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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9.12.06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19.12.06 (금)
성경 본문
누가복음 5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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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금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2019년 선교의 해 12월 첫째주 도와줘야, 받은 것을 누린다 누가복음 5장 3절 ~ 11절 오늘은 12월 6일 금요일. 금주의 말씀 마지막으로 전해주겠어요. 베드로에 대한 얘기는 결국 시대의 우리 들 얘기와 같이 뜻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다. 시대마다 하나님은 주를 통해 부르실 때 모든 여건도 엮어 주시고 안 되게도 하시고 결국 하나님의 길로 가게 하시는게 하나님의 뜻이다. 안 될 때 곤고 에 빠지고 실의에 빠지고 그리고 낙심도 하였는데 결국 얼마나 좋았냐. 더 좋은 길이 있으니 하나님께서 트신 것이다. 그 순간에는 낙심하고 주저앉고 희망을 잃고 한탄하기도 하고 억울하다 하기도 하지만 하나 님은 여러 가지를 통해서 틀고 끊고 막고 트신다. 선생도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고 하며 이 길을 갈 것이라 했지만 하나님은 “그 길이 옳은 길이다.” 할 것이 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그 길로 가면 죽을 수 밖에 없으니 돌이킬 수 밖에 없었다. 자기를 중심한 하나 님의 뜻이 되면 안된다.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님의 뜻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중심한 자기의 뜻이 되어 야 한다. 이것은 신앙길을 온전히 가는 자는 다 알아야 한다. 결국 베드로는 그러함을 받고 겪은 후에 깨닫게 됐죠. 하나님은 자기가 가는 길을 가게 놔두시는데 끝까지 가게 하신 다음 돌아오게 하기도 하시고 가는 중에 깨닫고 확 돌이키게 하기도 하신다. 전도할 때도 보면 하나님께서 90% 이상 역사하셨다. 하나님께서 90% 이상 주권을 가지고 부리신다. 자기에게는 10%가 100%다. 무슨 일을 하던지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계산하고 해야 한다. 항상 자기를 중 심해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면 틀린다. 나를 중심해서 하나님을 뜻을 생각하면 안된다. 자기가 원하는 것, 모든 것 그걸 포함해서 잘되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나님 위해서 살겠다고 하지만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자기를 4번째에 놓아야 한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다음에 자기를 놔야 한다. 자기가 첫 번째고 그 다음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있으면 안된다. 주를 위해 살겠다고 하며 해외 가서 영어 배운다고 하고 해외 사람들 한국에 와서 한국어 배워 주를 증거 하고 외치는데 쓰겠다고 하며 하는데 보니 그 이후에 소식이 없더라. 잘 안되니 다시 연락이 오지 않는 것 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를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본어, 하늘의 본 언어, 하나님의 원 언어, 말씀 본 뜻을 배워야 한다.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 계속 하나님의 본어를 배우기다. 우리의 신앙을 하기 위해서는 영어보다 한국어가 더 중요한 시대가 온다. 이미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자들이 다들 한국어를 배 우고자 한다. 이래서 지금은 가지 말고 한국에서 말씀도 전하고 선생님이 하는 일을 배워라. 선생에게 자 꾸 듣고 보고 배워라. 메시아가 한국에 있는데 왜 해외로 가냐. 학문이 메시아를 깨닫게 해주냐 ᄒ. 선생 에게 하루 배우면 10년, 100년 배운 것보다 훨씬 낫다. 월명동은 지금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졌다. 그래서 선생도 어제 빨리 집에 들어갔다. 이제 월명동 추워서 사람이 없다. 방에 따뜻하게 있을 수 있는데 뭐하러 밖에 있냐. 베드로 입장 같이 전도된 사람들 여럿 있지만 여기서 생각할 것은 베드로 수제자는 왔다가 안 나갔다. 선 생도 수제자가 많이 나갔다 말했었는데 그들은 진짜 수제자가 아니었다. 진짜 수제자는 나가지 않는다. 하 나님께서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놓지 않으신다. 틀어서 꼭 데려오신다. 정말 하나님께서 좋아하는 자라면 죽을 때까지 붙잡고 죽어서도 영계에서도 붙잡고 끌고 가신다. 진짜 수제자는 섭리를 나가지 않는 다. 베드로가 중간에 신앙생활을 쉰 적이 없다. 그와 같이 진정한 하나님의 시대의 수제자라면 시대를 쫓 아 끝까지 행한다. 시대를 쫓아 끝까지 행하는 자는 수제자다. 믿고 따르고 전하고 이런 것들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자들의 생활이고 삶이다. 여기서 낙을 삼고 기쁨을 삼아야 한다. 어제도 풍수지리학 하는 자들이 월명동에 찾아왔다. 어제 월명동에 와서 하는 말이 상상도 못하게 좋다고. 통일교가 지은 것보다 훨씬 비교도 안 되게 좋다고 말하더라. 선생은 땅의 풍수지리학 뿐만 아니라 하늘의 별자리들의 풍수지리까지 다 본다. 롯데 123층 빌딩도 가봤는데 이런 조경을 해놓은 곳이 없더라. 풍수지 리학 하는 자들이 여기 월명동 와보고 나서는 더 이상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여기가 최고인데 이제 뭐하러 돌아다니냐.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보여주고 하나님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주인이 100만 평 땅을 샀어. 그럼 주인은 제일 먼저 그 땅 중에 제일 터가 좋은 땅을 찾으러 다닌다. 제 일 좋은 자리는 자기가 집 지을 자리로 쓴다. 사람도 그런 머리가 돌아가는데 하나님께서 그런 머리가 안 돌아가 가시겠어. 그러니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메시아를 지구에서 제일 좋은 곳에 살게 하신다. 좋은 자리는 가만 놔두고 살살 만들면 된다. 통일교처럼 산을 깎아서 콘크리트에 철근 박아서 건물을 지어올릴 필요가 없다. 일반적으로 풍수지리 따질 때 주변에 둘러싼 산맥을 보고 따지는데 평지도 명당 자리가 있 다. 평지에도 그 밑에 흐르는 땅의 기가 있다. 지구 전체가 명당 자리다. 우주에서 보면 지구의 한 평만한 곳이 한 군데도 없다. 이와 같이 가장 큰 것은 아무리 우리가 하나님이 역사했어도 우리가 안 믿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믿고 따 라야 큰 주권을 받는다. 베드로가 예수님 따라다닌다고 돈을 많이 벌었거나 거부가 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선생이 영계에 가서 베드로를 보니 예수님과 딱 붙어서 따라다니며 어마어마하게 좋은 곳에서 살고 있더 라. 요즘 월명동에 오는 회장급을 에게도 말해준다. 여기 있는 자들이 당신들 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훨씬 더 주권이 크다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그 주권이 어마어마하게 큰 주권이다. 이 땅에서의 주권은 영원한 주권 앞에 아무것도 아니다. 육신 죽으면 다 끝나는 주권이다. 이를 또 비유하자면 육신만 위해 산 자들은 활엽수 같아서 겨울이 오면, 육이 죽으면 다 단풍이 들어 떨어진다. 활엽수 잎이 육신이다. 죽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 하지만 침엽수는 겨울이 와도 계속 산다.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사는 자들은 그건 하나의 시한부 인생이다. 시한부 인생이 뭐가 크냐. 시한부 인생 부러워하냐. 그런 사람을 사랑하냐. 아니 지 않냐. 계속 사랑할 자를 사랑해야지. 지구상에 주권이 가장 큰 자가 메시아. 주권뿐만 아니라 모든 영 원성을 가진 자도 메시아.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을 봐도 메시아가 최고다. 하나님의 궁에서 사는 자는 딱 한 명. 메시아. 하나님을 사랑하니 제일 좋은 터에 건물 짓고 살게 해주셨 다. 하나님께서 316관 이런 곳은 전 세계 어디에도 준 적이 없다 하셨다. 확대시켜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궁에 있는 것이고 축소시켜보면 하나님의 의자에 하나님과 같이 앉아 있는 것이다. 자 이와 같이 해서 우리는 믿고 따라야지 하나님의 역사를.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따르더라도 애인 차원으 로 해야 한다. 애인 되는 것이 최고 소원이다. 주와 같이 되는 것이 소원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애인 되는 것이 소원이다. 지금은 너희가 내 말을 들으면 신부의 권세를 주리라 하신다. 신부와 아들은 하늘과 땅 차 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기 육적인 사랑은 좀 약하다. 정신적인 사랑, 영적인 사랑, 혼적 사랑을 해야 한다. 처음 사랑, 생각, 행실을 잊으면 안된다. 그러면 선생이 만나면 지적한다. 너 지금 황금성 벗어나서 저 멀리 살고 있다. 잘 배우고 잘 얘기해 줘야지. 잘 알면 끌고 다니고 모르면 끌려 다닌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베드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성령이 우리를 감동시키며 어떻게 시대 한다는 거 얼마나 너희가 좋은 환경에 있다는 것도 깨우쳐 주셨습니다. 이방인들이 이방의 선지자라고 하는 자들 이 증거해주고 가르쳐 줬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하는 이곳이 이상적인 역사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데 시중을 드는 나로써 하나님이 이 시대 역사를 피고 계시다 했습니다. 계절 같이 사시사철 한국 같이 사시사철이 확일하며 오고가듯이 하나님의 때가 오고가니 때에 맞춰서 부지런히 행하라는 것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절대신의 역사가 이를 위에 늘 함께 하시고 또 이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부가 돼서 애인 돼서 삶이 충만할지라. 한국을 중심한 온 나라 전체가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며 은혜롭게 해주시옵소서. 세계 각 나라를 다니면서 가서 내 대신 복음을 전하고 가서 부지런히 전하라고 조 은 목사 보냈으니 모이는 곳곳마다 능력과 권세와 할 말을 하나님 해주시고 성령으로 역사하심이 크게 더해 주셔서 오고 가는 하나님의 역사 앞에 늘 함께 하시고 은혜가 사랑이 진리가 충만하게 해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이 이젠 겨울철이 왔으니 이와 같이 시대의 겨울철이 와버린 이 시대입니다. 겨울철이 오니깐 상 록수는 드러나고 활엽수는 잎이 떨어졌습니다. 우리는 싱싱한 천 년간 가는 칩엽수 솔처럼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는 신부로서 감이 충만한 역사이오니 은혜와 사랑이 더 함께 해주심을 믿습니다. 늘 자기를 위해 부지런히 뛰고 달려라. 어떻게 할지를 이들이 잘 모르는 자에게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하나님께 귀 하게 쓰임 받고 사랑으로 쓰임 받는 귀한 자들이 늘 되도록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가게 해주시옵소서. 오 늘도 이곳을 하나님의 궁궐 온 자들에게 진리와 사랑으로 가르쳐 줄테니 은혜들 더해 주시옵소서. 일하는 모든 자들에게 사고와 해댐 없도록 해주시옵고 은혜와 능력과 권능으로 늘 힘있게 하나님이 함께해서 하 나님의 전을 잘 가꾸고 관리하게 해주시옵소서. 추운 겨울엔 어린 나무들 다 따뜻한 곳으로 들여놓아야 하 듯이 이 혹독한 환란기나 어려움을 통해서 지난 날 우리를 늘 지키신 것 같이 이들을 관리를 잘 해지도록 해주시옵소서. 생명들 관리에 철저하게 해주시고 각 교회에서 부지런히 하고 하나님의 역사 이루게 해주시 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신의 사랑이 사랑함이 충만하고 충만한 이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 나이다. 아멘. <후편> 책이 밀렸다. 그래서 방에 들어가 있다. 내가 방에 들어가 있듯이 너희도 방에 들어가 있고 또 각자의 생 활 터전에 들어가 있어라. 영하 2도만 되도 이제 안 나올거다. 이제 책 원고 쓰고 교정 봐줄거다. 꼭 월명 동에 늦게 오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