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9.12.17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9.12.17 (화)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5장 26
첨부 파일
- PDF
20191217 화 새벽말씀.pdf
101.7 KB
<2019년 12월 17일 화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성령과 주의 시대
요한복음 15장 26절, 이사야 46장 11절
오늘은 또 말씀을 듣는 화요일 시간입니다. 오늘은 17일. 금주의 말씀은 성령과 주의 시대. 이 말씀을 왜
했는고 하니 시대를 확실히 알고 살아라. 이제 온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복음을 전할 때도 이 시대를 전해
주어라. 그리하면 시대가 하나님이 어떻게 이 시대 행하시는 것도 말씀을 방향을 듣고 확실히 알게 되니
시대를 알려줘라. 이 시대는 성령과 주의 시대다. 신약시대 때는 성령의 역사 시대도 되고 그리고 주의 시
대도 된다. 예수님 시대요. 구약시대 때는 모세의 시대요. 또한 역시 성령과 하나님이 늘 함께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시대 구분을 우리가 하고 하나님이 이 시대 행하는 것을 알아야지 거기 맞춰서 신앙
생활을 하고 거기 맞춰서 일도 한다. 하루의 일을 할 때도 구분을 하고 해요. 어떤 거 하는지를 나눠서 하
는데 그걸 모르면 나누어서 하는 일을 계속 그것만 하게 되요.
이사야서 46장 11절에는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 보내서 혹은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
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다. 내가 말하였은 즉 반드시 이룰것이요 계획하였은 즉 반드시 이룰 것이다. 이
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인데 이건 하나님의 뜻을 이룰 것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어요. 구약의 이사야 선지
자들 통해 말씀하신 것인데 이것은 신약역사 때는 신약역사 때 이룰 것을 말한 것이고 또 이것을 한 막이
니깐. 전편이 있고 후편이 있다. 영화도 한 막이 있다. 책도 하편, 상편이 있다. 이와 같이 역사도 앞의 역
사-후의 역사, 전편역사-후편 역사, 구약역사-신약역사, 신약역사-성약역사. 항상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이를 보고 다 하나로 연관되어 있다. 말씀을 전편으로 말하면 신약 때 이루어질 말씀도 얘기했고 후편으로
말하면 재림 때 이루어질 말씀을 말한 것이다. 이래서 이 말씀이 지금도 이뤄지는 말씀이다 이렇게 하는거
에요. 그래서 설명을 잘 해야지 설명을 못하면 이해도 못하고 목적을 두고 설명하는데 잘 모른다 그거에
요. 이래서 지금 때도 해당되요. 원래 구약의 예언은 신약 때 이루어지고 신약 때 예언은 성약 때 이루어
지고 그렇게 돼 있어요. 구약에 예언 된 것도 왜 지금 연관시키냐 하지만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는
한 틀로 가요. 한 틀로 가요. 마이크도 2개지만 양쪽에 하나씩 있지만 한 틀이에요. 한 틀이지만은 책도
상편은 앞의 시작하는 역사가 나오고 하편은 모든 결론짓는 얘기가 나온다. 축구도 전편, 후편, 전반전, 후
반전 이렇게 있어요. 이것을 하나로 묶어서 한 틀로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의 예언된 것 신약에 다
끝났지 않으냐 하지만 이사야서 있는 말씀을 다른 곳도 설명했는데 잠언을 통해서도 전에 있는 것이 지금
있다. 이 시대도 있다. 있는데 똑같지 않고 차원을 높여서 그것을 이 시대 급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
님은 나눠서 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그와 같이 일을 나눠서 하시는 하나님이신데. 그래서 이
말씀은 예수님 시대 때도 이사야 46장 11절은 분명코 예수님 시대 때 이뤄지는 절대적인 말씀이에요. 그
래서 예수님이 원래 이것이 동방에서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자를 부른다.
동방하면 예수님 태어나신 곳도 들어갑니다.
설명을 못하면 하나님도 답답하고 예수님도 답답하다. 주인은 답답하지만 딴 사람들은 모르니깐 답답해하
지 않고 받아드려요. 그러나 주인은 답답하지. 여기 월명동 설명할 때 원 주인 여기 사는 선생님은 제대로
설명 안 해주면 답답해요. 딴 사람은 모르니깐 그냥 받아드립니다. 난절하게 세밀하게 설명하는 거에요.
그래서 동방이라는 것도 예수님 나신 곳도 역시 동방에 해당되는 서쪽 쪽 동방이고 우리는 동쪽 쪽 동방
이다. 성경에 기록한 것을 단어 하나도 틀리지 않게 기록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을 이 시대 사람이 번역을
잘 못합니다. 완벽한 사람이 번역을 하지 않았듯이 완벽하게 번역을 할 수가 없죠. 선생님께 걸리면 완벽
하게 걸리지. 모든 것을 겪은 것 하나하나 세밀하게 따지니깐. 번역의 차이다. 설명을 잘해야 된다. 설명자
가 중요하다. 받은 자도 중요하고 설명자도 중요하고. 예수님도 동방 쪽이에요. 아시아쪽. 예수님을 보내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요. 이게 예수님은 예수님. 예수님을 따른 자는 따른 자. 또 사나운 짐승
을 부른다. 원문에는 독수린데 번역을 사나운 날짐승으로 번역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것은 예수님 때도 이
루어졌고 예수님 때 하나님은 이렇게 대하라 저렇게 대하라 예수님을 죽였으나 하나님 하시는 일이니깐
하나님은 후대 사람들 불러서 역사를 이루고 말았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것이 성약시대 때도 또 동방에
서 독수리 불러서 또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요. 그것도 여기에 해당되는 것이다.
예언은 이사야 선지자 때 했지만 하나님이 하셨으니깐. 하나님 하신 말씀이니까 해석을 잘하면 맞아요. 돌
을 쌓고 무너뜨려놓고 다시 쌓으려면 세밀하게 하나하나 제대로 번호 써서 같다 쌓으면 맞아요. 그렇지 않
으면 잘 안 맞죠. 맞을 수가 없어요. 성서의 말씀을 잘 해석하면 전부다 맞아서 물 셀 틈 없이 하나도 빠
짐없이 다 맞아요. 다 이뤄요. 시대의 이루는 사람들이 그것을 하나하나 얘기해 주는 거에요. 이루지 않은
사람은 예언으로만 보죠. 이룬 사람들은 이뤘구나 하죠. 이룬 시대에 살아보지 않은 자는 몰라요. 알 수가
없어요. 이룬 사람만 이뤘고 외치고 얘기하고 가야지 이루지 않은 사람은 실감이 없고 희망이 없고 소망
그리고 기다림 그리고 예언 속에 있는 사람이다. 시대에 같은 시대에 살면서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아
직 이루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은 그대로 구시대로 연속되고 희망의 역사라고 살고 있고 이룬 사람들은
이뤘다고 얻고 그 터전 위에 사는 거에요. 새로운 도시 계획해서 도시 새로운 세계의 도시로 가서 사는 사
람들은 국가에서 새 세계를 만든다고 하더니만 만들었다고 시인하고 알고 살고 가고 아직도 몰는 사람들
은 옛날에 있던 세계에 살면서 희망으로 있고 그래요. 똑같아요. 어느 시대든. 구약에서 신약을 접하지 못
한 사람들은 계속 구약에 사는 거에요. 새로운 시대를 늘 희망으로 기다리고. 신약사람들은 왔다고 하고
살고 있고. 근데 생활은 구약이 더 나을 수도 있고 신약 사람이라도 못할 수 있어요. 생활은. 그러나 신앙
의 생활은 새로운 시대 사람들이 새로운 세계로 가고 있고 구약인들은 누구도 못가고 있어요. 생활하고 신
앙하고 다르니깐. 생활이야 또 열심히 하니깐 새집을 짓고 구시대에 살고. 신약시대에고 새집 못 지으면
새집 못 짓고 사는 거에요. 생활하고 신앙하고 또 쪼개서 설명해야한다. 저 사람들은 개발하고 있고 더 좋
은데서 살고 우리는 못하네. 새로운 것이 아니네. 육적인 것은 그럴 수 있고. 영적인 것은 아니라는 거에
요. 이것도 설명을 하나하나 잘 해줘야 알지 안 해주면 몰라요.
영적으로 보면 구시대는 역시 하나님이 천지창조 해놓으시고 성자께 세상의 구원을 맡기고 성자는 세상의
자녀권을 의미하는 입장의 존재자에요. 전지전능하신데. 성자는 지구상에 모든 구원을 목적은 구원이니깐
구원을 총 담당하셔서 시대마다 세운 자와 일체되어 그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성자는 구약 때도 있었고 신
약 때도 성약 때도 행하십니다. 그러나 차원 높여 하죠. 성자가 어느 때는 그냥 주인에서 있고 종들처럼
대하는 구약시대가 있었고 신약 때는 하나의 아들입장으로 대해주고 그래서 예수님도 성자 입장에서 서로
일체되고 성약 때는 성자가 또 나타나서 신랑 입장으로 대해 주고. 땅에 있는 보낸 구원주와 일체되서 같
은 신랑입장에서 행해주시고 그리고 휴거가 되었을 때는 성자가 계속 있지 않고 이제 결혼해서 하늘세계
로 가듯이 주의 영과 성자는 철수하고 그리고 이제 성령이 오셔서 본격적으로 일을 하십니다.
구약도 성령역사 하시고 신약도 하시고 이젠 또 성자가 가시면서 성령이 그 전에도 역사했지만 오셔서 행
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거에요. 그런 것을 구분을 정확하게 해야 되요. 세상에서 학교를 10개, 신학을 100
개를 해도 몰라요. 알 수가 없는 거에요. 그래서 주라는 것은 주의 실력이 있어야 되고 가르치는 실력 행
하는 실력, 그리고 많은 자들이 예언한 메시아에 대한 것을 다 이루고. 이루고 싶다고 지가 다 이루나. 하
나님이 있는데. 하나님이 같이 해야 되니깐.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에 바로 아는 거에요. 혼자라도 했어
도 사람들은 했네 하지만 혼자 한건 아니에요. 하나님과 같이 해야 해요. 하나님의 역사니깐. 그래서 구약
에도 성령의 역사, 신약에도 성령의 역사 중에 성령께서 예수님이 가시고는 놔두면 안되니깐 또 오셔서 역
사를 본격적으로 사도시대 때 하시고. 성령은 어떻게 하는고 하니 역사를 할 때 있고 직접 오실 수 있고.
일개 왕이 와서 명하고 지시하고 행하는 것도 있고 위에서 지시해서 하는 것도 있고 다르다는 거에요. 그
역사를 두 가지를 구분해야 되요. 역사만 해도 할 일은 합니다. 그리고 또 징조도 일으키고 역사만 해도
표적이 일어나고 살아요. 또 오셔도 표적을 일으키고 해요. 이걸 구분하고 알아야 되요. 온 시댄가 안 온
시댄가 역사적으로 보면 시대적으로 보면 지금 실체 온 시대다. 지금 실체는 안 왔다. 역사만 한다. 알지.
선생도 외국에 있을 때 역사만 했지. 그렇게 구분하면 되요. 왔을 때하고 안 오고 역사할 때하고 뭐가 다
른가. 알겠어요? 성령도 왔을 때하고 그리고 역사만 할 때하고 다르다는 거에요. 증거자는 아무리 증거해
도 주인이 아니니깐 잘 모른다. 오는 자는 말씀의 주인으로 오고 모든 것을 성취하러 오니깐 달라요. 그래
서 세례요한 때도 세례요한은 부분적으로 증거했지. 긴가민가하면서. 실컷 얘기해놓고 아닌가 하기도 하
고. 섭리사 가운데도 선생님 말씀 했는데도 어떤 어려움이 있으면 그게 아닌가 하고 해요. 한 마디 말을
줬으면 그것은 천하가 변해도 그것을 자기의 신앙관으로 삼고 사는 거에요. 부딪힌다고 누가 뭐라한다고
그건 상관 없는 거에요. 그냥 말씀이 실체가 되어서 주의 몸이 되어서 사는 것이다. 이래서 구분되고 얘기
하는 것을 잘 들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증거자는 모른다. 증거자는 메시아를 증거만 하는 거여. 와서 가
르치고 메시아가. 메시아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남자한테 여자 설명하라면 잘 모르지. 여자가 설명하면
잘 알 것이고. 그거와 똑같아요.
자. 요건 요렇게 해서 설명 요만치 하고. 그래서 이 이사야 46장 11절도 이 시대도 해당되니깐 얘기하는
거에요. 전반전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메시아는 메시아가 나타날 때마다 해당되요. 후반전에도 해당된
다. 이것을 쪼개서 구분하면 보면 확실히 알지. 구약은 신약의 오실 자를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자요 했는
데 또 성약역사 때 구약말씀 다시 하냐고 하지만 신약과 성약은 한 짝이거든. 하나에요. 전반전과 후반전
이기에, 구약은 뿌리니깐 거기 안에 들어있다고 설명해 줬어요. 예수님이 잘 가르쳤다. 예수님도 오셔서
설교할 때 잘 가르치면서 설명했어. 우리가 왜 잘 가르치는가 하니 우리가 성약역사의 주인이니깐 성약역
사를 아니깐. 성약역사를 안 겪었으면 모르죠. 신약에 있을 때는 하나만 두고 말한 거다 했지. 역사를 겪
은 자들이 아니깐 가서 설명해 주는 거에요.
두 번째는 성령의 역산데. 성령은 그냥 구약 때도 어설프신 성령. 신약 때도 성령의 역사만큼은 많이 했는
데 성령 본체를 모른 거에요. 무슨 역할을 하는지. 우리 섭리사도 자기가 무슨 역할 하는지 모르면 안 되
요. 이것은 무슨 역할하는 것을 모를 뿐만 아니라 성령의 본체, 생김새, 모양, 실존을 모른다는 거여. 신약
때는 성령에 대한 실존을 성경적으로 논하지 않은 것을 잘 논하지 않고 또 인정을 잘 않고. 누가 성령에
대한 얘기를 밝히 얘기해서 큰 단체도 없고. 많은 기성의 많은 자들이 똑같아요. 다 기성이에요. 그 쪽 해
당되는 거에요. 통일교 하나만 기성을 벗어나서 시대의 증거역사로 나타났지. 거기도 아리송. 거기가 메시
안가. 다시 오는가. 지금도 그들에게 물으면 긴가민가 하는 사람들. 왜 그런고 하니 하나님이 성령이 역사
해서 같이 하시는 일이에요. 계속 있어보면 알아요. 살아보면 알아요. 긴가 아닌가. 살다보면 지가 여자인
지 남자인지 안다니깐. 결국 시대도 살아보면 알아요. 만들다 보면 왜 만들었는지 안다.
월명동도 만들다 보니 왜 만들었는지 알게 되었다. 10년, 15년, 20년 만들었더니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
적으로 만들었다. 하나님의 완벽한 궁이구나 땅에. 하나님의 성전이라기보다 하나님의 궁이구나. 지방에도
많은 기관의 건물들이 있어요. 그것은 도지사, 시장 건물이지 궁은 아니다. 궁은 왕이 사는 곳이다. 대통령
이 사는 곳이고. 궁은 왕이 사는 곳이다. 청와대는 하나의 궁이다. 예전에는 임금이 살던 곳을 궁궐이라
했죠. 지금은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그런 식으로 하죠. 엄연히 말하면 궁이죠. 거기 사니깐. 대통령은 거기
안에 살아요. 거기 안에 집이 있어요. 그와 같이 이 시대 하나님의 궁은 바로 메시아가 살고 있는 곳, 땅
에. 궁이라 그래요. 그래서 이건 일반 건물이 아니고 뚜껑 없는 자연 건물. 거대해야 궁이라 하지 작으면
궁이라 소리 안해요. 거대하게 지을 수가 없어요. 하도 돈이 많이 들어가니깐. 아마 이런 식(316 휴거 기
념관)으로 지으려 하면 어마어마한 우리로서는 지을 수가 없을 거에요. 뚜껑 덮고 이런 건물 지으려면 못
짓는다. 동에서 서쪽까지. 인대산에서 대둔산 꼭대기까지 기둥 세우고 뚜껑 덮을라면 아마 지금도 인대산
에서 일할거에요. 뚜껑 덮으려면 천년동안 해야 될거야. 천년동안 못하지. 자연의 세계를 그대로 하나님
만든 것을 재창조하고 그러고 하니 이렇게 쓰죠. 지금도 조금만 넘어가면 지금도 25년, 40년 했어도 아직
도 일하고 있어요. 나무하고 풀 치고 있다. 믿음산이나 청기와 집 산 이 정도만 해서 몇 백년 가야 풀치고
나무치고 한다. 겨우 지금은 다니는 길 안 걸리게 하는데도 그것도 다 못했어요. 산을 전부다 깨끗이 하려
면 한 천 년을 갈 거 같아요. 천 년. 그렇게 어려워요. 그게.
이 시대는 바로 성령의 시대. 주의 시대. 성령을 존재체를 몰랐다 했죠. 기성에서는. 성령 시대가 안 와서
모른 거에요. 성령 시대가 왔으면 알지. 성령 나타났는데 모를 수가 있어. 나타났기 때문에 보고 얘기하고.
여기서는 성령을 보고 이제 말하죠. 그전에는 성령인지 여잔지 몰랐다고. 성령이 있었어도 무슨 역할을 하
고 뭘 하는지도 모르고. 지금와서는 성령은 하나님의 상대적인 절대신. 그리고 그냥 구름이나 무지개 같이
밤에 비치는 영상, 화면 같은 존재가 아니고 똑똑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 알겠어요?
며칠 전에 신입생 중에 사회저명인사가 꿈을 꿨는데 무슨 음성이 들리더래. 누군가 누군가 하고 보니. 음
성이 들려서 사방에 찾으니깐 선생님 같아서 ‘선생님이에요?’했더니 ‘아니다.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그러더래요. 그런데 딱 나타났는데 선생님이 나타나더래요. 흰 옷입고 근엄하게 쳐다보고. 항상 계시는 의
문을 남기고 간다. 꿈도 깨달아야 한다. 꿈은 뒤바꿔 보인다. 계시. 나한테 얘기해서 꿈도 풀고 뭐도 풀었
어요. 시인을 하니 자꾸 보여주는 거에요. 하나님이 임했으니깐. 컵 들고 있을 때. “컵이요” 하니깐 아니다
“나는 물이니라” 하는 것과 같아요. 이 안에 물도 들어 있으니깐. 그러니깐 그 말이랑 똑같은 거에요. 전
기도 전기선이 있어. “전기선이다.”하니 “아니, 나는 전기다” 하는 것과 같아요.
성령은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상대 절대 신. 가정에서 성령을 호칭하는 자가 있다면 어머니. 가정의 하나님
이라 할 수 있는 자는 아버지. 그래서 메시아는 하나님이 역사해서 보이는 하나님이라고 해도 아무런 단어
이상이 없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있다고 전제하고. 원존재가 있고 이건 심부름꾼, 상징적인 존재자.
하나님이 자기가 가르치고 자기가 손발로 쓰니깐. 성경에 예수님이 나는 하나님이다 하고 외람되다고 했는
데 그 사람들이 그런 의미와 뜻을 이해하지 못했죠. 임금의 심부름을 가는 자가 나는 임금이다 하는 것과
똑같아요. 임금의 사역을 그대로 가지고 조서를 가지고 가니깐. 그런 입장으로 이해를 알고 알아야 해요.
지혜롭게 이야기 하라.
성경말씀도 여러 가지로 가지가지로 푸는 방법이 있다. 성령도 이해하고 모두 이해하는데. 성령은 여신.
그리고 여자. 전지전능하신 존재자까지 표현할 수 있죠. 그래서 성령은 상대신으로 보되 지구상에서 성령
을 상징한 자는 여자. 하나님을 상징한 자는 남자. 우리 시대를 볼 때 지금은 성자 가시고 이제 신부들 다
컸으니 혼인잔치하러 가고 때가 됐으니깐. 하나님이든 성자든 때를 보시니깐 가시고. 성령의 실존체가 와
서 증거하러 메시아 증거해야 성령도 증거하고 하나님도 증거하니깐. 역사하러 와서 성령이 가르치고 성령
이 역사해서 그로 인해서 가르침을 받고 가르쳐 주는 거에요. 성령을 보여주고. 안 보여주면 성령을 증거
못하니깐. 성령의 생김새 다 보여주고 다 보여줬어요. 이래서 어느 역할 한다. 뭐한다 가르쳐 주고 성령이
어떻게 존재한다. 성령이 어디까지 실존체로 존재하다 언제쯤 가신다 이것은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메시아가 땅에서 떠나는 육신이 죽을 때 까지다. 그 후로는 역사만 하신다. 이는 마치 남편이 외국에 가면
부인이 따라가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성령은 바로 신랑. 신부되는 자가 끝나면 데려간다. 룰을 정하기
달려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여잔데 룰을 정할 때 우리는 사람이니까 여자든 남자든 우리는 대상이니깐 신
부. 성령은 여자지만 주체니깐 남자. 다른 말로 표현하면 신랑. 하나님과 일체니깐 성령은 남자. 항상 주체
는 남성. 대상은 여성. 그런 입장에서 우리가 신부가 되는거에요. 남자든 여자든. 남자든 여자든 주체가 되
면 남성입장이 되는 거고. 그렇게 깨우쳐 줬어요. 그래서 신랑하면 성자만 생각하는데 애들 인식이 잘 못
한다고. 영적 인식을 못한다고. 주체는 항상 남자 역할이라고. 알겠어요?
요셉은 대상이다. 바로왕은 주인이고 주체다. 대상인데 니가 주체해라. 요셉이 주체 했잖아. 내가 왕권 명
예만 갔고 있고 너가 다 쓰고 해라고 했잖아. 요셉이 총리 위치였지만 그런 위치까지 했어요. 주면 하는
거에요. 주면 허락해주면 허락한데까지는 주체역할을 해들어 갑니다. 주체를 한다고 해서 자기가 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 명예만 주는 거에요. 주체 명예.
우리도 이와 같이 성령이 주체요. 왜냐하면 절대신이니깐주체가 되는 거에요. 우리를 신부로 보고 대하면
서 사는 것. 우리는 성령이 여자지만 주체로 보고 항상 뭐든지 전지전능하시니깐 신부가 돼서 성령을 사랑
하고 위하고 사는 것을 잘 모른다고 하셨어요. 이것을 모른다고 성령께서 말씀하셨어요. ‘성령이 어떻게
신랑이지?’ 하는데 삼위일체는 한 틀이에요. 우리는 상대체 신부 입장. 그러니 늘 성령을 부르고 사랑하고
주체의 입장에서 늘 대하라. 지금은 성령의 시대다. 메시아 실존시대. 성령 실존시대. 성령이 이래서 와서
하니깐 이렇게도 성령이 역사가 나타나고 보고 하지 신약 때만 해도 한 번도 몰라요. 어떻게 생겼는지 조
차 몰라요.
하나님도 맨 마지막에는 성령, 자신의 최고의 사랑하는 자를 얘기한 것이 성약시대다. 맨 마지막에 얘기하
는 거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성령 얘기는 잘 해주시지 않아요. 맨 마지막은 성령의 시대다. 성령
의 시대라는 것은 두 가지를 의미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최고 대상 전지전능하신 성령의 시대지만 그와
같이 성령이 신부잖아. 하나님 신부. 그리고 이 땅에 모두 메시아로부터 시작해서 성령과 같은 대상의 시
대라는 거에요. 지금은 성령 시대. 지금은 우리들의 신부시대다. 또한 성령시대다. 하나님 앞에는 아무것도
안 보여요. 딱 사랑하는 신부만 보이는 시대에요. 아들은 안 보여요.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만 보여요. 결혼
했을 때부터는 그만 보이는 것과 같다. 그런 것과 똑같이 지금 시대는 하나님 앞에 시대가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안 보인다니깐. 지금은 신부들만 보이는 때에요. 지금은 때가 신부시대라 신부만 보이는 때다. 선
생이 “까불지마. 니까이꺼 쳐다도 안봐” 그러잖아. 사람들은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러면 ‘우리 쳐
다도 안 본다.’ 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기성 얘기할 때 “까불지마. 니까이꺼 보이지도 않아. 지금 어느 때라
고 그래.” 지금은 신부시대라 신부만 보이는 때에요. 신약 때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만 보인다 찾
는다고 하는데 지금은 신령이고 지랄이고 다 필요없고 신부만 보여요. 신부만. 엄마가 시장가면 자기 델꼬
온 애기만 보여요. 그와 같이 부모들은 자기 자녀만 찾기 남 자녀는 찾지 않아요. 남 찾아도 왜 찾는지 압
니까? 자기 아들 어디 있냐고. 찾는다고. 알겠어요? 지금은 신부시대, 성령시대. 우리는 성령과 완전히 일
체될 때 진짜 신부가 되는 거에요. 성령과 주와 완전히 일체되어야 진짜 신부가 된다. 주와만 일체되면 안
돼. 성령과 일체되야 돼. 성령과 일체되야 진짜 신부가 돼서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하나님께 사랑 받지 그
렇지 않으면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선생님이 진짜 사랑하는 자가 있으면 그
사람과 같아야 성격이 같고 같이 움직여야 그 사람 사랑 받듯이 같이 받는 거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사랑에 대한 얘기하면 지구상에서 제일 잘해요. 사랑에 대해서 논리를 알거든. 성령을 알거든.
성령을 알으면 사람이 다 알아요. 다 가르쳐 주니깐. 성령을 알면 사랑 다 안다. 선생님 외에는 아무도 모
른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상과 정신을 가진 오직 주만 안다. 뇌에만 뇌신경이 있지 다른 곳에는 뇌
신경과 연결만 되어 있을 뿐 뇌신경은 있지 않다. 줄이 있을 뿐이지. 뇌가 메시아. 연결시킨 줄하고는 달
라요. 그는 전능자요, 하나님이요, 그는 인자요, 그는 구원주요 그렇게 표현하는 거에요. 전지전능성을 나
에게 말해보라 하면 여러 가지로 표현해요. 어제도 야구하는 날고기는 4명 왔어요. 8명이 운동할 때 마지
막 갈 때 주는 역시 속일 수가 없습니다. 이쯤되면 신입니다. 신. 이러면서 신이라고. 몸 푸느라고 잠깐 했
는데 100골을 넣었어. 그런 것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모두가 마찬가지야. 돌 놓는다 해도 애들 시키면 전
혀 다르지. 전혀 다르게 놔. 내가 놓으려는 위치에 놓지를 못해요. 그건 상상도 못해요. 못해요.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날 쓰고 하시기 때문에 ‘저 돌 저기 놔라. 저 돌 저기 놔라.’ 하신다. 내가 할 때도 ‘이
돌은 여기 놔야지. 더 이상 놓을 데가 없죠?’하면 하나님께서 끄떡끄떡 해요. ‘하나님 이 돌은 여기 놔야
더 이상 할 수 없죠.’ 그러면 끄떡끄떡 해요. 그런 다음에 실제 할 때는 거기 놔서 안 될 것은 딱 깨우쳐
주셔서 그 위치다 딱 딱 갖다놔.
성령의 역사. 성령의 시대. 주의 시대. 왜 그런가 오늘 가르쳐 줬다. 알겠어요? 사랑은 메시아 외에는 아
무도 모른다. 알 수가 없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와서 얘기할 때는 달라요. 항상 메시아가 뜨
면 메시아를 상징하는 독수리가 떠요. 통일교는 백조를 상징으로 놔뒀더래요. 왜 했냐 하니 그 지도자가
꿈을 꿨데요. 성경에 백조가 상징한 것이 없는데. 독수리 아니면 암소. 메시아 상징할 때. 사자. 인자. 이
런 동물로 상징하는데. 선지자들은 악어.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 증거하는 것 중에 하나고 상징적인 것
중에 하나에요. 독수리로 했으니깐. 계절되면 가는 독수린데 여기 독수리는 가지를 않아요. 성령에 대한
얘기 안 한 것이 너무 많아요. 성령이 꿈에 보여달라고 해요. 상징적으로 어머니로 보일 때가 있고 혹은
직접 보일 때도 있어요. 성령은 100번을 봐도 여자에요. 여성신. 그래서 하도 멋있고 아름답고 이뻐서 성
령을 계속 보고 싶어서 동상만든다고 해서 성령 동상 얘기가 나온 거지. 우리가 그런 성령 모습을 볼 수있
다. 지금은 성령과 주의 시대다.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끝없는 설명 한도 끝도 없습니다. 성령에 그 오묘함과 깊은 세계는 그 단계까지 가야
만 알고 머리 되는 자만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가르쳐 알게 되었고 이제 보여주기도 하고 상징적으로 깨
우쳐주기도 합니다. 성령의 시대에 우리는 맞고 성령 시대 왔으니 성령과도 일체되서 살아야 한다. 신부가
완성하는 대는 성령과 일체되야 한다. 또한 주와 일체되야 된다 했습니다. 그런 삶으로 온전케 해주시옵소
서. 성령을 알고 주도 아니 이제 그런 삶이 늘 우리들에게 일어나게 해주시고 그렇게 그 몸이 되서 살아가
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오늘도 이들 위에 함께하고 약한 자, 연약한 자 모두에
게 힘과 능력과 권능을 더해주시옵소서. 모두 사탄을 이기고 귀신과 악마를 이기며 그리고 모든 배척하는
자들, 불신하는 자들, 진리를 불신하는 자들을 이기며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으로 가게 해주시옵소서. 그리
고 하나님 축복줄 자를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이 은혜와 사랑으로 함께하사 그들이 변치않고 하나님을 사
랑하고 공경하며 신부입장에서 삶이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삼위 앞에 감사드리며 기도드
렸사옵나이다. 아멘. 말씀마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