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11.24 (일)
주일말씀 1 끝까지 행해야 문제가 풀린다
- 선포일
- 2019.11.24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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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4 주일말씀_1_끝까지 행해야 문제가 풀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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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주일말씀>
1.끝까지 행해야 문제가 풀린다
2.행하다 보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생각난다.
3.행하는 것이 답이다.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26절 – 28절, 야고보서 2장 17절
『 계 2: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약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
<조은목사님 1부 말씀>
사람이 살아갈때는,‘문제’가 있고,‘답’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살아가는 것을 그래프로 그려보면,
문제 – 문제 – 위기 (이것도 문제이죠.
문제가 쌓였기 때문에 엄청난 위기가 되는것입니다)
- 해결 – 문제 – 문제 – 문제. 이것이 인생의 그래프에요.
우리가 문제만 가지고 있다면 ,얻는것도 없고, 살아갈 수없겠죠?
그러나 문제에는 답이 따릅니다.
인생은 한마디로 문제와 답이지요.
이걸 반복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두가지를 뺀다면,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머리 아플 것도 없이 가만히 앉아서 살아갈 것입니다.
문제는, 참 머리가 아픕니다.
그러나 문제가 없다면, 그로 인한 행함도 없을 것 입니다.
문제에 봉착했기 때문에, 우리는 다른 것을 해결하고
더 큰 것을 얻으면서 살 수 있습니다.
지난날을 보면, 문제가 클수록 답도 커서, 얻는것도 많았습니다.
혹은, 작은 문제를 해결할 때는, 작은 것 밖에 얻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러했습니까?
사람은 누구든 문제를 당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면 그렇게도 좋고,
희망에 찹니다.
특히 생명을 다루는 여러분은 특히 문제에 많이 부딪힙니다.
특히 이곳에 모이는 중고등부 교사가 모였으니까.
특히 중고등부는 많은 문제에 부딪혀요.
중고등부가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가장 많은 문제에 부딪히는 시기에요.
이때는 뇌가 수도 없이 변한다고 하죠?
수도 없이 반복되면서 변해가면서 자리를 잡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우 중요하고, 누구보다 완전한 답을 받아야하고,
이 시기에 완벽한 자리를 잡아야 하는.
대학부도 그러하지만, 보다 청소년들이 많은 문제를 부딪히게 되고,
이것을 잘못 해결하면 인생에 많은 문제에 닥치게 됩니다.
중고등부 교사를 하기 꺼려할정도로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동안 문제가 많았는데, 답을 어떻게 찾아야할지 몰랐기 때문에 힘들었
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올해 엄청나게 교육해주고 계시잖아요?
저도 그 등살에 계속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중고등부 부장교사 일을 하고 있거든요?
뇌를 보면 부장교사가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엄청나게 하늘이, 주께서 쏟아부어주고 계십니다.
거의 절반정도가 교사를 그만두려고 했었어요.
저희교회만 해도 교사가 90%정도를 다 바꾼 상태였거든요.
그리고 힘을 주고 함께해주니까
작은 문제 큰문제 해결하면서 희망을 얻고 교사에 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난번 고백을 했더라고요.
‘지난번 교육이 아니었으면 모두 그만 둿을 것이다.’
문제를 알고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왜냐면, 내가 생명을 잘못 관리해서 더 큰 문제가 일어나면 어쩌나?
죄송한 마음에, 실력이 없으면 내려와야지 않나?
무섭고, 두렵고, 내 생명이 아니니까.
자기 관리 시간까지 다 내어주면서 SS를 관리해왔습니다.
수많은 문제를 놓고, 너무 막연하니까, 한숨도 푹푹 쉬고.
수많은 연구를 해오며 왔습니다.
지난번 SS 모임을 해보고, 전체 모임을 다 해봤거든요?
장년부 교역자 캠퍼스 청년부 다 해봤는데,
SS교사 모임 했을 때 가장 큰 감동을 받았어요.
정말 너무나 많은 노력, 너무나 많은 연구를 하고 있어서,
SS교사들은 머리가 팍팍 돌아가요.
그 정도로 요즘 감각에 맞춰서 머리를 써야 하기 때문에,
연구를 계속 하더라고요.
선생님도 SS, 은하수를 살피시기 때문에,
그 감각을 새로운 세대에 맞추기 때문에 계속 머리가 돌아갑니다.
여러분이 한숨 쉬고, 기도하고, 눈물 흘리면서,
문제를 해결 받으면, 생명도 살리고, 얻게 되고, 보람도 얻으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어른들은 그래도 문제가 덜합니다.
그만큼 해온게 있기 때문에, 해나갈 수 있는 힘도, 능력도,
노련함도 갖추고 있지요.
그러나 어린아이같은 경우는, 컷는데, 아직 크지 않은,
어리다 하나 어리게만 볼 수 없는 게 중고등부죠.
신앙문제도 그냥 가르친다고 해서 믿는 나이도 지낫고,
알아서 해 하고 판단하게 하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입니다.
중고등부 관리할 때 가장 많은 문제가 일어나요.
잘해줘도 버릇이 나빠지고, 못해줘도 성격이 나빠져요.
부모들도 그래요“그 착한애가 왜 이렇게 변했니?”하는 시기가
거의 중고등학생이에요. 거의 6학년정도 되면
“그렇게 착했던 내 딸이 변하기 시작하다니!”
이게 대학생땐 안 나와요. 이미 변했거든요.
부모님의 손을 벗어났어요. 성인이 되어서.
정말 어렵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될지 모르는 그런 상황.
가장 큰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이 중고등부 교사라고 말씀하셨어요.
여러분은 지금 가장 큰 문제를 주와 함께 해결하면서
생명을 살리고 있는 큰 사명을 맡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주도 말씀하시고, 저도 사람들을 가르치고 관리하다보니까,
역시 그러합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중고등부 교사들을 전폭적으로 신경쓰면서
오늘같이 교사들을 따로 불러서, 교육도 따로 해주고,
선생님도 오늘 이에 해당되는 내용을 해주실 것입니다.
오늘 전초는 조금 달라요. 선생님 말씀을 들어봐야 압니다.
여러분도 거의 중고등부, 대학부에 전도가 되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기르고 키웟더니 어른이 되고, 주를 돕고,
주의 손발이 되어 뛰고 달리고,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아서
섭리를 희망 있고 비전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섭리사의 재산, 2세들, 중고등부들입니다.
왜 그렇겠어요? 여러분이 역사의 바톤을 받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바톤 받을 사람들이 준비를 잘해서 딱 받아서 그대로 뛰어야만
딱 그대로 뛰던 속도로 그대로 뛰어야 됩니다.
중고등부가 몇 안되는 교회는 처음엔 북적거리다가
나중엔 빈자리가 많아집니다.
중고등부 교사들, 중고등부들 많이 신경 써줘야 된다고
오늘 본 말씀에 말씀을 해주십니다.
예수님은,“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절대 막지 말아라”
말씀 하셨습니다.
<역사에 바톤을 이어 받을 사람들>
그들을 완전히 주의 말씀으로 무장시켜놓을수록, 성장하면 더 잘합니다.
“중고등부 행사를 하면, 인원수도 제일 많고, 에너지도 제일 크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학부는 인생의 갈림길에 있어서 고민이 많지만,
중고등부 때 불을 받으면“내가 역사를 뒤집겠다!”하는
허무맹랑하지 않은데 진짜 뒤집을만한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16세 여자 청소년이 환경운동 하는거 들어봤어요?
그 감동이 엄청나죠? 눈물을 흘리면서 연설을 합니다.
“우리의 후대들이 쓸 것 이 많은데, 우리가 다 쓰면 어떻게 되겠냐”고.
하면서 연설을 하는데, 어떤 정치가보다 더 호소력 있는 연설을 합니다.
그중에 세상을 뒤집을 만한 자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 더 주의 정신으로 만들고, 주의 길을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첫 번째 교육은, 주님의 말을 잘 들어야된다.
두 번째, 길이 잘 들어야된다.
“처음 길을 잘 못 만들면 고쳐쓸 때 까지 평생 고생이다.
그래서 길을 잘 닦고 만들어놔야 된다.”말씀하셨거든요.
특히 중고등부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중고등부 모여 있으면, 공기가 탁하지 않죠.
너무 좋잖아요. 너무 어려도 살짝 머리가 아프고,
너무 나이가 많아도 공기가 살짝 탁해지고.
청소년들이 모여 있으면 그 에너지가요..
툴툴거리면서 왔다가도 막상 오면 난리가 나는거에요.
지금 섭리사에 전도되어서 교역자를 하고 계신 분이 있는데,
20년간 핍박을 받았어요. 두 분 다 20년간 핍박을 하셔서
해외에서 선교도 하고, 한국에 돌아왔는데, 20년 만에 모셔왔어요.
모셔온게 저희 교회였어요.
하필이면, 316 휴거에 대한 책망을 들을 때.
2시간 설교였어요. 316 휴거를 이루지 못한 것을 책망하는 거였어요.
처음 오셨는데. 근데 그날 정말 많은 눈물을 뿌리고 가셨어요.
지금도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계십니다. 그때 전도가 되신거에요.
그 전날 교회 오셨는데, 뭐에 감동받았냐면,
중고등부는 그날 300명밖에 안되었어요.
교회에서 300명정도 행사를 했는데, 그날 오신거에요.
거기에 충격 받은 거에요.
20년간 교회 봉사 하시면서 하는 말이,
“내가 믿는 하나님은, 어린아이 10명도 못 모으는데,
네가 믿는 하나님은, 이렇게나 어린아이를 많이 모으시냐”
어머니가 하나님을 둘로 봐서가 아니라, 역설적으로 말씀하시고
굉장히 충격적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점점 열정적으로 행해야할 교회들이, 젊은 이들이 빠져나가는 모습을 눈
으로 실감하신거 아니에요.
이시대 특히 젊은 사람들이 아멘으로 화답하면서
말씀으로 힘차게 뛰는 모습을 보면서
그 자체로 하나님의 역사를 느꼇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나게 큰 감동을 받으시고 간증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금 큰 사회문제 하나가 청소년 문제입니다.
잘못했다고 옥에 그냥 가둘 수 없어요. 거기서 안좋은걸 더 배워온대요.
그렇다고 그냥 놔둘수도 없고.
시간이 갈수록 입시의 문도, 취업의 문도 좁아지고,
학원이 전부는 아닌데 학원이 전부밖에 될 수 없는 시대.
청소년에 있었던 사회문제는, 점차 전반의 문제가 되면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만이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답을 가지고 있는 분이 오셨어도, 지금은 받아들이지 못하고있죠.
특히 교사들은 그렇습니다. 저도 부장교사로서 SS를 거치고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오직 주의 말씀이 인생의 답이었습니다.
그 문제를 받았을 때, 인생 문제도 해결이 되었고,
너무나 큰 신앙의 문제, 구원의 문제까지 해결이 되었고,
저의 진로문제에 대한 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었냐면,
주님의 말씀대로 행할 때 답이 왔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주님의 말씀이라도,
행하지 않는다면, 답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좌우명이 그렇죠‘실천하는 것이 답이다’
선생님께서 저에게 어렸을 때 항상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 큰사람이 되고 싶으냐,
목사가 되고 싶으냐,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으냐.
나와 같이 실천자가 되자”늘 교육해주셨습니다.
역시 주의 말씀을 실천할 때 가장 큰 불, 큰 답이 옴을
행함을 통해 깨닫고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중고등부도, 교사도 문제가 많고, 우리 모든 섭리인들도
갖가지 문제들에 부딪힐것입니다.
오늘 주제대로, 끝까지 행해야 문제가 풀리고,
주의 말씀대로 행하다보면, 어떻게 행해야할지 답이 옵니다.
주의 말씀이 답임을, 알고 있습니다.
주의 말씀이 어떻게 전해질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안식일, 하루종일 같이 있고픈 귀한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 단상에 올라오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전편 말씀은, 중고등부에 대한 말씀을 집중적으로
시대 말씀의 원자폭탄을 쏟아부어줬어요.
물론 이 말씀을 중심해서 1주일동안 전해주겠지만, 핵 가닥.
오늘 월명동 모인다는 것은 가르쳐주듯이 가르쳐줬습니다.
나머지 말씀을 전해주면 듣지만,
이미 첨부된 말씀을 가지고 계속 실천의 능력을 행해야
그 능력이 열매가 주렁주렁 열 듯,
나무가 푸짐하게 자라나듯 자라나게 됩니다.
◎ 계속 이어서 말씀하겠어요.
요한계시록 2장 26절에는,
‘이기는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라’
이기려면 어떻게 이기나? 성서의 역사를 봐도, 하나님 말씀을 듣고 행하
는자만 이겼습니다. 듣고도 행치 않은 자는 마음만 기쁘고 끝났습니다.
‘실천’이라는게 참 어려운 일이에요.
귀로 듣기에는 참 달고 듣다는거에요.
그러나 실천할때는 그것이 쓰다고 했어요. 정말로 씁니다.
다 쓴 것은 아니지만, 어떤 것은 재밋고 즐겁지만,
결국 쓴 것을 실천해보고 보면.
쓰다는 것은 환난, 고통, 여러움, 힘들고. 정말 포기까지 해버렸습니다.
그러면서도 또 안갈수가 없으니까 또 가야돼요.
밤중에 가다가 차가 기름떨어져서 못가면 어떡합니까?
어떻게 해보려고 갖은짓을 하다보면 날이 샛어요.
그러면 지나가는 차들이 눈치채고“고장나서 못갑니다”
“그러면 여기다 놓고 가서 끌고 오지요. 먼거리 어떻게 갑니까?
고장난 차 누가 끌고 가겠습니까?”하면서 해결되는일도 있어요.
‘하다보면 되는 일’도 있어요.
◎ 자,‘끝까지 매일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준다’했는데
우리들이 큰것중에 하나가 뭔줄 압니까?
여러 가지 축복중에 하나가,‘다스리는 축복’입니다.
받아도 못다스리면, 못누리고 뺏깁니다.
아담때부터 하와와 아담에게도
‘생육 번성에서 다스리라’해서 축복을 주었죠?
정치나 종교나 여러 게층을 보세요.
과학자나, 전문적으로 일하는 사람.. 잘 못다스립니다.
정치도 잘 못 다스리면 지탄을 받게 되고,
누구까지 욕하고 손가락질 하는줄 압니까?
오늘 말하는 중고등부 학생들까지 그래요.
그건 한술 더해서, 어린애들까지 막 TV 나오면“꺼버리라”그래요
그정도로, 다스리지 못하면 싫어합니다.
요즘에는 판국이,“커서 뭐될래?”하면 대통령된다고 안하고 눈치봅니다.
요즘 애들 보면“나 하고싶은 일 하고 살겠다”합니다.
잘 찾은거에요. 개성의 왕.
넘 즐거움에 춤추지 말고, 자기 즐거움에 기뻐하고 춤추고 살아라.
자기에게 주신 직분 다하며 살면 개성의 왕이니까
그거 누리고 살아야되지 않겠냐.
시대가 그런 시대요, 개성의 왕 되는 시대입니다.
딱 하나, 시대 보낸자의 말씀이 나오니까,
그의 다스림을 받아야 편합니다.
자, 계속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권세를 못다스리는 사람을, 권세를 상실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지금보면, 이리저리 다 우러다보면 모가지가 아프고 머리통이 복잡해요.
그래서 끝이 없어요.
자기 삶을 우러러 보면서 살만한 삶을 살아야된다는 것입니다.
온 섭리사 전체가 그러하고, 세계 각나라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하나 새기면서 듣자고요.
어떤 사람은, 배고플 때 식사하면서 정신없이 배만 채워요.
그것보다 이상적인 것은, 하나하나 음식을 씹어가면서
우측으로 좌측으로 골고루 잘 씹어야돼요.
의학 강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강의에요.
의사들을 통해서 다 전달했지만, 아직도 모르는 사람은 그냥 압니다.
꼭꼭 씹으면서 얘기를 나눠요.
“아 싫어요! 침튀게 뭐 얘기해요!”이런 사람도 있어요.
모든 생활도 다스리는거에요. 생활을 알고 다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고등부 교사 해당되는 설교입니다”해도, 전체 해당되는 설교입니다.
중고등부도, 청년부 캠퍼스 장년부 은하수도 듣는거에요.
골고루 말씀을 줄테니까.
그래서, 음식을 잘 깨물면서, 먹고, 얘기를 하면서 하는거에요.
왜 이런 설교를 했을까요?
‘설교는 음식차려 먹는거에요. 말씀 듣는것에만 집중하지 말고,
말씀 들으면서 새기면서, 쓸 것 쓰고, 얘기도 나누면서 하자’
는 것입니다.
‘권세’하면, 뭐 재벌가, 총재들만 권세가 있는 것이 아니라,
‘다스리는 것’을 주면, 권세를 받은것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오늘 중고등부 교사들,
그리고 중고등부 다스리는 기성의 교사들이나,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역사가 가면 곧 오겠지요?
중고등부 다스리는 기술이 있어야돼요.
◎ ‘다스린다.’‘명령한다.’하는데,
한단계 내려가서, 다술러야돼요.
다술르는 것은 많이 겪어봐서 경험이 많을거야 아마.
어떤 말씀만 막 넣어주려고 하지 말고,
그 전에, 친하게 하고, 인정하게 하면 무슨 말을 해도 막 들어요.
그러나 좋아하지 않으면 무슨 말을 해도 안들어요.
특히, 중고등부 교사들은
다술르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복해주고 말씀을 줍니다.
다수르는데 오늘 성령도 큰 은혜를 줄것입니다.
중고등부 들으면 안되는데 ᄏᄏ
뺀돌뺀돌 뺀돌이. 반질반질 반질반질이.
그리고 나가서, 찌룩찌룩 찌룩찌룩이 있어요.
말도 안하고 찌룩찌룩. 쳐다만보고.
‘누가 교사님들이 원고를 보내서 선생님이 원고보고 하지!?’그럽니다.
원고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원고이지,
중고등부 교사들이 나에게 원고줘서 하지를 않았어요.
왜? 나는 겪어봐서 알아요. 나는 중고등부 출신이라 경험이 있어요.
찌룩거리기도 해보고, 말을 안해보기도 하고.
◎ 나는 원래 말을 잘 안했거든,.
중천금이 되어서도 아니고, 말을 하면서 실수할까봐도 안하고,
말을 잘 못하니까 제재를 많이 받으니까 의식을 많이해요.
자신이 없으면 나도 말을 못했어요.
말을 안해버릇 하니까, 안해지더라고요.
중고등부도 알아야 다스릴 수가 있어요.
그런 것을 잘 알고 다스리기 바랍니다.
중고등부 뿐 아니라, 장년부 가정국 캠퍼스 지도자도 똑같습니다.
섭리 전체 지도자에 대한 말씀이 클것입니다.
전부 그렇게 알고 잘 다루고 지도를 하자고요.
◎ 기술중에 최고 기술이 있는데,‘사람 다루는 기술’이 최고 큽니다.
“어떻게 이 많은 군중을 어마어마하게 이끌고 갑니까?”그래요.
첫 번째는, 끌고가기 다스림이었어요. 양떼를 개끌고가듯 끌고갑니다.
그러나 기술자는 끌고가지 않아도 따라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꽉껴안고 갑니다. 그러면 주인이 가는대로 꼭 갑니다.
그 방법도 사용해봤어요.
첫 번째는, 발이 묶여있어서 안되고,
두 번째는, 힘이 없으니까 놓치더라고. 결국은
세 번째는, 자기가 슬슬 따라오는거에요.
그러면 많은 양을 데리고 갈 수있어요.
양을 10명 20명 짊어지고 다닐 수 있겠어요?
그것도 방법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방법으로 잘 알고 대해주고, 해줄 것 해주니까,
강아지 따라오듯 따라옵니다.
집에 혹시 강아지 기르는 사람 있어요?
나는 강아지는 안길러도 큰개. 강아지는 험한꼴을 많이 봐야죠.
씻어줘야되고 닦아줘야되고,
명심해야 할 것은,
개만 좋아하지 말고, 개 다루듯 사람도 다루면 잘 다룹니다.
그와같이 그러하다. 강아지도 굉장히 예리합니다. 중고등부와 맘먹어요.
다루기 힘들어요.
강아지 다룰줄 아는 사람은, 중고등부 충분히 다룹니다.
분재를 다룰줄 알면 큰 소나무도 잘 다룹니다. 축소 확대.
이래서, 다스리는 권세가 참 크다는거여.
권세를 받은 사람도 많은데,‘이게 권세구나’
하나님 주신 권세가 여러 가지있는데,
◎ 부모들이 교사들만 기대하지 말고, 잘 관리해야 됩니다.
그리고 수시로 쏘고.
그런데, 어느때는 벌쏘듯이 쏜다.
자녀를 만들어놓고, 벌처럼 지적하고 쏴대끼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보고된 바가 되어서
하나님이 단상의 말씀으로 쏘게 되었습니다.
말씀 나온 이후부터는 그러지 말라고
하나님 뉴스의 속보로 전해줬습니다.
다음 뉴스는 말씀으로 연속 하겠습니다.
정말이에요. 내가 주일학교 교사, 반사, 원사도 해봤어요.
반사는 이제 온 사람이 반사고, 잘하면 교사되고 원사되요.
그중에 뽑으면 부장이 되요. 그러면 주일학교 전체를 다스리죠.
18, 19살 때 부장까지 했을거에요. 굉장히 빨리 했어요.
시골이라 그런 것이 아니에요. 사람 없어서가 아니고,
하나님이 나에게 일찍부터 목회를 맡겼어요.
“주일학교 목회다”‘아 이게 목회구나’
여기는 목회자들입니다. 반사들도 아니고 교역자급들입니다.
그러므로 말씀도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줍니다.
◎ 그러므로, 중고등부에 대해서 자식이 없을지라도,
중고등부 시절을 생각하며, 대학교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어린 아이들에게 관심갖고 행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 중고등부 교사들이 부모님들에게 가서 일도 해주고 얘기도 해주고
주일날 뿐 아니라 평소때도 가서 인사도하고 대화도 하고 친해지니까,
중고등부 교사들이 오면
“아무개야~ 니 선생왔다 빨리 가봐라!~”그래요.
많이 해보고 적극성으로 해야 문제가 풀리더라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커서, 환갑이 되어서 여기에 오는데,
그때 한 말이 있는데, 잘 기억을 하더라고요.
왜 교회 안다니냐고 하니까,“선생님도 없는데 왜가냐”고.
그 사람들이“예수님이 오시면 저럴 것이다”그랬어요.
◎ 내가 너희를 다 끼고 다녀야되는데, 역사를 피니라고 그러지 못했다.
나도 책임을 느끼는데. 수시로 돌아봤어야되는데, 그러하구나.
일찍일찍 열심히 다니자고 지금 나오고 있어요.
길러놓으면, 주일학교때 했기 때문에, 딱딱 들어요.
“너 왜 교회 안다니는거여~”
“선생님도 없는데 어떻게 다녀요”
“이제부터 열심히 다니자. 그리고 열심히 공부를 하자”
그리고 공부를 하다보니까, 선생님이 온인류가 기다리는 사람이여.
꽝~!~~~
그러면서 너무 좋아하면서 그때 얘기를 꽃을 피우고 했던 얘기를 하면서,
그때 모르면서 그냥 좋아하면서 다녔지.
그때는 교리보다, 좋아하면서 교회를 다니게 해줘야돼요.
◎ 어제도 중고등부들이 광명쪽에서 잔뜩 와있어요.
6시부터 와서 운동장에서 기다렸는데, 나는 전날부터 밀어붙이고 했는데,
피곤해서 늦게 나왔는데,‘아예 여기서 쉬엇다 나가야지’하고 있는데,
계속 중고등부 볼찬다고 연락왔어요. 계속 기다리고 있다고.
결국 나와서 할 때 나갔는데, 6시간을 기다린거여. 그렇게 끈질기다니까.
광명이 중고등부가 잘되는 중에 있어요. 중고등부 전국 불경기에요.
광명에서 불이 붙으면 불이 팍 나갑니다.
부모님들 시대 보면 너무 과잉보호해서 너무 붙잡고 늘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부모님들을 붙잡고 늘어지면 되는거에요.
부모님은 좋은거를 다 가르치려고 해요.
그래서 첫째‘정신이 온전하게’가르쳐 줘야됩니다.
◎ 중고등부때 제대로 못키우면 무슨 문제가 일어나는줄 압니까?
결국 큰 문제를 저지르는 것은 청년대 저지르거든요?
전부 큰사람이 감옥에 옵니다.
중고등부때 잘못 자라서 성장해서
그때 과감하게 일저지르고 돌아다니는거에요.
그래서 중고등부를 잘해줘야됩니다.
중고등부는 국가가 잘 신경 써도 해결이 안되는데,
섭리세계에서만 해결이 되고 있어요.
섭리는 월명동 지역부터 해결이 되고 있어요.
석막리 진산지역 불붙여 가듯이.
바싹 마른 봄잔디밭에 태워가듯이 타들어갈거에요.
◎ 그는, 철장가지고 그를 다스릴것이요,
질그릇 깨트리듯 하리라. 아버지께 받은 것이 이러하다.
철장가지고 질그릇 깨지면 툭툭 잘깨져요.
‘질그릇’알지요?‘옹기그릇’
1차 구운거에요. 흙그릇, 질그릇. 완전히 구운거 2차그릇.
‘이런것들을 다스리며 행할 수 있다.
다스리는 권세가 철장안에 질그릇 깨트리듯 하리라.’
‘나도 아버지께 받았다. 너희도 받아라.’
“내가 이와같이 해서 철장 권세 말씀의 권세를 받았다. 너희도 받아라”
지금도 말씀을 하는것입니다.
‘내가 너에게 새벽별을 주리라.’메시아인 새벽별을 줍니다.
‘끝까지 이기는 자’‘흰돌’을 말씀한 것입니다.
나도 어렸을 때 흰돌을 받았어요.
20대 초반에, 늘 환란과 어려움을 이기고, 핍박 이런 것.
이유가 많아요. 건드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골프칠때에, 안되는 이유를 3천 300가지를 댄답니다.
오늘은 누가 건들어서 안된다그러고
오늘은 아침에 간식을 먹었는데 안맞는데
이렇게 이유를 대는데, 이유를 대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실천자는 이유가 없습니다. 이유를 안대요.
어떤 어려움, 핍박이 있어도, 이류를 대서 나에게 얘기를 하는거여.
“왜 멀리가서 하냐. 여기서 하지. 걱정시키면서 하냐.
성경에 걱정시키면서 하라고 했냐”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실천했어요.
사자 호랑이들이 있어요. 얼굴만 나를 쳐다보고 공격하려고 하는거여.
동서남북 다그러는거여.
그것을 보고, 괴물같이 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을 깨닫게 되었어요.
“사람이 저러하다”있었는데, 그 때, 내 손에 흰돌이 들려져 있더라고.
때리려도 못던지것어. 너무 안타까와서.
그런데 흰돌을 보더니 막 도망가는거여.
그래서 성경을 보니까,“이긴자에게 흰돌을 보여주리라”
예수님이 흰돌이고 하나님이 흰돌인거야.
결국 흰돌 권세를 받았지요?
여러분, 이 흰돌이라고 지은 주님의교회도 그냥 흰돌이 아니에요.
거기 가면 흰돌이 없어요. 그런데 그 교회 이름이 흰돌교회였습니다.
본래부터 그 교회가 흰돌로 지어놨어요. 그대로“합당하다”
주님이 올 곳을 그대로 지어놨구나. 그래서 흰돌 교회가 된거에요.
계시록에 있는 말씀으로 지어놨어요. 직접 흰돌이 왔습니다.
광명교회는 갖가지 동상 닭이랑 만들어놨는데,
닭띠가 가면 된것이지, 닭이 가면 안되지 않습니까?
거기 닭이 오지는 않았을거에요.
흰돌교회는 승리한 교회다. 이긴 교회다.
워낙 많은 환란 핍박을 조은목사가 극적으로 이겨버려서
흰돌이라는 교회를 미리 예비했다가 준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 흰돌이라고 다 흰돌이라고 하면 안되지요.
이와같이 모두 이기는 시대 사람들이 되어야되겠죠?
각 교회마다 순회할때마다 흰돌을 기념하라고 내가 줬어요.
“이제는 새벽별을 주리라”새벽별이 누구죠? 메시아.
여기 밤 별 보면, 별 별이 다있습니다. 오리온별, 북쪽에는 직녀성.
그리고 곳곳에 보면 별들이 있으면 가끔 얘기하지.
저 별은, 영이나가지, 육은 못가는 별이다.
펄펄 불덩어리 끓고 있다. 젊고 20대에 속하는 별이다.
중계방송 해 주잖아.
하나님의 별이되어서 나는 말씀하기 때문에 아는것입니다.
자, 이런 말씀을 하면서 말씀을 다 마쳤습니다.
항상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항상 떨어지지 않는 것이 있어요.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문제’와‘답’이 항상 공존하고 있어요.
이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참으로 골치가 아플때가 있고, 보람있을때가 있어요.
문제가 있으면 사실상 철장없는 감옥살이와 같다고 합니다.
문제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다루면서 해결을 해봐야돼요.
이 문제를 보고, 도망가지 말고, 껴안고“완전히 오랜만이다.”
하면서 ‘문제’를 <사랑>해야 됩니다. 문제속에 답이 들어있거든요.
◎ 문제를 행해야 답이 옵니다.
혹은 세월이 가야 해결되는 걱정도 있습니다.
어린애들이 키안큰다고 기도받으러 오는 애들도 있어요.
아직 키 크는 기간이 있는데.. 그래도 지금 더 컸어야되는데..
미리크면 힘줄이 늘고 근육이 늘어져서 흥청거려.
의학적으로 확실하게 밝혀진 것입니다.
어렸을때부터 큰 애들은 근육이나 관절이 약해버려요. 너무 웃커서.
곡식도 나무도 웃크면 부러지기 쉽습니다.
야물지게 천천히 커야돼요. 여러 가지 걱정들을 하는데,
문제라고 하는데, 그런 것은 시간가면 해결되는것도 있어요.
어떤 일은 문제가 가다보면 안개를 거쳐가면 해결되는 일이다.
너무 이것저것 꼬치꼬치 너무 신경쓰면 안됩니다.
너무 심각하게 하면 속타다 포기하게 됩니다.
‘귀엽게 논다’하고서,“나도 그렇게 해봤는데, 역시 가다 와”
하면서 잡아주고, 담대해야 됩니다.
‘안개속에 헤쳐가는 인생살이’로 생각해야돼요.
안개 있다고 안가고 멈춰잇다가 가는 사람도봤어요.
그냥 슬슬 가면 돼요. 자기만 낀게 아니라 다른사람 다 안개 꼇다고.
참.ᄏᄏ 성격을 고쳐야지.
한번은, 계시가 오는데, 앞이 안보이는 어려움이 닥쳤어요.
이상하게 안개가 끼는게 보여. 그런데 걸어가니까 주관권을 벗어나니까
안개가 뒤에는 있는데, 안개가 없는곳으로 내가 가있더라고.
실제 자연의 계시입니다. 그러면서‘이 문제들이 이렇게 되것구나’
하고,“하나님 계시줘서 감사합니다”했어요.
“인생들도 이렇게 풀어가야될 문제가 있노라”
“내가 있는데, 너는 홀몸이 아니지 않느냐.
네가 해서 안되면 내가 하고,
그래도 안되면 성령이 하고, 그래도 안되면 때려부수자”
◎ 어떤 일은 주관권을 벗어나야 해결되는 문제가 있어요.
이것을 다르게 말하면, 구약 주관권을 벗어나기 전에는 해결이 안돼요.
종교가 얼마나 기다렸던 문제, 소망이 많은지,
예수님을 따라간 사람들은 다 해결되었어요.
속시원하게 해결 못한 것은, 구시대가 막았기 때문에 꿉꿉하지마는,
해결이 되었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신약 주관권에서 계속 기다려서는 해결이 안됩니다.
어떤 문제에 대한 것은, 주관권을 벗어나야 해결이 된다.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고, 이러므로, 시대를 타고나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래서 사주팔자도 때를 봐요. 봄에 낫냐, 여름, 가을,
봄에 난 사람은 일찍부터 출발한 사람으로 봐요.
일찍 난 자는 일찍부터 하지 않습니까?
너무 봄에 일찍나면, 얼어죽을까 걱정을 하지요. 고생하지요.
좀 땃땃할 때 낫을 때. 그래서 대게 3~4월에 그런 얘기 많이 합니다.
선생님은 때가 3월달에 낳았어요. 3월 중순 16일날.
3월 16일날 난사람도 있더라고요. 손들어봐요. 저렇게 낫다니까?
나보다 먼저 난 사람도 있어요. 3월 10일난 사람 손들어보세요.
11 12 13 조은이 13일날. 나보다 왜 먼저 왔는고 하니,
먼저 와서 청소좀 하라고 ᄏᄏ
항상 길잡이들은 먼저 가야되니까 먼저 가는거에요.
그래서, 생일 전야제를 하며 준비를 하지요.
이와같이, 일찍 난 사람들, 이른 봄부터해야 될 일들이 많아요.
자, 여기 계속 말씀해주겠어요. 설명 없이 가겠습니다.
설명하면 너무 무진장해서 안돼요.
여러분은 이시대를 잘만난거에요!
깜짝 놀라게 한마디로 말해줄게요.
지구 생기고 135억년 이라는 역사를 가는 중에,
제일 알맞게 태어난 사람들이 이 시대 사람들입니다!
왜 그런고 하니, 하나님이 맨 마지막에 최고에 클라이막스.
여러분은 나보다 더 좋은것같아. 내시대는 진짜 고생 많이했어요.
못살았어 시대가. 한국은 문명 과학의 발달이 덜했고.
나는 옛날사람이라고 얘기하면 생소한 웃음 얘기같겠지만,
서울 땅 한평에 10원씩 할 때 태어났어요. 그때나는 크고 있었어요.
옛날 사람이죠. 맞죠? 지금 서울에 땅한평에 3천만원 합니다.
여러분 이중에서 서울 땅에 10원 하는 땅 들어봤습니까?
여기 어른이 계시는데, 못들어봤어요? 나보다 어리니까 못들어본거에요.
머리가 희어서 완전히 저기 논두렁 사람같은데도 나보다 어려요ᄏᄏ
우리는 그 땅을 샀어요. 10원씩 해서 만평을 샀어요.
그래서 지금은 성남 시가 되었습니다. 거기 땅샀다니까요?
그때에 혹시 여기 압구정동 근방에 2만원씩 땅 했다고 들어봤어요?
그때 2만원도 안했어요. 만오천원정도.
근데 지금은 3천,4천만원씩 할거에요. 그죠?
그렇게 차이가 있을 때 태어낫는데, 말을 해도 안통하는것들이 있어요.
통역이 있어도 안돼요 ᄏᄏ 가보면, 코엑스 알지요? 코X
그거 하나 덜렁 있고. 건물이 거진 없었어요.
논밭이 쭉 있고, 지나가면 코 꽉 맡고 지나갑니다.
거기다가 많은 배설물을 다갖다가 버렸어요.
서울시내 하수도가 잘 안되었을 때.
시골은 그렇게 까지 안하고 들하다고. 서울사람들 더럽게 산다고 그랬죠.
지구촌 사람들이 그렇게 계속 원시인 삶을살았어요.
하나님이 이제야 드디어 신앙의 흑자가 난다고 합니다.
섭리사 만나고 이제야 흑자가 된대요.
그러니까 여러분 모두 신나게 힘들어도 가야돼요.
무조건 행해야 흑자가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흑자가 안되고,
손해가는게 있다면, 하지 말아야겠죠. 잘 분별하고.
결국적으로서, 이시대 최고 역사 펴는데, 우리가 태어났어요.
아까 얘기한 것은,
내 시대 태어났으면 나와같은 노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나보다 30년 40년 늦게 태어나서 아주 기찬 시대에 태어났어요.
여러분 앞에 태어난 사람들 고생 직살나게 했어요.
월명동 오는데 무슨 차를 타고왔겠습니까.
그런 시대를 살던 사람들 몇 명이 참여를 하고 있네요.
할머니가 되어서 참석하고 있습니다.
시대를 잘 타고나야되는데, 큰 복이에요. 시대를 타고나는거.
여러분들, 중고등부 속썩인다 이거는 문제가 안돼. 아무것도 아니여.
시대를 잘 타고 났다고.
이것이 큰것입니다.
“합당한 설교입니다!”하고 아멘아멘 미리미리 할거야.
월명동 힘을 모아 해왔습니다.
자, 이제는 주관권이 바뀌어야된다는 말을 했어요.
산 밑에 논을 만들어놓고, 하늘에 비오기를 기다리는 운명과 같습니다.
예수님 오기를 기다리고, 2천년 갔어요.
그릇되게 생각하고 기다렸든 어쨌든 2천년 기다렸다니까.
사명받고 다른사람 와서 역사를 하는데,
기다리지 않고 맞은 여러분들은, 시대의 복을 타고 태어났다.
‘시대성의 축복’
사주팔자의 때를 잘 타고 난 사람들.
앞으로 운명 보지 마요. 내가 다 봐줄게요. 때를 잘 타고난거여.
그러니까 이 때를 영광돌리며 성령과 살아가는것만 남았어요.
그러므로 이런것들 타고 가면서,
2천년 구약 가면 6천년 기다리는 우리때에, 시대를 잘 태어났다.
말씀으로 다스리고 끌고가야돼요.
봄이 가야 해결될 문제는, 겨울 지나다 끝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때를 맞고서 가고 있습니다.
귀한역사에요.‘시대의 혜택’이라고해요.
시대의 혜택을 받았어도, 그 주관권에 못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그렇게 시대의 혜택을 받았을 때,
그때에 참 좋은 때를 탓는데, 때를 몰랐습니다.
어떤 자들은 선조들, 부모들이 고생되서 따라와서
여러분들 낳고 기르게 되었고, 역사를 같이 피게 되었어요.
종교세계는 메시아를 최고 기다립니다. 하나님 뭘 해줄주 모르는데,
메시아만 기다립니다. 왜? 그가 오면 모든 문제 답이 되니까.
영생 문제 해결되어서 영원히 잘되게 해주니까.
육신 문제 뿐 아니라 영 문제 해결되어서 영원히 이상 사랑세계로 살 수
있으니까.
이는 온 인류에 해당되는 최고의 희망을 이루는 최고의 축복입니다.
우리는 6천년 기다린 최고의 역사때 믿고 살고있어요.
더 이상 없는 하나님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더 이상 없는 역사의 기쁨을 누리고 날마다 살고 있어요.
월명동 천지창조 이후로 최고로 만들어놓고 즐기고
하나님 지구세상 만들어놓고,
하나님 최고 이상세계 이루며 살고있습니다.
다시 이야기 하면, 월명동을 이 지구생기고 최고로 멋있게 만들었습니다.
금을 100관 천관 캣어도 이렇게 못만들었어요.
금 있다고 해서 이상세계가 되는게 아니에요.
월명동 거쳐간 금덩어리만 해도 수천관이 된다는거에요.
그런데도 이상세계를 못만들었어요. 때가 되니까 만든거에요.
자, 월명동도 이와같이 못만들 듯이,
지구생기고 이런 이상세계를 만든 일이 없습니다.
그와같다는 것을 비유했어요.
하나님 사랑받고, 영육 잘되며 성령과 함께 사는 시대를 사니,
거의 문제가 해결되었는데, 작은 문제 가지고 넘어지고 자빠지고.
이것을 성령과같이 비유를 든다면,
코끼리가 다리걸어도 안넘어가는데,
개미가 다리걸어서 코닿고 다치는 일이라고 했어요.
그러므로 작은일에 신경쓰지 말고 걷어차고 행하라 했습니다.
문제는 작은것도 일어나는데, 그것은 너희들이 해결해야할것이 많다.
주와 같이 얘기하며, 문제해결하며, 웃으며 해결할 문제들이다.
시대의 가장 큰 문제는, 주를 만나는 문제다.
그 문제를 해결했으면 큰 문제를 해결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해주지 않았냐.
이제 그것들을 다스리고, 그것들을 뺏기지 않게 하고,
더 이상세계를 위해서 살아가며 더욱 차원높여 살아가야 된다.
월명동 개발하는데, 큰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나무하나 더심고, 건물하나 더짓고 이런문제지,
어마어마한 큰 문제는 해결했어요.
지금은 돌 몇 개 놓고싶어도 못놔요. 무서워서 못놓겠어요.
이 엄청난 것을 해놓고 보니까, 자신이 있어야되는데,
지금은 자신이 없어요. 왜? 때가 지나가서.
옛날보다 크레인이 더 큰거나왔어요. 옛날에는 150톤짜리갖고도 했는데.
지금은 간단한데도 겁나요.
‘야! 엄청난 일 했구나.’하나님이“정말로 큰일했다”고 하니까,
그때에 못깨달았지. 그렇게 큰일 했는지.
그렇듯이, 역사의 큰 문제는 해결되었구나.
주도 만났고, 역사도 40년 폈고,
이제는 얻은 것 누리고 사는것에 불과한 세계다. 그런데 힘드냐?
어렵느냐?
◎ 교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이 지금 와서 크고 있는 자들,
큰 문제는 해결된거야. 전도하기 어렵지,
많은 생명들 전도하다 희생 당하는 일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 생명들 뺏어오기 어려운데,
뺏어다놧는데 아무것도 아니라는거에요.
귀엽다고 같이 반질거려야됩니다.
누구를 위해 내가 왔느냐.
너를 위해 너는 나를 위해 종을 울리는게 아니냐 하면서
노래도 불러주고 그래야돼요.
자, 결혼할자가 여자를 못찾아서 그렇게 힘들어해.
신이여. 내 짝좀 찾아달라고
그렇게 산전풍전 해매는 남녀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여자는 그 문제 찾기위해서 그렇게 몸부림 치는거여.
아무것도 머리에 들어오는 것이 없고 보이는게 없어요.
남들은 결혼해서 거리를 다니고 놀러다니는데,
이 여자남자에게 결혼할 자가 생겼어요.
바로 찾던 여자와 찾던 남자가 만났어요.
그랬으면 큰 문제는 해결된거여. 다만 이제는 큰 일 해결되엇다.
이것이 큰일이다. 서로 같이 살아가면서 생활하는거 의논하면서 사는거.
이런거 의해서 문제라고 하는데, 아무것도 아니지.
문제라는 것은 자꾸 긁으면 부스럼만 나요.
문제를 해결해야지, 문제만 걱정하고 자꾸 긁어내고 손톱발톱 긁어내면
문제가 더 커집니다. 문제 아무것도 아니다. 해결 된다.
하늘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이러면서 가는 것입니다.
의논 하는 것, 상의하는 것, 서로 사랑하는 것이 문제다.
이것만 해결되면 다 해결된다.
이러다보면 문제라는 것이 언제 사라지는지 모르고 없어집니다.
문제는 차돌박이 씹는 암소고기같다. 자꾸 씹어대라. 뱉으면 안된다.
사실상,‘문제 오면 어떡하지?’문제가 오면 대답도 안합니다.
왜 대답도 안할까요? 별것도 아니니까 대답하는거에요.
그냥 가면 낫기 때문에 대답 안하는거에요.
“나 있는데 뭐 그렇게 문제가 크냐”
또 어떤 사람은, 너무 얘기를 안해요. 문제를 얘기를 안해.
너무 얘기 안해도 안된다는 거에요. 문제를 자랑삼아 해야돼요.
병 있는 사람도 자랑삼아 해야돼요.
어제 들은 얘기, 포항공대 나온 박사,
공부하느라 인생을 버렸다. 건강도 버리고 바로 취직되었는데
그거보다 안되얷다. 섭리역사에 말씀 배웠으니 여기가서 인생을 배우자.
여기와서 나무도 심고 풀도 깎고 일도 같이 하니 건강이 아주 좋아졌다.
골병들은 것이 나앗다고 정통 소식통이 들어왔습니다.
이와같이 항상 주와 같이 끼고돌 때 문제가 해결되는거에요.
◎ 병원다녀서는 해결이 안됩니다. 체질적으로 해결되야돼요.
잠깐 임시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에요.
조은목사도 체질적으로 보강하면서 올라오고 있어요.
한 20년동안 뛰어버렸어요. 극적으로 선생님 없는 동안에 뛰어버렸어.
안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해본 사람은 100가지 눈에 띕니다.
안하면 아무도 안하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해야 됩니다.
그게 사람통해서 골병든 것은 치료가 어려워요.
선생님 사람 통해서 골병든 것이 많다고.
체질적으로 에너지가 고갈되었으면 정말 위험합니다.
팔방미인도 나가 떨어져요. 한참 청청햇는데 잠자다가 죽었다는거여.
“진짜 죽었어?”해진다는거여.
이와같이, 체질이 고갈되면 큰일나요.
피곤한 문제가 오면 더 뛰어버립니다. 더 하고. 그러다가 에너지를 받고,
힘을 받는거에요. 체질을 변화시키는거에요.
여러분 이와같이 한사람 많은 사람들 섭리를 접하면서
많은 어려움 힘든 것을 하기도 하고 고쳐주기도 하고.
월명동은 병원입니다 병원. 진짜에요.
물병원 환경병원 각종으로 보이잖아요? 가장 강력한 주사가 샘물주사.
그리고 나무들 사정없이 내뿜는거.
하나님이 소나무를 계속 심어서 완전히 환경을 좋게만들었어요.
여기는 엄청난 것을 하나님께서 마련해준 이곳은 영적 병원.
외국에 들어오는 매연, 대국에서 오는것도 하나님께서
“야, 이건 한국이 좁아서 저장할 수 없다. 느들나라로 저장하라”
그래서 미세먼지 별로 안옵니다. 글죠?
하나님은 큰 선풍기를 돌려요. 그 선풍기를 과학적으로 논하면,
저기압 고기압 엄청난 강도 높은 다이아몬드같은 자연으로 일어내면서
미세먼지쯤이야 간단하죠.
월명동도 깨끗하게, 대한민국도 깨끗하게 해주고 있어요.,
◎ 이제 큰 것 들은 해결되었으니,
작은 것 들은 저마다 재미있게 해결해 나가고,
인상 찌푸리지 말고, 얼굴 밤되지 말고 낮되어 살아야되요.
세월이 가면 해결되는 것도 있어요.
‘문제’가 없으면 <흑자>가 없어요.
생명 다루는 사람들, 참으로 훌륭하고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생명을 기르고 쫓아다니는 사람들, 참으로 큰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하나 지적은 못하지만, 열심히 잘하고 있어요.
큰 목회를 하는 자에요.
주님의교회도 관리하는자들 아주 프로급들이 많더라고.
그 중의 하나가, 내가 어렸을 때 편지도 많이 해준 뚱땡이 하나 있어요.
그 뚱땡이는 진짜 무거운 몸 가지고 날라댕겨요.
프로 위의단계에요. A+프로들.
교사들도 생명을 다루는데 지치지 않고 희망으로 해나가요.
과감하게 해나가야됩니다.
그렇게 되면 날마다 큰 역사를 이루며 갈 수있어요.
뚱땡이 누구냐고요? 왜 뚱땡이라고 하는고 하니, 복덩어리에요.
차사고나고서 체질이 변화된거여. 그전에는 홀쭉했어요.
그전에 중고등부 맡아서 쓸고 다스렸어요. 그러다 관리법을 알고
좀 큰애들로 하나님이 승진을 시켰어요. 전문자만 관리하잖아.
배구선수 축구선수 이런 선수들 프로급으로 관리를 해주고 있어요.
그전에는 중고등부 총 책임져서 관리를 했지요.
자, 여러분들도 전체가
프로에 해당되는 관리의 킹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나는 관리할 사람 없는데?’자기 관리 하십시오.
섭리에선 관리하는게 엄청나게 큽니다.
생명들 온 사람들 귀하게 여기고, 다 관리하고,
별것도 아닌 사람들 같은데, 키우면 멋쟁이가 돼요.
아름다운 자가되고, 아주 젠틀맨이 됩니다.
나도 클 때 보면 아주 근야 그랬어요. 인물도 없고, 젠틀맨도 아니고,
쳐다볼 사람 볼만한 것도 없고.
조은이 목사도 섭리왔을 때 저런 얼굴은 아니었어요.
자꾸 키우니까 자꾸 가르치고 키우니까
정신 사상을 다른 사상으로 들어간거에요. 하나님 정신 사상.
◎ 내가 늘 보면, 무슨 얘기를 하면 감탄하고 받아들이니까
조은목사가, 뭔 얘기를 하면 그렇게 감탄하고 놀라고 귀하게 여기고.
이것이 아주 컸어요. 그래서 빨리 알게되었어요.
‘야, 이게 감탄이 있어야되고, 감각이 있어야된다’
볼도 첨단의 감각이 있어야 잘찹니다.
얘기를 해도 감동이 적고 감탄이 적고 감각이 적으면
얘기하는 사람 힘빠져요. 월명동 오는 사람도 감탄하는 사람 쫓아가요.
“와!~!이건 신의 일이다~!”하면 거기 쫓아가고 싶어요.
하나님이 했다고 몇마디 하면 정확히 받아드려요.
“그러합니다. 이건 사람의 구상이 아니라 신의 구상임이 느껴졋다”고.
뭐가 해결하면 감격하고 그래야돼요. 그게 쇼맨이 아니고, 자기 얼굴이
멋들어지고 아름답게 변해가는 모습입니다.
하늘나라 가서도, 엄청나고 어마어마한 것을 보고서도,
‘별 것도 아니네’그러면 하나님이
“쟤 잡어 빨리잡어! 더 구경 못하게햐”그런다고.
나의 일하는 것 못 봤어도
그 수고를 감탄하고 격찬하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 내가 더 가까이하고 더 좋아하고 더 이상적이고.
건강을 회복시켜주면 감사하고 기뻐하고. 감탄 격탄이 있어야 돼요.
이건 뭘 봐도 듣기는 들어도 보기는 보아도
그냥 돌덩어리같이 살면 안 된다는 것 입니다.
◎ 첫 번째, 행하는데 있어서는, 뭐니뭐니 해도, 담대해야 행해집니다.
경험상 그렇지 않습니까? 여호수에게“담대하라”했는데,
“그래야 내가 지시한 땅을 가게되고 승리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 두 번째는, 목적이 분명하고 희망스러워야 해결됩니다.
목적을 확실히 오늘 가르쳐줬어요.
길러놓으면 그렇게 커서 좋아하고.
“선생님! 주일학교 가르쳐줘서 감사합니다!”보람을 느껴요.
◎ 세 번째는, 부지런히 실천해야 해결됩니다.
어떤 못한 것은, 때가 안되서 못한 것이 있지만,
게을러서 못하면 안됩니다. 치타처럼, 송골매처럼, 독수리처럼
부지런히 뛰고 날라야됩니다.
◎ 네 번째는, 마음 생각이 아주 강렬하고 강해야 됩니다.
다이아몬드, 월명동 돌처럼 강해야 됩니다.
그런사람 정신을 꺽지 못합니다. 정신 사고가 아주 강렬해야돼요!
하나님은 마음이 강한자를 찾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등치로 봐서는 그냥 뭘 못할 것 같아요.
그런데, 월명동 와서 놀라는게 뭐냐면,
1. <돌 쌓는것> 보고 놀라고,
2. 이 좁은 골짜기에 <사람들 모이는 것> 보고 놀라고,
3. 나 나타나서 <얘기하는 것> 보고 놀랍니다.
“쌓은거 봐서 등치가 어마어마 할줄 알았는데 아주 쪼만하네요.”
감옥에 있을 때, 사람들이 말하기를
저사람, 얼굴 보면 사기꾼 같지가 않대요. 거짓말 할 사람이 안대요.
사기를 치려면 풍채도 있고 뻔질뻔질해야되는데,
저 사람이 사기 치면 안 먹어들어간대.
◎ 자, 다음은, 선생님 생각보다 등치보다 마음 생각이 강합니다.
대단히 강하고 강합니다.
마음 강한 것을 성경에 표현한 것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욥은 참고 견디는데, <악어 가죽>같이 강하다 그랬어요.
악어 비유를 했지요? 흔들림도 없이 튼튼하게 이겼습니다.
다윗도 그렇게 평가를 받았지요? 다윗을 <용맹스러운 자>라고 했어요.
그리고 아브라함은 <절대 믿음이 흔들림 없는자>라고 했습니다.
내게 합당한 자라고 했습니다.
노아도 <완전한 자>라고 했지요. 방주도 물 안새게 잘 만들었죠.
물 샛으면 큰일나죠. 거기서 어떻게 고칩니까.
완전하다고 하는데, 뭐가 완전합니까?
신앙도 흔들림도 없고,
방주도 완전하게 만들어야된다고 깨닫게 되었어요.
자기 방주 만들 듯이
자기 삶의 착오가 없게 방주 만들 듯이 살아가야됩니다.
중고등부도 아예 완전하게 손을 대야 속을 안썩여요. 할 때 해야돼고.
◎ 다섯 번째, 하나님 성령님 주와 함께 행해야 큰 일을 할 수있습니다.
그래야 과감하게 행할 수있습니다.
월명동 한것도 하나님이 함께했기 때문에 큰 일 한거에요.
무조건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며 성령 사랑하며 일체되어서 하면
문제를 해결해버립니다. 과감하게.
월명동도 하나님 함께했기 때문에 살았지, 그냥은 못갑니다.
‘앞질러 가자’하고 50미터 먼저가면서도 강렬한 행동을 했어요.
◎ 여섯 번째, 현재는 힘들어도, 미래를 보고 씨를 뿌려야됩니다.
현재 힘들어도 무조건 눈딱감고 투자해야 됩니다.
돈투자 노력투자 힘투자 시간투자 하면서 해대껴야돼요.
◎ 일곱 번째, 어떻게 실천하는고 하니,
몸과 마음이 습관이 되어서 해야돼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 습관이 되어서 일어나는게 거반입니다.
습관으로 집에서 교회에 가져요. 그게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습관되면 피곤해도 일어나요. 선생님은 일찍일어나는게 습관되어서
2시간 자고도 벌떡 일어나요. 습관되어서 그냥 자지질 않습니다.
습관되어서 씻으러 가지더라고요. 습관되어서 뭐하나 봤어요.
막 운동하더라고. 안하면 꿉꿉해서 못하거든.
내가 거울보면서“너는 습관이 되어버렸다”
그전에 잠언도 이런 말씀이 있어요.
‘좋은 것은 습관 되어 해버려라. 그러면 자동기계가 된다’
이와같이 우리들이 습관화 해버려야됩니다.
그러면 아주 실천이 강하게 이뤄져요.
◎ 여덟 번째, 경험이 많은자는 누가 코치 안해도 합니다.
경험에 의해서 아주 해져요. 경험들 많이 쌓아요.
경험을 못했는데 경험을 쌓는 것은, 경험자 얘기를 쌓는거에요.
경험자 얘기를 듣고 죽음을 피하고 크나큰 위기를 피하는것도 있어요.
◎ 아홉 번째, 행해서 유익을 본자는 자꾸 행합니다.
흑자를 본자, 유익을 본자, 재미를 본자는 자꾸 행합니다.
손해본자는 자꾸 안하게 되지요? 유익을 보면 자꾸 행하지요.
계획을 잘하고 구상을 잘해야돼요.
그만치 하면 되지요? 유익을 보면 행하니까 자꾸 유익보게 행해야돼요.
행치 않은자가 유익 봤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들어봤어요?
◎ 열 번재, 행치 않으니까 결국 폐인이 되고
결국 죽은 인생이 되고 결국 식물인간이 되더라.
집에서 둥글둥글 이불뒤집어쓰고 잠만 자고 해봣죠?
되는 꼴이 하나도 없죠? 잠만 늘고 피곤만 늘고 자기주관만 늘고.
이래서 행해야 되것다는 것을 꺠닫고 행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지금 바깥에 조은이 왔다.’시간은 9:19.
확인해보니까 그때 왔더라고요.
묵시받니라고 문도 안열어봣어요
◎ 열한번째, 전능자 하나님 실천자에게 자신의 뜻을 두고 불러서
기뻐 성령과 혼인잔치 하십니다.
자, 우리 한국을 중심한 현재 중고등부 교사들이 몇 명 모였나?
이 성전이 꽉 찼습니다.
‘우리 교사님들 거기 가셨구나~ 안 나온줄 알았는데 거기가셨녜~’
◎ 열두번째, 실천자가 신이되고 주인이 됩니다.
그래서 실천해야 된다는 거에요.
◎ 열세번재, 실천자만이 다스립니다.
◎ 열 네 번째, 실천자는 사탄을 멸하고, 악인을 멸하고,
억울하게 하는자도 멸하고,
이상세계를 이루고, 그 따르는자와 전능자 모시고
창조목적 사랑의 이상세계를 차원 높이며 매일 혼인잔치하며 살아간다.
그 말씀이 어디로 연결됩니까? 본문 말씀과 연결 되지 않습니까.
나의 새벽별 누구지요? 성자를 발견케 되고. 줬으니까 받았죠.
성령이 줘서 발견케 되고.
그냥 환상적인 성령님에서 실존적인 성령님을 발견케 해줬죠.
◎ 이제 매듭집니다.
이긴자와 같이 가야 이기고, 승리자와 같이 살아야 같이 살게됩니다.
“교사는 어린 생명들 위해 먼저 많이 배우고,
그런후에 가르치고, 기른후에 관리하며 부지런히 실천하라.”
그랬습니다.
이시대 때가 왔어요. 작은일로 생각지 말고, 큰일로 생각해요.
자기 때가 있고, 상대 때가 있다. 놓치지 말아라.
때지나면 자료가 없습니다. 월명동 때가 지나서 돌을 못쌓습니다.
여기 해당되어서 접붙여 쌓을 돌이 없어요. 원청 좋은돌이 없어요.
그냥 파석은 많이 있습니다.
◎ 좋은 돌 쌓을 것 가르쳐줄까요? 내가 최고 좋은 것을 골라오고
나머지 또 싣고오라고 해서“이것은 우리에게 자료가 안된다”
400추럭 남겼습니다.
이 돌을 세상 대통령이 최고 공원 만든다고 그거 사갔더라고.
내가 못쓰는거. 내가“이 돌은 자격이안된다. 쓸데가 없다.”하는거를
대통령들이 별장 만들고 하는데 갖다가 다 사갔더라고.
주인이 얘기해서 알았어요.
최고 좋은거 갖다가 쌓고, 나머지 찌질한 것은 세상 왕들이 갖다 쌓았어.
돌파는 주인이 얘기하면서, 과연 월명동이라는곳은 어마어마한곳이라고.
하나님의 궁을 만든다는데
진짜 궁을 만드는 것을 재확인 시인하게 되었다고 해요.
월명동 팔았다고 하면 안되니까 딱 잡아떼고 안나왔다고 해버렸대요.
◎ 우리는 매일 승리의 주와 같이 삶입니다. 희망의 삶입니다.
한국의 어린 생명을 지도하는 교사들이여,
그 직분이 아주 귀한 것을 알고 살아야됩니다.
이는 마치 미스코리아 팔방미인같이 귀하게 여겨야됩니다.
또 기웃거리면 안됩니다.
◎ 골치 아픈만큼 유익이 있습니다.
개성이 강하다고 생각하고,
‘여호수아같이 쓸 놈이구나’하고 기르면 돼요.
그리고, 공의로운 대함을 해야 됩니다.
감수성이 강하기 때문에 잘봅니다.
이해를 잘 못해요. 대하는대로 마음이 기울어지니까.
반드시 떡을달라고 하고 돌을 준다. 잘 보관햐.
주와 같이 모사에 겸비한 지혜로 길러줘야됩니다.
너는 고생좀 하고 탕감좀 받아야것어 그러면 안돼요.
그러면 사탄이 고생시키고 그래요.
그러지 말고, 산이 무너나도
‘아 산 무너나면 평지되것다’그러고 가야돼요.
겁집어먹고 황당한 얘기 해도“내가 이해하고 안다”고.
“그리고 앞으로 네가 교사해야지 누가 하냐. 네가 해야지”하면서
희망을 주면서 같이 뛰고 같이 먹여주고.
지들이 바가지 떠다가 물떠올 힘 있어요.
할 수 있는 한 의를 행하라. 할 수 있는 한 선을 행하라는 것이
그런것들이에요.
이유달고 대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하나도 잘 대해줄 사람 없어요.
모두 이유가 있고 문제가 있어요.
그런 문제를 잘 해결하는 기술자들이 되어야겠어요.
어린 생명들 인생 겨울이 오기 전에, 한단계 커서 강하게 잡아주고
인식을 뒤집어주고 사고를 뒤집어주고 마음을 사야됩니다.
‘마음을 산다’는 것은, 마음을 인정해주는 자들입니다.
대게, 나보다 교사보고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우선 관리하니까. 우선 가르치니까 교사들이 잘 보이도록 잘해야돼요.
깔끔하게 멋있게 다니고, 잘 관리해주고 그래야돼요.
나도 교회다닐 때, 우리 선생님 바뀌고는 잘 안나가져요.
그래서 교사들이 잘해주고 해야돼요.
★ 자기 선생을 귀한지 모르고,
교사들 귀한지 모르고 그냥 사는 것 도 실책이에요. 중고등부 여러분들.
그러니 중고등부 여러분들이
자기 선생, 영혼을 지도하는 자들을 귀하게 여기라고 성경에 나와있어요.
목소리 높이지 않도록 잘 따라주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 하시는 일을 교사들에게 맡겼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직접 관리하는것도 있지만, 통해서 관리하기도 하니까.
과감하게 전도해놓고, 교사들이 할때도 있고, 교사들 손이 안되면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이 귀한길 모르고 섭리를 나간 자들은
사망 길에서 줄다리기를 하고 있답니다. 그들은 허무로 끝납니다.
인생의 해가 지난다음에 돌이켜봐도 다 필요가 없습니다.
영원한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지난날 얼마나 중한 일을 했나를 깨닫고
현실에 흔들림 없이 해야 됩니다.
큰 산을 넘고 바다를 넘어와서 내 하나를 못 넘어서 흔들리면 안돼요.
모든 어려움이 닥치고 앞이 캄캄한 것이 있어도
하나님과 같이 해결해야 됩니다. 매일 행하기, 매일 실천하기.
축구도 운동도 매일 뛰어버릇 해야 도움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어색한 운동이 됩니다.
저마다 하나님의 귀한 존재자라고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문제가 없으면 해결이 있을 수 없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배나 더 합니다.
그래서 환란과 어려움이 있을 때,
오히려 일어나 빛을 발하는 때가 많았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행하면 환란과 어려움을 주는 때가 있습니다.
삼위의 사랑과 같이 주와 함께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