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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9.12.07 (토)

동남아 진리성령집회

선포일
2019.12.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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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토요일 동남아 성령집회(진리성령충만)> 장소 : 말레이시아 천명교회 <정조은 목사님 설교> 이번 주 말씀처럼 도와주면 잘된다. 말레이시아도 혼자 한 게 아니라 동남아 같이 준비하니 좋았죠? 베트 남에서 120명 넘게 왔어요. 이번에 120명이 왔는데 이 절반 정도를 이번에 수료 시켰어요. 아까 찬양할 때 화면을 툭툭 보여주는데 베트남 쪽이 제일 불이 많더라고요. 왜 그런가했더니 소리 내서 뭐 할 수 없는 나라잖아요. 성전은 좋은 곳을 얻고 했는데 거기서 소리 내지 못하고 주님을 주님이라 부르지 못하는 그런 시국이 어려운 상황, 국가적인 상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가운데 잘해도 좋은 가운데서도 전도하기 가 사실 쉽지 않은데요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말 많은 생명을 전도해서 섭리사 전체에 귀감이 되어주었습니다. 아주 오늘 그냥 마음 놓고 주님을 부르는 것만 해도 불입니다. 제가 그래도 다른 나라는 많이 돕고 한 번 씩은 보고 했는데 진짜 필리핀은 처음이에요. 싱가포르는 자주 뵀으니까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우리 늘 함께 했으니깐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자는 다짐을 가지고 오늘 시작하구요 그리고 오 늘 대만, 일본 교단, 한국에서 초청받은 사람들 이렇게 와서 같이 자리를 함께 해주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우리가 왜 모였는지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봐야겠죠. 지금 이 시간은 말씀을 듣는 시간보다는 주 를 만나는 시간, 보다 내가 확고해 지는 시간, 결심하는 시간, 힘도 받고 불도 받고 차원을 높일 수 있는 그런 시간입니다. 오늘 풀어 놓는 말씀으로 우리 동남아시아 전체도 차원 높게 날아오를 것이라 믿고 그리 고 이 말씀 통해서 전 세계 역시 혜택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 집회 하나가 여기 집회 같지만 여기서 말 씀이 나가면 전 세계가 동일하게 그 말씀의 혜택을 보고 그로 인해 얻는 것의 혜택을 보게 됩니다. 올해 집회 역시 성삼위께서 주관하시고 주님께서 아까 보셨듯이 우리와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자 각자 언어는 다르고 통역관은 3명이나 되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은 한 분이시고 그리고 오늘 말 씀도 하나의 진리이고 우리의 마음도 뜻도 주를 중심으로 하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입니다. 그럼 한 번 이야기를 해볼까요? 오늘은 제가 3가지 이야기를 할 거에요. 오늘 이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선생님과 지난 월요일 정말 새벽부터 기도 마치고 선생님 기도 마치시고 정말 열띤 토론을 하다 왔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3가지로 말씀을 전해줄 거예요. 자 그러면 한 가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신입생 집회가 아니니까요 보다 역사적인 흐름에 따라서 말씀들을 하나하나 집어주면서 깨닫게 하기보다 지금 우리가 집 고 넘어가야 될 부분에서 말씀을 할 겁니다. 3가지 말씀 1. 우리가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살죠. 그리고 우리는 사랑하면서 산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들을 많이 합니다. 저는 진짜 이런 말을 많이 하고 살아요. ‘내가 주를 위해서 산다.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살고 있다. 주를 받쳐드리고 생명들을 위해서 난 뛰고 있다.’ 하나의 사명감이죠. 사명감이라는 것은 뭔가 역사 를 깨닫고 뭔가 깨달았을 때 드는 그런 결심의 마음들이예요. 사명감이 생기는 거예요. 아 내가 이제 주를 깨닫고 역사를 깨달았으니깐 내가 주를 위해 살고 생명들을 위해 살아야겠다. 사명감이 생기는 겁니다. 그 러나 주를 받쳐드리고 주를 위해 사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다. 그럼 그것만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바로 자기 존재를 위해서 사는 것이다. 자기 존재. 왜 자기 존재를 위해 사는 것이 중요할까요? 자기가 넘어지 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자기가 쓰러지고 넘어지면 그 어떤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주를 위해 사는 것도 자기가 넘어지면 할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역사를 주를 위해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존재와 자 기의 빛나는 영을 위해서도 뛰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성경처럼 왕 같은 제사장이 되라는 말이 여기 해당된 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어요. 자기의 존재, 자기의 빛난 영을 위해서도 뛰어서 자기가 쓰러지지 않게 해야 된다. 이걸 확실하게 다른 말로 하면 자신을 굳건하게 세워라. 비바람, 태풍이 불어도 절대 꺾이지 않는 아주 뿌리가 깊은 나무처럼, 그리고 궁전의 아주 튼튼한 기둥처럼 자신이 굳건히 서있어야 됩니다. 건물이 요 기둥이 굳건하지 않으면 그 건물은 올려서 세울 수가 없어요. 위로. 물론 기초돌이 굉장히 중요하죠. 그 기초돌 마치 주님을 중심해서 기둥들이 우리들이 서있어야만 그 건물, 역사라는 건물은 아주 튼튼하게 지어지게 되어있습니다. 튼튼하고 크기만 커서 되는 것이 아니라 내구성이 좋아야 되겠죠. 아주 튼튼해야 됩니다. 자신이 굳건히 서있어야 생명도 세울 수 있고 교회도 세울 수 있고 주를 위해서도 뛰고 달릴 수 있습니다. 자기를 세우는 일이 매우 큰일이죠. 진짜 중요한 일이에요. 생각하고 있어야 해요. 하나님이 역 사를 펴실 때 항상 한 사람 먼저 세우십니다. 역사를 먼저 세운 게 아니라 사람 먼저 세우세요. 꼭 그래 요. 하나님 역사가 그래요. 왜 처음 최초 구약역사가 왜 무너졌냐하면 아담과 하와 하나님이 택한 아담, 사람이 서지 못했어요. 고로 역사가 서지 못한 거예요. 그래서 때를 기다렸습니다. 그 때가 얼마나 깁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야 하죠. 하나님은 항상 중심인물이나 사사 혹은 선지자 혹은 사도를 세우기도 하고 또 메시아를 보내셔서 그 사람이 먼저 넘어지지 않고 굳건히 서서 백성들을 인도하면서 하나님의 뜻 을 이루어 가게 하십니다. 자기가 서는 것이 역사가 서고 역사를 잘되는 첫 번째 방향이에요. 월명동 야심 작 세우실 때도 몇 번이나 실패했죠. 5번이나 실패했습니다. 무너졌어요. 그 때 선생님이 한 유명한 말. 섭리인들이라면 다 아는 말.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는다. 어때요? 돌 무너져도 내 마음 무너지지 않아. 그러니 다시 돌 쌓으면 돼. 무너진 돌. 돌이 안 무너졌어도 선생님이 무너지면 운영이 안 돼요. 확고하고 굳건한 정신으로 결국 하나님의 대 야심작, 하나님의 그 웅장함을 나타내는 작품이 완성됐 습니다. 선생님도 본인을 먼저 세우신 것이다. 성약역사를 먼저 하나님이 세우시고 거기 사람을 보내신 것 이 아니라 먼저는 선생님이 서고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서고 그다음에 성약역사가 서게 되었습니다. 맞 습니까? 하나님과 함께 마지막 이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이룰 사람, 선생님 자신이 굳건하게 서니깐 섭리 역사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과 구상과 계획대로 계속해서 역사를 펴 나갈 수 있 습니다. 이것이 우리 최고의 희망이에요. 우리에게는 무너지지 않는 우리의 머리, 그리고 우리 각자 자신 이 최고의 재산이며 최고의 보화라는 것을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선생님은 무너지지 않죠. 우리만 확실히 서면 결과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저는 제 인생을 봐도 그렇습니다. 제 인생을 봐도. 사실 걱정이 없어 요. 저는 제가 항상 걱정이 하나 있어요. 정말 심각하게 하는 걱정 하나. 바로 저입니다. 저. 선생님이 무 너질까봐 걱정안하죠. 이건 아예 예정이죠. 예정. 있을 수 없어요. 이것만은 예정이에요. 상대 예정이 아니 라 절대 예정이에요. 땅에 유일한 절대예정. 선생님은 안 무너지죠. 그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또 이 사명 을 완전히 받은 것이기 때문에. 저는 항상 문제가 악평이 문제냐. 열심히 하던 사람이 나가가지고 나가 떨 어져서 그 사람들이 이상한 소리 하고 다녀서 문제냐. 걱정 안 한다. 다 이길 수 있으니깐. 뭐가 문제냐. 뭐가 문젤까? 저는 항상 제가 문제에요. 제가 왜 문제냐면 내가 무너지는 게 문제인 거예요. 내가 똑바로 잘 서있으면 주의 정신과 일체되서 내가 미약하고 내가 부족하고 나는 권세와 권능이 없지만 주의 권세와 권능과 하나님과 성령님의 권세와 권능과 행할 때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너무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문제 가 다른 건 없어요. 그런데 내가 무너지면 하나님이 아무리 강력한 힘이 있고 주가 아무리 권세자라고 해 도 내게 역사하시면 나에게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말입니다. 내가 너무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께 서 저에게 항상 많이 말씀하셨어요. 생각을 비우고 머리를 주의 머리로 용의 머리로 장착하고 네 몸만 갖 다 줘라. 그럼 머리와 딱 일체 되서 행하지 않겠냐. 만약에 제가 확실하게 섰다면 그 때부턴 문제가 하나 없죠. 왜냐하면 가서 전 세계 누비면서 말씀 전하고 살아날 때까지 하고 계속 교육하고 이렇게 해서 계속 주를 증거하고 하면 죽을 사람보다 살아날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무너지지 않으면 되는 거예요. 주님도 나를 보실 때. 그래서 내가 어떻게 주를 받쳐드리고 내가 어떻게 주를 위해 사느냐. 내가 무너졌는데. 할 수가 없는 겁니다. 맞죠? 여러분. 자기를 먼저 확고하게 세우는 일. 자기를 굳건하게 세우는 일. 이것이 찬란하고 멋진 역사의 시작입니다. 자기를 그렇다면 어떻게 세울까? 어떻게 세울까? 저 는 여러 가지를 근거로 보이라고 말한다면 이 근거는 그동안 선생님께서 행하신 삶, 행실들, 그리고 그 말 씀이라고 단호하게 저는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땅에 하나님이 역사하시지 않는다는 증거보다 하나님이 역 사하신다는 증거가 훨씬 많습니다. 아예 게임이 안돼요. 더 말하지도 않을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는 사람 에게 저는 한 마디로 얘기해요. 변론을 하지 않아요. 그럼 좋다. 시간이 아까우니깐 한 마디만 하고 헤어 지자. 어떻게 말하냐면 그러면 결국 하나님을 믿든 안 믿든 자기 행실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는 것이 인간 이에요. 행한 대로 받는 다는 법은 누구에게나 해당 되요. 하나님의 법이 아니더라도. 고로 하나님이 있다 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산 것에 대한 책임도 자기가 지고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서 산 것에 대한 책 임도 지면되지 않겠냐. 왜 자꾸 물어보냐. 시간 아깝게. 그냥 그렇게 얘기하고 끝내요. 그렇지 않나요 여러 분. 그렇잖아요. 그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보다 더 변론하지 않는 자들, 더 마음이 열린 자들을 찾 아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자기를 먼저 딱 세워야 하는데. 자기를. 자신을. 자신을 세울 때 중요한 것은 항상 그래요. 왜 흔들리냐면 이것이 맞는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때 서지 못하는 거예요. 저는 역사라는 것은 초창기보다 41년 동안 역사가 지금 펼쳐져 왔잖아요. 41년 동안 섭리역사가 펼쳐지면서 선생님이 행 하신 일은 가히 기록적입니다. 여러분. 이건 말하지 않아도 영상 몇 개만 봐도 알 수 있어요. 41년 정도 역사해서 아무리 한국에 여러 가지 역사들이 많아요. 이단도 있고, 기독교도 있고. 그 역사가 예수님이 가 신 다음에 얼마나 많은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는지 찾아보면 그것이 근거가 됩니다. 내가 행하지 않더라도. 선생님께서 41년 동안 행하신 업적. 그리고 이만큼 전도한 업적. 지금 우리가 봤을 때는 눈에 너무 작아 보이고 없는 거 같지만 아니에요. 선생님은 구약, 신약, 성약 이 세 가지만 하나님의 역사에요. 하나님의 차원 높인 역사. 이 역사에서 최고로 성공한 하나님 보낸 자입니다. 최고로 성공했어요. 가장 단기간에 가 장 짧은 시간에 최고로 성공했습니다. 사람 세우기가 어려워요. 마지막 역사. 돈으로 사람 앉힐 수가 없어 요. 섭리는 안 통하는 게 너무 많아서 전도하기가 힘들다. 걸러내거든요. 정말 순수하게 전도하는 유일한 역사에요. 이게 하나님의 역사이기에 그러해요. 구약도 그러했고 신약도 그러했어요. 지금 현재 마지막 존 재하는 하나님의 섭리역사. 무엇으로도 사람을 살 수가 없습니다. 다 티가 나요. 거짓말로 할 수 없는 역 사에요. 정말 가장 단기간에. 저는 그래서 항상 다른 것을 봐요. 세상에서 10만 집회 했다고 하는데 우리 랑 비교할 게 못 되요. 비교하지 말고 우리 자체에서 주께로 자극받고 하나님께로 자극받고 뛰어야 됩니 다. 신부로서. 맞습니까? 남과 비교당하면서 왜 뜁니까? 41년 만에 행한 역사 중에 전 세계 모든 역사 통 틀어서 사람도 그러하거니와 성전도 그러하거니와 역사가 정말 실질적으로 펴 나간 역사는 섭리역사 밖에 없어요. 있으면 찾아오세요. 찾아와서 변론하면 바로 티가 난다니까요. 하찮은 것에 우리가 생각을 팔릴 필요도 없고 따질 필요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께서 41년 동안 전하신 말씀, 그것을 이뤄오는 과정, 지금까 지 행하신 모든 업적들을 보았을 때 지금 6천년 종교역사 가운데 단연 1등이에요. 정말 하나님이 사랑할 수밖에 없고 진짜 하나님이 야심작으로 보낸 자입니다. 절대 무너지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 속에 내가 그런 지도자를 머리로 삼고 가기 때문에 자신만 세우면 끝나는 거예요. 절대 믿어야 됩니다. 믿어야 되요. 절대 믿음과 사랑의 조건 없이 어떻게 자신을 세우겠습니까. 우리들의 생각과 수준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분은 아 니에요. 왜냐하면 삶이 다르잖아요. 우리랑. 이루는 것도 다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받아서 뜻을 이루 는 자입니다. 2천년 만에 나타났어요. 우리랑 같을 수가 없어요. 우리의 수준으로 다 이해할 수 없으니 우 리가 계속해서 그 수준을 향해 자꾸 나아가서 그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 해하는 신부들이 되어야 합니다.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는 역사에요. 자기를 세워도 흔들림이 없어요. 뿌 리를 깊이깊이 박아서 그냥 어디까지 박던지. 바다 저 밑에 박던지 상관없어요. 뿌리가 깊이. 주라는 반석 위에 자신을 확고하고 굳건하게 세울 때 그 때부터 역사는 시작돼요. 그 때부터. 이런 역사적인 의식이 들 어가야 지만 진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주님의 신부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사명감이 막 타오르게 되요. 이럴 때 나도 버리고 주를 위해 살게 되요. 먼저는 주를 위해 사는 게 아니라 너부터 굳건히 세워 라. 그래야 그 때부터 뛰든 말든 역사를 불태우든 나는 없어지고 주님을 위해 살든 말든 그 때부터 결정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한테 밟히고 하찮은 것에 밟히고 악평자와 사탄에게 그냥 밟혀버립니다. 아주 그냥 밟히지 않게. 세워야 되요. 자신을. 돌도 세울 때 더 빛이 나요. 그냥 바닥에 이 렇게 있으면 사람들에게 밟히는 돌이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여러분. 이것이 오늘 바로 첫 번째로 전할 말씀입니다. 먼저 자신을 세우기다. 확고하게 아예 오늘 약속을 하는 게에요. 아주 이건 신입생 때부터 약 속해서 변하지를 말아야 되요. 얼마나 힘든 일이 있어도 거기서 변하면 안돼요. 내가 여기선 안 되겠구나 하면 안돼요. 난 여기서 안 되지만 그래도 나는 간다. 그리고 내가 안 되는 순간이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 께서 나를 절대 붙잡아주신다. 나는 절대 섭리를 져버리지 않는다. 져버릴 수 없다. 왜? 나는 하나님 성령 님이 가만히 안 냅둔다. 이정도로 정신을 가지고 살아야 되요. 여러분. 어떤 일이 있던지, 어떠한 상황이 있던지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도 못 믿어요. ss 때부터 열심히 뛰 었는데 이제야 바람을 타는 거예요. 바람을 한 번 타니깐 계속 타는 거예요. 세워진 줄 알았더니만 세워지 지 못한 거예요. 그동안에는 섭리사 분위기 바람, 또 좋은 환경 속에 있고 또 이런 저런 소리 안 듣고 은 혜 받으면서 축복받으면서 오니깐 잘 온 거예요. 이제 바람을 막 타는 거예요. 그래서 딱 한 마디 했어요. ‘너 너무한 거 아니냐. 네 행실을 먼저 생각해라. 네 행실을 먼저 생각하고 나는 더 이상 너에게 해줄 말 이 없으니깐 지금까지 선생님이 행해오신 것을 보고 근거로 삼아서 믿던지 안 믿던지 결정해라.’ 절대적으 로 어떤 일이 있어도 내가 주를 믿겠다는 절대성. 선생님만큼 많이 보여준 사람도 없고 선생님만큼 많이 행한 사람은 없어요. 우리 안에는 일단 없어요. 전 세계는 둘째 치고요. 그건 당연한 거고. 그렇다면 정말 한 번이라도 절대 내가 믿음으로 인해서 그가 나를 시인할 정도로. 그가 나를 시인해줄 정도로 ‘넌 진짜 대단하다’ 그런 말이 나올 정도로 내가 한 번이라도 믿었으면 몰라. 그런데 저희가 생각보다 이 조건을 많 이 못 세우고 있어요. 한번이라도 정말 사랑하는 자라면 한번이라도 진짜 믿을 수 있는 만큼 믿어주고 나 중에 뭐라고 하던지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여러분. 그 믿음 안에 하나님 역사하시고 성령께서 보이시 고 내 눈과 나의 수준과 정신가운데 내 뇌 늘 역사하시면서 모르는 것을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신 다는 것 을 꼭 깨닫길 바라겠습니다. 아시겠죠? 아예 오늘은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믿을 테니 그 대신 그냥 무모 하게 가는 게 아니라 가면서 하나님께서 다 하나씩 하나씩 확인시켜 줄 거예요. 절대 믿음으로 무장한 자 일수록 아주 통쾌하게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아주 힘 있는 능력 있는 말씀을 전할 수 있게끔 그 행한 조건 앞에 역사를 해주십니다. 아시겠습니까? 자신을 확고하게 세우는 일 먼저 하기다. 먼저. 2. 두 번째. 자신을 세웠으니깐 자신이 딱 뭔가 결심하고 나면 뭐가 어때요? 여러분 결심 한 번 해보셨어 요? 세우는 건 둘째 치고 뭔가 내가 오늘은 뭔가 선거 같아. 마음이 섰어. 이런 마음이 들면 어때요? 마음 이 섰다. 하 집에 가서 잠이나 자자. 마음이 선 거 같아. 그러니 이성 친구를 만나볼까? 오늘 내가 말씀 듣고 성령 받고 오늘 진짜 마음이 섰어. 내가 아직 확고한지 모르겠지만 오늘 내 마음은 확신해. 오늘 확 고하게 섰으니깐 한 달 동안 교회를 쳐보자. 혹시 이러세요? 자신을 못 섰더라도 마음이 확실히 섰을 때 드는 기분이 어때요? 별의별 생각이 들어요. 하자. 뭐라고. 이런 생각 안 들어요. 여러분. 별의별 생각 다 들잖아요. 나가 볼까? 나가서 사람 한 명이라도 만나볼까? 빨리 전도하자. 교회 가서 청소라도 하자. 마음 이 섰으니까요. 사람이 뭔가 마음이 서고 생각이 서고 자신이 서면 생각하는 것부터 확 달라져요. 뭘 하고 싶어요. 자 이제는 자신을 세웠으니 뛰고 달려야죠. 자신을 세웠는데 안 뛰고 달리면 다시 무너지니까요. 사람은 뛰고 달리려면 힘이 필요합니다. 힘. 에너지. 힘이 없으면 못 움직여요. 어른이나 아이나 다 힘이 있어야 되요. 힘이 있어야 뛰지. 그 대신 우리는 그 수많은 힘 중에 부수적인 힘들도 되게 많아요. 근데 원동력이 필요해요. 원동력. 원동력. 움직이게 하는 근본의 힘. 근본의 그 원동력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자체적으로 돌아가게 하는 힘. 이게 조금 힘 빠지면 부수적인 힘이 도울 순 있지만, 원동력 이 원동력이 없으면 부수적인 힘만 가지고서는 절대 안 돌아가요. 기계가 고장 날 때 근본 엔진이 고장 나면 순간 다른 걸 대체해가지고 고쳐서 순간은 돌릴 수 있는데 그거 오래 못 돌려요. 다시 원 근본 엔진을 고쳐야만 전체 기계가 힘 있게 돌아갑니다. 사람도 똑같아요. 그럼 여러분들에게 하나 물을게요. 여러분은 섭리인생을 살 면서 어디서 힘이 옵니까? 어디서 힘을 받으세요? 뭐가 여러분들의 힘이에요? 주님, 말씀, 사랑. 주님 자 체가 힘이 맞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게요. 근데 너무 확대시킨 추상적인 것일 수 있어요. 섭리사의 최고의 진리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면 답이 나와요. 하나님은 사랑해서 세상 창조하시고, 사랑 하려고 인간 창조하셨고 사랑해서 구세주를 보내셨습니다. 섭리사는 모든 의식이 다 사랑으로 쏠려요. 모 든 기운이 다 사랑으로 있어요. 이 사랑이 머리면 나머지 다 부수적인 것들. 사랑의 뜻을 알고 사랑하라고 말씀을 주십니다. 근본이 뭐에요? 근본이? 근본이? 근본이 사랑이이에요. 생각보다 이 부분을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고 생각보다 사랑이라고 말했지만 살다보면 내가 주님을 정말 사랑하는 게 맞는지 내가 주를 사 랑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정의를 못 내린단 말이에요. 왜 사랑이 핵심인지 말 할게요.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려고 구세주를 보낸 게 아니에요. 맞습니까? 하나님은 창조목적의 뜻을 알고 결국 성삼위를 사랑하고 구세주 보내시고 말씀을 주셨어요. 말씀이 핵이 아니란 말이에요. 핵이긴 하지만 사랑을 깨달으라고 사랑하라고 말씀 주는 겁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안 지켜서 사랑이 깨졌 어요. 말씀이 먼저냐, 최고냐. 말씀 안 지켜서 사랑 깨졌으니까요. 아니에요.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그 다음에 서로 사랑하라고 했는데 그 말씀 안 지켜서 결국 핵심인 사랑이 깨진 거예요. 말씀 준 보람이 없는 거예요. 말씀으로 뜻을 이루는 게 아니에요. 말씀으로 뜻을 알게 하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사랑을 이루는 겁니다. 여러분 이게 그냥 말로 하니까 오오 그냥 슬쩍 넘어가는 거 같지만 진짜 어려운 말씀이라고 선생 님께서 얘기하셨어요. 왠 줄 아세요? 이 도가 실천해보지 않는 사람은 이걸 충격적으로 못 깨닫는데요. 선 생님이. 이걸 소재로 삼을까 아닐까 엄청 고민을 했어요. 살아보지 않으면 이 도가 얼마나 큰지 모른다. 자 우리 섭리사는 말씀, 말씀하는데. 저는 말씀을 너무 좋아해요. 말씀은 주님이에요. 너무 너무 말씀을 좋 아해요. 말씀을 안 들으면 아무것도 몰라요. 그래서 저는 말씀을 사모해요. 그러나 말씀이 모든 것의 핵이 냐. 아니에요. 그 말씀을 들음으로 주의 마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사랑의 뜻을 이뤄야하기 때 문에 말씀을 그렇게도 사모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여기뿐만 아니라 전 세계다 다시 정의를 내리는 거예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말씀을 들어야만 목적을 알고 말씀을 행해야만 뜻을 이룹니다. 말씀이 너무 중요해요. 말씀은 그냥 말씀이 아니고 주님이라 했어요. 주님 자체가 진짜 말씀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그를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보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 주님 하는 거예요. 그가 길입니다. 그가 하나님 앞에 가는 길. 다른 말로 하면 사랑의 길. 이 시대 신 부로서 사랑의 길. 그래서 우리 휴거도 어떻게 되요? 사랑휴거라고 하잖아요.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이루 는 것이 우리는 최종 휴거입니다. 휴거. 그렇다면 휴거가 모든 것의 근본이냐. 아니다. 사랑휴거다. 말씀을 행함으로 성삼위의 신부가 되어서 휴거되는 것이 사랑휴거입니다. 하나도 안 어렵죠? 안 어렵죠? 이해가 잘 되죠? 이걸 말로 하려니깐 힘든 거예요. 이건 행동으로 하면 그냥 끝나는 거거든요. 매일 하루하루 이 렇게 행하면서 살면 그냥 행함으로 자기가 증거 하게 되요. 말로만 배우니까 이게 하나하나 집어줘야 되는 거예요. 사랑휴거. 그냥 휴거를 이루는 게 아니에요. 그냥 변화만 되는 것도 휴거에요. 그냥 휴거가 아니라 우리는 주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성삼위를 사랑함으로 휴거 되는 것. 그게 사랑휴거. 그럼 근본은 뭐에요? 내 뛰는 힘이 내 원동력이 무엇이냐? 내가 뛰는 원동력이 무엇이냐? 주님. 이것도 맞고. 말씀. 이것도 맞지만 ‘주님을 정말 사랑해서’라고 답이 딱 나와야 되요. 여러분 들어보니깐 그렇죠. 내내 그것 때문에 우리가 뛰는 거 아니겠습니까? 선생님 딱 어때요? 선생님. 딱 선생님은 한 번에 말씀하시잖 아요. 내가 왜 이렇게 하는 줄 알아? 나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나도 자연성전 개발하면서 너무 힘들고 다칠까 누구 하나 죽을까 그 구상을 실현할 수 있을까. 너무 머리 아프고. 하나님의 구상을 실현하려니 하 나님께 뭔가 해드리려니 정말 하고 싶지 않다고. 그런데 어때요? 하나님 너무 사랑해서. 선생님은 내내 내 가 왜 이렇게 너희를 만나주고 내가 왜 이렇게 행하나. 밤이 새도록.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우리에게 먼저 나오셔 가지고 이렇게 막 할까? 얼굴이 예뻐서? 뭐 얼굴이 멋있어서? 멋있기도 하네요. 예쁘기도 하고. 그 것도 있고. 무료해서? 다섯 나라가 모여서? 아니에요. 하나에요. 사랑해서에요. 그런데 왜 말레이시아가 있는데 또 집회하고 있는데 왜 또 잠깐 나가신데요. 왜 또 잠깐 나가시는 거예요? 사람 잔뜩 온 거에요. 선생님 나가고 싶겠어요?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사람들이 선생님을 오해한다니까요. 선생님은 사람 들, 청중 가운데 있는 거 되게 좋아하시나봐. 선생님 축구 진짜 좋아하시는 거 같아. 그렇게만 생각하면 선생님을 이해를 못한다니까요. 선생님이 행하시는 수준은요 좋아서 하는 것은 이미 넘어선 수준이에요.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데 하루 종일 하라고 하면 어떻겠어요? 사람 너무 좋아하는 1년 365일 매일 수백 수 천 명의 사람들이 찾아오고 만나 달라 하고 그게 1년, 2년이 아니라 40년, 50년 동안 그런 거예요. 어떻 게 생각해요? 배가 너무 고픈데 밥을 먹을 수가 없어요. 사람 만나야 하거든요. 그리고 너무 화장실 가고 싶은데 일단 좀 참아야 되요. 그리고 너무 졸여요. 왜냐면은 어제도 사람을 너무 많이 만나서 2시간 밖에 못 잤는데 2시간 밖에 못 잔지 몇 년이 된 거에요. 어때요? 안 해봐서 몰라요. 그걸 해보지를 않아서 그래 요. 가서 잡아주고 강의해주고 만나주고 말씀전해주고 새벽에도 일어나서 말씀 받아주고 달리고 편지오고 수백 장, 수천 장, 수만 장, 수만 명, 계속. 못한다니까요. 좋아서 하시는 것도 있죠. 왜 좋겠어요? 사랑 해서 좋은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 가운데 하시잖아요. 내가 너무 사랑해서 하는 거야. 정말 너무너무 죽을 만큼 힘들다고 하세요. 오죽하면 앉은 자리에서 눈을 감으시겠습니까? 사랑이에요. 사랑. 선생님은 우리에 게도 여과 없이 항상 사랑해서 하는 것이고 그 사랑의 힘이 아니고서는 선생님의 그 엄청난 무게를 이겨 내겠습니까. 고로 하나님이 보낸 자는 사랑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랑이 아니면 그 사명의 무게와 그 엄청 난 일의 무게를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저만 해도 그래요. 제가 일을 하면서 뛰고 달리다 보니까 사랑의 힘이 아니고는 갈 수가 없어요. 할 수 없어요. 한치 앞도. 저는 사람 만나는 거 싫어해요. 저 혼자 있는 거 되게 좋아하고. 그래서 선생님께서 조금 걱정하셨었어요. 혼자 있는 거 좋아하는 애들 치고 정상 이 별로 없다는 거예요. 왜냐면은 왕래가 없으니깐. 왕래를 해야 사람의 심리와 고충을 알게 되고. 그래서 메시아도 사람을 보내가지고 사람 속에 넣어버리잖아요. 그 고충과 그 심리, 그 고통, 기쁨을 같이 누려야 되기 때문에. 저는 정말 섭리 뛰기 제일 악조건. 사람 만나는 거 안 좋아해요. 그리고 부딪히는 거 안 좋 아합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 말 시키면 너무 무서웠어요. 너무 혼자 있는 거 좋아하고 친한 사람 몇 명하고만 있는 거 좋아하고. 성격 상 너무 힘든 거예요. 이걸 다 어떻게 바꿨냐하면 저는 한순간 바꿨어 요. 정말 주님을 너무 사랑해서 바꿨어요. 이게 내가 주님을 깨달아서라고 하기 에는 주님을 너무 사랑한 거예요. 그 삶이 그 행실이 그 생각이 정말 존경을 넘어 정말 사랑하게 됐기 때문에 한 겁니다. 모든 힘은 저를 봤을 때도 주님 자체가 힘이지만 그것만으로는 약할 수 있어요 오히려. 최고 주님에서도 여러 단계가 있으면 최고, 최고봉인 사랑을 해야 힘이 난다는 말입니다. 우리 섭리의 모든 사람들은 “너는 왜 그렇게 뛰니? 어디서 그렇게 힘이나니?” “내가 주님을 너무 사랑하잖아요.” 사실 이게 돼야 하는데 이게 조금 어 렵기는 해요. 3. 그래서 세 번째 왜 어려우냐 하면요 사랑에 대해서 제대로 정의를 못하기 때문에 그래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정의를 내릴 수가 없어요. 참 힘든 일이에요. 사랑을 할 건데 또 다른 사람도 아니고 주를 사랑할 건 데 어떻게 사랑하느냐 그것도 문제고. 사랑을 정의내리고 사랑이 근본이고 원동력이고 핵심이니까 이걸 사 랑을 알아야 내가 힘이 될 텐데. 그냥 사랑해서 뛰어 그러는데 힘이 없는 거예요. 내가 뛰다보면 사랑하는 가? 아닌가? 사랑을 하는 거 같기고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막 그래요 마음이. 저는 정말 처음 이런 고민이 많았어요. 주님을 사랑하라고 하는데 주님이 저에게 주시는 사랑은 확실해. 왜냐면 그는 너무 행하 신 게 많아요. 저를 구원해주신 것만 해도 엄청난 사랑이에요. 섭리 역사 펴 오시면서 불가능한 상황 속에 서 쏟아주신 말씀과 생명들한테 해주신 것만 봐도 나를 정말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정말 나를 사랑하셔서 내가 구원받기를 내가 휴거되기를 원하시는 구나를 너무 깨달았어요. 내가 진짜 구원받고 하나 님께로 가기를 하나님의 신부가 되기를 선생님은 너무나 원하시는구나. 그걸 딱 깨닫고 나니깐 사랑을 딱 받은 거예요. 주님 그가 나의 신랑인 것을 초점을 맞춰서 거기에 맞는 신부가 되어야 된다. 선생님이 목 놓아서 말씀 외치시고 진짜 여러분 글만 썼었어도 휴거를 모르면 저는 화낼 거 같아요. 백번을 말해도 모 르면. 그런데 또 다시 글로 설명하시고 또 다시 행하시면서 그렇게까지 행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나를 사랑해서 내가 잘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저는 선생님께서 오히려 말 안 듣는 애 챙기실 때 많이 느꼈어요, 사랑을. 저렇게 말을 안 들어도 구원하시는구나. 그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하나님의 사랑은 나를 너무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아요. 완벽한 지구를 창조하신 것 과 인간 창조한 것만 봐도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저는 자연 만물, 인간의 모습만 봐도 하나님 께 감사하고 사랑을 많이 느꼈어요. 이 자체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크나 큰 것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작아서 그냥 너무 기본인데 아무도 해줄 수 없고 너무 큰 거예요. 이런 것들을 선생님은 다 감사하시 는 거예요. 그거 보고 제가 너무 충격 받았거든요. 아 정말 다르구나. 진짜 큰 것만 하는 게 아니라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문제부터 이러한 것들부터 감사하시는 것을 보면서 저 는 정말 많이 감사했고 사랑을 많이 느꼈어요. 문제는 이건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하나라도 받은 거예요. 하나라도. 크지 않아도 작아도 뭔가 하나를 받았으면 이거를 내가 표현하고 돌려드려야 이걸 돌려 드려야 이 사랑이 깨지지 않을 텐데. 이게 주목적인 거예요. 왜냐면 사랑을 어떤 방식으로든 받았으면 줘 야 되는데. 사랑을 받기만 한 그 사랑은 이뤄질 수가 없으니깐.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 그러면은 이 사랑 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그래서 계속 생각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 내 사랑을 증명하지 않고서는 내가 주를 사랑한다는 것을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고서는 확신할 수가 없는 거예요. 내 사랑을. 내가 확신해야 되요. 내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누가 뭐라 해도. 누가 나를 흔들어놔도 누가 나를 흔 들어도 그건 변하지 말아야 해. 확신하면서 살아야 해. 그런데 이걸 어떻게 하겠어요. 왜냐하면 사랑한다 하면서 불신하는 자들이 많았거든요. 사랑하는데 왜 변할까? 변하는 사랑은 너무 마음 아픈데. 내가 하나 님과 성령님과 주 앞에 사랑을 표현해야만 확신하겠다, 확고하고 이 사랑이 변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 방법을 찾았어요. 말로만 하는 사랑은 반쪽사랑, 일부사랑. 믿을 수가 없다. 여러분도 하고 있는데 그걸 사랑으로 하고 있는지 확인해 봤으면 좋겠어요. 딱 선생님만 보고 확인해 보자. 선생님은 말로도 표 현하시는 것이 있지만 선생님은 행실로도 많이 나타내세요. 말과 행실을 다 봐야 되요. 왜냐하면 선생님은 행실로도 하나님 사랑을 나타내시는데 말보다 더 많아요. 선생님 말씀이 참 많이 하세요. 그런데 더 놀라 운 게 뭔지 아세요? 선생님은 행실의 양이 더 많으세요. 이거는요 거의 없어요, 지구상에. 다들 말이 많아 요, 행실보다. 근데 선생님은 여러분 다 아시잖아요. 선생님께 시간제한을 드리지 않으면 하루 종일 하실 수 있어요. 아직 전하지 않으신 말씀이 더 많을걸요? 주일이 48시간이라면 48시간만큼 말씀하실 걸요? 근 데 그보다 더 신기한 거는 선생님은 행하시는 양이 더 많아요. 어떻게 말을 저렇게 많이 하시는데 손발을 더 많이 움직이실까. 선생님이 답이니깐 말씀으로도 보지만 제가 말씀으로도 정의를 내리지 못한 게 사랑 이었어요. 사랑하라고 많은 말씀을 하셔서 사랑을 하는 것은 뭔지 알겠는데 하나님의 뜻은 알겠는데 이 일 을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내가 말씀 속에서는 약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말씀 속에 다 답이 있지만. 제일 좋은 게 선생님의 행실이죠. 표상이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선생님의 모습을 보아하니 선생님 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원하는 걸해요. 서로 원하는 것이 같은 게 천국이에요. 서로 원하는 것이 다르고 행실이 다르기에 싸우는 거예요. 원하는 것이 같으니 싸움도 없고 그러니 부딪히는 것도 없고 원하는 게 같으니깐 같이 행할 수 있어요. 원하는 게 다르 면 싸우게 되어 있어요. 원하는 게 딱 뜻으로 뭉칠 때 완전히 하나 되요. 그때는 막 가는 거예요. 생각은 각각이나 뜻은 하나다는 것이 진짜 큰 거예요. 원하는 것이 같다는 거죠. 사람이 원하는 것이 같으면 천국 이겠다. 내가 주 앞에 사랑을 표현할 때 나도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꼭 해드려야겠다. 원하는 것이 선생님 과 나와 같으면 지상천국이겠다. 무슨 말씀이시든 하면 아멘. 다른 생각이 없는 거예요. 여기서 끝난 거예 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니깐 진짜 해보자.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보자. 내가 확고하게 섰으니 이제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드리는 거야. 내 사랑을 보여드리자. 이것을 성경적으로 표현하면 요한복음 14장 15절 말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지라.] 계명은 원하 는 것을 말한 거예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도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서 나도 그 아버지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죠. 그래서 딱 정의를 내렸죠. 한 마디로 원하는 것을 해드리자. 말을 잘 듣자. 사랑하면 말 잘 듣자. 이게 조은rev의 신입생 때 결심. 그래서 속상하지 않게 해드리겠어요. 왜냐하면 말 잘 들으면 속상하지 않 잖아요. 말을 잘 듣게 되니깐 신기한 일이 생긴 거예요. 말을 잘 들으려니 말을 잘 들어야 되요. 말을 잘 들으려고 하니깐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되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요. 말씀에 귀를 자꾸 기울이니깐 중심 이 딱딱 서는 거예요. 흔들리지가 않는 거예요. 누가 뭐라 해도. 그러니까 옳고 그름이 딱딱 구분이 되는 거예요. 내 중심은 주님이니깐. 옳고 그름이 분별되게 되고 이렇게 되니 말씀을 조금씩 행하게 되죠. 행 하는 능력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권세를 알게 된 거예요. 나비효과가 일어난 거예요. 너무 말씀 행 하다 보니 그 말씀 행함의 권세를 알게 된 거예요. 그러니 주에 대해 깊이 깨닫고 시인하게 되는 거예요. 베드로의 고백처럼 나오는 거예요. 살아계신 주님이시구나. 그러니 불이 오는 거예요. 불이 오니깐 안 하 던 것을 하게 된다. 혼자 말씀 듣는 게 좋았지만 혼자만 알기가 너무 아까운 말씀인 거예요. 저는 평생 선 생님 시중만 들 줄 알았어요. 선생님을 시중드는 것이 무엇이냐. 불을 받으면 주를 증거 하겠다는 말이 나 온다. 증거 한다. 불이 오니깐 주를 증거 하자. 복음을 전파하자라는 말이 나온다. 말씀을 전하자가 아니라 복음을 전파하자. 주에 대해 알게 해주자가 아니라 주를 증거 하자. 아마 작든 크든 다 똑같을 거예요. 자 기가 그 작은 변화가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모른다. 그걸 알아야 해요. 선생님께서 일어나서 잠드시기 까지 하시는 일이 생명 구원이에요. 하나님의 일 중에 가장 크게 하는 일, 생명 구원. 나머지는 선생님이 사명 자로서 하실 일들. 생명 구원하려면 시대를 증거하고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과 주를 증거로 나타내야 되 요. 이렇게 제가 변화가 되니까요 이제부터 누가 역사하기 시작했나, 성령님, 증거의 신, 감동의 신 성령 님, 미의 여신 성령님이 저에게 오셔서 옆구리를 꽉 찌르시면서 한 성경말씀이 생각나게 하셨죠. 예수님께 서 베드로에게 하셨던 말씀. 사랑하니깐 말을 잘 들어야겠다, 이 작은 하나가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되 고 그러니 중심이 잡히고 그러므로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그렇게 행하다 보니 권세를 알게 되고, 주님의 권세, 말씀의 권세를 알게 되고 주님에 대해 더 깊이 깨닫고 시인하게 되면서 진짜 영안이 마음으로 띈다 는 것을 그 때 알았어요. 정말 그가 그임을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시인하는 거죠.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물으셨습니다. 시몬아 네가 다른 사람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물으셨죠. 이 때 예수님께서 똑같이 3번 물으셨고 베드로도 똑같이 3번 대답했죠. 내가 주를 사랑하는지 주님께서 아십니다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베드로는 똑같이 얼마나 주를 사랑하는지 주님이 아십니다하고 대답했고 베드로의 고백이 끝날 때마다 예 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너 나를 사랑하거든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성령으로 이 말씀이 강 력하게 깨달아지는데. 이 성경 말씀을 성령께서 정말 강하게 깨닫게 해주실 때, 진짜 강하게 와닿았던 그 때가 내가 정말 주를 사랑한다는 것을 시인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정말 해드리고 싶을 때. 이 때 이 말씀이 너무 강렬하게 다가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건 안 할 수가 없어요. 성령께서 더욱더 감동을 주세요. 내가 시인할수록, 내가 말씀을 실천할수록, 내가 주를 더 사랑할수록, 내가 주의 말 씀에 더욱더 귀를 기울일수록, 나에게는 계속 생명이 보이는 거예요. 근데 나는 실력이 없는데 난 아직 강 의도 못 하는데 근데 살려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 그래도 내가 본 주님을 증거 하자. 너무 보아도 이상하게 보고 보아도 자기 수준대로 봐서 이상하게 전하는 것 보다 순수하게 내가 본대로 그대로 전하면 이게 더 힘이 있을 거다. 너무 제대로 못하는 것에 안타까워서 본대로 그대로 정말 주를 제대로 하나라도 알려주면 좋겠다, 해서 주께 조금이라도 도와드리고 싶다 주의 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진실로 들더라고요. 도와드린다가 아니라 일을 좀 덜어드리자. 선생님이 혼자 다 지고 가시지 않게 하면 좋겠다는 그 엄청난 감동을 막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님께 눈이 가고 주님께 마음이가고 주님께 발길이 가는 만큼 생명이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 생명에게 안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도 제가 미약하지만 선생님께서 보내셨을 때 갔어요 그냥. 아멘하고. 가서 생명들을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께서 그 때 저에게 한 가지 코치를 해주셨어요. 다른 거 말고 시대 복음을 증거해. 그래서 저는 그 때부터 더 열심히 말씀을 공부했어요. 왜냐하면 이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주를 증거 할 때 가장 완벽하며 가장 오 해가 없으며 가장 완전하다는 것을 주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내가 이 말씀을 또 실천하자. 실천하면 잘된 다.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선생님을 제 수준대로, 본대로 증거 했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시대 복음과 함 께 증거 하라는 선생님의 코치를 받고 말씀을 연구하고 그러면서 말씀의 차원을 높아지면서 제가 30개론 을 다시 공부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거에요. 그래서 누구보다 30개론 새로 나온 차원이 높아진 삼위일체론, 성자 본체 분체론, 휴거론, 재림론을 정말 밤이 새도록 진짜 내가 주를 증거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공부하 면서 단상에 서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이 더 강해졌겠죠. 이 말씀이 강해지니 사랑이 더 강해진 다. 말씀으로 끝나지 않아요. 이 말씀이 끝이 아니기 때문에, 사랑이 끝이기 때문에 말씀이 강해지니 사랑 이 단단해지는 거예요. 사랑이 단단해지니 내가 섭리 역사를 지키자는 말이 나와요. 내가 섭리역사를 지키 고 생명들을 지켜야겠다. 저 사탄들에게, 저 악평자들에게 내가 이 생명들을 내가 정말 지켜야겠다. 내가 주의 마음으로, 주의 정신으로 생명 지키고 주와 같이 섭리역사를 지키자. 이렇게 수없이 연구하고 선생님 께 힘들다는 편지를 드릴 시간이 없어요. 힘들어도 선생님께 편지 드린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말씀으로 선 생님과 대화하고 말씀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이 말씀으로 생명들이 얼마나 살아나고 얼마나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토론하고 의논하면서 시간을 보내게 됐습니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중심하니까 사랑이 더 강해지고 주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해가 되는 거예요. 왜 주님은 이렇게 하셨을까? 저렇게 하셨을까? 그 마음이 사람차원이 아니라 주의 마음의 차원에서 이해가 되는 거예요. 오 해하지 않게 되고. 그러니 믿음이 굳건해지고 더 나아가서는 어떻게 되냐면 이제 더 선생님께 표현하게 되 고. 이 역사를 위해서 하나님이 세우신 역사. 만민을 위해서 보내신 메시아인데 어떻게 해주시면 좋겠는지 건의도 드리더라고요. 이건 정말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이 역사가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하는 거예요. 너무너무 큰 역사이기 때문에. 그래서 선생님께도 한 두 사람, 몇 사람을 위해, 한 나라를 위해 오신 주님 이 아니시지 만민을 위해 오셨으니 크게 뛰어 달라고. 그리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이 모든 혜택이 다 갔으면 좋겠다고 그래요. 왜냐면은 선생님이 살아서 지금 함께 뛰어주고 계시는 대도 너무 가까이서 모르 고 또 너무 가까이서 선생님을 오해하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 정말 이 모든 혜택을 모든 사람들이 보고 주 를 알고 주를 가까이 하고 주를 사랑하면서 그 힘으로 역사를 뛰었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런 걸 제가 지난 1년 동안 계속 건의를 드렸어요. 물론 그렇게 하시죠, 당연히. 그런데 그냥 안타까운 마음에, 너무 애가 타니까요. 그래서 말씀을 외치고 엄청나게 증거 하기 시작했죠, 계속해서. 그리고요 아주 뚝심을 가지고 했습니다. 뚝심을 가지고. 제가 이렇게 했을 때 어떤 사람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제가 일을 한다는 표현 을 하더라고요. 왜나면 저는 일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잖아요. 근데 제가 이게 일이었으면 힘들어서 못해 요. 이게 일을 열심히 하면 신부로서는 안 돼. 사랑을 해야지. 이런 말을 근 25년을 들었어요. 나는 지금 사랑해서 일을 하는 건데. 내가 지금 주님을 너무 사랑하니까 주님을 도와드리는 건데. 사랑을 하라는 소 리가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했는데요 뚝심을 가지고 했어요. 왜냐하면 내 앞에는 표상인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에. 누가 말을 해도 흔들리지 않고 사랑하면 그가 원하는 것을 해드리고 사랑하면 그 말을 잘 듣자. 그러면서 또 불을 받고 그러면서 성령을 받고 내가 지쳐 쓰러질 때마다 다시 말에 귀를 기울이고 말 을 잘 듣고 말을 실천하여 다시 권세를 받고 그 권세를 받으니 다시 주님이 너무 위대하고 그 위대함을 다시 깨달아 불이 오고 다시 성령이 내게 역사하사 또 나가게 하시고 또 그러다 힘이 빠지면 이게 반복이 에요. 그러니 쓰러지지 않는 거예요, 사람이. 여러분, 이렇게 새운 사랑이니깐 쓰러지지 않는 거예요. 그러 니까 이게 엄청난 도라는 것을 깨닫는 거예요. 사랑하면 원하는 걸 해드린다. 말씀대로 내 양을 치라. 내 계명을 지켜라. 더 나아가서 세 번째 내 계명을 지켜라, 더 나아가서 내 양을 치라. 이게 보통일이 아닌 거예요, 여러분. 주를 사랑하고 말씀을 그냥 들을 때도 생명들에게 내가 전할 것을 생각하고 들으면 역사 하는 힘이 달라요. 정말 무한한 것을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깨닫게 해주시거든요. 생명들에게 전파하는 순간 내게 힘이 와요. 생명들에게 전파하는 순간 성령이 역사를 해버리세요.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은 역사 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실체로 보여 집니다. 그것을 행하면서 사니깐 이거 내가 절대 쓰러질 수가 없는 거예요. 어느 때는 힘들 때도 있고 어려울 때도 있고 또 서운한 일도 생길 수 있고요, 진짜 인생의 고비를 맞이할 때도 있어요. 어릴 때는 고비가 없어요. 30대, 40대가 올라오면 정말 인생 고비가 오더라고 요. 그런데 이렇게 세워 나가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똑같이 역사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힘들 었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건 제 사랑이 변해서가 아니었어요. 그런데 제가 체크를 해본 거예요, 생각을 해 본 거예요. 보니까 사랑이 식은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저에게 물으셨어요, “네가 사랑이 식었느냐?”, “네.” 저는 맞다고 했어요. 왜냐면 내가 지금 사랑을 못 느끼겠어요. 왜? 내가 지금 뛰지 않고 있으니까, 예전처럼. 생명은 주를 사랑하면 그 말을 잘 듣고 그가 원하시는 것을 해드리고 그 계명을 지키며 더욱더 주의 권세를 깨닫고 내가 생명을 살려야 되거든요. 생명 살리는 걸 안하고 있고 주의 말씀에 귀를 안 귀 울이고 있는 거예요. 이건 뭐 문제가 있죠. 그래서 저는 깨달았어요. 사랑이 식은 게 아니라 내가 죽은 거 예요. 뭔지 알겠어요, 여러분? 그래서 이 도를 깨닫게 됐어요. 왜 주를 사랑한다고 하고 섭리를 나갈까? 사랑이 먼저 식었다기 보다 그 사람이 먼저 죽은 거예요, 정신이. 죽은 자가 어떻게 사랑을 합니까, 죽은 자가 어떻게 주의 말씀을 듣습니까? 죽은 자가 어떻게 가서 생명을 살립니까? 고로 다시 첫 번째로 돌아 오는 거예요, 말씀이요. 자신을 확고히 굳건히 세워라. 이게 순환이에요, 순환. 자기가 살아야 되요. 이게 정말로 어마어마하게 큰 거더라고요. 여러분, 제가 죽으니까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거뿐만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지 않으니까요 그 힘이 오지를 않아요. 사실 생명을 살리면서 어려운 일이 많지만 이것만큼 주의 심정을 깨닫고 이것만큼 역사를 깨닫는 게 없어요. 내가 생명을 살피면 선생님께서도 마찬가지로 저 에게 그만큼 나에게 기도해주세요. 내가 생명을 살피러 가야 되니깐, 내가 홀로 있을 때 보다 더 많이 기 도해 주실 거예요, 그리고 나를 더 많이 생각해 주시고, 그리고 나를 더 많이 이끌어 보시고, 그리고 더 나를 귀히 보시더라고요, 내가 생명과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생명을 살피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의 connection이 끊어져요. 찾는 횟수가 적어져요. 이러면 대화가 적어지고 감이 멀어져요. 보람이 적고요. 나는 기쁘고 좋은데 뭔가 허전해요. 이거는 섭리의 지도자뿐만 아니라 영적 지도자뿐만 아니라 어 떤 위치에서 어느 일을 하던 사람이던 간에 생명을 사랑하며 작은 생명 하나라도 그 양을 치고 먹이는 것 이 우리의 사랑의 표현 중에 최고의 단계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러면서 제가 퀴즈 하나를 잠깐 낼게요.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몸이지만 혼날 일이 많지 않잖아요. 워낙 잘하세요. 워낙 잘하시잖아요. 변함이 없으 시잖아요. 선생님을 보면서 놀라는 부분 중에 하나가 그거에요. 참 환경이나 여러 가지 속에서 변함없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행하시는 것 정말 변함이 없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그렇 게 하셔도 선생님께서 혼나실 때가 있어요. 정말 아주 많이많이, 진짜 혼날 때가. 선생님께서 언제 혼나실 까? 하나님이 사랑하는 생명들을 챙기지 않을 때 하나님께 제일 많이 혼나신다 하셨어요. 잘 못 대해주고 챙기지 않으실 때. 하나님께서 무섭게 혼내세요. 선생님 수행원들이 선생님께 엄청 혼난 거예요. 생명을 안 챙긴다고 갑자기 기도를 하시더니 “너! 20점” 이러셨다는 거예요. 다른 모든 걸 잘해도 생명을 챙기지 않은 점수에요. 생명을 챙기지 않으면 점수가 안 나와. 자신이 섰잖아요. 옆에 있는 사람들이 이걸로 혼나 지 다른 걸로는 거의 안 혼나요. 생명을 챙기지 않을 때 선생님 역시 점수를 후히 주지 않습니다. 제가 뛰 어 보니까요 제가 생명을 살려야 되고 생명을 살펴야 되니 이렇게 성장한 거예요. 제가 만약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는 성장하지 않았을 거예요. 생명을 살펴야 되니까 부모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부모가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니 마음이 넓어지지 않으면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제가 그 상처를 고스란히 다 받으니깐. 마음을 점점 넓히고 더 관대해지고 그리고 더 말씀을 중 심하되 아기자기하게 또 생명들에게 잘 대해주기도 해야 되더라고요. 말씀만 전해도 안 되고 잘 대해주기 만 해도 안돼요. 이게 너무 매력적인 거예요. 생명을 살리는 일이 생명을 살리는 일이 아니라 나를 살리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여러분 어떤 위치에서 어떤 일을 하던지 이 일을 하면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 러니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죠. 나를 또 세워야 되요. 나를 세우지 않으면 생명을 못 살피고. 나를 세우니 또 섰으니 또 하고 싶어요. 하고 싶으니 말을 잘 듣고 싶어요. 그러니 귀를 기울이게 되요. 주님을 깨닫게 되요. 주가 보여요. 중심을 하게 되요. 어디에도 흔들리지 않아요. 옳고 그름을 분별하게 됩니다. 말씀을 행함으로 그 권세를 알게 되요. 그 권세를 받고 또 증거하고 싶어요. 증거하고 싶으니 불이 와요. 불이 오 니 행해야 되요. 행해보니 또 생명들이 살아나요. 너무너무 가치 있는 일인 거예요. 얘가 나를 살리는 거 예요. 내가 얘를 살리는 게 아니라. 이들이 주와 함께 나를 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힘은 얼마나 어마어마하겠습니까? 근본의 하나님의 사랑의 힘을 가지고 생명을 사랑하니 땅으로 하늘로 꽉찬 자신감과 능력을 가지고 행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저는 오늘 왜 이 얘기를 했냐면 여 러분들이 하나님을 주님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그 말을 잘 듣고 그 계명을 지켜 행하고 그리고 생명들을 살피는 것을 작은 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당연한 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진짜 큰 일이예요. 정말 위대한 일이에요. 의무감으로 해선 안돼요. 주님 깨달아서 했다, 주님 맞으니까 했다, 역사가 맞으니 까 열심히 한다, 이러면 이제 안 되는 거예요. 오늘부턴 이거에요. 난 주님을 정말 사랑해서 하는 거다. 아 시겠어요? 그럼으로 행해야 여러분들 변화해요. 더 좋게, 더 크게, 그럼으로 행해야 행했어도 힘들지 않아 요. 왜? 내가 사랑으로 행했기 때문에 절대 부인 안 해요. 섭리를 나간 자들이 자기는 생명을 위해서 외쳤 다 하지만 진짜 주님을 사랑함으로 정말 생명들을 사랑으로 외쳤는지 그건 하나님 앞에서 묻고 싶어요. 왜 요? 저도 해본 사람이잖아요. 제가 해본 사람으로서 부인이 안돼요. 10년간 행하는데 역사적으로도 개인적 으로도 어려웠는데 그 후폭풍이 선생님 나오시고 나서 저에게 다 오는데 정말 힘들었어요. 그런데 저는 제 가 행한 걸 하나도 부인할 수 없었어요. 사랑함으로 했기 때문에. 주님을 진짜 사랑하고 생명을 진짜 사랑 하고 했기 때문에 부인할 수가 없는 거예요. 정말 사랑으로 행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부인할 수가 업 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것이 단순한 게 아니라 이것이 너무나 위대한 일이기 때문에 이것으로 뇌를 다 바 꿔야 되요. 장착을 하고 사랑으로 뛰고 사랑함으로 표현하고 이렇게 표현하고 주가 원하시는 일을 하고 이 렇게 해드리면 어떻게 되요? 자신감이 생겨요. 그럼 가까이 가는 건 일도 아니에요. 여러분, 모세는 하나 의 전쟁영웅이 아니에요, 그냥 영도자가 아닙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살이를 하는 것은 때가 지금 그들의 죗값도 있어요, 형벌기간에요. 400년 종살이, 이집트에서. 아무도 풀어 놓을 수 없 어요, 이거는. 아무나 풀러 놓을 수 없기 때문에 때가 돼야 돼요, 때가. 때가 온 거예요. 그 때 누굴 보내 셨냐면 모세를 보내셨어요. 모세는 뭐에요? 지금 자기는 일반 사람이 아닌 거예요. 때가 돼서 400년 만에 한 번 딱 기회가 온 거예요. 그 때에 자기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꺼내야 되는 거예요. 이 모세 최고의 자질은 무엇이었을까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지켜 행하는 것이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지켜 행하지 않았다면은 절대 이들을 이끌어 낼 수 없 었어요. 근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거기서 못 벗어났어요. 왜? 이들이 절대 모세의 말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 문에. 여호수와도 마찬가지에요.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지켜야 했어요. 그러므로 가나안 복지를 점령했습니다. 이게 그냥 되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시대적 상황을 한 번 생각해보세요. 모 세의 상황이 어땠는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400년 동안 노예살이를 이집트에서 그 대강국, 그때만 해도 요. 어마어마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고요. 거기는 왕이 신이에요. 거역하는 순간 끝나요. 인원으로도 안 되 고 군사력도 없어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런 상황에서 끌어내라는 거예요. 하나님 딱 말씀 주 셨어요. 이제 끌어내자. 이들을 이끌어 낼 때가 됐다. 이 말을 지킬 사람 누가 있어요. 이거 아무나 못합니 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이게 의무감으로요, 책임감으로요? 못 합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도 한국 같은 경우에도 유명한 장군들이 많아요. 이순신 장군처럼. 뭘 위해서 했을까요? 어떻게? 이 민족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예요. 사랑하지 않았으면 일반 충성심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는 임금을 충성하는데 있어서 사랑했어요. 사랑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충성도 커서 민족을 사랑하고 구하게 되는 거예요. 그냥 일반적인 마음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주님을 정말 주의 일을 하면서 이 생명들을 끌어내면서 내가 말씀을 연구하고 행하며 어떤 위치에서 있던지 간에 행하는 모든 삶을 정말 작게 보면 안돼요. 정말 주님을 사랑함으로 행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간구하며 변화돼야 합니다. 믿습니 까? 예수님은 어때요? 예수님은? 예수님은 더하죠. 예수님 시대 때 더하죠. 4000년 만에 왔어요, 4000년 만에. 이미 이스라엘은 유대 종교가 자리를 딱 잡았어요, 이미 유대종교가. 이미 뚫고 들어갈 데가 없어요. 제사장들 딱 자리 잡고 있고 선생이라 불리는 자들이 있고요. 그런데 누가 떡하니 나타나서 하나님의 아들 이라 하니 어떻겠습니까? 이 때 결론은 어떻게 했죠? 모세는 이렇게 까지는 안 됐죠. 예수님은 맞고 핍박 을 받는 정도가 아니라 매일매일 죽음의 공포 속에서 사랑을 했습니다. 메시아니까 한다? 여러분 메시아 가 사람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셔야 되요. 똑같아요, 우리랑. 사람으로 왔어요. 사람과 똑같이 연약한 아이 에서 성장한 거예요. 뭐가 달라요? 몸도 똑같아요, 살가죽이 더 두껍지도 않습니다. 심장이 우리보다 2배, 3배 큰 것도 아니에요. 똑같아요, 사람이에요. 연약한 아이로 왔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를 위대하다고 말하 는 것입니다. 똑같은 사람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가장 열악한 환경 속에서. 예수님 똑같았죠. 이 환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데 예수님이니까 생각하면 그 순간 왜 그 말씀을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시길래 이같이 실천하셨을까 감이 오지 않는 거예요. 생각해보는 거예요, 우리가 주님을 믿을 거라면. 눈 감으시 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수모, 음모, 가시면류관, 채찍질, 그 채찍에 수 많은 날카로운 것들이 달려 있어서 채찍을 맞을 때마다 살가죽이 다 떨어져 나갔다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십자가에 최고 처참하게 돌아가셨어요, 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 중에서, 그 시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 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살리려 하심이라. 이 말 지켜야 되요. 이렇게 행하셨기 때문에 이게 기록됐어요. 요한1서 4장 9 절에 기록됐어요. 그리고 하나님 말씀하셨죠.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 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사랑해서 보냈기 때문에 사랑해야 되요. 멈추지 않았죠. 그를 믿어야만 영생을 이루는데 믿지 않고 계속해서 죽이려고 하니까 하나 님의 심판은 이미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거기서 끝이죠, 그럼. 아예 구원의 문이 닫혀요. 언제 다시 기회 가 오겠어요. 메시아 그렇게 보내놓고. 그러니 메시아는 손수 유일한 죄 사함의 권세를 가졌어요, 유일하 게. 어느 누구도 대신 하지 못해요. 그럼 대속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그 죗값이 삭감이 안돼요. 오직 예수 님만 만민의 죄를 대속하고 돌아가실 수 있는 거예요. 만민의 죄를 대속할 유일한 사람이었어요. 고로 마 지막까지 사랑을 보여 주셨어요. 그러므로 이 전체는 심판받지 않고 구원의 길이 열렸습니다. 이게 우리는 하나의 말로 듣고 하나의 생각으로 생각하고 너무나 많은 얘기들을 하지만 이런 것들 하나만 생각해도요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이런 일을 할 수 있는지. 말은 다 합니다. 할 수 있다고. 근데 한 번 그 상황 이 되어 보세요. 정말 할 수 있는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생님. 예수님을 생각할 때 항상 오버랩 되는 인 물은 선생님이에요. 정말 선생님의 삶을 보면 살만 찢기지 않은 거예요. 살만 안 찢겼지, 그만큼 살이 안 찢겼지, 그 이상으로 찢기면서 사신 거예요. 정말 어떻게 왔느냐. 2000년 만에 왔어요. 이제 하나님 마지 막 뜻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그 무게와 그 고뇌가 얼마만큼 하겠습니까, 여러분. 저는 감히 상상 한 번 해보는데 상상이 안 돼서 조금 죄송하더라고요. 이게 상상을 하고 싶은데 상상이 안 되는 거예요. 저도 아 무리 역사를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지만 그래도 내가 이 주인이 아니잖아요. 내가 힘들면 좀 쉴 수라도 있 는데 아 선생님은 진짜 그 무게가 어떠실까. 또 시간이라는 게 있는 거예요. 역사적 시간이라는 것이 있는 거고. 그 무게가 얼마나 엄청날까. 그 고뇌와 번뇌를 누구에게 얘기할까. 진짜 하나님이신데. 사람은 사람 과도 통하는데. 선생님은 오직 하나님과만 통하면서 사셔야 되니 그 수준이. 아 참 이런 건 어떻게 해야 될까. 내가 좀 열심히 해서라도 조금이라도 맞춰드리고 싶다. 사람들은 선생님을 너무 모르는 거예요. 모 세도 그냥 온 사람이 아니고 예수님도 그냥 온 사람이 아니에요. 그 뜻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는 그들만 알고 있어요. 받았기 때문에. 자기만이 아는 비밀을 갖고 온 거예요. 자기만 알아요. 얼마나 큰지 자기만 아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냥 온 게 아닌 거예요. 그 원래 어마어마한 무게, 실패하고 안 됐던 거까지 다 지고 가야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시대가 발달 되서 육신은 살아있지만 육신이 살아있는 만큼 정신적으로 육신을 몇 번 죽는 고통을 선생님은 당하면서 사셔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삶이 그냥은 아니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한 번은 생각을 해봐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면 책임감과 의무감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사랑덩어리에요. 사랑이 아니면 할 수가 없어요. 이걸 우리가 깊이 생각할 때 우리 행실이 바뀌리라 믿습니다. 이걸 못 보기 때문에 선생님을 오해하는 거예요. 이걸 못 보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하 면서 그렇게 말을 안 듣는 거예요. 이걸 못 보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등지고 가는 거예요. 가까이 보여주면 가까이 보여줘서 욕하고 그렇다고 멀리 대하면 멀리 대하니까 또 욕하고 잘해주면 잘해 줘서 오해하고 못해주면 못해줘서 오해하고. 선생님의 그 고뇌가 그 숙제가, 그 인류의 역사 이 문제들을 풀어나갈 이 답을 가지고 계실 선생님께서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또 번뇌를 고민을 하실까. 다시 한 번 선 생님의 삶을 하나하나 여러분 생각해보고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배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섭리 나간 사 람 중에 이런 말도 들어 봤어요. “세상에서도 도를 닦으면 그만큼은 도를 닦고 세상에서도 누굴 사랑하면 그만큼은 사랑합니다.” 저는 이 사람에게 어떻게 답을 줬냐하면 “그래, 세상에서도 그렇게 하는 사람 많다 고? 왜 너는 못하냐? 네가 못하니까 선생님을 그렇게 보냐?” 여러분 세상에서는 도를 닦지만 선생님은 하 나님을 두고 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그 도를 깨닫고 전하고 인류를 구원을 하는 거예요. 완전 다른 거. 어 따데고 도를 닦는 사람하고 비교를 해요. 하는 행실이 다르고 말이 다른데요. 여러분 모두 깨닫고 가겠지 만 우리가 정말 힘을 가지고 이 원동력을 가지고 섭리역사를 진짜 뛰고 달려야 해요, 멋있게. 힘든 일이 있어도 결국 나를 일으켜 세워 줄 힘은 사랑인데. 그걸 어떻게 찾을 거냐는 거예요. 그 사랑은 어떻게 받 고 어떻게 주면서 갈 거냐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사랑이 문제가 아니라. 사랑은 핵이고 원동력 이고 사랑은 중심이고. 사랑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하는 거고 다 맞는데. 근데 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 이 건 우리가 풀어나가야 할 숙제, 우리가 행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제가 아까 얘기 드렸죠. 제가 힘들었을 때 말씀이 안 들렸는데요, 근데 말씀 때문에 마음이 열렸어요. 해결되진 않았어요, 안 들리니까. 근데 마음이 열리기 시작해요. 말씀이 열리기 시작하니까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시더라고요.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시니까 그래 이러셨지, 저러셨지. 선생님께서 그동안 행하신 수많은 것들이 생각나는 거예요. 내가 보지 못했어도 다 행한 것들이에요. 거짓이 없어요, 그것은. 그래서 이전에 휴거말씀 들었을 때가 생각나는 거예요. 그 때 말씀을 못 깨달으니까 성령집회 하니까 사람들이 다들 이구동성으로 얘기했 어요. “이거 선생님이 다 가르쳐주셨는데, 모르고 있었네.” 성령이 깨닫게 해주시니까 주의 말씀이 생각나 게 하고 주를 깨닫게 하고.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내가 죽어 있으니 모든 것이 다 죽게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사랑이 죽은 게 아니라 내가 죽은 거죠. 죽으면 사랑할 수도 없고, 주님의 길을 열수도 없고 주를 위해 행할 수도 없고. 행할 수 없으니까 더 죽어가고. 내가 살아나니까 다시 사랑이 살아나게 됐죠. 그래서 결국 얘기했죠. 결국 내가 끝 지점이 뭐냐. 역시 내가 살아나서 말씀 듣고 성령이 역사하시고 권세 를 깨닫고 행하다 보니 종점이 뭐였는지 아세요? 제가 지금 살아나는데 거의 2년 걸린 거예요. 이 종점이 일본 집회 거의 직전이었어요. 계속 몇 달 동안 고민이었거든요. 나 지금 진짜 완전 살아났는데, 완전 나 굳건한데, 뭐 원래 신앙은 굳건하지만 나 진짜 마음을 일으키고 나 진짜 살아났는데 왜 이렇게 불이 없 지? 근데 제가 다시 이걸 위해서 맨 끝 종점으로 가니까요 빨리 생명들을 만나러 다니자. 그래서 일본은 진짜 기쁜 마음으로 날아갔다 왔어요. 정말 기쁜 마음으로. 집회가 아니었어요. 몇 백 명도 못 만나고 오 는 거예요. 근데 그들에게 모든 것을 말해주고 싶으니까 막 너무 좋아가지고 간 거예요. 그러니 완전 뇌가 살아나는 거예요. 이게 되니까 제가 또 차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 때부터 지금까지 또 거의 잠을 안자고 있어요. 이게 또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이게 또 시작된 거예요. 근데 이제 좀 조심하려고요. 왜냐하면 옛날 처럼 그렇게 하다가 체력 나빠지면 안 되니까. 이제는 경험 상 체력 조절을 조금 하는 거. 왜냐하면 구상 이 자꾸 떠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꼭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겠다. 나는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니까 양 을 칠거야. 그런데 이건 지도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에요. 사람들은 많은 얘기를 해요. 다른 데랑 비교 하는 얘기를 해요. 저는 그런 얘기가 싫어요. 저는 그래서 결심한 게 지도자가 되면 절대 그러지 말아야 지. 그럼 우리는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 섭리의 미래를 보려면 지도자가 양성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사 람이 세워지고 역사가 세워지지. 조직을 먼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세워야 조직이 되는 거예요. 목 회할 사람들을 뽑자. 그리고 이들을 미친 듯이 가르치자. 미친 듯이 내가 아는 만큼, 내가 주께 배운 만큼, 내가 주께 사랑 교육을 받은 만큼, 내가 그렇게 했는데 잘 됐는데 그 잘 된 모든 방법을 방출하자. 그리고 정신을 싹 다 바꿔놓자. 이러면 너무 희망 있겠다. 목회학과 50~100명. 양을 치면서 부지런히 섭리의 미 래를 위해서 모든 것을 행하자. 모든 자를 살피며 양을 치자. 너무 너무 어마어마한 사랑을 하기에 너무 어마어마한 행실을 하는 거예요. 정말 선생님이 원하시는 것 다 해드리고 계명을 지키는데 왜 회복하지 못 하고 섭리를 나갈까? 정말 그 마음이 컸다면 사랑이 컸다면 나가지 않아요. 내가 행한 것이 붙잡아 당기 기 때문입니다. 사명으로 주가 붙잡고 있는 때가 있어요. 자신은 부족해도. 내가 사명을 받았으면 사명으 로 붙들려서 내가 섭리를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명을 받음으로 인해서 더욱더 주를 사랑하고 그 사랑으 로 양을 치고 진짜 사랑하고 행한다면 내가 사실 사명으로 붙들렸었는데 그 사명이 나도 살리고 주의 사 랑도 강인하게 만들어주고 생명도 살리는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그 행한 것이 너무나 강력해서 하나님이 그 사랑의 힘으로 절대 여러분을 천국 황금성에 안착, 완벽하게 할 때까지 놓지를 않아요. 놓겠어요, 여러 분? 놓겠어요? 나라도 안 놓을 거 같은데. 내가 누구를 키웠는데 정말 정성 드려 키웠는데 애기야, 아무것 도 몰랐어요. 근데 깨닫고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데 끝까지 그렇게 하면서 또 힘들어도 또 일어나가지고 막 또 생명 살리고 이렇게 해봐요. 근데 얘가 힘든 거야, 막 못 견디는 거야.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난 걔를 붙들고 있을 거예요. 안고 다닐 거예요. 어디 갈까봐. 살아날 때까지.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여러분. 여러분 이렇게 행하면 뭐가 걱정이에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함께 하시는데. 그래서 제일 어려운 게 주님 벗어나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돈 버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 있으니 주를 벗어나는 거예요. 절대 사랑을 받 아야 되요. 사랑을 받아야 해요. 너무 사랑해서 벗어날 수가 없는 거예요. 너무 사랑해서 놓을 수가 없어 요. 정말 위대한 인생이고 재밌는 삶 아니겠어요.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하나하나 표현해 보세요. 뭐 하나 라도 해보세요. 정말 진실로 해야 되요. 이 시대 관의 핵심이 뭐에요? 사랑. 이거 하나 딱 장착하면 힘들 어도 다시 일으켜 준다니까요. 이 시대관, 사명관, 사랑을 가지고 뒤집어요. 사랑을 가지고 행하는 주님의 사랑 받고 사랑 변치 않기를. 불을 주면 할 수밖에 없어요. 내년은 정말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진짜 능력 있게 잘해야 돼요. 도와주면 정말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선생님을 동참하게 하는 기법. 내가 직접 뛴다. 인재를 양성하고 우리를 굳건히 온전히 세우는 일. 이것이 될 때 나머지 다른 것도 다 되는 거예요. 과감 하게 뚝심 있게 강인한 정신을 가지고 주의 사랑을 이렇게 보여주면서 섭리역사의 위대한 신부들이 되기 를 축원합니다. <선생님 말씀> 오늘은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모두 다섯 나라 + 한국 = 여섯 나라. 자 그러면 몇 가지 얘기하자고. 우리는 좋은 시대 태어났어요. 나라적으로 볼 때도 좋은 시대 태어났어요. 왠고하니 옛날에 태어났으면 그 나라에서 나오질 못했다니깐. 중국에서 나오지 못했다고. 좋은 시대 태어 나서 본 나라에 태어나서 살게 된 거예요. 여기는 중국 사람이 많고 화교가 많아요. 싱가폴도 필리핀도 이 런 나라들이 대게 인도네시아도 좋은 시대에 태어났어요. 지금은 지구 생기고 가장 좋은 시대로 봐요. 베 트남도 전쟁도 끝나고 베트남 사람들, 일찍 태어났으면 총 맞아 죽었다니깐. 이런 모든 것이 끝났을 때 하 나님이 시작하신 거예요. 모든 환난이 끝난 다음에 주가 온다 했어요. 중국하고 전쟁할 때 태어났으면 다 죽었다니까요. 모두 선생님 태어나고 한국도 일본에서 벗어나고. 그래서 시대를 잘 타고 나야 돼요. 시대. 어떤 누구라도 시대를 잘 타고 나야 되요. 하나님 역사가 시작되니 이렇게 됐지. 환난과 어려움이 끝난 후 에 메시아를 보낸다 했거든. 오늘은 또 모여들어서 동남아에 혼인잔치가 시작됐어요. 시대는 좋은 시대가 맞는데 메시아가 와야지. 기다리는 님이 와야지. 그러니깐 우겨서 살고 찡그리고 살고 있어요. 메시아가 안 오면 이상 역사를 펼 수가 없어요. 메시아 없으면 안 피거든. 메시아가 없으니 이스라엘은 지금까지도 고생하고 있어요. 예수님을 맞은 자들만이 육도 잘 되고 영도 잘 되요. 메시아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메시아 맞아야 육도 잘 되고 영도 잘 되요. 지금도 메시아 기다리고 있어요. 기독교인들은 메시아 맡고 기 쁘게 살고 있는데. 기다리는 님이 와야지. 오늘 지구상에 있는 기독교, 천주교인들이 수십억 되거든. 근데 매일 기다리고만 있어. 우리는 맞고 기뻐하며 살고 있어. 가장 큰 관심은 하늘나라를 최고 이상적으로 가 는 메시아를 기다리고 하나님과 같이 일체되고 메시아와 일체되어 살고 이런 것을 지금 맡고 살고 있는 거예요. 누가 깊이 깨닫고 감격하고 사느냐가 문제에요. 누가 감격하고 좋아하며 사느냐. 얼마나 깨닫고 사느냐. 결혼한 사람들이 얼마나 기뻐하고 사느냐. 아직도 신랑을 기다리고 신부를 기다리고 사는 사람보 다 못한 삶을 사는 거예요. 그건 자기하기 달렸어.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해야 되요. 성경에 욥과 같이 많 이 단련하고 이제 금같은 시대에 살고 있어요. 그런 환난과 어려움과 고통을 사탄과 악한 자들 앞에 받았 어요. 이와 같이 우리는 많은 생명의 축복을 받게 되고 그리고 나간 사람들 왜에 더 많은 사람들 와서 차 고 넘치게 만들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도 옛날에 많이 왔는데 환난 때 많이 나갔어요. 한국도 환난 때 많 은 사람 나갔어요. 이 추운 날씨에 오늘도 1500~1600명이 왔어요. 신나게 한 시간 동안 외쳐줬더니만 다 들 즐거워하며 갔어요. 여러분들은 정말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 살고 있는 거예요. 창조목적. 6천녀 만에 이룬 거예요. 모든 역사가 새로운 역사가 진행되어 가고 있어요. 40년 역사기 끝났어요. 독립이 얼마나 어 렵다고 그래. 선생님이 독립할 수 있게 기도해줬다니깐. 하나님은 1999년, 2000년도에 반드시 오신다고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은 1초도 어기지 않고 역사하신다. 근데 20년이 넘도록 시간을 어기시겠냐. 지금 60 개국의 젊은 자들이 따르고 있는데 왜 이렇게 반대했냐. 이단시 했냐 했어요. 자기는 몰랐다는 거예요. 그 래서 이제 회게하고 똑바로 하라고 했어요. 앞으로 더 파악하겠데. 나를. 할 수 없이 역사론 해줬어요. 어 떻게 하나님 오는지를 몰랐다. 구름 타고 오신다 했는데 예수라는 인구름 타고 온 것을 몰랐다. 그래서 예 수님 못 맞은 거야. 문제는 어떻게 오는 가를 몰랐다. 하나님도 반드시 육신으로 온다. 귀신도 육신 쓰고 온다. 하나님도 사람을 통해 옵니다. 인구름이 돼서 세계 가고 있다. 나는 늘 하나님과 대화한다. 지구상에 이런 사람이 없다. 이래서 기독교인들은 지금 메시아 찾고 다니고 있어요. 하나님이 같이 만들어서 월명동 이 어마어마한 장소가 된 거예요. 이제 우리는 이 역사의 기쁨을 하나님 살아하고 섬기고 좋아하며 주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모시고 기뻐 사는 것이 중한 일이에요. 그리고 많은 생명들을 가만히 두면 사 망길로 가니 생명길로 이끌어야 되요. 이제 필리핀도 200명 넘었어요. 수고했어요. 말레이시아도 동남아 중심이 되서 뛰어야 되요. 베트남에서 잘 해줘야 되요. 선생이 젊은 날 전쟁했던 곳이잖아. 필리핀 섬나라. 기독교 세력이 크니 잘 해야 되요. 선생님이 건강하게 한 10년, 20년 확 밀어붙여 놓으면 당ᄋ세에 어마 어마하게 커질 거예요. 복음으로 전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리 이끌어다 이렇게 나오게 해서 막 전도하 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이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뤄줬으니깐 이제 우리가 아니고서는 하 나님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나님의 소원을 들어주고 우리가 하나 님이 엄청난 천지창조한 일을 우리 때문에 하신 거예요. 하나님 사랑하고 생명 관리하고 이것이 낙이 되어 살아야 되요. 생명 살리는 낙. 낙을 모르면 안 돼. 하나님을 살아하는 낙.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기뻐 하며 사는 그게 낙이지. 돈 벌고 먹는게 낙이냐. 선생님은 재벌가들도 많이 만나봤어요. 그들은 지금 병원 에 있어요. 밥도 못 먹고 숨도 못 쉬어요. 선생보다 더 어려요. 근데 돈은 그렇게 많은데 쓰지를 못해요. 월명수 먹었으면 다 나았지. 나한테 왔으면 나았지. 이게 끝이지 않고 계속 가면 영원히 하늘나라 가서 영 원히 황금천국 가서 살아요. 나 믿고 끝까지 가면 영원히 부귀영화 누리며 살 수 있어요. 대통령이 나처럼 이렇게 기쁘게 살아. 안돼요. 아무도 못 따라가요. 하나님 살아하는 낙을. 그런 이성, 저성 그게 나 이상이 아니에요. 하나님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사랑으로 기쁨으로 사는 거예요. 이와 같이 신 부들은 신랑 만나서 기븜으로 사는 거예요. 우리의 웃음과 행복은 영원한 웃음, 영원한 행복, 영원한 기쁨. 세상 사람들은 시한부 사랑하고 있는 자들. 우리는 그런 시한부 삶, 인생이 아니고 우리의 웃음이 영원토 록 갑니다. 우리가 그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깨닫고 가야 됩니다 주의 이름으로 고하라. 하나님께 고라하. 주님 이외는 더 없다. 2천년간 기다려서 만난 거예요. 근심 걱정 염려를 주께 맡기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살아라. 과감히 선생님처럼 행하고 살아라. 말레이시아 처음 갔을 때 왜 이렇게 느려 터졌는지 모르겠어. 반응도 없고. 신랑은 화끈한데 느려 터져가지고. 이제 반응이 빨라졌어요. 많이 달라졌어요. 확 달라졌어 요. 앞으로 이런 삶을 충만하게 살아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사랑할 때 그렇게 하니 더 이뻐지는 거예요. 하나님 사랑하고 성령님 사랑하고. 성령님과 같이 뛰었다니깐. 여러분들도 같이 뛰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