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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2.15 (일)

주일말씀 요약

선포일
2019.12.15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5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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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주일 말씀> 요약 ☞ 하루에 한 번 이상 꼭 읽어요~ 성령과 주의 시대 본문: 요한복음 15장 26절, 이사야 46장 11절  오늘도 하나님, 성령님, 주와 함께 예배드리는 귀한 날입니다. 하루가 천 년 같아요. 천 년 정도의 일이 하루에 일어나요. 하나님께서 “기다린 역사는 2천 년이어도, 실제 온 역사 하루를 못 따라간다.” 하셨어요. <말씀: 정조은 목사님>  지난주 동남아집회 성공적으로, 뜨겁게 잘 되었습니다. 베트남은 주의 말씀대로 행해, 올해 최고 전도를 많이 했을 거예요. 2천 년 기다린 주와 함께하고, 하나님도 기다린 귀한 역사입니다. 우리는 행하는 만큼 잘 됩니다. 성령과 주의 시대. 성령 충만, 주의 생각 충만 하며 성령과 주와 함께 살고 있는지 되짚어 보고, 성령과 주와 더욱 함께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크게 3단계로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소생급 구약 4 천 년 역사, 아기 때 사랑의 대상체로 삼을 수 없으니, 메시아를 보내서 그를 믿고 따르게 하며, 자녀로 키우며 장성급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2000년 신약 역사입니다.  사람이 장성했으면 목적을 이뤄야죠. 하나님은 때를 따라 시대 구원자를 보내시고, 그를 믿고 따른 사람을 신부로 삼으면서 혼인 잔치 천 년 역사를 펼쳐나가십니다. 완성급, 성약 역사입니다. 구약, 신약, 성약, 3단계로 차원을 높이면서 역사를 해 오셨습니다.  구약 시대는 성부 시대, 신약 시대는 성자 시대, 성약 시대는 성령 시대라고 합니다. 하 나님, 성령님, 성자는 항상 같이 역사하시지만, 개성대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늘 세계 를 통치하며 성령과 함께 전반적인 것을 살피시고, 성령님은 하나님과 함께 전반적인 것을 살피시면서 성자와 함께 이 땅의 구원 역사를 살피십니다. 성자는 지구 세상의 구원 역사를 아담 하와 때부터 총괄 담당하셨습니다. 성자는 구약, 신약, 성약의 구원 총괄 담당이십니 다.  구약은 종급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봅니다. 신약은 아들급, 아들이신 성자께서 역사를 이루시니, 성자 시대. 성약은 신부로 시대급을 높인 역사라 성령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 구약 대부분의 예언은 메시아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약의 핵심 인물은 모세로 그를 통해 율법 말씀이 나오고, 구약은 율법 말씀을 중심해서 역사를 펴왔습니다. 이 터전 위에 하나님은 구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성자를 보내 셨어요. 하나님은 때를 따라 예수님을 그 몸으로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 예수님은 중심인물, 사사, 선지자가 아닌 메시아입니다. 구약 4천 년 동안 예언된 메시아,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 구약의 모든 예언과 약속을 이룰 메시아입니다. 모세가 받은 율법을 완성하는 자, 하나님이 주신 새 말씀을 전하는 자, 자녀 되게 하는 권 세와 죄 사하는 권세를 가진 자입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돌아가신 후에도 영으로도 삼위와 함께 역사를 펴셨어요. 신약의 유일한 메시아로 인생들의 육과 영을 구원하셨습니다.  예수님 육신이 죽으시면서 절대신 성자도 하나님 우편에 오르셨어요. 예수님의 영은 베 드로전서 3장에 기록된 대로 영옥에 가서 말씀을 전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나 마지막 당 부 말씀을 하시고 하늘에 오르시며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하셨어요. 천사 통해서도 본대로 오리라 약속했는데, 이것은 하나님과 성자의 약속이었어요.  예수님의 육신이 돌아가신 후 영으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셔 당부하신 것은, “성령이 너 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성령이 오셔서 하신 일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게 증거하셨어요. 예수님을 깨닫게 하며, 시대 복음을 외치게 역사하셨어요. 그러나 이때는 성령의 존재를 다 가르칠 수 없었어요. 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완전하게 이루기 위해, 약속대로 성자를 다시 보내셨어요. 본대로 사람의 몸을 쓰고 오셨습니다. 돌아가신 예수님의 육신을 다시 살려서 그 몸 쓰고 오신 것이 아닙니다. 모세가 다시 오지 않고 예수님이 오셨듯이, 구약의 엘리야가 다시 오지 않고 신약의 세례요한이 왔듯, 예수님이 다시 오시지 않고 새로운 사람을 쓰고 오셨어요.  천국은 마치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와 같다는 말씀대로 천년 혼인 잔치 신부 역사를 펴 시기 위해 오셨어요. 신약의 모든 예언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성경의 모든 인봉을 풀 고 나타나셨어요. 구약에서 하지 못한 일을 예수님께서 하셨듯이, 신약에서 풀지 못한 것을 다 풀고 오셨어요. 하나님은 3단계 성약의 역사에서 계속 차원을 높여 천 년 역사를 이뤄 나가십니다. 절대 신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뿐이듯,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절대 구약, 신 약, 성약입니다.  새 역사를 구시대가 안 믿고, 이단이 생깁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러 온 것이지, 율법 말씀을 다시 전해주러 온 랍비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새 시대 주인, 메시아답게, 새 시대 자녀의 말씀을 선포하고 행하시며 역사를 남기셨어요. 이것이 신약이 되었습니다. 제 자들도 그 말씀대로 행하며 신약 역사의 근거와 발자취를 남겼어요. 새역사의 향기를 맡고, 이단이 생기면서 자기가 메시아라고 한 사람이 있지만,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니, 가다가 망 하고 없어졌습니다.  때를 따라 시대 구원자가 와서 신부의 권세를 얻는 새 역사가 시작되니, 그가 와서 자기 만이 아는 비밀을 말하고, 행하고, 신약에 예언된 것을 이룹니다. 새 시대 말씀을 선포하며 그 말씀대로 41년 행했고, 사생애까지 합하면 60년이 넘어요. 이것이 성약의 근거가 됩니 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몸이 되어 행하셨어요. 저도, 여러분도, 주와 함께 행하며 성약 역사의 근거를 남겼습니다. 어제도, 엊그제도 남기고, 오늘도 남깁니다.  메시아는 만 가지를 봐도 메시아인데, 메시아가 아닌 자는 만 가지를 봐도 메시아가 아닙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보낸 자는 모든 인봉을 풀어 외치고 이루셨습니다. 마지막 역사에서 재림 과 휴거의 뜻을 완벽하게 풀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뤘습니다. 육신은 땅에서 사랑 휴 거 이루고, 영혼은 하늘에 올라가서 사랑 휴거를 이뤘습니다. 휴거를 오직 선생님 한 분만 이 푸셨습니다.  우리는 주와 함께 휴거를 이루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뤘습니다. 좋은 시절이 아닌, 십자가 시절에 휴거를 이뤘어요. 성령이 오셔서, 주의 말씀이 생각나게 해 주시고, 주를 깨닫게 증거해 주시고, 휴거를 깨닫 고 준비하게 하시고, 성령의 상징체를 보여주시며 증거하셨어요. 휴거 이루고, 절대신 성자 는 신부들과 함께 황금성 가시고, 모든 것을 땅의 구원자에게 맡기고 가셨어요. 우리 육신 은 땅에서 변화되고, 황금성에 간 휴거된 영을 땅에 못 내려오게 해야죠. 하나님의 자연 성 전, 땅의 백보좌를 중심으로 땅의 성자와 함께 지구촌에 복음을 전하고, 지구를 더 이상적 인 세계로 만들고 있습니다.  성자께서 영광으로 하늘에 오르시니, 성령께서 직접 땅에 오셨어요. 성령의 실체, 본체 가 땅에 오셔서 귀한 부활의 때를 우리와 함께 살아주고 계십니다. 선생님은 이기고, 이기고 또 이기는 역사를 우리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실제 주의 몸과 함 께 행하는 생시의 역사, 기다린 주를 이미 맞은 역사, 실체로 오신 성령과 주가 따르는 신 부들과 함께하는 천국 실현, 꿈의 실현의 역사입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잘 이뤄지려면, 세 틀이 필요합니다. 첫째, 성령. 둘째, 주. 마지막으로 복직된 하와 증거자, 그 증거를 듣고 주 앞에 온전히 선 자들. 주 말씀, 주 생각 충만해야 합니다. 복직된 하와가 성령과 주와 일체 되어 행하고 있으니 그 증거를 듣고 역사를 확신하고 자기를 더욱 굳건하게 세워서 행하면, 세상을 뒤집습니다.  주는 패한 적이 없어요. 모든 말씀하신 것을 행해 다 이루십니다. 선생님의 가장 큰 가 르침은, “사탄이 문제가 아니라 네가 문제다. 네가 사탄을 오게 하는 것이 문제다.” ‘나 만 완전하면 사탄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내가 무서운 거구나.’ 깨달았어요. 지면 안 되고, 사랑과 진리에 꺾이면 안 돼요.  고난을 지나, 모든 것을 이기고 오신 주를 맞아 희망을 이루고, 휴거된 자들로 개성의 왕들이 되어 시대를 뒤집어야 하는 때입니다. 주와 성령과 함께 시대를 뒤집어야 하는 것을 실감해야 해요.  요즘에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와서 선생님을 보기만 해도 시인을 해요. 지금은 성령과 주 의 시대이니, 지금 주님 쳐다보기도 바쁘고, 역사를 뛰기도 바쁜 때입니다.  성령과 주와 증거자, 그 증거를 듣고 주 앞에 완전하게 세워진 신부들이 있어야 시대를 뒤집어요. 주가 오시고, 성령 본체가 오셔서 우리에게 역사를 하시고, 육과 영의 세계를 뒤집을 말씀 이 있어요. 하나님께서 완전히 계획하신 역사이고, 수십억의 천군, 천사들이 사역자들과 함 께 우리를 돕습니다. 신약에서 믿고 따르다 죽은 영들이 다 협조합니다. 주를 만난 것이 행 운입니다. 우리만 잘하면 돼요. 우리 정신, 믿음, 굳건한 사랑, 역사를 실감하며 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 휴거를 이루기 위한 10년보다 앞으로 10년은 더 중요합니다.  증거가 강해야 하고, 제2의 하와들이 나와야, 밀고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해야 해요. 주님 정신 충만, 주님 말씀 충만해야 해요. 해외, 아시아권이 엄청 잘하고 있어요. 필리핀은 성자론으로 전도가 제일 잘 된대요. 베트남, 사회주의 국가인데도 20명이 200명을 돌파했어요. 선생님께서 베트남에서 사랑과 평화의 역사를 이루신 조건이 헛되지 않았어요. 정말 수많은 사람이 주를 보고, 역사를 깨 닫도록, 정신 차리고, 서로 불 지피며, 열심히 뛰어 봅시다.  성령과 주의 시대. 이제는 12 제자가 아니라, 120, 1200명의 복직된 하와가 뽑혀야 해요. 하나님도 주도 인정할 사람들. 정말 주와 같이 변함없이, 자신을 온전히 세우고 하나 님과 주의 몸이 되어서 행할 자들이 나와줘야 세상 뒤집고 역사를 뒤집게 됩니다.  나는 하나님 사랑을 최고로 받고 있는데, 실감하나? 움직이고 있나? 나는 정말 주를 사 랑하나? 사랑의 힘으로 뛰고 있나? 아무도 오해하지 않게, 모두가 깨닫게 주의 사랑을 증 거할 수 있는가? 정말 성령 충만, 말씀 충만한가? 나는 사랑 이상세계를 이루고 있는가? 휴거의 삶을 살고 있는가? 돌아봐야죠. 자기 사랑을 점검하며, 성령과 주와 사랑의 불덩이가 되어 살아야 해 요.  주님 계시고, 성령님 계시고, 6천 년 동안 고대하며, 137억 년 동안 하나님이 원했던 역사를 실감하려면, 이번 주 완전히 뒤집어져서 성령으로 주와 함께 행해야 합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과 사랑을 받고 있고, 당세에 살고 있고, 성령과 주의 시대 에 사니, 짝이 되어서 역사를 이뤄야 합니다. <선생님 말씀>  역사의 주인공은 말씀으로 알아요. 가장 큰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온 자입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았기에 구약에서 제일 크게 보는 거예요. 공자, 성인들도 가르쳤지만,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가르치진 않았잖아요. 메시아는 자기밖 에 모르는 말씀을 가지고 나와요.  시대의 메시아는 하나님 목적을 이루고, 구약과 신약이 어디까지 했는지 알고 그것을 이 어서 해 나가야 해요. 예수님은 구약을 불신하고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구약의 말씀을 더 완전하게 하러 왔다. 부분적으로 이룬 것을 완전하게 이루려 한다, 했죠.  구약 주관권에서 구약에서 기다리는 자가 안 왔잖아요. 예수님이 다 가르쳐줬어요. 재림인데 왜 신약의 초림에 가냐. 어제로 다시 가지 않죠. 이미 살았는데. 오늘로 오지. 신약의 기다린 자는 성약 시대 새로운 시대에 온다.  예수님은 메시아이니, 메시아는 항상 메시아 공부만 시켜요. 예수님이 “너는 내게 교육을 받으니, 메시아 교육만 받는 것이다.”하셔서 “와~” 깨닫고 귀하게 여겼어요.  성령이 역사를 해줘야 확 깨달아져요. 똑같이 배웠어도 조은 목사가 힘 있는 이유는 성령 역사를 귀히 여기고, 성령 역사를 체험 하고 힘을 낸 거예요. 조은 목사가 선생님이 “불 받아라.” 하는 말씀을 듣고 불을 받고, 선생님이 10년간 시대 십자가 질 때 성령의 역사로 모두 힘 받게 하고 어려운 환난 때, 성령과 함께 역사를 행해 온 거예요. 성령의 감동과 감화가 있어야 해요. 성령님을 애인같이, 꽉 껴안고 살아야 합니다. 지난날도 잊고, 현실도 생각에서 잊으면 같이 살아도 몰라요. 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일체 되어서 살아야 해요. 내가 휴거 됐나? 안 됐나? 하는 것은, 완벽한 휴거에 대해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꿈에도 받고, 주의 말씀을 듣고 확실히 알아야 흔들림 없어요.  메시아라고 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이에요. 메시아가 와도 10% 해 주고, 하나님이 90% 해 줘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께 매달려라, 성령님께 매달려라. 엄청난 역사는 하나님 이 해 오셔서 하는 거예요. 성령이 믿게 해 주고, 나는 말씀을 줬지요.  여러분들이 ‘내가 뭐 했나. 나 때문에 실망이야. 전도도 못 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지금 신앙 생활하는 것이 흑자.”라고 말씀하셔요. 이 정도 되면 황금 천국은 갈 수 있어 요. 내가 막 끌고 가니까. 믿고 사는 것이 흑자, 큰일 하는 것, 그것이 표적적인 삶을 사는 것. 그렇다고 너무 태만하면 안 돼요. 신앙의 흉년 때 견뎌야 해요. 악착같이 자기가 자기 를 살펴야 해요.  말 잘하려면 증거를 불나게 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말 잘하는 능력을 주셔요. 말 잘하는 것이 엄청난 권세예요.  본문의 말씀, 동방의 독수리를 보낸다. 독수리는 공중의 왕. 독수리가 나타나면 까치 등 다 도망가요. 독수리가 소리 내니, 모든 새가 조용하고 사자들도 조용하더라고.  동방의 독수리를 보내서 나의 뜻을 이룬다고 하나님이 하셨는데, 구원자를 독수리로 비 유. 메시아는 10%하고, 90%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총동원해서 하시죠. 여러분이 많이 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90% 주식을 가지고, 우리는 10% 한다고 해야 교만하지 않고, 피 곤하지 않고 부담되지 않아요.  만물도 계속 증거해요. 월명동에 독수리가 살고 있어요. 독수리는 계절 되면 몽골로 가는데, 월명동 사는 독수리는 안 가고 겨울에도 있어요. 그러 니 표적인 것. 두 마리가 있어요. 일반 독수리가 아니라, 검독수리, 칼 검.  방금 성령님께 여쭈니, 이 독수리는 나와 너를 상징한다고 하셨어요. 성령님께서 암놈 하나, 수놈 하나래요. 선생님이 밖으로 나오면 독수리가 떠요. 내가 나오기 전에 독수리가 뜨는 것은 빨리 나 나오라는 거예요. 나무를 심을 때마다, 하나님의 성전을 아름답게 할 때마다 틀림없이 떠요. 아주 낮은 비행 을 해요.  섭리사에도 골프팀이 생겨서, 격려하러 가서 시타 할 때 독수리가 딱 떴어요. 월명동에 사는 검독수리가 골프장에 나타났어요. 하나님, 성령님이 나타났다고 보여주시는 거예요. 골프장 사장에게 물으니, 그동안 골프장 에서 독수리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대요. 예수님께서 “너희가 말 안 하면 돌들이 소리친다.”  예수님은 아시아 사람이에요. 이스라엘이 서남부 아시아예요. 우리는 동아시아. 아시아에서 두 명 다 난 거예요. 메시아가 동방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한 가지 자신 없는 것은 내가 남자라 예수님의 택함 받기 어렵겠다고 하니, “큰일은 남자에게 맡긴다. 메시아는 여자가 없다.”고 하셨어 요.  성령은 왜 메시아를 증거하나, 그래야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으니. 하나님 증거를 안 하 면 메시아가 아닙니다. 성령은 늘 와 계셔요. 얼마나 귀한 때냐. 성자가 가시니까 성령은 증거하러 오셨어요. 그리고 언제 떠나시냐면 메시아 죽으면 떠납니다. 그 후에는 메시아도 성령도 역사만 합니다. 이 한때가 가장 실체를 보는 때입니다. 성령도 거의 실체로 영체가 나타나서 해요.  성령과 주가 실제로 존재하는 기간은 짧은 기간이에요, 남은 역사 기간. 그 후에 천 년 동안 성령은 안 와요. 역사만 하십니다. 그래서 지금이 중요한 때입니다. 푸짐한 때입니다.  주의 육이 떠나가기 전에 역사를 펴나가고, 큰 시대 선물은 휴거의 선물이니, 같이 누리 고, 같이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어야 하니, 많은 생명들을 데려와 천년 역 사 웅장하고 아름답고 멋지게 가도록 해야 합니다. 이제 말씀 듣고 힘 나게 가서 사망권에 있는 자들을 이끌어 하나님께 데려오길 바랍니다. 온 세계 모두 안녕히 계십시오. 말씀 읽음 <2019년 12월 16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 <하나님의 역사>는 ‘역사를 펴는 자’밖에 모른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 시대 성약 때, ‘휴거로 창조목적’을 이루셨다. 성자 는 ‘성자의 육이 되는 주’에게 모든 사명을 맡기시고, 휴거 날에 주의 영과 예비 된 신부 들의 영을 데리고 천국 황금성으로 가셨다. 3. 성자가 가시고, <주>는 땅에서 ‘성자의 육’이 되어 따르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뜻 을 펴 나간다. 그리고 성자 대신 <성령>이 실체 영의 몸으로 오셔서 ‘땅의 주’를 증거하 며, 따르는 신부들과 함께 ‘하나님 창조목적의 뜻’을 펴고 계신다. 고로 지금은 <성령과 주의 시대>다! 4. <성령과 주의 시대>에는 특히 ‘복직된 하와이자, 시대 증인이자, 시대 표준이 되는 신 부대표’가 성령의 육이 되고, 주의 육이 되어 함께 역사를 펴 나간다. 5. 신약시대 때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신 후>에 ‘성자의 영’이 땅에서 떠나고, ‘성령님’이 오셔서 역사하셨다. 이와 같이 성약시대 때도 <이 시대 주가 십자가를 지면서 휴거역사를 이룬 후>에 ‘성자’가 주의 영과 따르는 자들의 영을 데리고 황금천국으로 가 시고, ‘성령이 실체 영의 몸’으로 오셔서 우리의 신랑이 되어 같이 행하신다. 6. 성령님은 특히, <시대 주>를 증거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며, 신랑으로서 주와 따르는 자 들을 신부로 삼고, 매일 ‘혼인잔치 역사’를 펴신다. 7. 성령님은 <증거자 곧, 시대 하와>를 쓰고 ‘성령의 역사’를 강하게 일으키시며 ‘주’ 를 강하게 증거하고 가르쳐 주신다. 8. <성령과 주의 시대>에는 ‘성령님’이 실체로 나타나셔서 ‘주’와 함께 역사를 펴신 다. 고로 성령 충만, 주님 충만해야 된다. 9. 이 시대는 무엇을 하든지 <성령>과 <주>가 나타나서 말씀해야 일이 잘 된다. 또 그와 일체 된 <증거자>가 나타나서 말해 줘야 일이 잘 된다. 10. <시대 성령의 몸, 복직된 하와>가 나타나야, <성령>도 <주>도 그 몸을 쓰고 나타나서 일이 잘 된다. 11. <복직된 하와>, 그리고 <그와 일체된 시대의 하와들>이 나타나야 ‘창조목적 역사의 일’이 잘 된다. 12. <성령과 주>가 지금 이때 어떻게 행하는지 깨닫고, 어서 부지런히 행하여라. 13. <주>가 나타나고, <증거자>가 나타나야, ‘성령님’이 함께하며 역사하신다. 14. 지금은 <성령의 시대>요, <주의 시대>다. 어떤 일을 하든지, ‘성령님’이 없이는 안 되고, ‘주’가 없이는 안 된다. 15. <성령님>과 함께 성령으로 행하도록 ‘성령 충만’ 해야 되고, <주>와 함께 주의 생 각으로 행하도록 ‘말씀 충만, 주의 생각 충만’ 해야 된다. 말씀 읽음 <2019년 12월 17일 화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오늘은 또 말씀을 듣는 화요일 시간입니다. 오늘은 17일. 금주의 말씀은 성령과 주의 시대. 이 말씀을 왜 했는고 하니 시대를 확실히 알고 살아라. 이제 온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복음 을 전할 때도 이 시대를 전해주어라. 그리하면 시대가 하나님이 어떻게 이 시대 행하시는 것도 말씀을 방향을 듣고 확실히 알게 되니 시대를 알려줘라. 이 시대는 성령과 주의 시대 다. 신약시대 때는 성령의 역사 시대도 되고 그리고 주의 시대도 된다. 예수님 시대요. 구 약시대 때는 모세의 시대요. 또한 역시 성령과 하나님이 늘 함께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시대 구분을 우리가 하고 하나님이 이 시대 행하는 것을 알아야지 거기 맞춰서 신 앙생활을 하고 거기 맞춰서 일도 한다. 하루의 일을 할 때도 구분을 하고 해요. 어떤 거 하 는지를 나눠서 하는데 그걸 모르면 나누어서 하는 일을 계속 그것만 하게 되요. 이사야서 46장 11절에는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 보내서 혹은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다. 내가 말하였은 즉 반드시 이룰것이요 계획하 였은 즉 반드시 이룰 것이다. 이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인데 이건 하나님의 뜻을 이룰 것 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어요. 구약의 이사야 선지자들 통해 말씀하신 것인데 이것은 신약역 사 때는 신약역사 때 이룰 것을 말한 것이고 또 이것을 한 막이니깐. 전편이 있고 후편이 있다. 영화도 한 막이 있다. 책도 하편, 상편이 있다. 이와 같이 역사도 앞의 역사-후의 역 사, 전편역사-후편 역사, 구약역사-신약역사, 신약역사-성약역사. 항상 이렇게 나눠져 있 어요. 이를 보고 다 하나로 연관되어 있다. 말씀을 전편으로 말하면 신약 때 이루어질 말씀 도 얘기했고 후편으로 말하면 재림 때 이루어질 말씀을 말한 것이다. 이래서 이 말씀이 지 금도 이뤄지는 말씀이다 이렇게 하는거 에요. 그래서 설명을 잘 해야지 설명을 못하면 이해 도 못하고 목적을 두고 설명하는데 잘 모른다 그거예요. 이래서 지금 때도 해당되요. 원래 구약의 예언은 신약 때 이루어지고 신약 때 예언은 성약 때 이루어지고 그렇게 돼 있어요. 구약에 예언 된 것도 왜 지금 연관시키냐 하지만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는 한 틀로 가요. 한 틀로 가요. 마이크도 2개지만 양쪽에 하나씩 있지만 한 틀이에요. 한 틀이지만은 책도 상편은 앞의 시작하는 역사가 나오고 하편은 모든 결론짓는 얘기가 나온다. 축구도 전 편, 후편, 전반전, 후반전 이렇게 있어요. 이것을 하나로 묶어서 한 틀로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의 예언된 것 신약에 다 끝났지 않으냐 하지만 이사야서 있는 말씀을 다른 곳도 설명했는데 잠언을 통해서도 전에 있는 것이 지금 있다. 이 시대도 있다. 있는데 똑같지 않 고 차원을 높여서 그것을 이 시대 급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눠서 해요. 구약시 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그와 같이 일을 나눠서 하시는 하나님이신데. 그래서 이 말씀은 예 수님 시대 때도 이사야 46장 11절은 분명코 예수님 시대 때 이뤄지는 절대적인 말씀이에 요. 그래서 예수님이 원래 이것이 동방에서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자를 부른다. 동방하면 예수님 태어나신 곳도 들어갑니다. 설명을 못하면 하나님도 답답하고 예수님도 답답하다. 주인은 답답하지만 딴 사람들은 모르 니깐 답답해하지 않고 받아드려요. 그러나 주인은 답답하지. 여기 월명동 설명할 때 원 주 인 여기 사는 선생님은 제대로 설명 안 해주면 답답해요. 딴 사람은 모르니깐 그냥 받아드 립니다. 난절하게 세밀하게 설명하는 거예요. 그래서 동방이라는 것도 예수님 나신 곳도 역 시 동방에 해당되는 서쪽 쪽 동방이고 우리는 동쪽 쪽 동방이다. 성경에 기록한 것을 단어 하나도 틀리지 않게 기록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을 이 시대 사람이 번역을 잘 못합니다. 완 벽한 사람이 번역을 하지 않았듯이 완벽하게 번역을 할 수가 없죠. 선생님께 걸리면 완벽하 게 걸리지. 모든 것을 겪은 것 하나하나 세밀하게 따지니깐. 번역의 차이다. 설명을 잘해야 된다. 설명자가 중요하다. 받은 자도 중요하고 설명자도 중요하고. 예수님도 동방 쪽이에요. 아시아쪽. 예수님을 보내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요. 이게 예수님은 예수님. 예 수님을 따른 자는 따른 자. 또 사나운 짐승을 부른다. 원문에는 독수린데 번역을 사나운 날 짐승으로 번역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것은 예수님 때도 이루어졌고 예수님 때 하나님은 이 렇게 대하라 저렇게 대하라 예수님을 죽였으나 하나님 하시는 일이니깐 하나님은 후대 사람 들 불러서 역사를 이루고 말았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것이 성약시대 때도 또 동방에서 독수리 불러서 또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요. 그것도 여기에 해당되 는 것이다. 예언은 이사야 선지자 때 했지만 하나님이 하셨으니깐. 하나님 하신 말씀이니까 해석을 잘 하면 맞아요. 돌을 쌓고 무너뜨려 놓고 다시 쌓으려면 세밀하게 하나하나 제대로 번호 써서 같다 쌓으면 맞아요. 그렇지 않으면 잘 안 맞죠. 맞을 수가 없어요. 성서의 말씀을 잘 해석 하면 전부 다 맞아서 물 샐 틈 없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맞아요. 다 이뤄요. 시대의 이루는 사람들이 그것을 하나하나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루지 않은 사람은 예언으로만 보죠. 이룬 사람들은 이뤘구나 하죠. 이룬 시대에 살아보지 않은 자는 몰라요. 알 수가 없어요. 이룬 사람만 이뤘고 외치고 얘기하고 가야지 이루지 않은 사람은 실감이 없고 희망이 없고 소망 그리고 기다림 그리고 예언 속에 있는 사람이다. 시대에 같은 시대에 살면서도 하나님이 말 씀하신 것을 아직 이루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은 그대로 구시대로 연속되고 희망의 역사 라고 살고 있고 이룬 사람들은 이뤘다고 얻고 그 터전 위에 사는 거예요. 새로운 도시 계획 해서 도시 새로운 세계의 도시로 가서 사는 사람들은 국가에서 새 세계를 만든다고 하더니 만 만들었다고 시인하고 알고 살고 가고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은 옛날에 있던 세계에 살면 서 희망으로 있고 그래요. 똑같아요. 어느 시대든. 구약에서 신약을 접하지 못한 사람들은 계속 구약에 사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를 늘 희망으로 기다리고. 신약사람들은 왔다고 하고 살고 있고. 근데 생활은 구약이 더 나을 수도 있고 신약 사람이라도 못할 수 있어요. 생활 은. 그러나 신앙의 생활은 새로운 시대 사람들이 새로운 세계로 가고 있고 구약인들은 누구 도 못가고 있어요. 생활하고 신앙하고 다르니깐. 생활이야 또 열심히 하니깐 새집을 짓고 구시대에 살고. 신약시대에고 새집 못 지으면 새집 못 짓고 사는 거예요. 생활하고 신앙하 고 또 쪼개서 설명해야한다. 저 사람들은 개발하고 있고 더 좋은데서 살고 우리는 못하네. 새로운 것이 아니네. 육적인 것은 그럴 수 있고. 영적인 것은 아니라는 거예요. 이것도 설 명을 하나하나 잘 해줘야 알지 안 해주면 몰라요. 영적으로 보면 구시대는 역시 하나님이 천지창조 해놓으시고 성자께 세상의 구원을 맡기고 성자는 세상의 자녀권을 의미하는 입장의 존재자에요. 전지전능하신데. 성자는 지구상에 모 든 구원을 목적은 구원이니깐 구원을 총 담당하셔서 시대마다 세운 자와 일체되어 그를 인 도해 주셨습니다. 성자는 구약 때도 있었고 신약 때도 성약 때도 행하십니다. 그러나 차원 높여 하죠. 성자가 어느 때는 그냥 주인에서 있고 종들처럼 대하는 구약시대가 있었고 신약 때는 하나의 아들입장으로 대해주고 그래서 예수님도 성자 입장에서 서로 일체되고 성약 때 는 성자가 또 나타나서 신랑 입장으로 대해 주고. 땅에 있는 보낸 구원주와 일체되서 같은 신랑입장에서 행해주시고 그리고 휴거가 되었을 때는 성자가 계속 있지 않고 이제 결혼해서 하늘세계로 가듯이 주의 영과 성자는 철수하고 그리고 이제 성령이 오셔서 본격적으로 일을 하십니다. 구약도 성령역사 하시고 신약도 하시고 이젠 또 성자가 가시면서 성령이 그 전에도 역사했 지만 오셔서 행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구분을 정확하게 해야 되요. 세상 에서 학교를 10개, 신학을 100개를 해도 몰라요.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주라는 것 은 주의 실력이 있어야 되고 가르치는 실력 행하는 실력, 그리고 많은 자들이 예언한 메시 아에 대한 것을 다 이루고. 이루고 싶다고 지가 다 이루나.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이 같 이 해야 되니깐.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에 바로 아는 거예요. 혼자라도 했어도 사람들은 했네 하지만 혼자 한건 아니에요. 하나님과 같이 해야 해요. 하나님의 역사니깐. 그래서 구 약에도 성령의 역사, 신약에도 성령의 역사 중에 성령께서 예수님이 가시고는 놔두면 안되 니깐 또 오셔서 역사를 본격적으로 사도시대 때 하시고. 성령은 어떻게 하는고 하니 역사를 할 때 있고 직접 오실 수 있고. 일개 왕이 와서 명하고 지시하고 행하는 것도 있고 위에서 지시해서 하는 것도 있고 다르다는 거예요. 그 역사를 두 가지를 구분해야 되요. 역사만 해 도 할 일은 합니다. 그리고 또 징조도 일으키고 역사만 해도 표적이 일어나고 살아요. 또 오셔도 표적을 일으키고 해요. 이걸 구분하고 알아야 되요. 온 시댄가 안 온 시댄가 역사적 으로 보면 시대적으로 보면 지금 실체 온 시대다. 지금 실체는 안 왔다. 역사만 한다. 알지. 선생도 외국에 있을 때 역사만 했지. 그렇게 구분하면 되요. 왔을 때하고 안 오고 역사할 때하고 뭐가 다른가. 알겠어요? 성령도 왔을 때하고 그리고 역사만 할 때하고 다르다는 거 예요. 증거자는 아무리 증거해도 주인이 아니니깐 잘 몰라요. 오는 자는 말씀의 주인으로 오고 모든 것을 성취하러 오니깐 달라요. 그래서 세례요한 때도 세례요한은 부분적으로 증 거했지. 긴가민가하면서. 실컷 얘기해놓고 아닌가 하기도 하고. 섭리사 가운데도 선생님 말 씀 했는데도 어떤 어려움이 있으면 그게 아닌가 하고 해요. 한 마디 말을 줬으면 그것은 천 하가 변해도 그것을 자기의 신앙관으로 삼고 사는 거예요. 부딪힌다고 누가 뭐라한다고 그 건 상관없는 거예요. 그냥 말씀이 실체가 되어서 주의 몸이 되어서 사는 것이다. 이래서 구 분되고 얘기하는 것을 잘 들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증거자는 모른다. 증거자는 메시아를 증거만 하는 거여. 와서 가르치고 메시아가. 메시아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남자한테 여자 설명하라면 잘 모르지. 여자가 설명하면 잘 알 것이고. 그거와 똑같아요. 자. 요건 요렇게 해서 설명 요만치 하고. 그래서 이 이사야 46장 11절도 이 시대도 해당되 니깐 얘기하는 거예요. 전반전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메시아는 메시아가 나타날 때마다 해당되요. 후반전에도 해당된다. 이것을 쪼개서 구분하면 보면 확실히 알지. 구약은 신약의 오실 자를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자요 했는데 또 성약역사 때 구약말씀 다시 하냐고 하지만 신약과 성약은 한 짝이거든. 하나에요. 전반전과 후반전이기에, 구약은 뿌리니깐 거기 안에 들어있다고 설명해 줬어요. 예수님이 잘 가르쳤다. 예수님도 오셔서 설교할 때 잘 가르치면 서 설명했어. 우리가 왜 잘 가르치는가 하니 우리가 성약역사의 주인이니깐 성약역사를 아 니깐. 성약역사를 안 겪었으면 모르죠. 신약에 있을 때는 하나만 두고 말한 거다 했지. 역 사를 겪은 자들이 아니깐 가서 설명해 주는 거예요. 두 번째는 성령의 역산데. 성령은 그냥 구약 때도 어설프신 성령. 신약 때도 성령의 역사만 큼은 많이 했는데 성령 본체를 모른 거예요. 무슨 역할을 하는지. 우리 섭리사도 자기가 무 슨 역할 하는지 모르면 안돼요. 이것은 무슨 역할하는 것을 모를 뿐만 아니라 성령의 본체, 생김새, 모양, 실존을 모른다는 거여. 신약 때는 성령에 대한 실존을 성경적으로 논하지 않 은 것을 잘 논하지 않고 또 인정을 잘 않고. 누가 성령에 대한 얘기를 밝히 얘기해서 큰 단 체도 없고. 많은 기성의 많은 자들이 똑같아요. 다 기성이에요. 그 쪽 해당되는 거예요. 통 일교 하나만 기성을 벗어나서 시대의 증거역사로 나타났지. 거기도 아리송. 거기가 메시안 가. 다시 오는가. 지금도 그들에게 물으면 긴가민가 하는 사람들. 왜 그런고 하니 하나님이 성령이 역사해서 같이 하시는 일이에요. 계속 있어보면 알아요. 살아보면 알아요. 긴가 아 닌가. 살다보면 지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안다니깐. 결국 시대도 살아보면 알아요. 만들다 보면 왜 만들었는지 안다. 월명동도 만들다 보니 왜 만들었는지 알게 되었다. 10년, 15년, 20년 만들었더니 하나님 의 백보좌를 상징적으로 만들었다. 하나님의 완벽한 궁이구나 땅에. 하나님의 성전이라기보 다 하나님의 궁이구나. 지방에도 많은 기관의 건물들이 있어요. 그것은 도지사, 시장 건물 이지 궁은 아니다. 궁은 왕이 사는 곳이다. 대통령이 사는 곳이고. 궁은 왕이 사는 곳이다. 청와대는 하나의 궁이다. 예전에는 임금이 살던 곳을 궁궐이라 했죠. 지금은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그런 식으로 하죠. 엄연히 말하면 궁이죠. 거기 사니깐. 대통령은 거기 안에 살아요. 거기 안에 집이 있어요. 그와 같이 이 시대 하나님의 궁은 바로 메시아가 살고 있는 곳, 땅 에. 궁이라 그래요. 그래서 이건 일반 건물이 아니고 뚜껑 없는 자연 건물. 거대해야 궁이 라 하지 작으면 궁이라 소리 안해요. 거대하게 지을 수가 없어요. 하도 돈이 많이 들어가니 깐. 아마 이런 식(316 휴거 기념관)으로 지으려 하면 어마어마한 우리로서는 지을 수가 없 을 거예요. 뚜껑 덮고 이런 건물 지으려면 못 짓는다. 동에서 서쪽까지. 인대산에서 대둔산 꼭대기까지 기둥 세우고 뚜껑 덮을라면 아마 지금도 인대산에서 일할거예요. 뚜껑 덮으려면 천년동안 해야 될거야. 천년동안 못하지. 자연의 세계를 그대로 하나님 만든 것을 재창조하 고 그러고 하니 이렇게 쓰죠. 지금도 조금만 넘어가면 지금도 25년, 40년 했어도 아직도 일하고 있어요. 나무하고 풀 치고 있다. 믿음산이나 청기와 집 산 이 정도만 해서 몇 백년 가야 풀치고 나무치고 한다. 겨우 지금은 다니는 길 안 걸리게 하는데도 그것도 다 못했어 요. 산을 전부다 깨끗이 하려면 한 천 년을 갈 거 같아요. 천 년. 그렇게 어려워요. 그게. 이 시대는 바로 성령의 시대. 주의 시대. 성령을 존재체를 몰랐다 했죠. 기성에서는. 성령 시대가 안 와서 모른 거예요. 성령 시대가 왔으면 알지. 성령 나타났는데 모를 수가 있어. 나타났기 때문에 보고 얘기하고. 여기서는 성령을 보고 이제 말하죠. 그전에는 성령인지 여 잔지 몰랐다고. 성령이 있었어도 무슨 역할을 하고 뭘 하는지도 모르고. 지금와서는 성령은 하나님의 상대적인 절대신. 그리고 그냥 구름이나 무지개 같이 밤에 비치는 영상, 화면 같 은 존재가 아니고 똑똑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 알겠어요? 며칠 전에 신입생 중에 사회저명인사가 꿈을 꿨는데 무슨 음성이 들리더래. 누군가 하고 보 니. 음성이 들려서 사방에 찾으니깐 선생님 같아서 ‘선생님이에요?’했더니 ‘아니다. 나 는 여호와 하나님이니라.’그러더래요. 그런데 딱 나타났는데 선생님이 나타나더래요. 흰 옷입고 근엄하게 쳐다보고. 항상 계시는 의문을 남기고 간다. 꿈도 깨달아야 한다. 꿈은 뒤 바꿔 보인다. 계시. 나한테 얘기해서 꿈도 풀고 뭐도 풀었어요. 시인을 하니 자꾸 보여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임했으니깐. 컵 들고 있을 때. “컵이요” 하니깐 아니다 “나는 물이니 라”하는 것과 같아요. 이 안에 물도 들어 있으니깐. 그러니깐 그 말이랑 똑같은 거예요. 전기도 전기선이 있어. “전기선이다”하니 “아니, 나는 전기다”하는 것과 같아요. 성령은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상대 절대 신. 가정에서 성령을 호칭하는 자가 있다면 어머니. 가정의 하나님이라 할 수 있는 자는 아버지. 그래서 메시아는 하나님이 역사해서 보이는 하 나님이라고 해도 아무런 단어 이상이 없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있다고 전제하고. 원존 재가 있고 이건 심부름꾼, 상징적인 존재자. 하나님이 자기가 가르치고 자기가 손발로 쓰니 깐. 성경에 예수님이 나는 하나님이다 하고 외람되다고 했는데 그 사람들이 그런 의미와 뜻 을 이해하지 못했죠. 임금의 심부름을 가는 자가 나는 임금이다 하는 것과 똑같아요. 임금 의 사역을 그대로 가지고 조서를 가지고 가니깐. 그런 입장으로 이해를 알고 알아야 해요. 지혜롭게 이야기 하라. 성경말씀도 여러 가지로 가지가지로 푸는 방법이 있다. 성령도 이해하고 모두 이해하는데. 성령은 여신. 그리고 여자. 전지전능하신 존재자까지 표현할 수 있죠. 그래서 성령은 상대 신으로 보되 지구상에서 성령을 상징한 자는 여자. 하나님을 상징한 자는 남자. 우리 시대 를 볼 때 지금은 성자 가시고 이제 신부들 다 컸으니 혼인잔치하러 가고 때가 됐으니깐. 하 나님이든 성자든 때를 보시니깐 가시고. 성령의 실존체가 와서 증거하러 메시아 증거해야 성령도 증거하고 하나님도 증거하니깐. 역사하러 와서 성령이 가르치고 성령이 역사해서 그 로 인해서 가르침을 받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성령을 보여주고. 안 보여주면 성령을 증거 못하니깐. 성령의 생김새 다 보여주고 다 보여줬어요. 이래서 어느 역할 한다. 뭐한다 가르 쳐 주고 성령이 어떻게 존재한다. 성령이 어디까지 실존체로 존재하다 언제쯤 가신다 이것 은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메시아가 땅에서 떠나는 육신이 죽을 때 까지다. 그 후로 는 역사만 하신다. 이는 마치 남편이 외국에 가면 부인이 따라가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성령은 바로 신랑. 신부되는 자가 끝나면 데려간다. 룰을 정하기 달려있다. 이와 같이 성령 도 여잔데 룰을 정할 때 우리는 사람이니까 여자든 남자든 우리는 대상이니깐 신부. 성령은 여자지만 주체니깐 남자. 다른 말로 표현하면 신랑. 하나님과 일체니깐 성령은 남자. 항상 주체는 남성. 대상은 여성. 그런 입장에서 우리가 신부가 되는거예요. 남자든 여자든. 남자 든 여자든 주체가 되면 남성입장이 되는 거고. 그렇게 깨우쳐 줬어요. 그래서 신랑하면 성 자만 생각하는데 애들 인식이 잘 못한다고. 영적 인식을 못한다고. 주체는 항상 남자 역할 이라고. 알겠어요? 요셉은 대상이다. 바로왕은 주인이고 주체다. 대상인데 니가 주체해라. 요셉이 주체 했잖아. 내가 왕권 명예만 갔고 있고 너가 다 쓰고 해라고 했잖아. 요셉이 총리 위치였지만 그런 위 치까지 했어요. 주면 하는 거예요. 주면 허락해주면 허락한데까지는 주체역할을 해들어 갑 니다. 주체를 한다고 해서 자기가 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 명예만 주는 거예요. 주체 명예. 우리도 이와 같이 성령이 주체요. 왜냐하면 절대신이니깐주체가 되는 거예요. 우리를 신부 로 보고 대하면서 사는 것. 우리는 성령이 여자지만 주체로 보고 항상 뭐든지 전지전능하시 니깐 신부가 돼서 성령을 사랑하고 위하고 사는 것을 잘 모른다고 하셨어요. 이것을 모른다 고 성령께서 말씀하셨어요. ‘성령이 어떻게 신랑이지?’ 하는데 삼위일체는 한 틀이에요. 우리는 상대체 신부 입장. 그러니 늘 성령을 부르고 사랑하고 주체의 입장에서 늘 대하라. 지금은 성령의 시대다. 메시아 실존시대. 성령 실존시대. 성령이 이래서 와서 하니깐 이렇 게도 성령이 역사가 나타나고 보고 하지 신약 때만 해도 한 번도 몰라요. 어떻게 생겼는지 조차 몰라요. 하나님도 맨 마지막에는 성령, 자신의 최고의 사랑하는 자를 얘기한 것이 성약시대다. 맨 마지막에 얘기하는 거예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성령 얘기는 잘 해주시지 않아요. 맨 마지막은 성령의 시대다. 성령의 시대라는 것은 두 가지를 의미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최 고 대상 전지전능하신 성령의 시대지만 그와 같이 성령이 신부잖아. 하나님 신부. 그리고 이 땅에 모두 메시아로부터 시작해서 성령과 같은 대상의 시대라는 거예요. 지금은 성령 시 대. 지금은 우리들의 신부시대다. 또한 성령시대다. 하나님 앞에는 아무것도 안 보여요. 딱 사랑하는 신부만 보이는 시대에요. 아들은 안 보여요.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만 보여요. 결 혼 했을 때부터는 그만 보이는 것과 같다. 그런 것과 똑같이 지금 시대는 하나님 앞에 시대 가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안 보인다니깐. 지금은 신부들만 보이는 때에요. 지금은 때가 신 부시대라 신부만 보이는 때다. 선생이 “까불지마. 니까이꺼 쳐다도 안봐” 그러잖아. 사람 들은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러면 ‘우리 쳐다도 안 본다.’ 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기성 얘기할 때 “까불지마. 니까이꺼 보이지도 않아. 지금 어느 때라고 그래.” 지금은 신 부시대라 신부만 보이는 때에요. 신약 때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만 보인다 찾는다 고 하는데 지금은 신령이고 지랄이고 다 필요없고 신부만 보여요. 신부만. 엄마가 시장가면 자기 델꼬온 애기만 보여요. 그와 같이 부모들은 자기 자녀만 찾기 남 자녀는 찾지 않아요. 남 찾아도 왜 찾는지 압니까? 자기 아들 어디 있냐고. 찾는다고. 알겠어요? 지금은 신부시 대, 성령시대. 우리는 성령과 완전히 일체될 때 진짜 신부가 되는 거예요. 성령과 주와 완 전히 일체되어야 진짜 신부가 된다. 주와만 일체되면 안돼. 성령과 일체되야 돼. 성령과 일 체되야 진짜 신부가 돼서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하나님께 사랑 받지 그렇지 않으면 못 받는 다는 것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선생님이 진짜 사랑하는 자가 있으면 그 사람 과 같아야 성격이 같고 같이 움직여야 그 사람 사랑 받듯이 같이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사랑에 대한 얘기하면 지구상에서 제일 잘해요. 사랑에 대해서 논리를 알거든. 성 령을 알거든. 성령을 알으면 사람이 다 알아요. 다 가르쳐 주니깐. 성령을 알면 사랑 다 안 다. 선생님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상과 정신을 가진 오직 주만 안다. 뇌에만 뇌신경이 있지 다른 곳에는 뇌신경과 연결만 되어 있을 뿐 뇌신경은 있지 않 다. 줄이 있을 뿐이지. 뇌가 메시아. 연결시킨 줄하고는 달라요. 그는 전능자요, 하나님이 요, 그는 인자요, 그는 구원주요 그렇게 표현하는 거예요. 전지전능성을 나에게 말해보라 하면 여러 가지로 표현해요. 어제도 야구하는 날고기는 4명 왔어요. 8명이 운동할 때 마지 막 갈 때 주는 역시 속일 수가 없습니다. 이쯤되면 신입니다. 신. 이러면서 신이라고. 몸 푸 느라고 잠깐 했는데 100골을 넣었어. 그런 것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모두가 마찬가지야. 돌 놓는다 해도 애들 시키면 전혀 다르지. 전혀 다르게 놔. 내가 놓으려는 위치에 놓지를 못해요. 그건 상상도 못해요. 못해요.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날 쓰고 하시기 때문에 ‘저 돌 저기 놔라. 저 돌 저기 놔라.’ 하신다. 내가 할 때도 ‘이 돌은 여기 놔야지. 더 이상 놓을 데가 없죠?’하면 하나님께서 끄떡끄떡 해요. ‘하나님 이 돌은 여기 놔야 더 이상 할 수 없죠.’ 그러면 끄떡끄떡 해요. 그런 다음에 실제 할 때는 거기 놔서 안 될 것 은 딱 깨우쳐주셔서 그 위치다 딱 딱 갖다놔. 성령의 역사. 성령의 시대. 주의 시대. 왜 그런가 오늘 가르쳐 줬다. 알겠어요? 사랑은 메 시아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알 수가 없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와서 얘기할 때는 달라요. 항상 메시아가 뜨면 메시아를 상징하는 독수리가 떠요. 통일교는 백조를 상징 으로 놔뒀더래요. 왜 했냐 하니 그 지도자가 꿈을 꿨데요. 성경에 백조가 상징한 것이 없는 데. 독수리 아니면 암소. 메시아 상징할 때. 사자. 인자. 이런 동물로 상징하는데. 선지자들 은 악어.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 증거하는 것 중에 하나고 상징적인 것 중에 하나에요. 독 수리로 했으니깐. 계절되면 가는 독수린데 여기 독수리는 가지를 않아요. 성령에 대한 얘기 안 한 것이 너무 많아요. 성령이 꿈에 보여달라고 해요. 상징적으로 어머니로 보일 때가 있 고 혹은 직접 보일 때도 있어요. 성령은 100번을 봐도 여자에요. 여성신. 그래서 하도 멋 있고 아름답고 이뻐서 성령을 계속 보고 싶어서 동상만든다고 해서 성령 동상 얘기가 나온 거지. 우리가 그런 성령 모습을 볼 수 있다. 지금은 성령과 주의 시대다.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끝없는 설명 한도 끝도 없습니다. 성령에 그 오묘함과 깊은 세계는 그 단계까지 가야만 알고 머리 되는 자만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가르쳐 알게 되었고 이제 보 여주기도 하고 상징적으로 깨우쳐주기도 합니다. 성령의 시대에 우리는 맞고 성령 시대 왔 으니 성령과도 일체되서 살아야 한다. 신부가 완성하는 대는 성령과 일체되야 한다. 또한 주와 일체되야 된다 했습니다. 그런 삶으로 온전케 해주시옵소서. 성령을 알고 주도 아니 이제 그런 삶이 늘 우리들에게 일어나게 해주시고 그렇게 그 몸이 되서 살아가게 해주시옵 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오늘도 이들 위에 함께하고 약한 자, 연약한 자 모 두에게 힘과 능력과 권능을 더해주시옵소서. 모두 사탄을 이기고 귀신과 악마를 이기며 그 리고 모든 배척하는 자들, 불신하는 자들, 진리를 불신하는 자들을 이기며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으로 가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나님 축복줄 자를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이 은혜와 사랑으로 함께하사 그들이 변치않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공경하며 신부입장에서 삶이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삼위 앞에 감사드리며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 치겠어요. 말씀 읽음 <2019년 12월 18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 <이 시대 역사>는 ‘가상적으로 기다리는 역사’가 아니고, ‘실체 주의 육과 함께 행 하는 생시의 역사’다. 성령과 주와 따르는 신부들과 함께하는 ‘꿈의 실현의 역사’다. 2. <실체 역사>를 살아도 어느 때는 ‘지금 우리가 주와 같이 실체역사를 펴고 있는 것이 맞나? 이것이 실체인가?’ 하고 생각하게 된다. <성령과 주>와 함께해야 실체임을 더욱 실감하고, <증거자>를 통한 ‘성령의 말’을 들어 야 더욱 확신하게 된다. 3. <성령과 주와 일체>다. 신부들이라면 ‘성령과 주’를 잊지 말고, 일체 되어 행해야 된 다. 4. <성령과 주가 없는 마음과 생각으로 사는 자>은 ‘죽은 자’다. 5. <성령과 주를 생각에서 잊은 자>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다. 6. <산 자>와 일체 되어 살아야, 행한다. 7. 매일, 매 시간마다 <성령과 주의 생각>을 중심하여 행해야 된다. 8. <성령과 주가 떠난 자기중심적 생각과 행위>는 ‘죽은 신앙의 삶’을 살게 한다. 9. <자기>를 중심하지 않고, <성령과 주>를 중심해야 많은 생명들을 구시대 사망권에서 새 시대 생명권으로 인도하여 ‘성약역사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게 된다. 10. 매일 <기도>와 <대화>다. 때에 따라 ‘성령과 주’와 실체로 대화하며 살아야 된다. 11. <성령과 주>와 떨어지면, ‘죽은 자’다. <마음과 생각>이 일체 되어야 떨어지지 않는 다. 12. <성령의 마음과 떨어진 자>는 ‘죽은 자’다. 13. <휴거된 신부의 삶>을 절대시 살아야 된다. 그래야 ‘삼위의 신부의 몸’이 되어 ‘성 령과 주의 생각’으로 살게 된다. 14. <성령과 주의 몸>이 되어 살아야 ‘성령이 시대에 따라 주시는 것’을 얻고 살게 된 다. 15. <성령과 주>를 온전히 사랑함으로 ‘시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뜻’을 펴며 매일 좌우로 흔들리지도 말고, 어떤 것에 치우치지도 말고 살아야 된다. 16. 지금은 <성령과 주의 시대>다! <성령과 주>도 ‘신부들’을 절대중심하고 사니, <신 부들>도 ‘성령과 주’를 절대중심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 말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