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9.10.23 (수)

수요말씀 마음을 새롭게, 삶을 새롭게 하고 살아라

선포일
2019.10.23 (수)
성경 본문
로마서 12장 1

첨부 파일

  • PDF

    191023 수요말씀_마음을 새롭게, 삶을 새롭게 하고 살아라.pdf

    261.2 KB

<2019년 10월 23일 수요말씀> 마음을 새롭게, 삶을 새롭게 하고 살아라 본 문 로마서 12장 1절 - 2절 『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 10월 4째주 섭리뉴스 > 1.10월 18 ~ 19일 남자 섭리 힙합부 모임 - 삼위께 영광이 되는 예술의 근본 가르쳐 주심. - 축구 코치와 함께 빠른 축구 시범 보여주심. - 월명동 상공에 독수리 나타남. ‘하나님께서 공중의 가장 빠른 독수리를 통해 지구상에서 가장 빨리 행하시는 선생님을 나타낸 것’ 2. 10월 20일 여자 힙합부 선교 행사 진행 - 천안 흥타령 축제 선교의 발판으로 삼음. - 새노래‘이제는 앞질러 간다’로 대상 수상. - 삼위를 위해 새롭게 단장한 연회장 처음으로 개방해 주심. - 250여명의 힙합부 회원들 영광 무대 펼침. -‘인생 최고의 낙’에 대해 가르쳐주심. - 신입 회원들에게 “겨울 썰매 타러 또 오라”고 하시며 다음 만남을 약속해주심. - 남녀 힙합부에게 각각 새 이름과 사인 선물 주심. 남자 힙합 : 파워 힙합, 여자 힙합 : 열정 힙합 3. 10월 19일 월명동 단풍 축제 시작 - 시 전시회 행사의 일원으로 시 낭송 대회 펼쳐짐. - R“시는 뜻을 알고 읊어야 한다”코치해 주심. 4. 10월 19일 3.16 휴거기념관에서 전국 장로단 총회 열림. - 그간 성전 건축에 힘쓴 장로단 격려해 주심. 5. 10월 19일 1000여명 함께한 장년부 선교행사 진행. - 일본 장년부 120명, 한국 신입생 435명 참석 - R어린시절 성경을 깨닫게 된 사연 설명해주심. - “언제든 자연성전에 오라”며 모두에게 문 열어주심. 잔디밭부터 성자바위까지 줄 선 모두와 만나며 일일이 악수 해 주심 6. 10월 20일 정조은 목사 설교 주일예배 : 일찍부터 간절한 기도로 예배 준비해 힘차고 웅장한 지휘로 예배 문 열어주심 주일“마음을 새롭게, 삶을 새롭게 하고 살아라”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인 안식일의 중요성 설명. 환난때 정성으로 주일 지켰던 사연 말씀 해 주심. 서울시 수석인 연합회 수석대전 둘러 보심. <선생님 말씀> 금주 말씀은, 마음을 새롭게, 삶을 새롭게 하고 살아라. 특히 안식일에 대한 얘기를 해줬어요. 예배. 안식일 뿐 아니라 전반적인 예배 드리는 것.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되나? 그리고 안식일은 어떤 것이 중요한가?’ 처음으로 오는자들이나 신입으로 듣는 자들에게도 자세하게 얘기해줄게요. 나는 어렸을 때, 월화수목금토일 누가 이렇게 잘만들었나? 오랫동안 연구했어요. 학자들이 만든것인가? 누가 도대체 이것을 이렇게 톱니바퀴처럼 정확하게 만들 수 있단말인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월화수목금토 여섯 개만 치고 일요일 되는가? 그러다가 성경을 보니까, 첫째, 둘째, 셋째날, 여섯째날까지 만드셨다. 성경에는 첫째날을 월요일날이라고는 하진 않았어요. ‘둘째를 화요일이라고는 하지 않았는데, 이건 또 어떻게 월화수목금토를 붙였을까?’ <하나님 원 존재자가 사람을 통해 나타나신 것>을 깨닫게 되어서, 하나님의 의향을 사람으로 나타내어서 행하셨다. 그것을 모르고 사람이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것을 신앙생활 30년 하고 20년하고 50년도 한사람 있어요.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이한 사람을 따라잡는 길은 딱 한가지에요. 아는 자가 말할 때 그것을 믿고 그대로 확인없이 사는거에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통치하시고 있는데, ‘사람을 통해서 하신다’ <사람>에 관한 것은 사람을 통해서 해요. 사람의 선구자를 통해서 그를 통해 말합니다. 사람은 자기가 아는 지식을 통해서 하는것으로만 생각해요. 왜 자기가 아는 지식으로만 생각되는고 하니, 하나님의 계시가 와도, <자기라는 생각>을 통해서 와요. 그래서 자기가 한 것으로 생각해요. 반드시 방송국에서 전파 보내서 화면 보내서 TV에 나옵니다. 그러나 그걸 모르는 어린아이들은 TV 자체에서 나오는 것으로 생각해요. 반드시 방송국에서 만들어서 전파를 보내요. 그래서 화면에 나옵니다. 이것을 근본으로 아는사람은 알고, 그렇지 않은사람은‘자체에서 나온다’생각해요. 나도 어렸을때도, 아주 귀한때. ‘레이디오’소리 들어봤어요? ‘레이디오’하면 어린애들은 몰라요. 레이디오가 우리 마을에 처음 들어왔어요. 그것을 어떻게 샀는고 하니, 큰형 선보러 가는데, 맞선을 보니까 맘에 안들었어. 약이 오르고 허탕쳤다고 오면서 투덜거리면서, 그래서 기분상 큰장만 하자. 하고 그걸 산거여. 사가지고 왔는데, 그것을 늘 내가 들으면서, 내게 찍혔어요. 저 속에 남자들 여자들 되게 많은데 부모 몰래 형 몰래 기어코 내가 뜯어보고 여자좀 내가 한 마리 꺼내자. 너무 많으니까 꺼내자. 그 안에 있는줄 알았어요. 모를때는 모릅니다. 나이먹어도 상관 없어. 모를때는 환갑 진갑 할아버지가 되도 모릅니다. 애기니까. 사람 소리 나니까‘사람 들었거니’생각했지요. 산에서 기도하고 아무것도 모를때니까 처음보면 신기하잖아요. 라디오를 밭에서 일하면서 들었는데, 그게 일본 라디오에요. 그것을 결국 내가 뜯었어요. 뜯어서 보니까, 아무것도 없어. 틀어 놨는데도 소리는 나는데, 요만한데서 소리가 나는거에요. 요 속에 들었다는거야? 뜯으려다가, 달달달달 소리가 나요. 고장나면 큰일난다고. 아무도 없는데 계속 소리가 나. ‘참 신기하다.’결국적으로 닫았어요. 근데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다시 보자고 또 뜯어보고 또 뜯어보고. 결국 라디오 박스 나사가 닳아서 나사가 잘 빠질정도로 뜯어봤어요. 이정도 되었으면 없다는 것을 확인했어. 다른데서 전화기 들리드끼 들린다는 것을 느끼지. ‘자체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어디에서 보내는구나’깨닫게 되었을 때, 사람도 자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뇌에서 보내는구나 하나님이 예수님 보낼 때, 예수님 통해서 말씀했다. 그리고 모든 성경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사람으로 나타냈다.’그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이것을 온 민족 세계에“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행하신다” 라디오 자체에서 소리가 안나듯이. TV 자체에 화면이 안비치듯이. 보내야 비치듯이. 반드시 하나님은 인간 쓰고 하시고, 인간 스스로 행하게 하신다. 이것만 완벽하게 믿어야돼. 이걸 믿으면 어마어마한 도를 깨닫는거여. 하나님을 절대로 보이지 않지는 않아요. 보일 사람에게는 보여요. 그러나 상징적으로 보여요. 이와같이 이러하다. 이와같이 이러하다. 그러니 하나님을 직접 보려고 하는 신앙은 정말 어렵습니다. 100만명에 하나 볼정도라고 보면 돼요. 상징적으로 보이는 것은 많이 보여요. 하나님을 많은 산의 나무중 최고 큰 나무를 상징으로 “하나님은 이러하시기에 최고다”하며 보일때도 있어요. 하나님을 상징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직접 보이는 것은, 영으로서는 봅니다. 영적인 현상으로 뒤바뀌어서 보여요. 비몽사몽 간에. 그때는 육은 눈감고 있는데, 그게 육의 눈으로 보는게 아니에요. 영적인 현상으로 넘어가서 그 현상이 보이는것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 나타나는 것은 직접 못나타나고 사람을 통해, 만물통해 깨닫게 해줘요. 그것을 알진데, 또 뭘 참고해야하는고 하니, 자기 주관적 입장에서 하는것인데, 하나님자 붙이는 것은 분별할 줄 알아야돼요. 많이 해봐야 알아요. “네 스스로 그렇게 했노라.” “나와 함께하여 했노라”그렇게 분별하게 해줘요. 현실에 확인됨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20년 30년 미리 간자를 이제 온사람들이 따라가려면, 반드시 하나님이 사람을 쓰고 행하시고, 사람 안쓰실때는, 상징적으로 순간 환상으로 보여주기도 해요. 그리고 순간 만물로 보이시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나타나셔. 하나님은 날마다 불철주야로 전능자의 신이시니까 살핍니다. ‘우리 지구상 73억을 다 아실 수 있을까?’의문도 갈거에요. 비유로 하나님이 말씀해주라고 했어요. 너희 몸뚱이가 200가지 기구가 있어요. 그리고 세포는 30억 100억 3억 세포가 있어요. 근데 30억개중에 세포 하나만 아파도 알고 느껴요. 그와같이 72억 사람을 세포로 보고 알아요. ‘누가 아프다.’‘누가 심정이 아프다.’느껴요. 사람도 아주 친하고 사랑하면 그사람은 느껴요. 선생님같은 입장은 처음 봤어도 왜 느끼는고 하니, 내가 인류를 구원해야될 사람으로 봐요. 내가 혼자 하면 안돼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씀하시고 역사할 때 알아요. 지나가면 아픈자, 희열에 찬자. 90프로정도는 알거야 아마. 나머지 10프로는 말을 해야되고. 자기 몸은 이성으로 아픈거 저성으로 아픈거 알아요. 자기 몸에 가시 박아놓으면 금방 아픈거 알아요. 하나님은 자기 몸 아픈 것 아는것같이 알아요. 하나님은 관심 갖고 사랑하는 만큼 알아요. 파장을 다른말로 하면, 냄새. 꽃은 꽃으로만 냄새나고, 고구마는 고구마 냄새 나고, 포도는 포도 냄새를 풍기고, 사과는 사과 냄새 풍기고. 하나의 냄새로 보는거여. 하나의 느낌으로 안다. 하나님도 영파를 보내서 아시고, 직접 봐서 아시고. 전지전능하시니까. 여러분도 사람 안에서 상식적으로 아는 것 있잖아요. 그 안에서 전지전능하다 할 수 있지요? 그것은 탁 보면 알잖아요. 이와같이 하나님도 그래서 72억을 그냥 아시고, 영계의 3천억 아시고. 지옥에 있는 사람들 다 아셔요. 전지전능하시니까. 그걸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고 아니,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해봐요. 내가 하나님의 신이 임했을 때, 지구 상의 모든 사람이 다 보이고, 비행기가 날라가는 것이 다 보이고. 저 비행기 뭐한다. 써놨는데, 뉴스에 나오더라고. 하나님의 신이 임하면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동일한 거에요. 하나님은 이 지구상에 모든 사람들 통치하시고 다스리는데, 하나님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의 의향대로 하되, ‘하나님을 찾는가, 하나님을 섬기려고 하는가’마음을 보시고 하십니다. 그냥 끌어다가 믿게 안하십니다. 자유의지를 보고서 행하시지요. 이것을 믿으면 30년 전에 믿은거나, 지금 믿은거나, 그 센터는 같아요. 그렇게 믿어서 따라가야지, 30년 앞지른 사람을 따라갈 수가 없어요. 못가는거에요. 30년 앞질렀는데 어떻게 따라가. 배를 타고 비행기 타고 가도 못따라가. 따라갈 수가 없어요.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이렇게 통솔하는구나’ 사람이 자기가 생각해서 하는 것 같은데, 아니다. 하나님이 덮어놓고 행하시는구나. 그래야 하나님이 일하시기 좋으니까 “하나님 숨어서 일하는데, 그 심정을 알아라.”그래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 역사하셨구나. 하나님 한번 신앙으로 역사하면, 그사람은 조물거리면서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그사람이 그 길을 좋아해야돼요. 그러면 더욱 역사하시고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그때그떄 처세를 한다면, 아주 성공적인 삶을 사는거에요. “내가 통치한다는 것을 너는 분명히 알아라.” 만약 하나님 전지전능한 것을 사람인 나로인해서 깨우쳐줬어요. 가령 이사람이 목숨을 걸고 가는데, “어떻게 이 사람이 일로 갈 수 있습니까?” “여건을 틀어라.” 엮어서 하시는 여건. 여건을 틀어서 하십니다. 다른 말로 여권입니다. 여권을 바꾸면 다른데로 가야돼요. 여건을 틀고 상황을 틀고 방향을 틀어놓으니까 이 개미가 지방향으로 가는데, 내방향이었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여건을 틀어서 하게 하는데, 보낸자도 그렇게 여건을 틀어서 할때가 있을때가 있어요. 이런 것을 기본적으로 절대 알고 있어야됩니다. 하나님이 사람통해 행하시는 것을 알면, ‘하나님이 오는 길’을 압니다. 오늘 기성들이, 예수가 다시 오는 것이, 사람을 통한 하나님이 다시 오는 것을 몰라요. 구약때도 모세 쓰고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모세 스스로는 할 수가 없어요. 그 엄청난 고역 받는 것 끌고나올수 없어. 그나라 가서 끌고나온다그러면 그냥 한번에 단칼에 죽여버리고 끝나요. 근데 왕과 민족과 세계가 일어났어도 하나를 못당해. 하나님이 모세 쓰고 나타나서 그랬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자기 백성 다 끌고 오면서도 계속 10가지 재앙 줬어. 모세가 그런 재앙 못내리죠. 모세가 그런 능력 있으면 애굽나라 가기 전 부터 능력부리고 살았을텐데 그런 것 설교때 얘기도 안했어요. 하나님과 함께하시면 별 역사가 다 일어나지요. 아까도 보니까, 일본서 100여명의 어른들이 왔는데, 그중에 같이 따라온 사람이 차사고나서 식물인간 되어서 병원에 드러누워서 사경을 헤메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두 번 기도해주고, 이제 걸어다니고 찾아왔더라고. 지금은 기억력이 감소되었다고 해서 기도해줬어요. 내가 하나님과 함께하니까 낫는거에요. 능력을 부렸는데 병 안나으면 해주겠어? 도망가지. 낫으니까 자꾸 하나님 나를 쓰고 해주는거에요. 이와같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 나는 인생을 구원하러 왔다고. 성경에 나온 인물중 하나라고. 인생 구원하고 영을 하나님 나라로 가게 만들고 육신이 아픈자 배고픈자 이런 고통들을 모두 구원시키고 없어지게 하는 자로 왔다고 그랬더니만, 조금 생소하게 생각하는 자들 있었어. 그래서 이중에서 아픈자들 손들라고 해서 많이 손들더라고. 나와. 나와서 “내가 30초에서 1분만에 고쳐줄게. 병원에서 못고치던거 전부 고쳐줄게. 메시아인 것을 믿게 해주마” 인기여.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 구출해주면 믿는 사람 먼저 구출해주면 “맞지 않습니까”하듯이. 두명은 허리 다 고쳐버렸고 한명만 더 해준다 해서 턱이 빠져서 15년 고생하고 있고 일본 병원 다 다녀서 불가능하다고 따지길래“지금 내가 고쳐주마” 1분만에 고치고“낫았냐?”“확실하게 낫았습니다” 이것은 옛날부터 그렇게 했어요. 20년 30년 전부터 했어요. 안아픈사람은 모르지. 아픈사람만 알지. 건강한 사람은 건강하게 해줬지요. 나머지 사람들 일어나서“나도좀 고쳐주세요”일어나길래 “끝났어. 아까 왜 안믿고 안나왔어. 성경에서“주여 나좀 고쳐주세요!”한사람만 고쳐줬어. 나머지는 물먹고 낫으라 하라고 물줬어요. 이와같이 하나님이 예수님 쓰고 나타나서 그시대 사람들 구출하고 병 고쳐줬습니다. 기도만 해서 고쳐주는게 아니라, 설교 들을 때 고쳐지는 사람 많아요. 왜? 하나님이 나 쓰고 말씀하시니까. 수요예배나 새벽이나 모임때 꼭 고쳐줘요. 이걸 절대로 믿어야돼! 하나님 말씀 생중계 하잖아요. “무슨 옷 입고 뭐하신다.” 그렇게 했는데도 안믿으면 죄를 짓는거에요. ‘세상에 내 위신을 안세워주다니.’그래요. 이래서 절대적으로 사람 쓰고 나타난다는 것을 믿어야돼요. 아까 얘기한대로, 그사람맘 어떻게알까? 그사람을 지극히 사랑하고 관심 가지면 아는거에요. 그사람을 느껴버려요. 선생님은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고, 구원시켜줄것이 무엇인가? 사람 마음을 잘 안다는 것입니다. 나같은 입장도 직접 여기있는 사람들 한번에 다보잖아요. 이중에 하나만 일어서면 딱 보여요. 하나님이 지구 72억 보다가 하나만 보여도 바로 안다니까? 이중에 하나만 벗었다. 하나만 빨간옷 입었다. 하면 보이잖아요. 실제 영체로서 보셔요. 여러분은 육신으로 한계를 느끼지만, 꿈에 혼들은 지구를 왔다갔다 하고 관심있는곳. 별나라를 갔다오고. 정확하게 보고 오는거에요. 관심 있는데 직접 보고 오는데 그게 확실히 맞아요. 이와같이 영적으로 보면 육보다 백배 천배 만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육신이 태양속에 갔다올수가 없어요. 혼은 태양속에 가서 땃땃하다. 미지근하다. 그러고 와요. 혼의 세계는 그렇게도 육계를 다스려요. 그만큼 혼과 영의 세게를 다스려야됩니다. 자, 또하나는 인간쓰고 나타난 것을 알진데, 메시아가 어떻게 오는지를 확실히 알아야돼. 하나님이 보낸자 쓰고 나타난다. 보낸자 말을 듣고 따르는 자들에게 똑같이 나와요. 같은 사고, 같은 주관, 같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같은 편이 되는거에요., 성이 같으면 같은 혈통이지요? 그렇게 되듯이 하나님도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과 일체된거야. 순종하고 실천하면 더 크지요. 말씀을 얼마만큼 귀하게 여기고 깨닫고 전하느냐에 따라 좌우돼요. 지금 이시간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신령한 말씀을 해주는거에요. 사마리아 여인은“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하나님이 받습니까?”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전에 드려야 받는다고 하고, 우리는 산에서 제사지내는데, 예배하는법을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하지 말고 나를 따르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신령과 진정이라는 것은 환상을 보고 방언을 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 신령하과 진정의 주체인 메시아와 함께하라. 그런 자를 찾으신다.” 그러니까 말이 쏙 들어가죠. 자기 설교 안하고 하나님식 설교를 하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때가 오나니, 지금이 그 때라. 본인이 메시아니까 정확하게 가르쳤어요. “메시아가 오면 온전하게 가르쳐주고, 모든 것 풀어준다는 그말 생각납니다.” “지금까지 가르쳐줬는데 뭔 얘기하는거여? 내가 니가 말하는 메시아니라” 요즘사람은 간땡이가 커서 메시아 왔다 그래도 안놀래는데, 심판을 받아봐야 알아요. 메시아 주권이 세상 주권을 덮어버리는데? 나를 일본 정부가 알면 나를 신으로 섬길거라고. 내가 40년동안 일본 지진 날거라고 얘기했는데, 그렇게 말한사람 지구상에 아무도 없다. 일본 동경 지진 몇 년 안났는가 알죠? 거기 지진 안나게 일본 100여명에게 약속한거에요. 옛날에. 한 30년 전에. 신사신? 그런 신들가지고 못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합니다. 왜 일본만 계속 태풍만 오는줄 아냐? 내가 못오게했다. 그걸 믿으라. 아픈자 나오라. 고쳐주겠다. 그렇게 하나님이 나를 쓰고 행하셨다. 꼼짝도 못하게. 햇그늘에 해가 서산에 묻히고 있는거에요. 나도 여러분과 같이 비슷한 나이도 있는데, 나는 이렇게 튼튼하다고. 아픈곳이 없이 너무 튼튼하다. 왜? 하나님 믿고 섬기며, 내 병도 내가 능력으로 권세로 고쳐버린다고. 성경에 물도 피되게 하고 피도 물되게 하듯 행하게 하신다 했더니만 믿는사람들이 그렇게도 많다는 것입니다. 내가 일 안하면 해줄사람이 없어. 내가 직접 해야될 일이에요. 하나님은 자기 보낸자가 하길 원해요. 그래야 속이 시원해요. 100% 맘에 들정도까지 해야돼요. 아직도 못한일이 많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보낸자가 설교를 하면 확실해요! 완벽하다. 여자가 결국 메시아가 왔다고 하니까 예수님이 여자가 믿는걸 보고“내가 본자가 누구니라”하니까 메시아? 공중에서 구름타고 하나님이 온다고 했는데? 둘째날 들으니까 동네사람 메시아로 믿었어요.“메시아 맞다”고. 사마리아 땅부터 복음이 전파되엇지요? 우상 섬기는 사람들도 종류가 여러 가지에요. 자기 조상신 섬기는 사람이 있고, 또하나는 민족이 정한 신들 섬기고, 또하나는 불교, 석가모니를 우상화하고 믿고. 절대 신같이 믿지요. 절대 신은 하나님 외에 없어요. 석가모니가“나 믿으라. 내가 구원할 이다”한마디 한 적이 없어요. 왕이“내 아들이 얼마나 훌륭하냐. 존경할만한 자다.” 그렇게 종교가 되어서 섬기고 하게 되었지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돼요. 안믿으면 큰일나요! 안믿으면 거부반응 일으키는데? 거부반응이 끝이 아니에요. 하나님 나라 가봐요. 내가 좋아하는 자가 아니면 절대 안데리고 갑니다. 경호원 보좌과 다 데리고 가는데 그사람 데리고갑니까? 절대 안데리고가요. 그와같이 하나님 좋아하고 그 사상 정신을 가진자를 그 세계로 데려가는 거에요. 사람도 그 주관권 생각 사고가 안맞으면 절대 배제시 하는데요? 하나님을 어떻게 아는고 하니, <자기>로 느껴보는것입니다. 메시아 강림론중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 쓰고 온다는거에요. 기독교는 구름타고 온다. 예수님 살아서 온다. 그후에 하나님이 예수님 살았다소리 한번도 안했어요. 그때 당세 제자는 죽은걸 다 알았어요. 묻은것도 알고. 제자들이 묻었으니까. 이순신 장군 죽었는데도 안죽었다고 북치고 있다고 소문내고 그랬지. 다른사람 치면서. 사기 때문에. 그래서 죽었다소리 절대 안하니까 확인하지 않는한 살았다니까 산 것으로 본거에요. 예수님 제자들 알았어요. 여러분 영이 나타난것과 육신 나타난 것 분별 못해요? 그때 제자들은 확실하게 분별했어요. 육신 아니라 영인 것을 바로 알았어요. “나 예수가 맞다”보고도 다른데 가고 그랬지요. 에수님 40일 있다가 바로 하늘나라로 승천했지요. 육신이 하늘나라 갔다는 것은 아무 근거도 없고, 말도 안맞고 그건 바보여 바보. 아주 무식한 자들이에요. 나는 그것을 주일학교 졸업하고 산에서 기도할 때 부활론 배울 때 바로 알았어요. 초등학교 졸업하고 산에 갔는데, 부활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어. 이미 그때가 한 55년전에 알았지. 그걸 아버지한테 처음으로 이야기했어. 산에서 기도하고 너무 확실히 알고 “나도 그런것같어. 어떻게 살아나. 니가 확실하게 알았어.” 하늘나라에 육신이 가? 어떻게 육신이 가? 하늘나라가 요 우에 달나라에 있나? 달나라에 있어도 못가요. 하늘나라가 달나라에 있어도 갈 수가 없는거에요. 달나라까지 육신이 이세상에 갈 사람이 있어요? 어떻게 가? 이거 있지요? 바람넣는거 잔뜩 넣어가지고 딱 띄우면 갈까? 갈기갈기 사지가 찢어져요 거기까지 가면. 기독교는 어떻게 가냐. 홀연히 변해서 영도 아니고 육도 아닌 상태에서 간다는거여. 그런 고리탑탑한..그런 주장을... “바보냐? 에이 개만도 못한자들. 세상이 그럴수가 있단말인가!” 그러면서 “대단햐 대단햐. 열심히 햐. 이 대둔산 얼마나 멋있냐. 이 좋은 환경좋은 곳에서 기도하니까 대둔산 정기도 받고. 대둔산의 우렁찬 그런 사상을 받는 것이 정기를 받는 것이다” 결국 예수님은 그때 죽었다고 나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칼로 찢고 죽이고 해서 바로 죽었다. 아바아버지 나를 버리나이다. 하고 바로 죽었자나. 영이 사망권에 가있나? 예수님이 지구상에 같은 사람들이에요. 사탄마귀 인사탄들이 잡고 찌르고 하듯이 영도 그런 상황의 고통을 받지 않을수가 없어. 그러나 끝끝내 절대로 굴복 안했거든. 하나님이 부활시켜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했지요. 영이 살았다는거에요.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그것을 부활로 보는거에요. 육신이 살아나는 부활이 아니고. 말세때 예수님 오시면 죽은사람 다 살아나서 하늘나라 간다는거여. 그게 말같은얘기여? 한명도 못가 한명도 안가. 지구상에 하늘나라에 육신가지고 가는사람 한명도 없어요. 그짓말이여. 육신 아니다. 영이다. 아예 영이기 때문에 그얘기도 하지 않고 무조건 영에 대한 이야기. 하늘나라 가는것은무조건 영에대한 얘기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모든 것을 풀어준다고 하는데, 모든 것을 풀어주니 깨닫 고 믿고 해야돼요. 신령과 진정으로 예비하여라. 메시아와 같이 에비하라. 그러면 받아준다. 가인과 아벨이 제사드렸는데, 가인은 채소로, 농산물로 드리고, 아벨은 양잡아 드렸는데, 사람은들이 생명으로 드리면 받았을텐데.. 하지만 그게 아니에요. 가인이 양 아니고 소를 잡아도 절대 안받아요. 왜? 아벨이 제사장이에요. 가인은 에배 드리는 사람. 단상도 아무나 서면 안돼요. 이 교회는 이 교회 교역자가 꼭 사회를 볼 것. 교단은 교단 일 햐. 내가 못올라오게 했어 여기. 어마어마한 위치에요. 상상도 못하는곳이에요 여기. 하나님이 올라가라는 음성 듣기전에 올라오지마. 음성은 선생님 통해서 할거에요. 알겠어요? 메시아는 안식일의 주인이에요. 예배의 주인이에요. 잘못하면 여기서 큰일나요. 옛날에 구약시대때는 단상에 올라와서 잘못하면 시체로 나왔는데 시체를 못끄집어냈어. 꼬챙이로 딱 찔러서 잡아댕겼어요. 들어갔다가 죽으니까. 다윗은 하나님의 사람이니까 감당했어. 메시아는 안식일의 주인공이다. 예배의 주인공, 안식일의 주인. 예배를 잘드려야돼요. 여러분들 여기만 섭리사 400여개 교회 되는데, 여기만 실제 내 얼굴 보고 있는 거에요. 신령과 진정으로 에배하는데, 나를 중심해서 예배하면 다 가르쳐줬지. 역사 여기까지 왔다. 지금 역사 어디까지 피고 있다. 구시대 사는 사람들 구시대 사는 것이 뜻이 아니에요. 거기 사람들도 말씀 들었으면 나이 70 80 다오고 주일청년 다 왔어요. 못들은 사람은 못오고 들은사람만 온거야. 늦게 온사람만 손해야. 영 형성되야하니까 어렵지. 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실천해야돼. 실천하면 영이 변화돼요. 팔각정 올라가는거 보면 하나씩 하나씩 올라가죠? 한순간에 안돼요. 이와같이 영이 변화시키는 것은 행동하면서 변화시켜요. 진실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동 하면서. 뭐 놓고 뭐놓고 하면서 집이 되듯이, 우리 영혼도 그래요. 하루아침에 변하고 그런 비약이 없어요. 가장 <메시아 말씀 들었을 때> 가장 충격적으로 변화돼요. 너희는 이 시대를 본받지 말고 신령과 진정으로 변화를 받아라. 그의 말씀을 들어야 변한다. 기독교 말씀 아무리 들어도 변화가 안돼요. 비행기가 아닌인상 공중을 나는 차는 없어. 순간 엉덩이가 떨어져서 공중으로 날순 있죠. 그러나 비행기처럼 날으려면, 비행기로 올라타지 않으면 안돼. 무시무시한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것입니다. 그래서 나로 인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40여년간 해온거에요. 어마어마하게 중요한거에요. 또 하나는, 사람 쓰고 말씀하신다. 지금 나 쓰고 말씀하십니다. 아무 원고가 없잖아. 아무것도 없어요. 성경 말씀 가지고 와서 마음대로 그때그때 주시니까. 노래할 때 그때그때 가사 주시듯이. 거기 곡붙여 노래하듯이 설교도 곡을 붙이듯이 강약으로 강조할 것 강조하면서 해주는거에요. 시편에도‘독수리같이 새롭게 하라’했어요. 독수리는 메시아 상징하잖아. 메시아같이 새롭게 하라. 그러면 네 소원을 이루며 만족케 되리라. 지식도 새롭게, 모든 형상을 따라 새롭게. 골로새서 3:10절에 새롭게 하라고 했어요. 계시록 21:5절 새로운 시대마다 새롭게 했어요. 구약시대 끝나고 신약시대 새롭게 했지요? 말씀 차원높여 자녀권으로. 신약 끝나면 또 새롭게. 그는 신부차원으로 옮겨오리라 했어요. 시대가 바뀔때마다 새롭게 하나님이 하신거에요. 우리는 현재 시대가 바뀌어서 살고 있어요. 그러나 바뀐 시대에서도 새롭게 할것이 많으니 새롭게 하라는거에요. 새로운 시대가 왔으니 또 새로운 시대로 가라는게 아니에요. 자, 로마서 말씀은,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산 제물은 뭐가 산 제물인고 하니, 하나님과 일체되었을 때 산 제물이 돼요. 그 나머지는 하나님, 메시아 일체 안되면 죽은자, 사망권에 있는 자입니다. 이렇게 해서 산 제물로, 영적 예물을 드리라. 시대를 본받지 말라. 우리는 기성의 시대, 천주교 시대, 불교시대, 유교시대 본받지 말고, 종교인들 본받지 말고 새롭게 하자.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뜻이 그래야 분별한다. 주로 인해 분별했습니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 분별했습니다. 온전한 말씀을 들어서 시대를 분별했지요? 다른 종교들 예배드릴 때 보면, 여러 가지로 예배드립니다. 다른종교에서 예배드리는거 한번 볼래요? 어떻게 드리나? 다른 종교 어떻게 예빼드리나 자료가 있으면 한번 보여주세요. 저게 천주교같으네. 저거 뭐 쓰고 와서 예배드리고싶은가? 지금은 저거 안해요. 기독교는 안해요. 저거 하는사람 없습니다. 나름 거룩하게 한다고 하는건데, 옛날에 미사드릴 때 했습니다. 어디가나 천주교도 전부 어른들이에요. 젊은이들 없어요. 저렇게 에배드리고, 여러 가지가 너무 복잡해서 ‘참 이상하다. 저렇게까지 하나?’ 저기 또 어디지요? 신천지는 또 저렇게 웃퉁은 벗어제치고 저렇게. 한복입고 에배를 드리는데, 저렇게 결혼식 예배를 드려요. 신천지는 144000무리만 자기 세계 와서 구원받는다고 가지요. 창조목적 모르고 황금천국 모르고 영에대해서 몰라요. 거기에있던 사람 왔는데, 상상도 못한대. 저렇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굉장히 거룩해보이는데, 주와같이 예배드리지 않으면 받으시지 않는다 했어요. 통일교는 제물갖다놓고 에배드리네? 제물갖다놓고 저렇게 절하면서 구약식으로 예배드리지요? 구약에는 저렇게 했는데, 구약에도 저렇게까지는 안할정도인데.. 저거 인자 거진 우상식 에배를 드린다. 하나님께 드리는거여. 하나님께 드리는데 저런식으로 하는데, 예배의식은 구약식입니다. 저것은 보통 어느때는 짐승도 많이 갖다 잡아놓고 드리고 그래요. 돼지같은거 웃는돼지. 그런 것 갖다놓고도 해. 본인들이 책을 많이 내보냈어요. 이렇게 예배드려야된다고 하고. 그건 구약에서 예배드렸다고 하면 꼭 돼지나 소나 염소, 비둘기같은거 잡아다놓고. 저기는 구약제사때 뭐 단상에다가 갖다놓고 에배를 드렸어요. 우리 그렇게 안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비린내나잖아. 의상도 바뀌어요. 시대따라 의상도 바뀌었어요. 천주교 의상도 봤지요? 유대인 의상 봤지요? 기독교 의상 봤죠? 목사님 까운 입고 와서 단상에 주일날 예배드리죠? 선생님 까운 입고 예배하는 것 못봣죠? 그런 것 안입어요. 왜인고하니, 결혼때 신랑이 뭐입는지압니까? 결혼 정장 입고 나오잖아요. 예배의 시대가 바뀌어서 그래요. 그들에게도 시대가 아니니가 다른 정장 해입힌거에요. 다른 종교들 예배드릴 때 보면 참 성가신거 많아요. 불교는 3천번까지 절해요. 뼈다구 부서지고 모가지가 돌아갈정도로. 여기 온사람중에도 3천번씩 절한사람 있어요. 나 그렇게 하나님께 하라고 하면..진짜 안믿었을거야. 가장 최고 마지막 예배에 세련되게, 가장 자유롭고 멋있게. 마치 애인한테 얘기 듣듯이 하고 있어요. 우리는 전부 의자도 최고 좋은 것 갖다놨어. 옛날에 내가 13살 때 석막교회 다닐 때 마루바닥이었어요. 진짜 오래앉아있으면 진짜 아프더라고요. 지금 교회는 의자 갖다가 앉지. 여기는 최고 시스템 갖다가 가죽의자에 모두 앉혀놨어. 다른 종교들 보면, 예배하는 꼬라지 보면 알아요.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 예배하는 것 보면 어느 시대 사람인지 알 수 있어요. 여러분들 알지요? 예배하는 것 보면 어느 종교인지 바로 알지요? 우리는 예배드릴 때 깨끗한 옷으로서 신부같이 입고와요. 그렇다고 해서 문자 그대로 해석해서 예배때마다 드레스 입고오고 그러지는 않잖아.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돼요. 가장 행복하고 가장 편안하고 가장 이상적으로 드리는 최종 마지막 역사입니다. 이것이 천년 마지막 역사를 가며 행하지요? 다른 모든 에배를 보면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다 이상햐 진짜. ᄏᄏ 이상세계를 잘못하면 이상하게 되버립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제대로 못알고 오면 따르는 사람 반은 죽이는거야. 남자 잘못얻으면 여자가 고생이 많어. 쪽바가지 고생이 많고, 박박 기면서 인생을 살지. 남자를 잘만나면 호강하고 살지. 종교도 시집가는거랑 똑같다고 했어. 종교 잘못가면 가서 절이나 3천번 해야돼. 그래도 어떻게든 신앙생활 해요. 얼마나 좋습니까? 글죠? 시대를 잘만나야 돼. 결혼 잘하면 팔자가 피고, 잘못하면 그때부터 팔자가 오그라들어서 죽을때까지 오그라지죠. 종교는 마치 시집간것과 똑같다. 불교로 시집가고, 천주교로 시집가고. 새시대가 왔는데도 엣날시대로 가는거야. 유대종교 지금도 6천년이 지났는데도 지금도 그렇게 해요. 새로운 시대가 왔는데도 그렇게 메시아 오기를 기다려요. 왔는데 사람쓰고온 메시아를 모르는거여. 새로운 시대를 맛본 사람들은 얼마나 편하고 얼마나 좋냐 그거에요! 제대로 황태자한테 시집을 잘 와놓고 가다가 원청 시집오기전에 고통받는 세계 체질을 못버리고 살다가 또 쫓겨나 다른데서 사니, 근본된 토지가 안바뀌어서 또 있던곳으로 가서 사는거에요. 그것도 자기 식구들 몇 명씩 해서 예배드린대. 여기있으면 500명 천명씩 내가 칭찬해주면서“왔냐?”하면서 하는데, 그렇게도 미워하고 갖은 악평을 하고 미워하면서 가지. 우리는 젊었을대 시대를 빨리 좇은거야. 하나님 첨단 역사를 피는 때 딱 온거야. 하나님이 새로운 시대가 오면 딱 조정한답니다. 근데 안와. 사람쓰고 나타난 하나님을 이단시하는거야. “그러면 거기서 살아라”놔둔거여. 그리고 죽은다음에“하나님, 왜 2천년 지나서 메시아 안왔죠?” “내가 새로운 시대 시작하면서 메시아 쓰고 너한테 믿으라고 했는데 네가 안왔잖아.”하고 끝납니다. 완전히 하늘나라는 신이되어서 가야돼요. 완전히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섬기면 완전히 사랑하는자로 변해버려 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면 사랑하는 자로 형상이 바뀌어버린다는거에요. 완전히 환상적으로 바뀌어요. 지구상에 아무리 이뻐도 그렇게 예쁠수가 없어요. 천사도 상상도 못하게 이뻐요. 그런 세계로 가는데, 이쁜대로 가 요. 영이 이쁜대로 차원이 그세계로 가요. 신부들이 제일 예쁩니다. 이세상에서도 신부가 제일 예쁩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멋있어도 결혼하는 신부앞에 가면 표가 확나요. 신부를 못따라가. 하도 위장을 하도 바르면서 신부를 따라갈 수 없어. 평소때는 별것도 아닌데 신부는 그렇게도 예뻐요. “이야! 쟤가 저렇게 미인이여!?” “야야~ 저거 벗어보면 똑같이 그려. 신부니까 예쁜거여~” 하나님 사랑하는 신부들이 최고 이뻐. 상상을 못하는 미인이고, 키도 크고‘저렇게 예쁠수가 있단말인가?’ 내 혼이 내 영을 보고 충격을 받는데, 어느정도인고 하니, 온 세게를 통치하는 임금같이 앉아있더라고. 그러니까 내 혼이 초라해보이더라고. 그럴정도로 영은 어마어마한 존재자로서, 하나님 믿고 행한 존재자는 그렇게 다르죠. 그렇게 예쁘지 않으면 하나님과 같이 살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눈이 너무 높아서 눈에 차질 않아요. 선생님이 그랬죠? 천명이 자나가도 눈에 차지 않는다. 영이 그렇게 예쁘고 영이 그렇게 멋있어요. 영이 자기 못생겼다는 말을 영원토록 한마디를 안해요. 그런데 육신은 가면서‘나는 뭐가 이렇고 저렇고’하는데, 영은 다 키가 커.“나 키가 작다”소리 하는 영이 하나도 없어. 그러나 제대로 신앙생활 안하면 영이 자꾸 작아져. 작아져서 두자짜리도 있고 석자짜리도 있어. 그렇게 작아요. 영이. 영계 간사람이‘왜 내가 그렇게 키가 작고 애기지?’ “네가 하나님 말씀을 절대 안지키고 시대를 안따라서 그래.” 하나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 최고급 영으로 아름다워져요. “사랑하면 이뻐져”그런 말 있죠? 실상 그래요. 사랑하면 이뻐져요. 남자도 여자를 사랑하면 이뻐지고. 미워하면 얼굴이 미워지고, 사랑하면 사랑스럽게 보이고. 그래서 영계에서 보면 자기 혼과 영들이 보이지요? 이와같이 하늘나라는 최고 신부 아름다운 영들이 가는곳이 황금천국이에 요. 하나님을 사랑해서 그랴. 시대를 쫓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시대를 쫓지 못한 꽃들은 꽃을 피지 못하고 있어. 그러나 시대를 쫓은 꽃은 천배만배 다릅니다. 이와같이 시대를 쫓은 영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변화되어서 주의 말씀을 듣고 그날에 홀연히 변화한다 그랬잖아요? 영이 변화하는 광경을 이른것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 꼭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됩니다. 주와 같이 예배하는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한다. 약수먹는 사람도 얘기하지. 그냥 슬쩍 건성으로 먹는 사람은 내가 낫도록 협조를 안한다. 얼마나 이 약수가 귀한줄 아냐? 천억 만억이 무슨 상관이냐? 죽음과 바꾸는것인데. 그 약수를 정말 기도하고 먹어야 된다. 마당에 나와서 첫 번째 시 쓴게 있어요. 새벽공기 『새벽공기 상쾌도 하다.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것 부지런히 많이도 쓰고 사랑도 하며 보람 있게 살아간다. 때 지나면 너도나도 쓰고 싶어도 쓰지 못한다. 』 이렇게 썼어요. 왜? 내가 실천하면서 쓴거에요. 새벽공기를 마시면서. 부지런한자가 많이 씁니다. 이시의 핵심은, 새벽공기는 부지런한자가 마시는거에요. 하나님 창조한 이 공기 부지런한 자가 많이 마시고 아는자가 많이 마시는거에요. 약수샘 굴 앞에서 시를 썼어요. 『하나님 약속대로 사연을 간절히 말하고 먹으면 어떤 병이든 그 믿음대로 낫는다고 하시더니만 먹은자 각종 불치병 모두 낫고 죽음을 앞두고 시한부 인생들까지 각종 명들 수 만명이 40년동안 나았도다 기적이다. 표적이다. 이같이도 많이 병을 낫는 것은 이 세상 창조 이래 없었다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면서 병이 없는 자는 자기 소원 간구하고. 먹으면 합당하면 들어준다 하셨도다 사랑하는 하나님 궁궐 약수는 구원자와 같이 주셨기에 표적이 일어난다. (내가 구원자로 임명받기 전에는 이 물이 효과가 없었어요. 똑같이 미네랄도 잇고 다 있었어요. 그런데 내가 구원자로 임명받고 나서 이 표적이 일어났어요.) 생명수로 귀하게 여기고 먹어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이 게시를 쓰게 하시면서 하늘나라 귀하고도 귀한 하나님 성령님 성자 보내주신 생명의 약수물 이로다 하셨도다. 약수물 이라도 이같이 시한부 인생들까지 병이 나을 수가 있을까? 수 만가지 각종 병들 간절히 사연 전능자 하나님께 간구하고 먹고 또 먹으면 낫는다. (이 말은 한번먹지 말고 먹고 또 먹고 또 먹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약삭바르게 한컵 먹고 나으려면“하나님 쟤 틀렸어요 틀려.” 내가 나으려고 21일동안 하루에 10컵씩 먹었다고. 빠짐없이 간절히 간구하며 했을 때, 암세포 뭉쳤을 때 싹 없어졌어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었어요. 할 수 없이 하나님 증거 하라고 해서 증거하는거에요. 메시아도 21일 기도하고 표적 보는데, 한번 먹고 낫은사람들은 물론 표적을 보이려고 하지만, ‘나는 21일 기도해서 낫았는데, 한번 먹고 낫았다니, 쟤는 뭐지?’ 하나님이 그들에게 기적 일으키려고 한거에요. 나는 순리적인 방법으로 일으켰고.) 이 곳에는 세상에 한명도 없는 하나님 보낸 구원자 수 천년간 기다린 구원자가 오셨다. 그 왕께 그 몸을 쓰고 병들을 낫게 하시는 전능자 하나님을 깨달아라 』 그랬어요. 또 하나 쓰라그래서 또 썻어요. 사연 『 산도 좋고 물도 좋고 어디가도 없는 이 세상 약수 물이 있다. 성약약수다. 저마다 아픈 사연 인생각종사연 간절히 전능자께 구하고 먹으면 그 믿음대로 합당하면 낫고 소원까지 이뤄주신다. 이같은 일 40년간 수만명 불치병 시한부 인생들 죽음에 이르는 병까지 나아지고 각종 소원도 이루게 해주셨네 나은자들 그 증인들 책을 쓰며 증거하고 입으로 증거하며 오건만 의심하는 자도 많도다 하나님 시대 구원자 보낸자 그 증표이기도 하다 (이게 메시아 온 증표에요. 에수님때도 있었지요? 어디가서 씻으라. 어디가서 물먹으라. 어디가서 목욕하라. 7번하라. 하니까 낫았어요. 예수님은 반드시 숫자를 주셨어. 나는 70번 먹으라고 했어요. 물이 늘 넘쳐나요. 남아서. 그런데도 한번 깔짝 먹다 말고. 하나님 보시고 저울 추가 넘어갈정도로 먹으란 말이에요) 정말로 이 세상 어디가도 찾아볼 수 없는 확인된 물이로다 천하에 없는 이 물은 주와 같이 하나님 생명의 역사를 계절이 쉬지 않고 가듯 사시사철 행하셨다. 귀히 여기라. 믿는 자가 낫는다. 반드시 뜻을 알고 귀하게 먹는 자가 낫는다. 어떤 병이든 낫고 있으니 하나님 역사이로다. 』 이렇게 썼어요. 나는 그럽니다.“아프냐? 물먹어!” 사람들은 물을 신격화 안하더라고.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신격화 해도 괜찮아요. 하나님이 지정한 물이니. 아니 세상에 물 붓으면 낫어요? 물붓고 바로 낫어. 하나가 너무 얼굴이 곪다시퍼서 안타까워서 민망해서 “가자!”했어.“물먹엇어?”“15일동안 먹었어요” “그것은 내가 손을 대야 낫는 표이다” 하고“가자!”했어. 그리고 계속 물을 발랐어. 그래서 저녁때쯤 거진 낫아간다고 그러더라고. 병낫는 것이 섭리에 두가지가 있는데, 무엇입니까? <약수물>과 <말씀>이에요. 말씀할 때 병이 많이 낫아요. 말이 그렇지, 여러분 암걸려봐. 정신이 없어요. 그런 것을 낫게해주시는 하나님이에요. 약수만 먹어서는 그렇게 낫을수가 없어요. 물론 오랫동안 한달 두달 먹으면 워낙 깨끗하니까 낫기도 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으로 낫는거에요. 꼭 기도하라! 일본 사람들이 약수물 먹는데, 그냥 물만먹어. 알았다고. 그냥 딱 나와버렸어요. 귀하게 안보더라고. 그냥 물만먹고 가요. 약수먹을 때 기도를 별로 안하더라고. 기도 안하는 사람 물을 먹지 말라는 어명을 내릴거에요. 기도 안하는 사람 절대 물을 먹지 마쇼. 먹어도 효과 없다고. 반드시 물먹을 때 자기 사연을 꼭 얘기를 하라고 했어요. 그래야 하나님과 대화가 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그러지요. 능력이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자, 오늘 말씀을 듣고 변화를 받고 모든 것을 행하도록 하자. 오늘 산 앞에 나무를 손질을 해줬는데, 그와같이 생활 손질을 해야됩니다. 저 나무를 깨끗이 손질했어. 죽은 가지 탁탁 손질했어. 깨끗이 해버렸어. 완전히 다 끊어냇어. 끊어서 하나하나 멋있게 만들어냈어. 다 나무를 쳐서 깨끗하게 만들어낸거야. 한 3천번은 손질했어. 3천개는 필요가 없다는거야. 여러분도 고치고 새롭게 할것이 그렇게 많습니다. 새롭게 할 것은 꼭 새롭게 해야돼요. 약수물 먹고 하나님께 메달리고 간구해도 안낫는 것은 죽는 것이 하나님 뜻이겠지요. 그러니 약수물 귀하게 여기고 귀하게 먹어요. 정말 그렇게 귀해요. 그리고 시대 말씀이 그렇게 귀해요. 오늘 말씀을 여기까지 하고서, 안식일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가지로 비춰봤는데, 안식일의 중요성, 예배의 중요성. 예배는 새벽예배, 주일예배, 수요일예배, 이거 큽니다. 예배드릴 때 말씀할 때, 사회보는사람들 아주 귀합니다. 준비 많이하고 예비 많이 하고 해야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합니다. 툭건들면 말씀 나와요. 육게말씀 영계말씀 사정없이 나옵니다. 깊이 나오면 그대로 생중계 하겠다고 하늘나라 현실을 그대로 중계해줘요. 여러분은 말씀 전할 때 많이 준비하고 예비하고 해야돼요. 전혀 상상도 없는 말씀을 하지요. 오늘 말씀을 듣고 귀하게 여기고 해야됩니다. 단상에 서는 전국 교역자들, 준비 많이 해야됩니다. 준비하고 준비하고 준비하고 또 준비하고 해야돼요. 성령께서 빠진 것 있으면 말씀해달라고 하면 또 말씀해주지요. 우리가 생활의 예배를 드려야돼. 생활 예배. 주일이 얼마나 중요한고 하니, 주일날 가지고 천년왕국 확대시켜 합니다. 창조 1일 2일 3일 4일 5일 6일 그건 축소시켜 말한거에요. 확대시켜 말하면,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금토 하고, 우리는 일요일 역사를 맡았어요. 일요일 역사는 하나님천지창조 피고 보 시고 쉬시고 하신다 했는데, 일요일날은 결혼식하는 날이에요. 일요일날을 확대시킴같이 천년역사 피는 역사인데, 확대시킨 역사를 하고 있는거에요. 기독교는 전혀 모르죠. 신학을 100개 천개 만개 나와도 모릅니다. 알수가 없죠. 여러분은 나의 대상들이기 때문에 아는거에요. 기독교는 너무 답답해서 대화를 못해요. 전초좀 많이 해놓고 내앞에 데려와요. 앞으로는 내가 안만나지. 일반적인 것은 여러분이 해줘도 충분하잖아요? 안식일은 일요일날은 마치 하나님이 만들고 쉬시고 신부들과 결혼잔치 혼인잔치 하는 기간이에요. 이것을 확대시킨 세계로서 안식일 가지고 천년왕국 역사 피는거에요. 안식일과 우리는 절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우리는 예배드리는 일요일 수요 새벽뿐 아니라 전체가 일요일이니까, 전체가 예배하는 역사. 그걸 다른 말로 하면 혼인잔치 역사. 하루종일. 그런 것을 깨닫고 안식일의 주인되는 자에게 말씀을 들으라고. 그렇게 되면 근본을 깨닫고 신앙이 확 들어가지요. 말씀을 여기서 마치겠어요. 기도하겠어요.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달은 이들에게 확실히 깨닫고 역사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천년역사 가고 있건만, 구시대사람들 아직도 하늘만 쳐다보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 맞고 실전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들로 복음으로 올자들은 오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가게 축복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역사에 감사감격하며 영광돌립니다. 이들이 잘되고 잘되기를 또 기도합니다. 성부성자성신의 그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하나님 모든 사랑이 앞으로 올자들과 전 세계인들에게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경제인도, 사회인도, 하나님 쓰고 행하심을 깨닫고 행하게하시옵소서. 사람들은 하나님 직접 와서 행할걸로 생각합니다. 예수님 죽은 육신이 다시 오기를 기다립니다. 예수님은 영이 사람쓰고 행하시는 것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이것을 반드시 알고 행하기를 축복해주시옵소서. 이제 가을바람이 불어대고 있습니다. 겨울의 찬공기도 오고 있습니다. 어제는 단풍놀이 하는데 벌써 단풍이 일부는 다 졌습니다. 그 나머지 단풍이 물이 들어가고 있는데, 이와 같이 시대가 빨리 가는 걸 모릅니다. 때가 오면 확인할 것도 없이 벌써 단풍피고 진다는 것입니다. 10월 단풍이라고 하는데, 벌써 단풍이 져가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사람과는 달리 때는 달리온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많은 하나님 창조한 것을 쓰고 보람느끼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병든자 아픈자 약한자 건강에 기적과 표적을 일으키게 해주시옵소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하였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