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11.08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19.11.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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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8일 금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라. 하나님께서 보낸 자 주를 통해서 주시는 말씀 중에서도 온 인류가 희망하고 소
망했던 그런 말씀이다. 수고하고 짐 진 자들아 다 내개로 오라. 다 해준다. 왜? 주니깐. 구원시키고 싶으
니깐.
생활 속에서 계속 맡겨봐야 이 말씀이 더 황금같은 말씀이고 귀한 말씀인지 알 수 있다. 맡겨놓으면 하나
님께서 어련히 알고 해주시겠느냐. 주께 맡기라 함은 주를 통해 하나님께서 해주시고 하나님께 맡기면 하
나님의 손과 발이 되는 자를 통해 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선 주를 통해서 해주신다. 주가 아니면 안된
다. 이는 하나님이 그를 통해 나타나시기 때문이고 그를 통해 영광 받으시기 때문이다. 안 맡겨 본 자는
해결이 안 됐어도 뭐가 해결이 안 됐는지 모른다. 맡긴 것과 맡기지 않는 것의 차이는 엄청 크다.
꼭 주의 손이 닿고 기도를 해야 되는 거로만 생각하는데 그건 불가능하다. 피곤하면 주의 마음이 가지 않
는다. 마음이 능력이고 권세를 발하는 것이다. 손으로 할 것은 손으로 한다. 하지만 손만 가면 마음이 가
지 않으니 그냥 형식적으로 손이 가는 것이다. 피곤하고 힘들면 손을 얹어도 마음이 가지 않고 형식으로
하게 된다. 형식적으로 하면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 그 행한 것과 노력한 것을 보신다. 진
실로 하라. 진실로 하면 하나님께서 해주신다. 진실로 참으로 해야 한다. 진실로 늘 하라. 그럼 진실로 고
쳐진다. 약수 먹을 때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진실로 고하고 잘못한 것 있으면 진정 회개해야 한다. 진
실로 하는 자에게는 성벽이 무너지는 표적이 일어난다. 맡겨도 진실로 하는 자에게 맡기신다.
주는 우리에게만 믿는 자에게만 해당되는 주가 아니라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주고 온 인류에게도 주다. 너
하나를 확대하면 전체와 같다. 인삼은 나(선생님)를 상징한 것이다. 인삼은 월명동에서부터 시작했다. 우리
가 불쏘시개 역할을 한 것이다. 90%는 무조건 하나님께서 하신다. 인간이 알지 못해도 90%는 하나님께서
해주신다. 그 일에 주인이 되기 위해 그렇게 하신다. 어느 때는 하나님께서 99%, 100% 하실 때도 있다.
지구 세상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관여하시지 않는 것이 없다.
하나님이 우리가 염려를 맡기지 않는 것도 주에게 맡기지 않은 것도 해주신 것이 많다. 어린 애가 몰라도
부모가 투자하고 키우듯이 몰라도 해주신 것이 많다. 크면 알겠지 하시면서 하나님도 주도 받는 자가 몰라
도 해줄 때가 있다. 주도 그 영혼이 영원히 잘되고 영원히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줬다.
그룹 회장과 사장이 다르다. 회장은 그룹 전체를 이끄는 자이고 사장은 그 밑에 회사 하나 책임 지는 자
다. 선생은 회장과 같고 각 교회 교역자들은 사장과 같다. 호칭을 제대로 해야 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나사렛 예수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이렇게 호칭을 제대로 해야 한다. 잘 부르고 해야 한다. 존칭을 제대로
써야 한다. 사회 정치 용어로 목사는 한 지역을 다스리는 직책을 말했다. 목사도 어마어마한 직책이다. 기
성교회 봐라. 기성교회에서는 전도사하기도 쉽지 않다. 기성에서 목사 되기는 엄청나게 어렵다. 직을 제대
로 하면 크다. 교사들 정신 차려라. 선생은 기성에서 집사할 때 150명씩 이끌고 다녔다. 요즘 섭리 교사들
보면 한 명당 5명 정도밖에 이끌지 않는다. 빨리 인원 불려라. 적어도 15명은 이끌고 다녀야 한다.
맡기고 같이 뛰고 하기다. 맡겨야 잘된다. 주와 같이 하지 않으면 잘 될 수가 없다. 조장이라면 적어도 10
명씩은 데리고 있어야 한다. 내가 언젠가 전국의 조장, 팀장, 구장, 단장들 인원 가장 많이 데리고 있는 자
들에게 상금을 줄 것이다. 주일학교 교사도 목회를 단단히 하는 것이다. 항상 뭉치고 인원 불려야 한다.
교사들도 빨리 전도해서 인원 불려놔야 한다. 악착같이 해야 한다. 교사들 적어도 3배, 4배, 5배 인원 불
려야 한다. 선생은 3만 명 전도한지 오래 됐다. 운동해도 전도, 말씀해도 전도, 지나가도 전도 하며 했다.
이와 같이 해서 계속 전도해서 불려 나가기다. 전도해서 계속 밀고 나가기다. 분위기를 만들고 무대를 만
들어 줘서 전도하기다.
염려를 주께 맡기면 주와 같이 하는 것이다. 맡은 자가 빨리 해서 추워지기 전에 불려놓기다. 교사들, 캠
퍼스들 한 300명은 넘어가야 영웅이다. 월명동 돌 쌓기 하듯이 무섭게 밀어붙이고 해 나가기다. 어마어마
하게 해 나가야 한다. 조금해서는 안된다. 웅장하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만들기다. 하늘나라도 그렇게 만들
었다. 해놓으면 입 아프게 말할 필요 없이 보여주면 된다. 단지 이걸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증거 해줘야 한
다. 자꾸 생활도 계속해 나가야 한다. 전도가 제일 쉽다. 직장 다니는 거 쉽지 않다. 전도를 많이 하면 하
나님께서도 많이 주신다. 하나님께서 전도 많이 하면 많이 주신다. 이와 같이 많이 따르는 자가 있으면 함
부로 하지 못한다. 건들지 못한다. 염려를 내게 맡기지 말고 서로 맡겨라 할 때까지 전도하자. 곧 그런 때
가 올 것이다. 나도 그 때까지만 내게 맡기라 할 것이다. 선생이 주일학교 맡겼을 때 제일 인원이 많았다.
2등을 해본 적이 없었고 항상 1등이었다. 그러니 이와 같이 다들 지도자가 되어서 전도의 사령관이 되어
서 빨리 뛰어라. 직책 없고 사명 없다는 자들 다들 전도의 사령관이 되기다. 사령관이면 별이 4개다. 적어
도 별 1개당 1명씩은 전도해야지. 전도하기 쉬운 때인데 왜 전도하질 않느냐. 그 때 그 때 말을 잘해야 한
다. 잘 될 때 잘해야지 안 될 때는 안된다. 잘 될 때 밥도 안 먹고 해나가기다. 섭리 전체 지금 명한다.
섭리 전체 모두를 전도의 사령관으로 임명하니 모두 전도하라. 전도하면 전도가 된다. 하나님께선 여러 가
지로 증거하게 해주셨다. 생명들 기르기다. 낙심하지 않고 계속 전도하기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니 이기
고 또 이긴다. 염려를 주께 맡기고 행하는 자들이 되라. 주가 매일 기도해주니 믿기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염려를 주께 맡겨라. 하나님께 맡겨라. 성령께 맡겨라. 맡겨놓고 역시 같이 하
자. 그러면 잘되고 형통된다 했습니다. 지가 한다고 하다가 일 저지르고 지가 한다고 하다가 역시 안되고
그럴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역시 하나님이 원하는 자가 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그러하오니
그리함을 받을지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모두다 우리에게 하나님것을 인도해주시고 주관해주시고 함
께해주시옵소서.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고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의 일 하나님께 맡기고, 주께 맡기
니 모든 것을 주를 통해 잘되고 형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가는 곳에 하나님 능력과 권능이 임해 하
나님이 인도해주시고 이끌어주시고 함께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능력과 영광이 이들위에 함께할
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