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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9.12.31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9.12.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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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새벽말씀> (R 생방송)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신부야, 또 일하며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단상에서는 마지막 말씀. 금주의 말씀은 달란트 줬는데 달란트 부지런히 행하여서 잘한 자와 못한 자를 말 씀했고 그리고 잘한 자에게는 또 맡기고 못한 자에게는 맡길 수 없다 했어요. 자기의 달란트라는 것은 여 러 가지가 있어요. 신앙생활 속에는 하나님의 장 속에는 모두가 다 산자로서는 할 일이 많듯이 여려가지를 다 잘해야 유익되고 인생을 승리하고 그야말로 전력을 다해야 잘되고 충성되고 착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신앙의 승리는 하나만 승리가 아니라 전체의 승리도 했다고 보는 거예요. 육적인 승리는 다 승리했다고 볼 수 없다. 이는 영의 세계의 승리를 보장 못하니까. 신앙의 승리를 한 자는 육적 승리도 한 것으로 보는 거예요. 잘했냐, 못했냐로 따져서 이것으로 영원성까지 따지니까. 앞에 것을 잘했다면 뒤의 것도 잘했겠지. 신앙의 승리는 모든 것의 승리다. 영의 세계 빠지면 실제 보면 90%, 95% 빠진 거예요. 사 람이 달란트를 남기는 걸 얘기했는데 사람이 잘하고 착하고 그리고 인생의 승리를 하고 어떠한 것에 삶에 성공하는 것은 필요한 것이 몇 가지 있어요. 부지런해야 하고 열심히 해야 하고 또 열심도 같이 포함돼 있 다지만 노력도 해야 되고 그리고 또 하나는 무대뽀 하지 말고 유익이 가게 해야 되고. 잘되는 거나 잘되는 거지 안되는 건 안되는 겁니다. 이것도 잘 분별해야 되요. 이렇게 되면 유익이 되는 것도 손해가 가게 된 다는 말이예요. 성공하는 자들은 이걸 꼭 분별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 보면은 지혜, 지식도 있어야 돼요. 많이 실정을 알아야하고 실정도 많이 파악해야 되요. 분별, 파악. 이런 것들. 또 성공하는 사 람들 보면 뭐가 또 필요하죠? 건강도 필요해요. 이런 여러 가지를 보고 돈 번다고 놀지도 못하고 구경도 못하고 그리고 운동도 못하고 그렇게 하면 역시 그것도 성공했다고 그리고 유익을 봤다 할 수가 없어요. 이런 거 전체를 잘했어야 달란트를 많이 남긴 자에 해당되는 자라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참 잘했다 했는 데 병들어 죽는다 하면 아무것도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모든 것을 하나님은 잘하고 그랬을 때에 착하 다, 하나님을 믿을 때 착하다. 쉽게 말하면. 충성되다. 모든 하나님 맡긴 일을 잘 했다는 말이에요. 충성되 게. 그냥 무대뽀로 착하고 충성된다 하지 않아요. 오늘 말씀같이 이지가지 모두가 잘돼. 육신이 성공했어 도 영혼이 병들어서 죽어가고 사망으로 가고 있다면 무슨 그런 성공을 했냐. 그래서 모두 앞에 사람이 누 리던 거 두고 가면 이제 누리는 거예요. 자리도 자리지만 육적으로 살아서 끝나냐 아니면 영적으로 살아서 누리냐가 문제에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만한 때에는 일용한 양식을 채우는 기간이에요. 40대, 50대가 넘 어가면서 쌀단지도 채우고 곳간도 채우는 거예요. 영의 세계를 절대적으로 성공한다는 것을 놓고 간다면 60대에 쌀단지와 곳간이 채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늦어요. 영원한 세계는 상당히 많은 투자를 해야 되요. 영원히 살아야 되기 때문에. 육의 세계는 한 100년, 90년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시간을 쓸 필요가 없어 요.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 30% 정도만 써도 충분해요. 선생 같은 경우에는 97, 98% 정도를 신앙세계를 위해 살아요. 나머지는 육의 세계 정도로 유지를 하고. 그래서 현재 육의 세계에 누리는 것이 3% 노력한 것 가지고 누리는 거예요. 그러니 영의 승리를 해야 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네 영이 잘돼야 네 육도 잘된다고 말씀하신 거예요. 영원한 세계를 꼭 잡아야 되요. 무한한 세계를 잡는 데는 무한한 시간 이 필요해요. 큰 사람은 큰 것만 합니다. 작은 것 하면 심리학상 못해. 심리적으로. 큰 기구들 있어요. 장 비들. 큰 장비들. 이런 것들은 큰 것만 해주지 작은 것들은 불러도 안 합니다. 공적시간만 딱 뛰어도 바쁘 거든 막. 오늘날 이런 것을 볼 때에 우리는 하나님 주관권 속에 있는 많은 것들을 행하고 또 자신이 행할 일을 행하고 하늘에 해를 끼치고 행하지 않은 자들은 착하다, 충성되다 한 거예요. 자기가 하면 잘 할 수 있는데 안 한자들은 달란트를 묻어둔 자들입니다. 해봐야 알지 안 해보면 자기가 모릅니다. 하다보면 엄청 나게 어마어마한 일을 합니다. 하다보면 현실에 임해서 해버리면 알아버려요. 나는 할 줄 모른다 해도 하 다보면 터득해서 알 수 있어요. 금방 뇌는 발달된다니까. 하면서 가르쳐줍니다. 월명동 돌 쌓을 때도 하면 서 하나님께서 가르쳐 줘서 싹 했어요. 다 배워서 하는 사람 써서 하기도 하는데 대한민국에 다 배운 사람 쓰고자 하는데 하나님의 스케일을 못 배웠어. 그래서 못써요. 그래서 못 쓴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하고자하는 마음만 있으면 한다는 하나님의 말씀, 성령님의 말씀이에요. 이렇게 해서 부지런히 뛰고 달렸 는데 잘했다, 또 맡기겠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시키겠다. 믿고 하는 대로 맡기겠다. 주의 즐거움에 참여 시키겠다. 믿지 않으면 주의 즐거움에 참여 할 수가 없어요. 모든 것이 갖춰져야 가지, 안 그러면 못 가요. 믿음대로 중심을 두겠어요. 네 믿음대로 주를 믿어주는대로. 현재까지 오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주를 믿는 대로 주를 대하는 대로 운명이 가기도 하고 해요. 금주의 말씀 이렇게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는 때가 되겠 어요. 마지막으로 기도하고 마치겠어요.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