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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2.08 (일)

주일말씀 주가 답이다 모두 주를 보고 한 말이다

선포일
2019.12.08 (일)
성경 본문
사도행전 8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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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주일예배 월명동 휴거기념관 <주가 답이다. 모두 주를 보고 한 말이다.> <지휘곡> 1. 숨긴 것 밝힌다. 2. 사랑의 혼인잔치. 월명동 하나님의 궁 안에는 12비경이 있는데 예배 드릴 때 몇 가지 비경이 있어요. 그 중 하나가 말씀 듣는 것, 찬양대 찬양 하는 것, 그리고 지휘하는 것, 천년사 역사를 가는 우리들로서 교가 같이 부르는 노래가 있어요. 음성이 들려온 것을 그대로 노래 한 거에요. 항상 잊지 말라. 해야 된다. 그 것이 마치 신랑이 신부한테 다독거리며 얘기하듯, 성령도 성자 도 나에게 한 말을 그대로 노래를 해서 부르면 안 잊어버린다는 거야. 설교는 잘 잊어버리는 데 노래는 안 잊어버려. 수시로 하거든 노래로 천 편 가까이 깔아 놓은 거에요. 여러분들이 부르는 것을 감당할 수 없이 했찌. 우리 뿐 아니라 천년 역사에 깔아 놓고 가는 거에요. 노래가 나오고부터 하나님께서 세상의 문화 예술을 앞질러 간다고 했어요. 여기 뿐만 아니라 온 세계 60개국 나라가 화면으로 예배 드리는데, 또 멋있는 하나님께 지휘 는 그야말로 설교도 그렇지만 하나님이 보낸 자 하는 자체가 하나님이 거의 잡고 합니다. 왜? 그래야 마음에 드니까. 나부터도 내가 가서 해야 마음에 들어. 이 것도 하나님이 하신 일 도 궁도 내가 해서 마음에 든 거에요. 여러분도 본인이 해야 마음에 드니까 아무리 노래해도 마음에 안 들어. 무조건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시켜서 해야 같이 해야 마음에 들어. 같이 안할 때 마음에 안 들어요. 늘 일 해 놓고 갔다 오면 항상 오점이 있어. 어떻게 오점이 없는 가 했 더니 말씀하시길 성령도 같이 하면 마음에 들 거 아니냐. 같이하면 지가 하면 마음에 든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마음에 들게 하려면 내가 너 손을 가지고 지휘해야 마음에 들지 그냥은 마 음에 들 수가 없다. 절대신의 마음에 드려면 절대신의 마음이 임해서 해야된다 했어요. 지금은 숨쉬려고 얘기한 거에요. <성경본문> 사도행전 8장 1:40 8:27~35 예수 메시아를 가르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주를 보고 한 말입니다. 주가 답이기 때문입니다. 메시아를 가르쳐 주니 성경이 풀렸고 내시는 깨닫고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주신 전초 말씀> 어느 시대든지, 모든 사람들은 자기 삶의 세계보다 더 이상적인 삶을 살려고 문제를 해결하며 답을 찾고 행합니다. 특히 종교 세계에서는 문제 풀기, 답 찾기, 행하기입니다. 그런데 모든 과거 역사를 봤을 때 인간 스스로는 항상 근본의 답을 찾지 못 했고 근본의 의문점을 헤치지 못 했씁니다. 오직 메시아가 왔을 때 근본적인 답을 찾았고 의문 전체가 풀렸습니다. 그런데 메시아는 답을 줄 때 그냥 답을 주지 않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를 보면 답을 그냥 준 것이 아니라 몸소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면서 답이 나왔씁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용서 를 말씀하시면 그 육신을 직접 십자가에 메달아 놓고 그 용서와 사랑을 보여주시면서 답을 주 셨씁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그 답만 이론적으로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시대 사람들에 게 하난미의 뜻을 행하면서 의문을 풀어주는 그러한 역사를 편다는 것입니다. 오늘 현장 이 자연성전도 그러합니다. 선생님께서 자연성전 작업을 하시면서 이것은 이렇게 할거야 어떻게 할거야 말씀하시면 짧게는 즉시 그 것이 이루어지고 길게는 이 것이 정녕코 이루어질 때까지 행하시는 선생님이십니다. 고로 말씀 하신대로 월명동의 모든 것들을 다 만들어 놓으셨ᄊ브니 다. 우리가 창조 목적을 이루고 영원한 황금성을 차지한 것 역시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어상황 속에서도 절대 실천했기 때문에 풀 수 있었던 인생 최대의 답이었습니다. 모든 사 람들이 나름대로 답을 찾고 다녔지만 메시아를 찾기 전에는 의문에 갇혀있었습니다. 주를 ᄆ 나낫을 때 답을 찾았고 인생의 목적을 찾게 되었씁니다. 성경의 메시아 그가 오면 모든 사람 을 다 고해준다고 한 대로 믿는 사람부터 안 믿는 사람까지 의문 속에 사는 모든 이들에게 하 나님께서 메시아를 쓰고 모든 답을 다 주셨단 말입니다. 이 하나님의 인봉은 아무도 풀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이 가르쳐서 보낸 자 만이 풀 수 있습니 다. 그러나 하나님께 배운 메시아는 말로만 가르치지 않고 행실로 함께 답을 주신다는 것ᄋ빈 다. 예수님 때 예수님께서 답을 주시면서 함께 행해주시사 구약 전체의 문제를 풀었떤 것처럼 이 시대도 여러분들이 10년 20년 40년 까지 따라봤지만, 주님께서는 모든 시대의 답을 이론 으로만 주셨떤 것이 아니라 직접 행하면서 주셨씁니다. 이 자리 가운데 내 문제가 풀렸다. 인생의 답을 찾았다 하는 자라도 말씀을 듣고 행한 자라야만 문제가 풀린 자일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명백히 듣고서 주님처럼 행하는 섭리의 모든 신부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이 시간 주의 정신을 받아서 말씀과 행함의 능력과 권세를 모두가 받기를 기도합니다. <선생님의 말씀> 오늘도 또 시대의 말씀을 들으며 옛 시대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도 우리가 알고 제자들이 어떻 게 새로운 역사를 만나서 행해주셨나 군데 군데 보면서 시대 말씀을 듣겠어요. 한 주일 동안 온 지구상에 있는 섭리의 여러분들 잘 지냈는지요? 이제는 지난 주는 베드로에 대한 얘기를 했고, 오늘은 또 빌립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베드로를 전도할 때에 예 수님이 해변가에서 있었던 상황을 통해서 훑어 보면서 우리가 과거에 어떻게 전도 되었나, 생 각하면서 감격하고 감사하며 그게 바로 전도된 것이 표적이었어요. 큰 표적 중에 하나는 이 것 저것 표적이라고 해도 이권 표적이 제일 큽니다. 바로 전도 되어서 영원한 구원을 받고 하늘 나라를 상속 받는 그 것이 최고 크지 않습니까? 표적 중에 큰 표적은 세상이 뒤집어지고 어떠 어떠하다 해도 그 것도 자기를 하나님의 품으로 가기 위한 표적들이에요. 근본은 하나님을 믿고 주를 만나 주를 믿고 사랑하며 가는 것 그 복 음의 표적이 그렇게 큰 거에요. 그래서 지난 일은 베드로가 전도 되었을 때에 상황을 모두 다 했죠. 성경을 보면 예수님 혼자 한 것이 아닌 거에요. 하나님이 예수님이 가서 복음 전하러 갈 때 이미 베드로 고기 못 잡게 딱 그냥 중단을 시키고 밤새도록 몸부림 치게 만들고 투덜 댈 것 실컷 투덜대고 또 고기가 씨가 말랐네. 할 말 다 들어보는 것도 하나님은 굉장히 재밌 을 거에요. 그리고 그 다음에 결국 예수님 보내서 예수님 쓰고 하나님이 해당되는 말씀을 집 중적으로 해서 그가 감동 받고 밤새도록 고기 못 잡던 의문도 풀어졌죠. 하나님이 막았구나. 신이 막았구나. 신의 것이구나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의 것이니까 마음대로 하시는 구나. 하나님 말씀 들으니까 고기가 엄청나게 잡혔다. 이런 기적을 멋있게 일으키며 베드로를 전도 할 때 멋 드러진 구상으로 잘 짜서 하나님은 예수님과 같이 하셨다는 것입니다. 결국 고기 많이 잡아서 수산업 차리라고 한 것이 아니고 한 번 표적 보이고 그 다음에 따르 라. 너도 나와 같이 내 몸이 되어서 사랑하는 아들 권세를 받고 예수님이 나와 같이 하늘 아 들의 권세를 받고 구약인들은 종의 권세를 받았어. 아담 타락 이후 4천년동안 형벌 받는 기간 이니까 벗어나야 하지 않겠냐. 아들 권세 가지고 많은 생명을 지도하고 인도해서 하나님께 끌 어들이는 것이 최고다. 너도 구원받았으니 해야 되지 않겠냐. 베드로에 대한 이야기가 타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같은 동질성의 새로운 시대의 제2차 역사를 펴는 하나님의 역사 앞에 우리도 베드로 같이 당해왔죠. 오늘은 빌립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빌립도 예수님의 제자 중에서 역시 한 가닥 하면서 살았 어요. 빌립을 한 마디로 말 하면, 빌립에 대한 특성을 말하자면, 나는 주를 봐야 기쁘다. 했어 요. 빌립의 신앙은 나는 주를 봐야 기쁘다 했어요. 맨날 주를 보고 쫓아 다니면서 했을 때. 나를 본 것이 하나님을 보았거든. 그로 해서 했죠. 하나님 보여달라고 했을 때 나 보면 하나 님을 봤다. 이제 주를 봐야 기쁘다 그랬죠. 그런 신앙관을 가지고 있었어요. 빌립은. 여러분도 신앙관이 하나씩은 있을 거야. 나는 전도해야 진짜 만족하다. 어떤 사람은 월명동 와야 나는 만족하다. 어떤 사람은 월명동 와서 뭐라도 먹고 가야 만족하다. 어떤 사람은 주님 만나서 기어코 별 것도 아니지만 물어보고 답을 받고 너무 재밌다. 어떤 사람은 기도를 해야 내 심상이 풀리고 만족하다. 나는 와서 노래를 해야 된다. 전부 다 자기 관이 각각이에요. 다 좋은 것들인데, 빌립은 역시 주를 봐야 나는 기쁘다. 다른 것은 안 기쁘다. 아무리 많은 얼굴을 봐도 안 기쁘다. 베드로 너 봐도 별로 기쁨이 없어. 주님만 찾고 다니냐. 너 큰 일 났다. 이래도 좋은 신앙을 가졌지만 뒷말도 있었을 거에요. 빌립은 예수님만 졸졸 따라다니고 너무 육적으로 흐른다고 했을 거에요. 육적으로 흐른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흐른 거에요. 주를 사랑해야 기쁘다. 너무 육적으로 흐르지 말라고 하는 사 람이 있는데 육적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에요. 창조목적이 사랑인데, 주가 하나님 보내지 않았 으면 주를 사랑치 않죠. 주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이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 하라 하죠? 오늘 빌립에 대한 이야기를 역시 얘기해 주겠어요. 이미 설교를 다 해버렸네. 신약 설교를 다 한 거에요 그 시대에. 예수님께서 산에서 있을 때에 기도할 때에 수도 생활 할 때에 예수님 설교를 직접 듣고 싶다고 하니까, 먼저 그렇다면 잘 물어봤어. 성경을 잘 읽어봐라. 그거 말고 예수님이 직접 음성을 내서 설교 좀 해달라고 했을 때 내가 큰 감동을 받고 그와 같이 하겠다 하니까 네가 음성을 내서, 마치 노래 하는 사람들 음 맞추듯이 성경을 한 번 읽 어보아라. 내 음성을 내서 한 번 해봐. 평소 늘 들었으니까 한 번 해봐라. 성경을 예수님 설교 하는 거 들으니 내 입을 쓰고 설교하는 것 같은거야. 아 이렇게 설교했구나. 그런데 예수님 설교는 조용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하나 하나 가르치고 그러다가 파도 치는 소리도 나 고 천둥 번개 치는 소리도 했습니다. 천둥 번개 치듯 하던 때는 그러지 않느냐 하고 못을 박 을 때 쾅쾅 때려 박았어요. 특히 형식과 외식의 썩어 빠진 신앙을 말 할 때는 난절하게 호랑 이 고함치듯이 했습니다. 예수님의 설교는 바리새인들보다 아주 조용하고 그리고 구체적으로 얘기하듯, 하나하나 설명을 해 주며 학자들 같이 설명을 자세하게 해줬어요. 그래서 예수님의 설교를 듣고 그 가르침에 놀랐다. 빈틈없이 정확하게 가르치는데, 이와 같이 이러하다.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오늘은 빌립에 대한 얘기가 시작 되는데, 본문 말씀 그대로에요. 25절부터 보면 나오죠. 하도 길어서 미리 광고를 했죠? 오늘 주일 설교는 어디서 하니 자세히 읽어보고 오라. 본문 말씀을 잘 읽어야 본문은 문제거든. 단상의 말씀은 답이니까, 문제를 정 확하게 모르면 답을 정확하게 몰라요. 선생님은 한 구절을 2천독씩 했어. 한 구절을 2천독씩. 10번 하면 거의 외우다 시피 하잖아 짧은 구절은? 그 것은 왜 그런고 하니 연결을 해요. 오 래 많이 읽어야 사방 연결이 되는 거에요. 차를 타고 가다보면 오래 다니다 보면, 이 차선이 어느 차선인지 연결되는 것이 있는데 그 것을 모르는 사람은 잘 몰라요. 연결을 시키는 데 오 래 읽어야 돼. 이 말씀은 어디에 연결된다. 이 말씀은 우리와도 연결된다까지 자꾸 보는 거에 요. 이 말씀은 다른 데에도 연결이 막 돼요. 길에 가다보면 차선이 연결되는 차선이 있고 연 결되지 않는 차선이 있어. 그래서 많이 읽어야 연결 부분을 찾아갑니다. 사방으로 그 것까지 설교를 해주면 설교를 다양하고 구체적으로 많이할 수 있다는 거에요. 예수님은 가르치기를 잘 했대요. 잘 가르쳐야 잘 하지, 잘 못 가르치고 잘 하라고 하면 안 된 다고 했어요. 오늘도 말씀하시기를, 빌립이 한 길을 가는데 성령이 말하기를, 저기 마차로 가 까이 가라. 마차 탄 사람한테 가서 대화하자. 마차 탄 사람이 보니까 그 때 에디오피아 국고 를 맡은 하나의 재목에 해당되는 관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게 바로 내시였습니 다. 내시가 물어 본 거에요. 내시가 성경 읽는 것을 보고 가서 너무 반갑다고 같은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 하니까 반갑다고 하면서 성경 읽는 데 잘 이해가 됩니까 하니까, 성경 읽을 때 그 전에는 속으로 안 읽고 묵시로 읽었습니다. 묵도는 우리가 생각할 때에 묵념하면 묵도인데 그 것이 아니고 입을 크게 벌려서 읽는 것을 묵도라고 해요. 의인들은 여호와의 말씀을 묵상 한다. 묵도한다. 나와있는데 늘 유대 종교인들은 성경을 읽을 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에게 진실로 이르노니 이렇게 읽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묵상하면서 성경을 읽으니까 읽으면 서 그 것을 아냐고 물은 거에요. 마차 올라타서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내시 가 알고 보니 예 루살렘에서 예배 드리고 고향으로 마차 타고 내려가고 있어. 그 때 내시를 만나서 빌립이 하 는 말이 이사야서에 있는 말씀을 읽었죠. 이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그가 도살장에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가고 털깎는 어린양같이 그가 굴욕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오. 이 것을 아느냐 했더니 가르쳐주는 자가 없어서 모른다고 했어. 왠만한 사람 같았으면 왜 나에게 그런 말을 하느냐고 했을 거에요. 성령은 아시고 저 뭘 알고 싶어하는 내시이니까 성령이 연결시켜준 거에요. 교만한 자에게는 연결을 안 시켜요. 가르쳐주는 자가 없어서 모른다고 하니까, 내가 가르쳐준다고 해서 이 글 은 누구의 글이냐? 자기가 모신 메시아의 글인 것을 이미 배워서 겪어서 이미 시대가 그렇게 해서 예수님이 고통 받고 갔기 때문에 겪고서 알아버린 거에요. 어떤 이론이 아니라 실제 예수님이 가신 후의 일들이니까. 그래서 예수님에 대한 글이라는 것 을 알았쬬. 나사렛 예수의 글이 엄청난 성서에 예언이 되어 있을까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풀어 주니까 그 때 받아들이고 아멘하고 좋아하니까 이 것으로 끝나지 말고 행할 것을 행사하자. 이게 바로 우리 세례받자. 시대 인침을 받자. 이 말씀을 시인하고 인침받자. 물도 있고 하니 물가에서 세례를 줬다 했습니다. 세례는 여러 가지로 표현이 되죠. 씻는다. 깨끗하게 청산이 되었다. 거기서 답을 받고 감격하고 좋아했던 그 사실이 여기 나온 글이에요. 본문 말씀은 여기 다 했습니다. 답이라는 것은 어디에 있는고 하니 구약에 있는 모든 문제들은 구약에서 안 풀려요. 시대를 예언한 말씀이기 때문에, 그래서 미래를 따라가라고 미래의 답을 항상 주었습니다. 항상 구시대의 문제는 새 시대에 답이 있어. 따라가라고 미래에다 답을 놓은 거에요. 이 말씀이 중요한 거에요. 하나님은 이 모든 법칙과 이론과 이치가 새로운 시대를 따라 가라고 새로운 시대에다 답을 줘 서 거기로 가게 만든 거에요. 닭을 잡을 때 모이를 주면 탁 잡으려고 하죠. 닭 잡으려면 모이를 앞에다 이렇게 주면 돼요. 목적을 중심해서 하나님은 답을 미래에 두셨어 요. 미래를 항상 지향해서 점진성으로 가라. 신앙의 원리가 점진성에 있지 않습니까. 신앙을 한 마디로 말 하면 점진적인 역사이다. 그렇게 이론은 배워놓고 점진적으로 가다가 안 가고 중지해서 구시대에 쳐박혀 있어요. 이 것이 교역자와 목사들이 하는 현실의 짓들이에요. 소경들이에요. 하나님도 내가 소경들 소개해줄게 벙어리들 소개해줄게 하고 사람들에게 외치 게 했어요. 벙어리가 누구냐 소경이 누구냐. 내 쓰는 모든 종들이니라 그랬어요. 구약 때도 그 렇게 지도자들이 종들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다 봉사역할을 했다고 했습니다. 어느 시 대든지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나님을 가까이 보는 사람들이 제대로 못 하는 것이 시대적으로 너무 많았습니다. 예수님도 모든 사람들 보다는 깨치고 잘 하는 제자들이라 하지만 제자들에 게도 소리 지르고 심정 타고 모른다고 얼마나 책망한 지 몰라요. 성경에 잘 안 나오지. 권위 가 없고 맨날 혼났나 할까봐. 따르는 자들이 언제는 더 몰라요.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이 거기에 해당되는 것 같아요. 선생님도 늘 제자들 오면 가까이 있는 사람이 늘 일을 하니까 답답해 할 때가 많아요. 예수님도 제자들 답답해서 한 이야기가 여기 저기 많이 나와요. 제자들이 쥐고 뭉쳤으면 예수님 그렇게 안 되었쬬. 이미 운명이 결정 되었을 때 베드로가 가지 말라고 예루살렘 가면 죽는다 하고 그랬죠. 이미 결정되기 전에 했어야지. 하다 말다 총대 멘 사람이라도 제대로 있 었으면 괜찮았었고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 시대의 관원들이 지혜가 없었고. 관원 중에 한 명이 라도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으면 총대 멨으면 그들이 이게 길인가 저게 길인 가 예수님이 잘 못된 자인가 관원중에 증거 하는 자 하나라도 있었으면 안 했을 텐데, 서류 재판 할 때 원고인 말하고 피고인 말하고 양쪽 이말하면 어떻게 할 줄 모르니 미치는 거 야. 누가 확실히 아는 사람없나? 하죠. 그 때 관원 중에서 하나가 나와서 자기편 얘기하듯이 얘기하면 그렇게 조서를 꾸며 버려요. 이와 똑같은 격이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이 원통하고 애 통하고 분통하다. 조금만 화살이 끄트리 건드렸으면 저기로 갔는데 그렇게 못 했다. 사도바울이 그 도를 깨닫고 억울함을 일생동안 순교까지 하면서 그렇게 복음을 전하며 갔죠. 이 큰 일이 일어난 것, 사고난 것이나 문제 일어난 것 안 죽을 사람이 죽게된 것은 아주 백짓 장 차이에서 운명이 좌우됐어요. 선생님 같은 입장도 나만 알았어도 나한테만 얘기만 했어도. 나는 몰랐지. 이제 무슨 소용이 냐고. 안타까워하는 사람을 많이 봤어요. 아무 것도 아닌데. 아닌데 그거. 사람이 없었군요. 사람이 수만명인데 그렇게 사람이 없었냐고. 그 것도 믿으면 안돼요. 믿으면 이미 결정된 운 명으로 가는데 그 것을 믿으면 울화통이 터져. 이 것을 못 했냐고 제자들 원망하니까. 이 것 은 이미 하나님이 저울질 해서 시대를 저울질 해서 달은 것이 정확하니까 정확한대로 책임을 져야 하니까 그러면서 성령도 그 것은 운명이 결정됐을 때는 아니다. 그렇게 말씀했어요. 모든 치료가 말씀으로 되는 거에요. 결국 시대의 세계를 하나씩 보면서 할게요. 예수님은 사실상은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을 했어 요.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 했쬬. 그는 양 같은 자다. 털 깎는 자 앞에 양이니까 얼마나 좋아합니까. 좋아하고 착하고. 털 깎은 자는 너무 좋아하는 입장과 같아요. 순진하고 착한 자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 세상에 당한 일이죠. 그럴 지라도 조용하게 입도 열지 않 고 변명도 필요없이 가신 예수님이 말했죠.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짐승같이 예수님은 끌려감을 받았다. 예수님께서 이랬어요. 그 때 당시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선고 받았을 때 하늘만 쳐다 보고 망연했다는 거야. 누구한테 얘기할 사람도 없고. 너도 당해보면 알 거다. 답은 이론으로 안된다. 실존으로 너도 당해보면 그러하리라. 당해보니까 그러했어요. 똑같이 당했어요. 죽음 만 피했을 뿐이지 다 당했어요. 시대는 더 무섭지 .예수님 시대 때는 몇 명이 와서 쇠몽둥이 가지고 왔지 나의 시대 때에는 100명이 총 가지고 잡으러 다녔어요. 100명이 특수 부대 100 명이 결국 잡혔지. 자 그리고 시대의 십자가를 지고 결국 했죠. 역시 쇠 몽둥이는 없었지만 역시 총 가지고 겨누면서 움직이지 말라고 쪼매고 끌어서 차에다 싣고 가는 모습들. 제자들과 같이 끌려갔어요. 그런 모습들을 우리는 얘기하면 끝 없는 얘기들이 있어서 오늘은 그 것이 아니고 여기 시대의 말씀을 더 전해주겠어요. 예수님은 굴욕을 당할 때에 만왕의 왕으로서 온 인류가 그를 중심해서 구원 받는 자를 보냈는 데 그가 굴욕 당하고 별 챙피를 당하고 침을 뱉고 발로 차고 둥그리고 별 짓을 다했어요. 나는 당해봐서 알아요. 그와 같이 당해봤어요. 야유하고 야욕하고 더러운 짓 하고 다녔따고 별소리를 다하고. 그러나 공정한 재판을 예수님은 받지를 못 했다. 공정한 재판 받으면 거기 들어가지도 않죠. 공정한 재판이라도 해줬으면 괜찮은데, 공정한 재판을 못 한다는 거에요. 공정한 재판을 못 합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재판자들도 모른다는 거에요. 알 수가 없다는 거 에요. 우선 보는 서류 가지고 밖에 할 수가 없고. 그래도 확인은 누가 하냐. 그들이 해야지 하 고 하는 것이죠. 예수님은 공정한 재판을 받지 못 하고 그 시대를 갔습니다. 공정한 재판 못 받았다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대했죠. 아무도 이를 말할 수 없노라. 내시한테 얘기를 한 거에요. 이렇게 됐다고 사실은. 내시가 이것을 받아들이고 알고 안타까워했죠. 처음으로 시대 를 만나고 주인지를 깨닫게 된 거에요. 이와 같이 시대도 그러했다는 것입니다. 이 구약에서는 메시아를 예언만 했기 때문에 알 수가 없는 거에요. 이 시대에도 신약 시대 때는 예언만 했지 그가 와서 이루고 가야 알지 알 수가 없다고 하잖아요. 천년 가봐라 십억년 가 봐라. 구약에서는 10년 100년 천년 만년 가도 몰라 요. 모르게 되어 있어요 구시대에서는 신시대에서 역사 펴면서 그 것이 이루어지는 거에요. 예수님도 이론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펴면서 깨닫게 된 거에요. 잠언은 본인이 깨닫고 겪은 것을 쓰는 거에요. 그게 잠언이에요. 겪지 않는 가상 잠언이 없어 요. 가상화폐는 폭삭 주저 앉았을 거에요 .그 것 가지고 사람들이 노름판 한다고 하나님께 올 려버렸잖아. 가상화폐가 폭삭 했을 거야. 내 눈에 들어오고 귀에 들리면 그냥 있지 않고 하나 님께 다 올려 버려요. 하나님이 바로 즉시 수정을 해 버려요. 너무 돈을 신격화 하면서 가상 화폐를 하나님 보다 더 크게 본다고 하나님을 약올린다는 식으로 올렸어요. 하나님이 전지전 능하신데 가상화폐를 더 위대하게 보고 가상화폐 하면 다 쳐다보고 하나님은 안 쳐다본다고 하니 하나님이 분노하시는 말씀으로 했어요. 결국은 다 뒤집어 놔 버렸죠. 툭 떨어져서 깨버 렸죠. 그런 일을 하러 왔으니까 해야죠. 시대에 해당되는 일은 다 합니다. 모든 일이 안 낀 데가 없다. 주는 모든 일에 끼지 않을 리가 없어. 밥 먹으면 이 빨에 끼듯 이 다 낀다. 안 낄 리가 없어. 소소한 개인까지 다 껴있어요. 왜? 하나님이 가서 통치하는데 안 낄 수가 없어. 따로 국밥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람은 다 끼어야 돼. 작은 일까지. 그런데 큰 일 안 끼겠습니까? 다 끼죠. 그래서 내가 텔레비전 보라. 뉴스 봐라. 애들이 어리 니까 바도 잘 몰라. 알고 깨닫고 보면 그만큼 아는 사람은 영체가 변화 되어서 알아보게 변화 되어서 알아보게 빛이 나요. 그러나 일반 깨닫지 못하면 일반 나무기둥 같아요. 내 말을 지키는 자와 안 지키는 자는 빛이 나서 너무 차이가 난다는 말이에요 신세 조지려면 알아서 하라.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안 지킨 사람은 이미 이 세상에 없고 죽었어요. 하찮은 거에요. 너무 몰라서 그럴 줄 알았으면 지켰지. 죽을지를 모른 거에요. 설마 하고. 그래서 주라는 거에요. 생명을 가지고 왔으니까. 구시대는 답을 구시대 주관권에서 찾으니 4천년 찾아도 못 찾았어. 4천년 안에 메시아가 오지 않습니다. 구약 시대 주관권에서 안 와요. 종들 시대 그 시대에 가지 않아요. 왜 종들시대가 아들이. 새로운 시대에 박차고 오는 거에요. 애굽 나라에서 나와야 돼. 신광야에서 뜻을 못 이 루어. 가나안 복지 가야 선조들 살던 고향에 간단 말이에요. 역사는 차원성 역사. 점진성 역사. 계속 높아 가는 거에요. 어린 아이가 커서 성장하는 과정과 똑같아. 계속 간다고 예수님이 말씀했어. 그렇게 간다 역사는. 따라오는 사람만 끌고 가는 거 다. 안 따라오면 구시대에 남아있는 것이다. 지금도 유대 종교인들은 지금도 메시아, 하나님 기다리면서 살고 있어요. 영계 가면 꼬라지가 볼 것이 없어. 왜? 지금 그러면 영계가서 또 기 다려요. 천년 만 년 기다리는데 계속은 안 기다려. 딱 잘라서 하나님이 때가 되면 영계에서 분별해서 처리할 것 처리해버리고 끝나버려요. 그 때까지 있는 것이 아니라 처리해버려요. 메 시아를 기다리는 사람은 기다리면서 얻을 것을 못 얻어. 종의 입장에서 계속 살지. 그들을 만 나보면 종의 입장에서 살며 시대를 기다리는 것을 봤어요. 시대를 따르는 것이 천륜의 법칙입니다. 구약의 희망은 새로운 시대를 만나는 것이 희망인데 못 만났잖아. 메시가 와도 세상을 다 통일해서 간다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요. 절대 믿고 그 말씀을 행하는 사람만 가지, 이 세상이 안 뒤집어져요. 하나님이 통치를 안 하시잖아. 하나 님이 그 까짓것 지구상의 사람 다 명령해서 사탄들 다 괴롭히고 하는데 왜 놔둡니까 엄청난 사람들이 불신하는데. 행위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 법칙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메시아가 온 다고 해도 일부 조금 역사 펴고 가요. 하나님께 언제 펴냐 하니까 천년 있잖아. 예수님 때 메 시아 와도 조금믿고 따랐는데 2천년 해서 지구를 다 쓸고 2천년 했는데 또 다 통치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 안에서만 하고 그 것도 무지 속에 부패하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영계보면 가 끔 하나씩 구원받고 가더라는 거에요. 이럼으로 이 시대도 누가 와도 메시아가 와도 이 세상 을 다 통치하는 것이 아니고, 마치 이와 같으니라 했어요. 예수님이. 많은 사람 가운데 백명 천명 만명 있어도 애인 한 두명, 하나 고르고 끝나는 것과 똑같다. 자기 마음에 드는 자. 따라 오는 자, 택한 자 그들만 데리고 가는 거에요. 온 세상을 못 뒤집어요. 아무리 하늘을 뚫고 땅 을 뚫고 더 이상 없는 말씀이어도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더라고. 그 전에는 이 것을 너무 안타 깝다고 했지만 지금은 안타깝다고 안 합니다. 본인들이 인생을 그렇게 무지하게 살아서 할 수 없다고 해요. 하나님이 나에게 많이 쓰는 단어는 어쩔 수 없구나. 그게 답 받은 거에요. 거기 가 한계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동원해서 다 했는데도 안 되니까 어쩔 수 없구나. 어쩔 수 없다는 그 세계 사람들만 사망으로 가는 거에요. 어쩔 수 있구나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구나 하는 자는 생명권에 살게된다는 것입니다. 섭리에 많은 생명들이 오고 갔죠. 할 것 다 해줬어요. 그들이 서운함 탄 것은 그 정도야 주를 만났을 때는 다 감당할 수 있는 거에요.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 지 몰라. 얼마나 무서운지 모 르기 때문에 조그만 것에 서운함 타고 조금의 이권 문제 때문에 따지는데 무식한 짓들 하지 말라 했쬬죠. 대학교 나오고 인생의 나이가 먹은 자들이 그런데 얽혀서 왔다 갔다 하느냐? 코끼리가 칡넝쿨 에 얽혀서 가만히 있어? 툭 차면 끊어지는데 시대 말씀을 듣고 모든 것을 아는 자들은 어마 어마한 능력과 권세를 가진 자에요. 그런데 안 써먹어. 나보라고. 아침부터 뛰잖아 뛰고 달리 고 써먹잖아. 어제도 영하 날씨 속에서 사정없이 날라다니죠. 사람들이 놀래버리잖아. 와. 친구들이 진짜 축구 잘 한대. 진짜 날라 다니고 마음대로 하는 분이다 하니까 설마 마음 대로 하는지 나도 운동을 많이 해봤는데. 그런데 성령께서 야 말레이시아 설교 쓰니까 운동하 고 싶으면 지금 해. 몸을 한 30분 40분 푸니까 지금하려면 지금해 하셔서 40분 가까이 남았 더라고 같이하자고 해서 휘날리게 같이 한 거에요. 내가 생중계 할게. 하나님이 우측에 성령님이 앉으셔서 성령님이 막~~! 이렇게 하셨어요. 하나님이 성령 손을 지금 잡았어. 이렇게 보는데 못 본다고 내가? 그러니까 우리 너무 사랑하 고 이런 역사 속에 살 때 모든 것이 기적과 표적이구나. 우리는 그 속에 살면서 부족을 느끼 고 이 것들을 옛날에 나처럼 극기훈련 시킬까. 예전에는 교역자들 극기훈련 시켰어. 정신 머 리 틀려먹었다고. 어마어마한 ~을 그냥 뚫고 나가. 내가 제일 먼저 뚫고 나가. 뒤 따라오는 자들 못 따라오면 사망으로 갈 자들이야 나이가 몇 살이라고 둥그적 거려. 저 년이 밥만 쳐먹고 돼지같으면 값이나 많이 나가지. 나중에는 기어 올라오더니 하나는 올라 오다 말더라고 걔는 섭리 나갔어요. 그런 것도 못 참아? 늦게 까지 새벽까지 산 탔어. 길 아닌데로만 탔어. 선생님 무서운길 길 아닌데로만 탄 거에요. 한 바퀴 돌고서 여기서 말 안들으면 지금 호랑이가 나와서 물어간다고 해서 호랑아 나와라 했더니 한 마리가 나오더라 고. 그 때 당시에 이들 정신 좀 넣어줘 했더니 바짝 바짝 오더라고. 선생님 말 잘할게요. 엎드리고 절했어요. 지금이 어느 시대라고 하나님이 직접 와서 행하시는 시대인데 뒤에 서로 안 오려고 소리를 막 질러요. 옛날 얘기 아니야. 다 봤던 사람이 30여명 돼요. 석막리까지 따라오더라니까. 저 쪽 한바퀴 돌았잖아. 새벽에 올라왔지. 보니까 시대적으로 볼 때 호랑이가 아니고 개우지더라고. 여기 지금도 살고 있어요. 개우지? 이와 같이 했는데 지금 이야 애인시대라고 그냥 다 봐주지. 알았다 알았다. 하나님이 봐줬다 봐줬다 하는 거에요. 성 령이 봐줬다 봐줬다 하는 것이고. 새 시대에서 신약 시대 모든 예언이 이루어졌습니다. 구약의 모든 예언은 예수님의 시대 때 다 성취해버렸어요. 다만 A급으로 했냐 B급으로 했냐 따르는 자들이 믿지 않음으로 험한 길 고생길을 가면서 주님은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얼마나 멋들어지게 한 지를 알아야 돼요. 멋 들어지게 카리스마로 행하시면서 착착 행하셨습니다. 백만대군을 통솔하는 나폴레옹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어느 시대 왕들도 예수님처럼 멋들어지게 역사를 못 했다니까. 비굴하게 행 하지도 않고 척척 칼날같이 행하시면서 몇 명에 불과한 시골 촌 사람들 바닷가에 사는 어부들 데려다 제자 삼아 놓고 쫙쫙 시대 역사 펴나갔어요. 그 때 당시 유대인들이 와서 4천년 기다 렸던 자들이 와서 애기처럼 따라줬으면 바로 신약 국교가 되어서 역사를 폈을 텐데, 지금 어마어마한 세계를 했죠. 그 나라가 사명 못 해서 제 2의 나라로 옮겨서 바로 자기들 원 수 나라로 옮겼어요. 이스라엘 나라의 원수 나라가 바로 로마 였어. 원수 나라가 많았어요. 바벨론은 포로 잡아가고 앗수르는 악을 쓰고 쳐들어가고. 갈그미스는 와서 갉아먹고. 북한과 같은 입장과 같아요. 애굽은 역시 대국으로서 압력을 가하고. 그런 세계에서 크는데 메시아가 와서 맥도 못 쓰게 만든 다고. 이미 다 하고 하나님의 운 가지고 하나님의 심부름꾼 되어서 한다고. 어떤 사장, 회장, 대통령이 있다. 하면 조그만한 것 가지고 일개 도시 싹 뒤집 어 놓고 간다니까 심부름꾼 하나있으면. 똑같은 입장이라니까. 그렇게 했을 건데 못 한 거에 요. 그 때 기회 놓치니까 저 모양 저 꼴이 되었잖아. 물론 잘 했든 안 했든 그 나라에서는 다 시 재림의 역사는 안 일어납니다. 그 주관권의 역사는 그 주관권에서 끝나요. 역사는 하나니 라. 역사는 두 시대가 아니라. 한 시대에 두 개가 없어. 그냥 하나로 끝나. 난자면 난자에서 끝나지 정자가 될 수 없는 거에요 난자가. 신약은 신약에서 끝나지 신약에서 성약 안 이루어 진다. 구약에서는 구약역사만 수억년 가도 이루어지지 신약 역사는 안 이루어진다. 천륜의 법칙이고 이치니라. 하나님 말씀할 때 보면 축 빠져서 밥도 먹는 것도 없어요. 무조건 그 음성과 말씀이 어마어마해서 하나님이 이러하니라 이렇게 안 해요. 이러지 않냐? 맞지 이해했어? 됐어 그러면. 어인을 찍은 거야 네가 맞다고 했으면. 딱딱 말씀의 어인을 찍 고 가는 거에요. 그런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서 전할 때 누가 무슨 말을 하는 자라 흔들림이 있겠어요. 흔들림이 없지. 그 다음에 주욱 보면 어려워서 초근 초근 써 가지고 나왔는데, 잠언도 돌리면서 할까요? 새 시대 주를 따라 가라고 새 시대의 답을 주었다. 주가 시대의 답이다. 주제 말씀이 주가 답 이다. 주가 시대의 답이다. 그로 그 자체가 답이 되어서 그가 행하니 시대의 모든 예언을 이 루는 답이 되었습니다. 그의 행함으로 풀어졌고 이론으로는 풀어지지 않았어요. 시대를 따라 가야 돼. 그를 인정해서도 따라가지 않으면 구원 받는 것과 상관이 없어. 믿기만 해주면 의인 취급을 해주는데 구원 취급을 못 해줍니다. 믿고 따라가야 구원이 이루어져요. 입으로 시인해 야 구원 받아요. 제자들이 죽자 살자 제자들이 증거하고 말하고 했죠. 모든 의문이 그가 다 풀어놨어요. 구약에서도 있어요. 베드로서의 말씀과 같이 체질이 뜨거운 물에 풀어지고 그 때 가 되면 모두가 이렇게 되어버리는데 너희는 어떠한 사람이 되냐. 기독교 신약에서는 지구 멸망으로 풀어요. 상상도 못 하는 생각으로 풀어요. 멸망, 나쁜 것 긍정성이 없고 부정성으로 성경을 푸는가 몰라요. 신약의 잘못된 신학을 없애버릴려고 했어요. 하나님이 그래도 잇몸이라도 있으니 밥을 씹어 먹는 것이다. 그래도 있어야 돼 그랬어요. 신학에서 제대로 못 가르치고 이게 뭐냐고. 구약에도 뜨거운 불에 그날에 풀어지고 말씀했는 데 구약인들도 그런 말씀을 문자대로 그대로 본 거에요. 구약 사람들 전통이 그대로 문자대로 보는 거잖아요. 무엇인고 하니 주의 말씀을 전하면 그 것이 다 풀어진다는 거에요. 불로 지구 멸망하고 1990년대 기독교인들이 그랬지 다른 종교는 안 그랬어. 기독교인들이 유난히 지구 멸망. 지금 챙피해서 못 돌아다녀 기독교인들. 1990년대 지구 멸망했는데 어떻게 살아났어요? 1990년대 지구 멸망을 외쳤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진다 했는데 시대가 갔는데 안 했잖아. 시대는 갔으니 했어야 되는데 그런데 모든 면에서 오그라들게 사람들을 만들어 버린 거에요. 하나님은 멸망의 하나님 저주 의 하나님 지옥에 잡아넣는 하나님으로 생각하게 했어요. 그게 아니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 님으로서 모든 것은 뜨거운 불같은 말씀하면 다 풀어진다는 거에요. 체질이 몸이 문제가 역사가. 예수님 오셔서 말씀하니까 다 풀어졌잖아요. 예쑤님 제자들은 다 끌림 받고 상식으로 알고 가게 되었어요. 유대인들은 그것을 못 풀어서 내시로부터 시작해서 의문 속에 있었죠. 예수님 따라다닌 제자니 오죽 잘 알겠어요. 확실하게 말 했어요. 내시가 깜짝 놀랬쬬. 구약에서 얼마나 놀랬겠어요. 선생에 대한 얘기이고 시대의 주라고 확실히 가르쳐 준 거에요. 이와 같이 확실히 의문을 파헤쳐 주고 대답을 해줘야 돼요. 핍박한다 이단시 한다 하면 언제까지 말 안할겨. 그들은 무지해서 평생동안 알 때까지 그러는데. 예수님이 왔을 때 모든 것이 풀어졌어요. 신약권 속에. 사마리아 여인도 그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준다고 했는데 언제 옵니까. 이 여자가? 내가 이제까지 풀어줬는데. 메시아가 오면 다 풀 어준다고 하는데 하고 물어봤잖아. 어떻게 예비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우리는 산에 가서 하나 님께 제물 드리고 해서 받아준다고 하는데 유대인들은 성전에 와서 해야 받아준다고 하는데 이것도 저것도 하지 말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때가 그런 때다. 그런 자를 찾는다고 했 어요. 기독교는 신령과 진정은 은혜롭게 영적으로 신령하게 그런 말로 푸는데 그게 다 아니에 요. 우리 작은 형도 대한민국 장로교에서 휘날리는 사람이에요. 얼마 전에 물어보니 신령하게 그 렇게 신령을 내놓아보라고. 영적으로. 답 모르면 말이 많다 그랬어요 예수님이. 예수님이 옆에 있었는데, 답 모르면 원고만 많아요. 글 쓸줄 모르면 원고만 많이 씁니다. 글 잘 쓰는 사람은 시도 잠언도 쓰고 탁탁 그래 버려요. 그랬는데 그 말이 아니에요. 형 예수님이 옆에 있는데 그 말이 아니래. 뭔 말이라고 하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왔다. 지금 이 때다. 예수 님이 신령한 존재자잖아. 예수님이 가서 일을 하나 뭘 하나 신령 그 자체에요. 예수님은 메시 아니까 신령하잖아. 방언하고 신령하고 예언하고 신령하고. 그것은 메시아 올 때까지 필요한 거에요. 예수님 자체가 답안지라니까. 예수님과 같이 예배하자는 얘기에요 그랬더니 그렇게 풀어 나는. 그럼 너는 누구냐 그래요. 나는 네가 기다리는 메시아니라 그랬어요. 얼마나 놀랬겠어. 자기 동생이 메시아라고 하니까. 그냥 한 것도 아니고 군중 만중 끌고 다니 고 골짜기에 꽉 채우잖아. 사람 많다고 메시아는 아니야. 또 그 많은 일을 하고 다녔어 그런 데 형은 목회하니까 내가 하는 일을 못 봤어. 기적 일으키고 성경에 나오지 않는 어마어마한 기적 일으키고 바닷물 멈추고 시대 젊은이들 국가도 부모도 못 잡는데 나는 딱 잡고 끌고 다니고 그냥 줄줄줄 따라다녀. 영하 8도 10도 되도 막 기다리잖아. 춥냐 들어가 하면 안 추워요. 선생님 때문에 열나요. 그렇게 해야 해먹지 일일이 끌고 다니면 해 먹을 수가 없는 거에요. 시대 따라 오는 거에요. 백마탄 자들이 그를 따르더라. 기독교는 백마탄 자라고 해서 그 때만 기다려. 백마란 것은 하늘을 비유로 상징한 거야. 그 시대는 말타고 다니고 지금은 차 타고 다니잖아. 지금은 차 타고 다니는 자겠지. 시대가 다르니까. 모든 사람들이 너무 모르는 거야. 기독교도 나 만나기 전에는 몰랐지. 신령과 진정 신령하고 방언도 하겠지 이렇게 생각했죠. 메시아와 같이 예배하자는 거에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은 찾으신다. 지구촌의 최고의 표적이 일어난 것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역사 펴는 것이 최고 표적이에요 하나님은 경제 편다 이런 것을 표적으로 안 봐요. 개가 목적은 주인이 가지고 있는 먹을 것만 보봐요. 하나님도 하나님의 목적 이룰 것만 생각해요. 다른 것은 부수적인 거에요. 삶은 그다 음의 문제에요. 연애하는 자가 남자가 여자의 모든 목적이 취해서 자기 애인 삼으려고 하는데 그 것만 목적하지 다른 것은 아무 소리도 안 들려요. 하나님 앞에는 다른 것 아무 것도 안 들 리고 무조건 하나님이 원하는 목적을 이루어줘야 돼요. 그러면 무한한 투자 무한한 역사 섭리 역사가 먼저 선두 서서 가니까 후손들이 따라오게 전도하고 가르쳐주고 있죠? 내시의 입장과 같이 있는 구시대 사람들은 빌립과 같이 가서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너무 못 했어도 용서 해주고 싶은 마음이 어디서 나는 지 압니까? 성경적으로 볼 때에, 이들이 모르니까 용서 해주고 싶다 그래요. 알고서 계획적으로 했으면 그 것은 성경에서는 알고 한 짓은 죄를 받고 탕감 받아야 돼 그랬죠. 모르고 하는 일이라 주가 용서해버리고 빨리 역사 펴자고 하죠. 알고 하는 일은 혼난다 그랬 습니다. 세례요한도 예수님을 증거하면서도 어려운 일 당하니까 감옥 가서 그가 당신입니까. 혹시 다 른 사람을 기다려야합니까. 솔직히 말 해달라고 했을 때 예수님이 가르쳐주는데 내가 메시아 다. 세례요한이 보낸 제자들에게 그렇게 얘기하지 않고 지금 내가 하는 짓을 그대로 가서 전 해주라 했어요. 하는 짓이 병든 자 고치고 아픈 자 고치고 복음을 그대로 전해줬더니 구약에 서 메시아가 오면 병든 자 고치고 의사들이 그냥 낫아라 내가 원하니 낫아라 다 낫아버리니 메시아가 오면 그렇게 한다는 거에요. 약 안 쓰고 낫아라. 내가 명하노니 건강해져라 이렇게 해서 예수님이 얼마나 멋드러집니까. 메시아 표가 확 나는 거에요. 메시아는 한 두가지 표가 나는 게 아니라, 만가지 천만가지 표가 나요. 내가 남자라는 표는 하루 종일 표가 나죠. 하나를 봐도 뭘 해도 다 남자라는 표가 나죠. 이와 같이 메시아는 표를 달고 안 해도 그냥 하 나님이 끌고 역사를 하기에 그 자체가 표가 나고 표적이에요. 하루 종일 표적이다. 주를 보는 것도 표적이에요. 말씀을 듣는 것도 표적입니다. 항상 보다 증거자는 먼저 오고, 실제 주인은 맨 늦게 등장합니다. 그게 법칙인 거에요. 내 앞에 10년, 20년, 30년 모두 엄청난 교리를 외치면서 온 사람들 다 세례요한들이에요. 하나님은 서서히 주님과 예수님과 같이 예수님이 웃으면서 저들 있잖아. 나는 매일 늦게 뛰고 다른 사람은 다 먼저 뛰는데 어떻게 따라가냐고. 저들은 벌써 만 명 이 만 명 하는데 언제  라가냐고 왜 이렇게 늦게 했냐고 예수님 웃으면서 5살 때부터 수도 생활 시킬 것 그러셨어요. 내가 그러니까 비웃느라 장단 맞춰주라고. 그들은 먼저 가서 못 먹는 것은 초봄부터 나고 진 짜 버섯은 6월달에 난다. 화려하고 아름답고 독버섯이 그렇게 예쁘더라고 큰 일 나겠떠라고. 진짜 버섯은 별 것도 아닌 시컴하고 그런데 그게 진짜 버섯이거든. 이와 같이 먼저 온 사람은 나의 세례요한이니라 예수님이 말씀했어요. 결국적으로 역사가 밝혀졌고 메시아는 성경을 정 확하게 풀어. 생활로 풀어서 주님은 나에게 하나님은 나에게 성령도 나에게 말하기를 완벽하 게 행하라. 완벽하게 행함으로 완벽하게 행하면서 성경이 풀리는 거. 생활이 완벽하니까. 그 러면서 성경을 풀어가는 것이다 그러했습니다. 성령께서 방금 코치를 설교를 천천히 또박 또박 구체적으로 해주라고 코치해주셨어요. 항상 한 마디 코치 받고 끝까지 하는 거에요. 사마리아 여인에게 통쾌하게 말을 했쬬. 사마리아 여 인이 빨리 알아봤죠. 베드로 보다 먼저. 여자가 나마자 보다 빨리 알아보는데 눈치가 빠라서 그래요. 그런데 변동이 많아요. 물론 다는 아니죠. 약하니까 관리 못 하면 뛰쳐나가고. 왔다리 갔다리 하고 여자들을 제일 잘 꼬여 사탄들이. 시대 하와를 딱 잡고 만들어서 강력한 사령관을 만들고 칼 치는 법 회 치는 법 다 가르쳤어. 네가 혼 자 다해라. 본인을 가르쳐라 칼 쓰는 것 가르치고 무술을 가르치듯이 말씀의 칼 휘두르는 것을 가르쳐라. 사탄들이 수십만 명씩 따라다니며 괴롭히니까 혼자 처리하게 만들어라. 그러면 나와 같이 하니까 본인이 기본 을 알아야 돼. 사탄을 물리 치고 싸워서 이겨야 돼. 자기를 악평하고 불신하는 자들을 대항하 고 워 이겨야 돼요 그러면서 역사 펴야 돼요. 그렇게 해놨더니 지금은 담대한 마음으로 가 서 시대 하와를 뺏어야 사탄이 군사를 못 만들어. 그리고 시대 하와 뺏으면 에덴 동산 역사 이루게 되고 시대 따르는 자들은 전부 하와가 되는 거에요 복직된 하와가.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신부들이 되어서 역사를 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계시록 예수님 뿐 아니라 시대 메시아도 똑같지만 모든 성경의 의문을 풀어 버려요. 요한 계시록 보면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을 가지고 나와서 그가 충성과 정직으로 역사를 펴 나간다. 그는 백마를 타고 간다. 그는 피뿌린 옷을 입었다. 그는 십자가를 지고 갑니다. 시대 의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메시아가 아니에요. 시대의 십자가를 져야만 메시아입니다. 사람들은 십자가를 안 지고 희생이 없죠. 우상 종교는 물론 우상 자체가 아니지만 죄 문제를 해결을 못 합니다. 기독교만 죄 문제를 해결이 되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만 죄 문제를 해결 해요. 그 무시무시한 무서운 죄를 죄 때문에 지옥에 가는데 그 것을 해결해 줘요 죄 못 짓게 해서 해결도 해주지만 죄지은 것을 용서해 줘버려. 그러면 해결돼요 사탄이 죄 때문에 잡는데 하나님이 본내 자 통해서 용서해줘요. 용서하니까. 사탄이 힐문을 못 해요 호리라도 죄는 있으면 안돼요. 그 것 가지고 자체가 썩어버리니까. 암세포 하나가 발 생하면 무섭게 커져버려요. 아예 없애야 돼요. 호리라도 남기지 않고 해결하라. 그는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을 가지고 온다. 나 밖에 몰라. 지구 상에 있는 사람들 다 말씀 풀어도 나만치 못 푼다고 하잖아. 큰 소리 쾅쾅 치잖아. 예수님이 큰 소리 쾅쾅 치라고. 못 푼 다고. 메시아의 경로도 모르고 정말로 무식하게 모르더라고. 보낸 자는 보낸 자를 증거하고 가르쳐야 하는데 이 것은 뭐 통일교 같은 데는 예수님이 보내거든 초림주가 보내서 오는데 전 혀 예수님 얘기를 못 해요. 자기 대통령이 되어도 할아버지가 한 역사인데 할아버지 얘기를 못 하면 안돼죠. 너무 질리는 일들이었습니다. 역시 예수님을 믿었으면 절대 예수님을 메시아 로 믿고 행했으면 그런 우상 신앙 생활을 안 해요. 제물 놓고 절 하고. 우상들이 하는 짓이 똑같아요 예수님이 왔으면 나처럼 깨끗이 그런 것을 하지를 않죠. 첫 번째 한 것이 우상적인 신앙관을 싹 정리하고 성경에 나오는 요시야왕 같이 깨끗하게 정리 시켜요.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몰라서 그렇게 죽은 거에요. 요한계시록 19장에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 가지고 외치고 가면서 따르는 자들 하나님의 뜻을 폈죠. 그는 만왕의 왕이다 만주의 주다. 세상 왕들이 크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보내서 구원주 같이 큰 자는 비교도 안 돼. 100만분의 일도 안돼요. 메시아는 하나님의 영원한 뜻을 이루고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거든 예수님이 내 나라는 세상에 있지 않다. 세상이 너를 미워하니까 고깝게 생각하지. 때 지나면 또 일하자. 이 세상에 모든 다른 것도 아니고 이들이 하는 일들을 구원을 시켜야 하지 않겠냐. 그냥 나 몰라라 하면 안 된다. 받을 것 받고 줄 것 주고 가자 그랬어요. 역사는 동시성으로 오기 때문에 예수님 같은 배경 처지로 와야지만 그가 재림주야. 그 처지로 와야 돼요. 시대의 메시아들이 3,40명인데 그 집에 예수님 집과 연결이 안 돼요. 그 위도와 각도가. 내 집만 딱 돼요. 지구상에. 낳는 것 부터도 하나님이 예정한 위치에서 낳 게 돼요. 초림주 같은 배경 처지로 온다. 그 시대의 믿지 않음으로 인해서 시대에 해당되는 십자가도 같이 지고. 신약 시대 십자가는 죽음의 십자가. 이 시대 십자가는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대신하죠. 고난의 역사. 다시 예수님은 육신이 십자가를 졌지만, 나는 십자가를 졌고 예 수님은 육신이 살지는 못 했습니다. 죽였기에. 나는 육신이 죽지 않고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때 끝나고 나타나 육신이 행동하는 거에요. 부활기를 맞아서 지금 가고 있지 않습니까. 10일 동안 십자가 고통을 받는다고 해서 하루가 1년이니라. 10년동안 하루도 가망 없이 시대의 십 자가를 져 주고 왔죠. 주는 때 자체 때에 합당하게 태어나기 때문에 12시 땅 되어서 출발시키면 다 맞습니다. 하루 종일 시간이. 그러나 그 전에 출발시키면 하루 종일 안 맞고 그 후에 출발시키면 하루 종일 안 맞아요. 그는 그 자체가 때에요. 그는 가는 것이 때와 똑같이 맞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시대 때와 똑같이 맞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시대를 잘 타고 태어났어요. 조금 일찍 태어났 으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전쟁, 고통, 고난, 죽음, 가난한 많은 문화 정치 예술의 혜택을 못 받습니다. 지금은 이런동 저런동 해도 최고 혜택 받고 사는 거에요. 한국 사람 알바 한다 뭐 한다 집이 없다 하지만 부귀영화 누리고 사는 거에요 다. 옛날 사람들 옛날 왕보다 훨씬 잘 살고 있어요. 왕들이 어디 명동거리 돌아다니며 쇼핑한 것을 못 봐요. 옛날 왕들은 산?꼬 아서 배설물 닦고 그랬어요. 여러분들의 삶은 왕비들 보다 더 누리며 사는 거에요. 시대에 태어난 거에요. 메시아 살 때 같이 태어나서 같이 먹고 같이 즐기며 그냥 놀지 말고 하나님의 최고의 창조목적 뜻 이루면서 가는 거에요. 이 목적 끝났잖아. 이 역사를 계속 이루 고 가는 것입니다.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천지 창조 하고 인류를 위해 창조한 것을 몰라요. 기독교는 모르는 것이 당연하죠. 시대가 와야 맨 마지막에 하나님이 그 뜻을 실천하기 때문 에. 여러분은 맨 마지막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맨 마지막에 모든 것이 있어요. 고구마를 심어 도, 마를 심어도 곡식을 심어도 맨 마지막까지 있어야 열매를 열어요. 그전에는 열매 열지 않 고 꽃 피고 열매를 크는 중이에요. 맨 마지막에. 배를 따도 맨 마지막에 따야 돼요. 맨 마지막 에 보름이나 10일 안 에 배가 가장 맛있게 되는 기간이에요. 마지막 10일기간을 연구해서 당같은 거 뽑아내서 세포 검사해 보면 언제부터 언제까지다. 배 마다 다르대요 품종대로. 정확하게 그 때 따야 맛이 있다는 거에요. 일반 사람은 막 따니까 맛이 덜한 거에요. 섭리 역사도 제 때 다 해나가야 맛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거에요. 반드시 시대에 맞춰서 착착 해 나가야돼. 빨리 가면 헛 일이에요. 늦게 가도 헛일이고. 초를 다투면서 초 까지 맞추면서 하나님의 역사는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구약에 못 이룬 뜻이 있으면 또 이룹니다. 왜? 성경에 잠언서 보면 옛 적에 있는 것이 지금 있고 지금 있는 것이 미래에 있는데 하나님 은 왜 그런고 하니 지난 날 못 한 것을 이루고 가시느니라 그랬어요. 한 마디 말만 해도 절대 법칙으로 알고 믿고 행해야지 시원찮게 보면 안됩니다. 내가 한 마디 말했는데 내가 또 해야 되냐. 나는 한 번 타락론 듣고 타락론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았는데 또 들려줘야 되냐 하죠. 하나님의 말씀 한 번 들었으면 생명의 말씀을 외우고 행해야 합니다. 무조건 행해야 돼요. 예 수님 때 행하지 못한 것은 시대에 또 이루면서 갑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이루고 말리라 하신 말씀은 그 때 당시 못 했으면 후대 또 이루고 갑니다. 꼭 이루어요. 이루면서 신약 때 이룬다 한 것을 이루고 갑니다. 하나도 이룬다 한 것을 이루지 않고 가는 꿉꿉한 역사는 없노라 했어 요. 메시아 그는 많은 것이 있지만 항상 이겨요. 사탄과 싸워서 먼저 쳐 부셔서 하나님 속 이 시원하게 만들고 합니다. 사탄과 싸워서 지면 메시아가 될 수 없어요. 사탄과 싸울 줄 알고 비진리와 싸울 줄 알고 해야 돼요. 그래서 항상 이깁니다. 선생님 보고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선생님은 운동할 때 한 번도 지는 꼴을 못 봤다고. 계 시록 생각이 확 난다고 그는 와서 이기고 이긴다는 말씀이 생각나면서 메시아 아닌가 느낌이 오더래. 이긴다고 큰 소리친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거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 으시면 이길 수가 없거든. 어제도 상대편은 한꼴도 못 넣었거든. 너희들 그렇게 못 넣냐. 선생 님 넣게 해주세요. 넣게 해줄게 해봐. 해도 못 넣어요. 그 때 신입생들이 왔어요. 처음에는 프 로 선수들이 쭉 와서 하는데 그들에게 더욱 표적을 보여준 거에요. 하나도 못 넣구나. 이와 같이 똑같은 입장이에요. 오늘 운동 선수들도 오고, 군인들도 왔다 가고 군인들이 너무 좋아해요. 왜 그런고 하니 들어 박혀서 갇혀 있다 오니까 어제부터 완전 ~~. 군인이 돼봐야 알아요. 전쟁을 해서 글을 썼어요. 나는 글쟁이에요. 말을 잘 하고. 예수님이 옳은 얘기 잘 해야 말 잘하는 거라고 했어요. 기독교 목사같이 아무리 소리 질러도 말을 잘한다는 것은 빈틈없이 정확한 얘기르 해줘야 돼. 말 하는 것 가르친다고 말 배웠잖아. 그 전에 말 진짜 못 했어요. 이래서 군인들 내가 기억하지. 나는 병장으로 제대했어. 요즘은 별 네 개 짜리 세 개짜리 수시로 와서 얘기도 하고 하잖아. 그 전부터 그랬습니다. 20년 30년 전부터 별 4개 짜리가 찾아와서 나한테 기도 받고 얘기 듣고 어떻게 해야 되냐고 잘 해주는 것이 잘 다스리는 거야. 명령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야. 잘 해주는 것이 잘 다스 리는 거다. 사람은 잘 해줌을 받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거야. 잘 해줘라. 법칙을 벗어 나 잘 해주는 것은 오히려 사람을 멸망길로 가게 하는 거야. 여러분들도 모든 사람을 더불어 잘 해주라고. 누가 인천사인지를 알 수가 없어. 소돔 땅의 롯이 모든 사람들을 데려다가 밥 먹여주고 그랬어요. 전도 못 하니까 그런 일만 한 거에요. 전도를 팍팍 했어야지. 그렇게 멸망 받을 줄 알았으면 목숨 걸고 미움 받고 야유 받을 지라도, 했을 것인데 겨우 봉사활동만 한 거에요. 확확 가서 뒤집어 지게 했어야지. 그런데 그중에 그러다가 천사 대접했더니 심판 하 러 보낸 하나님의 사자를 만났잖아. 집에서 대접 다 끝나고 천사가 이성 심판하러 왔다고 빨 리 빠져나가라고 했을 때 빠져나가서 혜택을 봤죠. 부지 중에 그가 그런 하나님의 사람이더 라. 여러분 누가 크고 어떤 사람인지 몰라요. 그래서 무조건 1번부터 10번까지 잘 대해주면 그것은 100%에요. 무조건 모두 잘 대해줘요. 그 중에 있을 거 아니에요. 어느 조개 속에 진 주가 들어있을지 모르니까 하나씩 딱 까 보는 거에요. 노련한 사람은 이 걸 것 같아. 그런 것 은 틀린 것이 많습니다. 모두 잘 대해주면 부지 중에 천사 대접하듯이 하나님의 사람이나 하 나님의 누구를 알 수 있고 실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진리로 이기고 행해야 됩니다. 그리고 인사탄도 악평자도 이기고 자기를 막는 자도 이 기고 이기고 이겨야 돼. 선생님은 늘 이긴다는 거에요. 나는 그렇게 축구나 탁구내 배구나 이 런 운동들을 전문으로 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어느 회사에 갈 때 전문으로 하지 않았는데 가 면 해. 어느 정도 하는가 하니 운동 상대편에 링에 올라가있을 때 그 때 배워요. 상대는 20년 씩 10년씩 한 사람인데 그 때 하나님께 물어보고 그대로 하면 이겨요. 거기서 배워서 한다니 까. 그래서 예수님께 그랬잖아. 안 배우는데 저는 어떻게 아느냐. 하나님이 쓰고 하니까 안 배 워도 하는 거에요. 하나님만 딱 붙잡고 하는 거 에요. 예수님도 육신으로 태어나서 볼도 차고 같이 하고 성령도 하나님도 볼 차라고 구경만 하지 말고 같이 차면 더 재밌다고 같이 하는 거 에요 그렇게 하며 살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싫었으면 축구를 없앴을 거에요. 좋으니까 같이 하자 같이 놀자. 아마 지구상에 지도자 치고 이렇게 다양하게 하는 사람도 없 을 거에요. 말 잘 하지, 글 잘 쓰지, 얼굴 빤빤하지, 무섭게 독수리 판단하지, 하나님 나 문제 줘봐요 문 제 주면 금방 맞춰 버려요. 그만큼 항상 일체 되어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래요. 주는 반드 시 천년 궁을 지어요. 왜 천년 역사 하기 때문에. 천년 궁을 지어요. 그 것이 자기 궁이 아니 라 하나님의 궁을 꼭 지어줘요. 진짜 애인을 만나면 남자들도 꼽사리 쳐놓고 집 지어 준다고 방 구해주고 좋은 것 사주듯이. 진짜 메시아라면 하나님의 궁을 져준다는 거에요 멋들어지게 멋있게. 신의 궁전이라고. 우상의 궁전은 많은데 하나님의 진짜 멋드러진 궁전은 없어. 그전에 12살 16살 먹었을 때 절에는 너무 멋있는 나무 돌도 많아요. 좋은 데는 절이 다 차지해서 절 하라. 그 때부터 화딱지가 난 거에요. 그 때 월남 갔다 와서 불국사 갔을 때에 보고서 불국사 가 절 까지도 유명한데 샘이 나서 못 보겠어. 성경에 보면 이런 말씀이있죠. 내 마루에 백향 목을 시기질투 했다고. 우상 섬기는 자들을 시기질투하고 있어. 내가 하나님께 이 보다 멋있 는 궁을 지어서 상상도 못한 것을 하고 말 것이라고. 그 때 그러면서 불국사 내가 다 지을 때 까지 안 온다고 그랬어요. 어린 것이 그렇게 다짐했어요. 세밀하게 보고 와서 그 때 노래했잖 아. 불국사에서. 성불사 깊은 밤에 그윽한 풍경 소리 때 때 중 머리 깎고 목탁만 치고 있네. 안타깝다~~그러니까 스님이. 그런 노래가 어디 있어! 메시아여. 착하고 순진하게 생겼다. 스님 이 그런 노래가 어디있어! 개사해서 부르는 거에요. 여기서 부르지 말라고. 예수님이 듣게 한 거에요 내 노래를. 혼자 하면 허공 치니까 스님이 지나갈 때 나를 부르게 한 거에요. 순진하게 다니면서 종 사다 밑에 교회다 매달아 주기도 했어요. 전도해서 누가 돈 줘서 교회 지었는데 종이 없다고 해서 종각 사러 갔던 거에요. 이래서 하나님의 궁을 지어줬는데 이 궁 은 불교의 어떤 세계보다 따라올 수 없이 만들어 놨어요. 자리 자체도 그래요. 자리 자체를 못 따라와. 이렇게 생긴 곳이 없어요. 하늘 세계에는 없어요. 내가 너무 옥에 있을 때 10년동안 월명동도 감탄하고 너무 좋다고 계속 하니까 그 것은 그냥 입술 발린 말이 아니고 구체적으로 모든 것을 알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지구 월명동 창조할 때 보여주마 해서 보여주는데 과학으로 말하면 135억년 전에 있었던 사건들을 보는데 그 때 화산폭발 하면서 만들더라고. 화산 터졌다는 것을 100% 알았어요. 화산폭발 제주도에서 하고 했는데 화산폭발로 멋있게 만들더라니까. 이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135억년이 엄청난 우리 인간으로 생각할 때 어마어마한 역사이지만 하나님 입장에서 볼 때는 엊그제 갖대요. 시공을 초월해서 보니까. 우리가 볼 때는 10억만 미리 20억만 미리 하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바로 몇 키로 하고 끝나는 거에요. 만들어놓은 것 보니 하나님이 일일이 만드시더라고. 양쪽 봉을 만들고 이쪽 올리고 이쪽은 더 내려 가게 하고. 이 것을 보고서 여러 군데 비밀을 봤어요. 화산 폭발의 비밀을. 지금은 입을 다물고 있어요. 별 것을 다 만들어 놨어요 하나님이. 앞 날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에요. 그렇게 계획적으로 만드셨다니까. 에덴 동산 아담 하와가 역사를 제대로 폈으면 이거 만들 필요가 없잖아요? 아니에요 제대로 폈을 때 만들어야 돼. 에덴 동산 역사 폈으면 예수님도 필요없겠네? 후아담도 필요없겠네 햇 는데 아니래요. 다 역사의. 넘어지나 있으나 3단계 역사를 해야한다. 구약역사는 소생기 신약 역사 장생기 성약역사 완성급 1000년 역사 해야한다 했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해야 한다. 물 어보는 것은 수백가지 수천가지 다 물어보자. 지구상에 불가사의 일들을 내가 다 가르쳐준 거 에요. 전부 다 선포해 버렸잖아. 그 까짓것 상식적인 이야기들. 하나님이 천지창조 했기 때문 에 다 알잖아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과학자들 통해서 사명을 줬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과학의 선지자들입니다. 그들은 그들대로 쓰니까. 자기만이 독단하면 안 돼요. 모든 것이 더불어 하나 님의 역사들이에요. 잘 못 되어 사망길로 가는 자들도 하나님께 사로잡아 인도해달라고 기도 해라 하셨어요. 그래야 내 마음이 감동되어서 역사하지 않느냐. 요한 계씨록에 있는 말씀같이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을 땅에 두리라. 마치 신부가 신랑을 위해 단장한 같이 만들어 놓았따 했어요. 우상종교는 아닐 것이고 일반 교회는 아닐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 종교계에서 제일 멋있게 지어 놓은 건물이 통일교 건물이라고 합니다. 약 2천 억이 들어갔대요. 그런데 거기 갔다온 분들이 많이 와요. 통일교 거기보다 여기가 더 환경이 좋고 비교가 안 되고 여기 오면 거부감이 없대요. 거기는 거부감이 든대요. 성전이 커서 마치 관공서 건물 같대요. 사람들의 인식이 참 여러 가지야. 나는 그런 것을 헐뜯고 싶지 않아요. 그러나 그렇게 지어 놓고 제물 드리고 그러니까 지금도 구약식으로 하니까, 몰라서 그렇지만 그런 것은 얼른 시대를 따라서 예수를 메시아로 받아들이고 해야 하는데 예수를 메시아로 100% 믿어요 그런데 예수님을 모시고 살지는 못 해. 재림주는 초림주와 일체 되어서 가야된 단 말이야. 정부에서 제대로 정치를 한 사람들은 앞에 있는 대통령과 후에 있는 대통령이 하 나되어서 잘 한다고. 그런데 후에 있는 대통령이 앞에 있는 대통령들 집어 넣고 하는데 그 게 하면 안돼요. 예수님은 모세가 옛날에 왔다 가도 늘 모세가 한 말을 지키라고 나는 모세가 한 말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모세가 한 말을 완성하러 왔다고 예수님은 흠이 없는 말을 하 시잖아요. 위대한 메시아의 말씀이에요. 나사렛 동네 사는 메시아 예수님은 그 시대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지혜와 지식과 총명의 존재자였습니다. 그는 따라갈 수 없는 자였어요. 그를 믿고 받아들였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 종교를 다 펴버렸죠. 바로 신약권의 역사가 완전히 되었죠. 그래서 온 세상이 바로 그 당세부터 역사가 일어나 이스라엘 나라는 완전히 부강한 나라가 되고 전쟁 같은 거 다 없어졌쬬. 예수님이 가서 다 이해시키고 이렇게 하라 하면 주여 주여 하고 따랐ᄍ. 그런데 그것을 못 했죠. 안타깝죠. 지금도 잘 했따 하고 전쟁을 하고 있죠. 주님은 무엇을 못 해도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꼭 해결해요. 우주 창조 목적을 목적이 있을 거 아니야 집을 짓는 목적. 땅을 산 목적. 그리고 이렇게 하는 목적이 있잖아. 사람들이 이렇게 했냐고 목적을 물어봐요. 하나님이 시켜서 했다고 자세히 얘기하면 아 그렇게 충격적으로 받 아들이고 감격하고 너무 좋대요. 하나님의 전을 만들어줘서. 이렇게 찬란하게 하는데 쉬운 일 이 아니고 너무 어려웠다고. 여러분 죽을 고비를 살고 했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더라고. 메시아는 6천년 역사의 인봉을 다 떼야 합니다. 날 보고 그러잖아 성경에 인봉 된 거 다 물어 보라고 하나님과 신령한 얘기들을 다 물어보라 어떻게 해오셨나. 물론 오래 걸리지만 와서 말 씀을 쭉 배워라. 6천년 역사에 못 뗀 인봉을 이 시대급에서 다 떼요 .떼야 역사를 하고 자리 가 생기니까 그래서 요한 계시록도 그가 와서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을 가지고 하고 다윗의 자손 중에서 인봉을 뗀다 해서 예수님이 떼고 예수님의 자손에 서 또 뗀다는 거에요. 그로 인해서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알고. 예수님이라고 다 아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도 하나님께 물어보라고 하고 성령꼐 물어보라고 하고.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이 삼위 일체를 모르더라고 하나님은 알아. 근본 존재도 몰라요 성령을 몰라. 성자도 몰라. 성자를 기 독교에서는 거진 몰라. 일절 몰라. 성자는 성약 시대 때에 나타난 것이 아니라 성약 시대 때 에 보낸 자로 풀어줘요. 나도 몰랐지 전혀. 나는 예수님을 성자로만 알았찌. 성자는 육신 가진 성자이고 우리가 아는 절대신 성자는 하늘 나라 성자에요 하나님 성령님 이 신만이 절대신입 니다. 창조 때 같이 천지창조 하시고 그랬어요. 예수님은 절대신이 아니고 인간 속에 대통령 같이 기독교의 왕이죠 구원의 왕. 하나님이 구약에서 기다렸던 메시아 신약에서 기다렸떤 메 시아는 다음 시대 때 오고. 이래서 그 인봉 중에 큰 것이 무엇인고 하니, 자기가 믿는 삼위일 체를 알아야 해요. 기독교는 삼위일체를 하나님 성령님은 하나님의 신 중에 하나, 모두 써 있 으니까 핑계도 못 하는 거에요. 전부 학자들이 다 써놨어요. 기독교 성경 해석한 책이 수만권 인데 일률적으로 성령은 하나님의 신, 하나님의 마음 중에 한 마음을 성령으로 한다 그래요. 성자는 예수님, 그렇게 쳐요. 세세한 것을 잘 몰라요. 하나님도 온전히 모르고 성령은 하나님 의 상대신, 여자신. 하나님과 같이 전지전능하신 신. 성자는 온 인류를 대표한 입장과 같은 격 인 신. 자녀권의 신. 그래서 삼위일체로서 조직 되어서 영계에 조직이 되어 있어요. 예수님은 거기에 꼽사리를 못 껴요.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왕 중의 왕이고. 지금은 하나님 성 령님 성자 예수님. 네 번 째에 끼어요. 네 번째이니까 어마어마하죠. 상상을 못 하게 어마어마 한 거에요. 예수님께서 난처하대요. 자기를 전지전능하게 보니까. 예수님이 나에게도 너 자체 도 사람들이 그렇게 못 보게 하라. 4위 중에는 써라. 지구상에 대표로 들어갈 때에 하나 메시 아가 들어갔죠. 불러서 필요할 때는 불러요. 4위가 들어가듯이 들어간다는 거에요. 그 전에 삼위에는 못 들어가요. 삼위는 육신이 있는 존재자가 아니에요. 영이 있는 존재자만 삼위에 들어갑니다. 그 것은 성령님은 지구상에 내가 제일 구체적으로 밝혔을 거야. 메시아니 까 성령을 밝히고 하나님을 밝혔죠. 성령님 상징적으로 그렸지 저렇게 안 생겼죠. 여자는 100% 여자에요. 얼굴을 그려낼 수가 없어요. 지금 조각 떠 놓은 것도 보석으로 뜨는데 얼굴 그리는게 너무 어려워. 성령님 선물로 내가 해주는 거에요. 해준다 했으니까. 공산권 속에서 하니까 저렴해요. 거기서 구해서 성령과 같이 갖다 놨어요. 성령이 사람 보내서 구해왔어요. 성령님 성자가 삼 위의 신 절대신이고 예수님은 그를 해서. 왜 예수님을 하나님이라 하니 하나님이 그와 함게 일체 되어서 하니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죠. 대통령, 임금이 시켜서 어떤 일을 하면 그가 임 금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 그거에요. 그런 입장의 임금이지 실제적인 존재자는 아닙니다. 삼위를 완벽하게 인봉을 떼고, 인봉만 뗀 것이 아니라 삼위와 같이 대화하고 얘기하고 같이 해나가는 거에요. 운동할 때 바로 중계하잖아요. 이것은 내가 행하면 성령이 이렇게 하라고 해서 하고 있따. 보이지 않아도 나를 통해서 보아라. 이렇게 말하죠. 삼위일체의 근본은 모를 수 밖에 없어. 구약에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 역사는 3위가 됩니다 신광야 까지 온사람은 가나안 복지까지 못 가서 2위까지 밖에. 애굽에 온사람은 1위, 애굽만 알아요 신광야 안 와봐서. 그 다음에 와서 시대도 마찬가지이고, 성약 역사 온 사람만이 삼위 를 제대로 안다. 성약 역사에서 선포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성자로 보는데 성자는 상상도 못 하는 존재자에요. 예수님의 영은 거기 비하면 애기 에요. 어마어마하고 상상도 못 해요. 전지전능해요. 성자는요. 예수님은 성자가 애기 취급해 요. 성자가 지구촌 생기고 지구의 구원문제 해결하고 구원 문제 하나님이 되어서 살폈어요. 구약 때부터 신약 역사까지. 그 다음에 휴거를 모두 시킨 자들을 데리고 하늘나라 갔죠. 하늘 나라 성자 있으면 가면서 모든 것을 네게 이임하니 그래서 모든 성자의 능력과 권세를 부리는 거에요. 성령이 성자 가서 다시 보호하러 온 거에요. 늘 얘끼하고 그러죠. 나 찾지 말 고 성령과 의논하고 행하라 해서 착착 해 나가요. 항상 4위 네명이 움직여요. 역사를 전부 다. 하나님께 얘기하고 물어보고 성령께 물어보면 답이 같은데 개성이 달라요. 그래서 그 속 에 들어가서 인류가 살 때에 그 영이 영원한 세계의 이상을 누리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 절대적인 삼위. 기독교는 감당도 못 하면서 예수님을 전지전능한 자라 하나 님 본체라 하는데 상대체에요. 메시아로서 상대체만 되어도 어마어마한 거에요. 마치 임금 앞에 왕비같은 입장이에요. 임금 앞에 왕 같은 입장인데 임금은 아니라는 거에요. 모든 의문을 그가 오면 파헤쳐 놓은다 했어요. 하나님이 말씀해주고 성령이 말 하겠지만 안 하면 모르죠. 단상에서는 그의 말씀이 나오니까. 이 모든 것들이 이러하다. 성자는 항상 보낸자 예수님 쓰고 행해서 예수님을 성자라고 함에 마땅하지만 본체 성자는 아 니다. 성자가 누구인지 몰랐어요. 하늘나라 성전도 성약시대에 인봉이 떨어져서 선생님도 전 혀 몰랐어요. 그 다음에 성령은 언제가는고 하니 메시아 육신 죽었을 때 철수합니다. 메시아 보고 오는 거에요. 성령이 여자라고 약하다고? 성령 따라다니는 천군이 30억 300억 그렇게 따라다녀요. 어마어마. 그 성령님을 우리가 코치 받고 산다고 함께하고 산다면 엄청난 거에요. 성령을 너무 모르면 안돼요, 성령을 알고 하나님 이와 같이 박수를 치잖아요. 성령 가 지고 한다고 하나님도 박수 치고 그래요. 그래서 먼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앉아계시고 성 령이 있는데 그 보낸 메시아가 지휘를 하고 했는데도 노래 했는데 기립박수 안한다고 다 보내 서 그 사람들 하나도 없잖아. 다 뒤로 보냈잖아. 다른 데서 예배 드리라고. 저 뒷자리에서 예 배 드려요. 어마어마한 거에요. 영계를 안 보는 사람은 애기들이라 몰라요. 나는 그런 것을 알 아주기에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늘 말씀 하시고 대화도 하고 그래요. 하나님 하면 지금은 하지 말고 말씀하자 했어요. 한 마디도 마음대로 못 해요. 또 다음 얘기 해준다 했어요. 시대 하와를 만든 것이 기적이고 흰구름 같이 하와를 따라 오게 한 것이 하나님 역사 이룬 거에요. 모든 것은 안 배우고 모르니 가르쳐 줘라. 하나님이 임하여 성령으로 행하게 하라. 말세 때는 숨긴 것이 드러난다고 했는데 여러 가지가 있지만 메시아로부터 다 드러내는 거에요. 가장 큰 숨긴 것이 드러난 것은 메시아가 드러난 것. 지금이니가 이렇게 하지 옛날에는 전혀 우리기리도 쑥덕 쑥덕 귓속말만 했잖아요. 옛날에는 할 수 없었지. 감히 못 한 거에요. 할 수가 없어. 귓속말로 하고 중얼 중얼 하고 우 리가 갔습니다. 마지막 말씀 성경의 모든 예언의 얘기는 예수님 얘기. 구약의 얘기. 신약의 모든 앞날을 두고 얘기한 것은 나에 대한 얘기. 내가 어렸을 때에 나는 메시아가 되고 싶다고 건의를 했어요. 내가 올렸어. 다른 사람이 올릴 사람이 없어서 내가 올렸어요. 예수님께 나 어떻냐고. 예수님 이 나를 그렇게 사랑하니까 나를 올려달라고. 그렇게 하니 말씀하시기를 개미가 아니면 개미 를 통하지 못 한다. 그래서 인간에서 메시아 뽑는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사랑해서. 예수님이 가르치고 있었을 때는 뱅뱅 계속 돌렸어요. 결국적으로서 개미가 되지 않고는 개미와 대화를 못 해요. 사람이 되기 전에는 사람과 대화가 안 통해. 그래서 사람 중에 뽑는다는 거에요. 사 람과 통해야 하기에. 그리고 그는 하나님과 통하게만 만들고 중심자니까. 그래서 역사를 편다 했습니다. 지금 잔디 궁전 뒤에 황토방에 개미들이 굉장히 많아요. 개미들을 보면서 예수님이 가르쳐주 는 거에요. 너 개미하고 얘기 해봐. 그런데 한 마디도 통할 수가 없어. 개미가 되면 통하니까 나를 개미로 만들어 보라고 했어요. 예수님께 그러면 내가 통해서 와서 얘기해준다고 하니까 바로 그거야 개미가 안 되면 개미와 못 통해. 사람들은 개미로 비유한 거에요. 메시아는 사람 중에서 뽑는다. 사도행전 1:8에 본 대로 온다. 예수님이 과거에 산 대로 이 시대의 주도 그런 삶을 동시성으로 거쳐 온다. 그도 달 동네 자그마한 동네에서 나서 오고, 베들레헴아 네가 작 지 않다. 네 나라에서 많은 자를 다스리는 자가 나리라 이 시대도 작은 마을 고을에서 나서 종교를 펴며 역사를 다스려나간 다해요 결국엔 주 얘기에요. 얘기들이 많이 있지만 다 주 얘기들이다 했어요. 정도령이 와서 이상세 계 이룬다 세계를 다스린다는 것도 시대 메시아를 두고 얘기한 것이다. 이스라엘 나라도 그런 비슷한 것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가 도읍지를 만들어서 이상세계 이룬다고 했는데 그게 메시아에 대한 얘기야 메시아도 아닌데 그런 사람이 무슨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냐. 그들에게도 여러 가지로 예언했어요. 결국은 메시아에 대한 얘 기. 성경말씀이 결국 예수님에 대한 얘기야 하듯이, 결국 선생님은 있으면서 120개 도에서 조 공을 바치고 새로운 세계를 다스린다. 말로 다스려 나간다 하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비결에 나와요. 선생님이 서울에 있으면서 쑥 내려오면서, 하늘에서 보낸자가 하나님이 시대 세운 자가 행동하는 대로 시대가 따라가요. 내가 도읍지를 월명동으로 옮기니까 그 다음부터 다시 개발하러 옮겼죠. 그 다음에 전부 다 정부의 청사들도 공주로 옮겼죠. 공주 계룡산에 난 다고 해서 계룡산 지역에 수백명이 상투틀고 머리깎고 있어요. 정씨집안 정도령 온다고 기다 려요. 하동 정씨 정도령 기다려서 데리고 오고 있는데 별로 큰 일을 못해요. 여러분들이 큰 일을 하더라는 거에요. 상투 틀고 정도령 온다고 정장하고 기다리고 애들도 가르치고 있어요. 이 때가 학문 가르칠 대야? 그러면서 정도령의 비법을 가르치고 모시는 것을 가르치는데 다 필요 없는 일들이에요. 그들이 돌아와서 전도 되어서 본격적으로 하고 있는데 특별히 한 것이 없어요. 그렇게 기다리고 상투 틀고 정도령 기다리고 하는 사람들이 별볼일 없듯이 메시아를 기다리는 기성교회들도 머리 박박 글고 금식하고 있지만 와봤자 특별한 것이 없어. 2세들이 와서 큰일 한다 했어요. 목사들도 엄청나게 왔는데 큰 일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큰 일을 못해. 나이가 있기 때문에. 캠퍼스 뛰어야 된단 말이야 주일학교에 가서 뛰며 전도해야 하는데 그런 일은 나이 먹고 못 한단 말이야. 나부터도 안 가요. 캠퍼스는 캠퍼스가 돌격 때 려부시고 역사를 펴 나가야지. 캠퍼스는 캠퍼스가 해야지 안 가요. 옛날에는 많이 가지 젊었 을 때 갔쬬. 캠퍼스 전남대 27번씩 가서 강의하고 그랬쬬. 고려대가서 강의하고 12,000명씩 모인 노천광장에서 예배도 드리고 건대 분수대 앞에서 외치고 했는데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니 지 복음 전하면서 지금은 들어 앉아서 통치할 때이니까. 그렇게 하면서 멋있게 했어. 예수님도 멋있게 했다고 했어. 그렇게 휘날리게 했죠. 요즘에 운동한 것이 아니라 그 때도 운 동 열심히 하고 그랬어요. 그들은 그들이 해야 돼요. 상투 꼽고 정도령 기다리는 사람들이 오 면 엄청나게 수종 들줄 알았더니 하루도 수종을 못 들더라고. 아프다고 병 고쳐달라고 부탁만 해요. 기성인들도 그렇게 메시아를 기다리고 해서 오면 엄청나게 할 줄 알고 기대를 엄청나게 걸었는데 와보니까 기성부터 나를 반대하기 시작하면서 불신하고 등돌리고 전단지 삐라 붙이 면서 전국에 깔아대껴요. 엄청난 자들이 헌금한 것을 가지고 반대하는 거에요. 하도 기가막혀 서 내가 넘어지나. 너 머리통을 다이아몬드 같이 굳게 튼튼하게 만들어서 무슨 말 해도 화살 이 박히지 않는다고 했으니까. 그래서 반대하는 데는 최고로 휘날리는 역사였어. 기독교가 최 고 반대했어. 그런 것은 다 괜찮아. 우리 예수님이 사랑하는 자들인데? 예수님이 사랑하고 좋 아하는데? 예수님을 사랑하면 예수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무슨 짓을 해도 사랑해줘야돼. 월남전에서 나를 죽이려고 이를 가는 자도 살려주고 축복해주고 껴안고 둥글고 하는데 메시아는 사랑의 본체야. 하나님의 사랑을 그대로 나타내야 돼요. 불교에서 미륵불이 온다. 석가모니 다시 온다. 신공자가 다시 온다. 유교에서는 다시온다. 진인이 다시 온다. 이런 모든 것들이 다 메시아를 두고 말한 거에요. 와서 그들을 통솔하고 다스리고 나가. 다 할 수가 없어요. 시대 따르는 사람들이 충분히 내가 이들에게 다 복음을 전할 수가 없다고 했더니, 내가 나는 90% 전하겠으니 너는 10%만 해. 지금 모든 사람이 하는 것이 10%에요. 하나님이 그들을 가르치고, 이미 시대를 가르쳐줫 는데 안 올 뿐이야. 그냥 가 그랬어요. 충분히 해줬다고 했어요. 충분히 하나님이 안 해주겠 냐. 인대산에 큰 사람이 난다 대둔산에 세계적인 정신적인 지도자가 난다. 그런 이 마을에 큰 사람이 난다. 이런 전설 대한 민국에 많은 전설들이 많습니다. 또 중국 추배도에서 나왔지만 이웃 나라에서 큰 세계적인 지도자가 난다. 월명동에서 월명동 목사에게 영으로 들린 음성들. 여기서 큰 세계적인 목사가 나리라. 기성 목사들이 많이 들었어요. 이제서 인정을 해. 그 전에 는 똘똘하게 어떻게 이 산골짜기에 세계적인 큰 교회를 세운다? 세계적인 교회가 되었잖ᄋ요. 해 뜨는 데서 해지는 데까지 성전이란 말이에요. 여기서 세계를 통솔하는데 어떻게 통솔하는 가 내용은 다 말 못하지만 하나님께 보고해요. 나는 잘 모르겠다고. 보고하니까 시정해주고 고쳐주고 축복주시고 혼 낼 사람 혼내야죠. 그렇게 올리지. 이놈 들 혼내서 반 죽여 놓으라고 못 하죠. 나도 같은 운명권이라서 같이 끼어서 하니까. 나도 같은 운명권이니까 늘 용서해달 라고 할 뿐이죠. 암행어사 올리듯이 올리는 거에요. 그 후에 가만히 가서 텔레비전 보면 이렇 게 돌아갔구나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구나. 내 생각 또 하나님 생각은 다르다는 거에요. 인간 이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들이 메시아가 와서 이루는 전설의 역사이고 주인공이라는 것입니 다. 지금 이 골짜기 전설 있는 것 동네 사람들 들어봤죠? 큰 사람이 난다는 것. 그런데 누가 나왔다고 합니까? 아직도 안 왔다고 그래요? 낳다고 해요? 나라고 할 거에요 아마. 오늘 말씀대로 자꾸 성령이 연결 시켜줬으니까 내시를 빌립에게 명해서 성령이 같이 가서 가 르쳐주듯이 구시대 사람들이 성경 물으면 자꾸 가르쳐주고 해야 돼요. 이 것은 여기에 대한 얘기이다. 성경에 보면 그가 와서 피 뿌린 옷을 입고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을 한다. 성경에 모든 예언들 우리가 계시자들로 4천본 계시를 받았어요. 시대의 계시자들이 하나님이 가르쳐 줘서. 줘야 받지 못 받아요. 성경 다 이루어지고 있다고 모르면 안 된다고 그랬대요. 신약에 잇는 성경 여러 가지 많이 있잖아요. 7번 인을 떼고 8번 인을 떼어서 역사 지금 다 펴고 있다 고 하나님이 말씀해서 자꾸 전해주라고. 우리는 계시 한 4천본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이 직 접 해준 계시 이 시대가 역사 펴고 있다. 일반 교회 목사 같으면 여기 이런 교회 못 짓는다. 세계 하나 밖에 없는 엄청난 디자인을 하나님께 받아서 못해 .신부라는 표시로 반지같이 생겼 잖아. 가운데 다이아몬드 같이. 주변에 최고 보석 3가지. 에메랄드 사파이어 루비 세가지 넣어 서 반지 동그란 것 12개 딱 박아넣고. 저런 구상은 못 한다니까. 그리고 그 사연이 엄청나게 있어서 하루 종일 얘기해도 못 해요. 저것을 우주로 보고 달이 뜨고 해가 뜨고 별이 뜨고 다 만들어놨잖아요. 반지를 딱 기둥으로 받쳐놨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이 너희들이 신부라는 표시 를 해준 거에요. 성자가 가면서 모든 것을 휴거 하면서 이 구상을 해주고 남겨주고 가서 실천 하고 만들어놨죠.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런 구상을 주시고 실천하셨어요. 의미를 깨달아야돼요. 너희는 신부다. 저것은 물질체로 상징체로 만들었지 않느냐. 임금의 높임을 받고 사랑을 받는 여자라면 임금에게 받은 것이 있어야 돼요. 반지 받았으면 끝난 거에요. 그렇죠? 옛날에 그랬잖아. 사랑 받았으면 뭘 달라고 했잖아. 그런 반지를 받듯이 뭘 받았으면 내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근거를 남긴 것이 수백가지가 있어요. 그 받은 것이 지구촌에서 최고 좋은 수석을 가지고 있어요. 마당에 놓았잖아. 그것은 값이 없어요. 하나님이 6천년만에 성부 성자 성신이 의논해서 준 거에요. 만들었지 그랬어요. 그 것은 앞으로 저쪽 건물 안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천년동안 잘 보관해야 하니까. 큰 바위 얼굴도 딱 준비했다가 갖다 놓게 만들고 이런 것들이 크나큰 어마어마한 작품이에요 팔 수도 없는 작품들이고. 그리고 또 하나는 하나님의 궁을 자리를 줘서 차지했어요. 나면서부터. 최고 좋은 장소를 차지한 거에요. 예수님께서 지구 상에 좋은 자리가 두자리인데 네가 난 자리, 내가 난 자리라고. 그 것이 시대 에덴동산이라 하는데, 사람들이 보면 에덴동산 이라고 시인하지 않느냐. 우리는 에덴 얘기도 하지 않았는데 본인들이 에덴 동산 같다고 그런데 알고 에덴동산이라고 하라고. 옛날 에덴동산은 이렇게 만들지 않았다고 아담과 하와가 성장 전에 타락했기에 곡괭이하나라도 못 한 개발 못했다고. 타락되어서 쫓겨나서 개발 못 했다고. 기독교는 쫓겨나서 공중에서 살게 됐다고 그래요. 하나님이 정말 놀아난다고 그래요. 정말 챙피하다고. 지구가 에덴동산이에요. 지구 자체가 에 덴동산이라는 것입니다. 지구는 너무 귀하고 귀한 세계입니다. 우주에 있는 것 다 합해도 지 구 하나 값이 안 된대요. 다 합해도. 지구가 그렇게 귀하다고. 집 안에 있는 것 다 해도 그 집 에 사람만 못 하다 그래요. 지구는 생명체, 태 보자기. 집태 그 다음에 태반 같다는 거에요. 나는 하나님이 어떻게 시작한지 알아요. 그런데 발표 안하지. 기독교는 흙 가지고 이렇게 만 들었따고 하나님이 그렇게 조잡스럽게 안 해요. 사랑해서 낳아서 생명체 길러요 지구를 태로 보고 생명의 씨를 뿌려서 성장해서 사람도. 동물도 만물도 생명체도 전부 하나님게서 시작해 서 잉태되어서 낳은 거에요. 하나님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그래서 하나님이 만물 사랑하는거 좋아하잖아요. 한 주일동안 말씀 들었으면 역사를 또 펴나가야 되겠죠 핵심은 우리도 빌립처럼 시대 복음을 열심히 전하고 가야 된다. 성령의 인도하심따라 가서 전해주는데 거죽만 얘기 해주고 속 이야기 못 하고 혹시 이단소리 하면 어쩌냐 하지 말고 딱딱 가서 정확하게 전해줘야 돼요 정확하게 전해주지 않으면 안된다 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확신을 얻게 되지. 기냐 아니냐 묻는 자에게도 대답을 제대로 해주고. 우리는 벌써 41년동안 나는 초창기부터 말씀 가지고 큰 소리 쾅쾅 쳤다고 앞으로 봐라 어마 어마할 것이다. 초창기 때 교인들 목사님들 쫓아와서 태양아 멈춰라 하니 그대로 믿어야한다 고 그래 영락교회에서 왔다고. 학생들이 300명인데 뭐하는 곳이냐고 신학교 어디냐고 그러면 어떻게 이런 성경을 가르치냐고 유대 종교인들과 똑같아 서기관 바리새인들 같아. 신학 한 사 람만 성경 가르치나? 예수님이 신학했나? 대학을 나왔나? 내가 데리고 왔냐 지들이 왔찌. 나 는 시골 사람이라서 영락교회도 모른다고. 자기 교회는 지금 300명이라고. 밤새 내가 영락교 회는 게임이 안 되게 만들어 놓을게. 목사님이 텔레비전 보십시오. 내일되면 나올 것입니다. 많이 나오면 사람들 얼마나 끌고 가는지 나올 것입니다. 당세에 게임도 안되게 영락교회는 부 속품처럼 보이게. 그런데 영락교회도 엄청 크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나보고 교만하대. 예수 님한테도 맨날 교만하다고 했잖아. 아는 소리 하니까. 300개 400개 교회 만들어 놓고 어마어 마한 군중을 만들어 놓고 어마어마한 대학생들 몰려 들게 만들었죠. 그 때도 예수님께 속이 시원하다 그랬어요. 그 새끼 혼내줘야 한다고. 아주 아무 것도 모른다 고. 기죽지마. 열심히 해. 내가 기 안 죽는다고. 학생들 끌어올까요? 아무리 끌어오는 것이 아 니라 거기도 복ᄋ므을 전해주는 것이 뜻이라 몇 명 나오게 한 거야. 당세에 이렇게 되기 어렵 거든. 예수님 시대 때도 이만치 딱 따라다니지도 못 햇어. 12제자들도 죽으니까 택한 거에요. 예수님이 10년 더 했으면 그중에 수제자들 많이 바뀌었어요. 꼬라지가 그래서 오죽해야 믿어라. 죽는 몸이니까 빨리 12명 택해서. 뜻이니까. 확실하다니까. 예수님이 내게 별 말을 다 했어. 지금 나를 따르는 사람들 예수님 제자들 3년따랐거든. 나는 따르는 사람들이 10년 20년 따랐어도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너무 괘씸한 거야 너는 예수님 제자들 보다 못 하다고. 시대 애인들이여 예수님 제자들은 12명 딱 섰잖아. 얼마나 많이 전도했다고. 예수님도 제자들한테 속 말 안했 지. 그 뒤에 죽은 다음에 울고 깨닫고 땅을 치고 통곡하고 별 짓을 다하고 베드로 같은 사람 은 꺼꾸로 매달아 죽는다고 십자가 지고 갔는데 살았을 때 제대로 해야지 알지도 못하고 깨 닫지 도 못하고 심정도 모르고 확실히 알아야 돼요. 메시아 하고 따르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에요. 상상을 못 합니다. 따르는 사람은 안다고 해 도 애기에요. 부지런히 쫓고 따르면서 빌립처럼 열심히 과감하게 구시대 사람도 속시원하게 깨우쳐줘서 가서 세례주고 할 정도로 통과를 시키면서 시대를 따르게 해줘야 돼요. 기성은 그렇게도 나를 볶아 놓고 해놓고서도 이제 메시아를 찾고 돌아다녀. 역사는 20년 전에 1999년도 역사가 지나갔을 건데 하나님이 계속 깨우쳐주라고 했어요. 예수님도 왜 이렇게 이 시대가 때를 모르냐 그랬어. 무화과 나무 열매 열고 꽃이 피면 봄이 온 줄 알지 않느냐. 왜 이시대를 모르느냐. 시대를 몰라. 기독교인들이 시대를 모르고 맨날 기다려 구름타고 오는 주를 기다리고. 우리는 그 기다리는 자를 중심할 수 없고 새로운 시대에 2세들을 가지고 역사 를 펴 버린 거야 40년 동안 역사 펴서 하나님의 창조목적 이루고 휴거 역사 이루고 땅에서 주 모시고 역사 펴고 가는 거에요. 실제가 되어서 가고 있는 걱에요. 종교인들이 히적부적 하고 가고 있잖아요. 그 때 그들이 큰소리 치고 어마어마하게 했는데 결 국은 역시 소식도 없어요. 절대 하나님 말씀을 중심해서, 그 것을 중심해서 그 뜻만 이루고 가야 됩니다. 장사할 시간이 어디있고 사업할 시간이 어디있어 메시아가. 구원파도 얼마나 장 사해서, 우리는 나룻배 하나도 없어요. 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 말씀만 듣고 실천하니 하나님이 자연성전 궁도 만들어주시고 역사를 펴 왔잖아. 그런거 안 한다고. 이제 까지 안해 요. 만족하게 살아요. 전혀 후회 안 해. 우리도 장사할 걸. 우리도 뭐할 걸. 우리는 복음의 장 사 하는 거에요. 복음 가지고 역사를 펴야죠. 신부들이니까. 하나님께 달라고 하고. 이러면서 시대가 현재까지 와서 오늘 말씀대로 모든 것은 주가 답이니라 말씀을 마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