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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1.22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19.11.22 (금)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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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2019년 선교의 해 11월 셋째 주 주일말씀 주제 :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주를 알 만큼 증거해 주셨다. 주일말씀 성경본문 : 요한복음 5장 36절(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 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 요), 요한복음 6장 2절(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주를 알만큼 증거해 주셨다. 보여 주셨다. 그만하면 충분히 믿고 따를 수 있도록 증거해 주셨다. 말씀으로 목적을 성취하고 그들을 이끌어 하나님과 영원히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 께서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행하셨다. 하나님께선 그만큼 행하시지 않으면 하나님의 목적을 도저히 이룰 수 없기에 갖은 능력과 표적을 행하실 수 밖에 없으셨다. 하나님이 하실 일이시니 주도 주로서 세상 에 할 일을 하지 않고서는 주를 가르쳐 줄 수 없고 주의 목적과 뜻을 펼 수 없으니 안 할 수가 없었다. 여기는 엄청나게 많은 것들이 필요로 하다. 하나님이 주를 보내고 구원할 자를 보내고 행하신 것들을 직접 본 당사자 주가 본 것과 하나님이 행하신 것들을 40여 종류로 설교하고 왜 믿지 않을까에 대해 수요예배 를 통해 얘기했다. 하나님께 제일 어려운 것 중 하나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게 하는 것이었다. 자기 책 임분담을 하나님께서 하실 수는 없기에 충분히 보이시면서 믿게 할 수 밖에 없으셨다. 구약 때도 신약 때 도 하나님이 보냈다고 하면 믿지를 않았다. 하나님이 보낸 자와 보내지 않은 자를 고통받는 것을 보고서도 알 수 있다. 그 정도로 성경에 역사가 기록됐다. 선지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같이 많은 것을 말씀해 주셨는 데도 그를 믿지 않았다. 예레미아 같이 선지자 중에 옥에 갇히지 않은 자들이 거의 없다. 요셉도 그러했 다. 하나님이 보내고 부모가 인정해주는 자를 믿어줬으면 그런 일 안 당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을 믿고 섬기다 보니 가정에서 핍박당하고 친구들한테 핍박당하고 각종 고통을 받고 했다. 그런 것에 넘어지지 않 으니 지금까지 왔다. 메시아는 선지자들보다 더 많이 고통 받는다. 가장 큰 것은 메시아는 더했다. 이와 같은 현실은 너무 크기 때문에 그러했고 사탄이 개입했다. 불신하게 함으로 그들을 구원받지 못하게 하고 그 말씀을 부인하게 했 다. 무지한 백성들은 몰라서 그리고 깨닫는데 늦어서. 예수님께서도 말씀했듯이 너희는 왜 이리 믿는 것이 더디냐? 시인하는 것이 왜 이리 더디냐? 보내는 자 마다 불신하고 부인하니 세월 다가고 시간 다 갔다. 그러다 보니 보낸 자와 같이 보내며 축복받을 시간을 다 보냈다. 그러니 불신 받으므로 예수님께서는 고향 에서는 표적을 많이 행하시지 않으셨다. 선생도 고향에서 믿어줬으면 많은 것을 보여주고 병도 낫게 해주 고 더 엄청나게 역사해주고 하나님께서도 원청 엄청나시니 역사해주셨을 것이다. 석막리도 선생을 제대로 믿어주고 했으면 제2 자연성전이 되어 개발되어 월명동처럼 되었을 것이다. 석막리 전체에서 선생을 메시 아라고 믿은 자는 선생 밖에 없었다. 나 혼자만 믿었다. 혼자만 믿어도 이렇게 만들어 놨다. 내가 하나님 보낸 자라고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그런 권세를 주지 않으셨다. 그런 엄청난 스케일, 엄청난 정신과 사 상을 하나님을 믿으니 주신 것이다. 이런 걸로 봐서 석막리 사람들도 나를 빨리 믿었으면 죽을 자들도 많 이 살렸고 어마어마한 역사를 일으켰을 것이다. 요즘 금산군 사람들, 석막리 사람들, 삼거리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감사하다고 한다. 대통령도 국회의 원도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을 해결해줬다. 금산 월명동 너머로 쓰레기장이 생길 뻔 했는데 그 땅을 우리가 사서 짓지 못했다. 오왕리에도 쓰레기장이 들어오려 했는데 그 때 금산 국회의원이 와서 선생에게 쓰레기 장 짓는다고 하기에 선생이 절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들어왔다. 금산에 쓰레기장 지으면 덤프트럭 수백 대가 다니게 되니 너무 위험하고 하나님 전에 그런 것이 생기니 절대 하나님께서 반대하셨다. 쓰레기장 지 으면 한 달에 돈이 한 30억 정도 벌 수 있다 했기에 엄청난 이권이 있어 막기가 힘들었다. 그 땅도 결국 우리가 샀다. 아직 땅 1평 쓰지를 못했지만 그걸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샀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그 땅을 사게 나에게 감동을 주셨다. 어려움을 무릅쓰고 산 것이다. 이 지역에서는 그 땅을 그만한 돈을 주고 살 사람이 없다. 결국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끌어 그 땅을 사라 어명을 하셔서 샀다. 하나님께서 이 문제 를 해결해 주셨다. 금산에서는 이 땅을 누가 사서 이 문제를 해결했나 했더니 월명동 총재님이었다며 다들 기뻐했다. “역시 월명동만이 우리를 구출해 주는 분이다”고 금산 사람들이 많이 감사했다. 월명동 사람들 과 요 근처 금산 사람들이 이제 믿으니 하나님께서 표적을 보이시며 행하시는데 요즘 들어 잘 된다. 삼거 리 사람들도 요즘 우리가 왔다 갔다 하니 수 천 만원 예산 받았다고 좋아한다. 원래 노인 마을인데 젊은이 들이 다니니 너무 좋아한다. 믿었을 때는 하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시고 믿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돕지 않으신다. 믿으면 하나님께서 도 우신다. 이와 같이 이런 것들이 있는데 우리 집도 나를 안 믿었을 때는 돕지 않았다. 내가 초창기에 말씀 전할 때 5억 씩, 10억 씩 준다는 자들이 있었는데 그 돈을 받지 않았다. 그 돈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 때 가족들이 믿었으면 집에 그 돈 갖다 줬지. 메시아는 하늘같이 높은 콧대가 있고 높은 사고와 생각이 있고 흔들림이 없고 늠름하고 하나님 신이 임해서 자신있고 능력있다. 왕은 거지 옷을 입고 다녀도 자신만 만하다. 독수리는 가만히 있다가 딱 한 번 움직이면 끝나니깐. 주는 그와 같이 그런 사고를 갖고 있다. 선 생 노방 다닐 적에 병을 많이 낫게 해줬다. 그러니 그 때도 뭔가 주고 싶다는 자가 많았는데 고향에서는 아무도 믿지를 않았다. 현대 정주영 회장도 나에게 집주고 돈도 쓰고 싶은 만큼 주겠다며 다 해주겠다고 오라 했지만 안 갔다. 그 때 정주영 회장 자식이 병이 들어 있었는데 재벌 모임에 우리 회원이 가서 피아 노 반주하고 노래해주다가 정주영 회장을 만나서 선생을 소개시켜줬다. 그 때 정주영 회장 만나 4시간 동 안 말씀을 전해줬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셨기에 왕의 대우를 받으며 전도하고 다녔지만 집에만 오면 지옥이었다. 도대체 뭐하 고 돌아 다니냐, 취직은 하겠냐며 핍박했다. 그 때 박정희 대통령 오른팔에 해당되는 자들, 충청도 경찰청 창, 대학 총창들 등 병 낫게 해주며 다녔다. 어느 나라라고 말은 하지 않겠지만 그 나라 최고 대학 교수로 모시겠다고 얼마 전 선생에게 연락이 왔었다. 그 대학 대표들과 그 나라 대통령 실에서도 월명동에 왔다 갔다. 그 나라 최고급 격투기 선수들, 금메달 자들도 6명 정도 월명동에 와서 청기와 앞에서 만났다. 그들 에게 선생은 무단이라고 했지만 나는 무단출입하지. 청기와 앞에 들고 왔던 바위와 깬 바위 보여주니 그들 이 놀라고 나에게 배우고 갔다. 아직까지 전초말씀 했다. 말씀 써왔는데 아직 원고에 적은 말씀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나를 믿지 않으므 로 주를 제대로 믿고 섬기고 위하지 않으므로 받지 못한다. 선생은 서울에 땅 1평에 10원 할 때 살았던 사람이다. 1977년도에 선생에게 5억을 주겠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때 그 돈 받아서 집에 줬으면 지금 같으면 70억 정도는 한다. 기적도 많이 보여줬지만 결국은 말씀 믿고 따라온 것이다. 결국은 말씀이다. 성 령께서 말씀하시길 선생이 메시아라고 계시한 것이 3700개가 넘는다. 여러 계시자들이 계시를 받은 것이 다. 선생이 나왔는데 계시가 왜 필요하냐. 이제 너가 직접하면 되지 하며 성령께서 말씀하신다. 계시의 모 든 목적은 “선생이 하나님이 보낸 자다.” 증거하는 계시, “선생이 아니고서는 휴거될 자가 아무도 없다.” 는 것이었다. 계시는 하나님께서 역사 펴시는 한 계속된다. 선생이 옥 안에 있을 때 많이 흔들리니 계시자 들 통해 계속 보여주고 증거했다. 신약시대 요한계시록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증거했다. 다니엘 선지자 통해서도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많이 증거했다. 예수님 때도 메시아라고 하는 가짜들이 많이 있었다. 가짜들은 진짜가 나타나서 철장 권세로 깨부순다. 선생이 처음 역사 펼 때도 따르는 자들이 열다 섯 정도였는데 그 때 메시아라고 하는 자들이 30명이 넘었다. 다니엘서도,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나 머지 성경 전체 다 메시아를 증거하는 것이다. 예수님 돌아가시고 나서 제자들이 받은 계시를 성경에 실어 놨다. 금메달 운동 선수라고 하면 잘 안 믿는다. 원청 커서 믿지를 않는다. 그래서 옆에 있는 자 통해 알아보라 고 한다. 얘기해보면 확실히 운동선수 같다. 얼마 전에 광주에서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왔다. 처음에 다리 가 안 풀려서 안 뛴다 하다가 시켜보니 뛰는데 우리 애들 10m 앞에서 뛰더라. 요즘 못 나오고 있다. 포항 에서 지금 전지훈련 중이다. 시켜보면 안다. 주도 말씀 전하는 것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선생은 아무리 안 믿어도 말 한 마디면 바로 끝난다. 안 믿으면 바로 심판 당한다. 바로 끝난다. 메시아 안 믿으면 사망 으로 간다. 이성 사랑에 중심 두지 마.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세상사람 300명에게 물어보니 다들 선생에게 결혼 아직 안 했다면 절대 하지 말라고 하며 다시 태어나면 절대 결혼 안 하겠다 하더라. 이성 관계 해봐야 8초 기 쁘다. 마음이 기뻐야 계속 기쁘다. 그러니 마음을 흥분시키며 살아야 한다. 천국은 이성 천국이 아니라 마 음 천국, 생각 천국이다. 하나님의 인류를 향한 짝사랑, 메시아의 인류를 향한 짝사랑. 성경에 한 구절만 나와도 엄청 귀한 것이다. 신약시대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것 중에 설교할 것이 있으면 예수님 와서 같이 설교해주고 자료가 없으면 하나님 통해 뇌로 자료가 와서 말씀 하나도 안 적어놓고 설 교 한다. 안 믿으면 지금도 표적 안 일으켜주고 병도 안 고쳐준다. 모든 계시말씀 다시 보고 깨달아라. 하 나님께서 이렇게 까지 해주시고 보여주셨는데 안 믿고 나가는 자들은 사망으로 간다. 사랑이 아니고서는 메시아 사명을 할 수가 없다. 이 나이 먹고 편히 쉬지 않는 것만 봐도 내가 메시아임을 알 수 있다. 처음 에 나왔을 때 이제 쉬겠다고 선포를 했는데 성령께서는 이제 시작이다 하셨다. 10년 간 쉬었는데 이제 나 왔는데 뛰어야지 하셨다. 월명동에 어떤 젊은 신입생이 와서 선생이 축구 하는 것을 보고 같이 축구하는 자들이 다 봐줘서 그렇지 내가 골키퍼하면 한 골도 못 넣는다 말했다. 감히 독수리 자존심을 건드리다니. 바로 골키퍼로 세워 25m 거리에서 공차서 정면으로 공 받다가 갈비뼈 6개가 부러졌다. 그래도 선생을 믿지 않았다. 한 방에 때렸 다. 감히 독수리 자존심을 긁다니. 3달 동안 병원에 있다 이제 왔다. 이젠 믿지 않으면 표적을 안 보이시 는 것이 아니라 축복을 해주시지 않는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로 하나님께서 보여주신다. 많은 사람을 전 도할 때 선생이 행한 것을 많이 증거해야 한다. 기도하겠어요. <기도> 이제는 안 믿으면 표적을 안 행하시는데 표적뿐만 아니라 축복을 주시지 않는다고 하나님 말씀 했습니다. 안 믿으니깐 소돔 땅이 되버려서 안 믿었을 때마다 1999년도 말세 때 많은 사람이 심판을 받는 것을 봤어 요. 영광과 은혜의 하나님, 은총의 능력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사 늘 우리가 하나님 보낸 자를 믿음으로 인해서 주를 믿음으로 인해서 구원이 근본으로 이뤄진다 했습니다. 그러한 삶이 늘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섭리의 모든 나라, 유럽의 모든 나라 믿음을 철통같이 하고 믿고 행하라. 그래야 너희 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했습니다. 믿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기적을 천 가지도 넘도록 보여 주셨습니다. 지 금도 이들을 구원시켜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했으니 믿고 행하라 했습니다. 모두 믿지 않는 자들을 다 보내줘서 믿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신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