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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9.11.05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9.11.05 (화)
성경 본문
베드로전서 5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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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5일 화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베드로전서 5장 7절 너희 염려를 주께 다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이 본문 말씀을 베드로가 기록을 했으니 베드로를 통해서 주도 말씀 하시고 스스로 말씀도 해줬다. 합당하 니 이를 기록하게 했다. 베드로는 신앙과 인생의 모든 것을 주께 다 맡기고 산 사람으로 본다. 그렇게 살 지 않았으면 이런 말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많은 것을 얻고 유익을 얻었 기에 이런 말을 적은 것이다. 다 주께 맡기라. 베드로는 어부였다가 예수님이 불러서 나를 따르라. 쫓으라. 해서 사람 낳는 어부가 되라 해서 신앙의 세계 생명을 구원하는 주의 사역을 같이 했다. 많은 전도를 했고 생명들을 주께로 많이 인도했다. 베드로는 주께 맡기고 했더니 주께 많은 생명을 데려왔고 모든 인생의 염 려되는 것들을 일생동안 맡겼다. 주께 인생을 다 맡겼다. 그래서 수제자가 되었고 그래서 베드로는 영적세 계를 깊이 파헤치고 받고 알고 기록했다. 베드로의 크고 큰 역사다. 주의 사상, 정신, 생각을 가지고 산 베 드로다. 베드로는 주께 맡기고 살다보니 주와 한 몸이 되어 살게 되었다. 그래서 주께서 십자가에 돌아가 셨으니 나도 십자가로 가겠다 했다. 이와 같이 주께 맡기고 멋진 인생도 살고 주의 정신과 사상을 갖고 살 았다. 베드로전서 5장 7절에는 책 한 권이 들어있다. 맡기는 것은 보통해서는 맡길 수 없다. 맡기고도 염려하고 걱정한다. 베드로는 맡겨놓고 가만히 있지 않았 다. 사자같이 덤벼들어오는 사탄, 마귀를 싸워 이겼다. 사탄과 싸워 이기는 것이다. 이것은 8절에 나와 있 다. 마치 사자처럼 너희를 덤비고 쫓아오니 싸워라. 사자와 싸우면 질 것 같지만 주께 맡기고 싸우면 사자 도 이긴다. 맡기지 않으면 싸울 때 돕지 않으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이긴 주와 함께 하면 승리한다. 완벽하게 알고 확실하게 알고 그렇게 생활했기에 베드로는 수제자가 된 것이다. 베드로가 단지 일찍 와서 수제자가 아니라 그만큼 권위를 세웠고 권세 있게 일했고 제자답게 수제자답게 일했다. 너희도 이 시대의 수제자다. 시대의 신부들은 모두 수제자가 되어서 베드로처럼 살아야 한다. 확실한 절대적인 신부가 되어 시대의 수종급에 사는 신앙의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신부들이라면 다 주께 맡겨야 한다. 하나하나 모두다. 다 맡겨놓으면 얼마나 편하냐. 맡겨놓고 울는 사자처럼 오는 인생의 환난 과 어려움과 맞서 싸워 이겨나가기다. 맡겨놓았으면 주가 도우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행하셔서 이긴다. 본 인이 시동을 걸어서 행해야지 본인이 시동을 걸지 않으면 안 된다. 본인이 주께 맡기는 시동을 걸어라. 이 것이 어렵다. 맡겼다면 하나님의 뜻이 이뤄진다. 맡겼다면 여지없이 휴거도 되고 시대 구원받고 나름대로 육신도 잘 되서 섭리 안에서 존재하는 것이다. 공적으로 살 사람은 공적으로 살아야 한다. 공물(나라에서 봉급을 받는 것)을 받을 자는 공물을 받고 살아야 하고 천물(하늘의 물질)을 받고 살 자는 천물을 받고 살 아야한다. 하나하나 모든 것을 맡기는 신부가 되어야 한다.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신부라면 모든 것을 맡겨야 한 다. 맡기는 것도 슬슬 눈치봐가면서 이것은 내가 하기 힘드니 맡기자. 이건 내가 할 수 있으니 내가 하자 이러면 베드로보다 못한 신앙이다. 이건 자녀급 차원도 안 되는 것이다. 신부들은 맡기고 같이 하는 것이 다. 맡겼을 때는 겁이 난다. 맡는 다는 소리는 잘 하지 않는다. 자기 맡은 일도 많기 때문이다. 염려를 주 께 맡기지 않는 자는 염려의 골짜기로 들어간다. 염려를 맡기지 않는 자는 염려대왕이 사는 곳으로 간다. 맡겨야 염려를 버리게 된다. 맡겨야 버려진다. 맡겨 버려라. 염려, 걱정 사람 살다보면 참 많다. 어렸을 때도 걱정과 염려가 많다.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이 많다. 걱정, 염려는 인간의 심리 상 컸을 때나 어릴 때나 존재한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걱정, 염려가 있을 수밖에 없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말이 금방 통하는 주가 있는데도 그렇게 걱정을 한다. 너희 염 려는 주께 고하라. 고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늘 골고루 살펴야 한다. 하나님께서 늘 나름대로 해주시지만 선생도 처음 역사를 필 때는 밥 먹는 것을 걱정했다. 따르는 자들까지 있으니 더 어려웠다. 선생이 이 때 밥걱정을 하면서 역사를 뛰다 누가 쌀 2말을 가져다줘서 이정도면 괜 찮다 하면서 열심히 전도하면서 뛰고 있었는데 이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너희 쌀단지에 쌀이 떨어지 지 않게 하리라 하셨다. 그 후로 지금까지 먹는 것으로 걱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젠 이상세계 역사가 되 어 밥을 하루에 몇 가마씩 먹어도 괜찮은 때가 되었다. 요즘은 따르는 자들을 먹일 것까지 떨어지지가 않 는다. 주께 염려를 다 맡기라는 것은 주께 맡기면 주가 아무것도 안 해도 염려가 사라지기도 한다. 전혀 할 필요 가 없는 염려를 할 때는 그 염려가 주께 맡기기만 하면 사라진다. 책임분담 중에 하나가 주께 맡기는 것이 다. 가다보면 때가 되어 없어지는 걱정이 있다. 할 필요가 없는 걱정, 염려를 많이 한다. 심리적인 두려움 을 갖지 마라. 생각대로 모습을 하고 산다. 두려움, 고통이 대부분은 이제 끝났다. 그럼에도 아직 많은 자 들이 과거이 일에 대한 걱정과 염려를 한다. 신앙의 전쟁도 계속할 수는 없다. 신앙의 전쟁은 이미 이겼 다. 주의 편이라면 무조건 이긴다. 주를 절대적으로 믿고 맡겼다면 이긴다. 기분 좋게 해야 잘한다. 주께 맡기면 다 이긴다. 결국 불가능한 것이라도 맡겨라. 그럼 해결된다. 주께 맡기면 주가 책임을 다한다. 주께 맡겨놓으면 주가 책임을 지고 한다. 주께 맡기지 않으면 모른척한다. 하나님께서 매주 그 주에 맞는 합당한 말씀을 항상 해주신다. 그러니 이번 주는 주께 맡기라는 것이다. 하 나님도 성령님도 이번 주간은 맡긴 것을 모두 해결해주시는 주간이 될 것이다. 너희 염려를 다 해결해 줄 것이니 맡기고 하기다. 맡기면 시험들 일도 없다. 맡기면 고생 되도 생명길로 가는데 맡기지 않으면 사망 길로 간다. 감람산에 선생이 기도했던 장소에 가보면 흙이 깔려있는데도 나무도 풀도 나지 않고 있다. 선생이 어릴 적 나무 벴던 곳에는 아직도 나무가 나지 않고 있다. 이것이 기적이고 표적이다. 하고자 해야 하고 맡기고자 해야 할 수 있다. 조은 목사도 주께 맡긴 삶을 살았다. 맡기니 그런 삶을 살게 된 것이다. 흰돌, 광명, 한국 전체, 전 세계 섭리를 살피고 다닌다. 말레이시아, 일본, 타이완, 미국 등등에 11월에 조은 목사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하나님께 맡기니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을 살고 있다. 젊은 날에, 학생 시절에 섭리를 불같이 열심히 뛰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자들이 많다. 죽도록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악착같이 목숨을 내걸고 해야 한다. 계 속 해야 불이 붙지 계속 하지 않으면 불이 붙지 않는다. 더 이상 할 수 없을 만큼 해야 불이 붙고 계속 뛸 수 있다. 주께 맡기고 행하라. 맡기고 행하면 책임지고 행하는 것이다. 주께 염려를 맡기고 행하면 네 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주께 맡기면 100% 확실히 황금천국으로 간다. 맡겨놓으면 주의 인생이 되기 때문 이다. 사람이다 보니 맡겨놓고 잊어먹기도 한다. 한 번씩 맡긴 것이 잘 되어가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한 다. 하나님, 성자, 성령님께 까지 가지 않아도 주가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생각보다 많다. 주의 선에서 맡기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다들 맡기지를 않는다. 주가 감당하지 못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님께 넘어가서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신다. 이 말씀 끝도 없이 길고 긴 말씀. 수요일에 이어서 전하겠어요.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너희 염려를 주께 다 맡겨버려라. 맡긴 자는 그것을 알 것이요 안 맡긴 자는 오히려 그로 인해서 사망길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길을 가고 맡긴 자는 생명길로 가고 황금천국으로 가는 모습 을 알 수 있는데 그러므로 주께 다 맡겨라. 구원도 맡기고 휴거도 맡기고 사랑도 맡기도 다 맡겨버려라. 안 맡기고 지가 하다가 이상세계를 깨부수고 아담과 하와 짝이 되버린다 했습니다. 하나님께 맡겨버려라. 맡기면 잘되고 형통되고 주가 알아서 할 것이 아니냐. 섭리사의 모든 교회들 그리되게 해주시고 하나님께 서 우리에게서 늘 함께 해 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맡긴 이 주간을 통해서 우리가 늘 하나님 께 맡기고 사는 삶이 되고 그 버릇이 되고 습관이 돼서 늘 맡길 것을 맡길 것이 아니라 전체를 맡기고 같 이 하자는 것입니다. 성부와 성자, 성령께서 이들 위에 함께하고 베드로같이 우리도 주게 맡겨서 해서 수 제자다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시대의 신부들다운 수석 신부가 되서 사는 자들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