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9.10.09 (수)
수요말씀 이상세계
- 선포일
- 2019.10.09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43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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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9일 수요말씀>
이상세계
본 문 이사야 43장 19절 - 21절
『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
<말씀 시작>
오늘은 밑에층 모두 올라오라고 해서 골목까지 꽉찼네 글죠?
앞으로는 두골목까지 다 채울거에요.
자, 금주의 말씀 방금 봉독한 말씀 계속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꼭 하십니다.
나로 말씀한것도 그동안 꼭 하셨어요.
그 하신 것을 보면, 어떻게든 하시는 것을 보았어요.
하나님이 이상세계 새 일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그 새일을 언제쯤 하느냐?
흔히 보면 시대마다 했는데, 그것은 자기 시대에서 끝났다.
이것은 다 끝났다로 보는데, 그것은 굉장히 잘못된 실수한 말들.
하나님이 새일을 한번 하고 끝나려고 세상을 만들겠어요?
월명동 만든 것을 한번하고 끝나것어요?
새로운 일을 한번하고 끝나겄어요? 때마다 한번한다고.
시간마다 계절마다 다르니까.
이와같이,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한 것이 여러 가지 목적이 많은데,
큰 일은, ‘새 일’을 하시려고.
그 새일이 시대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너무 많아요.
서울사람은 서울 거리를 간단하게 말합니다.
종로거리, 광화문거리, 영동거리, 신사동거리.
간단합니다. 하지만 대충 아는 사람이에요.
진짜 아는 사람은 복잡해요.
여러분 서울거리 진짜 아는 사람들은‘복잡하다’할거에요.
월명동도 지리에대해서 보통 알면
“월명동 간단햐. 치타길로 가고, 감람산길로 가고,
가는골길로 가면 간단햐”하지만, 잘 모르는 사람이에요.
대여섯개 큰거 얘기하는데, 길이 복잡한게 많아요.
여러분들 길이 대충 몇 개나 되것어요?
월명동 작은 고을에 길이 몇 개나 되것어요?
그러게 늘 연구하라니까. 나 없을 때. 잘 모르죠? 엄청나게 많아.
골짝길 한 개만 가도 길이 한 30개 넘을거여.
돌길만 져도 한 길 두길, 세 길, 네 길, 다섯 길, 여섯 길,
일곱 길, 돌길만 쳐도 일곱길이에요.
그리고 치타로 가는 길, 감람산으로 가는 길, 능선 길,
그리고 자화상 가는 길, 새들 공원 가는 길,
앞섶골 길, 8개 있어요. 그러면 24개. 석막리로 가는 길,
전주로 가는 길, 이렇게 따지면 30개가 넘어요. 그렇게 많아요.
대여섯개밖에 없는거야 하지만 너무 많다고.
이와같이, 성경에도 하나님이 이상세계 한다는 것 보면,
이상세계? 구약때까지 했나? 구약때까지 보는사람은 많이 아는거여.
신약때도 있었나? 300번은 더했어요.
6천년동안 300번만 했것어요? 더했지.
하나님이 지구촌 천지만물을 창조한 것은 새 일을 하려고.
새 일은 시대가 바뀌어도 하고,
그때 그때에 하나님이 개인에게 해준것까지 보면
어마어마할거여. 몇백만번도 더했을거여.
지구촌에 당세 사람들이 70억이면 70억번도 더했다는거에요.
당세만 했어도. 1인당 한번씩은 꼭 해줬으니까.
아무리 못해도 수십번씩은 했거든?
여기 월명동 만들어놓고 새일을 몇 번한지 압니까?
상상도 못했죠. 수천번도 더했죠.
하나님이 자연성전 만들어놓고 이 새로운 시대를 중심해서
새 일을 수천번 했다고.
오늘 내가 한것만 해도 몇 번 한줄 압니까? 많이했어요 하루만 해도.
이것도 새 일을 하는데 해당되는 밤이라고.
새 일을 하는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새 일은, 새로운시대가 왔을 때,
크게 보면 새 일이죠. 구약때 새일한다고 한 것은 신약때 한거여.
신약대 한 것은 성약에 한것이지만,
그 주관권 안에서 수천번 수십만벉 한거에요.
이렇게 보면, 하나님의 새 일이 한번이 아니구나.
지금은 큰 것 세 번중에서 최고 마지막 새 일. 클리아막스.
최고 극적인 새 일을 할때가 지금이에요.
하나님의 새 일 하면 이스라엘사람이 광야에서 가나안으로 갔다고
2천년을 했어요. 할말이 그렇게 없나?
이스라엘 사람이 애굽에서 나와서 하나님이 새 일을 하셨다.
그 설교가 지구상에 수십억먼 했어. 근데 지금도 하잖아요.
그거 안해도 많아요. 그거 중심해서 많은 새 일을 한 것이 있어요.
새 일을 그때그때 해오셨는데, 지금 새일을 하고계시는데,
사람들은 새 일 하면 그정도밖에 모르는데,
지금의 새 일은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게 하는 것이 최고 새일이었어요.
구약때도 하나 안되고 신약도 하나 안되고 성약때 하나되었지.
하나님이 신랑, 우리는 신부로서
이시대 구원하는 사람과 이 시대 신부 입장이 완전히 하는거여.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신부들이라는거에요.
그런 새 일로 마지막때 했고,
신약때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되는데 새 일을 한거에요.
같은 길과 같은 사상 같은 정신 같은 세상,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사는거여.
완전히 혈연적으로 일체되야돼. 절대 하나님 말씀 믿고 행하고
그 생각과 일체되었을땐 행한거여.
한 남자와 여자가 이성관계 하면서 하나되어 일체된 세계에요.
연애할 때 좋아서 그 상대만 보이듯이
그 이상세계 세 일이 마지막 메시아때라는거에요.
구약땐 주인으로 완벽하게 사랑하면 그단계 최고 새 일이었어요.
신약땐 아무리 메시아가 가르쳤어도 아들되는 것이 최고 소원이다.
자기 스스로의 최고 경지는 생명나무 되는거다.
죽은 사망의 존재자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게 먼저 된다면,
그다음은 아들 되는것다. 하나님의 아들 명단에 올라가야된다.
그것이 최고 목적의 새 일이었어요.
2천년간 새 일 많이 했지요.
일반 교회에서는 교회 지어서 새 일 했다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집 지어서 하나님 고마워하고 새일했습니다.
그런것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하나님의 아들 되는 새 일.
메시아 말 믿고 그 뜻대로 순종하고 살때는
자기 먼저 완성되고, 그 다음에 가서는 하나님의 애인 되는거에요.
하나님을 절대 사랑해서 그와 일체되어서 사는거에요.
근데 절대 사랑한다는 그 기준이 뭐냐? 하나님 말씀을절대 순종해야돼.
절대 하나님 말씀을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받아야돼.
그거는 메시아가 할 일이고.
그 말씀을 전해주면 그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것.
어떤 것은, 아주 쉬운 것 있어요.
‘너희가 하나님 보낸 메시아 믿을 것’아주 쉽잖아요.
‘그다음엔 그 말씀가지고 살 것’
‘그다음엔 너희가 같은 생각 할 것. 같은 사고 같은 행실이다’
그러면 하나님 사랑하는 사랑의 대상이 되었다는거에요.
자기가 시인한다는거에요.
절대적인 메시아로 말씀을 준 것을 받고 실천하며 사고와 사상과 모든 생
각이 일체되어야돼요. 그거는 같이 사는거에요.
그러나 메시아와 사랑 일체가 안되었을대는 그건 같이 사는 것이 아닙니
다.
내가 하나님과 살아보고 많은 군중 100만명 이상 거치며 살아봤지만,
나는 알아요. 쟤는 뒷말해요. 하나가 안되었어.
본인이 하나되었다고 하는데 안되었어.
지도자도 있고 따르는 사람도 있고.
안되었어. 내가 시인을 할 수없어. 심정이 답답한데 하것냐?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 하지.
본인이 절대 순종하고 오다보면 하지.
“저정도로 하나되었다고 하니 웃긴다”
이 시대는 지금은 하나님을 믿되, 몰라요.
메시아가 아니면 하나님 모른다니까? 알 수가 없어요.
거진 백만가지중에서 열 개를 제대로 몰라요. 메시아 아니면요.
그래서 하나님은
“내가 보낸자를 기다려라. 가면 내가 풀고 그때는 말하리라”
그걸 알고 믿고 내가 전한 것을 믿어라.
난 어떤 철학적으로 전하는게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가르쳐주고
성령 가르쳐주고 성자 가르쳐주고.
기독교는 하나님만 가르쳐줬지.성자를 못가르쳐줬고,
성령을 제대로 못가르쳐줬어. 그러니까 30점 맞은거야.
33점 맞었건네. 33.3
그러나 우리는 3가지를 다 갖췃기 때문에 100점이 나온거여.
기독교에서는‘하나님’히면‘유일신 하나님’맞어.
근데 하나님 어떻게 생겼냐?
‘중성인 존재자. 성령과 일체된 몸이다. 개성이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 여성 성품 있다.
하나님은 여자라고 남자라고도 할 수없다.’
자기가 하나님 생명나무 봤어? 맞다 아니다 하게?
하나님이 안보여줘도 천하의 만사의 이치는 부인할 수 없는거에요.
자기 부모 닮는거여 자식은. 그거 이치이지 않겠습니까?
돼지가 돼지 낳았다고 하면 다 믿습니다.
그러나 돼지가 호랑이 새끼를 낳았다고 하면
어떤 왕이 얘기해도 안믿어요. 이치가 안맞으니까.
이래서, 이 시대에는 절대 하나님 보낸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신 것을
전해주면 믿고, 먼저 그를 믿어야돼.
메시아를 믿고 그리고 하나님 주신 말씀을 믿고 생활해야
그 존재물로 형성이 돼요.
형성된 대로 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거에요.
자기 행동한대로 영이 형성되게 되어있어요.
그렇기떄문에 형성된대로 가는것이지. 막을수 없어.
절대적인 하나님 말씀을 넣고, 하나님 뜻대로 주와 함께
주의 지도와 함께 형성되었으면 그영혼이 하나님 영혼따라 형성돼요.
하나님 말씀따라 행했으니까 하나님 대상으로 형체를 이루어요.
그래서 데살로니가 전서 보면, 휴거될 때 형성이 변화된다고 했어.
그날에 너희가 홀연히‘변화되리라’변화되면서 휴거된다고 햇어요.
그 영체가 하나님 말씀대로 듣고 행하면 휴거의 영체로,
신부의 영체로 변화되어버려요.
기독교는 하나님 중성이라고 하고, 성자는 예수님이라고 하고,
성령은 하나님 신중에 하나라고 하니까 제대로 못했지.
하나님 절대 신 계시고, 성령은 따로 있어요.
성자는 에수라고 하는데, 아니라고 예수는.
예수님은 땅의 상징적인 성자 역할을 한거에요.
메시아가 상징적인 육신 사람으로서 성자 역할을 했죠.
절대신이 아니고.
그래서 예수님은 땅의 성자로서 메시아라고 했지요. 상징적으로.
그러나 내가 와서 성자를 가르쳤어.
육적인 성삼위일체가 있고, 영적인 성삼위일체가 있다.
땅의 메시아가 성자 역할을 하고, 어느때는 하나님 역할을 하고.
고다음에 땅의 증거자들이 그런 역할을 한다. 상대 역할을 꼭 하니까.
신부역할을 하고요.
것이 땅에 있듯이 하늘에 있는 자들이라 그랬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신의 행하심임을 깨닫고 알아야돼요.
영이 형성 되는대로 하늘나라 가기 때문에 어쩔수 없어요.
부인도 못하고 거기가 맞아요.
한 인생이 한 여자가 커서 성장되어서 둘이 결혼해서 영원토록 살자
그 새일이 가장 큰 것 같아요.
어떠한 명예 권세 물질 이런것도 크지만,
자기가 평생 같이 살 수 있는 사랑의 존재자가 그렇게도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했어요.
하나님도 절대자 앞에 절대적으로 대상과 같이 사는거에요 영원히.
하늘나라 사람들은 자녀권이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100% 못한거여.
100% 한다는 것은 자녀들에게 사랑을 부모가 100% 다 못하잖아요.
형제들끼리도 이성사랑 못하니까.
이땅의 육신쓴 사람 쓰고 새 일을 하려고 이 지구촌 전체 천지만물 창조
했는데, 그것을 바로 못하고.
아담때 이미 그때쯤 말귀 알아들을쯤 되어서 시작한거에요.
지금까지 6천년 해왔어요. 지금까지 한 것은 자녀급정도 했지,
진짜 신부정도는 못합니다. 15살 젊은 청년을 30살과 사랑할 수 있어요?
이성관계는 할 수 있곘죠. 그러나 살 수 없어. 안맞어.
같이 배우고 같이 크고 같이 행해야 영향력이 맞는거에요.
그렇게는 못사는거에요. 강아지는 살지요. 개새끼하고는 살 수있어.
안맞아도 짐승이니까. 사람이 안맞으면 같이 못살아요.
짐승은 안맞아도 개새끼니까 이해를 해요.
똑같은 사람인데 왜이렇게 이해를 못하지?
나부터도 심정 상하는 사람 잘 안봐요. 뭣허러 보냐?
이래서 이상세게를 못했다고.
최고 성장 되었을 때. 이때는 곡식이고 나무고 뭐이고 성장되었죠.
이래서 이때가 천년시대인데
하나님께서 천년 왕국시대는 혼인잔치 역사다.
하나님을 신랑이라 하고 너희를 신부라 하고,
땅의 보낸자는 육적인 신랑이라 하고,따르는 자를 육적인 신부라 하고.
메시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당세 100년 사이에 죽지요.
그러면 그 역사는 예수님 죽고도 2천년 끌고 오듯이,
그가 죽고도 900년동안 끌고 가겠지.
100년 하는 것은 아니고, 한 40년 했으니까 930년동안 끌고 가곘지요.
이와같이 해서 천년동안 혼인잔치 역사 한다는거에요.
혼인잔치 이상세계 역사를 오늘도 하고 매일 하고 계속 합니다.
혼인잔치를 안할 수가 없어요. 날받아놨기 때문에 해야돼요.
왜? 둘이 그냥 하고 말것이 아니라 손님들 오기로 약속도 했어요.
손님들 오기로 했으니까 하기는 해야돼.
“손님들 온다는데 이거 어떡하죠? ”
“하자! 비가 오면 안에서 하고, 안오면 밖에서 하자”
이런식으로 해왔죠.
천지만물 이상세계 만들려고 하나님 창조했습니다.
그거 외에 더 큰 것이 없습니다.
“이 부귀영화를 다 누려보지 않았냐?
이제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것은 좀 늦지 않았냐고.”
그래서 얘기 해줬어요.
‘1. 절대 하나님 사랑할 것.
2. 영원히 사랑하는 영을 만들 것.’
그것 못하면 교수든 대통령이든 안알아줘. 아무것도 아니여.
누구는 영화 안누려봤나?
최고의 영광중 하나가, 오래사는거에요.
나도 그만큼 조정해서 2~30년 젊어보이는거에요.
나는 의학적으로 하나 이상이 없어요.
여기 있는 사람 의학적으로 이상 없는사람 하나도 없어요.
윱아이 이상있고 자궁 생식기 전립선 간 심장 정신계.
육신게 이상 없어도 정신계 이상이 있는 사람 있어요.
이시대가 왔는데 하나님과 똑같이 생각 안하는 사람 이상 있는거에요.
최고 건강한 사람 진찰했는데 70%만 건강하더래.
육신 이상한 것은 고치면 되는데,
정신이 이상있으면 그날 하루 사는데 문제가 많이 있어요.
정신 병자 이세상에 너무 많다고 햇어요.
해서는 안된 일을 하는것도 정신병자.
영원한 것을 제대로 모르는것도 정신병자에요.
누가 돈 없냐? 다 돈도 있고 다 있어.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니까?
명에가 없어서 문제입니까? 나는 명예가 없어 미치것어 하루하루 급급햐.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인물이 없어서 못살것어.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냥 살면 살아져요.
나는 가난해서 못살것어. 난 70일 굶었어도 더 열심히 살겠다고 기도했어
요.
나는 집 때문에 못살것어. 그것도 문제가 아니에요.
완전히 옛날 150년된 집에서도 살아봤어.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람 정신, 생각이 문제라니까?
참 생각에는 엄청나고 어마어마한게 있어요.
사람이 생각으로 형성돼. 사람이 생각으로 이상세계 형성돼요.
희망의 말씀, 영원한 말씀을 들어야 영원한 희망을 갖게 되지,
하루살이같은 강의를 들으면 허무함을 느끼고 그러죠.
다른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가장 큰 문제는, 우리 영혼을 구원해서 영원
히 사는 그 문제를 해결해야돼! 그걸 못하면 안돼! 메시아 강의는 다르잖
아! 그 문제를 꼭 해결해야돼! 그 문제 때문에 하나님이 새로운 역사 새
일을 하는거에요.
하나님 메시아 보낸 메시아를 보내서.
여러분 생각하는 메시아는 아니에요. 엄청난 그 허무주의 메시아는 아니
에요. 되지는 못해요. 하늘에서 구름타고 내려와서“여봐라!~~~!~ 내가
왔노란~!!~~”그 메시아는 하고싶지도 않아요. 환상적인 메시아는 안해.
실질적으로 인생들 살면서 같이 생활하고. 하나님 말씀 전해주고. 그런 메
시아는 하고 싶어요. 그건 있어요.
예수님도 유대인이 생각하는 그 메시아는 아니였어요.
유대인의 생각에선 하늘에서 구름타고 오고
환상적으로 나타난 메시아를 기다렸거든?
근데 메시아는 산골짝에서 커서 한 인생으로 커서 산전풍경 다겪고
몸부림 아픔 억울함 겪고 이런 것을 다겪고서
결국 하나님이 그를 이미 선택하고 말씀을 가르쳐서 인생 쓰고 살면서
구원주로 하나님 사랑의 근본체였지요.
그런 메시아였지만,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메시아,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메시아로 하고싶지도 않고 있지도 않고,
하나님이 보낸다고도 안했어요.
그래서 이시대 마지막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은 무엇인고 하니,
마치 한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해서
육신 일생동안 사는 그 희망이에요. 그것이 최고 새 일이지.
하나님도 확대시켜서 인간이 완성되어서 하나님 섬기고 존경하고 위하고
성령 성자도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그것 이상은 없어요.
그거 목적하고 하나님이 천지창조 했어요.
내가 만들때는 이 시대 사람들이 이 말슴 전해서 주를 믿고 따르면서
신랑같이 사랑하면서, 나는 신부같이 대해주면서,
하나님 공의로운 삶을 살기위해서 만든거지 다른거 없어요.
영원히 존재하게, 영원히 불사적인 영이 되어서 사는 것.
모든 종교는 불사적인 영, 영원히 존재하는 영,
영원토록 사는 것을 원하지. 영계를 제대로 가보라니까?
못가는 사람은 별 소리를 다해요. 저거 아직 영계 제대로 못봤다.
영계 가면 자기급밖에 못봐요.
2등병에서 군대생활의 비밀을 알아고라고 했더니
2등병에서 비밀만 잔뜩 알아가지고 왔더라고요.
그러나 대령 보냈더니 교육받고 그 세계를 알아가지고 왔어.
장성들 세계 보내면 다 알아가지고 왔어.
투스타 장성급 준장으로 제대 했어요.
오직 하나님 믿고 영혼을 구원하라. 이것이 시급하라. 앞으로 정치하려느
냐? 그것도 크지만 이걸 꼭 해라! 최고라고. 나는 다른 것 정치하라고 가
르쳐주지 않았다. 그거 하러 왔다고. 영혼 구원시키러 왔다고.
이상세계를 이루려면,
첫째는 하나님이 절대성 뜻을 피는 역사로 때가 와야되고,
하나님 보낸 구원자가 있어야돼고,
그 말씀을 따르는 자들이 있어야돼고,
그들 가지고 살 수 있는 환경이 있어야돼요.
그러면 아쉬운대로 하는거에요.
결혼해서 대상이 있어야 사랑 이상 역사 하지 않습니가?
대상 있어도 환경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환경 없으면 불만불평이지.
우린 언제 움막집에서 벗어나서 사냐고 하지.
이상세계 하려면 그만큼 물질도 있어야돼. 없으면 배고파서 못해요.
이전에 할때는 배고프더라고. 배고프면 이상세계가 안되더라고.
그래서 있어야 한다는거에요. 없으면 못해요.
아무리 남자 여자가 있어도 배고파서 남자여자가 껴안고 못할거야.
젊은 사람들 결혼해서 잘 먹는 고기가 뭔지 압니까? 개고기.
왜? 정력제라고. 힘이 없어. 사랑하는것도 힘가지고 하니까.
개고기 먹고 보약먹고 나가서 정력제 먹고. 별걸 다먹어요.
정력중에 하나가 지렁이라고 해서 지렁이도 삶아먹고.
정력제중에 뭐먹는줄압니까? 염소탕.
각종 정력제를 내가 알기로 수백가지인데,
수십가지는 굉장히 인기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중 하나가 지렁이. 또하나가 있는데, 맞춰보세요. 뱀.
저 강원도 금방에 가면 뱀탕 엄청나게 하잖아.
이건 50만원 이건 100만원 이건 300만원!!
300만원짜리 누가 먹는줄 압니까? 나이먹은 사람 정력 약하다고 먹고 간
다고. 그냥 대화로 하는게 아니고, 날더러 누가 해준얘기에요.
300만원짜리가 있대요. 능구렁이 이만큼 하대요.
한번 먹고나면 힘이 솟아서 축구도 잘한다고 그러더라고.
내가 정력제를 꼭 쓴다고 하면 포도같은 것 좋아해요.
과로가 싹 없어져요. 그리고 묵같은거. 또 정력제가 있다면,
특별히 먹는 것이 없으니까 자료가 없어요.
그런데 선생님은 힘이 솟아나고 아주 하늘까지 솟잖아요.
밥을 제때 먹고 소식할 것 운동 많이 할 것. 다른사람과 좀 달라요.
그리고 이상세계를 이루려면 뭐가 있어야는고 하니,
사랑하는 자가 있어야돼요.
사랑하는자는 일반 사람가지고 안돼요.
목사급가지고 될 수 없어요. 적어도 하나님 보낸자가 있어야돼요.
성경 그대로, 자기 구원을 시켜야돼요. 물에 떠내려간사람, 병든사람 구원
시키고 각종 각색 구원시켜놓고 하는거지, 자기 신부가 병들려서 누워있
으면 사랑하고 살 수 없다니까? 침대 누워있는데 사랑이 약이라고 할 수
있어요?
모든 죄와 모든 것을 해결해주고 죄에서 석방해주고 사망에서 벗어나고
자유된 몸이 되어서 절대적 진리를 가지고 살고 그런 사람들이 이상세게
를 하는 것입니다.
물질의 이상세계, 명예의 이상세계, 돈의 이상세계,
나는 재벌가를 꽤 만난 편이에요. 하나님이 그들을 만나게해서 만난거야.
한국 최고 재벌가들, 세계의 재벌가들도 만나봤어요.
그들이 우리가 생각하고 우러러보고 어마어마하게 하는데,
그들 말 들어보면 또 아니에요. 사람들은 자기보고 막 재벌가~!~
이렇게 하는데, 자기는 좀 이상하대요. 자기는 평소 삶을 살고있다는거여.
그 얘기를 하더라고. 그들도 이상세게를 물질로도 못하겠고,
고민 걱정 염려 인생 허무 곤고 이런 것으로 꽉차있어요.
재벌가같이 걱정 많은 사람 없더라고. 정치인같이 스트레스 많은사람없고.
이상세계를 이루는 일 몇가지 이야기 했어요.
방금 이야기한 것은 모든 사람이 바라는 현실일것이나,
하나님 제대로 알고, 말씀을 알고, 보낸자 제대로 알고,
보낸자만이 하나님 뜻을 안다. 따르는 자가 우리는 다 있지 않느냐.
이런 이상세계를 우리는 현실가운데 이루고 있어요.
모든 것을 가르쳐줘야지, 그냥 한가지만 가르쳐준다고 되겠습니까?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얻고 매일 끼니 걱정, 잘걱정, 이건 못이룬거여.
영적인 이상세계를 성공해야돼. 그래야 육적도 영적도 이상세계돼.
세상서 하는 결혼식 다 해주잖아요? 세상 이혼률은 50%인데,
여기 이혼률은 100명에서 한두명? 그것도 바로 바꿔서 또 해줘요.
거진 100% 다 사는거에요 거진 다.
가다가 선생님 못살겠어요. 마음이 안맞는거같아요.
안맞어? 그러면 바꿔. 교정 해줘요. 교정 해주지요.
느들이 하나님이 축복해줬는데, 느들이 좋다고 해줬는데
너 지켜보니까 안좋아? 안좋으면 바꾸면 되지 뭐.
다섯쌍에서 7~8쌍정도는 조정을해줘요.
그러면 반은 다시 하고 반은 다음으로 미루고 그래요.
그정도의 이상세계 이루고 있는데,
세상은 그렇게 좋아하면서 결혼하는데, 거진 이혼률이 엄청 높잖아.
가다보면 오랫동안 살다보면 이혼하는 사람이 정말많다고.
40%~45%. 이성관계 하고 헤어지고 못산다고 사는사람 많다고.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부가 된 상태에서
결혼하고 하나님 사랑하면서 하늘과 같이 해야지
이상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성관계하면 뭐 다되는줄 알고 하지만,
그것은 100개중에 그중 한가지에요.
자, 이 만큼 하고.
이상세계는 도와줘야하고, 끄집어내고, 매일 도우며 해야돼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이상세계 행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지금 행하고계세요. 기독교는 잠자고 있어요.
그들은 신약권 자녀권만 해도 괜찬흥니까.
우리는 기독교가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성공 해야돼요.
우리는 꼭 성공하고 해야돼요. 기독교에서 뽑힌 고염나무같이
고염나무 알지요? 고염나무 딱 있는데, 고염나무 짤라버렸다고.
이 새로운 역사 접을 붙이지 않으면 뿌리가 곤란해.
기독교는 고염나무열매라도 따는데, 여기서 잘랐는데,
여기서 그럭저럭 하면 이제 막막한 세계 되지요. 이상세계 이하밖에 안돼
요. 오늘 말씀 여기서 다 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