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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2.15 (일)

주일말씀 성령과 주의 시대

선포일
2019.12.15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5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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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주일말씀> 성령과 주의 시대 본 문 요한복음 15장 26절, 이사야 46장 11절 『 요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사 46:11 내가 동쪽에서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 』 <조은목사님 말씀 시작>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을 할렐루야로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선생님께서 안오시려다가 오셔서 오시기 잘하셨다고 했는데, 정말 오길 100% 잘하셨죠. 실감있는 예배가 되야되지 않겠습니까? 안오시고는 실감이 덜하죠. 물론 안오셔도 삼위와 주를 모시고 하지만, 오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생방송인데~ 안오신다는 생각은.~~ 앞으로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ᄏᄏ 삼위와 함께 보내는 주일이지만, 선생님도 청중과 함께 할 때 빛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세계 모두가 실감나는 역사를 보면서 말씀의 은혜를 받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사실 이곳까지 발길을 해주시기가 어렵습니다. 당연하게 생각되지만, 당연하진 않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시고, 말씀을 주신 분이시기도 하고, 저는 말씀과 함께 성령으로 증거할것입니다. 오늘도 뜨거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지난주 동남아시아 집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어느때보다도 뜨거운 집회였어요. 물론 선생님과 엄청나게 의논을 하면서, 말씀의 방향을 정확하게 받고 갔고, 성령께서 전초를 해주셨고. 말레이시아도 대국으로서, 손님맞을 준비를 이미 다 연습이 되어서 준비가 다 되어있었고, 여기에 완전 복병이 나타난거죠? 베트남과 필리핀. 여러분이 아마 생각을 못했을거에요. 정말 이 두나라를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굉장히 큰 불을 오히려 제가 얼굴 보면서 받았습니다. 베트남은 사회주의 이념안에서 전세계 최고 양의 전도를 했을거에요. 이것이 하나하나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서 성령과 함께 뜨겁게 역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어제는 대망의 17기 신학 졸업식이 있었는데요, 저희는 어제 새로 입학식을 했습니다. 어제 너무 영육간에 멋있게 신학 졸업식을 이끌어주셔서, 이미 2020년 졸업이 아니라, 선교의 해를 맞아서 다시 행해야되는 불을 주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신학도, 동남아시아도 그렇고 이 나라로 인해 대만 일본도 불을 받고, 웨스턴쪽도 불을 받고, 한국도 불나게 해야겠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근본의 힘으로 이 연말을 잘 보내고, 바로 2020년 바통을 바로 이어받아서 주와함께 멋지게 뛰고 달리겠습니다. 오늘은 주와 함께하는 아주 행복한 주일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주의 말씀을 통해서 방향과 행할 것을 알게 되죠. 2천년간 기다렸던 주와 함께하고, 하나님도 어느때보다도 기다렸던 역사의 예배 귀한 역사의 안식일 예배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행할 것을 알고 간다면, 행하는 만큼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말씀이 인생의 어떤 전환의 효과를 나타낼지 가늠할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는 하나의 주일말씀으로 끝날 수도 있고, 어느 누군가에게는 깨달음으로 끝날 수도 있고, 어느 누군가에게는, 자기 자신이 굳건하게 서는 또한번의 계기가 되어서 뒤집어질 수 있는 날이라는 귀한 시간, 귀한 날이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라겠습니다. ‘성령과 주의 시대’이 말씀을 들을 때의 포인트는, ‘성령 충만, 주님 말씀에 충만하며 주님 말씀대로 살고 있는지’를 생각하며, 결단하며 행할 힘을 받는 시간이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근데 그냥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창조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크게 3단계로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바로 기본으로 알아야될 부분이죠. 사람도 먼저는 태어나죠? 태어나야 인생을 시작하니까요. 그래서 소생급 단계를 거칩니다. 이와같이 역사도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함인데, 먼저는 <소생급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구약 4천년 역사>입니다. 아기때부터 사랑의 대상체로 삼을수 없으니 키우는 단계를 거칩니다. 그래서 <장성급 단계>를 거치게 되어서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자녀로 삼고 키우면서 장성급 역사를 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2천년 신약 역사>이죠? 사람도 장성했으면 목적을 이뤄야죠? 때를따라 시대 구원자를 보내시고, 신부로 삼으시면서 성경에 약속된대로 <천년 혼인잔치>를 펴나가십니다. 이것이 <완성급 성약 역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크게 구약, 신약, 성약 3단계로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기본>으로 알고있어야됩니다. 구약은 성부시대, 신약은 성자시대, 성약시대는 성령시대라고 합니다. 그러면 먼저 이걸 간단하게 짚어보면서 넘어갈게요. ‘그러면 구약은 성부시대라 하나님이 따로 통치하셨나?’ 이말이 아니라, 때를따라 차원을 높인 역사를 말하게 됩니다. 삼위일체는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같이 역사하지만, 또 개성대로 역사하십니다.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지상의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잖아요? 이때, 절대신 성자는, 아담과 하와부터 지구세상 구원의 총괄을 담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세계를 통치하시면서 성령과 함께 전반적인 것을 살피신다면, 성령은 성자와 함께 보다 구원역사에 가담하십니다. 그런데 왜 구약은 성부시대, 신약은 성자시대라 하고, 성약은 성령시대라 할까? 간단해요. 구약은 종급이에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봅니다. 신약은 아들급이에요. 아들되신 성자가 이루십니다. 그래서 성자시대. 성약은 신부시대. 신부로 차원 높인 시대입니다. 구약때도 성자가 오셔서 역사 하셨습니다. 그러나 소생급 역사로서 <종급 역사>였습니다. 구약때 핵심 인물은 모세입니다. 그를통해 율법 말씀이 나왔고, 율법 말씀을 중심으로 역사를 펴왔습니다. 아직은 구원자다, 메시아라는 말은 쓰지 않았습니다. 이 터전 위에 하나님의 약속대로, 구약의 모든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 <성자>를 보내십니다. 이때부터 아들 역사가 시작되니까, 이제 땅의 조건도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사람의 몸에서 난자.(신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예수님의 몸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이 쭉 내려오신게 아니라, 그 지혜와 지식과 모략이 임해서 예수님의 몸이 나타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중심인물도, 사사도, 선지자도, 그냥 왕도 아닙니다. 메시아입니다. 4천년간 기다렸던 민족의 메시아였습니다. 구약의 계보를 잇고, 모든 약속과 예언을 이룰 메시아였습니다. 모세가 받은 율법을 완성하는 자였고, 하나님의 새 말씀을 전하는 자였 고, 자녀의 권세를 주며, 죄사함을 주고,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였 습니다. 그래서 오직 예수님을 중심해서 역사를 펴셨고,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에도 삼위와함께 영으로도 역사를 피시면서 신약의 메시아로서 인생의 육과 영을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죽으시면서, 절대신 성자도 하늘의 우편에 오르셨습니다. 예수님의 영은, 베드로전서 3장에 기록된 대로, 영옥에 가서 말씀을 전하셨어요. 그리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서 마지막 당부의 말씀을 하시고, 그 다음에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예수님은 다시오겠다는 약속을 하셨고, 천사를 통해서도‘본대로 오리라’는 약속을 했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돌아가신 후에, 영으로 예수님은 나타나셨죠. 그러면서 강력한 한가지를 말하셨어요.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능력을 받고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령이 오셔서 하신 일>은, ‘제자들을 통해 나타나 역사하시면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게 하는 일’. ‘증거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메시아를 증거하면서 시대 복음을 외치게 역사 해 주셨습니다. 이 때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긴 했어요. 신약 2천년 기간동안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일어나긴 했습니다. 그런데 성령은, 뜨거운 마음을 받고? 방언을 하는? 그냥 불받고? 이정도로만 알지, <성령의 존재>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습니다. 신약시대는 때에 따라 끝이 나고, 하나님은 3단계 역사를 시작하시기 위 해, 약속대로 <성자>를 다시 보내셨습니다. 성자는 다시 오셨는데, 본대로 오셨습니다. 본대로 사람의 몸 쓰고 왔습니다. 그런데, 돌아가시는 에수님의 육신 쓰고 다시 오는게 아니에요. 하나님은‘순리의 하나님’,‘진리의 하나님’,‘질서의 하나님’ 구약에 모세가 다시 살아오지 않고 예수님이 오듯, 구약의 엘리야가 다시 살아오지 않고 세례요한이 오듯, 새 시대가 왔으니, 새 시대 새 사람을 뽑아서 그 몸을 쓰고 오셨습니다. 왜 왔냐가 중요해요. 왜 왔어요? 약속을 이루기위해, 목적을 이루기 위해 보내셨습니다. 이번에는 어떻게 오셨냐? 천국은 마치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와 같다는 말씀대로, 천년 혼인잔치 신부 역사를 펴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가 오시면 공중으로 다 들려 올라간다는 말씀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그가 오시면 죽은자가 다 살아난다는 말씀을 이루기 위해, 성경 수많은 예언들을 다 이루기 위해, 하나님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예수님이 구약에서 하지 못했던 일을 하셨듯이, 시대 메시아 역시 신약에서 풀지 못했던것들을 다 풀고 온다는 말입니다. 마지막 3단계 성약의 때에 하나님 창조목적을 이루시고 천년동안 계속해서 더 차원높여서 역사를 이뤄나가십니다. 아주 기본. 제가 불같이 목청 높여서 얘기하지만, 기본입니다. ‘기본’인데, 우리는 아는 기본이에요. 우리는 왜 알았냐? ‘배워서’압니다. 시대 주를 따르는 자만 압니다. 따르지 않는데 안다? 그건 베낀거에요. 그냥 들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만약 이중에 기본 4대교리를 알고 있다? 그건 세례요한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맞습니까? 그 외에는 그밖에 모릅니다. 그나마 시대 세례요한이 변질되었어요. 절대 구원역사는 구약, 신약, 성약뿐입니다. 근데 항상 새역사가 시작되면 문제가 생겨요. 첫 번째로, 구시대가 안믿는 문제가 생깁니다. 원래 믿고 있던 사람들. 그리고 두 번째는, 꼭 이단이 생깁니다.“나도 그야. 기록된 그” 세상의 영화도 꼭 누가 와서 지구를 구하잖아요. 전세계 모든 영웅물은, 누가 한명이 와야돼요. 그를 중심해 모이고, 핵심을 가져와. 근데 사람들이 몰라줘요. 쫓기고 쫓기다가 뜻을 이루고 말죠. ᄏᄏ 지구를 구하고 맙니다. ᄏᄏ 메시아를 믿는 사람 뿐 아니라, 슈퍼맨 베트맨, 이제 아이언맨도 나왔어요. 요즘엔 하늘에서 온 신같은 자보다, 땅에서 나온자가 인기가 많잖아요. 사람도 그래요. 백마탄 왕자님이 나와서 자기 인생을 구하잖아요. 동화들이 다 그렇잖아요. 사람이 참 누군가 자기 인생을 구해주고, 내 인생을 더 좋게 만들어주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다 기록되어있고 예언되어있으니까, “내가 그다”하는 이단이 생기는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구약은 이미 해놨어요. 4천년이 기록되어있어요. 그러다가 자녀의 권세를 얻는 새역사가 시작된겁니다. 구약인들이 믿지 않는 이유가 있으니, 아무 행한게 없는거에요. 예언만 되었지, 아직 모르는거에요. 그 주인이 와서 말을 하고 행해야 아는데, 근거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근거가 없다고 하며 안믿어요. 그러면서 율법을 계속 뒤지잖아요. 그러나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러 온 메시아였지, 율법을 다시 전하는 랍비가 아니었어요. 역시 예수님은 새시대 주인 답게 자녀의 말씀을 선포하시면서 그 말씀대로 하나하나 행하시면서 역사의 근거를 남기셨습니다. 이게 신약이였어요. 그 제자들도 행하면서 신약역사의 근거와 주님의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이것은 구약이 해준게 아니라, 예수님이 오시면서 그 제자들과 함께 행하신 일입니다. 안믿었지만 결국 예수님은 근거를 남기셨어요. 이 새역사의 향기를 맡고, 이단이 생기면서 자기를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는 하나님이 보낸자도, 역사도 아니니, 가다가 알아서 엎어지고, 고꾸라지고, 알아서 망했습니다. 이제, 신약역사 해놓고 갔죠? 그래서 이들은 근거를 대요. 신약성경 열면서. 자기도 구약때 못열었으면서.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 예수님이 행하신게 근거가 된겁니다. 때를따라 시대 구원자가 와서, 신부의 권세를 얻는 새역사가 시작되니, 역시 신약인들은 근거탓을 하면서 믿지를 않습니다. 새역사 역시 예언만 되어있지, 어떻게 행했는지는, 와야 알아요. 당연히 신약에 기록이 안되어있죠. 그 예언을 와서 그가 이뤄야됩니다. 그리고 말을 해야됩니다. 역시 새시대 새 주인, 시대 구원자는 주인답게 새 시대 말씀을 선포하면서, 그 말씀대로 하나하나 행해서 41년 행했습니다. 이로써 역사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이게 성약의 말씀이 되는것이고, 성약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근거가 이제 충분합니다. 그는 홀로 행하지 않고, 삼위의 뜻을 몸이되어 행하셨습니다. 어제도 남겼고, 지난주도, 매일매일 근거를 남기고 있어요. 이제 문제는 뭐에요? 새시대 향기가 풀풀 나니, 이단이 생기죠. “내가 메시아다, 성령이다, 하나님이다”했지만, 한국에도 수십명이었지만, 가다가 고꾸라졌어요. 감당이 안되고 고꾸라졌어요. 어제 신학 말씀에도 “내가 진짜 인격상 믿어주고 싶은데.. 따르는건 안되지만, 인격상 메시아 합시다. 하고 믿어주고 싶은데, 도저히 못믿겠다”는 거에요. 메시아인자는 만가지를 봐도 메시아인데, 메시아가 아닌자는 만가지를 봐도 메시아가 아닌거에요. 차라리 니네가 가서 메시아 하면 조금 믿겠다. 왠만하면 믿어주고싶어도 안돼요. 하나님의 역사도 아니고, 하나님 보낸자도 아니기 때문에 감당이 안되고 한계에 부딪힙니다. 고로 알아서 고꾸라지고, 엎어지고, 망했고, 남은 이단 역시 그렇게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성경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가 맞다면 세워지게 되고, 아니라면 아무리 사람들이 지지해도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이시대 어느 누구도 풀지 못한 성경의 비밀의 말씀을 풀었습니다. 이미 기록해놓았고, 이것이 성약의 말씀이 되어서 외치고 생명을 구원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미리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예언만 되어있을뿐, 행하고, 실제로 이뤄놔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절대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뿐이시듯, 오직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위한 구원역사는, 구약, 신약, 성약뿐입니다. 이 마지막 역사는 반드시 성경에 기록된 대로 재림과 휴거의 뜻을 완벽하게 풀어야됩니다. 일단 이거 못풆면 아니에요. 그리고 하나님 창조목적을 이뤄야됩니다. 육신은 땅에서 사랑휴거 이루고, 영은 하늘로 올라가서 사랑휴거 이룹니다. 고린도전서에 나오는 휴거, 데살로니가전서에 나오는 휴거. 육휴거 영휴거. 명확하게 기록되어있고, 오직 선생님 한분 푸셨습니다. 맞아요 아니에요? 맞잖아요~ 이 말씀은 당연히 알고 강의해야돼요. 답답하잖아요! 화나잖아요! 자꾸 이상한 사람들이 이상한 소리 하잖아요. 악평자들의 악평을 들어보면, 화석같아요. 너무 오래되서. 먹는 양식이 딱 굳어서 화석이 되었다고 생각해보세요. 먹겠어요 못먹겠어요? 화석같은 이상한 말 가지고 새로운 말 없이. 악평은 여전히 화석이 되어서 역사속에서 화석으로 전시해둘 뿐이지 ‘저런 시대가 있었느니라’ 누가 화석을 먹고 힘을 내겠습니까? 우리는 주와함께 휴거를 이루고 누가 뭐래도 창조목적을 이뤘습니다. 휴거를 좋은 시절에 이룬게 아니라, 십자가 시절에 이뤘어요. 그런데 이때가 하나님 정하신 때이기 때문에, 그는 때를 따라 절대 행하십니다. 그의 몸이 어디에 있든 정신이 살아서 움직이고, 그는 어디에 있든 하나님 보낸자이기 때문에, 때를 따라 하나님 정한 뜻을 이뤘습니다. 우리는 주님과 떨어져서 고아가 된게 아니라 과부가 된거에요. 성령이 우리에게 더 깊숙이 들어와서 하신 일이, 주의 말씀이 생각나게 하시고, 주를 증거하게 하시고, 휴거를 알고 깨닫고 준비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냥은 모르니까 성령의 상징체까지 세워서 그를 보여주며 증거하고 나타나게 해주셨습니다. 절대신 성자는 예비된 신부들과 함께 황금성 가시고, 이제 모든 것을 땅의 구원자에게 맡기고 가셨습니다. 우리 육신은 황금성 간게 아니에요. 육신 간거 아니에요. 육신도 지상천국 계속해서 이뤄야될거 아닙니까? 하늘의 땅의 백보좌를 중심으로, 이 지구세상을 이상적인 천국으로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성자께서 영광으로 하늘에 오르시니까, 그때부터 성령의 실제, 영의 몸이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 오셨고, 성자 오셨고, 성령 본체가 역사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오셨습니다. 성령의 실체, 바로 본체가 땅에 오셔서 이 귀한 땅의 부활의 때를 우리와 함께 살아주고 계십니다. 선생님은 1미터도 떨어지지 않고,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기고 또 이기고 또 이겨서 지금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가상의 역사가 아닙니다. 요즘 가상 너무 좋아해요. 다 손에 잡을 수 있는 역사에요, 볼 수 있는 역사입니다. 기다리는 역사가 아닙니다. 실제 주의 몸과 함께 행하는 생시역사이며, 이미 기다리는 주를 맞은 역사입니다. 실체로 오신 성령과 주가 그 따르는 신부들과 함께하는 꿈의 실현, 천국 실현의 역사입니다. 알고있는거에요? 정말이에요? 하나님 창조목적의 뜻, 이 뜻을 완전히 이루고 가야됩니다. 하나님 창조목적의 역사가 잘 되려면, <세가지 틀>이 꼭 필요합니다. 첫째, <성령>. 둘째, <주> 지금은 성령 시대이며, 주와 함께하는 성령과 주의 시대이니까요. 마지막으로, <복직된 하와 증거자, 그리고 그 증거를 듣고 주앞에 온전히 선 사람들>입니다. 이 세가지 틀이 있어야 하나님 창조 목적이 완전하게 이뤄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 충만, 주 생각 충만해야돼요. 또, 이시대 복직된 하와가 성령과 주와 일체되어 행하고 있으니, 그 증거를 더욱 강하게 듣고, 역사를 확신하고, 자신을 굳건히 세우고 행해야 됩니다. “이 세 틀이 갖춰지면, 세상을 완전히 뒤집는다”했습니다. 주는 패한적이 없어요. 누구도 선생님을 보고 패했다고 하지 않을걸요? 선생님의 모든 어려운 시절을 본사람들이 지금 보면 놀라고 돌아가는거죠.‘정말 보통사람은 아니여’ 진적이 없어요. 졌으면 삶을 이렇게 살 수가 없어요. 철장권세로 질그릇 깨부수듯 다 깨부숴요. 그리고 본인 입에서 나간 말을 다 이루고 맙니다. 제가 얘기해서 맞는게 아니잖아요. 다 보셨잖아요. 저도 주님을 닮아 진적이 없습니다. 생각해보니까요. 제가 주님을 닮아야되잖아요? 그래야 하와이고 증거자인데, 저도 진적이 없더라고요. 저도 진적이 한번도 없어요. 질뻔 했으나 살아서 눈에서 불나가는거 보이죠? 눈에 불을 죽여야돼요 부담스러워하실지도 모르니까요. 어떻게든 한명이 안되었으면 한명 잃고 수십 수백명을 만드는거에요. 안지는거죠. 여러분 우리도 주님 따라 절대지지 않습니다. 성령과 함께 주와함께 이게 주께 배운 정신이에요. 사랑에 꺾이고 진리에 꺾이고 역사에 꺾이면 안돼요. 본인 혼자 힘들어서 지치는 것은 주님 안에서 쓰러지든 말든. 그래서 다시 주님 안에서 일어나면 되니까요. 지금은‘고난중에 영광으로 맞기 위한 때’가 아니에요. 애태움과 슬픔과 희망으로 사는 때가 아니라, 고난을 지나, 영광으로 모시고 나오신 주님을 맞아 휴거를 이루었고, 개성의 왕들이 되어서, 시대를 뒤집어야 되는 때입니다. 어떤사람은 왜 그렇게 성령집회 하는데 소리를 치냐고 했어요. 저는 성령집회를 더 뜨겁게 하고싶었어요. 새시대를 발견하면,‘흐어어어..’하지만, 때가 되어서 이걸 보여줘야될땐 소리를 쳐야되거든요. 근데 보통 소리치면 안되는거죠. 근데 이거 실감하지 못하는게 항상 문제에요. 사람이 맛있는걸 먹어도요‘흐어어어!!’이러면서 먹다가, 점점 배가 불러지기 시작하면 이런게 없어지는게 아시죠? 아무리 대식가라도 먹으면 먹을수록 감탄이 줄어들어요. 우릭 주를 보면서도 그래요. 정말 가치 있는 자를 대하면서도 처음에는 막 놀라 대하다가, 사람이 계속 보고 접하게 되면 가치가 줄어요. 이 놀람이 줄고, 감탄이 줄어들게 됩니다. 여러분 지금 세상의 사람들은 하나둘씩 섭리로 모여들고 있어요.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최고 전성기 10년 남았다고 했는데요, 자기들이 시인해요. 그날 선생님 행하신 것 보고 시인합니다. 어떤 사람은 선생님 보고 그냥 시인해요. 말씀하셨죠? 미소만 봐도 시인한다고. ‘어떻게 미소를 보고 시인할 수 있지?’ 얼마나 많은 것을 행했으면, 그 많은 것을 미소에 담을 수 있을까? 저보고,“너 얼굴만 보고 사람들이 뒤집어지고 깨닫게 해야된다” 하셨거든요. 여러분, 우리만 너무 모르고 있는것같아요. 우리만 너무 감탄이 적은 것 같아요. 지금은 성령과 주의 시대인데요. 여러분 지금 뭘 쳐다보고 있습니까? 지금 주님 쳐다보기도 바쁘다니까요? 역사를 뛰기도 바쁘다니까요? 한국에 천지가 두 개가 있잖아요. 백두산 천지랑, 새로운 막 천지. 14만 4천 모인다는 천지. 천지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제가. 동남아 순회 가기 전에. 10만 수료를 했다는거에요. 그 수료식을 한 것을 알아서 속상한게 아니라, 그 얘기를 하는게 속상했어요. 왜냐면, 주께 배웠다면, 여기에 속상해 하기보다, 이거 결국 무너져요. 그리고, 알수가 없어요. 이거 우리가 가서 직접 확인해보지 않으면 우리는 10만 집회가 어떤건지 내막을 몰라요. 우리는요, 말씀을 3시간씩 들어야되고, 30개론 다배우면 또 기다리고 있어요. 자연성전에 꼭 와야돼요. 안오면 안돼요. 이상하게 봐. 그런데다가 우리는 어마어마한 새노래까지 배워야된다고요. 이거 저희요, 쉽지않지만, 신부의 삶을 산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체력을 요하고, 엄청난 정신력과, 정말 끝까지 가는 끈기와 끈질김. 정말 시대 메시아도 함부러 되는게 아니라, 엄청난 끈질김과 수많은...! 그 정말 이 6천년 구원역사가 담아내지 못한 것을 담아내야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니까요. 내막을 봐야된다니까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항상 선생님께 뭘 배웠냐면, 실천하라. 작은 것 하나라도. 자기 위치에서 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어요. 그런 것 쳐다보지 말고. 아니면 내막을 정확히 파악하고 오던지. 그걸 뭐 파악할 거 있습니까? 결국은 잘되봤자 안되는데? 이거 내가 기도해주나 마나.. 그리고 이거 교세 확장이 되어서 14만 4천 되면 딱 휴거 되야거든요? 절대 안됩니다. 이들 이렇게 말한대로 휴거가 안돼요. 그래서 문제에요. 그래서 차라리 빨리 되라 기도해줄까? 아니면 기도해주지 말까? 안해줘도 문제에요. 결국 고꾸라지니까요. 여러분 뭐 걱정합니까? 우리 걱정해야돼요. 세틀, 성령 주와 증거자. 그 증거를 듣고 주앞에 완전히 세워진 신부들, 제2의 복직된 하와들, 이 세틀이 있어야 뒤집는다는 것입니다. 다 이기고 오신 주를 모시고 살고, 본체이신 성령을 모시고 살고. 역사하시는 것은 행해봐야 알아요. 행해봐야 역사를 알지 않겠습니까? 육계와 영계를 뒤집을 말씀이 있어요. 영계에서도 난리에요. 오죽하면 예수님께서도 돌아가시고 영옥에 가셨곘습니까? 수십억의 천군천사들이 사역자들과 함께 우리를 돕습니다. 구약, 신약에서 믿고 따르다 죽은 사람들이 다 이 역사에 협조합니다. 절대 사람이 무너뜨릴 수 있는 역사가 아니에요. 주를 만난게 행운입니다. 우린 절대지지 않습니다. 망하지 않아요. 우리만 잘하면 돼요.“아 성령님 더 잘하세요”하겠어요? “아 선생님 더 잘하세요”하겠어요? 더 잘하시다가 죽어요. 이제 우리만 잘하면 됩니다. 잠을 안자란 소리가 아니라, 자면서. 우리의 정신, 믿음, 굳건한 사랑. 이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지난 휴거를 이루기 위한 10년의 기간. 이 기간이 우리에게 너무 중요했으나, 앞으로 1년 3년 7년 10년은 더 더 더 중요합니다. 항상 언제나 하나님과 주의 말씀을 듣고 그가 나타나야 이 일이 잘돼요. 증거자의 증거가 강해야 일이 잘됩니다. 그 증거를 듣고 주의 말씀을 듣고 모두 하나로 뭉쳐서 제 2의 하와들이 나와줘야 한틀이 되어 힘있게 나갈수가 있습니다. 우리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나밖에 없잖아요.다 자기밖에 없어요. 선생님도 자기밖에 없어요. 여러분 각자도 다 자기밖에 없어요. 이 역사밖에 없고, 주님밖에 없고, 성령님밖에 없어요. 여러분, 세상사람들이 선생님 보고 하는 얘기가 그래요 “여기밖에 못한다.” 온세상에서 여기밖에 못한대요. 문화 예술 다 잡고,시대를 잡고 온전히 해나갈 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고 선생님밖에 없다는 거에요. 우리 잘해야돼요. 할 일들이 너무 많은거에요. 성령과 주의 시대. 정말 주말씀 충만, 성령 충만, 사랑 충만. 저도 생각을 했어요.‘이 많은 일들을 어떻게 할까?’ 나도 지난날 시련 다 겪고 일어났어요. ‘나도 한번 죽어봐야 나도 사는구나’ 이전에는,‘왜 내가 이렇게까지 환란을 당하나?’했는데, 지금을 위한 시련이더라고요. 반드시 한번 겪었어야되더라고요. 바닥까지 그리고 다 겪고 모든 것을 보고 다시 서게되니까, 더 확실해지는거에요. ‘이제 성령과 주의 시대, 더 잘해야되는데, 지난 10년보다 더 잘해야되는데, 어떻게해야 뒤집을 수 있을까?’ 시기적으로 일본 집회를 간거에요. 그때 감각이 살아나면서 준비를 하게 되었고, 선생님과 정말 많은 의논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최고로 해야될 일이 무엇일까?’했을 때,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이번에는 그냥 양성이 아니라, 지도자를 뽑아서, 골라서 양성하자’입니다. 정말 지도자를 양성해야돼요. 이들이 성장해야 이들로 일을 할 수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휴거에 집중했어요. 계획적으로 못키운거죠. 이제는 하자. 저는 이 효과가 100배 천배 만배인거에요. 왜냐면 선생님이 전체를 봐주고 계시잖아요. 선생님이 힘있게 끌어주시고 계시기 때문에, 더 주를 증거하자. 받침만 되지 말고 같이 뛰자고 하셨거든요? ‘선생님이 나를 가르쳐주셨듯이, 나도 가르쳐봐야겠다’ 신학생은 안타까워서 300명 뽑을거 1500명 뽑은거에요. 너무 많아요. 저는 항상 이게 걱정이에요. ‘내 불이 너무 과할까’걱정이에요. 진짜 몸이 아플정도에요. 한번 외치고 나면. 너무 힘들어요. 불은 과할정도가 아니라, 이건 약간 사람이 성령 역사하시면 진짜 내가 아니에요. 진짜 그런 불을 전해야되는데, 아무래도 우리는 전체잖아요? 과할까봐 걱정인거에요. 모두에게 이 불을 전하기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걱정인데, 이 걱정을 이번에 해소했어요. 저는 무조건 주와 함께에요. 주께 배운 교육 깔아놓고 선생님 그 터전 위에 교육하실 수 있도록 골라서 양성에 이미 들어갔어요 10년 프로젝트에요. 지난 10년 역사 일으켰던거보다 더 뜨겁게 할거에요. 섭리 전체를 살펴야되잖아요. 제대로된 목자를 양성해서 그들을 통해 관리하면 섭리가 잘되는거죠. 정말 희망있는 일인거에요. 진짜 맘놓고 해볼만 한거에요. 저는 더 큰불을 받았고, 시련을 이기고 깊고 깊은 것을 깨닫게 해주셨고, 감각이 살아났으니까, 해야겠다. 그러다가 제가 동남아 순회 갔는데, 완 전히 여기서 가닥을 잡고 불을 받고 왔어요. 지금은 한국도 너무 중요하고, 지금은 해외가요, 아시아권이 엄청 오르고 있어요. 대만 일본은 지금 가닥을 잡고 해나가고 있고, 동남아 보고 정말 놀랐어요. 불을 주고 오자 했는데, 너무 충격을 받은거에요. 진짜 여기만 보고 뛰면 안되겠구나. 선생님 몸이되어서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삼위와 주의 눈을 전세계로 돌리게 해야겠구나. 우리가 한 민족 한 세계가 아니에요. 한국에 수백개 교회가 있고요. 필리핀은 성자론으로 전도가 제일 잘된대요. 너무 천주교 신앙이 박혀있어서, 이 나라 행복지수가 굉장히 높대요. 동남아권에서 영어도 제일 잘하고요. 이들이 말씀 딱 전하면 성자론으로 뒤집어지고. 어떤대는 베트남은 20명밖에 못모였는데, 200명이 모였어요. 1300명 모아놓으니까 그냥 그걸로 불받더라고요. 숨어서 조용히 신앙생활 하다가, 모이니까 거기서 불받더라고요. 국기가 불색깔이에요. 선생님 가셔서 사랑과 평화의 역사 이루고 왔잖아요? 그 조건이 절대 헛되지 않더라고요. 정말 우리만 있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번에 조금더 충격적으로 깨닫게 되었어요.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하나라도 깨닫기 위해 그나라에서 그렇게 기도하고 성령받고 주님말씀 중심해서 한마디 말씀이라도 귀하게 여기면서 여기까지 온겁니다. 너무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한국, 정말 정신 차려야됩니다. 모두에게 부담 안줄테니까요, 이제는 지도자 양성 프로젝트. 해봅시다. 대상은 SS교사, 캠퍼스 지도자, 신학 졸업 했는데, 어제 졸업 아니라고 하셨어요. 17기 10차 선교 해야돼요. 우리 지금 할게 너무 많고, 2년 안에 목회를 나갈 사람들에 대한 목회자 양성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걸 절대적으로 신경 쓰고, 해외는 한국을 불지피고, 한국은 해외를 불지피면서 진짜 열심히 뛰어봅시다. 생각 있으신분들은요, 불받고 한번 해봅시다. 동남아 말씀이 거의 3시간이에요. 들을 자신 있으세요? 그래서 선생님과 의논을 했어요. 수요일에 한번 듣게 해주자. 성령과 주의 시대이니까. ‘사랑의 정의’를 내리는 말씀을 했습니다. 선생님을 본 그대로, 20년 넘게 살아본 그대로 정의를 내렸어요. 어떤 증거보다 확실하고, 어떤 사랑보다 가장 강력합니다. 역대급 말씀이 나왔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왜냐면, 이렇게 모두가 행해야 되거든요. 이 말씀을 듣고, 사랑의 정의를 한번 내려보세요. 성령과 주의 시대. 예수님 시대는 예수님 3년 역사 피시고 돌아가시고 간신히 12제자를 뽑았다고 했어요. 이 시대는 제자 뽑기 어렵다고 했어요. 왜? 살아계셔서 많은 것을 보시니까 뽑기가 힘들잖아요. 이제는 12제자가 아니라, 120 1200의 복직된 하와가 뽑혀야되지 않나? 세상을 뒤집고도 남을, 하나님도 주도 인정할 사람들. 뭐 좀만 들으면 지치고 쓰러지고. 단상에 서서 그렇게 외쳤는데 또 사라질 그런 사람들 말고. 정말 사랑하는 신부들이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막 나와줘야, 각 교회가, 온 세계가 뒤집어지고 온 당세의 역사가 뒤집어지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정말 세상이 뒤집어지기 위해서 기드온 300명 용사 뽑아서 전쟁을 하듯이 할거에요. 학장은 다시 뽑고, 저는 영원한 17기 학장으로 남아요. 선생님께서, 연수원을 결재를 하셨기 때문에, 연수원이 생깁니다. 미리있는 연수원은 연수원으로 사용을 못해서 연수원 결재를 하셨대요. 그래서 3일에서 1주일까지 불러다놓고 차원높게 가르쳐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양성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섭리사 전체가 혜택을 보게 됩니다. 좋은 지도자들이 분명히 나오게 될건데요, 저는 10년 보고 있어요. 계속해서 만들고 지원을 해주자. 특히 17기 신학생중에 목회 나간 사람들은 평생 목회 상담을 하겠다고 했어요. 여러분도 오늘 말씀을 통해서,여러분이 각자 행해야될 불을 받기 바랍니 다. 성령과 주의시대, 정말 성령 충만하게, 주의 말씀, 주의 생각 충만하 게 나는 살고 있는가? 정말 하나님 최고 의사랑 받고 있는데, 나는 것을 알고 있는가? 나는 실감하며 살고 있는가? 나는 실감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가? 아니면 쳐다보고 있는가? 아니면 자신조차 챙기지 못하고 있는 가? 하나님 최고의 사랑을 받은 만큼 주께 그 사랑을 드리면서 1년이라 도 그 사랑을 최고로 드렸는가? 목회 초임자, 젊은 사람에게 기회를 많 이 줄거에요. 정말, 다른 얘기를 하기 전에, 진정 하나님의 사랑 받은 만 큼, 우리 교회 뒤집어 봤는가? 아니어도 좋으니, 나 하나라도 뒤집어보자 라는 인생을 살았는가? 주님이 내게 다가오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정말 주님을 깨닫기 위해 내가 주님을 위해 눈물 뿌리고 기도하고 살았는가? 우리는 정말 사랑이 근본이에요. 그런데 나는 주를 사랑하는지? 나는 사 랑의 힘으로 뛰고 있는지? 내 사랑은 주님께 어덯게 나타나고 있는지? 이걸로 말로 표현할 수 있는가? 아무도 오해하지 않게. 이 말씀을 듣고 모두가 뒤집어지게 할 수 있다. 하면 이시대를 잘 살고 있어요. 누구때문 에도 어떤 말에도 흔들리지 아니하며 과감히 증거하며 사랑의 역사를 살 고 있는가? 진짜 성령충만, 말씀 충만의 힘으로 생명을 살리고 있는가? 혹여 살리고는 있는데, 그 말 실수해서 그 생명을 죽이고 있지는 않은 가? 외치고는 있는데, 정말 옳은 말을 하고 있는것인가? 수많은 사람들 이 주의 조건으로 사명을 받고 잘못되었을 때, 너무 많은 생명이 영향받 는 경우를 봤어요. 정말 나는 성령과 주와 떨어져 살고 있지 않은가? 그 러면 뭐가 붙어있는 삶인가? 표현할 수 있어요? 나는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고 있는가? 휴거의 삶을 살고 있는가? 그래서 육신도 진짜 가 치잇고 기쁜가? 여러분 전체 앞에서 주앞에서 확실하게 이 모든 것들을 말할 수 있습니까? 섭리 나가서 살거 아니라면. 이 역사에서 내가 살려면 한번정도는 깊이 생각해보고, 사랑에 대해서, 주를 사랑하는 삶에 대해서, 주와 일체된 삶에 대해서 명확하고 정확하게 표현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잘 모르겠으면, 확실히 표현을 못하겠으면, 그래서 이번 동남아집회 들어보라는 말이에요. 선생님께 꼼꼼히 확인했어요. 말씀이 먼저인가? 사랑이 먼저인가? 당연히 사랑이 먼저이죠. 주님은 어떻게 사셨나? 에수님은 어떻게 말씀 하셨나? 이 말씀 듣고 이번주는 한번 뒤집어 봅시다. 연말행사 딱 끝나면 1월 1일부터 시작해봅시다. 한국도 일어나야됩니다. 해외도 마찬가지고요. 사랑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진짜 사랑의 힘으로 뛰고 있는지, 그 사랑이 무엇인지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삼위와 주와 함께 사랑의 불덩어리가 되어서 사는거에요. 다는 못하니까, 먼저는 시대 뒤집어진 사람 먼저 깊이 교육받고 깨달아서 양성 되어서 시대를 뒤집어 봅시다. 저는 자신 있습니다. 지금까지보다 더 전성기를 하겠다 햇어요. 이미 하고 계시고, 저도 제가 완전히 다시 시작했으니까. 어제 선생님은 저에게 20년 하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일단 10년 하고, 더 큰 10년을 해야겠죠. 심장이 저기까지 갔다가 뛰어 돌아오고 있어요. 이 말씀 들어야 돼요. 말로 표현하기 너무 어려운 말씀이었어요. 이 말씀 꼭 듣고 대화가 되면 그다음 뒤집는 역사는 또 시작됩니다. 섭리는 말씀으로만 뒤집는게 아니에요. 사랑하는 삶이 뭔지 알려면 주의 말씀 들어봐야 돼요. 이것을 중심으로 한 예술 운동 문화 작고큰 갖가지 달란트를 통해서, 그리고 하나님 주신 모든 것을 통해서 영육간에 만들어서 하나하나 세상을 뒤집고 나갈 것 입니다. 천지천지 찾지 말고 주를 찾고 일체되어서. 시간문제에요. 여러분은 반드시 보게될겁니다. 하나님 보낸자 고꾸러질 일 없습니다! 이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을 일도 없습니다. 우리가 문제입니다. 성령과 주의 틀이 되어있고, 저도 더 확고한 틀이 되어서 주님과 함께 세겹줄로 붙어서 여러분만 딱 붙으면 끝나요! 믿습니까? 주님이 계속 성령이 계시는 실감 있는 역사, 6천년 기다리고 137억년간 기다렸던 실감의 역사를 느끼시려면 이번주 부터 말씀 듣고 완전히 뒤집어져서 성령과 함께 행하기를 기도합니다! 신입생들도 계속해서 가르쳐주고 함께할테니까요, 더 확인하지 않아도 되지만, 가면서 확인이 될겁니다. 확실히 믿고 따르며, 우리 영이 잘됨같이 육신도 잘되는 축복의 역사를 이루어 나갑시다. 함께하신 삼위와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의 정신이 살아 숨쉬게 하시고, 우리의 정신에 하나님을 넣어줍니다. 우리 정신을 바꾸게 핫기고, 우리가 살면서 수많은 것을 당하지만, 이 정신으로 세상을 이겨나가며 하늘의 신부로 변화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주님, 우리속에 주의 정신이 들어오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쓰러질때마다 수많은 것을 보고들을때마다 가르쳐주시고 역사하시고, 말한것보다 더 많은 것을 행하여 보여주시고 나타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안보여줘서 못믿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증거는 없어요. 하나님 있다는 증거는 너무 많다는거에요. 하나님의 역사가 맞다는 증거가 모든 것입니다. 이 귀를, 눈을, 마음을 열게하시고 실감있는 주의 시대에 성령 충만 주생각 충만한 삶을 살도록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가 이기고 돌아와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영과 육을 뒤집을 시대 진리 말씀을 통한 사랑의 최고의 길, 최고의 사랑이 있으며, 수십억 수천억 천사들이 있고 증거자도 우리도 있사오니 성령께서 한사람 한사람 터치할뿐 아니라 들어앉아주시고 할수있거든이 무슨말이냐. 주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을줄 믿습니다. 치타가 지상에서 가장 빠릅니다. 그런데 뛰지 않으면 얻을 수 없어요. 우리가 지상에서 하나님 가장 큰 축복 사랑 받는데, 행하지 ᄋ낳으면 얻을 수 없습니다. 주의 심정 알 수 없어요. 주를 사랑하거든 주의 말을 듣게하여주시옵소서. 주의 말을 들으려면 주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고, 그러면 사랑하고 깨닫고 주를 시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더욱더 주를 증거하고자하는 마음이 생겨납니다. 섭리를 풀로뛰나 직장 학교를 다니든 모든 사람이 주의 신부로서 살아야함을 믿사오니 성령께서 뜨겁게 역사하여주시옵소서. 주와 함께하심이 힘이됨을 시인합니다. 가상의 역사가 아닌 실제 생시역사를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듣는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시의 역사, 실체의 역사가 정말 실감된 역사를 행하오니 성령으로 역사하실줄 믿습니다. 감사함으로 영광돌립니다. 말씀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주께 감사의 영광 돌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선생님 말씀 시작> 오늘은 정한대로 한번은 교역자가 하고, 한번은 증거자 조은목사가 하라 해서 하는 날이었어요. 수요일에 계획하고 있는 것은, ‘해외에서 외친 것을 어떻게 외쳤나’궁금하잖아. 그것을 한번 들려줬으면 어떻겠냐 해서 생각하다가, 한국도 설교 들으면 해외 가서 설교 들은 것이 되니까. 말씀은 항상 하나님 성령님이 함께해서 한 말씀이니까 그러면 좋겠다. 해서 수요일은 조은목사 해외에서 한 설교를 틀어줄거에요. 오늘은 핵심적인 것 조금 해줘야겠다 했어요. 두 개 합하면, 증거자의 말씀을 듣고, 실제자 말씀을 들으면 딱 될거같아요. 항상 이런 것이 있어요. 역사의 주인인가는 어떻게 아는고 하니,‘말씀’으로 알아요. 대통령한테 갔다오면“무슨 말씀 듣고 왔냐” 그게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냐? 엄청나게 귀한거에요. 그거 보고 혹시 나에게 해당되는 말을 해달라고 하지요? 조서를 받는 자가 그렇게 큰것입니다. 그래서 구분하고 분별할 때, 분별의 은혜를 특별하게 어떻게 하는게 아니라, 이런 것이 분별의 은혜에요. ‘말씀 받아오는구나’ ‘가장 큰 자가 하나님 말씀 갖고 오는구나.’ 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으면 세상에 오시지 않는정도까지 생각해요. 사람도 말할것이 있어야 말로 운명이 좌우된다 그래요. 글죠? 말 안하면 알수가 없고. 말이 그렇게 크다. 그래서 늘 그렇게 구분하라는거에요. 하나님 보낸자들이라고 하는데, 앞뒤가 안맞고, 모순이 많어. 그것은 하나님 보낸자가 아니라는것입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았기 때문에, 구약에서 가장 크게 보는거에요. 간단한데, 부모 공경하는거 보면 공자도 성인도 많이 하고 많은 사람들이 가르쳐준거 많은데, 하나님이 가르치진 않았잖야. 그건 본인들이 도의적으로 하는 얘기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법률로서 주신 말씀은 아니지 않습니까/ 임금, 대통령이 선포한 말하고, 그냥 백성들이 서로 도리상 하는 말은 다 르지 않습니까? 그렇게 다른거에요. 그런 것으로 보고,‘말씀 가지고 오는구나’ 조은이도 말씀을 주니까 단상에 올라가지. 안식일은 주의 날이기 때문에. 단상을 내주는 것은 엄청난거에요. 설교할 거리가 없어서 내주는게 아니에요. 설교는 백만번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래서 사명 받은 것이 그렇게 크게 느끼는거에요. 조은이 목사는, 아주 감탄하고, 극적으로 좋아해요. 조은이목사는, 뭘 맡겨도 손해가 안가고 흑자가 난다는거에요. 일반 종교의 구세주라는 사람들은, 말씀을 다 전적으로 안내놔요. 숨겨서 조금씩 내놓고 안가르쳐줍니다. 왜그런고 하니, 뭔가 꿀리는 것이 있어요. 한번에 다내놓으면 앞뒤가 안맞거든. 조금 내놓고 나중에 내놓으면 잊어버려서 앞뒤기 안맞는지 몰라. 그래서 뭔가 숨기고 하고 그럽니다. 내놔보고 따져보게 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돼요. 그렇죠? 그래서 메시아는 자기밖에 모르는 말씀 가지고 나와요. 그렇다면, 자기밖에 모르는 말씀 가지고 나왔나? 우리들이 좀전에 알고있는것과 비교해보면 알아요. 전혀 모르는 말씀 가지고 왔거든? 그러면서 하나님 역사와 일체되어야돼요. 아닌 것은 요리조리 뽀록나고 말어. 거짓말도, 참말도, 숨긴것도 뽀록나고 말어. 선생님도 처음엔 숨겼어. 믿고 따르는 자들 처음엔 감당을 못하겄어. 구세주는 해줘야될게 많어. 자기 의사라면, 아픈데 주사 하나 못놓으면 금방 알아요. 이와같이, 하나님에 속한 일이기 때문에, 안드러낼수가 없어요. 하나님에 관한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빼놓고 한 대도, 이 지구촌 전체가 하나님 세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드러내버려요. 저건 아니다. 저건 기다. 시대의 메시아는 갖출것이 몇가지가 절대적인게 있어요. 하나님 목적을 이루고, 구약과 신약이 어디까지 했나를 알고 그걸 이어서 해나가야돼요. 일반 사람들은 잘 몰라요. 맞지요? 기성교회 목사님들 여기 참석했는데, 맞지요? 구약을 저버릴 수 없고, 신약도 저버릴 수 없고, 그 칸을 이어서 천리마 가듯이 달려야된단말여.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과 신약을 연결시켜서 끌고가야돼. 잘못했다고 책망은 하되, 버리지 않아요. 예수님이“나는 구약의 율법을 완전하게 하러 왔다” 그거 안하면 큰일난다고 하면서 예수님도 실제 행해주셨죠. 그 말 하기 전부터 이미 하셨고. 이 일반 종교인들은“구약 끝낫다. 신약 끝낫다. 할거 없다” 예수님 메시아 막 평가하면 큰일납니다. 일반 대통령도 임기기간때 평가하면 큰일나요. 끝났을때도 평가하면 안되는거에요. 알겠어요? 자기가 대통령 안해봐서 모르잖아. 대통령 해본사람만 ‘이래서 이렇게 했구나. 이런 사연이 있구나’하는 것은 알죠. 잘못된것도‘이런 사고 때문에 이런 일을 저질럿구나’하는것도 알죠. 항상 이것을 알아야돼요. 기다리는 세계에선 기다리는자가 안와요. 그게 법칙이에요. 구약에서 메시아 기다린다고 햇는데 안왔잖아. 세상 다 그래요. 구약에서 와야되는데, 구약에서 오면 또 구약 끌고가야돼요. 다시 말하면 열차. 요즘 바뀌어서, KTX도 있는데, 급행열자, 완행열차. 기다렸어. 더좋은 차 나오기를 기다렸어. 그 안에는 안나와. 다른 시대 다른 차에서 나옵니다. 글죠? 기다리는데서는 기다리는자가 안온다는 절대 법칙이에요. ‘절대 법칙’을 다른말로 하면‘원리’에요. 사과도 뿌리에서 안열고 나무에서 열지요? 열매는 결론에서 맺어요. 예수님은 두 번 말할 수없이 한권의 책, 만권의 책으로 답을 줍니다. 신약에서 기다리는 재림주는 안온다. 그것을 가르치려고 얘쓰셨어요. 나도 엄청나게 어렸을 때 재림주 찾고 다녔어요. 곧온다고 하고, 어떤때는 자기가 기라고 한다고. 그러면 예수님께 항상 일렀어요 그러면 법칙을 가르쳐주면 법칙을 보고서,‘아니구나’알았어요. 재림인데 왜 신약 초림에 가냐. 예수님 자신 육신 살아온대도 안가. 다시 와서 오늘이라는 역사를 피지, 뭣하러 어제로 가. 그런 것을‘이치’라고 그래.‘이치’ 그래서, 신약에 기다리는 자는 성약시대 새로운 시대에 온다는거여. 메시아는 항상 메시아 공부만 시켜요. 메시아는 다른공부 못시켜요. 다시말하면, 꼴뚜기는 꼴뚜기 교육받게 못해요. 닭은 꼭 닭새끼만 낳는다는거여. 나에게도“너는 메시아니까, 메시아 교육만 받는다. 그걸 깨달아야돼” 우와~ 맞구나 하고 귀하게 생각했어요. ‘왜 성령의 역사가 필요한지’를 알아야돼요. 이론적으로는 배워서 아는데, 역사를 해줘야 확 깨달아져요. 그래서 성령의 역사 성령집회가 필요한거에요. 다 똑같이 배워서 알기는 아는데, 가다가 떨어져나가고, 가다 말고, 환란 어려움을 못이겨. 왜그런고 하니, 성령의 역사를 찾게 만들어놧어요 조은목사는 성령의 역사를 귀하게 여기고, 성령을 체험하고 힘을 내기 시 작했습니다. 원래는 대둔산에서 지도자 모임이 있을 때, 선생님은 갈길을 가버리고, 죽을지도 살지도 모르는 막연한 시대에 한탄하며 한숨쉬고 있을 때에요. 그때는 전체가 조은목사 믿어주는 때도 아니고. 회의를 하고 대둔산 모여 들어서 있을 때, 조은목사가 그때에 들어갈때에, 대둔산 호텔에 모임 장 소 회의실에 들어갈 때 들어가면서 성령님이“믿어라!!!”이미 먼저 와 서 그화면 틀고있었던거에요. 그때 그 말을 듣고 힘이 확 나고, 그때 불 이 확 오더라는거야. 그때 순서에 조은목사가 외치거든. 선생님 신이 임해서 외쳐벼린거여. 그때부터 조은목사 불받고 외치는 일 맡기고 교역자들 힘나게 외치고 그 랬어. 성령 맛을 봤거든. 선생님이 하늘 뜻에 가면서 성령과 함께 가면 되겠다고 자신 만만하게 되어서, 성령집회를 할때마다 흑자를 많이 봤어 요. 그리고 10년간 시대 십자가 질때에, 그 성령의 역사와 함께 그 힘을 받고 해온거에요. 성령의 역사를 10년동안 아주 어려운 때를 이기고 핍박도 이기고 아주 극적은 625전쟁같은 역사가 10년간 있었던거에요. 아무리 배우고 하고싶어도 성령의 감동 감화. 성령을 어느정도로 사랑해야될까? 애인같이 짝사랑하며 좋아하듯 좋아해 야돼요. 성령을 자기것으로 딱 삼고서 살아야됩니다. 아무리 남녀가 서로 좋아해서 사랑하며 살지라도, 어느때는‘내가 결혼했나?’왜 그런 마음이 들까요? 생각에서 잊으면 그래요. 우리도 신앙생활할 때 까먹고 할때가 있어요. 언젠가는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일체되어서 철학삼아서 살아야돼요. 그래야 안흔들리는거에요. 섭리사 역사 하는데 휴거 되었나? 하는데, 완벽한 하나님 응답받고, 꿈이라도 간접적으로 보고, 주로 말씀을 받고 확실하게 못을 박아놔야돼. 그래야 흔들림이 없는거에요. 제대로 한번도 못봤을때는, 긴가민가 합니다. 이런것들이 참으로 크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라고 해서 다 아는 것이 아니에요. 메시아라고 해서 너무 희망을 주면 안됩니다. 사람이여 사람. 대통령만 다 믿으면 큰일납니다. 대통령은 사람이라니까? 몇일전에 국회의원, 시장하는 사람이에요. 몇일전에 표가 더 많아서 된거에요. 똑같아요. 대통령과 생각만 다르지, 하는짓은 비슷해요. 대통령만 믿고 공부도 안하고 뭣도 안하면 큰일납니다. 태통령 되었어도 그렇게 큰게 없습니다. 별것도 안해줬다 하는데, 올라가보니까 그것이 아니여. 전체를 나눠줘야된단말여. 이와같이 메시아도 거진 메시아가 와도 10%밖에 못해주고 하나님이 90% 해줘요. 하나님께 메달려라. 성령께 메달려라 하지. 이 엄청난 역사는 하나님이 해오셔서 하는거에요. 하나님 계속 역사하고 성령 역사해서 된거지, 나는 가보지도 않았어. 하나님이 그만큼 메시아가 와도 하신다는거에요. 다만 메시아로 인해서 하나님은 늘 행하시고 일해주시죠. 그리고 여러분‘나 한것도 없어 섭리사 와서 나 때문에 실망해’ 지도자들이 정신차리고 뭐하냐고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말하는데‘지금 신앙생활 하는 것’이 흑자여. 요쯤 되면, 조금 모자라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내가 훈수하면 황금천국에 갈 수 있어요. 내가 가만히 있지를 않으니까. 그래서, 믿고 사는 것이 흑자이고 큰 일하는거에요. 그게 바로 표적적인 삶을 사는거에요. 그렇다고 해서 너무 태만하면 안돼요. 가장 어려운, 가장 큰 것은 무엇인고 하니, 풍년 들었다가도 흉년들었을때가 문제에요. 무조건 난처하더라도 견뎌야됩니다. 가뭄때. 농사짓는때도 가뭄때만 이기면 돼고. 아주 어려운 때를 보호해주고 신경써주면 그때만 이기면 삽니다. 누가 안살펴도 자기가 악착같이 살피고 해야됩니다. 본인이 신경쓰고 본인이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안돼. 위로자가 없다. 청중도 많은데, 아이고. 했을 때, 성령이 나타나면서,“요때 잘해야돼 가뭄 들었을 때 물 안난다고 샘 매꾸면 안되는거여.” 요런걸 잘해야돼요. 알겠어요? 오늘같은 설교는, 어느정도인가?‘유능한 프로급’이다. 이렇게 표현했어요. 설교는 그냥 은혜롭게 하는것도 설교이고, 결국 설교를 듣고나면 뭐가 있어야돼요? 뭔가깨닫고 아는 것이 있어야죠? 그런 설교를 조은목사가 잘한다고. 가르치는 설교. 그래서, 선생님 따라서 같이 하는거에요. 그건 성령이 가르치는거야. 은혜롭게 하는것도 좋은데, 남는 것이 있어야된다. 분위기는 판식으면 식어버리는데,‘역사는 이렇다는거 확실히 알았어!’ 꼭 이런 것은 확실히 있어야돼요. 예수님도 가르치는 설교를 많이 했어요. 분위기만 막 띄워놓으면 안되니까. ‘남는 것’이 있어야 된다. ‘남는 것’이 뭐죠?‘흑자’에요. 증거자들은, 증거를 잘합니다. 그래서 증거자들 말 잘하는 능력을 주셔요. 그래서, 아롱아롱 말을 잘하는 사람 있어요. 누군줄 압니까? 모세앞에 아론이 알롱달롱. 모세는 말을 잘 못하니까 알롱달롱 있지않냐? 여러분 말 잘하려면 증거를 열불나게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증거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사람이 말 잘하는게 엄청난 권세더라고. 그전에 TV보고. .내가 말을 잘 못했잖아. 사람만 보면 말문이 막혔어요. 국회의원 말 잘하는사람들 진짜 많더라고. 김대중 대통령이 말을 진짜 잘해요. 국회의원 되기 전에 선거때도 그렇게 말을 잘했어요. 여러분 잘 몰랐죠? 적어도 50대 넘어야 아는데, 말은 잘했죠? 우리가 그 당은 아니지만. 말잘하는 사람 있었어요. 그 중의 하나를 친다면 누구를 칩니까? 유진산 선생님이 말을 그렇게 잘했어요. 노무현 대통령도 조리있게 말을 잘하는 편이었고, 노태우 대통령은 너무 물태우라고 했었고. 너무 가볍게 말한다고. 사람들이 하는 말이에요. 그렇지는 않겠지만 ᄏᄏ 여러분도 이제 말 잘할거라고. 섭리사에 들은 이야기를 많이해요. 30개론 막 지껄이면 된다고. ᄏᄏ 마지막 몇마디 하고 끝낼게요. 수요말씀 화요일쯤 말씀 또 해주고. 본문의 말씀을 꼭 해줄게요. 동방의 독수리 보낸다. 그래야 일이 된다고 하나님 말씀해요. 독수리는 비유든것인데, 독수리가 나타나면 까치고 뭐고 까마귀고 뭐고 독수리 나타나면 이놈저놈 다 찍소리고 못해요. 독수리 배울 때, 대공원에 갔어요. 하나님이 나를 데리고 갔어요. “선생님 따라다니다가 대공원 구경도 못했어요” 그래서 겸사겸사 나를 교육시키러 간거같아요. 마지막 교육이 독수리 교육이었어요. 이 사자가 “어흥!~~!”하니까, 모두가 조용해요. 저소리 처음 들어봐서 조용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무서워서 가만히 있더라고. 그 소리는 동물들도 알아들을거야. 그러다가, 해넘어갈 때 새들이 소리를 잘질러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지르는것도 많은데, 해질무력에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근데 독수리가 소리를 지르니까, 모든 새들이 조용하고, 사자들도 조용하더라고. 그래서 그 소리가 신기해서 듣는 것이, 일단 조용하더라고. ‘아 독수리가 왕은 왕이구나’ 그때 배웠어요. ‘분위기도 좋은데, 설교때 배운 것이 하나 있어야된다’고 했지요? 독수리가 하나님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고, 방해할 수도 있지요. 그러나 하나님 보낸자를 비유한것이지요. 그게 한건이면 긴가만가 흔들리는데, 구약때도 “내가 애굽에서 독수리 보내서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구원해줬다” 하는데, 문자대로 풀리면 안풀려요.‘모세보고 독수리라고 했구나’ 이렇게 비유를 들어서 알게 되었는데, 이와같이 독수리를 보내서 내가 나의 모략과 뜻을 이룬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결국 메시아 보내서 뜻을 이룹니다. 메시아 보내놓고 그때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많이하면 10분의 1. 나머지는 하나님, 성령님이 하시지요. 그래서 그런 것을 깨닫고, 어느때는“내가 잠을자도 역사는 간다”하죠. 나 안한다고 역사 안하시겄어? 그 후에는 뒤지게 혼나긴 하지.ᄏᄏ 자, 이래서 이 독수리로 비유한 것은, 독수리로 인해서 몇가지 배웠지만, 무시무시한 사거리를 가지고 있어요. 몇천미터 내다보고, 능력이 있어요. 그리고 무시무시한 발톱, 무시무시한 날개가 있어서 7천미터까지 올라가요. 중력권을 받으니까 힘들다는거여. 그런데를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요. 독수리처럼 올라가라는 노래가 있잖아요/ 이런 것을 보면 항상 메시아 상징하는거에요. 선생님도 보면‘힘’그 힘이 어디서 오냐? 정말 독수리 생각난다 하지요. 여러분 내 나이 때 한번 해봐 그게 되나. 안돼지. 지금도 힘든데 해지겄어? ᄏᄏ 그만큼 힘과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감당을 한거에요. 그리고, 이 메시아를 증거하는데, 세가지 틀 했죠? 세틀이 모여서 역사를 이룬다고 했어요? 이렇게 증거자가 증거도 하지만, 또 증거자가 또 나타났어요. 만물가지고 또 증거해요. 만물도 계속 증거합니다. 그래서 월명동에는 독수리가 살고 있어요. 독수리가 사는곳은 아주 특이한 곳이에요. 그걸 알아야돼요. 대한민국 전체에서 점같은 골짝이에요. 아주 조금밖에 안돼요. 그런 골짜기를 어떻게 독수리가 사냐는거에요. 독수리 사는거 봤어요? 독수리가 사는데, 독수리는 원래 가는데, 안가고 겨울에도 있어요. 때되면 반드시 가는데, 안가요. 조류학과 연구를 보냈더니, 일반 독수리가 아니라 검독수리라고. 이것은 하나님 상징하는 독수리, 메시아를 상징하는 독수리라고. 방금 얘기하시는데,“이 독수리 두 마리 누굽니까?”했는데, “나와 너니라” 암놈하나 수놈 하나래요. 독수리가 선생님만 나오면 떠요. 어느때 선생님 없을 때 뜰때는 빨리 나오라는거여 ᄏᄏ 나 없을 때 독수리 있다고 해서 뭔가를 파악하고 분석연구하거든요. “빨리 나가라. 애들 기다린다. 얼른 만나서 보내라”그런 의미로 뜰떄도 있어요. 그리고 나무를 심을때마다 떠요. 틀림없이 떠요. 저비행을 하고 있다가, 우리가 알았다 하면 순간 사라져요. 한번은 보니까, 우리 섭리사에도 골프팀이 생겼어요. 골프장에 격려사 하러 갔어요. 나는 못치니까. 내가 다쳐서 못쳐요. 절대 치면 안될 입장이야. 그때 다른때도 안뜨고, 딱 골프 시축? 시타. 그 순간에 뜨는거야. 이건 나 이거 하느라 몰랐는데 독수리 떳다고 옆에 그래요. 독수리가 가까이서 저비행하고 있었어요. 딱 보니까 역시 검독수 리여. 골프장에 사는 독수리인가요? 했는데, 아니여 월명동치여. 하도 귀 여워서 껴안아주고싶더라니까. 골프장 사장한테 독수리 본적있냐. 없대요. ‘만물도 알고 증거한다. ’ 예수님 말씀한 것을 깊이깊이 읽어봐야 감탄해요! 그냥“돌들이 소리지른다”그러면 “어떻게 돌들이 소리질러?”하면 안돼요. 가르쳐달라고 해야돼요. ‘답답한 돌대가리들도 소리지른다’는 말도 돼고. 나는 그전에는 예수님 유럽사람으로 인정했거든? 어떤 사람이 나한테 와서 “예수님 유럽사람 아니에요. 아시아 사람이에요!” “어째서! 얘기를 해줘!”“이스라엘 나라가 아시아에요” “오~! 잘했어! 먹고싶은거 있으면 사먹어!”그랬어 ᄏᄏ 예수님의 최고 사랑하는 자 가지고 다음 신부를 내보내거든? 굉장히 어려워요. 보통 사랑해서는 그거 하겠어? 엄청나게 많은 기독교인들 많은데. 하나님은 이미 위치 장소를 태초부터 택했대. 월명동. 왜? 어떤 것을 볼 때? 이것은 내 말을 믿어줘야됩니다. 월명동 만드는 것을 보여줬어. 그때 계획적으로 만들더라고. 장소를. 그전부터 은밀하게 한가지씩 얘기했어요. 앞산 누가 만들었냐고 도대체. 왜 앞산을 만들어서 답답하게 했냐고. 하나님은 나에게“그림그릴 때 누가 그림을 그리겠냐? 얼굴 그린자가 다 리도 그리고.”“사람 살 것을 참고를 좀 하고 만들면 좋지 않겠냐고. 도 시는 다 밀어버리고, 산을 사는 사람들은 놔둬버리고 ᅲᅲᅲ” 하나님이 만든 것을 보여줫어요. 이전에 초상화 그리는 사람이“연필 끝 이 가지 않고서, 붓 끝이 가지 않고서 어떻게 그림을 그리겠냐.” 물론 내가 대폭적으로 사람이 사는 것이 목적이니까 귀하게 생각하지만, 일맥이 있어야되고, 산맥이 있어야되고, 물맥이 있어야된다. 했어요. 그래서, 메시아가 동방사람인 것을 알았어요. 굉장히 성격이 맞아도 이지가지 맞아야돼요. 한가지 자신없는 것은, 내가 남자기 때문에 예수님 택함받기 어렵다 했는데, ‘큰일은 여자 안맡긴다.메시아는 여자가 없느니라.’ 남자는 머리가 되고, 여자는 몸이 되고. 예수님때 있었던 일들도 자꾸 얘기를 해주고, 현재 일도 얘기를 해주고. 너무 신약시대 얘기만 하면 예수님이 금지시켜요 “내얘기 그만하고 니애기를 하라. 지금 역사가 가잖아” 그래서 독수리 얘기랑, 본문 얘기를 해줬어요. 왜 조은목사가 본문 얘기를 안했는고 하니, 주인이 할 것은 주인이 하라고. 하나님 증거 안하면 메시아 아닙니다. 혹시 기더래도 사명 못하는거야. 그리고 또 하나가 있는데, 이것이 무엇인고 하니,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마디로 얘기해줄게요. 지도자 양성 해야 한다고하는데. 성령이 와서 가장 큰 것은, 증거하러 와요. 메시아 죽으면 떠납니다. 떠나면 메시아도 성령도 역사만 해줘요. 그래서 요 한때가 실제를 보는 시대입니다. 성령도 요즘 나타나면 거진 실체로 영체가 나타납니다. 화면체, 영상체가 있어요. 그렇게도 보지만, 거진 실체에요. 보는 사람대로 급수대로 보여요. 너무 어마어마한 존재로 보이지 않고 그냥 자기의 급수대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성령과 주가 실제로 보이는 기간은 짤막한 역사 기간입니다. 그 나머지는 천년간 안와요. 역사만 하십니다. 특별한 어느때 하나님 뜻이 있을때는 모르지만 안하십니다. 왠만하면 행하시는 성령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귀한 때에요. 예수님께서 승천하실때도 성령께서 승천하시면서 역사만 하십니다. 실제와 역사만 하는 것은 다르지. 내가 외국에 있을 때 역사는 했잖아. 그런데 지금 은실제 하잖아요. 여기까지만 하면은 많이 오늘 말씀 가지고 같이 일체를 시켜야돼요. 오늘 말씀과 딱 일체를 시켜서 하면 큰 설교를 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두 개가 화음이 맞혀서 저음 고음 붙은거에요. 성령은 오늘 무슨 일을 했는고 하니, 노래하게 했어요. 그래서 가는 길을 똑바로 가라고. 노래해서 기막힌 노래들을 많이 했습니다. 엄청난 내용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성령의 가사를 생각나게 하면서 부르게 하는데, 음성도 괜찮았어요. 목이 안 쉬어서. 불과 한 5일동안에 60곡 이상 부른것같으네. 열심히 노래도 배우고, 요즘은 조은목사가 “짧았으면 따라하기 쉽것다고”해서 3분정도로 합니다. 꼭 선생님 식으로만 하지 말고, 나같이 따라할 사람은 따라하지마는, 좀 힘들어요. 내가 하니까 다 그렇게 하면 안되잖아. 여러분은 짧게도 하고 다양하게 하면 좋겠다 했어요. 오늘 말씀 여기서 이렇게 줘서 두 개 묶어서 딱 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