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10.06 (일)
주일말씀 이상세계
- 선포일
- 2019.10.06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43장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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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6일 주일말씀>
이상세계
본 문 이사야 43장 19-21절
◎ 인사말은 교역자들이 알아서 할 것!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은 <이사야 43장 19-21절>이지만,
이후 잠시 시간을 내서
<이사야 43장 전체>를 읽어 보면 좋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신 희망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주변의 강대국들로부터 늘 위협을 받고 있었는데,
이때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이전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하셨던 역사>를
기억나게 하며 희망을 주셨습니다.
특히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혹독한 종살이를 하고 있었을 때,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어 1차 <애굽>에서 <신광야>,
2차 <신광야>에서 <가나안 복지>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특히 ‘이때’를 생각하게 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희망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모세 때의 상황이 어떠했습니까?
400년 동안 애굽의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때를 따라 <모세>를 애굽에 보내시고,
거기서 성장하며 ‘자기 백성들의 상황’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모세>에게 명하사,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 혹독한 종살이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애굽>이 작은 나라였습니까?
그 당시 ‘힘과 권력을 쥐고 있는 대국’이었습니다.
따라서, ‘막강한 군사력’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주변 국가에서 가장 약소국인 이스라엘’이
애굽의 손아귀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말이 되는 일입니까?
전~혀 말이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애굽을 생각할 때 두렵고 떨리고 불가능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어떤 나라였습니까?
<하나님이 택한 민족>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민족>이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누구도 <하나님의 새 일>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영도자,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시고 <이스라엘>과 함께하시니,
그 강대한 애굽이 막지 못했습니다.
애굽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어 주지 않자
하나님은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보내셨고,
마지막에 엄청난 군사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쫓을 때도
하나님은 <홍해바다>를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만 빠져 나오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따라서
<애굽>에서 벗어나 <1차 신광야>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여기가 ‘종착지’가 아니었지요?
하나님께서 선조 때부터 약속하신 <가나안 복지>가
이들이 가야 할 ‘목적지’였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처럼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노정을 생각하게 하시며
<하나님이 행하실 새 일>을 앞두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지금 <핵심>만 읽어 볼까요?
이 말씀은 비단 <그 당시에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라,
<시대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니
<우리 섭리역사>도 생각하면서 듣기 바랍니다. (실감나게 읽을 것!)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방>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눈이 있어도 못 보고, 귀가 있어도 못 듣는 백성을 이끌어 내라.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알려 주었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과연 태초로부터 <나>는 ‘그’이니 ‘내 손에서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여호와’가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 길>을, <큰 물 가운데 지름길>을 내고,
<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
그들이 일시에 엎드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가는 등불 같게 하였느니라.』
하나님은 이 말씀대로 역사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은 이 말씀대로 정녕!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들과 끝~까지 함께하시어 숱한 어려움을 다 이기고
<선조들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게 하셨고,
결국 <이상세계>를 실현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앞에서도 잠깐 말했듯이,
이 말씀은 비단 <그 당시에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때마다, 시대마다 이와 같이!! 행하셨습니다.
그 후로도 하나님은 <구약 4000년 역사가 끝날 때>까지
<그때마다 해당되는 이상세계>를 이루며 오셨습니다.
<이 같은 하나님의 역사>는 너무 많아서 다 기록할 수도 없었고,
또 우리가 그 시대를 직접 살지 않았기 때문에
<이 같은 하나님의 역사>가 얼마나 많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큰 역사>만 알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역사적인 이상세계>를 꼽는다면, 구약역사 이후
<메시아 예수님>이 오시면서 시작된 <2000년 신약역사>입니다.
<신약역사>는 하나님은 구약에서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하신
<하나님의 새 일, 새 역사 이상세계>입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시고,
<시대>가 변했으니 ‘시대’를 따라 <새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애굽에서 벗어나 가나안 복지로 가는 새 일>을 시작하시니
<새 말씀>을 주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신약의 새 일>을 시작하셨으니,
시대에 따라 <새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주신 새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만
결국 <하나님이 시작하신 새 일>,
곧 <가나안 복지로 가서 이상세계>를 이루었듯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주신 새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만
<종급>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 자녀의 권세>를 받고
<신약 자녀급 구원역사, 이상세계>를 이루었습니다.
이 역사는 2000년 동안 진행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제 <2000년 자녀급 이상세계>가 끝나니,
하나님은 <때>를 따라 ‘사명자’를 보내서
<신약에서 약속한 이상세계 역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행하실 새 일>이 아니라,
이미 <때를 따라 시작되고 한창 진행 중인 새 일>입니다.
<이 역사>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비유로 말씀하신 대로,
또 예수님의 수제자 사도 요한이 깊이 기도하며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기록한 대로,
<사랑의 신부역사, 1000년 혼인 잔치 역사>입니다.
선조들이, 온 인류가 그토록 기다렸던
<하나님의 새 일, 새 역사>입니다.
모세 때처럼, 예수님 때처럼, 마찬가지로 <시대>에 따라
하나님은 ‘사명자’를 통해 ‘새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대로 <새 일>을 행하며 <이상세계>를 이루고 계십니다.
모세 때도
<모세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새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만
<가나안 복지, 이상세계 새 역사>를 이루고 알고 갔듯이,
예수님 때도
<예수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새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만
<자녀급 구원의 이상세계, 새 역사>를 이루고 알고 갔듯이,
이 시대도
<사명자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새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만
<신부급 이상세계, 혼인 잔치 새 일>을 이루고 알고 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새 일, 이상세계>는 ‘혼자서’는 못 합니다.
이사야 11장 1절 이하의 말씀과 같이
먼저는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야 하고,
그다음에는 이리와 양, 표범과 염소, 송아지와 사자,
소와 곰 같은 <많은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모여 들어
각자의 개성을 발휘하며 ‘함께’ 만들어 나갑니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한 종류의 돌, 한 종류의 나무만 가지고 건축한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와 크기의 돌과 나무들을 가지고 건축하니
서로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와서 개성을 발휘하며 함께해야
서로 ‘조화’가 이루어지면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이상세계 역사>를 펼 수 있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새 일, 섭리역사>는
41년 동안 역사를 펼쳐 오면서,
그때마다 ‘이상세계 역사’를 펴 왔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전반기 역사를 21년 동안 해 오면서도
- 성전도 준비되지 않았고,
- 사람들의 생각과 행실의 수준도 미흡했고,
- 생명의 역사도 미약했고,
- 각종 행사도 지금에 비하면 미약했지만
그때마다 해당되는 개발의 역사, 말씀의 역사,
생명의 역사와 함께 각종 행사를 진행하며
<하나님의 새 일, 이상세계 역사>를 펴 왔습니다.
전반기 역사 이후,
섭리역사는 극한 환난과 어려움을 만났지만
그때도 나름대로 <이상세계 역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역사의 핵심>인 ‘말씀의 역사’가 끊임없이 진행되면서,
그 어려운 중에 전도하여 ‘지도자들’을 키웠고
그때 ‘복직된 하와, 성령의 상징체’도 키웠습니다.
그 후 <10년의 조건 기간>에는 환난과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더 극한 혼인 잔치, 이상세계 역사>가 진행됐습니다.
<역사상 가장 깊은 말씀의 역사, 성령의 역사>가 진행됐고,
<각종 순회, 집회, 체육행사, 각종 행사> 등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함께
<혼인 잔치 이상세계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 역사는 지금도,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연성전>을 완성해 놓고,
<하나님이 보내 주시는 생명들>을 불러와서
매일 <이상세계 역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명 이벤트 역사, 음악과 예술의 역사, 운동의 역사 등
갖가지 역사가 자연성전을 중심해서
각 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 나라, 각 지역에 <하나님의 성전>을 주셔서,
<하나님이 보내 주시는 생명들>을 가르치며
<생명의 역사>와 더불어 <혼인 잔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종 개성의 생명들>이 모여들어,
<주>와 함께, <먼저 온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의 새 일, 이상세계>를 이루며 가고 있습니다. <끝>
<가장 큰 희망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선조들이, 온 인류가 기다렸던 자>를 만났고,
<하나님과 성령>께서 ‘그’를 쓰고
<이 시대에 원하시는 역사>를 펴고 계시는데,
우리가!! 그 역사에 온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말씀같이,
지금도 ‘그 말씀대로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방>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말씀과 같이, 이 세상 곳곳에서 수많은 생명들이 모여듭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모여든다고,
하나님은 절대 예언하시고 약속하셨습니다.
역사가 가면 갈수록, <이상세계>가 더 크게!!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각자 개성체들>이 행하여 ‘조화’가 이루어지며
<이상세계>가 더욱 완성됩니다.
<구약 4000년>은 ‘월, 화, 수, 목요일 같은 역사’이고,
<신약 2000년>은 ‘금, 토요일 같은 역사’이고,
<성약 1000년 섭리역사>는 ‘일요일 같은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새 일>을 이루는,
<1000년 혼인 잔치 이상세계 역사>입니다.
우리가 ‘더 크게, 더 가치 있게’ 행할수록
<시대 혼인 잔치 역사>도 ‘더 크게’ 하게 됩니다.
작게 행하고, 자꾸 역사의 가치를 상실하면
작은 대로밖에 못 합니다.
계속해서 ‘생명들’을 데리고 와야 됩니다.
그들은 <구시대 말씀>으로 굳어져서,
또 <세상의 관념>으로 굳어져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 역사>가 온 줄 모릅니다.
데리고 와서 말을 해 줘야 압니다.
우리가 ‘증인’입니다. <증인>이 말을 해 줘야 됩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을 이끌어 내라!
열방은 모였으며 민족들이 회집하였는데,
그들 중에 누가 <이 새 일>을 알려 주며
<이전 일들>을 우리에게 들려주겠느냐.
그들이 <그들의 증인>을 세워서 ‘자기들의 옳음’을 나타내고,
듣는 자들이 옳다고 말하게 하여 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알려 주었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과연 태초로부터 <나>는 ‘그’이니 ‘내 손에서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우리>를 통해, <나>를 통해
<하나님의 새 일>이 나타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무리>
<혼인 잔치 역사>입니다.
어느 한 날뿐 아니라, ‘매일 그날그날 혼인 잔치 역사’입니다.
<매일 그날그날 혼인 잔치>를 하려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신랑’으로 삼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이때 주시는 새 말씀>을
구체적으로 듣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신랑으로 삼는 것>이 뭔지 잘 모르겠다고요?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제일 아끼고 위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사랑> 없이는 ‘혼인 잔치 역사’를 못 합니다.
<절대 사랑>이어야 됩니다.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제일 아끼고 위하고 좋아하며,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새 일, 혼인 잔치 역사>를
아끼고 위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사랑 일체’ 되어
<사랑>이 ‘음식’이 되고 ‘희락’이 되어
<더 이상적인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게 됩니다.
<자기>가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누가 해 줄 수 있는 삶이 아닙니다.
자기가 <시대 새 말씀>을 듣고 깨닫고,
자기가 행하고, 자기가 그렇게 살아야
밤낮으로 <혼인 잔치의 삶>이 이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 이때 ‘각자 회개할 것, 못 하는 것, 더 잘해야 할 것’
확실하게, 화끈하게, 불같이 전해 주면서 마무리!!
자신 없거나, 증거에 모순이 있는 말이라면 하지 말 것!
지난날을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구시대 2000년 동안 기다리고,
이 시대가 돼서도 10년, 20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지난날 <섭리사 십자가 기간>에도
나름대로 ‘혼인 잔치 이상세계 역사’를 이루며 왔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그때는 아쉬움이 많았고,
100%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가 되면, 그 날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 날이 오면, 미련 없이 살아야지!’ 했지요?
그래서 그렇게도 <성령>을 부르며,
오직 <주의 말씀>을 뇌 속에 넣고 이 날을 기다렸습니다.
지금이 ‘그때’입니다!
<깨닫지 못한 사람>은 ‘아는 대로 밖에’ 못 합니다.
<이 시대 이상세계, 하나님의 새 일>도
깨닫게 해 줘야 함께하게 되니,
<하나님이 보내 주신 생명들>을 데려와서 그들도 깨우쳐 주고
그들도 ‘삼위의 신부’가 되게 해 줘야 됩니다.
◎ 화면을 보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2>
지금, 하나님은
<자연성전>에 돌도, 나무도, 각종 것들도 다 모여들게 하여
<자연성전>을 빛내게 하고 계십니다.
이와 같이 <각종 개성의 사람들>이 모여들어야
<이상세계>가 더욱 빛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해 주시며,
매일 <1000년 혼인 잔치 이상세계 역사>를 행하고 계십니다.
<참여하는 사람>만 압니다.
<구경꾼>은 기쁨도, 희망도 덜합니다.
<성삼위와 주를 진실로 사랑하고 그 사랑을 받는 자들>만
더욱 빛나며 ‘기쁨과 희망’으로 행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새 일, 새 역사>이니,
흔들림 없이! 의심 없이! 하기를 축원합니다. <끝>
◎ 못다 한 말씀은 수요일에 선생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