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1.01 (수)
수요말씀 (1. 나와같이하자 2. 말씀을 받은자는 신이된다.)
- 선포일
- 2020.01.01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0장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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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1 수요말씀 (1. 나와같이하자 2. 말씀을 받은자는 신이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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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일 수요말씀>
1. 나와 같이 하자
2.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
(부제 : 말씀을 받은 자는 선생같이 된다.
고로 말씀을 받고 나와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하자)
본 문 요한복음 10장 34절 - 35절
『 요 10: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
<말씀 시작>
오늘은 수요일인데, 첫날이라
지난주 말씀은 지난주로 끝나고, 새해 말씀으로 말씀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하나님 말씀이, 이 해의 방향이,
‘말씀 받으면 신이 되니까 말씀을 주겠다.’
안주면 이런 말씀을 하지도 않지요.
우리는 이 시대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받고서
새로운 시대에 방향을 잡고 살아왔습니다.
말씀을 줬으니까 방향을 잡지, 아니면 못잡습니다.
이는 마치, 의사가 딱 진찰하면 방향을 딱 잡습니다.
이걸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이빨을 뺄것인가? 혹은 보수를 할것인가?
혹은 수술할것이냐? 혹은 대체의학으로 하다가 안되면 수술할것인가?
방향을 잡듯이, 우리도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받아서
‘아 이건 새로운 시대구나!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우리가 가야된다’
깨닫고, 새로운 역사라고 해서 특별히 다른길을 가는 것은 아닌데,
‘새로운 말씀을 듣고 행하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거에요.
이미 말씀을 듣고 방향을 잡고 새시대 41년간 역사 펴왔어요.
그로 인한 결론으로, 우리는 한 교회를 벗어나서,
민족의 교회를 벗어나서, 세계로 복음을 넣어서
‘세계’라는 단어를 써도 무리가 안될정도로 세계로 복음을 넣어서
작고 크고 60개국 나라로 복음이 나갔어요.
그릇대로 하나님 주시는 것인데,
그동안 더 많이 복음을 전할 수 있었건만,
기다리는 자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시대 말씀을 듣고도 귀하고 중한지를 모르고. 영생이 귀한지를 몰라서.
또 하나는, 영생의 세계를 너무 몰라서 따라오지 않은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고도 다 오지 못하고,
소소한 사람들도 빠져나가고 적은 무리들이 따라왔어요.
결국적으로서 올해 현실까지 왔는데,
옛 방향잡고 하나님이 이시대 새로운 역사에 할 일이 무엇인가를
기독교에서 최고로 원했던 성서의 말씀,
‘주가 와서 역사를 피신다, 다시 기다리는 메시아가 온다,
휴거 역사가 일어난다’이런 역사들.
선생님은 기독교출신이에요. 기독교는 예수님이 이끌어 왔는데,
제대로 이루어진 것이 아직 없어요.
‘불심판 한다는 것. 말세.’도 아직 안이루어져있다고 해요.
노스트라다무스가“말세에 하나님 심판이 있다.”
이방사람 아니고 유대 종교인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말한 것은 유대종교인에서 뽑아서 한 것은,
‘네가 더 증거하면서 네 족속들을 깨우쳐줘라’한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말하기를, 기독교 또하나 있어요.
‘말세때 휴거가 된다.’하는데, 아직도 휴거가 아직 안되었다고 합니다.
‘메시아도 기다린다’하는데 아직도 안되었어요.
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조은목사 막 웃음이 나와. 많이 깨달으니까 웃음이 나오는거여.
‘부활역사를 주님 오면 한다?’그것도 안이뤄졌어요.
아무것도 이뤄진 것 없이 그냥 가고 있어요.
역사라는 것은 아는 사람만 가지, 모르는 사람은 관심이 없어요.
이‘역사’라는 것은, 많은 사람이 보나 안보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때가 되면 반드시 감행하셔요.
‘2000년도에 예수님 오신다’이런 말씀은 성경에 없는데,
따져보면 딱 나와요.
구약도 언제 4천년 끝나고 온다는 단어는 없어요.
그러나 구약 역사의 모든 기간을
4천년, 400년 40년으로 틀림없이 하나님이 행하셨어요.
그리고 신약의 2천년도 여러 가지 해석이 있는데,
예수님 이후 2천년은 말세로 보고 말씀한 것이 있는데,
여러 가지 일어난 것으로 보면, 말세가 된거에요.
말세때 지진이 일어나고, 환란이 일어나고.
가장 많이 일어난게 1999~2000년도 이때같은데,
다 하나님이 이때에 행하셨습니다.
왜 행할 수밖에 없는고 하니,
반드시 하나님은 그 때가 되면 행해요. 모르지.
과학세계의 것은 과학자들만 알아요.
경제세계에 일어난다고 하는 것은 다 이뤄졋어요.
예수님 시대때를 볼 때,
예수님시대때 하나님 역사가 예수님 오고 다 이뤄졌는데,
하나님이 모두 하나하나 다 이룰줄 누가 알았습니까?
그러나 그때 다 이뤄진거여.
재림이 그들이 생각하는 재림이 아니에요.
예수님 꼭 와서 역사핀다는 그런 단어가 없어요.
예수님 육신이 와서 천년역사 핀다는 단어는 없는단어에요.
다만 믿으니까 그런 단어를 폈지.
따질 때 확실히 따져. 잘못 따지면 답이 딴데 가 있어요.
목수들이 나무자를때도 센치 잘못대면 연결을 다시 해야돼요.
역사는 연결도 안된단말여. 끝나버렸으니까.
그러니까 에수님께서“내가 다시온다”는 말은
어떤 의미로 했는고 하니, 그 당세에‘내가 곧 온다.’
내가 해봐서 알아요.
예수님도 그때당시에 확실히 말씀하신 것을 두고
여러 가지로 말해서 확실히 모르고 있는거에요.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알고 제대로 순종하고 행해야 뭐가 되지,
그걸 못하면 안돼요 그건요.
절대적으로 알아야돼요! 기독교고 뭐이고 똑같아요.
세상 정치고 과학이고 의학이고 제대로 알아야돼요!
의사들도 제대로 모르면 애들 죽여요!
턱이 빠졌다고 병원에 갔는데,
턱 빠지면 턱을 넣으면 되는데, 잘라버렸더라고.
턱을 맞추는데, 짧어. 30초면 넣어놔요.
다른사람은 수술한다고 하는데 부모한테 4천만원 달라고해서
한다고 하는데, 3분내 100% 넣어줬어요.
병원에서는 수술 안했는데 어떻게 고쳤냐고 했대요.
4천만원 벌었다고 너무 감사해요. 모르면 그런다니까?
그래서 얘들한테“꼭 나 거쳐서 병원가라”하잖아.
기독교가 되었든 뭐가 되었든, 벗어나면 안돼.
나는 산에서 기도하고 공부할 때,
이 지구상에서 목사나 신학이나 가르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예수님 메시아가 날 가르친게 정확하다니까!
정확하니까 이 시대 말씀을 전하며 수백개 교회 세우면서
기독교서 못하고 천주교서 못할정도로 만들어놨잖아!
어마어마한거에요.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것 만들어놓은거에요.
여러분 별장 하나 만들기도 그렇게 어려워요.
평창동에 서식헀던 사람이여.
그때 별장 하나 가지고 조경했으면 여봐라 합니다.
20~30년 해서 하나 만들기 어렵습니다.
여러분 평창동에 집 하나 갖고있어요? 거기 집있다면 깜짝 놀라요.
와!!! 하고.
압구정동, 삼성동, 강남구 이쪽에는 아파트,
헐고 오래된거 10억씩 한다는데, 평창동 보통 300평.
거기 집있다그러면 깜짝 놀라더라고.
그런데 그렇게 산사람이 거기는 석유공사 회장,
어디 그룹 회장 거기 살아요.
그렇게 돈 벌고 살아도 별장 하나 있어요.
그거 하기도 힘든데, 그거보다 수백배도 더 커요.
그들은 사업하는 사업가요. 나는 사업하는 구멍가게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기적이잖아. 그러니까 하나님이 쓴게 확실해.
예수님이 그때당시에 죽은 것을 뜻으로 생각할 때 눈물이 안나왔어요.
‘잘 죽었다.’그랬는데, 뜻이 아닌 것을 생각할 때 20일을 울었어요.
너무 억울하다고. 이건 있을수가 없다고.
안죽였으면 세상을 쓸어놓고 가셨을텐데.
그 기다림의 처절함에 기다리는 자들이었는데.
유대민족도 하나님 정말 사랑하는 민족이었어요.
그 민족은 하나님밖에 몰랐어요. 주일날 5리도 안 갔어요.
교회 신앙생활 잘하는 사람 5리는 더 갈거 아니에요.
그렇게 열심히 믿는자들이 하나님 온다고 해서 하나님 기다렸는데,
하나님이 에수님 쓰고 왔어요. 쓰고온 것이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지.
근데 이세상을 쓸고서 하나님 역사피는거 보니까, 기거든.
유대종교만 예수님을 메시아로 안하지, 지구상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 메시아로 왔구나’다 알아요. 안다녀도 그건 인정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통해서 한 것이 맞잖아요. 사람쓰고.
하나님 오신다고 해서 육신같이 확실하게 보이게 올줄 알았다니까.
이런 말씀을 제대로 받은자는 신같이 된다는거에요.
나 신같이 하죠? 내 나이에 한번 신같이 해봐. 그게 어려워요.
나는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하는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신이 된거에요.
신이 육신 사라지고 영체만 돌아다니는 신이 된게 아니에요.
죽는 날짜까지 물어봐. 근데, 절대 책임져. 그날 반드시 죽어.
식구들이“우리 할아버지 언제 죽나요?”
“죽는날까지 충성을 다해 책임지고 복음을 전하고 얘기를 해줄 것.
구원을 꼭 시켜야 한다.”
죽는날 전화 해보니까 전화 안받어.
“정집사님, 지금 바쁘네요”
“왜바뻐?”
“돌아가셨어요.”
계속 살피고 얘기도 해주고, 하나님 믿게도 해주고 했는데,
죽는날은 안믿었대요. 하도 싱싱해서.
자, 말씀을 받으면 신이 됩니다. 신이 되면 어마어마햐.
잡신도 아니고 하나님같은 사랑의 대상이 온다는거여.
그런 신적 차원에선 어마어마하다니까.
여러분이 말씀 받으면 신이 된다고 하는데,
이 시대 말씀 받으면 신이 돼.
그러면 이 시대 급의 모든 것을 알고 하나님 역사 펴가고 있잖아요.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
자, 이러므로, 우리는 이 시대 말씀을 받아야 이 시대 신이 돼요.
종교에서 가장 큰 파워가 뭔고 하니,‘말씀’이에요.
<돈>이 많다? 사업을 하면 돈이 많은거여.
최고가 뭐냐? <말씀>이여. 하나님이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했거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이 실체로 이뤄지게 선포했어요.
“내가 말씀하니 나아라!”했을 때 나은 것 봤지?
말씀으로 되듯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하실 때
그 작용이 일어났어요.
그전에는 산에서 내려왔을때는, 말하는대로 되어서 너무 무서웠어요.
“너 죽어라!”하면 나무가 빠짝 말라. 말이 너무 중요한거여.
이러므로, 시대의 말씀을 들으라는거여.
내가 뭐 정치도 해봤다. 돈도 많다. 이것도 저것도 해봤다 하는데,
이시대 말씀 받아봤어? 그거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거든.
시대 말씀 받은자는 지금까지 구원 받은 사람중에 최고 구원 받어.
왜? 최고의 역사는 맨 마지막에 피거든?
이세상에 부귀영화라고 해봤자 80년 누리는 사람 없어요.
대통령도 5년이에요. 그 다음에는 누릴지 어떨지 몰라요.
대통령 끝나면 자기를 해하지 못하게 딱 조직해요.
그러니까 어쩔수없이 국가 돈을 손댈 수밖에 없어요.
나는 알아요. 그런 세계에 있어봐서 안다고.
그리고 영계 가서 물어봐도 알아요. 하나님 다 가르쳐준거여.
그래서 영원한 세게를 차지하는데,
예수님 믿고 구원받은자들보다 훨씬 높이 가요.
왜그러냐? 예수님 믿고 사는 사람들은 형제같은 입장이에요.
여러분 형제가 그렇게 기쁘고 즐겁고 합니까?
애인가지고 하는 세계는 알 수가없어. 너무 어마어마해서.
그래서 하나님을 마지막 애인으로 보고 섬겨라.
구약 4천년은 종으로보고 더 이상 올라갈 수 없고,
새시대 아들시대 와서 나를 믿은자는 아들 되게 한다 했어요.
이것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이런 절대 논리를 다른 종교에선 안합니다.
종인지 아들인지 모르고 그냥 하는거에요.
예수님이“속시원히 속시원히 말좀 해다오”그러더라니까?
제대로 배워야돼. 나는 제대로 배웠어.
성경에 있는데? 탁탁 쪼개놨는데?
1초도 역사를 더한일도, 역사를 더 못한일도 없어요.
인간이 못했을때도 하나님은 꼭 해냈다니까?
어느 누구를 통해서라도 행하지, 안하고는 안끝난다니까?
사탄이 비웃고 그래요. 그러니까 안할 수가 없어.
지옥에 가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왜 안믿었냐!??”그래요.
지들이 그렇게 못믿게 해놓고! 아주 고약한 자들입니다.
그냥 상징적인게 아니라, 마귀는 정말로 있는 것입니다.
불교도 유교도 일반 종교도, 어떤 악한 영을 너무 싫어합니다.
불교도 칼가지고 이렇~!게 해놨잖아? 그게 귀신 못오라고 하는거여.
본인이 하나님 믿어야 귀신이 안오는데 자신이 귀신인거여.
예수님 그랬죠. 내 말 믿고 하나님 믿어라.
그러면 네 영이 하늘나라 영으로 형성된다.
육신이 상속받아? 그럼 뭐해 하늘나라 한명도 못가는데.
기독교 인들은 육신이 간다는거여. 너무 몰라.
지금 주님이 와서 외쳐주는거에요. 답답하다고!
하나님,주님, 예수님이 외쳐주는거에요. 답답하다고.
예수님꼐 물어보라고. 예수님 물어보면 오잖아.
영계가서 예수님 물어보면
“너희들 큰일 하는 것이다. 너무도 귀하고 귀한 일을 하는 것이다”
예수님도 더 이상세계를 가려고 새로운 세계를 받아들입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완벽히 끝까지 가야 됩니다.
죽도 반쯤 끓이면 죽도 밥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끝까지 가야 뭐래도 형성이 돼요.
이 시대는 그런 시대여. 말씀을 받으면 아는 신이 됩니다 이시대에.
모든 종교인들이 영계 육계 계속 깊이 물어보면
“저 진짜 영계는 못가봤습니다.”
“어떻게 믿고 외칩니까?”
“그냥 있다고 믿고 외칩니다”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엄청나게 많이 보여주는거에요.
계시자들 통해 많이 보여주잖아요? 여러분 그렇게 가고싶어도 못가요.
다 안보내요. 보내는 사람은 뜻이 있어서 보내요.
그들의 계시를 잘 읽어보라고. 영적인 사람 데려다가.
그러다가 잘 보면, 기본이 되기 때문에 견학도 보내주고 해.
나는 봤어요. 성령도 보고, 하나님도 보고, 다 봤어요. 안
보고는 확실히 할 수가 없어요. 보이지 않고는 어떻게 압니까?
하나님 눈두개 코하나 젊으시고. 하나님 할아버지 아니여.
젊으신대 최고 어른같이 있으세요.
나보라고. 나 젊은대 할아버지라니까?
젊은대 어른이잖아. 어른 맞죠?
내가 나이가 먹어서 못할것이 뭐있어?
운동못해/말을못해/어떤 것을 못해? 여러분이 오히려 딸리지.
하나님은 최고 젊으신데, 어른이셔. 무조건 젊으신 어른이라니까?
계시자들 계속 보내서 보고 오라고 하고.
성령님도 여러 가지로 보여주시는데, 기본은 여자여.
그리고 얼굴은 둥그란 형상 아니에요.
여러분 영계 갔다온 사람 여기 있어요.
성령 확실하게 본사람 손들어보세요. 성령 얼굴이 어때요?
얼굴이 갸름하죠? 그리고 각이 전혀없고, 눈이 쓱 들어가지 않아요.
예수님은 눈이 들어가있어요. 예수님은 육신도 영도 눈이 들어가있어요.
좀 깊어요.
영체는 가면서 변화도되는데, 기본 영은 갖고 있어요.
그리고 예수님의 육신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이 육계 세계보다 완벽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육의 세계는 가다 없어져버려요.
영원히 가면 지옥을 가든 천국에 가든 영원히 간다니까.
그러므로, 자꾸 영계 다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라는거여.
세계에서 내가 인정하는 것은 세계에서 우리를 제일 깊게 봐요.
미국에서 뭐 영계보는사람? 이건 애기에요 애기.
세계에서 천국 보는 사람 애기와 같아요. 이따가 한번 들어보라고.
그거 애가 그냥 쓰는게 아니에요. 직접 보고온거, 직접 말하고 온거.
여러분 그러면 해보면 알거아니에요. 직접 보고온것만 쓰라했어요.
제자들이 다니면서 내가 들다녀요. 나눠서 하자고.
나는 어떻게 영계 다니는줄 압니까? 그대로 중계하는거여. 정확하게.
하나님이 신이 되어서 내 육신을 쓰고 하기 때문에 그대로 중계하는거여.
지금 얘기만 해도 끝이 없어요. 몇시간 해야돼요.
이제는 그날그날 그때그때 필요한 것 전해주니
바로바로 듣고 신부들은 행해야지. 너무 부담없이 금년도 또 뛰자.
또 하나는, 백성이 계시가 없으면 갈길이 없고 방자하게 된다.
계시가 뭐죠? 하나님 말씀이 없으면
갈 길을 잊어버리고 방탕하게 된다고 했어요.
모르면 자기 생각만 하고, 말씀이 없으면 자기 생각만 실천하게 된다.
오늘은 뭐 해야되는고 하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했다가
어제 약속대로 해뜨는거 보러가자 했어요. 그게 새해 첫날 하는일이니까.
해뜨는거 전망대로 갔는데 구름 두툼하게 쩔어서 안보이는거여.
사람은 500명 쩔었어요. 뜻이 아닌 것은 안 나옵니다.
우리도 우리지만, 동해안 사람들 아마 별로 못봤을거야.
우리는 말씀을 전했어요. 하나님 성전에 있는것들을 가르쳐주마.
저산은 뭐 저산은 지리학적으로 어떻게 표현한다고 다 가르쳐주며
우측날개 6날개 좌측 6날개 있지 않느냐.
긴가민가 하지 말고. 확실하게 가르치고 있었어.
근데, 해가 안뜨니까 해를 쳐다봐도 안떠.
“애들아, 지금 뭐가 뜬줄 아느냐?”“선생님이 떳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어요. 나의 음성이 들리기를
“말씀이 떳다”그랬어요. 말씀 뜨면 누구 뜬거죠? 하나님.
아까 말씀 전할 때 너무 흥분되고 너무 기절했죠? 너무 기가막힌 말씀
하니까?
이미 말씀을 새벽부터 했어요.
해 본거보다 수십배 말씀을 받아서 했어요.
거기에서 뒤이어서,
“이제 오늘 말씀 들었으니까, 하나님 성전 의자를 한바퀴 돌자.”해서
산책로 치타정, 별봉정, 가는골로 가는데 2시간 걸렸어요.
가다가 나무 손댈 것 손도 대고.
그래서‘올해도 이와같이 유유히 이끌어 가야겠구나’
‘만일 내가 여기를 안왔으면 이들이 여기를 왔을까?’
그렇게 해야된다고 하나님이 나에게 깨우쳐줬어요.
“머리통이 뛰자. 머리통이 뛰어야 지체들이 움직인다”했어요.
그리고 밥먹고 운동하러 갔지요.
아, 오다가 하나님께 관악대 하나님께 영광 돌렸어요.
그리고 밥먹고 나와서 잔디밭에 모여서 축구 했습니다.
축구 하기전에 뭘했는고 하니, 공 연습 하다가
밴드악단 악기 큰거 있잖아. 거기다가 공 던지는데
계속 놓쳐요. 애들아, 그걸 딱 내려. 그러면 딱 들어간다. 했어.
‘아, 애들을 코치를 많이 해줘야겠다’
반드시 볼 대면서 이렇게 안으로 넣어주면서 다시금 때려야돼요.
전도할대도 스포츠 역할을 해야된다. 그렇지 않으면 튕겨쳐 나간다.
그다음에, 축구 했는데, 모두 명절 때 일요일 많이 왔어요.
운동을 했는데, 결국 지게 생겼더라고요.
상대편 에들이 찡찡한 애들이 왔어요. 현재 뛰는 애들이 왔어요.
현재 그룹에서 뛰는 애들 왔어요. 프로급들 몇 명만 있으면 맥도 못써요.
배구선수 한명만 있으면 상대 게임도 안됩니다.
똑같이 축구선수 몇 명만 잇어도 게임이 안돼요.
축구를 헀는데, 3:3, 3:5, 3:6 우리가 졌어요.
‘오늘은 지것다. 오늘 처음부터 지면 안되는데?
그렇다고 봐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내가“통닭 내기다. 지면 1인 1명 통닭 사주기!”
그렇게 살벌하게 뛰더라고‘이야~ 통닭의 개념이 그렇게 크구나’
그래서 생각했어요.‘이야. 저렇게 뭘 주면 볼만하게 뛰겠구나’
그래서‘금년도는 작년도와 다르게 대처를 해야겠구나.’했어요.
그렇게 많이 수백번 축구를 했는데 한번도 안졌어요.
그게 이기기 힘듭니다. 이기기도 힘들고 져주기도 힘듭니다.
결국 다른팀도 붙었어. 우리좀 뛰어달라고 하는데,
가면 지것어. 8:2 근데 매너상 할 일을 해야된다 하는데,
계속 더 먹는거여. 야 안되것다. 이렇게이렇게 하라.
코치를 헀더니만 결국은 죽자살자 뛰고 이겼습니다.
‘애들이 못해도 혼내지 말고, 내가 뛰어들어가서 같이 해야겠구나’
깨달았어요.깨닫는 것이 신이 되는 방법중 하나에요.
애들 못했다고만 하지말고 지도자들이 같이 뛰어주기 바랍니다.
이것저것 깨닫고 했고, 거기서 인사도 하고 세배도 받았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아까 얘기한 것은,
내가 오늘 단상 서는걸 몰랐어.
집에가보니까 조은목사님 원고쓰고있다고.
“뭐하냐~”“오늘 수요일 아니냐고”“충격!!!”
깜짝 놀래서 오늘 말씀 써왔어요.
올해 꼭 가르쳐줄 말씀 하나님이 가르쳐주는데 꼭 배워야되요.
올해는 꼭 달리할것이 있습니다.
1. 일반인들이 보는 채널이 있어요. 거기다 내놓을거에요.
내놓기로 했어요. 공개하고 내놓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이렇게 알고,
‘우리 말씀은 이거다!’합니다.
물론 말씀을 갖고간다고 하지만 갖고가봤자 구원이 안돼요.
구원은 구원주가 있어야 구원이 이루어져요.
원고를 써야지. 4천자루 썼으니까 글쟁이잖아.
원래 20분 한다고 했어요. 근데 하나님이
“네 생각이지, 말씀은 줄 때 줘야한다”하고 말씀을 준것입니다.
금년도는 그렇게 나갈것이니까 그렇게 알고,
서로 분쟁없이 나가야하고, 신앙철학 확실히 하고
열심을 품어야하고, 확실히 가르쳐줬으니까 그렇게 해야됩니다.
인생을 살아봐서 알지만, 열심히 하다가 탁 너무 쉬면 굳어버려요.
뇌에대해서도 앞으로 많이 알려줄거에요. 치매걸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겠지마는, 굉장히복잡한게 많이 있어요.
사회세계가 상당히 발달해서 좋지마는, 돈벌기도, 생활하기도 어렵고,
뭐가 그렇게 잘 안됩니다. 한건이 있으면 수십건..
엊그저께도 누가 말하는데, 80명중 2명 뽑는데 되었다고 왔더라고요.
40:1이더라고. 장년부. 그렇게 뭐 할 때 어려워.
하나님 또 때가되면 해주시니까 걱정 말고 열심히 하자고요.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중고등부들 신나게.
나는 아무것도 없는 황막한곳에서 살던 사람이에요.
지금은 기름진곳에서 사는 사람들이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순서 거치면서 잘 해야지. 순서가 있어요.
천천히 그때그때 누리고 살 것을 그때 하면서 가고,
있는 것 잘써먹고 열심히 하면서 가자는 것입니다.
안된다 안된다 하기 시작하면 큰일나요.
자기가 골치아프고 머리가 신경성 되버려요. 때가되면 다 해줍니다.
할짓만 제대로 하고 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금년도 큰 말씀은,‘말씀 받으면 신이 된다’예수님도 모세도 말씀 받고
신이 되었잖아. 신이 되어 이스라엘 민족 끄집어 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