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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2.13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19.12.13 (금)
성경 본문
사도행전 8장 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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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주가 답이다. 모두 주를 보고 한 말이다. 사도행전 8장 27~35절 금주 주일말씀 내시와 그리고 빌립 두 사람에 일어난 일은 그 때 두 사람의 얘기가 아니고 시대도 그러하 다. 어느 시대이고 새로운 시대와 구시대는 구분되어 있는데 밤과 낮과 같이 구분되어 있다. 밤에 속해 사 는 자들은 낮에 속해 사는 자들이 행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밤에 속해 있을 지라도 낮에 속에 있 는 자가 해가 떴다 말하지 않으면 구시대에는 해가 떠있지 않고 밤에는 해가 떠있지 않으니 모른다. 그래 서 마치 밤에 사는 자와 낮에 사는 자가 구분 되어 있듯이 구시대와 신시대가 구분되어 있다. 정치의 세 계, 종교의 세계, 예술의 세계, 학문의 세계 다 그러하다. 구시대를 중심한 것이 있고 신시대를 중심한 것 이 있다. 이와 같이 두 시대는 구분되어 있다. 구시대는 똑같다고 하고 신시대를 시인도 안 해주고 인정도 안 해준다. 신시대는 구시대를 한번 거쳐 왔어. 그래서 거기를 알아. 거쳐 왔기 때문에 안다. 이것은 누구 든지 단상에서 외치지 않을지라도 인생을 살아본 자들은 다 안다. 신시대 사는 사람은 두 번 인생을 사는 것이다. 구시대 삶도 살고 신시대 삶을 살기도 하니. 구시대 사람은 인생을 한 번만 사는 것이다. 구시대 삶만 살기에. 예수님께서 이것을 이해 시키는데 있어서 이 사건 말고 항상 이해를 시켜줘야 답을 안다. 어 째서 그러한지 이해를 시켜줘야 한다. 나부터도 방금 오면서 새벽달을 보면서 언제 보름됐지? 봤으니 인정하지 보지 않으면 인정하지 못한다. 초승달 보고 나서 거의 달을 못 봤어. 이제 달 봤어. 아 초이레 까지도 달 봤다. 초이레 까지 보고 오늘 나오면서 보름달 봤다. 보름달 보면서 혼자 쭝얼거렸어. 저게 진짜 달인가. 관심 없으면 못 본다. 성령님 말씀하시길 생각을 못하고 있는 것은 죽은 것이다. 생각을 못하고 있는 것을 그건 죽었다. 생각 못하면 행 실 못 하니깐 죽었다. 살았다 하나 죽었다는 성서의 말과 같다. 성령께서는 성서를 중심해서 항상 말씀하 신다. 성경을 중심해서 더 깨닫고 알게 하기 위해. 물론 어떤 성경은 그냥 구약이나 또는 구시대 사람들이 행하고 끝나고 우리는 시대가 다르기에 행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중심하는 이유가 있다. 왜 그런지 알아요? 성경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측량하기 위해. 구시대는 측량 시점. 신시 대는 측량 결론점. 지금도 그렇게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기 위해 그래서 지금도 성경 얘기를 해줘야 한다. 성경을 벗어나면 위험하다가 넘어진다. 빌립이라는 12사도가 아닌 제자. 사도 빌립과 집사 빌립은 다르다. 앞에 있는 말씀 같이 그래서 이 구시대 애굽에서 사는 사람은 애굽 밖에 모른다. 애굽에서 살다가 하나님 부름받고 모세 만나 나온 자들은 신광야 로 간다. 가지 못한 자는 무슨 신광야냐? 모른다. 또 가나안 복지으로 간 자는 가나안도 알지만 가지 못한 자는 무슨 가나안이냐. 신광야지. 가나안을 모른다. 신시대라는 것은 구분이 안된다. 어떻게 새시대 구시대 를 구분하는가 하니 시간으로 구분한다. 똑같은 것이라도 오전에 만들었으면 구시대, 오후에 만들었으면 새시대. 지금은 2000년도가 예수님의 복음의 끝이라고 말한다. 물론 복음에 끝이 어디있냐? 끝이 없지 하 지만 뭘로 봐서 복음에 끝이 있는고 하니 신약시대에. 지금도 계속 신약시대 복음 전하고 있는데 신약시대 복음의 끝이 있냐. 공부를 많이 해야 되요. 못 배우면 지니깐. 새시대 사람도 못 배우면 구시대 사람한테 답 못하면 진다. 배워야 한다. 이기고 싶어도 실력이 없으면 진다. 지난 날 볼 때 구약시대는 계속 말씀 전하고 가는데 구약이 가기는 가는데 구시대야. 가고 있어 구시대. 새집이냐 헌집이냐는 년도보고 따진다. 년도보고 따지면 꼼짝 못한다. 예수님께서 자기 입으로 시인하게 한다 하셨잖아. 구약 4000년 하고 딱 끝내셨잖아. 새 시대가 오면 구시대가 어디까지 인지 바로 알아버려. 구약은 4000년, 400년, 40년, 4일 여기 해당되는 세계다. 신약은 무조건 구약의 반절이다. 요리 따져도 알 고 저리 따져도 피할 수가 없다. 공기주머니 때리기 하면 요리피해도 저리피해도 자꾸 때리니깐 결국은 맞 아요. 이와 같이 요리해도 저리해도 구시대가 맞아요. 월, 화, 수, 목, 금, 토 이렇게 따지는 거에요. 구약 은 월, 화, 수, 목까지. 신약은 금, 토까지. 성약은 일요일. 하나님께서 일요일 날 쉬듯이 성약시대 1000년 은 혼인잔치 천년 기간. 역사로 따져도 갈 데가 없다. 구약은 4000년이면 끝나야 하고 신약은 2000년이면 끝나야 한다. 태초에 시점을 잡거든 하나님은. 우리는 신앙의 태초를 따져야 한다. 아담과 하와는 신앙의 조상이다. 그 때부터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기 시작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과거 4000년 역 사하시고 끝내셨다. 구약도 4000년 역사하시고 끝내셨듯이 이와 같이 신약도 못을 박아놓고 하신다. 그러 나 신약 사람들은 계속 신약 역사한다고 하고 있어. 물론 지금도 구약 역사 하지. 하지만 구시대는 새 시 대가 오면 딱 끝난다는 거야. 말라기 선지자 이후 400년 뒤에 예수님 오셨는데 그 때까지 따져보니 딱 4000년이라는 거야. 그와 같이 신약 세계도 영영하다 했지만 결국에는 끝이 난다. 오늘 설교 결론 짓는 말씀에는 이렇게 나와요. 어떻게 나오는고 하니 구시대는 신시대가 시작되면서 구시 대는 이미 끝났다. 주가 와서 끝났다고 한다. 다른 사람은 끝났다는 말을 못한다. 주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기 때문에 그냥 명령해버리고 딱 과감하게 잘라버려요. 그리고 일반사람은 못해요. 무서워서. 잘못하 면 지옥가니깐. 조금만 틀려도 지옥가니깐. 메시아는 왜 담대한가 하니 구시대 주인과 의논해서 구시대 주 인이 와서 딱 선포해 버려요. 끝났다고. 예수님께서 담대하게 말하라 하니 겁나는게 없어. 대담하게 말하 라. 그리고 따져보니 그래. 역사를 따져보니 그렇다. 역사를 배우면 확실하거든. 그러니깐 확실하게 말하는 거여. 기독교 출신 교수가 선생에게 많은 것들을 물었는데 죽을 때까지 한 번도 모른다는 소리를 안 한 거야. 딴 사람은 물어보면 하나 정도는 모른다고 하는데. 뭔가 대답을 다 한다는 거야. 그리고 겪어보니 역시 맞았 데. 그러니깐 역시 선생은 선생이라 하더라구. 그리고 또 말하기를 이 교수들은 뭘 가르치니깐 가르쳐주잖 아. 학생들 앞에 막히고 모르는 게 있으면 다음에 연구하고 알려줄게 하는데 막히거나 대답을 못한 적이 없어. 선생님은 한 번도 모른다고 한 적이 없다고 말하더라. 왜 그런고 하니 하나님께 다 물어보고 대답해 주지. 기독교 사람들은 아직도 예수님 외에 누가 더 있냐 한다. 나한테 “당신이 예수여?” 한다. 구약시대 예수님 올 때도 그랬다. “네가 하나님이냐?” 구약사람들이 사람이면 믿지 않는다고 했지만 아니 자기들이 믿는 모세도 사람이잖아. 선지자도 사람, 사사들도 사람.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지만 하나님이 쓰는 자니 하나님과 연결되었기에 인정할 수밖에 없는 거다. 이와 같이 잘 따져야지 잘 따지지 않으면 답이 나오지 않는다. 수학의 공식은 복잡하지만 정확하게 따지면 답은 하나밖에 안 나와. 수학은 두 가지 답이 없고 한 가지 답 밖에 없어. 다른 답이 없다. 잘못 따지면 답이 안 나와. 진리를 확실히 앎으로 진리를 믿고 행하 는 거여. 진리를 모르면 기적과 표적을 많이 봐도 잘 모른다. 진리로 가면 망하지 않는다. 진리보고 새 시 대인지 안다. 처음에는 알 수가 없지. 세례요한이 자기가 메시안지 아닌지 모를 때 메시아 아니다. 엘리아도 아니라 했다. 물론 자기가 엘리아는 아니야. 족속도 다르고 시대도 다르고. 하지만 자기가 엘리아 사명을 한다는 거지. 그 심정을 가지고. 제 2의 엘리아가 되어 엘리아의 사명을 한다는 거지. 세례요한이 그걸 몰랐다. 지금 이 시대 나도 사명의 예 수. 사명으로 볼 때 예수님의 사명을 다시 한다는 거지. 선생이 주일학교 교사할 때 가르쳤던 자들이 이제 60대가 되어서 오고 있는데 그러다 산에 기도하러 가고 새 역사 펴다보니 50년 만에 만났다. 그 때 학생들이 선생님이 예수님에 대해 항상 가르치는데 선생님이 행하는 것을 보며 와 정말 예수님과 똑같이 행하신다. 다시 오신 것 같다는 소리를 많이 했다. 성경에 가 르친 대로 그대로 하니깐. 그와 같이 그의 사명을 한다는 거다. 기독교도 예수님 말고 더 필요해? 더 오는 자들이 있어도 예수님 아래겠지 그랬어. 말씀은 내가 전해줬으니 감동시키는 건 성령께서 하나님께서 해달 라고 한다. 말씀을 들었어도 감동이 있어야 돼. 예수님 이외에 다시 새로운 메시아가 온다고 하면 믿기 정 말 힘들지. 잘못 믿으면 지옥 가는데. 그래서 성령께서 감동 주셔야해. 나는 메시아로서 태어나서 메시아 로서 크고 있는 것이다. 한 번씩 보면 메시아 치고 너무 많이 알고 있다. 세상만사 다 안다. 하나님께 너 무 많이 아는 것 같다고 하니 그게 당연하다 하셨다. 하나님께 성령님께 그만큼 많이 배웠으니 많이 안다. 나도 내가 메시안지 의심할 때가 있었다. 메시아라는 것이 너무 어마어마하니깐. 예수님께 내가 메시아가 맞는지 물었을 때 확실히 가르쳐 주시며 너가 메시아가 맞다고 하셨다. 만약 너가 메사아가 아니라고 하면 저 이단들이 메시아라고 할 수 있겠냐고 하시기에 그건 절대 될 수 없다고 답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너 가 메시아지 하셨다. 메시아라 해봤자 하나님이 90% 하시고 너가 하는 건 10% 밖에 안 된다며 메시아 그 렇게 크게 볼 필요 없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일일이 다 하셨다. 월명동도 90% 하나님이 하셨고 10%만 내가 한 것이다. 월명동의 수석 작품들도 내가 좋아서 가져온 것이 아니라 핵심은 새 역사 가 시작됐다는 것을 증거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가져온 것이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이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밤에 있는 자들은 낮에 해가 뜨고 일한다는 것을 믿 지를 못한다. 그들이 해 뜨는 것을 보고 해야 믿지. 말씀을 배우고 믿기 전까지는 이 역사를 알지를 못한 다. 먼저 말씀을 배우고 와라. 그래야 나와 대화가 되지. 하루아침에 뚝딱 알지는 못하지. 예전에는 강사들 이 없어서 선생이 다 직접 가르치고 했는데 메시아라는 것을 깨닫는다면 놀라서 미치고 혼수상태에 빠지 는 자들이 많았다. 그래서 말씀 통과하기 전에 약을 먹었다. 너무 놀래지 말라고. 메시아라는 것을 알면 엄청난 충격이다. 지금은 제자들이 가르치니 놀라지 않는다. 메시아가 직접 가르치면 충격이 크다. 아직도 내가 직접 생판,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 앞에 직접 가르치면 지금도 놀란다. 내가 표적 일으킨 걸 봐라. 온 지구사람 다 해도 못한다. 하나님이 육신 쓰고 하니 하지 안 그러면 못 한 다. 서해안 밀물 멈춰봐. 오천년 역사동안 그런 적 있었어? 미국에 황태자들이 교육받는 곳에 강연한 한국 인 있어? 나 하나 밖에 없어. 제자들이 날 증거할 게 엄청나게 많은데 모르니 증거 하지를 못한다. 요즘 오는 자들이 얘기를 들으면 참 제자들 중에 사람이 없네요. 저 같은 사람 한 명만 있었어도 그런 일 겪지 않으셨을 텐데 한다. 이와 같이 메시아는 이 지구상에 할 수 없는 일을 많이 한다. 감당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 보물적인 돌 하나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오지가 않는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 온다. 허락하지 않으면 올 수가 없다. 월명동 운동장에 있는 돌도 주인이니 오지 안 그러면 오지가 않는다. 그 돌 다 하나님 것이니 가져 오지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더 가져올 필요가 없다. 나만 생각하면 돌 필요가 없다. 하나님 것이니 가져오는 것이다. 표적도 마찬가지다. 표적도 사명대로 일으킨다. 메시아가 일으키는 표적은 사사도 선지자도 못 일으킨다. 지구세상 모든 사람 다 해도 못해. 선생이 축구하는 걸 증거해도 그 렇다. 전문적인 축구 선수가 아니고 전문적으로 하시는 건 목회인데 나이는 80에 가깝고 축구 경기를 하 면 4초에 한 골 넣는다 얘기하면 지구 세상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 아무도 못 믿어. 축구선수라면 더 못 믿지. 20분 동안 축구를 하면 축구선수 한 명당 돌아가는 시간은 1분도 안되는데 그 시간 동안 10골 넣었다. 그러면 4초에 한 골씩 넣은 것 아니냐. 이렇게 계산 한 것이다. 성령과 같이 해야 한다. 성령과 같이 하지 않으면 무슨 재미냐? 하나님과 같이 하지 않으면 무슨 재미냐? 성령과 같이 하지 않으면 보지도 듣지도 않으신다. 너 혼자 실컷 해쳐먹어라 하신다. 하나님과 같이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쳐다 보시질 않는다. 너 말고도 볼게 그렇게 많고 같이 할 사람이 많고 할 게 그렇게 많은데 뭐하러 너 보냐. 하나님과 같이 하지 않으면 보지 않으신다. 같이 해야 보시지. 심정의 소리 속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주일 설교, 수요 설교 다 했는데 금요일에 무슨 말 하겠냐 했지만 메시아는 끝이 없 어. 할 말이 끝도 없이 많다. 메시아라는 근거는 끝도 없이 많다. 자 이런 말씀을 오늘 해주면서 말 안하 면 모른다. 선생이 알지만 말 못하는 것이 엄청나게 많다. 섭리 전체에 아는 자가 나 밖에 없는 것도 많고 4명밖에 모르는 것도 있다. 그러니 섭리 전체가 그런 것들을 알 수 있도록 기도해라. 섭리 전체가 알 수 있도록 기도해라. 이걸 다 알면 엄청난 유익이 있지. 내가 메시아라는 증거는 100억만 가지가 넘는다.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성경에도 내 이름이 나온다. 마태 복음 3장 10절 도끼(斤)로 나무(木)를 쪼갠다. 쪼갤 석(析). 이치를 봐도 맞고 때를 봐도 맞고 말씀을 들어 도 맞고. 어릴 적에 250kg 짜리 돌 들고 왔었다. 사람들이 그걸 보며 믿어야 되나 한다. 그래서 요즘은 다른 방면 으로 보여준다. 돌 깬 거 유단자를 데려와서 깨보라고 하니 못 깨더라. 이걸 어떻게 깨냐며 놀랜다. 나는 무단이여. 지구상에 이렇게 능력을 많이 부리는 자가 없다. 예수님도 죽은 자 살렸지만 나는 그보다 훨씬 많이 살렸어. 날 증거 할게 많은데 제자들은 그걸 몰라. 주가 일으킨 표적이 3000가지가 넘는다. 아구 답 답해. 그래서 공부 좀 해라. 주를 증거 할 것이 3000가지가 넘는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수련하면서 계속 가르쳐 주고자 한다. 가르쳐 줘야 안다. 말해줘야 안다. 말 안하면 모른다. 메시아라도 말 안하면 모른다. 이단이라는 소리 듣더라고 계속 말하고 다녀야 한다. 항상 우리는 너무 크면 못 믿는다. 점진적으로 시대 를 알려줘야 한다. 많은 표적을 행하면서 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많이 배우고 증거하라고. 기도하겠어요. <기도> 오늘도 내가 말 안하면 내가 행한지 모르고 내가 먼저 말하지 않으면 모르기에 늘 말하라 했습니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행하시는 것을 증거하며 가르치며 얘기하며 가게 이들을 축복하신 것을 감당케 해주시고 담대하며 체계 있게 지식과 지혜로 시대를 경종을 울리며 시대의 잠을 자는 자를 깨워주 며 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 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지라. 아멘. <후편> 집에서 늘 기도하라. 지금은 연말이다. 푸짐한 연말을 보내라. 연말은 단단한 생명의 장을 잘 보자. 유능한 장사꾼들도 여름철 한 철 장사해서 1년 먹고 산다는데. 여러분들도 1년 동안 못한 것을 불과 연말 동안에 하자. 지금 연말에 해서 올 한해 전도 못한 자들 전도 할 수 있다. 지금은 내가 나와 있으니 할 수 있다. 월명동 316관 본당 수십억 들여 만들었다. 이거 전등 불 다 켜면 40000개가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