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12.24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9.12.24 (화)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6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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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4일 화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자, 12월 24일 화요일 새벽말씀, 주일말씀이어서 전해주겠어요. 금주말씀은 하나님을 믿지 않은 것이 죄고
믿는 것이 의다. 그러므로 성경의 모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그리고 현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죄와 의,
선과 악 여기서 어느 편에 사느냐에 따라 하나님은 대해 주셨는데. 금주 말씀 본문을 보면 마가복음 16장
16절에 믿고 세례 받는 사람은 구원 받고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 받는다. 정죄 받는다는 말이나 죄의 값
을 받으리라는 말이나 같아요. 죄로 인정한다. 죄인 취급한다. 죄인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 해당되는
죄의 값을 받으리라는 말이에요.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믿음으로 믿는 자의 위치에 살게 된다.
복음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말이에요. 이 말씀을 깨닫고 행한 루터 얘기도 해줬죠. 그래서 이지가시
구시대에 선을 넘어서 행한 일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시대의 주를 맞기 위한 메시아 준비기간으로 400년을
보낸 거예요. 루터가 지금으로부터 400년 전에 나타나서 외친 것이 종교개혁도 됐지만 마지막 선지자 역
할도 했고 크게 보면 메시아 강림준비를 시킨 것도 되었다는 것입니다. 항상 신약시대뿐만 아니라 구약 때
도 마찬가지로 사람은 달랐어도 말라기 선지자 나타나고 400년 동안 메시아 오는데 준비기간도 되었고 재
정비하는 기간이기도 했어요. 이어서 말씀하면은 무한한 말씀을 다 할 수 없고 핵심만 가르쳐 주면 모두
성경도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알 수 있어요. 한 가지 하는 것만 가르치면 모든 운동도 법칙과 원리로 이루
어지고 있으니 한 가지만 가르쳐주면 잘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주일말씀 이어서 오늘 말씀 생각해야
되요.
하나님을 믿지 않은 것이 죄다. 어제도 주일말씀에 이어서 모든 자들에게 같은 말을 해줬어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다 말해줬어요. 어제도 하나님을 믿다가 만 사람들이 찾아 왔었어요. 하나님을 이래서
저래서 이 시대에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고 가르쳤는데 모두 그들은 이때를 두고 꿈을 꾼 것도 기억나서
묻기에 바로 오늘 이 자리를 두고 말한 것이다 얘기해 줬어요. 나는 4년 전에 꿈을 꾸는데 자기 가까운
교회 갔는데 그 때 하늘에 별이 하나 떠서 훨훨 타는데 그게 팔에 떨어져서 깜짝 놀랐다고 얘기했어요. 그
래서 그런 일을 즉시 해서 일어났을 때 해석해줬어요. 팔이 아프다기에 기도해줬어요. 그러니 금방 나았다
고 놀랬어요. 꿈 얘기 해놓고 후에 했어요. 마비 되서 놀래고 기도해줘서 나으니 놀라고. 그날 꿈 꾼 것은
이날 이 순간을 말한 것이다. 올라오는데 계속 그 꿈이 생각났다고 얘기했어요.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생각
나고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생각나게 된다고. 그 때 꿈에 본 장소가 여기가 맞다고 했어요. 이와 같이 하나
님께서는 보내시면 그 꿈을 꾸고 또 그 꿈을 이루게 하신다고 말했어요. 하나님은 이와 같이 전지전능하셔
서 미리 꿈을 꾸게 해주시고 또 그 꿈을 풀어주신다고 얘기했어요. 너무 감격하고 주변에 둘러있던 사람들
도 귀가 잘 안 들렸는데 기도 받고 귀가 잘 들리게 되었다고 너무 좋아하고 기적을 봤다고 기뻐했어요. 그
전에 병 고침을 받은 자들이 데려온 거예요. 말씀을 들으며 꼭 하나님을 절대시 믿어야 한다. 믿어도 이
시대의 말씀 듣고 믿어야 된다 했어요.
금주는 오는 자 마다 섭리사 뿐만 아니라 전체다 하나님을 믿으라고 얘기해 줘야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믿
고 따르라. 그 말을 믿고 따르지 않는 것이 죄니라. 말씀을 믿으라. 이 믿음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는
데 시대마다 믿음이 다르다. 구약 때는 구약 때의 믿음, 신약 때는 신약 때의 믿음, 이 시대는 이 시대를
두고 계시하는 믿음, 그 시대 급의 혜택을 받고 대함을 받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우리의 존재를 믿으면서 하나님의 존재성을 믿어야 하는데 시대에 따라 때에 따라 하는 것이 다르
듯이 하나님도 시대마다 하시는 일이 달라요. 낮에 하는 일, 밤에 하는 일이 다르듯이 이렇게 하나님도 구
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가면서 다르다는 거예요. 시대 하나님을 믿는 것도 시대를 따라 다르게 말씀
을 주시고 믿음도 그 차원의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구약시대 믿음은 쉬워요. 왜 쉬운고 하니 이미
구약 역사는 이미 다 되서 행했는데 뭐. 다 돼서 행한 것은 믿기 쉽다는 것입니다. 신약도 믿고 따르기 쉬
워요. 이미 다 행하고 끝나서 존재하고 있는데 안 믿을 수 있어요? 예수님 메시아라는 것을 다 믿고 따르
기 때문에. 그러나 믿고 따르기 어려운 자들은 구약인들만 어렵고, 구약인들이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새
로운 시대를 믿고 따르는 것이 어려운 거예요. 신기하게 새로운 시대를 갈망하고 희망했는데 새로운 시대
가 왔을 때 새로운 시대를 믿고 따르는 게 그렇게 어려웠어요. 신약인들도 새로운 시대가 오니 믿고 따르
는 것이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후손들의 2세들이나 새로운 시대를 믿고 따르는 자들만 믿고 따르게 됐죠.
이방에 있는 구시대 사람들이, 기성의 구시대에 있는 사람들이 이제서 와요. 보면 전혀 몰랐던 사람들입니
다. 진짜로 아는 사람은 이미 왔고 몰라서 못 온 거에요. 이 시대도 마찬가지에요. 이 시대는 진행 중이기
에 믿고 따르기가 힘들고 어렵다는 거예요. 그리고 말씀을 전파된 것이 부분적이기 때문에 적다는 거예요.
구시대는 2천년 동안이나 전해 와서 그 복음이 다 전파되었단 말이에요. 우리 한국도 복음이 전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당세 시대 때도 복음을 우리가 전할 때 난절하게 우리가 동네마다 다니면서 전하면
많이 온다는 것입니다. 금산지역이나 이 지역에도 보면 복음을 계속 전해주니까 많이 오더라는 거예요. 하
나님의 복음이 들어가서 계속 관리하면 그들도 온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새 시대 역사를 당세 때 믿고 가
는 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당세의 역사는 믿고 따르기가 어렵다. 지난 날 역사 따르는 것은 쉽다. 이미 다
해놔서 끝나서. 지금은 우리가 큰 소리 치고 우리가 40년 동안 해 놓은 것 보여주면 더 믿고 따르기 쉬워
요. 이미 40년간 역사 펴놨기 때문에 믿고 따르기 쉽고 월명동도 보고 믿기 쉽다는 거예요. 이미 만들어
놓았기에 보여주면 인정해요. 아름답다. 신비하다. 최고다. 그 전에는 만들고 있을 때는 사람들이 이게 뭘
만드는 건지 잘 안 믿어졌죠. 만들어 놓고 이건 하나님의 전이다. 자연이 성전이고 하나님의 궁이다, 하나
님의 보좌를 상징해서 구상해서 만든 것이다, 지금 이 보좌에 하나님께서는 계셔서 영광을 받으시고 보낸
자를 통해 시대를 다스리고 통치하신다 하면 다 믿고 따릅니다. 이와 같이 해놓고 따르라고 하니 다 믿고
따른다는 것입니다.
오늘 집에서 오면서 올 때 귀한 잠언 하나가 있었는데 그 말씀을 전해 줄게요.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것은
변하지 않아서이다. 이렇게 말씀이 왔어요. 눈 뜨고 딱 청기와서 딱 내려오면 조경이 보여요. 큰 나무 심
은데 바로 밑에. 역시 아름답다 소리가 나와요. 언제 봐도 아름답다. 왜? 변하지 않아서다. 만약 돌들이
변해서 다른 형상이 되었으면 아름답지 않아요. 언제 보와도 아름다운 것은 변하지를 않아서다. 여러분도
아름답다고 말한 것은 10년이 가도 변하지 않고 있으면 또 봐도 아름답다고 할 것입니다. 변했을 땐 그
소리가 안 나와요. 그래서 사람들도 아름답다고 소리 들은 것을 그대로 변치 않고 소리 들었을 때와 똑같
이 해놔야 되요. 호피석을 보니까 정말로 색깔이 변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호피석으로 한 것은 특히 안 변
하게 앞산에 돌들이 시커매도 호피석들은 하얗게 가만히 있어요. 먼지가 쌓인 것만 살짝 닦아주면 하얗게
되요. 일반 돌은 때가 끼지. 그래서 안 되요. 이래서 우리도 변치 않는 사랑, 변치 않는 하나님 믿음, 변치
않는 생각을 확실히 가지면 아름다운 신앙자다.
죄와 벌에 대한 얘기는 우리 인생들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들이 다 해당되고 풀벌레까지도 해당되고, 모든
동물, 식물까지도 다 해당 되요. 법칙 벗어나면 다 그러하다. 벌거지가 기어가다가 함정으로 기어 들어가
면 떨어져서 대가를 받는 거예요. 또 새들이 법칙을 벗어나서 먹이를 주는데 안 먹으면 죽는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면 안돼요. 온 인류가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그렇게 되게 하나님이
천지창조, 생명창조, 존재물의 창조를 해놨어요. 법칙나지 말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법을 벗어나서 살
았으면 대가를 받으니 곧 다시 말해서 법칙 벗어난 길을 하면 헛길을 가요. 지가 돌아와야지 지구가 돌면
제자리 오겠지 이런 것은 없어요. 회개하라. 잘못한 것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본인도 그 걸음을 회개하는
걸음으로 반대 걸음으로 걸어 나와야 되요. 금년도가 다 가기 전에 모든 죄와 본인이 모든 죄들을 회개하
고 바로알고 몰랐던 거 바로 알고 해야 된다는 겁니다. 민족도 세계도 그러 해야 된다. 알겠어요? 이는 오
늘 새벽에 주는 말씀 중에 핵이니 모든 죄와 허물들을, 하나님께 잘못한 것, 거스른 것 이런 것들을 모두
회개하고 깨끗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일찍 이 복음에 와서 해를 받지 않은 것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일찍 와서 하나님 손이 가고
내 손이 가서 나은 것이 많습니다. 재발된 병은 낫는데 배 이상 힘듭니다. 이와 같이 시대를 구분하고 알
고 잘못된 것을 고치고 바로가고 그 법칙을 벗어나면 그 대가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죄와 벌 속에는 수많
은 것들이 들어 있어요. 또 수요일 말씀 이어서 해주겠어요. 새벽예배 끝나고는 항상 기도해야 되요. 기도
도 선생님 통해서 말씀했죠. 섭리 전체가 같이 합심기도하는 시간. 지금부터 각자가 기도하자. 나와 같이
기도하자. 내가 같이 있을 때 밀어주면서 기도하자. 요 시간은 같이 기도하는 시간. 잠깐 줘서 기도하고
하자. 그리고 교역자들이 설교하는 다른 날도 예배마치고 기도를 전격적으로 해야 한다. 10분 동안 기도하
고 마치는 거로 알고 있죠. 한국, 세계 전체가 같이 하자. 기도는 뭔 기도를 해야 하나? 자기기도로부터
시작해서 가정, 민족, 세계기도를 이어서 섭리 기도까지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지 않고 행한 것, 보낸
자를 믿지 않은 것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기도하겠어요.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지 않은 것이 죄라는 거예
요. 열심히 뛰지 못한 것, 말씀을 전하지 못한 것 이런 것을 기도해야겠어요. 우리가 말씀을 전했다면 핍
박할 사람이 없습니다. 믿고 따르는 자들이 복음을 전하지 못한 죄들. 자 모두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말씀을 들을수록 잘못된 죄가 많습니다. 큰 죄들이 많은데 하나님의 말씀을 시
대의 말씀을 듣고 주를 알고 복음을 전적으로 목숨을 걸고 전하지 못한 죄,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이 있다
고 제대로 믿고 따르지 못한 죄, 흔들렸던 죄들, 하나님을 멋있게 성령과 더불어 주를 멋있게 증거하며 가
지 못한 부끄러워하며 숨어 전한 모든 자들의 죄, 또한 시대의 주와 같이 일체되어서 행하지 못한 죄, 제
대로 신앙생활을 못해서 할 일을 못한 죄들, 주를 알고서도 제대로 대하지 못한 죄들이 이런 것들이 엄청
나게 많습니다. 이런 것을 두고서 시대를 이 해를 보낸다면 내년도는 아름다운 역사를 더욱 피지 못합니
다. 모두 이 죄들을 용서하시고 사해주시옵소서. 그렇다면 이제는 너희가 행해야 된다. 제대로 행하지 않
으면 행치 못한다. 제대로 행하는 자들 되게 해주시고 모두 제대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제대로 행치 못
하면 하나님 역사가 자기 것도 못 피고 가정 것도 못 피고 민족도 세계도 목숨 걸고 했으면 됐는데 목숨
걸고 행치 못해서 안 된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죄들을 모든 대가를 받는다고 했으니 모두 정신을 차
리고 목숨을 걸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겨우 자기 구원도 부끄럽게 이루고 가는 시대의 사람들, 섭리의 사
람들 하나님 이들의 죄가 사실상 따져보면 큽니다. 용서와 사함을 주시되 용서치 않으면 이들은 죄인 된
상태로 살 수 밖에 없고 신부로서 죄인 된 상태라면 신랑을 사랑하고 싶은 생각이 안 난다 했습니다. 하나
님 사랑도 그러하다 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행하라. 제대로 행하라. 그렇지 않으면 되는 것이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기도도 제대로 정말로 하늘 앞에 목숨 걸고 행하라. 시원찮게 하는 자들 응
답이 없느니라.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 젊은 날에 하루가 아깝고 정말 아까운 시대인데 아까운 인생을 살고
있는 자들이 안타깝습니다. 하나님, 영광과 존귀의 하나님이 일으켜 함께해 주시옵소서. 우리 하나님이, 전
지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제대로 믿지 않으면 안 된다 했습니다. 시대를 깨닫고 가는 자들 마냥 좋아라
하면서 가지 말고 할 일을 하면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할 일을 행하고 가도록 기도하오니
모두 말씀을 듣고 시대의 말씀을 들으며 주와 같이 하는 자들은 복음을 무섭게 전해주고 복음을 불같이
전해서 그들을 뒤엎어 줘야지 사탄도 마귀도 귀신도 이기지. 그럭저럭 믿는 이 시대의 섭리사람들이 안타
까운 자들이 많습니다. 전도도 하고 열심히 하지 않고 늘 놀고 왔다 갔다 하는 자들 없게 해주시고 마음을
거스르는 자는 죄니라. 여호와의 말씀을 거스르는 자 이곳은 나의 전이니라. 전지전능하신 전이기 때문에
천사가 처리도 시키고 혼도내고 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엄히 두려운 마음으로 쳐다보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섭리의 모든 나라들이 먼저 각성하고 회개하고 온전함을 받을 지어다.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이 그러면 이들 따라서 온전함을 받으리라 했습니다. 펄펄 끓는 솥이 되어야 무엇이 들어가도 익는다고 했
습니다. 익지 않는 원인은 펄펄 끓지 않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모두 확실하게 복음을 전하고 눈물겨운 하
나님의 사연들을 전하고 이들이 전지전능하신 우리 하나님과 성령님을 필히 풀어서 하나하나 전해줘서 놀
라고 놀라게 만들어 줘야 된다. 오늘도 이들이 몰려와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존경하며 믿고 하게 불
신자들이 모든 행함이 우상이나 섬기고 세상적으로 치우치고 민족과 세계도 마찬가지요.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을 제대로 전하는 자가 없습니다. 원하오니 그들을 보내사 시대의 말씀을 듣고 완전히 쓰게 해주시옵
소서. 내가 하나님을 전하고 우리 하나님을 온 세상에 전하노니 내 입이 굳어지지 않게 해주시고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을 그대로 나를 통해 반응을 보이게 해주시고 반사신경이 돼서 이들을 전도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에게 큰 은혜를 베풀고 하나님이 역사를 위해 베풀었으니 우리 하나님 이 궁에 우리가 살면서
영광을 돌리며 이들이 살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늘 함께 해주
시고 내가 사정없이 이들에게 이 시대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오니 이들이 믿고 따르며 확실하게 해주시고
이곳을 오고 가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이 복음을 모두 전했사오니 이 복음을 온전케 되게 기도합니다. 모두
잘되고 형통될 지어다. 영광과 사랑과 의가 이들에게 영원할 지어다. 병듦과 아픔과 고통이 이들에게는 행
위대로 있는 자도 있습니다.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로 은혜를 베푼 것을 압니다. 감사하며 성령으로 오늘도 거듭난 삶을 살고 하나님의 사람 된 것을 깨닫고
신부된 것을 확실히 전해서 이들도 그리되게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한국 316관으로부터 시작해서 민족,
세계가 전체가 불이 붙어 하나님을 감격과 감사와 능력과 권세로 행하게 그 심정과 정신과 사랑을 더해
주시옵소서.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되고 전적으로 하는 자만이 뜻이 이뤄질 것이고 그렇지 않
은 자는 나름대로 모든 그 곳에 그 급으로 지낸다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광스럽게 하며 충만한
사랑가운데 살기를 기도하오니 이들이 모든 지은 죄들이 1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죄들이 있습니다. 용서
해 주시고 더 잘하지 못한 것, 더 행치 못한 것들을 하나님 기꺼이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오늘도 성령으로
행하게 능력과 권능이 충만하게 함께 해주시고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민족의 알지 못하는 자들, 세상
에 그러한 자들 다 뜻대로 되고 말기를 하나님께 기도하옵나이다. 다 하나님이 사로잡아 주시고 주관해 주
시고 관리해 주시고 철저히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민족도 세계도 시대의 사람들이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에
있는 저 족속들도 하나님이 사로잡아 주시고 하나님이 내가 기꺼이 기도하오니 모두 다스려주시옵소서. 자
기 뜻대로 하는 자들, 자기 민족대로 하는 자들이 다 깨어지고 온전히 되기를 기도하옵니다. 질항아리를
철장의 권세로 깨부수듯이 그릇된 것을 모두 깨부수노니 온전해질지어다. 성부와 성자, 성령의 권능과 능
력이 온 민족과 세계에 합당케 누리고 하나님이 나로 하여 이들을 다스리게 하였사오니 이들이 지 생각대
로 하지 못하게 기도하옵니다. 우리 시대가 왔으니 우리가 뛰고 달리며 하나님 것을 부지런히 찾고 하나님
것으로 만들게 해주시고 우리 것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못한 것을 다시금 기회가 왔을 때 행하게 해주시옵
소서. 우리의 주시는 복의 근원이 되시고 전능자 하나님은 땅에 계셔 살아 역사하며 잘되고 형통되고 영원
할 지어다. 삼위 앞에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섭리를 위해서 기도하옵니다. 오늘도 오고가는 자들에
게 복음으로 될 자들 보내주시고 시대를 쫓는 자들에게 온전함을 받을지어다. 성령으로 역사하시고 하나님
이 크게 역사하사 꼼짝도 못하게 다스려 가게 기도합니다. 성부와 성자, 성령께 일하는 자들에게 지혜와
능력과 권세와 성령의 능력을 더해 주시사 온전케 해주시옵소서.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 내 이름
으로 멋있게 온 인류와 민족과 세계와 이들을 위해 기도하옵니다. 복음을 부지런히 전해서 이들로 가서 내
가 살아있을 때 이들을 이끌어내게 해주시옵소서. 오늘도 올 자들 끌어와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각 교회에
서 부지런히 가르치게 해주시옵소서. 섭리의 모든 자들 위에 오직 역사하시는 성령의 불같은 역사로 이끌
어주시옵소서. 삼위 앞에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후초>
자 이제 또 내일 새벽말씀 듣고 부지런히 기도하고 외쳐라. 일일이 방향 안 줘도. 교역자들 불같이 말씀
전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선교도 안 되고 교회도 이렇고 저런 것도 안 됩니다.
내년도는 또 새롭게 해야 합니다. 자기 기회 줬을 때 충만하게 해야 합니다. 교역자도 지도자도 개인도 마
찬가지. 오늘 24일 화요일 말씀 마치고 오늘 저녁 밤은 각 교회마다 모두 행하라고 했어요. 본교회에서 부
지런히 행하고. 내일은 세계적인 말씀 통과식이 있어요. 말씀을 다 못하니까 핵심만 짚고 넘어가니까 나머
지는 충분히 가르치도록. 예배 마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