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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0.20 (일)

주일말씀 마음을 새롭게, 삶을 새롭게 하고 살아라

선포일
2019.10.20 (일)
성경 본문
로마서 12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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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20 주일말씀_마음을 새롭게, 삶을 새롭게 하고 살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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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주일말씀> 마음을 새롭게, 삶을 새롭게 하고 살아라 본 문 로마서 12장 1절 - 2절 『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조은목사님 말씀>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귀한 예배, 성삼위께 할렐루야로 영광돌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처음 섭리사 왔을때부터, 이전에 교회다닐땐 예배가 재미있기는 좀 힘들잖아요. 솔직히. 재미로 가는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 듣고 구원의 길을 가기위해 주를 더욱 알기위해 신앙을 했다면, 섭리사에 와서 하루종일 프로그램을 돌리시는데, 정말 이거야말로 하나님 신앙 세계의 가장 큰 축제구나. 그래서 주일마다 너무 기다려지고. 그렇게 재미있고. 온전히 하나님과 주와 함께하는 시간. 진짜 축제중의 축제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목회 처음 시작했을 때, 우리는 예배다. 안식일을 제대로 지킴으로 주를 증거하고 주와 함께하면서 교회를 발전시키자 했는데, 지난 7년동안 전세계에서 가장 크게 꼽을 수 있는게, 그 말씀과 가르침에 따라서 주와 함께하는 귀한 주일을 귀하게 여겨서 이것을 통해 생명 전도도 하고, 이를 통해 기쁨과 성령을 가장 크게 받은 날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오늘 안식일에 대한 말씀을 전해줄 것입니다. 제가 설교하는 날에는, 성령에 대한 말씀을 많이 주시기도 하고, 오늘 선생님께서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을 믿는 세계에서, 가장 큰 것이 에배다. 주와 일체된 세계가 바로 안식일이다. 주를 빼놓고는 아무것도 논할 수 없는 것이 안식일이다. 이곳은 안식일을 제일 잘지킨 교회인 주님의교회에서 전체가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 각 나라 각 교회가 신령과 진정이신 주를 모시고 말씀으로 나타나실 하나님과 주를 맞이하는 시간입니다. 말씀은 주, 하나님, 성령님입니다. 이 말씀을 귀히 새기고 받아들이면 그것이 내 눈, 내 심정으로 그 마음을 그대로 받은 것이 됩니다. 주와 일체된 귀한 시간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마음을 새롭게, 삶을 새롭게 하고 살아라. 성경 본문 말씀. 로마서 12장 1절~2절말씀 한번 더 읽어볼게요. 외워도 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 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망 므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그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장에서 쭉 이어집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지기 위 해서 평소에 어떤 삶을 살아야되는지, 로마서 12장에 쭉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12장은 예배장이라고도 합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 성령께 나아갈 때, 마음가짐, 몸가짐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나와있는 성경입니다. 자, 그렇다면‘예배’가 무엇일까요? 한마디로 탁 정의를 내린다. 아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예배’는,‘하나님께 나아가는 조건’입니다. 예배가 없다면, 하나님과 사람들과의 제도가 무너질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 가까이좀 가고싶은데, 가까이 가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나아가는 조건, 이것이 예배가 되어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큰 사람에게 나아갈때도 그냥은 못나가죠. 만날 조건이 있어야 나아갈 수 있습니다. 큰사람일수록. 줄 선물이 있다던지, 그사람과 연관된 상황이나 사건이 있다던지, 혹은 사랑할 대상, 사랑할 조건이 있다던지, 이러한 조건을 통해 큰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가까이 하기도 합니다. 섭리 전체 모든 일을 내려놓고 선생님께서 발걸음 해주시는거거든요. 평소에 앞에 보면“선생님!!!”이렇게 못하잖아요. 물론 우리가 늘 열어주기 때문에 가까이 대하기도 하지만, 선생님 있잖아요ᅧ!~! 할 순 없잖아요. 오늘 여러분은 마음껏 하더라고요. 전세계가 아마 이럴거에요. 너무 반갑게 인사도하고. 처음 온사람은 놀랠거에요. 성가대 전체 지휘해주시면서 화답하면서 하나님꼐 영광돌림, 감사함으로 환호할 수 있었어요. 조건이 된거에요. 우리는 예배라는 조건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기 전에 찬양, 기도, 잠언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 고, 성가대, 전체찬양 통해 성삼위께 영광돌리며, 하나님께 만날 조건을 제시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 성령님은 주를 통해 말씀을 주시면서 우리를 만나주시고 우리에게 그 생각을 넣어주시고, 말씀을 통해서 사랑도 해주시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 꼭 이루어지게 해주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너무 좋고 기쁘고 감사해서 하나님께 정성으로 봉헌을 드리고, 마지막 삼위께서 축도를 통해 축복해 주시며 에배의 문을 덮어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배는 일어났을때부터 준비다. 축도까지 딱 해야 정말 예배 제대로 드린 것이다. 늘 가르쳐주셨습니다. 확대하면, 아예 주일 하루 전체가 하나님을 만나는 조건의 시간입니다. 더 확대하면, 성약 천년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약 천년 역사는 안식일같은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배를 만드신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사랑 때문에 계획적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 마지막을 쉬는날로 만드셨습니다. 이것을 축소해서, 일주일 마지막날 하루는 하나님 창조물중, 최고의 야심 작, 사람. 그중에 하나님 택한자를 하나님께로 오게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예배를 통해 택한자를 만나주시고, 사랑해주시고, 말씀을 주시면서 인간으로서 하나님께 해야될 도리, 인간으로서 시대를 살아야 될 것들을 말씀해주시고 그 길로 인도해주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이 예배는 가장 큰 것이다. 한것입니다. 지금까지 예배가 무엇인지 핵심만 말씀했습니다. 못다한 것은 후반부에 조금더 말하기로 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를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조금더 얘기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만날 때, 마음, 몸가짐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주께서 두가지를 확실히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내용이 성경에 나와있는데요, 한군데는 로마서 12장 1~2절에 나와있고, 한군데는 요한복음 4장 23~24절에 나와있습니다. 첫 번째, 로마서 12장 1절~2절말씀. 이 말씀은 주께서 사도바울 통해 하 신 말씀입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라. 이것이 영적 예배니라. 예배를 보면 순서가 있잖아요. 묵도 찬양 기도 성가대 말씀 봉헌 축도 이것이 핵이 아니에요. 이것은 하나의 순서입니다. 예배의 핵심은 무엇이나면, 하나님 주님 말고, 하나님을 만나러 온 사람들 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들, 이들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예배 형식, 순서대로 그냥 드리러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러 온것입니다. 그냥 예배만 드리러 왔다고 해서 하나님을 만나러 온 조건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삶속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단장하고 하나님의 전으로 와서 우리의 입술로 ,우리의 마음을 다해 찾고 기도하며 그 말에 귀를 기울여 받아드리고, 우리의 정성을 하늘아페 드리는것입니 다. 이것이 형식이 아닌 영적 예배입니다. 그냥 형식의 예배, 마지못해 드리는 예배, 주일이 돌아왔으니까 드리는 예 배,. 이런 예배가 아니라, 예배를 잘 알고 드릴 때, 하나님이 보내신 주를 제대로 깨닫게 되고, 주와 일체되어서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깨닫고 믿게 됩니다. 시대를 깨닫는 시간, 그리함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 주님의교회는 예배 일찍온다고 칭찬 많이해주시던데요, 많이 죽었어요. 주님의 흰돌교회, 흰돌자 붙었더니 죽었어요. 주님의 주님의 교회. 오직 주로 시작해서 주로 끝나는 교회. 많이 죽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이 교회 뿐 아니라, 전세계가 하나님을 만나고 주와 일체되는 안식일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새롭게 해야되겠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하고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 했습니다. 예배는 매주 드리지만, 매번 같은 차원에서 하면 안돼요. 마음도, 행실도 새롭게 하면서 더 이상적인 차원으로 드려야됩니다. 이래야만 하나님도 더 사랑해주시고, 우리도 변화되어 구원을 받고 더 이상적인 삶을 살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땅에서도 육이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의 삶을 이루고 영도 황금성 천국에 올라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삼위와 주의 영과 천년 혼인잔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배가 너무 중요해요. 모든 것의 기본이 됩니다. 저희 성전 없었을 때 기억나세요? 첫 번째 합봉했을 때 400명정도 시작했는데, 성전이 없어서 체육관을 빌렸습니다. 전쟁터에서 난리통 나서 모이는 사람처럼. 3분의 2정도 차고, 시끄럽고, 봉헌 의상 하나도 안갖춰입고. 연예인을 만나도 그렇게는 안하고 갈거같아요. 너무해서 고민을 하고 간거같아요. 내가 안식일의 주인도 아닌데, 내가 이 예배를 중지할 수 있을까? 그런데 저는 선생님과 안식일을 진짜 귀하게 지켰거든요. 해외에서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 있어도 무조건 말씀 받으시고 직접 혼자 나가셔서 꽃을 사러 나가셨어요. 하나님 오시는 발판을 만들고 신부로서 준비하고 예배하셨습니다. 이동하면서 말씀을 전하셨으니까 얼마나 환경이 안되겠어요. 그때마다 예배 배경 어떻게 할지. 단상도 없어요. 한국이나 단상이나 있어요. 기독교가 없는 나라는 나무판 자도 없고. 그래서 박스를 사다가 천을 껴다가. 여러분 기억 나시죠? 역사에 다 기록되어있습니다. 한 벌 양복 가지고 다녀도 자꾸 빨아서. 깨끗하게 빨아요. 항상 정갈하게, 항상 준비하고 안식일을 귀히 맞았습니다. 말씀 딱 끝나면 한번도 바로 식사를 하신적이 없었어요. 너무 귀하게 안식일을 보내셨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항상 이날을 최고의 축제로 만드셨어요. 그래서 그날 맡겼어요. 나 모릅니다. 성령님. 예배 중지 할랍니다. 그리고 문을 닫았어요. 말씀 시작되었으면 여기서 들어오면 예의가 아니 다. 그리고 다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 형식으로 드리는 것이 아닌데, 하나님 받으시고 우리가 드려야만 예배가 성사되어야되는거에요. 이거 하나님 안받으실거같은거에요. 주님의교회 새로운 바람이 들기 시작하면서 정말 말씀을 귀히 여기기 시작하고, 몸을 갖추기 시작하니 마음을 갖추기 시작하면서 예배 문화를 갖추게 되었죠. 다른행사 없어도 주일 행사 통해서 신입생 데려오고 선생님 소개하고. 1년씩 교회 다녀도 이 말씀 누가 전해주는지 주체를 모르는거죠. 그거 안한다 우리는. 이 말씀 주체자 가르쳐주고, 누가 우리르 하나님께로 인도하는지 가르쳐주자!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 성공의 길을 걸어왔습니 다. 하나님 신앙의 세계에서 가장 큰 안식을 제대로 지킴으로 인해서 그 핵심 인 주를 제대로 일체되었기 때문에 이뤄낸 성공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주님의교회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완전히 자리잡고 귀히여 길 때, 영 육의 일까지 성공할 줄로 믿습니다! 두 번째, 요한복음 4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갈릴리라는 마을로 가시다가 사마리아 한 동네를 거쳐가시면서 아주 유명한 일화가 있죠? 우물가에서 한 여인을 만나서 그 여인은 예수님께 물었고, 그리고 예쑤님으구원할 메시아가 누구인지,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하는지 아주 똑똑히 가르쳐줬습 니다. 요한복음 4장에 자세히 기록되어있어요. 그중에 23~24말씀만 읽어보겠습니다. 사마리아가 물었어요. 우리도 예배를 드린다. 조상도 드리고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린다. 예수님께서 이때,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 곧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여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 곧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지니라. 예수님께서 이렇게 자세히 가르쳐주시니까, 사마리아 여인은 이렇게 말했 습니다.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 하시는 이가 오실줄을 내가 압니다.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신다고 하더니, 그 말이 맞습니다. 여인이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고 시인하니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다”하셨습니다. 역사적인 기록이지요. 기성은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릴 수없습니다. 구시대는. 왜그럴까? 주가 없으니까요? 구시대는 신령함을 예언이나, 방언, 꿈의 계시로만 생각합니다. 여러분 맞죠? 그게 신령하다고 생각해요. 환상, 예언, 방언. 이것을 신령한 은사로 생각해요. 그래서 성령의 은사도 그렇게 오는줄 알았어요. 성령 받으니까 주를 증거하더라고요. 그게 최고 표시였어요. 주를 진정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하게 됩니다. 주를 증거하는게 성령을 받은 가장 큰 표시겠죠. 그러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는 말이 무엇이냐. 신령이 뭐에요. 최고 신령한 존재는,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의 영, 그가 보낸자. 하나님이 보낸 주께서 최고 영적이며 최고 진정하며 최고 진실합니다. 고로 주를 제대로 맞고 주를 제대로 깨닫고 주를 중심해서 하나님께 나아가서 예배드리라는 말이에요. 방언, 예언도 하고 예배드려라가 아니라, 주님을 제대로 맞고 주를 중심해서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드려라. 구원자가 없으면, 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그당시에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이방인은, 자기 나름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신상을 만들어놓고 산이나 들에서 제사를 드리던 예배였습니다. 유대종교는 하나님께 드리던 제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소, 양, 비둘기를 잡아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율법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고나서부터는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메시아가 왔으니 그를 맞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했습니다. 요한복음 4장 지나서 5장 가면 부활에 관한 중요한 말씀이 나오죠.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자라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고 했습니다.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면서 새 시대가 된 것 입니다. 율법 예배는 진정한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우상을 섬기는 예배제도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되, 시대성이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역사하세요. 사명자를 보내셨어요. 사사, 선지자, 사도, 메시아때 메시아. 핵심 인물이죠. 시대에 따라 하나님은 역사를 하셨어요. 시대에 따라 드리지 않는 예배는 온전한 예배, 진정한 예배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제대로 받지 않으십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메시아 구원자를 땅에 보내셨으니, 주님을 제사장으로 삼고, 주님을 목사로 삼고,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나아가야지, 새시대가 왔고 자신을 구원할 메시아가 왔는데도 아직도 깨닫거나 받아들이지 못하고, 구약식으로 소 비둘기 양을 잡아서 제물을 잡아 하나님께 나아가니, 하나님은 그 예배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4장을 보면,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니네도 예배 드리냐?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 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 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에배하나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니 라.”자신을 이야기한것입니다. 신령과 진정의 주인인 자신에게서 나옴을 얘기했습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얘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바로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 그를 중심해서 하나님께 나아가드리는 예배를 말합니다. 새시대가 오면, 새시대 말씀을 듣고 주와함께 예배드려야됩니다. 길을 통해 나아가야됩니다. 왜? 하나님이 그 길을 통해 오라고 길을 내주셨잖아요. 왜 길이 아닌 곳으로 갑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목적을 찾을 수 없습니다. 안식일은 주와 일체된 세계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주로부터 나옵니다. 여러분 신약의 말씀이 교회 목사님으로부터 나옵니까? 예수님, 주로부터 나온 말씀이 2천년동안 펼쳐져 왔습니다. 이시대도 그러합니다. 주의 새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교통하는 것입니다. 안 그럼 다른방향으로 가요. 그리하여 영 혼 육도 새롭게 변화 받아서 새시대 하나님 생각 행하심을 본받고 새롭게 차원높여서 살게됩니다. 주와 일체되는 세계, 그러나 주의 새 말씀을 들음으로 변화를 받고 그, 말 씀을 들음으로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서 새롭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의 삶, 휴거의 삶, 창조목적 사랑의 뜻을 이루고 사는 기쁨의 삶입니다. 여기까지 말씀했으니까 뭘 말씀해야돼요? 뭐가 좀 듣고싶은 말씀 있잖아요? 시대. 시대성입니다. 이 시대는 어떻게 해야될까? 우리의 몸이 제물이 되어서 나아가는데, 이시대는 성약 신부의 시대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마음과 행실을 새롭게 하여 변화되어, 말만, 생각만이 아니라, 진짜, 실제로,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사랑의 신부가 되어서 신령과 진정의 주체이신 하나님께 나아가야됩니다. 자녀도 아니다. 사랑하는 신부로서 하나님께 나아가라. 그 무엇보다, 누구보다 최고로 귀한거에요. 하나님 최고로 좋아하며 살아갑니다. 신부로서 주와함께. 두가지 포인트에요. 신부로서, 주와함께 하나님께 나아가는거에요. 하나님의 신부가 되어서 주와 함께 예배 드리는 자가 바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지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고 있습니까? 주님이 빠지면 팥 빠진 팥빵. 야채 빠진 야채호빵. 으~ 맛없죠. 하나님은 이렇게 신령하고 진정한자. 예언을 하고 이런 사람은 따로 사명을 주시고요, 정말 신부가 되어서 주와 함께 예배드리는 신령, 진정한 자를 찾으시고 이와 함께 하시고 이들과 함께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이들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로 삼고 그렇게도 사랑해주시면서 살아가십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만 살면 아깝잖아요. 그러니까 영을 쏙 데려가는거에요. 영원히 사랑해주려고. 그래서 매일매일 안식일같은 삶을 사는거에요. 쉬지, 학교 안가지, 이렇게 주를 만나 기뻐하지. 땅에서 다 실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시대의 죄를 대속해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시대의 죄로 인해 구원받지 못하는 판국으로 기울었어요. 거기서 구원자는 자신의 몸을 딱 제물로 드렸어요. 이 시대를 구원할 조건, 메시아의 몸이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니 하나님은 그 몸을 받으시고 모두에게 시대의 구원의 문, 휴거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여러분 누가 주와상관없다 할거에요? 안그러면 아무도 구원 못받습니다. 나 혼자 사는거같아. 이런소리 할겁니까 안할겁니까? 그 몸을 내어줌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축복이 열렸습니다. 십자가로 인해, 시대의 제도가 뒤바뀌었습니다. 그 사랑하는 구원자의 몸이 제물이 된겁니다. 시대의 죄를 대속하고, 사랑 휴거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우리의 몸과 마음이 제물이 되어 깨끗이 단장하고 사랑과 정성으로 하나님께 드리면 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의 몸이지만, 그렇게도 뭐해라. 뭐하지마라 그러는거 에요. 너무 귀한 마음, 하나님께 드려지는, 그리고 하나님이 받으시는 하 나님의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예배 어떻게 드려야되는지 알겠죠? 일주일동안 선생님께서 삶가운데 더 말씀해주실것입니다. 지금까지 예배는 뭔지, 마음가짐 몸가짐은 뭔지, 시대의 마음가짐 몸가짐은 뭔지 말했습니다. 바로 바뀌어야돼요. 정말 실한 과일 나무처럼, 또 열고 또 열어서 즉시 주가 말씀하신 것을 행해서, 가장 귀한 이 예배를 드림으로 하늘앞에 제대로 드리길 원합니다! 주일, 안식일에 대해 중요한 부분을 조금만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주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죄 없다 할 수 없습니다. 안식일을 범한 죄를 지은 사람들입니다.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범하기도 하지만, 모르고 한것도 죄입니다. 주와 함께할 시간에 주와함께하지 않고, 하나님을 만나야 할 시간에 만나지 않으니, 그 시간을 사탄, 사망의 시간으로 보내게 됩니다. 사람은 두마음을 못품어요. 진짜 비워야되는데 안비워지는거에요. 주님 마음 안받으면 다른마음 딱 들어오게 되어있어요. 고로 주의 마음 가지라는거에요. 시간도 마찬가지에요. 이시간을 하나님, 주와 만나는 시간으로 안쓰니까 다른 시간으로 쓸 수밖에 없습니다. 제일 심한게 잠자는거에요. 그러니 사람들은 토요일을 주구장창 놀죠. 사람들은 프라이데이 나잇부터. 일요일은 그냥 쉬잖아요, 자신의 영이 있으나, 알지 못하고 부인하며 계속 사망의 시간을 삽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주로 인한 축복은 거두십니다. 안식일에 계속 다른 일을 해버릇 하면, 항상 사람이 주일에 일이 생겨서 항상 어쩔수 없이 그 일을 하게 됩니다. 자기가 그렇게 상황을 만드니까, 주일만 되면 자꾸 상황이 돌아가는거에요. 안식일, 하나님 만나는 시간, 주일 아침 너무 아깝지 않냐고 해요. 충전을 육적으로만 하니까 뇌를 육적으로 살고 끝나는거에요. 손끝으로 하나도 잡지 못하는 허무한 삶을 살게됩니다. 인생 다 끝나면 아무것도 가져갈것이 없어요. 사람이 가진 것이 없으면 죽는날 편하게 가요. 남긴 것이 없잖아요. 자식들이 싸우겠어요? 오히려 화목해. 남기면 그때부터 유산싸움 재산싸움 엄청나게 하게되죠. 저는 저희 집에서도 겪었는데, 할아버지가 우리 엄마한테 쥐톨만한거 남겨놨는데, 그거까지도 삼촌이 뺏어가려고 왔어요. 아버지 장례식장까지 그것 때문에 왔어요. 그리고 자기한테 남긴 땅도 있는데. 사람이 육적으로 얻은게 많잖아요? 재산, 명예 뭐가 있으면 죽을 때 그렇게 허무하죠. 내가 이제 죽으면 어떡하지? 근데 육적으로 쌓은 것은 사람이 생을 마감할 때, 단 하나도 못 갖고 가는거에요. 선생님 말씀 하셨죠“너 콩 한쪽 가져가나 봐라. 좁쌀 하나 못 갖고가” 뭐만 가져가죠? 영으로 쌓은 것. 내 육신으로 행한 것은 영이 다 쌓아놔요. 죽을 때는 그것만 가져갈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오직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로 말미암아 행한것만 가져간다는 것입니다. 하루라도 젊을 때 하나님을 맞이하고 영적 예배를 드리며 사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 삶인지 알아야겠습니다. 주와 일체되지 않으니까 결국 노후걱정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추가해야돼요. 영혼 걱정. 노후 다음에 영혼이에요. 산모가 아이도 신경쓰고 자기도 신경쓰듯이. 자기도 신경쓰면서 영혼도 신경써야 둘다 제대로 된다는 말입니다. 물론 주일에 당직도 서게되고, 출장도 가게되고, 하필 중요한 시험, 면접, 꼭 주일에 잡대요? 이것도 기도해야겠어요. 장소 빌리기 좋아서 그래요. 집안에 어려움이 생겨요. 집에. 누가 교회 못가게 꼭 막습니다. 그것이 자신이 될 수도 있어요 ᄏᄏ 내 머리가 나를 막던지‘내 머리가 왜그러지?’ 여자는 내눈썹이 막죠. 안그려진다. 우리 SS들은 진짜 많이 공감할건데요, 주일만 되면 가기싫은 마음이 생겨요. 일주일내내 괜찮다가, 토요일 밤쯤 일부러 파장을 몰고가요. 그리고 꼭 못갈 일이 생겨요. 부득이하게 주일을 못지킬때가 생깁니다. 이것에 대해 주는 무슨 말씀을 하셨을까? “모두 없어지도록 기도하라!” 진짜 주님 답습니다. 선생님께서 그동안 살아온 삶을 보면, 하나님께서 주신 제도에 대해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았어요.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며 세상을 바꿔놨어요. 될 때까지 바꾸는거에요. 천년동안 바꾸면 되지 않겠습니까? 이놈의 술문화! 그래서 요즘 술 안먹는 동아리, 운동하는 동아리 생기잖 아요. 어제는 양궁협회에서 왔대요. 다와요. 군인들 테니스 잘치니까 어제 도 한바탕 다 쓸고 오셨대요. 골프도 생겼죠? 수석도 하죠. 시도 하죠? 벽화까지 하잖아요. 배구 축구는 실업팀 생겨야될정도에요. 11월에 배구대회 또있어요. 섭리사 따라올자가 없죠. 선생님 최고의 선수죠. 이제 뭐 우리가 다 해. 일로 다데리고 오세요. 술 좋아하는사람 운동 좋아하게 만들고, 걷는거, 하나님 웅장한 성전 느끼 게하고 주를 느끼게 해야됩니다. 그냥 선생님 보면서 고꾸라지는게 아니라, 운동하면서 보여주는 지도력, 정신을 보면서 하나씩 고꾸라지더랍니다. 세상 바꿀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단 말입니다. 사람이 적습니까? 우리가 어립니까? 우리가 환란을 안당해서 순진합니까? 물론 순진하지요~ 그러나 하도 어려움을 당해서 아주 사리분별을 잘한다구요~ 너무너무 순진하지만 멍청하지 않아요~ 저희가 얼마나 가르침을 받고 얼마나 많이 부딪히고 깨지고. 진짜 세상을 살아나갈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 함께하시고 우리도 컸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SS들 아직 안컸다고요? 우리가 있잖아요~ 선배님들. 기도할 것 기도하고. 없앨 것 없애기. 자꾸 안식일 지키게 해달라고, 상황이 돌아가게 해달라고 자꾸 기도해야됩니다. 그리고 이 안식일에 환란이 없도록 기도해야됩니다. 1950년, 전쟁을 겪은 세대가 살아있는 세대입니다. 남북한 625전쟁이 주일에 일어낫습니다. 왜요? “기도하지 않아서”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시대 사랑하는 하나님의 대상체, 신부의 책임감이 큽니다. 그 무게를 사랑하는신부들이 함께 짊어지고 시대를 위해,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됩니다. 사랑하는 혼인잔치의 시간에 환란,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안식일을 귀히 여기지 않는 만큼 꼭 그날 문제가 일어납니다. 주일, 주일은 주의 날이며,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날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만나서 그 말씀을 듣고 감사하며 마음껏 찬양하며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그 사랑도 받는 위대한 날입니다. 이 날은 확대하면, 천년 혼인잔치 역사로서 하나님은 주일마다 사랑의 신부들을 데리고 사랑의 혼인잔치를 하고계십 니다. 섭리사 혼인잔치는 주와함께드리는 진정한 예배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혼인잔치같아요. 월화수목금토 6일은 하나님 창조의 축소기간입니다. 마지막 일요일 하루는 하나님 창조물중 핵심, 사람. 택한자들을 사랑하며 쉬는 날이라고 했지요? 다른말로, 월화수목금토 6일을 확대하면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역사입 낟. 이 6일을 확대한 신구약 6천년 역사는 하나님 최고 창조목적 이룰때 까지 더 좋은 구원을 이루면서 더 아름답고 온전해질대까지 만드는 기간 입니다. 열매 잘 열게하려고 나무를 잘 관리하는 기간같다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주일, 일요일을 확대한 역사는 성약 천년 역사입니다., 하나님 말씀하신, 계시록에 기록된 천년 혼인잔치 역사입니다. 이때는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중심해서 땅에서는 육신으로 혼인잔치 역사 하고, 그 영들을 하늘로 올려 천년동안 혼인잔치 하다가 영원히 그곳에서 거하게 하십니다. 일요일, 확대한 천년역사, 이것을 꼮 알아야되겠습니다! 우리는 매일 주와함께 혼인잔치 하며 하나님과 만나며 주일 뿐 아니라 매일매일 하나님 말씀을 듣고 성령과 교통하는 삶을 살아 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을 통해 주신 귀한 말씀을 듣고 새롭게 변화를 받아 신부로서 제대로 해야됩니다. 오늘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를 통해 주신 말씀, 주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 하나님의 사랑의 제물로 드려라. 이것이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가 이세대를 본받지 말라. 주의 새 말씀을 들어라. 그렇게 듣고 마음과 행실을 새롭게 함으로 날마다 변화를 받아라. 사람도 그러하다. 주의 말씀을 듣고 주와 함께 행하며 구경꾼이 되지 말 고 주와 일체되어 사랑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라. 그러면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사랑의 창조목적의 뜻, 휴거의 삶을 깨닫고 알게된다. 주는 진정 신령한 존재이니, 주를 중심해서 하나님께 나아가라. 각나라 안식일 예배 분위기가 완전 바뀔겁니다. 주를 맞이하고 단장하며 매일 주와 함께 사는 휴거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 니다. 나머지 말씀은 또 선생님께서 해주십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선생님 말씀> 자 그러면 몇마디 해줄게요. ‘예배’‘안식일’ 하면, 안식교는 토요일이 안식일이라고 지키고, 기성은 지금 지키는게 안식일이라고하고. 각 교파가 안식일에 대해 말이 많아요. 작은형이 기독교 상위계층에 있었거든요. 안식일에 대한 중요한 것을 썼어요. 새로운 세계것은 모르니까 물론 기독교의 세계지. 지구상에 안식일에 대해 제일 많이 아는 종교가 있다면 아마 우리일거야. 구시대 더하기 신시대이니까 더 많을 수밖에 없어요. 옛날에는 일요일을 혼자 지켰어요. 산에서. 거진 20년간 산에서 산기도할 때 하나님 부르며 혼자 지켰어. 그래서 첫째 이단으로 찍힐 수 있는 요인이 컸어요. 쟤는 어렸을때부터 아주 싸가지 없더라. 다른데서 혼자 기도하고 안식일을 지킨다.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그랬었지. 안식일에 교회 올수가 없어. 기도가 연속되니까. 그리고 환란때 아까 조은목사 얘기나왔지만, 환란때 안식일날 설교는 푸짐하게해. 근데 듣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기록하기 위해서 조은목사가 와서 들으면 딱 하나 듣는거에요. 사람이 실제 나타난 것은 하나도 없고, 설교 생중계 못하니까 저장해놨다가 보내는거에요. 그 후에. 혼자 하나 듣는데, 하나가 전체다. 하고 봤거든요. 그 설교가 그 후에 10년동안 옥에있을 때 그 설교를 들려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니까, 욜목졸목 다 전능자의 행하심입니다. 그때 보면, 재미있게 했어요. 사람 아무도 안오는데, 중간 호텔 가있으면, 막 나 잡으러 다니는데 웃음이 나요.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래도 있으면 잡아가니까 피해다니는거에요. 두패가 잡으러 다녀요. 중국 정부, 그리고 또 하나는 섭리를 나간자들. 어느때는 재미있기도 하고. 어느때는 괘씸하기도 하고. 왜 내가 도망가지요? 도망갈 필요가 없지 않나요? 그러면서 다윗 생각이 많이 났어. 다윗이 늘 도망다니면서 하나님 섬겼잖아요. 그러면서‘아이고 듣는 사람도 없는데 설교하면 뭐해?’그런 것이 없었다 니까? 절대적으로 꽃 사다 단상에 차려놓고, 백합화로 많이 사다놧어요. 중국은 할머니가 꼭 팔아. 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배치시킨거여. 꽃 많이줘요. 엄청나게 사다가 꽂아놓고. 여러분 옛날 단상 봤어요? 그 단상이 거룩한거같은데 단상을 박스갖다가 싸서 만든거에요. 보자기가 없어서 그 보자기를 충신이목사가 보낸거에요. 뒤에 커텐이 없을때는 커텐을 갖고다니면서 치면서 했어요. 내가 어디있다 알기 때문에 커텐을 반드시 치고 그러면서 호텔에서 단상을 했지요. 그러면서 끊임없이 안식일만큼은 지켜왔어요. 여러분도 꼭 그래야돼요. 알겠어요? 자더래도 교회와서 자고. 놀더래도 교회와서 놀고. 그런거에요. 이유달을까봐 이미 출장가는사람 어떡하지? 근무서는데 근무 안서면 잘라버리는데 어떡하지? 그것도 역시 하면서 끌려가지 말고 기도하라. 하나님이 틀어주니까. 다해서 할것이 없어요. 조은목사님 말씀 다 써서 내보냈어. 가장 큰건 뭔고하니, 산제사 드리라는거에요. 산제사가 뭔고 하니, 이 설교에다가 보태면 더 빛이 나것어요. 줄 것 다 주고 가야되니까. 죽은 제사는 죽을 것 놓고 절하는거죠? 살아있는 사람에게 제사가 있는데, 살아있는 제사 없죠? 근데 내가 있다고 가르쳐줄게요. 먼저 어머니 아버지 앞에 늘 감사하다고 뭐 갖다놓고 차려놓고 그게 산제사에요. 죽은다음에 하지 말고 산제사 지내라. 이와같이 하나님께도 산제사와 죽은제사가 있는데, 구시대사람은 죽은제사인데, 구시대사람은 몰라요. 산 제사, 이미 생명이 자기가 신앙이 살아있는 자들이 하나님을 대할 때 산제사라고 해요. 그러나 시대를 엄격히 쪼개면, 새로운 시대에 본인이 새 로운 말씀듣고 하나님께 나갈 때 산제사에요. 예수님의 주장을 잘 봐야돼요. 산 제사를 드려라. 나도 잠자는자가운데 첫 번째 부활되었다. 하나님 말씀 듣고. 먼저 메시아를 사망권에서 생명권으 로 살리잖아. 구시대 사람들은 우리만 주장하면 우리에 합류하라고 하기 때문에 예수님때 구시대사람들 그들이 산제사냐? 죽은제사지. 구약은 종권에서 죽어있었잖아? 그래서 신약시대는 아들시대로 살아났잖 아. 신약시대 사람들이 산제사를 드린건 어쩔수없는거에요. 이와같이 이시대도 2천년 구시대는 새역사 시작 안되었으면 밤의 시간 보 낸 것이 마땅한데, 해가 떴으니까 안온 사람은 그것은 밤에 속한 사람이 다 그랬어. 우리는 산제사를 드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주의 뜻을 분별하라. 시대를 분별하는 것은 하나님 보낸자로 시대를 분별 하는데, 이시대가 성약시대, 신부시대라고 분별했어. 이래서 시대 분별을 못하면 예수님이‘왜 시대를 분별 못하냐’고 했는 데, 이시대도 역사를 전해주면 기성의 목사님들이 부인하냐 안부인하냐. 루터가 왔냐 안왔냐? 몇 년되었나? 400년 되었다. 예수님도 말라기 400 년 후에 왔는데, 지금도 지났지 않냐. 그렇게 따지니까 맞다는거야. 역사를 가르쳐주면 끝나버려요. 자기가 배고픈거보니까 시간이 좀 된거같 어. 그러는데 몇시간 된거같어? 피할 수가 없어. 역사는 시간이니까. 이미 지나간 세계는 부인을 못해요. 자기 부인이래도 부인할 수 있어. 근데 역사는 부인을 못해. 역사를 부인하는 길은 하나도 없다는거야. 어른들이 혹시 말 안들으면 과거 지나온 일 하나씩 이야기하는거야. 다른나라 말하면 도토리냐 히스토리냐 더할것이 없네. 끝났어. 물론 선생님이 써놓은 것을 고대로 하지는 않았어. 반드시 목사님이 자기 나름대로 받는 은혜가 있다. 그거 안넣으면 안된다고 넣어달라고 간청해. 설교 잘하는 법은, 내가 원고를 딱 줫다 치자, 그러면 그 원고속에는 자기 삶이 꼭 한군데가 들어있어. 그것을 글로 딱 접목 시키는거에요.이건 멀어서 안닿아. 이것은 닿잖아. 그것을 중심해서 자기 삶과 같이 전할 때, 자기 삶을 전하는거여. 그러면 가장 빨리 외워버려요. 하나 빠진 것 얘기 안했네. 생활의 예배를 드리라 했습니다. 나는 주일날을 뭘로 배웠는고 하니, 첫날 저녁과 똑같은 시대다 했습니다. 요즘은 그 비유가 잘 안맞아요. 첫날저녁을 이미 결혼하기 전에 만들어버 려요. 우리 섭리사는 절대 그런일이 없어서 딱 맞아요 ᄏᄏ 옛날 오리지날 그 단어를 쓸 수있어요. 첫날밤만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게 만들어놨어요. 마치 첫날 저녁같이 얼마나 중요한 시간이냐. 또하나는 짝사랑하는 자가 자기에게 돌아와서 자기밖에 없어. 살자!털어 바친다. 그런시간이 주일날이에요. 얼마나 중요한고하니, 육천년동안 창조하고 일요일 쉬었죠/ 만물보며 기뻐하며 쉬었죠? 만물만 보면 만족을 못하잖아. 월명동 만들어놓고 그것만 보고 만족 못하잖아. 예술가들이 나중에 허무를 느껴. 하나님도 만물만 보고 기뻐하질 않아요. 이것은 엄청난 역사를 두고 살아야하기 때문에 아담하와 대표적으로 했지마는, 온 인류의 대상, 그걸 보고 기뻐하며 살아 야되요. 그래서 환경 사람. 이 세가지가 딱 갖춰져있어야돼요. 이건 빼도박도 못하고 이유도 못하고 다른말이 필요없다니까? 유대인도 하나님으로 끝났다그랬어. 누가있냐? 하나님 외에. 청년 골짜기 예수가 있었거든. 항상 이유 못달게 이와같이 이러하다고 해 야돼요. 이와같이 이러하다. 그게 대답할 수 없다. 꼼작 못하는거에요. 대답할 수가 없어. 안식일의 주인인데 뭘 말이 많냐? 내가 놀던지말던지. 구약법이면 예수님 걸려. 그러니까 구약법으로 안따지는거여. 우리는 신약법으로 따지면 걸려. 근데 우리가 신약법 하러 왔어? 성약법으로는 하나 걸리는 것이 없어. 신부들이니까. 안식일이 주일인데? 하나님이 임해서 하는데? 회장이 회사에 돌아다니는데 뭐가 문제 있어? 하나님 주권자니까 예수님이 안식일 주일이라는거에요. 예수님이 아픈자 낫게하든 놀러가든 상관 없다는거에요. 안식일은 주일날 확대시킨 역사니까. 아까 도표 딱 뜨죠? 딱 보여줘. 이래서 안식일 빼도박도 못하게 천년으로 만들어버렸구나. 기성에선 그런 것 전혀 몰라요. 알수가 없고 알이 병에 곯아서 알수 없어 요. 너무 재미잇게 하되, 놀음판 놀 듯 하는게 아니라, 재미있게 말씀도 전하고 재미있게 하나님 뜻을 펴는 것 보고 충격받은거 에요. 일요일은 마치 혼인잔치같은 날이라 재미있을 수밖에 없지. 안식일은 두가지로 철학을 가지고 있어. 한사람은‘왜이렇게 빨리 돌아오지?’그런 패거리들이 있고, 또하나는, 일요일끝나자마자 월요일부터 기다려요. 왜 기다리냐? 애인 만나는 날이 일주일동안 기다려야해서 너무 멀다이거 여. 나 그냥 못만나잖아. 아프던지, 꼭 보고상황이 있던지, 그렇지않으면 뭘 갖고와서 주려고 하던지. 요즘은 또 그걸 안받아요. 왜 안받는고하니, 솔직히 말해서 얘기할게요. 아주 거죽을 기가막히게 포장해가지고와요. 이거 선생님 중요한거에요. 집에가서 끌러봐요. 집에가서 끌러보면 빵 세 개 들었어요. 먹을거 주면 애들 전체 나눠줘버리니까 ᄏᄏ 다른 사람은 돈뭉탱이로 봐. 돈 갖다 바치는구나. 돈은 내게 오면 안돼요. 전부 교단으로 가고, 법인으로 가고 해서 기계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있어 요. 이런 박스로 볼 때 1억이 한박스거든. ‘저분은 1억 바치는구나. 그러니까 만나주지.’ 자, 이와같이 우리 안식일 뜻을 알고 깨닫고 살고, 기다리는자가 되어야 지, 미루는 자나 하루만 더 늦게 일주일이 너무 가깝다. 안식일이 2주에 한번씩 오면.. 진짜 옛날엔 나도 그렇게했어요. 일하다보면 주일. 이렇게 빨리 돌아오냐. 평소땐 못만나잖아. 와도 쪼가리로는 만나지. 쪼가리가 뭔고 하니,각 부서 로 만나는데, 이렇게 왕창 못만나잖아. 그래서, 안식일은 참 이상적인 세 계다. 나도 일요일이 아니면 전국 세계 못만나잖아. 안식일을 님만나는 날 이라는 것. 안식일에 대해서 마지막 할 말은, 안식일에 대해서 아주 극적으로 깨달은 자가 있어요. 안식일에 대해서는 아주 그렇게 뭐 안식일 사무총장같어. 그리고 안식일에 나한테 가끔 월명동 오면 그래요. 내일이 일요일이라고! 운동좀 그만해야지 않겟어요!! 이런 얘기를 너무 해요. 내가 운동하는것도 하나님 영광돌리는것인데 근데 준비 하고 나오면 내가 느낌이 다르다그래. ᄏᄏ 안식일 정해온 것은 너무 잘 잡아왔어요. 특히 안식일에 대해서 엄격하고 정말로 구약시대보다 더 엄하게. 지금은 신부로서의 엄하게 신랑 만나러 가는 시간같이, 하나님 만나러가는 귀한 시간이에요. 왕들이나 대통령 큰자들은 시간에 아주 엄격합니다. 미리가서 기다렸다 만나야지, 그냥 가면 차시간 때문에 안됩니다. 이와같이 안식일날은 엄격히 시간 지키고 그래야돼요. 이미 30분 전에는 교회 들어와있어야돼요. 애인만나러 갈 때 주말부부들 아무데도 안가고 그냥 쏜살같이 집으로 기들어가요. 이와같이 우리들도 주말부부들과 똑같어. 하나님앞에. 주말 애인이에요. 일주일에 한번씩만 맞아준다면 그 날을 기다려야지않겠어요? 엄격하다는 것은, 애인을 만나는데 그 시간을 엄격하게 지키자. 그렇게 들으면 될거같아요. 이 설교가 한번 올때까지는 10년 있다 올지 20년 있다 올지 몰라요. 주일말씀은 이번주 무슨 말씀이지? 안식일에 대한 이야기 하면서도‘새롭게하라’ 마음을 새롭게 하려고 마음을 해야 새롭게 된다. 얼마전엔 중고등부 힙합부와 운동을 하게 되었는데, 하다보니까 지고 있어요. 8:4로. 이건 이길 수없다. 그때에 이건 완전히 역사에 없는 오류를 남기네? 그러다가‘마음을 새롭게 하라’그래서 ‘야, 내가 지게 생겼는데, 내가 패스도 안해주고 나 혼자 골해서 지금 4 초에 하나씩 넣어야 이기것다. 보라.’해서 결국 5골 넣어서 이겼어요. 이래서 원래 일요일 설교를 잡을때는 일주일간 하나님 하신 것을 언제 줄 지 몰라요. 항상 머릿속에 열어놓고 있어야지, 생활속에 항상 주니까 어떻 게 생활을 하느냐에 따라서 이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역시 안식일은 참으로 귀한 날이다. 귀하다고만 하지 않고 내용을 다 해놨어요. 수요말씀, 새벽말씀 들으면서도 꼭 안식일을 지켜야돼요. 안식일을 지키지 못한사람들, 상당히 놀라고 식겁할거에요. 누구는 할 일 없나? 할 일 있는데 단칼에 단번에 잘라버리고 오는거에요. 그렇게 해버리면 그에게 시간축복을 줘서 안식일에 교회오도록 하는것입 니다. 어제도 천명 천오백명 이상 왔다갔는데, 거진 악수 다해줬지. 어른들이 정말로 해가 한발쯤 남은 어른들입니다. 빨리 서둘러서 하나님 믿고 섬기라고 했어요. 자 이래서 오늘 말씀 두 개 를 합해서 보면 저기서 운동장 끄트리까지 서있더라고. 끄트리까지 다했어요. 자, 그러면 남은 매듭지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