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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12.18 (수)

수요말씀 동남아순회

선포일
2019.12.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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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 수요예배> 동남아 진리 성령 충만 <말씀 시작> 우리는 이런 말을 진짜 많이 하고 살아요. “내가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살고 있다” “주를 받쳐드리고, 생명들을 위해 살고 있다” 특히 지도자들일수록 가장 많이 해요. 저는 이 얘기를 밥먹듯이 해서 성령집회에 해당되는 가사에는 ‘주를 위해’, ‘주와 사랑을 이루고’다 이런 가사들이에요. 그렇죠? 하나의‘사명감’이죠. ‘사명감’이라는 것은, 무언가를 깨닫고 드는 결심의 마음이에요. ‘내가 주를 깨달았으니까, 주를 위해, 생명을 위해 살아야겠다’ 는 사명감이 생기는거에요. “그러나, 주를 위해 받쳐드리고, 주를 위해 사는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만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자기 존재’를 위해 사는 것 입니다. 왜‘자기 존재’를 위해 살아야 할까요? 자기 인생이니까? 자기가 존재해야만 주님의 일도 할 수 있으니까? 자기 영혼을 위해? 자기가 넘어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자기가 넘어지고 쓰러지면 그 어떤것도 할 수 없어요. 주를 위해 사는것도, ‘자기가 넘어지면’할 수 없어요 고로, 주를 위해만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존재’와, ‘자기의 빛나는 영’을 위해서도 뛰어야된다는 말입니다. 이걸 확실하게 다른말로 하면, ‘자신을 굳건히 세워라’ 비바람 태풍이 불어도 절대 꺾이지 않는 뿌리가 깊은 나무처럼, 그리고 궁전의 아주 튼튼한 기둥처럼 자신이 굳건히 서있어야됩니다. 건물이 기둥이 굳건하지 않으면 위로 세울수가 없어요. 물론 기초돌도 중요하죠. 마치 <주님>을 중심해서 <기둥들인 우리>가 서있어야 <역사>라는 건물은 아주 튼튼하게 지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지금 이 건물도, 말레이시아는 통이 커서 이런게 엄청 커요. 여기 오면 굵직굵직 해요. 자기가 굳건해야, <생명>도, <교회>도 세울수 있고, <주>를 위해 뛸 수 있습니다. 고로 자기를 세우는 일이 매우 큰일이죠.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역사를 먼저 세우시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을 세우십니다. 구약 역사가 왜 무너졌냐? 하나님이 택한 아담과 하와가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중심인물이나 사사, 선지자, 사도, 그리고 메시아를 세우셔서, 그사람이 넘어지지 않고 굳건하게 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나가게 하십니다. 자기가 서는 것이 역사가 서고, 역사가 잘 되는 첫 번째 방향이에요. 월명동 야심작을 세우실때도, 5번이나 실패하여 무너졌습니다. 지금 온 신입생 아니라면 다 알고 있죠?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는다” <돌>이 안무너졌어도 <선생님>이 무너지면‘운영’이 안돼요. ‘확고한 정신’으로, 하나님의 대 웅장함을 나타내는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선생님도 먼저 본인을 세우신거에요. 역사를 세우시고 사람을 세운게 아니라, 하나님 보낸자가 먼저 서고, 그 다음 성약역사가 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섭리역사를 이룰 사람,‘선생님이 굳건하게 서니까’, 섭리역사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약속과 계획과 구상대로 계속해서 역사를 펴나갈 수 있습니다. 이게 사실 ‘최고의 희망’이에요. 성전이 희망이다 뭐가 희망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무너지지 않는 우리의 머리, 그리고‘각자 자기’가 최고의 재산이며 보화라는 것을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저는 항상 문제가, ‘악평’이 문제냐? ‘열심히 하던 사람들이 나가 떨어져서 그사람이 이상한 소리 해서’ 문제냐? 뭐가 문젤까? 항상 제가 문제인거에요. ‘내가 무너지는게’문제에요. 내가 똑바로 잘 서있으면, 주와 일체되어서. 나는 권세가 없지만, 주와 하나님의 권세로 행할 때 역사가 일어나는 것 을 봤기 때문에, 문제가 다른게 없어요. 내가 무너지면 주가 아무리 권세자라고 해도, 내가 무너지면 아무 효과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너무 중요한거에요. 그러니 선생님은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머리를 주의 머리로, 용의 머리로 장착하고, 너의 몸만 갖다줘라” 이렇게 해서 계속 주를 증거하고 하면, 죽을사람보다 살아날 사람이 훨씬 많을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무너지지 않으면, 나를 보실 때 주님도 되는거에요. 내가 무너졌는데 어떻게 내가 주를 받치고 사느냐? 내가 넘어졌는데.. 할 수가 없는것입니다. 고로, <자기를 먼저 확실하고 굳건하게 세우는 일>, 이것이‘찬란하고 멋진 역사의 시작’입니다. 그러면 자기를 어떻게 세울까? 선생님께서 행하신 삶, 그리고 말씀이라고 저는 단호하게 말할 수있어요. 이땅에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는다는 증거보다, 하나님이 역사한다는 증거 가 훨씬 많습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사람에게 요즘 한마디로 얘기해요. 변론하지 않아요. “그럼, 좋다. 시간이 아까우니까 우리 한마디만 하고 헤어지자.” 그럼, 살아온것에 행한대로 받는다는 법은 누구에게나 다 해당이 돼요.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산 삶도 책임도 다 자기가 지고,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산 삶의 책임도 다 자기가 지면 되지 않느냐? 왜 물어보냐. 시간 아깝게. 그리고 더 보다 열린 자들, 마음이 열린자들을 찾아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자신을 세울 때 중요한 것은, 왜 흔들리냐면, ‘맞는가 아닌가’생각할 때 서지 않는거에요. ‘역사’라는 것은, 41년간 섭리역사가 펼쳐졌잖아요. 선생님께서 41년간 행하신 것은, 가히 기록적입니다. 이것은 말하지 않아도 영상 몇 개만 봐도 알 수있어요. 한국에 많은 역사들이 많아요. 그 역사가 예수님 가신 이후 위대한 많은 업적을 행했는지 찾아보면 압니다. 선생님께서 41년간 행하신 업적, 전도한 업적. 지금은 너무 눈에 작아보이고 없는것같아보이지만 아니에요. 구약, 신약, 성약 이 세가지만 하나님 역사에요. 이 세 역사에서 최고로 성공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가장 단기간에 가장 짧은 시간에 최고로 성공했습니다. 사람 세우기가 마지막 역사가 어려워요. 우리는 돈주고 여기 사람을 앉힐 수가 없어요. 여기서 돈을 받고 자리 채우러 오신분? 아르바이트. Part time job. 나는 오늘 알바로 자리 채우러 왔다. 없죠? 없어요. 통하지가 않아요. 섭리사는 안통하는게 너무 많아서 사실 전도가 힘들어요. 정말 순수하게 전도하는 유일한 역사에요. 이게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그러해요. 구약도 그러했고, 신약도 그러했습니다. 이게 시대가 바뀌면서 점점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죠. 저희는 돈으로도, 무엇으로도 사람을 살 수가 없습니다. 다 티가 나요. 아니 말씀도 하루이틀이지. 돈주고 아무리 갖다놔도 매주 3시간, 수요일, 새벽기도, 수료식도 해야되고. 다 티가 나게 되어있어요. 거짓말로 할 수가 없는 역사에요. 선생님은 편하게 하라고 하시는데, 저희가 스스로를 못속이는거죠. 저는 그래서 항상 다른걸 봐요. 지금 많은 사람들이 뭐 세상에서는 10만집회를 했다더라. 저는 그게 그냥 보여요. 그게 그렇게 크지 않아요. 우리같은 10만이면“와! 진짜 충격이다!”이러지만, 비교할게 못돼요. 비교하지 말고, 우리는 우리 자체에서 주께로 자극받고, 하나님께로 자극받고 뛰어야됩니다. 신부로서. 알겠습니까? 41년만에 행한 역사중에 전세계 모든 역사를 통틀어서 사람도 그러하거니와, 성전도 그러하거니와, 역사가 정말 실질적으로 펴나간 역사는 섭리역사밖에 없어요. 있으면 찾아보세요. 찾아와서 변론하면 바로 티가 난다니까요! 41년동안 전하신 말씀, 그것을 이뤄온 과정, 그리고 지금까지 행하신 모든 것을 보았을 때, 지금 6천년 종교역사까지 봤을 때, 1등이에요. 진짜 하나님이 야심작으로 보낸 자입니다. 고로, 자신을 못세울 일은 전혀 없는거에요. 절대 무너지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 속에, 그런 지도자를 머리삼고 가기 때문에, 자신만 세우면 끝나는거에요. 절대 믿어야돼요. 절대 믿음과 절 대 사랑의 조건 없이 어떻게 자신을 세우겠습니까? 그냥 뭐만 했다 하면 오해, 의심, 이해 못하고. 우리 생각의 수준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분은 아니에요. 삶이 다르잖아요. 직접 받아서 뜻을 이룰 수 있는자가 2천년만에 나타났 어요. 우리 수준으로 이해할 수 없으니, 계속해서 우리가 그 수준으로 나 아가서, 그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 는 신부들이 되어야 합니다! 안정적으로 세워야 하는 역사에요. 뿌리를 깊이깊이 박아서, 어디까지 박던 상관 없어요. 뿌리를 깊이 주라는 반석 위에 자기를 굳건하고 확고하게 세울 때, 그 때부터 역사는 시작돼요. 이런 ‘역사적인 의식’이 들어가야지만, ‘진짜 이시대를 사는 신부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는, 주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너부터 굳건히 세워라. 그래야 역사를 위해 뛰든 말든, 나는 없어지고 주를 위해 살든 말든. 그때부터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한테 밟히고, 하찮은것에 밟히고, 악평자와 사탄에게 밟히게 됩니다. 지금 여기 이런거 떨어져있으면 밟혀요. 이것이 오늘 첫 번재로 전할 말씀입니다. ‘먼저 자신을 세우기다. 확고하게!’ 이건 신입생부터 약속해서 변하질 말아야해요! 내가 안되는 순간이 있으면 하나님 주께서 절대적으로 붙잡아주신다. 나는 절대 섭리를 저버릴 수 없다. 나는 하나님 절대 가만히 안냇둔다. 어떠한 일이, 어떠한 상황이 있던지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 못믿어요. 세워진줄 알았더니만, 세워지지 못헀던거에요. 그동안은 이런저런 소리 안듣고, 은혜받으면서 축복받으면서 오니까 지금까지는 잘 온거에요. 제가 이전까지는 엄청나게 많이 얘기를 해줬어요. 제가 스타일이 이해시키는 스타일이에요“이건 이렇거 저건 저래” “이건 왜그래요!?”“이건 그래서 그래~”“그렇구나” 근데 무슨 일을 생길때마다 물어보는거에요. 이젠 안되겠다 “이젠 네 행실을 먼저 생각하라. 나는 해줄 말이 없으니까, 지금까지 선생님의 행실을 생각하면서 믿든지 안믿든지 생각하라” 그가 나를 시인해줄 정도로.“너 진짜 대단하다” 그 정도 말이 나올정도로 한번이라도 믿었으면, 그사람은 막 오해해도 돼요. 그런데 생각보다 이 조건을 많이 못세우고 있어요. 정말 사랑하는 자라면, 한번이라도 진짜 믿을 수 있는만큼 믿어주고 뭐라고 하는거에요. 알겠습니까 여러분. 그 믿음 안에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보이시고, 내 수준과 정신가운데 늘 보이면서 옳은 것을 보이고 듣게하신다는 것을 꼭 깨닫기 바라겠습니다. 아시겠죠? 오늘은 아에“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믿을테니” 그대신, 그냥 무모하게 가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다 풀어줄거에요. ‘자신을 확고하게 세우는 일 먼저 하기다’ 두 번째, 자신을 세웠으니까, 자신이 뭔가 딱 결심하고 나면 어때요? 여러분 결심 해보셨어요? 세우는 것 둘째 치고, ‘나 마음이 섰어!’이런 마음이 들 때 어떤 마음이 드나요? ‘나 마음이 섰어! 그러니까 이성친구를 만나볼까?’ ‘나 마음이 섰어! 오늘 내 마음만은 확실해! 한달동안 교회를 쉬보자’ 그래요? 안그러죠? 별의 별 생각이 들잖아요“하자! 뭐라도!” ‘사람 한명이라도 만나볼까? 교회가서 청소라도 하자!’ 사람이 생각하는 바가 달라져요. 뭐가 하고싶어요. 이제는 자신을 세웠으니, 뛰고 달려야죠. 자신을 세웠는데, 안뛰고 달리면 무너지니까요. 그런데, 사람은 뛰고 달리려면 ‘힘’이 필요합니다. 에너지로 움직이는데, 힘이 없으면 못움직인단말이에요. 어른이나 어린아이나 다 힘이 있어요. 그대신 우리는 수많은 힘중에 부수적인 힘도 많아요. 그중에‘원동력’이 필요해요.‘움직이게 하는 근본의 힘’ ‘자체적으로 돌아가게 하는 힘’이게 빠지면 ‘부수적인 힘’이 도울 순 있지만,‘원동력’이 있으면, ‘부수적인 힘’만 가지고는 절대 안돌아가요. 기계가 고장날 때, 근본 엔진이 안돌아가면 순간 붙여서 순간은 돌리는데, 오래는 못돌려요. 다시 근본 엔진을 고쳐야 힘있게 돌아갑니다. 사람도 똑같아요. 여러분은 섭리인생을 살면서 어디서 힘을 받습니까? 뭐가 여러분의 힘이에요? 주님? 사랑? 말씀? 거의 주님이라고 대답을 했어요. 말씀으로 힘을 받고, 생명을 살피면서 힘을 받는대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게요.‘주님 자체’가 힘은 맞습니다. 그런데‘선생님 자체’가 힘이 된다? 좀 추상적일 수 있어요. 저도 생각해봤어요. ‘섭리사의 최고 진리’가 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와요. 모든 섭리사 핵심이 다 ‘사랑’으로 쏠려요. 이‘사랑’이 머리라면, 다른것들은 다 부수적인 것들이에요. 사랑의 뜻을 알고 사랑을 하라고 말씀을 주십니다. ‘근본’이 뭐에요? ‘사랑’입니다. 생각보다 이 부분을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고, 사랑이라고 하는 사람은, 사랑이라고 말했지만, 살다보면‘내가 주를 사랑하는게 맞는지, 내가 주를 사랑하면 어떻게 해 야하는지’를 몰라요.‘정의’를 못내린다는 말이에요. 또 사랑이 핵심인지 말할게요. 하나님은,‘말씀을 주시려고’<구세주>를 보낸게 아니에요. 하나님은,‘창조목적의 뜻’을 이루고 ‘성삼위를 사랑’하라고 <구세주>를 보내셨어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안지켜서 사랑이 깨졌어요. 그러면 말씀이 최고냐? 말씀 안지켜서 사랑 깨졌으니까요? 아니에요.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그다음에 서로 사랑하라고 했는데, <그 말씀 안지켜서> 결국 핵심인 ‘사랑’이 깨진거에요. 말씀 준 보람이 없는거에요. 말씀으로 뜻을 이룬게 아니에요. 말씀을 주고, 말씀을 행함으로 사랑으로 뜻을 이루는 겁니다. 이것을 소재로 삼을까 아닐까 엄청 고민을 해봤어요. <이 말씀대로 살아보지 않으면> 이 도가 얼마나 큰지 몰라서.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뤄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도 말씀을 사모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어야만 목적을 알고, 말씀을 행해야만 뜻을 이룹니다. 그러니까 말씀이 너무 중요해요. 말씀은 그냥 말씀이 아니라, 주님 자체인거에요. 주님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가운데 왔습니다. 그 말을 듣고, 믿고 사랑하라고 보냈어요. 그가 길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사랑의 길’입니다. ‘이 시대 신부로서 사랑의 길’ 휴거도 ‘사랑 휴거’라고 하죠? 말씀을 지켜 최종 이루는 것은, 휴거입니다. 그렇다면 휴거가 모든 것의 근본이냐? 아니다.‘사랑 휴거’다. 말씀을 행함으로 성삼위의 신부가 되어서 휴거되는 것이‘사랑휴거’다. 사랑 휴거, 그냥 이루는게 아니에요. 주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성삼위를 사랑함으로 휴거되는 것. 그게‘사랑휴거’ 내가 뛰는 원동력이 무엇이냐?주님, 말씀 맞지만, ‘주님을 정말 사랑해서!’라고 답이 딱 나와야돼요! 선생님 어때요? 한번에 말씀하시잖아요. “내가 왜 이렇게 뛰는 줄 알아? 하나님 구상을 실현하려니 너무 머리 아프다고. 그런데 왜 이렇게까지 하는 줄 알아? 하나님 너무 사랑해!” 그럼 또 여기 말레이시아 집회 있는데, 잠깐 나가실까요? 사람들 잔뜩 온 거에요. 그러면 사람들 오해해요. ‘선생님은 청중 진짜 좋아하시나봐? 선생님 축구 진짜 좋아하시나봐?’ 선생님 수준은 진짜 사람 수준을 넘어서 하는거에요. 운동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난 운동에 미쳤다.’ 운동을 좋아하긴 하는데, 몇날 몇일 하루종일 운동만 하는거에요. 그러면 어떻게 생각해요? 몸에 통증이 나서도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사람 진짜 좋아하는 사람. 외로움이 많아. 사람과 같이 있고싶어. 1년 365일 계속 만나달라그러고. 10년이 아니라 40년 50년 찾아오는거에요. 200명씩 사람이 매일매일 20년간 앞으로 계속 찾아오는거에요. 화장실도 잘 못가요. 일단 참아야돼요. 그리고 사람 만나느라 2시간밖에 못잤는데, 그렇게 한지 몇 년이 지난거에요. ‘그거 좋겠는데?’그런 사람은 해봐야 알아요. 가서 잡아주고, 만나주고, 말씀전해주고, 새벽에도 일어나서 말씀 받아주고, 뛰고 달리고 편지오고 보내주고, 수만장. 좋아서 하시는것도 있죠. 왜좋겠어요? 사랑해서 하는거에요. 말씀가운데서도 그렇잖아“내가 사랑해서 하는거야.” 오죽하면 앉은가운데서도 눈을 감으시겠어요. 그 사랑의 힘이 아니고서는, 선생님의 그 엄청난 무게를 이기겠습니까. 고로 하나님의 보낸자는‘사랑’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사랑’이 아니면 그 엄청난 일의 무게를 감당 할수 없습니다. 저만 해도 그래요. 제가 일을 하며 뛰고 달리다보니까, ‘사랑의 힘’이 아니면 한치 앞도 갈 수가 없어요. 저는 사람 만나는걸 싫어해요. 혼자 있는걸 좋아하고요. 선생님이 되게 걱정하셨어요. ‘혼자 하는 애들 치고, 정상이 별로 없다’는 거에요. 왕래가 없으니까. 왕래를 해야 사람 심리도 알게되고, 사람의 고충도 알게되고. 메시아도 보내서 사람 속에 넣어버리잖아요. 저는 섭리 뛰기 제일 악조건. 사람 만나는거 안좋아해요. 부딪히는거 안좋아합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 말시키면 너무 무서웠어요. 너무 혼자 있는거 좋아하고, 친한사람 몇 명이랑 있는거 좋아하고. 저는 음식도 그렇게 먹었거든요. 좋아하는 것만 한달동안 먹어요. 김치찌개가 맛있어요. 피곤할때일수록 김치찌개가 생각나면 매일 그것만 먹어요. 지금은 한달째 계란밥만 먹고있어요. 맛있어가지구. 성격상 너무 힘든거에요. 이걸 다 어떻게 바꿧냐면요, 한순간 바꿧어요. ‘정말 주님을 너무 사랑해서’바꿧어요. 주님을 깨달아서라기에는...‘주님을 너무 사랑’한거에요. ‘존경’을 넘어‘정말 사랑했기 때문에’한것입니다. 저도,‘주님 자체’가 힘이지만, 약할 수 있어요. 주님에서도 최고봉인, ‘사랑’을 해야 ‘힘’이 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람들도“너 왜그렇게 뛰니?”“제가 주님을 사랑하잖아요!” 이렇게 되야되는데, 이게 좀 어렵긴 해요. 그래서 세 번째, 왜 어렵냐면, 사랑의 정의를 내리기 어려워서 그래요. 참 힘든 일이에요. 사랑을 할건데, 다른사람도 아니고 주를 사랑할건데, 주를 사랑하는데 어떻게 사랑할거냐? 사랑의 근본이고 원동력이고 핵심이니까, 알아야 힘이 날건데.. ‘사랑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막 그래요 마음이. 저도 처음에 이런것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주님을 사랑하라고 하는데, 주님이 저에게 주시는 사랑은 확실해. 오직 우리를 위해 퍼부어주신 행함과 기도와 끊임없이 해준 모든 삶을 보았을 때, 저는 저에게 개인적으로 오지 않았더라도, 저를 정말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나를 사랑하셔서 내가 구원받기를, 내가 휴거되기를 원하는구나’ 이거를 진짜 깨달았어요. 그거를 깨닫고 나니까 사랑을 딱 받은거에요. 나머지 잘해주시고 이런거는 크게 영향을 안받았어요. 나는 한 남자친구를 만나러 온 것이 아니라,‘주님’ ‘그가 나의 신랑’이라는 것을 초점이 되어서, ‘거기에 맞는 신부’가 되어야된다는 것을 깨달았거든요. 그렇게까지 행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내가 잘되기를 원하시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안듣는 애들 챙기실 때 많이 느꼈어요 사랑을. ‘그렇게 말을 안들어도 구원을 하시는구나’ 정말 그게 쉬운일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뭘로도 느끼냐면, ‘얼마나 사랑하면 이렇게 완벽한 지구를 만들어주셨을까?’생각해요. 산책을 하면 계속 생각해요. 찬바람, 더운바람, 미세먼지를 맞으면서, 적당한 양의 산소와 질소와 여러 가지. 내가 숨쉴 수 있게. 사람의 모습을 봐도 너무 완벽해. 눈 두캐 귀 두 개야. 코가 하나인데 코구멍은 두 개. 입은 두 개가 아니고 하나. 입이 뒤에 달리지 않고 앞에 달려있고. 이런 지체나 이런게,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면 얼마나 하나님을 닮게 만드셨을까? 자신을 닮은 모양을 만들었을 때, 얼마나 사랑하시면 그렇게 만드셨을 까? 너무너무 하나님께 감사하고 사랑을 많이 느꼈어요. 이런 부분. 그리고 우리가 살 수 있는이런 환경들. 이런 모든 것을 누리고 살게 해주시고, 비를 내려주시고. 말레이시아는 너무 덥지만 사람이 딱 살수있을만큼 덥다는거.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더 표현 안해도 돼요. 이건 선생님께 많이 배웠어요. 크나큰 것을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기본인데, 너무 아무도 해줄 수 없고, 너무 큰거에요. 진짜 아주 기본적인것부터 시작해서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것부터. 다 감사하면서 사랑을 느꼈어요. 문제는 이거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뭔가 하나라도 받았으면 ‘내가 <표현>하고 <돌려드려야> 사랑이 깨지지 않을텐데..’ 이게 걱정인거에요. 다른거보다. 왜냐면, 사랑을 어떤 방식으로라도 받았으면, 줘야되는데, 사랑을 받기만 하는 그 사랑은 이뤄질 수가 없으니까.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될까? 이게 저에게는 고민이었습니다. ‘이걸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해야 돼?’ ‘동물을 사랑하듯 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고.. 경험도 아는것도 없고. 사랑해드리고 싶은데, 표현하고 싶은데..’ 고민을 많이 했는데, 여기저기 물어봐도 답을 못줘요. 오히려 물어보면 이상해요. 물어볼 수도 없고. 그런데 내 사랑을 증명하지 않고서는, 확신할 수 없는거에요 내사랑을. 내가 확신해야돼요 내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누가 나를 흔들어도 그건 나 변하지 말아야돼. 내가 확신하면서 살아야되는데, 이걸 어떻게 하겠어요? 왜냐면 사랑했다고 하면서도 불신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에요. ‘왜 사랑하는데 변할까? 변하는 사랑은 너무 마음이 아픈데.’ 그래서 생각했어요.‘내가 삼위께 사랑을 표현해야만 변하지 않겠다’ 그 방법을 찾았어요. 그리고 선생님께 확인을 했어요. 그리고 사랑의 정의를 딱! 이렇게 내립니다. 말로만 하고 다른거 못믿어요. 반쪽짜리고 일부 사랑입니다. 여러분도 하고 있을 수도 있는데요, 그걸 사랑으로 하고 있는지 체크해보면 좋겠어요. 선생님은 <말>로도 표현하는 것이 많이 있지만, <행실>로 표현하는 것이 더 많으세요. 선생님은 말의 양이 엄청많으세요. 근데 놀래는게 뭔지 아세요? <행실의 양>이 더 많아요. 이건 지구상에 거의 없어요. 말보다 행실의 양이 많은거. 여러분도 알죠? 선생님께 시간제한을 드리지 않으면 선생님은 하루종일 하실 수도 있어요. 이건 섭리사람은 다 믿죠? 아멘! 진짜 그렇죠. 확실하죠. 아직 전하지 않은 말이 더많을걸요? 우리는 알죠. 주일 하루 24시간 아니고 48시간이다 하면 48시간 만큼 말씀을 전하실걸요? 그런데 그보다 더 신기한거는, 선생님은 <행하는 양>이 더 많아요. 그래서 저는 그게 항상 경악을 금치 못해요. ‘어떻게 말을 저렇게 많이 하시나? 손발은 더 많이 움직이신다..’ 선생님이 답이니까, 말씀으로도 보지만, 말씀으로도 정의를 내리지 못한게‘사랑’이었어요. 하나님의 뜻은 알겠는데, 말씀속에서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제일 좋은게 선생님이 표상이죠. 선생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합니다. 서로 원하는 것이 다르고 행실이 다르기 때문에 싸우는거에요. 원하는 것이 같고 부딪히는게 없으니까 같이 행할 수 있어요. 한 집에서 냉장고를 산다고 합시다. 이사람은 흰색을 사고싶은데 이사람은 실버를 사고싶어요. 원하는게 다르면 서로 싸우게 되는거에요. 성전 지을때도 그래요. 이사람은 독수리 하고싶은데 이사람은 W하고싶어요. ‘나는 이게 더 좋은데..’ 그런데 교회가 원하는 것으로 뜻으로 뭉치면 완전히 하나되어 가거든요. 그래서 생각하는거에요‘사람이 원하는 것이 같으면 천국이겠다’ 그래서, ‘나도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꼭 해드려야겠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행하기 시작했어요. 왜냐면 이견이 없는거에요. 다른 생각이 없는거에요. 뭐 말하면‘아멘!’이게 안나오니까.‘아멘..?’한번더 생각해보고. 선생님이‘아멘?!’하면 “아멘!!”이렇게 되는거잖아요. 근데 사람들이 생각이 딱딱 맞으면“아멘!! 믿습니다!! 최고!!” 이렇게 나오잖아요. 이 리액션은 흉내낼 수 없죠. 진짜 맞아야되거든요. 그래서, ‘이걸 한번 해보자. 나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믿고, 절대 주님임을 믿고, 내가 사랑하니까, 내가 진짜 한번 해보자. 내가 확고하게 섰으니, 주님과의 사랑을 보여주자!’ 이것을 성경적으로 표현하면, 요한복음 14:14“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리라 나의 계명 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나의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 켜서 그 아버지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되었다”라고 예수님은 말씀했어요. 그래서 딱 정의를 내렸죠 ‘말을 잘듣자’ ‘이제부터 정말 말을 잘듣자’ ‘나는 정말 말 잘듣는 신부가 되겠어요! 속상하게 하지 않겠어요!’ 말을 잘들으니까 어떤 일이 생기는줄 아세요? 신기한 일이 생긴거에요. 말을 잘 들으려니까(action), 말을 잘 들어야되는거에요!(listen) 그러니까 옳고 그름이 딱딱 분별되는거에요! 아무리 섭리사에 어떤 일을 했다 해도 안들려. 그런사람이 안좋게 되도 상관이 없어요. 이게 나비효과가 일어나는거에요. 말씀을 행하다보니 권세를 알아버린거에요. 권세가 장난이 아니구나. 이렇게 말씀의 권세를 깨달으니까, 주님에 대해 너무 깊이 깨닫게 되는거 에요‘역시! 진짜 살아계신 주님이구나’시인하게 되는거에요.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되겠어요?‘불’이 오는거에요! 그 불이 오니까, 안하던걸 하는거에요. 처음에는 혼자 말씀 듣고 이러는데, 혼자만 말씀 듣기 너무 아까운거에요 저는 정말 미약하고 아예 그런 생각도 못했는데, 일평생 늙어죽을때까지 단상에 서는 날은 없다고 판단하고 살았어요. ‘조은이 너는 늙어죽을때까지 단상에 서는 일은 없을거야’ 그리고 그것도 바뀌었어요‘시중’이 뭐냐는거에요. 너무 어린거였어요.‘주님을 증거하겠다’라는 그 단어가 나오는거에요. ‘증거’한다. 요즘애들은“증거합시다!”막 이럴거에요. 어린애들은 증거자로 써주지도 않았어요. 생명구원을 하려면 하나님과 주를 증거하고 나타내야돼요. 이렇게 변화되니까, 증거의 신 감동의 신 성령님 미의여신 성령님이 저에 게 오셔서 옆구리를 아주 세게 찌르시면서 한 성경 말씀이 생각나게 하셨 죠. 저는 기성출신이니까 그쪽으로 답이 많이 오거든요? ‘주님의 말씀 선생님 말씀 잘듣자’이 작은 말씀 하나가 말씀에 더 귀기울이게 되고,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그렇게 행하다보니 주님의 권세, 말씀의 권세를 알게 되고, 주님에 대해 더욱 깨닫고 시인하면서 영안이 마음으로 띄읜다는게 그때 알았어요. 눈으로 보고있는데 마음으로 보고 있는. 정말 깊숙한곳에서 시인하고 그러니까 불이 왔죠? 불이 오니까 그 어린애가, 아무생각도 없었던 애가 ‘열심히 보필해드려야지’만했는데, ‘주를 증거한다.’‘복음을 전파한다’하니까, 성령이 찔르시는거죠. 그러니까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이 떠올랐어요. ‘사랑하니까 말을 잘 들어야돼!’ 그거 하나로 내가 여기까지 온거같아 요. 제가 진짜 잘하는거‘말을 잘듣는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물으셨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다른 이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이때 베드로는 3번이나 똑같이 물으시고, 베드로도 똑같이 3번이나 대답했습니다. “내가 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주님이 아십니다.” 라고 얘기했고, 베드로의 고백이 끝날때마다 말씀했습니다. “너 나를 사랑하거든,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기성에서는 많이 찬양하지만, 그냥 하나의 노래였어요. 내가 정말 주를 사랑한다는 것을 시인하고, 주님이 원하는 것을 해드리고싶었을 때. 이때 이 말씀이 너무 강력하게 오는거에요. 그러니까 이건 해야되는거에요. 내가 시인할수록, 내가 실천할수록, 내가 주를 더 사랑할수록, 내가 주의 말씀에 더욱 더 귀기울일수록 나에겐 생명이 보이는거에요. ‘그런데 나는 실력이 없는데. 나는 못하는데. 어떡해야되나? 그래도 내가 본 주님을 증거하자. 너무 이상하게 보는것보다, 순수하게 본 것을 전하면 이게 더 힘이 있을것이다! 나는 화려한 기술이 없다.’ 처음이니까 마이크 잡는법도, 말하는법도 몰랐어요. 화려하게는 전하지만, 너무 제대로 못전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내가 본 주님을 제대로, 하나라도 알려주면 좋겠다. 주님의 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진실로 들더라고 요. ‘선생님이 혼자 다 지고가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그 엄청난 감동이 오는거에요. 그러니까 주님께 발길이 가는 만큼 생명이 보이는거에요. 그러니까 생명에게 안 갈수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미약하지만 보내셨을 때 아멘하고 갔어요. 가서 생명을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다른거 말고, 시대 복음을 증거해” 그때부터 저는 말씀을 더열심히 공부했어요. 왜냐면 이 말씀을 중심해서 공부할 때, 가장 완벽하며, 가장 오해가 없으며, 가장 완전하다 하셨기 때문에, 이 말씀을 실천하자. 처음에는 주님을 본대로만 증거했는데, 시대 복음과 함께 증거하라는 코치를 받고, 말씀의 차원이 높아지면서 30개론을 공부할 수 있는 시대가 온거에요. 누구보다 차원이 높아진 재림론, 성자 본체론, 휴거론을 밤이 새도록 노력하고 공부하면서 단상에 서기 시작헀습니다. 이제 말씀이 더 강해졌겠죠? 이 말씀이 더 강해지니까, 사랑이 더 강해 지는거에요. 말씀으로 안끝나요. 결국 사랑이 끝이기 때문에. 말씀이 강해지니까 사랑이 단단해지는거에요. 사랑이 단단해지니까 어떤 역사가 일어나느냐? ‘내가 섭리역사를 지키자! 내가 생명들을 지켜야겠다! 내가 저 사탄들, 악평자들에게 주의 정신으로 생명을 지키고 주와같이 섭리역사를 지키자!’ 노래속에 다 있어요. 역사를 지키며 시대를 증거하며 살겠다고. 그게 성령집회 곡에 많이 들어있어요. 마음의 심경의 편지를 힘들어도 드린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나중에 너무 안드려서 문제가 될정도로. 말씀으로 대화하고, 말씀으로 생명이 살아나고, 말씀으로 토론하고, 의논하면서 시간을 보내게되었어요. 이렇게 제가 말씀을 중심하니까 사랑이 더 강해지고 주의 말을 이해하게되는거에요. 사람차원이 아니라 주의 마음의 차원에서 이해하게 되는거에요. 믿음이 굳건해지고. 선생님께도 더 표현하게 되고. 이 역사를 위해 하나님 세우신 역사, 만민을 보내신 메시아인데. 선생님도 한두사람을 위해, 몇사람을 위해 오신 주님이 아니라 만민을 위해 왔으니, 크게 뛰어달라고. 그리고 최대한 만민에게 혜택이 갔으면 좋겠다고. 어떤 사람은 너무 가까이 안해서 모르고, 또 어떤 사람은 너무 가까이 해서 오해하고 모르는거에요. 그걸 지난 1년동안 계속 건의를 드렸어요. 물론 그렇게 계속 하시죠. 안타까운 마음에. 너무 애가 타니까. 그리고 아주 뚝심을 가지고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했을 때, 어떤 사람은 이렇게 얘기했어요 “쟤가 일을 한다”는 표현을 하더라고요. 저는 일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저 일하러 온거 아니에요. 일이면 힘들어서 못해요. “이게, 일을 열심히 하면 신부로서는 안돼. 사랑을 해야지.” 저는 이런 말을 근 지난 15년을 듣고 산거같에요. “일을 많이하기보다, 사랑을 해야돼” ‘나는 지금 사랑해서 일을 하는건데? 내가 지금 주님을 사랑하니까 도 와드리는건데? 사랑하라는 것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근데 뚝심을 가지고 했어요. ‘누가 말해도 흔들리지 않고 사랑하면 그가 원하는 것을 해드리고, 사랑하면 그말을 잘듣자!’ 그러면서 불을 받고 성령을 받고 쓰러지면 다시 말을 귀기울이고 실천하면 다시 성령이 역사가 되는거에요. 세 번째, 내 계명을 지켜라. 더 나아가서 내 양을 치라! 이게 보통일이 아닌거에요 여러분. 주를 사랑하고, 말씀을 들을때도 생명에게 전할 것을 생각하고 들으면 역 사하는 힘이 달라요. 무한한 역사하는 힘을 깨닫게 해주시거든요. 생명에게 전파하는 순간 성령역사를 해버리세요. 성령역사는 실체로 보여집니다. 그것을 행하면서 사니까 절대 내가 쓰러질 수가 없는거에요. 어떤때는 힘들고 어렵고 서운한 일이 있을수도 있고, 진짜 어려운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오히려 어린나이는 고비가 없어요. 40대 중반에 올라오면 정말 인생의 고비가 오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세워나가니까 하나님이 똑같이 역사를 해주시는거에요. 제가 너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건 제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었어 요. 그걸 제가 생각을 해본거에요. 보니까 사랑이 식은거에요. 선생님께서 제게 물으셨어요“사랑이 식었느냐? 네가?” “맞다”고 했어요. 왜냐면 예전처럼 뛰지 않고 있으니까. 그가 원하시는걸 해드리고 그 계명을 지키며 더욱더 주의 권세를 깨닫고 내가 생명을 살려야되거든요. 근데 생명 살리는걸 안하고 주의 말씀에 귀 를 안귀울이는거에요. 이게 뭐 문제가 있죠. 그래서 깨달은거에요‘사랑이 식은게 아니라, 내가 죽은 것’이에요. ‘왜 주를 사랑한다 해놓고 섭리를 나갈까?’ ‘사랑이 식은게 아니라, 그 사람의 정신이 죽은 것’이에요. 죽은자가 어떻게 생명을 살립니까? 고로 첫 번째로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는거에요. 고로! 자신을 확고히! 굳건히! 세워라! 이게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거더라고요. 내가 죽으니까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 뿐만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지 않으니까 그 힘이 오지 않아요. 생명을 살리면서 어려운일이 많지만, 이것만큼 힘들고 어려운일이 없어요. 말을 들으면 듣는대로, 안들으면 안듣는 대로. 내가 생명을 살피면, 선생님께서도 마찬가지로 그만큼 나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내가 생명을 살피러 가야되니까. 내가 홀로 있을때보다 나를 더 많이 생각해주시고 나를 더 이끌어주시고 나를 더 귀히 보시더라고요. 내가 생명과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생명을 살피지 않으면, 하나님과 주와의 커넥션이 끊어져요. 찾는 회수가 적어져요. 이러면 대화가 적어지고 감이 멀어져요. 보람도 적고요.‘나는 기쁘고 좋은데 뭔가 허전해.’ 이건 섭리의 지도자 뿐만 아니라, 어떤 위치에서 어느 일을 하는 사람이건 간에, ‘생명을 사랑하며 작은 양이라도 치고 먹이는 것’이 <우리의 사랑의 표현>중에 <사랑의 최고의 단계>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선생님이 하나님께 진짜 많이 혼날때가 있어요. 퀴즈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이잖아요. 생명들을 챙기지 않을 때. 제일 많이 호되게 혼나신다 했어요. 선생님께서 특별히 챙겨주시는 상금이에요. 자꾸 집에가라 그럴 때.“내려가!”“월명동 문닫아!” 물론 사고날까봐 혼내실때도 있어요. 그런게 아니라,“가까이 오지마! 저기 떨어져!~” 이럴때는“왜 사람들 챙기지 않냐”고 무섭게 혼을 내신대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건 일본에서 전한 말씀인데요, 선생님께서 일하는 사람 두명만 얘기하면요, 어느 하루 선생님 옆에서 일하는 친구가 톡이 온거에요. 톡을 보니까 눈물 바다인거에요. 문자를 눈물로 써내려갔더라고요. 정말 열심히 하거든요. 밤잠 못자고 거의 항상 아침잠 자는 친구에요. 너무 열심히 하는데, 선생님께서 어느날 엄청 혼을 내셨다는거에요. 너무 시간이 없고 자기 맡은 사명 하나 감당하기도 힘들죠. 근데‘생명 안챙긴다고’기도해보시고 20점 줬다는거에요. 거기에서 충격받은거에요 ‘내가 20점은 아니지 않나.. 정말 열심히 하는데...’ ‘다른 모든 것을 잘해도, 생명 챙기지 않은 점수’였어요.? 그러니까, 아주 막 챙기지 않더라도, 아는척이라도 하면서 챙기길 바라셨는데, 그걸 안하니까 혼을 내신거에요. 근데, 그런걸로 혼나지, 다른걸론 거의 잘 안혼나요. 신빛목사가 10개중에 9개는 다 그런걸로 혼나요. “너! 나만따라다니면 뭐햐! 너는 내 옆에서 내 얼굴 많이 보고 그러니까 너는 괜찮지?” 그러신다니까요. 정말 뛰어보니까, 나비효과라고 했잖아요. 정말 작은거 하나로 시작햿는데, 제가 생명을 살피는 일을 하지 않았더라 면, 제가 이렇게까지 성장을 못했을거에요. 생명을 살펴야되니까, 제가 어쩔수 없이 부모가 되야되는거에요. 결혼이랑 이건 상관이 없더라고요. 이상황에 목회까지 하니까 또다른거에 요.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니까 마음이 넓어지지 않으면 감당이 안되는거에 요. 마음을 점점 넓히고, 관대해지고, 말씀을 중심하되, 아기자기하게 잘 대해주기도 해야되고, 잘 대해주기만 해도 안되고. 정말 매력적인거에요. 이 목회가, <생명을 살리는 일>이, 생명을 살리는 일이 아니라, <나를 살리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여러분, 어떤 위치에서 어떤 일을 하던지 이게 되면 돼요! 나를 세워야돼요! 나를 세우니 어때요? 섰으니 또 하고싶어요. 하고싶으니 말을 잘듣고싶어요. 그러니 주를 깨닫게되요 주가 보여요. 중심이 보여요. 옳고그름이 보여요. 권세를 깨닫게되요. 그러면 증거하고싶어요. 그러니 불이와요? 그러니 행해요? 행하니까 생명이 살아요. ‘내가 얘를 살리는게 아니라, 이들이 나를 주와함께 살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근본의 하나님의 힘을 가지고 생명을 사랑하니 꽉찬 자신감으로 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니 그 계명을 지켜 행하고 생명을 살피는 일을 작은일, 당연한 일로 생각하지 말라는거에요. 진짜 큰 일이고 정말 위대한 일입니다! 의무감으로 하면 안돼요. 주님 깨달으니까 했다? 주님 맞으니까 한다? 역사가 맞으니까 한다? 이러면 안돼요. 오늘부터는 ‘나 주님 너무 사랑해서 하는거다’ 그럼으로 행해야 여러분이 더 좋게, 더 크게 변화돼요. 제가 섭리 나간사람을 정말 많이 봐서 알아요. 똑같아요. 자기는 생명을 위해 외쳤다고 하지만, 진짜 주님을 사랑하믕로 정말 생명들에게 외쳤는지는, 하나님께 묻고싶어요. 제가 해본사람으로서 부인이 안돼요. 제가 지난 10년간만 봐도 개인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시대적으로도 너무 어려움이 많아서 견디가 어려워서, 후폭풍이 10년 끝나고 다왔어요. 근데 제가 행한 것을 하나도 부인할 수가 없었어요. 주님을 진짜 사랑하고 생명을 정말 사랑하면서 외쳤기 때문에, ‘나는 헛 외쳤어, 잘못외쳤어’그런 소리를 할 수 없었어요. ‘내가 인생을 헛살았나? 그건 아니다!’힘든데도 부인할 수가 없어요. ‘내가 사랑으로 행한 것’은 아무것도 부인할 수 없었어요. 그러므로 이것으로 뇌를 다 바꿔야돼요. 사랑함으로 뛰고, 표현하고, 주가 원하시는 일을 하고. 그러면 자신감이 생겨요. 그럼 가까이 가는건 일도 아니에요. 여러분, 모세는 그냥 하나의 전쟁의 영웅, 그냥 영도자가 아닙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살이 하는 것은 때가 그들의 죄값, 형벌기간 400년 종살이. 이집트에서. 아무나 풀러놓을수 없기 때문에 때가 되야돼요. 그때 모세를 보내셨어요. 모세는 일반 사람이 아닌거에요‘때’가 되어서 400년만에 한번 기회가 온거에요. 그 때에 자기가 이집트에서 꺼내야되는거에요. 모세 최고의 자질은 무엇이었을까요?하나님을 사랑하는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지켜 행하는것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않았다면 절대 이들이 있을 수 없었어요. 여호수아도 마찬가지에요. 하나님 절대 사랑하고 하나님 말씀 절대 지켰어야했어요. 그러므로 가나안 복지를 점령했습니다. 시대 상황을 생각해보세요. 모세 상황이 되었다고 생각해보세요. 400년동안 노예살이를. 대강국. 어마어마한 군사력 가지고 있고요. 거긴 왕이 신이에요. 거역하는순간 끝나요. 그런때 끌어 내라는거에요 하나님이. “이제 끌어 내자. 이제 이들을 끌어낼 때가 됐다” 이 말을 지킬자가 누가있어요? 아무나 할 수있는게 아니에요. 의무감? 책임감으로요? 못합니다. 이 세상에 한국에도 유명한 장군이 많아요. 이순신 장군처럼. ‘이 민족을 사랑했기 때문에’그렇게 한거에요. 임금을 충성하는데 있어서, 사랑했어요. 그냥 일반적인 마음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정말 주의 일을 하면서 내가 말씀을 연구하고 행하며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모든 삶을 정말 작게 보면 안돼요. 행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간구하며 변화되어야합니다. 예수님 어때요? 예수님시대땐 더하죠. 4천년만에 왔어요. 죽음의 공포속에 살아야만 했습니다. 심장이 우리보다 두배세배 큰것도 아니에요. 연약한 아이로 왔어요. 그래서 그가 위대하다고 우리는 말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사람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그것도 가장 열악한 상황속에서. 이 환경에서 실천하는데, 예수님이니까라고 생각하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셧길래 이 말씀을 실천하셨을까? 생각해보는거에요. 갖은 수모, 음모, 가시 면류관을 씌웠어요. “니가 왕이냐? 왕이시여, 한번 얘기한번 해보시죠” 온몸의 채찍질, 채찍에 수많은 날카로운 것이 있어서 맞을때마다 살같이 떨어져 나갔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낸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에게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의 생명을 살리려 하심이라.’ 이 말 지켜야돼요.이렇게 행하셨기 때문에. 요한1서 4장에 이렇게 기록 되었어요.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그를 믿어야만 영생에 이르는데, 믿지 않고 계속 죽이니까 구원의 문이 닫혀요. 그러니 메시아는 손수 유일한 죄사함 권세를 가졌어 요. 그건 누구도 대신할수 없어요. 죄값이 삭감이 안돼요. 오직 예수님만 만민의 죄를 대속하고 돌아가실 수 있었어요. 고로 마지막까지 사랑을 보여주셨어요. 그러므로 전체는 심판받지 않고 구원의 길이 열렸어요. 이게 하나의 말로 생각하고 살지만,나도 할 수 있다고 말은 합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이 되보면 하나도 못하죠. 제가 영적 체험을 한것도 선생님이 보이면서 예수님이 보이면서 오버랩이 짝짝 되더라고요. 생각으로 된 것이 아니라, 정말 영의 눈을 떠서 본 체험이었습니다. 정말 선생님의 삶은, 살만 안찢겼지, 그 이상으로 사신거에요. 정말 어떻게 왔느냐? 2천년만에 왔어요. 하나님 마지막 뜻을 이뤄야되는 거에요. 그 고뇌와 그 무게가 얼만큼 하겠습니까 여러분. 저는 감히 상상을 해보는데 상상이 안되어서 죄송하더라고요. 저도 아무리 역사를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지만, 그래도 내가 주인이 아니 잖아요? 내가 그래도 힘들면 쉴수라도 있는데, 선생님의 무게는 어떠하 실까? 한 가정이랑도 비교가 안되고, 역사적 시간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그 고뇌와 번뇌를 누구랑 얘기할까.. 선생님은 오직 하나님과만 통하며 살아야하니.. 그 수준이.. 조금이라도 맞춰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어린나이 때부터 하기는 했어요. 모세도 그냥 온 사람이 아니고 예수님도 그냥 온사람이 아니에요. 그 뜻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 그 사람만 알고 있어요. 자기만 알고 있는 비밀인거에요. 얼마나 큰지도 자기만 아는거에요. 선생님도 그냥 오는게 아닌거에요. 그 인류의 어마어마한 무게. 실패했고 안되었던것까지 다 짊어지고 가야 돼요. 육신이 살아있는만큼 정신적으로 육신을 당하는 고통을 몇 번을 당 하면서 사셔야되는거에요. 돈을 벌기 위해서, 뭘 하기 위해서면 차라리 어려움 당해도 괜찮은데.. 선생님의 삶이 그냥 삶이 아니기 때문에 생각을 해봐야되는거에요. 선생님의 삶이 정말 그냥 의무로만 하느냐? 사랑이 아니라면 할 수가 없 어요. 이걸 못보기 때문에 선생님을 오해하는거에요. 이걸 못보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랑하면서 등지고 가는거에요. 자기 남편도 욕하고 부인도 자식도 욕하는 세상이지만..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가까이 보여주면 가까이 보여줘서 욕하고, 멀리대하면 멀리 대하니까 또 욕하고 잘해주면 잘해줘서 오해하고, 못해주면 못해줘서 오해하고. 선생님의 그 얼마나 고뇌를 번뇌를 하실까? 저는 다시 선생님의 삶을 하나하나 다시 생각해보고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우리가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얘기를 해요. 어떤 사람은. 섭리 나간사람에게 “세상에서도 도를 닦으면 그만큼 도를 닦고, 세상에서도 사랑하면 그만큼 사랑한다” “세상에서 그렇게 하는 사람 많다고? 그러면 너는 왜 못하냐?” 세상에서도 도를 닦지만, 하나님의 도를 깨닫고 전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거에요. 완전 다른거에요. 어따대고 도닦는 사람과 비교를해요. 하는 행실이 다르고 말이 다른데요. 정말 이 원동력을 가지고 뛰고 달려야돼요. 결국 나를 일으켜세울 힘은 사랑인데, 그 사랑을 어떻게 찾을거냐는거에요. 그 사랑을 어떻게 주고 어떻게 받으며 갈거냐는거에요. 이건 우리가 풀어나가야 할 숙제입니다. 우리가 풀어나가야 합니다. 제가 힘들었을 때 말씀이 안들렸는데요, 말씀 때문에 마음이 열렸어요. 말씀이 열리기 시작하니까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시더라고요.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시니까, ‘그래. 이러셨지.’선생님께서 행하셨던 수많은것들이 생각나는거에요. 말씀을 못깨달으니까 성령집회하니까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얘기했어요. “선생님이 다가르쳐주셨는데 모르고 있었네?” 성령이 깨닫게 하시니까, 주의 말씀이 생각나게 하더라고요 내가 죽어있으니 모든 것이 다 죽어있는거에요. 죽으니 사랑할수도, 길을 열수도, 행할 수도 없고. 행할 수 없으니까 더 죽어가고. 내가 살아나니까 다시 사랑이 살아나게 되었죠. 결국 내가 끝 지점은 뭐냐? 역시 내가 살아났어. 말씀 듣고 성령 역사하시고 행하다보니, 종점이 뭐였는줄 아세요? 제가 살아난게 2년 걸린거에요. 이 종점이 지난 일본집회 직전이었어요. 제가 계속 고민이었거든요. 지난 몇 달동안. ‘다시 나 완전 살아났는데. 완전 굳건한데. 왜 불이 없지? ’ 제가 다시 이걸 해서 맨 끝 종점으로 가니까요, ‘빨리 생명들을 만나러 다니자’해서 일본으로 정말 기쁜마음으로 날아갔어요. 몇백명도 못만나는데, 그들에게 말해주고싶어서 너무 좋아서 가는거에요. 그러니까 완전 살아나는거에요. 이게 되니까, 제가 또 차원이 달라지는거에요.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잠을 또 안자는거에요. 또 잠을 안자고있어요. 그래서 조심하려고요. 체력조절 하는거. 왜냐면 계속 구상이 떠오르는거에요. <이건 전세계 지도자한테 다 하고싶은 말> ‘내가 지도자가 되면, 절대 그런 지도자가 되지 말아야지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잘할수 있을까? 우린 진짜인데? 내가 하나라도 더해야지. 진짜 작은일이라도 잘해야지. 잘해서 역사가 진짜 잘되게 해야겠다.’ 어떤 사람은 기획안을 보내시고, 어떤 사람은“이단이 잘되는데, 우리도 해야지 않냐” 섭리의 미래를 보려면, 지도자가 양성되야되는거에요. 사람이 세워지고 역사가 세워지듯이, 조직을 먼저 만들어놓는게 아니라, 사람을 세워야 조직이 되는거에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기회를 찾고있어 요. 특히 선생님 나오시기 전에 10년동안 수고했던. 특히 한국같은경우는 캠퍼스 지도자들이 그래요. 진짜 죽도록 충성했어 요. 제가 1년 연간 계획 다 세워서 선생님과 섭리 전체 행사 계획 다 의 논 끝났고, 제가 행할 것도 12월까지 계획 싹다 잡아놨어요. 제가 한교회 주님의교회 들어가서 한다? 이건 옛날차원. 주님의교회에서도 목회할사람 뽑자. 섭리는 다 똑같은 교회인거에요. 이중에서 목회할사람을 뽑아내자. 이들을 미친 듯이 가르치자. 내가 아는 만큼. 내가 주께 산 교육을 배운만큼. 잘된 모든 방법을 교육하자. 이렇게해서 목회 한명씩 배출되면 끝난다. 17기 신학생이 끝나잖아요? 한국에서만 100명 뽑을거에요. 2년안에 목회 나갈 사람 50명~100명. 저는 50명이면 좋아요. 여러분 전체를 위해서. 목숨을 걸고 딱 가르쳐야겠다. 18기 신학장 세우고 목회학과만 해서 50~100명씩 계속 가르치는데, 이들이 목회를 나가서도 계속 조언할거에요. 그리고 2주에 한번씩 무조건 만나요. 만나서 토론 하는거에요. 지금 이거 키울 사람들. 이렇게 해서 향후 섭리역사 일을 위해서 이들을 정말 주와함께 키워보자는거에요. 양을 칠 생각을 하니까, 얘가 너무 난리가 난거에요. 너무 좋아진거에요. 너무 흥분되고, 너무 기쁘고. 해외는 나이 제한이 없어요. 목회자, 목회 나갈 지도자. 이들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 전체를 살펴야되는데, 그 목자들을 키워서 보내면 그들이 주님 정신으로 할 수 있는거에요. 그러면 목회가 확 바뀌어요. 해외는 전체가 해당. 혼자 하는게 아니라, 부지런히 돌아다니는거에요. 대집회 안하더라도 이들을 계속해서 교육해서, 정말 목회자가 없어서 못내보는게 아니라, 실수하면 가르쳐주고, 목회자 교육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목회자 교육이 앞으로 최고 재미있는 교육이 될거에요. 선생님과 제가 가르쳤던 17기 신학생이 목회 교육한다는거에요. 열띠게 얘기하고 잘한거 얘기하고 어떻게 할지 얘기하고. 너무 재미있는거에요. 저는 정말 완전 꿈에 그리고 있어서, 이걸 당장 시작해요. 여러분! 이렇게 하자! 이렇게 꼭 해서 양을 치면서 부지런히 우리 섭리사 전체를 위해서 섭리의 미래를 위해서 이 모든 것들을 행하자. 시간의 한계로 전체를 못살피니까 이렇게 전체를 살피며 양을 치며 내 사랑을 표현하며 내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보여드리자! 내 사랑이 얼마나 큰지 보여줄 방법이 없는거에요. 나는 주님도 너무 사랑하지만 하나님 성령님도 너무 사랑하니까요. 하나님 성령님 주님을 어떻게 떼놔요. 한틀이지만 각각. 너무너무 어마어마한 사랑을 보여주고싶은거에요. 진짜 자기 목회지면 그 목회지에서 생명 전체를 살릴 수 있을만한 목회자를 양성한다면 더 좋겠죠. 그렇게하면 저는 크게 내다보고 있어요. 10년이 가면 확 바뀌겠구나. 정말 방식들이 진짜 주와 완벽히 일체되어서 혼나가며, 칭찬 받으면서 할 수 있을때가 오리라 저는 확신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모두 희망이 있고, 그래야 나가서 직장 다니는 사람, 학교 다니면서 섭리 뛰는 사람까지 다 안심하고 섭리를 뛰고 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정말 선생님 원하시는거 다 해드리고 계명도 지키고 양도 쳤어요. 그런데 왜 회복되지 못한 상태에서 섭리를 나가게 될까? 진짜 그 마음이 컸으면, 절대 나갈 수가 없어요. 부인 할 수없어요. 내가 행한 것이 나를 강력하게 끌어당기기 때문입니다. 사명을 받았어도 사명으로 주가 붙잡고 있는 때도 있어요. 자신은 부족해도. 내가 사명을 받았으면 그 사명으로 인해 더욱 주를 사 랑하고, 사랑함으로 양을 치고 살아간다면, 사명으로 살았는데, 그 사명 으로 인해 생명도 살리는 위대한 업적으로 남기고, 하나님이 그 사랑의 힘으로 천국 황금성에 완벽하게 안착할때까지 놓지를 않아요. 놓겠어요? 나라도 안놓을거같은데. 내가 정말 누구를 정성들여 키웠어요. 애기야. 아무것도몰랐는데, 그렇게 힘들고 어려웠는데 힘들어도 또 일어나서 생명 살리고 그래봐요. 근데 걔가 힘든거야. 그러면 나는 걔를 안고다니는거에요. 사랑할때까지. 이렇게 행하면 뭐 걱정이에요. 하나님 절대 함께하시는데. 제일 어려운게 주님 벗어나는게. 이세상에서 돈버는게 진짜 힘들어요. 이세상에선 돈이 천국이라고 하니까요. 그런데, 돈버는것보다 어려운 것이 있으니, 주를 벗어나는거에요. 못해. 안해. 황금성까지 가는게 운명인거에요. 그냥 사랑받아야돼요. 절대 벗어날 수 없어요. 너무 사랑해서 놔줄 수가 없는거에요. 애가 죽어도 살려요. 왜? 네가 행한게 어딘데! 다른사람 다죽어도 너는 안된다! 하시며 나를 살릴거에요. 정말 위대한 인생이고 진짜 너무너무 재미있는 삶 아니겠어요? 지도자는 크게. 자기 역량만큼 하면 돼요.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하나하나 표현해보세요. 저처럼 말을 잘듣는것부터 시작해도 좋고요, 뭐하나라도 해보세요. 근데 진실로 해야돼요. 진짜 한번 믿어주듯이. 선생님이 그러잖아요“너네 한번 나를 위해 모든 것 위해서 기도해본적 있어? 나는 했는데?”그게 한번씩 서운하시대요. 그런데 왜 그렇게 뭐만 하면 오해하고그래. 작은거라도. 나 진짜 주님 말씀 잘 듣는거야. 대신, 진짜로. 이것이 인생 평생에 기회의 문을 계속 열어주는거에요. 제가 진짜 이 작은 행함 하나가, 이 평생의 기회를 열어줄지 진짜 몰랐어요. 말레이시아, 동남아시아가 섭리사에선 제일 크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좀 느린 성향이 있어요. 어떻게해요 느린데. 저도 말레이시아 오면 못뛰어다녀요. 땀흠뻑 젖어요. 최대한 천천히 다녀요. 땀을 아껴야지. 여기 입구부터 걸어오는데 진짜 더워요. ‘성령받기 힘든 날씨야 어 진이 빠진다. 너무 덥다’ 그러면서 진이 빠지니까 느려요. 빨리 행하다보면 힘들어. 근데 뭐 어때요. 느린거랑 사랑하는거랑 무슨 상관이에요? 정신이 느린건 아니잖아요. 시원한데 빨리 찾아가기, 비 빨리 피하기. 말레이시아가 잘해야됩니다. 자,“원래부터 종교관이 다른 말레이계 사람들 빼놓고 다 뒤집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말레이 사람 빼놓고 다 뒤집어! 뭘로뒤집어? 이시대 관을 가지고, 사명을 가지고 다 뒤집어야된다! 어떤 관이에요? 이시대 관이 뭐에요? 뭐라고요? 그 관을 딱 장착하고 힘빠져도 다시 일어나서 한다니까요. 저를 보세요. 저 어린 것이 언제 저렇게 커가지고.. 어후.. 저렇게 될지 몰랐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이시대 관.‘사랑’을 가지고 뒤집어요. 이 시대 주님을 사랑해서 행하는 그 많은 사람을 받고 사랑 변치 않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안되겠어요 계속 불을 줘야되겠어요. 식으면 또와가지고 불주고 식으면 또와가지고 불주고. 정말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만나도 별로 안좋아요. 1년에 한 두 번만 만나면 돼요. 오면 되니까요. 그래서, 집회가 아니더라도, 말씀으로, 교육으로 따로 만날수도 있어요. 지도자 교육해놓으면 몇 년 가르쳐놓으면 또 행해요. 싱가폴 마찬가지에요. 싱가폴? 그렇죠? 싱가폴 똑똑하잖아요. 정말 똑똑하기로 유명해요. 가족단위의 삶이 중화권세계에서도 굉장히 단 단한. 부모를 피해서 뭘 한다는게 굉장히 어려워요. 지혜롭게 잘해야됩니 다. 모두 독립해서 나가자! 할 수가 없잖아요. 싱가폴같은경우는 의논할건데 요. 정말 영적 지도자 키워내서 이사람들은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섭리만 뛸 수 있게 해줘야돼요. 경제 = 복종이에요. 진짜 영적으로 투자하며 뛸 수 있게끔 장을 마련해야하는 특수한 나라중 하나에요. 말레이시아도 마찬가지. 병행하지 않고 딱 할 수 있게. 그대신 진짜 잘해야돼요. 진짜 능력있게 힘있게 잘하면 돼요. 혼자하는게 아니에요. 같이 하고 도와주면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선생님 함께 하실겁니다. 제가 선생님을 동참하게 하는 방법을 알았어요. 제가 무조건 다니면 선생님이 인터넷으로 반드시 함께하신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거죠. 그래서, 전초자가 되어서. 주인이 나타나서 무슨 많은 말을 할 필요가 있나요? 41년 하셨는데. 전초자가 흥분해서 바울처럼 할소리 안할소리 다 해놓고 주인이 나타나셔서 딱!하면 아주 함께 해주십니다. 저는 아주 믿고 있어요. 그렇게 하는거에요.? 그리고 우리 필리핀이나 베트남도 마찬가지에요. 너무 많은 나라 다닐 수 없으면, 제가 말레이시아 와서 지도자교육 하잖 아요? 이걸 동남아 교육으로 생각하고 할게요. 그리고 보면 돼요. 왜냐면 경제도 아껴야되고 하다보니까, 사람 많은데서 와서 외치고, 화면 으로 보고, 동남아로 외치면 돼요. 끝나고 말레이시아 좀더 얘기해주면 되고. 면밀하게 국제국이랑 의논하면서 어떻게 해서 얼마나 한국에 올지, 어떻게 해나갈지, 선생님은 어떻게 함께해주실지 면밀하게 한나라 한나라 시간이 걸리더라도 어차피 해야될 일이에요. 다른 모든 것을 잡기 전에, 인재를 양성하고 우리들을 올바르게 굳건히 세우는 이 일이 되었을 때 모든 일이 되는것입니다. ‘주님 너무너무 사랑해서 행하고싶은데 그게 안돼.’ 울면서 기도하는 여러분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이게 표현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정말 과감하고, 강인한 뚝심으로 주와함께 멋있게 역사를 이뤄나가면서 위대한 사랑을 이뤄가는 위대한 섭리역사 신부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불을 받기를 원해요. 오늘 말을 잘 들었고, 행하다보면 분명히 권세가 올거고, 그러면 더욱 옳고 그름이 분별되며, 더욱더 주를 시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사랑은 더욱 강해질거에요. 그리고, 그 역사를 주와함께 하나하나 이뤄가면서 기뻐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이 역사를 꼭 진짜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이 말씀을 깨달을 수 없이 너무 행복하거든요. 사랑하면 원하는 것을 해주는 그 도. 사람들은 하나님을 욕하기도 하는데, 선생님을 욕하기도 하지. 그런거 하나하나 다 신경쓰면 귀도 머리도 아프고. 괜히 역사가 뭐 안되는거같고 그래. 서로서로 다 욕하듯 하네.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그러나 정말 잘못얘기하는 그들을 위해서 변론하기 보나, 주를 정말 외치고 알리는 역할을 하자. 내가 정말 말을 하면 되니까. 내가 주님편에 절대 서서 나를 위해서 ,주를 위해서, 생명을 위해서 하면 되니까. 뭐 그게 그렇게 큰 문제냐. 누가 뭐라해도 나를 힘겹게하고, 누가 어떻게 해서 주를 오해케 하더라도 내가 절대 주를 믿어드리고, 주를 절대 지키고, 그러면서 살면 되지. 그런 마음을 더 먹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 신념, 주님께 바라는 것이 아니라, 주가 인정하는 만큼 행하고 나서 또 얘기하려고요. 건의하려고요. 주님도 그렇게 해주세요!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 그러했으니까요. 누구 잘된다 여기 잘된다 쳐다보지 말고, 내가 사랑하는 나의 역사가 더 잘되도록 여기서 행하자고 마음을 먹게 되 고, 인생에 어렵고 힘든일이 너무 많았지만, 지나고 나니까 꼭 겪어야될 일이었구나 깨달았ᄋ요. 나의성장에 더욱더 밑거름이 되어주었고, 저도 혼란스러울때가 있엇는데, 혼란을 지나고 나니까 더욱 주의 가르침으로, 주의 사랑으로 정리가 되면서 더욱 굳건해지고 더 확실해지고 더 힘이 나 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아 지난날 모든 시련이 지금이 나를 있 게 하고, 지난날 모든 시련과 어려움이 내가 주를 더욱더 인정하고 시인 하면서 이제는 내가 어린아이처럼 주를 바라보는 차원이 아니라, 더더더 주의 첩경을 예비하고 살아야겠다’라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집회를 통해서, 지금 있는 상태에서 모두가 한차원 오르기를 원 해요. 어떤 입장 어떤 생각일지 다 다를거에요. 천명이면 천명 다달라요. 여기서와는 다른 단게에서 알을 까고 나오는거에요. 병아리가 알을 까고 나와서 시작을 하잖아요? 자신의 고백을, 자신의 마음을 하늘앞에 표현 하는 시간입니다. 내가 나에게, 거울이 앞에 없지만, 기도라는 거울을 두 고 내가 나에게 명령해줍니다. 나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그렇게 하자! 그 리고 권유합니다. 이렇게 해보자. 그 위에 하나님과 성령께서 절대적으로 역사하세요. 절대적으로. 기도시간. 마무리시간. 이모든것들, 말씀도 다 중요하지만, 말씀의 고백과 결심의 시간이 가장 중요하고, 이 결심히 행 함으로 이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동남아시아, 새로운 출발, 도약, 멋있게 날아오르기를 원하며 이곳에 늘 우리와 함께하시고 늘 우리와 동행하시는 성령이 더욱더 뜨겁게 임하기를 원합니다. <기도> <선생님 말씀> 모두 잘 있었어? 거기는 지금 덥지? 여기는 추워요 추워. 지금 영하 3도 그 정도면 냉장고 안에 있는거랑 똑같아요. 지금 선생님 오늘 종일 모임 있었어요. 강의해주고 말씀 전해주고 그리고 그들과 같이 이추운데 운동했어. 어 모두 보내고 지금 들어왔어요. 오늘은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싱가폴, 베트남, 모두 다섯 개 나라와 한국까지 모여서 6개 나라 모여서 오늘 순회를 맞 고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그동안 말씀을 들었어요. 선생님이 잠깐 나와서 말씀을 해주려고 나왔는데, 강의보다도, 얼굴마담이니까 얼굴만 보여줘도 되는거여. 자, 그러면 몇가지 얘기하도록 하자고 너희들도 앉아있으니까 나도 앉아서 하는거야. 앉아서 초근히 하자고. 우리는 좋은 시대에 태어났어요. <나라적으로 볼 때>도 좋은 시대에 태어났다고. 나라적으로 볼때도. 왜냐면, 옛날에 태어났으면, 그 나라에서 나오질 못했다니까? 중국에서도 나오지를 못했다고. 좋은 시대에 태어나서 나와서 좋은 시대에 태어난거에요. 대게 여기는 화교들이 많아요. 그리고 싱가폴도 필리핀도 이런 나라들이 대게 인도네시아, 베트남. 좀 다르지마는, 좋은 시대에 태어났어요. 지금은,‘지구 생기고 가장 좋은 시대’라고 봐요. 베트남도 전쟁도 끝나고. 베트남 사람들 일찍 태어났으면 총맞아 죽었다니깐? 전쟁때. 글죠? 여자들 다 잡혀가서 수발들고 아마 그랬을거야. 근데 그런때 딱 피하고 섭리사 시작되었을 때 태어났어요. 이런 지구상의 모든 상황들이 끝났을때에,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거에요. 성경에 보면,‘모든 환란이 끝난 다음에 주가 온다’그럤어요. 이나라 저나라 모든 환란, 중국과, 세계 전쟁하고 모든 전쟁했을 때 그때 태어났으면 죽었다니까? 선생님이 태어나고 모두 우리 한국도 해방이 되고, 일본 속국 주의에서 벗어나게 되고 그랬어요. 그래서, 사람이, <시대>를 잘 타고나야 돼. 시대를 잘못 타고나면 안된다고. 우리는, 시대를 잘 타고난거에요. 최고 좋은시대때 태어났다니까? 너희들 옛날에 전쟁할 때 얼마나 전쟁한지 몰라요. 젊은이들 다끌려가서 다 죽고 그랬어요. 여자는 과부로 살고, 처녀들 막 살게되고, 고통을 겪게 되고. 지금은 그렇지 않고, 에술과 문화와, 모든 정치와 종교의 화려한 역사속에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어서 이렇게 된거에요.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지 않았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지. 전쟁났으면 학교도 직장도 못다니고 그저 죽음과 고통속에 끌려다니고. “환란과 어려움 다 끝나고 메시아 보낸다”그랬거든.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고, 배우게 만들고, 그들을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취하고 사랑하듯이 온 인류가운데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먼저 오게 만들고, 그리고 이상세계 이루게 하고. 늘 이상세계지 뭐. 오늘은 모여들어서 동남아지역의 5개나라 혼인잔치가 시작되었어요. 기쁨의 역사요, 이상적 역사입니다. 지구상에 종교시작 이후로 6천년만에 처음으로 이렇게 이상세계 이룬거에요. 기성들은 지금도 맨날 울어요. 울고 짜고. ‘언제 메시아 오냐’고. 우리는 감격해서 울고 있지만. 기성들은 지금도 울고 있어요.‘언제 메시아 오냐’고. <시대>는 <좋은 시대>를 만났는데, <메시아>가 와야지, 기<다리는 님>이 와야지. 신랑이 와야지. 안오는거야. 그러니까 우겨싸고 그냥 찡그리고 살고 있어요. 자꾸 늙어가지, 메시아는 안오지. 메시아가 안오면 이상역사 필수가 없어요. 안피거든. 못하거든.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기다리고 했지만, 메시아가 안오니까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예수님이 왔는데도,‘모르니까’지금까지 기다리고 고생하고 있어요. 예수님 메시아 온지가 2천년 넘었잖아? 메시아 맞은 사람만 육도 영도 잘되거든? 메시아 못맞은 사람은 하늘나라 못가고, 하늘나라 밑에는 가지. ‘메시아’가 그렇게 중요한거여.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금도 기다리고 있어요. 유대민족은 2천년 자자손손 기다리고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려. 이미 메시아 와서 기독교인들은 맨날 기뻐하며 살았죠. 근데 메시아 또 온다고하니까 기다려. 그 메시아를 기다리고 살고 있어요. 우리는 <메시아>를 맞고서 기뻐하면서 살고있어요 지금!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대통령도 맞아봤어. 기다렸어. 좋은 대통령도. 맞았는데 기쁨이 별로 없잖아? 누가 대통령이 되었는지 별로 관심이 없어. 그러나 가장 큰 관심은, 하늘나라로 최고 이상적으로 가는 세상의 메시아를 기다리고, 하나님과 일체되고. 메시아와 일체된 삶이 하늘과 일체된 삶이에요. 이런 것을 지금 맞고 살고 있는거에요. 그런데‘누가 깊이 깨닫고 감격하고 사느냐’가 문제에요. 누가 감격하고 좋아하며 사느냐! 얼마나 깨닫고 사느냐! 결혼한 사람들이 얼마나 기뻐하며 사느냐! 결혼해서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이상적으로 살아야되거든? 그건 자기가 하기달렸어.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이 원하는대로’해야됩니다. 알겠어요? 우리는 성경의 육과같이 많은 시련을 겪고서, 연단을 하고 금같이 단련하고 나왔습니다. 지난 10년간의 고통과 연단을 받는 기간이었어요. 그런 환란과 어려움과 고통을 우리는 받았습니다. 사탄과 악한자들과 시대앞에. 왜? 메시아가 시대앞에 많은 죄를 대신하고, 시대를 불신하고, 시대가 외면하고 했기 때문에 메시아가 십자가를 지고 고통받았어야해요. 고통 받는 기간에 여러분도 같이 고통을 받았어요. 근데 이 고통을 다 받고 연단 받고 나왔어요. 어려움을 이기고 나왔어요. 욥이 이긴 후에는 많은 자녀권들이 다시금 환란으로 뺏긴 자녀들 더욱 멋있는 자녀들 오게 만들었어요. 하나님 축복해줬고, 물질도 2배 3배 더 받게 되었습니다. 이와같이 많은 생명들 축복을 받게되고, 그리고 나간 사람 외에 더 많이 와서 차고넘치게 만들어줬습니다. 말레이시아에도 옛날에 많은사람들 왔는데, 환란때 많이 나갔어요. 이제 또 다시금 많은 생명들 오고 필리핀도 인도네시아도 싱가폴도 베트남도, 나간 사람들 다시와서 차고넘쳐요. 우리 한국도 환란때 많은 사람들 나갔어요. 그러나 욥과같이 연단하고 단련하고 나왔을 때 또 몰려들었어. 이 추운 날씨에도 1500~1600명이 모였습니다. 그래서 마당에서 강의 또 했어요. 신나게 한시간동안 외쳐줬더만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강의해줬어요. 여러분들은 정말로‘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 살고 있는거여. 창조목적. 6천년만에 처음으로 이룬거여. 왜? 하나님이 보낸 나를 중심해서 모든 역사가 새로운 역사로 진행해 가고 있어요.40년 역사가 벌써 끝났어요. 계속 하고있는거에요. 어제는 기독교에서 목사가 왔어요 나한테. 목사님이 내가사는 금산지역에 3년동안 와서 산대. 한국 기독교 목사님 500명 모여서 큰 모임이 있대. 거기에서 다섯명 뽑았대요. “반드시 메시아가 올 때가 넘었다. 이거 온거 아니냐? 다섯명을 뽑아서, 대한민국을 누벼봐라. 메시아가 있는가?” 자기는 충청남도 전지역을 확인했대요. 메시아가 왔나 안왔나 찾으러 왔대요. 누가 월명동 가자그래서 왔대요. 그래서, 여기도 큰 종교 지도자가 있다그래서 왔대요. 나를 만나서, “당신이 메시아입니까 아닙니까? 나는 그거 알아보러 다닙니다. 기면 기다그러고, 아니면 아니라고 하고, 아니면 아닌거고, 기라고 하면 내가 확인을 할 것이다” 선생님은 그분 오기 전에, 동티모르 대통령을 화상으로 2시간동안 말씀을 가르쳤어요. 그얘기를 강의하면서, 내가 동티모르 한 일이 있다. “옛날에 나에게 부탁했지 않냐, 그때 독립되게 기도했다. 그때 바로 독립되지 않았냐. 그거 해줬다.”확실히 알라고 햇어요. 고개를 그떡끄떡 했어요. 그때 나에게 부탁했어요“독립되게 해달라”고. 선생님이 기도해줬다니까. 독립할 수 있게. 그 강의끝나고 이 목사님한테, “방금 내가 그 강의를 했다. 나는 41년간 이 세계를 나를 믿는 자를 통치하고 왔다. 거기서 하나님이 역사 시작했다 반드시 1999년도에 메시아 온다고 하지 않았냐? 하나님은 1초도 어기지 않고 역사 피신다. 그런데, 20년이 넘도록 안올 리가 있겠냐?” 그러니까 고개를 끄떡끄떡 해요. “나를 따르는 사람이 지구상 60개국 나라 젊은이들이 구름떼같이 따르고 있다. 왜이렇게 모르냐! 나를 왜이렇게 반대했냐! 왜 이렇게 이단시했냐! 왜 이렇게 나를 등졌냐!” “자기는 몰랐다”는거에요. 그러니“회개하고 똑똑히 하라”고 했어요. 그래도“앞으로 확인을 하고 계속 봐야된다”했어요. 그래서 결국 역사론을 해줬어요. “하나님을 믿는데, 하나님이 꼭 올걸로 생각했다. 그런데 어떻게 올지를 몰랐다. 하나님은 육신을 쓰고 온다. 자기가 선택한 예수라는 사람을 타고 인구름 타고 왔다. 그것을 모르고 배반하고 불신했다. 오늘날 기독교 인들도 예수를 믿고 예수가 다시 재림할걸로 믿는데, 그건 잘못된건 아니다. 문제는,‘어떻게 오는가’를 몰랐다. 하나님과 예수도 사람통해 온다. 반드시 육신을 통해 와요.” 귀신들도 육신을 통해 와요. 하나님도 사람을 통해 옵니다. 그래야 역사를 일으키는거여. “이걸 가르쳐주니까 다 믿고 따라와서 인구름이 되어서 세계에 믿고 따르고 있다. 목사님만 모르고 이제 찾고 있다. 이제라도 부지런히 쫓아라. 다른 사람들은 어렸을때부터 알고 쫓았다. 20년 30년씩 따랐다. 이제 나이 60 70 먹었으니, 부지런히 살아라.” “그럼 하나님께 물어보라”고 했어요. 예수님 옆에 있으니까. 자기 목사님은 산에서 기도하고 죽었대요. 찾다보니까 해골만 남았대요. 주민등록증 보니까 자기 아버지래. 그렇게 기도생활 열심히 했대요. 에수님맞으려고. 때가 어느때인지 보니까, 70년도부터 기도를 했더라고. 80년도 초에 죽었어요. 해골 옆에 주민등록증이 잇더래요. 그래서 찾아서 안거에요. 아버지는 기도의 순교자가 되어서 하늘나라 천 국에 가있다. 영계를 가서 전해줬어요. 진짜 신령하다고 믿어요. “나는 예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과 대화한다. 성경을 다 풀어서 말씀을 전해준다. 그래서 시대 역사를 벌써 펴서 지구상 천년 역사가 가고 있다. 지금 여기도 하나님 궁궐을 다 지어놨다.”그랬더니만, “자기가 통일교가 메시아인줄 알고 파악해보니까, 아니더라”는거야. 미국에 통일교 본산 있으니까 파악해본다고 하니까 가볼 필요도 없다. “때도 안맞고 아니다! 예수님도 아니라고 했다!” 그제서야“믿겠다”고. 여러분은 그냥 맞았잖아요. 그렇게 맞으니까 얼마나 좋아. 그분은 내일 주일예배때 또 보러 온대. 자기가 설교하는 것을 보면 안대요. “내가 설교를 얼마나 잘하는지 내 설교를 들을 수 있는 귀가 되도록 밤새도록 기도하고 오라”고 했어요. 영적인 설교라 잘 모르니 깊이 하고 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러겠다고. 내일 온대요. 어제 그분한테도 두시간 반동안 내가 강의를 했어요. 말씀에 빠져서 말씀을 들었어요. 요즘은 기고 난다는 지도자들이 많이 와요. 내가 데려다놓고, 나이먹은 사람 추우니까 얼어죽으면 안되니까 따뜻한 방에 데려다놓고 전해준다고. 그러다가 유명한 지리학자라고 해서 왔더라고. 국가의 차관도 왔고. 그분들이 하는 말이 “통일교도 가보고 했는데, 여기만 못하다. 너무 혼자보기 아깝다. 많은사람이 와서 보게 하면 좋겠다.” 여기 그렇게 많은 사람이 만든곳보다 그렇게 좋다니까? 하나님이 같이 만들었으니까. 그렇게 월명동이 좋은 장소가 되었다고. 이제 우리는 이 역사에 기쁨으로 살아가고 하나님을 섬기고 기쁨으로 주와같이 하나님 성자 성령님 모시고 섬기고 신부로서 사는 것이 아주 귀해요. 중한일이에요. 그리고 많은 생명들을 자꾸 놔두면 사망으로 가니까 생명권으로 이끌고 와야돼요. 이제 베트남도 137명에서 63명 수료해서 200명 돌파했어요. 잘했어요. 수고하고. 그리고 내가 쐈으니까 한탕 먹고 그래요. 열심히 했거든. 말레이시아도 힘차게 밀어붙여서 동남아의 중심 나라가 되어서 열심히 해서 거기에서 역할을 많이 해야돼. 왠고 하니, 내가 그쪽에 가서 베트남 가서 청춘을 바치며 싸웠거든? 그래서 베트남에서 역할을 크게 해야됩니다. 한국에서 35만명이 싸우러 갔어요. 베트남에 전쟁하러 갔어. 근데 선생이 가장 전과가 많아요. 총을 적한테 혼자 980정을 뺏었어요. 사람들 안죽이고. 칼을 뺏기도 어려운데 총을 뺏었다니까? 하나님 나와 함께하기 때문에 다 뺏어버렸어요. 그래서 사람 안죽이고 사랑의 전쟁을 했어요. 모든 인류는 하나님 사랑하는 생명들이니까 잘 알고 벌써 하나님 편에서 해주는 것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선생님 자주 갔잖아. 말레이시아가 동남아쪽에 신나게 대국이 되어서 많이 움직여주기를 바래요. 그리고 싱가폴 말레이시아 모두 가까우니까 한덩어리가 되어서 열심히 뛰고 달리기로 하고. 그리고, 필리핀. 섬나라. 그래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뛰고 달려서 복음으로 역사를 펴나가자고. 그렇게 되면 아시아권이 튼튼하게 될거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건강하게 한 10년 20년 확 밀어붙여놓으면 이제 당세에 어마어마하게 커질거에요. 복음으로 전쟁하는거에요. 복음으로 밀어붙이고 이기고 승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중국에 있었으면 신앙생활 제대로 못한다니까. 화교인들 중국인 신앙생활 못하게 한다니까? 하나님이 미리 끌어다 그 나라에서 나오게 만들어서 하나님을 마음놓고 믿게 만들었으니까 막 전도하는거야. 이제 남은 것이,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뤄졌으니까, 이제 우리가 하나님 즐겁게 못하면 할 사람 없다니까? 결혼하고 여자를 기쁘게 할 사람은 남자밖에 없다니까?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을 풀어주고, 하나님이 천지창조한 엄청난 일을 우리 때문에 한거여. 그래서 우리가 엄청나게 일을 해야돼요. 우리가 안하면 안된단말여. 밥만벅으면 사랑하고, 밥만먹으면 생명을 인도해오고, 그들을 관리하고. 이것이 낙이 되어서 살아야돼요. 예수님도 낙이 뭔고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게 낙이라고 했어요. 나도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는게 낙이여. 낙을 모르면 안돼. 돈만 벌고 얻는게 그게 낙이냐? 물질주의자! 그게 낙이여? 음식만 잔뜩 쳐먹고있으면 그게 낙이냐? 뭣이 중하냐? 밥먹고 하는게 뭣이 낙이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고 기뻐하는게’ 그게 낙이지. ‘낙을 누리는 것’이 뭔지 모르면 안돼. 그리고‘영원히 지옥으로 갈 생명 구원해내는 것’그게 낙이지. 어느 종교가서 이렇게 이상을 누려? 우상 섬긴다고? 그건 하나님께 심판받어. 물질주의로 빠지면 허무주의로 인생 끝나고. 나보다 나이 먹은 사람 있네. 나보다 나이 많이먹은거같어. 물어보라고. 인생의 낙이 뭔가. 그럭저럭 살다보면 인생 햇그늘 살고있어요. 선생님은 재벌가들도 많이 만나봤어요. 큰 한국의 재벌가들도 병원에 있어요. 밥도 제대로 못먹고 숨도 제대로 못쉬어요. 나보다 나이가 어려요. 어마어마한 재산가인데 쓰지도 못하고 허무하게 끝나는거여. 그들의 종교는 뭐냐? 우상섬기고 있어. 어떤게 좋은지 몰라. 아이고 답답한 사람들. 월명동 약수 먹고 나한테 왔으면 다 낫게 해줬다니까? 내가 할 일을 다 해줬어. 여러분‘멸망으로 갈 사람들 구원받게 해줬으면’큰일 다 한거여. ‘믿고 열심히 하는게’ 여러분이 할 일이여! 알겠습ᄂ까? 부모한테 자꾸 의지할거 없어. 나는 영원까지 하늘나라 가게 해줬어. 이게 끄치지 않고 계속하면 황금천국 가서 영원히 살어. 육신도 나처럼 부귀영화 누리며 살 수 있다고. 대통령한다고 나같이 기쁘고 이상적으로 살거같어? 못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축복을 따라갈 수가 없어요. 그 기쁨, 그 희락을 못 따라가. 돈? 누구는 돈 없었나? 그런 것이 아니에요. 이성 저성 다 그런 것이 희락의 이상이 아니에요. 오직 하나님이 주는, 전지전능한 자가 주는 그 기쁨과 희락이 최고라니까! 오늘도 영하 2도 3도 냉장고 안에 있는 사람같은데도 막 뛰고 달리고 모든 사람 응원하고 땀이 줄줄나고 그래도 기쁘고 흥분되어서 떡도 나눠주어서 쫙 갔어요. 이와같이 신부들은 신랑 만나서 기쁨으로 사는거여. 우리는 영원한 웃음이여. 세상 사람들은 임시 웃고마는 그런 시한부 웃음 이여. 육적에서 끝나는 시한부 웃음이라니까? 시한부가 뭔지 압니까? 병 들어서 선고 받고 사는 사람들. 시한부들. 육에서 끝나는 자들. 영원히 가지 못하는 시한부 웃음, 시한부 삶이 아니고, 영원한 웃음이요, 우리의 웃음이 영원까지 갑니다. 우리의 기쁨이 영원까지 간다니까? 이 기쁨을 깨닫고 알고 살아야돼. 모르면 안돼. 할 일 못해서 근심 걱정 염려한다 고. 주의 이름으로 고하라. 하나님께 고하라. 주님 줬으면 더 없다. 주님을 2천년동안 기다리다 만난거야. 그래도 기웃거리고 근심걱정? 염려를 주께 맡기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살아라. 과감하게 기도하고 실천하고 선생님같이 실천하며 살도록 하라. 말레이시아 사람들 내가 처음에 갔을 때, 정말로 느려요. 나랑 발란스가 안맞는거여. 느릿느릿 해서 이거 정말 신부로 삼을까? 도대체 안돼요. 신랑은 화끈한대. 민족성도 있지만.. 지금은 신랑의 신부가 되어서, 빨릿빠릿 해졌어요. 같이 웃으면서 같이 춤을 추고. 많이 변화되었어요. 그전에 말레이시아 갔을때는, 얼굴도 시커멓고 햇빛에 끄실려서. 그전에 진짜 말레이시아사람은 말럿더라고. 지금 보니까 한국사람인지 일본사람인지 몰라요. 지금은 딱 쳐다보면 한국 사람같아요. 살이 잔뜩 쪄서 포동포동해서 팔방미인이 다 되었다니까? 하나님께서 전부 그렇게 되게 만들어줬어. 동남아 사람들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동남아 모두 화려해졌어. 신부같이. 내가 그랬어. “하나님, 이들이 시대를 만났으니, 신부같이 멋있게 만들어달라” 이런 삶을 충만하게 살아요. 알겠어요? 조은이 목사도 완전히 천사같이 되어버렸잖아. 하나님 사랑하니까 자꾸 이뻐지는거야. 자꾸 변화되는거야. 하나님을 사랑할때에, 사랑 받으니까 자꾸 이뻐지는거야. 성령님 사랑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오늘도 내가 추워서 축구 안하냐니깐, 성령님이“한바탕 해야지 애들 왔는데”해서 뛰었는데, 땀이 팡팡 나더라니까? 여러분도 아이고 할까말까 하지 말고, 더운 나라도 성령과 같이 뛰면 시원하게 할 수 있다니까! 동티모르는 영상 40도라고 하더라고. 자, 말씀은 다 끝났어요. 끝났으니까 모두 열심히 하고 하자고. 내가 딱 아픈 사람 위해서 기도해줄게. 전부 내가 손을 얹고 기도할거여. 아프지 않은 사람도 다 기도할게요. 신나고 능력받고 성령충만히 받고 말씀듣고 모두 성령역사 은헤 받으니까 기도해줄게요. <기도> 성부 성자 성령님, 이들에게 할 것을 가르쳐줬으니 모두 열심히하게 해주 시고 축복을 주는대로계속 받으라고했습니다. 이들이 축복받고 살수있게 축복해주시고, 병들지않게 병든자들은 건강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일일이 머리에 손을 대고 기도하니, 사랑하는 신부들의 병든자 고쳐주시 옵소서. 마귀와 사탄을 쫓아보내니 건강하고 강건해져라! 하나님 사랑하 는 것을 낙을 삼고 ,생명 구원하는데, 관리하는데 낙을 삼으며 살게해주 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되고, 조은이 보내서 이들에 게 말씀으로 은혜 충만케 했습니다. 늘 있으나 없으나 지켜주시옵소서. 우리는 시대 하와가 바로 섰고, 시대의 산 아담이 바로서서 역사를 뺏기 지 않고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사탄도 인사탄도 멸하고 우리들이 시대를 펴나가며 힘차게 해나가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 성신의 그 능력과 권 능이 이들위에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안녕! 내년봄에 그때 또 놀러와. 많은 행사가 있어. 그때 또 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