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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2.29 (일)

주일말씀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신부야, 또 일하며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선포일
2019.12.2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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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29 주일말씀_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신부야, 또 일하며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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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주일말씀>-316휴거기념관 본당 (~12:05)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신부야, 또 일하며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본 문 마태복음 25장 23절, 이사야 41장 10절 『(마 25: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 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 어다 하고 (사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 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회자: 정샛별 목사 네 2019년 선교의 해 마지막 주일예배입니다. 오늘은 월명동 자연성전 316휴거관에서 각 교회에 한 해 가장 수고한 자 400여 명도 함께 예배참여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전국 캠퍼스 지도자 모임이 있었는데요, 선생님께서 가장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주셨습니다. 무엇일까요? 연말에 가장 필요한 것. 바로 격려와 사랑입니다. 이 격려와 사랑으로 캠퍼스들의 모든 마음을 다 녹여주셨습니다. 그 터전 위에 역사의식을 심어주시면서 캠퍼스의 패기와 젊음을 깨워주셨습니 다. 가장 수고하고 노력해주신 선생님 조은 목사님께 힘찬 격려의 박수 보내볼까 요? 네, 어제 조은 목사님께서는 새벽 6시까지 모임을 해주시면서 캠퍼스에 무한 한 사랑과 관심을 쏟아부어주셨고 또 31일과 1일에는 현장에서 선생님과 함 께 하실 것입니다. 밤낮 주야로 뛰고 달리는 조은 목사님, 선생님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함께 연 말에 더욱 기도해드려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섭리사 전체가 찬양으로 성삼위께 영광돌리는 시간입니다. 오늘 신의 지휘로 지휘해주실 곡목은 ‘나는 돌아왔네 나는 뛰었네’ 입니다. **지휘 전 말씀 아, 우리 316관이죠. 316관을 중심해서 각 우리 한국에 전국에 교회들과 아 시아에있는 많은 교회들 해외 유럽과 미국 남미쪽으로 모든 교회 모두 오늘 특별히 주일마지막 설교와 그리고 마지막 날 주일같이 모두 왠만하면 시간차 이 있어도 참여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오늘 우리 하나님 영광을 마지막 또 올해로서는 주일 영광을 돌리고 하는 날 이 됐어요. 아무래도 같은 해가 떠서 서쪽으로 기는 날들이 연속됐지만 마지막 주일하니까 또 다르지않겠어요? 그래서 뭐인가 지난 1년을 돌아보기도하고 그리고 또 올해는 이렇게 했지만 내년에 또 해보자 하고 이런 분위기가 굉장 히 크고 커요. 사회세계도 모두 이같은 생각이 출발이지만 우리는 모두 하나님 시대 주 모시 고 실제 일하는 자들로서 기다린 역사고 실제 역사를 맞고 우리는 진행하는 자들로서 참으로 감회가 새롭고 고마움에 오늘 거룩한 주일임하게 됐습니다 한자리에서 실제 같이 하나님 같이 모시고 예배드리고 싶지만 모두 한 위치 있어도 같으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자고요. 오늘 지휘는 말씀은 참 우리는 돌아왔네 이것은 노래짓게 된 원인이 있어요 선생님 다시 돌아와서뛰는 것을 상상하면서 미리 성령께서 가사주신 거에요 그리고 부터돌아와서부터 뛰기시작했네. 아닌게 아니라 해마다 뛰었지만 올해는 더 찬란하게 뛰었습니다. 머리가 풀리는 대로 육체도 풀리며 뛰거든? 머리가 풀리면서 첫해는 그렇게 했지만 이제는 몸이 풀려서 금년도는 뛰었습 니다. 여러분도 머리 따라서 금년도 몸이 풀려서 어느 정도 뛴 거 스스로 평가됐어 요, 하늘은. 그래서 오늘말씀도 계속하겠지만 이런 마음 갖고서 오늘 거룩한날 임하고 해 외도 전체도 그렇게 해야겠어요. 귀띔을 해주고 먼저 얘기합니다. 이 노래 내용을 알아야 돼요. 돌아와서 결국은 우리 지체와 같이 뛰었구나. 노래를 성령은 엮어서 미리해준 노래에요 그래서 오늘노래가 이노래로 영광의 무대의 지휘가됐습니다. ♬전체찬양 - 나는 돌아왔네 나는 뛰었네 **지휘 후 말씀 아 우리 섭리의 전체의 성전에 모든 여러분들과 역시 모바일 보는 여러분들. 아, 지휘하듯이 뛰어버렸어요. 여러분들은 이시간 노래를 부르듯이 섭리를 그 동안 뛰어왔고 그래서 2019년 마지막 주일에여기까지 왔어요. 왜 뛰어야되는 고하니 이 사탄보기 싫어서 더 뛰었어요. 그리고 악평자 보기 싫어서 더 뛰었 어요. 조은이 목사도 가끔 얘기하면 다른 건 몰라도 나를 반대하고 무시하고 그리고 거짓으로 거스르고 욕하고 거짓말하는 그들을 위해서도 더 악착같이 뛰어버려서 뒤꽁무늬 보이지도 않게 했다 그래요. 이와 같이 여러분도 하나님 사랑해서 뛰고달리고 해왔는데 음, 회사는 회사 다 닌다고 뛰고 정치는 정치 살린다고 뛰었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이 천지만물 창 조하신 뜻을 알았으니까 안 하면 못 한다는 거야 안 자가 해야 돼요. 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도 나에게 보여줘서 한 번도 않했지만은, 돌 쌓는 일 안 해봤지만 내가 할 수밖에 없었어. 처음에는 다른 사람 맡겼는데 안 되니까 보여준 사람해야지 그랬어요. 그리고 결국 사명자들이 시대를 꺠달은 자들이 할 수밖에 없어요. 한국 모든 교회들 해외의 모든 섭리 따라오는 여러분들 자부심갖고 열심히하 길 잘했어요. 오늘은 그 평가를 들어보며 하나님 말씀 듣는 날입니다. 하나 곡 더 해줄게요. 성령의 바람 타고 딱! 전체찬양 -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갑니다. **지휘 후 말씀 아, 금년도를 마지막을 짓는 마지막을 휘날리는 지휘가 되었어. 아, 지휘만 하 면 성령님은 퍼뜩 일어나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실천하거든 실천해야 맛을 느 낍니다 영들도 모두 관념이 아니라 실체적이거든요 네 말로 실천하든지 전능 자는 말이니까 직접 육신 쓰고 실천하듯 실천해야 희열 기쁨 ᄂ늬꼭 과거의 과오 못을박아버 리고 미래를 약속합니다 성령님은 한 마디 말씀하시면, 항상 우리는 끝내주는 역사다 말씀하셨어요. 우리 섭리사는 끝내주는 역사라고 안하면 안 된다. 왠고하니 오메가역사이면서 도 알파역사이니 우리가 끝장 내야지 우리가 맨 마지막에있는데 우리가 맨 마 지막에 지붕 안 하면 그동안 해온 거 물이 줄줄새서 안 된다는 거야 우리는 끝장내는 삶 섭리사 전체이름이 끝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월명동 일 하는 사람도 끝장이고 섭리증거하는 사람도 더 이상없는 끝장이고 그랬어요. 다른사람들 끝장을못내 종교인들보면 다 오다가 흐트러지고 불만하 고 끝장못내는데 우리는 이미 전반전 후반전 40년 동안 끝장내고 마지막 끝장 으로 계속 나는 거야 그죠? 자 그러면 음, 하나님은 이렇게 보니까 역시 하나님은 역시 어떡하시죠? 성령님과 소근대는 거. 그것은 그것이 끝장 같아요 성령과 얘기를. 우리는 우리하고 또 늘 하지만 성령과 늘 얘기해서 성령은 그대로 모든 인류 에게 합당한 자에게 바로 감동의 파장을 줘버려요 그래서 하나님은 성령과 얘기하는것이 우리에게 전체가 전달 돼요 통해져. 하 나님도 통해서 하셔 직접 안 하고 성령 통해서 성령과 속닥속닥하는 얘기는 우리에게 감동으로 와서 그것이 우리에게 반응을 보이고 일어나더라고요 지금 딱 이렇게 하면서 성령과 얘기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다 그랬습니 다. **전초: 정샛별 목사 성경봉독 시간입니다. (마 25: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 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 어다 하고 (사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 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 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네 오늘 말씀의주제는,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신부야, 또 일하며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여러분 한해를 주와같이 뛰며 습니다. 한해가 끝났으니까 이제 하늘의 평가를 들어봐야겠죠? 오늘은 한해를 뒤돌아보면서 한 해 평가를 받는 마지막 주일입니다. 과연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뭔가 긴장이 돼야되는데 오늘은 마음이 편안합니다. 혹시 “올해 저는 너무 부족했는데요.” 하는 사람 있습니까? 왜냐면 섭리 사람들이 굉장히 착하거든요. 그런데요 여러분괜찮습니다. 정말 잘했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지키고 이곳에 와서 예배드리고있는 여러분들은 자신을 지키 는 사명이라도 충성된 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참여하시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은혜의 잔치 사랑의 혼인잔치에 참여한 주인공들입니다. 네 빛나는 여러분 한명 한명있었기에 올해도 섭리역사가 빛이 났습니다. 그럼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랑과 은혜를 충만히 부어주실 사랑하는 선생님을 모시고 귀한 말씀 듣겠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오늘은 12월 29일입니다. 2019년. 네~, 해 중에서도 한 주관권이 가는 해입니다. 내년도는 2020년. 이제는 또 다른 주관권으로 넘어가는 숫자가 됐죠. 오늘 본문말씀대로, 이 본문말씀이 길어서 핵심지만 이렇게 했습니다. 본문말씀이 굉장히 한 장의 설교입니다. 자, 오늘은 마지막 설교 얘기가 우리에게 1년 동안 행한 것에 대한 평가도 되 고 또 마지막 얘기 속에 내일 또 일하러 오십시오도 있고 내일은 일하러 오지마십시오도 있고 그래요. 다 들어있습니다. 마치 이 비유가 본문에 대한 마태복음 비유는 상당히 비유 중에서 문학적으로 아주 깊은 비유이고 유명합니다. 이 성서의 비유가 많이 있는데 사건 비유. 아주 한 번에 날카롭게 딱 하는 비유, 더 이상 말할 수 없다는 비유도 있고요, 비유중에 많은 것중에 전지 전능한 것이 있습니다. 구약때는 모세 선지자 통해 하셨는데 비유 하나가 아주 적절하고 문학적으로 표현할때 기가 막히다. 기가 막히다는 것은 숨쉬는 것이 막힐 정도다. 그리고 충격적인 비유다. 확 들어온다 이런 것이. 직접 하는 것보다 비유로 말하면 아주 기가 막힌 비유입니다, 비유들이. 내가 하나님에게 선악과 비유로 깨닫고 왜 과일로 비유했냐고 하필이면 과일 같은 것으로 비유했냐고 그러면서 따졌는데 하나님이 “그럼 니가 비유해봐” 그랬어요. 금방 좋은 것 생각날 줄로 알고 그렇게 안하고 보석으로 하면 어떻냐고 보석같이 빛나는 보석이라고 하면 에메랄드, 사파이어, 아니면 루비, 아니면 다이아몬드 선악과를 다이아몬드라고 하지. 어차피 먹는 것도 아닌데. 그랬더니만 하나님은 대답 안 하십니다. “너는 지금부터 겪어봐야 돼.” 하고서 각종 과일을, 원래 시골에서 과일 못 먹잖아. 감이나 먹고 그랬죠. 그래서 각종 과일을 먹어 보면서 깨닫게 된 거야. 아, 이건 어떤 과일이 아니라 인간 자체를 과일로 비유했구나. 인간을! 진짜 인간의 맛이 수 만명 70만 명이면 70만 가지, 73억이면 73억 가지예요. 과일 전부 다릅니다. 인간의 본성 말하고 인간의 본능과 인간의 맛을 과일로 표현했어. 나무와 열매는 이 세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우리들에게 엄청난 그런 삶의 양 약도 되고 생명줄도 되었죠, 그리고 삶의 생명 줄이 됐죠. 그걸로 비유한 거야. 삶의 생명줄로 인간을 비유했구나. 더 이상 없다고 했어요. 고구마로 비유해도 안되고, 그 전에는 왜 고구마인가, 고구마밖에 몰랐거든. 그리고 감자로 비유해도 안되고. 과일이 종류가 수 만가지잖아요. 맛이 같지 않고 완전히 다릅니다. 음식 맛 다르듯이. 하나님이 비유한 것은 전지전능성, 영원한 비유라고 깨닫게 됐어요. 이와 같이 여기에 대한 오늘의 비유의 말씀도 이 문학, 어찌어찌해도 성서의 문학이 어마어마한 문학을 가져왔어요. 그래서 역사를 두고 2천년, 6천 년을 왔어도 그 비유가 비위가 안상한다. 성경말씀을 읽으며 깨달았어. 하나님! 비유한 것이 항상 보면 비위가 안상한다고. 비유한 것이 적절하고 참 그거 따질 수 없이 어마어마하다고. 왜 어마어마한가하니 과일로 비유했으면 과일이라는 과일이 다 동원되면 수 만가지 과일입니다. 과일로 비유했으면, 열매로 비유했으면. 모든 식물성이 열매잖아요. 나무 열매. 어마어마한 가지수를 그대로 설교하고 붙이면 인간을 인간이 여러가지라는 거 야. 도토리같은 인생, 그리고 참깨같은 인생, 그리고 쥐엄열매같은 인생. 그리고 아담은 왜 쥐엄열매 따먹고 살았나는고 하니 행실이 그래서 쥐엄열매로 배를 채우고 살았고 가시덤풀에 배를 채우고 살았 어요. 그래서 그 행한대로 열매를 만든다 잠언에 말씀했습니다. 행한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느니라. 그 열매에는 선악과 비유뿐 아니라 다 통는 거야. 어마어마한 엄청난 거야. 책을 써도 백권 수백권 끝이 없어요. 삶의 세계를 열매로 비유해서 우리를 전체 다 열매로 비유했어. 그래서 자기 열매 꿈에 보잖아. 나무 보고. 자기를 비유한 것으로 봅니다. 사람 전도하면 열매로 보여줍니다. 대개 열매로 보여줘요. 그래서 혹은 동물로 식물로도 보여주는데, 하나님의 비유는 너무 다양한데 딱 한가지로 비유해서 전체를 깨닫게 해줍니다. 비유의 세계를. 탕자의 비유도 아주 유명한 비유입니다. 이건 문학에서도 아주 스릴있고 양쪽으로 깨우쳐주는 듣는 자를 깨우치는 깊 은 비유입니다. 탕자의 비유. 또 하나는 일을 맡기고 갔다 온 비유라던가 이런 여러가지 비유들이 굉장히 성서에 이저곳 많은데 신약성경의 비유들이. 아주 기찬 비유를 했어. 하나님이 비유할때 보면 하나님이 볼 때 아주 기찬 비유, 더 이상 없는 비유를 했어. 비유를 거기에서 끝나지 말고 한단어를 보지 말고, 그 센터치 전부 보면 해당 되는 것으로 몽땅 풀어냅니다. 하나님께서 비유로 풀어냈고 마치 사람들이 별과 같다. 별 연구하는데 별 안 갔다와서 잘 모르잖아. 별은 안갔다 와서 모르는데 사람같이 개성이 다 달라요, 별은. 하늘나라 우주의 별 세계를 몇 개 불과하고 달, 해, 이런 몇가지 별만은 그냥 압니다만 확실히 모르잖아요. 나는 별을 있는대로 다 알아요. 어떻게? 기본은 배웠고 영이, 혼이 가서 배웠고 나머지는 사람으로 비유했으니 사람이다 결론을 원인 모르면 결론을 모르거든. 사람 비유했으면 사람같다 했기 때문에 별들이 사람같이 각종 개성으로 존재 하고 있다. 어떤 별은 뜨거운 별, 어떤 별은 차가운 별, 어떤 별은 나머지로 돌별, 모래 별. 완전히 각종 이러한 세계로 존재하니 별 볼일 없는 별들. 인생들 하나님 믿지 않으면 별 볼일 없는 인생들. 알겠어요? 월명동 개발 안하면 별 볼일 없는 골짜기, 그죠? 이와같이 여러분들도 그런 세계였습니다. 하나님 비유든 것이 참 기차다 하며 시작하겠어요. 그래서 어떤 주인이 있는데 다른 말로 하면 어떻게 읽어져요? 어떤 주인이 있는데, 하나님이 있는데 그렇게 읽는 거야. 영계 들어가면 그렇게 읽어져. 하나님이 있는데. 조금 땅으로 보면, 주님이 있는데. 이렇게 읽어나가요. 그것을 비유로 한거죠. 타국에 가면서 자기 소유를 가만히 있지 않고 맡겨놨어요. 가만 놔두면 손해가니. 그래서 어떤 자에게는 두 달란트, 어떤 자는 다섯 달란트, 어떤 자는 한 달란 트 맡기고 떠났다. 갔다왔더니 주인도 맡기고 왔으니 실망했죠. 그냥 돈이 장롱에 있지 않고 맡겨놓고갔으니 매일 불어난다. 기쁘죠, 맡기고 가서. 와서 그것 때문에 희망이고 소망이었어. 맡긴거 잘된 것이 희망과 소망 주인은. 와서 보니까 모두 맡긴 자들 불러서 어떻게 장사했냐. 장사할 때는, 본인도 유익 되고 맡긴 주인도 유익이니까. 그래서 결국 두 달란트 맡긴 자는 바로 가서 장사해서 두 개 남겼다고. 얼마나 기쁘냐고. 주인도 너무 잘 맡겼다고 하면서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착하다, 너. 왜 착하다고 했을까? 주님의 교회 맞춰봐. 왜 착하다고 했는가. 착하다. 말 잘 들어서. 각 교회 맞춰봐요. 광명 교회 맞춰봐. 왜 착하다고 했을까. 여기는 안 떴어요. 그 다음에 부산 교회 맞춰봐. 대전교회 맞춰봐. 아시아에서 맞춰봐. 그리고 유럽에서 맞춰봐. 미국, 남미, 온 세계에서 맞춰 봐. 일단은 얘기할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때까지 맞춘 사람은 후에 나에게 얘기해줘요. 안 떼 먹어서 착하다. 열 셀 때까지 자기 양심상 맞춘 사람은 월명동 오면 나에게 애기해요. 자 그럼 까 봤으면 여러분 교회에서 맞춘 사람있나 봐요. 착하다고 맞춘 사람 손 들어봐요. 돈 안 떼먹어서 착했다. 야 여기 월명동은 화면 안들어왔지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아홉 명있네요. 와! 월명동은 아홉명. 월명동 아홉명이니 주님의 교회는 도시 살아서 많이 맞췄겠는데. 각 교회 이것입니다. 딱 착하다 했을 때 영감이 딱 왔어. 왜 착했느냐 나에게 슬쩍 성령이 물어봤는데 내가 딱 맞췄어. “안 떼먹어서.” 이와 같이 비유가 풀면 너무 가슴이 찌릿해요. 맞잖아요. 떼 먹었으면 아무것도 아니잖아. 안 떼먹은 것에서부터 참 착해요. 늘 섭리사 오면서도 이렇게 재정도 맡겨보고 각 교회 맡겨보면 참 그대로 갖고 오는 사람보면 착한 사람이야. 그런데 떼먹는 사람있어. 국가에서도 하는 이 설교는 섭리 뿐아니라 세계 전체에 하는 것입니다. 국가 지도자에게도 맡겼는데 떼먹은 사람은 착하지 않은 사람, 악한 사람이야. 국가 돈이나 이런거 안 떼먹어야 돼. 공무원들. 전부 주권자도 교계에서도 전체가 마찬가지고 세상에 회사도 마차가 지고. 그러면 떼 먹으면 착한 것이 아니라 악한 자야 그랬을 거야. 그죠? 그래서 착하다. 충성된 거다. 그리고 주인에 대한 것을 충성스레 알고 참으로 이런 설교를 이런 내용을 충 분히 풀어내야 이 비유 든 예수님, 하나님이 예수님 때부터 이 비유를 들어서 줬는데 구약에 성경 읽어보면 아주 구약 나름대로 깊은 것이 있는데 신약 때는 참으로 어느 때는 기차다고 하면서 땅을 치며 정말 감탄하는 성경말씀들 많이 있어. 하나님 어쩌면 이렇게 깊이 하냐고. 그냥 받은 거냐고 노력한거냐고 책을 읽은 거냐고 했더니 성경 말씀에 그는 안 배웠어도 알았다. 안배워서 알리가 만무한데 위에서 걸려 온 거야. 하늘로 부터 스스로 말하지 안했다고 볼진데 그래서 이 비유가 유명한 비유이니 집에서 많이 읽어보고 그래요. 그래서 가지고 왔고. ‘착한’ 속에는 여러가지 들어있습니다. 말 잘듣는 사람 착한 사람이야. 바로 가서 장사했으니 착하다는 거야. 말 잘듣는 사람은 착하다고 합니다. 집에서 여러분 착하다 소리 들어봤어요? 왜 ?어느 때? 말 잘 들을때 “착하다” 했어요. 안 들을 때는 “악하다” 소리는 안 해도 뭐라고 했죠? 너 말 안들으면 맞어. 그래서 말 잘들었어. 바로 가서 해서 착하다 소리가 또 나왔어요. 그 다음에 착하다 소리가 나올만한 것이 열심히 한 것이 알았고, 본론 성경에 지금 합니다. 반복 안 하니까. 그리고 여건이 어려워요. 이 장사해서 이윤 남기기가. 상당히 말보다 돈이 있다고 돈 버는게 아니거든. 말보다 실체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머리를 많이 썼어요. 이 사람도 가서 사기 안당하고 잘했단 말이야. 잘못하면 사기도 안 당하고 잘하고 이익 남기고 왔으니 정말 잘한거라는 거야. 주인도 마음이 조마조마했겠죠. 주인으로 이 얘기를 본다면, 하나님도 맡기고 조바조바 주도 맡기고 조바조바. 혹시나 사기당할까봐. 맡긴 것이 돈을 맡겼을 때에 사기당할까봐. 투자해서 이익가려면 이거 상당히 사람 잘 만나야 하고 잘못하면 뺏기거든요 이런 것도 지헤롭게 잘했기에 역시 착하게 했다는거야. 충성 속에. 잘하고 연 구하고. 사기를 안당했어요. 잘못하면 사기를 당해요, 이에 해당대해 착하다. 충성되다 이것이 붙은 것입니다. 또 하나는 뭐가 있는가하니 일을 맡겨서 하면 실체가면 다르죠. 캠퍼스도 맡겨놓고 보면 캠퍼스 먹고 대학생 시대, 옛날 시대. 지금은 그런 시대 아닙니다. 굶어죽기만 안 합니다. 옛날에는 부모들이 다 대줬어. 농사지어서 뭐해서, 지금은 학교 니가 합격하고 니가 다니라. 여유가 있으면 다니고 못하면 일하라. 그냥 그럽니다. 그래서 본인이, 엄청나게 비쌉니다. 어마어마하게 비싼 바로 등록금 내면서 다닙니다. 못 내면 본인이 자기가 빚지고 다니는 거야. 어마어마한 돈들, 젊은 애들에게 엄청난 돈입니다. 졸업할 때까지, 대학교만. 그래도 고등학교 때는 큰 돈 안 들지만 대학교때는 엄청난 돈듭니다. 이 어마어마한 것들이 어린 것들이 이거 감당해야합니다. 왜 큰 돈인가하니 써보면 알고 돈을 벌어보면 알아요. 천단위 넘든지 백단위만 넘어도 그때부터 좀 당황하고 천단위 이천단위 막 넘어야 졸업할때까지 쓰거든. 그렇게 되니 참그런 문제에 시달리고 인생문제 시달리고 먹고 입는데 시달리 고, 막상 알바해도 먹는것은 얼마 안쓰고 쓰다보니 전화비내다보면 생활비 내다보 니 엄청나잖아. 그리고 학교 다닐때 보면 군대도 가야하고. 졸업하면 취직해야하고. 나이들면 어머니 아버지 챙겨야지. 정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결혼해야하니 혼자살수 없으니까 결혼자 찾아봐야하고. 상대도 찾아보고. 캠퍼스 졸업하면 안되니, 이런 복잡한 세계속에 있는 자들을 전도해오려면 생 각보다 어려워. 장사는 사람들 예를 들면, 그룹의 회장이나 어떤 운영하는 사람 보면 말을 못 해. 너무 많아서. 하는 일이 많고 비법과 엄청난 일들은, 돈을 버는 것이 어마어마해. 내가 옛날부터 그랬어. 혹은 100만원 50만원 바치면 어마어마한 것 바쳤다고 하나님에게 보고합니다. 왜그런가하니 200만원 벌어도 한달만 딱 따지면 방세 내야지, 그리고 먹고 살아야지. 택시타고 운영비 있어야지. 그 다음에 부모님 좀 줘야지. 안 주면 그건 완전히 불효자식입니다. 그럼요, 조금식 조금씩 작으면 작은대로 줘야지 전혀 싹 떼먹는 것은 너무하고 착하지 않은 사람. 진짜에요. 알겠어요, 많이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줘야 돼. 요거 요만큼 다만 5만원, 3만원이라도 줘야합니다. 요새 부모님들 3만원 주면 “너 써~ 다 쓰고 찌그레기 갖고 왔냐?” 그 얘기까지 한다니까? 그리고 또 뭐가 있는가하니 내야한단 말이야. 건강 자기 위해서 또 써야 돼. 그리고 내는 것이 있어요. 요즘에 너무 많아요. 이런 세계에서 정신 못차려요. 그러니까 알바하다 한 번 안되면 부도나는 거 야. 생활부도, 이런 세계에 처해있는 모든 자들을 와서 신사 놀음하는 종교생활 하게 되면 한 번 가면 할 수 없다고. 한번 빠지면 알바 깨진다고 나는. 너희는 부잣집 아들딸이냐고 막 그래요. 이렇게 교회만 다니고, 어떻게 사냐? 한번 왔다 가버리고 안와요. 이런 자들을 막상 가서 인도해다가 신앙생활 하기까지 한다는게 그렇게 어렵 습니다. 옛날에 먹고 대학생들 시간이 남아. 그래서 교회도 다니고. 옜날에 했을때 사람 막 왔다 했잖아. 그때는 지금하고 너무 다릅니다. 그때는 하늘도 작고 모든 것이 작았습니다. 땅 한 평은 몇 천원. 서울도 만 오천원. 지금은 몇 배인지 압니까. 땅한평 4천만원 해. 만 오천원하다가, 그만큼 바빠 졌다는 거야. 이런 세계를 캠퍼스 하나만 두고 얘기했어요.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중고등부 요즘에 유초등부까지 힘든 때입니다. 너무 바빠요. 웬만한 얘기하면 바쁘다고 얘기해요. 눈으로 보고 말지 자기 일 하기 바빠요. 이런 세계에 일을 맡아서 하는 여러분들이 그래서 어려움을 겪으며 같이 뛰 고 달리면서 생명들 인도해온다고, 이런 것이 쉬운 것이 아니고 그 중이 엄청난 바쁜 중에 시간내서 온다는 게 커요 선생님도 월명동에 외부사람들이 오면 참 바쁜데 큰 걸음했따고 이야기합니다. 그 한마디가 크죠. 그냥 시간내서 오는 사람도 있지만 시간 딱 짜고오는 자도 있지만 큰걸음했다 고. 세시간 차가 세시간 오고 여기에서 두어시간 기다리고 3~40분 만나고 그럭저 럭 10 시간 되거든. 가까운 거리도 대여섯시간. 아주 가까운데 와도 세시간 이상 투자 안하면 안되거든. 이런 것을 볼 때 여러 여건 어려운 가운데 그때 시간 뺏어서 말씀주고 깨우쳐 주고 아주 극적인 시간 보내야 하거든. 여러분도 어려운 가운데 자기 사명들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참고해서 여러가지 볼 때에 착하다 소리를 한 거야. 그래도 꾸준히 하나님 일을 했다는 것이 착하다. 하나님은 착하신 하나님이니까, 착한 사상을 가지고 있으니 너도 착하다. 충성하지 않고는 내가 해보지 않고서는 일을 맡기는 일 못하겠더라고. 충성은 진심으로 하지 않으면 안되고 의무적으로 해도 맡긴 일은 해야 합니다. 책임지고 해야해요. 하기 싫으면 억지로라도 해야 합니다. 안해서 혼나요 생활에 자기 행위로 받는 것으로 혼나고, 하나님에게 못 했다고 혼나고. 이래서 한 센터를 볼 때 이런 환경을 겪으며 가정국도 장년부도 1년 동안에 하나님 믿고 사랑하면서 섬긴 것에 대해서 착한 자들아. 안 떼먹고 한 것이 착 하다. 안 떼먹은 것이 뭔고하니 시켰는데 안 해버렸어. 그게 떼먹은 거야. 착취한 것과 같아요 사명 맡겼는데 안 해버렸다. 또 신앙생활 잘하고 섭리 끝까지 가라했는데 안 했다. 그것은 마치 사기를 한 것이나 똑같다. 당한거나. 그래서 사탄에게 사기당할 수도 있고 악한 자에게 사기당할수도 있고 많은데, 거기 안당하고 한 것이 아주 기적이었다. 표적이었다. 알겠어요, 이런 것을 보고 함께 해서 하나님은 전체를 보고 착하고 충성된 자라고 여기 본문 나온 주인도 말했고 오늘 단상에서하나님이 주인되서,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모든 사람의 시대의 일을 맡기고, 주님이 시대의 일을 맡기고 이렇게 해석되는 거야. 성령이 맡기고. 이 모든 것을 아시고 “잘했다.” 주인이 같이 뛰어서 알아요. 일을 맡기면 반드시 돕습니다. 도와줘더라고. 한 가지 비유 실제 있었던 일 합니다. 주일 말씀 받으려고 여러가지 극적인 항상 신경을 씁니다. 어제 토요일 잔디밭에서 여기에서 이만치 이상으로 꽉 차서 중고등부 1300명 들어와서 말씀을 들을 정도로 했습니다. 여기는 900명 이상, 전국에 특수부만 1300명 말씀을 들었는데. 특수부 기차 게 말씀을 배우고 있어요. 배우고 나가서 운동장 말고, 잔디밭에서 하자. 운동하는데 남자들도 하고 여자들 그 다음에 핸드볼 했는데 사파이어하고 광주하고 했는데 광주 애들이 커요. 사파이어 작더라고. 사파이어라 작아요. 보석이라. 그래서 7대 1로 지고있길래 한 꼬마 조만한애 불렀어. “야 너 여기로 와. 내가 들어가서 뛰면 좀 그렇잖아. 내가 코치하면, 너 무조건 볼들고 핸드볼 볼잡고 무조건 뛰어들어가. 뒹굴어 들어가면 그냥 집어넣으면 어차피 들어간다고.” 한마디 코치야. 계속 가서 일곱여덟골을 계속 넣어버리더라고. 걔만 잡으면 90%넣어요. 모든 사람 걔한테 볼을 안 주는 거야. 지가 해본다고. 다른 사람이 해서는 못넣는 거여, 달고 가도 못 넣는 거야. 개한테 줘라. 그때 두고 깨달아지기를 야 내가 일을 맡겼으니 내가 협조를 하고 내 혼도 협조를 하는구나. 그렇지 않으면 저렇게 안 돌아간다. 주일말씀에서 그중에 한쪽에 붙었어요. 하나님이 일을 맡기고 반드시 신경쓰고 염려하고 함께하셨습니다. 금년도 그와 같이 해오신 것입니다. 사기 안 당하게 손해 안 가게 함께 해서 우리가 오늘날 이와 같이 그 나름대로 한차선교도 이익되게 하고 각종 일년동안 행한일이 손해나가고, 참으로 잘못했으면 큰일날뻔한 일도 있었 어 최고로 큰일 날뻔한 것도 있었어요, 금년도에. 그런 것이 사탄의 최대 공략이었어. 그런 일도 이기고 이기고 이겼습니다. 나도 치고 마지막 가서 조은이 쳐서 무너뜨리려고 어마어마한 작전을 했습니 다만 정말로 죽도록 끈기있게 충성하면서 해서 이겨왔습니다. 그래서 그 후에 이기고 이기고 와서 그 후에 확 한차선교 하라고 하나님께서 아이템내서 밀어붙인 것입니다. 밀어붙여서 결국은 잘해다. 충성된 자야. 어려움을 이기고. 그래서 머리가 이기면 지체도 이긴 거야. 그건 자동이야, 머리가 이겼는데 지체가 못 이겼다. 그 단언은 없는 것같아요. 내가 이기고 달란트 남긴 것처럼 너희도 다 남겼다. 말씀의 흐름이 그렇게 흘러가고 있어요. 자 그래서 결국적으로 이런 어려움을 치닥거리 해가며 해온 것, 사실상 돈도 빽도 없는 어려운 여건에서 여러분 해왔습니다. 캠퍼스도 중고등부도 그리고 특히 지도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청년부들도 가정국들도 장년부들도 아주 극적으로 뛰는 자들 달란트 많이 받은 사람들, 남긴 자들입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도 다섯 달란트 남겼어. 이거 뭐 더이상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인이 즐거워하고 기뻐했습니다. 다섯달란트 받은자가 다섯달란트 남겼습니다. 참으로 충성되고 착하다. 말씀했습니다. 이거 떼먹었으면 자기 뜻대로 했으면 떼먹은 거야. 자기 뜻대로 안 한 것이 하나님 기쁨의 거리고 마찬가지입니다. 내 뜻대로 안하고 하나님 뜻대로 하고, 총 지도자들이 그렇게 해왔다는 것입니 다. 이것이 크고 착하고 착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자기 생각으로 안하고 떼어먹었어. 안한버린 거에요 떼먹은 거나 똑같아. 그래서 장사치 않은 것. 다행스러운 것은 그래도 사기당하지 않고 뺏기지 않은 것. 써먹지 않고 갖고 있었으니 그 만하게 주인은 손해가 안 갔어. 아주 손해갈뻔 했어. 한달란트 두달란트 받은 사람은 두 가지 일을 한 것입니다. 섭리에 두가지 일한 것으로 표현되고, 다섯달란트는 다섯가지 사명을 한사람 한달란트 받은 사람은 자기 관리하고 구원시키는 거 한 달란트로 봤어. 그래서 현재에 한 달란트 받아서 남기지 못한 사람들은 책망받았어. 성경에 이 게으른 종아아 왜? 주인을 오해했느냐? 하고 따지면서 혼냈습니다. 쫓아내버렸어요. 여러분은 한 달란트 받고 자기 신앙을 해온 사람들은 남긴 삶이야 자기 살렸으니까. 자기 신부로서 세상에 뻿기지 않고 하나니 사탄한테 가지 않고 하나님 주관권 에 살앗으니 한달란트 받은 사람이라면 자기가 하나 살리고 신앙생활했다. 그 것도 뺏기지 않은 것으로 되기에 착하다. 여러분들! 아시아쪽에 일본이나 타이완이나 말레이시아, 홍콩 그리고 베트남들 그리고 싱가폴, 필리핀 등들 아시아권에 있는 모든 나라들 여러분 전체 유럽권 그리고 미국 중심한 모든 남미쪽으로. 여러분이 전도 못한 사람 많죠? 자기 하나 딱 챙겼으면 달란트를 역시 상실치 않고 그리고 남긴 것이 되었습 니다. 자기 개인의 유익은 하나님께 주셨죠. 남들 전도해서 하나님 유익은 못 줬어도 자기가 충성하고 열심히 하나님 사랑 한 것. 이들도 달란트 상실하지 않고 착하고 충성스럽게 했다. 그렇지 않으면 자들은 자기를 못 살리고 사망권 덮혀서 섭리에 못 나온 사람 역시 착하지 못 하고 충성되지 못 한 자고 게을러서 그리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섭리라는 것이, 섭리가 잘 되려면 어떻게 잘 되는고 하니, 자기가 살아야 돼요. 자기 신앙이 살고 자기가 잘 되야지 섭리가 잘 되지 여러분 잘 되는데 섭리에 유익안되겠어요? 자체가 섭리니까. 여러분 하나가 섭리 세포니까. 자기가 성공해야 섭리가 성공하지 섭리는 성공했는데 자기는 패했다. 그러면 실패야. 그러니까 머리는 안 다쳤는데 몸 다쳤다. 그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머리 성공, 지체 성공. 이렇게 섭리 역사가 되어졌습니다. 이제 말씀의 줄거리를 알겠죠? 그리고 이들에게 말씀하기를, 거기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내가 또 맡기겠다. 믿었다 또 맡기겠다. 이제는 내가 너를 밑겠다. 더많이 맡기겠다다. 두달란트는 네달란트. 다섯달란트는 열개 맡기겠다. 이정도로 말씀했습니다. 한달란트 맡긴 사람 두달란트 맡겨보겠다. 이렇게 말씀하면서 또 약속하고,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것이다. 주인은 어떻게 먹고 살지? 같이 먹고 살고 그 대우로 살게 해주겠다. 자, 이제 설교 다 끝나갑니다. 한가지 물어보겠어요. 어디 먼저 물어볼까. 대만 전체에게 물어보겠어요. 여러분들 한 가지 사명맡고 한 사람들 손들어보세요. 두가지, 세가지, 다섯가지. 더 맡은 사람 있을 거야. 일본도 많이 맡았는데 힘겹게 맡고 간 사람 정말 힘들었습니다.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안 맡겼어도 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의 사람들 한 가지 맡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뭔지 모르면 한가지씩 자기가 꼭 해야될일, 안하면 안되는 일 그게 맡은 일입 니다. 한가지 두가지 맡은 사람들 내가 뭔일 맡은지 세계가 화면 보고있어요 두가지 맡은 사람들 세가지 맡았던 사람들 네가지 맡은 사람들 조은 목사도 손들어 빨리 다섯가지 맡았던 사람들 자기 한일을 알거 아니에요 여섯가지 해온 사람들 지금 여기 없어요? 지금 여기 손들었습니다 일곱가지 한사람 여덟가지 조은목사는 계속 손드네, 아홉가지 맡았던 사람 열가지 맡은 사람 열 가지 이상까지 맡은 사람 마지막 한번 물어보고 끝나겠어요. 나는 열가지 이상 했어요. 선생님 뭐뭐 맡았어요? 세보라하면 한 거 그대로 세볼게요. 선생님은 뭐 맡은고 하니, 선생님은 주로서 일을 해야 될 일 있어요. 그거 맡아서 했어요. 그 다음에 가서 뭐 맡았나 하니 중고등부 맡았어요. 두가지지? 이래봬도 중고등부 부장이야. 그 다음에 캠퍼스 또 맡았어요 그다음에 장년부도 맡아서 해주고. 그리고 가정국 맡아서 해주고 그리고 SS들 맡아서 해주고 그리고 유초등부도 맡아서 해주고 그리고 설교 맡았 지, 또수요일도 맡아줬지, 새벽도 맡아줬지. 안 맡으면 안 하는 거 거든. 그리고 한차 선교 맡았지, 그리고 또 공사하는 일 맡아줬지. 안 맡으면 안 하는 거야. 그리고 엘리트들 맡으면 계속 오면 말씀해주고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리고 또 뭐 맡았는고 하니, 통과식을 내가 맡았어요. 그리고 기타의 신학단들도 맡았지, 예술단들 계속 와서 해주고. 축구부도 맡아서, 안 맡으면 안한다니까. 축구를 하지를 않아요, 그 다음에 병든 자들 맡아서고쳐주고. 기도해줘야 돼요. 그 다음에 가서는 뭐 하는고 하니 인사 이동의 핵심은 선생님이 안 해줄 수 없어. 해줘야 해요. 그리고 구상맡아서 전해줘야지, 그리고 설계 맡아야지. 이거(316관) 해서 설계가 돼서 나왔잖아. 몇 개했지. 스물한개. 노래 총 책임자, 노래 계속 나오고. 안 하면 내가 안 한다니까. 안맡으면 안하죠, 다른 사람이 맡았는데 왜 내가 합니까. 이런 지휘와 노래까지 해주지. 글쓰는 거 집필을 안 하면 못해요, 역사를 남기려면 내가 해야지, 계속 시켜서 쓰고, 그리고 잠언 맡았지. 그리고 또 맡은 것이, 시, 우리 섭리의 시같은 것도 내놔야 섭리 무시 못 합니 다. 이런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또 하나 있어요. 수석같은 것도 들어오는 거 책임지고 해줘야지. 막 하나님께 못해요, 어제도 뛰는 것이 여섯번 뛰었거든요. 각종 것을 하는 거 보면 거진 6~70가지를 하는 것 같아. 안 하면 되는 꼴이 없어. 돌 방향 맞춰서 놓는 것까지 해야 하고 사러 가는 것도 쫓아가고 나무, 돌 철저히 않면 일이 돌아가지 않아. 안된다고, 이런 것들이 너무 많이 있어요. 그리고 계획적인 것, 이런 것도 같이 계획해야 되고. 하는 사람이 정신이 없어. 조은 목사 웬만하면 오거든. 새벽 여섯시에 강의가 끝났대. 그러니 그때 못 오거든. 오라해도 안된다는 거야. 준비할 시간이 없다고. 대신 샛별목사님 와서 사회보게 했는데. 그리고 어젯밤 늦도록 하고 했는데 본교회 조직을 금년도 꼭 해주라 했거든. 그러면 모든 사람에게 얘기 해야 한다고 , 미리 해서 해 버리라고 해서 오늘 예배끝나고 계속 조직하고 내년도 같이 짜고 그런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못 온 거야. 이와 같이 하도 맡은 일 많으니 정신 못차려. 교회 목사님도 엄청나게 맡았습니다. 다 해야해요, 다 맡아야 돼. 맡아놓고 가서 감독해야 돼. 선생님도 감독하고 돌아다니느라. 어떻게 하는가 맡겨놓았어도, 이런 일들이 많습니다. 관리하는 것도 있고. 어느 때는 어지러워요. 잊어버리니 옆에서 넣어줘요. 빠진 거 있다고 하면 쫓아 나가보고. 해외도 살펴야 되고 해외도 계속 살펴야 돼. 안 살피면 안됩니다. 다른 세계의 교계들도 상황도 봐야됩니다. 어떻게 돌아왔나. 이런 일들이 전부 맡긴 일이에요 . 떼먹었다는 것은 안하면 떼먹은 거야. 그래서 착하다고 한 것이야, 그래도.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 주어져서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주제 말씀 여러분 안 잊어버렸죠? 주제 말씀 들으면 모든 것 다 듣는데, 주제 말씀을 하나 쫙 해줄게요.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신부야. 또 나와 같이 즐겁게 일하고 또 맡길테니 즐겁게 즐거움에 참여하자. 이런 식이야. 주제 말씀듣고 마음이 놓였을 거야. 성령님이 늘 지휘하듯이 지휘해주고 같이 해주고 하나님이 같이 해주고 합니 다. 그래서 같이 맡기고 맡겼으니 마음에 못 놔요. 같이 해야합니다. 맡겨서 “너 이놈 줄테니 벌어서 너 써라’ 하는 것이 아니고 가지고 와서 유익을 나에게 주고 본전도 줘라 하기 때문에 맡기고 그냥 있을 수 없어요. 마음이 안 놓여요. 그래서 쫓아다니는 일들. 하나님은 맡긴 자에게 올해도 돕고 내년도 같이 돕고 해야겠다. 성령이 감동주고 해서 그렇게 승리하게 되고 그와 같이 잘되게 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맡는 거 겁내지 말고 하라는 거야.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아, 나 일 두가지인데 세가지인데” 어느때는 선생님, 두 가지 이상 못 맡게 했잖아요. 그것은 큰 덩어리던, 큰 일은 두 가지는 맡기 힘듭니다. 유능한 프로 아니고서는 자기 포지션 지키며 옆에 것 지키기 힘듭니다. 유능한 프로급이나 몇 개씩 큰일 맡기지만 나머지 것은 손이 가는데로 할 수 있는 한 하라고 했죠. 그런 것은 해야하나 안해야 하나 다른 사람이 할 사람이 없는 때는 꼭 해야 돼요 그 사람에게 눈에 띄게 해준 것입니다. 그 일들이! 금년도 전도하고 많이 했지만 선생님 신입생 많이 돌아오게 만들어주고 역할을 하는데에 집중했어요. 자, 이래서 오늘 말씀 모두 마치고 금년도 말씀은 이제 조금 신년도 와서 해주 겠지만 신년도도 돌아오면 신년도 말씀이 수요일부터 전파되죠. 그러니까 신년도 말씀 들어서 해나가는데 내년도도 ‘선교하는 해’로 미리. 요즘에 하는 것이 아니라 잘 된다면 한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결정됐어. 내년도도 선교로 밀어붙이자. 아까도 조은 목사님과 오랫동안 얘기했지만은 한차선교. 내가 그랬어. 부담도 안된다.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고. 만약시 한 차 안되서 버스를 대절 못 하면 봉고차 한차선교. 왜 그런가하니? 우리 입장만 보면 안 되거든. 서울만 보면 안되거든 시골에서는 한 차하기 힘들어요. 본 교회도 50명도 안 되는데. 그런거 생각해서 봉고차 한차 봉고차 한 대도 안 되는 교회 있습니다. 여건을 실제로 살펴보면 자가용으로 한 차. 큰 교회들은 한 차 더 되는데 어떻게 합니까? 역시 큰 교회는 나름대로 그것은 해야 될 것 같으면 여건에 따라서, 명령이 아니니 세차됬으면 세차싣고 와야죠. 잔디밭 광장이 좁지 않고 하나님 자연성전 좁지 않으니까. 만들어놨느니 충분하니까. 될 수 있으면 여기에서 강의도 하고 하려고 하니까. 금년도 한 것에 대해서 우리가 보면 각 나라들, 여러분 나라들도 보지만 환경을 잘 해줘야 합니다. 앉을 수 있고 설수 있는 환경을, 무조건 말씀 많이 넣지 말고 분위기 잘 만들어주고 분위기에 의해서 착착 해 주고 해야 돼. 조은 목사 말하기를 긴 설교는 긴 설교대로 맛있는데 짧았을 때 아주 좋다고. 내가 말씀 끝나고 다른 데 가는 것 아니지만, 모든 사람 여건과 심리로 바쁜 세상 대로 살고 있다고. 아무래도 바쁜 것은 조은이가 더 많이 겪죠. 왜그런가하니 실제 들어가서 최전방에 뛰니까. 전방 사실을 잘 알아요 사람들 많이 만나주고. 나는 청중을 만나는 식이죠. 조은이는 개인 만나는 것이 많아서 개인 사정 잘알아요 이래서 내년도 이런 작전으로 쫙 나갈 것입니다 웬만하면 사회 일하던 사람들 들어 오면 임무주고, 그리고 또 열렬하게 지원할때는 또 지원을 해줘야 합니다. 이런 세계는 하나님 기쁨의 자리 참여한다는 것은 뭔고하니 행사 기쁨의 행사, 또 먹고 마시는 같이 주와 같이 먹고 마시는 초콜릿 하나라도 먹고 마시는 행사 이게 크다는 것입니다. 다 고깃집 가서 먹을 수 없어. 이 엄청난 세게 전체 인원이 못 한다고. 그것이 뭐 인가 하니 작은 것이라도 모여서 어제도 1700명 모여서 같이 했는 데 작은 거 먹어도 너무 기차게 좋다는거야. 마치 진수성찬 같이 먹는 격이라는 거야. 외국은 그것도 못하니 어떡하죠? 말씀의 진수성찬 말씀에 참석 그리고 섭리에 참여하고 같이 보고 듣고 그러면서 보는 것입니다. 나름대로 자기 위치에 그것도 기쁨의 참석한 것이고 나의 즐거움에 참여한다. 섭리의 즐거움에 참여한다. 이런 것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런 것들이야. 성경에 요한계시록 보면 내가 잘한 자에게는 생명의 면류관 주리라고 했어. 면류관도 금면류관, 사파이어 면류관 에메랄드 면류관 다이어 그리고 다이아몬드 면류관 있는데 면류관 중에 최고 좋은 면류관 있어? 자기 생명의 면류관! 면류관이 자기 생명의 면류관같이 큰 것이 없어. 자기 생명의 면류관이 최고로 좋습니다. 면류관 있어 하늘 나라에 다 있다니까 여러분 반지 좋은 거 껴봤는데 그거 보다 자기가 더 멋있잖아. 자기를 보면 너무 즐겁잖아. 생명의 면류관. 그 빛이 나는데는 보석도 빛이 나지만 자기 빛나는거 못 따라갑니다. 잠언가운데 이런 말씀이 있어요. 인간같이, 잘하면 인간같이 빛이 나는 존재가 없다. 잘못하면 인간 같이 누추한 존재가 없다. 이렇게 기록한 말씀이 있지만 잠언이 있지만 제대로 하고 충성되게 하고 의롭게 한 자는 영이 및나는데 상상을 못하고 빛이 태양같이 별같이 빛난다고 별이 빛나는 거 있잖아요, 별이 빛나는 것이 멀리 있어서 조만치 빛나서 그렇 지 가까이 어느정도 에드벌룬 보이게 한 집만큽 보이게 찬란한 빛이나. 눈이 부시게 빛이 납니다. 찬란하게. 대둔산도 햇빛 날 때보면 엄청나게 찬란합니다. 인생같이 빛나는 것이 없어요. 영혼이 빛날때 그 빛의 강도가 어마하고 아름다움의 빛, 사랑의 빛, 충성의 빛, 인내의 빛, 이런 것이 색깔을 펴내요 빛이 날때 아름다움의 빛이 난다. 성령님 빛을 보면 크게 보면 세가지로 표현 하지만 어마어마하게 수십가지 빛이 조화로 이루어지고 있어 성령의 인격과 성령의 사랑으로 여러가지로 빛인 나는걸 볼수 있어 영혼들이 그렇게 빛이 나는거야 육신도 마찬가지 빛이 납니다 여러분 외부에서 올때 여러분 보고서 빛난다. 와! 어떻게 무슨 희망이 있어 저렇게 및이 나나 하고 모두 말들 하는데 육신도 빛나는 것입니다. 그죠? 자기 빛날 때에 얼굴 예뻐서도 빛나는데 하는 일보고 빛나는 거야 하는 것보고 빛나는 거야. 선생님보고 여기 온 사람 이런거 해놓은 것보고 정말 존경한다. 스케일이 이만저만 큰 것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하네요 그래요. 그런것이 다 빛나는 것이야. 여러분도 각종 여러분 인생이 빛나야 돼요. 오늘 말씀같이 충성되고 진실하고 부지런하고 열심하는 자들이 빛이 난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은혜의 빛 발하고, 행실의 빛 발하면 얼굴에 빛이 난다고 했고 잠언에는 지혜롭게 하는 자는 지혜로움의 빛이 난다고 했어. 이런 빛을 발하는 자들이 되어야겠어요. 정말 영혼 황혼 지경에 빠진 영들, 여러분 영들 확실히 봤나 모르지만 내 영을 봤을 때도 내 영혼이 빛을 발하는 것을 봤습니다. 마치 내 영혼을 봤을대는 내 빛을 봤을때는 점을 찾아볼 수 없는 깨끗한 옷으로 단장하고 얼굴에 티하나 없이 빛이나는 근엄한 모습을 봤어요. 이런 자들은 영원한 황금 천국에 영이 되어서 살게 하나님 창조했어요. 빛이 나는 자들 빛의 나라에 간다고 했습니다. 착한 빛, 진리의빛, 순종의 빛, 실천의 빛 이런 것들이 여러분 느낌으로 막 오잖아. 얘기 안해도, 이런 것들 충만하게 가야되겠어요. 이런 가치의 빛을 내고 환경의 빛을 월명동 막 내고 있고 장소의 빛을 내고 있어요. 이런 것을 가지면서 자존심을 상실치 않고 여러분 확실하게 해 나가야 돼요. 성격이 변화되었지만 더 변화되고 그래요. 너무 웅크리지 말고. 누구에게 폐끼치는 거 아니냐 하지말고 좀 여유있게. 여기에서는 다릅니다. 기성교회와 다르고 신부들 시대라 하나님이 신부답게 대해주니까. 우리는 승리하는 삶을 금년도 살았다고 하나님 말씀해주시고 개인도 개인을 지키고 하는데 참으로 잘했다. 개인 한명, 한명이 잘되게 자꾸 자신을 만들어라. 그러면 섭리가 전체가 잘되게 되어있어요. 개인 한명 한명이 힘들고 어려움에 처하면 섭리가 그런 처지에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인들은 여러가지 헷갈리고 있습니다. 때가 와서. 신앙생활 한 것들도 자기들이 후회하고 그런 종교들이 많습니다. 최고 휘날리는 종교들, 그런 처지에 있는 종교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꾸준히 하나님 지키며 교리에 흔들림 없어. 다른 자들은 교리에 흔들려서 살고 있습니다. 현재, 지도자들이 이랬다 저랬다 하니 확확 흔들려 버린 거야.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우리 현재까지 오게 됐는데 대단히 어려움을 이기고 1년동안 여러분들 원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있어요. 여러분 원하는 거. 선생님께 원하는 것 하나있습니다. 만나서 실컷 자기 얘기 좀 해주고, 핵심적으로라도 고하고 싶은데 기도로는 고했습니다. 기도로 고하면 돼요. 하나님이 받고 나에게 전달되고 전달됐을 때 쳐다보는 눈초리가 다르게 되는. 그것이 답이 제일 많이 가요. 이런 것이 제일큰데 올해도 못만나고 얘기도 못하고 손한번 못잡고갔네 그러 지말고, 영들은 닳도록 손을 잡았어요. 그렇게 해야지, 군중이 많아져 어떤자는 너무 많아지면 선생님 멀어진다고 전도 하지말아야지 우스개 말로 하는 사람있어요. 모든 신앙지키고, 맡긴 일 하고 충성과 진실 아니면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것들, 못 한 사람들은 또 올해는 준비해서 내년도에 하는 자들로 하나님은 생각하고 취급한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자기를 지켰으면 됐고. 자기를 구원시키고 자기를 하나님의 뜻 앞에 살게한 것 같이 자기에게 큰 일 도 없어요. 그거 큰 일도 했습니다. 한때는 조은이도 하도 많이 해서 힘이 없어서 못하겠다. 하고 싶어도 힘이 없어 못 하겠다고. 그래서 힘 없으면 내가 대신 뛸게. 내가 지켜보면서 박수만 쳐주라고 그랬어. 그러면서 결국 시동이 걸려서 일을 하고 밤낮주야로 뛰었는데 뛰니까 힘이 생기더라는 거야. 물론 사람이 육신인고로 쉴 때는 쉬어야 합니다. 어느 정도까지는 쉬어야 돼요. 그런 처지에 처해있을때가 있었어요, 그때는 아프면 세상만사가 싫듯이 힘이 없고 아프고 할 때는 세상만사가 싫은 거야. 여러분들도 그런 때도 지들이 있었구나 하고 조은목사 통해 깨달았어요 머리는 팔팔할 때가 많습니다. 머리는 머리로만 하거든. 일을 머리로만 할 때있으니 그래도 더라하도. 지체는 머리가 아니니 행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것해서 금년도 여러 어려움 이기고 뛰쳐나갔어요. 이래서 2019년도 다 할때까지 승리의 깃발을 뺏기지 않고 해왔고, 그 사탄과 마귀와 귀신 하나님을 대적한 자들 꺾어버리고 그리고 악평자 막는 자도 꺾어버리고 머리 승리하듯이 지체들도 승리해왔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성전에, 자연 성전에서 받고 쓰기는 청기와에서 쓰다. 2019년 12월 29일 7시에서 9시까지 쓰다. 이렇게 써놨네. 오늘 말씀 모든 주일말씀 마치겠습니다. 11시 46분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하나님 할말도 많으시고 잘한자에게는 역시 교육도 필요없고 잘했다. 충성했다. 충성한거에 대해 여러가지로 하나님 과분되게 얘기해주셨는데 이제는 우리가 그동안 한것에 대해서 격려도 해주시고 그리고 못 다한 일도 격려해주고 할 수 있다 전해주고 그리고 너희들 챙겼으면 됏다 신부들아 신부 잃으면 무 슨 소먕이냐. 맡긴일 큰 일 작은이 가짓수도 많은 거 다 해 온자들 이거 뭐 맡기고 주는 옆에 없었을지라도 하나님 성령님은 늘 도왔다 주의 영 도 도왔다. 내년에도 맡길테니 이제 더 많이 맡길테니까, 열심히 해서 모든 경제도 그리 고 삶도 풍부하게 되자 했습니다. 우리 한국의 뿐만 아니라 모든 이웃 나라들은 참으로 여건이 어려운 나라들이 있습니다. 어려운 나라들 베트남 같은 나라들 또한 자유권없는 나라들은 참으로 일을 하 는데 힘듭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제일 많이 하나님 복음 전해서 생명들 이끌어 왔습니다. 모두 금년도에 여러가지보면 지도자들 지치고 넘어지고 자빠지고 그리고 하늘만 쳐다보고 왔던 자들 또 일어나서 열심히 뛰어 돌아다니고 행했 습니다. 특히 지도자들 어제는 주님의 교회에서 750명이 캠퍼스 지도자모여서 특별히 말씀도 나누고 애기를 했는데 이들뿐만 아니라 모두 섭리 전체가 그러 하다 해서 주일 말씀으로 말씀 돌려서 더 하게 되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우리 마음상할 때도 많고, 속상할 때도 많은데 하나님 맡긴 일 제대로 못한 것도 많았지만 제대로 인도해줘서 끝까지 하나님 해주심에 감사하고 성령은 늘 우리를 감동시켜서 행 하시고 말씀 들은자 감동시켜서 그들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오게 철저히 지키심을 감사합니다. 많은 생명들 금년에 왔지만 이들을 잘 지혜롭고 슬기롭게 하나님 뜻대로 대하 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펴게 축복해주시고 우리의 한 것을 통해서 예수님때 얼 마나 에수님이 충성하고 충실되게 하셨는데 요한계시록에도 말했지만 그는 충 신과 진실이다. 그러므로 일을 했고 앞으로 오는 자도 충실과 진실로 백마타고 그대로 일을 할것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말씀가지고 전하며 역사를 펴더라 하신 말씀이 생 각납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충성스럽게 한것은 고난도 죽음도 어떠한 것도 다 승리로 이 끌어버려습니다 우리도 그런 삶을 오늘도 하게 해주시고 날마다 기도하고 간구해서 한 충신자들도 많습니다. 어떤 자는 천 일기도를 1년동안 2번한 자있고 3번도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도 잘했다. 충성된 자라고 했습니다. 모두 자기 일들 철저히 하면서 섭리는 교회만 영적만 승리한게 아니라 육적도 승리하기에 생 활도 같이 행햐하고 자기 삶도 펴야하고 두가지를 맡겨서 하나 님은 크게 일하게 했습니다. 건강도 신경써서 책임지고 이 모든 것을 우리는 다양하게 하게 해주셨는데 끝없는 말씀을 하나님 금년도 늘 줬습니다. 다음 설교를 할 것이 없는데 하고 했는데 성령께 물을 때마다 내가 꼭 해주 게 하고 말씀해주시며 줬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에게 일만 맡긴 것이 아니라 항상 주시고 행하게 하셨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는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를 드리고 이제 온 모든 섭리사에 많은 자들 지난 24일날 말씀 듣고 시대를 안 자들에게 특별히 은혜와 사랑을 주시고 끊임없이 그들을 인도해서 하나님에게 충성되고 참된 영도 육도 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이 모든 것으로 축복하고 잘 되게 하며 민족과 세계 종교인들도 올바르게 하기를 원하노라. 평강과 의가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하기를 감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봉헌찬송 - 받아주옵소서 **봉헌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삼위일체에게 우리 1년 365일 불철주야로 살피시고 도우시고 함께하시고 그리고 주시고 사랑하심을 감사와 영광을 오늘 마지막 주일 더욱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뿐만 아니라 민족도 세계도 하나님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행해 주신 것을 감사하고 영광을 드립니다. 이들이 이제 하나님에게 돌아와서 영광을 돌릴 자들 해야하겠으니 이들 은혜 로 이끌어주시고 은혜와 사랑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 삶가운데 우리의 몸 늘 지켜주심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건강케도 해주시고 병들고 아팠던 몸 약수를 통해서도 먹으며 기도해서 낫게 도 해주시고 천지가 변하는 징조들 크나큰 표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감사드리며 영광돌리고 내년에도 한 없는 권능으로 하나님 사랑하며 살겠으니 섭리 전체 교회들과 각교 회들이 충만한 각오와 마음을 가지고 더욱 가오니 하나님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우리는 해가 뜨고 겨울이 와도 싱싱한 소나무 처럼 진리 변함없고 사명 변함 없습니다. 모든 밖에 이지가지 종교들은 혼돈에 빠져있고 또한 잘못되고 있는 것도 더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큰 은혜 베푼 것을 감사하고 우리가 책임지고 끝장내는 마지막 섭 리의 일들 책임지고 행한다는 것 명심하고 갑니다. 모두 뿌린대로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고 이들 찬란하게 모든 경제 도우시고 영 ᄀ사하심음ᄅ감 영드리고 내년 할 일 많이 있는데 하나님 아시지만 계획 구상한 것 실천하는 해로 사고 해됨 없고 지난 해처럼 더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마귀 사탄귀신 끊어버리고 무장하게 하고 영광 돌리며 늘 가게 하심을 감사합 니다. 자기 자신이 못하면 사탄과 고 자기를 늘 주관하고 다스리며 온전케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우리에게 함께하시에 감사하며 모든 것을 바쳐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축도 전지전능하신 절대자 삼위일체 앞에 그 이름으로 감사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의 사랑이 창조목적의 근원의 사랑의 핵심을 항상 지켜 행할 수 있게 하 였으니 이제는 영영한 사랑가운데 흔들림 없게 해주시고 말씀도 영영하고 진 리와 사랑도 영영 하옵나이다. 하나님 우리와 함께하였기에 의심도 어떠한 확인도 필요없이 이날까지 왔습니 다. 세세무궁토록 하나님같이 상대의 신이 되고 상대적인 대상 앞에 주체 앞에 대 상이 되어서 살게 해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영원하신 하나님 사랑과 성령의 사랑과 성자의 진리의 사랑이 이 들 위와 민족과 세계에 계속적으로 영원할지어다. 아멘. * 금년도 마지막 주일 여기에서 말씀 마쳤습니다. 오늘 하루도 마지막 잘 마무리하며 일과 잘 마무리하기를 원하고 여러분 신년도 맞기 전에 연말 나타테니 보고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하는 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모두 오늘 일찍 끝나서 좋죠. 안녕히 가십시오. 안녕.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합니다. 1년 동안 해줘서. 그렇죠 감사합니다. 소리만 하면 안 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