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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0.14 (월)

주일말씀 빨리 하라

선포일
2019.10.14 (월)
성경 본문
본당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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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 주일말씀> - 316 휴거기념관 본당 10:20 - 12:57 빨리 하라. 본 문 이사야 19장 1절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 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사회자: 정조은 목사 2019년 선교의 해 10월 둘째 주 주일을 맞았습니다. 신령과 진정의 주인이신 주를 모시고 삼위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매주 돌아는 오는데, 매번 똑같지 않은 그 날이죠. 오늘은 또 더 가치 있게, 더 기쁘게 더 차원 높여 삼위와 주를 맞이하겠습니다. 지금은 생명의 말씀을 듣기 전에 섭리사 전체가 찬양으로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선생님께서 또 한 주 동안 직접 행하시고 받은 말씀을 전해주실 텐데 요, 그 말씀이 미리 얘기드리면 ‘빨리하라’는 말씀입니다. 늘 들어도 빨리 행해지지 않는, 그래서 얻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오늘도 주는 행하심으로 말씀을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전체찬양 곡목은 ‘빨리하라’로 하고 싶은데, 여러분들이 다 모를 것 같아서 미리 하는 것도 빨리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미리미리’ 찬양 드리겠습니다. 시대 주인이신 선생님을 단상 위로 모시겠습니다. ♬전체찬양 – 미리 하라 **지휘 후 말씀 빨리하라. 악보 있어? 아니 악단들이 악보가 없다니. 그냥 해 쳐봐요. ♬전체찬양 – 빨리 하라 **지휘 후 말씀 앉아요! 이 노래는 한 마디 한다면, 성령이 날 보고 “날짜만 세지 말고 세월만 세지 말고 빨리하라.” 이런 음성이 여실하게 나면서 바로 곡을 준 거예요. 옥에서 지은 곡이에요. 아주 유명한 곡 중에 이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찡찡찡할 거야. 빨리 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어. 오늘 기대하는 그 말씀 나올 거예요. **전초 및 1부 말씀: 정조은 목사 이제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먼저 오늘의 성경 본문을 봉독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성경 본문은 이사야 19장 1절입니다. 사회자가 봉독하겠습니다.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 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오늘 전체찬양 곡목과 같이 ‘빨리해라’입니다. 오늘 오케스트라가, 악단이 악보가 없었는데 ‘빨리’ 해서 오늘 전체찬양을 멋있게 할 수 있었어요. 뭔가 예감이 좋습니다. 빨리 행하지 못해서 오늘 말씀을 듣는다면 힘들었을 텐데 악단이 빨리 행해서 빨리 전체찬양을 부르고 오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지금부터 말씀을 전하니까 잠시 단상으로 옮겨서 전초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네, 빨리해라.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참 선생님께 많이 듣고 살았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 보면, ‘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하신다.’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하셨더니 그 어마어마한 그때 당시의 큰 애굽이 벌벌 떨었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그동안 우리가 늘 배운 대로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하셔서 하신 말 씀입니다. 곧, ‘하나님은 빨리 행하는 자를 쓰고 행하신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첫 번째 포인트는, ‘하나님은 항상 빨리 행하는 자를 쓰고 행하신다.’ 제가 이 말씀 선생님이 하셔서 한 마디를 물었어요. “혹시나 아주 때로는 하나님이 느리게 행하는 자를 데리고도 행하십니까?” 이렇게 여쭸거든요. 혹시나 궁금해서. 그런데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느리다는 말은 ‘게으르다’(는 것이다.) 느릿느릿 게으르게 행해서 성공했다는 사람은, 아마도 찾아본 사람이 없을 것이다.”(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그래서 우리 섭리사는 특히 축구로 비유를 많이 들어주시고, 축구경기를 보면, 참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하는데요. 그때 순간 선생님께서 축구볼을 빨리 다루는 모습, 또 세계의 선수들이 빨리 볼을 다루는 모습들이 생각났습니다. 볼을 빠르게 다루지 않고 아주 느릿느릿 다뤘는데 이 공을 안 뺏기는 선수를 본 적이 있습니까? 그나마 느린 선수로 엄청난 명성을 날렸을 것입니다. ‘느리게 했는데 성공하더라.’ 혹은 축구공을 발로 딱 잡고 순간의 기회의 슈팅을 안 했는데 여러분 골인한 선수를 봤습니까? 못 봤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무릎을 치고 바닥을 치면서 입에서 온갖 거친 소리가 나지 않습니까 “빨리 했어야지, 왜 그걸 잡고...” 이러지 않습니까? 축구경기에서도 공을 순간 잡았을 때,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빨리 행하는 사람이 아주 멋진 슈팅을 보여줍니다. 만사에 모든 일이 그러하고 신앙의 일도도 그러합니다. 항상 선생님께서 저를 전도하실 때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첫 번째 네가 제일 잘한 일은 빨리 네가 믿고 따른 것이다.” 그때 저를 전도하실 때 순간의 기회였어요. 선생님께서 너무 바쁘신 때. 순간 횟골로 오신 때였는데. 저는 순간 인사드렸거든요. 그때 순간 본 때에 몇 마디 해주신 말씀이 “내일도 아니고, 5분 뒤도 아니고, 1분 뒤도 아니고 한 달 뒤도 아니고, 지금 나를 믿고 따라라. 나를 통해 하나님을 배우고 믿고 따라라” 하셨습니다. 그때에 아마 빨리 따르지 않았다면, 저는 섭리사에 존재는 했을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저는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렇게 믿고 따르니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자, 이제부터는 하나님과 주가 말씀하시면 그때마다 머뭇거리지 말고 빨리 믿고 따르며 행해야 한다. ” 라고 아주 강력하게 교훈을 주셨습니다. 제가 믿고 따르다가 전환이 안 되더라고요. 3개월 되었을 때인데 선생님께서 서울 순회오실 때인데 그때 제가 성령님께서 큰 감동을 주셨습니다.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서 ‘이거, 집에 가야 하나?’ 할 때인데 선생님께서 다른 모임을 마치시고 나올 때인데, 제가 그 순간 예수님의 모습과 오버랩되는 선생님을 순간 본 거예요. 저는 일평생 처음으로 그런 모습을 본 거예요. 제가 태어나서 모태신앙을 하고 성실하게 예수님을 믿고 따랐지만, 한 번도 영적 체험을 한 적이 없고 저도 지금도 영적 체험이 중요하기보다는 가장 영적인 말씀이 중요하거든요. 근데 처음으로 제 눈 앞에 너무 신기한 모습을 본 거예요. 순간 예수님과 선생님의 모습이 싹~ 오버랩 되면서 예수님의 모습이, 내가 늘 그림으로 봤던 모습으로 나오더라고요. 그림으로 봤던 예수님의 모습으로 보여서 제가 너무 많이 놀란 거예요. 눈을 비비고 막 다시 봤는데 선생님이신 거에요. 그 순간 성령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셔서 빨리 깨닫게 하시더라고요. ‘아, 이렇게 오신 분이구나.’ 그 순간 선생님께서 또 하신 말씀이, “빨리 전환해야 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그때가 저의, 아주. 그때마다, 제가 순간의 기회. 아주 운명적인 기회를 놓고 있을 때마다, 선생님께서는 “빨리 따라야 한다. 빨리 행해야 한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나는 잘 모르지만, 선생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우리를 늘 이끌어주시면서 행해오셨기 때문에 나보다 더 잘 아니까 그 말씀대로 따라야겠다고 해서 제가 지금의 이 순간 주를 증거하면서 말씀하고 있다고 저는 강력하게 믿습니다. 만약에 주의 말씀을 빨리 믿고 따르지 않았다면 저는 몰라서 행할 수도 없었고 수많은 기회를 놓쳤을 것이고 이렇게 하나님의 일도, 사명도 제대로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딱 얘기해요. “그러면 처음에 딱 믿고 행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빨리 믿고 행하냐” 그런데 여러분 처음에는 말씀도 다 알 수가 없어요. 우리가. 그냥 3개월 배워서 3년 배워서 1년 배워서 10년 배워서 어떻게 그 수많은 하나님의 심정과 주의 심정을 이해하면서 따를 수 있겠습니 까? 그런데 그 말씀, 하나님의 말도 하나님의 역사도 10년 가도 20년 가도 모르는 어린아이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그런데 이것 한 가지를 빨리 믿고 행하니까 그것으로 인해 다음 단계로 가서 깨닫게 되고 여기서 빨리 믿고 깨닫게 되니 그것으로 인해서 그다음 것을 확실히 깨달으면서 결국은 우리가 믿고 시인하게 되고 여기서 더 나아가서 그런 것들이 쌓이고 빨리 믿고 따르는 것들이 쌓여서 주를 시인하는 정도가 아니라 증거하는 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주의 말씀을 빨리 믿고 행한 그것으로 인해 또 다음 문이 열리고, 또 그때 주의 말씀을 빨리 믿고 행한 것이 키가 되어서 또 다음 문이 열려서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빨리 행해라.” 하니까 늘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말씀 중에 한 가지가 생각이 납니다. 여러분들 제가 얘기하면 ‘맞아, 맞아.’ 그럴 거예요 하나님이 뭘 말씀하셨는데, 빨리 안 행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그러면 하나님이 하늘에서 보시고 너무 답답해서 펄쩍펄쩍 뛰시면서 땅으로 내려와서 다른 사람, 빨리 행하는 사람을 쓰고 빨리 행해버리신다고 하 셨죠. 선생님 그러시잖아요, 호통치실 때도 “아이고 답답해서~” 막 뛰쳐 들어오셔서 행하시잖아요. 그럴 때 우리들은 어느 때는 ‘왜 이렇게 우리를 혼내시지?’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그것은 하나님의 일이고 빨리 행하지 않으면 그 순간 무슨 일 이 일어날지 모르는 거예요. 빨리 행하라는 말씀, 답답해서 하나님이 뛰쳐나오는 심정을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빨리 행하고자 빠른 구름이 되고자 늘 실천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늘 빨리 행하시면서 늘 이와 같은 하나님의 심정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늘 하나님이 생각을 신경 쓰시고 그 생각이 무엇인지 알고 기도하시면서 매 순간 빨리 행하시고 생명뿐 만이 아니라 수많은 것을 얻고 계십니다. 어제도 순간 빨리 행하셔서 가격으로 따질 수 없는 것들을 얻으셨습니다. 섭리사의 재산이며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선생님을 보면서, 여러분들도 그럴 거예요, 저보다 섭리 인생이 오래된 분들도 있을 거예요. 저는 선생님을 보면서 선생님이 느리게 행하신 적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세요, 어때요? 록화 목사님 어때요? 진짜 없죠? 막 당황스럽죠, 어느 때는? 그래서 10년 만에 다시 본 선생님도 당황스러울 정도로 너무 빠르신 거예요 (느리게 행하신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골프카도 빨리 몰고 지나가십니다, 바람처럼 빠르게. 진짜 한 번도 없어요. 하나님의 시대의 말씀도.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받아서 시대가 막든, 시대가 불신하든 믿어주지 않든, 따르지 않든 하나님의 때에 맞춰서 즉시즉시 행하셨기 때문에 41년 만에, 그 전에 구약에도 없었고 신약에도 없었던 이 엄청난 역사를 이루어내셨고 자연성전 건축도 그렇고 운동하는 모습이야 여러분 너무 많이 보셨고요. 모든 일들을 항상 빠르게 행하심으로 하나님의 심정에 맞추어서 많은 것들을 얻으시고 그것을 혼자 쓰기 위함이 아니라 섭리 전체에 재산으로 남기시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시는 삶을 오늘도 살고 계십니다. 여러분 선생님께서 퀴즈를 굉장히 잘 내시는 것 아시죠? 그 퀴즈를 들으면 되게 굉장히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정말 맞추고 싶어요. ‘정말 맞추고 싶다. 그런데 왜 나는 맞추지 못하는 것일 까?’ 자괴감이 듭니다. 퀴즈를 낼 때 빨리 맞추는 방법이 있어요. 늘 선생님 옆에 있다고, 빨리 맞히는 게 아니에요. 늘 들었던 얘기가 아니고 처음 듣는 문제는 맞힐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거는 얘기를 안 해주려고 해요. 안 그러면 여러분이 다 빨리 맞출 거잖아요. 이것은 퀴즈를 잘 맞추는 방법뿐 만이 아니라 주의 심정에 맞게 합당하게 행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번 얘기해줄까요? 일단 말이 떨어지면 집중을 해야 합니다. 안 들으면 순간 지나가요. 처음 들었을 때 가장 영감이 잘 와요. 여러분, 말씀도요, 나중에 복습하려고 하면 잘 안 돼요. 듣는 순간, 지금 떨어지는 생방송 현장 하나님 말씀하시는 이 순간에 들어야 해요. 예배 시간이 매우 중합니다. 그때 깨달음은 아주 폭탄 같아요, 원자폭탄 같습니다. 원자폭탄도 바로 떨어졌을 그 때에 파급효과가 그것이 엄청나게 점점 파장을 일으키게 되죠. 이 때는 집중을 하고, 머리를 빨리 돌려야 됩니다. 계속해서 머리를 돌린다는 것은, 되뇌면서, ‘어, 그래. 지금 저것이 뭐라고 하시는 거지.’(해야지,) ‘나는 글렀어~~.’ 그러면 안 돼요. 그런 순간 여러분들 머리는 그르게 대요. 이미 정답에서 멀어지게 되고, ‘나는 누구인가 여긴 어디인가? 사람들은 왜 저러고 있는가?’ 하고 없어집니다. 그냥 두면 안 됩니다. 두뇌는 얘는 막 가동하는 만큼 막 돌아가죠. 이거 진짜 비법인데.... 이 다음 거는. 하.... 제가 지금까지 그래도 선생님을 도우면서 제일 많이 했던 그래서 칭찬을 받았던 방법 중에 하나거든요. 왜냐면 저는 (선생님께서) 뭘 원하는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뭘 하나면요. 일단 엄청나게 쳐다봐요. 그래서 제가 옛날에 단상에서 많이 말씀을 전했죠. 선생님 진짜 글을 하루종일 쓸 때는, 뭐가 필요한지, 말을 붙이면 안 돼요. 하나님과 지금 대화 중이시기 때문에 제가 중간에 부스럭 소리하나 내면 안 돼요. 그런데 (선생님께) 필요한 게 있잖아요? 보면 보여요. 볼펜이 없으면 어떡하시겠어요? 말을 안 하시니까. (손 동작.) (그러면 볼펜을) 딱 가져다 놓으면 돼요. (그러다가) 딱 보면 종이가 없는 거예요, 하도 많이 쓰셔서. (그러면) 종이를 슬쩍 밀어 넣으면 됩니다. 그러면 ‘켁켁’ 그러시는데 물을 밀어 넣으면 됩니다. 이게 진짜 집중하고 보는 게 엄청나게 심정을 읽는 게 되더라고요. 이게 관심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지금 하나님은 어떤 마음이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뭘 원하시고 이 시대에 뭘 원하시고 다시 오신다는 예수님은 어떻게 하시나, 관심 가지고 기도했기 때문에 이미 택했지만, 그 특출한 기질과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에 합당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을 쳐다본다. 퀴즈를 내면. 선생님이 들으시면 안 되는데... 그러면 선생님이요, 뭔가를 말씀하세요, 눈으로, 손으로. 이렇게. 그러나 이 말은 믿으면 안 돼요. “아, 거의 다 왔어. 정답 거의 맞혔어.” 이건 트릭이에요, 트릭. 자꾸 어디를 쳐다봐요. 이렇게. 손을 자꾸 막 이렇게 해요. 굴러가는 느낌. 굴러간다, 굴러간다. 저게 굴러간다. “아! 내리막길!” 그러면 맞힌 거예요, 돌이 굴러간다, 굴러간다 어디로 굴러가냐? 이게 문제가 뭐였냐면, 절대.... 안 되겠다, 나중에 선생님 또 해야 하니까. 이렇게 보면요, 그게 관심인 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잘하시는 게 하나님의 뜻에 하나님의 역사에 하나님의 생각에 그리도 관심이 많고 그렇게도 신경 쓰고 그것 때문에 간구하고 행하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나는 머리 글렀다.’ 하지 말고 머리를 돌리세요! 가동시키세요. 피곤한 일이 아닙니다. 피곤해서 저녁에 일찍 주무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쳐다본다. 관심을 갖는다. 어디를 쳐다보나 손짓은 무엇을 하고 있나? 그렇게 되면 비단 퀴즈 못 맞히면 어떻습니까. 주의 심정에 합당하게 주께 관심을 가지고 그 하는 일에 동참하며, 동참하니 기뻐하면서 멀리 구경꾼이 되지 않고 작은 일까지도 함께 주와 행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첫 번째 포인트, “하나님은 항상 빨리 행하는 자를 쓰고 행하신다, 항상.” 오늘 말씀의 두 번째 포인트는, “하나님의 신이 임하든지, 성령님이 임하시면 빨리 행하게 된다.” 여러분, 이건 오늘 진짜 그래요. 오늘도 악단들에게 신이 임했어요. 성령님이, “너 못 한다고 하지 마. 빨리 악보를 찾아서 하라.” 진짜 빨리 행했어요. 진짜 악보 준비한 사람들처럼. 그 신이 임하거나 그 생각이 임하면 그렇게도 급한 마음이 들면서 평소에 안 할 것도 행하게 되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도 빨리 행하게 됩니다. 여러분 맞죠? 갑자기 다급해져요. 어떤 생명이 생각난다거나. 하나님의 신이나 성령님이 생각이 임하면 신입생이 갑자기 엄청 급하다는 듯이 말씀을 듣고 싶어 해요. 그건 본인 생각에 성령님이 임하신 겁니다, 감동을 주신 거예요. 또, 그렇게 깨워도 안 일어나던 우리 SS가 제 발로 일어나서 엄청 일찍 빨리 교회에 나옵니다. 여러분 보셨죠? 1년에 얼마 일어나진 않지만.... 순간순간 신이 임하는 그 모습을 여러분은 보셨을 겁니다. SS, 하면 다 잘한다니까요. 순간은 임하는데 결국은 계속할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줘도 행하지 못했던 지도자들, 주의 심정을 깨닫고 성령의 생각이 임하고 신이 임하면 그렇게 서둘러서 맞춰 서 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절대 저 사람은 바뀌지 않을 거야.” 이랬던 사람의 마음이 녹아지 면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를 이뤄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지어주신 노래처럼. 늘 성령의 바람을 타고 빠르게 날아다녀야 합니다. 우리 앞에 최고의 표상. 선생님. 선생님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 단 한 번도 진짜 단 한 번도 빠짐 없이 상황과 여건에 따라 움직이기보다, 그 상황과 여건을 더 다스리면서 모든 것은 하나님의 생각을 중심 해서 빨리 행하는 것. 그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날마다 그 삶을 살고 계십니다. 정말 하나님의 속이 시원하시겠죠. 빨리 행하는 자를 쓰고 행하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이렇게 빨리 행하는 선생님이 계시니, 우리도 늘 선생님을 보면서 자신감을 늘 가지고 행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신입생 때 가장 많이 받았던 지적이, ‘느려’ 이거였어요. 그래서 혼란이 왔어요. ‘이것이 느리면 도대체 무엇이 빠른 것인가?!’ 사람이 생각할 시간도 필요하고. 그런데 저는 깨달았어요, 하다 보니까. “손과 발만 빨리하면 실수가 많다.” 우리도 항상 그렇죠. 특히 우리 월명동 성지 사역하시는 분들은 진짜 많이 알 거예요. 괜히 대답하고 손발 빨리 움직였다가 불호령이 떨어지는 것이 봤을 거예요. 항상 실수가 많죠. 항상 주의 심정을 정확하게 맞추고 그 말씀을 정확하게 듣고. 그 말씀과 뜻에 따라 빨리 행해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 늘 하늘 앞에 먼저 행하심으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빨리해라.” 말씀 전해주실 선생님 단상에 오실 때 여러분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 선생님 말씀 자, 그러면 또 말씀 이어서 계속 듣겠어요. 이사야 선지자로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이 엄청나게 많아요.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나라의 16명의 선지자들이 있는데 그중에 대선지자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대선지자가 있는데 이 선지자들이 이사야 선지자, 다니엘 선지자 그리고 예레미야 선지자, 그리고 또 한 명은 누구겠어요? 에스겔 선지자. 이렇게 네 명이 큰 선지자로 이렇게 구분을 하는데 이 선지자는, 이사야 선지자는 특히 선지자 하면 뭘 많이 하는가 하니 앞날을 예언을 많이 해요. 하나님의 그때그때 받은 말씀을 바로바로 선포하면서 백성들에게 알리는 일을 해요.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대선지자로서 활동을 했는데, 이사야 선지자로 하나님이 하신 것을 보면 이사야 선지자는 원래는 하나님께 잘한 것 중의 하나가 있어요. 선지자 될 때, 그것이, “내가 하겠다.” 그런 말씀 한 것 찾아볼 수 있어. “나를 보내주십쇼. 내가 하겠다.” 하나님 보시고 이사야 선지자를 쓰는 큰 역사를 시작했는데 “내가 불이 붙었다”고, “지금 입에 하나님 말씀의 불이 붙었으니 나를 보내 달라”고 그런 말씀을 이사야 선지자가 한 일이 있어요. 이사야 선지자로서는 크게 예언한 말씀이 많이 있는데,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많이 했어요. 메시아에 대한 예언은, 이사야 7장,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테니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라.’ 이런 예언 을 하셨고, 또 이사야 66장 15절 보면 하나님의 강림에 대한 얘기도 했는데, ‘크고 두려운 날이 온다.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리니 불과 칼을 가지고 강림하 신다. 너희는 스스로 겸비케 하라.’ 이런 예언을 하셨고, 또 다른 예언을 보면, 이스라엘 나라에 급절한 때에 이사야 선지자로 많이 외 쳤어요. 상당히 발 빠르고 센스 있고 굉장히 영적인 이사야 선지자는. 민족에 대해서, 나라에 대해서 아주 과감하게 외쳐줬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특색은 이사야 선지자에 대한 성경에 주로 이사야 선지자의 행한 일들을 통해서 보면 나와 있어요. 그것 보시도록 하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오늘도 애굽에 대한 경고를, 하나님께서 조서를 이사 야 선지자를 통해서 보냈죠. 조서를 받을 정도 되면 임금의 사역자죠, 아주. 발 빠른 사역자로 시킵니다. 이사야 선지자,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이것도 역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이사야가 듣고 외친 말씀입니다. 외쳤는데 결국 애굽은 이런 때를 맞은 것은 성경에 세밀하게 나오지 않았지만 말씀대로 그대로 우상에 대한 것을 특히 보시고 하나님이 강림하셔서 때를 보 셨는데, 어떻게 때로 보셨는가 하니,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지들끼리 싸우게 하면서 전쟁이 일어나면서 우상을 다 때려 부수게 하신 내용이 나와 있어요. 이래서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신 사건을 통해서 얘기인데, 우리는 이스라엘, 애굽에 관한 교훈보다는, 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하신다는 거예요, 빠른 구름. 이것을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에요. 빠른 구름 타고 행하신다. 구름은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와 기성인들의 해석이 달라요, 여기 해석과 기성교회 2천 년 동안 기성교회 해온 게 달라요, 해석이. 예수님은 제대로 말씀했죠. 제대로 말씀했는데 그것을 제대로 못 알아들었어요. 선생님도 늘 제자에게 말을 하면 제대로 못 알아듣고 하는 것이 너무 많더라 고요. 어느 때는 “80%까지다”라고 말했어요. “이들이 그렇게 말을 못 알아듣나.” 말귀를 알아듣나, 안 알아듣나(는) 행하는 것 보면 알거든요. 못 알아듣는 사람은 달리 행해요. 말귀를 확실히 알아듣고 가는데 “네” 하고 갑니다. 왜 저 사람이 어느 때는 보면, “쟤가 사람이냐, 짐승이냐....” 개들도 “물어라” 하면 가서 꽉 물더라고. “물지 마.” 하면 알아듣고 안 물고, “앉아” 하면 앉는데 사람이 이렇게 하 면 쓰겠냐고. 집중적인 교육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 말귀 알아듣는 교육을 시키자. 어느 때는 퀴즈 가운데 내 말을 했는데 알아듣는 사람에게 상품을 줄 때가 있 어요. 자기 인식대로 알아들어, 자기 인식대로. 그래서 인식관이 심정일체 되어야 알아듣는데, 말귀를 못 알아들어, 나는 똑똑히 했는데도.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말귀를 못 알아들어. 똑똑히 하나님이 하셨는데. 성경이 잘못 써졌나 했더니만, 사람들이 성경을 이해를 제대로 못 하고 성경을 풀었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잘못은 아니라고 했고. 시대가 그러니 그렇게 시대 말씀을 쓸 수밖에 없어요. 가령, 태양이, 태양에 대한 얘기했을 때 ‘태양이 멈췄다.’ 성경에 했을 때는, 그때 언제쯤인가 우리가 알아야 하거든. 그때 쓸 때는 원시인들이 썼단 말이야. 지금 말하면. 원시인시대에 썼다는 것입니다. 오래된 일입니다. 그때에는 3천 년 전, 근 4천년 가까운 때에, 성서를 그때 그들이 말한 것을 그대로 쓴 거야. 원시인들이 한 일을 우리가 그대로 받아들이고 한 거. 자체가 잘못됐다는 거 야. 지금 이렇게 발달 됐는데. 지금 1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때인데. 사람들도 보면요, 크는 사람이 1년 만에 확확 커서 몰라볼 정도로 커요. 어린애들 클 때 보면. 그런데 너무 모른다는 거야. 그래서 좀 성서를 깨달아라. 빠른 구름 탄다는 것은 기독교는 하나님은 흰 구름, 빠른 구름타고 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것은 정말 무식한 해석이에요. 하나님이, 우리라고 특별히 가르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고. 이미 성경에 구름은 사람으로 나왔어요. 구름은 사람이라고 했어요. 히브리서 12장 1절에도 ‘구름같이 둘러 선 저 허다한 무리들을 봐라.’ 해서, 구름 같이. 비유 아닙니까? 비유. 예수님 말씀했어요. 이와 같이 성경을 모든 말씀을 한 군데에서만 보고하지 말고 여러 군데 치를 읽어보고 맥락을 찾고 흐름을 찾고 핵을 찾아야 돼. 연구를 할 때, 나는, 선생님은 하나의 성경학자야, 학자. 최고의학자. 지구상에서 최고가는 학자야. 왜? 다른 사람 성경 해석, 해석 못 했으니까 학자는 아니에요. 최고 학자가 될 수 없어. 성경 모든 흐름을 전체를 보고 흐름을 깨닫고 고 알아야 돼. 제일 무서운 사람이 한 군데만 쳐다보고 주장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 웬고하니 어떤 사람이 한 군데 아프다고 저 사람 전체 죽을 사람으로 보면 안 돼. 고치면 성할 사람인데? 한 군 데만 보고서 판단하면 안 된다는 거야. 잘한 것도 많은데. 어떤 사람 지적 잘하는 사람은 100군데에서 1군데 이상하면 그거 붙잡고 늘 어지고 밤이 샐 때까지 얘기해요. 잘한 것은 99개인데 말을 아예 안 합니다, 입을 닫고 하지 않아요. 계획적으로 안 하는 거야. 이와같이 한 가지만 보지 말고 여러 군데 성경을 봐야 한다. 구약에 말씀은 신약에서 자동적으로 풀어지게 되어있어, 시대가 자동적으로 가 니까. 이런 말씀을 보면서 본문말씀 먼저 깨닫고 오늘 말씀 나올 거야. 빠른 구름타고 나간다. 이것은 여러분 교회 다닐 때 빠른 구름타고 나간다 이거 알기 전에 교회에서 하나님 빠른 구름 탄다고 하늘 구름 쳐다봤을 거야. ‘저 구름 빠르다. 저 구름타고 하나님 가신다.’ 기독교에서는 그것이 아주 교리적으로 생각해. 하나님은 구름의 빠른 구름 타신다. 태풍 불 때 하나님은 정말로 등장하시고 나들이 하신다. 막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래서 태풍 일으켜서 심판하신다. 그렇게 해석 멋있게 잘 흘러요. 그래서 빠른 구름 탄다는 것은,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했어요. 왜? 그 많은 중에서 구름으로 비유했을까? 선생님은 왜 그 많은 중에서 과일로 비유했을까? 왜 아담을 그 많은 것 중에 나무로 비유했을까 하고 계속 물었는데, ‘나무에서 열매 열고 열매에서 나무되지 않냐.’ 그렇게 답을 받았어요. 그것밖에 없다고. “네가 한 번, 내가 참고하게 혹시 성경을 좀 네가 나보다 좋은 비유가 있으면 그걸로 하게 한번 갖고 와보라” 했을 때, ‘흙으로 비유하면 어떨까, 돌로 비유하면 어떨까?’ 해봤는데 이치가 안 맞 더라고요. 그래서 나무와 열매는 나무에서 열매 나오고 열매에서 나무 되고. 이것 외에는 맞는 것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하나님의 비유가 더이상 할 수 없다 함을 이루려 하시는 것 같이 그런 것을 깨달았어요. 왜 구름으로 비유했나, 논리를 혼자 까봤어요, 논리를. 대학생들은 논리가 안 맞으면 안 받아들여, 논리. 그 논리 중에 하나가, ‘왜 그 많은 것 중에서 구름으로 비유할까? 빠르면 치타가 빠른데. 하나님 치타 타고 강림하신다, 혹시 독수리 타고 강림하신다 하지, 왜 구름 타고 강림하신다 할까? 구름은, 구름은 희고 깨끗해서 신비롭고 또 하늘에 떠서 유유히 가기 때문에 그걸로 비유했나?’ 그것도 아니었어요, 알고 보면. 비유를 할 때, 그것도 있는데 근본은 구름이 왜 되느냐, 그걸 따져봤어요. 구름은 더러운 물이 깨끗하게 됩니다. 더러운 물이 깨끗하게 되는 것은 증발 돼서 올라가요. 거기는 증발 될 때는 쇠 부스러기, 돌 부스러기 하나 올라갈 수 없어. 증발에는 완전히 수증기로 올라가기 때문에 거기는 아무것도 올라갈 수 없어 요, 수증기로 올라가기 때문에. 땅의 수증기가 올라가서 비가 오거든요, 구름이 껴서. 그래서 과학적으로 보면, ‘저, 아프리카 지역에 나무를 많이 베어서 비가 안 온다. 아프리카 가뭄이 다.’ 했을 때 이해가 안 됐는데, 나무가 많으면 습이 있거든. 습기가 많아, 습기. 물기가 많다고. 그 물기가 있으니까 더운 열이 강하면 그 수분이 증발 돼서 올라가서 이제 결 국 구름이 뭉쳐져서 옵니다. 보면, 구름 오면 저쪽, 남쪽으로 저쪽에서 구름이 와요, 올 때 보면. 올 때 보면 북쪽에서 오는 것은 없어요, 북쪽에는 나무도 별로 없고 차갑고 그 러잖아요. 남쪽 열대지방에서 구름이 오더라고. 열대지방 나무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엄청나게 상상도 못 해요. 지구촌에 있는 사람이 70억이 다 다녔어도 아직 못간 지역이 많다고. 밀림지역 어떻게 갑니까, 말도 못해. 원시인 가기는 가지만 하지만 별로 그렇게 잘 안 간다고. 그런 엄청난 세계에서 습기가 올라와서 구름을 만들어서 거기서 싣고 오는 거 야. 구름창고라고 해요. 하나님 구름창고다. 거기 나무 베버리면 선진국에서 나무 베버리니까. 아프리카 가뭄 온다고 한동안 그랬지. 사막에는 왜 비가 안 오는가 하니, 나무가 없으니까 비가 안 오는 거야. 왜 별들 세계에 비가 안 오는고 하니, 나무가 없으니까 비가 안 오는 거야. 나무만 많으면 비가 와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는 비가 안 와서 못 살죠. 이와 같이 구름은 결국 땅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이, 더러운 물이 증발 돼서 올라가면 무조건 깨끗하게 돼. 깨끗한 구름이라는 거야. 그래서 깨끗한 사람 타고 하나님은 오신다. 예수님은 깨끗했습니다. 깨끗한 몸을 타고 오셨습니다. 아마 몸을 깨끗이 닦아서 깨끗으로 친다면 아마 예수님보다 더 깨끗하게 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게 누구라고 봅니까? 빨리빨리 대답해. 빨리하라고 했잖아. 빨리 하라. 결벽증자. 그는 역시 하루에 열 번씩 닦아요. 또 닦고 또 닦고. 한 번 사람만 지나가면 “아이, 더러워” (하면서) 또 닦고. 내가 결벽증 있는 사람 봤거든. 아주 좋은 성격인데 그렇게 지나치면 그래서 그렇게 닦습니다. (몸이 깨끗한 것을 구름이라고 했다면,) 그런 사람 쓰고 나타났을 거야, 깨끗 하니. 육이 아니라 마음도 닦고, 행실도 깨끗, 생각도 깨끗, 죄가 없는 깨끗. 이런 깨끗한 자를 타고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그래서 구름 타고 나타난다는 비유 외에는 없구나. 그러면 예수님, 메시아가 깨끗한 자 깨끗하게 만들어요. 더러운 자는 더럽게 만들고. 그죠? (예전에) 거지들 속에 한번 갔어요, 거지들과 같이 살려고. 근데 나를 자꾸 더럽게 만들더라고. 내가 깨끗한 옷 입고가면 자꾸 벗겨요. 어울리지 않는다고, 우리한테. 자기 옷을 자꾸 입히려고, “이놈 입고 갖춰라.” 이거 입고 다니면 동냥 안 준다는 거야. 우리도 깨끗한 옷 금방 산다는 거야, 동냥 얻은 것 돈 많다는 거야. 자꾸 더럽게 만들더라고요. 그리고 깨끗한 자는 자꾸 깨끗게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깨끗한 자는 자꾸 깨끗한 자로 통하게 돼요. 그래서 하나님은 깨끗한 구름을 어떻게 만드는고 하니, 예수님이 깨끗하니까 깨끗하게 만들더라고. 자기가 깨끗하면 깨끗하게 만들어요. 그리고 섭리에서 더럽게 노는 사람은 자꾸 씨부렁대서 더럽게 만들더라고. 악평하고 악을 얘기하며 거짓말하고. 자꾸 거짓말하는 자로 만들더라고. 깨끗한 사람은 자꾸 깨끗한 사람 만드는 것을 봤어요. 맞죠? 그래서 예수님은 깨끗한 자, 메시아 깨끗한 자인데 어떻게 깨끗하게 만드나 보니, 하나님의 말씀은 깨끗해. 거짓 없고 흠 없는 완벽한 말씀. 그래서 하나님 표현하기를, “지구가 없어질지라도 내 말은 없어지지 않는 다.” 왜? 절대적인 존재의 말씀이라. “천하가 없어져도 내 말은 없어지지 않는다.” 하나님, 예수님 통해 말씀했죠. ‘천하가 없어져도.’ 그 정도 완벽하게 강조법을 썼어요. 그래서 결국 예수님이 그 깨끗한 말씀을 전하니 생명의 말씀이죠. 절대적인 말씀, 생명의 말씀. 생명의 말씀이 뭐 인가 하니, 생명이 제일 귀하잖아. 생명이 귀하지 않습니까? 생명의 말씀이 가장 귀한 말씀이야. 생명의 말씀을 전해서 깨끗한 말씀 전해서 그것을 믿고 따라오고 행하는 사람 이 구름 되는 거야. 구름이 돼서 그들을 타고 나타난 거야. 그들 타고 예수님이 증거 하게 하고, 예수님 시인하게 만들고, 같이 해서 그들 을 끌어오고, 그들을 하나님 역사 펴는 사람으로 만드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서 구름타고 오는 거야. 예수님 오셨을 때 구름이 없었죠. 없으니까 어떡해? 구름을 만들어야지. 구름타고 오려면 구름 없어서 안 되기 때문에 구름 만드는 일을 하는 것입니 다. 그래서 예수님 구름을 만들었어요. 언제까지? 예수님이 복음을 전해서 만든 거야. 예수님 시대 일을 내가 잘 모르니까 물어보는 것도 한계가 있고 물어봐도 이 론이잖아. 실제는 아니잖아. 예수님 얘기했는데도 실제 아니잖아. 계시 중에 강한 계시가 실체로 보여줘요. 만물로 비유로도 보이지만 실제로 직접 보이는 계시가 있어요. 그게 완벽한 계시에요, 알겠어요? 자기가 뭘 하면서 탁 다쳤어. 칼에 베이던지. 이와 같이 사고 난다. 잘못하면 손가락이 베는 것이 아니라 몸이 끊어진다. 이런 계시 무섭게 오죠. 이 실체 그렇게 커요. 그래서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이론이야 이론으로 배워. 학교, 사회 나와서 보면 이론 안 맞아. 그래서 상당히 차이가 많아요. 결국 예수님 오셔서 그렇게 만들었는데 그때 일을 모른다는 거야. 어떻게 나는 배웠는고 하니, 지금 역사 펴면서 예수님 때 이렇게 했겠구나, 확실히 알겠는 거야. 구름타고 온다는데 나도 구름이 없어. 그래서 1978년부터 복음을 전했어요. 21년 동안 전하니까, 한 20년 이상 전하니까 구름이 생겼어. 그래서 2천 년도에 구름타고 온다는, 메시아가 구름타고 온다는 말이 어떻게 이루나 나는 몰랐거든? 그랬더니 많은 군중을 타고 와서 1999년에 큰 행사를 하게 됐어요, 월명동에 서. 그때에 말씀을 전하면서, “우리는 이미 역사를 펴고 있다. 나는 너희 구름을 타고 와서 역사 펴고 있다. 가자. 이제 가자 세상을 향해서.” 구름이 있으니까 떠나기 시작한 거야. 한국의 구름을 탔으니까. 외국 가면 구름이 없잖아요? 복음을 전해야 또 구름이 생기잖아. 그래서 1999년도 구름타고 오신다는 말씀 그렇게 이루시더라고. 20년 동안 복음을 전했을 때 구름이 생긴 거야. 그때 구름도 꽤 많았어요. 보통 모이면 지금 같이 월명동 꽉꽉 차게 모였다니까. 그래서 그 구름을 타고 이제 하나님이 1999년도. 구름타고, 이제. 왜 2000년도가 아니고 1999년도에 오나? 보니까, 2000년도 하고 1999년도 하고 1년 차이인데, 보니까, 끝나는. 2000년이 끝났을 때가 1999년도죠. 그래서 노스트라다무스도 1999년도 말세에 대한 얘기를 했죠. 그래서 모든 각 나라에 예언한 것을 다 이뤄야하기 때문에 떠날 수밖에 없어. 한국에서 20년 동안 해서. 방송에서는, 내가 도망갔다. 잘못 있어(서) 도망갔다. (했는데) 하나 잘못한 거 없었어요. 백만 분의 일도 내가 잘못한 것이 없었어. 국가 앞에나 개인 앞에나 없었어요. 그렇게 방송했는데, 완전한 거짓말들이고 사탄의 주관 받고 하는 일이에요. 그때에 나는 떳떳하게 모든 것을 20년 동안 해놓고, “야, 나는 너희들 나라만 온 것이 아니라 온 지구상, 온 인류를 구원하러 왔 으니 한 나라에서 20년 동안 해줬으면 많이 해준 거 아니냐.” 그때에 나 잡지 말라고 했어. 잡으면 큰일 난다고. (사람들이) 울며불며, 떠나면 언제 오냐고 했어. 가면 바로 온다고 했어. 들랑날랑 들어온다고. 그러라고 했거든요. 그때 호각소리 났어요. “전반전 끝이다.” 그랬어요. 하나님 직접 했든지, 천사가 했든지, 예수님이 했든지 했어요. 신의 소리였어요, “전반적 끝이라”고. 축구를 하도 많이 해싸서 ‘전반전’ 하면 알아요. 이와 같이 전반전이 반드시 끝나는 시간이 있다는 것. 21년이 전반전 끝, 후반전 또 20(21)년이 후반전이 됩니다. 그리고 또 하면 연장전 있겠죠. 또 하면 연장전 있겠죠. 연장전 가면 못 이겼을 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면 내년도까지 하면 42년인데 그러면 끝나는 것인가? 그렇게 따지지 않고, 어떻게 따지는고 하니, 나는 그렇게 따지면 너무 좋겠어. 내년도 끝나버리면. 그런데 하나님 어떻게 따지는고 하니, “살아있는 동안에 신랑을 모시고 신부가 좋아하며 살아야지 그거 끝나면 되 냐. 죽을 때까지 해야지.” 그런 식으로. 하나님은 또 따질 때 그렇게 따지더라고. 숫자 따질 때는 애굽고역 400년, 또 40년 그렇게 이렇게 따지는데, 그렇게(위 하나님 따지신 것과 같이) 따져서 이상하다고 그랬더니만, “좋은 것은 자꾸 좋게 자꾸 따져야 된다”고 그래, “나쁜 거는 딱 끝나야되 지만.”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구름타고 온다는 것은, 구름으로 온다고 비유했죠. 왜 선악과를 과일로 비유했나? 선악과로 비유한 것은, 과일로 비유한 것은 과일같이 생겨서가 아니라, 모든 일이 합당하기 때문에 그것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는 돌로 비유 할래?” 나에게 그 말씀했어. 너 돌로 비유해보라고. 그걸 돌로 비유하냐? 과일로 비유했는데 그래서 과일도 비유하니 과일 여러 가지 과일이 있잖아. 맛이 다른 과일. 그렇게 하나님이 비유한 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선생님 그래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뭘로 아는 고 하니, 성경 비유든 거 보면 진짜 전지전능하다 했어. 더이상 지구상에 2백만 가지 비유들 것이 있어. 그런데 그것이 하나도 안 맞아. 맞기는 맞는데 합당치도 않고 100%가 안 돼. 여러 가지 비유를 들어봤어. 그래서 그렇게 비유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비유한 것 말고 사람이 비유한 것은 조금 시대가 가면 더 다른 걸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솔로몬이가 여자의 가슴을 뭘로 비유했는고 하니, 들판에 노는 상태의 노루와 같다. 또 여자 머리를 저 들판에 놓인 염소털 같다. 새카맣고.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머리가 새카맣다는 것을 나는 알았어. 다 노란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새카맣다. 이스라엘 나라에. 검은 머리로 비유한 것 검은 머리로 강렬한 것을 표현한 거야, 검은 머리로. “저 여자의 머리는 저 들판에 노는 누르스름한 노루와 같아.” 그렇게 안 했어.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강렬한 표현을 하느라고 그 표현을 했구 나. 그러면 그 나라도 있지 않겠냐고 생각했을 때 그 후에 확인해보니, 이스라엘 나라 사람도 검은 머리가 있더라고요. 터키 사람도 새카만 사람 있고. 유럽 사람들 머리 새카만 사람 많죠? 있어요. 아주 검은 머리 아주 새카맙니다. 너무너무 새카매요. 그래서 성경 비유 든 거 보면 그 나라에 봤기 때문에 비유든 것을 알지. “하나님 이 나라 사람도 검은 머리 있죠?” 있다고 하더라고 나는 유럽사람 다 노란 머리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더라고. 선교하러 가서 보니까 그런 사람 많이 있었어요. 오늘 본문말씀 확실하게 설명해줬어요. 그래서 비유를 구름으로 하는데, 오늘날 기성들은 구름으로 직접 그대로 봐요. 왜? 그 환상적으로 바람으로 유유히 떠나가는 흰 구름. 비행기 타고 가면 양탄자 같은 구름 그걸 하나님 타고 가신다. 신이라 충분히 탄다. 인간은 못 탄다. 툭 떨어지기 때문에. 구름을 타고 다닌다. 물론 하나님은 구름도 타고 다니겠죠.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니까. 그런데 이 본문말씀은 그것이 아니라니까. 알겠어요? 이렇게 성경을 잘못 해석했어요. 별것도 아닌 것 같지만 별것이 됐어요. 왜? 메시아가 구름타고 온다는 것 하늘에 구름만 계속 쳐다봐요. 그러니까 인간 구름을 타고 나타난 것을 모르는 거야. 모르는 사람 가르쳐다가 바로 깨닫고 이것이구나, 하고 바로 깨닫는 거야. 맞네, 맞아. 맞아요. 왜 구름으로 비유했을까? 오늘 말씀을 들어보면 그래서 그렇다는 거예요. 이 얘기를 들어보면 구름타고 온다는 사고가 깨질 거예요.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그가 오면, 메시아가 오면, 철장으로 질그릇 부수 듯 그릇된 사고를 다 깨부신다고 했어요. 맞죠? 오늘 빨리 하라는 말씀했는데, 아까 전편(조은 목사 전초)들은 말씀을 연결시키면 돼요. “빨리하라”라는 말은 각 나라 말로 많이 있는데 우리나라 말로는, “빨리 빨리” 한 번 할 때 “빨리”는 그냥 빨리 행할 때에 그냥 하고 급할 때, 빨리 할 때는 “빨리 빨리!” 이 “빨리 빨리”라는 말은 굉장히 유명한 세계적인 말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우리나라 빨리한다고 비웃어요. 다른 나라는 사실상 그렇게 빨리는 못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못 해요. 단어는 있는데 빨리를 못 해요. 한국 사람이, “빨리” 소리도 쓰지만, 빨리 행해요. 행동이 빨라요 지구상에 최고 빨리하는 나라가 너희 민족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그럼 제일 빨리하는 사람 누구입니까?” “네가 제일 빨리한다.”라고 했어요. 가능성이 있다고 했어. 뭘로 봐서 그러냐니까 다른 것을 두지만 “내 말을 가장 빨리 깨닫고 가장 빨리 실천하는 자를 나는 최고로 빨리하는 자로 본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면 성경 말씀 빨리 배워야겠다고 인식을 넣어주고 예수님도 성령님도 나를 인도했고 유도해주셨어요. 그래서 다른 나라도 모두 있지요. 그러나 우리나라같이 “빨리빨리” 이 강렬한 표현이 안 돼요. 미국에 영어로 표현해보면 “허리 업(Hurry up)!” “허리 업!” 이렇게 하죠. 허리를 업고 간다....? 재팬(Japan). 모두 잘 들릴 거야. “하야꾸(はやく)!” “하야꾸! 하야꾸!” 그래요 애들이요. 하라는 말입니다. “하야꾸 하라하라.” 타이완. “꽈이꽈이(快快)” 그래요. “꽈이꽈이. 맞지요?” “꽈이파이.” “콰이콰이. 맞지요?” “콰이콰이.” 이렇게 많은 나라들이 빨리 소리를 많이 해요. 또 독일어는 이게 무슨 (글자가) 너무 많네. 이건 빨리 못 하겠네, 그 말 듣고는. 프랑스 말은, “비트.” 그런데 우리나라 말이 가장 “빨리-!” 그들이 들으면 아주 강렬한 말이에요. 빨리한다. 그래서 그런 나라말은, 다른 나라들도 듣고 한국 사람은, 어디 특히 한국 사람만 보면 그냥 그래요. “한국! 코리아!” 그러면 “빨리빨리!” 그래요. 그 사람들이 그래요. 그 말을 하도 들어서 머리에 외웠던 거에요. 한국 사람만 보면 “빨리빨리” 그래요. 그것을 그냥 비웃지 말고 들어라. 한국 사람이 제일 먼저 하나님을 맞았어. 이 새 시대에. 하나님의 새 역사에 가장 빨리 받아들였어. 그리고 다른 받아들이지 못한 나라는 지금 콧방귀 뀌고 기다리고 있어. 하늘 쳐다보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 나라 사람들도 빨리 생각을 한 사람들은 이 시대 말씀을 듣고 1999년 이후부터 복음이 막 들어가면서 결국 복음을 듣고 빨리하게 되었지 요. 빨리라는 단어도 어떻게 보면 좀.. “뭘 그렇게 서둘러서 하지?” 막 그래요. 어떤 사람 들어보면. 그러나 (그들은) 아주 쓴 잔을 안 마셔서 그럽니다. 그죠? 빨리 안 해서 손발이 끊어지고 실패하고, 죽고,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병원에 빨리 안 가서 수술 때 늦어서 암이 전이되었다. 이건 너무 치명적일거여. 빨리만 했으면 살았는데. 빨리 못 해서 죽은 자가 있 어요. 또 빨리 안 건너가서 죽은 사람 있어요. 건널목에서... 그럴 줄 알았으면 뒤꿈치를 들고 가야 빨리 가요. 뒤꿈치 대고 가는 사람들은 여유가 많은 사람이야. 100m 뛰는 사람 뒤꿈치 땅에 다 대고 가는 사람 있나 봐요. 뒤꿈치 들고 발끝으로 뛴다고. 선생님 축구할 때 보면 항상 발끝이 땅에 닿아있지, 뒤꿈치가 땅에 닿아있진 않아. 이와 같이 빨리하는 사람들은 비법이 있어. 빨리하라. 그래서 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시는데, 느린 사람들, 빨리하는 사람을 비웃는 민족들은 타지를 않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빨리하는 것은 대충 보면 뭔고 하니, 건물을 지을 때 빨리 짓습니다. 그래서 어떤 행사를 두고 어떤 큰 올림픽 경기나 월드컵이나 이런 것들을 보 면, 새로운 건물들 지을 때는 우리나라를 선착순으로 불러요! 왜 그런가 하니, 그 나라 월드컵 경기장 결정되면 4년밖에 (시간이) 안 되니 까. 작은 일도 4년 하려면, 가정의 어떤 일을 4년 하려면 짧아. 작거든 그런데 민족적인 큰 것을 치르려면 4년은 적으니까. 불같이 빨리빨리 하는 민족을, 우리 민족을 부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어느 정도로 빨리하나 보니까 3분의 1이 빠르더래요. 쌍둥이 빌딩 지을 때 하나는 한국, 하나는 다른 민족을 시켰는데, 거진 완성되었는데 다른 나라가 한 것은 3분의 2밖에 아직 안 되었더래. 그 정도로 빨리한대. 그런데 문제는 빨리하는 대신 약점이 또 생긴다는 거야. 약점이. 지금은 빨리하면서 튼튼하게 해줍니다. 우리 국내에서는 그렇게 시원찮게 하지만, 해외에 단단하게 해줘요. 그래서 우리 한국 사람이 굉장히 빨라요. 중국도 그렇게 빠르지 못합니다. 일 시켜보면 너무 그렇게 느려서 환장합니다. 너무 느려서. 그래서 나중에 하다가 본인이 주인이 해요. 돈은 또 그들이 받아가고. 그래서 일본 사람들도 좀 여유롭게 천천히 하는 편이고, 타이완도 그런 편이고. 중국 닮아서. 그런데 섭리에 와서는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쌍둥이 빌딩도 한 달 빨리 완성해버렸어요. 이마만큼 우리 한국 사람이 빨리해. 그것은 성질이 급해서가 아니라 기술이 발달 되어서 그래요. 모르는데 어떻게 빨리합니까. 알아야 빨리하지. 하도 해서 척척 척척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하는 것이지 그냥 건성으로 해서 빨리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 다. 알겠어요? 그리고 우리 한국 사람이 더 빨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웃개돌 1) 이 맡겼을 때는 그냥 죽기 살기로 합니다. 웃개돌이 뭐인지 압니까? 아예 맡겨버립니다. “하루 종일 종이 열 장 만들어놓고 가라.” 그러면 “다 만들었으면 오전에 가고 돈은 다 주겠다.”라고 하면 죽기 살기로 합니다. 그걸 ‘웃개돌’이라고 해요. 맡겨버립니다. 그러면 빨리 끝나고 빨리 가버리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해요. 그때는 초능력으로 하더라고. 성경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보면, 현재 역사를 41년 동안을 쭉 보면 하나님은 빨리하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어 요. 빨리하라는 말씀을 정말 많이 했어요. 빨리하라는 성경 구절을 큰 것만 얘기해줄게요. 아가서 8장 14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아 8:14) 내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 위에 있는 노루와 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라 내 사랑하는 자야,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라. 너는 빨리 달리라. 빨리 좀 달려라. 이건 뭐 자기 사랑하는 자가 뜀박질 가서 하는데 하는 얘기가 아니고 인생을 빨리 달려라. 알겠어요? 1) 일정한 분량의 일을 1시간이 걸리든 하루가 걸리든 그 일만 끝내라는 말(일본어에서 파생?) “신부들아, 신부들아 빨리 좀 달려라. 인생을 빨리 달려라.” 그렇게 말씀을 했어요. “향기로운 산 위에 있는 노루와 같은 내 사랑하는 자야, 사슴과도 같이 내 사 랑하는 자야. 빨리 좀 달려라” 왜? 왜? “사슴아. 빨리 달려라.” 왜? 여기 척척 돌아가야 해요. 왜? “총 쏜다.” “포수가 지금 너한테 총 겨누고 있다. 빨리 달려라.” 그런 쪽으로 보면서 인생을 빨리 달리라는 거예요. 이사야 5장 26절은, (사 5:26) 또 그가 기치를 세우시고 먼 나라들을 불러 땅끝에서부터 자기에게 로 오게 하실 것이라. 보라 그들이 빨리 달려올 것이로되 그가 기치를 세우고 먼 나라들을 불러서 땅끝에서부터 자기에게로 오게 하실 것이라. 보라 그들이 빨리 달려올 것이다. 그때가 되면 빨리 달려올 것이다. 이러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면 땅끝에서부터 빨리 달려온다고 했어요. 외국에서 오는 시대를 볼 수가 있어요. 왜? 이 말씀을 듣고 빨리 달려오고 있어요. 그죠? 비행기 타면 더 빨리 안 달리나 하고 히프를 구르면서 타고 올 정도로 빨리 와요. 이와 같이 하나님이 역사의 불이 붙으면 빨리 움직입니다. 예레미아서 5장 1절에 보면, (렘 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 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 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면서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하나님 말씀했습니다. “빨리 시키면 빨리 좀 하라.” 성령께서도 옥에 있을 때 빨리하라는 소리를 그렇게도 많이 하셨어요. 결국 날수로서는 3900일. 그런데 초반부터 빨리하래. 3900일이 한 세월 두 세월 지내도 끝이 없는 이 세월인데, 빨리하래. 옥에 갇혀있을 때부터 빨리하라고 했어. 모든 일을. 왜 그러냐고 하니까, 그날 일을 못 하면 그날 끝나버린다. 한 덩어리면 모르겠는데, 오늘 못하면 내일 빨리하면 되는데 그것이 아니고, 오늘서 일은 오늘로써 끝나버린다. 그러니 빨리하라.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이해를 잘해야 해. 알겠어요? 논리를 통해서 말씀하는데, 그래서 어떤 일이 되려면 “오늘 좀 못했으면 내일 더 하면 되잖아요?” 그것이 아니라, “그런데 오늘 것은 오늘 일을 안 하면 안 된다. 끝나버린다.” “내일 하면 되죠?” “오늘 일 못 한 거 내일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내일 일 못 하고 하나씩 포기해야 해요.” 그래서 뛰는 자들은 사정없이 뜁니다. 먹는 것이 잠자는 것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잠 못 자면 얼굴도 부르트고 막 퍼지고 얼굴이 망가지고 말이 아닙니다. 나도 사람이니까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렇게 얼굴이 여드름 나고 얼굴이 막 바래지고 이런 것이 없어요. 왜? 그런 체질을 만들어버렸어. 처음에는 막 얼굴이 막... 정말로 형편없이 되었는데, 그 단계를 넘어서니까 그런 것이 없어지더라고. 그래서 빨리하는 것은 어떤 게 빨리하는 것인가 하니, “최고 빨리하는 방법이 뭐냐?” 이건 하나님이 그 방법을 써먹고 있어요. 최고 빨리하는 방법. 축지한다? “네. 미리 하는 것.” 미리 하는 사람만큼 빨리하는 사람이 없어요. 미리 하는 사람 행하는 날 다 벌써 하는데. 그래서 예비하라. 미리 미리 미리 미리 미리 미리 항상 미리미리 했어요. ‘미리’라는 말은 뭔지 압니까? 1mm. 2mm 이거 있잖아요. 그 mm 외에는 없습니다. 거리 잴 때 mm가 최첨단이에요. 거리로 보면, 거리도 하나의 시간으로 보면 초에 해당됩니다. 1초나 같아요. 1mm, 1초, 2mm 2초. 이런 입장과 똑같은데 ‘미리’라는 것은 아주 최첨단의 단어입니다. 알겠죠? 성령께 아까 말씀을 달라고 어젯밤부터 했는데 말씀 안 줘서 결국은 새벽에 받는데 새벽에 앉아서 뛰쳐나갔어요. 뛰쳐나가서, 에잇! 어디서 줄 것인가 하고 ‘전망대 별봉정으로 갈까? 조용한 데로 갈까?’ 별봉정으로 가서 해 뜨는 것 꼭 봐야겠다고, 꼭 봐야겠다고 중얼거리고 했어 요. 해 뜨는 거 본 지가 오래 되었는데, 그 전에 해 뜨는 거 보고서 21년 전인가? 한 달 전에 봤는데 내가 늘 수시로로 가서 해 뜨는 거 봐야지 그래놓고 한 번도 안 갔어. 그때 보고서 성령과 얘기했죠. 해 뜨는 거 보면 여러 가지가 시상적으로 떠오른다고 했거든. 그런데 한 번도 못 갔어요. 바빠서 어느 정도로 바쁜가 하니, 수박을 심어놓고 맨날 30개씩 심어놓고 적어도 한 100통. 100통은 딴다. 같이 먹자. 수박이 이만치 까지 클 때까지 몇 번 쳐다보라고 했어요. “어서 커라.” 그 이후로 못 가봤어. 이제까지. 수박이 아마 어느 세계로 간지 모르겠어요. 그 밑에까지 계속 심었거든요. 근데 누가 따서 먹었는지도 모르고, 굉장히 어떤 때는 좀,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내가? 이렇게도 바빴던가?’ 하고 어떤 때는, 울면서 한 것은 아니니까, ‘이야~ 이렇게 바빠서 나는 보람 있다.’라고 생 각했어요. 그래서 아까 (그 얘기), 별봉정 대둔산에 해가 조금 떴어, 마당에서 보니까. 그래서 ‘저기 가야 하는데.’ 하면서 이왕에 갈 바에야. 보니까 망원경을 누가 줬어, 선물로 줬어요. 함대 망원경 함대에서 보는 거. 아주 멀리까지 보이는 것. 함대에서 보는 것. 바다에서. 그걸 줘서 내가, 별봉정으로 누굴 데리고 왔더니 “내 망원경 갖다 놓으면 잘 보이겠다.” 그 래. 그러더니만 결국 그 망원경을 줬는데, 그것이 4명에서 들어야 해. 굉장히 무거워서. 굉장히 무거워요. ‘야, 이왕 갈 바에 가져가야지.’ 하고. 내가 하다 보니까, 이미 해가 자꾸 떠서 해 뜨는 걸 못 보겠어요 해는 뜬 다음에 보면 일출 본 것이 아니에요. 뜨기 전에 봐야 해. ‘해도 뜨지 않았는데 어떻게 봅니까?’ 해 뜨기 전에 환한 그것이 일출의 최고 극치의 모습이거든. 망원경 만지고 있을 때 그때 딱 들려왔어. “빨리하라.” 그 음성이 들렸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이 온 거야. “말씀 왔다” 그러면서. 그래서 망원경 만지다가, 함대 망원경 엄청난 것. 만지다가, 옆의 사람에게 “야, 이것 좀 빨리 갖고 올라가라. 나 좀 급히 별봉 정 가니까.” 그러고 막 골프카 타고 사정없이 달려서 올라가서 딱 보니까 해 가 뜨기 직전에 있더라고. 아직 해가 안 올라왔는데 빨간 해, 동쪽 하늘이. 볼만 하더라. 별봉정에서 보니까 아주 볼만 해. 빨개서. 그래서 그 순간에 있는데 약 30초 넘어가니까 해가 뜨니까 빨간 모습이 싹 없어지더라고. 그것을 보면서 딱 깨달은 것이 있었어. ‘이와 같이 그러하다는 것. 지난 일주일 동안 행한 일이 이렇게 순간에 아슬아슬하게 간신히 했구나.’ 이걸 깨달았어요. 지난 주에 이상세계 한다 했죠? 이상세계는 하나님이 줘야 하는데, 줄 때 받을 때 빨리 받아야 해. 늦으면 못 받아. 내가 지난 주 한 일 중에서, 항상 핵심자이니까, 나에게 주는 것이 핵이에요. 핵을 통해서 전체가 연관되는데, 개인 외에는 일주일 동안 받은 것이 있을 테고, 이상세계를 본 것도 있을 테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아슬아슬하게 정말로 이와 같이 30초를 남겨 놓고 하듯이 했구나 그걸 깨달았어요. 와서 말씀을 쓰다 보니까 한 시간 반 써서 18장 써갖고 왔는데. 이래서 빨리하라는 말씀을 강조하게 된 거야. 왜? 1분만 늦었으면 못 본 거야. 빨리하라는 소리를 성령이 해줘서 한 거지, 못 했으면 망원경 안 들고 갔으면, 해가 떠서 아마 한 자는 했을 거야. 한 자 30cm. ‘아, 아쉽다.’ 했을 거야 해 뜨기 전에 봐야 해. 해가 바다에서도 떴을 때 보지만, 뜨기 전에 봐야 해. 그 광경이 풍치를 이룹 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해는 지기 전에 또 봐야 해. 진 다음에도 있지만, 지기 전부터 보기 시작 해야 해. 별봉정에서 보면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어요. 그전에는 팔각정가서 감람산 팔각정에서 일출 보기로 했거든요. 근데 그 소리가 없어졌어. 여기서 봐도 돼 지금은. 여기서 봐도 다 봐요. 별봉정에서 보면. 이래서 오늘 말씀을 받는데, 성령께서 말씀 줬어요. 오늘 이 말씀이다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로마서 9장 28절에는 (롬 9:28)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다 주께서 땅에서 그 말씀을 이루시고 속히 행하시리라. 예수님께서 말씀 주시고 예수님도 바로 바로 해내셨다는 거예요. 빨리 안 하면 하나님은 심정 상해서 뛰어 내려오세요. 오죽 해야 하늘 보좌 버리고 뛰어 내려와서 다른 사람 시켜서 행하신다 했죠? 빨리 행하라 이 말씀 들을 때는 빨리해야 합니다. 본인들 각자에 빨리할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해요. 자기마다 전부 빨리 할 것이 다릅니다. 이제 온 사람들은 빨리 성경공부 해야 해. 빨리 믿어야 해. 우리는 옆의 사람 쳐다보고 같이 따라오면 실수합니다. 이제 온 사람 왜? 옆의 사람들 궁궐 지어놓고 누리고 있어요. 이제 온 사람들은 자기 집을 지어야 해요. 믿음의 집을 짓고, 행동의 집을 짓고 빨리해야 합니다. 근데, 느리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은 전부 연륜이 많은 사람들이에요. 얼굴은 젊어도. 왜? 적어도 십 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보세요. 섭리사 다 손들잖아. 그러나 1년 안 된 몇 명만 손드네. 몇 명 그죠? 다행이에요. 다행. 2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보세요. 거진 손들잖아. 이렇게 연륜이. 그러니 신앙에서는 상당히 어른들이 되었습니다. 40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보세요. (선생님이 손드심) 40년 역사가 승리를 일으킨 것은 어떻게 했는고 하니 빨리해서 승리했어요. 나의 비법이고 나의 숨은 비밀 중에 하나야. 앞으로도 동일합니다. 빨리하지 않은 자가 승리했다는 말을 들어본 일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게으른 자는 하나님이 그렇게도 싫어하십니다. 그렇게도 하나님이 미우니까 밉다 했습니다. 왜 그러냐 하니, 그의 성공이 나의 성공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것으로 삼고 그들이 잘 되는 것을 하나님이 잘 되는 것으로 믿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행하 십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천지의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들 몰랐을 때는 빨리 못 합니다. 그러면 게으른 자가 되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지적하며 말씀을 지금 해보겠어요. 기독교는 너무 느려서 문제. 알겠어요? 메시아가 다시 온다고 기다리다 늦은 자들 아닙니까. 재림주가 온다고 기다리고 있어요 너무 느리지 않습니까? 그리고 너무 빠른 사람들 있어요. 조기 출산. 너무 조기 출산 뭐가 되는지 압니까? 만들 것을 제대로 못 만든 다음에 와서 좀 뭔가 부족하지요. 그게 바로, 이단들. 일찍 나와서 일찍 외치면서 했어. 20년 전에. 혹은 30년 전에. 혹은 15년 전에 와서 메시아 왔다고 하는데 그건 시대로 볼 때 아니라는 거예 요. 일절 한 놈도 아니야. 길 수가 없어. 빨리해도 안 되고 늦게 해도 안 되고.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때를 정확히 맞췄어요. 내 이름이 다른 말로 뜻을 의미하면 ‘때’라고 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해 자(日). 해 자가 들어가서. 해 자가 들어가서 때. 해는 때입니다. 또 달 자(月)가 들어갔어. 달 자가. 두 개가 들어갔어. ‘명(明)’자가 ‘해와 달.’ 그래서 밤의 때와 낮의 때를 의미합니다. 내 이름을 어머니 통해 짓게 했습니다. 우리 식구들 전부 다 다른 데에서 (이름) 지었는데, 나만 어머니가 지어버렸대요. 내 이름을 어머니는 그 행실대로 지은 거야. 잘 안 죽거든. 그래서 명 긴 자라고 명석이라고 했대요. 그런데 ‘명’자를 원래 ‘명길 명(命)’자를 써야 되는데, 그것을 밝을 명자로 썼더라고 어머니가 직접 지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름이 얼마나 좋은지 그대로 쓰게 하셨고 다만 석자만 바꿨어요. ‘석’자는 우리 식구들 전부다 주석 석(錫)자 써. 주석 석자 알죠? 한문. 나는 쪼갤 석(析)자를 써. 나무 목(木)에다 도끼 변(斤). 그건 잘 안 써. 무섭 다고. 도끼 변은 성경에 나왔어. 마태복음 3장에 나왔어. 좋은 열매 맺지 않는 나무, 도치(도끼)로 찍는다. 그래서 심판의 말씀이야, 하나님의 심판의 글자에요. 심판한다. 심판을 갖고 온 사람이라는 거야. 그래서 바꾸라고 해서 주석 석에서 바꾼 거야. 사람마다 “그 석(析)자는 안 쓰는데.” 그래요. 어떤 사람은 날 보고 이 석(析)자 쓰는 사람 큰 자라고 감히 사람이 쓰지 못하 는 자를 쓰고 감당한다고. 심판자에요. 석 자가. 그리고 명 자는 해와 같이 밝게 말씀을 비추고, 달과 같이 은은하게 비춘다. 이미 예수를 믿고 하나님 믿는 자에게는 해같이 강렬하게 말씀을 전해주고, 그리고 말씀을 아직 못 배우고 하나님 안 믿는 자들에게는 달과 같이 은은하게 말씀을 해줘라. 구수하게 된장국같이. 그래서 사람들 그렇게 해주지 않습니까? 요즘은 때가 바빠서 바로 강렬한 말씀 나가지. 시간을 두 번 세 번 만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들 이름들을 지어줬는데 이름들이 아주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 야 돼요. 어떤 사람은 이름만 좋게 지었는데 그거 갖고 안 된다는 거야. 행해야 돼. 자, 또 말씀 나가겠어요. 하루 다섯 번씩 강의를 했어요. 계속 하다보니까 지쳐 버린 거야. 그래서 목이 가서 다시 좀 돌리고 있어요. 자, 다음 말씀 또 하겠어요.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또 시대 41년 동안 보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빨리 하라는 그런 나에게 교훈을 주셨어요. 특히 섭리사 41년 동안을 보면 빨리한 것이 너무 많았어. 빨리 하는 자에게 하나님 축복이 주어짐을 많이 보고 깨닫게 됐고 이러므로 빨리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은 지적했어요. 빨리 안 한 사람 지적했어. 어떻게 지적했죠? 왜 너희는 선지자 말을 그렇게 빨리 못 믿고 더디 믿느냐. (눅 24:25 개정)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책망했어. 왜 더디냐. 더디다. 느리다. 게으르다. 이런 강조를 써야 되겠죠. 하나님의 신이 임하든지 성령이 함께 하면 많은 체험을 볼 때 눈에 볼 때 분석해 볼 때 빨리 되더라고. 급한 마음이 들고, 서두르는 생각이 와. 신은 항상 빨리 합니다. 느슬느슬 그렇게 하지를 않습니다. 패기 있게, 힘 있게, 능력 있게, 과감하게, 담대하게, 웅장하게! 이렇게 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알고 하나님 신이 임하면 그렇게 하더라는 것입니다. 느리게 하는 사람은 생각이 둔합니다. 행동이 둔하고 행실도 둔합니다. 그 때 할 일을 두고 늦게 하면 손해가 가는 것을 우리 많이 느꼈죠? 봤죠? 그런데 반면에 뭐가 손해 가는지를 몰라요. 안 했기 때문에. 했어야 오는 것인데 안 했기 때문에 뭐가 손해 갔는지 얼마 손해 갔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때 지났는데 했을 때는 그만큼 수입이 적습니다. 어떤 것은 아예 손해가 가버리고 효과가 없어요. 인생에 있어서 성공 비법 중에 하나는 빨리하기, 빨리 깨닫기. 빨리 자기를 만들기입니다. 자기라는 기계를 만들지 않으면 할 일을 제대로 할 수가 없어요. 일을 해봐도 기구 없이는 못 하겠더라고. 손으로 하는 것은 불과 작은 일밖에. 돌을 손으로 들어봤자 얼마나 듭니까? 18살 때 250kg까지 들어봤어요. 지금은 못 듭니다. 들 수가 없어요. 한계가 있어. 그러나 기계로 들 때는 지금 월명동 기계로 들어 올린 돌이 163톤까지 갖다 놨어요. 어마어마하죠. 천 배, 만 배 이상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만큼 자기도 그런 기구를 만들어라. 자기가 주인 돼서. 빨리 하는 자가 주인이 되고 때가 왔는데도 우물쭈물하지 말고. 즉시 행하고 속히 서둘러 행하라. 성령은 늘 말씀했습니다. 애간장타며. 그걸 안 했으면 큰일 날 뻔 했다. 큰일 날 뻔 했다. 완전히 실패하고 망하는 것도 있었어. 아주 시간 차로 한 일도 많습니다. 사람들은 급하게 하는 사람 보고 “저 사람 아유~ 성격 급해서 못 보겠네.” 하지만 그래도 느린 사람보다 나아요. 어차피 해야 할 거 이왕에 할 거 빨리 해야 하지 않겠냐. 성령 바람타면 날면서 가지고 기뻐서 뛰면서 가지더라. 성령이 임하면, 하나님 말씀이 임하면 생각이 척척 깨달아져요. 생각 전혀 못한 것이 깨달아지고 그것이 막 급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해보면,“와 내가 잘했다.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어.” 하나님이 시대의 새 말씀을 들은, 성약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구시대를 걷어차고 새로운 세계를 빨리 뛰면서 날으는 자들 볼 때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그때그때의 일들을 하지 않으면 역시 식은 밥이 되 버리고 그리고 김빠진 음식이 돼버려서 맛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거하는 이 월명동 궁에 대해서 말씀하신 일이 있어요. “그때 못 했으면 이것을 건축 했겠냐? 나도 못했다.” 그랬어. 하나님 나도 못했다. 그때 못 했으면. 하나님이라고 때 지났는데 하겠냐. 하나님이 때 지나서 한 일은 한 번도 없다고 했어. 때 지났으면 다시 돌려 역사를 다시 돌려서 백 년 후에 이백 년 후에 삼백 년 혹은 천 년 후에 다시 하는 건 있어도 때 지나면 어떻게 되냐? 안 되지. 그때 하나님이 거할 궁을 건축하였으니, 했죠. 이 신부의 기념관도, 이 화려한 세계, 천장을 쳐다봐. 이 화려한 이 세계. 좌우 기둥들 봐요. 이 신비롭고 황홀한 지경에 처하는 이 모습을 그때 안 했으면 못 했다니까. 그것도 잠깐 했어. 1년 사이에 못 했으면 못 했어. 지금은 못합니다. 아마 지금 이 자료를 해달라고 하면 안 해줄 것입니다. 추위가 오면 만들 수가 없어. 그들이 말했어요. 찬바람에는 이것이 안 된다고. 성령님같이 보석으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이때 안 했으면 불가능했다. 그때 그 시대는 25년 시대를 말합니다. 그때 그 시대는 돌이 정말로 시골에는 많았어요. 서울에 돌 사러 한번 갔어. 누가 사준다고 했어. 서초동에 돌 쌓아놓은 거 있죠? 서초동 근방에 돌 있지. 거기 간 거야. 거기 갔더니 높이 1미터 50되는 거, 넓이 1미터 1미터 (하는 돌을) 500만 원 달라고 하더라고. 600만원 달라고 하는데, 100만원 깎아주고. 처음 손님이라 한 번 해주겠다 고, “앞으로 자주 오십시오.” 그때 당시 놀라서 충격받았어. 하나님의 성전을 이렇게 비싸니 어떻게 (돌을) 쌓냐고 그때 당시 너무 충격을 받았어. 돈으로 따지면 상상도 못 하는데. ‘돌로 못하겠구나.’ 했어요, 돌로 하라는 명령을 받았는데도. 그래서 돌 못 사고 그냥 왔어요. 한 개도 못 사고 왔어요. 충격받게 하나님 하셨겠죠. 도시에서 사다 할 생각하지 말라고. 아예 돌 장사에게 돌 사려고 하지 말라고. 어디 가나 그렇게 비싸다는 것입니 다. 그 돌은 강돌이었어. 강에서 주운 돌이라고 했어. 알고 보니 막돌이 아니라 작품 돌이었던 거야. 25년 전에 500만원이면 지금 아마 그냥 가볍게 따져도 3000만원. 왜? 25년 전에 500만원치 땅을 사놨으면요, 지금 3000만원 받기가 일도 아니다. 환율차이가 그렇게 높아졌죠. 이래서 시골에 다니면서 밭에 돌 주인한테 가서 얘기해서 캐가라고 하고 어떻게 캐가냐고. 우리가 캐갈 테니까. 논밭 망가지면 어떡하냐고. 합배미 2) 쳐준다고. 그러면서 합배미 쳐주는 거 때문에 돌 캐가는 것 좋은데 그것 때문에 못하겠다고 고민했어. 하나님 나를 쳐다보고 쟤는 앞날 쳐다보고 깜짝 놀랄 거야. 합배미 쳐주는 것 때문에 돌을 갖고 오라고는 하는데, 합배미 쳐준다니 작은 논 윗 논 전부 넓혀서 만들어놔야 돼. 포크레인으로 하면 그 까짓 거 금방 하죠. 근데 하다보면 돌이 나오면 돌도 깨야 돼. 뿌레카 3) 로 깨줘야 돼. 합배미 쳐주는데 돌 갖고 오라해도 겁이 나서 못 가져와. 합배미 쳐줄까봐. 결국적으로 그렇게 돌을 쌓기로 하고, 시골 근방에 광산, 돌 광산 혹은 개발지역 가서 돌을 가서 사올 때에 그저 한 차에 몇 만 원. 많이 주면 5만 원. 그렇게 주고 사왔어요. 그 돌은 도시에서 샀으면 몇 백 만원으로도 못 사죠. 지금은 돌 한 덩어리가 아니면 웬만하면 몇 백 만 원 달라고해. 감당할 수 없어. 밭에서 나온 돌 사방에서 사온 돌로 쌓고, 쌓고, 또 쌓고 그때는 돌이 그렇게 귀한걸 모르고 참 마당에다가 그렇게 하나님에게 계시 2) 합(合): 여럿이 한데 모임. 배미: 논두렁으로 둘러쌓인 논의 하나하나의 구역 3) 착암기. break의 일본식 발음 받고 마당에다가 큰 성전, 순복음 같이 동그란 성전을 지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들어가 있으면 좋은데 하나님 이렇게 해놓고 마당에다 건물을 지을 것인가 생각도 했어요. 이렇게 환경을 멋있게 만들어놓고 분명히 하나님 뭐 지을 것이다! 생각했는데 마당에다 지금 운동장에는 안 짓는다는 것을 결론적으로 들었어. 외부사람이 보면 이 운동장에 건물지으면 끝내주겠다는 거야. “뭐 집 지으면 좋겠냐?” 하니 “음식집.” “직업이 무엇입니까? 내가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닌데.” “예 제가 음식 장사 합니다.” 어떤 사람 “호텔 지으면 끝내주겠다.” 우리 한국에 명성을 날리겠대요. 이와 같이 하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근데 하나님 성전에 여기에 또 별관. 별관이라고 할까? 기념관을 여기에 지었어요. 볼수록 이 만들어 놓은 거 여기도 하나님 자연성전 볼수록 아름답다. 웅장하고 신비하고 볼수록 질리지도 않고. 어느 날 밤이 와서 불을 딱 켰을 때 그 돌 세운 그림자가 보이면서 그 명암이 생기는데 어두운 곳에 돌이 팍팍 솟은 것이 보이는데 천하일색 절경. 아름다움이 참 감탄하면서 “하나님 진짜 아름답네요.” 했더니 때때로 보라 했어요. 약간 어둠어둠 할 때는 명암이 확실 해. 그때는 더 멋있다고. 이와 같이 이러한 성전을 지을 때까지는 그렇게도 아름다운 것을 몰랐어요. 지금 와서 최고 극치로 아름다움을 보게 되는데 아직도 눈을 못 뜬 사람은 아름다움을 모릅니다. 어제도 수석가들이 한 15명 왔어. 대한민국에 좀 다닌다는 수석가들이야. 수석협회 회장, 사무총장 뭐 거대한 사람들. 수석협회가 많은데 그 중에 한 수석협회인지 전체를 대표하는 사람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그런 분들 15명 와서 이 광경을 보고 다시 꼭 좀 와야겠네 요. 그래요. 오늘 바빠서 총재님 바빠서 볼 수 없는데 다시 꼭 좀 오겠다고. 내가 속으로 그랬어.‘놀랬을 것이다’ 그랬어. 옆에 사람에게 놀랬다는 말이 오고갔대요. 여기 오면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이는 신이 만들었다. 사람이 안 만들었다.” 시인합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최고 기뻐요. 사람이 만들었다 할 때는 별로 히마리 4) 가 빠져. 오? 내가 만들었다는 식으로. 사람이 만들면 볼 것이 없거든. 신이 만들면 어마어마한 거야 엄청난 거야. 상상도 못하지. 신이 만들었다는 말을 90% 하는 것 같아요. 나머지는 누가 애쓰면서 잘했네. 엄청나게 했네. 그래. 그리고 머리가 돌아가고 경험있는 사람은 이거 신이 만들었다. 나도 만들어봤지만 이건 상상도 못하는 세계를 만들어놨네요. 그럴 때는 나는 나타나서 하나님 구상해서 하나님이 일일이 이 돌 세워! 이 돌 눕혀! 이 돌 기둥인데 눕히면 아깝습니다! 하면 이유가 없어 눕혀! 이렇게 쌓았다. 하면 사람들이 입을 벌리고 들어요. 그 시간이 30분~1시간 해주는데. 그리고 하나님 자랑한 거 만든 것을 그렇게 할 때, 아 이러려고 하나님 나와 같이 만들었구나. 만든 자가 꼭 얘기를 해야겠다. 그렇게 말하다가 목이 쉬어버린거야. 목이 쉬어도 싸요, 괜찮아요. 그냥 내가 다른 일 하면서 목이 쉰 것이 아니고 하나님 말씀을 그 날 7번 강의했어. 여기에서 해대끼고 꽉 차서 하고 바깥에서 계속 해댔어. 4) 히마리: ‘힘’의 방언 하고 나서 그때부터 목이 약간 갔는데, 그래도 하나님 증거하다 갔으니. 신이 만든 것이 확실하다! 어떻게 그렇게 보지도 않고 압니까? 그랬더니, 이건 모든 만든 구조나 그 구상이 상상도 못하고 건축가들이 와서 또 놀래요. 이것도 하나의 건축 예술인데 어마어마합니다. 일본에서도 왔어. 일본 건축가들도 일본의 회원들이 데리고 왔는데 그 분은 주먹 갖고 돌조경에. 왠고하니 이게 돌이냐고 막 두드려요. 이게 다 돌이냐고. 나는 헷갈렸어요. 왜 저런 약간 이상한 사람을 데려왔나. 이게 다 돌이냐고 해서, 돌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만, 와! 돌에 놀랐대. 그 사람은 쌓은 것도 놀랐는데 돌에 놀랬대. 왜 그런가 하니 이 어마마한 돌이 진짜 다 돌이냐고. 일본은 알고 보니까 돌이 귀하니까 화산석이어서 돌이 이렇게 안 생겼어. 시커멓고 구멍 뚫어지고 그래요. 이렇게 매근매끈한 돌이 별로 없어요. 단단한 돌이 별로 없고. 일본 같은 나라는 돌을 세멘공구리로 만들어서 돌같이 매끈매끈해서 갖다가 조경하는데 해서 이게 돌인지 아니지 거진 몰라요 보면은, 거진 돌이에요. 거진 돌 같이 만든 세멘공구리들이 많습니다. 인공 폭포들 보면 거진 돌이에요. 국가에서 만든 거. 이렇게 돌로 쌓은 데가 많지 않아요. 여기는 어떤 인공으로 만든 돌이 하나도 없어요. 한 개도 없어요 완전히 다 돌이에요. 작으나 크나 다 돌. 그 분이 두 번 칭찬을. 이 건축 예술법 볼 때 초월한, 상상을 못하는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면서 왜 그러냐 하니 이 무게를 지탱을 못한다. 그런데 지탱 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거야. 지탱하는 공법으로 만들었다는 거야. 그러면서 대단하고 한국의 건축예술이 엄청 발달했다고 하더라고. 많이 배우고 갔다고. 자, 빨리 해서 하나님 같이 만들고 하나님과 같이 했으니 빨리 건축했지. 하나님과 같이 안 했으면 아직도 안 했어, 만들 수 없었지. 왜? 해외가서 선교하러 가야지. 그때 1999년도에 큰 것은 다 만들고 갔거든. 나머지 해외가서도 계속 그려서 보내면서 이렇게 쌓아라. 이렇게 쌓아라. 하고 계속 그림 보내줬어요.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달은 대로 각자 빨리 할 것이 무엇인지 꼭 깨달아야 돼요. 하나씩 깨달았어요? 오늘 말씀듣고 나로서 빨리 할 것이 무엇인지? 물론 일주일 동안 지내면서 깨달은 거 있는데 이거 준비 단단히 해야 돼. 왜? 이번 주에 빨리할 것이 있다는 거에요. 이미 선생은 머리니까 먼저 했어요. 지난 주에 빨리할 것을. 항상 머리가 먼저 한다고. 그 다음에는 머리가 빨리해서 얻었는데 이제 여러분 지체들이라 조금 한 박자 늦어요 그러니까 이번 주 말씀 선포 된 거야. 빨리 하라고. 지난주 말씀 이상 세계. 이상 세계는 얻어야 한다. 줘야 한다. 받아야 한다. 했죠. 받았어요. 여러분도 받아야 된다. 했는데 이번주에 빨리함으로 받게 되는데 그것이 내가 겪은 거로 볼 때 굉장히 서둘러야 돼. 빨리 서둘러야 돼. 나는 간신히 시간 차로 했어요 건널목을 건너는데 빨리 해야 되서 뛰다 보니 막 건널목 뛰는데 바람에 날으는 양복 뒷자락을 슬쩍 열차가 스치고 갈 정도로 빨리 했어요. 그래서 간신히 통과를 했어요, 알겠어요? 어제 밤에 12시에 끝났어요. 12시 쯤. 기다리자면 11시에 끝났어요. 나는 들어가 버렸어. 바람 쇠면 안 된다고 했어. 빨리해서 서둘러서 했습니다. 자, 다음 얘기 또 들어볼게요 두 가지가 옵니다. 이렇게. 두 가지 이론이에요. 하나는 조금 더 세밀하게 보고 하죠, 선생님. 이런 것이 문제가 있네요. 하나는 빨리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 설교대로 됐어요. 왜? 이제 이해하기 때문에 이 두 가지가 나에게 왔어요 빨리하는 쪽으로 항상 나는 줍니다. 빨리하는 쪽으로 결재를 준다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섭리인들 전체를 잘 보라고. 이 말씀이 나의 사상이기 때문에 이거 통과하려 내가 답안지를 주는 거야. 두 가지를 딱 오면 빨리하는 쪽으로 그들에게 결재를 준다니까. 빨리 하지 않는 쪽은 역시 결재를 안 주니 그는 실패한다는 거야 나에게 건의를 해도 깨진다는 거야. 알겠죠? 실패한다는 거야. 근데 쟤는 웃기게 생기고 평소에 말도 안 듣고 하는데 왜 결재가 나고 우리는 안 났지?? 그는 빨리해서 한 거야. 얼굴 체면 인물 안 보고 빨리 하는 쪽을 한다니까. 그걸 함으로 나에게 유익이 되는데 유익쪽으로 가야죠.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알고 빨리 하는 것! 그래서 별호를 줬어. 여러분 별호. 이 시대의 별호가 치타입니다. 여러분들 치타죠. 조은이만 치타라고 생각하면 큰 착오에요. 항상 핵심자를 주고 핵심자와 같은 주관권인 사람들을 치타로 봅니다. 알겠죠? 여러분들 또 뭘로 보죠? 독수리도 봐. 왜? 내가 독수리니까. 두 가지로 유전자를 가지고 뛰어야 돼요. 땅으로 행하는 것도 치타처럼 빨리 행하고 하늘로 행하는 영적으로 하는 것도 독수리처럼 빨리하고. 그래서 치타를 그냥 주는 것은 아니야. 빨리 하기 때문에 치타 주는 거야. 치타 사냥할 때는 나는 좋아하는 동물이 있는데 치타를 좋아해요 왜? 빨리하는 걸 너무 좋아해. 호랑이도 빠르지 않아요. 또 사자도 그렇게 빠르지는 않습니다. 여유만만하지. 담대하니까. 까짓 거 늦게 가도 내 땅이야. 하고 가죠. 어흥 어흥 그리고 가요. 그런데 치타는 빠르지 않으면 내 것이 아니어서 무조건 뛰어요. 내가 빠르니까 천천히 뛰어도 돼. 그런 마음을 갖질 않아. 지금 나는 치타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빨리 뛰는 사람 얘기를 해주는 거야. 그래서 서두르고 빨리하는 거, 어느 때는 저렇게 빨리 하다가 사고 나면 어떻게 하지? 할 정도로 걱정 되는데도 빨리 해야 사고가 안 납니다. 늦게 하면 사고나요. 알겠어요? 여기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 많이 있어요. 작고 크게. 큰 성공한 회사일수록 빨리 했어요. 빨리 서두르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 하기는 해요. 얼른 해서 상품 팔아버렸어. 그렇게 안 하면 다른 사람들이 해서 같이 하기 때문에 나눠먹기가 돼요. 빨리해서 성공한거야. 또 계속 다른 거 발견해서 또 빨리해. 그래서 사회에 사업을 하고 뭘 비즈니스 하고 뭘 중소기업 하는 사람 보면 굉장히 예리하고 머리가 좋아요. 나에게 옛날에 예수님이 140이 머리가 안 되면 사업 할 생각하지 말라고 했어. 왜 그런가 하니, “이미 니가 사업해서 뺏기지 않았냐. 사기당하지 않았냐. 그런 머리는 140이 안 된다. 남한테 사기 당하지 않으려면 140은 넘어야 한 다. 120, 130짜리는 횡적만 따진다 횡적만.” 종적도 따져야 하는데 횡적만 따지면 안 된다는 거야. 두 가지를 따져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하나님 나를 통해 말씀한 것을 들으라니까. 사업에 강의 좀 해달라니 그런 시간이 없어 나는. 설교 시간에 다 해줘요. 건강 얘기 뭐 성공 비법 얘기 다 해줍니다. 성경 풀이 얘기 다 그 때 해줍니다. 한 가지를 보고 행하는 사람은 그건 실패율이 무섭게 많아요 50% 있어요. 실패율이. 한 가지만 해요 한 가지만. 한 가지만 생각해요. 알겠어요? 왜? 내가 한 가지만 생각하다 보니까 목이 쉰 거야. 두 가지를 생각했으면 목이 절대 안 쉬죠. 왜? 에이 말씀 퍼부어서 해버리고 말자 내일 또 하면 되니까. 오늘 일은 안 돌아오니까 하고서 그리고 퍼부어 해버렸어요. 에이 오늘 못하면 안돼. 내일 비올 거 직감으로 알아서 밤에 12시까지 뛰었 어. 그래서 그때에 착오가 생겼어요. 이와 같이 한 가지만 생각하면 착오는 생겨요. 나같은 입장은 얼른 뒤집어 엎어 기어갑니다. 축구도 그래요, 한가지만 생각하고 여유있게 차야 정확하게 차는데. 여유있게 정확하게 찬다는 것만 그것만 생각하면 뒤에서 공격진이 바로 초당 몇 미터 오는가 하니 적어도 초당에 1초에 암만 느려도 13미터는 옵니다. 똑딱할 때 13미터 오는데 저기 있는 사람이 똑딱 할 때 여기까지 와서 골 뺏는데 한 가지만 생각하면 볼 뺏겨. 볼 달고 나서 바로 차려고 주위 물러나면 뒤로 물러나서 차고 도망가는데 어이없지. 사람들이, 아이고 그러죠. 이와 같이 한 가지만 생각하면 50% 실패율이 생겨요. 꼭 두 가지를 생각해야 해. 알겠어요? 그래서 또 보고 또 확인하고. 시행착오가 있어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하는 사람 아주 지혜로운 사람이야. 시행착오 겪을 때 에에 ‘내가 왜 이러지?’그냥 포기하면 진짜 안 돼. 시행착오를 겪는 자가 아주 훌륭한 사람이고 성공률이 큰 사람이야. 실패를 해봐야 다음에 잘하거든. 실패를 해봐야 잘한단 말이야. 시행착오를 가장 많이 겪은 것이 나는 있어요. 그중에 하나가 야심작 쌓을 때. 하나님의 이 성전 쌓을 때 시행착오를 너무 많이 (했어). 시행착오는 후에 보니 까 나를 공부하는 기간이었어. 가르치는 기간이었어. 가르쳐라 또 하니까. 5번 가르치고 6번 째 해버렸어요. 여러분, 시행착오 하는 것을 (보고) ‘저 사람 왜 이렇게 실수를 많이 해. 저 사람 틀렸어.’ 그러면 안 돼. “쟤는 틀렸다.” 하지 말고 “뭘 하겠다.” (해야 돼). 시행착오 했으니 스스로 깨닫겠지. 그러면서 격찬해주고 인정해주고 시인도 해주고 격려도 해주고 위로도 해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교역자들 시행착오 하는 사람에게 난절히 혼내키고 하는데 그들이 여러분 앞에 있지 않습니다. 다른 데가 있어요. 다른 데에 교회 다니면서 ‘천하에 다시 못 볼 사람’ 하고 떠났어. 마음이 아플 거야. 시행착오하고 실수하고 예수님께서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 용서하라는데 용서 한 번도 안하고 혼내키는 사람들. 너무 지나친 사람이다. 인격이 땅바닥에 기어 다니다가 땅속에 깊이 들어가서 아르헨티나로 나올 사람들이에요. 맞잖아요. 그래서 일곱 번씩 일흔 번씩 용서하는 것은 예수님도 많이 겪어봤어요. 예수님도 시행착오 했죠. 왜? 나로 볼 때 했다는 거야. 시행착오 했지. 안 할 수가 있어? 사람인데. 그래서 사람이신 예수다. 사람이다. 사람인데. 그렇기 때문에 나도 시행착오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빨리 복직 해. 빨리 해. 첫 번째, 볼 넣을 때 백 번 차서 백 번 다 넣나. 나머지는 다 시행착오야. 국가 선수들이 시행착오가 몇 프로인지 압니까? 70%야. 70프로면 잘하는 거예요. 시행착오가 얼마인가 하니 4분의 3입니다. 4볼 차면 3볼은 안 들어가요. 그것도 국가선수라 한 볼 들어가는 거야. 평균적으로 볼 때 그렇게 봐요. 나는 시행착오. 그다음에는 어떻게든 기어코 넣죠. 두 번 아니면 세 번째는 넣고 네 번째는 어떻게든 끼워 넣고 다섯 번째는 어떻게든 비벼서 넣고 나온다고. 이와 같이 여러분 첫 번째 못해도 두 번째는 꼭 하는 거야. 사람들이 아니라고 해도 본인들이 스스로 합니다. 후에 보면 하더라고. 뭐라고 하고 못한 것을 책망하면 화살이 자기에게 와요. ‘안 되서 승질 나는데 당신까지 나를 건드려?’ 기어드는 것들 많이 겪었어요. 여러분들도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많은 캠퍼스, 청년부, 에스에스, 장년부들 모두 마찬가지로 가정국의 부모들, 시행착오 있는 자들을 배우는 기간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배울 때는 그러합니다. 시행착오를 어떤 사람 열 번할 때 있고 스무 번 할 때도 있어. 많이 할 때 있어. 많이 할수록 그는 유능한 자가 돼요. 시행착오해서 여러분들이 한 일 많죠. 뭐죠? 재수했잖아. 재수한 사람 손들어봐. 재수. 안 들어? 손 안드네. 대학교 안 다녔구만. 시행착오. 그죠? 한 번에 대학교 들어간 사람 손들어봐. 우와. 와 옛날 얘기지. 지금은 재수생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숫자가 많아서. 그죠? 재수 두 번 세 번. 재수생들이 나에게 와서 “너 재수생이야?” “예, 재수합니다” “재수 있겠다, 너는.” 그래요. “선생님 비웃는 거 아니죠?” “안 웃지. 비웃다니 지금. 비웃을 시간이 있어? 앞으로 왜그런고하니 내가 따져줄게. 그러면서 공부 많이 했지?” “네.” “첫 번째 공부하고 학교 올라간 애들은 지금 배운 것이 너만치 지식을 모른 다. 세 번, 네 번째 할 때 가장 많이 지식이 쌓이더라.” 그렇죠? “첫 번째 바로 올라간 사람들은 머리는 좋아. 그런데 쌓이지 않았다. 내가 그래. 나도 재수생이다.” 그랬어요. “선생님 재수했어요?” “이, 종교 재수생. 신앙 재수생.” 첫 번째 안 돼서 두 번째 다시 해서 실행하고 한 일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 야심작 재수생. 여러 번 하고서 나중에 학교 다니면 4년 동안 하도 많이 배워서 공부 그냥 다 외우고 있어서 그냥 슬슬 하고 지나가요. 그러나 한 번에 공부한 사람 공부를 다시 해야 됩니다. 맞죠? 자, 그래서 어느 때는 또 재수생 오면 재수있다고 하고 그 다음에 왕따 당하는 사람 오면 “너 진짜 왕따 당하냐?” 물어보면 “당했다니까요.” 울면서. “의심스러워. 정말 왕따냐. 그러면은 왕이다.” “선생님 비웃는 거 아니죠?” “왜 비웃어. 내가 비웃을 때는 말 자체가 다르잖아. 왕은 따로 논다. 그래서 왕. 따.” 나도 몰랐는데 왕따를 당하고 살았더라고. 동네 사람들 미쳤다고 해서 식구들도 뭐 여기저기 전부 다 그래서 학교 다닐 때 초등학교 때 혼자 지냈어. 다리 밑에서 혼자 생각하고 뒤에 보면 따로 놀더라고. 천재들은 따로 생각하지. 혼자 따로 생각하지. 생각 자체가 따로 놀아요. 그리고 이상세계 지 주관대로 하면 이상해요. 이상해서 못 본다니까. 바로 표현해. 이상해. 하나님 뜻대로 하면 이상하지 않고, 그 이상적으로 계속 향상적인 세계로 하고 있더라고. 자, 이러면서 우리들이 오늘날 배울 거, 조금 남아서 천천히 가는 거야. 다 해가요 지금. 조금 남았어요. 항상 빠른 짐승이 싱싱한 거 먹고 살더라고. 치타가 싱싱한 거 먹어요. 그죠? 아주 싱싱한 것 먹고서 또 먹는 법이 없어요. 그냥 거진 또 잡고. 피곤하지, 잡아놓고 한 번 먹고 놓고 있으면 다른 놈 먹으면 다른 거 잡고. 싱싱한 거 먹어. 동물 중에서 까마귀는 썩은 거 잘 먹고. 맞죠? 자, 우리 치타처럼 육적인 세계에 빨리 생각하고 빨리 깨닫고 빨리 뛰고 빨리 믿고 행하기입니다. 느리면 자기에게 태운 것도 뺏겨요. 그래서 기회라는 것은 최고 극적으로 표현할 때 순간의 기회다. 어떤 것은 초를 다투고 지나갑니다. 초를 다투고 지나가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머리에 영감 올 때는 순간 지나가요. 영감 왔을 때 그 때는 평생 떠올라 안 잊어버릴 것 같은데 지나가면 하나도 기억 안나요. 많이 겪었죠? 머리가진 사람 안 겪은 사람이 없을 거야. 다 겪었을 거야. 어떠한 영감과 직감이 왔을 때는, 예감이 왔을 때는 순간 있을 때는 훤히 안 적어도 ‘이거 내가 평생 외우겠다.’했는데 어느 때 사르르 사라졌을 때는 기억이 나질 않아. 누구한테 물어보면 “내가 아냐?” 그래요. 계속 기도하고 하면 하루 종일 생활하다보면 ‘아 이거다.’ 생각날 때 있는데 거진 그냥 끝납니다. 순간의 기회로. 그리고 어떤 일은 순간이야, 1초. 1초에 1초 가지고 사는 사람 많아요. 이, 전쟁 때 총 쏘는 사람은 4초 입니다. 기회가 4초에요. 총을 잡고서 상대 방아쇠 위에 정확히 올릴 때까지 4초야. 그 4초 기간에 행동을 달리하면 총 아무리 쏴도 안 맞아요. 그래서 적들이 총을 도망가는 총을 쏠 때 이렇게 (지그재그로) 간다고. 이렇게 하면 안 맞아요. 적들이 안 맞으니까 드르륵 긁어요. 좌우로. 그러면 맞죠. 땅땅으로 쏴서는 안 맞아. 4초 만에 “하나 둘”할 때 이리로 뛰고 “하나 둘”할 때 이리로 뛰고 위기를 면하죠. 이와 같이 우리들이 초를 다투면서 할 일이 많았습니다. 특히 하나님이 급히 서둘러 하는 일들은 초까지 동원해야 되죠. 그래서 초를 다투면서 살아야한다. 여러분 초를 다투며 살아야 된다는 것을 경험해본 사람 있어요? 경험했어요? 경험 안 해봤어요? 정말로 초를 다투면서 1초도 급하다고 하면서 겪으면서 겪은 일이 있냐고. 겪은 것이 없어요? 있죠? 가장 이해가 빨리되는 것 하나. 화장실. 그건 다 겪었어요. 초를 다투면서. 차 시간? 건널목? 그리고? 초를 다투면서 갈 것이 있어. 사진 찍을 때. 지나갈 때 차 타고 지나갈 때 순간 안 찍으면 안 찍혀. 달려가는 차를 타고 이렇게 초를 다투고 있듯이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을 할 때도 초를 다투고 할 때가 있어요. 이런 것을 보면서 행해야 될 것. 이제 두 장 밖에 안 남았네. 오늘 설교 결론을 내리겠어요. 지금 결론을 내려야 돼요. 아까 별봉정 얘기했는데 태양을 볼 때 30초 남겨놓고 30초 빨리 갔어요. ‘이와 같이 지난 주일에 한 일이 정말 아슬아슬하게 했구나.’ 이걸 깨우쳐 줬어. 나에게. 알겠어요? 지난 주일에, 지금 지난 주일은 지나갔어요. 오늘 새벽 1시부터 새벽 날이죠. 그 전 시간 지난 주일이요. 지난 주일에 행한 것 중에 초를 다투고 했는데 30초 빨리 가서 해뜨기 전에 그 광경을 본 거야. 해 떴을 때 봤을 때는 일출 본 것을, 봤다고 안 봅니다. 오늘 깨달았어. ‘해 뜨기 전에 봐야겠구나. 그게 일출을 제대로 보는 거구나.’ 했어요. 해 뜨고 보니 그 화사한 황홀한 빛의 광경이 싹! 없어지더라고. 해 뜨니까. 해뜨기 전에 30초 동안 정확히 보면서 “으아~ 저 색깔 어마어마하다.” 해가 뜨니까 비추면서 싹! 없어지더라고. 그래서 이와 같이 지난주일 성령이 재촉하고 하나님이 재촉해서 서둘러 이렇게 행했구나. 그래서 말씀을 성공해서 하게 된 거지, 성공 안 했으면 이 말씀을 받지 못하고 주지도 않습니다. 성공한 말씀을 준거에요. 또 여러분들이 이번 주에 이제 여러분들에게 그런 일이 닥칠 것입니다. “빨리 하라.” 미리 가르쳐줬어. 이것은 빨리하라는 말씀을 줘서 이제는 이 문 열고 들어가기 전에 말씀 선포했으니까 지금 부터 막 써먹어야 돼. 빨리 깨달아라. 곧 설교가 끝난다, 이제. 하나님이 인간을 쓰고 하는 음성이 끊어진다. 지금 하나님의 모습을 하나 보여줬어요. 하나님도 사람같이 똑같다 생각하는 단어를 줬어, 모습을. 하나님이 그래요. 막 막 이래요 지금. 이런 모습(검지 손가락으로 빨리하라고 재촉하시는 듯한 모습)을 방금 봤거든 요, 빨리하라고. 부모들이 막 할 때, 선생님도 그렇잖아. 막 “빨리 해!” 그러듯이 이러 듯이 하나님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서 설교가 뚜껑을 덮는 시간이 됐어요. 성령님의 모습을 봤거든요, 성령님 막 이렇게(뛰어가시는 듯한 모습) 해. 그 모습을 보이는데 “너희들도 그렇게 하라.”고 했어. 이젠 덤으로 주는 말씀을 하겠어요. 섭리 왔어도 빨리 행해야 성공합니다. 섭리만 왔다고 성공으로 인정하면 안돼요. 섭리 왔어도 빨리 해야 성공한다. 기성은 때가 지나서 주저앉아서 여유를 부린다. 뭘 시키고 빨리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지 않았냐. 선생님(이) 몇 마디 해주고 “선생님(께) 배우라 해서 왔습니다.” 몇 마디 해서 “그래 잘 왔다. 배우자.”이런 몇 마디만 해주고 “나 따라와.” 하고 “나 행실만 하루 종일 봐. 묻지도 말아.” 그리고 데리고 다닙니다. 저녁에 “뭐 배웠냐?” 할 시간이 없어요. 바빠서. “선생님 언제 또 강의해줘요?” 하면 ‘미쳤냐.’ 내가 속으로 그래. 하루 종일 봤잖아. 그거야 바로. 내가 어떻게 하느냐. 그거를 보라는 거야. 그죠? 직접 하나님 사람을 통해서 하는 일을 흔히 뭐 시켰으면 다르게 하면 “너 나 뛰어 내려간다. 뛰어 내려 갈 거야. 그냥 신 신은대로 양말 신은대로 뛰어 들어 갈거야. 내가 할 거야. 뛰어 내려가기 전에 빨리해.” 빨리 안 할 때 그 소리 많이 들어 봤죠? 옆에서 “나 뛰어 내려간다. 얼굴 쳐다봐!” 애들 쳐다보면 인상 팍 쓴다고. “뛰어 내려가면 너는 이 자리를 떠나야 돼. 너 구경도 못하게 할 거야. (나) 일하는 거 구경도 못하게 하고 그냥 보낼 거야.” 그러면 정신 못 차리게 합니다. 그래서 느리게 한다는 거야. 우리 섭리사람들 뭘 하면 끝이 좋지 않게 해. 섭리사람 뭐하면 끝이 좋지 않게 해. 끝마무리가 시원찮아. 끝이 확실하게 해야 돼. 너 이거해 했으면 죽지사지 해야 돼. 밤이 새도록. 나만 떠나면 딱 따라 와버려. 그래서 마지막 깨달은 것이, ‘피곤하지만 내가 해야 되겠다.’ 이런 걸로 결론(을) 지을 때가 많아요. 지금 덤의 말씀을 하고 있는데 30초나 40초면 끝납니다. 빨리 잡으라. 여러분들 ‘빨리 잡으라.’ 소리 뭔지 각자 자기 것을 깨달아요. 빨리 병원에 가봐라. 빨리 수술하라. 자기 해당되는 거 성령이 깨우쳐준다 했어. 빨리 약 먹고 기도하라. 약수 먹고 기도할 자는 약수 먹고 기도하라 빨리하라. 빨리 캐다 심으라. 빨리 믿으라. 빨리 전하라. 자기 때가 있어서 그러하다. 네 때 지나면 끝장이다. 너와 나와 안타깝게 되고 끝난다. 빨리 사라. 빨리 버릇 고쳐라. 빨리 회개를 할 거 회개하라 빨리 돌아와라. 빨리 쫓아라. 이런 말씀으로 매듭지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어요. 말씀 들었으니 이제는 그야말로 영어로 “플레이, 플레이.”시작이 됐습니다. 이제부터 일주일동안 하나님께서 말씀해 줬으니 속 타지 않고 심정타지 않게 성령도 속 타지 않고 나도 심정타지 않게 여러분 빨리 재치 있게 팍팍팍 해야 돼. 나는 이 말씀을 들을 때 내가 빨리할 것을 대강 지금 큰 것을 핵심을 깨닫고 해놨어요. 그래서 ‘뭐뭐 빨리 해야 겠다. 뭐뭐 빨리 해야 겠다.’ 이거 깨달아서 이것을 금주에 해야 됩니다. ‘이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구나.’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에 말씀 들었으니 뚜껑을 기도로 덮겠으사오니 이 말씀 김 빠지지 않게 뚜껑을 덮고 인봉하오니 인봉된 말씀까지 본인들이 각자 행함이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깨닫고 지혜롭게 됨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지혜롭게 되고 때를 지킴으로 얻게 되고 순종함으로 얻게 되고 한다고 했습니다. 빨리 모든 자들이 자기 계획을 실천하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간 늦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 불쌍한 처지가 되고. 기독교 2천년 동안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렸더니만 당세에 있는 사람 10년, 20년, 30년, 40년 주님 오기를 기다렸는데 시대 말씀 빨리 찾지 않고 가만히 자기 앞에 주가 올 것만 기다리고 있으니 찾은 사람 찾던 사람들 때가 와서 주님 오셨다고 찾은 사람은 다 여기 왔습니다. 느리게 깨닫고 느리게 믿던 자들은 아직도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은총과 은혜주시옵소서. 벌이 쏘듯이 빨리 움직여서 쏠 거 쏘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그러함을 받게 해주시고 이 설교를 통해서 빨리 할 것이 무엇인지 성령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빨리하는 지혜의 축복주고 영도육도 치타 같이 독수리 같이 빠른 자들이 되고 하나님은 늘 빠른 자 쓰고 나타나서 행하십니다. 시대도 빨리 시대를 깨닫고 빨리 성경을 깨닫고 하나님 심정 받은 자를 쓰고 나타나서 시대 새 말씀을 선포해서 새로운 역사 40년 펴왔어도 이들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시대 믿고 따르게 된 것을 감사하고 감격하고 이 시간도 영광을 돌리고 사랑하오니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섭리의 한국을 중심한 온 세계가 그렇게 될 지어다. 민족도 빨리 할 것 빨리하게 서둘러 하나님이 역사해주시고 그리고 모든 국방 문제도 경제문제도 각종 것도 빨리 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태풍도 와도 빨리 피해야 살지 날아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손해가 간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엄격한 때를 지켜 행하도록 이들에게 성령으로 계속 역사해주시옵소서. 아픈 거, 약한 것들 빨리 행해서 고쳐버리고 해결하게 축복 해주시옵소서. 너희들 축복하니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삼위 앞에 감사드리며 기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사회자 후초: 정조은 목사 오늘은 최고의 성공비법, 그리고 성공한 선생님께서 그동안 지금까지 성공했던 숨은 비밀 중 한 가지, “빨리 하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빨리 하라는 말씀을 주실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빨리 해서 얻을 것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한 주간 그리고 지금 이 때에 빨리 행해서 얻을 것이 무엇인지 선생님 말씀처럼 깨닫고 행하는 우리가 되겠습니다. 혼자서 빨리 하면 속도가 느리지요. 사람이 바람을 타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성의 바람이나 세상 유혹의 바람은 그만 타고, 이제 때의 바람, 성령의 바람, 때의 바람은 정말 무서운 속도를 내줍니다. 역시 사람이 탈 바람은 때의 바람, 성령의 바람 그냥 바람만 타면 안 되니까 말씀으로 방향을 주셨습니다. 절대적으로 주 안에서 성령의 바람, 때의 바람을 타고서 정확하게 빨리 행함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것을 얻는 한 주간 또 얻는 이 때를 살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기뻐서 감사해서 사랑해서 하늘 앞에 드리는 시간입니다. 다 같이 봉헌 찬송 받아주옵소서 찬양드리면서 준비하신 사랑과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봉헌찬송 - 받아주옵소서 **봉헌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을 듣고 이제는 우리가 할 일이니 미리부터 빨리 행해서 하나님 심정 타지 않게 할 것과, 성령이 빨리 하라고 임하여서 행하고 있사오니 이것을 모두 알려줬으니, 빨리 행해서 인생들 해가 되지 않게 해주시고. 모두 구원도 하나님의 뜻도, 그리고 때에 맞춰서 하나님의 천륜의 법칙이 돌아가는데 안 하면은 그냥 끝나버린다 했습니다. 모든 소망하고 희망했던 일들, 결국 이뤄지는 그 과정을 보면 그 순간순간 할 일을 해버려서 얻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이제는 깨닫고 하나님의 귀한 말씀 생명의 말씀을 들었으니 말씀한 것처럼 뛰어가며 빨리 전해주며 빨리 행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이제 이들이 일주일 동안 살면서 행한 일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감사하고 지구촌에서 최고의 하나님 감사와 성령께 감사할 자들입니다. 이들은 이미 새로운 역사의 말씀을 듣고 영들이 휴거됐고 휴거되는 영들도 있 습니다. 과정 중에 있는 영들, 이미 이 영들이 하늘나라 황금천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고, 이런 세계를, 빨리 시대를 쫓아 행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을 축복하심을 감사하고, 늘 하나님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립니다. 이 모든 것을 모두 마음도 뜻도 물질도 드리며 감사의 봉헌을 하오니 받아주 시옵소서. 감사하며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네 이제 돌 축제가 끝나고 한국은 완연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지금 매우 쌀쌀한데요. 이제 단풍이 지는 때가 되었죠. 일 년에 유일하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월명동도 단풍이 서서히 지기 시작하는데요, 선생님께서 돌축제 끝났으면 또 생명들을 모으자 하면서 단풍놀이를 계획하자 하셨습니다. 네 여러분 아시다시피, 자연성전은 특별히 뭘 준비하지 않아도 때에 따라 아름답게 단장된 모습들을 때에 따라 다르게 깨달음을 주시는 하나 님과 함께 하는 것이 최고의 기쁨 아니겠습니까. 단풍놀이를 오늘 예배 끝나고 교단과 기획하시는 분들과 함께 구상하고 또 선 생님과 최종적으로 얘기를 한 다음에 여러분들에게 빠르게 시기와 이 모든 것 들을 광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남은 시간, 열심히 또 선교도 하고, 캠퍼스들은 시험 기간이죠. 끝나면 빨리 또 월명동으로 달려오셔서 주님 만나고 기뻐뛰시기 바랍니다. 오늘 귀한 말씀 주신 주님께 그리고 하나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때마다 많은 것을 얻게 해주시고 많은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 아낌없는 말씀과 사랑을 주신 주께 찬송드리며 폐회찬송 은혜감사 드리겠습니다. **축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만군의 하나님과 성령님 그리고 성자의 그 이름으로 이 들을 지금까지 모든 하나님 뜻을 위해서 빨리 재촉해주시고 그리고 감동을 주 시고 이끌어주시고 잡아 당겨주면서 못 할 불가능한 일들을 하게 해주신 섭리 의 그 크신 은혜 감사하고 그 이름께 이들을 축복합니다. 모두 한 주일동안 살아갈 때에 이 말씀을 빨리 하라는 단어를 잊지 말고 항상 정성하여 깨어있어야 순간순간 지나가는 기회들을 잡을 수 있으니 이 말을 잊지 말고 항상 염두해 두고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우리 하나님 사랑과 감동과 감화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이름과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성자의 이름 이들을 모두 축복하고 감사하며 이들 위에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네, 오늘 주일말씀 모두 잘 들은 대로 열심히 우리 한국을 중심한 세계 여러나 라 뛰고 달리면서 천도 부지런히 하고 부지런히 가르치고 부지런히 길러서 하 늘 시대 군사들 만들어서 여러분 각 나라를 책임지고 가야 되겠죠? 이것이 하나님의 소망 성령님 원하는 소망이니까 때가 되면 또 한국으로 오고 돌고 하자고요. 그러면 여기서 말씀 마치고 주일예배 마치면서 끝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