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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9.11.26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9.11.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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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2019년 선교의 해 11월 넷째 주 주제 : 1. 끝까지 행해야 문제가 풀린다. 2. 행하다 보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생각난다. 3. 행하는 것이 답 이다. 성경본문 : 계2/26~28, 약2/17 * 어제(11월 25일)부터 월명동에 나무 작업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밤 11시까지 선생님께서는 직접 나무작업을 하셨습니다. 모두 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꼭 기도해주기 바랍니다. 금주의 말씀은 끝까지 행해야 문제가 풀린다, 행하다 보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이 생각난다, 행하는 것 이 결국 답이다 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며 쫓는 자들도 그 길을 가다보면 문제가 있 다. 결국 하나님 돕고 함께 하니 생각할 것을 주시고 답을 주시고 우리가 함께 우리가 그 육신이 되어 행 하면서 문제를 해결해왔다. 섭리역사 40년간 펴오면서도 항상 문제가 많았지만 결국은 행하면서 그 문제 를 풀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믿고 끝까지 행하다보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대 목적도 이루고 왔다. 결국 행해서 문제를 해결했다. 어제도 하루 종일 나무 심고 일했다. 이 말씀은 왜 왔느냐? 지난 주 토요일에 말씀이 왔다. 나무가 들어왔 는데 나무를 어디 심어야 할지 아무리 돌아다녀 봐도 생각이 안 나고 어느 나무를 어디 심어야 할지 몰랐 다. 그러니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나무 심다 보면 어디 심어야 할지 알게 된다 하시며 너무 머리 아파하지 마라 하셨다. 그래서 이번 주 말씀이 나오게 되었다. 결국 그렇게 해서 원래 전날 1차 계획했던 나무가 아 닌 다른 나무들을 심게 되었다. 토요일 말씀 주신대로 결국 행하다 보면 답이 생각난다. 하나님께 간구하 고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오셔서 하나님께서 답을 주시고 생각나게 해주시고 성령께 간구하고 찾으면 성령 께서 오셔서 답을 주고 생각나게 해주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부르고 찾으면 그가 와서 해주고 주를 부르면 주가 와서 해준다. 어제도 어려운 공사를 했다. 작은 일은 조금만 해도 되지만 큰일은 보통 움직여서도 안 된다. 담대해야 한 다 했다. 보통해서는 문제에게 꺾여서 하지를 못한다. 풀지를 못한다. 보통해서는 못한다. 하나님이 임해서 하지 하나님과 하지 않고는 할 수가 없다. 하나님과 같이 해야 과감하게 할 수 있다. 항상 머리가 가야 한 다. 머리가 가지 않으니 지체가 감당을 못한다. 머리와 같이 하는 것과 지체가 하는 것이 다르다. 머리가 빠지면 지체가 감당을 못한다. 머리에서 힘이 온다. 지체는 힘이 없다. 항상 애인이 옆에 있으면 힘이 나 서 행한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힘으로 끝까지 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힘과 지혜로 하는 것이다. 주 는 끝까지 한다. 우리는 말씀을 주면 그 말씀대로 항상 그 말씀대로 그 주가 행해지고 돌아간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가 하나님과 들러붙어 있으니깐 하나님 마음이 우리에게 오고 성령의 마음이 온 다. 그로 인해서 우리가 머리 역할을 하고 지체역할도 하고 가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철장 같은 권세로 질그릇 깨듯이 그가 문제를 다 깨부셔 주리라. 새벽별을 받은 자는 다 이긴다. 주와 같이 하는 자는 다 이긴다. 행하지 않으면 문제가 너희를 잡아먹는다. 고통 받는다. 문제를 풀어놓으 면 늘 이상세계고 기쁨을 누리며 살아간다. 행하고 나면 성취하는 맛, 쓰는 맛, 누리는 맛, 사용하는 맛이 있다. 늘 생각하며 좋아하며 써야 한다. 사람의 폐단이 힘든 일을 해가며 행했던 것을 잊기도 한다. 고통 을 잊으면 그 맛을 못 느낀다. 그 고통 때문에 현실의 이상세계를 얻은 것이다. 인생살이도 계속 힘들게 돌아다니다 보면 정신이 미치고 마음이 고통에 미친다. 지체가 볼 땐 이 길 밖에 없다 해도 머리가 보면 차원이 훨씬 높기에 다른 길을 찾는다. 하나님 하시는 일이니 보통 과감히 하겠냐.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는 일은 결국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이것은 마치 철장으로 질그릇 깨부수는 것 같이 과감히 밀어붙이고 행했다. 성령님은 나무 좋은 것만 있으면 항상 성령폭포에 심으라 하시고 하나님 은 큰 나무만 있으면 내 옆에다 심으라 하신다. 내일은 하나님 폭포 옆에도 하나님 보좌 옆에도 나무 심어 야 한다. 이와 같이 우리 현실을 보면서 이 말씀을 지켜 행해가기다. 잠언도 행치 않으면 받을 수가 없다. 행한 후에 잠언이 온다. 행치 않고는 잠언이 오지 않는다. 나무를 심 고 열매를 따니 열매는 달지만 열매를 열기까지는 쓰고도 쓰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라야 하나님에 관 한 계시를 받을 수 있다. 다른 길로 가면 다른 길의 계시와 깨달음이 온다. 습관이 되어야 한다. 습관이 되어야 행해진다. 습관이 80%, 어느 때는 90%까지 좌우한다. 습관이 되어 자동 기계가 되어 행해야 한다. 생활습관이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며 기뻐하며 삶을 살아가야 한다. 하나 님을 사랑하면 보여주기 위해서 행한다. <사랑>하면 ‘이성 사랑’을 많이 생각하는데 그건 극히 작은 부분 이다. 크면 클수록 하나님의 사랑, 그 아가페적인 사랑을 생각한다. 영적인 사랑을 해야 한다. 영적으로 너 희가 나를 시인하면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이와 같이 영의 사랑,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것, 그런 사 랑을 가지면 계명을 지키며 표적이 일어난다. 섭리를 나가는 이유를 보면 첫째, 사랑이 식어서, 둘째, 처음 사랑을 잊어서, 셋째, 육적인 사랑을 해서 나 간다. 육적 사랑은 약하다. 영으로 혼으로 넘치는 사랑을 해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 육적인 것이 아니 라 신령한 마음을 가지고 가야 계명을 지킨다. 항상 사랑하는 자 때문에 일하고 행하고 달려오고 쫓아오고 기뻐한다.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얼마 전에 물어본 사람이 있었다. 답 해주겠다. 사랑은 말씀 을 지키는 것이다. 말씀을 지키는 것이 사랑이다. 말씀을 지키는 것 안에 이런 사랑, 저런 사랑 다 들어있 다. 그러니 말씀을 지키라는 것이다. 먼저는 과거의 것을 행하고 이 말씀이 나와 행해보고서 이 말씀이 나왔으니 또 행하면서 오늘 말씀이 나 오는 것이다. 어제 100여명이서 나무를 심었는데 3그루 심었다. 그렇게 행해도 별 표가 안 난다. 왜냐하면 강력하고 어려운 일들만 남아있어서 그렇다. 갈수록 차원이 높으면 일을 해도 별 표가 안 난다. 그러나 볼 때는 놀랄 일이다. 차원을 높이고 높이면 일을 행해도 별 표가 안 나는데 그것이 기적이다. 표적이다. 해 도 해도 너무 어렵고 힘든 일만 남았지만 그래도 과감하게 행해야 한다. 과거의 경험이 있어야 한다. 경험 에 의해서 힘든 일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자꾸 해서 경험도 있어야 하고 겪고 보고 해야 한다. 그래야 문 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전을 짓는 것, 하나님의 궁을 짓는 것 은 결국 우리 집 짓는 것이다. 신부가 신랑 집을 같이 짓는 것은 결국 신부 집 짓는 것과 같다. 개인의 일 들은 개인이 하지만 역사의 일은 개인이 할 수가 없다. 역사의 일은 머리만 할 것이 아니라 수많은 지체가 같이 행해야 한다. 섭리에서도 교회에서도 큰일은 많은 사람이 딱 달라붙어서 머리와 함께 행해야 한다. 하나님은 머리가 되시고 주로 머리가 되어 행해 주신다. 항상 같이 행하자. 하나님께서 하실 때는 그 일에 해당되는 작은 것 하나까지 다 행해주신다. 오늘도 문제는 행하는 것이 답이다. 선생이 제일 크게 충격적으로 깨달은 것이 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항상 순서 있게 뜻있게 목적을 두고 내 안에서 행하라. 한 명이라도 행하면 일이 되지만 만 명이라도 행하지 않으면 일이 되지 않 는다. 관념적인 것은 계획적인 것이고 있으나마나다. 실천가가 되어야 한다. 아무리 생각을 한다 해도 관 념적인 것이다. 무조건 행해야 한다. 강한 자가 행하는 자다. 큰 자가 행한 자다. 성공자가 행하는 자다. 행할 때는 재밌게 해야지 일에만 빠져서 하면 안 된다. 재밌게 일을 해야 지치지 않는다. 일을 할 때는 재 밌게 해야 한다. 자기 일에 투정부리지 말고 재밌게 해야 한다. 성질나면 힘이 없고 일을 빨리 끝내려고만 하는데 착오가 생기고 잘 되지가 않는다. 일을 잘 하려면 행동이 필요하고 더 이상적인 삽질이 필요하고 호미질이 필요하다. 그래서 모두가 다 재밌게 해야한다. 재밌게 섭리 전체가 재밌는 섭리의 삶을 살아라. 일에 빠져 노동자처럼 살지 말고 재밌게 해라. 경쟁하면서 살지 마라. 왜 경쟁하면서 죽느냐. 경쟁하는데서 살지 마라. 에덴동산도 만드는 것이다. 천국도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다 만드시는 것이다. 천지창조도 다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만드신 것이다. 모든 것을 구상하시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 하나 창조해 가셨다. 오늘 할 일을 이전에 할 수는 없다. 시대가 가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절대 행하지 않 으신다. 절대 이 시대의 일은 이 시대가 와야 행하신다. 신약 주관권에서는 다시 오는 메시아가 절대 올 수가 없다. 새 시대가 와야 온다.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한다. 말씀을 절대로 근본화 해야 한다. 말씀을 절대 지켜야 한다. 맨 마지막에는 완성이 있는 것이다. 시대마다 하나님의 완성의 역사가 온다 했지만 그건 과 정 중의 역사고 이제 진짜 완성의 역사가 왔다. 이것은 때를 보면 정확히 알 수 있다. 세상에서 자기가 만 든 것 그대로 영계에 가서 보고 쓰는 것이다. 세상에서 만든 결과 그대로 영계에서 보는 것이다. 육계에서 의 신앙의 삶을 영계에서 그대로 반영되어 살아간다. 물론 육신이기에 하늘나라 영이 하는 것처럼 할 수는 없지만 육신이 하는 것을 확대해서 영이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신앙생활을 버리면서 살 수 없다. 예전의 에덴동산은 버리고 살 수 있었다. 만들어 놓지를 않 았으니깐. 하지만 이 시대의 에덴동산은 버리고 살 수가 없다. 지금은 개발 해놨기 때문이다. 지금 정도면 신앙을 월명동처럼 만들어 놓은 것과 같다. 엄청나게 개발한 것이다. 여러분들이 이정도 개발해놓은 신앙 은 월명동 만들어 놓은 것과 비슷하다. 그러니 이제는 신앙생활을 버릴 수가 없다. 신앙을 만들어 놓고 신 앙적으로 월명동처럼 개발해야 사는 맛이 있다. 우리는 자꾸 개발하고 만들어서 이상세계를 만들어야 한 다. 섭리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적어도 월명동처럼 사상과 행실이 개발된 것으로 보는 것이다. 개 발하고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오늘도 여러 문제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90%의 주식을 가지고 행하시니 우리가 행하다 보면 풀린 다. 끝까지 행해야 문제가 풀린다. 행하다 보면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이 난다. 답이 온다. 하나하나 행해 가자. 주와 함께 해야 실패길을 걷지 않고 간다. 겁먹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부르며 함께 행하 라.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말씀을 우리 생활가운데 말씀을 지킴으로 낙을 삼고 말씀은 하나님이니 말씀을 받아드리고 사는 자는 신을 받은 자요 신이라고 했습니다. 지키는 자는 역시 신의 삶 속에 다스리고 사는 자라 했습니다. 섭리 역사 전체가 그리 될지어다. 성부, 성자, 성신의 모든 능력과 권능이 이들위에 함께하 고 모든 일들을 문제들를 하나님과 성령과 주로 다스리며 힘차게 오늘도 살게 은혜를 주시고 겁집어 먹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행하라. 그러면 행하는 가운데 답을 주리라 했습니다. 그리함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일을 할 때 너무 어려움이 있지만 같이 뭉쳐서 큰일을 하는 것이라 했으니 그리하도록 은혜와 사랑을 더 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령의 큰 은혜와 사랑이 이들에 함께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