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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0.16 (수)

수요말씀 빨리 해라

선포일
2019.10.16 (수)
성경 본문
이사야 19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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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6일 수요말씀> 빨리해라 본 문 이사야 19장 1절 『 사 19:1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 < 10월 3째주 섭리뉴스 > 1. 10월 9일 청년부 선교행사 : 엘리트 직장인 중심으로 선교 프로그램 진행 200여명의 청년부 회원을 월명동 방문 산책, 뱃놀이, 레크레이션으로 사연 만듬 하나님께서 신선한 바람으로 기쁨 나타내심 하나님 통한 인생 문제 해결 방법 가르쳐주심 2. 10월 12일 가정국 선교행사 : 가정국 250여명의 회원들 월명동 방문 흥겨운 음악과 함께 이상세계 만끽 하나님과 함께할 때 영육 성공함을 강조 하심 3. 10월 12일 故정팔성 장로 22주기 추모 예식 : 생방송 새벽예배 이후 고인 추모하는 시간 가지고 추모 영상 통해 고인의 모습 돌아보고 기도함. 묘소 앞에서 22주기 추모 예배 진행 ‘네 부모를 공경하라’성경 구절 말씀 해주심. ‘일할 때 완벽하게 하라’는 잠언 실천해 오심. 추모시 두편 정범석 목사 읊음 정광석 목사 유가족 대표 인사 모두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도록 축복해주심. 4. 10월 13일 월명동 생방송 주일예배 ‘빨리하라” : “10월은 매듭짓는날, 11월은 결론짓는날,” 찬바람 불기 전에 빨리 선교할 것을 권면하면서 주일말씀 주제에 맞는 가사로 새노래 불러주심. <말씀 시작> ’ 오늘은 수요일, 10월 16일입니다. 오늘 밤은 교역자들이 설교를 하기로 했는데, 빨리하는데는 그래도 선생님이 빠르니까 그래도 한번더 설교를 해주셔서 설교를 제대로 못들어서 빨리 못했다 소리 안나오게 입을 틀어막자. 그래서 지난주 말씀에 이어서 그대로 원자폭탄 두 개를 쏘겠어요. 하나는 원자폭탄 하나는 수소폭탄이에요. 원자폭탄은 뜨거워서 녹아지는 강렬한 형국이고, 수소폭탄은 뜨거워서 얼어 죽여버리기도 하는 화학 무기입니다. 수소 원자폭탄은 수소가지고 만들어요. 그리고 원자폭탄은 원소가지고 만들고. 그래서 이 두가지 폭탄을 터뜨려서 빨리 할 수밖에 없게 만들자 해서 수요말씀을 선생님이 직접 전해줘요. 역시 주제는‘빨리하라’는 주제입니다. ‘무조건 이유없이 빨리하라’hurry up 하야꾸 콰이콰이 프랑스는 비트. 독일어는 쉴렐? 빨리하라는 말을 전해줬습니다. 이 모든 말은, 옛날에는 우리나라가 빨리빨리 해서 공항에서도 한국 사람 보면 “빨리빨리~!”해서 쉽게 알아보기도 하고, 어떤 나라는“왜 저렇게 빨리빨리 해서 정신 못차리게 하느냐?”하기도 했는데, 빨리빨리 할만한 전투적인 역사였다고 봐요. 하나님 역사가 시작되니까 세례요한 입장에서 빨리빨리 한 것이 아니냐. 결국적으로 섭리역사가 시작되었을때는 빨리빨리 할 수밖에 없었어요. 왜그런고하니, 신약역사는 2천년 기간이 있으니까 빨리 안해도 되지마는, 성약역사는 천년밖에 안되니까 빨리빨리 해야돼요. 빨리하면.. 여러분 겪어봤지요? 겪어본 결과로 빨리 하면 뭐가 다른지. 여러 가지 겪었을거에요.‘나는 빨리 하니까 뭘 겪었다.’ 뭘 겪었어요? 빨리하니까? 그냥 선생님 겪은 것을 얘기할게요. 빨리하니까, 많이 누려요. 빨리 안하니까 조금밖에 못누려. 어디가서 감을 따먹는데 천천히 하니까 감하나 따먹는데, 빨리 먹은 사람은 많이 먹었다는거여. 쉬운말로. 빨리한사람은 힘이 좋고, 기분이 좋고, 고소롬하지. 너무많이 먹어서. 돈도 안주고 먹었으니까. 그리고 빨리 먹으니까 다음 열차를 타고 올 수 있는데, 빨리 안하면 다음 열차를 못타요. 기다렸다 다음 열차를 타는 격이 되었어요. 성령폭포 앞에 자갈 빼내고, 잔 자갈을 깔았는데, 원래는 2명이서 4시간이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일이에요. 근데 엄청나게 깔아서 8센치 10센치까지 깔아놨어. 한차만 하면 되는데 5차 들이 부어서 그거 글어내느라 애를 먹었어요. 하루종일했어요. 보다보다 하다가 안되어서 쫓아가서 다시하게 되었네. 저렇게 엄청나게 깔아놨어. 필요없이 막 깔았어요. 결국 일을 하는데, 마지막까지 겨우 서둘러서 머리써서 해주니까 끝났어. 왜 빨리해야하는가 스스로도 깨닫고, 성령이 그러하다 했는데, 늦게하면 써먹을 시간이 없다는거야. 오늘도 캄캄한데 끝나니까 써먹을 시간이 없어. 일찍 끝났으면 저기를 써먹을 시간이 있었지. 써먹을 수 있는 시간이 없으면 뭣허러햐? 만약에 저것이 인생의 끝이면 써먹지도 못하고 끝나는거야. 그러므로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내가 친히 같이 행하고 깨닫고 시인한것처럼, 써먹을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하라는 것이다.” 사람이 만들어놓고 써먹어야돼요. 집도 빨리 지어야 써먹는다는거에요. 어떤 사람은 써먹을 시간이 없이 집지어놓고 죽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써먹어야돼요. 인생을 빨리 만들어야 제대로 써먹는다는거야. 인생을 한없이 만들고 고치고 연단도 하고 만들면 써먹을 시간이 많어. 하나님의 빨리 하라는 이야기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오늘 수요일 제단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겪어도 보고, 느껴도 보고, 뼈저리게 깨닫게 한 결과가, ‘빨리하라’는 것은, 빨리해야 써먹을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냐. 사람이 최고 보람이 뭔고 하니, 써놓고 많이 써먹는거에요. 결혼도 늦게하면 결혼생활의 사랑세계를 조금밖에 못이뤄요. 그래서 빨리 결혼을 해서 결혼의 연령을 여자 26, 남자 28로 했어요. 굉장히 빨리 하는 편입니다. 왜그런고 하니, 배우고 깨닫고 하는 시간을 감안했습니다. 성장기에 나이만 먹으면 21~22살만 먹어도 충분히 결혼해도 될정도입니다. 사람이 너무 이르다고 하는데, 옛날에는 18살때도 했었어요. 왜그랬는고 하니, 옛날에 아담하와로 영향을 받았지. 아담하와는 16살 때? 물론 조기 타락. 탈락되었죠. 하나님적으로 성장하고, 배우고, 깨닫고, 공부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실습을 해서 자기가 실존자가 되려면 28 26은 되어야돼요. 애기낳을 시간도 없다고 하는데.. 왜그런고 하니, 30세 이전부터 애기를 첫아기를 낳아서 35살 전에는 다 끝나야돼요. 근데 35살 때 결혼하니까.. 물론 젊었을 때 많이 뛰고 결혼한다고 그렇게 하는데, 오전에 시간 많이 쓰면, 오전의 시간 12시까지인데 2시3시까지 하고 밥먹고.‘아 오전시간 끝낫다’그러면 안돼요. 그래서 26, 28쯤 결혼하라. 자기가 생각해야될 문제이지만, 꼭 30대 이전에 결혼해야돼. 늦으면 30대 조금 넘었을 때. 뺄리해야 가정 천국을 누리며 살 수있다. 이것도 빨리하라는 센터의 말에 해당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라는 것은 한번 시작되었으면 무조건 빨리 뛰어야돼. 먼저 할 것 해야되지 않겠냐. 이왕이 할빠에야. 가는데 힘이 들어요. 이사람이 천천히가다가 자꾸 뒤처지면 힘이 들어. 앞에 가는 사람은 힘이 안들때가 있어요. 가볍고. 그래서 항상 뜀박질하고 경기를 해도 앞에 가는 사람이 힘안들고 잘달려요. 뒤에 달리는 사람은 잘 안달려져요. 보는것과 정신적인 영향을 받고 인식을 해서 그래요. 늦게하는 사람 보면 여러 가지 폐단이 있는데, 첫째는, 늦게하는 것은 빨리하고싶은데 힘이 없으니까 빨리 못하더라고. 일할때도 빨리하고싶은데 빨리 못하는 것은 힘이 없으니까. 힘이 있어야돼요. 힘이 없으면 안돼. 그래서 젊은 날에, 힘이 있을 때 빨리 할 수밖에 없어. ‘나이먹은 사람은 빨리해야지 햇그늘이 오는데 빨리 안하면 되냐.’ 하시겠지요? 자기를 빨리 하도록 <체질>을 만들어야돼요. 일 빨리 하는 사람은 정말 빨리합니다. 그러나 빨리하되 일 정말 거칠게 한다는 모순을 깨달아야돼. 그러나 숙달되면 거칠 것도 없이 잘하면서 빨리 하더라고. 빨리하면 많이 얻어요. 운동할 때 보면, 볼 한번이라도 더 거쳐가요. 배구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에요. 빨리 하는 사람에게 볼 한번 더 받고 득점을 더 많이하는 광경을 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볼 때, 빨리하라는 말씀을 꼭 여러 가지로 깨달아야돼요. 하도 많아서 자기 나름대로 빨리할것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지혜를 받고 성령의 도움으로 하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행하고, 주의 말귀를 제대로 알아듣고 행하고, 주의 말귀를 못알아들으면 엄청난 손해가 가요. 인생에 있어서 엄청나게 손해 가. 말귀를 정확하게 알아듣고 해야될 것! 주의 말씀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어명이라고 분명히 얘기했어요. 설교 즉시 지켜나가는 것이다. 빨리 지킬수록 유익이다 했어요. 어제도 빨리 결정해야되었어요. 한번 가면 몇가지씩 일을 보고. 빨리 결정해야 가서 현실에 검토를 해보고 확인해보지, “아니다. 빨리 이쪽으로 결정하자”해버리고 왔어요. 내가 빨리움직이지 않으면 기다리는 모든 일하는 사람들도 결정할때까지 기다려야되니까. 그래서 머리가 빨리 해야된다. 지도자들은 누구보다도 빨리 일을 해야된다. 정치 지도자나 사회 지도자나 종교 지도자나 섭리 지도자들은 빨리 알고 빨리 실천할 것. 느릿느릿 하다보면 하나님 책망을 받고 다음장을 가는데 문제가 생겨. 선생님은“아까부터 시켰는데 안온다. 이유 불문하고 네가 괭이 잡고 하 자”이미 할 일 끝나버린거여. 언제 속터지게 기다리고 있어? 하나님 심정의 말을 전해준다면 “하나님 뭐 시켰을 때 빨리 안하던지, 느리게 하면 하나님 뛰어 내려와서 하나님이 직접 다른사람 쓰고 행하신다.” 일반 사람들은 거진 다 바꿉니다. 증인도 빨리 못하면 바꾸더라는거야. 증인이 바뀌는 사실을 볼때는, 처음 전반기 초창기때는 메시아 증인자들을 보는데, 기성에 나타난 세례요한들이 제대로 못하니까 바로 바로 바뀌어요. 그래서 한 다섯 번 이상 바뀐것같아. 그들이 바뀌면 못할것같아도 다른사람이 와서 계속 하더라는거야. 세례요한이 제대로 못하니까 역시 뒤바뀌어서 다른 사람이 증거하며 갔지요. 메시아임을. 월명동 작업한 것을 야심작 하나님 성전을 체계있게 만든다고 나한테 보여주는데, 시원찮게 일부만 보여주더라고. 작업 끝난지가 20년 넘었어요. 짤딱짤딱한 일이 남았어. 조직있게 확실하게 만들어놓은곳이 하나도 없어. 아까도 이것저것 하면 되나요? 물어보는데, 20년 만들었으면, 테이프가 이제 흐려졌어. 사람이 없다는거야. 각종 한다는 사람 많은데도 못하더라니까. 이제서 찍어와서 한번 보라고. 근데 많이 빠졌어. 정말 스릴있는 것을 못넣고 일반적인 것을 몇 개 넣었더라고. 한다가 분대가 부러져서 앞으로 쑤셔박히고 포크레인 뒤로 넘어가는거 찍 어놨는데도 안넣었더라고. 컴퓨터만 조금 할줄 아는사람들 다 할수있거든. 욜로 넣고 절로 빼고. 내가 저것을 언제할지 모른다. 이건 빨리 하는 사람에게 빨리 끝내려고해요. 빨리할줄 알면 딱 투자해서 얼른 만들어버리는데, 그전에 하는 사람들 해봤자 어느 세월에 할줄 몰라요. 오늘 수요일 저녁은 수소폭탄 쏜다고 했지? 얼어버리게. 이런것들은 외부에서 오면“왜 이런 것을 안해놨냐” 정식으로 이 상황을 올려주면 어마어마하게 옵니다. 그런데 그냥 돌 굴러가는거 보고 오더라고. 작업하는 사람이 스릴있는 일을 했다고 크레인 사람들이 올려놓은거여. 교단이고 평신도고 뭐하는거 보면 비슷해요. 정신차려. 책임분담 못한거는 하늘앞에 똑같아.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영원까지 영향이 가요. 그래서 두려운 마음으로 강력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거에요. 사람이 생각이 안돌아가서 빨리 못하는 것 있고, 지능이 낮아서 빨리 못해요. 지능이 낮으면 빨리 할 수가 없어요. 130 140 하는데, 140가지고는 메시아 시중을 못듭니다. 메시아 아이큐가 140 넘어있으니, 2천 3천 3만단위로 머리가 돌아가는데? 실수없게 움직이고, 능력껏 움직여야돼요. 뭘 해놓은 것 보면, 세상 사람이 해놓은것과 똑같아. 우리식으로 100배 차원높게 해놔야 깜짝 놀랍니다. 그렇게 하기까지는 여러 단계를 거쳐 올라갑니다. 어떻게 할줄을 몰라. 지금부터 앞산을 어떻게 만드는가? 그것을 “이렇게 해도 되나요?”해온 것을 보여줄게. 사람의 힘과 크레인 힘으로 한거에요. 저러면서 크레인 쑤셔백히고 야단법석. 무서우니까 쳐다보는 사람 한명도 없잖아. 저렇게 하면서 산산조각이 나서.. 몇 명 없잖아. 다른사람 시킴 안되니까 우리가 하자. 저러면서 저기를 쌓은거여. 신화의 역사를 했다고 하잖아. 하나님을 증거하는거여. 저러면서 깨지고 무너지고 그러면서 선생님 쳐다보는 모습. 이러면서 공사하는데 5번 무너졌어. 나머지 돌가지고 쌓은거여.그들은 묵묵히 하는 것 처다보면서 하나님 내가 할테니까 걱정 말라고. 놀라지도 말고 흔들리지도 말라고. 내가 해놓고 보낸자에게 보여준대로 결국 하고야 만다고. 분대가 휘어지고 그러면 소리지르고 그랬어요. 곧 부러진다 곧 부러진다. 주저앉는다고. 하나님 나에게“분대가 부러질 각오를 해야된다”그랬어요. 그래도 해나갔다고. 이러면서 역사를 펴고 저렇게 밀어붙여 했으니까 선생님 해외 나가기 전에 완성해놓고 나갔다고. 그래서 20년동안 써먹었는데, 환란때 무서워서 안하고, 두려워서 안하고. 나는 총가지고 와서 쏴죽이려고 했어요. 잡혔을 때 총으로 쏴죽이려고 했어요. 정보국에서도 죽이려고 하고, 칼가지고 와서 죽이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안그런다고. 실컷 써먹고 했어야 하는데 못써먹은거여. 뭐가 그렇게 무서워? 죽일놈도 없었어. 몇 마리 쥐새끼같은 놈들 돌아다니고 방송에 좀 있고 인터넷.. 그런것밖에 없었어. 담대하게 해나가라고. 해외 나가기 전날까지 했어요. 전날까지 공사하고 행사하고 바로 떠났어요. 1999년도 메시아 선포하고 “너희들 있어라. 메시아는 이 나라만 필요한게 아니라 다른 나라도 구원해야지. 놀기만 할 때가 아니다.” 생가 집도 지어놓고 핵심지 싹 완성하고 떠난거에요. 홍콩에서 화면보면서 이돌놔라 저돌놔라 해서 앞산에 시원찮은데 다 무너뜨리고 또 쌓은거야. 앞산 또 샇았어. 해외에서 쌓을줄 아무도 몰랐어. 저돌은 세워라. 이돌은 눕혀라. 홍콩에서 앞산 있는곳을 거진 다 쌓았다고. 저걸로 지금 쌓고있는거여. 저걸로 쌓을지 아무도 몰랐지? 해외에서 방안에 있음녀서 돌 쌓고 있는거에요. 저렇게 할줄 저렇게 묘기를 부릴지 아무도 몰랐지? 메시아는 기묘자라. 거기서 돌쌓을줄 누가 알았어? 월명동에서 카메라 찍으면서 “위험하다. 앞으로 나와. 그만하고 밥먹으러가.” 그리고 껏어. 그리고 또켰는데 또 나오는거야. 월명동 그 생가에 계단 만들고 있더라고. “야 빨리 가라니까 뭐하는거야? 너 큰돌 붙잡고있어. 옛날 생가같이 생긴 돌 붙잡아라. 그냥 눈으론 안보여” “선생님 움직이네요?”“야 비켜!”그게 둥그러갔어. 일순간에 둥그러가는게 0.5초도 안돼요. 순간 둥그러갔어. “오늘 까마귀 우네요.?” “까마귀 울었어? 알았어 내가 계속 지켜본다.” 집에 가라고 했는데, 밥먹으러가겠다고 예 해놓고 가다가 또 한거야. 파니까 돌이 기울기 시작한거여. 자갈로 채워놨으니까. 손잡은 애도 뒤로 뛰고 나머지 비껴서 딱 나왔다고. 돌이 데굴데굴 굴러 갔어. 그래서 하나님이 까마귀 울게한거야. 주께서 불꽃같이 지킨다고 하잖아. 실제 불꽃같이 지키는거여. 다 찍여있어요. 불이 그렇게 밝지도 않아요. 희미한 것 몇 개 키고 하는데, 돌이 둥그러 오더라고. 내가 비디오 또 켜서 다행이지, 안켰으면 큰일날뻔 했어. 밥먹으러 가라니까. 한번은 약수샘 하는데 갔어. 수영하는애 하나 데리고 갔더니만, “야, 11시다.”“직장다니기 때문에 늦게라도 하려고요” “됐다 그만 가자. 니들 그만해라.”“알았어요.” 근데 또 들어가니까 수영하는애가“선생님 또 들어가요!” 들어가니까 3명이 첝아 뚫고있어. “야 그만 하라니까 가라니까! 나 또왔잖아! 나오라니까! 가자!” 나왔는데 위에서 2톤이 무너졌어요. 택시 한 대만큼 무너났어요. 나도 그때당시에 발덩어리정도는 떨어질뻔 했어요. 더 피할데가 없었거든. 딱 붙었는데“나오라니까!”하고 나왔는데, 통돌이 떨어졌어요. 50~70CM 두께. 기럭지는 1M 50. 단상보다는 조금 작어요. “네 앞에 사람 죽는 꼴을 보여주지 않는다”했어요. 월남 갔을때는 육신이 메시아로 형성되는 기간이었어요. 34살 때 딱 PLAY! 34살 이후로는 내 앞에서는 사람 죽는 일 없었어. 한번도 없었어. 항상 죽을때마다 내가 없을 때 죽었어. 그때당시에 그러고서, 그걸 보고서 현장에서 숨이 멈출정도로 충격받고 멍하니 있더라고. 선생님 살려주셔서 감사하고, 죽도록 열심히하겠다고. 다 교회 나와요. 한번은 비가 사정없이 와요. 우리가 비에대해서 특별히 할것이 없고, “작은 폭포 위에 올라가라.” 그런데 이 굴에는 샘을 파서 물이 흐르고 있었어요. 그리고 지금 바깥에 약수샘 위치에다가 흙 많이 쌓아놓고 오직 하나님 돌을 잔디에서 보이게 놨어. 놀데가 없어. 그때는 샘은 이쪽에 있었어. 잔디밭 끄트리 가운데 있었어. 근데 거기로 피한거여. 굴로 쏙들어가면 되는데 왜 걸로 피하냐? 앞산 작은 폭포 신선자리 있을 때, 물소리가 골자기가 터지는 소리가 나요 갑자기. 샤!~! 하고 물소리 나는데, 하나님이 물소리를 낸거여. 그래서“승봉아!”“예!” “굴에 막아놓은 샘 터진거같다. 빨리 가봐라!” 그러다가 굴로 쏙 들어갔어. 굴에 4발짝 입구에 갔을 때, 돌이 순간 넘어졌어. “선생님 괜찮습니다! 멀쩡합니다!” 근데 돌이 넘어져있거든? 멍하니 대답 못하는거여. 쳐다보고“선생님 감사합니다!”그것만 하고있어. 애가 멍하니 쳐다보고있어. 놀래서. 비가 오니까 흙놓고 궤바쳐놨지. 그래서, 내앞에 사람 죽는꼴 보이지 않는다고 약속대로 행하셨어요. 이러니, 내가 말하는 것은, 빨리하라는거여. 늦게하면 다쳐도 난 몰라.“빨리하라!”알겠어요? 상식으로 볼 때, 공구리가 터질 리가 없지요. 나는 하나님께서, 굴 울려서 나오는 소리같이 들렸어요. 상식을 생각해서 아니다 했으면 안되었는데, 팍 터지면서 나오는 소리가 굴 울리면서 와! 하고 내려오는 소리가 들리더라니까? 전지전능하시니까 여러 가지를 만들어내고 그런 것을 볼대에, 하나님 벼락 안쳐도 벼락 맘대로 할 수 있음을 깨달았어요. 호랭이 소리 나라 하면 마음대로 나게 하시고. 인간을 벗어나서 신의 경지에서 해볼까? 할땐 나도 이것저것 보여주잖아요. 표적의 일을 많이 하고 있어요. 많이 하고 있는데 보는 사람도 실감을 못느끼는데, 맨날 기록해서 책을 기록해. 매일 보면 책이 한권씩 나온다 그러죠. 선생님 따라다니면 지금도 맨날 기적이 일어나요. 오늘 표적이 일어나잖아. 인간으로서 못하는거 하는게 표적이에요. 하나님 시킨일 그대로 하는게 표적이에요. 그게 표가나는일이라는 것입니다. 빨리하라는 얘기를 생명에 관한 것을 쭉 겪은 것을 얘기했는데, 이런 것이 게속 하면 50개가 넘어요. 근데 이런 것을 다하려면 시간이 부족하지만, 이렇게 많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행하실 때 음성이 들리던지, 자연을 통해서 필요한 소리를 내게해서 인식을 바꾸게 했습니다. 하나님 성지땅에 오면, 깨닫게 해달라고. 너무 느리다고. 어떤 사람이 빨리 못해서 못얻은 것이 무엇인지 몰라. 빨리해서 얻으면“야 이거 빨리해서 얻었다!”는것만 알아요. 가령 어떤 사람이 감동 시켜서 주는데, 빨리 해서 안오면 다음때는 마음이 변해서 딱 등만 보여요. 항상 선생님께 말하는 소리가, 왜 이런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왜 그렇게 했나 모르겠다는거여. 이건 하나님이 감동시켜서 행하셨어요. 빨리 하라는 말이, 생명에 관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빨리 하라. 오늘 말씀에 수소폭탄 말씀 같이, 정말로 소름이 끼친다. 소름이 돋는다. 아까 소름 돋는 화면 봤지요? 앞산에. 출렁출렁 하지요? 그러면서 고꾸라지고 그랬어요. 크레인이 앞으로 쓰러지는거. 포크레인 뒤로 자빠지고. 주위 사람들 완전히 비명소리 나고 그랬어요. 자기도 모르게 비명소리 지르고. 선생님 어딧나 찾는거여. 선생님은 거기서 묵묵히 쳐다보면서 하나님과 대화했어. 하나님이“무섭냐?” “무섭지는 않은데, 애들을본다고.”처음으로 이런 일 일어나니까요 현판석 안깨졌어. 자, 애굽에 관한 경고니라. 섭리의 경고니라. 빨리 하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 타고 애굽에 임하리니, 애굽의 우상들 칠 것 이다. 우상은 우스운 짓거리입니다. 그들이 떨 것이다. 그속에 녹아지리라. 금주 말씀 나왔죠? 그속에 여호와께서 강림하셔서 경고하시고 빠른 구름 타고 임한다. 빠른 구름이 누구이죠? 보낸자. 보낸자가 선포한대로 되어버렸어요. 지난 주일에 미리 선포를 해버렸어. 선포하고 3일만에 하나님께서 TV 봐라. 해서. 이렇게 이렇게 되었네요. 했어. 이와같이,빠른 구름 타고, 보라, 대한민국에 관한 경고니라. 그리고 보라, 섭리에 대한 경고니라. 빨리하라. 사랑하는 자들아 빨리하라. 빨리해야지 안하면 창피한 일이 생기고 그리고 막막한 일이 생깁니다. 신앙생활도 빨리하라. 그냥 믿기만 하지 마라. 나를 그냥 믿어주기만 하면 안돼요. 믿고 불같이 따라야돼요. 사회 그룹 회장들이 참 애기처럼 따라다녀요. 그룹의 회장정도면 그래도 10대 20대 들어가야 회장소리 붙여주는데 그사람들도 애기처럼 좋아하고 고마워하고 믿습니다! 그래요. 하나님의 사람 만나면 그렇게 좋아요. 그렇게 큰 보화를 만난 자입니다. 왜? 영혼의 문제가 해결되니까. 금주 말씀은, 대한민국에 관한 경고다. 내가 빠른 구름 타고서 우상을 멸하리라.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중심하고 위하고 섬기는 것은 여지없다. 이런 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올려야돼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까불지 마라. 한번이면 끝난다. 우리 할아버지가 그랬대요 “저놈들 겁대가리 없이 지랄한다. 내가 한번 올리면 절단난다” 아이고, 시골에서 사니까 그냥 안타까우니까 두고 지나간다. 뭣도 모르고 지나가는데. 저놈들 혼나야는데.. 그때는 왕권시대니까 한마디 하면 그냥 없어지는거에요. 그런 얘기랑 똑같어. 하나님께 올리면 저것들 절단난다. 뻔햐 그건. 하나님의 그 기계가 있어요. 내가 그 기계를 봤거든? 하늘 공중에. 그 기계는 무서운 기계에요. 거기다가 집어넣으면 타작마당에 쭉정이가 날라가듯 날라가. 슉 하고 들어가면 나중에 가서는 쭉정이로 날아가버리고 이쪽은 다른 것으로 나오더라고. 타작마당을 거쳐야돼요. 이것을 보고,‘저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타작마당 기계에 돌리듯 한다는데 저것 아니냐’터널만한것에 슉 말려들어가더니만 저기서 나오고 끝나더라 고.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이 이렇게 들어가면 여지가 없어. 민족 세계 들어가면 여지가 없어. 한나라 대통령이 그렇게 큰가? 똑같은 사람이 대통령 되는거야. 우리가 이와같이, 하나님의 경고니라. 한국의 경고니라. 세계 경고니라. 하나님 말씀하셔.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 타고 행하신다. 빠른구름은, 빨리 깨닫는 사람. 하나님 보낸자가 가장 빨리 깨달아. 이런 상황을 미리 알았어요. 머리는 개구녕을 먼저 들어가고 그다음에 몸이 통과하더라고. 몸이 먼저 알고 받아서 요번주 말씀 선포한 것이, 하나님이“빨리 행하라. 신부들아. 너희도 빨리 행하라” 교단이고 뭐이고 빨리 행해서 해. 빨리빨리 움직이고. 각 교회 감사가 들어갈거여. 한 7가지를 뒤집고 볼거에요. 어떻게하는가. 본인들 보고 안받아. 무조건 들어가서 직접 볼거에요. 교역자 경제부터 세무 환경 전체 볼거에요. 각 지역마다, 모든 곳마다 볼거에요. 계속 돌다가 지금 바빠서 못도는데, 빨리 행해라. 찌꺼분하게 하지마. 쫓겨난다. 더럽게하면 쫓겨나요. 머리가 빨리 돌아가야지. 치타광장도 자갈 싹 걷어내라. 황금빛 모래 깔 듯 싹 깨끗이 깔아놔서 멋있게 해놔야지 어디 가수 생활도 늦게하면 목소리 변해버려. 일찍부터 해야돼. 글죠? 선생님 빨리한 것 몇가지 하고 끝내겠어요. 노래같은것도 다른사람이 들으면 안믿잖아. 1년 반만에 750곡 해버렸어. 제대로 한곡을 써보라고. 그러면 다시공부해야돼. 전문 음악공부. 나는 그런 것 몰라도 노래해서 작사작곡해서 노래하고 끝나버리잖아요. 그리고 42년동안 64개국 나라 복음 들어갔고 실제 구름떼같이 오고 있잖아요? 성지땅도 핵심은 1999년도 끝나버렸어. 여기 성령폭포도 사정없이 파들어갔어요. 고래바위까지 파들어가라고 했어. 50미터 겨우 파들어가서 그렇게 안했으면 안돼요. 큰 구상을 하나님 주시고, 나머지는 우리끼리 해놓은거여. 지금은 빨리 해야될 때인데, 무엇을 빨리 할것이며, 가르쳐줘야돼요. 얘기를 해야지. 그래서, 빨리하라. 늦게했으면 지금도 못써먹고 있을거야. 외부사람들 데려오면 깜짝 놀라. 어제도 대전 유성구에 한 광장에 국화축제도 하는데 보니까 꽃은 많은데, 그냥 몇일 있다가 다 져버리는데, 우리는 해놓은 것이 365일 지지를 않아요. 돈들어갈 것도 없이. 몸부림쳐서 만들어놓으니까. 알겠어요? 계속 해야돼요. 끊임없이 행해야돼. 돌아보고 내가 느낀 것이 있어. 지지도 않아. 돌이 닳으랴? 소나무가 지랴? 우리는 나무, 바위, 그대로 있잖아요. 겨울철은 겨울철 아름다움이 있고, 여름은 여름대로 있고. 이런 것을 볼 때, 많은 생명을 빨리 데려다 와야되고, 너희도 같이 행하라. 그런 꽃들 갖다놓는데 사람들 와요. 맨 보던거여. 하나님이 계시하고 지시하시고 행하라 하고 이런곳은 없어. 성약역사 처음으로 대 보좌를 만든거지요. 이런 것을 깨닫고 데리고 오라고. 그러면 녹아지고 행해져요. 오늘 말씀대로 빨리 하지 못하면 손해가고 늦게해서 써먹을 시간이 없어서 해가 진다. 해가 지면 아무것도 아니다. 못써먹고 만들어놓고 가면 뭐하냐. 후손들도 우리가 써먹는 것 보고 해야 그들도 가치있게 쓸 수있는거에요. 선생님 일생을 보더라도 그렇게 행해왔어. 42년동안 빨리 행해왔어. 너무 빨리 움직이고 했습니다. 그래서 40년 역사 폈어도 수백년 역사 핀만큼 해버렸어요. 하나님 차원대로 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일반교회 수천명 해놓고 큰소리 치는데, 나는 그런 것을 수백개 해버렸어. 우리 한국만해도 수백개잖아. 근데 60개국 나라 한나라에 하나씩 있어도 60개가 넘고, 20개가 넘는 국가도 있어요. 빨리 해서 지도자 위치도 배치하고 움직여야돼. 조금 있으면 해져요. 이제부터 2주정도만 좋고 나머지는 추워요. 잘해봐야 2주밖에 안남았어요. 번쩍번쩍 빨리 움직여야돼요. 내년에 한다 하지만, 내년엔 따로 있는거에요. 그러면 여기서 오늘 말씀 마치고, 내일 새벽에는 본인들이 연구해서 해요. 본인들 급여받고 하는데 왜 내가 다 해줘. 본인들이 해서 기도도 해서 받으라 그래. 반복하는 소리 하지 말고 히적부적 하면 자격 상실 목회 못합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빨리하라고 하신 말씀을 구체적으로 말했고 이들이 이스라엘 사람들 중심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했지만, 빨리하라 했습 니다. 애굽사람들도 그동안 빨리 하나님 돌아오라고했는데 안오니까 하나 님 빠른구름 임해서 다 쳐버리고 죽사발 만들고 완전히 깨부수고 질그릇 깨트리듯 깨트려버렸습니다. 애굽에게 여러번을 그렇게 경고했습니다. 너희는 우상을 중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중심하라고. 빠리 뒤바꾸라고헀는데 바꾸지 않았습니다. 신앙 바꾸지 않고 계속 해서 하나님 빠른 구름 타고 가서 사명자 타고가 서 깨부수고 심판하고 없앴습니다. 심판을 당해봐야 압니다. 소돔땅 심판 받고 빼낸사람 빼고 다 없어졌습니다. 그 숫자는 약 12만명정도 되는데, 다른 이웃도시까지 한 것 보면 그때당시에 보면 한 40만명 이상이 멺아을 받았다는거에요. 근데 40만명 중에 산 사람이 롯의 처와 딸들입니다. 근 데 아내는 죽었으니 롯과 딸들인데, 약 10만대 1로 구원받았습니다. 따져보니까. 이러므로 우리들이 사망을 벗어나서 온전히 빨리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우상만 섬기는 사람 빨리 벗어나라. 신부들아 빨리 할 일을 알아듣고 행하라. 하나님 말씀하신 것을 듣고 행함이 합당케 해주시옵소서. 이들이 늘 빨리 행해서 하나님과 같이; 빨리 써먹게해주시옵소서. 모든 빨리할 것을 구체적으로 해야되는데, 특히 빨리 안하면 죽는다 했습 니다. 육신 죽으면 끝납니다. 빨리 안해서 죽은 사람 많이 있습니다. 신앙세계도 빨리 행하라. 꿈틀거리면 너희들이 죽는 꼴을 본다. 신앙이 죽으면 하늘나라 영원히 상실하고 사망에서 살 것이다. 임라을듣는자들아Qkff 빨리 행하라ᅥ. 애굽에 경고하듯 민족, 세계, 신부 들에게 경고한다 했습니다. 빨리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빨리 행하고 깨닫는자들이 될지어다 성부성자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위에함께할 지어다. 아멘 요즘은 캠퍼스들 학교도 있고 직장도 있고 한데, 문제는, ‘하나님 일을 먼저하라.’알겠어요? 먼저 하면서 행하지 않으면 안돼요. 뒤바뀌면 안돼요. 화요일도 올라가는법 내려가는법 가르쳐줬는데, 떨어진다 했어요. 안전하게 해놓고 개방시켰지만, 반드시 인생길도 오른발은 영적, 왼발은 육쪽일고 했어요. 영적 먼저 갈 것을 육쪽 먼저 디디면 떨어져버려요. 가 는데 길이 막히고. 인생길도 그러하다. 절벽길 타는사람 발 잘못디뎌 떨어지고 옷에 걸려 떨어지고, 붙잡을거 안붙잡아 떨어지고. 이런 것이 있어요. 이런 것을 가지고 경험도 없이 하면 떨어진다. 인생길을 이와같이 비유해서 알려줬는데, 육적으로 먼저할 것 육적으로, 영적으로 먼저할 것 영적으로 빨리 해서 시간을 많이 누리고 살라 하는 말씀을 아까도 월명동에 온사람들 가르쳐줬어요. 여러분 전체가 그렇게 하도록 되기를 바라고, 한차씩 데리고 온다. 부지런히. 꿈틀거리지 말고. 병원 갈사람 빨리 가서확인해서 불안에 떨지 말고. 행정하는 사람이나 모든 사람들 내가 한번 돌거에요. 순간순간 가서 교회도 볼것이고 할거에요. 청중모임 안합니다. 검토만 하고 올거에요. 시원찮게 하면 바로 바꿔놓고 올거에요. 두 번씩 갈시간이 없으니까. 행정도 열심히 하고, 각 교회 방송국 전체 하나씩 돌아다닐거야. 그래도 월명동에 데려오는사람은 착오없이 나타나고 해줄거에요. 그러면 나는 끝나고 각 나라 섭리인들 각 교회마다 전체 지도자들 배치를 바로 할것이니까 그렇게 하고, 오늘도 배치할 것은 배치 시켰습니다. 부지런히 나 없어도 열심히 해나가야돼. 나만 쳐다보면 안돼요. 할 일을 하면서 나를 쳐다보라고. 그러면 다음시간 또 나타날거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