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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1.05 (일)

주일말씀 (내가 말해주리라)

선포일
2020.01.05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4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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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5일 주일말씀> 내가 말해주리라 본 문 요한계시록 14장 1절 – 5절, 누가복음 20장 25절 『 계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눅 20:25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 <말씀 시작> 벌써 금년도 1월 5일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한국을 중심해서 세계 각나라 섭리사람 여러분들 섭리나라 각 교회 모두 오늘도 거룩한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또 듣게되었어요. 항상 어른들 만나던지, 대상으로서 주체를 만나면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 것이 없어요. 첫째,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듣고싶어합니다. 무슨 말 하는가. 사장이 불러도, 회장이 불러도‘무슨말 하는가?’ 대통령이 불러도 무슨 말을 하는지‘그 말’이 중요한거에요. 오늘도‘하나님이 불러서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실까?’ 이것이 중한거에요. “잘 있었냐?”하고 그냥 가면 ‘어?? 왜불렀지..? 잘있었나고 물어보려고 그랬나?’ “너 있잖아, 잘 지냈냐?” “네” “지금 무슨 일해?” “회사다니고, 사람 관리도 하고 그래요” “너 직책이 뭐여?” “뭡니다” “그 직책가지고 관리하기 힘들잖아?”직책주고. ‘아 이런 말씀 하시려고 불렀구나’ 이렇게 말이 귀한거에요. 종교역사나 사회 역사 보면, 그때 당시에는 말을 들어서 합니다. 그러나 그 당세가 지나고 나면 그 말씀 적어놓은거 보고 역사 따르는데, 우리의 종교역사는 <성경>입니다. 성경 보고 하나님 있는 것 알지, 사실상 교리적으로는 모르잖아요. ‘하늘 천국에 신이 있다’그러면서 해왔겠지만, 확실하게 아는 것은, 그 전에 하나님께서 현재까지 해왔기 때문에 그걸 보고 믿고 하지요. 까마득한 옛날의 일들을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현실에 살기도 힘든데. 옛날에 있었던 것 모르잖아. 그러나 성서를 통해서 다 해놨으니 그것 보고 믿는것입니다. 경전이 되고, 법이 되고, 여러 가지로 많이 만들어놨지요? 그래서 <말씀>이 그렇게 귀합니다. ‘그냥 말씀이 귀하다..’정도로 듣지 말고, 사회생활할 때 말이 아주 크잖아요. 지나가다가 사람한테 한번 욕해보라고. 큰일난다니까. 말한마디 잘해보라고. 합당한 말이면 너무 좋아하지요? 그래서 말을 잘해야돼요. 말 잘못하면 큰일납니다. 오늘은, 말씀을 여러번 하려고 했는데 안했는데, 그전에 하기도 했는데, 오늘은“내가 말해주리라”했어요. ‘내가’라는 속에는 여러 사람이 붙을 수 있어요. <하나님>도“내가 말해주리라!”<성령님>도“내가 말해주리라!” <주>도“내가 말해주리라!” 그래서 명칭을 안붙였어. ‘내가’라는 것은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다 들어있습니다. ‘내가 말해주리라’는 속에는 ‘에이! 보다보다 안되겠다. 내가 말해주리라!’그런것도 들어있어요. 성경 읽으려면 자세히 읽어봐야돼요. 이사야에서도“여호와의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라”고 했지요? “자세히 보면 짝이 다 있다”세상에도 암컷 수컷, 여자 남자, 주체 대상, 마이너스 플러스, 썰물 밀물, 난자 정자 모두 짝이 있듯이 짝이 있다는거에요. 그래서 자세히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보면 짝이 있어요. 역사도 짝이 있어요. 구약의 짝 신약. 신약의 짝, 성약. 그렇게 있고, 구약에 있었던 일이 신약에 있는데, 똑같이는 안가고 차원높이 동시성으로 돌아간다. 신약에 있었던 일들이 이상하게 또 새로운 이시대에 또 일어나거든? 그렇기 때문에,‘아 이건 우리가 할 일이다’하고 서로 작용하는것도 있어요. 문제는, 거기 해당 되는대로 딱 접붙여서 해야되고, 또 똑같은 역사는 아닙니다. 차원높게 동시성 역사가 일어나요. 그래서 성경 읽으면 자세히 읽어보고, 말씀 들으면, 자세히 들어요! 뭘 얘기하면 정확하게 못알아듣고 하다가 일이 제대로 안되고, “이것이 아닌데 이렇게 했냐!”고. 할때가 있어요. 사람은 자기 인식대로 말귀를 앒아들어요. 70%는. 그래서 나중에 잘 알아들었는지 꼭 확인을 해야돼요. 성경 말씀도 자기 식으로 말귀를 잘못 알아듣고 해석하는 교파들이 너무 많아요. 성경 말씀도 잘 읽어보면, 가이사것은 가이사, 예수님 것은 예수님. 차이가 확실하게 있어요. 세금은 가이사거여. 국고로 가야돼. 그러나 하나님이 도와서 얻고 한 것은 하나님께 십의 일조다. 혹은, 감사. 하나님것을 가이사에게 바치느냐. 구분하라. 자기것과 넘것을 구분하고 살아야 돼요? 반드시 <자기에 해당되는 성서>와 <다른데 해당되는 성서>를 확실히 일아야 돼요! 잘들어요! 여기 세계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졸거나 하면 내보냅니다. 여기는 졸면 안됩니다. 현실입니다. 다음주부터는 꼭 식별할거에요! 그런 사람들은 신입생도 안들여보낼거에요. 그런 사람들은 보면 은혜가 안됩니다. 내가 지치면 일체되어서 하는 사람도 같이 지칠 수밖에 없어요. 이 비디오는 세계 일본교회도 주님의교회도 안비치고 여기만 비추고있어요. 그러니까 졸면 안돼요. 절대 졸면 옆의사람 같이 책임져야됩니다. 난 졸수가 없죠 여기 외치니까~ ᄏᄏ 졸면 절대 안돼! 위대한 하나님 직접 말씀해요! 원래 <개인신앙>에 대해서 말씀하려고 했거든요? 원고를 이미 써놨거든? 혹시 아파서 주일날 못나올까봐. 이걸 해주라고. ‘그런데 내가 건강이 회복되었으니까 내가 하자!’했는데, 언젠가 내가 세상에 이 말씀을 선포해주고 짚어줘야겠다 했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 본문말씀부터 들어가겠어요. 자, 본문말씀이 엄청나게 큰 말씀이라 팍 들어가기가 겁나요. 본문말씀 확실하게 해줄테니까 잘들어요. 알겠어요? 신입생들 잘들어. 신입생들 원래 여기 못들어와. 안돼요. 왜그런고하니, 하나님 딱 앞에 앉 아계시고, 성령 앞에 계시고, 주가 앞에서 외치는데, 다른종교는 절대 지 도자만 앞에 앉아있고 끝냅니다. 그런 생각 하고 오늘 오신분들 잘 들어 야됩니다. 신입생들 알겠어요? 새벽부터 미리 앉아있는 사람 있는데, 그것도 안된다 했습니다. 공적자 일하다가 늦게올 수도 있거든? 자, 사람이 배우지 않은 것을 모른다. 행하지 않으면 나쁜 것을 실감하지 못한다. 안배우면 모른다. 일례로, 월명동 돌같은것도, 얼마나 좋은지를 몰랐어요. 성자돌도 대강만 알았어요‘몇천만원짜리 된다’ 그것이 아니라고. “내가 육천년 역사 피고서 성약역사 기념으로 줫는데, 그게 몇천만원만 되것냐?” “하나님, 그러면 십억? 천억?” “네가 원하는 만큼 붙여라. 100조면 100조 천조면 천조” 하나님이 주신 것이 그렇게 큽니다. 선생님 그림 한 장만 그려서 줘도 그것이 어마어마한데. 그전에는 몰라서 내가 막그려줬지. 근데 지금은안그려줘. 돌, 수석도 아는 사람만 압니다. 모르는 사람은 다 집어던지고 헐값에 파는데. 제대로 알았으면 자기 평생 부자되었는데. 너무 억울하죠? ‘모르는 것 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 돌은 4가지로 봅니다. 월명동 쌓아놓은 수석도 그렇습니다. 강도로 봅니다. 다이아몬드는 강도가 강해서 작아도 그렇게 비싼거에요. 그 강도가 얼마나 강한고 하니, <돌 1톤을 좁쌀만하게 축소시킨 것>이 다이아몬드 강도에요. 그래서 이 월명동은 강도 높은 것으로 쌓았습니다. 월명동 하나님의 궁은 아주 강도가 좋아요. 푸석푸석한 것은 다 빼내버렸어요. 아주 강도가 오석, 애석, 호피석, 호박돌은 아주 강도가 높아요. 최고 좋은 강도로 하나님의 전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수석도 강도가 높은 것이 최고 비싸요. 잘생겼어도 강도가 별로면 비싸지 않습니다. 잘 안쳐줘요. 이와같이 사람도 강도가 좋아야돼요. <마음>의 강도, <믿음>의 강도, <담대>한 강도가 강해야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색깔>을 봐요. 색깔이 호피석 알록달롱. 25년 지나도 색깔이 안변하죠? 아주 좋은거에요. 그때만 나오고 잘 안나와요. 애석도 뽀얀한 살결같이 생긴 돌 있잖아요? 그게 애석인데, 그것도 역시 상당히 색깔이 좋은걸로 쳐요. 오석은 아주 사람들이 대폭적으로 강도 높은 돌로 봐요. 그리고 어떤 돌이 있는고하니, 오석, 애석, 호피석도 있고, 그다음에 가서는, 색깔이 훤한 색깔 있어요. 그런 색깔로 성전을 쌓았는데, 이런 색깔을 보고, 강도를 보고. 그리고 커야돼요. 월명동 돌은 색깔도 좋고, 강도도 높고 큰 돌로 쌓아서 미련도 없어요. 그리고 <모양>도 보거든? 모양도 다 멋있는거 쌓았어요. 멋있는거 키 7미터 8미터 모델같이 쫙 빠진 돌들 갖다 세우고, 형체가 있는 돌들. 이런 돌들로 해서 <모양> 좋지, <때깔> 좋지, <강도> 좋지, <크기>도 크지. 요런 것을 가지고 하나님 전을 쌓았기 때문에 천하의 충격이에요. 이렇게 설명해주면“돌 전문했어요?” “돌 전문했습니다. 부전공은 경제 정치 화학공부 했지요. 그러나 전공은 돌전공 했습니다.” 여러분도 그와같은 시대의 사람들이 되야합니다. 선생님도 마음의 강도가 강하지 않았으면 벌써 못견디고 마음이 깨졌다니까? 안깨지고 그대로잖아. 자, 이런 말씀으로, 배워야된다. 배우지 않으면 모른다. 이거 언제 수요일이나 새벽에 줄게요. 공짜로 줄게요. <배움>이 이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안배우면 몰라요. 자꾸 주워듣고, 새겨듣고 해야돼요. 여러분 학교 가서배우는데 얼마나 돈 드는지 압니까? 6개월 배우는데 별것 배우는 것 없어도 300만원 내놔~ 400만원 내놔~ 그건 뭐피하지도 못하죠. 근데 하나님의 세계에서 배우는 것은 그것과는 비교도 안되는거에요. 이것 등록금으로 치면 한학기에 4억도 넘어요~ 근데 안받고 해주는거에요. 전도하고 사랑하고 기뻐하고 생명 관리하는 것으로 등록금이 될거같아요. 몸부림치고 일편단심 마음먹고 하는 것. 이런 것이 하나님앞에 등록금이 될 것 같아요. 말씀을 쌈빡하게 확 하고 끝낼거에요. 그대로 성령께 말씀대로 할게요. 14장 보고서, 펴놓고 기도하면서 1절~5절. 쭉 한번 읽어보라고 했잖아. 나처럼 똑같이. 그전에 읽었으면 또 읽어봐라.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 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 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이렇게해서 빠른 속도로 읽었어요. 이미 아니까. 이 말씀은 이미 읽었을 때, 성령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썼는데, 성령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단은 진리라고 들고 일어나서 외쳤어도 아니니라”그랬어요. 성령께서, “통일교가 메시아라고 했어도 본인이 메시아가 아니라고 한 것, 그리고 14만 4천 무리를 외치는곳도 똑같으니라.” “그들은 끝에 가볼 것도 없이 하나님 뜻이 아니니 그저 시대와 더불어 봄에 눈녹듯이 사라진다”고 했습니다. “큰 것 상관 없다” 여기 보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께 할 것은 하나님께. 그게 내 것인가를 알아야돼요. 저사람꺼 축복 뺏으려고 하면 안돼. 그사람이 넘어지면 넘어지고 자빠진대로 받고 가요. 많이 누리고 가든 적게 누리고가든 그사람것은 그사람에게 가는거여. 넘것 가지고 욕심 내지 말고 시기질투 할 것도 없다. 자기것 못다쓴다니까? 자기 사명이 세례요한인데 메시아라고 하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건너뛰면 아니고. 제자리로도 못가고. 공중에 떠있다니까? 이런 입장이 되는거에요. 오늘,“내가 말해주리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말해주리라” 언젠가 이 성서를 찦어서 말해줘야겠다 했어요. 여기에 예수님이 또 안끼면 안됩니다. 성경을 아무리 읽어봐도 껴있습니다. 어린양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 이 있더라’ 반모섬에 계시를 언제 받았는고 하니, 예수님 죽고 받았거든? 이 계시 내용을 알아야돼. 성경을 두루뭉술하게 풀면 안돼. 하나님 주신 묵시라는 말이여. ‘어린양’은 <예수님> 가지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눈물나고 십자가 죽고 순교당하고 제자들 죽고 그런 어려움을 겪던 환경을 본거에요. 그때에 하나님께 몸부림치고 했던 사람에 해당되는 사람이에요. 이 시대 사람은 해당이 안돼요. 이시대는 예언된 것 해당되는거에요. 이 시대에 예언된 것은 따로 있는거에요. 이건 이때에 몸부림치고 희생하고 죽고 순교한 이 사람 본거에요. 성경에 100번 200번 읽어봐도 완전히 예수님 것으로 나와있어요. 예수님은 그 전에도 예수님에 대한 계시 받았지. 반모섬에 있는 요한이가 자기 메시아 계시 받지 다른 사람 계시 받겄어? 지금 당세에 있는것도 바쁜데. 오늘 일은 오늘 현재것 계시해주지, 아니 지나간 것 하겄어? 그때 생중계 한거여. 되어지는 상황을 영계에서 한거여. 그런데 당치도 않은 사람이 자기라고 하고. 웃겨. 모든 성경에 있었던 사람들이 계시 받지, 미래것 받고 있겄어? 그당시 하나님 역사피는 것 받고서 계시해서 전해주고 전해주고. 지금 달려가서 외쳐라! 에스겔! 달려가면서 외쳐! 당세치를 생중계 하면서, 육계는 육계로 외치고, 영계에서 받은 것을 현실에 외쳐줬습니다. 이것이 전체 성경을 보는 관입니다. 성경 보는 관이 뭐죠? ‘비유’로 보라. 또 하나는, 그 시대에 그시대 받아서 바로 전했다는거에요. 예수님 시대에 예수님 죽으셨는데 자기라고 하면 되겠어? 큰일나. 예수님의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린양이고, 예수님이 14만 4천무리의 당세에 있던 자입니다. 구약의 종들 시대이지만, 종들로서 하나님 믿고 섬겨도 구원받지 않겠냐. 그중에서 잘 하고 깨끗하게 산 사람들이 여기 14만 4천 무리에 들어가 있고, 신약시대때 열심히 하고 했던자. 로마 박해시대까지 있었던 것 보면서, 앞날까지 보면서 보았다 했어요. 그말 들으니까 믿어지죠? 확실하죠? 성경에 확실히 써있잖아. 성경을 그렇게 흘겨쓰지 않았어요. 외경도 포함해서 썼거든. 혹시 잘못될까봐. 하나님 성경은 절대적인 말씀이고, 거기에 사람을 통해 행했으니까. 사람을 통해 행했어도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같이 했으니까 큰거에요. 그래서 성경을 위대한 신전으로 보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언젠가 한번 짚어서 말해줘야되는데, 내가 말해주리라. 했어요. 나도 인봉을 띠었어요. 나라고 해도 안받아 이건. 예수님 얘기여. 시대에 재림의 역사때 이런 역사가 다시 일어나지. 초림때 한 역사가 재림때도 그런 고난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죠. 반복되는 동시성 역사는 일어나지, 그러나 원본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역사에 몸부림치고 죽고 하는 사람의 보험금을 내거라고 타먹는거여. 여기 희생하고 고생한 사람들에 해당되는 이야기라는거에요. 그걸가지고 죽지도 않은 사람한테 가서 내가 죽었다고 보험금 타먹으면 안되지. 꼭 14만 4천 무리는 상징적인 사람으로 칠수도 있고, 정돈된 사람으로 칠수도 있어요. 성전도 기둥 보면 16개 쓰면서 3월 16일 종합해서 쓰잖아요? 거기에 의해서 다른 숫자들도 맞춰서 또 쓰시더라고. 그렇게 보면 된다. 거진 계시록에는 예수님 있었던 이야기. 메시아로 사시다가 그렇게 죽은 것을 하나님이 쭉 보여준거여. 거기에 몇군데 재림때 일어날 이야기를 비춰줬습니다. 성경엔 당세의 잔치에 바빳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잘 안했습니다. “왜 안하셨어요?” “그건 내가 미래 가서 해야지. 내가 미래에 없냐? 그건 미래 가서 내가 나타나서 계시하고 하니까. 당세에는 당세 계시하기 바빳지.” 그래도 하나님은 미래의 것을 해놓은 것이 있어. 그래서 성경에 메시아 온다는것으 확실하게 있는데, 나머지 80%는 당세의 것을 외쳤습니다. 그렇게 보고 성경 보면 성경이 쑥쑥 들어와.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구약에 보면 예레미야 선지자나 에스겔 선지자 꿈에 보니까 천사가 먹통가지고 이마에 인치고 다녔더라. 요한계시록에 인친자들을 해하지 말라. 하나님이 택한자요, 하나님의 말씀의 인. 선생님도 대둔산에서 말씀을 공부할때도 진리의 인을 맞아야 사탄에게 절 대 안넘어간다. 말씀을 배우라고 해서 계속 말씀을 배웠어요. 시대의 말 씀을 딱 배우니까 흔들림이 없는거여. 사탄이 꼬이지 않는거여. 말씀을 가지고 말씀의 육신이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예수님이 되어서 신약의 인친바가 돼요. 신약의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믿고 따르면 그것 이 선지자로 하나님이 인친바가 되는거에요. 그것이 말씀의 인맞았다 하 는것입니다. 말씀을 절대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사탄들이 해하지 못하도 록 하라. 그래서 여러분이 진리의 말씀을 완전히 믿고, 절대 믿어야돼! 그래야 절대 사탄이 못건들고 흔들리지 않아요. 정치 이념, 종교 이념, 진리 이념, 철학 이념이 딱 서있으면 다른사람이 이야기해도 콧방귀도 안뀐다고. 이중에서 중고등부 출신 소들어봐요. 와 이렇게 많네? 어렸을 때 말씀 들었죠? ‘와 이거 진리다!’그렇게 했지요? 어린것들이 안다니까요? 그렇게 어린 애들도 그렇게 말씀 들으면“이거다!” 진리에 있어서 움직이지 않고. 아버지 어머니가“너 이상한데 다닌다!”해도 콧방귀 꼇잖아. ‘언젠가는 엄마 아빠도 올거야’ 선생님도 어렸을 때 이 말씀 들었잖아. 15세 넘어서는 산에서 감람산 기도하면서 깨달은거여. 말씀 보면서 성경 찾아보면 맞거든?‘틀림없구나. 맞구나!’ 그래서 부모님이 무슨 얘기해도 코방귀뀌고 방귀뀌고 다 했다고. 흔들림없이. 결국 말씀듣고 깨닫고“어떻게 배웠냐?”했을 때 “예수님이 가르쳐줫다”고 했잖아요. 이와 같이 진리에 서있지 않으면 안돼요. 활엽수는 계속 변하는데, 침엽수는 눈이 와도 비가 와도 그대로잖아. 안변하잖아. 어른들도 배워야 돼요. 섭리사는 말씀 안들으면 말을 못한다. 답답해서 깊은 얘기 돌려버리고 다른 얘기합니다. 절대 메시아 인맞고 하나님 인맞아야됩니다. 이거 도장이면 내가 맨날 찍고 돌아다닌다고.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의 도장을 받는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4장 말씀의 제대로된 도장을 받는 것입니다. 넘다리가지고 내 다리라고 하면 안된다. 넘다리 긁으면서‘왜이렇게 안시원하나?’넘다리 긁으니까 안시원하지. 그런 일들이 많이 있어요. 모르니까. 무식해도 너무 무식하면 나중에 들통나요. 얼른 고치면 나중에 들통 들납니다. 이런것들 싹 가르쳐주고 확실하게 알아야돼요. 그리고 하늘의 소리가 있는데, 우레소리같다. 우레소리라는 것은 문학적으로나 국어단어로 볼 때,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우레소리라고 하죠? 이런 큰 웅장한 소리. 이런 신의 소리를 웅장한 소리라고 표현하는데, 이렇게 큰 소리로 나는 것을 들었다. 거문고 타는 자들이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엄청난 표현이 많이 있곗지만 여기 이렇게 표현했는데, 새노래를 부르더라. 영의 세계를 가보면, 하늘나라 가보면 구원받은 영들이 하늘나라 그렇게 찬양하고 그럽니다. 여러분 기도 깊이 하다가 말씀쪽으로 기울이면 옛날 들은 말씀 생각나면서 노래로 생각하면 노래가 막 나와요. 그 단계로도 들어가야됩니다. 선생님 그단계 들어가서 노래 받는거에요. 노래쪽으로도 깊이 하면 노래를 계속 가르쳐줘서 노래를 하다보면 많은사람들과 자기 영이 노래를 하고 있어요. 그런 노래를‘신령한 노래들’이라고 하는데, 육신을 가지고 육신이 신령한 노래를 불러야됩니다. 물론 이 세상에서도 새노래를 주셔서도 하지만, 하늘나라 가서 노래하는 것 보면 천사들이나 땅에서 구원받고 간 자들이 그 시대를 가지고 이기고 하는 노래들이 있어요. 신령함의 노래들. 이런 노래들을 말한 것입니다. 신천지같은데는 14만 4천이 자기라고 하는데, 예수님이 그렇게 희생하고 몸부림치고 그당시 죽고.. 여러분 카타쿰 알아요? 무덤 길이가 19KM에요. 양쪽에 관을 전부 집어넣었어요. 여러분 잘 모르지만 침대 양쪽으로 올라가듯이 올라가있는데 어떻게 높은데를 파고 내려왔나? 했는데, 위에서부터 쓰고 내려온거더라고. 옛날에도 라디오 사왔을때도 밭에서 다 까봤잖아. 그정도로 궁금해서 했는데, 카타쿰 이태리에 갔을때도 무덤을 보면서 그 엄청난 사람이 죽고 순교당하고. 그런 사람들에 해당되는 계시라는거에요. 그사람들 영계에서 본거에요. 무슨 지금 사람들이 거기 가서 지금 사람들 예언했다고 햐? 그것은 아니에요. 그때에 죽고 예수님 모시고 섬기고 가고 못보고 가고 사람들 순교당하고 모든 자들을 미래까지 보면서 그 현실을 반모섬에서 요한을 통해 보여준 것입니다. 넘의 집 잔치 이야기한 것을 얘기했는데, 자기 잔치했다고 별 얘기를 다해요. 그러면 너무 안된다는 것입니다. 흥분의 늪에 빠지지 말라고 했어요. 성령은“분위기에 빠지지 마라”그랬어요. 그래서, 그때에 있었던 예수님 중심해 있었던 모든 자들, 시온에 관한 얘기, 거진 당세의 이야기고, 몇군데 미래에 관한 얘기고, 나머지는 역사를 두고 창조 천년 2천년 역사 3천년4천년 5천년 6천년 7천년 마지막 역사. 그것을 언급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봉을 한번 띨때마다 한 천년씩 갔어요. 역사 일어난 것을 영계로 보고서, 신약때까지 봐왔죠. 그 인봉 푼대로 역사가 지금 가고 잇는거에요. 이런 것을 볼 때, 계시록도 풀기 어렵다고 하는데, 제대로 안푸니까 어렵지. ‘내가 속히 오리라’예수님 통해 하나님 말씀 하시고 재림 역사에 속한 그런 예언들도 있습니다. 이사야 13장에 동방나라에 독수리 보낸다 이것은 재림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초림때도 해당이 됩니다. 성약때도 영향이 가서 동시성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늘 동방나라로 이야기를 했지요. 극동아시아, 예수님 나신곳도 아시아잖아요? 동방의 에언을 한것입니다. 순리적으로 풀면 척척척척 잘되는데, 억지로 풀면안맞어. 10년 2천년 풀어도 못푸는거에요. 넘것은 넘것, 내것은 내것으로 보면 돼요. 전부 자기거라고 하잖아. 어린아이 보면 뷔페집 가면‘내가 다먹어야지~’그렇게 생각하는데 먹다가“엄마 배불러ᅲᅲ”그런식과 똑같아요. 다 자기 역사가 아니에요. 하지도 못하는데 자기라고 하고. 옛날에 영광받은 세계 다 자기것으로 생각하면 안돼지. 신천지들이 성경말씀 가지고 하는데, 그렇지도 않아요. 전혀 아님! 한명도 여기 못껴. 여기는 예수님 당세때 있었던 사람들이 껴. “하나님, 14만 4천 무리에 다윗 들어있어요?”“들어있어” 그래서 다 알아버렸어. 베드로도 여기 들어가있고. 두명만 알아봐도 알아요. 신약에 하나, 구약에 하나. 구약에 한 사람들 깨끗하게 한 사람들 들어갔구나. 지금 사람도 들어갔을까요? 동시성적 역사에 새로운 세대의 것이 따로 들어가지.. 더군다나 예수님것 을 자기것 으로 하면 안되지요. 예수님은 그냥 보기엔 시골의 한 청년이잖아요? 그래도 예수님 위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함부러 말하면 큰일나는 거에요. 잘못건들면 큰일난다니까? 호랑이 새끼는 어미소리 못내지. 그러나 어미가 한번에 깨물어버리고 끝난다니까. 사람 보고 말하다가 큰일나. 고담에 또 하나 풀어줄게요. 자, 이들은 새노래를 부른다고 하는데, 이 새노래는 정말로 거기 해당되는 사람은 지금도 하나님께 새노래를 받아서 불러야되는데, 신천지나 이런 종교들은 새노래를 부르는 종교가 없어요. 어떤 구원파나, 박태선 전도관, 통일교. 통일교도 새노래를 부르긴 불러요. 그러나 원줄기 하나에서 받아야돼요. 회사 거래하는것도 사장과 직접 거래해서 계약합니다. 그냥 일반 사람은 계약을 하지를 않아요. 알겠습니까? 나라와 나라끼리 뭘 계약할때도, 나라의 큰 대표 절대 대표자가 가서 도장 찍습니다. 새노래를 몇백개씩 어마어마하게 받아서 하는 교파 지구상에 우리밖에 없어요. 이정도 되면 받았다고 보는거에요. 하나님께 물어보니까 내가 절대 사명자가 아닌자에게 주질 않는다. 주면 거기 사명자로 인정하게? 하나님 사명자에게만 딱 주는거에요. 사명자로만 줘서 그들로 노래하게 하고, 영광을 돌리게 했노라. 그랬습니 다. 절대 하나님이 주고안주고에 따라서 사명자가결정된다. 아니면 주지를 않아요. 주면 거기 가는 것 하나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말씀도 안주는거에요. 말씀도 사명자가 아니면 근본을 주지 않아요. 그러니까 말씀 가지고 알아버리는거에요. 다른 종교 지도자들은 산속에서 공부하면서 받아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산속에서 수도생활했다. 성경 그렇게 많이 읽었다. 처음부터 가르칩니다. 그들은 성경 그렇게 많이 읽었다고 외치는 사람 없어요. 그래서 어디 내놔도 말씀가지고 하면 맥도 못써요. 지나간 교리를 그렇게 외치고 그래요. 모세의 교리요, 그시대 했던 일들이요, 구약에 했던 일들이요. 나 구약 얘기 그렇게 안하잖아. 신약얘기도 그렇게 하지 말라는거에요. 이시대거 하라. 이시대 얘기를 안하면 이시대 펴나가질 않습니다. 성경은 어떻게 푸는고 하니, 성경은 앉아서 성경 푸는 것이 아니고, 기본적인 것을 딱 알고 나와서 하나님 역사 피면서 풀어나간단말여. 그래서 사명자가 아니면 못풀어. 하나님은 사명자와 함께하며 같이 역사 피면서 “이거다!”하고 얘기하고 그래요. 그러면서 성경 푸는거에요. 그냥 학교서 학문 배우드끼 배우고 오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기본적인 것을 다배운 후에. 산속에서 기본적인 것 배우는데 20년 걸렸어요. 일반사람들은 역시 자기 주관대로 그냥 주장하고 역사피는데 사람 많은 것 상관 없어. 무조건 진짜인가 아닌가 보는거에요. 대한민국 돌도 많은데, 진짜 우리가 쓸만한 돌이냐? 여러 가지를 보고 하는거에요. 그냥 보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이래서, 그들은 14만 4천만 외치고 노래소리는 안해요. 자기 행한대로 노래불러야지, 그렇게 안하면 다른데로 돌아가거든. 우리만 행했으니가 우리만 부를 자격이 있는거에요. 신약시대는 순교의 노래가 많았고, 신약역사의 찬송가들이 늘 그런 노래들이 많습니다. 십자가짐같은 고생이나, 내 인생 소원은 주님 따라가는 것. 기독교는 에수님만 십자가지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전체가 십자가 지는 고통으로 2천년간 온거에요. 지도자가 십자가를 지면 그 따르는 자들이 안지고 갈 수가 없어요. 이 시대는 천년동안 고난의 십자가여. 죽음의 십자가가 아니라 고난의 십자가, 환란의 십자가는 시대마다 지고 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과 같이 십자가를 지고 갔잖아. 그렇게 했어도 십자가에 죽듯 죽은자는 없지 않습니까? 예수님 육신 죽듯이 육신 죽었어요. 로마박해때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이 실제 죽었다니까? 땅에서 구속함을 받은 자들이 그들이 바로 하늘나라에 가서 노래를 부르더라. 이 새노래는 땅에서 받은것도 있지만, 하늘에 가면 또있어요. 영계가면 노래가 많습니다. 땅에서도 새노래를 부르고. 구약인들도 신약인들도 보면 하늘나라에 같은 노래로 화답하고 있어요. 영계가면 솔로몬도 가서 천국가서 서빙도하고 하지요? 왕했다고 왕하는 것은 아니고 하늘나라에서 바뀌어요. 솔로몬 식당에서. 일반식당이 아니라 하늘나라 만찬하는데 솔로몬이 인사하면“솔로몬입니다”“우와~ 솔로몬이시구나~” 큰 만찬하는데 대표가 되어서 있어요. “솔로몬 거기 그만하고 딴것도 하라”그런때도 있는데, 구약은 종으로서 하나님 믿고 구원받았고, 신약은 신약으로서 아들로서 구원받아 올라와있기도 하고, 제자들은 예수님과 이야기하고 다니고. 이런 얘기 저런얘기 의논도 하고. 지상에 있는 일을 돕고. 이와같이 구약인들도 다윗도 누구도 서로 몰라요. 영계에서 보면 서로 모릅니다. 하나님 믿고 메시아 믿고 왔어도 서로 몰라요. 왜 모르는고하니, 땅에서 풀어져야 하늘에서 풀어집니다. 땅에서 모르면 하늘나라 영들끼리도 서로 몰라요. 영계에서 솔로몬이라고 해서“우와!~”하면 안돼~ 그러면 위신 다 깨트려요.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잠언도 많이 읽고 했습니다” 권위 있게 인사하고 해야지,“솔로몬!:!:?!?” 그럼 나 옆에있다가 도망가버릴거야 ᄏᄏ 그동안 얼마나 수고 많이 하셨냐고. 잠언 하나님 지혜를 줘서 썼지, 솔로몬 자신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선생님 잠언도 얘기 들어봣죠? 5만잠언 쓰셨는데, 그 역시 하나님 주셔서 썼는데, 대단합니다 아주. 그러면서 얘기를 해야 통하고. 그때도 지혜로서 세상을 흔들었지만, 세상 약아빠져서 보통 지혜로 안됩 니다~ 그러면서 해야돼요. 그렇게 하면서 다윗도 만나서 그렇게 하고, 예수님 만났을 때 선생님 얘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여기보면, 이래서 우리 신령한 노래를 많이 부르자는 것입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오늘 내가 말해주리라. 그랬죠? 이러고서 이 사람들은 여자와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자라. 이런 말씀으로 해서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다니며. 이런 것은 여자라보고 더럽히지 않았다는 것은, 여자라고만 보면 안돼요. 이성관계로만 생각해선 안되고, 뭘 보는줄 압니까? 내가 말해주리라. <이스라엘 민족>을 <여자>라고 봤어요. 이스라엘 민족을 <야곱>이라고보도 봤습니다. <우상>을 <여자>로 본것입니다. “너희들은 우상을 보고 남자가 여자, 여자가 남자 사랑하듯 했다” 지적한게 있어요. 그래서, “이들은 우상으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은 자들이다. 다른 것으로 치우지지 않은 자들이다. 깨끗한 자들이다.” 이것을 전체로 볼때에는, 구약때 아주 하나님 속꺼리가 우상섬기고있거든 하나님 계명 1조 1항이 내앞에 다른 신 섬기지 말라고 했어요. 섬기면 구약 끝날때까지 쳐버린다고 했어요. 여러분 진리를 제대로 듣게 되어서 행복하기 그지 없는 자들이에요. 구약에서 가장 속꺼리중에 많이 있는데, 우상을 그렇게 많이 섬겨. 하나님 사람 제대로 서면 히스기야 왕때 우상 다 때려부수고 깨끗하게 정돈해버렸죠? 그래서 속이 시원한 왕이다 그랬지요? 그러다가 하나님 뜻 몰라서 죽고 그랬죠? 이지가지를 잘해야돼요. 기술이 한가지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 다양해야돼요. 테니스를 해도 축구를 해도 강슛팅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돌려차기 높이 거리 많은 사람 제끼고 질주하는거 여러 가지가 다양하듯이 다양해야돼요. 말씀이 맛있어야돼요. 나는 말씀 맛있게 하려고 음식장사해서 음식을 만드는 것을 공부시켰어요. 물 얼마 무 얼마. 이거 정확하게 딱 맞히면 100% 맛이 똑같아요. 쌀 됫박에 물 얼마. 그러면 밥하는데 전혀 차이가 없어요. 죽되는 법이 없어요. 그렇게해서 배웠는데, 지금도 음식하면 잘하잖아. 음식만큼은 아주 자신있어. 어디다 갖다놔도 바로 만들어버려요. 현장에서 금방 맛있게 만들어. 그 원리를 알아요. 어디 갖다놔도 잘찬다니까? 테니스를 해도 축구를 해도. 완전히 열나고 땀이 줄줄나고 정말로 오한나고 그랬어요. 연말 연초에 막 밀어붙였거든. 첫단추 잘 잠궈야된다고 밀어붙였거든? 결국 전국에 조서를 내려라 내가 아파서 쓰러졌다고 기도하라고하라. 기도좀햐 기도! 하고있죠! 주사만 놓지말고 기도를 해줘! 속으로 하지 말고 크게해! 하나님 선생님 아프단말이에요! 어떻게되었어 요! 죽는소리를 해야지! 속으로 살살하지 말고! 그래서 나도 기도를 하 고 그랬어요. 그전부터 섭리 초창기부터도 아프면 옆에사람 기도하라고 했어요. 선생님 이상하다 ᅲᅲ 이상한게 아니라 정상이다. 나도 너희 아 프면 기도해주고 너희도 나 아프면 나 기도해주고. 열이 38 39도 오르 다가 뜨거운물 담그고 2시간 있다가 낫았어요. 원래는 38 39도 오르면 절대 들어가면 안돼요. 근데 그 원리를 깨트려버렸어요. 다른 종교인들은 아프면 숨겨요. 나는 나 아프다고 빨리 기도하라고. 왜냐면 그들은 안늙는다고 했거든. 영생한다고 했으니까 숨기죠. 우리는 아프면 죽는다고 했거든 내가. 거짓말 안햐. 하나님 택한 자들은 거짓말 안햐. 이래서 결국 나는 상대편 10명, 나는 3명 4명 했는데, 상대는 50개 나는 100개 했어요. 선생님 일어났다. 우리 기도가 세긴 세다. 세죠~ 그때는 내 기도보다 세 요. 그래서, 아픈 사람 위해서 다 기도를 해줘야돼요. 매일 기도해줘야돼요. 그리고 지도자 위해서 기도해주고, 건강 위해서. 지도자들은 건강 위해서 병원에서 점검을 수시로 해주고. 여기에 있는 말씀, 우상들을 여자로 보셨어요. 왠만하면 왕들도 우상 섬겨. 바벨론도, 앗수르도 우상의 나라고, 애굽도 완전히 우상의 나라고, 아브라함 살던 지역도 아주 우상적인 나라 고, 전부 우상 때문에 뭐 걸려서 못하는거여. 전부 왕들이 우상섬기고 신상 섬기고 전부 그랬어. 하나님께서 주권만 잡아봐라. 땅에서 절대로 하나님 믿고 사랑하고 섬기 고 절대로 해야돼요! 그런 사람 있어야 하나님이 딱 강림해서 그를 통해 서 다 때려부수는거에요. 그런사람들이 많아져서 하나님 주권이 많아져서 하나님 통치하는 나라가 됩니다. 경제전쟁 없고 사상전쟁 없고 실제 원자 폭탄 전쟁 없는 것입니다. 까불면 모기 한 마리면 끝납니다. 그렇게 연약한 인간들입니다. 내가 잠을 하루종일 안자니까 맥을 못쓰것네요. 사람은 잠한번만 못자도 맥을 못쓰는 인생들인데 큰소리 꽝꽝치고 지가뭐 하나님이나 되나? 결국 하나님이 한번씩 골때리고 쓰러지고 그래 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전세계에요. 내가 그러죠“까불지 마라. 하나님께 올려버릴거야.” 한번 올라가면 그 고기는 역시 회친바가 돼요. 모두 까부는 자는 거꾸러지고 가서 흑암세계 발버둥치는 것 안타까워. 이러므로, 자기것만 가지고 살아도 못다 누려요. 우리는 이성으로도 더럽히지 말아야되고, 우상으로도 더럽히지 말아야되 고, 우상은 신상만 만들어놓고 절하는것만 우상이 아니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그게 우상이에요. 그런 것으로 더럽히지 않은 자들이 하늘나라 가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신령한 노래를 부를 자격자들이 되더라. 14만 4천 무리는 아주 적은 숫자입니다. 아주 깨끗한 자들만 뽑아놓으니까 그렇더라. 그래서 14만 4천 무리이지, 전체가 14만 4천무리는 아니지않습니까? 섭리역사도 마찬가지이고. 이런것들이 요한계시록 말씀에 해당되는 것이고, 만약에 재림의 역사에 된다면 재림의 역사에 이런 상황이 일어나지. 그랬습니다. 그래서 재림의 역사도 새로운 노래를 줘서 부르게 하고, 깨끗함을 받은 자들. 우리 시대 노래 우리만 부르지 다른사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하나님 역사 시인하고 역사를 펴오고 이런 자들이 역사에 일 어난 사실을 그대로 성령이 모아줘서 행한 것을 뭐 흠잡을 수 없으니 그 행한 것을 가직 ᅩ노래로 해서 부르게 한 것은 우리만 부르고 행한자 들만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니냐 했습니다 .그리고 이시대도 이시대 말 씀의 인을 떼서 말씀의 새로운 역사를 줄 때 이것을 인맞은 맞은 자들이 다. 성약의 시대의 인을 맞은 자들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절대 말씀을 불신하지 말아야돼요. 주를 불신하지 말고, 그 터전 위에 시대 역사를 불신하지 말고 가야됩니 다. 이것이 시대 역사의 흐름이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다. 믿습니까? 이 외의 말씀이 계속 일주일동안 말씀을 줄테니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돼요. 여기서 항상 보면 성경 말씀을 잘못 해석 하면 안돼요. 성경말씀을 모두 읽어봤죠? 요한계시록 19장같은 것은 재림의 말씀으로 거진 봐요. 그렇게 신학에서도 보고. 이 말씀을 재림의 말씀으로만 안보 고 예수님도 그렇게 철장의 말씀을 가지고 행하셨고, 검으로 세상을 치시 고, 예수님이 그때 살았을때만 보고 성경을 보는것도 아니에요. 과거에 통솔하시면서 영계에 말씀의 검으로 행하시고 그래요. 이런것들도 다 해당되는 것이고, 만왕의왕, 만주의 주다! 하면 예수님도 되고, 재림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이사람것이다!’라고만은 볼 수없다는 거에요. 구약의 모든 말씀이 거진 다 구약에서 다 이뤄졌습니다. 다윗의 군대 타고 와서 모두 심판하고 악인들 쳐부수고 다윗 가지고 골리앗 쳐부수고 그때당시 다 하나님이 구름타고 와서 다윗이라는 몸 구름타고 와서 행하시고, 다윗 군대 타고와서 행하시고 구약의 이스라엘 군대 가지고 그들 타고서 애굽을 멸하고, 신광야에 아말렉족속들 멸하며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예언만하고 역사 안하시면 구약 역사 신약역사 어떻게 핍니까? 예언된것만 신약으로 넘어와서 예수님 행하셨다는거에요. 신약시대 한것도 거의 신약때 하고 끝난거에요. 그리고 그떄 예언된 것은 성약때 이뤄지는거에요. 이뤄지는데 긴가 아닌가 보는 것은, 동시성으로 예수님이 역사를 재현하고 있는가 봐야돼요. 그 역사가 재현하는 역사가 핵심지 역사에요. 그래야 제 2자가 되는거에요. 지금 설교하는건 선생님이 하는거에요. 아까 한 것은 하나님이 해주신것이고, 지금 하는 것은 내가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말해주리라에 나도 들어갔다 했잖아요? 이 말씀은 다 알았지요? 예언의 역사가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이 배워야돼요. 법관들도 공부 진짜 엄청나게 해야돼요. 그때만 합격하고 끝나는게 아니에요. 매일 재판해야기 때문에 모르는 것은 모른다니까? 졸업시험은 그때만 하고 끝나는데, 법관들은 그때만 시험보고 함격만 되 면 됐다가 아니라니? 그다음갔다와서 연수갔다와서 재판장 못하면 큰 일나거든. 그래서 본인이 게속 책을 읽어보고 외다시피 해서 가야돼요. 이와같이 하늘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순간 배우고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 연속하려면 계속 뛰고 기도도 하고 그래야돼요. 정말 기도도 많이 해야돼요. 기도를 해야 말씀 전하면 성령감동시키는거 에요. 그냥 해서는 안됩니다. 알겠지요? 기도 많이 해야돼요. 신입생들 기도 많이해야돼요. 옆에사람이 기도해주는 것은 기본적인 것은 도움은 주는데.. 국가가 도움이 기본적인 도움은 줍니다. 그러나 본인 살 것은 본인이 해야된다는거여. 선생님이 기도를 전체 해주고 하지만, 여러분들 직접 자신이 해야 속이 시원해. 넘이 해줘서는 속이 시원하게 못해줘요. 이것을 생각하면서 꼭 시대를 쫓아 행하고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많이 봐야됩니 다. 왜 봐야되는고 하니, 이와같이 이시대 이러하다 해야기 때문에 본문 말씀을 모르면 안된다는거에요. 항상 할 때 신약에 이런 사건같이 이렇게 가고 있다. 그런말씀 있겠지 하면 안돼요. 본인이 읽어봐야돼요. 그래서 금년도는 많이 가르칠거에요. 많이 배워야돼. 모르면 일저지르고 모르면 사고나고. 신령한 해가 되어야됩니다. 금년도는 선교의 해라고 해서 선교만 하는게 아니에요. 절대 기도가 필요 해요. 절대 말씀이 필요해. 선교하려면 노래도 많이해야돼. 하나님 기쁘게 하면서 해야됩니다. 이런 것이 같이 붙어있습니다. 선교의 해 앞에는, 말씀의 해에요. 많은 말씀을 해주리라 하지 않았습니 까? 그중에 하나가 14장 풀어주면서 시대를 내다보라고. 그런데 안읽으면 알아서 해요. 원 근본 해당은 예수님으로 일어난 사실이었고. 보면 자기화 하는 종교들 너무 많아요. 성경 자기가 다 이룬다고 하는데, 때가 되어야 이뤄지는데 때도 아니고. 시대의 두감람나무도 있어요. 크게 보는 것. 과거에 두감람나무는 예수님 오시기 전에 말라기. 이 시대 나 오기 전에 400년 전에 있었던 루터. 1545년도에 3월 8일날 태어난 사람 있어요. 그가 이순신장군이에요. 이런 것을 다 각을 맞춰서 온다니까. 월명동 팔각정 거리 위치 각 딱딱 맞춰서 짓잖아. 아무나 하는것도 아니고 아무나 하나님 말씀 주는것도 아니고 절대적인 역사만 주는거야. 하늘까지 닿는 말씀을 우리가 갖고있는거여. 다른 교단 교리는 보면 자기내끼리는 맞는 교리인데, 내놔서 세계 전체에 맞지를 않아요. 그런 역사래야 진짜 역사인거여. 지구상에 전체가 하나되어 만들어나가지요? 이래서 우리는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있는 자니라. 기도하겠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이와 같이 계시록 14장을 짚어주시고 해석해 주시고, 전에 나에게 가르쳐준 말씀을 해줘야겠다고 해서 이들에게 해줬 는데 더욱더 깨닫고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말씀 이룬다고 했는데 아닌 것을 깨닫고 알게해 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늘 말씀해주시고 함께해주시옵 소서. 과거에 말씀이 없었으면 이 역사 펴올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 해당되는 신부로서 천년역사 휴거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휴거의 새 노래도 주시고, 말씀을 실천해서 업적을 쌓아서 우리 영혼이 황금천국 향 하는 신부가 되었습니다. 육신도 땅에서 신부가 되었습니다. 이들 가르치 고 확신하며 가게 우리에게 능력과 권능과 사랑으로 인도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의 그 능력과 사랑과 은혜가 우리 하나님께 영원토록 있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