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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9.12.20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19.12.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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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금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자 오늘은 12월 20일 금요일 새벽입니다. 이제 새벽말씀 하겠어요. 금주 말씀은 성령과 주의 시대다, 이 말씀을 했는데 가장 핵심적인 금주의 알 것은 이 시대에 하나님은 어떻게 섭리를 누구를 보내서 하시는가 그거를 알라는 말씀이고, 왜 이 시대가 성령과 주의 시대냐? 시대가 있는데 시대마다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해당되는 자를 보내서 항상 그 시대의 역사를 하셨어요. 축소시켜 말하면 그 때마다 그 때마다 해당되는 사람을 보내듯이 크게 시대를 구분하면 구약시대는 성경에 나온 대로만 보면 하나님이 특히 역사를 많이 한 시대입니다. 그리고 신약시대 때는 구약은 하나님이 역사를 하면서 성경에 나온 거로만 보면 모세가 많 이 활동했고 그리고 시대의 눈에 띄는 자들이 있다면 성경에 처음에는 아담과 하와 얘기가 나와서 역사를 해왔고 그리고 그 후에는 노아 얘기가 나와서 노아도 하나님이 쓰셨다. 이제 우리가 보편적으로 성경을 읽 으면 그렇게 알아요. 맞아요. 성경에 나온 대로 보면. 그 후에 오랜 후에서 아브라함이 나오고 아브라함과 역사하면서 했던 얘기, 그리고 그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과 했던 얘기, 그 아들 야곱과 그리고 그 아들 요 셉과 얘기하면서 썼던 성경의 얘기들. 이렇게 오고 그 다음에 가서는 쭉 후에 내려오다 보니깐 선지자들이 나와서 활동했던 얘기들이 나오고 그리고 쭉 보면 사사들 얘기가 나옵니다. 여기 저기 사사들 얘기가 나와 요. 그래서 여러 번을 읽어봐야 성경을 요렇게 누가 누가 많이 활동한 것을 알고 사사가 누군지 선지자가 누군지 그리고 아브라함은 뭐한 사람인지 직책이 무엇인지 이삭은 무슨 직책인지 뭘 했는지 잘 모릅니다. 이게 보면은 그 때 당시의 우리의 시대의 직책과 또 다르니까. 옛날 시대의 직책은 직책이 달라요. 지금 시대의 직책과 그 단어 상 달라. 그래서 또 어떤 특별한 직책 준 것도 없고. 아브라함은 목사는 아닌 거 같아요. 그죠? 전도사, 강도사도 안하고. 지금 있었으면 아마 목사라고 할 수 있죠. 목사 했죠. 우리 섭리 에 왔으면 목사 주죠. ᄒ 잘 주니까. 요셉도 목사 그런거 안하고 총리대신 했다, 애굽 나라 가서. 노아는 나의 완전한 자다. 구약에서는 직책들이 흐렸어요. 그리고 사사들도 우리는 사사하면 이 시대에 보면 이상 한 직책 받았네 그럴 거예요. 사사가 도대체 뭐하는 것이냐 하면 사사들도 싸우는 직책이에요. 하나님의 사역자. 선지자들도 있는데. 선지자가 뭐하는 것인지 잘 몰라요. 그 직책을 알려하면 알 수 있어요. 선지자 들은 대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했어요. 전달하면서 그 시대를 깨우쳐주고 예언도. 특히 하나님이 주 는 대로 해야 되니까. 안 주면 그냥 자기 하고 싶은 얘기 하고 하니까. 주면 어명을 받았으니 해야 되고. 이런 일들을 볼 수 있어요, 시대를 잘 보면. 오늘은 종강예밴데 한국은 종강이지만 다른 나라는 또 종강한다고 하면 왜 공부하다 말지 이럴 수 있어요. 종강말씀으로만 다 증거 할 수는 없어요. 금주 말씀해야 되니까. 잘 배우고 잘 알아야 되요. 그 전에는 거 기 설교자 앞에만 들었는데 지금은 설교자 앞에 듣는 사람과 바깥에 섭리 나라 전체가 듣고 있으니까, 말 씀을요. 따로 딱 끼면 캠퍼스 종강 예배에 특히 더 할 수 있는데, 종강이라면 금주의 말씀 더 들어요. 자, 이어서 하겠어요. 이렇게 사사들, 선지자들 직책이 구분이 되어 있고 그 시대였습니다. 사사 시대에는 사사들을 중심해서 하나님이 행하시고 선지자 시대에는 선지자를 중심해서 행하셨어요. 그래서 중요한 거 예요. 그리고 그 후에 왕들도 빼놓을 수 없는 시대도 있었습니다. 왕의 시대. 하나님은 선지자들도 역사하 고. 크게 나무면 중심인물이라 해요. 제일 처음에는 아브라함 같은 경우에는 중심인물 사명입니다. 우리가 특히 나눌 때 그래요. 나누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달라요. 시대마다 다르다는 게예요. 다른 사람들은 좀 나눈 것이 좀 약간 쫌 빼딱하고 삐딱하게 나눠요. 우리는 이쪽저쪽 다 보고 나눠야 되요. 중심적인 핵심적 인 역사가 가는 곳이라 이곳은 하나님이 잘 나눠줘요. 선생님 나누기라는 이름을 갖고 있어요. 잘 나누기. 이름 자체가 쪼갤 석(析)자로 이름값을 하라고 그러죠. 그래서 나누는데 크게 나누면 구약에 쭉 보면 중심 인물로 들어가요. 아브라함, 노아, 아담들은 중심인물로 들어갑니다. 중심인물들, 요셉도 중심인물로 들어 가요. 그쪽으로. 모세도 중심인물. 이렇게 크게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선지자들. 선지자들을 볼 수 있고. 선지자 시대에는 꼭 선지자를 중심하셔야 되요. 여기다 지금 하는 얘기는 성령과 주의 시대 다. 요것을 더욱 근본으로 해석하려고 그것만 해석하면 안 되니까 이렇게 역사가 해왔다는 것을 설명해줘 야 하니까. 왕들도 하나의 중심인물이었다는 것입니다. 왕들이 목사, 전도사 이런 사역보다는 신약시대 때 부터 목사, 전도사, 강도사 이렇게 이름을 명했죠. 고 다음에 가서 이젠 중심인물 시대. 왕들, 사사들. 이 런 사사들 시대는 조금 달라요. 왕들 시대보다 사사들 시대가 먼저 왔고 사사시대를 가니까 사사들 보다는 전체를 통솔하는 왕들을 보내주면 좋겠다는 백성들의 필요와 또 하나님이 그렇게 아시고 왕들을 세워서 통치하던 시대에요, 구약에는. 지금은 믿음 세계에서 하는 얘기에요. 바깥의 얘기가 아니고, 선지자 이런 거 모르니까. 우리 종교의 피는 역사. 왕들 보내서 역사해 왔어요, 쫙쫙. 그리고 그 다음에 무슨 시대가 왔 는고 하니 왕들 시대를 쭉 오다가 이제 또 선지자는 항상 시대마다 나타났으니까 왕들 있을 때도 선지자 가 행해나갔어요. 그래서 그 전 선지자 시대에도 왕들이 출현해서 같이 일했어요, 얘기했어요. 선지자 따 라서 꼭 하나님을 믿음의 세계를 통치한다면 왕과 선지자가 같이 의논하고 얘기 듣고 또 선지자 통해 하 나님이 왕들에게 어떻게 하라고 전해주기고 하고 했어요. 그래서 두 세계는 뗄 수 없이 역사해 온 거에요. 그것도 보면 선지자와 왕의 시대라 볼 수 있죠. 그 다음가선 쭉 역사해 오다가 마지막 선지자들 쭉 나타나 다가 선지자 시대가 메시아 오는 것을 늘 예언해 주고 말씀했죠. 구약의 많은 역사 가운데 자체 일어나는 모든 역사를 해왔고 자체에 그 시대에 살고 먹고 쓰고 하듯이 그 시대에 전부 의논하고 나머지 남은 것이 있다면 예언해 놓은 것만 남은 거예요. 구약 때에 그 나름대로 잘됐든지 못됐든지 구약 나름대로 이제 다 끝냈어요. 남은 것이 있다면 그 다음에 예언해 놓은 것. 그것은 구약에서 이룰 수가 없었어요. 시대가 안 와서. 메시아가 온다, 하나님이 온다 뭐 이런 것 등등은 구약의 시대 때에 쓸 수가 없었어요. 예언만 해놨 죠, 선지자들이. 그것이 신약권의 역사이기 때문에 신약의 시대에 예수님 오셔서 시대의 역사로서 예수님 을 인제 구약 때도 그런 일이 있었지마는. 제사장들, 제사장들이 아주 큰 역할을 했거든. 그들을 중심해서 예배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했어요. 했는데 예수님이 다른 말로 그들을 구약시대에 부른 것을 이해 시키고 더 근본을 말해주려. 예수님도 제사장 중에 제사장이다. 예수님은 근본을 말해주려 오셨죠. 예수님을 다른 말로 하면 왕 같은 제사장. 제사장인데 왕이다. 뭐 이런 표현도 하고 여러 가지로 이해시키려고 표현한 거예요. 예수님의 사명을 알기 위해서. 왕의 제사장이다, 예수님은. 너희는 일반 제사장, 예수님은 왕적 제사장이다. 이렇게 칭호를 붙였어요. 예수님의 칭호는 모든 자의 감독이다. 축구팀의 감독 같은 일이다. 감독이 시킨 대로 해야 한다. 코치는 전체성 보다 볼 찰 때 이렇게 저렇게 하라 코치를 하죠, 그리고 감독은 전체를 운영하면서 해 나가죠. 이와 같이 예수님은 이름 이 많이 붙었는데 예수님은 목사도 아니고 전도사 이런 직책이 아니라 예수님의 직책은 구세주, 메시아 이 런 직책이 붙어서 주의 직책을 붙였죠. 그래서 하나의 만왕의 왕, 왕 중의 왕이다. 종교뿐만 아니라 예수 님은 제일 큰 직책을 갖고 있었죠. 그래서 왕 중의 왕이다, 이렇게 표현했죠. 그래서 신약의 역사가 진행 되서 쭉 역사를 펴왔습니다. 신약시대는 그 직책들이 많았죠. 그 왕의 왕이라 했으니까 유럽은 종교가 다 국교화 돼서 하나의 정치 똑같이 다 운영 했으니까. 종교인들이 정치를 운영 했으니까. 그래서 종교의 교 황이 그랬죠. 지금은 교황이 이 세상 전체를 못 잡잖아요. 믿는 자 중에 천주교만 그 안에서 많은 신부 중 에 왕이다 해서 교황. 그래서 교황이라 그랬지. 기독교의 교황이 아니고 천주교의 교황. 천주교 신부 중에 서 왕이다. 제일 큰 어른이다. 우리 기독교에서는 그 전에서는 총회장이다. 근데 그것은 전 세계를 통솔하 고 기독교는 그러지 않았어요, 역사를 보면. 그래서 기독교는 나라마다 총회장이 있어서 해오다 지금은 교 파마다 총회장을 둬서 교파마다 총회장이 돼서 하고 또 총회장 안 되니까 에이 우리는 구세주 해버리자 하고 메시아다 하고 섬기고 그래요. 그래서 다른 종교인들이 막 그렇게 해요. 교리를 자기화 하면서 따져 서 우리 믿는 사람, 지도자가 처음에는 노회장, 목사 하다가 나중에 가서는 우리 섬기는 사람이 메시아 아 니냐고, 메시아. 이 메시아 소리는 많이 해요. 그냥 일반 사람도 ‘나 메시아’ 그러면서 한 10명 따르고 나 도 막 메시아다 그래요. 그리고 또 목회하다가도 조금 흥분되고 조금 따르면은 아 내가 메시아다 그러고 혹시 성경에 나오는 다윗 같은 사명이 아니냐 또 제사상 사명 아니냐 이러면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왔 어요. 그래서 그러다가 딴 사람들 모르니까 자기네끼리 구세주 구세주 막 따르기도 하고 이러다가 되고. 보면 하나님이 놔둡니다 그냥. 지하고 싶은 대로 하게. 놔뒀다가 전도 많이 하면 그냥 하나님이 끌어가 버 리죠, 그냥. 그러고 잘못 주장된 사람은 잘못된 주장으로 가버리게 되고. 길이 잘못 들면 잘 들어가나 못 들어가나 그냥 놔둬버립니다. 가다보면 지가 잘못된 길 갔으면 돌아오겠지. 안돌아오면 거기 못 살아가니 까, 그죠? 잘못되서 산골짜기 처박혀서 오도가고 못하고 있는데, 어떡해, 지가. 다시 뒷바꾸해서 나와야지. 또 잘못된 곳 갔다가 여기가 아니라는 거 알면 거기서 허허벌판에 있을 순 없잖아요? 또 나오기도 하고. 그러다가 끝나버려서 해가 져버리기도 하고. 그러면 영혼이 형성이 제대로 못되고 끝나기도 하고, 영혼이 형성된 대로 가야되니까, 그런 일들이 일어나버렸어요. 많은 지금은 혼잡한 역사 가운데 있었던 현실 일 들. 교단마다 교리에 의해서 자기가 구세주라 하고 자기가 메시아라 그러고 그러며 가기도 하고. 그러게 보면 굉장히 혼잡하고 그래요, 모르니까. 전부다 갖다놓고서 한 자리에 모아놓으면 표가 확 나게 되는데. 안 오니까, 각자 삶을 사니까. 그건 통솔자인 하나님이 하시죠. 이것을 알아야 되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시 대의 뜻을 메시아가 아닌데 그런 애들 통해서 이루지 않아. 전도를 하는 데는 여러 가지로 써먹을지 몰라 도 그를 통해서 메시아라고 인정해주고 메시아 입장 갖고 대해주고 그런 건 메시아만 해주지 아니면 안 해줘요. 메시아의 세계라면 하나님이 도와주고 그 다음에 책임을 져줘야 하니까. 메시아 아닌데 막 메시아 처럼 돕고 계시해 줬으면. 이래서 하나님은 그렇지 않고, 메시아만 믿어주고 메시아만 인정해주고 말씀주 고 해줘요, 메시아적 인정은. 그래서 우리는 시대가 발달 되서 다른 종교 거를 들어보면 보니까 신천지 같 은 데는 하나님이 오신다. ‘오셔서 그와 같이 육신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 이런 얘기를 하죠. 그렇게 믿으면 그렇게 되는 줄 알고 계속 그렇게 해요. 이 시대도 그렇게 모두 주장하고 해 왔는데 모든 종교들이 서로 뭘 가르치나 알아요. 보니까 그렇게 가르치고 다 드러나 버린 거예요. 우상적으로 하나님을 섬겼던 통일교는 구약식으로 하나님을 섬겼어요. 구약식으로 해서는 구약 주관권의 메시아지, 구약 주관권의 지도 자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 가지만 틀려도 금방 알아버리죠. 한 가지만 틀려도 모순이다 하고 금방 알 아 버려요. 예배법만 보면 통일교는 구약식의 제물 갖다놓고 모든 먹는 것도 갖다 놓고 그리고 고기 같은 것도 갖다 놓고 돼지도 갖다놓고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다고 예배드리고 해요. 그걸 뭐 누가 나쁘다는 소리 는 못해도 시대구분을 해보면 아니라는 거예요. 시대 구분으로 볼 때는 막 돼지 갖다놓고 떡 갖다놓고 하 나님께 감사하고 고맙다고 기도하고 예배하는 것도 시대로 볼 때는 아니라는 거예요. 구약시대 같으면 인 정하죠, 맞다고. 그런데 그런 구약식으로 하고 또 구약시대는 제일 소원했던 것이 뭔지 압니까? 구약시대 소원이. 그냥 종들이 아들되는 걸 제일 소원했거든. 그래서 통일교에서는 종교 지도자에게 아버지라 불러 요. 참 아버지. 거기서 들으면 또 그렇게 믿을 수밖에 없어요. 거기서는 그렇게 따지니까. 신천지 같은 데는 영생한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 영생한다. 육신이 죽지 않고 계속 산다. 육신은 하루만 살아도 죽어요. 산 것은 죽은 거예요. 다른 비유를 들면 자동차가 지가 아무리 새것이라도 1년 쓰면 1년 쓴 만큼 죽은 거예요. 죽은 것은 기능을 못해요. 자동차 휠이 엔진이 돌아가잖아요. 1초에 순간 똑딱할 때 3천 번 돌잖아요. 그게 1년 돌았으면 1년 돈 만큼 죽은 거예요. 그럼 다시 못 살아나요. 죽은 거예요. 사 람도 심장 같은 것도 1년 썼으면 1년 쓴 만큼 죽은 거예요. 10년 섰으면 10분의 1만큼 쓴 거예요. 여러분 도 과거는 이미 살아서 죽은 거예요. 다시 못 살아요. 지금 갖고 있는 만큼만 쓰고 살 수 있어요. 차에 기 름을 100컵 넣었는데 차가 달려서 기름을 30컵 썼다면 30컵은 죽은 거예요. 이젠 70컵만 남아있는 거예 요. 여러분도 20살이면 20살이 죽은 거예요. 앞으로 나머지로 사는 거예요. 그런데 신천지는 안 죽고 산다 는 거예요. 그럼 100컵 넣고 100리 달렸는데 100컵 그대로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따지는 거예요. 나한테 따지는 건 이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안 죽고 산다는 것은 과거에 안 죽고 살았어야 미래도 안 죽고 살 수 있어요. 여러분은 오늘도 죽음의 삶을 살고 있는 거예요. 오늘도 하루 동안 살면서 하루 죽는 거예요. 인간은 산만큼 죽었다고 말하는 책은 없을 거예요. 과거는 이미 살았으니 죽은 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나 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통일교 이론, 신천지 이론도 절대 안 맞다. 예수님도 영원히 산다는 말은 안 했고 영이 영원히 산다는 얘기만 하셨죠. 영생교도 영원히 산다고 했는데 죽으면서 안 죽는다고 했어요. 비 원리적 지식을 가지고 사니 안 된다. 나는 앞으로 절대 죽는다. 이게 진리라는 거예요. 나는 절 대 죽지 않는다는 말은 비진리라는 거예요. 나는 영이 절대 죽이 않는다. 이것은 맞아요. 종교의 비 원리 를 내가 많이 깨쳐서 알려줬는데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어제 내가 돌작품 쌓으러 가자해서 갔다 왔는데 성령님 진짜 짱 짱 짱했어요. 오늘 나오면서 보니 지금 월 명동에 눈이 하얗게 쌓였어요. 곧 방송으로 보내줄게요. 길게 얘기하면 질리니까. 여러분들 종강해서 눈 왔는데 기분이 꼬소름 할거에요. 캠퍼스가 왔는데 눈이 많이 덮이진 않을 거예요. 살짝 덮을 거예요. 지금 현장에는 캠퍼스가 꽤 많이 참석했어요. 700명 이상, 800명 가까이. 전국에서 생중계로 참여하고도 있습니 다. 그래서 다른 종교 보면 모순이 있죠. 모순은 진리가 아니다. 여러분 설교 들을 때 선생님은 학교에서 뭐하 면 좋겠어요? 교수하면 잘 하겠지? 예수님은 짧게 활동하셨지만 가르치기를 잘하셨다 했어요. 제사장들이 꼬투리 잡다가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그 말에 꼬투리 잡을 수가 없었어요. 학문은 쪼개서 정확성 있게 현실 을 보면서 해야겠지만 종교 강의는 그 때 해당되는 하나님 말씀을 받든지 하나님이 하실 일을 하던지 해 야 잘하는 거예요. 마지막 결론을 지어야겠네. 시간이 다 됐네. 예수님 시대 때는 예수님이 오셨어요. 간판이 만왕의 왕, 만주 의 주, 구세주, 이렇게 왕 중의 제사장 붙일 거 다 붙여도 간판이 무리는 되지 않는 그런 존재자에요. 예 수님은 어떤 이름을 붙여도 다 감당합니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라 육적 세계 통솔도 잘하셨고 영적 세계 통솔도 잘 하셨어요. 그래야 천왕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신약시대 때 그 때 할 것은 나름대로 다하고 남은 것은 예언한 것이 남아 있습니다. 통일교에서는 기독교의 예수님이 사명을 못했다고 하는데 죽었기 때문에 사명을 못했다고 하는데 죽으면 죽은 대로 사명한다는 것을 몰랐어요. 메시아는 육신이 사나 죽으 나 그 효과가 있어요. 예수님이 죽어도 그를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어요. 다르게 얘기하면 식물이 살았을 때 베어 먹으나 죽었을 때 베어 먹으나 효과는 똑같다는 거예요. 대신 죽어줘서 이쪽 살리는 입장이 됐어 요. 예수님이 살았을 때 이리저리 하나님께서 다 하셨으니까 혼자만 죽고 끝난 것이 아니라 계약서를 보니 내가 죽으니 이들을 살려달라고 했어요.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성령이 오셔서 직접 역사하시고 함께하시고 했어요. 태초로 시작해서 전지전능한 성 자는 예수님 쓰고 오셨지만 아담 때부터 성자께서 역사하셨어요. 성자가 재림 때 와서 재림자에게 확실히 깨우쳐주고 알게 해줬죠. 성자에 대해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잘 몰라요. 그러니 신약 때도 하나님에 대해 서만 알지 나머지 두 분에 대해서는 잘 몰랐어요. 그러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잘 알 수가 없지. 그리고 예 수님 그렇게 돌아가시고 그 기간이 2000년 기간. 그 기간이 성자 시대. 메시아 시대. 신약 시대, 예수님 시대. 오직 예수님 시대였습니다. 그 다음에 재림의 역사가 시작 되었을 때 성자와 같이 하다가 불시에 가 신 것이 아니라 준비시키고 준비된 신부들을 데리고 가셨어요. 준비시키는 기간을 약혼 기간으로 보면 되 겠어요. 2015년이면 20년 이상 키웠으니 그 영들과 주의 영들과 같이 영의 나라, 하늘나라에 가서 거기 가서 혼인잔치 하죠. 주의 영은 하나님의 신부고, 성자의 신부, 성령의 신부. 땅에서 난 자는 대상체니 무 조건 신부에요. 그 사랑은 정신적, 영적,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가페적 사랑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내 말을 지키는 것이 사랑이니라. 이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내 말을 지키는 것이 사랑이에요. 내 말을 지키고 말씀 지키는 것이 사랑이다. 그 다음에 가서 성약의 시대에는 주의 영과 신부들의 영은 천국으로 가고 나머지 육체가진 자들은 땅에서 역사 폅니다. 성자가 6천년 만에 하늘나라 가셨죠. 이제 더 이상 안 오셔요. 그리고 성자 가니까 메시아 육만 남아 있으니 가만 두면 안 되니 성령 본체가 오셔서 주가 통솔하고 이끄는 시대가 됐어요. 그래서 성 령과 주의 시대라는 말이 나오게 된 거예요. 주를 말해서 동방의 독수리다, 모세에게도 독수리라 했어요. 하나님도 독수리라 했어요. 예수님도 독수리라 했어요. 성령님도 독수리에요. 이것도 확실히 교리로 못을 박았어요. 성령님이 신랑이다. 이거 잘 몰라요. 그러니 영적 사랑이지. 성령님은 남녀 누구에도 신랑이다. 메시아 앞에 모두 동일한 사랑의 세계다. 잘 모르죠. 그러니 배워야 되요. 메시아는 그래서 많이 알아야 해요. 알아야 메시아지. 알아야 명령하지. 모르면 시험 봐서 떨어져요. 이렇게 해서 말씀을 줬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 지금은 주와 성령시대구나. 그동안 쭉 설명해준 거 가지고 알게 됐죠. 이건 메시아 아니 면 몰라요. 주가 아니면 몰라요. 이렇게 하는 사람 지구상에 아무도 없어요. 메시아 시험문제 하나님이 내 면 일반 사람들은 10점은 나올까 몰라. 선생님은 한다면 공부를 안 하면 95점 뭐 거의 100점 받지. 시간 제한 없으면 뭐 당연히 다 맞출 거고 시간제한 있어도 뭐 거의 다 맞지. 성경에 예언된 것 이미 다 이뤘 어요. “성경 몇 장 몇 절 이거 나에 대한 얘기다.”하고 다 알아요. 언제다 이루지? 혼자 이뤄요. 혼자. 지금은 성령과 주의 시대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해줄게요. 항상 둘이 의논해요. 성령님과. 어제도 어디 갔 다가 왔어요. 해 넘어갈 때. 성령이 날씨 주관 통솔 다 해요. 전지전능하니까.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하세 요. 성령께서는 그냥 하십니다. 똑같은 생각하니까. 이와 같이 성령은 가만히 보면 거의 다 해요. 거진 90% 더 해주는 거 같아요. 몰라도 행해주십니다. 그런데 나중에 반드시 해주고 나서 기차게 감격하고 감 사하고 기뻐하고 성령님하고 자꾸 얘기를 해야 되요. 이제 기도하자고요. 알겠어요? 기도해서 기도도 말씀 들었으니 이 말씀 머릿속에 꽉 차게 해달라고 각자 기도하고 끝내자고. 여러분 한 10분 동안 해요. 그전에 중고등부 수련회 때 한 자리에서 40분씩 기도했어 요. 그 때 민족의 운명이 결정되니 기도하라고, 나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여기서 기도하면 운명이 결정된다 했어요. 이 때 40분씩 눈물로 기도해서 민족의 운명이 결정됐어요. 운명을 걸고 기도를 해서 어쨌든 해야 하거든. 그래서 결정 됐습니다. 알겠어요? 민족도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 섭리를 위해 기 도하고 대학부들 위해서 기도하고. 많은 대학생들이 이단으로 가고 또한 신앙생활 안하고, 먹고 놀고 마시 고. 그 영혼들이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것은 100%에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잠이 안 오고 정말 기도를 해 줘야 됩니다. 섭리나라 역사 직접 와서 하고 있습니다. 이건 뭐 꿈같은 일이잖아요. 기다리는 주가 와서 직접 설교 듣고 말씀하고 가르침 받고. 이 후에 이 설교한 것이 다 녹화돼서 있지마는 후에 이거 보면서 참 당세에 있는 사람 얼마나 좋았을까, 살아있는 주를 보니까, 참 어떻게 그 진기한 맛을 지금은 못 느끼 는데. 하 직접 봤을 때 그 희열감이 어땠을까하고 모두 그럴 거 아니에요. 예수님 때도 예수님 알고 믿고 따르는 사람들만 알았지. 몰랐단 말이에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늘 낮게 서서 신부 입장에서 이렇게 사니까 이렇지. 딱 이렇게 보면 외부사람들 오면 그냥 막 울면서 절하고 싶다고. 다들 사회에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기어코 나중에 와서 하더라고, 기어코. 왜그런고 하니 자기가 하고 싶으 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잘하려고 하지 말고 주에 대해서 완벽하게 알고 가치를 깨닫고 그래야 같이 갈 수 있다. 가치를 깨닫고 가야 같이 갈 수 있다는 이 잠언은 엄청난 가치를 가진 잠언이에요. 가치 모르는 사람들 같이 가지 못하고 떠나버리고. 성령께서 얼마나 안타까워. 그 영은 불신하지 않습니다. 맞 는데 내가 잘못했구나. 결국은 압니다. 모를 수가 없어요. 무조건 제대로 가치 깨닫고 해야 되요. 많이 배 우고 항상 주와 항상 메시아는 존재는 엄청난 존재에요. 한 번 메시아 마음 돌려버리면 평생 허공만 잡다 끝나요. 기도해서 깊은 기도를 하고 감격하는 기도를 하고 감사하는 기도를 해요. 기도 10분 같은 건 조금 하다보면. 사람들이 선생님 10분 만나자고 하면 ‘어 어떻게 10분 가지고 만나지?’ 그럽니다. 10분 갖고는 뭔 얘기도 못하거든. 전화는 1시간, 20분씩 하면서 기도는 그렇게 못해요. 그건 기도에 대해서 아직 모르 는 사람이에요. 기도하면 상상도 못하는 일이 이뤄져요. 알겠어요? 그렇게 커요. 기도하면 엄청난 일이 일 어나요. 각자 모두 기도해요. 자 이제 우리 기도합시다.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우리 하나님, 이제 오늘 하나님이 일일이 모든 자들에게 잘 설명해 주어서 이들도 하여금 알게 됐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리며 하나님 사랑하는 것도 연구도 하고 회개보고도 하며 모두 살아야겠습니다. 겪어보면 알 것인데 겪어봐도 모르는 자들, 겪어봐서 무한히 어렵고도 깨닫지 못하 니 이 시간 성령 앞에 기도하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2000년 신약의 긴긴 역사 기다리는 역사였고 예수 님 이후에 2000년이나 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예수님은 오지 않았습니다. 내가 가면 곧 오리라 했는데 2000년을 기다렸어도 예수님은 안 오고 끝나버렸습니다. 지금도 이들은 자기의 시대마다 기다리고 있습니 다. 성령의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더욱 믿고 기도하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 토록 받으시옵소서. 영광과 존귀의 하나님, 모두 기도하오니 이들이 기도를 하고 하나님을 만나고 성령님 의 인도함을 받고 권능과 능력으로 살게 해주시옵소서. 10년을 믿어도 20년을 믿어도 뒤집어지지 않고 믿 으면 한 쪽뿐이 안 익는다. 우리 심령이 육적으로 모든 것을 청산되고 영적으로도 청산되어 뒤집어져서 행 해야 합니다. 완전한 삶을 하면서 가게 하나님 우리를 늘 살피시고 하나님 우리와 함께하심을 감사하고 주 없이 사는 보람을 느낀다는 자들은 아직 구원을 못 받은 자들이요, 휴거도 못한 자들입니다. 성령의 능력 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여 주시고 성령이 감동을 시키지 않으면 우리가 배웠어도 그것을 시인이 잘 안되는데 성령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충만하고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지금은 성령의 시대니 성령을 부르라. 얘기 좀 하자 했건만 성령을 그냥 간접적으로만 부르는 자들이 있으 니 진실로 성령과 한 몸 되서 사는 것이다. 성령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랑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 시대 휴거의 역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했습니다. 내가 이들에게 성령의 큰 사랑을 함께하노니 성령 으로 거듭나고 성령으로 새로워지고 성령으로 자기를 고치고 만들고, 성령이 늘 우리와 함께하시는지 모르 고 메시아가 늘 자기 생활권에 있는데도 모르고 내가 온지가 40년이 지났지만은 이들에게는 늦게 섭리에 와서 조금 접했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사랑이 이들에게 함께하며 온 인류에게 충만하기를 기도합 니다. 영광의 하나님, 의로우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 이상세계가 되는데 우 리끼리만 역사를 펴 왔습니다. 일개 나라의 100분의 1, 1000분의 1, 10000분의 1 정도만 복음을 듣고 가 고 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이 역사가 돼버렸습니다. 세상살이가 돼버렸고 그들의 삶은 바람을 잡은 듯한 허무한 삶이 됐습니다. 이들은 애타게 무엇을 찾고 진리를 찾고 영원한 세계를 찾고 다닙니다. 춤을 추고 노래하고 사랑하나 그들은 허하기 그지없는 그들. 만군의 하나님, 그들은 구시대의 기쁨에서 있습니다. 그 들은 모든 자기 좋아하는 대로 낙을 삼고 사나 그것으로서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영 생의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내가 이 민족과 나라와 젊은이들과 모든 인생들을 긍휼이 여기노니 모든 하 나님께 돌아오도록 아버지께 기도하고 성령님께 간구하옵나이다. 이들이 모든 시대를 깨닫고 돌아온다면 많은 생명들이 역사가 일어나니 내가 이들을 모두 부르노니 하나님이 이들을 불러주시옵소서. 동방의 나라 에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서 이로 인해서 많은 뜻을 이루어주신다고 하신대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깨닫지 못하면 죽은 자가 되었으니 이 시대를 깨닫고 영영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령 하나님을 부르고 찾는 백성 되게 해주시옵소서. 악한 세계를 이기고 의로운 세계를 살게 해주시옵소서. 영원하신 하나님, 영영하신 하나님, 영원무궁하신 하나님이 지켜 주시옵소서. 진리를 가르쳐야 이들이 시대를 깨닫게 되고 성령을 가르쳐야 성령도 알고 살 수 있사오니 성령을 곧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사랑의 신이요 존재자요 거 룩하고 흠 없는 존재자요, 영원한 존재자요, 우리가 알아주고 우리가 귀히 여기고 성령을 사랑하며 고마워 하며 살게 해주시고. 성령은 모체요 사랑체요 성령은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요 우리 인생들을 살피시며 성령의 역사요 성령의 은 사요 하나님은 성령은 주를 통해서 나타나고 성령의 상징체를 통해 나타나시고 성령의 행하심을 엄격하게 깨닫고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회개하며 없어져 버리게 기도합니 다. 죄는 하나님의 영광에 들어오지 못하고 멸망으로 가게 되오니 모든 이들의 죄와 시대의 죄를 고하고 내 죄와 온 인류의 죄를 고하옵나이다. 죄 때문에 전쟁도 나고 죄 때문에 환난도 일어나고 죄 때문에 멸망 도 일어나고 죄 때문에 지옥도 가게 됩니다. 이 모든 시대의 죄를 하나님께 고합니다. 모든 죄들이 다 없 어지기를 기도하오니 이 모든 죄를 진정 범죄한 것을 회개하고 온전히 깨끗하게 정결하게 하나님께 나아 가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참된 영원한 사랑에 살도록 기도합니다. 모두 이들이 가치를 알고 깨닫게 해주시옵시고 시대가 돼서 하나님이 보내어 그로 인해서 나타나고 역사 를 피심을 깨달으라 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무소권능하신 하나님, 영광과 존귀의 하나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릇된 사고, 모든 것들이 지나친 세계의 사고들을 내가 모두 죽 이노니 없어지고, 다 잘못된 사고가 다 불바다가 돼서 없어져버려라. 태워져 버리고 살라져 버리게 해주시 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이들이 정말로 진실로 선하시고 인자하신 우리 하나님, 성령의 능력 과 권능으로 이들이 새로워지고 마음도 뜻도 생각도 다, 더러운 마음과 더러운 생각들이 사라져 버리고 정 결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망과 흑암을 분립하며 없어지며 멸망시키며 우리가 죄와 상관없는 삶을 살 때 에 죄는 멸망을 시키고 죄는 정결히 행함을 받게 되고 깨끗하게 됩니다. 죄를 지으면 꼭 회개하라. 그러지 않으면 죄가 너희를 괴롭히고 죄의 두려움을 주노니 만군의 하나님,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시대의 죄를 용서하사 민족의 죄가 있으면 민족적으로 타격이 크니라. 이 민족의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고 만 군의 하나님 많은 생명들이 몰려오게 해주시고 감당하며 가르쳐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해주시고 시대의 신부가 되게 기도합니다. 불 탄 산과 같이 희망 없는 삶이 아니라 영영한 푸른 숲이 돼서 하나님을 장엄히 증거하며 가르치고 하나님의 시대가 하나님의 시대라, 성령의 시대요, 주 메시아의 시대니 사명을 감당하 며 할 일을 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민족이 모두 잘 되려고만 하지 잘되는 조건을 세우지 못하니 여호와 를 섬기고 사랑하며 살지라. 많은 민족의 모든 영들아 백성들아 여호와를 사랑하고 섬기며 살지어다. 너희 모든 영광이 뭐뇨, 영화가 무엇이뇨, 기쁨과 성공이 무엇이며 영원한 성공이 무엇이냐. 이들이 깨닫지를 못하오니 내가 대신 기도하고 간구하오니 만군의 우리 하나님 우리 민족에 모두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도 우시고 인도하신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타락과 범죄와 모든 형식과 여호와를 존경한다고 사랑한다고 하나 그러지 못하는 자들이 많사옵니다. 기성은 모든 시대의 병이 들어 불신과 저주와 모든 미움의 병이 들었습 니다. 이들을 내가 용서하오니 모두 돌아올지어다. 탕자처럼 돼버렸지만 모든 체면세우고 권세를 세웁니 다. 내가 이들을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기노니 모든 영들아 여호와께 돌아오라. 병들과 죄와 허물을 용 서하오니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신 것을 전합니다. 성령이 감동과 감화를 시키사 이 민족이 신앙을 우리 섭 리역사로 뒤집어지게 기도하고 국교가 되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내가 왔는데 이 민족이 꼭 국교를 시켜놓 고 가야 하는데 하나님이 친히 틀어버려 주시고 통치해 주시옵소서. 불교의 나라, 우상의 나라가 되었는데 하나님, 이것들을 버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모두 내가 살아있을 때 이들이 오고 이들을 드리노니 이들 에게 복음이 전파되며 이들에게 영광이 나타나게 해주시옵소서. 그들이 나에게 와야만 내가 말할 수 있습 니다. 내게 오는 자는 모두 내가 누구라고 말씀을 해줬으니 이들을 감동시키사 깨닫게 해주시고 이들에게 영광으로 나타나게 해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내가 이들을 엄히 여호와의 이름으로 성령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들이 녹아지고 시대를 찾고 갈망함이 충만하게 해주시옵소서. 알지 못하는 자들의 세계로 자꾸 기울어져서 멸망의 길로 가오니 내가 기도하오니 아는 시대의 사람들 만나서 생명의 운명이 뒤바뀌게 기도합니다. 그냥 놔두면 역사가 온지를 알지 못하고 찾을 수가 없사오니 복음의 시대의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사 이들이 깨우쳐서 시대를 찾아오게 해주시옵소서. 금년도 이제 마지막으로 다가가옵니다. 1년 365일 하나님이 지키시고 불같이 함께하시고 성령이 우리와 함께 계셔서 1년을 꿈같이 또 보냈습니다, 하나님. 만군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역사하심이 영원하시고 영영 하시옵소서. 내가 이들은 말 안하면 모르는 것을 아옵니다. 내가 가서 말을 해야 하는데 갈 길이 막히고 또 여러 가지 이들이 모든 사정이 있사오나 기도해서 만군의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과 권능과 성령 의 감동과 감화 역사하심이 나를 말없이 역사해서 모두 운명이 뒤바뀌는 하루하루가 되듯이 하나님이 이 들도 그렇게 축복해 주시고 먼저는 이들이 육적인 축복이 아니라 영적인 축복, 하나님께 본분을 듣고 나와 야 되겠고 항복하고 굴복하고 이들이 되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 나로 집행되게 해주시고 이 루어지게 해주시옵소서. 동방의 독수리 보내서 내가 정녕코 이룬다고 했으니 나에게 말한 것을 확실히 알 고 이미 이뤄왔사오니 하나님이 나로 인해서 정녕코 이루시고 행하시옵소서.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자신 없어 하지 못하는 일 없게 해주시고 과감하게 성지 땅 하나님의 전, 궁전의 돌들을 과감히 옮기고 행하듯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이 친히 이들을 감동감화 시키사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우리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사랑하심이 영영하시고 또 영영하시옵소서. 우리 하나님, 사랑이 극진하신 하나님, 이 민족의 정치인들을 녹이사 하나님이 합당한 자를 세우시고 거짓 되거나 자기 소유로 잊힌 자를 채우지 말아주시옵소서. 왕들아 여호와의 뜻대로 온 지구상에 있는 자들이 살지어다. 여호와께서 행하심이 90%를 잡고 행하니 하나님을 공경하고 섬길지니 우상을 섬기는 왕들이나 지도자들을 하나님이 사로잡아 주시고 그들을 감동시켜서 꿈에도 보이사 육신도 보여서 하나님을 믿게 해 주시옵소서.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 해도 많은 백성들을 마음대로는 못하지마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마음 을 돌이키사 할 수 있사오니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의 나라들을 통치하는 자들을 하나님 보시 고 그들을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그들에게 내가 말할 수 있 는 기회를 주시고 그들을 모두 인도할 수 있는 능력과 권세의 말씀을 주셔서 그들에게 파헤치게 해주시옵 소서. 우리 섭리의 사람들은 어디까지든 증거자들 이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은 대로 전해주고 확신이 서게 해주시고 말 안 하면 모르니 말을 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내가 말하라고 늘 그들에게 말하니 말 안하 고 하면 언제 만날지도 모른다 했습니다. 내가 말하노니 그들의 영들을 부르시고 그들의 육들도 부르사 하 나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밝히고 말해주고 하나님이 육신을 통해서 행한 일들을 말해주며 그들이 믿고 사랑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영원한 불변한 우리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우상을 섬기는 자들아 뒤집어지고 믿고 엎어져서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리고 굴복할 지어다. 우상 신들에게 모든 사람에게 경배하며 구원을 요청하는 그릇된 자들 아 모든 이들에게 꿈으로 이들 생활 속에 만물로 계시로 이들을 깨부숴주시고 내가 이 모든 철장의 권세 의 말씀으로 영적으로 육적으로 깨부수노니 다 깨져버리고 온전함을 받을지어다. 섭리의 모든 그릇된 사고를 가진, 잘못된 세계의 사고를 가진 생각도 깨지고 내가 모든 질그릇 부수듯이 부수노니 깨어지고 온전한 영원한 하나님을 섬기고 성령을 사랑하며 성령과 주의 시대를 깨닫고 행하게 해주시고 사람의 모든 생각이 어느 정도 깊이 깨닫고 하느냐가 좌우합니다. 생각은 다 있어도 누가 강도 높은 생각을 하느냐, 누가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에메랄드 이런 모든 강한 돌같이 귀한 보석 같은 임무를 하느냐. 강한 마음을 가지고 강하게 살아가도록 기도하옵니다. 병든 자와 아픈 자, 고통 받는 자들이 늘 수시로 와서 안타까워하오니 하나님 이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저 세계로 나아갈 수가 없고 내가 손을 잡고 하나하나 기도하기에 달렸으니 이들의 병든 것과 아픈 것과 죽 음 속에 있는 자들을 사로잡아 주시고 전지전능하신 성령이 크게 역사하시사 병든 것을 고치시고 치료하 시고 하나님이 나에게도 모든 자에게도 말한 것처럼 나의 전에 있는 궁에 있는 물을 먹고 기도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고쳐주마 했으니 하나님 물도 모두 의학적으로 볼 때 먹어야 치료받는다 했습니다. 물도 모든 하나님의 어명도 치료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모든 아픈 자, 병든 자가 치 료될 지어다. 수한 전에 죽는 일이 없고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며 즐거워하며 뜻있게 살게 해주시옵 소서. 이미 햇그늘에 묻혀버리며 인생길을 가고 있고 이미 기울어져가는 판국에 있습니다. 이들의 영혼을 살리시고 하나님이 긍휼이 보시옵소서. 내가 모든 이 골짜기 하나님의 전을 관리하는 자로서 기도하오니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하나님 할 일을 꼭하게 해주시옵소서. 아무리 좋은 시대가 왔어도 자기가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좋은 시대가 왔 어도 자기들이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성령과 주의 시대니 구원도 받고 복도 받고 하나님 뜻도 이루고 멋있게 살라고 하였으니 이런 삶이 충만하라고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망과 사탄, 귀신과 악한 자들과 알지 못하는 무지한 자들이 막고 불신하나 내가 이들을 모두 기도로 처단하노니 모두 사라지고 온 전할지고 사탄은 물러가고 흑암도 깨지고 질그릇 부수듯이 흑암도 악한 영들도 부수노니 여호와의 능력과 권능의 모든 말씀으로 부숴짐을 받을지어다. 모든 그릇된 모든 악한 자들의 행함이 지나치기뿐만 아니라 거짓으로 말하고 거짓으로 거스르노니 거짓이 들통 나고 깨어짐을 받으며 두려움과 공포로 깨어짐을 받을 지라. 내가 이들도 철장의 권세로 깨부수노니 모두 깨어져 다시는 물받이가 되지 못할 지어다. 성부와 성 자, 성령이 친히 함께 해주시고 우리를 불신하는 자들과 막는 자들과 악평하는 자들과 거짓되게 행해서 많 은 생명들이 오지 못하게 하는 그런 존재 세계를 깨부수노니 깨어지고 깨어져라. 그들의 마음이 깨어지고 생각이 깨어지고 행실이 깨어져라. 만군의 하나님, 이게 합당하다면 깨어 주시고 모두 파괴돼 버리게 해주 시옵소서. 온전해지고 하나님께 돌아오고 그들은 모든 공포와 두려움 속에 오지를 못하는 가운데 있습니 다. 내가 이들을 위해 기도하니 이들이 모두 돌아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되고 온전해져 구원에 참여하는 자가 될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내가 부지런히 열심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존경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삶이 뛰고 달리며 불같이 해야 되겠습니다.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권능의 신이 늘 함께 해주시옵소서. 모든 이성으로 치우치 는 모든 그릇된 사고의 자들도 깨우쳐 주시고 뒤에서 모든 뜨성수성하는 이 모든 어린 자들을 생명들을 내가 불쌍히 여기노니 온전해지고 온전해질 지어다. 사망이 끌어가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우리 학계 인들이나 모든 정치인들이나 모두 하나님께 고꾸라져 시대 앞에 오게 해주옵시고 안 오고는 못 배기게 해 주시고 오면 그들을 사로잡아 가르치게 해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리고 모든 북한 문제, 민족 문제가 있사오니 그들이 모든 야망이나 하나님 뜻이 있어 하는 일이라면 이들이 깨닫게 해주시고 그러시 지 않다면 사적이라면 깨부숴 주시옵소서. 행위가 깨지고 깨질지어다. 하나님 모든 주를 떠난 자들과 그리 고 형제를 미워하는 자들과 그리고 모든 물질적인 자들과 공의롭지 못한 자들을 심판하노니 그들이 사고 가 깨지고 생각이 깨지고 그들이 모든 흑암의 절벽에서 떨어지고 있사오니 내가 긍휼히 보노니 이들을 돌 이켜 회개합니다. 민족의 죄를 회개하고 기성의 죄를 회개하고 반대자들의 죄를 회개하고 모든 지도자들과 알지 못하고 행하는 죄들을 회개합니다. 만군의 하나님 이들은 알지 못하고 행하는 짓이며 우리가 할 것을 못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우리로 불붙여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육신도 건강, 영도 건강 영영한 우리들 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지금 한 때에 성령과 주의 시대에 불같이 붙잡고 증거 하는 삶이 충만하게 해주시 옵소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해 주시고 하나님 뜻이 있는 곳에 감동과 감화 역사하심이 불같이 행하시옵 소서. 섭리의 세계에 하나님이 꼭 행할 것만 행하게 해주시고 필요 없는 것은 깨부숴주시옵소서. 이들의 가정들이 모든 불쌍하고 어려운 가정들이 많사오니 섭리에 왔으나 이들이 모든 기성적 가정들 모 든 삶 속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들, 부모, 형제들이 있어 기도하오니 이들을 불러 나와 어둠에서 빠져 나오게 해주시고 사망이 삼키지 않게 기도합니다. 민족의 모든 사람들아, 온 세계의 사람들아 여호와를 섬 기고 사랑하며 여호와의 시대가 이 땅에 온 것을 깨닫고 깨달을지어다. 하나님이 그들을 만물을 통해 깨우 쳐 주시고 사람을 보내서도 깨우쳐주시되 부지기수의 우리 섭리역사이오니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끌 어주시고 이곳에 오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는 하나님, 성령님 우리가 이 시대 에, 주와 성령의 시대에 어떻게 할고. 주와 성령의 시대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기도하며 행하며 해 야 된다 했습니다. 내가 이들을 축복하고 기도하오니 잘되고 형통되게 모든 죄와 용납할 수 없는 회개와 날마다 회개 날마다 깨끗이 하라. 사탄과 마귀와 악한 자들이 사라지고 다 부숴지고 철장의 권세로 이들을 깨부수노니 그 정신과 사상과 생각이 깨질지어다. 온 지구상에 하나님의 나라와 섭리역사가 시작된 것을 알지어다. 기성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게 감히 뜻 이 아니니 이들이 깨닫고 알게 해주시고 이제 돌아온다 해도 햇그늘에 돌아오는 서성대는 늙은 자들이 돼 버렸으니 늙은 사무엘과 같은 자들이 되어 버렸어. 늙은 모든 제사장들이 돼버렸습니다. 이제 이들이 하나 님 모든 불신하고 모든 반대했던 사고들이 깨지고 자기를 회개하게 해주시고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될 지어다. 섭리사에 모든 직분을 가진 자마다 자기 직에 해당되는 일을 하게 성령의 감동과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케 해주시고 섭리에 왔어도 요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아직도 아쉬운 신앙생활 하는 자들의 그 모든 생각 을 은혜를 더하노니 새롭게 하고 새로운 마음을 갖고 행할지어다. 우리 하나님 인자하심과 사랑하심과 의 로우심이 충만하고 영원할 지어다. 우리 하나님 날마다 공급되는 말씀을 주시고 힘을 주시고 여호와의 말 씀이 늘 주로 하여금 끊이지 않게 해주시고 증거자들에게는 증거가 끊어지지 않게 해주시고 우리 하나님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의 시대인데 이들이 모두 휴거의 덧입음을 받고 온전함을 받을지어다. 영영할 지어 다. 잘되고 형통하며 시대를 깨닫고 주를 공경함으로 사랑함으로 성령과 더불어 일체되어 갈지어다. 댐이 물이 빠진 댐이 되면 도랑만 못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충만함을 주시고 은혜 충만, 진리의 충만함을 주 시옵소서. 사망과 흑암, 마귀와 흑암, 귀신과 악한 자들의 흑암들이 다 깨지고 사탄, 귀신 그리고 모든 악령들, 악한 자들의 마음이 깨지고 깨질지어다. 그릇된 생각하는 자들이 깨질지어다. 주를 의심하거나 모든 주를 논하 는 자들이 생각이 깨지고 깨질지어다. 내가 어명 하였으니 하나님이 친히 나와 같이 말씀의 철장으로 영계 에서 육계에서 깨부숴주시고 사탄과 흑암과 그릇된 사고가 개입되지 않게 기도합니다. 각종 좋은 것을 더 좋은 것을 주시는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시대의 복직된 하와도 하나님이 늘 챙기시고 성령 이 늘 챙기사 온전케 해주시고 생각, 사고가 온전케 해주시옵소서. 모든 믿음을 굳건히 하며 죄와 허물을 벗어버리며 정결케 함이 충만케 해주시고 외치고 가르치고 그리고 모든 개성의 신앙에 똑똑해서 열심을 다하게 해주시고 마귀와 사탄이 모든 실 가닥만큼도 제어 받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인생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했는데 생각들이 잘못되지 않게 해주시고 잘된 생각에 날마다 생각을 하나님과 날며 일 체 되서 보람 있게 살게 해주시옵소서. 인생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자들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영혼에 뿌리를 박고 영생의 근원의 삶을 살지 않는 자들은 시한부 인생들입니다. 육신만 위해 사는 인생들 되지 않게 기도합니다. 말을 잘해서 이 들에게 모두 풀어지고 그리고 행실을 잘해서 행실에 빛이나 행실을 보고 의로움을 깨닫고 모여들게 축복 해주시옵소서. 여기저기 많은 생명들을 연결시켜 그동안 왔는데 가을 동안에 그리고 모든 초여름에도 왔지 마는 한차 선교를 한 생명들 모두 와서 끝끝내 남아지고 하나님 영광으로 남아지게 기도합니다. 축복하고 기도하니 사탄아, 마귀와 귀신아, 악한 자들이 이들에게서 손을 잡은 모든 자들이 모두 놓을지어다. 우리 하나님이 사자들을 일일이 보내사 그들이 악한 자들의 영향을 받지 않게 기도합니다. 온 민족도 세계가 모두 하나님의 사람들이 주권을 잡고 정치하며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해주시고 성약의 모든 말씀으로만이 국교가 돼야 되겠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그리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천년사 역사가 장엄하고 완벽하고 온전하고 아름답고 웅장하게 신비하게 되어가게 해주시옵소서. 우리의 할 일을 못하고 가는 것들은 역시 안 됩니다. 하나님 할 일을 해야 잘 될 수 있사오니 꼭 할 일을 기필코 하게 해주시옵 소서. 겨울이 와서 많은 생명들이 오고 가는데 하나님 늘 그동안도 불꽃같이 지키시고 행했지마는 늘 지켜 주시고 온전케 해주시고 온전케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사고와 해댐이 나지 않도록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찾고 부르며 조심하며 그 정신과 사고에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모든 죽음을 억 울하게 당하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비행기 항공 사고, 차량 사고, 그리 고 재해 사고들, 각종 사고로 죽는 생명들이 너무나도 많아 기도하오니 긍휼과 자비로 하나님 천군과 천사 들 무한히 보내사 이들을 살펴주시고 있지마는 하나님께 더욱 기도하오니 이들에게 긍휼과 자비를 더해 주시옵소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병든 자, 아픈 자, 가난한 자, 모든 한숨 쉬는 자,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자들도 모두 섭리에 있사오니 축복해주시고 잘되고 형통케 해주시고 다른 세계로 흐르지 않게 해 주시고 건전하게 온전하게 신부로서 단장하며 영광을 돌리며 사는 이들이 되도록 늘 가르치겠사오니 성령 도 늘 인도해주시고 함께하심을 감사합니다. 모든 이들의 사고가 온전해지기를 기도하고 이들의 행위가 합 당할지어다. 성부와 성자, 성령이 우리에게 할 일을 생각나게 하시고 기억나게 해주시고 행하게 해주시옵 소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들 가운데 거하여 살고 있사오니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이 행하심을 볼 것이요 육신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을 볼 것이요. 이들이 건전함으로 진실함으로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이렇게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잘되고 형통되고 영원할 지어다. 삼위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사랑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