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9.11.15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19.11.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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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금주의 말씀은 사랑이 아니고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 모든 것을 다 가져도 사랑이 아니면 목적을 이룰 수
없다. 차의 모든 부속품들이 다 결합됐어도 엔진이 없으면 차가 성능을 발휘할 수 없다는 것과 같다. 사랑
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 목적이다. 사랑이 아니면 세상을 창조할 수도 없었고 창조할 이유도 없었다.
결혼을 하는 것은 사랑하기 위해 하는 거지. 사랑이 없다면 결혼하지 않는다. 이러므로 사랑한다면 내 말
을 들을 것이다. 사랑이 없으면 목적을 못 이루니 사랑이 혹시 없어졌다면 찾아라. 찾지 않으면 심판 받는
다. 심판도 받고 하나님의 뜻도 이행할 수 없으니 다른 사람으로 옮긴다.
하나님을 사랑치 않아서 섭리를 떠난다. 새 시대에 왔어도 사명을 못하면 다시 구시대로 간다. 구시대로
가서 다시 근본의 밭, 토지를 갈러 간다. 거기는 사망의 주관권이고 구원이 없는 주관권이고 심판하시고
저주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는 곳이다. 사랑이 아니었기에 아담과 하와도 목적을 이루지 못했
다. 사랑이 아니면 구원도 못 이루고 축복도 못 받고 모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다. 축복에 구원받
고 천국 가는 것이 가장 크지만 다른 많은 축복도 같이 받지 못한다.
메시아가 특별한 것이 있다면 땅에 있으면서도 그 뜻대로 같이 사는 것이다. 하나님과 같이 살기에 메시아
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고 하나님의 정신과 사상을 전해준다. 그러니 메시아는 목적을 이룬다. 메시아
는 하나님과 같이 사는 존재자다. 그 삶이 다른 것이다. 메시아가 아닌 자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가 없고
같이 할 수도 없다. 다른 목사들이나 따르는 자들은 하나님과 같이 못 살기에 하나님과 대화를 못하는 것
이다.
하나님의 역사를 은혜로 보지 사람의 역사를 은혜로 보지 않는다. 선지자들은 대게 예언을 많이 한다. 특
히 메시아가 올 것에 대해 많이 예언한다. 죄가 있는 것을 수술하고 회개시키고 앞날을 예언하고 이런 것
들을 선지자들이 잘한다.
신령이라는 것은 자체의 신령도 있지만 신령한 자와 대화하면 신령해진다. 신령하지 않은 자는 신령한 자
와 하나 되면 신령해진다. 월명동에서 세계적인 종교지도자가 나온다 했는데 선생만 들은 것이 아니라 선
생 윗집의 다른 목사도 들었더라. 역사 피면서 그 목사를 다시 만났는데 그 목사가 하는 말이 처음엔 자기
가 그 세계적인 종교지도자라 생각했는데 선생을 만나고 나서 그건 내가 아니라 선생님 같다고 말했다.
결국 우리도 사랑이 아니면 목적을 이룰 수 없다. 하나님도 사랑이 아니면 목적을 이룰 수 없다. 목적 없
이 사는 사람이 많다. 목적은 사랑인데 물론 거기에 이성 사랑도 들어가지만 그건 전체 중의 일부분이고
하나님 사랑은 전체다. 늘 만물을 사랑해서 물질을 얻고 하나님을 사랑해서 모르는 것을 알고 살아라. 하
나님 사랑도 무진장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도 무진장하다. 절대 혼자 누리지 못한다. 따르는 자들과 같
이 누려야 한다. 이는 마치 월명동에 들어오는 모든 먹는 것을 선생이 못 먹는 것과 같다. 이번 주에 계속
빼빼로가 들어오고 있는데 이제 그만 좀 들고 와라. 수천 명이 먹고 남을 만큼 이미 들어왔다.
아담과 하와 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만큼 성장하지를 못했다. 그 시대는 그래도 조금 하나님을 깨
닫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었다. 그런 사람을 택해서 에덴동산에 데려와 키우고 성장시켰는데 이성사
랑을 했다. 가장 큰 문제는 성장하기 전에 이성사랑을 한 것이다. 열매가 다 성장하면 따 먹듯이 건물이
다 지어지면 사용하듯이 다 완성되면 하면 되는데 다 완성되기 전에 이성사랑을 한 것이 문제다. 만들어지
지 않고 한 것이 가장 큰 형벌의 이유이다. 만들어놔야 한다. 자기 만들어 놓기다. 안 만들어 놓고 사랑했
다. 이것이 죄고 문제다. 완성시키고 사랑하기다. 완전히 만들어 놓고 사랑하기다. 사랑도 성장시켜야 한
다. 자기의 인격, 사상, 정신, 생각 모든 것을 다 성장시켜야 한다. 하나님 사랑으로 성장하기다. 하나님과
같이 성장시켜야 한다. 분재솔 만들 듯이 자신을 만들어야 한다. 분재가가 분재솔을 원하는 그 모양대로
만들기 위해 철사를 똘똘 감아 형태를 만드는 것이다. 그같이 만들어야 한다.
메시아는 모든 방면의 메시아다. 세상에 각종 전문가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입장은 따지지 못한다. 메시아
만 할 수 있다. 분재솔도 상상도 못하게 만든 것은 사람이 만든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아예 기른 자는 30
년, 40년씩 기른다. 분재도 그렇고 수석도 그렇고 환경도 그렇고 집도 그렇고 남이 가지지 않은 것을 가지
면 그렇게 기쁘다. 자신을 만들어라. 엄청난 나무 만들 듯이 자신을 만들어야 한다. 전 환경부 장관이 월
명동을 왔다 갔는데 자신이 본 곳 중에 이렇게 만든 곳을 처음 봤다고 했다. 자신을 수석보다 더 가치 있
게 만들어야 한다. 손이 많이 가고 손을 많이 덴 것일수록 많이 가꾼 것일수록 가치가 높다. 하나님의 뜻
대로 만들어야 가장 크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들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면서 성장할 때 가장
크게 만들어진다. 황금천국 급의 삶을 살아야 한다. 황금천국 급은 이 시대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고 살아야 한다. 이건 보통해서 될 일이 아니고 매일 해야 한다. 늘 주의 머리에 입력되게 하라.
사랑하는 것이 큰 것이다. 사랑해서 전도하자.
핵심은 사랑이 아니고서는 목적을 못 이루니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사랑하고
살고 자기 영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한다. 이것은 사랑을 진실로 행해봐야 한다. 아담과 하와는 이
성 사랑으로 인해 사랑에 실패한 것이다. 두 번도 아니고 한 번에 끝난다. 이성의 사랑에 빠진 것이 크다.
섭리에서도 이성문제 일으키면 거의 포기하도 버리고 간다. 이성 사랑은 배신죄이기에 그만큼의 대가를 본
인이 치르게 된다. 고작 그런 이성 사랑 때문에 이 길을 버리고 가냐.
사랑의 세계를 보면 뇌가 자기 좋아하는 대로 금방 흘러간다. 그 좋아하는 대로 생각과 뇌가 굳어진다. 사
랑하는 것하고 믿어주는 것하고는 다르다. 사랑한다면 기어코 빼앗기지 않기 위해 몇 달이고 노력한다. 하
나에 꽂히면 거기에 계속 흥분하고 말초신경을 거기에 집중한다. 최고로 관리하고 최고로 사랑하고 해야
한다. 모든 존재 세계는 사랑이 아니고서는 만들 수가 없다. 이러므로 사랑이 깨지면 아무것도 못하니 아
담, 하와 1600년 이후 노아를 세워 다시 역사를 하신 것이다. 노아가 완벽해서 뽑으신 것이 아니라 하나
님을 대하는 것, 사랑하기에 뽑으신 것이다. 그러니 다른 자들 다 심판했어도 노아 한 명은 살리셨다. 사
랑하는 자는 심판하시지 않으신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용서해 주신다. 두 번 다시 죄를 짓지 말
고 절대 하나님 사랑하고 주 사랑하고 살아라.
하나님과 주를 믿는다고 해서 금방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다. 계속 투자를 하고 몇 년씩 해야 받을 수 있
다. 생명에 관한 것은 투자한대로 금방 얻는다. 축복에 관한 것은 투자한대로 금방 얻어지지 않는다. 선생
도 20년 간 기성에서 하고 41년 간 섭리역사 펴고 있는데 이만큼 하니 이만한 축복을 받는다. 20년간 기
성에서 받고 누린 것이 이 시대에서 하루 얻은 것 보다 못하다. 메시아가 아니면 절대 말씀을 주지 않는
다. 사랑하는 자에게 더 줄 수밖에 없다. 사랑해야 더 많이 받는다. 조건 걸고 받으려 하면 안된다. 알고
사랑해야지 그냥 하면 안된다. 이성사랑 지가 평생 해봤자 뭐가 있겠냐. 성령 사랑 하나가 지구 전체의 사
랑보다 훨씬 더 크다. 성령의 사랑을 받아야 별의 별 사랑을 다 표현할 수 있다. 노래로 말씀으로 행실로
사랑을 표현하려면 성령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생활 사랑을 많이 해야 한다.
1초도 늦기 않게 때에 맞게 보내야 그가 메시아다. 때에 맞지 않는 자들은 메시아가 아니다. 사랑의 하나
님이시다. 계속 월명동으로 와야 한다. 생명들 데리고 계속 월명동으로 와야 한다. 생활로 실천하면서 말
씀 받기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 이 주의 말씀은 사랑의 목적을 이루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은 우리 생활가
운데 계속 설교가 돼서 성령으로 가르쳐 주시고 그렇게 하면서 성장하며 배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이
들을 축복하니 이들은 다행스럽게 아담같이 그런 세계로 가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오게 되었으니 시
대의 뜻을 이루고 가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열열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성령 사랑
하며 가는 삶이 영원토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사람 잊지 말고 가면서 모든 목적을 이루게 해주
시고 우리 섭리의 모든 자들 하나님을 쫓고 따르고 주를 쫓는 자에게 여러 시험과 어려움이 있으나 다 깨
뜨려 버리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인자와 사랑으로 성령이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 감동과 감화로 역사해 주
시고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아픈 자, 병든 자, 사랑을 모르는 자 깨닫고 알게 늘 생
활가운데 가르치고 인도해 주시고 쫓아 행함으로 역시 배우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되고 온 민족, 세계 전체 섭리 나라가 잘되고 민족과 세계가 안 믿는 자들도 섭리에 돌아올 수
있는 큰 능력과 권능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사랑하니 모두 잘되고 모두 형통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