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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12.29 (일)

주일말씀 요약빈칸

선포일
2019.12.2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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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주일 말씀> 요약 및 빈칸 채우기 ☞ 한 번 빈칸 채워 봐요~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신부야. 또 일하며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본문: 마태복음 25장 23절, 이사야 41장 10절 여러분, 올해 하나님을 사랑해서 뛰고 달렸어요. 우리는 하나님의 천지 창조 뜻 을 알았으니, ( )가 해야 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여주 셔서, 내가 할 수밖에 없었어요. 하나님께서 “본 네가 해야지, 다른 누가 하냐.” 하셨어요. 사명자들, 시대를 깨달은 자들이 할 수밖에 없어요. 섭리 여러분, 자부심 갖고 해 오길 잘 했어요. 지휘하면 성령님은 벌떡 일어나셔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실천이십니다. ( )해야 맛을 느낍니다. 실천해야 기쁨을 느끼고, 역사를 이룹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섭리사는 항상 끝내주는 역사를 해야 한다.” 하셔요. 섭리사 전 체 이름이 ‘끝장’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다른 종교인들은 넘어지고, 흐트러지고, 서로 불만해서 끝장 못 냈는데, 우리 섭리사 는 41년 동안 해왔고, ( )장을 내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성령과 늘 얘기하시고, 성령님과 속닥속닥하시면, 성령님께서 모든 인류 에게 감동의 파장을 주셔서 우리에게 전해져요. 오늘 본문 말씀, 마태복음 25장은 깊은 문학적 비유로 유명합니다. 하나님은 많 은 것 중에 아주 적절하고, 문학적으로 기막힌 ( )를 하셔요. 기가 막힌다는 것 은 “숨 쉬는 것이 막힐 정도로 충격적인 비유다, 확 들어온다.” 직접 하는 것보다 비유로 하면 아주 기가 막히게 됩니다. 선악과, 왜 과일로 비유했냐고 물으니, 하나님께서 “그러면 네가 비유해봐.” 그러셨어요. 보석으로 비유하면 어떠냐고 했더니, 하나님은 대답 안 하십니다. “너는 지금부터 겪어 봐야 해.” 각종 과일을 먹으며 맛이 다 달라서 깨달았어요. 인간의 맛이 다 달라요. 73억 사람이 각각 맛이 달라요. 인간의 본성, 본능, 인간의 맛을 과일로 표현했어요. 나무와 열매는 빼놓을 수 없는 삶의 양약, 삶의 ( )줄이죠. 그래서 삶의 생명줄로 인간을 비유했구나. 더이상 없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비유한 것은 전지전능하고 영원한 비유임을 깨달았어요. 성서 문학이 어마어마한 문학이에요. 역사를 두고, 2000년, 4000년, 6000년이 왔어도 비위가 안 상하는 적절한 비유, 따질 수 없는 어마어마한 비유. 자기 ( )위의 열매를 먹는다고 잠언에 말했어요. 하나님이 비유는 한 가지를 보여줘서 전체를 깨닫게 합니다. 사람들이 별과 같다. 별은 사람 같이 다 개성이 달라요. 우주의 별 세계를 사람들은 확실히 모르잖아요. 나는 별을 다 알아요. 기본은 혼이 가서 배웠고, 별들이 사람 같다고 했으니, 별들이 사람 같이 각 ( )으로 존재하고 있다. 어떤 별은 뜨겁고, 어떤 별은 차갑고, 어떤 별은 돌, 어떤 별은 모래로 존재해요. 별 볼 일 없는 별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별 볼 일 없는 인생들. 월명동 개발 안 하면 별 볼 일 없는 골짜기.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성경 본문에, 어떤 주인이 있는데, 다른 말로, “하나님이 있는데” 영계에 들어 가면 그렇게 읽어져요. 땅으로 보면, “주님이 있는데,” 이렇게 비유한 거죠. 타국에 가면서 자기 소유를 맡겨놨어요. 가만히 놔두면 손해가 가니까. 어떤 자에게 는 다섯 달란트(돈의 단위), 어떤 자에게는 두 달란트, 어떤 자에게는 한 달란트를 맡겨 놓고 갔어요. 맡겼으니, 불어날 것을 생각하며 기대했죠. 그것이 기쁨이고 소 망이죠. 돌아와서 맡긴 자들을 불러서 어떻게 장사했냐? 두 달란트 맡은 자는 바로 가서 장사해서 두 달란트를 더 남겼다고 하니, 주인도 좋아했어요. “착하다, 너” 왜 착하다고 했을까요? 돈 안 떼먹어서 ( )하다. 비유를 풀면 정말 가슴이 찌릿해요. 이 설교는 섭리뿐 아니라, 민족, ( ) 전체에 합니다. 국가 돈을 맡겼는데, 떼먹는 사람은 안 착한 것입니다. 종교계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고, 떼먹는 사람은 악한 자다. 말 잘 ( )는 사람이 착해요. 바로 가서 장사했으니 착하죠. 열심히 한 것을 알았어요. 장사해서 이익 남기는 것이 참 어려워요. 말보다 실체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머리를 많이 썼어요. 이 사람도 사기 안 당하고, 이익 남겼으니 정말 잘한 거예요. 하나님도, 주도 맡겨 놓고 조마조마해요. 혹시 사기당할까 봐. 충성되게 했다. 연구하고 노력하고, 사기를 안 당했어요. 막상 일을 실제로 해 보면 다르죠. 돈 문제, 인생 문제, 먹고 입는데 시달리고, 생활비 내다보면, 돈 없고. 졸업하면 취직해야 하고, 나이 먹으니 부모님 챙겨야지, 정신없어요. 결혼할 사람도 찾아봐야 하고. 이런 복잡한 세계에 사는 사람들을 전도 해 오려면 생각보다 힘들어요. 돈을 번다는 것이 어마어마한 일이에요. 200만 원 벌어도, 방세 내야지, 먹고 살아야지, 부모님 드려야지, 안 드리면 불효 자식입니다. 착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건강 위해서 써야 하고, 돈 내는 것도 요즘엔 너무 많아요. 이런 자들을 데리고 와 서 신앙생활 하게 하는 것이 정말 힘듭니다. 청년부도 그렇고, 장년부, 가정국, 중고등부, 요즘은 유초등부도 바쁘다고 해요. 그 어려움을 다 겪으며 생명들을 인도해 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고, 그들이 바쁜 중에 시간 내서 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에요. 나도 월명동에 사람들 오면, 바쁜데 큰 걸음 하셨다고 얘기해 줘요. 여러분도 어 려운 가운데 사명을 했기에, ( )하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착한 사상을 갖고 계시니, 너도 착하다 하시는 거예요. 충성하고, 진심으로 하지 않으면 일이 안 되더 라고요. 의무적으로라도 맡긴 일은 ( )지고 해야 합니다. 하기 싫으면 억지로라도 해야 해요. 안 하면 혼나요. 이런 환경을 겪으며, 1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섬긴 것이 착하다. 사명을 맡았는 데 안 하거나, 시켰는데 안 한 것이 떼먹은 거예요. 신앙 잘하고 섭리 끝까지 가라 고 했는데, 안 했으면 떼먹은 것. 사탄, 악한 자에게 사기당하지 않고 한 것이 아주 기적, 표적이었다. 이런 것을 하나님이 보시고, 착하고 충성된 자라고 하셨어요. 하 나님, 성령님, 주가 시대의 일을 맡겼는데, 잘했다. 일을 맡기면 하나님이 반드시 ( )주셔요. 나는 주일 말씀을 받으려고, 금요일부터 극적으로 신경을 씁니다. 어제 중고등부 특수부 1300명이 말씀을 듣고, 잔디밭에서 운동했어요. 사파이어교 회와 광주 애들이 여자 핸드볼을 했는데, 사파이어 애들이 작고 광주 애들이 크더 라고요. 7:1로 사파이어교회가 지고 있기에, 작은 애를 오라고 해서 코치했어요. “무조건 공 잡고 뛰어들어 가라.”걔는 악착같이 해요. 그 애가 7골을 넣었어요. 내가 일을 맡겼으니, 내가 협조를 하고, 내 혼도 협조하는구나. 그렇지 않으면 저렇 게 안 들어간다. 하나님은 일을 맡기시고, 반드시 돕고 신경 쓰고 ( )해 주신다. 금년도 일을 맡기고, 사기 안 당하게 하나님이 돕고 함께해 주셨어요. 올해 사탄이 공략해서 큰 일 날뻔했었어요. 나도 치고, 조은이를 치면서 어마어마한 작전을 사탄이 했지만, 죽도록 끈기 있게 충성하면서 이겨왔어요. 이기고 나서, 한 차 선교를 하나님이 구 상 주셔서 밀어붙여서 한 거예요. 어려움을 이기고 한 것. 머리가 이기면 지체도 이긴 거예요. 내가 이기고 달란트 남긴 것처럼 너희도 다 남겼다, 말씀하셔요. 어려워도 극적으로 뛰는 자들은 달란트를 많이 받은 자들입니다. 다섯 달란트 남긴 자도 더이상 없이 한 것입니다. 크게 맡은 자들이 크게 해야 합니다. 참 충성 되고 착하다, 말씀했어요. ( ) 뜻대로 했으면 떼먹은 거예요. 자기 뜻대로 안 하고 하나님의 ( )대로 한 것이 큰 기쁨입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자기 생각대로 했어요. 안 했다는 것은 떼먹은 것과 똑같아요. 장사하지 않은 것. 다행인 것은 사기당하지 않고, 뺏기지 않은 것.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섭리의 두 가지 일을 한 사람으로 표현되고,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섭리의 ( ) 가지 일을 한 사람으로 표현.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자 기 구원하고 자기 관리한 것. 자기 신앙 살린 것도 사탄에게 뺏기지 않았으니, 착하고 충성됐다. 전도 못 하 고, 자기 하나 딱 챙겼으면 자기를 잃지 않았으니, 착하다. 자기를 죽인 자, 자기 못 살리고 사망권에 덥혀 섭리에 못 나온 사람은 착하지 못하고, 게을러서 그랬다 는 것입니다. 자기 신앙이 살고, 자기가 잘되어야 섭리가 잘 됩니다. 여러분 하나하나가 섭리의 세포이니, 자기가 성공해야 섭리가 성공해요. 머리의 성 공은 지체의 성공. 내가 너를 ( )겠다. 내가 또 맡기겠다. 두 달란트 맡긴 자에게는 네 달란트 맡기겠다. 다섯 달란트 맡긴 자에게는 열 달란트를 맡기겠다. 한 달란트 맡긴 자에게는 내년에 두 달란트를 맡기겠다. ( )과 같이 먹고 살고 누리게 해 주겠다. 한 가지 사명 맡고 한 사람들, 손들어 보세요.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다섯 가지, 여섯 가지, 일곱 가지, 여덟 가지, 아홉 가지, 열 가지, 열 가지 이상 맡은 사 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은 ( )로서 할 일 했고, 중고등부 부장 맡았고, 대학부, 장년부, 가정국, 병 아리 유초등부 맡아서 해 주고, 주일, 수요일, 새벽 설교 맡았죠. 한 차 선교, 공사 맡았고, 엘리트들 말씀해 주고 가르쳐주고. 통과식, 신학, 예술단, 축구부도 맡아서 해 주죠. 안 맡았으면 축구를 하지 않아요. 병든 자들 맡아서 고쳐주고, 기도해 주 고. 인사 이동해 주고, 구상 맡아서 전해 주고, 설계 맡고. 지휘, 노래 총 책임지죠. 안 맡았으면 내가 안 하죠. 글 쓰는 것, 역사를 남기려면 내가 써 놔야 하니까. 잠 언, 시, 섭리의 시도 내놔야 섭리를 무시 못 합니다. 수석도 들어오는 것 책임지고 해 주고, 돌 방향도 맞춰 놔야 하고. 돌, 나무 사러 다니는 것도 해야 하고. 하나님 이 주신 것도 받으러 가야하고, 계획도 같이하고. 각종으로 60~( )가지를 해요. 안 하면 되는 것이 없어요. 선생님은 해외도 계속 살펴야 해요. 안 살피면 안 됩니다. 다른 종교계 상황도 어떻게 돌아가나 봐야 해요. 조은 목사도 일이 많고, 교회 목사님들도 맡은 일이 많아요. 말씀 주제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신부야. 또 나와 같이 일하고 또 맡길 것이 니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듣고 마음이 놓였을 거예요. 성령님이 늘 같이해 주 셔요. 하나님도 같이하십니다. 맡겼으니, 자기 것이니, 같이 합니다. 마음이 안 놓여 쫓아다니며 합니다. 하나님은 맡긴 자에게 꼭 ( )하셔요. “내년도 올해처럼 같이 돕고 하겠다.” 성령님이 함께 하고 감동 주셔서 우리가 승리하고, 잘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 께해 주시니, 일 맡는 것을 ( )내지 말고 하라. 딴 사람이 할 사람이 없으면 꼭 해야 해요. 그것을 꼭 하도록 하나님이 그 사람 눈에 띄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전도 많이 했지만, 선생님도 많은 생명이 돌아오는 데 집중했어요. 내 년도 선교하는 해로 밀어붙이자고 했어요. 환경 잘 만들어 주고, 말씀만 무조건 넣 지 말고, 분위기 잘 해 주고요. 하나님의 기쁨의 자리에 참여한다는 것은 기쁨의 행사, 주와 같이 작은 것 하나 라도 같이 먹고 마시는 행사를 말합니다. 외국은 ( )의 진수성찬, 말씀에 참석하고, 섭리에 참여하고, 같이 듣고 보는 것 입니다. 자기 위치에서도 기쁨의 자리, 나의 즐거움에 참여한다, 섭리의 즐거움에 참여한다고 할 수 있어요. 요한계시록에 “잘한 자에게는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천국에 금,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면류관이 있는데 최고의 면류관은 자기 ( )의 면류관이에요. 반지보다 자기가 더 멋있잖아요. 자 기를 보면 정말 즐겁고 좋잖아요. 생명의 면류관. 보석도 빛나지만 자기 빛나는 것을 못 따라가요. 하나님의 잠언에 “인간이 잘하면 인간 같이 빛나는 존재가 없고, 잘못하면 인간 같이 누추한 존재가 없다.” 하셨어요. 제대로 열심히 충성하고 행한 자는 ( )의 빛이 엄청납니다. 영혼이 빛날 때는 그 빛이 어마어마하고, 아름다움의 빛, 사랑의 빛, 충성의 빛, 인 내의 빛이 다 색깔로 표현됩니다. 성령님의 빛을 보면, 크게 세 가지이지만, 수십 가지 빛이 조화를 이뤄요. 성령님의 인격과 사랑과 여러 가지가 빛이 나요. 하나님도 빛이 납니다. 우리 영혼들이 그렇게 빛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 육신도 빛이 납니다. 외부 사람들이 여러분 보고 “빛난다, 무슨 희망이 있어 저렇게 빛나나.” 합니다. 얼굴이 예뻐서도 빛나는데, 하는 일, 하는 것을 보니 빛나는 거예요. 여기 온 사람들이 선생님이 해 놓을 것을 보고 “정말 빛난다, 스케일이 어마어마하네요.” 그게 다 빛나는 거예요. 여러분도 각종 인생이 빛나야 해요. 충성 되고, 진실하고,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는 자들이 ( )이 납니다. 은혜의 빛 을 발하고, 행실의 빛을 발하면 얼굴에 빛이 나요. 지혜롭게 하는 자는 얼굴에 빛이 난다고 잠언에 말했어요. 이런 빛을 발하는 여러분이 되어야겠어요. 내 영이 빛을 발하는 것을 봤어요. 깨끗한 옷을 입고, 얼굴에 티 하나 없이 빛나는 모습, 근엄한 모습을 봤어요. 이런 자들은 영원한 황금 천국에 영이 살게 하나님이 창조해 놓으셨어요. 모두다. 빛나는 자들은 빛의 세계에 가게 된다고 했습니다. 착한 빛, 진리의 빛, 순종의 빛, 실천의 빛이 ( )하게 해야겠어요. 성격도 여기 와서 많이 바뀌었지만, 더 변화되고 그래요. 너무 웅크리지 말고, 폐 끼치는 것 아니냐고 하지 말고. 여기서는 신부들 시대라 하나님께서 ( )답게 대해주시니까. 우리는 승리하는 삶을 올해 살았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개인 한 명 한 명이 잘되게, 자꾸 자신을 만들어라. 그러면 섭리 전체가 잘되게 되어 있어요. 다른 종교인들은 교리가 흔들리고 헷갈리고 있어요. 때가 와서. 우리는 꾸준히 하나님 지키며, 교리의 흔들림이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께 고하고 싶은 것들, ( )로 고하면 돼요. 하나님이 받으시고, 나에게 전달해요. 전달되면 쳐다보는 눈초리가 달라요. 그렇게 답이 제일 많이 가요. ‘올해도 선생님 못 만나 보고, 얘기도 못 해 보고, 손 한 번 못 잡아봤네.’ 하지 만, 영들은 손이 닳도록 잡아봤어요. 모두 신앙 지키고, 맡긴 일 하고, 충성과 진실로 했어요. 못한 사람들은 올해 준비해서, 내년에 하자고 하나님은 생각하신답니다. 자기를 구 원시키고, 자기를 하나님의 뜻 앞에 살게 한 것같이 자기에게 큰일도 없어요. 금년도 여러 어려움을 이기고 뛰었어요. 2019년 다 할 때까지, 승리의 깃발을 뺏기지 않고 해 왔고, 사탄, 마귀, 귀신, 하나님을 대적한 자들을 꺾어버리고, 악평 자, 막는 자들도 꺾어버리고, ( )가 승리하듯, 지체들도 승리해 왔습니다. 맡긴 일, 큰일 해 온 자들, 하나님, 성령님은 늘 도왔고, 주의 영도 늘 도왔다. 내년에는 더 많이 맡길 것이니, 열심히 해서, 모든 경제도 삶도 풍부하게 되자. 베트남같이 자유 없는 나라는 참 힘든데, 제일 많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 생명을 이끌어 왔습니다. 날마다 기도하고 간구한 충신들도 많습니다. 어떤 자는 천일기도 를 두 번 한 자도 있고, 세 번 한 자들도 있습니다. 정말 잘했다. 충성한 자다. 우리는 진리가 변함없고, 사명도 변함없습니다. 자기 일 철저히 하고, 섭리는 영 적 승리, 육적 승리도 하고, 끝장내는 마지막 섭리의 일을 우리가 ( )지고 해야 함을 늘 명심해야 합니다. 마귀와 사탄과 귀신들 다 끝나버리고 무저갱에 잠가버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자기 자신이 못하면 ( )이 되고, 흑암권의 사상, 정신이 되니, 자기를 늘 주관하고 다스리며 온전하 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창조목적의 근원, 사랑의 핵을 항상 지켜 행하고, 영영한 ( )이 흔들림 없어야 합니다. 1년 동안 해 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말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