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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1.17 (일)

주일말씀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주를 알만큼 증거 해주셨다

선포일
2019.11.17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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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주일말씀> 주님의 흰돌교회 (10:22-13:55)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주를 알만큼 증거 해주셨다 본 문 요한복음 5장 36절, 요한복음 6장 2절 『요한복음 5장 36절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 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요한복음 6장 2절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사회자: 정조은 목사님 가장 기쁜 날이죠, 일주일 중에. 혼인 잔치 날, 안식일입니다. 2019년 선교의 해 벌써 11월 셋째 주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주님의 흰돌 교회에 왔습니다. 오늘도 전 세계 수백 개 교회가 안식일의 핵심인 주와 함께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예배드리는 행복한 주일입니다. 지금은 섭리사 전체가 찬양으로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시간입니다. **지휘 전 주말씀 아, 하나는 꼭 깨닫고 우리 섭리 전체가 노래를 불러야 해요. 해석(해주지) 않으면 묵시의 노래도 모릅니다. 내가 왜 왔냐, 너희 위해 왔는데 왜 나를 불신하고 배신하느냐. 받아들이는 사람은 역시 기뻐 좋아하지만 하나님도, 하나님이 오신 것이 육신 쓰고 와서 하나님이 왔는데, “내가 왜 왔냐. 너희들 위해 왔지, 나 위해왔느냐.” 그런 말씀이야. 이것을 노래로 읊은 거예요. ♬전체찬양 - 누구를 위해 왔느냐 방금 한 지휘는 아주 영계에 들어가서 한 것. 춤을 추는 자가 신이 들려서 춤을 추면 신춤이라고 하는 거야. 그와 같이 여러 가지를 다 하나님은 성령과 같이 지휘했어요. 자, 그러면 다음 곡은 혼인잔치! ♬전체찬양 - 사랑의 혼인잔치 **사회자: 정조은 목사님 여러분 이러다 안 끝나겠네요, 안식일 주와 함께하며 삼위께 영광 돌리는 시간 벌써 기운이 느껴지고 힘이 펄펄 납니다. 이제 예배 꽃 중에 꽃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말씀을 준다는 것은 속 이야기를 해준다는 거잖아요. 그만큼 사랑을 한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만큼 그 속 심정을 말해주고 그 뜻을 말해주고 그 말씀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시간 입니다. 그러면 먼저 오늘의 성경 본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성경본문은 요한복음 5장 36절, 6장 2절입니다. (요 5:36)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 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요 6: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주를 알 만큼 증거 해주셨다> 오, 범상치 않네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주를 알만큼 증거해 주셨다. 여러분들 오늘 뭔가 구도가 이상하죠. 제 머리도 풀려있고. 옷도 뭔가, 오늘 뭔가 이상한데 순서가. 네 맞습니다. 오늘은 제가 설교를 하는 날입니다. 원래 선생님께서, 그저께죠. 금요일 아침부터 오후 점심까지 아주 정성스럽게 제가 또 설교할, 설교를 하라고 말씀을 받아서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먼저 원본말씀을 차근히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읽자마자 감이 팍 왔어요. ‘이거 내가 전할 말씀이 아닌데?’ 워낙에 말씀을 많이 전하다 보니까 감이 그냥 읽자마자 오는 거예요. 주제만 봐도 ‘이건 나야.’ 이런 거. 성령의 역사의 말씀 안식일에 대한 말씀 거의 뭐 이건 내가 해야죠. 제가 더 잘 주를 증거 해야죠. 그런데 ‘이거 내가 전할 말씀이 아닌데?’라는 감이 딱 그냥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어제 선생님(께서) 지금 10월, 11월 주말은, 아예 주말은 초에 초를 다투시니까요. 초에 초를 쪼개실 정도로 바쁘셔서 어제는 신입생 이벤트 도 수료식 수준으로 말씀을 전하고, 금산 엘리트 수료식, 200명 수료식이 있 었습니다. 아직도 힘들게 100명은 완전히 깨닫고 100명은 말씀 듣는 중간이 어서 선생님께서 “잠깐 인사만 하고 올게.” 하시더니 2시간 설교를 깊이 있 게 해주셨습니다. 여러분 부럽죠, 선생님이 영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수료식을 진행하신 건 20년 만에 처음일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 조금만 기다리세요. 저희 12월 25일 준비된 사람을 데리고 전체 수료식 진행합니다. 나중에 더 광고를 드릴게요. 이 설교는 선생님이 좀 하셔야 더 확실히 전할 수 있겠는 거예요. 계속 읽어 보니까. 그래서 선생님에게 조심스럽게 금산 엘리트 설교가 끝나자마자 부탁을 드렸어 요, 전화로 “제가 아무리 읽어보니 제가 할게 아닌 것 같은데 제가 범접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선생님이 주인이니까 오죽이나 확실히 증거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증거자로써.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내가 그럴 줄 알았어. 내가 왠지 이 말씀을 쓰는데 그럴 것 같더라고.” 그러시면서 웃으시더라고요. “알았어.” 그럼 그 대신 너는 꼭 전초를 해야 된대요. “그건 제가 당연하고요.” 그래서 이제 선생님이 말씀을 하기로 하시고 제가 전초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닌 거예요. 전초 준비하려고 ‘말씀이 미리 왔으니 전초 준비를 미리하자.’ 해서 어제 원본을 다 읽고 성경을 먼저 읽어야 해서 성경, 오늘 요한복음 5장 36절, 5장 전체를 읽는데요, 그때가 밤 11시였어요. 어제 밤 11시. 갑자기 너무 충격적으로 말씀이 와 닿는 거예요. 너무 예수님(의) 칼날 같은 설교인데 요한복음 5장 말씀을 이렇게까지 충격적으로 읽은 적이 없거든요. 꽂히는데 선생님 생각이 난 거예요. 너무 이 시대 상황과 비슷한 거예요. 다시 가동이 오는 거예요. “어머, 이거 내가 해야 돼. 내가 칼날 같은 예수님의 설교에 맞춰 칼날같이 선생님 어떻게 행하셨는지 이건 내가 (증거) 해야 돼.” 그때부터 다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잠은 안자도 된다. 이런 좋은 말씀을 가지고 내가 잘 증거 해야 되겠다.’ 준비를 열심히 한 거예요. 눈이 토끼 눈이 되도록 하는데 갑자기 다시, 중간 부분에 갔어요. 새벽 3시가 됐습니다. 가니까 이게 또 선생님이 하셔야 될 것 같은 거예요. 열심히 일단 그래서 전초 준비로 전향을 했어요. 그러다 새벽 4시 반인 거예요. 시간이 없죠. 이렇게 엎치락뒤치락하다, 옷 바꿨다 옷을 다시 바꿨다, 설교, 사회준비, 전초준비, 사회준비 했다가, 전초도 ‘안 된다. 전초를 잘하자.’해서 1시간 준비했다가 너무 길어서 30분 했다가 좀 더 줄여서 20분 줄였다가 여러 가지 하다가 5시 반이 되서 어쩔 수 없이 준비해야 되서 나왔습니다. 1초도 눈을 못 붙이고 나왔어요. 네. 오늘 이 정도로 말씀이 귀하다보니 잠이 생각이 안 나는 거예요. ‘이런 말씀, 며칠 안자도 된다. 어차피 잠은 잘 거니까. 이거는 그래서 어떻게든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시간을 투자해서 한 마디라도 준비를 확실히 하자. 설교단상이든 사회단상이든.’ 그래서 오늘 뜬 눈으로 지내고 선생님도 어제 녹초가 되다시피 하시다 지금 서신 것입니다. 확실히 주님만이 알만한 증거, 모두가 동참했지만 주인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받아서 하나님과 함께 행했기 때문에 누구보다 진실하게 확 외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막 강조하지 않아도 조용하게 툭툭 내뱉어도 진짜니까 확실하게 전 할 수 있는 분은 선생님 밖에 없구나.’ 판단을 하게 되어서 저는 전초부터 하겠습니다. 그래서 자리 왔다 갔다하면 불편하고 하니 전초부터 오늘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주를 알만큼 증거 해주셨다> 말씀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전초 및 1부말씀: 정조은 목사님 성경에 말씀 중에서 최고 대 희망의 말씀이 있습니다. 무슨 말씀이죠? 자기가 믿고 사랑하며 기다리는 주님, 메시아가 온다는 희망입니다. 사실 모든 성경의 말씀은 ‘구원자가 와서 구원해준다.’ 거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면 안돼요. 그게 모든 대 희망의 말씀입니다. 성경의 모든 핵이 그쪽으로 다 가있어요. 이 말씀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들을 시작으로 해서 온 인류에게 전해서 모두가 알고 믿어야 될 말씀입니다. 맞습니까? 근데 시작점이 이들이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구원해서 하나님께 인도할 주님을 어떻게 알고 믿고 따르게 될까. 일단 본 말씀을 전하기전에 네 가지로 잠깐만 전하겠습니다. 주를 어떻게 알게 될까, 첫 번째. 하나님은 반드시 때를 따라 구원자를 보내십니다. 그런데 보내놓고 ‘알아서 하겠지’ 그냥 두시는 게 아니라 성자와 성령님과 함께 각 종으로 역사를 하시는데요, 모든 비밀을 다 그에게만 풀어놓으십니다. 입으로만 말을 하듯이 머리로만 생각을 하듯이 오직 보낸자 하나에게만. 머리가 두개면 안 되겠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한 사람이 완벽하게 전하게 하기 위해 그에게 모든 비밀을 풀어놓으시고 수많은 표적을 보여주시며 그가 구원자임을 모두 알게 역사를 하십니다. 두 번째, 오신 주는 어떻게 하느냐? 사람들이 자기를 알 만큼 말씀해주고 행해주고 보여주면서 믿게 해줍니다. 적어도 그 주관권에 있는 사람들은 몰라서 못 믿는 사람이 없다 할 정도로 각종으로 말씀해주고 각종으로 표적을 일으켜주고 갖가지를 행하면서 자신을 충분히 나타내고 증거해 주었습니다. 맞습니까? 뿐만 아니라 성령의 사역자를 통해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주면서 그냥 깨닫지 못하는 것을 성령으로 깨우치고 가르쳐주고 증거해 주면서 가르쳐주고 알게 해주고 믿게 해 주었습니다. 또한 주를 알고 믿고 따르는 자를 통해서 가르쳐주고 알고 복음을 전파하면서 주를 깨닫게 만들어 줍니다. 어떤 것은요, 단 한 가지만 봐도 “와 주다!” 할 정도로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시대 표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선생님은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성경이나 인품이나 하는 행동을 보나 생각하는 걸 보나 뭘 하나 봐도요. 일반 사람은 아닙니다. 여러분 아시죠? 따라하면 큰일 납니다. 뭐라고 딱 꼭 집어 얘기할 수 없을 정도에요, 뭐 하나하면 끝까지. 한 가지 말한다면 하나님 돌 조경을 쌓아도 하나님 구상 아니면 하지 않아요. 전 세계가 다 반대해도 하나님이 한다하면 하세요. 누구나 다 한다고요? 보낸자만 합니다. 왜? (다른사람은) 능력이 없어서 못해요. 자기 말에 책임을 못 집니다. 능력을 가지고 그만한 사명을 가지고 와야 하나님의 구상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뭐만 하면 무조건 이겨야 돼요. 승부욕은 지구 최고에요. 그래서 뭘 해도 두 번째는 안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 지나가던 누가, 유명한 점쟁이가 봤다 잖아요. “역천자 아니면 순천자가 될 것이다.” 진짜 제대로 하거나 제대로 안 하거나. 성경을 덮어 태우거나, 진짜 파가지고 성경을 완전히 파헤치거나 둘 중 하나셨 잖아요. 다 이겨야 돼요. 다 이겨야 됩니다. 아무리 질만한 조건이고 아무리 열악한 환경이어도 다 이겨야 돼요. 누구의 이름으로? 그러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성령과 성자와 함께 꼭 이기고 마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반드시 증거 하십니다. 사실 병 고치는 능력 하나만 봐도 누가 못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있다하지만요, 아닙니다. 이제는 주를 몰라서 제대로 몰라서 못 믿는다 하는 사람들은 아마 이 섭리 주관권 안에는 없을 것입니다. 있다고요? 이제 정말 깊이 알고 오늘 말씀을 잘 들어야 돼요. 오늘 여러분들이 다시 수료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모두가. 올해 연말 12월을 맞기 전에 한 번 더 주를 완전하게 깨닫고 하나님 성령 주께서 주를 알만큼 보여주신 증거가 무엇인지를 오늘 듣고 깨닫기를 원합니다. 주를 알도록 보여주신 것은 수만 가지예요, 여러분 개인까지 다 치면 수만 가지입니다. 여러분 누가 “나 좀 알아줘.” 하고 수만 가지를 보여줍니까. 없어요. 역사 속에 자신을 구원자라고 한 사람도 많고 자신이 무슨 사명자라고 한 사람도 많지만 그들이 과연 몇 가지를 보여줬을까요? 몇 마디를 제대로 했습니까. 몇 마디를 “하나님 뜻은 이러하다.” 제대로 가르쳐주었습니까. 혹은 단 몇 마디라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도록 증거 해주었습니까? 혹은 몇 마디나 성경의 비밀을 풀어서 전해주었습니까? 혹은 얼마나 하나님의 뜻을 알고 전해주었습니까? 누가 있어요? 있으면 한 번 데려오면 좋겠어요. 대결을 한번 해보게. 없어요. 이미 죽어서 없으면 그 제자들이라도 데려오면 좋은데 없습니다. 누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가장 잘 증거하는가. 누가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낱낱이 파헤쳐주면서 누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매일 밝힐 수가 있는 것인가? 누가 그 말씀에 철장 권세를 가지고 성경 말씀처럼 비 진리 같은 질그릇, 이 질그릇같은 비 진리의 말씀을 깨부술 수 있는가? 누가 그 말씀을 전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실현하면서 갈 수 있는가? 자신이 내뱉은 말을 얼마나 실현할 수 있는가? 우리는 그를 만났습니다. 미련 없이 따라야합니다, 우리는. 우리는. 그래야 우리가 그를 증거 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오늘 주를 알만큼 증거 해주신 것이 무엇인지 크게 열일곱 가지로 말씀을 해 줄 것입니다. 사실 이거 하나씩 한 주씩 말씀을 해야 돼요. 그럼 17주 동안 말씀을 해야겠죠. 너무 시간이 걸리니 오늘 핵 적으로 말씀을 해줄 거예요. 오늘만은 안식일겸 수료식이라고 생각하고 아예 자리를 까세요. 붙이세요. 그리고 예배보기 전에 무조건 한번 갖다 오세요. 레스트룸을. 워시룸. 손을 씻고 오시란 말이에요. 갖다버리고, 비워내고 오십시요. 편안하게 이 날은 말씀을 듣고 정말 제대로 알고 정말 일주일을 기쁘게 살아 가고 행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말이죠. 저는 그 전에 요한복음 5장에 대해서 말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전초를 해야 되나 본 설교를 해야 되나 굉장히 갈등했던 부분이 이 부분이에요. 이거 너무 증거하고 싶은 거예요. 요한복음 5장에 대해서. 말씀이 참 기가 막힌데 성경을 보면, 예수님 때와 같이 이 시대 선생님이 그러함을 선생님의 그동안의 삶을 보고 너무나 여실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시대 상황을 보고서. 한번 그러면 전초로 이 부분을 들어볼까요? 그러면 열일곱 가지 행하신 증거 그 부분이 더 확 와 닿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을 보면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님 행하신 일입니다. 하나님 제일 잘 믿는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종교인의 명절이었어요. 안식일이었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날이에요. 유대종교인들은 이날 아무것도 안 해요. 예배만 드려요, 그냥.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있는 물이 괴어있는 못에 가셨습니다. 그곳은 베데스다라는 못이었어요. 그런데 그 안에 많은 병자들이 누워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왜 그런가하니 천사가 가끔씩 이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그 후에 가장 먼저 이 못에 들어가는 사람이 어떤 병이 걸렸던지, 싹 나아버렸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 수많은 병자들 중에서 38년 동안 병을 앓은 병자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이 사람은) 딱 병 앓은 지가 오래됐잖아요. 이 사람을 보면서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물으셨습니다. 이제 몸을 못 움직일 정도로 앓다보니 몸을 끌며 못 쪽으로 갈 때 다른 병자들이 자기를 지나치며 먼저 연못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를 “옮겨줄 자가 없나이다.” 하고 예수님께 말씀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일어나 너의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이 병자는 바로 나았고 걸어갔습니다. 이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 종교인은 이 사실을 알았죠. “아니, 안식일인데 병을 고치다니?” 이때부터 예수님을 박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 일을 하시기, 이제 막 일을 시작하는 단계죠. 요한복음 5장 정도면요. 왜요? 자기들은 구시대 율법에 메여있는 자들로서, 안식일의 주인도 아니에요. 안식일에 주인을 맞은 자도 아닙니다. 안식일에 사람 고치는 건 말이 안 되고 고침 받고 걷는 것도 말이 안돼요. 이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을 하시니 나도 일을 한다.” 이것 때문에 유대인은 예수님을 더 미워했습니다. 왜?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시 하는 구나. 그때부터 죽이려고 했습니다. 여러분 병을 고쳐주면 너무 신기한 거 아니에요? 너무 고마운 일 아니겠습니까? 자기도 할 수 있는데 예수님이 한 게 아니라 자기는 못 하는 걸 예수님이 하신 것입니다. 그럼 얼마나 신기해요. “당신은 누구십니까?” 물어볼 수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예수님을 미워하고 죽이려 했어요. 싫어했어요. 믿지 않았어요. 무조건 싫어했어요. 그러면서 어떤 건 믿어요? 하나님이 하늘 구름 타고 오시는 건 믿어요. 하나님이 불고 칼을 들고 오실 것은 믿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모세가 준 율법은 그렇게 끼고 지키면서 예수님은 싫어했어요. 신약복음 4복음서 정말 짧은 역사입니다. 이 역사를 보면 예수님이 하신 내용이 정말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 내용이면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안 믿은 거예요.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을 예수님이 하니까 거룩한 자들이 해야 하는데 누구도 하지 못 하는 지혜, 지식, 표적, 이적을 행하는데 믿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이 시대와 같아요. 이 시대가 똑같아요. 우리 다시 꼭 깨달아야 해요. 선생님 얼마나 많은 말씀을 하셨는지. 역사상 1번이에요. 지구 역사상 우주 역사상 137억년, 지구 생긴지 45억년, 그리고 종교역사 6천 년 만에 이 같은 많은 말씀은 역사상 처음이에요. 인간의 머리에서 나올 수 없어요. 더 이상 한계를 맞습니다. 논문도 이 정도는 못써요. (선생님이) 안 써서 그래요. 하나의 말씀가지고 그 정도 책은 선생님도 씁니다. 수십, 수백, 수천 개를 가지고 수많은 것을 당세에 남기기 위해 행하셨습니다. 영의 세계, 하나님이 주셔야하고 그의 조건이 하늘에 닿아야하고 하나님이 낳고 키워야합니다. 낳았다 해서 하나님이 낳은 게 아니에요. 누구는 문자적으로 듣는다고요. 선생님이 얼마나 많은 성경의 인봉을 풀었습니까. 하나라도 제대로 푼 사람 있어요? 지구상에서? 없어요. 없어서 다 곤고한 거예요. 선생님 도대체 몇 개 푸셨습니까.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과 함께 푸셨습니다. 얼마나 많은 병자를 고치셨습니까. 얼마나 많은 표적 기적을 행하셨습니까. 다른 사람 하나도 못 하는 것을 수천 가지씩 행하셨습니다. 셀 수가 없어요. 역사에 다 남아있습니다. 아직도 기성은 유대 종교인처럼 안 믿어요. 자기들이 평생 외쳐도 못하는 말을 그는 단번에 하는 대도 안 믿고 자신들이 평생 행해도 못 할 일인데 그가 단번에 하는 대도 안 믿습니다. 안 믿으니 증거해 주거든요. 그럼 또 안 믿어요. 싫어해요. “내가 언제 봤어? 몰라, 몰라.” 모르니까 말해주지 않습니까? “난 안본 건 안 믿어. 보여주면 믿어. 내가 저걸 어떻게 믿어.” 안 믿으려고 작정한 거예요. 제대로 보지도 않았으면서 자기를 예수님이라 하고 하나님이라 한다면서 싫어 합니다. 안 당해봐서 그래요. 저도 당해봐서 알거든요, 제가 아마 선생님 심정을 섭리사에서는 그 다음으로 알거예요. 왜냐면 저도 오직 주님만 증거하고 오직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증거 하기 위해 증거 하는 거고, 그 터전위에 하나님 증거 하시게끔 하며 목숨 걸고 하는 데 수많은 사람들이 이랬어요. 제가 행하는 것을 다 보지도 않고 드문드문 보고 드문드문 참여하면서 “자기가 다해먹으려고 그러나? 자기가 선생님 자리를 넘보나?” 꿈에도 생각안하니 걱정하지마세요. 능력이 없어요. 한 달도 못갑니다. 생각도 없고요. 선생님 심정이 저는 아주 작은 자이지만 너무 느껴지는 거예요. ‘그게 진짜 아닌데.’ 그래서 꺼내서 보여줄 수 없어요. 더 힘내서 증거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언제 선생님이 자신을 두고 예수님이라 하신 적이 있어요? 하나님이라 한 적 있습니까? 41년 선생님 모든 직강, 모든 말씀을 보고 수십만 잠언을 봐도 한자도 있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삼위일체론, 성자론, 본체론, 분체론, 휴거 부활론. 섭리사 핵심강의에요, 여기에 그 모든 비밀이 다 들어있어요. 누구도 풀지 못하는 완전한 말씀. 하나님의 뜻을 이룰 말씀이 이 말씀을 중심해서 다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천국을 실현하기 위해서 구원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를 길과 생명으로 삼으셨어요. 오직 그 길로 가야만 생명으로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눈을 통해 보고, 코를 통해 냄새를 맡고, 그리고 귀를 통해 들을 수 있 어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심장으로 듣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심장이 튀어나와서 “너 좀 들어봐.” 그러면 이거 괴물인지 사람인지. 지체도 자기 역할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오직 그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만 하나님께로 오게 하셨습니다. 인류를 구원 할 메시아라는 길을 주시고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고 완전하게 하나님께로 오도록 아예 예정하고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속이 탄단 말이에요. 그 보낸 자를 믿어야 그 증거를 듣고 나한테 올 수 있는데 안 믿으니까, 그 보 낸자를.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속이 타겠습니까. 이게 최고 한 인거예요. 이제 이 시대의. 길로 안가면 헤매다가 낭떠러지로 갑니다. 목적지를 못가고 갈 길을 잃습니다. 밤이 되면 야수들에게 당하겠죠. 구원의 길 역시 이러합니다. 신약 때는 구약에 예언한 신약의 메시아 예수님. 성약에는 하나님 약속을 실현해야 하는, 약속대로 가신 시대의 보낸 자입니다. 길이에요, 길. 또 예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들어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는지 한 마디로 말씀하셨어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을 받지 아니하나니 사망으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핵이 뭐에요? ‘내 말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입으로 먹고 치아로 잘 씹어서 넘기는 자라야 소화가 잘 되느니라. 길은 여기(입)잖아요. 길은 이쪽으로 들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 가장 건강합니다. 건강이 무너지면 튜브로 넣어야 되잖아요. 유대종교인들이 그렇게도 믿고 따르던 모세는 율법을 주며 하나님을 섬기게 했다면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시키는 구원을 말씀 하셨습니다. 구원으로 가는 길.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어야 한다. 그 음성을 들을 때가 곧 오나니 이때라.” 그 말씀은 아들의 권세를, 그 말씀을 듣는 자만이 아들의 권세를 얻는다 했어 요. 그래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로 끝나는 게 아니고 예수님 기분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절대 이룰 말씀이었 어요. 사실 여러분 누가 이런 말을 감히 했습니까. 역사 속에 다 보세요. 선지자도 다 보고 사도들도 다 보세요. 어때요. 이와 같이 한 말이 없어요. 이와 같이 감히 말을 못합니다. “내가 니 죄를 사하노라.”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그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이 말 들으면 내말을 들으면 너 아들의 권세를 받는다.” 예수님이 유일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선생님 말씀을 다 들어 보세요. 누가 감히 그런 말을 합니까. 이루지 않고는 이룰 수가 없어요. 설령 비슷하게 누가 갖다 써도 쓰기는 하지만 책임도 못 지며 행하지도 못합니다. 탄로 나요. 말은 말만 잘해서 되는 게 아니라 그 말한 대로 책임지고 행해주고 이루어져야 권세 있고 능력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왜 권세권세, 능력능력 하실까?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구원자 역시 그러합니다. 아무나 왕의 옷을 입고 “여봐라 저놈을 쳐라! 매우 쳐라!” 그런다고 누가 이행합니까? 아무나 “내가 너에게 벼슬을 내리겠다.”(합니까?) 왕의 옷 입었다고요? 왕의 연기하고 왕 행실 한다고 왕이 아니에요. 남루한 거지 옷을 입었더라도 진짜 왕은 그 말과 그 행실을 지켜보면 압니다. 예수님은 왜 나를 믿으라고 했을까? 자기를 신격화하려고? 추종하게 하려고? 절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이와 같이 말씀했어요. 오늘 말씀 핵심이죠.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면 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다. 나를 위하여 증거 하시는 이가 따로 있나니 그 증언이 참인 줄 내가 아노라.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나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셔서 이루게 하는 역사. 아버지께서 내게 주셔서 이루게 하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니라. 이것이 내가 증언할 것이니라. 이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심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추종하게 함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심을 너희들에게 알게 하려 하심이라. 그런데 이는 내가 증언함이 아니요, 내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진짜 예수님 설교 잘하시죠. 그리고 누가 딱 생각나죠. 한 명밖에 없어 매칭이. 다시는 못 만날 것 같아요.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냥. 여러분. 그냥 옆에 계셔서 하는 소리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나 예수님 말씀했습니다. 제가 여기서 자르려고 했는데요, 선생님이 얘기 하셨어요. “그걸 왜 잘라.” 요한복음 5장은 그냥 외워야 돼요. 와! 막, 저는 그냥 막 너무 읽어도 시대의 설교더라고요.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러나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 했고 그 형상도 보지 못 했으며 너희 속에는 그 말씀이 거하지 아니하나니 그가 보내신 이도 믿지 아니함이라.” 찔렀어요, 예수님이. 찔렀어요. “너 하나님 봤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봤니? 그러면 그 말씀 율법, 율법이 네 마음속에 있니? 없으니 나를 몰라보는구나.”하신 겁니다. “그 말씀이 네 속에 있었더라면 율법이 진정 너의 속에 있고 행했더라면 너희가 그것으로 나를 알아 봤을 것이다.” 선생님 늘 얘기하세요. 신입생 때 제가 들었어요. “이 시대 기성인들이 진짜 기도하나 제대로 했으면 나 알아 봤을거야. 나 부인 안한다. 기도 제대로 했으면 섭리 안나갔을 거야.” 제가 그 말씀 듣고 말씀하고 기도는 붙들고 있거든요. 벗어날 수가 없어요, 완전한 진리와 사랑이 되었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느냐? 그러나 그 성경이 곧 나에 대해서 증언하는 것이니라. 메시아만이 답을 줬습니다. 성경에서 영생이 나오는 줄 알았으나 예수님 한 마디 했어요. 그 성경이 나 증언하는 말씀이야. 그러나 너희는 영생을 얻기 위해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구나. 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거니와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내가 알았노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는데 어떻게 나를 받아들이지 않느냐. 왜 나를 영접하지 않느냐 내 아버지를 내가 증거 하는데. 너희가 그토록 사랑하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왔는데 왜 나를 영접하지 아니하느냐. 그렇다면 너희는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회칠한 무덤과 같은 형식적인 신앙을 꼬집었습니다. 그리고 또 꼬집어 말씀하셨어요. 너희가 서로 영광은 취하나,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취하지 아니하느냐. 고로 어찌 나를 믿을 수 있겠느냐. 그렇다고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너희를 고발하는 자가 있으니 너희가 그토록 믿고 바라던 모세이니라.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왜? 이는 모세가 너희가 그토록 믿고 사랑하는 모세가 나에 대해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탁 찌르셨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이 시대 똑같습니다. 시대 주를 알고 그 길을 통해 하나님께 오라고 수많은 말씀을 주고 수많은 표적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 성령이 그를 증언하기 위해. 그러나 이 시대도 예수님 시대처럼 안 믿어요. 그러니까 그가 고발하지 않아요. 예수님이 고발합니다. 그토록 본인들이 사랑하고 믿는 예수님이 답답해하시고 땅을 치시며 고발하십 니다. 그리고 그가 말한 모든 말 그 말에 사람들은 믿고, 절대적으로 그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사랑하며 그 말씀을 행하며 산다하 지만, 결국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시대 보낼 자에 대해 다 말해 놓았노라, 결국 그 말이다.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말씀마저 믿지 않으니 어찌하여 시대 보낸 자를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는 충격적으로 알고 믿어야 합니다. 시대의 말씀, 하나님, 주님, 시대 역사라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 믿고 행하는 만큼 능력이 와요. 주께서 하나님, 성령님께서 주를 알라고 보여주신 첫 번째 표적이 말씀이에요. 말씀은 철장권세예요. 계시록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철장권세, 질그릇 탁 깨부수는 철장권세. 철장권세 있는 말씀을 전하는 자는 달변가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신혼골수를 쪼개고 하나님 심정과 하나님 뜻을 꿰뚫어 말씀할 줄 알아야 합니 다. 철장권세는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고 몸으로 행하며 휘두르는 거예 요. 말하고 행할 능력을 가진 자 보낸 자 만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수많은 것 봤어요. 예수님 3년 하셨잖아요. 그런데 칼날같이 꽂으며 말씀하시는 선생님이 얼마나 많은 것으로 보여주시고 많은 것을 말씀해주셨습니까. 여러분 선생님이 어느 사연은 길게 말씀하시고 어느 사연은 짧게 말씀하시더 라도, 확실히 믿고, 깨닫고, 시인하며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이 주와 함께 행하 셨음을 알기를 바랍니다. 이번 말씀이 끝나면 이번 주 일본을 갔다 와요. 모임 하러 가는데 갔다 와서 최대한 사람들 모을 거예요. 증거자 영상 사진 그동안 설교자료 다 모아서 오늘 말씀 열일곱 가지를 다큐 멘터리로 만들 거예요. 이게 1년이 걸리든 2년이 걸리든 3년이 걸리든 꼭 해야 되겠다고 이번 말씀 을 준비하면서 절대적으로 깨달았어요. 이 부분을 선생님 증언에 따라 41년 행하신 모든 자료를 찾아 만들 거예요. 다 볼 수 있도록. 이 말씀을 뇌에 그려보고 생각으로 그려보고, 여러분이 참여하셨던 거 생각하 고, 순간순간 영상으로 오늘 조금씩은 나올 거예요. 다 표현할 수 없지만 주의 귀한 말씀 깊이 있게 듣기를 바랍니다. 그냥 엉덩이 딱 붙이고 뇌를 주께 향하고 마음을 주께 쏟아서 오늘 다시 수료 합시다. 2019년 선교의 해 우리 먼저 완벽하게 전도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서 폭발적인 역사 일으키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주를 알만큼 증거 해주셨다. 선생님 단상에 모실 때 할렐루야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말씀 네, 이제 이어서 계속 말씀해주겠어요. 이번 주일은 특히 표적적인 역사는 예수님이 자기 고향의 사람들이 인정 안 해주고 배척했는데 물론 예수님이 오랫동안 더 사셨으면 결국 굴복시 키고 시인케 했습니다. 그것은 결국 후대의 제자들이 하고야 말았는데, 뭐 굴복 안 하는 사람까지 다 굴복할 수는 없어요. 그건 뭐 어차피 다는 없으니까. 다 하나님을 믿을 수 없고 다 불신 할 수도 없는 세상의 이치와 법칙이지 않 겠어요? 그래서 그와 같이 그랬는데, 이와 같이 선생도 이 시대에도 전반기 때는 못 했 어요. 후반기 때에 마을, 지역 모든 자들이 다 와서, 올 사람 다 와서 말씀을 듣고 시인하고, 이제 말씀을 수료했어요, 어제요. 그래서 마을뿐만 아니라 그 지역, 월명동 마을 사람도 어제 통과하고 수료를 했고요, 두 명. 두 명 있으면 한집만 안 왔는데, 두 집 왔으면 세 집인데 두 집 왔으면 반 이상 온 거예요. 고집사, 남집사 다 왔고. 그러니까 2/3만 되면 대통령도 당선이 되는 거야. 그리고 또 석막리 마을 사람들 했죠. 석막리 마을 사람들도 다 유지 급들은 다 말씀 통과했어요. 그러면 다 된 거야. 나머지는 시인합니다, 그냥. 그들 말 듣 고. 그리고 금산, 진산면에서도 이제 많은 사람이 유지 급들 통과했어요. 그리고 금산군에서도 허다한 사람이 베테랑이라고 하는 사람 있어요, 베테랑. 옛날에 나는 베테랑 했을 때, 몰랐을 때 배 터진 사람인 줄 알았어. 모를 때는 많이 문자대로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많아요. 많죠. 같은 단어 많다고. 그리고 또 그런 자들이 어제 수료식을 해서 허다한 사람이 말씀 듣고 깨닫고 시인하는 것을 봤어요. 그 지역 전체. 이것은 여러분 숙원이었고 섭리 전체 사람이 원하는 일이었어.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마을 지나갈 때 떳떳하게 지나가요. 그래서 좋은 거예 요. 그 마을 꼭 거치잖아. 금산, 진산 거치고, 석막리도 거치고, 삼가리도 거치고, 다 거치니까. 그전에는 좀 마음이 꺼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지나가면 막 손 흔들고 그런 사람들이 생겼어요. 그것이 큰 거예요. 세계 전체에게 주목될만한 그런 일이었습니다. 하나의 표적이잖아요, 그게. 결국 그런 일을 하기까지 10년 동안 금산 교회 중심해서, 금산군 전체 10년 동안, 좀 짜릿한 말로하면 이를 물고 이를 갈며 예수님 때와 같이 되서는 안 된다고 하고 제자들이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어. 그리고 각종 추접을 떨어가며 굽신 거리며 엘리트들이 가서 했습니다. 이것은 금산군 뿐만 아니라, 섭리인 뿐만 아니라 섭리 전체가 그리 총동원했어 요. 후에 알아보니까 대한민국 특히 한국, 그리고 일본도 그리고 대만도 각 나라 사람들이 금산에 계속 여리고성 돌듯이 돌아줬습니다. 그래서 놀랐어. 인식이 뒤집어지기 시작하고 표적을 일으키고 인삼 많이 팔리 게 표적 일으키고. 인식이 바뀌며 말씀을 들으면서 더욱 그런 역사가 일어난 거예요. 지금 말씀을 어제 수료한 사람 듣고 있어요. 증거자의 말씀대로 23년 만에 처음으로 수료식을 한 거예요. 어제 정식으로. 핵심지가 녹아지면 자꾸 녹아져가게 되어있어요. 핵이 녹아지니까. 그래서 어제 내가 하면서 내일 증거자의 그 프로급의 베테랑의 말씀이 설교가 하니 들어보라 했는데 오늘 듣고 또, 어? 나도 말씀하니까 “와~ 또 한다.” 하고 좋아할 거예요. 이와 같이 동일하고 어제 수료식한 사람뿐만 아니라 우리 섭리 그동안 전체 수료한 사람들 오늘 수료 말씀을 들어라. 아까 조은 목사가 말씀했죠. 조은목사 말한 것은 거진 90%는 성령이 감동으로 코치를 해요. 10%는 본인이 깨달은 거야. 아 이 말을 해줘야겠다. 그때 하나님이 가미시켜서 성령이 하라고 해서 합니다. 이와 같이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하나님 90% 쥐고 흔들어요. 세상을 창조해놓고 주인 역할 못 하면 하객 역할밖에 못하니 절대 놓치지 않습니다. 그건 예정 되서 시대가 가도 조종도 없어요. 90%는 쥐고 흔들어요. 알든지 모르든지 할 거 다하고 단물 빼고 다 해버려 요. 그것을 깨달았어요. 이제부터 오늘 말씀을 아까 들은 것을 잊으면 안 돼. 그대로 해요. 왜인가하니 보세요. 이거 내가 했어 할 거야. 그래서 이어지더라 그거야. 이것도 했습니다.(설교원문을 넘기면서) 여기까지 하고 나머지 연속해서 하겠어요. 전초 말씀도 있고 본론말씀도 있어. 나를 전초 한다고 하지 말라고 했어, 다시는. 어떻게 하냐 해서 전초도 설교라고 했어. 하나의 설교이니 시작에서 끝까지 싹 해주라고 했어. 전초의 설교라고 했어. 알겠어요? 전초가 얼마나 귀한지 압니까? 레일 까는 일이야. 레일 안 깔고는 차가 갈 수 없어. 그렇게 큽니다. 여러분 모든 일이 전초 안 하고 하기에 문제가 생기는 거야. 알겠습니까? 다른 말로 하면 전초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나는 대로 해봐요. 자기 행한 것 같고 하지. 답을 찾을려고 해? 전초? 운동 할 때 준비운동 하잖아, 전초. 밥 먹을 때 전초. 뭐죠? 물 마시기. 이게 큰일입니다, 그게. 물 안마시고 전초 안 하고 먹다가는 뭐가 되죠? 체한다. 또, 소화가 안 된다. 아주 한마디로 제일 강한 거. 입맛이 없다? 어떤 사람 물 많이 먹으면 소화 안 된다는데 그게 아니야. 물 안 먹고 전초 안하고 하다가는 뭐가 된다? 안 떴어. 체한다? 목이 막힌다? 전국 세계 다해요. 양심상 딱 해 놔요. 이 시간까지. 내가 답을 주기 전까지 해봐. 살찐다? 죽는다? 죽는다가 가장 가까운 언어로 쳐야 돼요. “기가 막힌다.” 맞췄어요! 제일 밑에. 기도가 막힌다. 기도 막힌다? 누가 했어. 저기에서 하고 둘이 맞췄어. 여자가 맞췄네. 세 명이 네. 여기도 맞췄네, 누가 먼저 한지 모르겠어요. 좋았어. 상금 줄게요. 자 이렇게 맞추면 너무 좋아하듯이 하나님도 성경 말씀을 연구해서 본인이 연구해서 맞추라는 거야. 그럼 맞췄을 때는 맞다 하듯이 한대요. 그래서 그런 것으로 성경이루는 거야. 누가 가르쳐 줘서 하기보다, 준비안하고 음식 먹으면 기도 막혀요. 문자대로 생각하면 기도하는 거 막히는가 하지만 그것이 아니고 기도 막히면 현장에서 죽어요. 골로 들어가요. 왜인가하니 거기 문 열어놓지 않으면 안 돼. 음식 들어가는데 문을 열러놓지 않으면 숨 쉬는 대로 음식이 들어가면 그냥 죽어버려. 기도가 호흡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자, 이제는 말씀을 시작하겠어요. 약 열여섯 가지 정도로, 열다섯 가지 정도로 말씀한다고 했어요. 이 말씀을 보면 이렇게 나왔네, 주제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주를 알만큼 이 시대에 증거 해주셨다. 이 말씀 가지고 하는 거예요. 본문 말씀을 한 번 더 이야기해보면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 다. 내게는 조은이가 증거 한 것보다 더 큰 증거가 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이루게 하시는 역사, 이걸 내가 직접 하고 다녔기 때문 이다. 내가 하는 그 역사가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 하는 것 이다. 하나님은 나로 행하며 증거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쓰면서 내가 하면 그냥 불같이 하겠다, 그걸 받았어요. 그래서 있었는데 조은 목사가 하다가 전화 온 거야. 선생님이 하면 어떠냐고. 왜 인가하니 왜 말하기 거북스러운가하니 사람에게는 이것이 있거든. 좀 힘드니까 선생님에게 하라고 하는가. 이런 것 때문에 한 거야. 그래서 그때 당시 그러면 내가 할게, 그랬어요. 쓸 때 그런 말 했기 때문에. 그러나 전초는 꼭 해야 된다고. 그래서 그러면 내가 하게 된다면 문제는 상황이 달라져. 여기에서 할 거야. 월명동에서. 그랬어. 내가 한다면. 그것은 안 된다고. 나에게 설교 주권을 줬기 때문에 내가 선생님에게 맡기는 거니 맞지 않냐, 고. 그 싸움에서 (조은이가) 이겼어요. 그래서 내가 분명히 나에게 하는 날이라고. 주면하고 안 주면 못 한다고, 선생 님. 그러니까 내가 맡기니까 이 교회 와서 해야 된다고 그랬어. 그래서 설교를 하려니까 이 교회에 와야겠더라고. 안 오면 안 맡기겠더라고. 물론 나는 이래도 저래도 사회를 보러 와줘야 돼요. 기도해주고 축도해주러. 항상 그렇게 되어있으니까. 그런데 가만히 따져보니 법칙인가 아닌가 따져보면 답이 제대로 나와요. 그래서 싸우지 말고 하나씩 따지라 하잖아 따지면 답이 나오는데 이렇게 나오 는데 이게 맞지 않냐하면 꼼짝 못해. 성경도 하나씩 따지면, 예수님도 성경을 따졌어요. 30년 동안 준비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기독교와 싸우려면 반드시 성경에 대해 고수가 되어야 돼. 몇장 몇절, 몇장 몇절, 몇장 몇절. 그거하면 우리는 이겨요. 그냥 하면 우리끼리는 성경 따질 거 없어. 지나가서. 우리만 하면 된다고 하지 만, 모세 때 할 일을 우리가 해석하느라 그와 같이 그러한 것을 증거를 해줘야 돼 요. 모세같이 광야 땅에 가야될 사람 아니잖아. 그러나 그들 한 것 교훈도 삼지만 따지고 하고 구시대 것은 반드시 뿌리에요, 뿌리. 우리 시대에는 나무와 열매고. 그래서 뿌리 없는 나무는 없잖아. 그걸 반드시 그렇게 하면서 해요. 그러면 기독교가 좋아합니다. 하는 방법이 있어요. 기독교는 무조건 예수님 앞세워서 말씀 전해야 해요. 그럼 아니라 소리 못 하고 생각보다 다르네 그래요. 이래서 증거는 반드시 보낸 자가 해야 되고 그래서 본인이 해야 본인 얘기 잘 합니다. 맞죠? 매운 것은 고추장이 해야지 다른 것 된장 온 세상 모아도 안 돼. 고추장 특성으로 한 숟갈이면 충분하거든. 이와 같이 본인이 해야 돼. 여자는 여자가, 말은 여자가 해야 잘하지 남자가 한 단계 넘어가서는 잘 안 돼 지. 이와 똑같아요. 오늘은 열여섯 가지로 하는데 오늘 준비하면서 말씀들을 때 생각이 자꾸 나 요. 설교를 들으면서 생각나서 써놨는데 마흔 가지가 넘습니다. 이것은 할 때 다 해버릴 거야. 자, 내가 올라올 때 내가 열한시 30분에 운전석에 11시 30분에 설교하니 빨 리 가지 말아라, 했는데 지금 11시 30분이야. 맞죠? 내가 아무래도 여기 도착하면 15분 전 10시라고 했어. 조은이 목사 와있더라고. 15분전에 도착한다고 월명동에서 했다. 오면서 차안에서 했다. 소름이 돋죠. 내 말한 것은 다 이루어져. 그것만 봐도 역시 주인인 거야. 자 오늘 말씀 재미있고 오늘 말씀 기대되고 오늘 여러분, 말씀 화끈하고 오늘 말씀 통해 한 층 믿음이 올라갈 것이고 여러분 행동이 싹 올라갈 거야. 상당히 기대를 실컷 해도 될 만한 말씀을 준비해서. 자, 첫 번째로 주를 알만한 것이 이것이 뭐인가 하니, ‘말씀’입니다. 사람은 똑같아서 잘 몰라봐요. 그렇죠? 저 분이 그룹 회장이라니 말해서 알지 그냥은 몰라봅니다. 많은 눈치를 보고 여러 가지 직원들, 어떤 직장인들은 잘 알아봅니다. 저 분이 어느 급의 회사의 사장이냐 회장이냐 그렇지 않으면 직원이냐 이제 병아리 직원이냐 알아요. 그러나 확실하게 아는 것은 제일 큰 것은 말할 때 알아봅니다. 말을 할 때는 바로 알아봐요, 말을 가리고서는 못하니까. 말하는 거 보고 안다고 했잖아. 나무는 열매보고 알고 사람은 말하는 거 보고 안다고 했어요. 그래서 메시아로 알아보는 것은 그의 말씀을 보고 알아볼 수 있다. 그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왔다 할 거야. 말씀이 하나님 육신이 되어서 왔다 는 거야. 요한복음 1장에 말씀이 육신이 돼서 왔다. 그러면 간단하잖아요. 간단, 간단. 수제비 꿀꺽 꿀꺽 넘기듯이 미끌미끌 한 거야. 그렇게 간단하게 하겠어요. 40가지여도 금방 끝나요. 또, 요한계시록 19장에 보면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을 갖고 나타난다, 메시아 는. 19장에 보면 쭉 보면 나와요. 절수까지 안 부르겠어. 왜 인고 하니, 너무 약아빠지게 거기만 읽을까 봐. 한 장은 읽어봐야 돼. 조은이 목사 요한복음에 5장을 읽어보니까 너무 기가 막히다고. 요한복음 5장 가르쳐줄게요. 5장은 예수님 증거장입니다. 요한이가 상당히 증거를 세심하게 잘했어요. 다 묵시입니다. 거진 성령의 감동과 감화로 그때 성자시대에 성자가 아주 책임지고 잡고 제자 들 가르쳐줬으니까. 어린아이 가르쳐 주듯이, 그래서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장이듯이, 요한복음 5장은 증거장이라고 할 정 도로 아주 난절하게 꼼짝도 못 하게 증거를 했어요. 예수님 속이 시원하게 증거 했습니다. 제자들 처음에는 애기같이 맨날 우물가에 애기 놓은 것같이 걱정됐는데 그 후로는 예수님이 마음을 놓으셨고, 잘 들 증거 하니까. 꼼짝도 못하게 증거 하는 건 뭣인가 하니 너들이 그들이 주장하는 것을 접목 시켜서 하는 거야. 자기가 주장했으니 불신을 못해.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형님들이 내 말이라면 무조건 거부 반응해. 그래서 어떻게 하면 내 말을 꺾을까 해서 연구하고, 노력하고 다년간 그것을 연구를 했어요. 실험관 실험하듯이. 단어 연습도 하고. 그래서 형이 그 말을 잘 믿어주는 사람이 사람 있었어요. 친구의 말. 친구가 있는데 희동이야. 김희동이라고. 딱 하면 기억하면 50년 것도 기억이 나요, 머리에서 나. 다 입력시켜놨어요. 고향은 막현리이고. 막현리 있죠? 안영에서 다리 빠진 쭉 빠진 곳이 막현리에요. 첫 번째 집, 집은 산 밑에 집이야 위치까지 나오네. 집은 3미터 집이고. 그 집 안 가봐서 몰라요. 영상으로 떠올라서 중계하는 거야. 얼굴은 짤쪽하고 얼굴은 봤어요, 어렸을 때. 그런데 그가 늘 형과 얘기하는 소리 있었어. 주장하는 것이 있어. 형이 “맞어, 맞어.” 그랬거든 그 주장을 갖고 내가 했거든? (그랬더니) 형은 “니 말이 주장이 틀렸어.” 그래. “형, 그러면 친구가 말하는 거 맞냐고 희동이형 말하는 거.” “그거 맞지” “그거로 한 거야 기억해 봐.” “왜 남의 말 이용하냐!” 그래. “형이 꼼짝도 못하게 내가 그 말 갖고, 하도 내 말 안 믿으니 그 말 갖고 했 다”니까, “맞잖아.” (형이) “그 말은 맞지.” 그랬어. “왜 이렇게 소리가 조만해.” 그랬어. 그렇다니까. 유대인들이 그렇고 기성 교회가 그러니 본인들이 주장하는 걸 우리가 그대로 하면 맞잖아 하면서 연결시켜서 더 접붙여버려요. 그래야 예수님이 꼼짝도 못하는 말을 많이 했어요. 쌍아다리 쳤다고 했어. 쌍아다리 치면 하나는 떼인다 했어. 쌍아다리 치면 꼼작도 못하거든, 자기 입으로 시인했던 거니까. 똑같은 이론이니까, 그게. 그걸 붙여놓으니 이거 뗄 수가 없다는 거야. 똑같은 이론으로 보거든. 그게 맞다는 거야. 아니 손가락 둘 더하기 둘이면 한개 더하면 두개 있듯이 새끼손가락 두 개 더 하면 두개 아니냐, 그런 식이지. 그런 식으로 예수님 꼼짝도 못하게 했다고 했어요. 그들이 듣고 꼼짝도 못하게 핑계 할 수 없게 하셨다. 더 이상 말할 수 없게 하 셨다. 더 이상 말을 못하니, 꼬리 내리고 슬슬 쥐 죽은 개처럼 가더라고 했습니다. 예수님 말씀 들어보면 내가 성경 읽으며 많이 웃었어요. 이제 니가 내 말한 것을 깊이 안다고. 너무 깊이 안다고. 문학적인 것. 성서의 문학적인 거 다 못 써서 그렇지 깊이 영적으로 생각해 보면 어떻게 이 런 말을 했을까 그래요. 야, 말쟁이다 정말 문학의 베테랑이다. 최고다. 더 이상 표현 할 수 없는 단어를 썼다. 선생님도 가끔 단어 쓸 때 배가 터지도록 웃겨놓을 때가 있죠. 자, 말씀은 이제 들었죠. 세군데 딱 찍어놨어요. 요한복음 1장과 계시록 19장 말하면서 메시아만 말씀을 갖고 온다. 자기밖에 모르는 말씀. 그리고 요한복음 1장은 말씀이 육신 되서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서, 나와서 하 더라 그거야. 그래서 말씀가지고 알아 봐야 돼요. 30개론은 죽으나 사나 참아가면서 그리고 여러분들이 자존심을 죽여가면서 말 씀만 배워봐라. 너도 별거 없어. 너도 나 같은 꼴이 될 거야. 하고 계속 가르 치잖아. 말씀 가르치고 끝났다 할 수 없이, 너 알아서 다니든지 말든지 하잖아 그잖아. 말씀 들으면 죽어나게 해요. 어떤 분이 같이 있었는데 그래요. 아는 사람끼리 처음 온 사람에게 목사님이, 나에게 이런 말 저런 말 해 대껴. 자기 말 알고서 해, 그거 다 당해 여기서. 말 함부로 하고 다 책임져. 결국은 너도 무릎 꿇을 거야 알면. 그때부터 말조심 하더라고. 먼저 온 사람이 너도 결국 무릎을 꿇을 거야, 그랬어. 오늘 내가 모시고 와서 얘기 안 하는 너도 무릎을 꿇어. 함부로 말하지 마. 내가 함부로 말했다가 20년 고생을 죽살 나게 했다. 20년 동안 지구 한 바퀴 돌고 와서, 결국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어서, 잘 되서 여봐라 하는 근무를 하고 있다. 관직 되서 근무하고 있다니 그건 시인하니 꼼짝 못하는 거야. 오늘 사람이 은혜 받을 것이 많이 있는데 말 잘하는 은혜도 받아야 돼요. 선생님 말 잘하는 사람이지 말 못하는 사람 아니에요. 말 잘한다고. 조은이 목사 말을 잘해요. 그전에는 이렇게 말 못 했어. 일반 말은 잘했죠. 그러나 말을 기가 막히게 참 기차게 잘하고 또 하나는 그 말 내용이 좋아야 돼요. 그리고 또 하나는 표현이 정확하게 확실하게 마치 아나운서 앵커같이 해야 되 고, 또 너무 앵커들은 문자에 메여서만 하지 말고 부드럽게, 어느 때는 뱀장어 꼬 리처럼, 어느 때는 용대가리처럼 어느 때는 성악, 어느 때는 판소리, 어느 때 는 소리처럼 어느 때는 트로트 가수 노래처럼 줄줄 잘 이해되게 해야 돼요. 어제는 몇 군데에서 강의해서 지쳐서 한 군데 가니 오후에 했는데, 통과식인 줄 알고 통과시켰어요. 헷갈려서. 그래서 인사만 하고 가겠다고 하고 인사하면서 이런 일, 저런 일 하면서 그렇 게 하나님이 진입로를 들어가게 만들더라고. 하고났는데 잠깐 했어. 바로 올라 가야 되거든요, 왜냐면 바로 올라가야하거든. 그런데 두 시간 했다고 하더라고. 파싹 녹아졌어 요. 하나가 말씀 듣다 가길래 아이고, 저거 기독교인가보다 큰일 났다 했는데, 저 생명, 조금 있다 오더라고. 알고 보니 오줌 누고 왔다고 하더라고. 설교하다 제일 큰 것이 위축받는 것이 말씀전하다 갈 때 신입생들. 그것이 큰 충격이거든. 그때 말씀이 너무 흐트러지면 안 됩니다. 그대로 쭉 나가야 돼요. 결국 조금이다가 다시 와서 말씀을 듣더라고요. 그 여자는 결국 못 참았어. 참지 못 했어요. 여러분들 한 1초나 2초 늦어서 오줌 쌀 때 많죠. 그러면 누구 원망합니까? 맨 마지막 만난 사람 원망해. 그 새끼, 그년 때문에. 아하~ 그거 대답하다가. 마지막 물었을 때 대답 한마디 안 했으며 되는데, 많아요, 그런 거. 나나 너나 기본적으로 사람은 다 그런 게 있으니까. 많아요, 그런 일. 왜 그런가 하니 연구를 다년간해보니 의학강의도 해보니 생각을 하면 나와요. 오줌 누겠다 생각하면. 그전에 잊어버리니까 안 나왔거든. 이제 다 끝나서 오줌 누러가니 딱 나오는 거야. 왜? 지체는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니까. 여러분이 뭐할 때 생각을 단단히 해야 돼. 생각이 단단해야 몸뚱이 다스리지 생각 보통으로 안해서는, 혁띠 끈 끊어지면 고무줄 끊어진 입장과 똑같아요. 생각이 그렇게 무서워요. 첫 번째는 말씀을 들어보고 안다. 그래서 여러분 일찍 온 사람 2만번 이상 설교를 들었습니다. 엄청난 말씀 들 었어요. 말씀 중에 여러 가지 말씀 있는데 말씀이 여러 가지 나왔어. 첫 번째, 기름의 원리의 원리를 보면 뭔 기름 뽑죠? 휘발유 뽑고 경유 뽑고 맨 마지막에 도로 까는 거 뽑죠? 아스팔트용. 그러듯이 말씀을 여러 가지로 뽑아요. 첫 째는 단상에서 휘발유 같은 말씀을 뽑아내요. 지금 휘발유 같은 말씀을 해준다고, 막 소리 지른다고 말씀이 깊은 것이 아니에요. 조은 목사 나의 설교 코치 많이 하거든요. 어떻게 하니 항상 들으면서 신호를 해요. 말씀이 좀 죽었다고. 얼굴이 죽었다고. 이거 수화법이 있어. 목사님에게 전부 가르쳤죠. 너희들도 설교를 코치자를 세워 놓고 그로인해 뒤에서 이리하게 해라. 다 이렇게 해줘라. (수화) 엄청나게 중요한 거야. 본인은 말씀이 빠른지 늦은지 몰라. 혼자 흥분해서 소리 지르면 안 돼. 여가나 남자나 사랑을 하는데 혼자 흥분해서 소리 지르면 짝사랑자. 같이 흥분 돼야지. 같이 심각하고. 늘 그렇게 코치를 하고 나도 조은이 가르쳐주고. 조은이도 듣는 자 입장에서 이런 것은 좀 거북스럽다고. 너무 부담스럽기도 막 소리 지르면 무슨 말인가 모르겠대요. 지금 선생님 최고로 닦아졌어요. 옛날에 내가 설교하면 내 설교 몰라요. 녹음을 해놓고 들었어요, 내가. 너무 빨라서 얼마나 빠른가하니 시속 120km 이상 달리고 무슨 말인지 몰라, 나도. 그래놓고 성령이 감동 줘서 했다고 나는 생각했죠. 감동이고 뭐이고 못 알아들으면 아무것도 아니여. 알아들어야 돼. 여러분도 말 잘하려면 알아듣게 그리고 재미있게, 음악같이. 말씀 중에 여러 가지 갔는데 오리지널 말씀은, 휘발유 말씀은 단상으로 나가고 그리고 뭘로 나가는가 하니 잠언으로 나갑니다. 엄청난 잠언을 봤을 거야. 5만 잠언. 알겠어요. 그리고 또 말씀이 노래로 나갑니다. 요즘은 노래로 많이 나가죠. 오면서 세곡 불렀는데 기차게 세 곡을 불렀어. 오늘 안 왔으면 그 노래 못 받을 뻔했어. 노래하나 얼마씩인가 압니까? 그림 한 장. 그림 한 장 얼마인지 대강 알죠? 그렇게 커요. 작품이니까? 노래로 나가고 또 하나는 말씀이 뭐로 나가는지 압니까? 하나는 대야지. 뭘로 나가? 다 맞을 거야. 운동으로도 나가고 행실로 나가기 때문에. 또 말씀이 세 가지 인데 노래, 각종을 나가요. 그런데 그것을 이해하고 알아 돼요. 생활 속에 나가니까 말씀이. 여기 말씀 여기에서 마치겠어. 이렇게 하다보면 안 되니까. 두 번째는, 그래도 이제 하나님의 역사, 성령의 뜨거운 역사 불 같은 역사를 하면서 주를 증거 하는 것이 일어납니다. ‘이건 주다.’, ‘이건 선지자다.’, ‘이건 하나님의 종이다.’ ‘이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 증거가 있죠. 성령이 증거 하면 빼도 박도 못해요. 성령 거짓말 안하시니까. 그래서 성령의 증거를 보고 확실히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성령의 역사를 계속 해 왔습니다. 이러므로 인해서 그 증거를 보고 우리가 알 수 있다. 이는 역사로 보면 특히 조은 목사 쓰고서 성령께서 행하신. 여자 쓰고 하면 잘해요, 성령 여자 이기 때문에. 20여년 증거를 하고 극적인 증거는 10년 동안 선생님 없을 때 자꾸 상상하고 믿으라고 해주게 했어요. 주로 40년 동안 역시 행한 그런 것들이 증거가 됐습니다. 성령이 주를 쓰고 증거 또 하고. 이만치 하면 알죠. 그래서 여러분들, 성령 받고.... 어제 한 증거자가..., 월명동에서 내려가면 첫 집있어, 우측에. 그 집이 박재수에요. 이름이 박재수 집인데 그 집이 아들이 왔는데 자기 아버지가 늘 보면 선생님 보고 “그는 메시아다. 우리가 기다렸던 메시아다.” 그랬대요. 그분 아버지도 교회 다녔거든. 나 9살에 교회 있더라니까. 담배 피고 앉아서 뻐끔뻐끔. 그분 다니다 안 다녔는데 그분이 월명동에 오고 가고 했는데, 메시아라고. 그때는 어리니까 애들이 그냥 일반으로 들었대요. 어제 와서 확실히 자기 아버지 말한 것이 결국은 맞았다고 하고 자기도 그 말 을 마음에 뒀다고 하더라고. 이제 62살 됐어. 선생님 주일학교 때 가르친 애에요. 그런데 선생님이 기도할 때 큰 불이, 어마 어마한 큰 블이 볼덩어리만한 게 등허리에 떨어지더래. 그때 “주여!!” 소리가 나오더래. 그래서 현장에서 주님주님 했다고 해요. 그래서 왔다고. 항상 죽을 때까지도 월명동 모이면 막 올라왔어요. 올라와서 애들 즉게 눈치 보면서, 어른이 있으니까 눈치 보면서 선생님에 대해서 사명 감추며 도란도란 하다가 하면은, “아, 여러 말 할 거 없다니까 메시아라니까. 선생이 아니여. 메시아여!” 애들이 뻥- 놀라고. 여기에서는 지금 어디에서 그랬는가 하니 그 위치는 뇌에다 찍어놓은 거 보면 위치는 약수샘 앞에 바깥에 약수샘 앞에서 10여 미텨 떨어진데 불 놓고 있어 요. 거기에서 중국에서 가져온 큰 돌 100톤짜리 앞에 거기에다 불 피워놓고 있을 때 늘 거기에 불 피웠어요. 불 끝나면 굴로 들어가고. 춥다고. 거기에서 그랬습니다. 애들 즉게 얘기하면, “선생님, 저분 그냥 다혈성적으로 그런 거 아니에요?” “뭔가 시인하니 있으니까 시인하지. 그렇게 하지. 그냥 하겠냐, 어른이.” 사람들에게 “나 불 받았다.” 소리 안 했어요. 아들에게만 하더래요. 어제 증 거할 때 들었어요. 이와 같이 성령을 받으면 주로 증거를 시키더라 그거에요. 아마 그가 부흥강사로 성령께서 알았겠죠. 이와 같이 성령 받고. 여러분들 성령 받고 은혜 충만할 때 시인이 가고 했던 사람 손들어 보세요. 이렇게 많이 성령이 시인 시키고. 주님의 교회만 특히 이런 것이 아니라 부흥집회 때는 세계를 향해 외쳐서 성 령으로 증거했다는 것이 시인됐습니다. 확인됐어요. 세 번째는 증거자로 가르치는 말씀이 따로 있습니다. 증거자가 증거를 할 때 믿어져요. 증거자로 가르쳐주는 각종 말씀과 이적과 기적 막 행했습니다. 조은목사도 이적하고 기적 행했나? 조은목사가 기적 행했다는 거 본 거 있으면 손 들어보세요. 뭐에요? 병 고쳤어요? 언제? 기도할 때? 병 나았어? 병 나은 자가 증거하는 거야. 또, 기적. 조은목사 행한 기적. 조은목사도 소경들 눈을 뜨게 해줬어요. - 치유 은사 받게 해달라고 했는데 기도할 때 마다 아픈 사람 많이 낫는 역사 가 일어났습니다. 네, 조은목사가 기도하니 병 낫더라고. 그 신유의 능력을 행하더라. 조은 목사도 역시 중증병들 일으키고 그랬어. 아픈 사람들 일으키고 했어요, 그걸 별로 얘기를 안 했죠. 그런 병 낫는 기적을 많이 일으켰습니다, 표적을. 성령이 함께함으로 그 힘으로 인해서 해버린 거야. 그런 기적도 있고 많은 기적이 있는데 아마 얘기를 못하고 그런 것을 많이 해놨다가 해야 돼 자기만 알지 말고. 알겠어요? 그런 기적 일으키고 조은목사 기적일으킨 거 할 수 없이 몇 가지 이야기해야 겠네요. 내가 앞이 막혀 깜깜할 때에 기적일으킨 거 있었어요. 중국에서 아주 마피아 대장 몇 천 명 거느린 자, 그에게 잡혔을 때가 있었어 요. 걔에게 잡혔을 때 그를 싸워서 이기는 기적을 일으켰어요. 내가 싸우면 내가 다치니 조은목사가 싸웠어요. 결국 쫓아냈어. 그리고 도망치 게 했어. (여간해서는) 물러가지 않습니다. 하도 많은 사람 배치해서. 싸웠어요. “너 죽여버린다. 너 새끼, 모가지 잘라 버린다”고. “왜 우리 선생님 죄도 없는 착한 선생님 죽이려고 하냐고. 돈이 뭐 길래.” 어제까지도 같이 밥도 해주고 선생님 밥해줘라. 삶자. 잘해주자. 하다 그 이튿날 전쟁날이 되었어요. 전화 딱 해놓서 가만있어 거기 있으라고 쫓아간다고 내가 바로 신고해서 즉시 잡아간다고. 한국에 대군 들어오게 할 거라고. 선생님 목숨 걸고 쫓는 사람 다 들여온다고. 그러면서 싸운 거예요, 그때 250억 달라 나보고 그랬는데 조은 목사가 다 깨 부수고 그랬어요. 맨날, ‘뭐했다 묻어버린다’, ‘뭐 한다 묻어버린다’, ‘내일 묻는다.’, ‘돈 안 준다고 묻어버린다’고, ‘내일 묻어버린다’고 그런 데에서 살았어 요. 결국 절대 믿음자, 증거자 갖고 전쟁을 하고 단칼에 단번에 싹 끝내버렸어요. 단칼, 단번은 선생님도 행했지만 증거자도 행합니다. 그 다음에 하나만 더해줄게요. 아주 선생님 처리 못 하는 주로서 처리 못 하는 것이 있어요. 땅에 증거자만 처리하는 것이 있는데 증거자로 인해서 선생님 처리를 시켜줘 서 어려운 것을 이겨버렸습니다. 아주 무섭게. 조은목사 되게 무서워요 그냥 봐서는 몰라. 굉장히 무서워요. 생긴 만큼 무서워요. 범석이도 무섭다고 하는데 조은이가 나는 더 무서워. 왜? 하나님 뜻이라면 목숨을 걸어놓고 해버리니까. 그런 것들이 증거자가 되는 거지, 일반 사람 증거자로 삼지 않아. 아주 무서웁게 사람으로 증거자 삼아요. 사상이 무서운 사람, 정의에 불타는 사람들. 증거자가 말하면 팍 꼬구라져요. 시험들었다가도 증거자가 말하면 확실히 하나로 얘기하거든요. 증거자 말을 잘해야 하고. 세레요한 말을 잘 하잖아요. 그래서 증거를 증거자들도 대단한 무기를 하나님이 주시더라는 것입니다. 증거자를 통해서 메시아를 아는 것이다. 이렇게 세 번째하고. 그래서 증거자의 말씀 듣고 많이 본인들이 시인하고 그랬죠. 체험도 해버렸고. 이것을 다 읽지 못 해. 책 한 권 두 권 세 권 써도 끝이 없 어. 증거자 말씀하면 팍 고구라지더라고. 땅꾼같이. 땅군 걸리면 뱀 잡아버려. 오 너무 횡재 맞았다고 잡는데 다른 사람 들은 도망가는데. 그래서 결국 증거자를 그렇게 죽이려고들 모두 했어요. 오해해서 죽이려고도 하고 또 나가서 각 종으로 한 거야. 왜? 선생님 손해끼치고 선생님 고통 받게 하는 자가 옆에 사람이라고 잘못 지 켰다고 하는데. 오해되는 거야. 모르는 거야. 하늘나라 갔다 오면 깜짝 놀라. 잘못했다고. 일 저지르고 잘못했다고 하면 안 돼요. 그래서 그런 사람 말 듣고 고꾸라지면 안 되는 거예요. 잘하려고 하다 그렇게 되는 거야. 그렇지 않아. 그런 증거 잘못하면 내가 따라가나 안 따라가지. 걱정안하고, 형제들과 싸우면 안 된다. 대개 보면, 계시록 보면 증거자를 꼭 죽이려고 한다고. 두 증인 볶아먹고 죽이려고 한다고. 그래서 증거자를 항상 싸야됩니다. 꼭 싸야 해 메시아 싸듯에 보자기에 싸고 붙잡고 보호해줘야 해요. 여자이기에 두려움 공포 왜 없겠어요. 꽉 싸서 내가 있잖아 사생결단하고 내가 있잖아 증거자를 싸줘야 증거자가 증거를 할 수 있는 거야. 네 번째는, 다시 이어가야지. 네 번째는, 주로 행한 일들 중에 기적이 있는데, 그 주를 보고 그 일을 믿게 했더라. 성경에도 주를 믿게 하기 위해 표적을 보였더라. 하나님 표적 보면 아무리 봐도 결국은 그들로 주를 믿게 하기 위해서. 왜? 주를 믿어야 하나님을 믿거든. 주를 통해 하나님 말씀하시니까 그래서 주를 믿게 하기 위해 첫 번째 표적이 병 고치는 표적입니다. 이건 죽은 자를 살리는 표적 영적인 죽은 자, 사망권 가는 자를 생명권으로 가 는 표적. 이런 것이 다 병든 자 치유하는 표적. 선생님 병 고친 사람을 컴퓨터 빼서 볼게요. 2만 명 이상이 표가 나게 고쳐졌다고. 2만 명 이상을 고쳐줬습니다. 어마어마한 사람들입니다. 고쳐준 사람 안 고치면 안 될 정도로 표적을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병 고치는 것만 봐도 알고. 여러분 한참 병 고칠 때, “내가 고쳐주마 이번에.” (아무나) 그 말을 못 하는 거야. 안 고쳐지면 어떡해. 얼마나 창피하겠어요. “내가 병 고칠게! 1분이면 끝나!” 그건 아무나 못 해. 그렇게 하는 사람 못 봤어. 이미 천만 원 2천만 원 투자했어도 못 고친 병들이야 “고쳐주마” 하고 고쳐주잖아. 신입생 왔을 때 제일 빨리 믿는 방법 중에 하나가 그것이더라고. “너희, 내가 병 고치면 다 고쳐줘. 구원하러 왔으니 그거 못하면 구원주도 아니야. 구원주는 하나님 믿고 영혼을 구원시키는 구원만 아니라 육신도 구원해. 육신도 구원해야지. 육신 죽으면 못 믿는데?” “맞다”고 끄덕거려 “아픈 사람 손 들러봐!” 막 손 들어요. “나와!” 묻지를 않아 어떤 병인지. “너 나와! 나와 고쳐주마 무조건 시간은 2분에서 1분!” “몇 년 됐냐.” 15년 됐대. 딱 잡아서 순간 탁탁 다행스럽게 턱 빠진 것이 걸렸어. 성령이 골라 온 거야, 딱 순간했더니. “어떻냐!” 했더니, “어! 이제 낫었네요.” 그러니까 사람들 와! 하고 “저도요, 저도요” 하고 막 기어나와. 자신 없어서가 아니라 시간이 없습니다. “늘 한 번 볼 거 아니라 수시로 와서 물 먹으러 가라”고. “오늘 물먹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가는 사람은 많이 나을 거라”고. 가면서 전화오더라고, 나았더라고. 전설 같은 이야기인데 실화입니다. 나중에 그분들이 막 그때는 그래, 손을 잡고 그래. 운동장 잔디밭 시작부터 운동장 끄트리까지 딱 서있어, 양쪽에. 몇 줄로 두툼하게 두껍게 해서 완전히 겨울철 포대기 싼 것처럼. 좁은 길 오면, 양쪽 손잡겠다고. 전화들 와요. “우리 엄마 선생님 깨달았다”고. “그렇게도 반대하더니 선생 님 메시아라고 한다”고. 병 고쳐주니까 그거 보고. 말은 실컷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물론 깨달은 사람 있는데 그렇게 밝히지 않으니까 한 번에. 병 고쳐주는 거 100%해줘야 돼요, 고쳐줘야 믿으니까. 병 고치는 중에서 많은 사람 중에 죽은 사람 살리고. 우리 어머니는 죽었는데 살려서 17년 더 살다 갔어. 완전 죽었어. 알겠어요? 죽은 것은 확인 됐잖아. 그리고 또, 서울대학생 죽었는데 살린 거 지금 와서 증거 하려 다니죠. 완전히 죽었어, 거기도요. 또 하나는, 병으로 두 달 밖에 못 산다. 그 사람 고쳐준 것도 죽은 사람 살린 거나 같아. 이런 것이 많았고 각종 병들. 옛날에는 하나씩 기도만 했을 때 “전체 기도하라” “전체 기도해주마” 하 고 기도 끝나면 나을 사람 많을 것이다 하고 기도 확 해줄 때 병들이 나아서 나았다고 현장에서 그랬어. 뭘로 나았다고 입증하냐? “머리가 빠개지게 아픈 신경성 병인데 이제 싹 나았다”고 “이제 안 아플 것이다.” 그 후로 나았어요. 어떤 자는 말하기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픈 자 가운데 나았다는 사람이 여러 가지로 말을 하는데, 현장에서 그냥 몸이 근지럽고 막 피부병인데 근지러운 것이 없어져서 보니까 닭살 같은 게 싹 없어졌더래요. 그렇게 해서 현장에서 병 낫는 사람 너무 많았어요. 그것은 예수님도 말씀 했죠, 요한의 제자들 와서,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다른 이를 기다립니까.” 옥에 갇혔을 때. 그때서 물어보더라, 진작에 물어보지! 그러니 자기 갈 길 다가고 물어본 거야 그래서 에수님 하는 말이, “다른 말할 거 없다. 병든 자고치고 고통 받는 자 고치고 죽은 자가 살아나고 한다고 전해줘라. ” 왜 그 말만 했을까?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기다, 아니다.’ 안 하고 왜? 그 말 했을까? 그 말하면 안다. 왜? 구약에서는 메시아 오면 죽은 자 살리고 병든 자 고쳐준다고 했거든. 치료 해준다고 했거든. 그렇게 했다고 하는 것이 메시아다 전해주라는 거와 똑같은 말이었어. 신유의 역사가 큰 담당이었어. 메시아임을 입증하는데. 알겠어요? 그런 표적으로 인해서 역시 하나님이 메시아인 것을 증거해 줬습니다. 주제 말씀 따라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 자신도 주를 알만큼 증거 해주셨다. 행해주셨다.’ 또 하나가 뭡니까? ‘보여주셨다.’ 아까 지휘할 때 모든 사람이 역시 주시다 이런 마음을 다 먹고 있더라고. 내가 쳐다보니. 아까 지휘가 어느 정도 지휘인가 하니 극적인 많은 지휘 중에서 극적인 지휘 를 했어. 그 지휘는 한 번 했다고 했어. 콘서트에서 그 지휘는 안 나왔어. 완전히 하나님 하시는 표현을 그냥 하나님의 신의 지휘가 그대로 100% 나왔 어. 지휘를 수시로 보여주면서, 봐요. 그래서 세계에서 지휘자 네 분 안에 들어가는 분이 월명동 왔는데, 우연같이 앉아서 지휘하는 거 보더니만, “저게 바로 지휘라”고. 정확한 것보다도 백성을 사람들을 흥분시켜버린다고. “저 지휘가 진짜라”고. 저거 하기 어렵다는 거야. 흥분시켜버리는 지휘. 자, 이제 네 번째까지 했네요. 그죠, 맞죠? 여러분들 기도해서 여기 섭리사도 아픈 사람 낫는 표적을 본 사람 손들어보세 요. 엄청나게 나았네. 아픈 거 나은 사람. 그 정도이니 섭리사 전체 어떻겠어요. 이건 고사하고 나는 이 섭리사 말고 바깥에서 복음 전하고 다닐 때 어마어마한 많은 사람을 고쳤어요. 1년에 만 명 다니며 그 사람들 거의 신유로 시작됐어요. 아픈 사람 병고치고 가난한 자 병든 자에게 복음을 전할 때 섭리사 시작 전부터 예수님도 33세부터 일 시작한 건 공적이고 그전에 계속 일했습니다. 나로 봐서 그랬어. 산에서 기도하면서 계속 그리했습니다. 표적보고. 그전에 아들 잃어버린 거 잘 찾아줬어. 우리 아들 집 나가고 5년째 8년째 안 들어온다. 정말 소식을 듣자니 어떤 사람 충청도 어느 집에 가면 그분이 잘 안다고 하더 라. 그래서 찾아 왔어. 어머니(가), “왜 이렇게 사람들이 너를 찾아오냐, 도대체. 나는 니가 일 저질 러서 찾아온 것 같아서 가슴이 두근댄다.” “나에게 아쉬운 소리 하러 왔어. 선물 사갖고 왔다”고. “그렇다면 다행이다.” 고등학생들 엄마랑 싸우고 나간 애들 전부 찾아 줬어 그런 표적을 보고 전부 놀라워했어요. 그런 것이 큰 표적 중에 하나였습니다. 별의 별 표적을 다행했어. 어마어마한 표적들. 상상도 못하는 표적 다 했어요. 제자들이 계속 기록하고 써야 돼요. 표적을 해도 표적인지 몰라. 보면서도 몰라. 지금도 표적이에요. 자, 이 엄청난 내용 다 못하고 그 센터만 건드려 놓고 갈게요. 마치 책을 보면 제목만 보여주고 가듯이. 책을 읽어봐야 돼. 이 센터를 계속 연구해봐야 돼 그러면서 내가 병들었을 때 고치고 안 고쳤으면 벌써 죽었지. 내가 나 고치는 능력이 없으면 벌써 죽었습니다. 다섯 번째는 뭘 표적을 주로 알라고 표적 보인가 하니, 다섯 번째는 한국에 서해안 몽산포 바닷물을 멈추게 한 표적이었습니다. 그것은 1200명이 봤죠. 일본, 섭리사를 따르는 회원들과 한국 사람과 타이완 사람 3개 국 나라가 또렷하게 봤지. 1200명 봤으면 많이 봤죠. 그래서 비디오 찍어놓고 다 봤죠. 그것이 표적 보여준 것은 하나님이, “내가 보낸 자의 표적이라.” 내가 없으면 안 일어났죠. 절대 일어나지 않았어요. 내가 있어서 일어났어. 이거 노래 아까 나왔는데, 잘 지었어. 또 하나는, 표적도 두 증인입니다. 저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 밀려오는 파도를 멈추게 했습니다. 그때 모래가에서 하나님 증거 할 때 표적이 일어났고. 하나님이 말세 행한 것을 다 보고 와서 주가 증거할 때, 그때에 저게 바닷가에 앉아있는데 계속 물이 안 들어왔습니다. # 1995년 8월 15일 서해안 몽산포에서. “물들어오는데 어떻게 하죠?” 그랬을 때, “야 물고기같이 그대로 수영하며 들어라. 지금 하나님 말씀하시는데!” #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 밀물이 멈췄던 표적. 그 노래 오면서 지었어. 하나님 말씀하시는데 물이 문제냐. 바닷물이 덮치는 것이 문제냐. 하고 아까 노래 지었어, 오다가. 이런 바닷물 멈추는 표적은 하나님이 하셨는데 잘 안 하셔. 인간이 못하는 것으로 표적을 보여줘. 바닷물을 두 군데 멈췄다. 이런 표적은 간증하는 사람 못 들어봤을 거야, 그렇죠? 어마어마한 표적. 엄청난. 더군다나 바닷물? 혹시 접시물은 혹시 몰라. 접시물은 내가 멈추게 한다. 이건 하죠. 이건 하는데 바닷물? 더군다나 호수물도 아니고 연못물도 아닌데 바닷물을 멈 췄다. 바닷물 출렁대고 오는 거 누가 막아. 바닷물 어떻게 막아. 그거 멈추게 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멈추게 한 거야. 왜? 내가 보낸 자. 그때 내가 뭐 했죠? “기도하자! 야, 이거 기도하자. 물 못 들어오게 기도해! 그리고 여자들은 가서 하나님에게 아양 떨어!” 그랬잖아. 왜? 여자들이 가서 모델들 옷을 입고, 수영복 입고 가서 “하나님, 안 돼!” 그때 모델들 엄청났거든. “서 있어 배구대회 하는 거 보지마. 이거 물들어오면 못 하니까 멀리에서 쳐 다봐!” 무조건 그러면서, 막 “안 돼! 안 돼! 하나님 안 돼!” 그랬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아양 떨고 재롱떠는 거야 여러분 부모님 앞에도 아양 떨고 재롱떨 때 뒤집어져요. 그러면 꼼짝도 못해 요. 부모님들 많이 겪었죠? 애들 혼내도 “아이 귀여워.” “엄마 말 잘 들을게. 나 정말 잘못했어. 정말 잘한다니까 믿어줘. 한 번만. 두 번도 아니고 한 번만.” “그러면 내가 졌다, 알았다. 가 놀러 갔다. 와 이거 갖고.” 하고 돈 만원 줄줄 알았더니 5만원 주잖아. 그날도 하나님에게 그렇게 했어. 여러 가지로 작전을 썼죠. “바닷물아 멈춰라!” 소리 지르고 그랬잖아 “거기 섰거라. 내가 할 일이 있다.” 한 번은 뺏겼어. 축구하다 들어와서 축구할 때는 딱 그때는 몰랐어. 할 수 없이 내가 마지막에 철벅철벅 들어왔어. 더 이상 밀릴 수 없다. 여기 가나안 복지다. 물 절대 들어오면 안 된다고 하나님 막아달라고. 그때 배구 대회하면서 표적 일으켰어. 하나님 영광 돌리고 우리가 결승전 못하면 내년 수련회에 결승전 치뤄야 하는 데 다른 데 가서 할 데가 없어. 마당도 없었어. 결국적으로 남겨놓고 물 들어오는 데가 아니라 아예 1m 위에 들어아요. 갈 데가 없어. 합당하게 구했을 때 하나님에게. 물어보면, 물이 아침부터 이상하더라는 거야. 말갛고 무서운 표적을 보이더래요. ‘오늘 일 저지르겠다’ 했대요. 자기는 겁나서 깊이 안 들어갔대요. 무섭게 아침부터 말갛고 깨끗하게 그렇더래요. 이런 표적을 보이며 멈추는 표적. 시험이 멈추는 표적, 많은 어려움 멈추는 표 적 많았습니다. 이로 주인 것을 믿으라고 표적을 보인 것입니다. 그거 보여 줄 때마다 사람이 깜짝 놀라요. 저럴 수가 있단 말 인가. 여러분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니까. 해봐 한번. 쉽나. 그로 인해서 멈춘 것이 많죠. 비올 때 멈추게 하고 구름 멈춰서 그늘지게 만들고. 멈춘것이 엄청나게 많습니 다. 여러분 갈 길가는데 멈춰서 다시 생명길 가게 만들고 사람으로서는 행할 수 없는 표적을 하나님 보이신 것은 주인 것을 믿으라고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여섯 번째는 이상 세계를 이뤄놓은 것입니다. 이상세계를 이룬 거 참 하기 어려워요. 가정도 어려워요. 식구들끼리. 그런 이야기하면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가정 없는 사람없으니까. 가정이상세계 그렇게 엄마아빠가 자녀들 하려고 해도 안 되죠 어머니 아버지부터도 안 됩니다. 왜인가 하니 말을 안 들어. 왜인가하니 아버지가 엄마말만 들으며 딱 됩니다. 그리고 아버지 말만 또 엄마가 들어도 됩니다. 서로 들어주면서 들어줘서 안 될 것은 역시 배설물 버리듯이 버리면 돼요. 무조건 안 들어주니 안 되는 거야. 오늘 또 그런 이야기하는 건 아니니 한 마디 해주는 거야. ‘아 저 설교 들으러 왔구나. 선생님, 깊이 좀 해주세요.’ 이것도 표적이에요. 그래서 이 가정도 이상세계 이루기 어렵고 민족도 이상세계 그렇게 뭉치고 해 도 이상세계 안 됐어.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독일 사람이 그렇게 하나가 잘된다고 해도 단어 잊어버 렸는데 뭐죠? 무슨 족속? 게르만 족속이 하나 뭉쳐지는 것 같아도 이상세계 못 이뤘어요. 나름대로 이뤘다는데 하나님이 됐다 할 정도 돼야 돼. 이상 세계 이루기 어렵고 극적으로 이상세계 이루기 어렵다 뭡니까? 아까 세 명하고 한 명 더 뽑을까? 그거까지, 그나마 그거까지도 못한 사람이 어떻게 세계적 이상세계 이루겠냐. 개인. 개인도 못해. 이상세계 못 이뤄, 개인도. 가정은 커녕 개인도 못 이루는데 지구상에 하나님 원하는 이상세계 이루는 것 이 쉬운거냐. 믿습니까? 이뤄놨다는 거야. 세계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쉬운 것이 아니 야. 박수칠 때 물 먹어야 돼. (물 한 모금 드심) 개인도 못 이루는데 이상세계 이뤘어요. 그건 메시아가 홀로 이루지 못합니다. 이룰 수 있는 발판을 하나님이 해준 거야. 발판해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야. 그죠? 무대를 꾸며줬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냐, ‘춤추는 자의 무대를 꾸며줬다’ 이런 식인데, ‘이 땅에서 시중을 들어줄 수 있는 자가 됐다.’ 그거 메시아만 하지 (일반 사람은) 못합니다. 시중을 못 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세계, 쉬운 말로 자연성전 이상세계를 하나님 궁을 지어줬어 요. 그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그거 한 것 보고, “신이 행했다. 사람이 했다면 사람이 신정도 됐다.” 그런 이야기는 동일하게 다 합니다 그 어려운 걸 그대 하나님 칭찬 안 하시죠. “그때 수고 많이 했다. 이거 하느 라 진짜 어려운 일했다.” 이런 소리 안 들어봤거든요, 하나님께. 근데 사람들로 요즘 와서 들려주시더라고. 눈시울 뜨겁게. “이건 신이 했다. 신이다 하나님이 했다. 이를 누가 했냐.” 내가 했다하니까, “보고 싶다.” #월명동 전경 “다시 보입니다. 대단합니다. 그 스케일이 정말 큽니다. 이 엄청난 스케일을 가진 자는 무엇을 하는 분인가 파묻고 싶습니다.” 이와 같이 자연성전 어마어마한 세계를 만들어 놓고 이상세계를 합니다, 지금. 매일. # 연회장 영상 저거 보세요. 이상하잖아. 선녀들 와서, 천사들이 와서, 팔방미인들이 와서 수영 할 장소같이 만들어 놨 잖아. 저게 보면 저게 장난 아니야. 어마어마한 엄청난 세계야. 잘 쳐다보라. 어제도, 저기 200명인가 앉아서 학생들 대학생들 있는데, “잘 쳐다봐. 폭포 물들어오는 데, 저기.” “네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 속에 이상세계 들어있다. 너희 다 들어가는 장소 있다.” “와! 그래요?” “하나님이 구상을 그렇게 해서 실현하는데 죽을 뻔 했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면 너무너무 좋아하고 기뻐하고 올라가고 기어 올라가고. “야, 비경이 12군데 돌아다녔다가라, 그냥 가면 너무 아깝다.” 비경을 구경하면서 다니는 것 봤을 때 보람을 느꼈어. # 별봉정 영상 비경 돌아다는 거 볼마을 느꼈어 작은 거 아니야. 삼성도 못 만들었다. 대우도 못 만들었다. 그리고 엘지도 못 만들고. 있더냐 했더니. 없대요. “만들어놔서 뭐하냐. 나는 오늘부로 너희에게 선물로 주겠다!” 했어. 그랬더니면, “우와~~” 처음 온 사람이 제일 재미있어요. “야, 지금 있잖아. 콘도 지어놓고 그것만 있어도 나 콘도 있어 1년에 30번씩 가면서 놀러가는 콘도 있어 자랑하는데. 이거 너희들 쓰라고 하면 누가 주겠냐. 이거 콘도하나 만드는데 얼마인지 아냐?” 저쪽 강원도 동해안 거기 무슨 포? 쥐포 말고 있어요. 경포대포. 거기에도 1년에 10번 자는데 그것이 교인들이 얘기하는데, 2억 5천이라고 하 더라고. 어마어마하다. “그런데 이것은 어마어마하다. 하나님 너희들 쓰라고 오늘부로 내주니 한 번 오고 만다는 자는 아예 나를 보지도 마라. 계속 볼 사람에게. 다시 또 올 사람에.” “저요 저요” 다 그래요. “친구도 애인도 데리고 와서 놀다가고 니 마음대로 써라. 그 대신 휴지는 주워야 돼. 관리는 관리자가 없으니 관리해야 한다” 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거야 내 거 아니니까 하나님이 쓰라하시는 말씀 들었어요. 그로 인해서로 사랑의 이상세계 이루고 혼인 잔치하고 이상세계 잔치가 되었 습니다. 매일 잔치에요. 엄청난 세계. 자, 아무도 구상할 수 없고 건축할 수 없는 하나님의 궁전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보낸 자가 있다는 증거가 아니냐. 이것이 크고도 크고 엄청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같이 내가 땅에 예루살렘 성전을 신부같은 성 전을 두리라. 내 궁을 두리라. 하나님의 궁은, 이거 진짜 어려운데 맞춰 볼래 요? 하나님 궁을, 최고 좋은 궁이 있어요 어디입니까? 하나님의 궁? 이거 맞춰야 하는데. 황금성? 자, 통과. 이거 진짜 어려워요. 조은이는 맞추죠. 시간에 따라 줄게요. 하나님의 궁. 너무 어렵게 하지 말라니까. 네, 하나님의 궁이 있어요. 궁 궁 궁 궁 궁~~. 내가 이야기할까요? 성령님. 나도 이제 더 알았어요. 증거하는 것을 볼 때에 주가 아니냐 그거야. 은밀하게 깊은 하나님의 깊은 세계를 증거하지 않습니까, 성령으로 깊게 깨닫 게 하고. 이래서 이상세계를 궁을 만들어놓고 하나님 역사하는데 참으로 어마어마한 이상세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예언된 것을 이루고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성전 하늘의 성전 둔다. 그 성전을 건축하는 자가 메시아라고 다 알고 있어요. 그러므로 성전을 통해서 증거하는 거예요. 최고 많이 증거하죠. 신비하고 아름답고 웅장하고 이를 증거함으로 더욱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내일도 그러지 이 골짜기 나 하나밖에 사는 사람 없다고 그러면 깜짝놀라 일곱 번째. 주를 알만한 절대 표적은 성경대로 세상에 일어난 말세의 표적들인데 이건 주 와 함께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증거 하는 것입니다. 그 표적의 사명자, 주는 직접 현장에 가서 참여하고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심판을 의논했습니다. 이러니 해야 하지 않겠냐 하나님 말씀했어요. 다른 것이 있다면 얘기하라. 나도 심판하고 싶지 않다. 그러면 역성 듣고, 보통 역성 아니에요. 그럴 수밖에 없어 썩은 것은 청소해야 하지 않겠냐. 죽은 나무 베어내고 새 거 심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입장이지 내가 생명 있는데 심판 하냐. 이런 입장에서 할 뿐이다. 그렇게 말씀했어요. 일곱 번째는 하나님이 주로 증거하는 것이 있었으니 구름같이 ‘주여주여’ 하며 따르는 군중들. 어제 통과식 하며 여러분이나 생소하게 나 알아보지 따르는 사람 전체 나 알 고 따른다고. 그래도 안 믿어?!! 했어요. 이 시대 아무도 못하는 일을 합니다. 왜인가 하니 시대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놓고 믿고 하나님 사랑하게 만들고 하나님 좋아하게 만들어서 해준 것. 보여주고 들려주고 이것이 따르는 자들이 표적이라고 예수님 말씀했습니다, “나를 구름 떼 같이 증거하며 따르는 자들을 보라. 이것이 시대의 표적이 다.” 그랬어요. 메시아로 보내는 표적이다. 그랬습니다. 여덟 번째, 믿지 않은 자들이 ‘주가 세상에 오면 이런 표적 일어날 것이다.’ 이런 말을 했죠? 그것을 다 행했어요. 그것이 주 보낸 표적이다. 주인 것을 증거 하는 표적이다. 말세가 오면 이런 일이 일어난다 했는데 그거 다 끝났어. 다했어. 안 믿을래야 안 믿을 수 없게 다 주인 것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어떤 자 안 믿으려고 갖은 짓을 하고 불신하고 그래요. 심리적인 성격들입니다. 결국, 그 육도 영도 사망으로 가면서 운명의 길 기울어졌는데. 안타깝습니다. 아홉 번째는, 주를 믿게 하는 표적을 보인 것은 시대 때였습니다. 시대의 때를 맞춰서 보낸 거예요. 그전에는 막 주 기다리고 엄청 났는데, 왜 그때 안 보냈는가 하니, 그때는 기다리는 기간. 기다리는 기간에 안 보냅니다. 오는 때에 보냅니다. 때에 맞게 그 기간 끝났을 때, 때에 맞게 왔기 때문에 주는 때에 맞게 낳아요. 그래서 평생 모든 세상이 때와 같이 맞아갑니다. 내가 일어나면 세상이 같이 일어나고, 앉으면 같이 앉고. 내가 먼저 일어났을 뿐. 유행도 내가 하면 세상도 다 그렇게 되죠. 이름 바꾸는 거 우리가 시작한 거야. 방송도 이름 바꾸고. 바로는 못 해요. 1년쯤 있으니 바꾸기 시작하더라고. 그래서 우리가 뭐할 때 빨리하라는 거야. 세상 사람 눈떠서 하니까. 때. 메시아는 때를 따지고 때 안 맞으면 안 돼요. 100% 맞는 거야. 한국에 많은 (사람들이) 메시아라고 하는데 20년 15년 10년 다 안 맞아요. 선생님은 날짜, 시간까지 정확하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낳는 때뿐만 아니라 그 시간에 꼭 해요. 성서에 예언된 말씀 그때그때 다 이루어졌습니다. 때 보면 안다. 이것이 메시아인 것을 증거 하는 것 중에 하나님 역사의 하나였습니다. 믿습니까? 구체적으로 이걸 꼭 얘기를 해주면 좋겠어요. 말라기 선지자 400년 있다가 예수님 오셨습니다. 구약 마지막 선지자 이후 400년. 신약에서도 다 주장해요.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자가 나타나고 사라지고 400년 있어야 올 거 아니야. 그 기독교도 그렇게 계산해요 루터가 죽은 후 400년 이때가 있는데, 400년 되던 해에 바로 3월 16일에 왔 어요. 학자들도 세상 학자들이 시대 큰 인물 오는 걸 때로 따져 봐요. 그런데 이때 온다고 알아요. 학자들 전부 그렇게 주장하고 다니지 않습니까. 포항 공대 수학 학자도 그렇게 주장들 한다고. 교회 안 다녀도. 그런데 와보니 선생님 맞거든. 그냥 믿어버렸다고 그래요. 왔구나. 벌써 일을 해놨구나, 세계적으로. 이와같이 때를 정확하게 맞춰서 옵니다. 선지자 낳을 때가 있어요. 그때 딱 낳아요. 어디에서 났어요. 못 찾아서 그렇지. 메시아는 어마어마한 존재자야. 상상 못 하는 존재자, 지구상 최고 큰 존재자입니다. 최고 권세죠. 그는 메시아임을 증거하고 그러면 한마디 하면 그대로 되고 말아요. 세상이 뒤집어져도 됩니다. 선생님 입에서 나간 말은 합당한 것은 꼭 이뤄지더라고. 내가 말했는데 이루어졌는데도 모르는데, 다른 거 하다 잊었는데, 그것이 이루어졌다고 옆에서 증거 해요. 어느 때는 소름이 끼치고 명지털이 설 때가 있어. 나는 명지 털이 없어서 안 서지만. 열 번째입니다. 아홉 번째 한마디 빠졌네요. 역사로 증거할 때는 꼼짝 못 합니다. 수학에는 일 점도 틀린 것이 없죠. 더하기 빼기 곱하기해서 하나만 틀려도 안 돼요. 하나 틀린 게 정확히 나오면 부인 못 해. 꼼짝도 못 하는 말씀이 특히 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역사 강의 잘 해줘야 해요. 역사 강의 통과식 할 때 맨 마지막에. 이전에는 구약부터 하는데 이제 시간 없어서 말라기 선지자 400년 후 예수님 신약역사 마지막 선지자 루터 끝나고 400년 후에 메시아 온다. 이거 꼭 가르쳐. 틀림없어. 열 번째는 주가 태어난 위치를 봐도 부인할 수 없다. 생소한데 자세히 해줘야 하는데 주가 태어난 위치로 볼 때 주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왜 이것이 한 120가지가 나와 있어. 풍수지리학자들이 ‘이런 좋은 자리는 최고 좋은 자가 나타난다.’고 그랬어. 한 번은 보더니만 여기에서 세계를 지휘할 사람 나타났다고. 그가 말한 대로 다 된다고. 막 그러는데 그때 내가 설교를 들었다니까. 그 증거가 너무 확실해요 옆에 사람이 그만 좀 하라니까. 그만하라고? 그러더라고 내가 지금 보통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내가 하늘에 씌어서 하는 거야 씌어서. 역시 금산 사람인데 금산 사람이 삼 먹고 힘이 나서 막 외치더라고. 그래서 이런 장소를 자미원, 최고 극적인 위치를 세게 지리학자가 못 찾았다고 근데 월명동 와서 찾았다고 했거든요. 여러분 들어봤어요? 그분들 풍수지리학 최고급들 와서 말하는 거 들어 봤어요? 못 들었죠? 원래는 베테랑 만날 때 몇 명 안 만나서 잘 모를 거야. 그분들 말하는 게 (최고 극적인 위치가) 여기라고, 더 이상 없다고, 이제 그만 찾으러 다닌다 했어. 모든 사람이 없다고. 한국에 없다고 하는데 여기라고 했거든요. #가상 자미원 모습 / 월명동 가상적으로 저런 장소라는 거야. 그런데 월명동 장소야. 가만있어요. 아직 끄지 말아요. 저기 위는 기도 동산은 얼굴 양쪽은 허벅지 딱 앉아있는 모습 보이네. 하나님이 안장 있는 모습 같네요. 기도 동산 얼굴, 그다음에 가서 하얀 것은 배. 하나님 배 안 나오셨다고. 양쪽 다리 허벅지부터 쫙 다리 나왔잖아. 그렇게 순간 보이네요. 인대산을 보면 가관이라니까. 인대산 올라가서 보려면요, 멧돼지 조심해서 여러 사람 올라가야 해. 위치로 볼 때도 맞다는 것입니다. #인대산에서 본 월명동 사진 인대산 보좌. 이와 같이 위치로 볼 때 알아. 청와대 보면 뭐 생각나죠? 왕이 있다고 알잖아요. 아, 왕이 있는 거구나. 담장만 보다 일반 담장 같지 않잖아. 한번 지나가는데 담장이 왜 이렇게 기냐. 대통령 사는 곳이다. 뒷바퀴도 돌아보라고 내려올게. 거기로 갈게. 위치만 봐도 누가 사는지 알아요. 집만 봐도 대단한 사람 산다 알듯이. 이와같이 위치만 봐도 압니다. 옛날 전설이나 이런 거 보면 위치보고 알아. 그래서 하나님 풍수지리학자 통해서 늘 가르쳐 줬습니다. 기독교는 잘 모르니까. 기독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 풍수지리 최고인데 왜 그거 증거 못하냐. 요셉 풍수지리 잘합니다. 어디요? 요셉 자기 아버지 묘 옮기며 안 좋다고 고향에 했어.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아브라함아 여기에 선조들 모셔라. 나도 우리 하나님에게 나는 장소를 잡아 왔어요. 잔디밭 위 거기라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하면 좋겠다. 거긴 안돼 거긴 성전이야. 나 따라와. 네가 먼저 어디라 하지 말고 따라와. 식구들 다 데리고 갔어요. 아버지 묫자리 보러 다닌다고. 아버지 기분 나쁜 거 아니죠? 미라 봐두면 좋잖아. 가는골 가니 마음에 드는 곳 없어. 능선 타고 해 뜨는 능선 타고 내려왔더니 탁 멈추더니 “여기니라.” 그래 하 나님이. “여기 선조들 매장으로 삼아라.” 풍수지리학자의 하나님인데 왜 몰라요. 자리만 봐도 안다. 자리를 다른 것으로 상징적으로 말하면 뭐로 보고 안다? 자리를 상징적으로 다르게 봐요. 월명동을 다르게 보면? 선생님만 봐도 안다. 생긴 걸 보면 알아요. 나를 자세히 보는 사람 한 번에 보고 알더라고. 깜짝 놀라. 턱 보고 알았대요. 턱 보고 안 사람 있어. 턱을 보고 알았대. 참, 여러 가지여. 선생님 나에 대한, 나를 연구해봤어요. 그전에는 나를 학대했잖아. 못생겼다, 병신같다, 왜 이렇게 못생겼냐 했는데, 그 후로 사명 받고는 그래도 뭘 보고 맡겼나 하니, 기질이 있구나! 여러 가지 소질이 있구나! 여러 가지 보고 깨닫게 됐어요. 여러분도 자신들 잘 연구하고 보라고. 여러분도 신부가 될 수밖에 없어요. 월명동 지역보고 예수님 난 지역과 과학적으로 분석해도 위도 경도가 거진 비 슷해요. 맞는 것이 120가지 돼. 이와 같이 맞는 게요. 예수님 마을같이, 도시도 많은데 우리나라는 선지자는 도시에 태어나게 했거든 요. 공주 같은 데에서 이상하니 이 골짝, 그래서 하나님이 역사한 것을 볼지라도. 예수님 마을이 어디죠? 동시성 역사. 예수님도 “베델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작은 고을이어도 작지 않은 고을 이 되리라.” 월명동도 한국에 마을 중에 제일 작은 마을 셋집 마을. 작잖아요? 셋집 마을. 거기에서 작은 고을, 예수님 고을과 같았습니다. 예수님 시대에도 파전민, 우리 시대도 파전민. 원주민들 우리도 원주민들 예수님 고향에도 뭐 있죠? 예수님 고향에도 살던 곳에도 뭐가 있었고? 돌 있었고? 예수님 살던 곳 돌이 있었어요. 예수님 살던 곳도 약수 있었고. 아까 조은 목사 얘기했잖아 병 낫는 거. 또 있어요. 까딱하면 본문 잊어버리겠어. 한 자인데, 한 자. 산. 뭔 산이야. 감람산. 월명동 감람산 똑같아요. 날 보고 지었냐고 해서 안 지었다고 했어. 이와 같이 같은 것이 굉장히 많아요, 신기하죠? 예수님이 역시 감람산 거기에서 기도 많이 했어요. 선생님도 거기에서 기도 많이 하고 또 예수님이 승천할 때도 그 지역 거기 산이야. 나도 역시 외국에 가면서 거기에서 떠났고 자, 이와 같이 같은 것이 너무 많다고 했어요. 위치. 그다음에 열한 번째입니다. 그 뒤에 계속 많은데 부인할 수 없는 표적들이라고만 여기 했습니다. 그다음에 굉장히 많은데, 축소시켜서, 너무 많아. 열한 번째는 이 시대 세계적인 것과 민족적 전설들이 다 이루어진 곳이 월명 동입니다. 모든 예언이 다 이루어진 곳이 월명동에서 이루어졌어요. 나로 인해서 이루어졌어요. 그걸 볼 때 주라고 하고. 그리고 모든 선지 선열들의 예언이 이루어졌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 예언도 이루어졌고. 가서 직접 가서 이뤄졌죠. 다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가 예언한 것을 100% 다 이루었어요. 피렌체 산맥 넘어가고, 유럽의 높은 산이 뭐죠? 알프스 산 넘어간다고 하고. 그거 다하고 왔잖아요. 그날도 비행기 타고 가려 했는데 표 없어서 투덜댔지. “아니 미리 좀 사놓지 축구 하면 지치는데 차 타고 간다고? 그 먼 데를?” 그랬더니 나중에, 없어요. 어제도 알아봤어요. 뜻인가 보다 그랬어. 그래서 열차로 갔잖아. 열차로 가면서 옆에 문지현 목사가 신비 목사가 “선생님 나는 유럽 오면 학 교 때부터 알프스 산 타 본다고 하는데 유럽 와서 못 보니 서운하네요.” “그래? 그럼 지금 내려서 구경하고서 와. 3일 구경하고 와. 뭐 꼭 가냐.” “다 가는데 그래도 교인들 가는데 가야 하지 않겠어요?” 옆에 사람 물어보니 “이게 알프슨 산인데요?” 알프스 산 넘어가면서 알프스 산 못 봤다고. 창문 여니 알프스 산 막 지나가는 거야. 그와 같이 내가 지금 예언 이루고 있는데 모른다는 거야. 하나님이 예언자 시대 예언자 예언 이루면서 알프스 산 넘어간다, 그가. 그가 알프스 산을 넘어가서 갈 곳이 이태리거든. 가면서도 몰라. 비행기 표 안 샀냐고 투덜댔거든. 결국, 보니 비행기 표 없게 만들고, 틀어서 차 타고 가야 알프스 산 가요. 비행기로는 못 넘어요. 넘어가는데 뭐 봤는가 하니 나폴레옹이 전쟁한 그 산 보이더라고. 거기에서 전쟁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와 같이해서 하나님 이리저리 틀어서 결국 시대 보낸 자가 모든 예언을 이 루게 했다는 거야. 믿습니까? 모든 섭리의 여러분 한자리에서 보고 있어요. 아, 혹시나 안 보는 줄 알고 영국, 소리가 들렸어, 방금. 소리가 들렸어. “예! 와!” 화면 나오면 금방 보이지. “영국 잘 듣고 있어? 유럽에 관한 얘기하는 거야. 유럽에, 노스트라다무스. 프랑스는 더. 프랑스에 있을 때, 유럽에서 활동한 거 해주고 있잖아. 잘 들어요. 부지런히 하고 한국도 와야지.” “네.” “열심히 해.” 그리고 우리나라도 불러 달라고? 유럽에 대한 거 하니 유럽 불러야지. 이태리도 부르고 영국도 부르고 또 독일도 부르고. 지금 그런 일을 다 이뤘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사람들, 이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을 이룬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 다. 그날 집회를 했어야 해요. 거기 가서 프랑스 가서 대집회를 했어야 해요. 하나님만이 모을 수 있는 대집회. 왜? 이틀 만에 다 모았거든요. 그리고 21일 동안 금식해야 해요. 심판하러 가는데 초상집 가는데 배가 불룩해서 가면 안 돼. 잔칫집은 괜찮죠. 이것은 하나님과 성령 오신 성자만이 할 수 있는 역사를 이루게 했습니다. ‘바로 이런 것들을 이뤘으니 시대의 주인 것을 충분히 보여줬노라.’ 주제 말씀했죠. 예술가도 재벌가도 못 이루고 학자도 정치인도 못 이뤘습니다. 오직 주만이 행할 수 있는 주인공 돼서 행한 것입니다. 그만이 어릴 때부터 기적을 행하며 하나님의 예언을 이뤄왔어요. 그다음에는 이런 표적들이 예언의 표적, 특히 많은 비결의 세상, 사람, 바란 거, 정 도령 온다 뭐 한다 모든 것들 다 이룬 거야. 주인 되어서 이뤘습니다. 어렸을 때 돌을 들고 다녔다. 이것도 하나님이 함께한 엄청난 표적들이야. 사람이 할 수 없고 신이나 할 수 있는 일들 모세는 신이다. 예수님 신이다. 말씀 받은 자, 신이다. 여러분도 신이 된 거야. 선생님도 월명동 가서 옆에 종일 있어 보면 선생님 하는 일이 다 표적이야. 선생님 주라는 것을 알게 하는 표적입니다. 선생님 주 행실밖에 못 해요. 닭이 호랑이 소리 못하듯이 메시아는 메시아 소리밖에 못 합니다, 하는 짓이. 어느 때는 이해 못 하는 것은 물론, 곁길로 흥청거릴 때 있지만, 거의 그 사명 으로 가는 일들입니다. 더 많은 발판이 있으면 또 다르겠죠, 차원적으로. 많은 발판을 만들라는 것입 니다. 사회에 많은 베테랑이 일반 사람 아닌. 그전에는 학생들이, 막 어린애들이 막 따라다닌다고 따른다고 요즘은 내가 말 하면 다 사회의 학자들 사회의 장성급 장관급이 와서 시인합니다. 맞다고. 더 잘 시인 해. 누더기, 군더더기 없이 시인합니다. “맞습니다. 따르겠습니다. 좋습니다.” 땅에 엎드려 탁탁 절하고, 여러분 쇼크를 안 받는다고 놀라버렸어요. “너희 뭐하냐. 너희들 믿고 따른다면서? 굴복하는 거야. 큰절하는 거야, 큰 사람 보면!” 애들이 비웃다가 선생님에게 혼났지. 12번째, 주님을 표적을 보인 것은 각종 예언으로 각종 전설로 모두 했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반복해서 해주라고 했어요. 예언을 이룬다는 것은 한 건도 못 이룹니다. 메시아 것은 메시아만 하지 이룰 수가 없어요. 여러분 지진 나게 하고 지진 못나게 할 수 있어요? 못하는 거야. 하나님이 그를 쓰고 하고 그가 하는 것도 아니야 메시아가 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그를 쓰고 하고 그를 증거 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거야. 그래서 그는 알아봅니다. 하나님 말씀에 “내가 가만 안 둘 거야. 너 간 다음에 뒤집을 거야.” 하나님 음성 들려서 알았죠. 또 한 걸 보고 알았죠. 반드시 심판할 때는 나에게 얘기를 해요. 성경 근거로 봐서, 아브라함에게 들렀다가 갔어. 어디? 나 소돔땅 심판하러 간다고. 노아에게 알렸어. 나 심판한다고. 너는 살라고 방주 만들라. 알려줬죠? 이와 같이 모든 것을 하나님은 보낸 자에게 반드시 알리고 하고 대통령 세울 때 이거 어떻냐 물어보고 합니다. 내가 볼 때 별로인데 다시 생각해보라. 다른 사람 보내서 얘기하게 해줘요. 아 그렇구나. 내가 인식이 잘못됐구나. 그래서 내가 땅에서 어인을 찍고. 하나님께서 “됐다.” 그럼 전체가 어인 찍 은 거나 똑같다 합니다. 근거를 보면 속 얘기 들으면 속 얘기를 하죠. 어느 대통령 이렇게 올렸다. 올렸는데 나도 사무엘 선지자처럼 할 때도 있었다. 괜히 그 사람 올렸네. 괜히 사울 올렸네. 믿는 사람 올렸더니 일 저질렀네. 나는 그래도 안 믿는 사람보다 믿는 사람이 났다고 해서 했더니, 에이. 그런 때도 있었습니다. 다음부터는 다르게 해야지. 했습니다. 기절하고 탄복할 일들이 너무 많았고, 핑계하지 못할 일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였고. 모든 예언자의 주인공이 결국 되고 말았어요. 1999년도 신약이 끝나는 마지막 해입니다. 2천 년대부터는 또 상황이 바뀌죠. 그때 모두 그 예언대로 다 하나님이 성취하는 것을 직접 따라다니며 봤어. 부인할 수 없어요. 이미 하나님 입에서 나가고 그대로 했어요. 프랑스 상공에 있을 때 1년에 2천만 명 관광 오는구나. 하나님께 참 잘해놓고 사네요. 그런 얘기 했더니 하나님이 바로 나에게 “거죽은 천국인데 속은 지옥이야.” 속은 지옥인 것은 사람 마음들, 특히 그러하다. 왜 그런고 하니, 관여해보니 신부의 나라잖아. 기독교 나라 아닙니까? 그런데 이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주를(주께) 하는 게 아니 라, 완전 이성 타락돼서 완전히 그런 꼬라지가 됐어요. 그거 보고 가서 확인하니 40명 전도해서 문화교류, 한 천만 원씩 피자 사주면 서 좍 했는데, 사랑 내가 알아보려고, “너 남편 데리고 와라.” 하듯이, 예수님께서 그러듯 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남편 데려오면 내가 하리라 했는데, (사마리아 여인은) 남편이 없다고 했잖아. 그런데 여긴 남편들 데려오라니 다 있는 거야. 거진 회교인들 남자들. 질겁하고 그때 당시, “바로 보따리 싸자. 얘들아 피자 그만 내놓고 그만 가자. 나 오늘 간다.” “선생님 그래도 끝을 맺고 가야 합니다.” “니들이 맺어 나는 갈 거야.” 그전까지만 해도 ‘월명동 온다. 우리 이번 주에 가자.’ 그랬거든요. 그렇게 되고 내가, ‘이래서 하나님 분노하사 검을 빼셨구나.’ 그랬구요. 지금도 똑같아요. 그러니 그 나라에서 역사를 못 해. 아무리 전통 있고, 예수님 믿어도, 아무리 해도 안 된다고. 이태리 독일 다 돌아다녀 봤는데, 젊은이들이 다 흥청망청하고 교회 다니는 사 람 거진 90% 98% 없어. 교회 가면 노인들만 있고. 새로운 역사를 제2의 이스라엘 민족 한국에서 하는 거야. 그중에서도 한국에서도 많은 종교 중에서도 진실로 이성 타락하지 않고 정말 주를 사랑하고 이런 사람 중에서 2세들 뽑아서 하나님 역사를 펴는 거 야. 이건 절대적으로 시인 안 할 수 없는, 믿으면서 시인 안 할 수 없는 역사에요. 기성 보세요. 이성 문제 처리 못 해. 하나님 제일 싫어하는 게 이성 문제야. 이성 문제를 처리 못 해. 자기들끼리 결혼하게 놔 둬버려. 그리고 말씀을 근본을 몰라. ‘왜 그들이 시대를 부인하는가?’ 하니, 아까 이야기한 대로 전초에도 말씀 했죠. 구약에 있는 것을 다시금 생각나게 말했는데 그것을 못 깨달아. 모세가 “너희 가운데, 형제 가운데 나 같은 자가 온다.” 그 말 하지 않았냐. 했다. 그러면 찾아봐야지. 그것도 제대로 성경을 못 읽고 ‘하나님이 구름 타고 온다, 칼 갖고, 불 갖고 심판한다.’ 그런 것만 제사장이 새기고 다녀. 지도자가 썩어 빠져서 다른 사 람 썩어 빠진 거야. 요즘도 목사님들 가서 이 소경아 그랬어. 시대 소경들 기독교 목사들 다 소경이야. 밥 먹다가 내가 그래 버렸어. 원래는 밥 먹으면 안 그러거든요. 대접하면서 그러지 않는데 너무 모른다고. 그러니 교인들 없는 거야. 소경들입니다. 내가 제일 잘하는 설교가 사랑 설교, 두 번째는 자르는 거. 끄집어내는 거. “너 헌금 갖고 와서 재고 있어?” 5천 원 낼지, 만 원 낼지 설교 소리 듣고 잘하면 만 원 내고. 헌금은 헌금이니 잘하든 못 하든 내놔야지. 내놔봐. 한쪽에 오천 원 들어 있고 한쪽에 만 원 들었더라고. 통일교 가서 외쳤어. 이와 같이 신부들에게는 얘기할 거 없는데, 한 마디만 해주고 가는 거야. 신부들 잘하는데 기성이 그렇다는 얘기 한마디 해준 거예요. 너무 성경을 몰라요. 성경 많이 읽었다 소리 하는데 성경을 몰라. 신약 3번 읽었다는 데도 박사들인데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이 뭐인지 몰라. “선생이 모르니 오죽 모르겠냐.” 그랬어. 예수님이 바리새인 설교가 선생들 모르는데 오죽 니들이 알겠냐 선생 모르는데 어떻게 아냐. 그죠? 시대의 하나님 보낸 자는 축복하고 심판하고 그리고 은혜를 베풀었습니다. 이로 볼 때도 주라는 거야. 축복 주고받은 것을 보아라 아무나 축복 주나. 아브라함에게 너희에게 축복받게 해준다. 그 주인공이기 때문에 메시아는 메시아급으로 하고 있는 거야. 내가 의논하고 상의하나? 국가나 나에게 하나? 그냥 하나님에게 올려버리면 끝나요. 열세 번째 천주교 기독교 480년 싸움했는데 예수님과 같이 가서 해결해버렸 어요. 싸움이 중단되고 하나 됐어, 구원이 하나가 되었죠. 천주교도 그거 누가 한지 압니까? 모릅니다. “내가 했어.” 하면 깜짝 놀라. 그거 하기가 힘들어. 여러분 기독교 천주교 480년 동안 아무도 못 했어. 사실 새 시대 오는 주가 해결해주는 거야. 그래서 주라고 하는 거야. 이것은 메시아만 해결하는 문제에요. 이런 걸 증거 하라니까. 가는 곳마다 민족 세계 축복을 해준 나라들 축복받고, 말 안 들으면 때려서 환 율 올라가게 만들도록. 환율 올라가면 죽어나요, 알겠습니까? 공의로운 심판을 해줬습니다. 성경 말씀 이때 성취하고 똑똑히 말씀해줘서 해줬습니다. 인정사정 보지 말고 공의롭게 하라고 했어. 따르는 자도 직접 본 자들도 귀로만 들은 자도 있지만, 강렬한, 허다한 증인들이 직접 보고 따르고 있어요. 당사자 주는 늘 보고 행하면서 그가 증거 하니 그 증거가 확실하고 참됩니다. 성령도 하나님도 지금도 그 증거가 맞다고 단상에서 외치는데 함께 하고 있습 니다. 오늘 하나님도 성령님도 일어나서 외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주를 아는 것이 따르는 것이 너무 배타적이고, 너무 콧방귀 키고, 너무 세력을 부리지만, 그 세력은 망하는 세력밖에 안 돼 요. 그들은 모두 그렇게 해놓고 월명동에 한 차씩 옵니다 목사님들. 와서 말씀 듣고는 역시 부인하는 사람 하나 없고 고개만 끄덕하고, 이제 끄덕해서 뭐하냐고 시대는 다 가고. 이미 미련 방지를 해서 후손들 와서 믿었으니 여러분들이 늦게라도 와서 그렇게 말씀을 주시더라고, “니들이 못 해서 후손들이 믿고 따라서 그들 때문에 너희 영혼을 챙길 수 있 는 마지막 해 그늘의 영들이 되었다.” 했습니다. 주를 아는 것이 최고의 지식이고 최고의 배울 것입니다. 가끔 애들이, “나 외국 가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뭐하려고?” “많이 공부해서 선생님, 많이 증거 하려고요.” “하지 마! 너보다 천 배 만 배 이미 주권을 가진 사람들 와서 있어. 내가 너(희) 공부하게 해서 내가 증거를 그렇게 많이 받은 것은 역사의 40 년 동안 없었어. 공부 많이 한 사람 그렇게 증거를 많이 안 했어. 공부랑 상관없어. 심정, 정신, 사상 배워야 돼!” 발길을 돌렸습니다. 지금도 주는 황금천국 생활을 땅에서 그들과 같이 하고, 그 영혼들은 하늘나라 황금천국에서 신부역사의 사명을 하며 하나님 시중을 들고 성자 시중을 들고 살고 있어요. 열네 번째는, 하나님 성령님 증거는 그 보낸 자를 보내서 지금도 행하는 매일 각종 표적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축구를 통해서 봐도 매번 그렇게 이길 수 없어요. 이기면 천만 원 준다 해도 못 이기더라고. 못 이기는 거야 상대를 짜도 안 돼요. 못 이기게 되어 있어. 그와 같이 이겨요. 메시아는 이기고, 그는 오면 이기고, 이기고. 양샛별이 목사님 광명교회 아버지는, 같이 참석할 수 있는데 여기오면 다 보여요. 누가 왔나 안 왔나. 2층도 쳐다봐주세요. 그죠. 2층도 다 쳐다볼게요. 그래서 뭘 보고 알았냐니까. 신약시대 기독교 골수분자인데 성경에 보면 그가 오면 이기고 이기고 이긴다더니 운동할 때마다 이기는 거야. 이거다! 감탄하며 선생님 쫓아와서 “선생님 메시아입니다.” 왜냐면 계속 이기고 한 번도 지는 걸 못 봤대요. 내가 이제부터 증거 하면 조은이 목사와 상대편에 서라고 했어. 내가 져주지 않고는 지지를 않습니다. 왜? 20대 14까지 갔는데도 “내가 아이고 졌네, 성령님” 하니까 “나머지 내가 이겨줄게.” 했어. 다 이겨버렸어요. 그게 쉬운 것이 아니야. 알겠어요? 왜인가 하니 한쪽 편에 진탕 의식하는 거야 모르고. 너무 모르고 상대 가면 지니까 안되니 의식하지 않고 하다가 한 번에 13골을 넣어 줬어. 상대는 하나밖에 못 넣었어요. 보니까 그날 어떻게 하는가 하니. ‘야 이거 못 이긴다. 다리 아파서 그만하자.’ 후반전 그만하려고 생각했다니 까. 안 되겠다고 14개를 계속 넣어야 이기거든요. 그래서 결국 적으로 ‘집으로 들어가 버릴까? 오줌 마렵다고 들어가서 안 나 올까?’ 성령께서 그러니 “너 혼자 살면 그렇게 하지만, 나와 같이 사니까 이러면 안 되지.” 그래요. 성령 마음도 포함돼서 늘 성령이 함께한다고 했는데 혼자 살면 하지마. 둘이 사니 둘이 같이 얘기를 해야지. 하자고 했는데 어떻게 하라 해요. 어떻게 하는가 하니 “무조건 공격이다. 볼만 잡으면 남 믿지 말고 무조건 공 격하라.” 그게 코치였습니다. 그 말 듣고 계속 공격했잖아. 결국 시간 5분 더하면서 이겼어요. 그 후로는 항상 적당히 넣어주자 했어. 내가 할 때도 한마디 하지. 성령이 무슨 코치 했다. 어느 정도 세밀히 코치하는가 하니 이번에는 아무렇게나 차도 들어간다 폼잡 다 안 들어간다. 아무렇게 차다 먼 거리에서 들어가서. 그냥 볼 올리려다 조금 올려주길래 이러면 안 들어가는데요 하다가 아무렇게 나 팍 찼어. 그런데 들어갔어. 거리는 28m. 지금 뇌에 입력한 거 그대로 하는 거야. 위치는 난로 옆에. 날짜는 몰라요. #패스 없이 한 번에 골인 영상 주가 가르치지 않는 자는 가르칠 자가 없더라. 성령님 계시 : “그 머리를 갖고 있는 자가 가르쳐야, 그대로 된다.” 자 주가 가르치지 않은 자는 이기는 자가 없더라. 상대에게 가르쳐주네요. “이렇게 하면 된다.”해서 금방 들어가잖아. 이기는 표적. 이걸 봐서라도 주라고 시인하수밖에 없게 하시더라 매일 그를 보고 다시 보고 하라 계시록은 이기고, 이기고 그는 이길 것이다 우리는 이기고 이기고 그거 설명을 어떻게 합니까? 샛별이 아버지 맞춰 봐요. WW? 이기고, 이기고 ? 조금 더요. 옆에서 샛별이 엄마가, ‘당신 못 맞추고 큰소리치지 마.’ 이기고, 이기고. 중고등부 오늘 먹을 거 많이 갖고 왔는데, 맞춰야하는데. 이기고, 이기고. 자, 이기고. 대학부 나눠줄게요. 그 다음 가정국 나눠줄게. 알파와 오메가? 이기고, 이기고. 다음에 목사님들 해봐요. 이기고, 이기고. 몰라요? 전반전 이기고, 후반전 이기고. 축구와 같이 전반전 해외 나갈 때까지 이기고 이후 현재까지 20년 이기고 그는 이기고 이길 것이요. 전반전 이기고 후반전 이길 것이요. 또 이기고, 이기고, 축소판! 맞았어. 육과 영. 하나 맞췄어. 육도 이기고 영도 이기고. 또 이기고 이건 꼭 이겨야 돼요! 누가 사탄이라고 했어. 맞았어. 탁탁 기억해놔요. 사탄 이겨야 돼요. 사탄을 이겼어요. 사탄 이겼다는 근거는 하나님 뜻을 이뤘다는 거야. 창조 목적 이뤘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와를 뺏기지 않고 역사 앞에 쓴다는 거야. 아담 하와도 이렇게 했어야 해요. 둘이 한 짝 되서 말씀 전하고 증거하고 밥이나 해먹고 아기 낳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역사를 양면으로 내적외적 증거하며 밀어나가는 거야. 이기는 자는 정말로 이기고 이기는 자는 안 이기는 것은 역사에 없었어. 주라는 표적을 시인케하려 함이니라. 자 이를 보고 주를 쫓는데 거침없이 쫓기를 바랍니다. 공중을 날으는 중에 제일 빠른 것이 뭡니까? 독수리. 더 빠른 것이요? 송골매라고 맞췄습니다. 송골매 시속 몇 키로에요? 송골매 속도가 700이라고 나오는데. 설교 때는 반드시 못을 안 박습니다. 확실하면 못 박지. 700km라고 나왔네요? 330km? 우선 1차 330km 못을 박죠. 독수리는 시속 322키로. 그리고 독수리는 190키로. 뚱뚱해요 커서. 송골매는 좀 작아요. 왜 이렇게 속도가 빠르죠? 속도가 바른 원인? 날씬해서. 아까 좀 뚱뚱한데? 머리가 좋아서? 날개가 좋아서? 바람에 잘 타서? 내가 할까요, 묻히고 할까요? 예배 끝마치고 해야겠네. 여러분들 빠른 사람 왜 빠른가 보면 알거 아니야. 뇌가 빨라서? 미리해서? 세계 각 나라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답인가는 모르겠어. 내가 답을 줄게요. 내가 알기로서 이건 못 박지는 않지만 이게 맞는 것 같아. “힘” 자동차 왜 이렇게 빠르죠? 엔진의 힘, 마력 빠를 때 힘을 팍팍 주고 갈 때. 힘이야, 힘. 힘으로 존재하니까. 그죠? 힘입니다, 힘. 독수리는 힘이 좋은데 덩치가 커. 송골매는 역시 크기가 작고 힘이라고 봐요. 못 박지는 않겠어요. 나로서는 내가 힘이 있으니 이렇게 뛰는 거야. 열다섯 번째는 시대 모든 종교는 최고 대망이 휴거입니다. 휴거는 메시아가 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휴거를 시킨 걸로 볼 때에 ‘하나님 보낸 주다.’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휴거에 대해서 근접도 못하고 단어도 못 찾아요. 휴거 단어는 하지만 휴거가 어떻게 되는지 뭐로 되는지 몰라. 성령께서 비밀을 가르쳐줬으니 사랑으로 휴거 된다 성령은 사랑의 본체거든요 그래서 사랑으로 휴거시키는 것을 볼 때 주인 것을 알 수 있다. 73억 아무도 못 하는 일입니다. 휴거라는 것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었어. 그래서 아담과 하와부터 사랑의 휴거시키는데 그것이 안됐죠. 선생님 100% 완전 가르쳐주고 길러서 신부들 되게 만들어서 휴거를 전능자 사랑하는 하나님의 신부로 시켜줬고 주도 거기 같은 자가 되서 휴거된 사람이 됐습니다. 자신이 먼저 휴거 되서 하고 그다음에 따르는 자들이 되게 됐어 본인이 안 되는데 몰라서 못 지키는 거야 휴거가 이렇게 되는 걸 몰랐죠. 메시아가 와야 만이 휴거를 시킨다는 거야. 성령의 계시가운데 너희를 누가 휴거시켰는지 깨달아라. 그랬죠. 다른 자들은 메시아라고 하는 자들 그렇게 많은데 휴거를 시킨다고 하는데 역시 가서 물어보면 교리를 몰라요. 휴거 교리를 몰라. 주는 본인이 신부되어 직접 휴거되어 하나님 주를 사랑으로 모셔보고 ‘휴거 구나!’ 맛을 알고 결혼해서 사는 것이 휴거 이루듯이 이렇게 되어 사랑해서 사는 것이다. 뜻도 알고 지혜롭고 사는 것이다 했습니다. 이제 모두 혼인잔치해서 신부들이 됐습니다. 하나님 애기들 어떻게 신부가 됩니까. 너무 어린데 이제 온 사람도 휴거 되냐. 어린 애도 휴거되는데 그들도 역시 사랑 앞에는 동일한 사람이다 했습니다. 열여섯 번째, 마지막 같기도 하네요. 마지막 같아요. 열여섯 번째. 성자성령과 따르는 자, 따르는 자, 기타 인들을 주가 사랑함을 보고 주를 알게 되고 표적을 일으키는 것을 보라. 사랑의 표적 일으키는 것을 보라 원수라도 사랑하고 전쟁터에 한 가지만 해도 자기가 죽으면서도 역시 사랑으로 베풀어 평화의 세계를 만들고 말았다 고로 그는 주를 부인할 수 없는 자다. 시대 십자가를 10년 동안 지어서 사랑의 십자가를 지어주었다. 또 시대 사랑의 성취를 사랑했다. 고로 사랑의 자다 주는 사랑의 자다 사랑의 원자폭탄이다 그가 있는 곳이 미움 전쟁 다툼 없어지고 사랑화평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느냐. 이를 볼 때도 역시 사랑이다. 그가 가는 곳에 평화가 있지 않느냐. 그가 있는 곳에 싸움이 멈추지 않느냐. 천주교, 기독교 싸움도 멈추고 오늘날 북한한국 도 나타나면 멈추고 그가 없을 때는 10년 동안 환난, 어려움이 민족적으로 섭리도 모두도 당했는 데 그가 나타나니 조용해지고 평화로운 역사가 되지 않았냐. 이를 볼 때도 주가 확실하다. 주가 행한 거 한 가지만 봐도 주인 것을 알 수밖에 없노라. 그는 물질적 축복을 무한히 줘서 받는 것만 봐도 알지 않느냐 자기가 이와 같이 이런 세계 이상적으로 사는 것 보라 만약시 섭리사 안 왔으면 어떻게 하냐 주나 이렇게 해주지 못해준다고. 일부 말씀에는 끝나겠습니다. 나머지는 잠언같이 있는 말씀인데 말씀이 어디로 갔나, 어디로 갔나. 두 장 있는데. 나머지, 열여섯 개했죠. 나머지 딱 볼게요. 자 재미있게 하겠어요. 딱 손 한 개만 봐도 기다(맞다) 합니다. 어인이다 했어. 어인이다. 메시아 어인이다. 딱 글씨로 정확하게 써 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 혹시 재미있는 얘기하겠어요. 선생님의 사주팔자 숨어서 자기만 본 사람 손들어봐. 괜찮아, 안 혼낼게. 봤어요? 뭐로 나왔어요? 아버지가 사주팔자 보시는 분이야? 넣어봤어요? -(남자한분: 수많은 사람이 따르는 절대 선을 행하는 사람이라) 많은 사람이 따르고 큰 자다 그렇게 나왔대요. 예, 선생님이 많이 뜯어 봤어. 사주팔자 거진 알거든요. 사주팔자 보고 세상사람 보고 별로다 하는 사람 그렇게 하는데 선생님 보는 사람 말하기를 선생님 항상 왕으로 나온대요. 그리고 또 이병철 회장님 옆에 비서 있던 사람 있어. 불광동에서 살 때. 선생님 저 있잖아요. 일반 회사 아니고 삼성구름 이병철 회장 비서에요 진짜? 그럼 너 엄청나네. 비서들도 많잖아 맨 위에서 회장 옆에 있다고. 여섯 명 있는데 거기 있다고. 그럼 엄청나네. 엄청나죠. 하루는 그러니 자기 알아주라는 것이 아니라 애들 일반 회사들 선생님 옆에 많이 있으면 좋은데 없어서 속상했나봐. 힘내라고 한 거야. 하루는 갑자기 전화 왔어 누구냐. 저에요. 점심 먹는 시간 아니야. 사실상 선생님 이병철 회장님 보러 다니는 사람 있어요 스님이에요. 그분이 항상 코치하기를 그래요. 회수하라, 하지 마라. 그분이 오셨는데요. 위에서 보고 자기 앞을 지나갔대요. 문 앞에. 그런데 “야, 너 큰사람 있는데 뭐 물어봐.” 그러더래요. “이분 대단한 사람이야 못 보는 사람이야.” 큰, 대한민국에 이런 분이 없어 내가 모시는 분이야 궁금한 거 물어봐. 번쩍 생각나서 선생님 생년월일을 넣었대요. 이 분을 알고 지내는데 어느 정도 되느냐 “왕 이니라.” 그러더래. “꼭 사귀어라. 놓치지 말아라.” 이런 걸로 볼 때도 안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재미있는 얘기 지휘하는 것만 봐도 안다. 노래 하는 것만 봐도 안다. 다 외워야. 재미있게 막 적어놨는데 돼. 녹화를 해 버려 그냥 과목 가르쳐서 한 평도 못되는 곳에서 몇 자루 썼다고 요? 볼펜을? 4천 자루를 쓴 것만 봐도 안다. 또 나와서 한 자루 안 쓴 것을 볼 때 확실하다. 나와서 한 자루를 안 썼어요. 그것만 봐도 확실하다 알겠어요? 이는 모두 하나님을 증거 하는데 쓰는 펜들이기 때문에 하나님 보낸 자가 아 니냐. 그다음에 여섯 번째 잠언 5만 잠언 쓴 것만 봐도 안다. 3천 잠언 쓰니 일개나라 왕이 되서 하나님이 왕권시대 시대의 왕으로 세웠어 요. (일곱 번째) 시를 봐도 안다 월명동 시를 한 달 이상 붙여놨는데 시를 보고 내가 철수 안 했거든 일부러요. 시를 보고 아주 깐깐한 사람들 기성의 사람들 와서 시보고 깨달았다고 나한 테 눈치를 주고 얘기하더라고. 뭘 보고 알았냐하니 시에서 메시아 언급을 하면서 자기를 감춰 놓고 했더라는 거야. 하도 많이 영화를 찍어봐서 안대요. 항상 언급을 할 때 까놓지 않고 숨겨 놓고 사람들 보고 판단하게 한다는 거야. ‘아. 이 시구나.’ 하고서 다 읽어보고 나한테 와서 얘기를 하더라고 “말씀 배워. 그래서 사람 나 쫓아다닌다.” 고개 끄덕 하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시를 2시간 읽어봤데요 읽어보면서 많은 감동받았는데 일반 아니고 메시아 아니면 이런 시 못쓰더라고 하더라요 그냥 나 혼자 하는 소리에요 그래요. 그 다음에 여덟 번째는 위치만 보고 길성지에 귀한 자 난다고 해서 세계적인 자 난다고 해서 위치보고 안다. 아홉 번째 그가 행하니 표적들이라 알고 깨닫고 알았습니다. 물어 보는데 볼 때마다 하나님 보낸 사람 보통사람 아니라고. 열 번째는 운동할 때마다 역부러와서 지켜봤는데 신적운동을 하는데 ‘저분이 저 운동할 나이가 아닌데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구나.’ 다른 단어 가 없더래요. 그리고 (열한 번째) 빨리 하는 것만 봐도 이게 저렇게 빨리 못 한다는 거야. 완전 도가 터서 훤하게 신이 되서 빨리하나. 스물한 번째 입에서 말 나간 거 그대로 되는 것만 봐도 주인지를 알아. 스물두 번 째 성부성자성령 대화를 계속 하는 것만 봐라. 그것만 한 가지만 봐도 맞지 않으 냐. 선생님이 늘 수시로 만나고 대화하고 얘기하면 가까이 있는 사람 아니고는 못 만나요 성경에 말씀 다 안 쓰겠어요. 원래 성경 다 써야하는데 모세는 너희는 꿈으로나 보이고 모세는 나와 대화하지 않느냐 너희를 구원하러 보내자니까 성경에 나왔죠. 스물세 번째 원래는 여기에서는 대화를 하면서 죽~ 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말씀을 하다 보 니 못 했어. 점을 찍어 뇌에 입력시켜놨어요. 오늘 하나님 말씀하시는데 혹시 빠진 것이 있으신지요. “내가 오늘 할 말을 다하지, 지금.” 성령님은 어떠신지요. “내가 감동으로 역시 일어서서 지금 하고 있다.” 감동 믿으라고. 감동 안주면 안 믿는다는 거야 감동을 주신다고. 성자는 “네가 성자인데 나에게 묻지 말아라.” 그랬어요. 맡겼으니. 이렇게 대화를 한다고 표시는 안 했는데 쓰면서 입력을 시켜 놓은 거야. 잊지 않고 하잖아. 신이잖아, 신 23 성령님 옆에 따라다니는 거 한 가지만 봐도 메시아다 24 하와를 찾아서 사탄에게 안 뺏기고 세워서 단단히 부려먹는 것만 봐도 메시아만 하와를 갖고 있지 다른 사람 못 갖고 있어요. 귀한 자 늘 이야기하잖아요. 예수님 때도 하와 못 세웠고 구약도 못 세우고 지금만 마지막 때에 세운 거야. 그래서 잘하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서로 지금은 챙겨주고 함께 해주고 해서 선생님 나를 챙기기보다 나를 사랑하는 자를 챙겨라 하나님 늘 나에게 말씀했어요. 하나님을 그렇게 챙기던 자들이 하나님 사랑하는 자 예수님 못 챙겨서 죽였잖 아. 이런 꼴이 되었어. 섭리 사람들이 늘 용납하지 못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나를 사랑하며 나를 사랑 하는 자 윽박질하고 미워하고 하니 인터넷하고 그러니, 이해 못하고 나도 너를 미워할 수밖에 없다 했어요. 이 말씀을 듣지만 이제 그렇게 하지 마요. 모두 몰랐을 때 그렇게 하지만 오해된 거 다 풀고 잘못을 회개하고 완벽히 굴복하고 깨끗이 해야 해요 24번째는 했고 25번째는 사탄 굴복시킨 것만 봐도 알아라. 했어. 믿습니까? 몇 개까지 한 줄 압니까. 어디까지 했죠? 사탄 굴복시키는 거. 어디에 놨지. 사탄 굴복시키는 거 보고 알라고 했죠. 그 다음 이어서요. 네, 찾았어요. 오오.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어. 무조건 다 할게요 이제요 또 하나는 주의 생활하는 것만 봐도 알아라. 순서가 바뀌었어요. 그는 맨날 주의 생활만 하지 다른 생활 못합니다. 배운 것이 없어요. 예수님에게 주에 대한 것만 배워서 그것만 하고 다른 거 못 하잖아. 항상 그 냄새밖에 못 풍깁니다. 12번째 정신, 사고 행실만 봐도 알아라. 그 정신이 무섭고 이상적인 정신 13. 나중 가서 생김새 봐라 누구 같은가. 14. 그담에 가서 옥에 있을 때에만 봐라. 15 섭리사에 되는 일 민족 세계가 되는 일을 보아라. 16 또 스케일만 봐도 안다. 사람들이 스케일 크다 소리합니다. 일반사람 못 합니다 무서워서 간댕이 작아서 못 합니다. 17. 문제 답주는 것만 봐라 모른다고 하는 것 있나. 다 안다고 하지 18 그리고 그의 날리는 그림만 봐도 안다 사람들이 모두 와서 얘기하지 않느냐. 19 보낸 자, 그는 승리한 자다. 죄를 사해주면 이상하니 그가 말하면 죄 사함이 돼서 사탄이 힐문 안 해. 그것만 봐도 되지 않느냐 일반 사람 죄 사해졌다고 사탄을 멸하더냐. 죄사할권세가 있다는 것을 그로 알라하지 않았냐. 다했어요. 스물다섯 가지해서 전부 다 40여 가지로 알만한 것을 하나님을 보여줬노라. 이거 핑계하지 못 해. 굉장히 시간을 주고 말씀했어. 오늘 말씀이 아주 통과식 말씀 같았어 전국 세계가 전체가 새롭게 보고 깨닫고 해야 돼. 나를 증거 하는 것은 하나님을 증거 하는 거야. 나에게, 나를 믿어야 하나님을 내가 말할 때 믿어지니까. 믿습니까? 하나님 오셨다는 얘기도 주인지를 알면 믿어지죠. 모르면 안 믿어지죠. 믿습니까? 이러므로 행한 것을 행하고 부지런히 쫓아 시대를 쫓아 행해야 되겠어요.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한 것들 두고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성령도 말씀 하시기를 주를 알만한 것들을 다 표적으로 보여줬고 역사로 보여주고 말씀으 로 보여주고 40가지만 주일 날 말씀했는데 100가지 넘고 1000가지 넘습니 다. 그래도 사람들은 모르니 역시 안타깝다고 했습니다. 모두 이제는 본격적으로 알고 영생은 곧 유일하신 하나님 보낸 자 메시아를 아는 것이니라. 알지 못하고 믿으면 그 말씀만 믿으면 구원을 제대로 못 받는 다고 했습니다. 메시아를 알고서 죄를 고백하고 회개했을 때에 죄 사함을 받는 것이지 그를 모르고 하면 죄 사함을 줬어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또 주를 알지 않고 기도 받으면 잘 안 낫는다고 했습니다. 주를 알고 말씀을 들어야 말씀이 팍팍 꽂히고 자기 감동돼서 즉시, 즉시 행해 진다고 했습니다. 주를 증거하고 아는 자들이 이제 한국뿐 아니라 전국이 다 무장돼서 증거자 돼서 좌우의 날선 검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많은 것들이 주 증거할 것이 많은데 숨기고 할 때가 지났다 했습니다. 이제는 말씀 갖고 확실하게 전해주고 이렇게 여러 가지로 나타내 복음을 전하 라 했습니다. 그래야 많은 생명들이 온다 했습니다. 성서에 보면은 주를 역시 강하게 담대히 전하니 많은 허다한 사람이 믿더라 했습니다. 사람 심리는 확실히 얘기해야 알고 믿지 말하지 않으면 모르기에 확실성이 없 다. 확실하게 말해야 믿고 따른다 했습니다. 시대 사람이 우리들이 확실하게 신부들이 남편 자기 남편을 증거하고 말해주 듯이 자기가 제일 많이 아니까 이들도 시대의 신부들로 하나님 증거하고 주를 증거하고 확실하게 예수님 제자들이 주를 확실히 증거하니 표적이 따르고 기 적이 일러났다고 했습니다. 확실하게 증거할 때 그런 표적이 따랐다 했습니다. 말씀을 주었으니 한국 중심한 모든 일본 타이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그리고 홍콩과 아시아에 있는 필리핀의 인도네시아 중심한 유럽나라와 미국 전체 독일 영국 그리고 프랑스 이태리 모든 나라들 호주 뉴질랜드 전체가 되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힘차게 증거하며 본인 먼저 확실히 믿고 행해야 주 가 행한 것이 더욱 와 닿고 믿어진다 했습니다. 본인 먼저 믿지 않고 전도해서 잘 안된다했습니다. 확실히 믿을 때 사탄 의심 물러가고 모든 것이 문젯거리 물러납니다. 제대로 안 믿어 문제 일으키는 자 생겼으니 다시 문제 못 일으키게 사로 잡아 주시고 가정에 문제 못 일으키게 하나님 역사해주시고 능력 받고 권능을 더해 주시옵소서. 내가 너희를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 후초: 정조은 목사 네 정말 선생님의 설교의 매력은 항상 느끼는데요. 슬슬 아무렇지 않은 듯 본인이 행하지 않은 것처럼 저는 말씀 스타일이 안 믿으면 죽을 것처럼 외치잖아요. 눈이 튀어나오듯이 입에서 불을 쏘듯이. 제가 10년 동안 성령 집회를 하면서 이게 내가 그만큼 능력이 적으니 하나님 성령님 능력을 받기 위해서 더 외치는 게 있는데 조금 더 고수단계로 올라가면 슬슬 툭 툭 그냥 전하더라고요. 선생님의 말씀을 보면 그냥 툭 전하는데 그게 정말 엄청나게 하나하나 선생님 이 피땀 흘리시며 행하시고 눈물 흘리고 핍박받고 반대 받아가며 홀로 하나님과 행하신 가치 있고 위대한 업적이라는 것을 우리는 절대 생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전초만 준비하면서도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하나의 말씀을 가지고 ‘이거는 내가 감당을 못 하겠다.’ 내가 본 것보다 선생님 행하신 일이 훨씬 많기에 이 말씀을 더 빛내기 위해 어떻게 전초 할 것인가 밤새 연구하는데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성경 읽으며 이 시대 그리면서 이시대가 그와 같음을 뼈 속으로 보고 느끼고 체험한 것을 증거하고 사람들 알기 쉽게 믿기 쉽게 증거하고 연구하는 게 너 무 재미있는 거예요. 오시는데 통화했거든요. 저 이거 깨달았는데 증거할건데(말씀드리니) 선생님 기뻐하시며 “그렇게 증거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이다” 가르쳐주시고 기뻐하시고. 제가 불같이 더 증거 잘하고 했을 때에 하늘과 성령과 기뻐하시는 게 좋더라 고요. 오늘 말씀을 들으며 슬슬 특, 툭 던진 말씀이지만 하나님과 진실하게 행한 자료를 수집해서 기록으로 남겨드려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주가 행하신 것 주와 함께 행한 것 주가 주신 말씀 연구하고 전하고 주와 대화하고 하늘과 소통함에 낙으로 삼고 경지에 오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장시간인데 오늘따라 잠도 안 잤는데 고비 없이 정말 잘 이겼고요. 이렇게 행해주셔서 주를 알게 해주시고 이 많은 것을 보여주신 하나님, 성령 님, 성자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립니다. 모든 감사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모아 봉헌찬송 받아주옵소서 찬양 드리며 준비하신 예물 드리겠습니다. ♬봉헌찬송 - 받아주옵소서 **봉헌기도 전능하신 만군의 하나님, 우리에게 또 일주일동안에 사랑하는 자를 챙겨 돌보시듯 생명의 보화 모두 먹고 입고 하는 육적인 것과 영적인 신령한 양식을 주시고 오늘은 또 일주일동안 극적으로 중심해서 지키라는 말씀, 많은 주를 보낸 자를 모를까봐 각종으로 표적을 보이시고 민족, 세계 모든 가정, 때마다 여러 각종 만물을 통해서도 보이시고 표적을 우 리로 보이신 것을 감사하며 집중적으로 오늘은 표적 보인 것을 몇 수 십 가지를 들어봤는데 이게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니 인간으로는 하나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우리에게 행하신 표적을 이제는 너무 많이 봐서 더 보여 달라 할 수 없을 정도로 보여줬습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확신이 서고 주를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요 그 말이 나올 것이니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영원하시고 사랑의 근본자 성 령과 같이 알라고 했습니다. 그런 삶이 충만하고 영원하기를 우리에게 축복하였으니 길이길이 축복 뺏기지 않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삼위 앞에 감사하며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폐회찬송 - 은혜감사 **축도 전지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또한 우리 인생들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해서 영원한 천국의 기업, 황금천국까지 기업을 주시고 이를 모두 살피시는 삼위 앞에 감사합니다. 특별히 시대 우리를 하나님이 증거하셔서 우리로 먼저 믿고 행하도록 많은 표 적을 보여서 보낸 자를 모를까 하나님은 늘 표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시대의 표적 민족의 표적 세계의 표적을 보여주셨고 우리 생활 가운데 늘 하 나님 바로 알고 살라고 표적들을 보여주셔서 알게 하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사랑과 주의 진리의 영원한 말씀이 이 들에게 오늘도 주심을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 삼위 앞에 영원무궁토록 사랑하며 살기로 우리는 다짐하며 감사를 드립니 다. 또 이 성부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이들 모두를 민족과 세계를 하나님 사랑과 진리와 복음으로 충만키를 감사하며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네, 이제 주일말씀 마쳤습니다. 이제 모두 표적 본 것을 잊지 말고 생활가운데 늘 여러분에게 표적 일으키니 하나님 사랑하는 거 잊지 말라고 보여주는 표적입니다. 한 가지 광고할 것은 월명동 차올리는 것은 이제는 금해주세요. 작업이 월요일부터 시작 됩니다 전국에 세계 모든 사람에게 합당해서 광고를 올려달라는데 지금 버뜩 생각났 어요.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