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12.10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9.12.10 (화)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8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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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화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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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주가 답이다. 모두가 주를 보고 한 말이다.
사도행전 8장(핵심 성경 구절 : 사도행전 8장 27절~35절)
금주의 주일말씀은 빌립과 에디오피아 내시의 있었던 전도하며 말씀한 내용이 들어있다. 구시대의 사람들
은 신시대에 일어난 일을 알 수가 없다. 신시대의 사람만 알지 구시대에서는 답을 찾을 수가 없다. 내시가
빌립을 보니 빌립은 신약역사를 따랐으나 제자 12제자 중에 하나는 아니고 사도 제자가 아니고 복음을 전
하는 제자다. 요한복음, 마태복음에 나오는 빌립은 내가 주를 봐야 기쁘다는 빌립은 예수님을 직접 본 자
로 사도 중 하나다. 지금 말씀에 나오는 빌립은 그 후에 전도되어 사도시대에 활발히 복음을 전하며 활동
했던 자다. 사도시대에 성령이 역사하시고 제자들이 죽고 혹은 살아 있는 제자들과 같이 활발하게 복음을
전했던 때다. 새 시대 사람들이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구시대 사람들은 이 말씀을 알 수가 없다. 성서에
예언한 말씀들이 다 이루어지고 있지만 구시대는 문제만 있기에 알 수가 없고 풀 수가 없다. 새로운 시대
를 따라가라. 그러므로 새로운 인물도 앞에 있고 답도 앞에 있고 그러므로 구시대 사람들이 새 시대 사람
들을 따를 수밖에 없게 만들어 놓으셨다. 하나님의 역사는 순리의 역사다. 세상의 모든 역사도 발전의 역
사는 항상 앞에 있지 뒤에 있지 않다. 연구하고 찾고 원하고 이러한 시대는 이미 과거에 있었고 찾은 시대
는 앞에 있다. 희망도 앞에서 이루어진다. 이와 같이 성서의 역사도 같은 입장이다.
내시가 왜 복음에 이렇게 전도되었는가 하니 성령께서 보실 때 이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성경을 궁금해하
니 빌립을 만나게 해 주신 것이다. 궁금하게 여겼던 것의 답을 주니 믿고 따른 것이다. 또 하나는 이에게
복음을 전해 주므로 그 주관권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사람이었다. 내시가 에디오피아의 국고를
관리하는 관직이니 그에게 말씀을 전해주면 그에 관련된 자들에게도 말씀을 전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실
상 예수님에 대해 풀어줬으니 말씀 통과한 것과 같다. 구약에서 예언한 말씀은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다.
예수님에 대한 말씀 빼고는 구약의 말씀도 구약에서 다 풀렸다. 미래에 해당되는 것은 새 시대에 풀릴 수
밖에 없다. 성령이 특별히 역사해서 가서 저분에게 가까이 가라. 가보라. 감동시켜서 가보니깐 성경 읽고
있어서 자동적으로 하는 말과 같이 성경 잘 이해하냐고 하니 가르쳐주는 자가 없으니 근본을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성령이 보냈다고 말해주니 서로 통할 수밖에 없다. 다 알았으니 세례를 주지 다 알지 못하면 세
례를 받지 못한다.
겪은 자 아니면 알 수가 없다. 겪은 자만 아는 것이다. 거기서 딱 만나게 하고 이것도 다 시간을 조정해서
만나게 한 것이다. 성령이 아니었으면 빌립이 내시에게 가서 말씀을 전할 여건이 되지 않을 것이다. 수레
를 타고 다닐 정도면 뛰어들기 어렵다. 빌립은 수레가 없었다. 성령이 감동주니 바짝 붙어 뛰어 들어 수레
에 올라 탄 것이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궁금해서 있던 차에 애기하니 싹 받아드렸다. 내시가 그
말을 복음을 듣고 예수님이 왔구나. 구약시대에 말한 메시아가 왔구나. 내시도 메시아에 대해 궁금해 하던
사람 중에 하나였는데. 그 말씀 딱 읽고 있는데 성령께서 풀어 주신 것이다.
성령으로 행하는 것을 깨달으면 성령 가까이 부르고 늘 찾고 신령한 마음을 가지고 눈치를 봐야 한다. 어
디가도 내가 하는 것을 보려면 내 눈치를 봐야 알지 눈치를 안보면 모른다. 성령을 생각하라 함은 성령을
쳐다보라 함이다. 그런 생각을 가져야 성령의 행하심을 안다. 멍청하게 있으면 성령이 명령하시고 감동 주
셔도 모르고 성령으로 만물 계시 주셔도 모른다. 성령을 생각하면서 있어야지 가만히 있으면 성령의 감동
을 받지 못한다. 성령을 쳐다보라. 이 시대 주와 주의 감동을 받으라는 것은 주를 쳐다보며 주의 눈치를
보며 집중하라는 것이다. 집중해야 계시받기 쉽고 감동 받기가 쉽다. 시대의 모든 섭리의 사람들이 주가
말하면 늘 세밀히 봐야 한다. 말씀을 늘 써주지만 휘날리는 내용을 알지를 못한다. 설교를 할 때는 늘 이
러한 사건이 있다. 정확히 가르쳐주고 하는 내용이 있다. 잘 맞춰서 설교를 하는 것이다.
이 말씀을 받기 전에도 이런 사건이 있었다. 제자들이 기독교 목사를 데려와서 그 많은 사람 중에 몇 명
뽑아서 메시아를 찾으러 다녀야 된다고 찾아야 된다고 찾고 다니는 자를 데려왔다. 자기는 임무 받고 찾아
야 하기에 길에서 우연히 제자들 만나서 훌륭한 분 있다고 종교적으로 휘날리는 분이 있다고 해서 만나러
왔다. 메시아가 오기에 충분한 시간이 지났는데 못 찾았기에 찾으러 다니는 것이다. 메시아가 안 올 리가
만무하다 했대요. 그는 메시아를 찾아 또 미국으로 곧 가야 된다고 했다.
때가 되면 나온다. 천륜의 법칙과 이치로 볼 때 공통된 흐름을 볼 때 알 수 있다. 임신한지 10개월이 지났
는데 애가 나오지 않고 여름 지났는데 여름비가 안 왔겠어? 당연히 메시아가 왔지. 그 사람이 선생에게
메시아인지 아닌지 물어보더라. 태어난 지는 75년 됐고 주로 온지는 41년 됐다고 말해줬다. 지금은 따르
는 자가 수만 명이라 했다. 그 분이 말씀을 듣고 하나하나 물어봤어요. 빌립이 얘기해주듯 내가 초곤초곤
어느 족속에서 왔는지 아니깐 얘기해 줬다. 말라기 400년 이후 예수님 오시듯이 신약의 마지막 역사의 선
지자 루터 이후 400년 이후에 오는 거라고. 그래서 그 때 바로 계산해 보라고 했다. 1945년이 답이지 않
냐. 내가 1945년 3월 16일에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께서 키우셔서 나도 메시아가 됐다. 1999년에
하나님께서 심판의 역사를 하시는 현장에 1200군데를 다니며 이미 책 쓴지가 20년이다 했다. 성령께서 그
렇게 트셨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이지가지 많은 것을 알려줬다. 특히 통일교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해줬다.
거기 메시아가 있다고 하는데 때가 맞지도 않고 거기는 메시아 없다고 얘기 해줬다. 남자의 완전한 형체를
갖춰야 남자지 남자가 여자의 지체를 갖고 있으면 그건 남자도 여자도 아니라고 얘기해 줬다. 하나님께서
역사해오시면서 한 번도 시간을 어기신 적이 없는데 메시아 보내시는 걸 시간 어기시겠느냐. 오늘 여기 보
냈으니 말씀 듣고 배우라 해줬다. 주일에 메시아는 어떻게 설교하는지 보러 오라고 했다. 통일교 궁전을
갔다 왔는데 거기는 거부감이 들었는데 여기는 거부감이 들지 않더라고 얘기했다. 너무 좋았고 너무 엄청
난 곳을 왔다고 신앙적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주일에 설교 듣고 차 마시면서 외부에서 온 엘리트들과 얘
기 하는데 성경의 많은 의문을 찾고 다녔는데 여기 와서 길을 찾았고 답을 찾았다고 오늘 말씀 듣고 벼락
맞은 것 같다면서 말했다. 어제 그에게 전화하고 싶어서 전화를 했다. 이가 4개 부러지는 큰 사고가 나서
미국에 못 가게 됐다고 하더라. 그 얘기 듣고 여기 와서 말씀 듣고 그대로 행하라는 뜻이야. 성령께서 다
른 길로 가지 말라고 알려준 것이다. 이 분도 마치 에디오피아의 내시와 같은 역할을 하는 자다. 이 분이
통일교 중직자를 맡고 있는데 얼마 전 통일교 중직자 모임에서 우리 선생(문선명)은 이론적인 메시아니 실
체적인 메시아를 찾아보자는 말이 나왔다고 하더라. 내용을 들어봐야 안다. 그래야 확실하게 알지. 그래서
가는 길을 막고 여기가 맞다고. 성령께서 혼내신 거라고. 계속 그 길로 하면 다친다고 얘기해줬다. 벼락만
맞았다고 얘기할 것이 아니라 이 길을 따라가야지. 이 말씀을 그들에게도 전해줘라 얘기해줬다. 이들도 구
시대 신앙생활하면서 메시아를 찾는 것이다. 선생이 처음 말씀 전할 때 대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하니 그들
이 소문내고 그러니 대학생들이 계속 몰려 왔다. 그러니 나이든 자들은 이 역사에 일찍 올 수가 없었다.
한 명이 있으면 한 명이 가르쳐야 하고 두 명이 있으면 두 명이 가르쳐야 한다.
금주 말씀 모든 것에 주가 답이다. 주가 오죽이나 잘 알겠어. 이 때 까지 얼마나 많은 것에 대해 대답해줬
어. 길을 잘 찾아야 한다. 바로 안 다는 것이 얼마나 큰지를 모른다. 여기 빨리 쫓으라고 한 말이여. 또 여
기 안 오고 딴 길로 가면 그 땐 이가 부러지고 날라가는 것이 아니라 목이 날라간다. 내가 해봐서 안다.
자기 중심한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 심판받는다. 기성교회 은퇴한 목사들의 모임에서 요즘 계속 메시
아가 왜 안 오는지 얘기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들 한차선교 오면 난절하게 내가 얘기해준다. 그런데 그들
은 인생에 서산마루 서성대고 있는 자들이다. 그러니 해 그늘 서성대는 자들이 메시아가 맞나 오락가락 하
더라. 그래서 매일 젊은 자들이 밀려오는데 이렇게 나 만나기 쉽지 않다고 얘기하며 빨리 믿고 따르라고
얘기해준다. 메시아가 얼마나 바쁜지 아냐. 짤막한 시간 가운데 25년 성전 짓고 10년 옥에 있고 얼마나
바빴겠냐.
나는 아이큐가 5000, 8000, 10000이 넘어간다.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받아 바로 전하는데 머리가 얼마나
좋겠냐. 메시아는 성경의 인봉 풀고 온다고. 메시아는 메시아 일을 한다. 메시아라는 것은 한 가지만 봐도
메시아인지 알 수 있다. 짧은 시간에 이 세계적인 역사 이루는 것 하나만 봐도 메시아고 말한 것 그대로
되고 다 이뤄지는 것 하나만 봐도 말씀 푸는 것 하나만 봐도 메시아인지 알 수 있다. 내가 잘하는 것만
해도 800가지다. 갖다 데려만 놓으면 내가 말씀 전해줘요. 많은 자들 여기 데려와요. 그러면 여기서 기도
하고 끝내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새벽에 우리들에게 말씀해 주시고 성령도 나와 같이 말씀해 줘서 이들을 깨우
치고 우리 섭리를 깨닫게 하시고 저 기성들이 어떻게 돌아가는 그 내용도 얘기해 줬는데 이렇게 저렇게
가고 있습니다. 건너편 쳐다보지 말고 오직 주만 따라가라. 그들이 행위가 어떠하다고 다 깨우쳐 주셨습니
다.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할지어다. 아멘.
내일은 내가 말씀 잘 써줄테니깐 각 교회 교역자 통해 잘 말씀 듣기 바랍니다. 이만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