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9.12.27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19.12.27 (금)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6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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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금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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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7일 금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오늘은 27일. 자 금요일 새벽. 마가복음 16장 16절.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받고 그리고 믿지 않은
사람들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 오히려 죄의 대가를 받고 하나님의 세계를 상속받을 수 없는 자가 된다 그
렇게 말씀 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역사를 통해 볼 때 가장 큰 것이 뭔고 하니 믿기는 믿는데 제대로 못
믿고 살아요.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믿은 것은 잘했고 그리고 잘 했어도 형식적으로 믿었으면 잘못한 거고
새로운 시대가 왔는데 안 따른 것은 잘못한 것이고 안 따르고 불신하고 반대하고 막은 것도 죄가 되고 그
렇게 됐고 새 시대에 와서 신약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을 믿지 않은 것은 죄가 되고 그리고 제대로
믿지 않은 것도 죄가 되고 새로운 시대가 왔는데 구시대에서 제대로 신앙생활을 못해서 맞지 못한 것도
죄가 되고. 새로운 시대가 왔는데 모른 것은 복음을 전하지 못해서 모르는 것도 있고 구시대에서 제대로
믿지 못해서 새 시대가 오는 것을 모르는 것도 있어요. 예수님은 살아서 온다 사실상 그것은 잘못 전해서
새 시대가 왔는데 맞지 못하고 있어요. 새로운 시대를 찾아야 안다.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것은 아는데 예
수님이 다시 와서 역사를 편다 하는데 육이 와서 한다고 생각해서 못 맞는 거예요. 엘리야가 다시 온다 했
는데 육이 다시 온 게 아니라 그 사명으로 세례요한이 왔죠.
귀를 닫고 있으면 아무리 말씀을 전해도 알 수가 없어요. 2000년 돼서 예수님 육신이 다시 오지 않았거
든. 가만히 다시 생각해보니 안 올 리가 만무하다. 이상하다고 그러니 이제 눈도 열고 귀도 열고 찾으러
돌아다니는 거예요. 아가서에 보면 기다리던 자가 왔는데 잔다고 못 맞는다는 얘기가 나와요. 또 다른 성
경 얘기 중에는 기다리던 자가 집 문을 두드리기에 조금 있다 나갔더니 없어 찾아다니다가 파수꾼들의 밥
이 된 얘기가 나와요. 사탄이 쥐고 마귀가 쥐고 무지가 쥐고 잘못된 그들을 쥐고 먹어버린 거예요. 시대가
그렇게 됐어요. 어제도 외부에 사람들이 와서 말하길 자기들이 믿는 자가 메시아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런데 따르던 자들이 알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다 그러더라고요. 통일교는 시대 세례요
한 격 역사라 생각보다 많이 알아요. 하나님과 성령님은 진리다. 하나님을 믿지 않은 것이 죄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확실한 진리를 믿고 따라야 되요. 신시대는 하나님 보낸 자만 정확히 알아
요.
확실하게 분명하게 정확하게 하라. 성령께선 요즘도 일을 하면 늘 끝까지 나와 같이 하나씩 하나씩 세밀하
게 하라. 지시하고 가지 마라. 하십니다. 이번에 또 월명동에 돌이 하나 들어왔는데 갖고 온 방향으로 볼
때는 산이 2개 있는 돌이었는데 뒤집으니 멧돼지 형상이 나왔어요. 성령돌 운동장 끄트머리 그것도 현장
에서는 거꾸로 놨어요. 여기서 달아매서 갖고 오다가 보니 사람 얼굴 형상이 나와서 다시 바로 매서 갖다
놨어요. 갖다놓고 보니 성령이 정확하게 놓은 것은 사람들은 못 따라 가아요. 성령은 어느 과 나왔는지 알
아요? 성령은 미술과 나왔어요.
시대를 거부하고 안 받아드렸던 기성이 계속 귀를 막고 안 들을 수는 없으니까 이젠 귀를 열고 찾으러 돌
아다닙니다. 통일교를 보면 마치 성경 얘기처럼 기다리는 자 찾으러 나갔다가 파수꾼에게 잡힌 꼴이 되었
습니다. 통일교 2세들 중에 90%가 교회를 안 다닌다 하더라고요. 참 안타까운 역사입니다. 기성도 마찬가
지에요.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야 되요. 하나님께서 봐주시긴 합니다. 새 역사를 시작하기 전이나 시작
하고 아직 복음이 전파되기 전까지는 기회를 주고 기다려 주십니다. 하지만 결론짓고 마무리 할 때까지 안
따르면 그대로 끝이에요. 한 시대 한 막이다. 한 시대가 있어. 나는 한 막이에요. 나는 한 번밖에 못한다는
말이에요. 두 번은 못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한 시대 한 막 가는 거예요. 두 막을 뛸 수가 없어요. 한 시
대는 한 40년 되요. 어떤 일을 해봐도 가령 이걸(컵) 만든다고 해서 만들었는데 만들고 보니 이게 아니었
던거야. 그래서 다른 걸 만드려 하면 이제 만들 시간이 없어요.
사람이 많은 건 중요하지 않아요. 신천지 그건 진리가 없어. 사람이 많은 건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이 보
낸 자를 맞는게 그렇게 커요. 하나하나 세밀하게 실천해야 돼요. 꾸준히 역사를 따라 와야 돼요. 세례요한
들은 항상 왔다 갔다 해요. 본인 자체가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야 되요. 그래야 그걸 알고 찾을
수 있어요. 세례요한들은 그래서 항상 흔들려요. 세례요한은 꼭 할 것이 있어요. 그것이 무엇인고 하니 빨
리 메시아를 찾는 거예요. 나는 통일교 찾아 갔어요. 나 믿으라고. 근데 그들이 안 믿었어요. 어쩔 수 없지
뭐. 따르는 자들도 처음에는 몰라요. 하지만 끝에 결론에 가면 결국엔 알지. 흠이 없어야 되요. 말씀이 흠
이 없어야 되고 모순이 없어야 되요. 그래서 시대를 지켜 잘 나가야 될 것이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것이 의고 믿고 따르지 않는 것이 죄에요. 믿고 따라야 하나님 뜻을 이루지. 믿고 따라야 합니다.
우리의 창조목적이 무엇인고 하니 영적 창조목적은 하나님을 절대시 믿고 사랑하며 신랑으로 모시고 사는
것, 성령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는 것 이것이 영원한 창조목적. 이것이 휴거라 했죠. 그래서 창조목적은
사랑이다. 항상 역사의 혼인잔치를 해서 펼쳐 나가는 거예요.
어제 온 자들도 역사를 엄청나게 펴는 종교가 많아서 어느 게 맞는지 알 수가 없다고 했어요. 그냥 종교들
은 당세 때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이를 마치 비유로 들자면 벼룩으로 태어났으면 일단 한번은 엄청나게
뜁니다. 한번은 뛰지. 근데 계속 뛸 수는 없어요. 처음 당세 때는 어느 종교는 엄청나게 하는데 영원성이
없어. 당세 때 하고 나면 금방 사라집니다. 오직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만이 영원성이 있어요. 하나님이 보
낸 자를 믿지 않은 것이 죄요 벌입니다. 오늘 전한 말씀 믿고 열심히 해요. 말씀마치니까 죄와 벌. 우리는
하나님도 믿고 주도 믿는데 죄가 없다고 하지만 자기가 지은 자범죄를 회개하고 가야된다는 거예요.
<기도>
오늘도 말씀을 주시고 하나님 믿고 따르게 해주ᄂ심에 감사하비낟. 이제 모두 합동해서 15분 동안 기도하
겠으니 받아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