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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9.11.12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9.11.12 (화)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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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요한복음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만이 나를 사랑하는 자라. 그는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 요 나도 그를 사랑하리라. 요한계시록 2장 4절~5절 너의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너의 처음 행위를 가지라. 사랑이 아니고서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하신 목적은 사랑 때문이다. 모든 것을 이루는 것도 사랑 때문이다. 만물을 사랑해서, 인간을 사랑해서 창조했다. 사랑하지 않고서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 사랑하지 않고도 목적을 이루는데 이는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고 인간들의 작은 목적들만 이룰 수 있다. 사랑하지 않고서는 영원한 세계의 목적을 이룰 수 없다. 하나님 사랑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육적인 사랑만 생각하면 안 된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하신 목적은 하 나님은 인간을 사랑하기 위함, 인간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함이다. 이 두 가지 목적을 빼면 천지창조 할 목적이 없다. 이치에 대해서 주장할 때 상대의 입장을 자신의 입장에 생각해보고 말해야 한다. 이치를 잘 써먹어야 한 다. 이치에 대해 5만 잠언 속에 거의 다 써놓았다. 이 엄청난 5만 잠언을 가지고 써 먹으며 가야 한다. 사 랑하는 대상을 가지고 역사하기에 이 시대에 가장 많은 말씀을 하신다. 사랑하시기에 말이 많은 것이다. 옆의 사람이 알아주기를 바라며 하면 안 된다. 주가 능력을 다해도 인간이기에 하나님의 1억 만분의 1도 능력을 발할 수가 없다. 물론 하나님과 일체되 어 같이 행하면 하나님과 같은 능력을 드러낸다. 하나님께 고해야 할 것도 있지만 인간에게 말해야 할 것도 있다. 이 이론은 매우 위험한 이론이지만 진실 한 이론이고 아주 이로운 이론이다. 인간에게 말해야 할 것은 또 인간에게 말을 해야 한다. 말을 하지 않 으면 알 수가 없다. 법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하나님께서 법을 주신 것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함이다. 이 세상의 법 중에는 무리한 것도 있지만 하나님 법은 온전하다. 하나님의 법은 100% 온전하고 땅의 법은 90% 정 도 온전하다.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서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성 사랑을 초월한 사랑이다. 육적 이성 사랑이 아니라도 목적을 이룰 수 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은 육적 사랑보다 훨씬 위에 있는 차원의 사랑이다. 육은 아무리 사랑해봤자 90년, 100년이다. 육만 붙잡을 것이 아니라 영을 붙잡고 해야 한다. 사랑하는 것은 좋아서 하는 것이다. 기뻐서 해야 하고 자기 몸에 맞아야 하고 자기 체질에 맞아야 하는 것 이다. 좋아하는 것은 체질에 맞아야 좋아한다. 세상에서는 최고 좋다고 하면서 사랑하다가 헤어진다. 그 이유는 분석해 보면 알 수 있다. 성격이 안 좋아서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어 얼굴이 변하고 몸 이 변해도 하나님이 보시기엔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사람이 바뀐 것이 아닌데도 그런다. 사랑이 변하는 것은 사랑이 없어서 변하는 것이다. 사랑치 않으면 버려진다. 인간의 사랑은 한계가 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 같은 마음 을 가지면 하나님의 신이 임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신을 받으라 함은 그와 같은 마음을 가져라 함이다. 생 명을 살리는 사랑의 마음을 가져라 함이다. 사랑이 능력이다. 너희도 형제들을 낫게 해줄 때 하나님을 부 르고 성령과 함께 행해 오랫동안 해주기다. 사랑의 본질은 끝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다. 천지를 창조한 목적도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기 위해 창조하신 것이다. 만물도 사랑하기 위해 창조하신 것이다. 사랑하면 팔자가 핀다. 쓰레기 같은 인생들 주가 주워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재활용하시고 구 원시키고 휴거시켜 주셨다. 선생도 어릴 때 참 인생이 답답했다. 뭐 먹고 살지 고민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취업시켜 주신다고 여기 저기 돌아다녀 봤는데 평생 지겹지 않게 할 직업이 보이지 않았다. 결국 예수님께 평생 예수님 따라다니 겠다했다. 예수님은 돈도 없고 먹을 것도 없어 못 먹고 못 자고 생활해야 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따르겠다 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붓을 주시고 가셨다. 그 붓은 말씀이다. 과거 성경을 쓸 때 붓으로 썼다. 성경은 해놓고 쓰는 것이다. 잠언은 행해야 주지 행하지 않고는 주지 않는다. 붓은 말씀이다. 생명의 말씀. 하나님께 목숨 걸고 행하면 무조건 영이 구원받는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물질의 거부가 된다. 거부가 되는 방법은 사람을 좋아하거나 만물을 좋아하거나 하나님을 사랑하거나 이 셋 중 하나를 해야 거부가 된다. 생 명을 얻어 군중을 얻고 가는 권세가 가장 크다. 주도 하나님을 사랑해서 물질도 얻고 명예도 얻고 권세도 얻었다. 주를 좋아하는 이유는 하나님으로 나아가는 중보자고 징검다리기 때문이다. 금주 사랑에 대해 연구하고 계속 배워야 한다. 사랑은 직접 실천해봐야 안다. 사랑으로 능력을 받고 권세 를 받고 행해라. 하나님 자연성전은 만물이다. 자연성전도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을 근본으로 본질로 사랑 하는 사랑을 해야 영원히 가지 그렇지 않으면 인간세계에서 끝난다. 이 세상 사랑은 별 것 아니다. 이성 사랑에서는 허무를 느낄 수밖에 없다. 이성사랑 하는 자는 시한부 사랑 하는 것과 같다. 시한부 사랑을 하 지 말라. 이성의 육체를 사랑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연결해서 하는 것이다. 신앙생활하지 않는 자는 바보다. 선생이 전에 대통령을 만나 같이 밥 먹는 때가 있었는데 힘들게 만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기도하지 않고 밥 먹기에 그럼 선생이 밥 먹지 않겠다 했다. 그러니 대통령이 기도하고 밥 먹더라. 하나님이 선생을 통해 말하기를 참 귀엽다 하셨다. 아직 신앙의 애기이니 그렇게 말 씀하신 것이다. 하나님 사랑의 최고 권세자가 되어야 한다. 사랑의 권세를 받아야 한다. 사랑의 실천자가 되어야 한다. 이건 깨닫지 않고서는 행할 수가 없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킨다. 성격 못 고 치고 본질을 못 고치면 선생이 직접 만나 하지 말라는 것도 결국 행한다. 메시아의 권세는 어마어마하다. 회개와 용서가 그렇게 크다. 용서 열심히 해라. “알았다. 열심히 해라.”하 고 선생이 말해주는 것은 그 동안 지은 죄를 용서해 준다는 것이다. 그동안 무슨 죄를 지었는지 묻지 않고 용서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