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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2.15 (일)

주일말씀 1 죄와 벌

선포일
2019.12.15 (일)
성경 본문
마가복음 16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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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주일말씀> 1. 죄와 벌 2. 하나님을 믿지 않음이 죄다 본 문 마가복음 16장 16절, 로마서 1장 17절 『 막 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조은목사님 말씀 시작> 죄를 지었기 때문에 벌을 받는데, 고로 죄를 알아야겠죠?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선악’입니다.‘선과 악’ 이것은 세상에 도를 닦았다 하는 자들도 모르고, ‘선악 구분’을 잘 못합니다.‘선은 무엇이고, 악은 무엇인가’ 그래서 하나님은, 선과 악이 무엇인지, 종교의 시조때부터 가르쳐줬습니 다. 가장 핵심적인 것 하나를 주시면서, 그것으로 구분했습니다. 그래서 구원역사 시작때인 아담 하와때는, ‘선악과를 따먹는 것이 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모세때는‘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이 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때는‘내 말을 지키지 않는 자가 불법을 행하는 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는,‘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다’하셨습니다. 이렇게 굵직한 것이 시대에 따라 나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몇천가지가되죠. 죄 문제를 오늘 보낸자를 통해서 말씀하실텐데요, 가장 정확하겠죠? 오늘은 모든 죄를 다 말할 수 없고, 제일 큰 죄에 대해서 말씀할겁니다. 그리고, 무엇을 행해야만 가장 큰 의인이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만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는지 말씀해 주실겁니다. 그리고 오늘은 포인트가 있습니다. 신부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 사랑입니다. ‘사랑’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실텐데요, 신부시대때 어떻게 사랑해야만 참된사랑인지에 대해서 말씀할것입니다. 지난주 주일말씀을 통해서 정말 불을 받고 정말 많이 깨어났습니다. 말씀으로 오신 주와 함께 성령이 강력하게 역사하시니까, 우리의 죽어있던 감각이 살아나면서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요말씀을 통해서, 너무 깊은 말씀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해야 참된 사랑인지, 더욱 명확하고 정확하게 말씀 해주실것입니다. 지금은, 신부시대입니다. 어느 때보다도‘사랑’이 매우 중요합니다. 고로,‘사랑’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됩니다. “왜 섭리를 뛰나, 왜 섭리를 달리냐?”는 말을 했을 때, “주님을 사랑해서”라고 말하지 못하는 모습을 봤어요. ‘사랑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1차적으로 정의를 내려 드렸습니다. 온전한 사고와 정신을 가지고 주를 어떻게 사랑하는것인지를 더욱 진정으로 살아가기 바랍니다. ‘사랑을 정확히 깨닫지 못했을때는 어떻게 되는가?’ 유대종교인들은, 이 지구세상에서 제일, 아니요? 유일하게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의 율법, 모세에게 주신 율법을 중심해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메시아를 기다린‘유일한’민족이었습니다. 너무도 간절히 기다리고, 너무도 간절히 본인들이 구원받기 원했습니다. 하나님은‘불과 칼을 가지고 온다’고 말씀했습니다. 유대종교인들은 이 말씀을 절대 믿었습니다. 이 말씀을‘믿은 것’은 너무 잘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메시아가 왔을 때, 메시아를 맞지 못하고 이방인들이 맞았습니다. 이유는, ‘온다는 것’은 절대 믿었지만, ‘어떻게 오는지’를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데, 하나님을 어떻게 믿는지, 하나님이 오시는데 하나님이 어떻게 오시는지가 중요하듯, 이 시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이사야 11장 말씀같이, 그 지혜와 지식과 모략이 모든 것이 예수님에 임해서, 그 신이 임해서 하나님은 육신 쓰고 나타났습니다. 이것을 몰랐기 때문에, 메시아를 그렇게도 기다렸는데 메시아를 맞지 못하고, 오히려 메시아를 불신하고 십자가에 메달리게까지 만들었습니다. 오늘날, 신부시대 첫째되는 계명은, ‘삼위와 주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를 꼭 알아야 됩니다. 저는 사랑의 힘을 가지고 전세계 주의 말씀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성령을 깨우치는 일을 할겁니다. 모두가 하는 공의롭게 하는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이와같이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이어야만 합니다. 이 세상의 육의 세상과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그런 사랑입니다. 먼저 사랑하려면 절대 믿어야겠죠? 그리고 사랑하려면 그 말씀을 잘 들어야됩니다. 그리고 사랑하니까, 절대 마음도 행실도 일체시켜야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무슨 일이 생겨도, 누가 뭐라 하더라도, 태풍이 불고 비람이 쳐도, 눈바람이 휘날려도 절대 마음 일체, 행실 일체 되어서 사는 삶입니다. 간단한 말이지만, 행해보지 않고서는 이것에 대해 정의 내릴 수 없고, 이것을 깨달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 말씀을 핵으로 삼고, 모두 사랑의 성공을 하길 바랍니다. ‘남자는 충신이며, 여자는 신부다’라는 말은 이제 없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충신이며, 신부이며, 군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동반한 사랑입니다. 주님 역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그 말씀에 순종하고 마음과 행실이 일체되어서 삶으로 사랑휴거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러함으로 구약때도 종급 휴거를 이루고, 신약때도 자녀급 휴거를 이뤗 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사랑에 참 민감하고 예민합니다. 그래서 확실히 알고싶어합니다. 사람이 무언가도 알고나서 확실히 알 수 있듯이, 사랑도 확실히 알아야 확실히 풀고 살 수 있습니다. 고로 신부들은 어떤 사랑을 해야 하는지, 죄가 되지 아니하고 진정한 사랑이 되고 진정한 의가 될 수있도록 말씀을 해주실 것입니다. 동남아 순회 말씀의 터전위에 말씀을 들으면 더욱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오늘 말씀,‘죄와 벌’이지만,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는지, 무엇이 가장 큰 죄인지에 대해서 말씀 할테니, 주의 정신과 사고를 가지고 이 복음을 전세계에 전해주는 역사, 꼭 이루어냅시다! 죄와 벌, 하나님을 믿지 않음이 죄다. 이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 단상에 모실때에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시작> 선생님은 이번주 정말 바빳어요. 한번은, 하나님도 일을 시키고, 성령도 일을 시키고, 나도 할 일이 있어서 하고, 섭리사 많은 사람들 계획짜서 하고. 너무 많아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고. 또, 시원찮게 밭을 갈면 돌쇠가 밭을 갈 때 보화를 발견 못할것이고. 이렇게 있을 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노래로 엮어줬어요. 판이 나올거에요. “나를 따라 행하자. 그리하면 모든 일이 끝나고 서산마루 동동해를 볼 것이다” 결국 그렇게 하고 ‘일들 많지 않다’하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주일을 선생님은 보냈어요. 전국 세계 각나라도 한주일이 성령과 주의 시대로 활발하게 펴왔던 시대입니다. 어제 하이라이트 토요일날 성령께서 아침에 시를 한 50편 교정을 하게 되었어요. 교정하다가 바깥에 청년들이 운동하는데, 참을수가 있어야지, 15개 하다가 뛰어쳐나갔는데 막 소리질르면서 막 나오라고. “나 글쓰고 있다. 10분 있다가 나가겠다”하고 신호를 줬어요. 그래놓고‘얼른 빨리 해야지’하고 좀 하다가 “꼼짝마. 일을 할때해야지 언제지켜” 그러다가 결국 다하고 나서 교정을 다 끝냈어요. 나와보니까, 운동 끝나고서 서있더라고.‘또 해야되나?’ 그때당시에 운동하려고 아예 축구화 신고 나왔는데 운동장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내 입에서“얘들아, 나 따라와. 지금 1주일동안 해놓은거 보는게 더 커” “나 따라와. 저거 잠깐 보고와서 운동하자” 앞산에 일하는거 가보니까, 가보면 소리질러요. 여기서는“와 저것도 했구나”하는데, 가보면 소리질러요. “와~ 엄청나네요!~ 선생님 말씀이 맞네요! 진짜 웅장하네요!~” 지금 얘기하는 것은, 앞산의 조경 맨밑에 하단부는 잘 안갑니다. 소리가 나온다니까? 소리 지르라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돌들이 소리질러요~ 남자들만 오라고 아예 그랬어.“특히 남자들만 올라와라” 남자들은 한번씩 넘어져도 안아프거든. 여자들도 요즘은 단단해서 툴툴 털고 일어나요. 하도 섭리사에서 견딜 것을 견뎌서. 그렇게 끝났는데, 그때에 성령께서 말씀을 줬어요. “오늘 내가 멋있게 운동 재미있게 할게. 잔디밭으로 올라가” 올라가서 번번한데 가서 여기서 축구 하면 발목이 접질르거든. 거기서 하는데, 아이고 살살 하것다 했는데, 원래 환경이 푹신푹신하니까 애들이 마구 뛰는거에요. 그랬는데, 나오고서 최고 쉬지 않고 오랫동안 운동했어요. 어제 주빛나리와 청년부가 말을 잘 안듣는다고 소문이 날정도로. 남자들이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다. 근데 선생님 나오면 한덩어리 된다. 완전히 용광로같은 쇠붙이가 된다 할정도로 뛰고 달렸는데, 우리팀이 64골 넣었어요. 시간은 80분. 선생님은 48골, 어시스트 12골 60골 하고, 나머지만 역시 우리 선수들이 차 넣었어요. 아주 살벌하게 해버렸어요. 사정없이 막. 역시 성령이 기쁘게 해주니까 그 경사진데 있어도 안다치게 하더라고요. 슬슬 뛰는 사람 없이 운동장보다 살벌하게 뛰었어요, 그래서, 재미있는 주의 말씀‘성령과 주의 시대’라는 말씀을 이뤘어요. 어제도, 일들을 꽤 재미있게 해놨어요. 정문앞에도 올라오면서 봤죠? 서서 쳐다볼 수밖에 없게 해놨어요. 그때도“이렇게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이렇게 햐”하고 다시 내려가게 하더라고. 그래서 나를 통해 성령이 일일이 코치했어. 그렇게 해놨는데, 결국 작품을 만들어서 올라오다가 쳐다보게 만들었어. 자, 오늘 말씀, ‘죄와 벌’이거 진짜 무섭다 ᄏᄏ 두 번째는, 하나님 믿지 않는 것이 죄다 ‘오 우리는 믿지 않진 않으니까 ᄏᄏ’ 연말 다되니까 죄얘기가 나오냐~ ᄏᄏ 하지만, 연말 되었으니 청산 해야할 것 해야하지 않겠냐? 하는거에요. 하나님은 연말심판 꼭 합니다. 그래서 항상 연말심판 항상 말씀했잖아. 그리고 세계 여기저기 심판받는 것 봤잖아요? 그래서, 말씀에 죄에 대해서 말씀 해주고, 목욕탕 때밀 듯 하자는것이고 그것도 있고, 안시켜도 합니다. 지금은 죄설교 이런거 잘 안하죠? 회개하라! 이런거 안했죠? 그래도 씻으라소리 안해도 씻는거에요. 먼저 본문 설교를 해줄까요?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알겠어요? 로마서 먼저 설명해줄게요. 간단하게. 마가복음 16장 16절하면 저기 생각나죠? 천장에 16 붙어있죠? 316은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셨으니. 그 성경구절이 우리 생일날, 난날이 되었어요. 그거 그냥 찾은게 아니라, 그 말씀이 딱 316 되었을 때 성령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더욱 알게 되었어요. 자, 성경 본문 먼저 하면,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것이요’ 세례가 그렇게 중요한가? 에디오피아 내시와 빌립, 믿으니까 딱 세례 줬죠? 그 시대에 하나의 신앙의 행사에요. 간단한 행사. 세례줄 때 어떻게 주죠? ‘이는 내 사랑하는 자다. 내 기뻐하는 자다’ 세례 받으니까 어인을 쳤죠? 그런것과 비슷한거에요. 참으로 중요한거에요. 물세례, 예식세례가 있고, 진짜 세례가 뭐죠? 불세레, 말씀의 세례. 그냥 물갖고 얹어주는 것은 예식 세례. 그리고 말씀을 딱 믿었을 때 말씀의 세레 받은거에요. 믿으면 구원을 얻을것이요. ‘하나님 믿고 메시아 믿으면 구원을 받을것이요, 믿지 않은 사람은 정죄를 받을것이라.’ ‘정죄’라는 말을 국어사전 풀드끼 알면, ‘죄를 정했다’요렇게 하지요? 이세상 사전은 만족한 것이 조금 없다고 했더니만,‘죄임을 단정한 말이다. 믿지 아니하면 죄니라. 단정하는 표현 이다.’다른 말로는‘대가를 받으리라’그말이래요. ‘죄값를 받으리라’이런 말이래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인데, 믿지 않으면 죄값을 받으리라. 다끝났어요. 로마서.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님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루터가 이 말씀 가지고 반기를 일으켰어요. 성경 66권중에 이 단어를 빼내서 하나님께서 이 무기로 그 시대를 잡았어요. 혁명주의자들이 사상이 박히는 것이 있어요. “이래서는 안되겠다”하고 내세울 때 하나님께서 혁명을 일으켜서 이상세계를 만들었죠. 선생님도 31062절중 제일 중요한것중 하나가,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사랑하라’그 말씀을 제일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 말씀을 제일 좋아했어도 제일 어렵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위대한 말씀중에 최고의 말씀이 율법을 다 이루고 신약시대 말씀 다 이룬 말씀이 이거다. 구약때도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 있어요. 신약때도 똑같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조금 틀린 것은 신부로서 사랑하라. 자녀권에서 사랑하라.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종급에서 사랑하 라. 이렇게 붙여야 정확한 말씀이 전달됩니다. 자, 조은목사도 설교하면 남는 것이 많아요. 적을것이 많죠? 어디서 주워들었나 되게 많아요. 주워들은것은 지식에 속합니다. 그리고 행하면서 얻은 것은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라고 봐요. “내가 했다!”하는것과, “내가 안해봤지만, 확실하다!”하는 것은 목숨을 걸만한 것이 못됩니다. 이론과 실제는 다릅니다. 조은목사 설교는 자신있게 해봐서 외치는거에요. 그렇게 해봐서. 재미를 보고 흑자를 봤기 때문에 사정없이 투자하고 밀어붙이는 겁니다. 섭리사 가는 사람도 많은 유익을 얻어봤거든? 이러므로 종교가들이나 사상가들은 핵이 있어요. 철학을 하나님 가르치고, 간판을 딴게 있어요. 그런데,‘철학’이 뭔고 하니, ‘머릿속에 들어있는 핵’을 철학으로 표현해요. 예수님 머릿속에 들어있는 핵이 뭐죠? 사랑. 우리가 세월호 그렇게 되었을 때, 우리 민족이 3년을 울었어요. 생각할 때 마다 지금도 아직 한이 안풀렸다고 합니다. 왜 그런고 하니, 운전한 사람도 잘못했지만, 국가는 뭐헀냐는거에요. 지도자들, 교역자들 잘해야돼요. 나도 잘해야되고. 무서운 책임을 지는 자들입니다. 점검도 해주고. 나는 점검해주는거 좋아해요. 운전할 때 잔소리 하는 사람 좋아요. 왜 운전할 때 옆에 쳐다보면‘조심해서 잘해야돼~’하는데, 자존심에‘나는 운전면허증 몇 년째야~’ 운전을 안했을지라도, 옆에 보면서 운전하는 것은 지적할만한 일입니다. 책을 볼 때도, 지적하는 것을 보는 것이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그 속에 흑자가 많습니다. 루터는“믿음으로만 하면 된다. 이것저것 너무 복잡하다” 천주교도 계단 무릎꿇고 올라갔는데, 진리는 자유가있다고 했는데.. 성경 보니까 의인되는건 믿음으로 끝나는데, 이 말씀으로 반기를 든것입니다. 다윗때도 하나님 나와 함께 한다고 가자! 했거든. 상상도 못하는 게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함께하면 이긴다고 철학이 확 박혔어요. 그래서 다윗이 이기고, 절대 사상가여. 완전히 사고가 박혔어. 이런것들이 전부 섭리사 사람도 있어야 되고, 시대마다 섭리를 뛰는 구약인들 보면, 어마어마한 사고를 갖고 있습니다. 모세는 무슨 사고를 가지고 있었죠? 절대 율법 지켜야된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가 가지 않으면 못끄집어낸다. 어마어마한 바로왕이 별짓을 다했어도 기어이 끌고 나왔어요. 이런 사고들이 꼭 있어야돼요. 그런 무서운 사고가 없으면 안돼요. 하나님의 죄의 가지수는 수천가지가 넘는다고 전초도 나왔어요. 그중에 교리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담하와가 지은‘원죄’ 시대별로 받는거‘연대죄’ 3~4대까지 받는 것. 죄도 안지었는데 자손까지 받는 것이 연대죄입니다. 그리고,‘자범죄’자기그 스스로 진 죄 그리고‘유전죄’유전죄는 피로 연결돼요. 그것이 유전죄입니다. 연대죄같은 것은, 새로운 역사만 맞으면 딱 끝나요. 연대죄는 새로운 시대 새시대 주를 맞으면 연대죄가 딱 끝나요. ‘원죄’는 원죄에 대해서 배우고, 그 죄를 주로 인해서 벗어나며. 아담 하와의 원죄가 있지요? 이성의 원죄도 있지만, 더 큰 것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을 안한 죄. ‘자범죄’는 자기가 지은 죄인데, 말씀배우면서 확실하게 가르쳐줬죠? ‘유전죄’는 선조들로부터 내려온거. 선악과 먹은 것이 유전적인 것은 없죠. 그러나 피로 연결된 것은 속일수가 없어. 혈액형까지 어머니아버지꺼 받아서 내려옵니다. 그것도 새로운 시대로 오면서 싹 없어지는거에요. 우리 섭리사가 확 많이 안펴나가는 이유중에 하나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중에 하나가, 우리는 깨끗하게 하면서 갑니다. 하나님 말씀 지키면서. 그런데 일반 종교들은 연애하라고 하고 사랑하라고 하고 갑니다. 우리는 똑같이 아들 딸낳고 가지만, 완전히 하나님 사람 만들어놓고 결혼을 허락을 하죠. 일반사람은 막 해버리니까 창조목적 못이루는거에 요. 그러니 영원한 창조목적도 안이뤄집니다. 일반 종교들 기성교회만 가도 아담하와 죄를 자기 죄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다른 종교들 가도 그 죄를 크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너무 엄격하게 얘기합니다. 10명올거 한명 와도 해야된다. 해서 한것입니다. 엄격한 나의 사고와 철학입니다. 내가 한 대로 이들도 그렇게 시켜야된다 했어요. 많은 죄들중에 제일 큰 죄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죄다. 제일 큰 죄가,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시대 보낸 메시아 믿지 않은자. 선지자때는 선지자를 믿지 않은자. 여러분은 벗어났습니까? 벗어났으면 죄만 벗어난게 아니라 사망권을 벗어나고 마귀들이 주관하고 통치하는 세상을 벗어난거에요.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를 않으면 왜 큰죄인고 하니, 죄를 지어도 하나님이 용서해줄 수가 없으니까. 아무개 있냐? 없으면 밥을 못주는것과 같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않은 죄에요. 안믿으면 무로 끝나요. 믿으면 무로 끝나지 않습니다. 믿으면 죄를 지어도 용서해줘요. 죄를 지어도 하나님을 안믿었으니 용서해도 용서받을수가 없단말여. 그래서 무조건 끝까지 믿어야됩니다. 잘믿든 못믿든 무조건 믿고봐야돼요 본인들이 죄를 고하지 않고, 용서를 해줄수가 없어. 어떤 것은 알아서 용서해주는것도 있지만, 죄의 본질은 고해야됩니다. 고해서 깨끗하게 해버려야돼요. 목욕탕에 가서. 때와 죄로 비유드는데, 죄는 깨끗이 소각을 시켜야돼요. 목욕탕의 때같이 생각될때가 있어요. 씻쳐냈는데 또 생기는거여. 존재하는한 죄가 자꾸 있어요.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 이거여. 목욕탕에서 씻으면 끝나요. 죄도 까이꺼 회개하면 끝나. 하면서, 존재함으로 생기는 죄가 있어요. 그런것들은 역시 회개해버리면 되니까. 때 때문에 일도 못하겄다 하고 일도 안하고 때 때문에 운동도 못하겄다. 그래서 못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때 때문에 못한다, 뭐 때문에 못한다? 장독에 파리 때문에 된장 안담글수 없다는거에요. 모기장 씌워놓고 해야지요. 이와같이, 거기 우리들 의식하지 말고 ,꼭 하나님 뜻안에서 할 일만 하자 는거에요. 하나님을 안믿으면 이지가지 하나님이 해줄 수 있는 것을 할 수가 없어 요. 그러니 안ᄆ디는게 죄라고 해버리잖아요. 죄짓고 하나님 믿으니, 하나님 믿으면 하나님것이니까 하나님이 관리를해 요. 그래서 죄지었다고 하면 용서합니다. 용서해야 사니까. 그러므로 죄 는 사라지죠. ‘죄를 만드는 자들이다. 죄 공장이 된 자들이다’ 믿으면 그만큼 공기 좋은데 가면 스스로 건강이 좋아지듯이, 믿는자는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믿는자의 혜택을 받는거에요. 하나님을 안믿고 주를 안믿는 것이 그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따지는걸 좀 따져볼 때,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양심적으로, 순리적으로 믿어야 한단말이에요. 무시한다, 관심을 갖지 않는다. 이런 문학적인 단어로 표현합니다. 등돌렸다. 무지가 얼마나 큰지를 우리가 알아야되겠어요. 모르고 사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이고 손해인지, 얼마나 억울한 일인지, 우리는 꼭 알아야돼요! 하나님 믿어야되는 것이 그렇게도 커요! 왜그런고 하니, 지상에서 축복받는것도 큰데, 영원한 세계를 차지하거든. 그렇게도 크다니까? 매일 스스로 그 말씀대로 행해야됩니다. 이거야말로 너무너무 끝한도없이 행해도부족함이 없어요. 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거야.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믿음으로 보지도 않은 천국을 가는거여. 믿음의 강도대로 갑니다. 돌의 가치를 따질때는 강도대로 따져요. 다이아 10도 에메랄드 사파이어는 9도 됩니다. 8,9,10도는 엄청난 보물이에요. 7도 수석같은거도 7도만 되도 어마어마한거에요. 옥이 최고 강한게 7동에요. 지금 쓰는 옥들은 4도. 수석보는거도 하나 있는데, 강도, 주소. 예수님도 주소가 확실하잖아. 나사렛 예수. 다른 예수이름이 있었어요. 제대로 알고 절대 믿는 자들이 10도 강도. <중략> 자, 믿음으로 죄인도 의인되어서 사망의 인생을 벗어나게 됩니다. 여러분 사망의 길의 인생을 벗어났어요. 그리고 믿음. 병고쳐줄때도 믿어야 고쳐줘요. 아무리 신나게 기도를 해도,‘네 믿음대로 되라’ 그래서 믿음이 그렇게 커요. 약수도 믿어야 낫어요. 일반적인 것은 하나님이 표적으로 낫게해주는데, 그다음엔 절대 믿어야돼요. 이 약수가 하나님 주신 약수고 그냥 먹어서 낫는정도가 아니라, 먹고 매달려야 낫는 것을 보여주는거에요. 믿어야돼요. 하나님 말씀을 했는데도 안믿으면 죄가 되지만, 믿으면 의가 되죠. 영원하시고, 그들이 살고있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죄가 되지. 넘 땅에 씨뿌리고 살았어요. 근데 땅 주인을 안믿으면 죄인이죠? 주인 안믿으면 죄인입니다.“내땅인데?”“안믿습니다!” 그러면 즉시 쫓아냅니다. 지구촌 하나님 창조했으니까 반드시 믿어야돼요 앞산을 왜 만들었냐고 그렇게 하나님께 얘기했다고. 하나님은 계획이 있어서 만들었다고 보여줬다고. 화가들이 연필끝 붓끝이 안가고 그려진 그림이 하나 없어요. 산과 바위 모든 것이 손이 안가고 마음이 안가고 생긴게 하나도 없어요. 개미같은것도,‘왜 하나님은 해충을만들었지?’하지만, 벌거지같은것들은 새들의 진수성찬입니다. 그런데 벌거지같은거 잡아먹을 때 너무 예쁘면 안되잖아. 만약에 벌거지가 너무 예쁘고 귀여우면 새를 막 책망할거여 근데 아주 징그러운거 다 잡아먹어요. 그래서 하나님 징그럽게 창조했어. 소각품으로 만들어놓은거에요. 알겠습니까? 모기에 대해서는 아직도 연구를 못했어요. 얄미운 모기들 다 없어져서 속이 시원하고 지금까지 모기물린 후유증이 있는 여러분들? 모기 하면 여러분 머리가 딱 스죠? 모기를 내가 사탄이라고 봤거든. 모기 하면 사탄. 모기하면 악평자. 탁 신경이 쓰여요. 그래서 모기 있으면 쓰던거 싹 치우고 몇시간을 투자해서 계속 잡습니다. 속시원하게 잡으려고 시간 투자하는거에요. 일단 손톱으로 주둥이를 자르지. 너무 꼬스워. 그러다가 날개를 띄어내요. 고다음에 다리 띄어내요. 완전히 불구자를 만들어놔요. 너무 금방 잡아 없애면 안되잖아. 에프킬라갖다 잡으면 칙하고 죽잖아~ 너무 죄값을 못받는거여. 그렇게 하면서 깨달은게 있어요. 이와같이 하나님은 큰 중죄를 지은 사람은 죽이질 않구나. 죽을때까지 50년 80년 100년 때려버리는거야. 사형은 금방 깩 죽으면 끝나잖아. 그런데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것을 계속 받는거야. 그래서,‘왜 저들 그렇게 악평하는데 놔둘까?’ “너무 죄값을 안받으면 안되지” 모기를 죽이면서 알았어요. 중죄를 지은 사람은 안죽이구나. 한국이 제일 무서워. 하나님 믿지 않고 죄를 지은 사람들 죽여요 안죽여요? 영혼들 죽여요 안죽여요? 영원히 고통받게 놔둔다니까? 죽으면 지옥 최고 소원이 뭔줄 압니까? 죽는게 소원이에요. 모기 다리 끊어놓고 보듯이 놔둬버려요. 제일 무서운 것. 그걸 깨닫고 여러분 모기 통해깨달았네요. 본인이 이해가 안될땐 하나님이 만물 통해 정확히 보여줘요.특별계시. 믿습니까? 하나님을 믿고 모시고 사랑하면 그 행위를 죄로 보지 않아요. 특별한 행위를 했을 때 죄로 보는데, 왠만하면 죄로 보지 않아요. 하나님 믿고 사랑하고 좋아하는게 핵이니까 나머지는 그로 인해서 일어나는 죄로 보니까 용서를 잘 해주십니다. 그 일을 하다가 실수 했으니까.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죄를 지으면, 이건 뭐 근거가 없는 죄. 어디 뭐 생각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니까? 안믿는 사람은 그 행위자체를 죄로 본답니다. 하나님을 안믿으면 하는짓마다 아주.. 그렇게 표현해야 알지요. 여러분도 여러분 것으로 입장을 딱 바꿔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사는 사람은 그래도 죄를 지으면 믿었기 때문에 그것을 논할만한 것이 됩니다. 그러나 안믿고 했으면 논하지도 않고 죄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해야 하나님의 영원한 유익되는 뜻을 펼 수 있어요. 그렇게 안하면 목적을 이룰 수가 없으니까 완전히 죽은 곡식과 똑같다는거에요. ‘믿고 안믿고는 자유의지인데, 왜 하나님 안믿으면 죄로 정했냐? 이건 기독교 우월적인 단어이다. 이해가 도대체 안된다’ 하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믿지 않으면, 사망으로 가기 때문에 그러하다. 하나님 믿으면 절대 사망 안가지. 하나님 믿지 않고 보낸자 믿지 아니하니 죄로 보는것입니다. 육신이 살아있을때도 그 영이 지옥쪽에 속해 삽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안믿는 것이 죄가 됩니다. 영적인 얘기 좀 해줄게요. 지옥에 갔다온 사람들 애기를 우리는 많이 들어요. 책자도 있고. 거기에 보면 그것을 지옥에 간자들이 모두 한결같이 괴로움을 겪으면서 얼마나 큰 죄를 지었길래 이런 지옥에 왔냐고 큰소리 친답니다. 그런데 누가 대답해줄수가 없어요. 지옥의 사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얘기가,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왔다. 너는 이성죄, 도둑, 살인, 뭐 회개안했잖아. 이런 소리 안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함으로 왔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그렇게 크다는거여! 지옥사자들이 하도 답답하니까 얘기해주는거에요. 결국 사탄들이 믿지 못하게 해놓고 와서 여기서답을 주는거에요. 사탄 죽인다고 소원을 푸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어서 잘 되야 소원 푸는거에요. 적들을 죽이는게 내 소원 푸는게 아니라, 내 할 일을 해야된다. 그래서 전쟁터에서도 그런 삶을 살았을때에, 그것이 소원이 풀어진거에요. 적을 죽여서 소원이 풀어진다면, 내가 적을 많이 죽였을거에요. 총을 잘 쏘고, 머리가 잘돌아가고, 내가 하나님 영감을 잘 받기 때문에. “네가 할 일을 하라. 그리고 뒤 책임은 네가 져라” 정말 무서운 이야기에요. 인간으로서 알수가 없어요. 영원하신 하나님. 영원이라는 존재가 그렇게 큽니다. 믿어야 영원하신 존재가 되어서 끝나는거여. 믿음으로 접붙이는거여. 믿음으로 사랑하고. 믿으면 자기것이 되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의이며, 죄를 벗어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 하나님만 단어를 넣으면 안돼요. 하나님 보낸 메시아 단어를 꼭 넣어야돼요. 지구상에서 하나님 은 믿어요. 회교인들도 믿고. 그러나 메시아를 믿어야돼요. 모세때는 절대 메시아는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의 구원자라 해요. 메시아, 구세주라는 이런 단어는 못붙입니다. 모세를 역시 하나님이 그를통해 이끄는 역사를 했지요? 이래서, 자기 보낸자 메시아 안믿으면 죄입니다. 사탄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 믿고 안믿고가 운명을 우지좌지합니다. 유대민족은 하나님 보낸자 통해 안믿고, 옛날 모세통해 믿어요. 그래서 구약시대 혜택은 받지만, 신약시대 혜택을 못받습니다. 섭리사 온지 5년 이상 된사람 손들어보세요. ‘20년간 내가 뭐했나?’ 하는데, 그런 고민 해본 사람 있어요? 제일 큰 것은, ‘하나님을 믿고 온 것’이 그렇게 큰 일 한거에요. 죽지 않고 온거. 큰거거든요 그거. 이것을 하고 왔어요. 그리고, 자기를 구원시켜서 하늘나라 가게코롬 하고 왔어요. 결국 하나님을 안믿으면서 대통령도 하고 재벌가도 되고 각종 엄청난 것 을 명함이 90톤 되는 부활돌처럼 무거워. 근데 하나님 안믿고 사는 사람들 참 많더라고 부귀영화를 아무리 누리고 큰일을 했어도 자기를 위한 삶에 끝난거에요. 여러분은 그걸 못했을지라도. 여러분은 대통령 안해봤죠? 재벌가 안해봤죠? 어떤 나라를 흔들리는 스타로서 예술가의 일도 안해봤죠/ 그럴지라도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믿고 시대 믿고 구원자 믿고 구원을 시켜놨어요. 두달 석달 된사람도 있는데, 그들 역시 믿고 따르니까 큰 성공을 하는거에요.그 성공속에는 부귀영화 를 누린사람, 재벌가 되고 대통령 되고 이런것보다 더큰게 된거에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정통한 말씀에 의하면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볼 때, 하나님 믿는게 그렇게 크다고. 지옥 면했으니 끝나는 거에요. 이것이 다 남은것입니다. 이건 뭐 일조억만배의 1도 안누린거에요 . 어마어마한 끝도 없는 세계를 누리는데, 지구촌에 볼펜 하나 찍어둔것밖에 안누렸다는 것입니다. 누릴지 모르면 안됩니다. 누려도 누리는 것을 몰라도 안되고요. 미리 구원을 다 이뤄놓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모시고 같이 살고 있으니 최고의 삶이에요. <중략> 이시대는 구약 종적인 사랑도 아니고 신약 자녀급 사랑도 아니고, 신부되는 사랑의 신앙을 해야돼요. 신약시대는 예수님 통해 맘 뜻 목숨 다해 사랑해야 아들 이 되었고 구약은 하나님 율법 말씀 지켜 행하면 종으로 인정 받았어요. 신부시대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서 성령 성자를 사랑하며 살아야됩 니다. 근데, 유대민족은 메시아를 기다렸을때에, 절대 믿은 것은 잘한거여. 그런데 메시아를 맞는데 왜 실패한고하ᅵ 어떻게 오는지를 모르고 기다렸어요. 기성에서도 하나님 성자 온다는 것은 맞아요. 그걸 절대시하는건 죄가 아니에요. 근데 어떻게 오는지를 몰랐어요. 마지막 두장 남았는데, 결론짓는 말씀 지면서 합니다. 사랑을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면 실패한다고. 알겠죠? 그래서 이것은 우리들이 가장 남녀들이 궁금해합니다. 사랑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는거여. 하나님의 창조목적 신부가 되는 일은, 세상의 신랑신부. (비유는 드는것이지만, 비유들것이 없어) 구름 비유든다고 해서 구름타고 오는게 아니듯이. 혼인잔치 비유 하는거에요. 혼인잔치 하드끼 그런 사랑 아닌거에요. 핵심적인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라. 남녀가 공통되게 공의롭게 사랑하는 이론을 얘기하는거에요. 마음의 사랑. 누가 말하기를, 남자는 충신자요, 여자는 신부자라고 하는데, 나도 충신자요 신부라고 얘기해줬다고. 정확히 해줬다. 유대민족이 어떻게 오는지 몰라서 못맞았죠? 신약시대도 어떻게 올까 못맞았어. 유대인도 아예 오질 않았어. 그것이 굉장히 크나큰 비밀을 푸는 인봉된 말씀이에요. 어떻게 사랑할지를 모르면 사랑하는 것은 맞는데,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몰라요. 휴거되었을 때 여러분 이해 못한거 있었죠? 하나님은 남자에요. 우리는 신부라고 사랑해요. 상대성. 남자들은 이성의 상대성이 안되잖아. 남자들은 휴거 안되나? 그러니까 누구나 똑같은 사랑할 수 있는 신부가 될 수 있는 사랑은 마음의 사랑, 정신의 사랑, 생각의 사랑. 예수님은 사랑의 정의를 내리기를‘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라!’했 어요. 나 껴안고 사랑하라! 안했어요. 동성이고 여자는 이성이 되겠죠. 구약을 폐하러 온게 아니라 완전케 하러 왔다 했습니다. 신약의 역사를 폐하러 온게 아니라 완전케 하러 왔습니다. 현재 기독교가 오해하기를 내가 성경을 폐하는줄 아는데, 그것이 아니거 든. 또 하나. 성령이 우리 신랑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었을거여. 성령이 여자라고 해놓고 신랑이라고. 주체는 항상 남자다. 성령이 주체입니까 여러분이 주체입니까? 그래서 영적인 사랑이라는 것은, 여기서도 나오잖아요. 그래서, 성령이 그런 입장이니까 여자인데, 하나님만, 선생님만 신랑으로 보고, 나를 신랑으로 안한다. 너는 꺠우쳐 줘라. 하는데, 거기에 대해 깨우쳐주라고 하시면서“주체는 신랑이니라” 그리고“하나님과 나와 일체이지 않냐.” 그리고 노래도 있잖아요. 여자라고 남자일을 못하나요 성령은 신의 존재에요. 이성적인 사랑하면 아무리말해도 안맞아요. 영적인 마음의 사랑이구나. 육계나 영계나 그런 세계 역사하는 것을 알아야돼요. 결혼해서 이성 사랑하는 것은 육적 창조목적 이루는 사랑이에요. 이상이 없는거에요. 잘 쪼개서 딱딱 이야기하니까. 정확하게. 이와같이 성경을 정확하게 써있으면 헷갈리지 않은거에요. 그런데 성경은 핵심만 써잇기 때문에 풀기가 어렵죠. 그래서 예수님 불러서 이것좀 설명해달라고. 성경에 하나를 통해 다른것도 이루어짐을 알아라 하고 그렇게 풀어줬어요. 우리가 영적인 사랑, 정신적인 사랑, 마음의 사랑, 이것이 핵심의 답이구나. 시대 이렇게 사랑하는거구나. 어떻게 사랑할지 몰라서 이제 실패하지 않을거에요 이제. 아 이제 확실하다! 이제 이것을 지난주에 수요일날 말씀 들은 것이 거기에 대해서 성령이 이들이 이것을 모른다고 설명해주고 속편을 애기해준거에요. 만일 메시아와 육적인 사랑이라면 메시아가 살았을때만 휴거되고 메시아가 죽었을 때 약 930년이나 되는데, 그때는 육적 관계못하면 휴거 안되것네? 그러면 당세만 피고 말게? 이것은 이단들, 악평자가 말하는 것. 항상 악평자는 그렇게 뒤집어 씌우고있어요. 이것을 항상 주장하면서 말하고. 나머지 육적으로 돌리는 사람들은 와서 계속 교육을 시켜야됩니다. 이래서 이런것 때문에 섭리에 크나큰 선교가 안되돌아가는거에요. 그래서 이 사탄들이나 악평자들은 그렇게 항상 뒤집어 씌워서 선교를 못하게 하는데, 우리들도 그런가보다 하면안돼요. 이게 불타는 마음의 사랑이고, 하나님 사랑하는 사랑이다. 말씀 지키며 행하는 것이 사랑이다. 항상 성령도 나에게 그렇게 말씀을 줬어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뒤고 달리도록. 알겠어요/ 어떻게 올 것을 몰라서 실패했듯이 어떻게 사랑할지 모르면 휴거되는데 실패한다니까. 다 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