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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9.29 (일)

주일말씀 재능대로 일을 맡긴 자가 사명자다

선포일
2019.09.29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2장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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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29 주일말씀_재능대로 일을 맡긴 자가 사명자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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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9일 주일말씀> 중화권 성지순회 (10:23-12:40) 재능대로 일을 맡긴 자가 사명자다. 사명자가 하여라. 본 문 고린도전서 12장 18-28절 『고린도전서 12장 18-28절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 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 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 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사회자 : 정조은 목사 2019년 선교의 해, 9월 마지막 주 주일. 오늘은 타이완을 중심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폴, 홍콩 외 중화권 회원 3천명이 한국에서 순회를 맞아서 생방송 현장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어떤 타이완, 말레이시아, 홍콩, 이런 개념이 아니라 이제 중화권, 이 기질 있는 민족들이 하나 되어서 같은 방향으로 주를 모시고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전 세계에 시대 말씀의 복음 나팔을 불어 나갈 것입니다. 타이완은 특히 지난 10년 동안 주님의 말씀 방향에 따라 오직 주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생명들을 꾸준히 하늘 앞에 돌아오게 했습니다. 이제 타이완뿐만 아니라, 중화권 전체가 오직 이 방향으로 주의 시대의 위대한 말씀과 성령의 강력한 역사와 주의 육신이 함께 하는 귀한 때! 절대 전 세계 복음 전하자! 더 귀한 생명, 많은 생명을 하늘 앞에 돌아오게 하겠다는 일념과 신념으로 순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곳 현장을 중심으로 전 세계 교회가 생방송으로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중화권 여러분에게, 각 교회 화면에 나온 대로 성전에서 예배를 생방송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섭리 전체에게는 오늘이 주를 만나는, 주와 함께하는 주의 강력한 말씀과 성령을 듣고 우리의 생각을 불태우고 하나님의 생각을 전환하는 오늘은 그날입니다. 주를 만나는 그 날, 신령과 진정의 주인이신 주를 만나 성삼위께 영광 돌릴 텐데요. 오늘은 ‘오늘은 그날이야’ 이 찬양 드리시고, 오늘 그 날을 맞았으면 오늘 이날은 혼인 잔치의 날이 아니겠습니까? 신명나게 ‘짝짝짝짝쿵’두 곡을 전체 찬양으로 영광 돌리겠습니다. **지휘 전 말씀 아, 역사적인 기다린 주일,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 같이 영광을 돌리며 온 지구촌에 하나님 정한 귀한 날을 우리도 맞게 되었습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하나님 성령님 사랑하는 우리들이 오늘은 특히 하나님 만나며 거룩한 날, 태초부터 정한 날을 맞아 보내는데 오늘은 섭리사에 특히 중화권, 중화권하면 아시아권이죠. 아시아가 중화권이라고 봐요. 각 나라들이 있지만, 특히 타이완들은 선생님이 옛날에 가서 순회하던 때가 생각나는데, 오늘 보니까 음악이 보통이 아니었어요. 보통이 넘어서 도가 넘어서 하늘까지 닿은 것 같아요. 선생님도 음악을 이렇게 본격적으로 시작했지만 악기 소리 들으면 알아요. 신나게 하는 것도 있고 또 악기의 소리를 들어보면 알고 사람도 사람 소리 들어보면 기도 많이 하고 하는가, 또 실력적으로 하는가, 그리고 많이 해봐서 경험적으로 하는가 알아요. 그런데 이것은 아시아 중화권들은 원래 오케스트라 많이 발달했어. 섭리사에서 보면요. 음악이 많이 발달 돼서 큰 행사들 대대적으로 합니다. 각 나라들 알라고 전해주는 거예요. 대만은 정기적으로서 국가적인 차원의 수준적으로 사회에 큰 음악회를 1년에 한 번씩 합니다. 그래서 음악이 아주 여러분 들어봤지만, 꽤 고차원적으로 하고 있어요. 섭리사 영광을 돌리며 하고 있고, 그와 같이 신앙들도 활발하게 하는 기회가 되어서 하고 있지만 더 찬란하게 하는 기회가 되고, 아마 중화권도 오늘 와서 같이 들어보니까‘와 이건 잘한다.’ 전체는 참석 안했거든. 대표자들만 대개 가서 참석했는데 오늘 몽땅 와서 참석하는 계기가 되었고 섭리사도 전체 생중계가 되고 있었죠? - 아쉽게.... (생중계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것은 생중계해서 전체 들어야 합니다.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게. 지금부터 지휘를 할 테니까 음악도 들어보고 중화권의 실력을 겨누는 것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전체찬송 – 오늘은 그날이야 짝짝 짝짝쿵 **전초 및 1부 말씀 : 정조은 목사님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신랑입장 우리는 신부입장 짝쿵이죠 이제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주제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오늘 말씀의 주제는 <재능대로 일을 맡긴 자가 사명자다. 사명자가 하여라.> 이에 해당되는 성경구절이 있습니다. 지체의 비유에 대한 말씀입니다. 주는 머리이고 우리는 각 지체라고 비유를 하셨습니다.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2장 18절-28절 오늘 사실 별로 전초 할 게 없습니다. 이미 주제와 성경본문 말씀에 다 얘기를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동안 주님 에게 배웠기 때문에 바로 돌아가셔서 바로 이 순간부터 실천하면 되는 말씀입 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들어봐야 조금 더 귀히 알겠죠? 선생님이 나오셔서 본 말씀 전하시기 전에 잠시 전초를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한 가지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머리고 우리는 몸인데, 몸은 하나이지만 각 지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머리가 엉덩이가 하는 역할을 할 수 없다' 하시며 기가 막히는 비유를 들어주셨습니다. 가령, 머리가 엉덩이의 일을 하면 머리가 앉아 있어야 한다. 여러분은 지체애 대한 것을 무시하면 이 순간 의자에 머리로 앉아 계셔야 합니다. 저는 지금 단상이 안 보이겠죠. 사실 이 비유 하나면 오늘 말씀 끝났습니다. 아! 이러하기 때문에 이미 하나님은 각 지체대로 일을 맡기셨다. 우리가 각 지체인 것입니다. 다 귀한 거예요. 지체별로 일을 맡겼기에 지체별로 일을 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엉덩이는 앉아 있어야 되지, 머리로서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머리는 생각하고 계획하고 몸을 움직이는데 사명을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주가 할 일은 반드시 주가 해야 합니다. 주의 말씀은 다르죠. 증거자의 말이 강력해도 주의 말씀을 받쳐주는 말씀에 불과합니다. 증거자는 주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증거하고 받치게 됩니다. 이번에 돌 축제를 진행 했는데 중화권 사람이 같이 일도 하고 어제 개막식에도 참가했습니다. 저는 입구부터 깜짝 놀랐거든요. ‘으악!’ 예쁜 소리가 안 나갈 정도로 ‘으악!’ 이렇게 나갔어요. 너무 너무 신기한 거예요. 이건 와서 보셔야 돼요. 입구부터 돌을 세워 놓으셨는데 그걸 누가 본드로 붙여놓은 줄 알고 뗐다가 얹기 위해서 울면서 얹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아기자기하고 또 웅장하면서 신비하면서 그 모든 것들이 조화를 이루니까 이거는 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돌도 큰 자연석에 종유석에 거기에 조각품까지 거기에 작은 자갈까지 하나하나 다 하나님 주신 자연 만물을 다 배치했어요. 이건 선생님 안 계실 때에는 아무리 지시해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소나무까지 큰 소나무, 아기자기 소나무, 작은 분재, 큰 분재까지 너무너무 조화가 좋은 거예요. 그 구상과 그 예술성에 너무 감탄을 했거든요. 이거 하나를 보더라도 주가 할 일은 주가 하셔야 합니다. 절대 누가 따라갈 수가 없어요. 또 증거자가 할 일은 증거자가 할 수 있지. 다른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지체대로 모양대로 일을 맡기셨습니다. 손이 모양이 이러니까 마이크를 잡는 거예요. 저 눈으로 마이크를 잡고 있지 않습니다. 안 잡아집니다. 손으로 잡고 있습니다. 각 지체대로 일을 맡겼습니다. 오늘 첫 번째 합당해서 맡겼는데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이 마음에 들어 하지 않습니다. 제가 눈으로 마이크를 계속 잡고 말한다고 생각하면 마음에 안 들 거예요. 보기 흉하다 왜 저러냐. 묘기도 아니고. 자기 할 일을 하면 됩니다.. 머리를 중심으로 각 지체대로 맡긴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두 번째 핵심적인 말씀은 교회에서도 교역자 혼자 일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각 지체대로 일을 해야만 모든 몸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악기도 오늘 중화권 악기소리 칭찬 해주셨는데요. 악기 소리도 자기 악기소리만 낼 수 있습니다. 첼로가 바이올린의 소리를 낼 수 없습니다. 피아노가 하프 소리를 낼 수 없습니다. 오직 자기 소리만 잘 낼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로 합쳐져서 하모니가 이루어집니다. 혼자 모든 소리를 낼 수 없어요. 소로는 소로일 때가 따로 있고 하모니를 이루어서 웅장한 소리를 낸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도 머리를 중심해서 각 지체별 사명임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성경구절에도 나와 있죠. 어떤 지체가 어떤 지체 보고 그것이 가치 없다 할 수 있겠냐. 먼저 우리는 주의 정신을 받아서 교역자부터 밑에 지도자부터 이 말을 귀히 새겨야 됩니다. 이 말씀은 현실의 우리의 상황을 보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쓸데없다! 할 수 없이 하나님은 지체별로 일을 맡기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명을 받은 사람이 자기가 사명을 받았기 때문에 특히 교역자가 전체를 보는 사명을 맡았기에 자기가 전체 지체까지 다 관여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러면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교역자도 증거자, 주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한 머리 밑에 지체입니다. 나 하나 지체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어요. 한 가지 일은 할 수 있어요. 전체 일은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이 한 가지 일을 내가 잘못하고 있으면 따르는 사람은 다 알고 머리는 그러하지 않은데 지체들은 이 지체를 보고 따르지 않아요. 지체는 머리를 보고 따릅니다. 이 말씀을 가장 잘 실현하는 곳이 섭리역사입니다. 지체들은 오직 주님 머리를 보고 따르기에 무엇이 어떤 것이 잘못되었는지 구분하고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도자 일수록 교역자 일수록 특히 지시만 하지 말고 명령만 하지 말고, 선생님처럼. 어떤 행사가 있을 때 함께 나와서 같이 움직이시고, 아니 가장 많은 일을 스스로 하십니다. 같이 움직여주세요. 자기 할 일만 충성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역자가 전체를 살피고 있더라고 한 부서 지도자, 한 교인들의 모든 것들을 다 조율하면서 본인이 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모든 것들을 오늘 말씀을 듣고 절대적으로 지키고 머리를 중심한 지체임을 메세지를 전해줄 것입니다. 결국은 모두가 귀합니다. 아무리 작은 지체라도 그거 하나 없으면 그것으로 인해 내가 고통을 받게 됩니다. 내 옆에 있는 생명이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고통을 주면 그 고통이 나에게 온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되겠습니다. 모두 귀하고, 각자 하나님이 주님이 사명을 주셨으니 충성자입니다. 이들이 일을 행합니다. 섭리사에서는 오직 주님만 보고 충성하며 일 하는 사람이 각 지역, 교회에 많 이 숨어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주께서 나에게 일을 맡기셨기 때문에, 혹은 직접 맡기지 않았어도.... 어떤 사람은 편지로 얘길 했대요, 선생님께서. 내가 밤낮 없이 일을 한다고. 나 쉴 시간 없다고. 그 편지 하나를 받았는데 그걸로 자기는 사명을 받았더라고요. 이름도 빛도 없이 10년 동안 생명들 관리하면서 부지런히 생명 챙기고 했더라 고요. 근데, 교역자는 “너 사명 직접 안 받았으니 너는 아니다!” 배제시키는 경우 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닙니다! 사명은 하나님과 주께서 주고 성령께서 일을 주시면서 일을 하게 하십니다. 결국 모든 것들을 머리가 다 듣고 말씀하시고 조정하시고 조율하십니다. 마치 피아노, 기타 이런 조율이 안 되는 것, 소리가 안 맞는 악기들을 조율하시듯이 머리가 다 조율하시고 오늘 말씀하십니다. 오직 주를 중심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우리 각각 모든 지체, 오늘 온 신입생들 조차도 하나님이 귀히 보시고 일을 맡기시고 함께 행하시니, 모두가 하나 되어서 주를 모시고 행할 때에 섭리역사 더욱더 찬란한 역사가 일어나고 완전하게 행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선생님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성령과 함께 외쳐주실 것입니다. 선생님 단상에 모실 때 여러분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 선생님 말씀 자, 오늘은 무슨 말씀을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이 해주실까? 그 말씀을 받고 또 단상에 어떻게 말씀이 될까? 상당히 궁금했을 것입니다. 일반 교회에서는 아마 주일말씀이 궁금하지 않습니다. 왜 안 궁금한가 하니, 항상 그 말씀하니까 알아요. 섭리의 말씀은 모릅니다. 투시를 못해요, 어떤 말씀이 나올지. 그렇죠?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확실해요. 일반교회 목사님들은 신령하지는 않는데 미리 알아요. 무슨 말씀할지. 자기가 하기 때문에 아는 거예요. 자기가 하면 안 받고 자기가 하면 미리 압니다. 무슨 말씀할지, 목사님들. 알겠어요? 그러나 받아서하기 때문에 무슨 말씀할지 알 수가 없어. 선생님도 무슨 말씀할지 알 수 없어서 계속 어제 밤부터 기다렸는데 결국 신 경 쓰니까 말씀이 딱 왔어요. 그게 바로 말씀을 받을 때 나도 선생님도 말씀을 받으려면 신경을 써야 돼. 안 쓰면 안돼요, 절대. 하나님이 하시고, 성령님이 하시고 물론 주겠지만은, 그렇게 주면 서로 좋지 않은 사건이 일어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겪은 걸로 내가 선생이 일주일동안 겪은 걸 생각했어요. 일하면서 겪어보니까 내가 할일을 내가 꼭 해야 되겠다는 거야. 알았어요? 그를 깨닫게 하시면서 성령께서, “일을 맡은 자는 사명을 맡은 자가 해야 한다.” 대꾸를 대답을 하시며 “이게 말씀이다.” 그래서 이 말씀입니까 하니 그러하다 했어요. 성령이 한마디만 하면 말씀이니까. 특별한 설교말씀으로 주지만 생활 속에 필요한 것, 우리가 해야 할 것을 그 주일에 말씀의 핵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고린도전서 12장 18절~28절로 긴 본문 말씀을 핵으로 두고 이 시대에 말씀을 또 우리가 겪는 것을 말씀을 핵으로 보고 합니다. 원래 사실상은 이 말씀은 천륜의 말씀이라, 하나님 하신 비유의 말씀은 신약에 서 2천년 동안 써먹었어도 지루함이 없고 합당하다 했어요. 비유의 말씀은. 비유 든 말씀이에요. 구약에서도 하나님 비유 들어서 말씀하신 것은 기본적으로 씁니다. 시대가 발달돼도 그 말씀의 비유에는 더 이상 비유들 것이 없어요. 그래서 계속 쓰는 것이고 그리고 행할 것들은 시대가 다르니까 달리 말씀해요. 시대가 달라요. 행해야 될 것은 구약시대는 구약인들이 해야 되고, 신약인들은 신약시대이니 신약인들이 해야 됩니다. 이 정도하면 말씀을 그 빠르기가 맞을 거야, 아마. 알아들을 수 있죠? 지금 이곳은 중화권의 성지 순회예배를 드립니다. 이곳은 성지가 아니지만 머리가 가는 곳은 그곳이 성지가 되는 거야. 어느 곳이든. 주님 모신 곳이. 머리가 간 곳은 그곳이 주체가 됩니다. 머리가 있는 곳. 사람이 서있어도 생각하고 있는 곳이 중심이 되는 거야. 지금은 복음의 세계로 나가서 이제 성지 땅의 지체가 되어있죠. 지역적으로 성지의 지체가 됐어요. 이래서 이 비유가 시대가 바뀌어도 합당하기에 성서의 말씀을 본문말씀을 들 어서 말씀하는 거예요. 머리, 지체가 짝짝 짝짝쿵. 그것도 오늘 말씀입니다. 머리와 지체는 짝짝 짝짝쿵. 그런데 짝이 머리와 지체가 붙어있는데 짝이 안 될 때가 있어. 머리 생각 다르고, 행동 다르면 짝짝쿵인데도 역할을 못하는 것이죠.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들이 지금 말씀을 들으면서 새겨듣는데, 머리와 지체, 자기 머리, 자기 지체인데도 완전히 붙어서 한 몸인데도 생각이 다르면 짝 역할을 못한답니다. 그렇죠? 그러면 되던 것이 제대로 안 되는 거야. 불편하고, 불안하고, 두렵고. 안 되니까 불안한 거야. 그래서 자기 몸과 자기 머리라도 생각하는 대로, 생각한 것이 아주 좋아야 그것을 행해야 결론적으로 결국은 좋은 거야. 생각한 것을 행했는데 별로 안 좋아, 후회되고 그래요. 그것은 한 지체가 제대로 못했다. 머리가 제대로 생각 못했던지, 지체가 제대로 행동 못했던지 둘 중 하나가 있겠죠. 축소판으로 먼저 알고 확대판으로 말씀을 들어야겠어요. 교회가 아니라 체육관이라 마이크 소리가 울리니까 천천히 할게요. 그런데 뒤쪽에는 안 들린다는데 안 들려도 전혀 나는 상관없어. 왜? 통역관이 앞에 있잖아요. 다 들려, 동시에. 동시통역. 그래도 이거 통역관을 통해서 통역기계를 통해서 들어가니까 괜찮을 거야. 뒤에 잘 들리죠? 정말 다행이야. 체육관은 설교하는 데는 참으로 잘 안 되는데, 잘 들리니까 다행이야. 체육관은 소리만 꽥꽥 지르고 몇 마디 하면 끝나거든, 운동할 때 심판들. 그래서 만든 곳이라 이렇게 설교용으로가 아니니까 걱정됐는데 그래도 들린다 니 다행이네요. 주제를 들으면 거진 압니다. 주제말씀, “사명자가 하여라.” 이런 주제말씀. 주제가 다양하게 여러 가지로 할 수 있어요. 사명자가 하라 간단하게. 사명하자 하라. 그래야 제대로 된다. 다른 말로 말하면 기술자가 해라. 그 일의 기술자가 해라. 얼굴 안 본다. 키도 안보고. 배운 것도 안 본다. 무조건 그 일에 잘하는 자가 해라. 일만 잘하면 목적 완성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일에 합당한 자를 맡겨요. 그 일에. 미리 선택하고 가르쳐주고. 나부터도 미리 가르쳐주고 선택해서 미리 가르쳐주고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가르쳐주고 일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내가 힘들다고 일이 많다고 내가 안 하고 어느 때는 시킬 때가 있어요. 그런데 어느 때는 내가 한 만큼 못 해놨어. 그것은 또 내가 가서 다시 교정하면서 하긴 합니다. 그런데 아예부터 그렇게 못했기 때문에 교정해도 잘 교정이 안 될 때가 있어 요. 목적은 하긴 했는데 좀 어렵게 해놓고 있죠. 아쉽게 쓰죠. 그래서 성령은 말씀하시기를 할 수 있으면 니가 본 자가 해야 된다. 월명동 하나님 자연성전도 처음에 어떻게 하냐고 하나님 보여줬을 때, “돌조경 이렇게 쌓아라. 세우고 큰 나무 심고 꽃도 심고, 새들이 좋아서 날아오게 만들고, 사람들이 좋아서, 1년 내에 10년 동안 평생 보아도 좋아하게 만들자.” 했어요. 보기 싫으면 못쓴다고. 그래서 해본 일이 없으니까, 내가. 해본 일이 없어서 안한다고 했어. 못한다고 했어요, 나는요. 그러나 나와 같이하자고 했거든 하나님. 돌 갖다놓고 어디서 돌 쌓는 거 내가 본적이 있어야지. 쌓은 것은 봤는데 돌 쌓는 것을 본 것이 없어요. 큰 돌 갖고 쌓은 것을 그래서 기술자들 불러서 아예부터 쌓았는데, 하나님이 보여준 대로 구상대로 안 쌓는 거야. 그래서 얘기했더니 그렇게 쌓는 거 아니라고. “해봤냐.”고. “안 해봤다.”하니, “그러면 유능한 우리가 하는데 보십시오.” “아름답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쌓아야 된다고 하나님 그랬다.”니까 비웃으면서 “우리가 쌓으면 멋있어요. 그렇게 보입니다.” 그래요. 내가 보니까 웅장성이 없다고. 큰 돌 안 쌓고 작은 돌만 쌓으니까 . 그러니까 계속 며칠 만에 얘기하고 며칠 만에 얘기하니 나중에 화가 나서 “그러면 총재가 하시지 왜 우리 불렀습니까?” 그래. “나는 쌓는 건 모르고 이론은 안다.”고. “그러니 내가 감독이니 해줘야하지 않겠냐. 돈 주고 내가 쌓는데 내가 원하는 대로 하라.”니까, “그래도 우리 이렇게 큰 돌 안 쌓아봐서 못 합니다.” 그래요. 결국 하나님에게 일렀더니 하나님이 비 오게 해서 다 가게 만들었어요. 내가 이제 본 자가 해야 된다고 내가 하게 된 거야. 선생님 직접. 쌓는 거 봤거든. 돌 어떻게 쌓는지 처음으로 봤어요. 그래서. # 야심작 작업자들과 선생님이 첫 번째 쌓은 것 비교 사진. 저렇게 쌓아놨어요. 그들 하는 식으로 저렇게 쌓은 거야. 저게 처음으로 쌓은 거예요. 그래놓고 내가 전국에 광고해서 “이거 쌓은 거 보러 와라.” 그랬어요. 너무 멋있다고. 사람들 보고 막 감탄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좋아하면서, “와~ 하나님, 이거 다 쌓으면 너무 멋있겠다.”그랬어요. 그리고 원천 그런 거 돌 쌓은 거 못 봤으니까 우리가 이런 데에서 하나님에게 예배드릴 수 있게 한다고 감탄했는데 진짜 어렸어. 너무 몰랐어요. 하나님 보시고 웃으시다가 하늘이 찢어졌을 거야. 하나님도 웃으시다가. 하나님은 그 단계에서 어마어마하게 완성할 것을 보여줬는데, 저렇게 하고 좋아하는 거 보고, 돌 세우기는 세웠는데 웃기게 세워놓고. 한 키 반 정도 세우고 “가물가물하다 어지럽겠다. 누가 올라 가냐.” 그랬어 요. 허허. 얼마나 성령도 성자도 웃었겠어. “보낸 지도자가 머리가 저렇게 하니 큰일 났다.”걱정하였을 거야. 그래서 그와 같이 모든 토목공사도 그런 식이기 때문에 무너난 거야, 그 수준으로 했기 때문에. 무너뜨릴 때마다 하나님은 너무 좋아하셨어요, 나는 슬퍼했는데. 나는 실망하고 너무 실망했어요. 후회하고 그랬는데. 하나님은 너무 좋아하셨어. 무너진 것이. 아주 속이 꼬소름하다. 한국말로 꼬소름하다 그런 말이 있어요. 아주 너무 성령과 좋아서 그랬을 거야. “아이고, 그만 좀 우리 웃자.”고. “그만 좀 우리가 비꼬자.”고. 그랬을 거 야. 그런데 넘어지고 무너지고 안 할까 봐 걱정됐대요. 뜻이 아닌가 하고. 처음에 보여준 것을 기준 안 삼고 뜻이 아닌가 하고 그만할까 봐 제일 겁났대. 그만하면 큰일 나잖아요. 제자들은 이게 뜻이 아닌 것 같다고, 그만하자고 물러났어요. 한발 두발 물러나고 집으로 고향으로 가기도 하고 그랬어요. 첫 번째는 내가 얘기했을 때 알아들었어요. 아, 내가 할 줄 몰라서 이렇게 했으니 우리 다시 해보자. 그런데 두 번 무너지고, 세 번 무너지고 할 줄 알 때는 그래도 무너지니 뜻이 아닌가하고, 환상(으로) 하나님(께서) 보여줬다 하니까, (제자들이) “그것은 인식관으로 볼 수도 있지 않냐.”고 했어요. 결국은 하나님의 뜻은 보여준 것만 중심해서, 처음 보여준 거 중심해서 기어코 쌓으려고 하는 가운데 다섯 번째 쌓았죠. 이것을 볼 때도 하나님 성전 만든 거 볼 때도, 본 사람이 해야 하고 사명 받은 사람이 해야 한다. 문제는 사명 받은 머리가 제대로 못하면 보기 싫다 그거야. 우리 섭리사의 사명 받은 사람, 개성의 사명 받은 것은 많은데 제대로 못 한다 는 거야. 그래서 문제가 일어난다는 거야. 교역자도. 이건 성경비유 얘기 아니고 우리 현실에 대해 얘기하는 거야. 지도자들 제대로 하라. 제대로 안 하면 백성들 소리가 높아지고, 참여를 잘 안 하고, 예배드리고도 금방 가버려. 재미없어서. 선생님 말씀 오니까 듣기는 들어요. 그 후에 다 가버려. 조용해버려. 원래 주일예배 드리는 게 제일 재미있게 오래하는 곳이 월명동. 밤 3시, 그 다음날 3시, 4시까지 하고 어느 때는 1시까지 합니다. 그러나 일반교회치고 섭리사 일반교회 제일 오랫동안 푸짐하게 하는 곳이 주 님의 교회에요. 뭘 하는지 배구도하고, 교회 안에서 축구도하고, 뭘 하는지 보면 가르치는 일. 그리고 토론하는 일. 어떻게 할 거냐. 머리가 교회머리가 되서 조은목사가 얘기하면 그거 잡고 따라갑니다, 이제. 그리고 나머지는 막 지시만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 본인들이 섭리 뛰니까, 잘 아니까 거기 중심해서 하나 되서 쫙쫙하라고 해줘요. 다른 교회들도 그렇게 하는 교회들 많은데 어느 교회는 보면, 자기가 그리스도 머리가 되서 지시하고 명령하고 해버리고 그래요. 그럼 지체들이 다 놀면 머리가 발로 찰 것도 머리로 차고, 손으로 할 것도 머리로 하고 그러면 머리 절단 되서 골병들죠. 그리고 헷갈리고 힘듭니다. 주일학교 시킬 것은, 주일학교 꼭 시켜야 돼요. 그리고 중고등부 할 것은 중고등부 꼭 시켜야 돼요. 어제 금산 인삼제 갔는데 그 러시아 운동기술 배워서 하는데 보니까 1) 어린아 이 할 때 그렇게 재미있고 그렇게 악착같이 해. 죽는 것도 두렵지 않게 하더라 고. 큰 사람은 몸을 사려가면서 기술적으로 하는데 어린아이는 하고 지면 사정없 이 울더라고. 엉엉 울어요. 큰 사람은 울지 않고 “에이, 창피해. 다음에 더 해서 하지.” 하는데 어린아 이가 악착같이 하는 것을 보고 옆에서 주최하는 자들이 물어보니까, 보고 가려고 했더니, 여러분 같이 봤죠 중화권도. 어린아이들 조금 더 합니다. 어린아이들 하는데 뭐 볼 거 있냐고 하니 한번만 보래. 1) 2019년 9월 28일 제 12회 전국삼보선수권대회. 충남 금산 개최. # 대회 영상 (성인) 한번만 보니까 큰 사람들 먼저 하고 어린아이 한다는 거야. 저건 큰 사람들이 하는 거야. 그래서 어린아이들 조금 있다가 하니 어린아이들 하는 거 보고가자. #대회 영상 (어린이) 어린애들 쟤들 하는 거야. 어린아이들도 저렇게 쥐어박고 사정없이 해요. 그래서 섭리사도 어린아이들은 어린애들끼리 붙여놔야지 어른이 가서 하면 안 쳐다봅니다. 그 밑에 사람들 각 부서 할 일을 교역자가 하면 쳐다도 안 봐요. 뭐 할일이 저렇게 없나. 교역자는 선생님 바치는 일을 해야 되는데 그럽니다. 그런데 각 교회, 오늘 설교 통해서 교육 말씀 나가요. 반드시 부서장들이 할일을 본인이 하면, 어린애들과 어른이 겨누는 것 같고 안 쳐다봐요. 재미없다고. 절대 빠져야 돼요. 교역자가 할 일만 딱 하고 빠져버려야 돼요. 계속 있으면 안 돼. 그러면 부서장들이 책임지고 목숨을 걸고 한다고. 교역자가 하면 혼자 실컷해먹고 면장 이장 다 살아먹으라고, 주일 말씀 듣고 나가버리고 그래요. 오늘 감동은 성령께서 ‘너보고 얘기한 거야.’ 하는 거야. 성령은 그렇게 하기로 안무 짜고 나왔어요. 나 전화도 안 할 것이고 성령이 감동으로 전해주라 했더니 알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섭리사 전체 지구상 전체 사람들 지도자들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머리니까 머리가 할 일만 신사적으로 해주라는 거야. 박고 손으로 때리고, 손으로 하잖아. 머리로 박아요? 안 하잖아. 어린애들도 머리로 박고 안 한다고. 신사적으로 “이렇게 하십쇼. 이렇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나머지는 의논해서 하십시오, 믿습니다.” 하고 들어가는 거야. 그리고 내가 선생님이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하면 제일 나쁘냐하니, 책망하는 거 제일 싫대요. 제일 무섭대요. ‘아, 그렇구나.’ 그래서 공부를 해요. 잘못했어도 책망하면 너무 싫대요. 그렇구나. 책망하고 운동시키니 그렇게 못하더라니까. 왜 이렇게 못하냐 하니 책망해서 못한다는 거야. 그렇구나, 배웠어요. 교역자들이 따르는 교인들 책망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기술이 있어도 발휘를 못해요. 말에 대한 실수하면 안 됩니다. 두 번 설교할거 한 번에 나간다고 했어요. 갈 길이 바빠서 한 번에 하고 나가겠어요. 반드시 머리는 머리역할만 하고 왕 역할만 하고. (머리역할 안 하고) 그렇게 하려면 밑에 사람 일을 하면 바꿔요. 교역자가 밑에 가서 하고 그리고 따르는 사람은 설교해야 됩니다. 맞죠? 지도자들 얘기하는데 아멘소리 안 해? 전국 세계 아멘 소리 해. 지도자들은 자기 해당되면 아멘소리 안 하고 딱 가만있어. 그러다 성령이 입을 찢어놓는다니까. 목회한지 오래됐잖아. 10년 15년씩 오래됐으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 다. 나도 그렇게 할 테니까 그렇게 하라고. 머리는 같이 따라하면서 지체들 자꾸 자기 분야대로 써서 하도록 꼭 그렇게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자기가 못하는 것을 자기가 몰라요. 지도자들이 자기가 못하는 것을, 자기가 못하는 걸 모른다니까. 자기가 잘하는 걸로 알아요. 열심내고 열심히 하는 거 맞아요. 그런데 사람들 쳐다본다. “우리 교역자님 진짜 열심히 해.” 알아요. 그런데 필요 없는 일에 가담을 해. 그것이 못한다는 거야. 그것을 확실히 해야 섭리사가 부흥되고 교회가 부흥되고 재미있고 예배보고 (집에) 안 갑니다. 주님의 교회도 보면 조은목사 나타나면 가지 않아. 계속 있어요. 말 안하고 가만있어도 안가더라고. 선생님도 월명동 가만히 있어도 안가요. 가라소리 해도 안가고 그래요. 왜인가하니 재미있게 희망 있게 해줘서 그래요. 어떤 교역자 보면 가지 말라고 해도 삼베자루 삼베 빠져나가듯 다 빠져 나갔어요. 그러면 스스로 ‘모두 잘 갔다. 조용하다. 뜻이구나.’한다니까. 아니에요. 오늘 말씀을 성령께서 세밀하게 해준다고 했어요. 성령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나를 마이크로 사용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조직이에요. 조직해야 조진다. 지체조직으로 세상 살아가는데, 조직으로 살아나오지 않습니까? 꼭 그걸 그렇게 하도록. 교역자 모순 중에 하나가 자기 통하는 사람만 잘해줍니다. 용돈도 주고. 안 통하는 사람 주지 않아. 돈이 남아서 쓰레기통 줘도 안줘요. 이런 것은 싹 고쳐야 돼요. 안 고치면 큰일 나. 안 고치면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그래. 진짜이거 하나님은 일을 하는데 진짜 잘해야 돼. 두렵고 겁나는 일이에요. 무서운 일이에요. 여러분 대통령 옆에서 모셔본 사람도 가끔 있지만 모셔보면 완전 다르다니까. 선생님 옆에도 일하는 사람 보면 ‘저런 애들이 어떻게 일들을 하나?’ 하지만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심부름 시키겠어요? 옆에서. 뛰어난 머리를 가져야 해요. 뛰어난 머리. 알겠어요? 그냥 봐서는 별로 같은데 실제 할 때 보면 말없이 그렇게 한다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 모시고 섬기는 사람, 참으로 여러분 큰 사명을 맡은 사람이에요. 하나님 지체잖아. 그리스도의 지체들. 유능해야 돼요. 발달해야 돼요. 발전해야 돼요. 기술력이 뛰어나야 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지체들이 되려면 그만큼 유능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섭리사도 머리를 중심해서 그리스도는 머리이니 머리를 중심해서 오른팔 역할 하는 사람, 왼팔 역할, 오른발 역할, 왼발 역할 합니다. 지체의 모든 것은 오른손 아니면 왼손이 하고, 오른발 아니면 왼발이합니다. 히프 갖고 하는 것은 별로 없어요. 앉는 데만 사용하죠. 멋있게 보이는데 사용하고. “야, 히프 멋있다.” 이렇게 사용되죠. “저사람 히프 멋없다. 납작하네.” (이런 사람은) 운동해서 만들어야 돼요. 내가 연구해보니 거진 오른손이하고 왼손이 하고 오른손잡이는 오른손이 70%하고 왼손은 조금밖에 못하더라고. 한번은 글씨 쓰면서 (왼손보고) “너는 하루 종일 노냐?” 그랬어요. 뭘 시켜야 되겠는데 할일이 없어. 보면 종이 쓸 때 종이 갖다 대는데 쓰고. 보니까 하는 일이 없어서 왼손 발전을 시키는 거야. 권투 선수 같으면 왼손도 쓰겠는데 권투선수도 아니고. 참 그러니까 왼손 발전을 시키는데 왼손이 가늘더라고. 오른손이 일을 많이 해서 굵어지고. 여러분 평가하는 사람 “저사람 팔뚝 굵다.”하는데 오른손만 보고 그래요. 오른손 어깨만 보고. 그때는 왼손을 자꾸 보여줘요. 그때는 옷을 왼손치를 찢어지게 해서 입고 다녀 야 돼요, 왼손 보라고. 그래서 선생님도 왼손 발달 안 해서 지금은 사정없이 시킵니다. 결국적으로 “이거(팔운동) 해라. 똑같이. 똑같이 해라. 니가 뭐냐, 도대체.” 왼손도 똑같이 천 번하면 똑같이 천 번 해요. 제일 처음에는 진짜 거부반응이 많았어. 오른손은 많이 해버릇해서 잘합니다. 근데 왼손은 시키니까 아픈 거야. 무조건 시켰어, 내가. 가만히 해놓고 보면 그전에는 오른쪽은 가슴이 볼만한데 왼쪽은 너무 작아. 새가슴, 계란 후라이. 그래서 똑같이 계속 시켜. 그래서 계획적으로 했습니다. 여러분 교역자들 시켜야합니다. 여러분은 오른팔입니다. 왼팔 안 시키면 절대 안 돼. 시켜야 하는데 “넌 못한다. 넌 안된다. 넌 선생님(이) 잘 쳐다보지 않겠다.” 보니까 뭘 보고 그런 얘기하는지 모르겠어. 선생님이 눈이 성해서 다쳐다본다니까. 안 쳐다볼 수 없어. 줄때 똑같이 주고. 다 주는데. 안 준 사람이 있어요? 지가 자기가 마음대로 그런 얘기들을 (해). 웃기네, 정말로. 내가 똑같이 사랑해주는데. 음식 먹으면 오른팔가고 왼팔 안 가요? 영양기가 다 가는데? (왜 말을) 자기가 만들어.... “너는 눈에 잘 안 띄어. 띄면 내가 띄지.” 그래요. 그러면 안 된다는 거야. 나는 음식 나눠줄 때 똑같이 다 나눠줘요. 그죠? 혹시 사과하나주는데 자기는 반쪽 준 사람 있어요? 그런 일이 없어. 모자랄 때는 “가져와. 다른 사람 더 줘라.” 하지. 이런 것을 볼 때에 꼭 지도자들이 전체가 따르는 사람들 잘 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칼날같이 찌르는 말씀이지만 오래된 사람이 할머니 같은 사람 있어. 잔소리 정말 더럽게 많이 해. 그게 할머니들이 각 나라에 있어요. 섭리사에. 아주 소문났어. 앞으로 뉴스에 나올 거야.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각 나라 할머니를 발표하겠습니다. 이 할머니는 나이가 40이 넘었는데 섭리사에서 할머니로 되어있습니다. 이 할머니들 조심해주세요. 며느리들을 너무나도 고달프게 하고 있습니다. 며느리들 결국 일찍 집을 돌아가고 맙니다.” 그리고 그 터줏대감들이 각 나라마다 있어요. 오래된 교역자들 오래되니 지도자들 터주대감이에요. 텃세 부린다는 거야. 먼저 왔다고 텃세를 부려요. 그런 사람들 정말 있으면 안 돼. 나 먼저 왔다고 텃세부려요? 안 부리잖아. 월명동 왔다고 텃세부려? 내가? 텃세 부리는 사람 있으면 진짜 무릎 꿇고 말씀 들어야 돼요. 의자에서 내려앉아서, 그죠? 하나님이 오래됐다고 텃세부리냐? 안 부리죠. 그래서 오래 됐다고 하면 자기만 손해가요. 할머니 역할을 하면, 사람들 안가. 손자들 요새 보면 옛날에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잘 갔어. 요즘은 잘 안갑니다. 먹을 거 주고 돈 주고 해서 갔는데 지금은 알바해요. 알바해서 가지 않아. “돈 주고 왜 이렇게 얘기가 긴지 몰라.” 먹을 거 주고 밤새도록 할아버지가 얘기한다니까. 안 간다니까. 섭리의 할아버지, 섭리의 할머니들 조심하세요. 그러면 완전히 할머니 취급으로 왕따를 시킬 거야. 누가? 따르는 손자, 아들, 딸들이. 며느리까지. 이것을 진짜 잘 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이 성경말씀하지, 세상 책 하는 거 아니야. 성경말씀에 반드시 지체별로 하라. 맡은 자가 맡은 일을 하라. 맡은 일을 안 시키면 자기가 고달프다. 알겠죠? 선생님도 시켜놓고 같이 합니다. 같이 해. 그게 최고 좋아요. 알겠어요? 그리고 책망 하지 말고 잘했다고 하고 같이하자고 하고 같이 참여시키고. 월명동 돌 쌓을 때 그 많은 사람들이 일도 하나도 안 해 봤어. 나처럼. 같이 참여시켜서 돌 주워 나르고 밥해주고 흙 퍼 날라라. 포크레인으로 확 파면 끝나는 데도 바가지로 흙 갖다 붓게도 하고. 그런 일 하니까 늘 생각하면서 “나도 잔디 심었다. 나도 흙 퍼 날랐다.” 신앙의 부모들은 신앙의 자녀들에게도 합니다. 본인이 했냐고. 나도 했다고. 같이 참석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그렇게 해놨습니다. 그리고 외국에 있는 여러분 멀리서 못 왔기 때문에 대표가 했으면 한 거야. 대표가 했으면 대표를 믿고 따라오면 한 걸로 취급해줘, 같이. 선생님은 지체에게 할 말이 많은데 선생님은 오른팔, 왼팔도 꽤 잘하거든. 왼손도 꽤 세요. 뭘 때리면 꽤 세다고. 오른손도 세지만 두개를 발달을 시켰어. 오른발 역할 하는 섭리의 사람들 있고, 왼발 역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왼발 하는 사람 약하겠다하지만 왼발쓰기 시작하니까 오른발보다 더 무섭게 때려대요. 맞죠? 애들이 볼 찰 때 보면 오른발 맞아보고 왼발 맞아보면 “왼발은 약하겠다하는데 아프기가 비슷합니다.” 그래요. 발달이 된 거야 . 오른발 하는 역할 하는 사람, 왼발 역할 하는 사람 다 강해야 돼요. 양쪽 다 강하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 내적사람, 외적사람 다 강하게 증거하고 강하게 뛰고 그 지체역할 분명히 잘해야 돼요. 믿습니까? 두 가지 지체를 하나님께 발달시키면서 막 다치게 했잖아, 처음에. 오른발 다치게 해서 왼발 쓰게 만들어서 그때부터 그 앞에서 오른발 역할 하는 사람 섭리사 옛날에 많이 있었어. 그분들이 오히려 못 받쳐주고 해서 왼발이 받쳐주는 역할 했죠. 그래서 결국적으로 차고 넘치는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왼발을 고치고 왼발을 유능하게 만들어서 오른발 낫는 동안에 왼발 유능하게 만들어서 지금은 균형을 이루고 갑니다. 비행기 날개, 균형 이루고 가듯이 두개가 비슷해요. 왼발을 할 때 오른발 보다 잘한다고 합니다. 축구 할 때 봤죠? 그와 같이 여러분 내적 외적 두 가지를 잘해야 합니다. 머리도 하늘의 머리도 발달된 거 하고 땅의 머리 발달. 골이 두개잖아. 하나는 하늘의 세계 하나는 땅의 세계, 땅에서 하늘을 사랑하는 머리. 두개가 두개 발달돼야 됩니다. 정상적인 천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오늘 말씀 듣고 한 사람 들으라고 하는 설교가 아니라 전체 해당되는 말씀이에요. 그러면서 성령 감동시키고 듣는 사람이 “교역자보고 하는 말이다. 말씀 불 같이 나간다.” 할 거야. 자, 의학도 약은 약사에게 맡겨야 돼요. 사명자에게 맡겨야 돼요. 알겠어요? 그리고 주사 놓는 의학은 약사가 못합니다. 그 의사에게 맡겨야 돼요. 그리고 한약은 한약방에 원장들에게 맡겨야 합니다. 전문가가 해야 합니다. 월명동도 보면 하나님에게 맡겨요. 어제 소나무도 본인이해야 한다고. 나는 못한다고 했어. 본인이 하라고. 그러려면 사고 그렇지 않으면 안 사간다고 하니 본인이 계속 해준다고 해서 작은 소나무 사왔어요. 오늘도 하러 왔어요. 하고서 예배드리라니까 (소나무 관리)하고 예배드리고 간대요. “오늘 하지마쇼.” 하면 월명동 안 오거든. 그러면 교회 따로 오지 않아요. 그거하면서 빨리하고 예배 참석하라니 “그렇게 하겠다.” 했어요. 이와 같이 전문가가 해야 해요. 비전문가가 하면 나무도 죽입니다. 알겠어요? 월명동 자연성전 안에 그 좋은 바위에 있는 소나무 죽였어요. 왜 없지? 왜 이거 심었지? 그거 안 죽었으면 향나무 안 심었어요. 그것이 훨씬 나으니까. 죽었어. 비전문자가 막 퇴비하고 그래서 죽었어. 화학성분 섞어서 했어요. 잘한다고 하다가, 절대 전문자가 해야 돼요. 손가락이 할 거 손가락이 하고 발가락이 할 거 발가락이 해야 한다니까. 발로 찰 거 머리로 헤딩하면 골병들어. 알아서들 하라니까. 알겠어요? 그리고 각 나라 사명이 다 달라요. 지체. 타이완이 해야 될 거 타이완이 꼭 해야 됩니다. 자기 민족은 자기 민족이 해야 되요. 한국 민족이 가서 한다는 것은 처음에는 (한국민족이 가서) 해야 돼. 나중에 끝까지 하면 안 돼. 타이완 민족은 타이완 민족이 복음 펴나가고. 민족성 아니까. 그리고 홍콩은 홍콩민족이 해나가고. 자기민족 체질이 있고 모두 재능이 있어요. 그들이 하라고 맡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싱가폴은 싱가폴이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나라 체질 훤히 아니까 어렸을 때부터 배웠으니까. 선교사들은 처음 가서 하죠. 계속은 주인 되서 하지 않게 합니다. 그리고 필리핀 그리고 말레이시아 이쪽 전체 지역 자기 민족이 자기민족 책임지고 하라고 얘기했습니다. 다 얘기했나요? 한나라 빠지면 큰일 나는데. 빠졌으면 즉시 시험 들어서 왔다 갔다 하죠. “우리나라는 기도 안 해서 뺐다. 우리나라는 선생님 눈에 안차나보다.” 그래 요. 빠진 나라는 눈에 안 찬 게 아니라 원고 안 쓴 게 아니라 다 들어가. 그래서 중화권 해버린 거야. 유럽의 섭리는 유럽 사람들이 영국은 영국이 펴야 되고 그리고 프랑스는 프랑스 나라가 하고 그리고 독일은 독일이 해야 되고 미국은 미국이 해야 되고 나머지 나라는 러시아, 아일랜드 이쪽에 각 나라들 다 있는데 다 못 쳤어요. 치려면 60개국 나라 다 쳐야 되니까. 유럽권, 아시아권, 아메리카권, 아프리카권 다 여러분이 각 나라가 하고 처음에는 한국에서 선교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오른손이 왼손 (것) 좀 해주다가 왼손 거 계속 못해줘요. 오른손 할일이 있어. 본인들이 배우고 하는 거야. 그래서 확대시킨 지체역사인데, 하나님은 각 나라 지체로 봐요. 하나님 머리로 삼고 그리스도의 나라 머리로 삼고 내적역사와 외적 지체 역할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복음나라로서 그 나라 하라고 해서 지금 합니다. 오랫동안 맡겼다가 그들끼리 해서 지금 잘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각 나라 지체별로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그리스도는 머리역할이고 증거자 역할이고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월명동에서는 세 번 보고 놀라요. 첫 번째는 해놓은 환경보고 놀라고 하나님 성전보고 두 번째는 군중 모이는 거 보고 놀라고 세 번째는 선생님 보고 놀라고 그래요. 그래서 아침에도 말씀이 오기를, “보여줘라. 하나님 만든 것을, 너희가 애쓰게 만든 것을 보여줘라.” 그 다음에 가서는 “시대 말씀을 들려줘라.” 알겠어요? 또 하나 뭐죠? “자랑하고 얘기해주고 자꾸 해줘라.” 이런 것이 하나님 말씀이었습니다. 지금 돌 축제해서 모두 오고 있죠. 전도해서 봐요. 돌은 늘 봤으니까. 알겠죠? 사람들이 돌들이니까 돌들 좀 갖고 와요 사람이 돌이에요. 돌이 뭐냐, 수석 주워 오는 게 아니라 사람이 돌이야. 돌로 많이 보여줬어, 꿈에. 선생님 꿈에 사람이 돌이더라고, 보니까. 그만큼 사람 웅장하게 만들어 놨다는 거야. 시대 사람들. 월명동 돌같이. 여러분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돌 자기가 하면 돼요. 나는 이돌 좋아한다하고 그 돌 안부 묻고 거기 앉아있다 가고 그러라고. 자기마다 좋아하는 돌이 따로 있죠? 소나무도 자기가 좋아하는 나무 있어서 거기에 오줌 누고 안부도 묻고 잘 있 으라고 하고. 타이완 소나무 한 나무 갖고 만족하지 않아. 자기 좋아하는 소나무 사오라고. 알겠어요, 그러면서 살피라고. 그러면 되는 거잖아요. 한 나무 갖고 되겠어? 자기 개성대로 돌도 자기 꺼 나무도 자기 꺼 하며 기르고 좋아하고 그래. 각 나라 마찬가지야. 이거 내가 좋아하는데 너도 좋아하냐? 괜찮아. 선생님 한사람인데 개인 것 아니잖아. 선생님도 개인 것이 아니잖아 전체 좋아하는 대로 그러듯이 나무도 그 나무 좋아하는 사람 열 명도 되고 스무 명 되겠지만 서로 자기 것 삼고서 하라고요. 조은이도 좋아하는 소나무 있을 거야. 아마. 치타솔이겠지 뭐. 그죠? 나도 좋아하는 소나무가 따로 있어요. 어디 있어요? 다 좋아해. 나는. 빨리 끝나야 오후에 프로그램 있죠. 지금부터 말씀 시작하겠어요, 이제. 하나님의 지체비유는 영원히 해도 완벽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오늘 지체비유로 우리를 깨우쳐주는데 성령도 주도 자신의 일을 맡길 때, 자기 합당한 자에게 미리 연단시켜서 맡기기도 하고 나로 볼 때 미리 선택해서 맡깁니다. 공부 가르쳐서 내보냈죠? 그래서 맡은 자가 꼭 해야 된다는 거야. 한 장이 끝났어. 맡은 자가 해야 꼼꼼히 조은이 목사처럼 잘합니다. 조은이 목사는요 꼼꼼합니다. 상당히. 말씀을 꼼꼼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내보내요. 그래서 그 사명자가 할 때에 잘 할 수도 있고 있고 능력도 있고 재능도 있고 그가 택한 자라고 그에게 하나님이 함께하고 성령도 함께하고 성자도 함께하 고 주도함께 합니다. 그래서 맡은 자가 하라는 거야. 그에게 지혜를 주고 지식도 주고 힘도 주고 또 갖출 것을 다 줍니다. 알겠어 요? 그래서 하는 자에게 사명 받고 하는 자에게 아름답게도 해주고 예쁘게도 해주고 멋있게도 해주고.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가 맡은 일을 다른 사람이 하면 안 된다는 거야. 꼭 그 사람이 하도록 응원해주고 잘했다고 칭찬해줘. 섭리사람 칭찬이 너무 인색해. 누가 잘하면 칭찬도 해주고 그러라고 칭찬해줬다고 선생님에게 혼나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야. 안 했다고 혼나는 사람 많죠. 자기도 칭찬 안 해주는 거야. 안 해주니까. 두 장했어요. 맡은 자가 하나님 뜻대로 하게 됩니다. 못하면 하나님에게 혼나고 책망 받습니다. 맡은 자가 안하게 되면 선을 넘어서 남의 일에 선을 넘어서 하게 되면 사람들 이 불만도 하게 되고 불평도하고 뒷말이 많아요. 뒷말이 듣지 못한 사람은 무대포 사람들 무대포. 무대포로 밀고 나가는 거야. 뒷말을 꼭 들어봐. 뒷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압니까? 화장실이 중요하듯 중요합니다. 자기에게. 알겠어요? 그만큼 중요해요. 화장실 갔다 와야 깨끗하고 속이 시원하죠. 그 만큼 뒷얘기 들어보고 교정해야 할 거 교정하고 그래야해 뒷얘기 듣지 않고 무조건 하는 사람들은 영의 눈이 없는 자라고 해야 할까요? 말의 실수, 행동의 실수. 성령으로 행하는 일 하지 않게 되고. 지난주 성령이야기 했죠. 성령이 인도한 대로 행하라고 반드시 했어. 안하면 큰일 나. 교회발전이 없고 부흥이 없다. 그에게 하나님 성령이 함께 안한다. 재미도 없고 기쁨도 없어서 그냥 주님만 있으니 주님만 따라가자 하고 따라옵 니다. “이런 자는 다시 성령으로 말씀으로 오늘 단상의 말씀으로 만들자.” 성령 말씀했어요. “일 행하게 하던지 다른 일 행하게 하던지 하자.” 본인이 본인을 늘 깨달아야 됩니다. 잘하는지 못하는지 축구를 할 때도 자기는 잘한다고 하는데 지적은 선생님에게 많이 받습니다. 왜? 선생님 수준이 안 되니 지적하는 거야. 본인 입장에서는 잘해요 그러나 본인입장 갖고는 못 이긴다니까. 그런 방법으로 그래서 선생님 방법으로 나는 것은, 이기니까 내가하면 어제는 했는데 4초에 하나씩 넣었어. 그러면 그 말 들어야 되지 않겠어? # 선생님 축구하시는 영상 딱 22분 경기했는데 22분에 1분씩 들어갔어. 나는 12골 넣었으니 4초에 하나씩 들어갔잖아. 맞죠? 화면 볼 것도 없어. 지금 바빠. 어제 경기 본 사람 있어요. 누가 큰 지도자가 있었어. 운동지도자가. 자기 따르는 사람에게 뭔 말하면 다 믿는데 내말은 안 믿는다는 거야. 내가 한 분을 정신적 지도자로 하는데 축구를 하는데 10년 동안 만골을 넣었 더라. 나도 안 믿어지는데 가면 믿어져. 하는 거 보면 믿어져. 한번에 20분에 10골 이상 넣더라. 그 사람이 안 믿더래요. 어제 데리고 왔어요. 데리고 와서 할 때 어제는 내가 6초에 한골 넣다가 나중에 4초에 한 골 넣는 기록을 세웠어. 그들 믿어지라고 그런 것 같아, 성령께서 그들이 나한테 고백하기를 이제 믿어진다고 했어. 내 계산법으로 4초에요. 축구하면 22명 하는데 22분 경기 시간 줬거든. 루즈 타임까지 22분 줬어요. 그러면 1인당 1분 씩 밖에 안 돌아가. 내게 돌아오는 시간가지고 넣었다는 거야 4초에 하나씩 넣었다는 거야. 그 계산법이 맞죠? 여러분 봤죠? 기록을 세운 사람은 축구 안 해도 다른 사람이 기록합니다, 조은 목사도 말씀 갖고 만들어내는데 아주 기가 막히게 빨리 만들어내요. 오늘도 말씀 내가 이 말씀했는데 그리고 한 20분 만에 딱 정리해서 말씀하잖아요. 흠이 없이 하잖아요. 선생님도 말씀 딱 받고 순간 해.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났는가하니 피곤했어요. 돌축제하느라고 거진 일어나니까 7시 15분전 되나? 그전에 일어났어. 딱 말씀 받으려하니 15분전. 그런데 5시, 한 6시 됐어요. 다 준비하고 나오니까 말씀 받아야 되는데 오, 가는 곳은 7시에 떠나야 돼요. 그래야 여기 오거든 6시부터 긁어대기 시작했어요. 한번에. 말씀이 전부 난필이에요. 못 알아봐. 그런데 20분만에 다 작성해버렸어. 1시간 못 되서 다 작성 했어요. 7시 5분 됐다고 빨리 가야 된다고 그래요. 그런데 한번 쓰고 다 읽지도 못하고 요리하는 사람에게 보내버렸어요. 요리사에요. 그런데도 이와 같이 역시 나는 전문가구나 했어. 빨리도 하고 성령께서.... 자, 일곱 장갑니다. 일곱 장은 그냥 지나가버려. 이는 제대로 배운 자가 해야 돼. 그래야 마음이 놓여 내가 볼 잡으면 여러분 마음 놓죠? 안 들어가도 마음을 놔. 다음에 꼭 넣는다. 마음을 놓는 사람이 되어야 돼. 섭리사가 일을 맡겨도 마음이 놓여야 돼. 여러분들 누가 교회 맡았다하면 좀 불안하죠. “어떡하지? 나는 죽었다.” 그렇죠. 시어머니 있는 교회는 안 가려고 하지. 우리나라에 시어머니가 세 명 있어요. 찾아보면 알거야. 도시마다 있어요. 큰 대도시마다. 서울도시는 조은이 목사에요. 그런데 그 시어머니를 잘 따르는 시어머니에요, 왜인가하니 다독거리고 응원해주고 도와주고 그리고 가르치고 하니까. 그죠? 서울은 시어머니가 없습니다, 지금은. 시어머니는 잔소리만하고 일도 안 하는 시어머니가 시어머니지. 서울은 시어머니가 없는 도시에요 각 도시에 시어머니들이 있더라고. 할머니. 각 도시에 보면 있어요. 이것을 생각하고서 잘 해야 돼요. 자, 항상 챙겨주고 도와주고 그리고 함께 해주고. 이는 성령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입니다. 알겠어요? 그 몸을 쓰고 주와 마음이 생각이 같아야 되고.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마찬가지로 맡은 자가 해야 된다. 하기는 해야 되는데 모순이 있으면 고쳐서 해야 된다. 지체대로 꼭 맡겨라 맡길 때. 맡겨놓고서 안된다고 하지 말고. 자신의 주제를 파악하고 하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가 보라. 성령과 주의 말씀대로 100% 해야 된다. 월명동에서 일을 하다보면 하기는 하는데 100%못하더라고. “야, 이렇게 해서 안 돼. 파 내” 하고 파내서 확 묻어버려요 돌 갖다 얹어 놓을 때도 이렇게 하는 거야 순간 한 번에 딱하고 어느 때는 집 어던져서 위에 했는데 그건 안 되더라고. 그래서 정성스럽게 갖다 두면 한 번에 돼요. 돌 위에 돌 얹어 두는 거. 이렇게 하도록 하라. 일부는 너희들이 미리해라. 해놨더라고 잘해놨더라고 본인이 하고 가르쳐주고 시키고 그래야 돼요. 책망보다는 칭찬. 말보다는 실천. 자기 통해서만 하라고 하지 말고 주를 통해서 하라. 그러면 좋을 것인데 그러면 될 것 인데, “월명동 오는 것도 꼭 자기에게 보고 하고 가라.” 내가 전화해서 오라고 했는데도 그러면 큰일 난다고. 나도 어느 때 누가 왔는데 지난주 말씀 나갔죠, 하마터면 책망할 뻔 했어. 이 밤중에 왜 왔어 그런데 성령이 나에게 암시를 줬어. ‘성령이 인도해서 왔다.’ 그래서 칭찬 했어. “잘 왔다.”, 그랬어요. 바로 가서 걔가 자기 동생 힘든 애를 데리고 와서 교회를 나오게 한다고 데리 고 왔더라고. 이와 같이 성령이 하는 일이 있으니까 자기가 함부로 하면 안 돼, 알겠어요? 성령이 하는 일인지 모르면, 나도 모를 때가 있어요. 실수하면 반드시 실수했다고 해. 교역자는 실수했다 소리 절대 안 해. 반드시 회개해야 돼. “나 이렇게 했는데 잘 못했다”고. 즉시 고치고 주와 성령의 조정을 받아라. 말씀 선포했으니 즉시행하라. 교회 잘 되고 섭리 잘 되려면 반듯이 지체대로 행하여라. 그리고 섭리의 칭찬 인색하면 안 돼. 섭리 지도자들 칭찬 섭리 지도자라고 하니까 칭찬 들어 본 사람 손들어보세요. 눈치 보면서 손들면 안 돼. 생각보다 많지는 않네요. 손 내려요. 한번들은 사람 손들어봐. 지도자에게 잘한다. 칭찬 한번들은 사람. 두 번 들어본 사람. 세 번 들어본 사람. 네 번들어본 사람. 다섯 번 들어본 사람. 여섯 번 들어본 사람. 지도자들 보여요? 보이죠, 화면 나타나죠. 화면 봐요? 화면 보고 있죠. 안 나 와요? 거의 손을 안 들고 있습니다, 지금. 중화권 몇 명씩만 손드는데. 오, 조은이 목사에게 칭찬받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대중적으로 있을 때도 “잘한다.” (하면) 칭찬 받은 거야. 조은이 목사에게. 뒤돌아보세요. 잘했어요. 개인적인 칭찬을 좀 해줘야 돼. 지도자에게 책망 받은 사람 손들어보세요. 눈치 보지 마. 성령이 묻는 거야. 그래도 많기는 많은데 많지는 않네. 한 70% 책망 받아봤네요. 온 지구상 사람들 같이 손들어야 돼. 내가 설교할 때는 같이 손들어야 돼. 다시 묻겠어요. 여기만 듣는 거 아니야. 지도자에게 칭찬받아본 사람 손 들어보세요. 두 번 이상. 세 번 이상, 네 번 이상, 다섯 번 이상, 여섯 번 이상 일곱 번 이상. 열 번 이상. 거진 매일 칭찬을 해줘야 해요. 매일 가르쳐주고. 꼭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 받고, 세계 각 나라가. 그리고 그냥 이용하려고 칭찬하면 안돼요. 칭찬한 거 이용하려고. 그런 상술적인 전법은 쓰면 안돼요. 적이 아니니까. 바로 알아버려요. 바로 안다고, 사람들. 느낌이 와요. 성령께서. 그것이 아니라. 너 지금 칭찬 한다. 잘했다고 칭찬 진실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다 알죠? 미운자식 밥 한 술 주고 부려먹으려 하면 안 된다고 했어. 잘못시키고 행해보면 그것이 아니 줄 알고 다시는 안 하죠 그럼 하기는 해도 잘리고 흔히 보면, “너 잘라버린다. 선생님에게 보고해서 잘라버린다.” 선생님에게 안 잘려요. 자를 시간이 없어. 알겠어요, 만날 시간 없고 두렵게 생각하지 말고 선생님이 정식적으로 조서가 내려가지 않으면 안 잘린 거야. 혹시 잘못보고 받고 잘렸어도 잘못 보고 받았다. 너 아니다? 그것이 아니다. 조서를 다시 보내요. 그러기 전에는 불안에 떨지 말고 열심히 하도록. 교회 와서 재미없어도 내가 있으니 여러분들끼리 재미있게 뭉쳐서 하고 그래 요. 맡은 일 유능하게 충성스럽게 해야 합니다. 자기도 안 하면서 옆에 사람 못 한다고 하지 말고. 정말로 사명자가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사명자 아니면 못 합니다. 사명대로 재능대로 그릇대로 행할 것. 주님과 일체 되어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는 손 밖에 안 돼요 발 밖에 안 돼요. 머리는 인계받았을 때 할 때도 있지만 머리 역할은 부담되고 감히 할 수가 없 습니다. 성령께서 성자가 가면서 맡기고 갔지만 늘 성령께 물어보고 해요. 자, 이제 벌써 다해가서 그냥 막 넘기네요. 사랑으로 지도하고 진리로 지도하고 솔선수범해서 앞에 하고 또 신입생들 너무 일시키기 아깝다고 자기가 하다 보면 재미없어서 나가버려 요. 일을 시켜야 합니다. 아까 얘기한 거 하나 빠졌는데 궁전 보여주기 하나님 궁전 보여주기 시대 말씀 보여주기 그리고 주를 보여줘야 된다. 이 세 가지가 있어야 된다 했습니다. 제대로 해야 제대로 잘 된다. 믿습니까? 나라별로 보면 어떤 나라는 “귀” 역할 “눈” 역할 “입” 역할 해요. 신기해요. 세계 전체 뉴스를 보면 그래요. 어떤 나라는 세계 운영하는데 오른팔로 역사하고, 어떤 나라 왼팔, 어떤 나라 오른발 왼발. 종교로 따질 때도 보면 그렇게 됩니다. 우리 섭리사는 무슨 역할을 하는가 하니, 섭리사는 지체 중에 무슨 지체인지 알죠? 과일 지체에요. 과일 역할 하는. 섭리사는 지구상에 과일 역할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사랑을 우리가 다 받는 거야 하나님, 사랑을. 그것을 지체라면 느끼고 좋아하는데, (더러는) 못 하지. 우리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알겠죠? 사명자가 해서 이상세계 돼요. 지금은 월명동 돌보석 축제를 하는 중입니다. 하나님 필요한 자 계속 매일 보내주셔서 보고서 놀래키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유명한 영화배우 왔는데 그렇게 영화 많이 찍으러 다녀도 이렇게 멋있는데 처음 봤대. 이게 사실이냐 이게 현재 존재하고 있어요? 존재하고 있다고. 직접 돌 있는데 가서 만져보게 했어요. ‘돌이네요 맞네요.’ 멀리 생가 옆에 멀리 응접실에서 보다 저게 다 돌이냐고 돌이라고 하니까 가서 만져 보라고 했어. 이런 세계 처음 봤다고. 세계 돌아다니면서 처음 봤다고. 그러면서 놀라더라고. 50년 동안 영화 했대. 그러면서 이런 환경 처음 봤을 때 이거 세상에 알려서 다 알게 하죠. 이미 알게 했는데 본인 거만 데리고 오라고 했어. 본인 사람들 데리고 오라고 했어, 금주 말씀 여러 가지로 했는데 한 번에 다 못해요. 일주일 동안 두고두고 하자고요. 중화권 여러분 열심히 하는 나라들 타이완을 중심해서 말레이시아, 싱가폴 모두 홍콩에서부터 시작해서 열심히 지금 모두 하고 있는데 뛰고 달리 면서 또 잘해서 만 명을 향해서 가자고요. 알겠어요? 어제도 보니까 금산 가니까 누가 왜 이렇게 많이 왔나 했는데 인삼제 때문에 사람 많나 했더니만 나 때문에 따라다니는 거 알아 버린 거야. 그래서 모두 금산에 어른들 와서 이 손님들께 인사하라고 했어. 인사 받았죠? 어제 인사 받았죠? 인사하라고 했어. 여러분들 인사 받지 말고 인사하라고 했어. 이제 오늘 있다가 내일 교육받고 모두 돌아가는데 그래서 짧은 시간을 많은 시간을 내줘서 보내니까 일주일이나 있다 가는 거나 같을 거야. 인삼제는 일 년에 한 번밖에 안 하거든 그거 보여줬지, 돌축제 일 년에 한 번 하는 거 다 보여줬지. # 선생님 인삼축제 방문 영상 저 옷 좀 보세요. 내가 영화 배우 같지? 어제 처음으로 입은 옷이에요 . 그리고 선생님이 의상이 있는 대로 다 어울려요. 거지 옷도 많이 입어봤거든. 잘 어울리더라고. 왜? 사명 받고 하니까 사명을 받고 하니까 잘 어울리는 거야. 거지 생활 5년 동안 했잖아. 그때 찍어놓은 것이 없어요. 거지 생활할 때 양복 입고가면 얻어맞아요. 옷 다 뺏기고 거지 옷 입고가면 안 뺏겨요. 똑같이 입고 가니까 5년 동안 거지 생활 했어요. 거지 생할. 서식지는, 대한민국 전체 돌아다니면서 했어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비디오로 찍어놨다 보여줬으면 여러분들 눈물 꽤나 흘릴 건데. 그때 선생님은 누구인지를 100% 알았으면 아마 조금 거부반응 있어도 “나 이런 일 시키나....” 하겠지만 평소의 성품대로 한 거야. 도와주고 함께하고 싶어서. 그런 사람 대한민국에 너무 많고 세계에도 많죠. 나도 그 과정을 학교 거치듯이 거쳤다 그거야 알겠어요? 섭리사 사람들 부지런히 뛰고 달려야 되겠고 열심히 해야 돼요. 오늘 또 여러분들과 같이 시간 내주고 열심히 하겠어요. 그리고 따로 떠나와서 하면 좋잖아. 월명동에서 하면 너무 하객이 많아. 그러면 여러분들 집중적으로 시간 못 내주니까 조은 목사가 싹 여기로 데려온 거야. 그래서 시간 여러분들 충분히 내줘요. 이후부터는 여러분 중심해서 모든 것을 할 거예요 여러분들과 같이 혼인 잔치 어울릴 사람 불러서 성령 감동 되서 와요 와서 같이 어울리고 놀아주고 그래요. 알겠습니까? 밴드 악단들이 아주 놀라게 잘하는 거 봤어요. 잘하고 물론 잘하는 거 이미 보고받았지만. 관현악단들 힘차게 지휘해줬어. 내가 전체에게 예배 끝나고 한 번 들려 줄 거야. 세계 모두 알게끔 ‘와 노래 엄청나게 밴드 악단 어마어마하네.’ 알려주려고 끝나고 풍악을 울리게 기회를 주겠어요. 그리고 요즘은 자기 PR 시대. 자기 민족 PR 시대. 능력대로 내놔라. 말 안 하면 모르니까. 그리고 돌아가서도 열심히 그 전에 하듯이 열심히 해서 좀 찌그락 짜그락 좀 누가 이런 일 있어도 이해하고 열심히 하고 그리고 나이 먹은 분들은 그렇게 잡는 것은 아니에요. 그럴 때가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제 2세들 젊은이들 막 뛰고 있는데 역시 확확 일도 열어주고 그러면서 같이 뛰고 달리도록 해야 되겠죠. 이제는 말씀 오늘 말씀 재능대로 일을 맡긴 자가 사명자다. 사명자가 해야 한다. 알았죠? 내가 왜 이런 말 많이 들었나 하니 어느 때는 내가 너무 피곤할 때 나몰라라 하고 다른 사람 시켰더니 ‘니가 니 몰라라하면 어떻게 하냐 니가 해야지.’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성령께도 듣고 예수님에게도 듣고 하나님에게도 듣고 그렇게 했어요. 성자께도 듣고. 그리고 결국 맡긴 자가 해야 깔끔하게 속 시원하게 잘 된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 줄 알고 모두 맡은 자가 할 때 도와주고 하나 되고 협조하고 칭찬해주고 여러분도 지도자 칭찬도 해주고 자꾸 그러면서 해야 되겠죠? 이런 것이 오늘 주일 말씀이 되었고 섭리사 전체의 말씀이 되었습니다. 말씀 다 끝났어요.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제 말씀을 들었는데 이제 방향을 알고 또 깨닫고 알게 됐습니다. 대한민국의 지도자들 한 2-300명 되는데 이들이 시키기만 하지 말고 머리는 주인데 본인들이 해야 될 것은 하고 또 본인들 외에 다른 사람 할 거 그 사람에게 맡기라는 것입니다. 책망도 하지 말고 그리고 무렴도 주지 말고 너는 못 한다고 하지 말고 성령이 시켜서 하니 자기도 어렸을 때를 생각하면 서 늘 형제들 보고 하늘의 신부들 보고 하나님이 대상들을 보라고 했습니다. 완전히 모든 지도자들 세계 각 나라 지도자들 60개국 지도자들이 완전히 오늘 말씀 듣고 지체에 해당되게 지헤롭게 하게 해 해주시옵소서. 안 하면 계속 보고 들어온다는 거야. 그렇게 되면 지도자 교정을 할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잘못된 것도 반드시 보라. 그래야 깨끗하게 해준다. 민족과 세계 우리 민족이 우리 민족 할 일을 꼭 하고 그 지체의 역할을 하도 록 해주시고 필요 없는 일 해서는 안 되고 잘못된 일 해서도 안 됩니다. 민족과 세계가 온전히 하나님 지체 되서 행하게 축복 해주시옵소서 월명동 하나님 주신 것 사명자가 했으니 그렇게 해버렸습니다 하나님 이제는 마음대로 쓰라 가치 있게 쓰라고 했습니다. 이 귀한 것을 하나님 뜻대로 쓰고 증거하며 쓰게 해주시옵소서 지혜도 주시고 사명자에게 지식도 능력도 힘도 주셔야 할 수 있으니 늘 주시 옵소서 삼위 앞에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말씀 마쳤어요. ** 후초 : 정조은 목사님 네 귀한 말씀 주신 선생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 박수로 드리겠습니다. 말씀은 전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에게 전해주시는 거짓이 없고 위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전체 전하지만 여러분 각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어느 누구도 빠짐없이 전해주시는 말씀입니다. 머리가 다 귀히 여기고 한 지체 어느 것도 빠짐없이 다 필요하기 때문에 각 지체별로 크고 작은 일들을 맡겼습니다. 맡은 일이 작더라도 그도 사명자이며 주의 지체라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안 되겠습니다. 섭리사에 가장 열심히 하는 사람이 가장 신나고 재미있어야 하잖아요. 역사를 아끼고 주를 아끼기에 누가 보나 안 보나 열심히 뛰는 사람 있습니다. 이들이 가장 신나야 하지만 가장 힘들 때가 있습니다. 힘이 빠질 때 우리 모두가 한 지체인데 지체가 머리 역할을 할 때 잊지 않겠습니까. 또 한 가지 있다면 주님이 나를 좀 아실까?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나를 아실까? 안 그래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성령께서 안다. 이런 자들이 ‘영계에서 빛난다 걱정 하지마라 행실대로 빛나는 것이다.’ 그렇게 마음을 다지고 가는데 어떤 사람이 ‘주는 너를 모른다.’ 쐐기를 박을 때 그때는 마음에 좌절이 일어납니다. 머리가 다 알고 조율을 해주셨습니다. 삐걱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나는 악기를 조율하듯이 섭리사 전체를 오늘 말씀으로 조율해주셨으니 점점 더 좋아지니 실망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오직 주의 말씀 오직 주가 우리의 머리이니까 그를 믿고 행하며 가면 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마칠게요. 우리가 머리는 꼭 봐야지만 아는 것이 아니잖아요. 머리는 보는 지체가 아니잖아요, 머리에 (눈, 코, 입이) 다 들어있지만. 우리는 생각합니다. “머리가 나를 봤으면 좋겠다. 나를 알았으면 좋겠다.” 근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달았어요, “머리는 각 지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각 지체와 통하는 것이다.” 여러분 모두가 ‘주가 나를 보실까?’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이미 머리는 지체와 연결되어서 보고 있지 않아도 통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모두 주의 지체들이며 주가 사랑하고 아끼며 어느 누구도 빠짐없이 각자 사명의 일을 맡겼으니까요, 그런 생각 털어내고 ‘머리가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나는 머리와 통하고 있 구나’ 이런 강한 신념과 믿음과 그러한 자신감을 가지고 뛰고 달리시기 바라 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주님 보기를 바라고 주와 함께 뛰기를 바라며 신실함과 진실함으로 지난 기간 열심히 뛰어온 여러분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주를 귀히 보고 역사를 귀히 보고 각 지체들을 귀히 보고 매일 매일 칭찬을 아끼지 않고 주님에게도 성삼위 앞에도 칭찬과 그 사랑을 아끼지 않고 뛰고 달림으로 섭리 역사를 더욱 빛내는 지체들이 되겠습니다. ♬봉헌찬송 - 승리했다 이기었다 **봉헌기도 전지전능하신 유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우리의 모든 사랑과 그리고 감사와 그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모두 드렸사오니 받으시옵소서. 우리뿐만 아니라 온 지구상에 많은 생명들, 온 지구상에 사는 자들에게 우리 같이 사랑해 주시고 그들이 믿지 않아도 사랑해 주시면서 믿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대신 그들을 위해서도 하지만, 그들이 돌아와서 이와 같이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도록 축복 해주시옵소서. 섭리의 나라가 날마다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온 세상에 펼쳐나가서 하나님이 구원자 세상에 보내서 행하는 것을 알게 해주 시옵소서 물질도 마음도 생각도 드리고 감사도 드리고 사랑도 드리며 모두 마음도 하나님에게 드렸으니 쓰시옵소서. 삼위의 큰 능력과 권능 앞에 감사하며 우리를 어렸을 때 철모르고 행한 일들 모두 용서하시고 길러주셔서 이렇게 성장 된 섭리의 나라가 해외에서도 모두 이뤄지고 가오니 하나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각 나라들 이와 같이 신나게 할 것이고 하나님에게 영광과 사랑으로 행하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이 함께하고 역사하셔서 날마다 돕고 행해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이 웅장하게 찬양하고 영광 돌리게 해주시고 중화권 모두 타이완 중심해서 열심히 행하듯 행하게 해주시고 하나님 영광과 사랑의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이들에게 늘 축복 해주시고 경제를 축복 해주시고 각종 개인의 경제를 살피시는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들이 하나님 사랑받으며 경제도 정신적으로도 말씀도 은혜를 받고, 그리고 주의 은혜도 받고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늘 살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며 그렇게 계속해 주시옵소서 삼위 앞에 모든 것을 드리고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축도 지금은 우리를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인도해주시고 특히 중화권, 본토의 복음이 민족의 이웃 나라에까지 이들 부르시고 기르시고 가르쳐서 하나님께 이와 같이 성장되게 하심을 감사하며 이들뿐만 안라 유럽권 세계 각 나라 모든 나라들이 하나님이 그동안 복음으로 부르시고 가르치게 해주시고 하나님을 시대 하나님을 깨닫게 해주시고 성령도 깨닫고 우리를 돕고 함께하고 머리가 되어서 해나가고 있는 것을 깨닫고 가는 이 모든 자들에게 극히 영광 존귀 받으시고 속히 영광 받으시고 늘 하겠습니다. 그리고 온 세계 아직 복음들어가지 않은 곳에 보내주셔서 계속해서 많은 생명들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열심히 해서 많은 생명 돌아오게 해주시옵소서 이제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이름과 성령의 이름과 성자의 이름으로 이들을 사랑하며 축복하오니 이들이 영원토록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아멘. * 네, 오늘 29일 중화권을 성지순회 와서 중심해서 예배를 드렸고 온 세계 말씀을 듣게 된 날 모두 이로써 주일예배 마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일주일 동안 말씀 계속 나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