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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1.19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9.11.19 (화)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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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2019년 선교의 해 11월 셋째 주 주일말씀 주제 :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주를 알 만큼 증거해 주셨다. 주일말씀 성경본문 : 요한복음 5장 36절(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 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 요), 요한복음 6장 2절(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주를 알 만큼 말해주고 보여주고 증거해 주셨다. 이러니 시대로 핑계치 못하고 개 인도 핑계치 못할 것이다. 40여 가지가 넘는 것들로 주를 증거해 주셨다. 시대의 사람들이 보고 깨달은 것 도 많다. 꿈에 보여주신 것도 있고 스스로 깨닫게 해주신 것도 있다. 하나님도 깨달을 만큼 알 만큼 보여 줬다. 이렇게 했는데 모르는 것은 마치 고구마를 불에 땠는데 고구마가 익지 않은 것과 같다. 이런 고구마 를 충청도에서는 미친 고구마라 한다. 하나님께서 알 만큼 증거해 주셨는데 믿지 못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 이다. 고구마 불 떼고 있는데 익었나 안 익었나 열어서 계속 확인하면 김 빠져서 안 익는다. 계속 안 열고 불을 떼야 한다. 40여 가지로 시대의 표적을 보이시며 주를 증거해 주셨다. 주를 통해 해주신 모든 말씀을 이뤄주셨다. 새 시대가 되면 이뤄주겠다 하신 많은 것들을 이뤄주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내가 정녕코 이루리라 하셨 다. 그러나 신약 때 못 이룬 것이 있다. 이것을 이루면 새 시대가 온 것이다. 새로운 시대가 올 것이니 그 러면 어떠한 것이 이루어지리라 하셨다. 그렇다면 그것이 이뤄졌다면 새 시대가 온 것이다. 새 시대가 오 면 새롭게 해야 한다.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예수님 시대에도 하나님을 엄청 사랑했다. 새 시대가 왔다고 엄청 사랑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 되 하나님을 보낸 자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진짜 새로운 시대가 온 것이다. 새 시대가 오면 새로운 사람도 오고 새로운 때도 오고 새롭게 일도 하고 이런 것들이 척척척 부인할 수 없이 이루어진다. 그냥 새로운 시대가 온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무화과 비유를 말씀하 셨다. 무화과나무에 꽃 피고 열매 매면 여름이 온 줄 알거늘 주가 온 걸 모르느냐 하셨다. 이스라엘이 예 수님께서 계실 때 잘 됐다. 이스라엘이 잘 될 때 하나님이 오신 거라 했는데 예수님 때 이스라엘이 잘 됐 다. 예수님 돌아가시고 나니 역사가 기울고 정치 뺏기고 예루살렘이 무너졌지. 선생도 월명동에서 태어나니 이 골짜기가 이렇게 좋게 만들었다. 새로운 말씀의 시작지, 시대의 에덴동산 이다. 하나님의 궁 자연성전이다. 구약에도 하나님의 에덴동산을 만들었어야 됐는데 먼저는 자신이 타락했 고 그렇기에 에덴동산을 만들 수가 없었다. 먼저는 자신을 만들어야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사랑이 깨지면 이상세계를 이룰 수가 없다. 그러니 사랑의 동산을 만들 수가 없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다시 사랑의 동 산을 만들고자 하셨지만 시간이 없어 만들 수가 없었다. 예수님 때 만들고자 했던 사랑의 동산은 자녀급의 동산이다. 이 시대는 신부급 사랑의 동산을 만들었다. 예수님은 후아담, 제 2아담, 나는 제 3아담이다. 예 수님은 초림주, 나는 재림주. 구약의 에덴동산 아담은 제 1아담, 신약의 예수님은 제 2아담, 성약의 구원 자는 제 3아담. 메시아는 다른 자보다 100배, 1000배 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해 증거하니 다 아는 것이다. 메시아도 똑같이 사람이기에 다 배울 시간이 없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니 바로 바로 안다. 아담, 하와 때 깨 진 것이 6000년 만에 돌아와서 다시 이루는 것이다. 역사가 한 번 깨지면 다시 한 바퀴를 돌아야 한다. 우리는 에덴동산을 이루는 제 3아담 역사를 펴고 있다. 선생은 세계 최고의 문학가다. 아무도 이길 수가 없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이기냐. 보낸 자는 말하는 것 하나만 들어봐도 보낸 자 임을 알 수 있다. 동산은 큰 산이 아니라 동글 동글한 산 이다. 동네라는 말은 조그만 것을 말하듯이 동산을 마을에 비유하면 동네라 할 수 있다. 석막리 동네, 삼 거리 동네, 부암리 동네. 월명동은 높이가 400m가 넘는데 이런 곳에 산이 동글 동글하게 있기가 어렵다. 산의 높이가 400m에서 600m 쯤 되면 호랑이가 사는 곳이다. 이 정도 높이가 먹을 만한 것들이 많기 때 문이다. 이와 같이 이치를 깨닫고 시대를 알아야 한다. 구약의 에덴동산도 높은 지역이다. 그곳이 아얏산 지역인데 지형 상 높은 곳이다. 우리는 천 년도 가고 만 년도 갈 수 있게 지었다. 애초에 하나님의 궁 월 명동을 산 자체로 만들었기에 천 년은 물론이고 만 년도 간다. 지형 상 하나님께서 만드셔야 한다. 이 월명동 지형을 하나님께서 화산폭발을 통해 만드셨다. 이것을 월명동 처음 만들 때 하나님께서 보여주 셨다. 선생은 집 앞에 꽉 막힌 앞산을 보면서 싫었었다. 앞산을 왜 만들었냐고 하나님께 여쭸는데 의도적 으로 만드셨다고 하셨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 종이를 펴야지 않겠냐. 그 때부터 주변 지형과 산맥을 보러 월명동 근처를 돌아다녔다. 하나님께서 월명동 근처에 만드신 산맥을 보면 거의 붙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편하게 좋게 살라고 산맥을 붙지 않게 끊어서 만드셨다. 붙었다면 여기 물이 고여서 살기 어려웠을 것이다. 졸지마라. 이 말씀 나 아니면 누가 해주냐. 잘 들어야지. 석막리에도 가보면 인대산도 붙었다면 석막리는 댐이 됐을 것이다. 앞산이 없었다면 이 아름다운 것을 만 들 수가 없었다. 이 아름다운 벽화를 만들 수가 없었다. 야심작은 너무 아름답기에 벽화라고 부른다. 앞산 이 경사가 60도 가까이 돼서 너무 경사가 높아 걱정이 많았는데 나중에 야심작 쌓으면서 알았다. 야심작 쌓으려고 이렇게 만드셨구나. 하나님께선 아주 계획적으로 만드신다. 이후에 학자들이 와서 말하길 월명동 은 화산폭발로 만들어졌다 했다. 월명동의 기도동산 밑에 운동장에서 화산폭발로 만들어졌다. 그 이후에 월명동에서 유황물질이 발견돼 화산폭발로 만들어진 것이 확실하다고 했다. 그래서 월명 약수에도 보면 유 황물질이 들어있다. 아주 적절하게 딱 맞게 들어있으니 몸이 그리 좋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계획적으 로 만드셨다. 지금 확인 됐는데 구약의 이스라엘 에덴동산은 월명동보다 한참 못하다. 왜냐면 소생급적이 기 때문이다. 예수님 때의 에덴동산은 장성급이기에 구약의 에덴동산보다 훨씬 낫다. 나 먼저 만들고 에덴동산 만드는 것이다. 어제 밤까지 에덴동산 만들었다. 어제 밤에 월명동에서 가장 큰 나무가 심어졌다. 가까이서 봐야 한다. 하도커서 보면 놀랜다. 월명동 초소 앞에 심었다. 또 다른 하나는 성령폭포 쪽에 심었다. 저렇게 에덴동산을 만드는 것이다. 나 만든 것처럼. 신적사람이 된 내가 만드니 신 적 차원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을 받으면 스케일이 가장 커진다. 하나님의 마음, 정신, 생각을 받 아서 신을 받아서 하나님이 임해서 하니 크게 만들어진다. 이와 같이 에덴동산을 만들었으면 새로운 사람 이 온 것이다. “너희가 믿고 증거 하지 않으면 돌들이 증거 한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 비유를 풀어 보자면 너희가 흔히 말하는 돌대가리 같은 자들이 먼저 역사에 와서 메시아임을 시인하고 증거 한다는 것 이다. 사도바울은 하나님이 알만한 것을 창조했으니 만물이라 했다. 만물을 보고 하나님의 신성을 깨닫게 된다. 만물의 오묘함을 보고서 하나님의 신성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신성을 알게 된다 했죠. 메시아가 행한 것을 통해서 기적을 통해서 하나님의 그 행하심과 시대를 알 수 있다 깨달을 수 있다 했다. 따르는 자들이 알아야지. 특히 따라오는 자들이 더 깨달아야 한다. 더 깨닫고 더 행해야 한다. 아멘만 하지 마라. 생활 속에 알고 뛰어야지. 움직이고 뛰는 자는 많지 않다. 동방의 독수리를 보내서 철장의 권세로 말씀의 권세로 다 부수리라. 옛날에 선생이 서울 독산동에 있을 때 기독교가 얼마나 익었나 보러 어느 날 어느 개척교회에 가게 됐다. 그 때는 교회가 없어 교회를 찾으러 다니던 중이었다. 그 교회 목사는 이제 막 순복음교회에서 나와서 새 로운 개척교회를 만들고 있었는데 젊은 자 20명 정도 있었다. 그 때 선생은 150명 정도 이끌고 있었고 작 은 가정집에서 예배드리고 있었다. 그 교회 목사가 선생에게 말하길 사실 그날 꿈에 엄청 귀한 분이 올 것 이라는 것을 봤다고 했다. 그래서 오늘 하루 종일 누가 올까 기다리며 계속 청소하며 기다렸다고 했다. 그 때 선생이 왔을 때가 저녁 9시였다. 그 목사가 선생을 만나고는 그 주 수요설교를 선생이 했으면 좋겠다 했다. 그리고 수요일 설교를 선생이 했는데 그 때 한 말씀이 사마리아 여인 말씀이었다. 물 먹으러 온 자 가 메시아인 줄 알았겠냐. 그 말씀을 하는데 그 교회 앉아있던 자들이 주여! 주여! 하면서 소리 쳤다. 역시 주가 말씀 전하면 그것만 봐도 바로 주인 줄 안다. 그리고 그 후에 40평 정도 되는 영동 지하실 교회로 갔다. 지금의 광명교회 바로 옆이다. 그 때의 역사를 잊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기념하여 영동 지하실 교 회 근처에 광명교회를 얻게 하셨다. 말씀하면 깨닫고 안다. 시대 주를 통해 시대의 말씀을 들었다. 내가 나를 증거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어찌 믿지 않느냐 예수님께서 책망하셨다. 생명이 없으면 영생하지 못한다.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은 나 를 증거하신다. 하나님께선 내 아들의 말을 들으라 하셨다. 세례요한도 그리 말했다. 하나님께서 그같이 증거해 주셨는데 어찌 믿지 않느냐. 이 시대도 신부 앞에 신랑을 증거한다. 신랑이 있으니 신부가 있다. 신랑이 없으면 그 누구도 휴거되지 못한다. 그리스도에 붙는 자가 부활된 것이다. 출발지를 벗어났으니 목 적지로 가야 한다. 이와 같이 신약권을 벗어났으니 성약에 가야 한다. 신약은 기다리는 역사다. 신랑은 매 일 신부 얘기 하지 아들 얘기 하지 않는다. 선생은 40년 넘도록 역사 펴면서 단 한 번도 너희는 아들이다 설교한 적이 없다. 신부가 크다. 신부들 깨끗하게 살아야 한다. 정말 신부답게 살아야 한다. 시대의 내 말 을 들으면 신부의 주권을 준다. 이성 타락하고 이성으로 문제 일으키고 이성으로 놀고 세상 문화에 휩쓸리 면 신부의 주권을 뺏긴다. 신부 주권 박탈한다. 그러면 아들로 떨어진다. 어제 그 추운데 눈 오는 데도 나 무 심었다. 참여 안 한 자들은 모른다. 참여한 사람만 아는 역사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증거했고 우리는 성약권에 왔어요. 신약권 을 벗어나. 너희는 기독교가 아니라고 막 발로차고 밀어내고 했는데 맞아 누가 기라고 했냐. 너희는 초림 주를 맞고 했지만 우리는 재림주 예수님이 다시 오심을 기다리던 자를 맞고 그리고 역사를 피고 있다 했 습니다. 새로운 자는 새로운 시대에 오고 이상세계를 이루고 가고 있습니다. 시대를 보아라. 오늘의 기독 교인들 새로운 시대 2000년 새로운 시대. 1000년사. 1999년도 2000년도부터는 1000년사를 유엔에서도 선포했습니다. 우리는 진짜 새로운 역사를 맞고 새로운 역사 천년사를 펴나가고 있습니다. 아주 건물로 1000년 갈 것을 짓고 있고 아예 1000년 갈 수 있는 하나님 자연성전 예루살렘 성전을 지어놨습니다. 근 데 기성들도 새로운 역사가 되고 시대가 왔으니깐 새로운 역사라고 하는데 아들 역사 더 씻고 닦고 계속 합니다. 그건 1000년 더 해봤자 아들역사 딸역사입니다. 유대종교인들 주님을 못 맞고 예수를 못 맞고 지 금도 새로운 역사 한다고 하는데 구약에 있는 세계에서 통곡의 벽에서 통곡만 더하고 탄식만 더하고 통곡 의 벽 바위 덩어리 앞에서 줘 때리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는 자들 선조 때 불신해서 이미 끝 났습니다. 이 안타까운 세계를 가르치며 시대의 하나님 메시아가 그가 오면 너희 모든 것을 풀어주리라 했 습니다. 말씀을 풀어주리라. 시대를 풀어주리라. 주인이니깐 오죽 잘 알겠냐. 그 사람의 간증을 그 사람이 따라갈 수 있느냐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할 일을 잘하고 하나님 영광 돌리며 힘있게 살게 해주심을 감 당케 해주시고 오늘도 살게 해주시옵소서. 벌써 이제는 봄도 아니고 여름도 아니고 가을도 아니고 겨울이 되서 어제 밤에는 첫 눈이 왔습니다. 월명동 성지땅에 눈이 와서 어제 봤습니다. 이와 같이 시대가 이같이 가고 있는데 아직도 봄이라하고 아직도 여름이라하고 아직도 가을이라 하느냐. 시대는 속일 수가 없느니 라. 이제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 힘 있게 이 시대를 외치며 확신을 세우고 살 때 은혜와 사랑을 더해 주 시옵소서. 시대가 온 것은 자기가 신부된 것만 봐도 알고 자기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것만 봐도 알고 많은 뉴스에 하나님이 시대의 보낸 자로 선포한 대로 되는 것만 봐도 알고 안다고 했습니다. 이 시간 도 하나님도 보낸 자를 통해 섬세하게 성령과 같이 해주시고 또 깨닫게 했습니다. 꼼짝도 못하게. 더 말 할 수 없다 함과 같이 말씀으로 가르쳤으니 은혜로 더해주시고 수요일 말씀을 통해 또 가르쳐서 확실성을 온 지구 상에 심어줘서 온 지구상이 전체가 확실히 알고 시대의 말씀을 증거하고 주를 증거하며 가야 많 은 생명이 돌아온다 했습니다. 언제까지 입을 다무냐. 40년 역사가 끝났는데도 입을 다무느냐. 이미 해놓 고 군중이 모여들고 이미 하나님 전을 만들었는데. 나는 그 전에 시작할 때 삽질할 때부터도 증거했다. 내 가 너희를 구원하러 왔다. 많은 생명들이 골짜기로 몰려올 것이다. 부지런히 만들자. 하나님 나에게 말씀 했으니 내가 너희에게 다시 말한다. 그 말씀대로 됐습니다. 그 때 꿈틀거리고 한 사람들은 왔다 갔다 백수 건달 같이 왔다 갔다 하다 나가버렸습니다. 그들 뭐했나 가보니깐 완전히 형편없는 인생들이 되어서 방황 하고 사는 인생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이와 같이 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영광을 세세 무 궁토록 받으시고 시대를 권위 있게 하나님을 권위 있게 사랑을 권위있게 전하겠사오니 은혜와 사랑이 충 만하고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늘 하나님의 전을 만들어 놓고 에덴동산을 아름답게 멋있게 가꾸오니 지혜와 총명과 더 하늘로 치솟게 해주시옵소서. 어제도 성령께 나무를 어디다 심을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했습니 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나의 폭포수 옆에다 심자.” 했습니다. 이걸 깨닫고 3번이나 옮겨서 결국 자리를 잡고 심었습니다. 처음에는 가에 심겠다 하고 두 번째는 중앙에다 심겠다 하고 세 번째는 성령께서 폭포수 근방에다 심자 했습니다. 결국은 자리를 잡고 심었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 시대의 신부들을 사랑하심이 극진하시니 오늘도 늘 함께 해주고 주관해 주고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며 온 지구상 의 모든 자들이 밀려오고 오늘도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오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 는 젊은이들이 많도록 해주시옵소서. 깨닫고 오는 자에게도 확신을 가지고 신부된 자의 사명을 다하게 축 복해 주시옵고 원하오니 그러함을 받을지라. 아픈 자, 병든 자, 약한 자들 기도하니 모두 나음을 받고 사 탄도 귀신도 흑암도 이제는 하나님 보낸 자가 영원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가 왔다 그 뜻을 피는 자가 왔다 합니다. 하나님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성부, 성자 받으시옵소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