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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11.14 (목)

수요예배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19.11.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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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 09月 마지막 주 주제 “화평으로 의의 열매다” 30日 水 명곡의 사연 찬란한 달 - 2019년 11월 14일 보름달이 환하게 뜬 달밝골 월명동에서 작곡한 곡 - 경기소리와 남도소리 모두 내시며 국악풍으로 달에 대한 노래하신 8곡 중 두 번째 곡. 달이 뜬다 달이 뜬다 내 고향 집 근처에 저 동산에서 둥근 달이 뜬다 온 마을 환하게 비추이며 달이 떠오른다 둥근 달아 오늘 밤에는 제발 지지 말아라 가지 말아라 네가 가면 나는 어찌하냐 둥근 달아 두둥실 겨울 높은 하늘에 이리 저리 둥글 둥글 둥글면서 가지를 말아라 태양 같은 밝은 달아 온 세상 환하게 찬란하게 비추이는 달아 아름다운 너 달은 정말로 밝고 흠이 없이 찬란한 달이도다 영원히 지구 세상 비추이는 아름다운 달은 하나님 성령님 같이 아름답게 아름답게 창조한 찬란한 보름달아 모두 너를 사랑하며 주와 밤을 지새우며 ※주의사항 본 문서는 설교말씀의 오기와 누락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말씀 재상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장소 :월명동 316휴거기념관 소강당 시간 :20:00~20:29 서산마루 묻히도록 밤을 지새우게 하는 찬란한 달아 나도 너와 같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뜻을 따라 저 보름달 같이 온 세상 사랑으로 비추이며 대해 주며 살아간다 □ 곡 사연 말씀 자, 설명이 또 있어야 이 달에 대한 것을 또 알 수 있고 이 노래에 대해서 알 수 있어 요. 물론 성령님께서 이 곡을 아주 계획적으로 인류의 사모하고 아름답게 보는 달을 노 래케 했어요. 이때가 어느 때인고하니 이 코로나 걸리기 전에, 코로나 시작하기 전에 한참 밤을 새우 면서 뛰고 달릴 때 그때 보름달 달밤이었어. 그 때에 보름달이 지도록까지 새벽에 화면 에 봤죠? 축구도 하고, 테니스도 하고 그랬을 때야. ‘왜이렇게 밤을 새워서 하나.’ 그때 에 모두 그랬죠. 나도 몰랐죠, ‘감동된 대로 하라.’ 했죠. 그때 끝나고 노래 부를 때 달이 벌써 서산에 가는데, 하나님이 창조한 달은, 해 달 별이 잖아요, 궁창에? 그거 정말 어마어마하게 엄청난 예술적이요, 기쁨거리고. 사람들이 많은 교육을 교훈을 주는 달입니다. 하나님이 자랑할만한 작품이에요. @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넣으면서 한 노래가 없는 거야. 나로 그날 저녁에 부르게 한 .것 입니다. 그래서 이 달 노래가 풍악을 구성지게 해야하거든. 이것이 구성진 것이 그래도 성악으로, 또 성악도 넣고 또 소리꾼 소리도 넣고 판소리요. 남도소리 경기소리 넣어가면 서 하느라고 했는데, 처음이라 약간 내가 볼 때 좀, ‘하, 지금 하면 더 잘하겠다.’ 하는데 다시는 하면 이만치는 못할 것 같아요. 힘들 것 같아요. 이 노래는 그대로 판이 됐지만 앞으로 여러분도 달에 대한 노래가 한국에 많이 나오거든. 달 밝은 밤에 이 노래도 있고 그리고 두만강이 나오는 노래도 있고 아주 구성질 때 마다 달이 많이 들어있어요. 달이 많이 들어있고, 강물이 많이 들어있고, 이런 노래들이 계절마다 부르잖아. 그런데 2020年 09月 마지막 주 주제 “화평으로 의의 열매다” 30日 水 명곡의 사연 달노래가 정말 뜨는 노래야. 아름답고 멋있고. 여러분들 달 하면 ‘나도 달같이 아름답고 싶어.’ 사람들이 자기(한테) ‘달덩이 같다.’는 소리는 잘 안써요, 왜그런가 하니 굉장히 미인이어 야 달이라는 얘기를 하거든? 달덩어리 소리. 이와같이 여러분들이 이 노래를 들으면서 다시 한번 노래하면서 달을 창조한 하나님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도록 하고 감사할 수 있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또 뭐가 왔는고 하니 8월 한가위가 왔잖아. 이때 보름달 떠오를 때 명절입니 다. 그걸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돼서 이 노래를 이번에 올려봤어요. 자, 이만치 하면 알죠. 그래서 달은 역시 여러분들 달같이 아름답다. 신부를 달이라고 해 서 달노래를 성령께서 이것저것 다 넣어서 지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만치만 하면 알 겠죠? 안녕! 또 다음 노래 들어보겠어요. 정말로 좋아 - 2019년 2월 8일 광주·목포 캠퍼스 순회 후 월명동 돌아오는 차 안에서 작곡하신 곡 - 찬바람 속에 목이 안 좋은 상황에서도 새벽 1시 40분까지 부르신 8곡 중 7번째 곡. - 하나님 성령님을 너무 좋아해서 밤낮주야 뛰고 달리시는 샘의 기쁜 삶이 녹아있는 곡. 정말로 좋아 진짜 좋아요 정말로 기뻐요 님이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좋아해요 사랑해요 진짜 정말로 좋아한다니까요 정말로 좋아 정말로 좋아 정말로 좋아 진짜 좋아요 정말로 기뻐요 님이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좋아해요 사랑해요 진짜 정말로 좋아한다니까요 오늘도 해가 떠서 서산에 묻히고 달이 떠서 밤이 깊도록 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성령님 사랑하면서 주님 사랑하면서 살아갑니다 정말로 좋아 정말로 좋아 인생을 멋있게 삶을 멋있게 멋있게 아름답게 표적의 역사입니다 사랑의 역사입니다 하나님 함께 하시고 성령님 함께 하시니 모두가 표적의 삶입니다 더이상 없는 사랑의 삶입니다 정말로 좋아 정말로 좋아 □ 곡 사연 말씀 네 이 곡은 설명이 필요 없이 그냥 가사에 모두 들어있죠? 왠가하니 현시대에 하나님 시대 새 역사를 선포해놓고 다양하게 성령이 없으니까 후에 역사 없으니까 다양하게 천 년사 노래를 역시 성령이 직접 여러 가지로 넣어서 하지만은 이 곡도 역시 그중에 한 곡으로써 뜨는 곡이에요. 그러므로 ‘정말로 좋지 않으냐.’ 자꾸 시인하면서 행동하면서 하지만 ‘정말로 좋은 시대 다.’ 이것을 나로 깨닫게 하고 이 노래를 부르게 했습니다. 꺠우치지 않고는 못 부르거든 요. 정말로 여러분이 이지가지 좋은 때, 해가 떠서 질 때까지 좋은 때고 잠을 자도 좋은 때다. 이것 깨닫고 부지런히 뛰고 달려라. 지금은 어느 때죠? 추수 때다 거둬들여라. 이 노래를 언제인고 하니 호남지방 갔다왔어요, 광주목포 캠퍼스 순회 이후 월명동으로 차로 돌아올 때에 찬바람 속에 목이 좀 안 좋은 때 노래를 불렀네 기록에 보니까. 이날 8곡 7번째 곡입니다, 8곡이나 불렀어. 8곡 이날 했는데 캠퍼스 뛰어서 막 캠퍼스 전국 순회해서 생명들 챙기고할 때 너무 좋았거든. 2020年 09月 마지막 주 주제 “화평으로 의의 열매다” 30日 水 명곡의 사연 여러분 생명들 챙길 때 그렇게 좋은 거예요, @ 이만하면 됐죠? 더 이상 없는 사랑의 삶이 좋아라. 사랑의 감사 - 2020년 4월 5일 ‘항상 감사하라’ 주제로 주일 예배 후 치타광장 치타루에서 작곡. - 총 9곡을 작곡하셨고, 그 중 첫 번째 곡. 감사 기쁨 기도의 대화란다 지난날 하나님 성령님 전지전능하신 큰 사랑으로 언제나 도우시고 죽음에서 살려주신 그 은혜 수만 번 수천 번을 도우시고 사랑해주신 그 사랑 감사 영광 물질로도 할 수 없고 돈으로도 갚을 수 없는 사랑의 감사란다 뜨거운 마음 생각 삶의 감사란다 항상 감사하는 그 사랑을 오늘도 저마다 감사하라 영혼을 구해주시고 육신도 구해주시고 육신 일생 영혼 영원히 영원히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 모시고 영원히 영원히 살도록 영도 육도 살려주신 은혜를 날마다 무슨 일을 당하여도 잘될 때나 안 될 때나 감사 감사 영광 영광 기쁨으로 살아야 한다고 오늘도 하나님 성령님 말씀해주셨네 영광 영광 감사 영광 □ 곡 사연 말씀 아, 이 노래는 2020년 4월 5일 주일말씀을 감사하라는 말씀을 선포하고 치타광장 치타 솔 옆에서 치타루에서 불렀네요, 보니까. 총 9곡을 여기서 노래했는데 그중에 한 곡이 감사의 노래였습니다. 첫 번째. 그 중 첫 번째 곡이었어 더군다나. 이렇게 하면서 감사를 하니까 그때에 곡도 9곡이나 주고 불렀는데 이 내용을 보면 가사 에 보니까 성령께서 나의 일생에 대한 것을 생각나게 하고 해준 것도 생각나게 하면서 일대기에 하나님께 감사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건들을 전부 다 화면도 나왔는데 그 외에 도 뭐 상상도 못 하게 많죠. 감사하게 살으라고, 감사의 근본이 뭔고하니 물질의 감사도 있지만, 사랑의 감사라 표현 됐네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감사하고 그런 삶 속에 감사가 이뤄지는 삶이라고 했어요. 이왕에 이런 말이 나왔는데 내가 원래는 감사는 늘 하지만 주일날도 감사헌금 따로 꼭꼭 하겠다고 내용 보고 해요. 항상 내용 보고 일주일 동안 어떻게 살았다. 이번주 어떻게 했다 해서 감사헌금을 꼭꼭 하고 있어요. 그전에도 모두 감사헌금을 주일헌금과 포함했 거든요? 근데 그것이 아니고 감사헌금 하겠다는 마음에서 따로 준비해서 요즘은 봉투 2 개씩 올라가서 하게 됐는데, 이 얘기를 하다 보니까 생각나서 여러분에게 합니다. 여러분도 주일헌금은 주일헌금이고 감사헌금 해야겠더라고 아직 이른데 감사헌금 하니까 상상도 못한 것을 얻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내가 거기 갈사람이 아닌데 갑자기 가지고 그래서 산골짜기지만 남한강돌은 아니지만 내가 그리웠던 원했던 돌을 발견하게 되고 성령님 이것을 미리 만들어놨냐니까 만들어놨다는 거야, 감사하면 주려고. 비밀까지 나타나서 말했는데, 이래서 감사와 영광 이것은 은혜 보답은 잊어서는 안 됩니 다. 잊고 안 하면 배은망덕하다는 거야, 알겠어요? 2020年 09月 마지막 주 주제 “화평으로 의의 열매다” 30日 水 명곡의 사연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 명곡의 밤 역시 설명 끝났는데, 금주말씀이 됐습니다. 모두 감사 하며 노래하며 하나님 영광돌리며 사는 우리들 삶이 되어야겠죠. 그렇지 않으면 뭐하러 섭리사왔냐고요, 재미있게 하려고 하나님 불렀는데. 꼭 필요한 것이 뭔지 압니까? 서로 맞장구칠 줄 알아야 돼요. 감동이야, 감동. 감동이 그렇게 크다고 해. 감동을 주는 설교가 크다고 했죠, 본인이 스스로 하게 되니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말도 하고 행실도 하고. 오늘 여기서 마치면서 금주 말씀을 지켜 나머지 또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지켜나가야 되 겠죠.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열심히 거둬들이면서 열심히 하자고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