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9.12.03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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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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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일 화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성경본문에 예수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는데 목적은 베드로를 주를 알고 따르게 하는 것이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일을 하는 목적이었다. 베드로가 부름을 받으니 당세 성경에 쓰여진 것뿐만 아니라 그 전에도 부
름 받았었다. 기록되기 전에도 예수님께서 부르셨다. 하나님께서 베드로의 삶의 한계를 느끼게 해주셨다.
자기 삶의 일이 안되게 하셨다. 그래서 생각을 하게 됐다. 가령 밤새도록 고기를 못 잡았다하니 아마 밤에
10시나 11시나 대게 밤바다에 고기 잡으러 가는데 만약 이 때 베드로가 고기를 잡았다면 그 이후에 전도
하러 나오시는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고기가 안 잡히니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그물을 던지니 예
수님이 전도하러 나오실 때까지 바닷가에 있을 수 있었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전한다면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는 시간에 하셔야 하기에 오전 10시도 이르고 아마 오후에 전하셨을 것이다.
예수님은 단지 그날그날 모여드는 자에게 말씀을 전하셨지 베드로라는 애가 바닷가에서 그물질하며 고기
못 잡고 있는지는 전혀 알지 못하셨다. 물론 메시아로서 능력을 부려 쟤 전도해야지 하고 하실 수도 있지
만 그땐 그렇지 않았다. 예수님이 말씀 전하러 오실 때 사람들이 모이게 하셨고 베드로가 그 자리에 있게
하셨다. 하나님 계획이 계시다. 두 번째 계획은 예수님의 계획이 계셨다. 말씀을 듣고 보니깐 베드로 자기
에게 한 말이거든. 가만 들어보니. 이날 말씀의 핵심이 베드로에 대한 말씀이었다. 성경에도 나오지 않았
지만 성경을 볼 때 그날 말씀은 베드로를 전도하기 위해 하신 말씀이다. 선생님을 볼 때도 말씀을 전할 때
아무 설교나 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있는 자들에게 맞춰 설교를 한다. 보다 거기 집중적으로 말씀을 전한
다는 것이다. 베드로와 같이 삶의 세계에서 문제를 풀지 못하고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믿고 따르라. 그
러면 너희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너희가 원하는 것이 잘 이루어진다. 너희가 나를 믿으면 구원을 받아서
영생하리라. 너희가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 병든 것이 고쳐진다, 진실로 믿고 사랑하라. 너희가 너희 자신
들이 수고 하고 해서 얻기도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수고하고 애쓰라. 그리해서 받으라. 그리하면 땅에
서도 받고 육이 행해서는 도저히 받을 수 없는 것까지 받게 된다. 그날 모인 사람들에게 말씀의 그물을 던
진 것이다. 그래서 설교를 듣고 베드로가 깨달았어요. 예수님이 자기 인생문제를 얘기할 만한 사람이구나.
그날 포커스가 하나님 포커스가 베드로 잡는 날이었다. 베드로는 고기 못 잡는 날. 하나님은 베드로라는
고기 예수님 통해 잡는 날. 베드로 잡아야 수제자 만들고 많은 생명들 데려오기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아시니 그렇게 하셨지. 예수님은 전혀 몰랐지. 신이 아닌데 어떻게 알아. 사람인데. 몰랐지. 그래서 베드로
가 가서 이쯤 설교를 듣고 한번이라도 뭘 물어야 한다. 설교를 한 번도 듣지 않고 물으러 오면 웃긴다. 선
생님도 마찬가지다. 한 번도 설교를 안 들은 자에게 문제를 풀어줄 수가 없다. 나도 목적이 있으니깐. 일
단 이 시대 말씀을 들어야지. 알고 기도해줘야 더 잘되고 문제도 해결되지.
예수님도 한 번 설교하면 끝장났다. 한번 하면 해가 질 때까지 밤이 될 때까지 밤새도록 전했다. 선생도
초창기 때 그렇게 했다. 예수님의 그 긴 설교를 듣고 그리고 감동받고 끝나고 예수님께 와서 어젯밤에 고
기를 한마디도 못 잡았다며 이 일을 때려쳐야 하는 건지 물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깊은데 가서 그물을
던져라 답해주셨다. 고기 안 잡히니 이미 깊은 곳에 그물을 던져봤지 않겠냐. 예수님 말씀은 멀리 가서 그
물을 던지고 고기를 잡으라 하신 말씀이다. 해변가에 깊은 곳이 있겠어? 멀리가서 그물 던지라는 말씀이
지. 깊은 데 가서 던졌더니 단번에 잡혔어. 오랫동안 해서 많이 잡히면 표적이 아니지. 한 170마리 잡아서
그물이 찢어질 거 같아 동료들과 같이 그물을 끌어 올렸다. 그렇게 고기를 잡고 바로 집으로 간 것이 아니
라 예수님께 다시 찾아와서 보고를 했다. 고기를 많이 잡았다. 그날은 하나님이 베드로 잡는 날이기에 요
리조리 하나님의 뜻에 따라 베드로는 움직였다. 그날 설교에 죄인에 대한 말씀을 했기에 거기에 깨닫고 자
기는 죄인이라 예수님께 고한 것이다. 하라고 한 대로 했더니 고기가 엄청나게 잡히는 것을 보고 예수님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 인사드린 것이다. 예수님은 딱 봤지. 내가 한 번, 하나님이 한 번 기적 일으켜 주시지
계속 그 기적 일으켜 주시면 배 더 큰거 사고 그물 더 큰거 사고 했겠지. 그러니 그 후로는 너는 많은 생
명을 고기 잡아오듯이 하나님께 데려와야 하리라. 알려주신 것이다.
전도하실 때 이와 같이 하나님도 총동원하시고 성령님도 총동원하시고 예수님도 쏴대서 하신 것이다. 다
총동원해서 함을 알아야 한다. 첫 번째 기적은 고기를 많이 잡은 표적, 두 번째 표적은 사람들을 고기에
비유해서 전도하게 하신 것. 하나님께서 하셨다 주가 하셨다 하는 자는 역사를 떠나지 않는다. 지가 했다
고 하는 자들이 섭리를 나갔다. 내가 전도했다 하는 자는 심부름 한 것이지 자기가 전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주가 전도하려고 전도자를 보낸 것이지 그가 전도한 것이 아니다. 영계에서 생명들 하나 데려
오는데 사탄들 엄청 죽여야 데려올 수 있다. 그냥 생명이 오는 것이 아니다. 영계를 못 보니 그리한다. 천
사들이 엄청나게 계획을 짜고 작정을 해서 사탄을 죽이고 데려오는 것이다.
메시아니 이렇게 자세히 알고 설명해 준다. 예수님도 설교 한 번 해서 한 명만 건진 적도 있다. 베드로 전
도할 때 그 때 많은 자들이 전도되었지만 그 이후 많은 자들이 나가고 소소하게 남았다. 그날 설교를 듣고
알았어도 바로 따라다니며 할 수가 없다. 관리가 제대로 안 되었기에 나간 것이다. 메시아에 대해 계속 듣
고 깨달아야 전도될 수 있다. 베드로가 주의 말씀을 듣고 배와 그물을 버리고 따랐다고 했지만 바로 그리
한 것은 아니다. 일단 먹고사는 문제가 있으니 한 동안은 어부일도 하면서 말씀을 듣다가 깨닫고 배와 그
물을 버리고 한 것이다. 이 시대도 확실히 알면 나(R)한테 고백을 한다. 주님, 주님하며 고백을 한다. 보통
선생, 선생 하지만 그 또한 차원이 다르다. 예수님이 주임을 메시아임을 그리스도임을 확실히 깨달았기에
수제자가 된 것이다. 조은 목사도 내가 한 마디 “내가 메시아다.” 했을 때 믿고 깨달았기에 수제자가 된
것이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또 주일말씀 만치 많은 말씀을 해줄 것이에요. 베드로에 관련된 성경을
많이 읽고 와요. 그래야 내일 말씀을 잘 이해할 수 있어요. 내일 말씀하겠지만 베드로가 전도되는데 크게
한 2가지 큰 사건이 있었다. 선생이 진산에서 말씀 전할 때 있었던 일도 내일 얘기해줄 것이다. 그 때 한
시간이나 두 시간에 진산 도로에 차가 한 대 지나갈까 말까할 때 차가 6대가 멈추게 해서 그 때 진산에서
말씀을 전할 때 많은 자들이 듣게 해주셨다. 여러분들 가는 길도 그렇게 막고 말씀듣게 해서 표적 일으키
고 해서 전도한 것이다. 다 나름대로 자기 삶의 터전대로 베드로처럼 그렇게 해서 전도한 것이다. 말씀을
듣고 메시아를 확실히 아는 것에서부터 . 영 형성될 때 메시아를 확실히 알아야 제대로 형성된다. 메시아
를 잘 모르면 영이 제대로 형성되지를 않는다. 메시아에 대해 확실하게 뿌리 깊게 알아야 영이 형성된다.
메시아를 제대로 모르면서 전도해봐야 전도되지가 않는다. 사탄, 귀신이 얼마나 기묘하다고. 베드로도 이
렇게 표적을 많이 보여줬어도 왔다 갔다 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확실히 고백한 이후로 영이 제대로
형성되면서 커갔다. 시대 우리도 그와 같이 해서 돌아왔다는 것이다. 베드로 역사하듯이 다들 이렇게 표적
과 기적을 일으켜서 전도한 것이다.
<기도>
사라앟시는 하나님. 이와같이 이러했다 개달아라 했ᄉᄇ니다 . 그러한 삶이 충만하게 해주시고 베드로 같
이 주를 메시아로 확실히 알고 그 때부터 예수님의 신이 임하고 예수님의 정신과 사고가 임해서 거대한
일을 할 수 이어씁니다. 시대도 주의 정신, 주의 녕력 주의 권세가 임해서 w와 같이 너희도 할 것이다 했
습니다. 시대의 그러한 살믕 ᄅ살수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어덙드후에 와서 고기잡닥 보기후에 다시
이러 일을 한다고 .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거기가지만 역사하고 긑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표적
을 일으켜 불렀던 것입니다 그날 많은 ᄋ사람이 들었으니 많은 사람 중에 한 살마으로 생각했지만 그
렇지 않고 베드로가 신약원 메시아의 수제자가 된다고 그 순가 알아으면 어마어마한 쇼크를 받오 정신 추
격을 받고 햇을 것입니다. 점진적으로 조금씩 ᄌ금씩 깨닫고 늦게서야 예수인ᄆ을 다라셔 다녔습니다 그때
도 예수님이 ᄇ자가를 질 때도 죽은 후에 ᄁ달은 것을 성ᄌ부와 성자와 성인의 그 ᄂ응력과 구너느잉
우리는 하나님이 손대지 않음녀 바로 손에서 든 무건이 떨어지듯 덜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은 늘 s와 ᄀ하께서 표적을 일크시는 것을잘 모릅니다. 온넣히 알고 가는 자들은 온전함을 받을 것
이오 하나님의 능력과 우건세에 참여한 바다 괼지어다.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