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10.27 (일)
주일말씀 구해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 선포일
- 2019.10.27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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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주일말씀>
구해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본 문 마태복음 7장 7절 - 8절
『 마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
<조은목사님 말씀>
오늘 본문말씀을 보면, 우리의 할 일을 3가지로 말씀했습니다.
<구하기, 찾기, 문을 두드리기.>
대게 사람들은‘할 일’이렇게 하면 굉장히 뭔가 일을 맡은 듯이
피곤해하고 힘겨워하지요?
그러나 이 3가지는 우리가 정말로 하고싶은 일입니다.
오늘은 구하고 두드리고 찾는것에 핵심 한가지만 하고 딱 마칠겁니다.
잘들으세요.
구하는 것, 찾는 것, 두드리는 이 세가지는 완전 다릅니다.
그래서 3가지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첫 번째, 구해라
없는 것은 구해라.
두 번째, 찾아라.
없진 않고, 어딘가에는 있는데 아직 없는 것은 찾아라.
세 번째, 문을 두드려라.
문이 앞을 막고 있습니다. 막힌 것은 두드려야 열리게 되어있다.
끝났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말씀 정말 멋있다고 하면서
선생님께서 정말 머리가 아프도록 계속 말씀을 쓰셨는데,
이걸 어떻게 전초해야되나 굉장히 고민하면서 한마디를 물었는데,
지난 십년동안도 선생님 찾아 뵙고 5분 코치해주시면
거기 핵심 들어있거든요? 오늘도 받은 것이 이 3가지였습니다.
저는 원래 잘 안구하는 사람이에요.
너무 안구해서 탈인거에요. 아파도, 필요해도 안구하니까
이게 안구하니까 문제가 일어나더라고요.
구하지 않으니까 별로 오는게 없는데,
나중에 뛰고나서 받은게 없으면“너 왜 안구했냐”그럴거아니에요.
구하면 합당하면 주십니다.
본인이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진짜 수고하고 열심히 달렸을 때
이런사람들이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더 잘 주십니다.
하나님은 합당하면 주시니까요.
우리가 할 일은,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됩니다.
선생님은, 주는걸 그렇게 좋아하시더라고요.
줄 때 가장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신입생때부터 감동을 받았는데요,
선생님은 구하는것도, 찾는것도, 두드리는것도 잘하시고
그에 합당하게 영광돌리는것도 잘하시죠.
오늘은, 이시대 해당되는 것을 찾고 구하고 두드리라고
하나 더 핵심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위대하고 거대한 말씀을 주실 것 입니다.
그냥은 말씀하셔도 못알아들으니까,
보낸자, 가장 사랑하는자, 그를 통해서 말씀을 해주십니다.
많은 목사들이 이말씀을 전하지만, 똑같은 주제를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위대하고 거대하게 전해주실지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기울이고 들어볼까요?
전혀 다른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예상에 없는, 끝도 없는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오늘 안식일이죠? 주와함께 하나님께 나아가는 날입니다.
오늘 집에가서 뭐하려고 합니까?
1주일간 주님 보고싶어서 기다렸는데,
오늘 말씀 들으면서 어떻게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릴지, 기대하겠습니다.
이 말씀 전해주실 선생님 단상에 오르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지금부터 마음문을 열고, 정신을 집중하고,
전하는자와 같이 마음을 맞출거에요. 말씀이 오늘 많네.
어제 토요일날이라,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어요.
끝까지 마지막까지 하고, 맨마지막 순서가
갑자기 새벽부터 춥다는 소식 듣고,
꽃들을 모두 굴속에다 다 집어넣었어요. 3트럭이 넘더라고요.
마지막에 늦게왔더니만, 말씀을 쓰려고하다가 잠들어버렸어요.
새벽 5시 반에 인나서 후타닥 차타고 오면서 2시간 반동안 쓴거같어.
그래도 다 못다써서 여기와서 썼네. 29장 썼어요.
29장중에서 17장까지는 읽고, 나머지는 좀 못읽었어요.
읽으면서 천천히 할게요.
자, 앞에 말씀 한것같이, 하나님 말씀 끝이 없는 말씀이라,
옛날에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만번도 다르게 설교를 하십니다.
오늘도 다른 말씀으로 설교를 해주는 입장이에요.
대게 설교는 지난날 두고 하는 것 있고,
현실 것 두고 하고, 미래것까지 앞날의 것을 미리 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머리는 이미 구한 것을 받고서
지체들에게 그다음주에 오늘 전하는 것도 있어요.
여러분 지난주에 새롭게 하라고해서 새롭게 본인들이 한것도 있고,
하나님이 새롭게 틀어서 해준것도 있어요.
아마 한가지라도 새롭게 뭔가 했을거에요.
선생님도 새롭게 한 것이 몇가지가 됩니다.
아예 불가능한것들을 새롭게 한것도 있고,
사람들 오면 새로운 방법으로 대해주기도 했어요.
전초도 하기도 하고, 그들을 하나님께 말씀을 인도해주기도 하고,
그런 방법으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녹아지고 갔고.
그리고 섭리사 시작부터 지금까지 이단시했던 사람들도 왔는데
무더기로 왔어요. 산넘어서 진산에서.
그들도 역시 새로운 방법으로 쭉 얘기를 해줬더니만,
제일 처음엔 옛날 보듯이 막 보더라고요.
그래서 그 다음에 말씀하고 하나님 만든 것을 얘기해줫더니만
점점 홀연히 나중에 변화가 되더니 계속 말씀을 해줬어요.
애굽 신광야 가나안복지까지 하듯이 계속 시간을 내줫어요.
옆에서‘저렇게 시간을 내주나? 저분들
입이 부르트도록 욕을 한사람인데..
선생님 대단하다.. 대단하다..’그랬어요.
우리 큰 단체의 단풍놀이 있었는데, 해가 서산에 있을정도로
끝까지 해서 보냈더니만, 나중에 가서는 바로 카톡오기를,
우리가 잘못 알았다고. 옆의 사람한테 편지가 왔어요. 절실히 깨달았다고.
그랬습니다.
설교 듣기까지, 지난주 말씀대로 새롭게 하니까 새로워지고
그들도 새롭게 대하더라.
자, 이제 금주 말씀을 시작하겠어요.
전국 한국을 중심한 이웃나라의 일본과 타이완,
그리고 동남아시아쪽 유럽쪽, 아프리카쪽까지 이루어져서
말씀을 잘 듣기를 바랍니다. 천천히 할게요.
오늘 시간에 메이지 않고 하겠습니다. 왜 해야되는고 하니,
수요일 설교가 없어서, 오늘 합봉을 한다는 성령께서 암시를 줬어요.
조은목사에게 준 전초말씀이 핵적으로 꽉 줬지요.
마태복음 7:7~8 말씀은, 정말로 누구나 귀가 쫑긋하고
눈이 떠지도록 하게 하는 말이에요.
‘구하라 준다.’ 이거는 받아놓은 밥상이지요.
원래 주고싶은 마음이 없는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심리학적으로 볼대도, 하나님도 주님도 주고싶어서 구하라고 하는거에요.
어제 구해서 안줄 것도 이 말씀 선포했을 때 구하면 줍니다.
어제도 안줬는데, 요번주 선포했기 때문에
할수 없이 줄 수밖에 없는거에요.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이것은 완전히 달라요.
어느정도 색깔이 다른고 하니, 에메랄드, 사파이어, 루비 다르듯 달라요.
‘구하는 것’과 ‘찾아서 얻는 것’과
‘문을 두드려서 얻는 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어느 사람은 지난 말씀 가지고 다시 하겠다 하는데, 전혀 다름!
그런생각 하지를 말도록.
첫 번째 말씀,
‘구해야 될 것이다’ 요거가지고 시작하겠어요.
이 말씀은 하나님만 할 수있어요. 주실자만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예수님 통해서 한 말씀이에요.
예수님이“나는 스스로 말하지 않고 스스로 행하지 않는다”
오늘 말씀 졸았다간 큰일나요. 바로 쫓아내요.
나도 아까 졸뻔했어요. 언제? 지휘하다가.
왜냐면 지휘하다가 빠져서 영계에서 지휘했어.
까딱하면 넘어질뻔 했어요.
물론 말씀에 심취해서 졸때가 있어요. ᄏᄏ
그것은 내가 이해를 하는데, 분별을 못하겄어 ᄏᄏ
말씀에 심취해서 조는지~ 진짜 조는지~ 명상을 하는지 ᄏᄏ
하나님이 나를 통해 보시고 생중계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하나님께 걸리면 봐주는데, 나한테 걸리면 존다 해버린다니까.
분별 못하니까~ 비단 이곳 뿐 아니라 전국 세계 교회들이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잘 조는 나라들이 있어요.
대게 직감적으로 더운나라들이 잘 졸거같어 ᄏᄏ
그래서, 특히 더운나라들 졸지않고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그래도 가을 쌀쌀해서 좀 덜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귀한 말씀 듣는데는 정신 바짝차리고 들어야돼.
정신 일도해서 듣기도 하고,
항상“졸지마!~ 졸지마!”그런 자극을 줘야돼요.
볼찰때도 항상 입력해.
‘길게차!’‘세게차!’본인이 감독이 되야합니다.
옆의 사람은 못건듭니다
“내가 언제졸았어!”그럴까봐 옆의사람은 못건듭니다 ᄏᄏ
저마다 누구나 살아가다보면, 있어야될것이, 없어요.
그러면 제대로 만족해서 살수가 없고, 아쉽게 살고, 쩝쩝거리고,
입맛다시고, 자신에 대한 초라함을 느끼고,
그리고 한숨도 쉬어지고. 한숨쉬는 것은 제스쳐도 없고 그냥 한숨 쉬어지
잖아. 하늘만 쳐다보고 땅만 쳐다보며 서서히 중얼중얼 원망도 해져요.
이런 모든 세상을 보시고, 인생에 필요한 것이 많은 것을 알고,
더군다나 하나님을 믿고 사는자에게는
정말 필요한 것이 많다는 것을 아시고,
주님을 통해서“구하라. 그리하면 반드시 준다”
어인 찍혔으면 주는거에요.
금주에 기도하는 사람 많겠네 또.
기도 안하는 사람이 기도 할 수밖에 없게 하시네 ᄏᄏ
하나님도 주도 성령님도 천법에 의해서 구하는자에게 합당한자에게 줍니
다. 합당이라는 말이 뭔고 하니, 자기에게 합당, 사회체계, 시대 체계에
합당한가. 세상은 빽 쓰면 주지요?
하나님도 빽 통할까? 사랑의 빽은 통한다 했어요.
인간 책임분담이 구하는 것이다. 반드시 책임분담을 절대적으로 해야된다.
책임분담 하면서 꼭 해야될 단어가 있는데,
간절히, 진실로, 참으로 간구해야 준다.
이렇게 말씀 했습니다.
또하나, 끈질기게 줄때까지 메달리고 잡아댕기고
붙잡고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 경험에 의해서 같이 썼습니다.
정말 보통해선 안주시더라는것입니다.
그렇게 받아야 귀히 여기거든. 그래야 가치있게 여기고,
버릴줄 모르고 쓸줄 압니다.
필요한 것을 삼위가 확실히 입력이 되면 주십니다.
입력되면 어떻게 되는줄 압니까? 입력되면 줄 수밖에 없는 입장이에요.
자판기 돈 집어쳐넣으면 안내놓을수가 없어.
이런식으로 하나님도 되어있다고 비유를 들었어요.
주어도 그만, 안줘도 그만. 이런식은
안주는 쪽으로 거의 99%가 기울어집니다.
“꼭 줘야된다고. 정말 필요하다고.
이거 안주면 하나님 일을 할 수가 없다고”
하나님께서“야 니가 먹고 사는데 꼭 줘야되냐?”
<내가 먹고 사는 것>이‘하나님과 연관된 일’이라는 것을
분명히 이야기해야 돼요.
주앞에 구하는 것을 배우라는 거에요.
주는 많은 신적 경험이 있어서 굉장히 알아요.
그래서 말씀도 끈질기게 받아낸거에요.
원래 하나님께 말씀 깊이 받을 때, 부흥강사나 큰 강단에 서는 목사나 깊
이 알지, 너는 뭘 그렇게 깊이 알려그러냐?
목사하려고 하는것도, 부흥강사 하려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그 말에 막혔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내가 알아야 하나님도 안답답할 것 아니냐”고.
부흥강사, 목사같은 것 15살 때 어떻게 합니까?
“내가 알 때 나도 좋고, 하나님도 내가 알고 하면 좋지 않겠냐”고.
줄 수밖에 없게 말싸움에서 이겨야돼요.
어떤 사람은 입만 무성한 옛날 에덴동산 하와같이 그러면 안돼요.
입으로 가렸지요. 입만 무성한. 그렇죠. 그래서 입으로 가린거에요.
열매가 없는 입장이에요. 열매는 열매로 가려야 몰라요.
뒤에 열매가 있는지 앞에 열매가 있는지 모른다니까?
근데 입으로 가리니까 모르잖아.
대게 입으로, 말로 가리는 사람 많아요.
합리화시키고, 말 잘하는 사람 말로 가리는데,
그와 같은 입장이라고 했지요>?
지난날 생각해봐요. 얼마나 몸부림 쳤습니까?
이와같이 어려운일을 간구하고 찾고 구해서
이와같이 교회도 얻고 받았습니다. 안구했으면 주지를 않았어.
첫째 간구했습니다. 하나님 새로운 역사 피는데 교회가 필요합니다.
이제는 감당할 수있으니, 큰 교회를 꼭 줘야되어서
그래야 새로운 역사를 새롭게 펴나갈 수 있다고 했어요.
이러므로, 전 섭리사 교회들을 최고 극단적인 환경에서
극단적으로 구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때에 성자가 갈때에, “그냥 가면 어떡하냐고.
애인 집이라도 만들어주고 가야지, 그냥 갈거냐고”
집 사려고 동서남북 돌아다니면서 품팔이 하다가 시대 다간다고.
그래서 그때 가면서 집이라도 있으면 고생 않고
먹고사는거 어떻게든 할 수 있다고. 마치 애인입장에서 구했어요.
거진 가기전부터 사정없이 주기시작했어요.
“지금 만들고 있다. 그러니까 계속 찾으라”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적으로서 이곳저곳 인식을 시켰습니다.
그래도 기성교회들이 연륜이 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한 연륜이 있지 않냐.
교회만큼은, 신전만큼은 딱 떨어지게 졌다.
너희들은 연륜이 없어도 교회 지어도 멋있게 진다해도
연륜이 없어서 못지어. 기성교회 지어놓은 것이 의미가 있고 좋지 않겠냐.
선조들이 쓰던 것 쓰면 의미가 있지 않냐.
전에 나에게 오기를, 교회 책자가 나한테 왔어요.
방에다 빡 집어넣더라고.“기성교회껀 안봐!”그랬더니,
“이것은 주고싶다”고.
한국에 유명 교회들이 담겨있는 책자들을 보여주는데, 조금 심통하지.
자랑하는거여 뭐하는거여~ 그러면서 쭉 보면서 그게 나에게
성령도 성자도 보여주며 전초한거에요. 기성쪽에 눈뜨라고.
보면서‘잘짓기는 잘지었어. 구시대 살지만 ᄏᄏ.에이~ 시기도 나지만~’
그렇게 했습니다. 원청 잘지은 교회들만 보여줬어요.
그래서 그때 느낌이 오기를‘나는 교회를 지은다면, 요런교회 갖고싶다’
고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그림의 떡이지 뭐’하고 집어던졌어요.
그게 입력되고 집어던진거에요.
그후에 바로 이어서 교회가 온것입니다.
그후에 온 것이 광명교회. 1번 2번 3번 보냈어요 3군데를 찍어보냈어요.
두군데는 내놓은 교회고 한군데는 기성교회 이렇게 웅장한 교회도 있다고
구경하라고 찍어보낸거에요. 그 교회가 책자에 나온 교회였어요.
그래서 큰 교회를 찍어보낸 것은, 인원수로볼땐 100여명 남짓 작은교회.
3번째 교회가 합당한데, 두 번째 교회를 사려고 큰 교회를 보여준거에요.
심리적으로 뒤집어 엎으려고.
‘큰교회도 있으니 좀 크게좀 노쇼~’
돈으로 볼때는 세 번째 교회도 사실 부당한 정도에요.
두 번째 교회도 멋있더라고.
거죽을 볼 때, 첫 번째 교회가 엄청나게 멋있더라고.
첫 번째 교회로 가서 알아보라고 했어요. ᄏᄏ
그냥 구경하라고 보여준거지만, 첫 번째 교회에 가서 알아보라고 했을 때
아마 깜짝 놀랐을거야.
결국 구경왔다 하고 알아보고 했는데, 교회를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결국 가서 얘기를 하는데, 속얘기를 하더라고.
“교회를 내놓으려고 하고 있다”
사실상 할 수가 없어요. 상상도 못하는거여.
이건 마치 서울에 시골촌놈이 빌딩 짓는격이에요.
결국 알아보다가 그거 찍어버렸어요.
어떻게 구상이 돌아갔는고 하니,
한 교회 작은교회가 10억짜리 살수있지않냐.
10교회 모으면 그정도 살 수 있다. 해서 어디치 10개를 모을까?
자잘짜잘 사는 강남구가 있어. 거기 섭리교회가 10개가 모인곳이대.
여기 몰아붙여서 거기다 해야겠다.
문제는 30분거리라고 하는데,
어차피 거기가 거기여 어차피 차막히면 똑같어 ᄏᄏ
그래서 전에 기독교 교회 책자를 본 것은, 전초한거다.
‘인식을 다시하라.’
반드시 세례요한 역할이 필요해요. 걔는 교회도 안다녀.
그게 하나님이 하시고 성자가 하셨던 일들이에요.
나에게 심통나게 이런 책자 보여주면서
설교 읽을 것도 없는데.
설교를 읽어서 도움이 되는 말이 하나도 없어.
근데 교회만 딱 보이는거여.그래서 교회 전초를 하신것이었어요.
결국 그래서 그 교회를 사게 되었지요.
결국 또 찍어보냈다.‘내교회구나’닭 동상도 만들어놓고.
한국 지도 삼천리 강산, 내 죄수번호까지 있구나.
저기가1178이거든? 내 죄수번호까지 딱 있구나. 내이름 써놓은거여.
십자가 질 때 내 이름이 1178이에요.
그래서 이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구나. 십자가 진다고.
그래서 딱 하게 되었지요.
이래서, 우리가 아니면 못해요. 그래서 저것은 그대로 세어놓으라 했어요.
기성에서 할 때 보면 시원찮게 해. 멋있게좀 하지.
뭘보면 시원찮아요. 근데 교회짓는 것은 야무지게 잘지어요.
역시 도사들이에요. 맞지요? 나도 보라고.
엣날에 한 50년 전에 교회를 지었는데도
석막교회 야무지게 잘 지어놨잖요.
고래등같이 길게.
옛날차는 고장이 나있는데, 수리를 하면 똑같어.
여기 교회도 옛날 교회에요. 문제는 옛날교회지만
그것 때문에 사기가 곤란해. 수리를 하면 새것된다 해서 사는거에요.
하나님이 줘도, 수고하고 몸부림치고 애쓰고 몸짝붙여서
빚지고 은행 들랑날랑 하고 갖은 일을 치러야 내것이 된다는거에요.
구한다고 그냥 주는게 아니라, 그 조건 세우면서 하는것입니다.
이교회를 하나 얘기했지만, 한국에 있는 모든 교회들이
그런식으로 하나님이 성령님이 성자가 주시고 했다는 것을
확실히 인지를 할것!
얼마나 좋은 것을 구하려고 애먹고 몸부림치고.
한번 사면 우리 일생동안 사용해야되는데,
또찾고 또 고르고 또 고르고.
아마 결혼할 때 남편, 부인고르듯, 그보다 더 심하게 구헀을거야.
구해도 찾아도 없다고 햇을 때 그래도 찾으래 했어요.
어제까지 없다가 오늘은 있을 수 있다. 맞잖아?
그래서 계속 찾을떄까지 구하라고 했습니다.
구할때는 회심하면서 구해야된다.
이 말을 잘 알아들어야돼요. 많은 경험으로 볼 때도 그러합니다.
“선생님 뭐 해줘요. 스타하고싶어요”
스타는 일편단심이어야되는데,“나이가 몇이야?”“40이요”
지살 것 다 살고 나머지 하나님 위해 산다는거여? 상식이잖아?
스타 하려면 10대~20대 초반에 결정해.
나도 젊었을때부터 결정했어. 그래서 일찍부터 하나님께 바쳐야돼.
한 30대 40대 살고.. 안돼! 너는 어른취급 받으려고 어른스타 해준다.
30대도 안돼요.
어른스타는 이름이 좀 달라요.
어떤 자들은 스타를 경험상 10대때 초반에 스타 시키려는데,
7살 8살 때 시켜요. 아무것도 모릅니다. 스타가 뭔지.
꼼짝도 못하게 시켜놓고. 나중에 그런 사람은 아무리 했어도
1차 OK하고 2차는 10년동안 조건을 세워야돼요.
이와같이 하나님께 여러분들이 젊음을 바칠때도
일찍부터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전국 교회들과 세계 교회들이
하나님께 구한 것을 회심하며 참 깨끗하고 귀하게 가치있게 써야됩니다.
처음에는 교회만 주면 전도하고 꽉 채워놓고 한다그랬는데,
그것을 다시 생각나게 하고야 맙니다.
어떤 교회는 1부 작다고 또 살라고 하는데,
그것은 생각을 달리해야됩니다. 2부예배 3부예배까지 해야됩니다.
4부예배까지 해도 차면 그것은 사야지요.
“내가 부족하고 하지만, 주십시오. 잘못했습니다.”
구하고 하면 자꾸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뭐 할 때, 잘난체 하고 구하면 마음 상해서 안줍니다.
“지금 구하는 것이 없네요. 없는데 어떡합니까?”그래요.
반드시 회심하며 구하며, 감사하며,
그 동안 해준 것 고맙다고 하며 구해야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끄트리 주의 이름으로 구하면 안 줄 것도 줄것입니다.
조건을 세워놓고‘이래서 줘야됩니다’하는것도 필요해요.
집도 차도 각종 생명도 그렇게 구해야됩니다.
사랑하는자에게는 더 좋은 것을 주시니, 기다려야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아직 안나와서 그것이 나올때까지 구해야되는데,
구해서 안나오니까‘자격이 안되나보다’그러지만,
하나님께 접수해서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확실히 알고
구해야된다는 것입니다.
‘구해봤는데, 아니구만’하지 말고, 밑져야 본전이니까,
계속 구해보는거에요. 어려서 안주면 커서 줄것아니겠습니까?
어떤 것은 선생님이 받은 것 20년전 30년전 구한것도 있어요.
크니까 주시더라는거에요.
현재만 분위기에 의해서 사랑하고, 미래에 변심하고 변할자는
하나님이 아시니까, 아예 아시니까 큰 것을 주지 않습니다.
월명동같이 아예 줘도 변심없이 변함없는 선생님 입장같으니까,
아예 천년이 가도록 쓸 수있는 것을 줘버렸어요. 팔아먹을 사람 아니니까.
뭘 줘도 하나도 팔지않고 그대로 갖고 있으니까, 완전히 박물관 저장이다.
그렇게 알고 주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리 1억짜리 만원에 사왔어도, 이거 팔면 천배 남는다 하더라도
못팔아요. 한번 먹으면 배속에서 나올수 없듯이 보관돼요.
어떤 사람 기증하면서, 영원히 갖고있을것인가 물어요.
그것은 물어보기 전에, 천법이라고 물어봐요.
‘그러면 나도 기증할 수있겠다.’ 하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주와 같이 하고 주인 되어서 써야 만이 하나님은 잘 주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쓰면서
늘 고마워하고 그런자에게 큰 것 작은 것 귀한 것 잘 줍니다.
그리고 가치있게 보람있게 귀하게 여기고 해야됩니다.
쓰다보면 늙게되고, 인물도 변하게 됩니다.
그래도 귀하게 항상 옛날 줬을때를 생각하면서 써야됩니다.
10년동안 옥에 있으니까, 7년만에 와서 늙었더라고.
그때에 성령도 성자도 하는 말이
“그 사람이 그사람이니까, 늙었어도 전혀 흔들릴 필요 없어.
니가 좋아하던 옛날의 그 사람이니까.”
그 말이 굉장히 깊고 깊은 책의 두툼한 천페이지 한권 책과 같다했어요.
이 말은 받을만한 사람이 특히 있나니, 결혼한 사람들,
특히 받을만한 말씀입니다.
처음에 너무 좋아하고 너아니면 못산다고 그랬는데,
지금와서는 왠지 모르게 요리조리 꼬투리잡고 상당히 까다롭게 놀거든?
하나님은 항상“그사람이 그사람이지 않느냐?”
그런 모습으로 늙었어도, 골동품같이.
옛날에 골동품이라고 다른거 아니에요. 아주 옛날거 비싼거 있어요.
독일서 알아보니까, 옛날에 1억남짓한게
50년인가 되었는데, 그게 50억 한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집에 마누라, 남편. 알아듣기 쉽게.
정말 옛날치잖아? 굉장히 비싼거야.
그대신 귀히 여기고, 귀하게 흙먼지를 떨어줘야됩니다.
그리고 뜻이 있으면 고쳐서 살살 쓸수도 있어요.
사랑에도 잘 안쓰고, 빨래방망이나 돌리라그러고,
애들이나 살피라는식인데, 사랑으로 귀하게 써야됩니다.
여기 성전도 옜날 성전이거든요?
보니까 만들어놓으니까 아주 의미있고 귀합니다. 선조들이 쓰던곳입니다.
그리고 또 별관이 있는데, 오다가 보니까,
이야 교회건물 십자가도 걸렸고 엄청났는데, 보니까 따로국밥이더라고.
천명쯤 들어올거다 그랬는데, 이교회가 바로 몸보다 배꼽이 큰교회입니다.
그 대신 완전히 한번 들어오면 사람들이 헷갈리는 교회에요.
너무 작은 사무실같은곳들이 너무 많아요.
아마 내가 못시것어. 아직 안돌아다녀봤는데, 그렇게 많아요.
실상은 부속실이 굉장히 많이 필요합니다.
강의를 하고 그런 실이 너무 필요해요.
그래서 별관에서 작은곳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는 소문을 들었어요.
이교회 뿐 만 아니라, 전국 교회들이 다 그렇습니다.
흰돌교회는 본관도 크고 부속관도 엄청나게 많아서
지나다니다보면 헷갈려요.
성전도 크고, 졸막졸막 부속실이 엄청나게 많아요.
두가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자, 조건세워놓고 할 일을 구해야 하나님이 할 일을 생각나게 하시며
성령도 주도 주신다.
섭리사의 모든 것 모두 간절하게 구하고 얻을 것 꼭 얻기를.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나로 말씀하시니 꼭 그래야돼요.
구해놓고 그냥 놔두면 안됩니다.
박물관의 물건도 자꾸 구경을 시켜야돼.
그래서 하나님 성전도 계속 구경시켜주는데,
올목졸목 다 얘기를 하면 사람들이 감탄의 감탄을 합니다.
설명 안해도 엄청나다 아름답다 멋있다 하는데,
구체적으로 말하니까,“하나님이 하셨네요!”강조를 쓰면서 그래요.
오늘 말씀도, 구체적으로 할때는,
하나님이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며 나갈거에요.
구했다고 해서 그냥 주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몸부림이 필요하다.
자연성전 그렇게 몸부림 쳤습니다. 밥도 건너뛰고 할정도였습니다.
그 몸부림으로 기어코 했기 때문에,
요즘에 사람들 오면 목이 아파도 나가서 6~7번씩 외쳐주고 합니다.
한사람 와도 시간이 들어갑니다.
한사람이지만 그 뒤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을 가지고 있는 지도자이기 때
문에. 지도자는 엄청나게 많은 독수리 작전을 하지요.
그 뒤에 사람을 위해서 같이 시간을 줄 수밖에 없어요.
우리 교회들도 얻을 때 몸부림도 수고도 많고 재산을 털다시피 하면서 했
지요.
엄청난 것은 물론 빚도 지고 은행도 들랑날랑 하면서
그렇게 안하면 못사요. 화악 밀어붙여서 한거에요.
이 교회는 사실상 그렇게 빚을 지거나
몸부림을 쳐서 안해도 되는 교회에 속합니다.
왜그런고 하니, 생각지도 못하게 하나님께서 이곳을 다운시키게 했어요.
최고로 헐하게 더 이상 안된다고 했어도 하나님께 물어보니까
거기서 또 엄청나게 깎아서 불과 얼마 안주고서 샀는데,
이런곳을 살수가 없어.
얼마전까지,“이교회 90억줬지?”“선생님 40억 줫다니까요?”
“잉!? 40억?!”이곳은 시내 한 벌판이에요.
사놓고 계약후 1년 뒤에 재계약 하자. 그렇게 누가해요?
근데 1년 늦게 산다고 하고 하면 되는거야.
25년 돌작업 하는데,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거 ᄏᄏ
까지꺼 뭐 계약만 해놓고 희망으로 사는거여.
그동안 열심히 벌어재끼는거여.
그래서 다른 사람이 계약을 못하게 주인노릇을 하게 만든거여.
이런식은 아니지만 다른교회도 전부다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성자와 함께 하셨다는거에요.
그걸 빨리빨리 머리가 좋으니까 눈치채고 과감하게 했지요.
교회마다 교회산거 보면 정말 표적이고 기적이에요.
불가능한 사건을 눈치채고 했습니다.
자, 전부다 교회마다 아름답고 멋있고 웅장하고 다그래요.
다른 사람이 아니라 우리에게는 이때에 웅장하고 아름답게 했어.
월명동 하나님 자연성전 아름답게 해놓고서
그때부터 전국적으로 그렇게 해놨습니다.
기성교회한테도 눌리지 않게. 느교회 있는거 우리도 있다~ 그래요.
항상 교회가 “그게 교회가 교회냐~?”민망해서 못데려와요.
그랬지 않습니까? 정말 고래등만하게 지었잖아.
신부들이 쓰는 교회는 세련되어야지 않겠어요?
교회들이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어요.
와 우리도 저런 교회를 샀다니.
화면으로 봐도 그러는, 가보면 더 웅장해요.
저기도 조상들이 옛날식의 차같이 크잖아요.
옛날식 교회들을 저렇게 지어놨기 때문에.
저쪽엔 울산쪽 교회도 비슷한 교회가 있어요.
저것은 해변가에 있어요. 쳐다보면 바다에요.
저기 교회에 딸린 바다입니다. 저기는 정원이 바다에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우리는 정원이 없어~’정원이 바다에요~!
그걸 빨리 알아야돼요.
모를때는 나도 월명동 지어놓고 18년동안 몰랐다니까.
하나님 보좌 상징해서 만든걸 몰랐다니까.
극적으로 찾을 때 찾았습니다.
이제, 몸부림쳐서 받은 것 귀하게 여기고,
괜히‘우리교회보다 더좋아 ᅲᅲ’이러지 말고.
하나는 귀같이, 하나는 발, 하나는 손같이 생겼어요.
교회는 전체가 하나님의 지체로 성령과 함께 주신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돼요. 기뻐 좋아하면서. 최고로 보고 쓰기 바랍니다.
쓸대마다 과거에 몸부림치면서 얻은 것을 생각하면서 써야돼요.
쓰기만 하지 말고 많은 생명을 이끌어와서 흑자를 내야됩니다.
그래야 전재산을 털어 바치고 빚을 내며 한 것을 보람을 느끼고
갚을 수가 있어요.
보는자들도 듣는자들도 쓰는자도 충격받는 일들입니다.
섭리사도 어제는 인파가 밀려와서 마당을 뒤덮는 일이 있었습니다.
어제 얼마나 왔는지 보여줄까요? 어제 내가 아주 지쳐 쓰러졌어.
한명도 안놓치고 한조도 한번도 안놓치고 다 해버렸어.
과감하게 뛰고 달리면서 막 햇어요. 뛰어다녀서 안되어서 골프차 타고 하
고 그대로 여기. 사정없이 뛰돌아다니면서 해버리고 전부 해버렸어. 전부
한건도 안남기고 해버렸어.
축구부들 왔어요. 저거 작다고 안가려다가, 성령께서 작으나크나, 배고프
면 간식이라도 해야지, 쟤들 새로운 신입생인데, 내가 막말을 해버렸어.
이랬더니 나중에는 다 신입생들이래. 너희들 내가 가르쳐주마. 하고 축구
도 가르쳐주고. 했습니다. 축구부들 그옆에 또있었어요.
그림그리러 벽화 다니는 애들이 왔어. 우리애들인줄알고 막 혼냈어.
거기 또가? 거기서 살아라~ 그랬어. 나중에 알고보니까 다 신입생이야.
왜이렇게오늘 이쁜사람만 데리고왔냐! 그랬어요. 야 벽화그리기 아깝다!
앉아서 화가들이 되야것다~ ᄏᄏ
한차 벽화 데리고온애들이더라고.
결국은 그들이 가서 여기밖에 다닐곳이 없고만 그러드래.
그래서 늦게까지 보고 가서 벽화해주고있대요.
마지막 못해서 그거 해주러 가야된다고. 가서 해주라고.
월명동 실컷 돌아다니고 해줬어요. 축구부도 25분 시간 내주고
바로 500명 모임에 또 가게 되었지. 고다음에 뭔모임이 또었더라?
아이고 됐다고 막 뛰가니까“선생님 저기 기다리는데요”
“성령폭포에서 아까부터 기다려요 ᅲᅲ”
중고등부 350명, 전국 5천명하고 캠퍼스모임도하고
막 어지럽더라고. 그래도 끝까지 다 해주고 왔는데,
끝까지 꽃까지 굴속에 잔뜩 집어쳐넣고 왔죠.
이와같이, 구한 것 줬으니 귀하게 관리 잘하라는거에요.
자, 이러므로 구할 것을 마땅히 구하고 몸부림쳐 받는다.
받아놔야만 그가 인정받습니다. 공적을 인정받아요.
만든것가지고 인정하더라고. 하나님꺼 예수님꺼 만들어줬다니까
좋아하면서
‘우리가 잘못생각했구나. 나는 이런 것 만들거 생각도 안했다고’
내가 돌조경이 필요하겠어? 하나님 아니었으면 내가 쓰겄냐?
우리끼리 쓰고 끝나지.그랬더니만“역시 하나님 만들었습니다”하더라고.
구했어도 때가 되어야 주니까. 낙심은 역시 낭떨어지에요.
끝까지 때가 되어 주어야 아름답다 했습니다.
때가 되야 그곳을 필요하고 합당하니까 그래요.
그전에는 주고싶어도 구했어도 시대가 발달되지 않아서
그 물건을 주지 못햇다. 이와같이 인식 시켰습니다.
지금부터 때가 되면 줄테니 미리부터 구해놔라.
주게되면 주는자도 기쁘고 같이 혼인잔치 할수있는 것 아니냐.
반드시 전쟁 끝나고 전쟁 기념관 주는것처럼
반드시 할 것 하고 준다. 전쟁 전에 기념관 짓는자는 다 때려부서 없애버
린다. 휴거기념관도 전쟁 끝나고 혼인잔치 하늘과 같이 더불어 할때에 준
비해서 미리 주지 않았냐. 모든 만사가 이러하다. 전쟁때 교회도 안주고
전쟁 전후반 끝나버리니까 이제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자, 구하는것에대해서 이만치면 많이 알지요?
12장을 구하는 방법과 구하는 필요성을 전했어요.
나머지 또있어요. 언제 가다보면 본문 말씀가지고 하나님 또할거에요.
하나님 많이 있어요.
■ 두 번째는‘찾으라’는 말씀입니다.
구해서 얻을것이 있고, 찾아서 얻을것이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다르고, 돌과 소나무 다르듯 완전히 다른 세계입니다.
두 번째는 찾으라는 이 말씀에 대해서 말씀해주겠어요.
숨긴 보물 찾으라.
그거 안찾으면 하루종일 못찾습니다.
보물 준다는 그 종이를 안찾으면 하나도 못찾습니다.
재미있게 하려고 숨겨놓습니다. 조금있다 찾으라고 합니다.
근데 안찾으면 못찾습니다. 쉽게 가랑잎 덮어놓고.
나는 산에가서 할 때 대게..이런말하면 안되는데,
대게 가랑잎으로 슬쩍 덮어놓고, 돌로 덮어놓고, 나무사이에 얹어놓고
1급짜리는 어디다 놧는데? 그건 진짜 어려워요.
통으로 나무를 썰고 고 사이에 집어넣어놨어요.
그리고 슬쩍 거죽을 덮어놓으면 아무도 몰라.
그것은 원래 보물이 큰것이었습니다. 원청 커서 아깝더라고.
한참 몸부림쳐야 찾게. 나중에가선 땅을 파놓고 있어.
나무다 했다. 나무 다 털고 하도 털어서 나무가“좀 그만좀 하라”
참나무도 참으라고. ᄏᄏ
소나무는 잎사귀가 흔들려서 시들시들할정도로 찾았는데
“이나무다!”했는데 ᄏᄏᄏᄏᄏᄏ
나중에가서 이러는데 어떻게 찾냐고.
하나님도 큰 것은 그냥 주기 아까워요.
그사람에 비해서 큰 것은.
하나님도 주실 때, 여러 가지로 연단을시켜요.
그래서 마지막에 찾아서 얻게 하는 일이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찾을 때, 이런 비법을 찾아야돼요.
주시는 하나님, 성령님, 주를 이해를 해야됩니다.
자기것만 따지고 해도 안돼요. 무조건 하나님부터 따져야됩니다.
심정도 따지고 알롱거리고 재롱도 떨고.
“에잇! 구해도 안준다!”그래면 안 돼요.
보물 찾을 때 어떻게 찾습니까? 샅샅이 찾는다.
귀한 수석을 줍는자가 강가에 있던지 샅샅이 찾습니다.
비바람 맞아서 매끈매끈 해야되거든요.
느낌있을 때, 감각있을 때, 영감있을 때 찾아야됩니다.
여기 역시 교회 무조건 찾았지요.
안찾고 교회 된 교회가 하나도 없을거에요. 찾은 사람만 알거에요.
얘가 교회 찾는데 하나님께 쓰여졌다고 하면 인정해줍니다.
뭐 찾는사람 보면 참 잘찾습니다.
집에서 잃어버리면 그사람 찾으면 금방 찾아요.
아침에도 내가‘오늘 주일날 끼는 반지가 없어졋네?’여러 광고를 했지.
사방천지. 그런데 금방 찾아왔더라고.
이와같이 전문자는 잘찾더라고요.
오늘도 찾는데에 대한 철학을 가져야되겠어요.
찾는데 있어서 어떤 비법이 필요할까?
하나님께 먼저 찔먹거려야돼요. 결국은 하나님께 간절히 얘기를 해야돼요.
꼭 오리지날은 하나님꼐 반드시 먼저 알려야돼요.
저하늘은 알고 있다. 신은 알고있다는 시도 있지요?
신께 먼저 나가야됩니다. 찾으러가는데 하나님 도와달라고.
하나님 찾게해달라고 엄청나게 기도를 했지요?
산에서 기도하고 40일 30일 기도 한 교회들 많지요.
그래서 찾는 자는 여러사람 하면 안돼요.
건물같은 것은 그렇게 하면 값이 올라가버려요.
혼자만 조용히 마치 임금이 흰옷입고 지방순회하듯이
슬슬 그렇게해야됩니다.
집구하러 간다고 하면서 어떤 사람은 교회도 찾던데요?
내 친구가. 혹시 교회같은데 났어요? 찾아놓고서 전문가를 보내야돼.
본인이 전문가 아니니까. 계약전문가. 찾는 전문가. 척척 해야됩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건 드럼치는사람이나 하지.
그다음은 전문자가 항상 전문적으로 해요.
결국 늦은 것은 한 2년동안, 3년동안 찾았어요.
그중에 한 교회가 오랫동안 찾은 교회였어요. 흰돌교회.
흰돌교회는 어느정도 찾았는고 하니, 흰머리가 나도록 찾았어요 ᄏᄏ
정말로 나중에 가서는 본 주인까지.
전세살이하는 본주인까지 협조했는데 괘씸한 사람! 그랬어요.
허락해달라니까 죽어도 허락 안해주고 훨씬 더 비싸게 받는거여.
그게 최종 마지막 동워시킨거여.
그놈의 집구석 불이나 나버려라! 그정도로 화났어요.
가서 사정하고 너무 없다고래도“절~!!대 안된다고”
하나님이 그 쓰고 한말이에요. 안되야 딴데 얻으러가니까.
만약 그때“그렇게도 없냐고. 나도 신앙심 갖고있는데,
1300만원만 줘요”그러면 그냥 계약했는데, 한달에 2300만원씩.
막 혈기난다고 너무너무 화딱지나는 소리를 한데.
결국 뜻이라고 하면서 다 찾아라. 거진 그교회서 아주 다른세계면 모를까.
강건너까지 찾으라그래서 강건너까지 찾았잖아. 한강 건너까지 찾으라.
본교회서 1시간까지 찾았는데, 그것이 금싸래기땅. 결국 찾았지요.
하나님께서 찾으라 해놓고 아슬아슬 왔다갔다 할 때.ᄏᄏ
사실상 판교까지는 완전 딴세상이에요. 굉장히 어렵게 차지할곳이었어요.
선생님은 한번 갔더니, 한시간도 더 걸리는거같아요.
“그려? 빨리가는길이 없을까?”“없는데요”
이동하려면 나는 계산하는 것이 있거든요.
전교인이 천명이면 수요일날 차비를 계산하거든. 1년동안 차비.
그리고 3분의 1은 새벽예배 따져보면 몇억씩 없어지거든.
집을 다 옮기면 덜한데, 옮길땍까지는 엄청난 고생이라
그걸 따지기 때문에 그게 결정하기가 제일 힘들어요.
나는 전교인을 따지거든?
결국 따지고 볼 때 엄청난 각오를 해야겠더라고.
내가 떡하니 작은형한테 큰교회 짓는다고 한게 생각이 나고
복합적으로 생각하면서
‘판교? 맞어!’하면서 생각이 기울기 시작한거에요.
지금은 잘샀지 아주. 앞날보고 아주 과감하게 뛰든곳이었어요.
그래서 흰머리교회라고 안하고, 흰돌교회. 머리가 희도록 찾은교회.
전국교회도 많이 그렇게 했지만, 흰돌교회가 말씀에 단상에 뛰쳐나와요.
“전국 교회, 세계 각교회들도 그러했다”했습니다.
찾다가 없으면 우리가 찾는교회 없다고 낮춰서 찾다가
때가되어서 본래 원한 교회를 얻는 교회도 있어요.
참으로 위대한 일들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큰 교회를 우리가 구한것보다 큰 것 줘서 이거 쪼개서 살수도 없고
어떡하죠? 돈도없는데. 앞날보고 사자고 과감하게 밀어붙였죠?
어떤 교회는 울산같은 교회는 교인들이 적어거 맨 앞줄 3분의 1만 차요.
가다보면 이제 차겠지요. 무조건 크게 해놓고 봐야돼요.
이교회는 1부 2부예배 봐야겠어요. 지금 차버렸으니 뭐.
2부예배 또 보면 되니까.
이래서 없는 교회들 없어서 못찾는다고 했지만 다 찾았어요.
어떤 교회는 마지막 가서 안판다고 화딱지나서
충격받아서 다른교회 샀는데, 그게 아가페 교회 산거에요.
그리고 울산교회도 사고. 동시에 사버린거에요. 스케일이 커야됩니다.
시대 따라서 지금은 스케일이 클시대입니다.
옛날에는 스케일이 큰 사람들을 좀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발달되어서 집도 크게 짓고 삽니다.
세계에서 스케일 큰 사람이 한국사람이에요.
그리고 빨리빨 리가 최고의 빨리고.
올림픽 경기때도 다리가 짧아도 금메달 따올때도 있어요.
운동같은것도 보면 자꾸 한국사람들이 뛰어나게 하잖아요.
이상하게 차도 큰거, 집도 큰거, 공원도 큰거.
외국 사람들은 그렇게 땅이 많아도 농장으로 사용하지,
정원으로는 안사용해요. 못하는거에요 .타고나서 못하는거에요.
우리는 왜그런가 했는데, 하나님 모시고 주를 모시고
같이 살아야되기 때문에, 신부의 나라이기 때문에 그러한거같아요.
조은목사도 여자치고 통이 엄청나게 커요.
생각도 못한 일을 막 구상해놔. 저건 너무 심하다 해서
어느날 물어봤어“너희 어머니 통 크냐?”“되게 큽니다”
“몇센치냐”“90센치가 넘는대요”“뭘 보고 통이 크냐”
“헌금도 다 바쳐버려요.”
그런 것을 보고, 통이 커야되구나.
하나님은 미래를 내다보고 통큰 일을 했습니다.
월명동도 통큰 바윗덩어리를 쌓아놨어요.
바윗덩어리는 올라갈 수가 없어요. 어떤 돌은 게다가 빼쪽 세웠어.
나는 올라가는거 좋아하거든. 근데 완전 빼쪽 세워놓고, 큰바위갖다놓고.
그시대는 쌓던 사람들이 싫어했습니다.
내가 그거 쌓을 때 전문자들 데려다가 햇는데,
청와대 돌쌓는 사람들이래요. 그러니까 내 앞에서 큰소리 꽝꽝 치죠.
“총재님, 그렇게 하실거면 총재님이 하시지요?”
왜 그얘기 안했냐니까 비밀이기 때문에 얘기를 안했다는거여.
범석이가 술사서 바치고. 안하고 도망갈까봐.
근데, “그분은 죽었습니다”그러는거여.
선생님께 욕을 그렇게 해대끼더니, 그사람 욕한거 선생님은 모를거에요.
뒤에서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무식하게 총재가 저런 큰놈가지고 쌓는다고. 일자무식.”
어떻게 죽었는고 하는거는 일절 비밀.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를 가지고 쌓은거에요.
항상 사랑하는 사람 가지고 쌓아야 돼.
못해도 사랑하는 사람 가지고 해야 돼.
못해도 이시대 여러분 가지고 하는거에요.
기성은 유능해서 잘해도 안된다. 애인이 아니라 못하는것입니다.
못해도 애인들 가지고 하는거에요. 감사하게 생각하고 고마워생각하고
자꾸 힘들어도 하는거야. 알겠어요?
어제도 있잖아.“막지마 나. 청기와 집 가는거 막지마”그래도 차 막아버
려요.“스케일이 크구나. 골프카 받으면 그래도 아퍼~”ᄏᄏ
그리고 결국 1시간동안 말씀해주고 먹을거를 집어쳐주고 ᄏᄏ
쫄쫄 굶어대요. 걷다가 사과 하나만 줘도 진수성찬이에요.
껍데기고 뭐이고 잘먹어요.
이거 찌끄래기는 여기다 담어~ 담는게 없이 다깨물어먹어 ᄏᄏ
그정도로 스릴을 느끼더라고.
역시 가면 뒷애기가 뭔얘기인고 하니,
여기밖에 없다고. 진짜 좋은곳이라고 .또 오고싶다고 그러더래요.
그때 당세에는 돌이 크고 하다고 헀지만,
하나님께서 25년, 천년 앞을 내다보고 쌓으신거에요.
지금도보면,‘이거보다 큰거 쌓을걸’해도 돌을 못실어요.
옛날엔 돈만주면 그냥 막실어줬는데, 못실어요.
옛날엔 차에 실으면 차가 부러졌어요. 그래도 실었다니까?
한번은 133톤인가?실었는데, 그 현장에서 부러진거여.
츄레라라고 하는데, 가운데가 부러져서 양쪽 바퀴가 올라갔어.
앞으로 안가지는거여. 다시 내려놓고 추레라는 끌고가서 고치러갔어요.
그 차가 얼마나 좋은차인고 하니,
우리나라에서 제일 무거운거 싣는 차였어요.
사람들이 놀래는 것은, 평지도 아닌데 이 높은데 올라오는데
어떻게 갖다놨는지 개탄 감탄 다해요.
우리는 그때 하는 것 한두번도 아니고 어련히 했는데,
가만히 내가 비디오 돌려보니까 정말 멍청한일 했어.
싣고 둥그러오는거 봐도 오오오오~ 하고 또 가서 또하고 있어 ᄏᄏᄏᄏᄏ
큰일은 머리좋은사람이 안합니다. 멍청한사람이 막 해요
그때사람들 좀 멍청한 사람들이에요.
큰차 몰고다니는 사람들 머리가 좀 둔해요.
분질러질거 알거아니에요.“실어보세요”
실어보니까 서서히 앞뒤바퀴가 올라가 ᄏᄏᄏᄏ
하나님이 그걸 쳐다보고
“내가 개성대로 사람을 멍청하게 만든것도 잘했다~”
그때 지혜로운 사람들은 다 빠져나갔어요. 공부 많이 한사람들.
서울대 고대 연대 나온사람들 조심하지.
‘학교에서 배울 때 저거 위험하다고 햇는데..?’ᄏᄏ
이래서 그때 한일에 대해서 한거에요. 범석이도 상당히 멍청하니까.
무식하고 멍청하고 막 그래. 그러니까 하지 못한다니까?
월명동 일하는 사람들이 무서운걸 몰라요.
25년동안 무서운걸 모르고 살았어요.
근데 그걸 다시 돌아와야될 입장이 되었어요. 요즘은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지금은 돌만보면 무섭다그래요.
높은데가면 무서워요. 그때 어떻게 올라다닌지 모르것대.
멍청해서 올라다녔지.ᄏᄏᄏ
요즘에 신입생들이 멍청한 사람 많아요.
거기 마구 올라가요 바위를 선배들이“야 그럼 위험하다~”
“저 많이 올라댕겨서 괜찮아유~”
집회할 때 보면 세워놓은 돌까지 올라가요.
건너뛰기 해서 올라가더라고. 스릴을 느끼면서 올라가.
나는 33톤도 하도 놀래서 일절 금지시켰었어.
거기 1년동안 6명 죽을뻔 했거든. 예수님 33톤 희생의 돌인데.
결국 개방해놨잖아. 성령께서 이 돌 굉장히 멋있는 돌이다.
올라가는길 내려가는 길 있다. 개방해놓고 결국 대둔산 보게 만들어놓고
손잡이도 만들어놓고 잘해놨어요.
나도 요즘도 돌을 오르내리는게 무섭고 두려워요.
지금은 돌만 만지면 겁나요.
올가을에 돌쌓으려고 하다가 중지하고‘나무나 심어볼까~’하고 있어요.
큰돌만 남았거든. 생가쪽에.
자, 우리가 하나님 하시는 일 보면
참으로 우리를 위해서 구한 것 찾은 것 할 때 대담하게 했다!
월명동 자리 잡는 것 하나님이 100% 하셨다.
왠만하면 10% 내것이라고 하는데, 그소리 못해요.
내가 여기 발로 찻거든. 여러 가지 조건 맞는 것 하나도 없다고.
높아서 춥고, 물없어서 안되고, 살던곳 실컷 봐서 안된다고 하고.
개구리도 없다고 다 이사갔다고 하고.
아무리 해도 마음이 맞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하나님 성령 성자가 틀어서 행하셨습니다.
우리 초창기 사람들도 좋다고 한사람도 거의 없어요.
요즘은 감도 안따먹는데, 감 많이 따먹어야 안어지러워요.
철분기가 많아서.
사람들 오면“부활돌이라는 저돌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그래요.
그게 우리나라에서 최고 큰 오석이에요.
그것은 주인도 파놓기만 하고 못옮겼어요.
내가 과감히 뜯고 올라가서 산꼭대기까지 길내서 추레라 몰고가서
350톤 갖고와서 들고 내려온거에요.
근데 내가 실제 환경봤으면 못하는데, 안보니까 하는거에요.
“너 가서 무조건 햐~”
오석에 미친사람 있거든. 지금 오석이 너무너무 비싸요.
내가 봤으면 올라가서“야 이건 안되것다 어떻게 길을 내냐”
하고 안했을긴데, 내가 안보이니까 막 해버린거야. 봉사가 무섭잖아.
그래서 하나님 하게 만든거에요.
그래서 그걸 오랜 후에 길닦고 갖고온거에요.
주인이“내가 그렇게 할걸”
사기는 2천만원 주고 산거에요.
못갖고 가니까 주인이 깨려고 하고 그런거에요.
근데 그대로 갖고와서 부활돌 완전히 새로운 역사 기념했지요?
자, 이제 조금만 더 하면 다 끝나요.
교회들도 옛날엔 작은걸 좋아했잖아. 큰교회 욕심도 안났어요.
교인 자체도 없는데 어떡합니까?
방안에 말씀듣고 그게 제일 좋았다고.
커봤자 사무실 빌리면“와~너무 크다~”
방교회 보다가 사무실 교회 보면 엄청 크다고 했는데,
사람이 많아지니까 다시금 시대에 따라서 큰 것을 주신거에요.
교회가지고선 나이먹은 사람들
아마 모교회가 되어서 평생 써야될 입장이겠지요?
수석세계도 엣날에는 25센치, 기럭지 30센치 밑에가 수석이라고 표상을
삼았어요. 옜날엔. 지금은 그것이 아니고 기럭지 60센치, 높이 40센치.
그렇게 따지고 있어요. 수석전을 가보니까 그렇게 따지더라고.
옛날에 과감하게 주워놓은 사람들은 지금 시대를 맞은거에요.
우리는 수석 눈 못떳을때부터 시대 우리에게 하나님께 주라고 해서 받은
것도 있어요. 두루뭉술같이 생겼는데 그게 그렇게 가치있대요.
“우리 저거 돌쌓을 때 돌 밑에 쓰는것인데?”
“이걸 그렇게 쓸려고 합니까?”
서울 명동땅값이 왜비싸냐? 거기 지역 돌이 그렇게 단단하대요.
그다음 수석전 다니면서 배운 것이 있어요.
수석에 호피석 있잖아? 알롱달롱한거. 흰줄검은줄.
그것이 수석엔 엄청나게 카치있어서 어떻게 생겼든 무조건 사야된대.
하도 강해서 호피석이라고 안하고 보석들이라고 한 대요.
왜그런고 하니까, 강도가 8도라고.
하나또 배웠어요. 하나님 보좌에 강도 강한 보석으로 쌓은거에요.
제일많이 쌓은게 하나님 보좌에요.
석달전부터 그걸 구했는데, 한 개도 못구해요. 없어졌어요.
우리가 한국에서 제일 많이 갖고있습니다.
일반돌도 제일 많이 갖고 있지만.
어마어마한 것 많이 갖고있어요.
호피석 주먹만한거 몇백만원씩 햇어요.
우리는 요런거 천배 되는돌이 있어요. 그렇다고 그거 따지지 마요.
설교들어 ᄏᄏ
“이중에 너희도 호피석 인생이 많다”했어요.
다이아몬드 인생도 있고. 월명동은 다이아몬드 안샀지만,
오석 인생도 많고. 강도가 6도.
호피석은 그니까 엄청나게 강한거에요.
다이아몬드 10석 에메랄드 9석, 사파이어 8석.
그니까 보석이에요.
지금은 강도값이에요. 오죽해야 유범자를 강도라고 했을까. 강해서.
강도사부터 강해서 강대상에 올라오지요.
강도사 되게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수석 쌓을 때 강도를 보고 사야돼요. 강도.
지역, 강도, 모양. 그렇게 나가요.
어떤 사람은 첫 번째 강도. 두 번째, 모양,
이런걸 보고 참고해야돼요.
자, 이래서 옛날에 20년전에 수석에 인식을 작은걸로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큰게 있어서 안갖고가고 그랬는데,
제자들이“필요하면 제가 짊어지고 갈게요”
20년 전부터 큰 것 주웠어요.
그래서 선생님 수석관에 보면 60 70 80키로 되어있어요.
대게 보면 수석 조그만한거 갖고있는 사람들이 일본사람들입니다.
시대가 바뀌어서 지금은 세계에 큰걸 좋아합니다.
집도 차도 다 큰거큰거큰거입니다.
하나님앞에도 큰소리치고 크게 활동하는 사람 크게 보십니다.
찾으라는 말 마지막으로 이야기한다면,
생명들을 찾아서 하나님께 오게 해야돼요. 찾으면 반드시 있어요.
어제 사람들 본중에서 보여주는데, 내가 수석을 꿈에 주웠는데,
흰돌이 뭔고하니, 수정돌이 한 60센치 되는데,
문제는 이것이 손가락같이 가는데 부러지게 생겼더라고.
요것은 반드시 뒤에다가 나무를 대든 돌이 대서 꼭 절매놔야겠다.
그러면 절대 안깨지겠다 했어요.
생명들 어려운 사람들 그렇게 다루면 좋겠다는 것을 계시혀줫어요.
그리고 한군데는 보니까 다람쥐 새끼를 잔뜩 낳아놨어요.
너무 굽실굽실. 어제 본사람들 보니까 새가 새끼를 낳았는데
너무 굽실거리고 너무 많아요.
자, 여러분들 꿈에 전도할 때 수석으로도 보여주는데,
거진 생명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어제 본 생명들을 그렇게 다루기로 했어요.
오면서 지시를 했어요. 어제 생명중에
이런이런애 바짝 관리자 서서 지주대 역할 해야것다. 여러사람 하지 말고.
그후에 보니까 이성 사회 종교 깨끗 아무도 안믿고
혼자 믿는 깨끗한 자더라고.
고다음에 가서는, 이거 중요한거에요 잘들으세요.
가면갈수록 설교가 깊어지고 높아집니다.
찾을 때 어떻게 찾아야 최고 고차원적으로 찾습니까?
혼으로 찾는다. 혼으로 찾어 혼. 혼이가면 왠만하면 찾습니다.
혼은 육계 땅속까지 찾아다녀요. 지구속에 있는것까지 보여요.
물흐르는것도 보이고, 저 밑에 브라질까지 보여요. 꿰뚫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이것을 경험상으로 볼 때, 가끔가서 수석도 줍고 하는데,
지금은 10년간 수석 못줍네. 이랬는데, 성령께서“주는 방법이있지”
내 혼을 시키라고 했어. 그때에 혼을 시켜서 월명동 근방에 산돌을 찾으
러 다녔는데, 어디어디있다고 해. 그 장소가 감람산 정자 밑에 바위에서
깨진돌이 내려가서 오래동안 자연석이 된 돌이 있다고 했어.
얼굴 사람형상 찾는데 있다고 하더라고. 현재 있다고.
그때 간데 굴 위쪽에 있다고. 결국적으로서 찾아놓고 심부름꾼 시켜서
가니까 이틀 3일 있다가 연락 올때까지 1주일 걸리더라고.
갖다놓으라고 해서 사진찍어서 보내는데 몇 개가 왔어요.
“어 괜찮다. 혼아. 너 혼나지 않아도 되것다. 잘했어.
이왕 찾는거 아주 좋은거 깜짝 놀란거 찾자.
깨지고 떨어져서 그런 것 말고 아예 나온거 흰돌 차돌 이런거 찾자”
글써놓고 후에 물어보니까, 인대산 금방에 있다고.
어떻게 찾았냐 하니까, 광산에서 빼놓은 돌 있다고.
덕현이와 상희목사님을 보냈지.
굉장히 찾기가 어려워. 결국 오랜만에 석달만에 찾아왔어.
그렇게 오래안걸린걸로 아는데, 완전차돌이에요.
입도턱도눈도귀도있고 아주 정확해요. 저게 차돌이에요.
지금은 어깨있는데다가 얹어놓으려고 해요.
가는골 금방에서도 찾았어요. 그건 덮였는데 위만 조금 나온거 찾은거여.
그것도 보통돌이 아니에요.아주 낱짝 값을 할정도. 미스코리아정도 돼요.
바로 33톤 있는데 옆에돌입니다. 거기에 여자 모습 있지요?
33톤돌 연못쪽으로 여자얼굴 있지요? 눈도있고 코도입고 턱도입고.
위에 뭘 덮어놓은게 면사포도 되고 왕관도 되고.
약간 손으로 가렸어.“어머 부끄러워~”저게 숨긴 보물이었습니다.
아주 멋있는 작품이에요. 저건 정원석이에요.
근데 사람들 저거 모르는 사람 없더라고.
어느날 운동장 돌면서 슥 쳐다보더라고.
사온줄 알았는데 선생님 발견해서 사온돌이더라고.
눈 이마 머리 코 입 턱 그리고 목선.
손으로 앞에 싹 가리고.
위에는 푸짐하게 면사포도 되고 하나의 왕관도 되고.
저런 것은 값이 어마어마하게 비싸요. 다른사람들 30억 50억 찾는데
누가 수석을 소지하고있느냐에 따라 값을 상상을 못하지.
임금이 갖고있냐, 백성이 갖고있냐.
하나님이 쥐고있으면 값도 없대. 가장 헐한 것이 비싼 것.
섭리에서 나가서 사망권에서 가지고 있으면 가치가 뚝 떨어져버려요.
자, 이제 또 할게요.
생명을 혼으로찾아야된다. 저정도 사람들이 많이 있다. 찾으라.
저마다 다 있다 했습니다. 저마다 혼으로 찾으면 다있다. 한명씩.
다있으니 찾으라. 육으로 못찾으면 혼으로 찾으라.
자꾸 혼으로 찾아놓고 육신이 가서 데려오는것입니다.
지금은 찾아야될 때다. 왜? 눈이 덮이기 직전에 있다.
한번은 성자가 가면서, 내가 뭘 찾고있었어요.
찾고있을때에 말했습니다.“찾아보라. 찾으면 있다”했어요.
“있는데가 있다. 버섯도 나는데가 난다. 굴도 있는데가 있다.”
그것은 결국 방송국에서 우리를 비난을 많이해서,
“하나님 나 방송국에 비난을 많이 받았는데,
그 값을 그들에게 받고싶은데, 하나님이 주십시오.
그들은 손해를 계속 끼칩니다.”
결국 방송국 말 듣고 미국까지 갔다가 뻥이 많아.
미국에 25만평 속에 있는 굴인데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했는데,
방송국 말듣고 가봤더니 허당인거여.
대한민국에 있는데가 있나? 찾아봐도 없어.
기도해봤더니만,“겨울철에 쥐구멍 찾듯이 찾아라.”
눈이 오면 굴속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와요.
눈올때가 끝났을때여서 기도해서 눈오라고 기도해버렸어.
그때 눈온 것이, 어머니 돌아가시고. 원래 눈오면 안되거든.
역시 그 일이 더 급해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눈이 오든 장사할 수 있으니까 눈이 오길 기도해서 눈온거에요.
그래서 눈오고 애들보고 찾으라고 하니까 찾았어요.
눈이 오니까 김이 모락모락 나더래. 찾았다고 하더라고,
여러분 구경도 하게 만들고, 가본사람 가보게 했어요.
그래서 거기 모두 시에다 얘기도 해주고 그랬어요. 찾았다고.
관광지로서 현재 말고 그냥 들랑날랑 쓰고.
그곳이 더 멋있고 아주 스릴있습니다.
이와같이 여러분들도 능력을 부려가면서 찾아라.
여러분 능력 기도해서 능력 부리고 권세 부리고 해서
물이 피되게 피가 물되게 찾으라.
눈이 왔으니까 그게 기적이지 않습니까?
깨끗이 살다가 돌아가셨다고 겸하게 할 수있게
두가지를 할수있게 해줬어요. 하얀 눈이 왔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그러면서 한쪽이 추웠지만, 그 기도는 선생님이 한거에요.
그때에 뭘 찾니라고 눈이 필요했어. 눈이 막 오게 했습니다.
가늘고 쪼만해. 그러나 우리가 늘 보러다니는 그 굴보다는
웅장하진 않지만 아주 스릴있고 예쁘고 귀여워요.
신기하게 있는 것을 찾았습니다.
성자가 말씀해서 있다고 해서 기어코 찾고 말았어요.
눈오게 해서. 재밋죠?
매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해서 성령앞에 찾으라.
찾으라할땐 있기 때문에 찾으라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삼위께 영광돌리며 써야한다. 신부들이 자꾸 구하면 안줄수가 없다.
다시 똑같은 것은 줄수가 없나니, 찾은 것을 귀히 여겨라.
교회도 마찬가지다 또 많이 없다. 다른교회로 할걸 미련 끊어버리고
늘 생각으로 귀히 여기라 했습니다.
모두 옛날에나 해놨지, 지금은 얻기 힘듭니다.
옛날에나 큰돌 구했지 지금은 못구합니다.
우리가 예전이나 교회 구했지 지금은 없습니다.
아마 주님의교회 금방에도 없습니다.
광명교회도 지금은 없습니다. 그때 못사놨으면 없습니다.
월명동 기념관도 지금은 못합니다.
찾으면 있다는 말을 믿고 찾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문을 두드리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긴 말씀이 아니고 짧은 말씀입니다. 수요일까지 해주고있어요.
수요일은 역시 은혜로운 노래가 나가는데,
사전에 검토하고 내보내는데, 방송국과 의논했는데
보니까 역시 노래가 찬란하게 울려치는 노래였어요.
그놈 듣고 또 뒤집어지게생겼다 했어요.
안에 사람이 있으니까 분명히 두드려라.
안에는 분명히 사람이 있어서 문을 두드리는데,
그렇게 힘들게 두드릴 필요는 없어요.
히프로 들이 받고, 할 필요 없어요. 톡톡~ 톡톡~
제일 쉬운 것 하나가 두드리는거에요.
이거 좋아하지 않은사람 없을거에요.
주먹 때리고 머리 들이받고 이렇게하면...
베트멘 운명 장장장장~ 이런식으로 하면 돼요~
그런식으로 노래 만든것도 있어요.
아주 가볍게 흘러가는 노래들이 있습니다.
분명 가만히 있으면 하루종일 애인도 안내줍니다.
문을 두드리는 것은 자신만만하게 두드려요.
두드리다가 사람 소리 안난다고 주먹으로 막 뚜드리면안돼요.
없으면 소리가 없는거여. 그리고 두드리면서 뭘해야됩니까?
말도 해야 음성듣고 알아요.
어떤 놈이 문두드리는가 가만히 들어요.
“누구요”하면 음성듣고 알지요.
‘내 애인 왔구나’하고 찾지요.
두드리면서 반드시 말을 해야돼요. 사랑의 음성을 내면서 말해야돼요.
막 소리지르면‘저새끼 깡패아니여? 강도 아니여? 술먹고온놈?’
그러니 조용히 얌전히 은혜롭게.
역시 신부들이 개성대로 두들기기 바래요.
이미 주는 문이기 때문에, 신부들이 있는 것을 거진 압니다.
근데 이거 말을 하면 안되는디.. 금주에 써먹을것인데.
두드리라는 말속에 잘 깨달았어요? 못깨달았죠?
안해줄 것도 인상보고 해주고, 행동보고 해줘요.
두드리는 행동 보고. 좀 우박스럽게 하면 이거 일저지를라고?
하고 안따줍니다.
그것을 비밀로 더 깊이 깨달아야돼요.
월명동 왔을 때 어떤 사람들이“선생님 저는 왜 안만나줘요!?”
“너 특별히 만나줄게 좀 있다 서있어”
나타나지도 않아요. 우박스럽게 두드리니까 가슴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
그렇지 않습니까?
조폭단, 깡패단들이 절을 하면서, 굽실거리면서 정말로 위대합니다.
칭찬하면서 와요. 나는 10년동안 안속았어. 그들은 그렇게하면 속습니다.
옷입은거 보면 알지만, 요즘은 옷도 다르게 입고 가니까.
너무 간사떨면서 나타나면 안돼요.
모든 사업도 잘 보고 해야돼요.
주는 문입니다. 내가 문밖에 너희를 두드린다.
거꾸로 얘기를 했지요? 새벽예배 나올 말씀 나오네요.
이건 여기서 끝내겠어요.
황금천국 문도, 시대의 문도 모두 두드려야 열립니다.
문은 막힌것입니다. 환란때 일이 막히고, 가다가 막막한 때가 있어요.
이런때는 두드려라. 하나님께 두드려 제껴야됩니다.
이건 찾고 구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두드려야됩니다.
두드리는 것을 구체적으로 말할때는,
문은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그리스도 앞에 얘기하라. 막혔다고.
가다보면 잘 되다가 딱 막힐때가 있어요. 막막해요.
또 보면, 가로막힌 것을 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문을 안할순 없어요.
방과 마당을 구분해야기 때문에 막을 수밖에 없어요.
환란으로 막혔어도, 어려움으로 막혔을 때, 자기가 잘못해서 막혔을 때.
가다보면 인생살이 파도가 막고 산이 막혀있으면
그때마다 두드려라.
어느때는 붕띄워서 멋있게 날아가게 하기도 해요.
그때에 날라다니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두드려라.
그때에 외부사람 만나서 기다리는데, 나도 포기직전, 그도 포기직전.
감람산을 어떻게 내려옵니까. 성령께서“출발”
그냥 걸어가면 자신없으니까 앞산에 골프차타고 확 올라가라.
그때당시에 확 밀어붙이고 갔어.
그래서 빙해길로 왕 물어붙였어요.
그 때 결국 가서 나뭇가지 치고 가보니까 감람산 해가 있더라고.
그래서 가다말고 나무치기 했어. 못말려 ᄏᄏ
아니 단풍놀이 지금 22년만에 가는데 소나무치고있었다니까.
끊어도끊어도 끝이 없어.
그거 하나님께서 길러온거에요. 다른사람이 나무 퉁치면 없는데
못치게 한거에요.다른데 10억 되는 나무보다 훨씬 멋있어요.
내가 왠만하면 1시간이면 조지는데, 한시간 넘게 해도 안되는거여.
원래 그날 팔각정까지 가려고 했는데
그 나무때매 해를 넘기고 절벽길을 막 내려왔어요.
막혔을때는 갈까말까 막아요.
하나님께 문을 두드리면 가지말라, 가라는 신호가 있어요.
마음문도 마찬가지에요.‘문을 함부러 따지 말 것!’
‘문을 개판으로 두드리지 말 것!’
‘문을 매너있게 두드릴 것!’
결국 이 문은 복받는 문입니다.
나는 여러 문을 거쳐왔지만, 나의 경험으로 볼땐,
항상 나의 인생길에 탁탁 막혀.
어느때는 문을 안두드려서 왔습니다. 뒷문으로 들어왔다이거에요.
문을 들어가야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이와같이 ‘앞문 안되면 뒷문 두드리라’는 말씀 해줬어요.
주인 없을땐 두드려도 소리 안나니 그것도 참고하라.
때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말하는거에요.
그동안 모두 두드려서 섭리역사 교회도 얻고
각각 사업지에서 얻고 재물도 얻었습니다.
선생님 인생의 시대의 하와도
시대의 신부들도 문을 두드려서 얻었습니다.
금주에 모두 어떻게해야 되것지 이제?
‘손이 아프도록 두드리라.’
이미 얻은것도 있지만, 또 두드리면 또 열려집니다.
열리면 주인 만나게되고 다 만나지요.
이것을 모두 말해줬습니다.
오늘 말씀은 수요일 말씀 명곡의밤이라 이렇게 많이 전했습니다.
그래도 이 어마어마하게 30장.
이것을 차타고 오면서 거진 19장 쓰고
도착해서 나머지 써서 29장 썻는데,
이래서 조은목사님이 앞에 핵 터트리면서
계속 터트리면서 왔는데, 금주 말씀 심각한 말씀, 좋은 말씀도 있으니까
꼭 세가지를 완전히 알고 터득해야돼요. 앞으로 새벽예배 말씀도 있지만,
앞으로 여기에 강조에 보충을 할것같아요.
아주 여기서 난절하게 단상에서서 줘야될 말씀까지 다 줬어요.
반드시 꼭 구하고, 반드시 찾고,
반드시 문 두드리는 이 세가지를 꼭 하도록! 알겠어요>
해서 나와 같이 쓰고, 섭리인들과 같이 쓰고, 꼭 귀하게 쓰고,
꼭 중하게 쓰고.
선생님이 가끔 혼자 막 다른데로 갑니다.
마치 장소를 사람과 같이 봐요.
오늘도 내가 너를 쓰고 간다. 하고 한바퀴 싹 돌고 가요.
하나님 주신 장소들을 그때그때 생각하면서 씁니다. 많이 써야돼요.
외부사람들 와서 감탄하고 기뻐하며 좋아하는 모습 보면
공직자인데, 서울시청 과장급들이 쭉 왔더라고. 한차로 왔어.
그것도 독수리열차 태워주고 그랬어. 다른사람은 태워주질 않았어.
내가 핵심만 딱딱 얘기햇더니만“어마어마하네”그소리만 했어요.
내가 그랬지.
‘하나님 해놓은 것 지가 안놀래고 배겨?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놀래키려고 했는데?
나같이 배짱크고 스케일 큰사람도 놀래는데 본인이 안놀래?’
세상 구경 다시키고 마지막 구경시켰거든.
“총재님이 설명한 구름좀 보세요. 저거 하나님의 역사 아닙니까?”
우리가 볼땐 특별한 구름이 없었어요.
‘하나님 성령님이 뒤집어 놓는구나’
우리는 면역이 되어서 보통것은 계시로 안보거든.
“참으로 영적이고 만물을 잘보시네”알고보니까 전부 신앙인들이에요.
몇마디 하고 나머지는 맡기고 갔어요.
원래 기획단 계획은 몇군데인데, 그 기타들이 엄청나게.
이건 뭐 계획자도 계획할 수가 없어. 갑자기 와버리니까.
그런데 몇사람이래도 전체를 대표해요. 그래서 내가 끝까지 잘해주죠.
“배고프면 식당에서 식사시키라. 멀리서 오셨는데.”
지금은 복음을 그들이 가서 전해줘요. 더 확실하게.
그리고 교회서도 더 활발하게 움직여야된다.
결국 교회 통해서 오는거에요. 다 교인들이 데려오는거에요.
그래서 교회에서 활발하게 움직여서 열심히 하고
월명동 온다음에는 바로 본교회로 끌고와야돼요.
본교회서 계속 연속적으로서 그들을 잡아댕겨주고 관심가져주고.
잊을만하면 또 월명동 또 데리고가고 그래야돼요.
그러면서 쿵짝이 딱 맞아야돼요.
서로 맞추면서 전체. 교회도 와보면 깨끗하고 멋있으니까
내노라는 교회니까 그들이 와서“교회가 좀쓸쓸하네”이소리 못하지.
“와~”다 한다고. 그들을 자꾸 얘기도 해주고 계속 해야돼요.
이성으로 눈치봐서 못한다고 못할거 없어요. 자기만 확실하면 돼요.
축구하든 야구하든 테니스치던지 해야된다.
자기가 세게! 약하게! 감각있게!
금년도 확 일으켜서 겨울철 농사진거 먹듯이
집중적으로 말씀 전해주는 기간 가져야된다는거에요.
말씀 마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한국이나 외국이나 다 이리하라 했습니다.
교회를 차고넘치게, 월명동도 하나님 전도 차고넘치게,
이 모든 것을 그렇게 하라 했습니다.
가을이라서 그냥 왔다갔다 하지 말고 많은 생명 거둬들이는 추수 계절 맞
고 행하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능력 권능 주시고 그리하게
해주시고,
가서 하나님 뜻이니 오라! 하나님 함께하시니 오라!
그들에게 문을 두드리고잡아댕겨 은혜 베풀게해주시옵소서.,
내가 축복하니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각각이니 전체 하게 지혜와 지식을
주시고
두드릴것이 무엇인가? 찾을것이 무엇인가? 구할것이 무엇인가?
생명도 찾고, 그리고 가다가 부딪히고 막힌 것을 두드리면 허락해주니 그
렇게 하라 했습니다.
그리고 구할것이 무엇인가를 생각나게해주셔서 구해서 얻게 해주시고,
이미 과거에서 구한 것을 오는기간이니 그것도 참고해서 기다리라했습니
. 너희가 과거에 구하지않았냐? 그것이 오는 기간이다 했습니다.
지난주에는 새롭게 해서 새롭게 한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너희를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되고
똘똘하고 확실하고 분명한 믿을만한 하나님 신부가 되도록
닥고 갂고 훌륭한 신부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모두 생쥐같이 곡식을 뺏어가는 자들 없게해주시고
성부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간구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