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11.10 (일)
주일말씀 사랑이 아니고서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
- 선포일
- 2019.11.10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21
첨부 파일
- PDF
191110 주일말씀_사랑이 아니고서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pdf
264.6 KB
<2019년 11월 10일 주일말씀>
사랑이 아니고서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
본문 :
요한복음 14장 21절, 요한계시록 2장 4~5절
요 14 : 21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계 2:4-5
4.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5.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
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
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사회자.
네 2019년 11월 둘째 주를 맞이했습니다. 주와 일체되어 삼위께 영
광 돌리며 우리는 삼위께 사랑을 받는 귀한 안식일입니다. 오늘은 자
연성전 316관 앞에서 졸업을 앞둔 17기 신학생이 모였습니다. 단 몇
번의 교육이었지만 섭리 신학 중 가장 강렬하고 강력한 주님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17기 신학생들입니다. 맞습니까?
원래는 벌써 졸업해야 하는데 놔주기 싫어서 끌다가 다음 주 졸업 앞
두고 신학생 졸업하고서 어떻게 뛰어야 하는지 귀한 말씀 듣고자 오늘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제 전 세계 모두가 주의 말씀을 듣기 위해 모였는데요. 매번 돌아오
는 주일. 매번 똑같지 않게 하기 위해 오늘 차원을 높이기 위해 주와
일체 되어 뛰는 안식일. 이제 생명의 말씀 듣기 위해 찬양을 하는 시
간입니다. 오늘 전체 찬양 곡목은 곡목을 들으면 말씀이 유추가 돼요.
세워진 사랑탑.
전체찬송 / 세워진 사랑탑.
사회자.
말씀도 그 가사도 곡도 지휘도 아주 힘찬 사랑의 힘이 느껴지는 전체
찬송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방향 하나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
까? 어떤 이야기를 주실까? 귀한 시간입니다.
오늘 먼저 성경 본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 요한
계시록 2장 4절에서 5절입니다. 사회자가 봉독하겠습니다.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
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
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오늘 말씀의 주제는 사랑이 들어가겠죠? <사랑이 아니고서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 사랑이 아니고서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
사랑설교. 사랑의 큰 포인트 무엇을 잡아 주께서 말씀을 주실지, 선생
님 말씀을 전해주시기 전 전초하겠습니다.
선생님 가장 잘 하시는 설교. 아주 선생님만 가지고 있는 설교가 뭐
죠? 네. 사랑 설교입니다. 꺼내도 꺼내도 해도해도 부족하지 않을 만
큼. 차지 않을 만큼 사랑설교 제일 잘하십니다. 왜 사랑설교 잘하실까
요? 네 다 아시네요. 쉽게 얘기하면 그렇게 살아오셨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말씀 권세있고, 세력있는 말씀입니다. 선생님 사랑의 말씀 그
대로 살아오다가 하나님 사랑의 창조목적 인봉을 뗐습니다. 그리고 하
나님 천지창조목적 사랑의 목적을 이루고 휴거의 목적 우리 모두가 이
루게 해주셨습니다. 사랑휴거 가장 깊은 인봉 휴거 그 속에 가장 큰
핵심은 사랑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함으로 천년역사 사랑의 철길을 깔아놓으셨습니다. 이 철길은 진
실한 사랑이 없이는 달릴 수 없는 천리마입니다. 오직 진실한 사랑 주
를 향한 삼위를 향한 사랑을 가진 자만이 천년역사 사랑의 철길을 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의 철길을 달려야 되겠습니다.
주를 사랑한다? 아직도 애매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나
름 사랑의 정의를 내리는 사람이 있어요. 주를 사랑함이 무엇인가? 한
마디 하고 전초를 마칠 것입니다. 그 무엇보다 주를 사랑하고 아낀다
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은 압니다. 주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는 자
라면 내 계명을 지킨다.” 말씀했습니다.
선생님은 모든 인봉 어떻게 뗐는가 하니 행하고 성경의 인봉을 뗀 것
입니다. 하나님 보낸 자가 된 것입니다. 성경을 두고 때고, 살아오며
시대 그 실제 삶을 살아오신 것입니다. 한 남자 한 여자 사랑하듯 하
나님을 예수님을 그렇게 사랑하며 살았다고 했어요. 어떻게 살았는가
하니 그 말씀 절대 지키며 살아왔습니다. 주를 사랑한다면 오늘 성경
본문처럼 ‘주의 말씀을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사랑의
본질입니다.
대부분 사랑한다고 하는데 말을 안 들어요. 이게 참 모순입니다. 너무
사랑하는데 말을 안 듣는거예요. 사랑하면 그 말을 들어줘야 되겠죠.
여러분 모두 그러하겠지만 주님 사랑 성령 사랑 하나님 사랑. 정말 배
우고 나서 사랑을 낙으로 삼고 사랑하니까 제일 먼저 한 것이 주의 말
씀을 지켜 행하자. 하면서 성령의 생각, 주의 생각과 일체되고자 주의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의 역사 그동안 진행해 왔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생활 참 많습니다. 그 힘든 것 주 사랑, 성령 사랑, 하
나님 사랑 사랑하는데 말씀대로 행해야 되니까 하기 싫은데 너무 힘들
어 포기하고 싶지만 주와 같이 하자 하시고 같이하면 좋겠다 하시니
그 사랑의 힘으로 주의 말씀 지켜 행하며 모두가 이 자리에 온 것입니
다. 인생 승리하게 되었죠. 주의 말씀 지켜 행해왔기에 인생 승리, 휴
거 승리를 해 온 것입니다.
17기 신학생 주의 말씀 실천을 최고의 교리 최고의 표어로 삼고 왔습
니다. 어떤 신학보다 배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해보고자 눈
물을 뿌리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주께서 더욱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세상 최고 능력이라 하면 진실한 사랑을 가진 자라 할 수 있습니
다. 진실한 사랑을 가진 자 그 누구도 이길 수 없습니다. 최고의 능력
은 사랑의 능력과 권세입니다. 선생님 그 사랑의 능력과 권능으로 홀
로 이 섭리역사 세운 것 아니겠습니까?
어제도 기획사 잡은 것 5개였습니다. 바쁘고, 새로 오신 분 많이 오셔
서 어제 그 이상 행해오셨습니다. 어떻게 행했냐고 하니 사랑해서 너
무 힘들어서 들어오고 싶은데 그 사랑의 힘으로 할 수 있었다 했습니
다. 늘 행함으로 최고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 최고 사랑함으로 그 한
을 절대적 풀어드리기 위해 행하신 선생님.
오늘 최고의 능력자. <사랑이 아니고선 목적을 이룰 수 없다.> 부제로
는 <주를 사랑한다면 주의 말씀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할 수 있
겠습니다. 사랑의 능력 가진 자 최고 잘되고 형통합니다. 오늘 주의
말씀으로 거듭나고, 다시 처음 행위를 가지는 우리 모두가 되길 원합
니다.
여러분 뜨겁게 할렐루야로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R.
오늘은 신학생 졸업을 앞두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분
모두 알고, 여러분 하루만 졸업식에 온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신학생
들은 아주 전문적인 공부를 하느라 했습니다. 그 신학생 단어만 가져
도 의식하고 늘 생활 속 가르쳐 생활 속 더 보고 듣고 행해서 신학생
타이틀 다는 거예요. 그 대신 이 말씀 듣는데, 섭리 전체 사람 그동안
말씀 신학생들 배우듯이 우리 론을 배웠어요.
졸업식이 없는데 인생의 졸업은 배우는 졸업은 죽을 때까지 한다고 하
는데 여러분 말씀을 배웠으니 오늘 더욱 큰 큰 과목 중 하나가 사랑이
라는 과목인데 이 과목 이론적 한다고 다 배울 수 없고, 본인들 책임
이 있으니 행하는 것입니다. 다 가르쳤으니 쉽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성경 여러 본문 찾아봤지만 많고도 많지만 사랑하
면 내 계명 지킨다. 그는 그런 자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을 받게 될 것
이요. 그에게 자꾸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나타내 준다. 이렇게 말씀한
것을 핵으로 본문 말씀을 잡았고, 그리고 사랑에 대한 또 하나 다른
것은 “처음 사랑을 잊어서 정말 책망해야 되겠다. 놔두면 큰일나겠
다.” 책망한 말씀이 요한계시록 2장 4절에 나오는데 그러므로 꼭 어
디서 떨어졌는지 보자.
이 사랑 떨어진 원인이 주를 사랑 하나님 사랑하다 사람 사랑하다가
사랑 첫사랑 잊은 사람 너무 많아요. 모두 안 고치면은 그들은 천국에
못 가요.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섭리에 천국은 몸뚱이 있으니 양심
있으나 없으나 다니면 되지만 천국에 갈 수 없고, 주의 진실한 사랑을
받을 수 없고, 삶에 이끌어서 언제 식었는지 몰라요. 뜨거운 통에 살
다가 겨울철에 조금씩 식으면 방이 냉방이라도 잘 몰라요. 본인들 자
버릇해서 잔다는 것입니다. 냉방에 살아도 살기는 살아요.
비유가 이렇지만 실상은 하나님에 대한 참된 근본은 사랑이 식으면 구
원도 못 받고, 그리고 사랑도 못 받고, 그리고 축복도 못 받고, 그리고
흑암권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안 하면 그마저 간당거리는 그 촛불같이 그런 촛대를 옮긴
다. 이 촛대라는 것은 잘 모르지만 촛대로 비유한다지만 성전에 예배
드릴 때 촛대를 켜놓고 천주교시절 예배드렸어요. 촛대, 촛대 하면 우
리는 관심이 멀지. 이렇게 엄청난 불을 켜놓고, 4만 개씩 켜놓고 하는
데 그까짓 촛대 켜놓나? 상관이 없지. 촛대 하나님 표상적으로 하나님
갖다 놓는 거야. 7촛대. 사랑의 상징을 하는 것이 되고, 사랑 옮겨버
린다. 그렇게 보면 돼요.
이래서 이런 사랑이 식은 사람이 많아요. 환난으로 사랑 식은 사람이
많더라고. 환난 끝나고 다시 열심히 하자. 한마디씩 하죠. 환난 벌써
끝났는데 일찍 오지. 개기다 보니 이제 온 거야. 머리통 깨져가며 버
틴 사람은 환난 벌써 끝났죠. 환난 인생 끝날 날까지 있다고 해도 답
이 돼요. 극적인 여름 모기 때 시절도 있어요. 모기철 모기장하고 약
품 풍겨가면 바로바로 끝나요. 그렇게 하며 해야 해요.
환난 이기는 것도 어려움 이기는 것도 자기 정신 생각 마음 몸 하기
달렸어요. 강도는 세게 오나 적게 오나 환난에 대해서 너무 두려워 하
고 무서워 하면 거기서 눌려 살더라고. 이것을 이만치 하며 아까 들은
말씀 아까 앞에 들은 말씀 그대로 붙여 합니다.
하나님 세상을 창조한 것은 사랑을 하기 위해서 창조했습니다. 사랑하
기 위해 창조했지 만약 하나님 인생들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으면
창조를 안 했다고. 하나님 말씀을 성경 기록되지 않은 말씀 대변 해줬
어요. 창조목적을 인봉 뗄 때, 사랑하고 싶지 않는데 뭐하러 집을 짓
고 나무를 심고 하냐? 사랑의 터전을 만드는 거다. 이런 얘기와 똑같
습니다. 이렇게 구상하고 만드는 것은 사랑 때문에 하는 거야. 모두
사랑 사랑 때문에. 창조한 목적 자체가 사랑이니까. 사랑 때문에 창조
했다 합니다.
섭리사 전체가 별짓을 다하고 별의 별짓 다해도 핵은 사랑이 죽었으면
아무것도 아니니라.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이 없으면 별짓을 다해도 아
무것도 아니다. 무로 끝난다 했습니다. 사랑은 다른 말로 신학생 물어
보며 하자고. 공부시간. 사랑을 뭐라고 표현할 수 있죠? 각자가 대답
해도 괜찮아. 사랑 무엇으로 생각합니까? 한 자.(뜻) 영어 발음 중 하
나. 씨. 씨한사람. 사랑은 씨여. 사랑의 씨. 이 씨. 씨라고 했어. 사랑
은 씨다. 묵시로 나왔는데 이렇게 했어요. 사랑은 씨입니다. 씨 없으면
끝나는 거야. 밭이 많아도 농부 있어도 씨 없으면 끝나죠? C발. 18이
란 말 제대로 푸는 사람. 대답해봐요. 우리 신학생. 18을 풀어보세요.
(사랑하면 팔자 핀다.) 맞았어요.
여기는 씨를 팔지 말라 했는데, 조은 목사는 사랑하면 씨가 있어 사랑
하면 팔자 핀다. 그게 18이에요. 사랑하면 팔자 핀다. 씨는 사랑이다.
온 세상 씨. 그래서 18을 결국 결국 여기서 인봉을 성경을 풀었네요.
18은 사랑을 하는 자 팔자 핀다. 아주 좋은 단어였어요.
그렇다고 해서 수시로 사람보고 18 18 하면 안 돼요. 그건 전혀 다른
단어로. 이건 요 때만 해당되는 본인만 알고 있어야 해요. 사랑하면
팔자 피는구나. 선생도 사랑해서 진실한 사랑해서 팔자가 핀 거예요.
알겠어요?
팔자가 펴지면 무슨 자가 됩니까? 1자 맞아요. 1등 되는 거야. 금메
달 자가 되는 거지. 우리는 신학생들은 이렇게 여러 가지 배우고 있습
니다. 다음 신학생들도 신청 또 하겠지만 졸업도 하면은. 어떤 학생은
지혜가 있는데 약간 요상하고 괜찮은 지혜인데, 옆으로 신학 점수를
못 따고 떨어지려고 했던, 다음에 또 한번 배워야지. 졸업 안하고 재
수하는 사람 있는데 그런 사람이 있어요. 웃기죠?
자. 계속하겠어요. 창조함을 받는 사람들도 사랑을 하기 위해 창조한
목적을 이루며 살아야 한다. 묵시로 풀어야 하기에 창조함을 받은 사
람들도 우리 인생들도 사랑을 하기 위해서 창조목적을 이루며 살아야
한다. 이들도 역시 사랑을 하며 살아야 자기가 창조한 목적을 이룬다
는 거야. 묵시로만 기록했기에 풀어줘야 합니다.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러기에 만물 사랑사랑 사랑. 창조주 사랑.
성부성자성령. 창조주 하면 꼭 3명을 잊으면 안 돼요. 창조주 속에 땅
으로는 선생님 들어갑니다. 땅의 창조주입니다. 재창조에 들어갑니다.
여러분 재창조하는 거야. 구원시키며, 나는 땅의 인성의 재창조자입니
다. 월명동도 하나님 첫 번째 창조. 천지만물 없는데 만든 것 진짜 근
본의 창조입니다. 인간은 무에서 유를 창조 못 합니다. 있는 거 가지
고 해요. 제2의 창조자에요.
만물 사랑 창조주 사랑. 성령님 성자 사랑 구원시키러 온 주님 사랑이
다. 이 사랑 먼저 크게 볼 때 여기 하나 빠졌네. 그것이 첫 번째 하늘
에 속한 사랑입니다. 주 사랑 땅에 속한 사랑으로 모든 사람 속한 사
랑입니다. 지금 공부하며 말씀 듣는 거예요. 신학을 중심해서. 역시 사
랑을 받으려면 사랑을 해야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적. 그래
서 감자 먹으려면 감자 심어야 해요. 아무리 고구마 심어도 감자 맛을
못 봐요. 너희가 심는 대로 거둘 것이니 사랑 받으려면 사랑을 해야
한다. 사랑을 심는다 표현할 수도 있어요. 시적으로 표현하면. 심을 때
거부반응 싫어하는 사람 있으면 심어도 빼내 버리죠. 좋아하는 사랑
하나님과 사랑하면 그것이 완벽한 사랑이 될 거예요. 하나님 속한 사
랑. 절대 심는 대로 거두는 것 절대 이치 절대 법칙입니다.
사랑도 그 행하는 대로 받고 주고 하는 것이 절대 법칙의 이치입니다.
이것을 꼭 알고 실천할 것. 사람들 폐단이 알기는 아는데 행하지 않
아. 뭐뭐 좋다. 약수 좋다. 많이 먹을수록 좋다. 그걸 좀 못하더라고.
조금 먹는 것은 해요. 많이 먹는 것을 못 해요. 많이 먹는 것이 얼마
인가? 하루 7컵씩 먹어야 해. 기본적인 것은 3컵. 그건 목타서 먹으
니까. 목적을 두면 7컵씩 먹고, 더 많이 먹는 사람 10컵씩. 체질을 완
전 변화시켜야 해. 그 약수물로 체질 변화. 제일 무서운 것이 체질 변
화. 성격 변화. 근본 변화. 마음 변화. 사상변화 되어야 합니다.
조금 변화시킨 것 논리적 의논한다면 어디 가서 어느 얘기 듣고 농사
짓고 하면 그렇게 좋고 편하다면서? 감동을 받아요. 누가 얘기해서 순
간 하는 것. 그 정도는 누구나 다 한다는 것입니다. 약수 먹는 것 좋
대. 하고 막 말씀 끝나기 전 막 퍼먹어요. 다음에 또 하는 것은 그 때
는 몇 달이 돼요.
이와 같이 하면 안 돼고, 근본적 약수 사랑해서 먹어야 해요. 약수에
대해서 얘기하면 가슴 뜨끔하며 쫓아가는 사람이 있어요. 어떤 사람
현장에서 벙어리가 말을 하고, 귀머거리가 들려. 의사 1000명 두고도
그렇게 빨리 못 나아요. 약수가 낫는 만큼 그런 표적 일으키며 병 낫
는 사람 드물거야. 약수 자체는 못 해요. 약수 더하기 하나님 능력 더
하기 하나님 사랑 더하기 주의 사랑 더하기. 그래서 능력과 권세 일어
나는 것입니다.
죽기 전 기도 받으려고 왔습니다. 그러면 절대 손 안대고, 약수 먹으
면 그냥 낫는다고. 하나님 진실된 기도하고, 하루 뿐 아니라 한달 두
달 계속 먹어. 손 안 들었는데 나았어. 내 말 듣고 실천해서. 사랑하면
실천한다. 실천해서 나아버렸더라고. 사랑해서 먹어야 해. 자기 정말
사랑하는 자 싫어도 먹어요.
아침에 먹었는데 차갑더라고. 차가워도 계속 들이켰어. 아픈 거 또 검
사했는데, 제자가 이건 좀 불가능합니다. 검토하니 조금 좋아졌어요.
이건 100% 가능성 하고 앞으로 20일 정해놨는데 20일까지 나아지면
가능성 보는데 한 15일 했는데 조금 100% 중 10% 좋아졌대. 이건
가능성 있다. 하고서 이제 이렇게 되면 20일까지 먹으면 다 낫는다 생
각 안 해요. 3달 먹으면 낫는다 생각해요. 왜?
하나님 행한 것이라 가볍게 보면 안 되고, 체질 되어서 일반 물도 계
속 먹으면 심장 좋아지고 폐 좋아지고, 좋은 물은 극적으로 좋아집니
다. 깨끗한 약수가 아주 깨끗한 물은 그게 약이야. 약중에 약이야. 인
간은 물 70%이기에 물을 많이 먹어야 해. 나무들이 물 그렇게 좋아지
잖아. 나무 물만 먹어 큰 풍치 가져요. 물 안 먹으면 큰 나무라도 삐
적삐적 죽어요.
물을 많이 먹는 사람은 얼굴이 이뻐요. 그건 과학적이야. 설교 흐름으
로 분위기 흥분으로 하는 것 아니라 절대 하나님 나를 통해 말을 하는
거야. 인간 지구는 물로 만들었고, 잘 들어봐요. 사람도 물로 만들었
다. 물로 배 채우는 말 들어봤느냐? 지구 구원하는 자가 묻기를 어떻
게 먹여 살리냐고? 능력도 많다고 하니, 물로 먹여 살린다. 때는 유럽
에서 고비사막에서 물어봤다. 거기서 모든 물질이나 만물이나 사람 물
로 내가 먹여 살린다. 너희 나무나 식물들 모두 누가 밥 가져다 주느
냐? 물만 주면 산다.
조경가 분재가가 말하기를 나무는 물만 좋아하니 물만 주면 아름답게
된다. 무조건 물만 주라고. 기술이 없다고. 무조건 물만 주는 것이 기
술이라고. 계속 물을 주라는 거야. 계속 물을 주니까 아직까지 살아있
는데 물은 많으니까 약수물 갖다가 줘버려요. 약수물 그 좋은 미네랄
물 퍼부어 주라고.
나무가 엄청나게 비싼 거야. 헐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평생 벌어야
한 나무 살 정도. 그런 나무. 그 사람 조금 받고 줬어요. 다른데 사려
고 하니 몇억씩. 3억. 평생 동안 직장생활 벌수 있겠어? 내가 계산법
있어 아는데, 물 조경. 오늘 아침 내가 운동장 돌다가 나무가 “나 좀
요. 나 좀요.” 작은 나무가 바짝 말랐더라고.
어디 나무? 운동장에 저기 잔디밭 앞에 나무 바위 위에 심은 가느다란
나무. 소리를 지르더라고. 즉시 약수 갖다가 물 주라고 했는데, 이와
같이 나무 물을 꼭 줘야 해. 거기 수천 명 있어도 물을 안 준 거야.
물을 꼭 줘야 해. 나무 법 가르쳐 줄게. 사람으로 봐요. 나무 강의 아
니야.
나무 속잎 위에 손은 새파라야 해. 밑에 가을이 돼요. 위가 마르면 그
건 죽는 거야. 밑에치는 괜찮아. 위에치. 노라면 안 돼요. 밑에치는 낙
엽 떨어져도 괜찮아. 숨을 쉬니까. 그걸 보면서 빨리 쫓아가며 관리해
야 해요. 사람도 순이 있어. 정신 생각. 달리 되어. 그건 죽는 거야.
행실이 좀 착오가 있어. 그것은 괜찮아.
생각 정신 마음 그런 핵적인 시간 참석 안 하고 거룩한 주일 참석 안
하고 이런 것만 보고. 직장 꼭 빠지면 안 되는 것 모르지만 웬만하면
주일 핸드폰 보는 사람 병든 거야. 주일 엄수 안 하는 죄를 짓는 거
야. 그들 황금천국 못가요. 안 돼요. 나부터도 도장 어인을 찍지 않아.
생명록, 주의 어인 찍혀야 해. 나부터 안 해. 하나님도 보니까 안 찍거
든. 주일 성수에 이 엄청난 성수를 지켜야 해.
하나님 계시고, 성령님 계시고, 천군 천사 있는데, 앉아서 배때기 바닥
깔고 누워서 보고, 누워서 그거 보고 있어? 감히? 꺼버려. 그렇게 보
려면. 아까우니까. 빨리 꺼. 보는 거 꺼버리고 니 할 일이나 하라. 가
슴 뜨끔하리라. 너는 처음 사랑 잊어버렸어. 처음 사랑 안 그랬더라고.
이성으로 흘러가고, 물질로 흘러가니 물질 끊어져. 끊어지면 죽을 때
까지 축복을 안 줘요. 거룩한 주일을 지켜야 해.
나는 70일 굶어도 돈 10원도 없는데 하나님 사랑 드립니다. 하며 예
배드렸습니다. 많은 환난기 십자가 질 때도 주일만 보면 옷 갈아입고,
한 벌 가지고 다니는데, 호텔 못 갔지. 일반 모텔 현수막 펴고. 중국에
있을 때도 아무도 없어.
사람 없으니 그 편지로 얼굴 찍어서 벽에 싹 걸어놓으면 70명 80명
걸어놓고, 조은이 목사. 비디오 찍으라 하고, 하나 가지고 설교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 사진 쳐다보면서 눈이 말똥말똥하며 많은 제스쳐 세
우며 설교를 한 것입니다. 그 전에 설교한 것 10년 가지고 그것 가지
고 살았잖아. 선생님 설교 듣고 막 살아났잖아. 그때 그런 거야.
그때 왜 이렇게 웃었느냐 하니 웃음으로 기쁨으로 해야 그 설교 듣는
사람이 너무너무 좋아한단 말이야. 앞에서 전부 최고 조은 목사는 비
디오도 잘 찍어요. 내가 가르쳐서. 찍어놓은 것 잘 보이잖아. 기획사.
나는 영화배우. 조은이는 영화 감독 해서 이렇게 웃으라고. 눈 크게.
눈 크게 뜨라고. 그러면서 코치. 감독. 교단책임 다 했어. 교단 선생
옆에가 교단이야. 교단 모두 끊어졌으니까. 그때 이미 수도권 선생님
있는 곳으로 옮겼지. 그렇게 하며 다 했다니까.
그래놓고 주일날 끝마치면 또 새벽 조깅가고, 한 8바퀴 9바퀴 빨리 뛰
어. 그냥 줄차게 뜁니다. 적들 잡으러 오면은 조은이 너 때문에 나 잡
히면 안 되니까. 너는 죽어도 나는 살아야 하니까. 살려면 책임지고
뛰어야 해. 10바퀴 9바퀴 사정없이 뛰었어. 처음에 사부작 했는데, 전
문적 했어. 심장 좋아지고 건강 좋아지고. 이와 같이 해서 열심히 뛰
어서 최고 실가닥 같은 시대 감당하게 된 거야. 알겠어요?
신학생 그런 것 알고서 여러분 따르는 모든 자들 책임을 지고 확확.
나 있잖아. 신학교 나왔단 말이야. 이렇게 하는데, 신학교 나왔는데도
모르면 안 돼요. 신을 배우는 학교에요.
자. 이어서 말씀하겠어요. 주가 세상 구원하고 인생 구원하는데 생명
의 말씀만 준다고 하는데 아니다. 모든 것 말씀이 다르다. 하는데 여
기서 생명 시대 말씀만 준다고 구원이 아니다. 말씀을 주고, 사랑을
줘야 존재한다. 여러분 생활 속 느껴야 해. 말씀만 주고 놔두면 많이
죽었어. 한 30% 안 남았어. 말씀 주고 사랑주고 사랑을 쏟아부어주어
서. 모든 지도자들 쏟아부었어. 그래서 피골상접할 정도로. 그렇게 해
줬습니다. 그래서 사는 거지. 말씀만? 환난 때도 살피고 어려울 때 배
고플 때 먹을 것 빵 한 쪽도 나눠 먹고. 어제도 빵 한 쪽도 밤 늦게
나눠줬어. 어디서 잘 배웠는가 하니 생활 속 배웠어. 70일 먹을 것 굶
을 때도, 소금만 먹어도 큰 힘이 되니 빵 하나만 먹어도 힘이 되는 것
알았어. 한 번 배운 것 평생 써먹어.
굶을 때 소금만 먹어도 힘이 나는데 빵 한 쪽 줘도 얼마나 힘이 나겠
어? 말씀만 줘서 놔두면 안 되고, 신부시대 신부적 사랑 계속해야 해.
나만 해선 안 돼. 하나님 사랑 받아 그 사랑 해야 육적 사랑이 아닌
영적 사랑으로 흘러가요. 육적 사랑해도 육에서 끝나요.
육은 사탄 수라고 끝나는데 지금은 사탄 수 뺏어버렸어. 어떻게 뺏는
가? 우리만 뺏는 것 아니라 시대로.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끝났
거든. 6수 할만큼 했어. 7수란 말이야. 7수 항상 이겨요. 7수 6수보
다 높은 단계. 하나 더 하는 것.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이 시대 사랑을
하고 이 시대 창조목적 사랑을 해야 1점 얻는 거야. 그걸 안 하면 6에
속하는 거야. 그걸 해야 하기에 주일날 지켜야 일체 된다고.
오늘 가산 점수 붙는 것도 원점수 따야 붙는 거야. 주일 날 꼭 거룩한
하나님 성에 참여하고 해야 한다. 지구 전체 온 세상 하나님께. 회교
나 안식일 주일날 하는 것. 토요일 하는 것이나 일요일 하는 것 똑같
이 보는데 하나님 믿고 사랑하는 자 다 합니다. 놀러 다니는 자 노는
자들 세상 즐기는 자들 이 날을 자기 날로 맘껏 사용한다고. 잘못 되
었다고.
하나님 이 세상 창조한 것 하나님 사랑하기 위해 창조했는데, 하나님
이 사랑 창조한 사람만 사랑하니까 그 사랑이 못된 사랑을 한다 이거
야. 잘못된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아까 조은 목사님이 여러분 아는 바지만 선생님 제일 잘하는 설교가
사랑설교다. 왜? 사랑 실천해서. 사랑 실천안하고 설교하면 제대로 못
하죠. 하나님 주지도 않고. 사랑 실천하고 사랑 하나님 마음껏 미치도
록 하고 성령 사랑하고 예수님 때 성자 사랑하고 형제들 사랑하고, 원
수들까지 사랑하고 나 죽이는 사람 안 죽이면 자기 죽는데 그래도 그
들 사랑했어. 이런 사랑 이뤘기에 사랑 설교를 잘 해줄 수 있는 것입
니다.
그래서 음. 아까 말한 대로 말씀만 준다고 끝나는 것 아니라 신학생
말씀 줘서 끝났다 생각하면 큰일이야. 말씀 주고 미치도록 생명 사랑
하는 입장해서 이끌어내야 해. 사랑한다고 이성으로 흐르면 자기도 죽
고, 그 사람도 죽는 거야. 진실한 하나님 사랑 계속해서 관리해야 해.
관리와 사랑 다릅니다. 땅과 하늘같이 질이 달라. 질이. 알겠어요? 해
석한다면 기름과 물. 휘발유 같은 액체에요. 그런데 질이 달라요. 그게
질 다르다는 소리입니다. 사람이 저 재판할 때 질이 다르다. 하면서
중형을 때리고 그러더라고. 질이 다르다. 그래서 질이 다르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사랑과 관리 질이 다릅니다. 관리는 의무적 사명적 하는
거야.
그러나 사랑이 붙은 관리는 그건 생명력 있는 관리입니다. 사랑이 있
는 관리를 해야 해. 열심히 해도 왜 죽을까요? 사랑이 없는 관리를 해
서 죽는 것입니다. 의무적 관리. 성령도 나에게 말했어. 식사할 때마다
그냥 수저만 놓고 성령 자리만 만들지 말고, 형식적이면 하지를 마라.
아예. 마음으로만 모셔라. 실제다. 앉는다. 확실히 음식 수저 갖다놓
고. 형식은 하지 말아라. 너 버릴까 하노라.
이와 같이 사랑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관리를 할 때. 신학생
마지막 강의가 되는데 졸업 전에. 꼭 사랑관리를 해줄 것. 오늘 말씀
을 다 들으니 신학생 신학 졸업을 하고, 교인들 역시 졸업한다고 하는
데 잘 들으면 이 말씀만 들으면 졸업 할 수 있어요. 오늘 말씀 상당히
깊은 말씀이라 전체가 다 들어있어. 사랑 속 다 들어 있어서, 사랑 교
과서라 말하면 종합학문이야. 다 들었어.
매일 매일 관리해야 한다. 이 말씀만 주고 끝나버리면 안된다. 왜 그
런가 하니 신앙이 병들면 죽어요. 언제 죽는지 몰라요. 또 환난 때 이
겨야 해요. 사랑하는 자 놔두지 않아요. 밤잠 안자고, 기도를 해줍니
다. 기도하면 실제 말이 되어서 천사 도와주세요. 하면 기도는 일이다.
깊이 생각 하라고 했어.
아침에 누구에게 말했지만 기도는 일이다. 진실한 기도를 하고 약수물
을 먹어라. 왜? 기도는 일이다라니까. 저기 폭포 누를 짓는데 그냥 말
로 지어요? 가서 위험을 무릎쓰고 계속 해대낍니다. 이와 같이 기도도
해대껴서 끝나는 거야. 한번 10명이서 왕창 땀을 빼고 한다고 저것이
완공되겠어? 끝날 때까지 발버둥 치면서 투자하고 자료 대주고 해야
끝나.
이왕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정자 짓는데 우리도 같이 돕자고. 신
학생들. 그래야 내년 한 건. 일할 수 있는 건을 달라 했어. 이거 목수
도 아니고, 신학생 꼭 껴야 되겠거든. 청소해줘. 그 깨진 거 거기 있는
거 청소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거 청소도 신학 담당해서 우리 일할
때 같이 건축했다. 청소했다 소리 하면 안 돼요. 우리도 일했다고. 그
전에 하나님 성전 할 때도 내가 위험하지만 막 참석하라 해서 돌 갖다
나른 사람. 그 때 나이 먹은 사람 전문자만 참석했어. 거진 다 참석했
어.
성전 지을 때 나도 했다. 가정국이냐? 네. 너 아버지 하는 말 들어봤
어? 월명동 일 열심히 했다고. 아무개라고. 실상 안했거든. 근데 원
일한 맴버는 알아요. 근데 아니거든. 열심히 했다고. 너도 아버지 열심
히 했으니 너도 하라고. 아버지 했다고 했어요. 그때 청소하고 돌 갖
다 나르고. 그건 누구나 했어요.
섭리 나간 사람들만 잘 안 했어요. 그건 내가 확신해. 일하는 자 몇
번 하다가 없어요. 밥먹고 화장실 가면 없어졌어요. 그분 없어졌어요.
성전 짓는 거 애인 집 짓는 거과 같아. 신랑 집 짓는 거와 같아. 외부
성전만 되면 최고 좋은 걸로 나름대로 상가나 집 최고 좋은 걸로 주더
라고.
이래서 말씀만 주고 놔두면 환난으로 죽고, 이지가지. 사랑하는 자만
있으면 살립니다. 진실로 사랑하는 자만 있으면 살려요. 사랑하는 자
밥 사주고 하면 되는 것 아니라 기도를 해줘. 강력한 기도. 그게 사랑
이야. 아침에 얘기를 했지만 니가 진실한 기도를 하고 먹으면 낫는다.
병원 위험하다 했지만 낫는다.
하나님 앞에 기도. 기도는 일이다. 무조건 뭐가 건축되는 것 아니라
이것 보라고. 2002년도부터 2012년도 해서 이렇게 되기까지 요 자리
만 2012년 1년 2 3 4 5 6 7 8 8년 동안 이만치 된 거야. 그렇게
끝질기게 하는 거야. 기도는 일이다. 그 말을 잘 알아.
우리는 놔두면 병들어 죽고, 선생도 관리하니 여러분도 관리 하라는
거야. 사랑하면 도와주고 함께해 줍니다. 우리는 사랑하면 그를 도와
줘야 하고 투자도 해야 하고, 분위기 조성만 하면 안 돼. 밥만 사준다
고 되는 것 아니더라고. 옷 주고 밥 사줘도 도망친 자 너무 많아. 영
적 관리. 기도해서 마귀 사탄 때려 부수고 해야 해요.
사탄을 이기지 않고서는 세상 천국 건설해도 뺏겨버려. 집을 지어 놓
더라도 자기 공적자 못 이기면 뺏어가. 사탄을 멸해야 지상 천국을 건
설할 수 있어. 사탄을 멸해야 돼요.
내 중국에 있을 때 영화를 봤거든. 특별한 거 아니라 연속극. 영화 봤
는데 꼭 애인이 있으면 뺏어 갈려고 상대성 생겨서 쫓아다녀요. 그런
데 그 남자가 무술을 배워서 이기더라고. 싸워 이겨서 적들 애인까지
뺏어오더라고. 애인 뺏어오려다 뺏기는 거 봐요. 나에게 똑똑히 봐서
섭리 시대 신부들 많으니 마귀 사탄 악평자들 그러니 뺏어가잖아. 정
말로 권투 하는 사람 같이 그리고 운동하는 사람 같이 신앙의 도급이
높아야 한다. 때려 부수고 싸워야 한다. 과감하게 포기 않고 합니다.
닭들도 암탉 몇 마리 데리고 다니면서 수놈 대들어요. 지면 다 뺏겨
요. 암탉이 지면 자기 따라다니다 지면 절대 안 따라다녀요. 이긴 자
그 즉시 따라가는 것 봤어요. TV에서 그걸 보면서 일생 설교가 되다
시피 했어. 밤에 늦게 권투 하는 것 많이 봐요. 피를 흘리면서. 영적
싸움 잘하고 육적 싸움 잘하고, 과감하게. 그래야 신부를 안 뺏겨요.
신부들도 신랑 안 뺏기려면 싸움을 잘 해야 해. 나는 무단인데 태권도
30단 50단보다 격파 잘하잖아. 여러분도 신앙 능력으로 잘 한다니까.
조은 목사도 단수가 꽤 높아요. 왜? 이기니까. 한마디 더 해주는데 조
은 목사 왜 그 많은 어려움 이기고 왔는가 하니 주를 사랑해서 쫓아온
거야. 그 힘으로 능력으로 온 거야. 조은 목사 1000명 2000명 1만
명 수만명 데려다가 성령 말씀 퍼부어서 말씀 줘서 선생 말씀 능력 있
어야 하는데 성령의 불로. 그게 사랑한 거야.
막 하나씩 챙겨주고 용돈 주고 밥 사주고. 그 많은 사람 어떻게 다 사
줘? 본 교회도 모자라. 본교회 쓰기도 힘들다니까. 그렇게 한 것이 사
랑한 거야. 성령의 능력 받아 성령집회 한 것이 그게 사랑한 거야. 밥
사준다고 이기겠어? 힘을 받고 능력 받고 정신적 용기를 내서 이기기
에 성령의 능력 퍼부어 준 거야.
어제도 중고등부 쭉 말씀하다가 야. 니들 오래 하는데도 나를 까딱까
딱 생각하냐? 19살인데 “나 메시아다.” 했더니 그거 믿고 의심 없
이 되어서 이렇게 되었다. 설교 보이면서 와~ 이렇게 듣더라고. 그러
다 탁 녹아졌어. 니들 처음 와서 한번 순간 3분 밖에 안 돼서. 너는 1
시간 외쳐주고 있잖아. 너무 바쁘다. 바깥에 기다리고 있다. 급하다 하
니까 애들이 막 믿더라고.
그래서 그 집회할 때 세계적 부흥강사 되었더라고. 한번 보여줄게. 돌
려주니 대만 5천명 7천명 설교하는 것 보여줬더니. 설교가 필요 없어.
일찍 끝났어. 화면이 세더라고. 여러분 화면 많이 이용해. 선생님도 도
표 이용 많이 헀거든. 도표가 세요.
그래서 여러분 신학생들 다양하게 전쟁을 해야 합니다. 다양하게 사람
을 관리해야 해. 전술을 벌려야 해. 지면 큰일 나. 져서 생명 뺏기면
자기 치명적인 용기를 상실하는 거야. 항상 이겨야 해. 옛날 신학생들
무섭게 길렀어요. 근데 훈련이 많았지. 지금은 그렇게 안 합니다. 옛날
훈련하며 굉장히 무섭게 했습니다.
지금은 생활 속 집중해서 하는데 웬만하면 신학생.
“오래 되었는데 직급 받아야 되겠습니다.” “신학 했어? 안했으면
조은 목사 가서 물어봐라. 학장에게 물어봐야지 내가 맘대로 못하겠
다.” “저는요. 학교 가서 계속 전도하고 뛰느라고 우리 학교 신학생
있는데 나만치 못한대요.” “그러면 직급 줄게.” “전도사인데요.”
“강도사 줄게.” “신학생 누구라고 말하면 불러들일려구요? 말 안할
래요.” “신학생 더 교육시켜야 되겠다.”
사랑이 아니면 목적을 이룰 수 없다. 지금 짓는 저것도 사랑이 아니면
지을 수 없어. 올라가서 한번 간 걸로 짓는 거 보라고. 사랑해서. 성령
폭포 해주고, 하나님은 안 해줘? 더 해주겠다고. 하나님 장딴지같이.
기가 막히게 만들어서 스릴있게 하겠다고. 나무로 안 하고 돌 갖다가
무진장하겠다고. 문제는 범석이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공사 시원찮게 하면 안 된다고. 하기는 100% 한다고. 큰 기둥 세울
필요 있냐고? 거기다가 물통 위에다가 공구리 이만치 했어. 1000년이
나 가게 만들자. 그렇게 해놓고 공구리 하느라 늦었어. 기둥 이런 돌
이런 어마어마한 것 세워서 사실상 안 맞습니다. 비중이. 큰 돌 밑에
돌 같이 밑에 돌 크니까. 하나님 사랑해서 했다고. 하나님 안 해주면
안 해주는 대로 갑니다. 애인의 처분만. 그래서 만들어 놨더니만 올해
물 쏟아지게 만들거라고. 오늘 하면은 오늘 오전 하면 기와 하고 청소
만 하면 끝나요.
청소는 뭔고 하니 신부들이 하는 거야. 여자가 방 청소 하는 거야. 집
은 남자가 짓고, 청소는 우리가 깨끗 순간 하면 깨끗해요. 그렇게 되
면 다음 주부터는 쓸 거예요.
엄청나게 커요. 올라가면. 강화 유리 탁 붙여놔야 해. 별 사람 다 있으
니 기어가다 넘어지면 어떻게 해? 강화 유리 좀 보기 싫은데, 별봉정
나 같으면 안 막아. 별 사람 다 있으니까. 돼지새끼 안에서 노는 기분
이 되는 거 같아. 미국 사람은 생명은 자기가 챙기라고 따로 해놓지
않는다.
오늘 사랑해서 해줬다. 사랑하니 자꾸 해줬다. 사랑하니 선생님 뭐 해
주고 싶고 그러죠? 사랑 안 하면 해주겠어? 뺏어가고 싶지. 아 정말로
심정 상하네. 오히려 시기 질투를 했죠. 사랑치 않는 사람들 나가서
오히려 욕하고 시기 질투 해재끼지. 사랑해야 자꾸 잘되고 팔자가 핀
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도와주고 함께하고 뭐도 사주고. 돈이 남아
돌아서 몇만 원씩 주는 것 아니라, 있으면 2000도 3000도 1억도 준
단 말이야. 돈이 없어 축소해 주는 거야.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 만물이고 사람이고 제대로 존재를 못 합니다.
중심이 되는 것이 매일 만물 사랑 인간 사랑 하나님 성령 사랑 주 사
랑. 때마다 밥 먹듯이 하라 했습니다. 씻고 닦고 하듯. 이런 신앙 가진
사람 많이 없어. 신학생들은 표가 나게 해야 해. 만물 사랑 존재물 사
랑.
어제는 수염 이만치 달린 사람. 날 꼭 만나야 되겠다고. 제가 개를 그
렇게 사랑하다가 줬는데 지방사람인데, 그 개가 어떻게 하는가 보니
개집을 너무 엄청나게 지어줘서 어디 6미터인가 7미터인가? 옆이 5미
터. 나의 인격에 보고 놀랬다 했어. 그러니 개도 저렇게 하니 사람 얼
마나 잘 다룰까? 깨달아졌다고.
사실상은 지금은 시대가 발달 되고 잘되어서 동물까지 사랑하는 시대
가 되고 정원 만물 잘 꾸미고 나무도 비싸. 옛날 나무 베어다 때워 버
리고 서로 그래버리고, 지천이 돌이야. 집어던지는데 문화 예술이 사
람 잘 살고 발달되어서 그런 세계까지 인격 미치고 사랑이 미치고 있
습니다. 지구상 그래요.
옛날 정원 크게 만들면 돈 남아도네. 하는데 지금은 그렇게 안 봐요.
그때에 맞춰 하나님 성전 크게 지어놨잖아. 그 말을 들어보면 그런 얘
기 해서 거기 사람들 격찬을 하는 소리를 모두 들었어요. 나는 사실상
크게 못 해요. 동물 사랑하는 사람 더 크게 하는데, 조은 목사는 “선
생님 개 기르지 말라고. 개 사랑할 시간이 없잖아요. 군중 밀려오는데,
개 사랑할 시간 있냐고?” 나도 한다고. 적어도 그쯤 되면요. 개집을
한 9미터 10미터 해주겠다고. 원한다면. 해서 갖다 놓은 거야. 나는
그렇게 안 한다고.
왜 그런가 하니 왜 그런가 하니 한 가지 잘하면 다른 거 잘한다고. 모
세가 양 기르면서 백성 기르는 법을 사전에 배웠어요. 양 기르며. 백
성들 어떻게 기르겠다. 백성 전 과목 되어서 교과목 되어서 가르쳤습
니다. 선생님은 뭘 하고 가르치는 줄 압니까? 조은 목사 맞췄네. 농사
지으며 배웠어. 인삼 농사지으면서 하나하나 길러야 특수작물이 돼.
농사하며 잡초들 마귀로 잡고 뜯어서 그렇지 않으면 곡식 못 산다.
또 하나 배운 거. 축구는 아니에요. (조은 목사 : 요리.) 요리. 네. 요
리 배워서 즉석요리 그렇게 잘해요. 배합되면 맛이 아주 좋아. 먹어봐.
하면 와~ 내 음식을 만든 음식 먹어보면 나 음식 요리가라고 소문났
어.
이와 같이 말씀도 즉석해서 그 때 그 때. 알겠어요? 음식 맛없는 거
배고파도 먹기 싫고, 혹시나 주인이 바뀌면 가지. 그 정도지. 여러분
말씀 제대로 못하면 아이구. 그때부터 사람 별로 관심이 없어. 말씀만
하면 진짜. 말씀하면 우와~ 가볼만 하다. 슬슬 올라오면 오늘 무슨 말
씀을 할까? 바닥을 긁어도. 하루 종일 해도 해가 가도 잘 이것이 원고
떨어지지 않아. 아직도 많이 남았어.
말씀 써온 것이 19장인데 지금 6장째 가고 있어. 오늘 말씀 조은 목
사 투시하기를 길지 않으면 짧을 것이다. 잘 하려면 좀 시간이 들어가
요. 아무리 해도. 꼭 사랑해서 관리를 해주도록. 좋아해서 정말 진실한
사랑을 해야 하고, 그 사람 애인적 입장이 아니더라도 사랑해주면 그
사랑이 하늘나라 자기 영 만들고 자기 영체 변화시키는 일 육체 변화
시키는 일 사람 팔자 피게 해준단 말이야. 하나님 해주고 싶은 일 자
기가 해주니 오죽 좋아하겠어? 심부름 하나라도 하면 꼭 뭐 해주고 싶
어. 그와 같이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기도해주고, 사랑한다면 기도해줘. 그게 사랑이
야. 껴안고 이성이 아니라 기도해 주라 했어. 말씀해주고. 사랑하면.
사랑한다면 힘들 때 도와주고 위로도 해주고, 사랑한다면 뭘 하는고
하니 노래도 불러주고, 가르쳐 주고 이게 사랑이라 했습니다. 그때마
다 합당하게 해주라. 이런 사랑이 참으로 큰 사랑이다. 진정한 사랑
하나님 성령님 정신 받아 하는 것이다.
세상적 사랑은 육적 사랑이라 약하고 영원한 것이 없고 어떤 목적을
이룰 수 없고, 이룬다 해도 육적 목적 가다 보면 별것도 아닌 것 가지
고 이렇게 몸부림쳤네. 합니다. 매일 사랑을 보면서 행해야 합니다. 말
씀을 통해서 배워야 됩니다.
선생은 어떻게 해서 성공했냐? 나에게 묻는다면. 기도 많이 해서 성공
했다. 성경 인봉 많이 떼서 성공했다. 악착같이 해서 성공했다. 어떤
사람 스케일 커서 성공했다. 어떤 사람 실천해서 성공했다 하지만 각
자 자기 말들 주장을 하고 이것이 틀림없어 말들 하지만 본인들 말을
들어보면 주가 성공하고 인생 성공한 것은 사랑 때문에 성공했어.
사랑 특별한 교리도 아니야. 간단해. 하나님 진실로 사랑하고. 예수님
믿을 때 예수님 그렇게 사랑하고 결혼도 안 하고 산다고. 육신도 없잖
아. 결혼도 안 하고 예수님 사랑하고 살겠다고. 예수님 눈물 쭉쭉 흘
리더라고. 그리고 하나님 사랑하고 성령 사랑하고 그 사랑 때문에 어
려운 인생 어려움 이겼어요.
너무너무 어려움 많았고, 좌절감 많았고, 희망감 없었고, 하나님 사랑
함으로 희망도 얻고, 그거 밖에 없었죠. 대둔산 가서 뭐 있었습니까?
집에 가면 부모 형제 반기는 사람 없고, 맨날 혼나요. 아버지 혼나고,
엄마에게 혼나고, 형제들에게 혼나고. 안 가. 집에 가면 고구마 먹고
좋은데, 결국 포기했어.
부모님들 돌아가실 때 못 해줘서 한이 된다고. 괜찮다고. 뭐해서 마음
이 아프다. 먹는 것이 미안하다. 얹혀 사는 것 미안하다. 여기 있는 것
미안하다. 하도 눌러대고 밀어낸 것이 생각나. 그래서 내가 잘 컸다고
하고 끝났어.
아픈 것 배고픈 것도 하나님 사랑해서 이겼어. 승리해서. 예수님도 얼
마나 사랑했길래 그 많은 사람 중 나를 하나님 지명했겠어? 이 사람
추천한다고 했겠어? 니가 못하면 죽는다 했어. 니 운명 내 운명 얹혔
으니 해야 한다. 나의 사랑 보통 사랑이 아니야. 미친 사랑이야. 돌 쌓
을 때 사람들 많이 나갔어. 선생님은 우리 신경 안 쓰고, 돌만 신경
쓴다고.
작지만 저거 쌓자. 가보니 나무 밑에 많이 있네. 선생님 돌이 아니고
사람.. 내가 말하면 가보란 말이야. 사람이 돌로 보이더라고. 그 정도
미쳐서 했어. 그렇게 안 하면 못했어. 흥분된 사랑.
다리오왕 때도 기공식 때 말했지만 다리오왕 2년 6개월 스룹바벨 백
성 흥분시켜 하라고 했죠. 진즉부터 하려고 했는데 준비 덜 되었다고.
설교 다시 받았어. 한번 해놓고 뜯어 고칠 수 없어. 평생 영원히 봐야
해. 현관 네모지게. 딱. 뒷 원형 만들고, 앞에치를 동그랗게 바꿔. 더
내가 이 하나님이 구상을 줘도 내가 도급이 높아야 받을 수 있어요.
계속 기도하고, 공사하다가 이거 하면 곤란해. 이건 어떻게 밀어붙이
겠는데 저건 안된다고.
공사할 때 설계하면 3년에서 4개월 끝나는데 내가 건들면 6년 간다
고. 하나님 다시 달라고. 원의 세계를 그려보게 하더니만 자꾸 더 멋
있게. 이것이 멋있는데요. 부드러운데요. 원은 팔자. 뒤치 돔. 현관도
돔. 현관을 돔으로 만들었어. 저거 할 때에 아주 머리가 아파. 아주
미칠 뻔 했어. 사랑해서 짓는다 했어. 빨리 이것이 나와지지 않으면
건축이 안 돼. 허가가 났는데 건축허가 날짜가 지나가고 있어. 결국
저렇게 최종 했습니다.
옥상을 원으로 만들면 들어갈 수 없고, 원으로 만들고 옥상을 쓸 수
없나? 옥상이 저기 들었어요. 저게 옥상. 동그란 안에 옥상이야. 저것
을 옥상으로 해서 안에도 옥상대로 아주 멋있게 해서 동서남북 유리로
쳐다보게 굉장히 어렵게 만들었어. 원으로 해서 8자 잖아. 팔자 핀다.
저 위에 동그란 새파란 색깔. 성령 좋아하는 색깔로 하고 성령 형. 성
령의 몸매다 저렇게. 성령 몸매로 했습니다. 저 뒤치는 하나님 앞에는
성령. 딱 붙여놨어. 깊이 있는 걸로 구상 받았어. 일반 구상과 전혀 달
라. 저 위에 새파란 작은 것 하나님 성령님 방 주면서 사무실 주고,
선생 그 밑이나 위에 쓸 거 같어. 그렇게 만들어 놨어. 멋있잖아. 쳐다
만 봐도 마음이 흥분되잖아?
나는 왜 결론을 여러 가지 하다가 하나님 사랑하다가 한 여자 사랑하
기보다 온 인류를 사랑하자 해서 후에 깨닫게 되었죠. 그런 마음 지금
도 가지고 있어. 어느 정도 사랑을 실천했는가 하니, 전쟁터에서 적들
형제들 내 같이 사랑하는 애인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죽여버려. 전쟁터
에서 사람 안 죽였다. 지구상 생기고 기록일 거야. 그건 한 번이 아니
야. 계속 그랬어. 거진 전쟁터에 가서 돌아올 때까지. 2번이나 그럤어.
쉬운 것 아니고 기록을 세워서 그들로 해서 살고, 나도 살고, 나도 하
나님 결국 절대적 법칙을 세워주고 순종했어. 그 터전 위에 결국 그
나라 전쟁 종지부를 끊고 말았죠.
사랑의 전쟁 주가 쓴 것을 보면 하나의 성경이야. 책자보다 성서를 쓴
것입니다. 이렇게 하라. 세상 책 읽지 않아도 세상 그렇게 돌아가고
있어요. 평화의 세계로 자꾸 가고 있죠.
하나님 세상을 사랑하사 사랑하는 자를 보냈으니 너희가 먼저 맞았으
니 사랑으로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창조목적 이뤘으니 누가 이렇게
해줄 수 있냐? 했습니다.
조은이 온다. 성령님이 말씀하셨어. 말씀 쓰던 종이에 써 있어. 성령님
이 “조은이 온다.” 차가 마당으로 쓱 오더라니까. 닭살 돋는 말이야.
여기 조은이 온다. 그 때 싹 들어오더라고. 차가 아닌데요? 하니까 말
이 없어. 성령 말 한번 떨어지면 그대로 해야 해. 딱 오더라니까. 이
야. 역시.
조은이에게 귀신이지? 귀신이에요. 성령께서 한참 묵시 받고 있는데,
조은이 온다. 차 올 때까지 확인했어. 차가 아니었어. 내려서 확인하
니, “귀신이 아니라 신이죠. 신.” “너무 잘 보면 귀신이라 하잖
아.” 정말 닭살 돋는 일이었어. 먼저도 그랬어. 먼저 설교 쓰고 있는
데 딱 온다. 싹 나왔더니 그때 오더라고.
자. 마지막 천년 하나님 역사는 성자 성령 본체 오셔서 직접 행하는
정말로 단어 생각 안나 써 놨는데, 정말로 뭐라 할까요? 정말로 표현?
환상적 시대다. 신화적 시대다. 좋았어. 또 하나. 황홀한 시대. 그것도
좋았어. 기절초풍도 좋았어. 또 하나 더 이상 말할 수 없는 단어. 휴거
의 역사다? 또. 황금천국 역사다. 흥분되어서 미치는 시대다.
자. 이렇게 표현해서 문학이신 세계적 선생 문학 표현으로 끝났어요.
주와 함께 사랑의 세상 만들어 버렸고 역사 펴나가고 있어요. 우리와
같이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사람들 여기 와서 무슨 말해요? “우리끼
리 보고 가면 아깝지 않습니까? 인터넷 넣어주십쇼. 와서 보게.” 우
리끼리 창조목적 이루면 아깝지 않냐? 풍성하게 해야지. 이러므로 부
지런히 전도해서. 어제도 보니까 7파트. 뛰다가 밭에 감춰진 보화 발
견하면 깊이 갈아야 하지 않겠어? 시간 꽉꽉 눌러서 하니 아주 좋았
죠. 잔디밭 교역자 모였거든. 입당식 교역자. 부교역자 모여라. 여기저
기 딱 뭉쳐서 쏴대 버렸어. 의식없이.
그랬더니만 끝나고 미쳐 막 따라오더라고. 손 한번 잡아주라고. 느낌
왔다고. 주다 주다. 순간에 막 본당 왔기에 중고등부 많이 기다려. 1
시간 이상 기다렸다고. 오는데 걸려서 손은 못대고, 골프차 타서 아예
악수 못 하게 운전대 딱 잡고 말로만. ‘손을 잡으려 하는 사람이 감
히 없더라.’ 성경에 써야 해.
이제 우리는 최고의 권세가 사랑의 권세인데 황금성 가는 티켓이 사랑
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랑이야. 사랑이 아니면 진저리가 나. 어
제 진저리. 보통 해서 되는 것 아니고 완전. 마지막 설교가 유럽 전체
이 통과식 수료식이였어. 수료식 이야. 바깥에 다 하고 지쳐서 들어가
서 진저리 쳐. 하다가 막 나와버렸어. 안되겠다. 냉수목욕 하면 안되겠
고, 찬바람 쐐야겠다. 수료식 마지막 두껑 덮는 것 마지막 한 것 뒤집
어 씌어서. 마지막 녹화거든. 그 녹화로 일생 동안 사는 거야.
말씀 4대 교리 다해주고, 결국 두껑 덮고, 지휘가 손이 안 올라가. 끝
나고 이제 쓰러졌다고. 의사 확 몰려와서 어떻게 되었냐고? 또 진찰받
고 잘못하면 과로해 죽어. 결국 해버렸지. 자버렸어. 자고 일어났는데
4시 되었어. 또 일어나 기어 왔어. 뛰어야 되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도 극적으로 이 모든 것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킨
다. 사랑치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이 사명과 임무를 깨닫게 되고, 여러
분도 그렇습니다. 주의 얘기 아니고, 신랑 얘기가 신부 똑같은 처지입
니다. 만물 사랑도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새끼 하나 키워도 잘해
야 합니다. 사람같이 잘 해주면 잘하더라고. 진짜 어려워요. 정말로 어
려워요. 나무 사랑하는 것도 그렇고, 나무 사랑치 않고선 저렇게 크질
않아.
하나님 사랑치 않고선 외부 사람 4년 전 5년 전 와보니 완전 달라. 완
전히 달라졌네요. 손대니 완전 달라졌네요. 이는 마치 여자가 딱 잠자
고 나왔을 때 먼저는 지금은 여자가 잠자고 나와서 목욕탕 왔다가 때
밀고 미장원 갔다가 의상집 갔다오고 단장한 입장과 똑같아. 그래서
확 달라진 거야. 그래놓으니까 사람들 막 보내주는 거야.
사랑 때문에 만들었다는 거야. 놀래게 만들고 하나님 바로 증거해야
지. 이제 증거하기 쉬워. 하나의 작품이라기보다 우리의 재산이고 우
리의 보물이고 우리의 하나의 사랑하는 만물이 되었습니다. 사랑의 대
상이 되었어.
한마디 더 해줄게. 서울 사람 자랑거리 중 하나가 자기 집 자랑이야.
없으면 맥을 못 써. 자기들끼리 많이 얘기하잖아. 이사 갔냐? 정원으
로 갔습니다. 정원으로? 깜짝 놀라. 그 배경이 그렇게 크더라고. 서울
있더라도 정원 없으면 일반이야. 정원 있으면 우와~ 여러분 지구상 최
고 정원. 위치값도 수십조야. 사람들이 이렇게 좋은 데가 없다고. 위치
값이 커요. 명동도 왜 이렇게 비싸? 위치값이야. 신사동 있으니 비싼
거야. 판교라 비싼 거야. 위치값이 비싸. 그다음 건물값. 땅만 사는데
땅값만 100억인데, 건물값 하면 100에다, 여기는 건물값 안 칠 수가
없다. 왜? 어마어마하게 만들어 놨거든. 세계에서 없는 것. 세계에 없
는 조경. 세계에 없는 사람. 세계에 없는 섭리 따르는 신부들. 세계 없
으니까.
사람들 오면 증거 할 때 지구상에 우리 같은 단체 아예 없다고. 아예
찾지 말라고. 사람들 정신 바짝 차려. 왜요? 시간이 없다고. 참여해
보라고.
천국도 사랑 없이는 못 들어갑니다. 재물 명예 권세 미인일지라도 황
금천국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사랑 성자 사랑 주님 사랑
성령님 사랑 사랑 진실한 사랑만이 들어갑니다. 똑똑히 해주자. 신학
생이라 교리도 넣어주지만 많은 것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 천지만물
목적 들어가 있지만 사랑입니다. 사람들은 몰라요. 기성 제대로 안 사
람 알죠. 정말 이 사랑만큼 교리 근본 핵이 사랑이에요. 신부라면 참
된 사랑 이룬 자들입니다. 사랑 없으면 사는 보람이 없고, 그 가치가
없어. 그 가치가. 여자의 가치 사랑으로 가치를 보는데, 미의 가치도
보지만 사랑 가치. 아무리 미인이라도 사랑할지 모르면 싫어. 나라도
싫어.
여기는 많은 미인들이 많이 와요. 섭리 역사에. 이 미인들 환경에 맥
을 못 쓰더라고. 미인들 원청 아름답게 만들어 놔서. 신부들 사랑의
힘으로 이 모든 힘으로 장엄한 웅장한 아름다운 신비한 세계 올라타서
빛을 발하더라고.
3장 정도 남았는데, 이 일반 미인들이 많이 와요. 세계 미인대회 1등
했다고. 각종 금메달자 오는데 하나님 사랑 품지 않은 자 얼굴이 이쁘
지가 않아. 달해(다래)도 나와. 머루도 나와. 포도도 이리 와라. 고구
마 찐빵 같은 애도 와라. 따라갈 수 없어. 하나님 사랑하는 형을 못
따라가. 세상 미인대회 가도 크지 않아. 조은이 세상 미인대회 안 나
가도 얼굴 빤빤하잖아.
막은 자가 있어. 내가 적극적 막았어. 미인대회 나간 사람들 얼굴 이
뻐 나가지만 진짜 미인들은 안 나간다. 그냥 알아줘 버리니까 안 나가
요. 타이틀 없어도 알아줘요. 원청 이쁘니까. 내 말은 진실하니 기록하
라. 얼른 기록들 해. 여러분 두고 말한 거야.
여러분 선생님 우리는 갔다 왔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인정 받으려
고 갔다 오는 거야. 무시해서. 인정을 받고 온 거야. 잘한 거야. 나도
미남대회 많이 있는데 출전 안 했어.
한번은 우리 애들 전도를 했어. 선생님 얼굴 빤빤한 애 전도했어. 내
가 알아버렸어. 섭리 통과하고 열심히 한 애를 전도했어. 얘가 눈이
띄냐? 보통이 아니라 너무 띄는 얼굴이에요. 충격받고 깨닫고 은혜받
은 것이 있어요. 너 외부 사람 전도 안 해오냐? 내가 클 때는 멋있는
사람 다 바친다고. 순 얼굴 뻔뻔한 애들 전도하려고 주력했어. 굉장했
어. 옛날 엄청났어. 모델 잔디밭 대기해 가고, 그 사람들 교역자도 하
고, 결혼해 살기도 하고 많습니다. 원청 세월이 가서 30년 가서 그 얼
굴 못 찾아보지만 쟁쟁한 사람들 많이 있어.
왜? 한이 되어서 얼굴 빤빤한 사람들 불교 가고, 사탄들 교회 가면 할
머니만 남아있고, 기성교회 있을 때, 내가 계획적으로 한다고. 초창기.
40년 전. 45년 전. 그때 막 사정없이 잡아왔어요. 전도하고. 야곱같이
아주 알롱달롱한 양을 낳기 위해서 버들나무 가지 집어넣듯 그런 사람
집중적 가르쳤어. 그런 사람만 남더라고. 그런데 얼굴 빤빤한 애들이
어느 때 값을 못하더라고. 한때 실망도 하기도 했어. 그들 특기 있는
사람 얼굴 빤빤한 사람 특기. 결사적 하나님 사랑하고 충성하고 이런
사람들이 미인들이라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면서 여러분 미인 위치에 있다고 시인할 것이고, 신학생들이 미인
이 많아요. 왜? 관이 투철하고, 신앙의 관이 투철하고. 얼굴은 보면은
사실상 비슷해. 거기서 거기. 얼굴은 못 따라가면 몸으로 한몫하는 사
람 있어요. 그렇다고 홀랑 벗을 순 없지만 멋있다. 생각이 멋있다. 선
생 같은 입장 사람들 와서 놀래는 입장이 풍채 클 줄 알았는데, 놀랬
습니다. 까놓고. 솔직히 이런 말 해도 되는가 모르겠지만 엄청난 일
하고 대담한 일하니 어마할줄 알았더니만 와서 가지고 놀 정도로 귀엽
네요. 어떻게 하는가 멀리서 지켜봤대. 너무 소박하게 행하는 것 보고
이건 어떤 누가 사회서 이단시 하는 교주가 아니구나. 완전 하나님 보
낸 시범적 지도자구나. 깨달았다고.
교주들은 그런대요. 교주들 지나가다 (옷의 먼지를) 잘 턴대요. 지나가
다 거룩하고, 사람들 와도 안 나간대요. 혼자 있는 것도 힘든 거예요.
같이 놀고 먹고, 예수님 사상처럼. 죄인들 세상에 가서 저 유대인들
얘기 다 했어요. “저 새끼들 거룩만 찾고 늙어 죽고, 허리끈 매고 살
고 있다. 저놈들 내가 메시아인줄 모르고, 웃긴다 웃겨. 너희는 복 있
는 자들이니 제사장보다 낫다.” 그러며 역사 펴나가는데, 메시아 죽
이는 역사를 했죠.
그러나 예수님 3년 동안 사랑의 씨를 뿌려놓고 갔어. 신약역사 2000
년 가게 만들었죠. 우리들 미에 대해 말했지만 신앙의 미. 외부 사람
말할 때에 월명동. 이렇게 희망에 차서 얼굴이 완전 홍안 소녀 같냐?
저 사람이 몇 살쯤 보이냐고? 20대? 50대라고 50대. 여기 앉았다고.
50대라 하니 깜짝 놀라. 본인과 나이가 비슷합니다. 왜? 심령이 펴고
기쁘고 즐거우니 얼굴이 피는 거야. 아무리 보약 먹고 인상 찌푸려도
안 돼. 같이 먹고 뛰고. 사회 지도자들 그렇게 하는 자 별로 없어. 국
회의원. 대통령 잘 안 합니다. 하는 자가 복이야. 백성 속에 영화도 있
고 기쁨도 들어 있어. 그 속에 같이 더불어 하는 거야.
왕벌이라 해서 가만히 있어 봐. 아무런 도움이 안 돼. 같이 즐기고 같
이 먹고 하는 거야. 로얄젤리. 혼자서 못 만들어요. 이와 같이 지도자
가 되어서 갈 때에 혼자 에헴 하지 말고 백성들과 진실한 사랑하고 밀
어주고 잡아주고, 부모가 지치지 않는 원인은 사랑해서 안 지치는 거
야. 일하면 금방 지치죠.
사랑 충만한 일 하자고 하나님 말씀 주시고 성령님 주셨어요. 사랑의
가치가 그렇게 크다. 사랑 없으면 안 된다. 알겠어요? 수석 좋아하는
사람이 가치를 뭘로 보는가 하니 사랑하는 대로 값을 주더라고. 사랑
하니까 팔지를 않아. 절대 팔지를 않아.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 사려고
해도 5만이 되었든 10만 원이든 100만 원이든 안 파니까. 값이 올라
가. 저걸 사야 자기 틀에 해당되는 한몫을 하는데, 그것이 있어야. 그
것만 없어. 기어코 사 가려고 해. 계속 안 파니 30억 100억 불러놓
고. 사랑함으로 가치가 올라가더라고.
하나님 인간 사랑하기 위해 창조 했지만 이 2가지 존재세계 영원한 세
계. 사랑 때문에 영원히 살게 만들었지 사랑 없으면 해놓지 않아. 사
랑 때문에 죽이지 못해. 사랑 때문에 더 살 수밖에 없어. 더 연구한
것이 영으로 살아야 한다. 하늘나라 가서도 만약시 하나님 말을 안 듣
는다면 천국에 어떻게 할까? 그렇게 생각해봤는데 그 인봉은 좀 힘든
거 같아. 사랑 안 한다면 천사같이 쫓겨나겠지. 근거로 본다면.
다른 것 안 해도 사랑을 해야 해. 사랑하면 만사에 모든 것 할 수밖에
없어. 사랑치 않으면 아름답지 않고 웅장하지 않고 신비롭지 않다. 섭
리사에서 대 성공한 사람 치고 사랑 안 한 사람 없어요. 물건을 사랑
하든 나무를 사랑하든 돈을 사랑하든 사람을 사랑하든 성공하지 못해.
미워하고서 화장품 미워하는데 화장품 성공하나? 그렇지 않죠. 신앙도
마찬가지.
하나님 사랑하고, 주를 사랑 하고, 성공했다 돈을 많이 벌었다. 집을
큰 집 산다. 아직 멀었어. 지금 그런 집에 살면 호박에 왕관 씌운 거
같어. 지금 안 어울려. 풍채가 어울리고, 좀 젠틀맨 정도 되려면 나이
가 먹어야 합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기다려. 나는 늙어 죽을 때까지 영광 못 받고 치다꺼
리 하다가 죽겠다. 나이 60이 넘어도. 하나님 끄트리 햇그늘같은 시간
이지만 그래도 지금 하루 누린 것이 과거에 10년 누린 것 같이 해버
리거든. 그러니 안 늦다라는 말을 내 경험으로 얘기하는 거야. 나 진
짜 대학교 졸업하고 뛰었는데 왜 안 되지? 나도 잘 살 수 있을까?
집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정도로 봐. 자기 집 있는 사람?
그러니까 마음 푹 놓아. 집 없으니까. 지금도 98% 집이 없습니다. 알
겠어요? 믿습니까? 그러니까 여유있게 생각해. 딴 사람들 집 샀다 생
각했는데 아니네. 여러분 학생들 학생들. 신학생들. 너무 걱정하지 말
고, 60대 집 없어도 마음 딱 놓고 흔들리지 마. 걱정하지 말고, 하..
나 집이 없네. 뭐가 없네. 하나님 때가 되면 퍼부어 줘.
그렇다고 때만 기다리지 말고, 지구를 집으로 삼고, 나는 집이 없을
때 지구를 집으로 삼았어. 대둔산에 있을 때, 니 맘대로 할 거면 집에
오지마. 해서 집이 없을 때, 대둔산이 내 집이다. 너무 커서 청소는 안
하고. 그랬다니까. 집이 있어도 잠깐 있다가 나오고, 여러분 집 없는
서러움이 있다. 하지만 낑겨 자고, 재미있게 살라고. 신부가 된 것만
해도 큰 거야. 알겠어요?
정원은 없지만 하나님 정원 여러분 것이니까. 이게 집이에요. 집. 어제
얘기할 때에 인봉 풀린 것이 기념관. 신부들 집이니라. 아까 그 정도
되면 멋있잖아요. 내 집을 지었노라. 신부들 집 짓는다. 왜 집 좁다고
하지만 하나님 우리 신부들 집 지을 때 같이 지으려고 안 지은 거야.
신부들 집을 하나님 지어 준다는 거야. 어마어마하게. 보람을 갖고 해.
알겠어요? 집 없으면 여기서 자고 가면 되잖아. 항상 밑에층 열어놓으
라 했어. 항상 따뜻하게. 겨울철 들어가면 얼마나 들어가겠냐? 보일러
틀어주라 했어. 기도굴 같은 것도 사용하되 종유석 조심하라는 거야.
사랑하는 자 죄를 지어도 용서해주고, 사랑하면 생명이 살아있는 자
요. 미워하는 자 사망권에 처하게 된다. 말씀했어요. 사랑하면 생명권
에 속한 자가 되나니 창조목적 마지막 꼭 사랑이 식으면 절대 안 된다
고 마지막 하나님 강조를 했습니다. 사랑의 삶 땅으로도 하늘로도 제
대로 해야 한다. 그렇게 살지 못하면 서운하고 실망한다. 말씀 듣고
다시 첫사랑 찾고 사랑 중심 해서 살기를 축원합니다.
나머지 말씀 교역자 통해 나갈 것이고 또 수요일 제단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생활 속 나갈 것이니 그렇게 듣기로 하고 말씀 신학생 중
심 한 세계 전체 젊은 사람들 부지런히 뛰고 달리도록 해요. 기도해줄
게요.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 이와 같이 말씀해서 사랑에 관련된 여러 가지
말을 했습니다. 어느 때 들으면서 미안함을 금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
다. 열심히 하나님 사랑 성령 사랑 진실로 만물 사랑하며 살겠으니 늘
잊지 않게 성령 역사가 크길 바랍니다. 많은 생명들 금년도 선교의 해
계속 쉬지 않고 하나님 이들 사랑하는 자가 되었으니 이들 결실하는
자가 되길 바랍니다.
성부 성자 성신 민족과 세계 함께하며 사랑 쉬지 않게 해주소서. 사랑
이 씨가 되어서 팔자가 피고 이상적 역사가 된다 했으니 사랑하는 자
는 꼭 주의 말씀을 순종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가 되었으니 시대 계명
을 지키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기도하
였사옵나이다. 아멘.
사회자.
네 여러분 오늘 태양같이 강력한 사랑의 말씀이지 않았습니까? 너무
사랑하는 하나님과 주님. 말씀을 들으니 힘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우리 사랑 다 투자해도 아깝지 않고, 우리 말씀을 통해 섭리사 최고
미인이 많은 17기 신학생 온 세상 최고로 미인이 많은 섭리 신부들.
네. 말씀의 관이 투철하고 확실하고 주의 말씀 지켜 행하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모든 말씀 사랑으로 받아오고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하나
하나 행하심이 또 하나님 사랑 인류 사랑 생명 사랑으로 나온 것 우리
는 알고 있습니다.
17기 신학생 명예롭게 졸업을 이루고, 사랑으로 어떤 것 불가능한 것
없고, 다시금 시인할 수 있었습니다. 씨하고, 8 한국사람. 외국인들 꼭
설명해주세요. 사랑하면 팔자가 핍니다. 사랑 모든 것 다 들어있는 종
합학문이라 했는데요. 사랑 없는 행실 죽었다고 했는데요. 완결판. 또
교육받기로 했는데 필요 없을 거 같아요.
신학론 우리 쓰고 있거든요. 선생님 주신 것 다 정리했어요. 신학생
주신 말씀 다 정리해서 책으로 졸업으로 선물로 줄 건데, 오늘 이 말
씀까지 부록으로 정리해서 졸업 때 나눠 주는 걸로 우리 운영팀 대표
목사님 수고를 많이 해줘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세상을 사랑하사 주를 보내주었는데 우리는 주를 사랑해서 맞
은 자라 했습니다. 우리만 누리는 것 아니라 세상에서 없는 자연성전,
건축물, 조경. 세상에 없는 사람. 세상에 둘도 없는 말씀. 세상에 둘도
없는 신부들 이들 사랑으로 행했으니 풍성하고 완성하고 웅장한 우리
전체가 주의 사랑 실천하며 우리 마지막 2019년 확실히 보내고
2020년 확실하게 맞이해야 되겠습니다. 사랑으로 가치 올리는 우리
섭리 신부들 되길 바랍니다.
사랑해서 봉헌 드리는 시간입니다. 우리 고백과 결심 사랑과 정성 드
리겠습니다. 받아주옵소서. 찬양 드리겠습니다.
봉헌찬송 / 받아주옵소서.
사회자.
선생님의 봉헌기도가 있겠습니다.
R.
방금 노래는 아마 조은 목사 하도 졸라대서 지었어요. 헌금 기도할 때
노래가 없다고. 성령님께 물어서 그대로 지었어요. 또 노래 지을 것
있으면 지을 건데, 옛날 주께 드린다는 헌금송과 달라야 되지 않겠어
요? 오늘 특송할 때도 새로운 것 너무 좋죠? 특송 많이 배워서 수백
곡 있어요. 묵히지 말고 막 불러야 해요. 봉헌하겠습니다.
봉헌기도.
전지전능한 하나님 성령님께 모든 마음도 사랑도 오늘 말씀대로 생명
을 드립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 감사의 표시를 냈습니다. 진실한 영광
을 드렸으니 수백 배 수천 배 결실하고 추수할 수 있게 해주소서. 이
들 아픈 것 약한 것 많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으로 늘 대해주
시고 낫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낫지 않아 걱정하는 자 있으나 하나님
있는데 무엇이 걱정이냐? 아픈 자 준비했다가 물도 주시고 이지가지
다 주시는 것 생각합니다.
한국 중심한 해외 모든 날들이 전체 교회들에게 하나님 이렇게 해주심
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항상 잊지마라. 지난날 해준 것 잊지
마라. 사랑해 준 것 사랑으로 받겠다. 늘 사랑한 것이 매일 하나님께
헌금 드리듯 이와 같이 물질 드리듯 하나님 사랑 해주는 것이 하나님
께 드리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런 사랑 충만할지어다. 성령님 성자께
봉헌하며 감사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사회자.
잠시 광고 사항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고3들에게 특별한. 이번 주
수학능력시험 있죠? 수학능력시험 꼭 거쳐야 하는 시간입니다. 혹시
선생님 단상에 잘 들어가시거든요. 오늘 안 들어가고 계셔서 오늘 혹
시 지금 수학능력시험이 굉장히. 이번 주 사랑하니까 해라. 사랑 빼면
다 죽은 것이다. 오늘 엄청난 사랑 받고 하니 힘있게 할 수 있습니다.
30초 격려의 말씀 주시면 공부 실력대로 보겠지만 마지막 더 힘을 내
서 할 것 같습니다.
R.
이미 그 전에도 얘기를 했지만 수능시험 때문에 가정국 한 고등학생
없어졌다는 말을 들어 결국 찾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이판사판 하
면 걱정할 것 없어요. 떨어지기 아니면 팔자 다시 재수하기 아니면 또
붙는다. 재수해서 재수없다 하지 마. 나도 섭리사 재수했어. 결심해서
더 강한 마음으로 도전해 더 많이 배웠고, 그렇다고 여러분 재수하란
소리 아니에요.
그리고 월명동도 5전 6기 해서 쌓았어요. 그걸 알고서 너무 부담감 갖
지 말라고. 알겠어요? 어떤 자들 다 해당 안 돼요. 참고로 해요. 재수
함으로 첫 번째는 어느 대학교 갔는데 재수함으로 다 학문 배우는 그
런 간판 있지만 더 좋은 학교로 가게 되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 그렇
게 하면서 마음껏 기도하고 이번 주 말씀으로 하나님 사랑한다고 하고
일생 공부해 복음 쓰는 입장이 되어 시험 초근초근 하라고.
시험할 때 참고할 것이지만 이번 주 기도해서 총명한 생각 갖도록 해.
새벽 기도 많이 하고, 그걸 따라갈 수 없어. 총명한 생각. 공부한 것이
선연히 생각이 나요. 그러니 그렇게 하고 신앙의 도움. 신앙의 총명으
로 시험 치르면 되니까. 우리도 섭리사 전체가 여러분 공부하는 개인
을 위해서 수능 시험을 위해서 기도를 해주겠지만 본인들이 정신 가다
듬고 다른데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너무 노는 사람 없겠지만 노는 시
간 갖지 말고 집중해서 월화수까지 집중해서 정신 가다듬고, 그리고
부모들은 애들 건들지 마요, 책망하면 그 화풀이를 하게 됩니다. 엄마
건드려 시험 못 봤다 하니 이번 주 특히 잘해줘요. 신경 쓰면 다 잊어
버립니다. 화나면 다 잊어버려요. 꾸준히 처박혀서 공부하고. 새벽예배
기도하고. 멀면 집에서 기도하고. 집중적으로. 집중할 때 천재 돼. 생
각집중. 마음 집중.
내가 중국에 있을 때 책 6권 외울 때 집중했어. 반복하고 또 보고 또
보고 계속 봐야 해. 계속 보고 책을 또 보고 해대껴. 성령님 시험문제
볼 때 해주니까. 어떻게 할지 모르고. 선생님 꼭 만나 면담하고 싶은
데. 이미 내 영 하나님 성령님 해줄 테니. 꼭 만날 수 없어. 많은 숫자
들. 그렇게 하도록 하고. 특별한 모임 기도해주는 것 있지만 이미 기
도해서 차분하게 시험공부 잘 하도록 해요. 알겠어요?
사회자.
확실한 메시지였습니다. 이거 떠서 매년 틀어줘도 될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더 얘기하면 유럽순회 진행 중입니다. 제가 가고 터전인데, 혼자
다 감당하시고 국제국 초연목사 하고 있습니다. 1년 더 밀어붙여서 내
년 새로운 신입생과 함께한다고 합니다.
다같이 폐회찬송 은혜 감사하겠습니다.
폐회찬송 / 은혜감사
축도가 있겠습니다.
축도.
지금은 천지만물 창조하시고 인간들 창조하시고 또 하나님이 천국과
이상의 세계 창조하셔서 이들을 사랑함으로 그 나라 가서 영원히 살도
록 계획하고 목적을 주신 우리 하나님 영광을 돌리고 삼위일체 사랑을
돌리고, 그렇게 살아있는 사랑 더욱 하라고 이 시간 더욱 말씀을 주었
으니 그렇게 살도록 결심하니 변함없는 사랑 끝까지 하도록 능력과 축
복을 주노니 사탄을 이기는 사랑 사탄들이 사랑 뺏어가고 악의 세계
만들었지만 이제 우리 승리했으니 하나님 맘껏 사랑하는 능력과 권세
가지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지금은 하나님 성령님 사랑 본체로 성령
님 말씀의 근본자 성자 영광을 돌립니다. 이 삼위가 이들 위에 민족과
세계 위에 사랑해줄 것을 감사하며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R.
네. 오늘 말씀 모두 들은 대로 한 주일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하는 섭
리사가 되어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금년도 멋있는 생명구원 박차를
가하고 그리고 어제 유럽도 수료식 하는 것을 봤어요. 모두 뛰고 달리
며 동방서방 아시아 뛰어서 올해도 멋있는 아름다운 결실로 매듭짓고
내년도 2차 선교 밀어붙일 것입니다.
금년도 월명동 늘 벅실벅실하게 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칭찬할 시간
없이 모두 생명들 데리고 와 모두 열심히 뛰는 모습 좋았어요. 얼마
남지 않는 시간 계속 밀어붙여 나가자구요. 그러면 주일 말씀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녕~
사회자.
아주 멋지고 힘찬 말씀 주신 하나님 주님께 다시 한번 뜨겁게 박수 드
립니다. 오늘은 고백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제일 마지막에 선생님
당부한 말씀 사랑 식지 말라고 했죠? 사랑 식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겠
습니다. 하고 오늘은 그리고 제가 하면 수험생 힘내세요. 이렇게 하고
마치겠습니다. 시작.
“사랑 식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겠습니다. 그리고 수험생들 힘내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