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12.04 (수)
수요말씀 도와줘야, 받은 축복을 누린다
- 선포일
- 2019.12.04 (수)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5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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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04 수요말씀_도와줘야, 받은 축복을 누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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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4일 수요말씀>
도와줘야, 받은 축복을 누린다
본 문 누가복음 5장 3절 - 11절
『 눅 5: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
<말씀 시작>
네. 오늘 밤은,
주일말씀에 나온 말씀의 속편을 더욱 속시원하게 풀어주겠어요.
그리고 <현실에 해당되는 말씀>으로 연결시켜주겠어요.
지난주는 이미 단상의 교역자들로 복음을 전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나눳어요. 전편과 후편.
지난주 더 이상 할 수 없을정도로 전해줘서
이미 말씀의 흐름을 알았습니다.
이 말씀을 처음 듣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역사에 남겨야 하기 때문에 여건을 자세히 얘기를 해줘야됩니다.
자세히 얘기를 해주지 않으면 몰라요.
후대에 이 설교를 듣는 사람이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한 풀어주는거에요.
당세의 사람은 두 번 설교를 듣지만, 두 번 설교를 듣지 않으니까.
누가복음 5장 3절로 11절까지.
이 말씀속에, 예수님이 수제자 베드로를 전도하는
첫 번째 사건이 나오는 내용의 성경이에요.
‘베드로 전도할 때 이렇게 전도했구나’라는 것을 더욱 알게되지만,
더욱 구체적으로 현실과 2천년 전에 있었던 일들을 해주겠어요.
베드로 전도할때에, 무슨 말했다는 말은 안했어요.
설교했다는 말만 나왔어요.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이게 뭔말인고 하니, 해변가에서 조금 떨어지기를 원했더니.
바다로 좀 더 가서 많은 사람들이 바닷가에 바짝 앉아서 듣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바다가 단상이 되고, 바다가 단상 마루가 되고,
그리고 배는 단상이 되어서 말씀을 전한 현실이 되었어요.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배에 앉아서 초근히 말씀을 전했더래요.
‘말씀 마치시고 시모에게 이르되,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그래도 한번 해보곘습니다.
그물을 가지고 와서 시키는 대로 깊은 바다로 가서 하겠습니다.
‘깊은 바다’라는 것은, 육지에서 멀리 가야 깊은 바다가 나옵니다.
또랑과같지 않아요. 바다는 무조건 많이 들어가야 깊어요.
그래서 멀리 가서 그물을 던진 사실이에요.
그물을 던져서 많은 그물을 잡으니 안되겄어. 찢어져서.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불러다가 같이 이끌어서 배에 채워놨어요.
와서 베드로는 예수님께 잡았다는 얘기. 신기하다고 보고를 다시 하고,
주에 대한 고백을 했어요. 예수선생은 참 큰 분이라고 인정하게 되었죠?
‘주여 나를 떠나소서’왜 나를 떠나라고 했을까?
거대하신 큰 존재자가 죄인과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핵이 될거에요.
모든 사람들이 그 많은 것을 잡은 것을 놀랬어요.
베드로에게는 고기잡는 사람은 고기 많이 잡는것에 놀래지,
다른것에는 안놀라요.
직업에 대해서 한계가 있고, 아니까.
상상도 못하게 잡혀야 놀래지, 조금 잡혀선 안놀래요.
이런 것이 표적이었어요.
다 이 고기를 보고 놀랬어요.
놀라는 사람들은 다 어부들어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러려니 하지.
축구선수나 볼 많이 넣었다면 놀래지,
일반 사람들은 50개 넣었다그래도 안놀래더라고.
근데 어떻게 하면 놀래는줄 압니까?
축구선수가 하나도 못넣었다니까 놀래더라고.
“어머 어떻게 하나도 못넣었어요? 축구선수 할 수 있어요?”그래요.
‘그들이 배를 육지에 대고 예수님을 따르더라’
이건 두가지로 해석하는데, 그때부터 예수님을 따르던지,
아니면 그날 같이 따라서 쫓아다녔는지.
현실에 선생님 하는 것을 보면, 그날 기적보고 그날 따르는 사람 있었어
요.그때부터 전업을 버리고 따랏는지는 기록지 않았어요.
현실로 지켜볼때는, 그날로는 쫓아다녔지만,
고기를 잡았어요. 어느정도 고기를 잡았냐면,
예수님 죽으시고도 고기 잡으러 갔어요.
이렇게 해서 베드로가 전도가 되는 첫 번째 계기가 된거에요.
여러분도 전도가 되는 계기가 되는 상황을 접목시키면서 들어보자고요.
여러분도 베드로처럼 그런 식은 아니지만,
고기잡는 어부였으면 그런 것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사람이 많아서 시대 주가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할 수가 없어요.
어느때는 그냥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역사해서 그런 표적을 해서
끊게 만들고, 돌아오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는 거에요.
시대가 같은 맥락으로 가되,
주가 참석하기도 하고 못참석하기도 한단느 것입니다.
사실상 베드로 본문을 읽어봐야돼요.
베드로는 사실상 밤새도록 고기를..
(7단계로 나눠봤어요.)
베드로는 밤새 고기를 못잡도록 하나님이 틀었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거기 올거를 몰랐습니다. 보고가 안되었어요.
“예수님, 내일은 갈릴리 바다에 갔는데, 베드로 말씀 듣는다고 합니다”
이런 얘기 없어요. 현실을 보면서 하는거에요.
이런 보고가 들어왔으면 예수님이 알았죠. 보고 안받아서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수제자가 되어서 제2의 예수님처럼 활동할줄 몰랏죠.
절대신과 상대신은 뭐가 다른고 하니,
절대신은 보지 않고도 알아요.
상대신은 보고도 알고 안보고도 알고 구체적으로 보고도 받고 시작하죠.
이것을 달아서 신성과 인성을 나누는거에요.
예수님은 절대신이 아닌 것으로 나와있어요.
죽음을 한것도, 많은사람에게 쫓겨다니는것도.
하나님이 유대민족에게 쫓겨다니고 그런 일이 없어요.
한마디 명하면 그냥 현장에서 끝내버리니까.
절대신은 신의 존재가 다르죠. 예수님은 상대 인간의 신으로서
하나님과 뜻이 일체되었을 때,‘절대 신’으로 부를수가 있어요.
자, 밤새도록 고기를 못잡게 하나님이 틀어버렸어.
하나님이 내일 아침에 예수님이 보낸 육신 쓰고 가서
수제자 베드로를 전도할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밤새도록 고기 못잡게 틀었어요.
왜그런고 하니, 만일 고기를 잡았으면 초저녁에 일찍 갔습니다.
가서 고기 팔러 다녔죠. 그래서 고기를 못잡게 할 뿐만 아니라,
계속 거기 있으면서, 계속 그물질을 하게 합니다.
여기저기 그물 던지는데 한 마리도 못잡게 했어요.
예수님 보내서 전도해서 시대의 메시아의 수제자를 만들려고
그때부터 하나님도 동원시켜서.
하나님이 절대 함께하지 않으면 메시아 혼자는 못합니다.
자, 여러분도 이와같이 잘 되다가 일이 안되고 아예 일을 틀어서
섭리로 오게 한 사람이 많습니다.
이렇게 시대에 뜻을 피고 갈 나까지도
하나님은 되던 일을 안되게 틀어버리십니다.
그것은, 세상 언론계, 방송국 앵커로 준비하고 가려고 했는데,
역시 못가게. 축구하다가 다쳐서 사형선고를 받았어.
30분을 넘겨서는 못산다고 사형선고 받은거여.
뇌를 다쳤기 때문에..
수술하다가 죽을때도,“수술해볼래요?”했을 때, 해본다고 싸인했어요.
사선을 넘고 넘고 넘어서 더 이상 넘을 수 없는 단계까지 갔어요.
결국 하나님께“내가 다시 정신차리고 회심하겠습니다”그래서
결국은 메시아가 하나님께 내 사실 이야기해서
“내가 이렇게 살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했을때에 하나님이 받아주시고
“그럼 그렇게 하자”했습니다. 생명 보증인은 예수님.
그렇게 해서 죽음을 벗어났습니다.
나와같이 하는자는 세상에 죽는다고 선고를 했을지라도 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급히 죽을 운명이었습니다. 여유가 없었어요.
뇌를 다쳐서 뇌에 피가 고이고 그러니까
“빨리 수술을 해봐야 된다.
빨리 두개골을 자르고 빨리 골을 열어봐야된다.”그랬는데
내가 회심하니까 하나님이 틀었습니다. 좋게 틀었어.
그날 의사 최고 주권자 머리 자르는자 그분이 술먹고 안들어왔어요.
원래 퇴근했기 때문에 안들어오고 나간거에요.
“술먹어서 수술 못한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트셨어요. 미리 아시고 하나님은 탁탁 트셨어요.
완벽하게 트셔서 그때에 선생님이 수술을 안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얘기하는데, 예수님이
“내 말 듣지 않으면 나와 네 생명은 그냥 사망으로 끝나는거야”
그때 내가“3만명 전도하겠습니다”했을 때,
“방법까지 말하라”고 했어요.“그냥은 이해가 안된다.”
나는 직접은 못한다. 전도한사람이 전도하게 하면 된다.
병신같은 것 빼고 똘똘한 사람들, 멋있는 사람 전도하겠다고 했을 때,
하나님도 귀가 쫑긋했다 했어요.
해볼만하다고 했어요. 사람 하나 살려주고 3만명 살려주면
해볼만 하다고 했어요. 흑자가 날것같지 않냐고.
“월남에서 수십번 살려주고 했는데, 왜 다른길로 가느냐”
나는 다른길로 갈 때, 하나님, 예수님을 등지고 간게 아니라,
아나운서로 하나님 믿으라고 하고 하잖아.
“말은 좋지만, 그렇게 한다고 믿는게 아니야.
복음을 안들어서 오는게 아니다. 내 말을 들어먹지를 않아서 안온다.
너처럼 들어먹지를 않는다. 그래서 안온다.
이미 복음을 전했는데 하나님 복음 전한다는데, 그 자체가 잘못되었다.
다른걸 해서 하나님꼐 영광돌린다고 했는데, 그게 배신이다.
하나님이 보는 법은 인간이 보는 법과 완전히 다르다.”
어떻게 배신인가?하니“배짱 안맞으면 배신이야”
모든 섭리사람도 그래요.‘나를 위해서 뭐한다.’
‘나를 위해서 법관된다’“내가 또 옥에 가길 원하냐?”
“너보다 훨씬 높은 법관도 도움이 안되더라.”
“나 통역관이 3백명이 넘는다. ”
자, 이와같이 베드로와같이 처세가 그러했다는거에요.
선생님도 주도 꺾고 틀어서 생명길로 가게 했습니다.
베드로는 고기 못잡는게 튼지 몰라요.
“이놈의 고기들 걸려봐라.
내가 더 펄펄 끓는 불에 회치는데 팔아버리라.
그래놓고 그렇게 잡아대니까 있겟냐.”
내가 고기 한 마리 안걸려서 있겠냐. 하룻밤 지내고 아침까지 있었어요.
결국 그물만 씻고 있었어요. 그물을 안씻으면 다음날 고기 못잡거든.
그래서 씻고 있는데, 그때까지 그물을 씻고 해가 둥둥 뜰때까지
예수님은 새벽에 와서 외쳤겄어? 혹은 이슬 맺혔을 때 외쳤겄어?
적어도 예수님 외친 시간은 10시가 넘었어요. 알겠습니까?
해보라고. 아침설교, 새벽설교 아니면 10시 넘어야돼.
아니면 오후던지.
그때까지 베드로를 하나님이 묶어놓고 옴싹달싹 못하게 막아놨어요.
하나님 뜻이 있을땐 여지없이 행하십니다.
여러분도 하나님 그물망에 걸렸을 때 여지없이 잡히게 만들었어요.
그게 하나님 뜻을 이룬것입니다.
베드로 배까지 빌려서 꼼짝도 못하게 했지요.
배까지 빌려서 더 이상 베짱 부릴 수 없었어요.
날 새고 보니까 사람들이 모여들고
“예수선생 와서 여기서 강연한다”고.
그때는 아마 준비 했곘지.
배 타고서 말씀을 듣게 했어요. 계속 붙잡고 있는거에요.
말씀을 들었어요. 설교는 무슨 설교 헀을까? 성경엔 안나와.
무슨 설교 했는고 하니,
베드로에게 집중적인 말씀의 핵을 꽂기 시작했어요.하나님은 아시니까.
베드로를 중심한 말씀 가지고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 한거야.
시대에, 후대에 해당되는 이야기를 한거야.
하나님이 메시아를 통해서 하시는 그런 말씀을 해서
그를 중심한 내용을 보면, 요거는 안빠졌어.
‘사람 자기 생각대로 안된다.’모두 난절하게 얘기한거야.
“지 생각대로 되면 세상만사 왜 이꼴하고 사냐.
바닷고기 한번에 잡아들이지.”
바닷사람에게는 바다 일로 설교를 하고, 농사짓는 사람에게는 농사일에
대해서 말씀하며“이와같이 이러하다”했어요.
그날은 집중적으로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 고기 잡는 사람들,
이런 어촌에 있는 자들을 중심해서 설교를 해주셨고,
위로를 해주고 희망된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이것을 베드로가 잘 듣고 은혜 충만했어요
‘나를 두고 이야기하시는구나.
내가 저분 만나서 얘기도 안했는데 어떻게 알까?’
‘언제까지 고기만 잡고 살거냐? 결국 해봤자 허무하기만 하다’
이런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을 때,
깨닫고 성령충만 은혜충만 말씀충만이었어요.
만약 베드로가 자기 생업에 충만했기 때문에,
설교 은혜 못받았으면 어젯 밤에 있던 일 얘기도 안했어요.
베드로가 녹아졌기 때문에 자기 얘기 한거여.
보통 사람이 자기 얘기 합니까?
그중에 많은 사람중에 베드로가 성경에 그날로 화젯거리로 실렸어.
다른사람도 있었을건데 베드로 이야기만 특별히 실렸어요.
베드로가 이목이 집중되었고 베드로에게 하나님 화살이 날라간거죠.
뜻이 있었죠. 베드로 한 마리도 못잡고.
오늘 설교 나두고 한말같아서 너무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요.
“정말로 모든 것을 꿰뚫어 아시네요.
어부중에도 이렇게 바다에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고.
정치인이 오면,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정치 일번지네요.”
“정치 하셔야되겠다고”
“이미 정치 다 끝냈다”고
“아 그일을 하셨군요”
결국“말씀에 의해서 그물을 던지겠나이다.”
깊은데는 바다 멀 리가 깊은데로 해석되었어요.
예수님, 이 설교가 흘러가는데, 베드로가 그때 수제자 될걸 아셨어요?
“어떻게 알어. 하나님이 아닌데. 되어지는 사실로 보아서 아는것이지”
베드로에게 그때에 깊은 바다에 가서 던지라고 했는데,
깊은 바다는 내가 볼 때, 바닷가가 깊은데는 똑같은데,
보다 멀리가서 던지라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도 있는데, 갈릴리 바다는 굴곡이 좀 있어.
깊은데가 있고 낮은데가 있어서“깊은데 가서 던져라”한거에요.
산에서도 내가 그래요.
“다 죽었으니 누구에게 물어봅니까?
똑같이 성경을 풀면 믿겄는데, 다 틀리다고.”
“그게 맞지. 나밖에 모르지. 성경에 구체적인 것은 쓸 수 없었으니까.”
그와같이 깊은 바다는, 갈릴리바다가 굴곡이 있었어요.
그러면 그때에 얼마나 많이 모였어요? 예수님 여기 몇 명이나 모였어요?
“거진 모이면 그런 소모임들은 100명 안에 모였다”
100여명도 많은 무리였대요. 특별한 모임이 있으면 많이 모였지만,
갈릴리는 많이 모일만한 장소가 아니래요.
대게 길가에서 모였을때는 사람들 100여명 70~80명 40~50명.
예수님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그리고 하나님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고 햇는데 그설교했을대도 기록에는 몇십명이라고 나오는데, 맞냐고.“그
러하다”했어요. 그때에 로마병정들이 예수님 보고있는것과 같이 나와있
었어요. 성경에.
“예수는 나무를 등지고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것은 하나님께 드리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보고 했어요.
예수님은 나무를 등지고 했다고 나와있더라고.
성경같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이런 것을 볼때에도, 많은 인원보다 뜻있는 곳에 역사를 핀 것이 컸지?
이는,‘보다 깊은데 던지라’는 말은,
보다 영적으로 더 해주고 싶은 것은,
차원높이 그물을 던져보라는 것도 돼요. 시대 말씀으로.
항상 말씀 듣고 은혜받았을 때 꼭 그때 표적이 일어나요.
여러분 섭리에 올 때 표적을 경험했을거에요.
여러 가지 각색의 표적이라, 특별한 표적이 아니더라도
여러분에 해당되는 표적이 다 일어났어요.
자기 나이에 교회를 온다는 것은 표적이고 성령님이 이끌어오신거에요.
하나님이 인도했다는 딱지가 붙어있어요.
하나님이 인도했기 때문에 사탄도 못건들어요
하나님이 데려왔다는 표시 마크가 있어야돼요.
전도 내가했다 내가 했다 하는데, 역시 복음이 아니면 본인이 못합니다.
복음의 심부름꾼이 헀지. 근본은 시대 메시아가 역사를 통해서 시작했죠.
법적으로 원인제공을 누가 했냐? 해서 최고 중형을 때리는데,
그와같이 이시대 복음을 누가 전했냐? 시작했죠.
원인제공 근본자는 하나님, 두 번째는 메시아. 두 번째는 따르는 사람들.
본인이 전도했다고 근본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자기 중심이라고 해요.
전도의 길을 확실히 알아야돼요. 늘 하나님이 하셨다. 성령이 하셨다.
영계를 보면 늘 그렇게 하셨습니다.
“주의 영이 함께했다. 베드로의 영이 이끌어왔다.”이렇게 하죠.
자, 가서 그물을 던졌어요. (4) 깊은 바다에 가서 그물을 던져서
많은 고기가 잡혔습니다 이게 베드로에게 첫 번째 베푼 표적이었습니다.
전도할때는 많은 표적을 일으킵니다. 여러 가지를 일으킵니다.
많은사람도 다 그러지만, 눈에 띄고 사명을 날카롭게 일하는 사람 보면
제일 처음 전도될때에, 은밀하게 모르기도 했지만,
후에 보면 특이하게 전도된거에요. 특별하게 특이하게 전도된거에요.
돌쌓다가 횟골에서 전도된건 표적이에요.
혼자 왔으면 가지도 않지요. 주변 사이에 많은 사람이 왔어요.
6명이나 통과하고.
그바람에 가서 만나기를, 다른사람 만난거에요.
그때 하나님이 계획을 짠거에요. 나는 거기에 그런자가 있는줄 몰랐죠.
하나님은 얘기를 안하시지. 봐도 의심을 할 수밖에 없으니까.
커서는 의심할 수가 없지. 행하는 것 보고. 그래서 안가르쳐주는것입니
다.
자, 그래서 고기를 잡았는데, 행한대로 하니까 고기를 잡았어요.
표적이 일어났어요.
다섯 번재는, 혼자 안하고 같이 동료들 불어서 끄집어 냈다.
혼자는 안돼요. 잡아댕기니까 혼자는 고기가 찢어지는거에요.
그래서 애들 불러서 동료들과 같이 이끌어 놓았습니다.
결국은 많은 고기를 끄집어내왔어요.
베드로가 역시 그만한 큰 축복은 혼자 감당할수 없다.
여러사람이 해야된다.
선생님도 이시대 큰 축복을 받고 왔지만 혼자 못하잖아요.
여러분도 혼자 하지 말고 여러사람 더불어 해야
그 축복을 뺏기지 않는거에요.
여러분이, 이설교가 나가고서 한 10명 앉았을 때,
“너는 어디 부분에 은혜 받았냐”하니까,
같이 동료와 하자는 말씀에, 속이 시원하다고.
뭘 맡았으면 같이 일좀 했으면.
“부려먹는데는 써먹어도, 같이 하는 사람은 참 드뭅니다.”
“내 설교가 나가면 이제 좀 다를 것이다”
나는 늘‘같이 하는 철학’을 갖고 있어. 동일하게 하고.
자, 같이 안하면 축복을 못이룬다는거에요.
같이하면 동업은 잘 안되니까 혼자 하는데, 별로 좋지 못해.
같이 못하면 표적이 안일어났어요. 고기 다 찢어지고.
‘에이. 고기는 잡혔는데. 실수했네.’조금이나 잡고.
베드로에게 일으켜준 표적은, 고기 계속 잡으라는 표적이 아니라,
예수님이 한 말이 있지요? 고기잡듯 생명을 이끌어 와야지요?
목적이 거기 있어요.
여섯 번째, 그걸 모르고 베드로는 계속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예수님은
“내가 고기잡는거 가르쳐주려고 왔나?
내 보탬 되라고 표적 일으킨것인데..”했을것입니다.
결국 돌아와서 베드로는 고백하고“나는 죄인이다. 부족하다”했습니다.
일곱 번째. 하나님 한말이 있었어요.
후로는 고기 잡는 사람을 알라.
이후로는 많은 생명들을 돌아오게 하는 사람이 되게 하리라.
점진적으로 예수님께 돌아와 수제자가 되었어요.
결국 여덜번째. 베드로가 예수님 어명대로 사람을 데려오는 일을 해서
하루 3천명씩 데려오는 급기야 큰 역사에 생명을 낳는 자가 되었어요.
그 전에 어부 했을때보다 수백만조 좋게 되었어요.
고기만 잡고 끝났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우리 섭리사도 하나님이 그들을 생명권으로 이끌기 위해서
갖은 표적을 보여줬건만, 그 표적대로 육신으로 흘러간 사람도 있습니다.
결국은 깨져버리게 된것도 있습니다.
한번의 표적을 통해서 그런 역사 하라는거에요
우리의 삶도 베드로 같은 여건으로 비슷하게 왔어요.
허너남 뚯이 있어 행한 일인데 자기 기회로 삼으면 되겠냐. 되지도 않는
다.
절대 하나님의 뜻으로 연결하는 징검다리 표적이니라.
시대는 일편단심 하나님 사랑하고 구원과 휴거를 이루며 살라고 주신것입
니다.
“자기가 애간장탈 때 하지 말고 상대가 애간장탈 때 행해라.
그때가 기회다.”
베드로에게도 표적을 일으키고,“바로 따라오라.”말씀을 넣어줬지요?
<하나님 주신 기회>를 <자기 기회>를 삼는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그 후에 수제자가 되어서 부끄럼 없는
역사의 신약권의 큰 혜성이 되어서 살았습니다.
영계에서 보니 베드로는 제자들과 같이 다니는 것을 봤는데,
둘러싸여서 그들과 같이 늘 정치 일을 헀습니다.
신약시대 정치인.
신약시대에 모든 통솔하는 그런 종교의 정치가가 되어서
베드로를 중심한 12제자들이 예수님을 중심해서
항상 의논하고 역사를 피는 모습을 염두해서 봤어요.
베드로는 육신은 못봤지만 영혼은 봤는데, 그 생김새가
화가들이 잘 표현을 했어요. 세밀하게는 못했지만.
턱의 수염이 한뼘이나 될정도로 길었고, 광대뼈가 좀 나왔어요.
눈은 깊이 박혔고, 얼굴 형은 긴 형, 키는 영인체라 컸어요.
좀 크더라고요. 예수님은 제자들과 비슷한 키였고,
영체도 비슷했어요.
도망가보니까 좀 키가 크지 않더라고요. 도망가면 키가 안크잖아요 ᄏᄏ
그리고, 몇 명은 대여섯명은 키가 크고, 나머지는 보통 키로 있더라고.
오늘 말씀이, 바로 주일말씀을 대변하는 말씀이었어요. 속편.
그래서, 우리들도 이렇게 한 여섯~일곱단계로 섭리하면서
시대를 이끌어냈다는거에요.
구체적으로 본인 것을 한 테마를 잘 듣고,
모든 사람의 여건으로 깨달으면 잘 맞을거에요.
시대에 따라서 개성대로 차이가 있지만,
하나님은 이 여섯단계로 해당되게 거의 행하십니다.
첫 번째는, 틀어.
트는데, 일만 트는 것이 아니라, 어느때는 병으로 때릴 때도 있고.
멀쩡한 놈 때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건강관리 안해서 아파서
묶여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살길을 찾게하고 도울길을 찾게하면서
그걸 해결해줍니다.
많은 사람들 그렇지 않습니까?
병들어 고통받는자들 하나님이 해결해주는게 그게 큰 표적이여.
1조를 줘도 못살리는거여.
첫 번째 그 엄청난 하나님의 표적은,
상상을 못하는 표적을 일으켜준것이니까.
병든자들 고통받는자들 잊어버리면 얘기하죠.
약수 한컵 천만원이 넘는줄 알아라.
고침을 받는 사람들은 한컵에 몇천만원 받아도 사먹는다.
눈을 뜨는자, 말을 하는자, 낫은 것을 생각하면
상상도 못하는 기쁨이요 표적입니다.
죽음에서 살려준 것, 선생님도 그러하고,
모두 육신적 죽음에서 살려줬고, 영원히 둘째 사망 죽음에서 살려줬고.
이건 더 이상 없는거에요.
그걸 생각하면 사람이 사는데만 해도 감격 감사 하는거에요.
돈이고 환경이고 사람이고 뭐이고 간에,
살아서 사는데만 해도 감사 감격 하는거에요.
내일 아침에 나가는 말씀이 여기 또 들었는데,
잠언의 핵심만 써놓은 것이 있는데,
부귀영화 모든 것이 무엇이냐. 끝에는 육만 위해 산다면
하나님 떠난 삶은 허무로 끝나고
그 후부터는 이제는 사망의 세계에 사는 신세가 되는데.
하나님 믿고 사랑하고 휴거되어 살아가는 자들의
그 보람과 기쁨과 가치는 영원한 것이다.
영원한 세계를 잡고 가는데,
지구세계, 천주세계를 잡고 있는 사람과 똑같아요.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에게
“이성 끊어라. 하늘 등지지 말아라. 에덴동산 생각하라.
안하면 그 어린 것이 죄를 지으니까 매몰차게 그냥 끝나더라.
16살 짜리인데, 안봐주더라.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살아라.
하나님은 반드시 니가 사랑하는 사람 틀어서
반드시 배신하게 만든다.”
섭리 나간사람들 석달도 못되어서 상처받고 돌이키고 그랬다고 다른사람
이 나에게 전해주더라. 그건 절대적입니다. 하나님 사랑 배신하면 그도
사랑으로 배신당한다. 주는 능력자요 권세자요. 어느때는 지구촌 전체를
보고 쓸어버리는 때가 있어요. 어느때는 안되게 쓸어버리고, 어느때는 기
쁨으로 쓸어버리고.
한 생명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끄집어내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애인도 부모도 어려워서 포기합니다.
그런데 영원한 사망의 세게 죽음의 세계에서 끄집어내는게 쉬운게아니에
요. 이것은 죽을때까지.
주를 위해서 산다고만 하지 말아. 자기를 위해서 살아라.
니가 너를 위해서 그렇게 할 일이 많다.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냐? 자기를 위해 종을 울려라.
주님을 위해서 뭐를 한다고 하지만,
결국은 그것이 나한테 별로 안옵니다.
결국 하나님은 자기 구원 받게 하고 영혼 만드는데 쓰게 되어있어요.
오늘도 덤풀속에서도 4시간 풀치고 오잖아요.
악착같이 하고서 갔다오면 표가 나요. 내가 갔다온 곳은 표가 나지.
하나님 보시기에 속 시원하게 하고 오지.
이와같이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종을 울리는 거여.
넘 사랑해서 한다? 하는게 아니라 자기 위해서 하는 거여.
자기가 그렇게 커요.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자
기 영혼을 보면 어느때는 깜짝 쇼크 받아요.
‘왜 이렇게 빛이 안 나고 왜 이렇게 안컸나?’
운동도 두달 석달 해선 표가 안나.
내가 거진 3년 4년 하니까 어깨 벌어지고 조금씩 가슴 나오더라고.
건강도 조금 뭐 좋다고 조금 먹으면 안들어요.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켜서 넘어가서 잔을 비우는 역사가 일어나듯 그러하
다 했습니다. 위에 이상, 장에 이상.
꾸준하게 3개월 이상 마나 꿀같은 것 집어넣어서
계속 공복으로 먹어야돼요.
요만한거 마를 꿀찍어서 3개월 이상은 먹어야 됩니다.
내가 꿀먹은지는 50년 되었어요. 내가 50년간 수시로 꿀을 먹었어요.
얼마나 먹은줄 몰라 .보통 관리해서 되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신앙도 조금해서 변하지 않습니다. 꾸준하게.
썬크림을 바르던 팩을 하던 한번해선 효과가 없어요.
꾸준히 많이해야 영혼이 표가나요.
처음에는 표가 나요. 그러다가 나중엔 많이 하면 표가 안나요.
초창기때는 표가났지. 그러나 신앙이 많이 올라온 자는
많이 해야 표가 납니다. 오늘 말씀같이, 도와줘야 받은 축복 누린다.
그리고 지난날 너희를 하나님이 전도한 역사를 잊지 말아라.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기도하겠어요.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은 신약시대 역사를 통해서 우리 시대를 짚어보고,
우리 개인도 베드로 하나님 역사하심 똑같은 시대의 생명이끌어주심을 깨
닫고 더욱 표적과 이적을 우리가 하나님께 보앗구나 깨달았습니다. 엄청
난 표적을 일으키고 행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는 이제 초창기가 아
니라 장성된 자들이니, 더욱 연구하고 수고하고 애써서 많은 생명을 베드
로처럼 데려오는데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우리들도 섭리사람 전체가
자기 위치는 자기가 하지 않으면 못한다 했습니다. 자기 위치마다 자기가
행하는거대한 믿음과 거대한 실천이 이들에게 보여지게 해주시고 성령으
로 늘 역사해주시옵소서. 베드로 역사하드끼 하나님은 우리가 손대는 사
람마다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말씀을 전하고 강하게 인도
해서 그들을 일으키고 표적을 일으키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의 능
력과 권능이 이들위에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네. 말씀 마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