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9.12.31 (화)
송구영신예배
- 선포일
- 2019.12.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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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사랑하고 그리고 끈질긴 섭리사 여러분, 올해 뛰느라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밤이 차이가 있고 시간 차이
가 있지마는 지금 모두 화면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위대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고 그래도 열심히 뛰어 왔습니다. 우리가 안하면 누가하냐 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행해 왔어요.
계 21/6 이기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상속하겠다 그들은 상속을 받았느니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었고
그들은 나의 신부가 되었느니라
2019년은 또 다른 해 보다도 그냥 햇수로 볼 때 넘어가는 해입니다. 19. 여러분 각자 섭리사 전체가 신앙
을 지키므로 섭리 전체가 잘 된 것입니다. 많이 힘들고 어려운 것을 얘기도 못하고 왔어요. 하나님도 아시
고 성령님도 아시지만 주는 사람이기에 잘은 모릅니다. 하지만 지도자이고 겪어봤기에 따르는 자들이 어떤
고통을 겪었을지 잘 압니다. 머리를 통해서 지체들을 짐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 가지 역경을 겪으며
왔는데 지금 와서 보면 다 잊었어요. 열심히 달려온 세월도 하루도 가는지 모를 정도로 어느 때는 시간 가
는 줄 모르며 뛰어 왔어요.
저렇게 우리가 많이 해 왔구나. 무한한 시간을 하늘 앞에 쓰며 왔어요. 올해 열심히 뛴 것은 씨를 뿌린 것
입니다. 영원한 것에 투자해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영원한 세계를 위해 시간을
써야 합니다. 우리 자신 육신을 위해 쓰는 시간은 적게 써도 괜찮습니다. 육에 해당 되는 시간은 전체의
5% 정도 쓰면 괜찮습니다. 육을 위해 많이 써도 10%면 충분합니다. 선생은 영을 위해 90% 이상 투자합
니다. 많이 투자하지 않고 삶에 투자를 하지 않는 자들은 큰 빌딩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모두 이 중에서
오늘 밤에 상도 주는데 상을 볼 때 다 주려할 때 다 줘야 되겠어요. 그래서 표상적으로만 듬성듬성 주기로
했어요. 다들 말씀으로 상주고 있는 거예요. 너희 중에는 생명들을 사망에서 이끌어 내느라고 수고한 자들
이 많으니라. 이들도 역시 별들과 같이 빛나는 상을 준다. 생활 속에서 자꾸 빛나게 해줄 겁니다. 이들도
승리를 자부하게 했어요. 승리의 삶은 쉬운 삶이 아니었습니다.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확신을 가지고 했기
에 할 수 있었습니다.
시작은 미약했어도 아담과 하와는 타락했어도 결국은 했습니다. 우리는 마지막 뛰는 자들이기 때문에 끝까
지 뛰어야 합니다. 힘이 좋아야 합니다. 젊은 역사로 불러내서 뛰는데 아주 팽팽한 역사였습니다. 우리는
마지막 뛰기 때문에 머리되는 선생부터 초인이 되어 열심히 뛰어 왔어요. 우리는 끝장내는 역사를 해왔어
요. 천년 동안 뛰는 역사이지만 끝까지 뛸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죽을 때까지 뛰면 천년 동안 끝
까지 뛴 것과 같습니다. 역사는 천 년간 남아지니 우리가 잘하면 천년 역사는 받아놓은 밥상처럼 잘돼요.
우리는 항상 운동을 해도 끝에 잘해야 앞에 좀 실수했어도 이기고 맙니다. 끝 날에는 하나님 창조한 역사
를 이루는 역사인데 역사를 이루는 자들이 시대의 오메가를 맡은 자들이에요. 우리가 오메가 역사를 하고
있어요. 우리 하나님의 역사의 섭리세계는 하나님이 휴거역사를 했다는 겁니다. 마지막 역사는 휴거 역사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창조목적 하나님 사랑을 하며 극적인 하나님, 성령님 사랑하며 그럼으로 사랑으로
변화된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뜨거운 열을 받을 때는 쇠가 녹아져서 다른 것으로 됩니다. 쇠가 그릇도 되
고 각종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되요. 우리는 시대 말씀으로 녹아져서 사랑의 대상의 신부가 된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의 신부가 돼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뤘습니다. 휴거 안 된다면 기독교와 똑같은 종교요 이방세
계와 같은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잠재의식 단계에 들어가면 자기가 생각한 게 계시가 되요. 그게 육의 세계에서 제일 차원 높은 말씀입니
다. 그 단계는 우리가 많이 겪었어요. 육은 아무리 발악해도 정신적 세계에서 나르지 영의 세계로 나르지
못합니다. 비행기는 그냥 달려가도 날라요. 하지만 차는 아무리 해도 못 날라요. 달리기 밖에 못해요. 이와
같이 역사도 마찬가지에요. 그 단계에서 하는 것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도 영계에 들어가서 보면
그런 단계가 꼭 들어가 있어요. 5단계, 6단계, 7단계 넘어 들어가야 완벽한 말씀을 받을 수 있어요. 하나
님의 절대적인 말씀만이 이뤄지지 그렇지 않으면 이뤄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올 한해도 위대한 삶을 살아
왔습니다. 신부의 삶을 살다보면 어려운 일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 다 이기고 해왔습니다. 최고
의 희망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이래서 그것을 한 우리
는 역시 역사의 주인되서 살아 왔어요. 예수님 때도 예수님 따르는 자들에게는 너희에게는 내가 자녀권을
준다. 그래서 예수님 이후에 자녀권 세계에 만족해서 살고 있죠. 우리는 지금 만족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 역사를 이루지 않으면 방계역사, 구역사로 남게 됩니다. 정말
로 질이 중요합니다. 많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질이 중요합니다. 어떠한 어려움에도 절대 굴복하지
않고 예수님의 사고와 사상으로 제자들이 해놨기 때문에 그 터전위에 종교역사는 크게 이뤄져 왔습니다.
그러니 그 주관권에 주님의 몸들이 됐죠. 시대의. 예수님 때는 예수님 하나였지만 그 후에는 예수님의 사
상을 받은 많은 자들이 생겼으니 그들이 몸이 된 것이죠. 많은 자들이 주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국 로마를 먹었지요.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주의 정신과 사상을 닮아서 시대의
주인이 되어서 뛰어야 돼요.
생명을 살리는 일도 목숨 걸고 하지 않으면 생명이 오질 않습니다. 다들 위대한 삶을 살아왔어요. 정확하
게 방향 줘서 더 정확하게 신앙도 심어 줘야 합니다. 가장 멋있는 방향은 주의 방향으로 멋있게 잡아 줘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방향도 하나님께 바로 잡고 생각 방향을 바로 잡고 가야겠죠. 많은 것들이 큰
것이 생각나는데 금년도 많은 생명들 돌아오게 한 것. 우리가 애쓰고 열심히 해서 316관 반지 받은 것.
그 반지에 메시아 태어난 날 딱 새겨 주시고. 각종 최고의 빛나는 신부로서 에메랄드 같이, 루비같이, 사
파이어같이 빛나는 증표를 주셨죠. 하나님은 존재대로 준다고. 자리 잡는 대로 사명을 아는 거예요. 하나
님이 어느 자리를 주느냐. 여기가 큰 자부심을 가질 곳이에요. 꾸준하게 뛰어라. 어차피 우리가 1등 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부가 되어서 사는 삶이 충만해야 합니다. 그래야 전도가
잘 됩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주와 가까워야 되요. 주와 멀면 무슨 소용이냐. 그러면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방향 맞춰서 가자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