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12.01 (일)
주일말씀 도와줘야, 받은 축복을 누린다
- 선포일
- 2019.12.01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5장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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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01 주일말씀_도와줘야, 받은 축복을 누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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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일 주일말씀>
도와줘야, 받은 축복을 누린다
본 문 누가복음 5장 3-11절
◎ 도와줘야, <받은 축복>을 누린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먼저, 오늘의 성경 본문 말씀
<누가복음 5장 3-11절>을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말씀하실 때였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시몬의 배’에 오르셨습니다.
여기서 <시몬>은 ‘예수님의 수제자가 된 베드로’죠!
거기서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말씀하시기를,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하셨습니다.
전날 밤, 시몬과 그 동무들이 밤새도록 수고했으나
고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시몬은 “선생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졌습니다.
그렇게 하니 ‘많은 물고기들’이 잡혀서 그물이 찢어졌고,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을 불러서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물고기들을 ‘두 배’에 가득히 채웠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보고 <시몬 베드로>는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하고 두려워했습니다.
주님이 시키신 대로 하니 엄청난 고기를 잡았기에,
너무 놀라고 두려워서 ‘주께 고백한 말’입니다.
<시몬>뿐 아니라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라고,
거기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다 놀랐습니다.
예수님은 ‘고기 잡은 데’서 끝내지 않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무서워하지 말아라.
이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셨습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베드로는 ‘배와 그물’을 버리고 ‘주를 증거’하여
많은 생명들을 주 앞에 데려오는 <주님의 수제자>가 되었습니다.
<전환>
◎ 그러면 지금부터 ‘두 가지’를 말씀할 텐데요,
첫 번째 :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어떤 교훈을 받아야 하는지,
두 번째 : 교훈으로 끝나지 않고 우리는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첫 번째 교훈과 행할 것>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날 밤’에 그렇게도 수고했으나
고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먼저는 <예수님의 복음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 시몬을 불러서
“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져라.”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행했더니, ‘많은 고기들’을 잡았습니다.
물고기들이 너무 많이 잡히니 혼자서는 그물을 올릴 수 없어서
동무들을 불러서 함께하여 잡았습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행하신 첫 번째 표적>입니다.
그 유능한 어부들이 밤새도록 고기를 잡았으나 못 잡았습니다.
<그 일의 전문가들>도 못 했는데,
<어부>도 아닌 <예수님>은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명자>이고 <메시아>입니다.
그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됩니다!
그래서 <주님>이고, <주님의 말씀>입니다!
<역사하는 힘과 권세>가 다릅니다!
그러나 베드로처럼 행해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여기서 <첫 번째 깊은 교훈>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그냥 예수님의 말씀을 행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먼저는 <예수님의 복음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불러서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져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 그대로 행하니,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먼저는 <시대 복음의 말씀>을 듣고서,
자기 애로사항을 주께 고해야 됩니다.
이것이 <첫 번째 교훈에 따라 우리가 행할 것>입니다.
<주>도 모르면서 ‘물어보기’를 먼저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적어도 ‘설교를 한 번’이라도 들어 봐야,
<그 사람에게 대화할 여건>이 생깁니다.
고로 주 앞에 생명을 데려와서 물으려면,
먼저 ‘한 가지’라도 가르치고 데려와야 합니다.
<두 번째 교훈과 행할 것>
다음은 <두 번째 깊은 교훈>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고기를 잡는 표적>만 보이신 것이 아니고,
“이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셨습니다.
아마 베드로는, 처음에는 이 말씀의 의미를 몰랐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코치해 주시니 ‘자기가 혼자서 한 것’보다
<더 많은 고기를 잡은 표적>이 일어났듯이,
이제는 ‘주가 코치하시는 말씀’을 잘 듣고
<많은 생명들을 주 앞에 데려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후 베드로는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제대로 알고 기뻐하며
주께 말씀을 배우고 ‘많은 생명들’을 주 앞에 데려왔습니다.
사도행전의 기록을 보면, <베드로의 외침과 증거>를 듣고
하루에 3000명이 주 앞에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역시, 메시아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했기에
이런 표적을 일으킨 것입니다.
베드로는 <자기 본 직업>이 ‘어부’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났을 때,
이때 먼저, <시대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러니 주께서 ‘자기 문제에 대한 답’을 주셨고,
베드로는 즉시! 행했습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본 직업으로 인한 축복>을 받았고,
이것이 <표적>이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은 <영적인 축복의 말씀>을 주셨고,
이후 베드로는 역시 <주의 말씀>대로 행해서
<주의 수제자>가 되어 <영원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두 번째 깊은 교훈>입니다.
여러분도 모두 이같이 해야 됩니다.
지금 각자 <자기가 하는 일>이 있고 <자기 직업>도 있습니다.
<시대 복음>을 듣고 ‘주’를 알았으니,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행함으로
<자기 본 직업으로 인한 축복> 받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표적>으로 삼고 <영적인 일>을 하여서
베드로처럼 하나님과 주 앞에 <많은 생명들>을 데려와야 됩니다.
그러면 <자기 본 직업으로 인한 축복>과는 다른,
<엄~청난 역사>가 일어납니다!
<축복의 차원>이 달라지고 <운명>이 뒤바뀝니다!
<영원히 후회 없는 사랑의 직업>이 됩니다!
이것이 <두 번째 교훈에 따라 우리가 행할 것>입니다.
<이 시대 주의 증거자>도 그러했습니다.
그랬더니 <증거자의 외침>을 듣고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이
- <주>를 깨닫고 시인하게 되었고,
- <성령>을 받아 회개하며 진리로 무장하게 되었고,
- 그로 인해 <휴거의 뜻>을 더욱 깊이 깨닫고 단장했고,
- 더욱 차원 높여 <주>를 맞을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자신이 이전에 받았던 축복>과는 비교할 수 없는
<큰 축복과 사명>을 받고,
지금도 세계를 누비며 한 민족을 일깨우고
주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를 외치며 증거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메시아>를 만나고 나서
<평생 자신이 못 했던 표적>을 보고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메시아를 만나기 전과 후의 삶>은
<땅과 하늘같이 다른 세계>였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메시아를 만나기 전과 후의 삶>이 완전히 다릅니다.
* 설교자 본인이 증거하기.
혹은, 한 사람 미리 준비하게 해서 간증하기.
시간은 5~7분이 적당
모두 그러합니다.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감사감격하며 잘~해야 합니다.
<세 번째 교훈과 행할 것>
다음은 <세 번째 교훈>입니다.
베드로가 주의 말씀을 듣고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졌더니,
많은 고기들이 잡혀서 <혼자서>는 그물을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동무들>을 불러서 함께하여
<주신 축복>을 감당하며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주가 주신 육적인 축복>과 <신앙의 축복>도
<혼자서>는 다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 동무들>을 불러서 ‘같이’ 해야
많은 축복을 감당하고 누릴 수 있습니다!
주가 어떤 사명을 맡겼어도 ‘혼자서’ 하면 힘듭니다.
또 감당할 수도 없습니다.
독재로 ‘독불장군’이 되어서 하지 말고,
<뜻 있는 사람들>과 <동무들>과 의논하며 같이 해야 됩니다.
그래야 <큰 일>을 할 수 있고,
<하나님과 주가 주신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감당을 못 해서 <주신 축복>도 뺏기게 됩니다.
<한 나라의 일>도 그러하고, <세계의 일>도 그러합니다.
정치, 종교, 예술 등 모든 일들도
하나님의 뜻대로 <뜻 있는 사람들>을 불러서 합동하여 행해야
더 <큰 일>을 하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누립니다.
은하수도, 중고등부도, 대학부도, 청년부도, 가정국도, 장년부도
모든 각 부서가 그러합니다.
<한 차 선교>를 하든지, <어떤 일>을 하든지
<하고자 하는 사람들, 뜻 있는 사람들>과 뭉쳐서
같이 행하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세 번째 교훈에 따라 우리가 행할 것>이며,
<오늘 말씀의 큰 핵심>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해서 많은 고기들을 잡았는데
<혼자> 그물을 끌어당겼으면,
그물이 다 찢어져서 <축복의 표적>을 상실하고
너무도 안타까워하며 실망했을 것입니다.
<동무들>을 불러서 ‘함께’했기에 다 잡았습니다!
우리도 ‘같이’ 해야 됩니다!
<육적인 축복의 일>도 그러하고,
<영적으로 받은 사명과 축복의 일>도 그러하고,
<많은 생명들을 주 앞에 데려오는 일>도 그러합니다.
조직하여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많은 사람들을 꼭 키우면서’ 해야 됩니다!
<주>도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하니, 감당합니다.
<자연성전 하나님의 궁>도 ‘선생 혼자’ 하지 않고,
모두 함께했기에 ‘축복의 역사’를 이뤘습니다.
<전 세계 각 교회 성전>도
모두 함께했기에 사고, 짓고, 단장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함께’해야 잘됩니다. 큰일일수록 ‘함께’해야 됩니다.
<주>는 지난 41년 동안 어떤 일을 하든지
<각 분야의 개성체들>을 모아서 함께해 왔습니다.
고로 <거대한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이뤄 왔습니다.
섭리사의 각 교회들도
<교역자가 성도들과 함께하는 교회>일수록 잘되고 성장했습니다.
<주님의흰돌교회>도
계속해서 조직하고 분담해서 함께하니 그렇게 잘됩니다.
교역자가 아무리 큰 사명을 감당하고 있어도
<혼자서>는 할 수 없으니 <함께>하자 하면서,
계속해서 <주의 말씀>을 ‘핵’으로 삼게 하고
<주의 정신>으로 가르치고 어린 자들까지 키우면서
잘한다고 인정해 주고, 칭찬해 주고, 의논하고,
계속해서 일을 맡기고 함께하니 그렇게 성장했습니다.
그러니 어린아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주가 찾는 사람들>이 많고
<갖가지로 사명을 맡길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가 알아주든 몰라주든 끝까지 행하니,
<끝의 황금 역사>에 와서 더 빛이 납니다.
모든 교회들도, 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혼자서는 ‘자기에게 해당되는 일’밖에 못합니다.
둘이 셋이 같이 하면 ‘더 크게 다양하게’ 하게 됩니다.
또한 혼자서 잘하기도 하지만 ‘인간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때는 <동무들>을 불러서 같이 해야 됩니다.
조직하여 같이 하고,
조직이 잘되게 하려면 인재들을 키워야 됩니다.
또한 <유능한 일꾼들>을 놀리면 안 됩니다.
없다고 하지 말고, ‘만들기’도 하고 ‘찾기’도 해야 됩니다.
이렇게 모두 ‘함께’해야 잘되고, 번창하고,
주가 주신 축복을 감당하고 누리며, 더 이상적으로 하게 됩니다.
말씀을 선포했으니, 모두 주의 말씀대로 행하여
<더 큰 표적>과 <축복>을 감당하며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 이어서 수요일에 깊은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