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1.07 (화)
하나님 영광의 날 말씀
- 선포일
- 2020.01.07 (화)
첨부 파일
- PDF
20200107 하나님 영광의 날 말씀.pdf
95.2 KB
<2020년 1월 7일 하나님 영광의 날 말씀> (R 생방송) 3.16관
자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며 성부성자성령 절대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오늘은 스타들과
메이크업 센터 사람들 같이 영광을 돌리는 날이다. 오늘 광경을 우리 한국의 전체 섭리인들도
자기 위치에서 돌리고 세계 각 나라도 마찬가지다. 각 교회마다 교회 와서 돌릴 자는 교회서
영광을 돌리고, 이곳 하나님의 전이 있는 월명동에서 선생님 중심해서 영광을 돌리게 되었다.
오늘 새벽에 선생님 이것저것 확인하는 가운데 영광이 골고루 인원 배치가 안 되었다고 지적
하는데 집에서 기도하는데 사람은 많은데 영광은 많이 안 돌리는 걸 보게 되었다. 교통정리는
안 되고 풀은 잔뜩 나있고 비는 오고 – 비 오는 것은 게으르다는 것이다. 쌤 손수 풀 뽑으면
서. 영광 돌리는 사람이 별로 없고 서성대는 사람이 많더라. 영적으로 보면 그렇다.
영광의 주일이 왜 시작되었는가 알아야 된다. 중국에 있을 때 조상들에게 제사 지내러 가고
또 명절에 놀고 이런 인원이 9~10억이 되더라. 그 중에서 전체 영계를 쳐다봤을 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 아주 별로 없었다. 이것을 보고 안 되겠다. 세계 전체 마찬가지다. 우리가
이 시대 하나님 가장 크게 깨닫고 사는데 우리가 하나님 영광 돌리는데 핵심자인데 우리가 돌
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 명절로 중국은 9~8일까지 시간을 준다. 우리는 그들 보다 시간을 많
이 줘야겠다고 2주일 동안 한 것이다. 한국도 명절 때 늘 조상들에게 그리고 먹고 즐거고. 그
렇게 인생들을 사는 것을 보고 안 되겠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늘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
께서 오히려 인간의 타락으로 슬픔이 되고 있으니 이래서 우리가 시대를 깨달은 우리가 해야
겠다.
오늘 아침에도 광고 안 했으면 몇 십 명이 앉아 있을 것이다. 광고해서 다른 날 영광 돌릴자
오라고 했다. 영광 돌리러 오라고 했으면 사람이 여기 미어졌다. 그런데 제대로 안 해서 제대
로 안 된 것이다. 지도를 꼭 해줘야 된다. 같이 영광도 돌리고. 이래서 선생님이 손수 같이 해
주기로 했다.
이 시간 이것을 생중계 하고 있다. 여기를 보고 그곳도 영광 돌리며 말씀도 같이 해주겠다.
내가 말하리라. 내가 영광 돌려 주리라. 물론 올 때는 구름같이 오지만 임금이나 큰 왕들에게
영광 돌릴 때 조직 있고 프로그램이 있어야지 그냥하면 안 돼. 만찬을 할지라도 한 끼 먹고
끝날지라도 아예 모든 것이 순서가 있고 초청하게 된다. 시원찮케 해 놓고 하나님 오라고 하
면 안 된다. 영광을 돌리면서 하나님은 여러 가지 것을 돌이키시고, 감소시키시고 했다.
에스더가 왕을 위해서 잔치를 베풀고 했을 때, 왕 앞에 할 말을 하게 된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라. 그때 자기 민족의 상황을 고하게 되었다. 평소 같으면 안 되었다. 그렇게 하
니 “네가 속한 민족을 그렇게 해!” 하면서 바로 지시해서 그렇게 모함한 하만을 잡아다가 없
애라 했다. 민족을 괴롭히는 자를 처리시켰다. 그렇게 역사도 그런 일로 해 왔고. 헤롯왕이 하
나님 영광을 돌리지 않는다고 그냥 충이 먹어서 죽게 했다. 하나님 영광 안 돌리고 못된 짓
했다고. 처형을 당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 영광을 돌려야 돼.
역사를 두고 두고 왔을 때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고 자기 영광 자기 세계로 치우친 자들 다
쳐단시켰다. 전능하신 하나님같이 왕들도 자기 영광 안 들리고 어떤 다른 자들에게 영광 돌리
면 즉시 군대를 보내서 멸해버렸다. 하나님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 시대는 그대로 쳐단
을 당했다. 6천년 역사를 보면, 따질 것도 없다. 행한 대로 하나님은 그렇게 해 왔다. 그래서
시대적으로 볼 때 하나님 영광 돌리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격하고 살았던 시대는 태평하고
잘 되었다.
다윗, 솔로몬 시대 때 엄청난 어려움 있어도 다 쳐단 시켜줬다. 다윗이 늘 하나님 노래하고
노래하는 사람 데려다 궁에서 노래하고, 자기를 위한 영광을 받기보다 하나님께. 다윗은 하나
님을 확실하게 알았다. 다윗은 나는 하나님의 집에서 문지기로 만족하나이다. 그저 하나님 영
광 받으라고 노래하는 자들 춤을 추는 자들 모아다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했다. 늘 다윗을
궁에서는 노래 소리가 끊이지 않았지만 그 영광의 주인은 하나님께로. 늘 그는 그들을 인도해
주고 통솔하고 다윗을 하나님이 사랑하니 다윗이 같이 영광 돌리는 것을 바라시는 하나님. 다
위싯대 이웃나라의 침범도 있었지만 때려 부수고. 솔로몬 때도 늘 하나님 영광돌리고해서 큰
성전도 지어 줬고 자기 건물도 지으며 영광 돌리게 했다. 열왕들 시대 때도 히스기야 시대 때
봐도 그렇게 하나님 영광 돌리며 살았다.
영광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로 볼 수 있다. 하나님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영광이다. 구체
적으로 노래하고 춤을 추고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조건을 갖춰서 사랑하기 이런
것들이 영광. 이렇게 하면서 무한한 역사가 진행되어 왔던 구약 역사들. 하나님 따르는 이스
라엘 민족이 아무리 구원을 해 놨어도 하나님 영광을 못 돌리니 신광야에서 쳐단 시키고, 신
광야 40년 큰 선고를 받았으며, 40년 선고를 받고 거기서 갈 길을 주지를 않았다. 갈 길을 주
는 데도 감격 감사 기뻐하지 않으니 갈 길 주지 않았다. 다른 사람에게 돌아간다. 2세들에게
돌아간다. 앞의 사람이 제대로 못 하면 딴 사람이 와서 섭리를 조용히 뛰면서 그 영광을 받고
있다. 사울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함으로 다윗에게로 넘어와서 조용히 그 역사를 하고
있었지. 그런데 깨닫지를 못했다. 떠벌리고 까발리고 했던 자들은 결국 적의 손에 의해서 사
로 잡힌바가 되었고 스스로 자기 목숨을 자기가 끊어야 할 처참한 운명으로 갔다.
우리가 이제 하나님 감사하고 감격하고 시대의 최고의 영광을 돌려야 된다. 희적부적하면 안
된다. 교통정리를 좀 해줘야 되겠다. 이런 역사를 피면서 보면 통일 왕국시대는 다윗 솔로몬
사울 이들인데 영광을 못 돌린 시대는 그냥 뺏어버렸다. 또 사사시대 때도 부지런히 뛰고 달
리며 국가의 어려움을 막고 하던 자들은 잘 되었다. 그렇지 못하며 지도자로부터 처참한 꼴을
당했다. 그리고 쭉 이어서 선지자 시대 때도 선지자 말 안 듣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한
자들 처참히 처형당했다. 사형들 다 시켜버린거다. 하나님이 적들의 손에 붙여서 적들이 사형
수가 되어서 처참히 없애 버렸다. 하나님 영광을 돌리지 못한 것이 이렇게 크다.
꿈에 본 것이 정확하다. 왔다리 갔다리 하고. 많은 사람이 섭리에 많은데 풀 뽑고, 선생이 보
다보다 안되어서 직접 풀 뽑고 해 나갔다. 옆에 000 목사에게 ‘야 이게 뭐냐!’ 하며 혼냈다.
섭리사 사람에게 줄줄 따라다니기만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희박하면 안 된다. 내가
100명씩 와서 영광을 돌리는데 오라고 해도 안 살핀다. 감독이 있어서 늘 지켜봐야 된다. 자
꾸 연구를 해야 생각난다. 오늘 아침에도 새들을 거할 것을 정해주는데 하나님이 팔각정을 많
이 지어서 거기에도 새들이 많이 온다. 거기에 모이만 뿌려줘도 많이 온다. 모이만 있으면 된
다 해서 모이 사라고 보내서 뿌려주라고 했다.
이와 같이 자꾸 연구할 때 거기에 해당되는 것이 자꾸 기억이 나는 거다. 자꾸 생각이 나는
거다. 이런 것은 꼭 일일이 내가 해야 되고 지체들이 할 일이 많이 있다. 늘 교단에서 몰라서
교단에 사람들 세워서 똘망똘망한 사람 세워서 해야겠다. 하나님 성전에 할 일이 많다. 이지
가지가 굉장히 많다. 쫓아다니며 할 일이. 할 일이 많지만 안 하면 모른다. 기도를 깊이하고
하나님과 대화도하고 성령과 대화도 하고.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할 일이.
이제 모든 종교를 봐라 . 영광을 돌리는 종교가 있나 없다. 기독교도 그런 일 없고 다른 종교
도 그런 일 안한다. 하지를 못한다. 애인권, 신부권 휴거를 한 자들이 해야 될 일들이다. 이런
것들이 우리가 정말로 꼭 해야 된다. 하나님은 행사를 해 놓고 초청을 하고 하나님 하시겠지
이런 쪽이 아니다. 나부터도 안 통해. 준비해 놓고 만들어 놓으면 개인집도 가잖아. 준비하고
이익이 있고 모심의 생활이 있으면 개인집도 가고 가서 축복해 주고 오고. 크게 일어나고 잘
되었다 하고. 일반 사람이 알아 버렸다. 저분 모시면 잘 된다. 섭리서도 모두 뜻을 가지고 하
고 열심히 뛰고 달리며 해 나가야 된다.
하나님 영광은 원하는 것을 해 드리는 것인데 늘 이스라엘 사람들의 세계를 보면 애굽에서 이
끌어 냈다고 그저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그리고 하나님을 영광을 돌리고 이런 것을 꼭 해야 되
는데 몇 가지를 안 했다. 그런건 전혀 않고 불만하고 하니 하나님이 그냥 그 많은 사람들 아
깝지만 이꼴은 안본다 하고서 달리 결정해 버리셨다. 안되겠다고. 그리고 다윗시대나 솔로몬
시대도 늘 생활가운데 전쟁하면서도 전쟁 끝나면 영광. 전쟁하면서도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
은 우리편이다. 우리의 승리자이다 늘 부르며 승리해서 그 전쟁을 이길 적이 없다. 하나님을
모독하고 하나님 사람 업신여긴 사람은 모두 다 선고를 때려 버렸다. 멸해버렸다. 하나님 영
광 돌리는 것이 이러게 크다. 더군다나 택한 자 하나님이 택한 자가 영광 돌리고 절대적인 필
요성있다. 하나님이 선택한자들이 해야 된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지만 모두 그들이 모여들어서 하자고 했다. 조정
을 좀 해줘야겠어. 좀 센스있고. 밑의 제자들이 해줘야 되는데 잘 안되. 그래서 어떤 기관이라
고 해도 작은 기관은 이름만 넣었지 행정만 있지 이런 큰 범람한 영광 돌리는 데는 작아서 안
된다. 몇 개씩 모아서 해야 된다. 미리 전체가 광고를 해서 하면 엄청나게 하는데. 100명만
오면 예술단 100명 준비된 100여 명씩만 영광 돌리면 충분히 하고 교회서도 하는데 그렇게
했다. 그런데 여기서 보니 텅텅 비어. 평소 때는 많이 오는데도. 여기는 비면 안 된다. 영광주
관에 하나님 영광 꼭 돌려야 된다. 누구든지 섭리 전체가 보름동안 영광을 돌려야 되. 여기에
들어오나 영광의 인원이 되나 안되나 자기 책임 보름동안. 꼭 채워야 돼. 못 채우면 그만큼
감소가 되어서 축복 받을 것을 못 받는다. 몸뚱이로 뛰어서는 하대 명령이다. 몸으로 조건 세
워서 하려면 끝이 없다. 하나님께 잘 보여서 받는 축복을 받지 않으면 늦다. 항상 빈약한 삶
을 살다 간다.
오늘 영광에 대해서 몇 가지를 해 주고 또 영광을 돌리고 하면서 시간을 보내줄게요. 내일 아
침도 말씀해주고, 모레도 계속 해줘야 되니까. 약아 빠진 자들은 한번 듣고 만다. 약아빠진 짓
하다 나한테 걸리면 혼나. 그러면 다른 자들도 계속해서 예술 영광을 돌리며 모두 너희도 이
렇게 하라 보여주며 하겠다. 오늘 모바일은 교역자만 갖고는 어림도 없다. 싹 내놔서 보여주
는 거다. 교역자만 봐서 200명, 전체가 보고 감동받고 나도 해야겠다고 말씀도 전체가 즉시
듣고 바로바로 실천하고 그래야 된다.
영광을 돌리지 못하는 민족들 보라. 우상을 섬기는 민족들 보라. 앞으로 큰일 났다. 하나님이
서서히 손을 댄다. 섭리도 제대로 안 하면 그냥 돌리잖아. 그와 같이 한 사람 돌리듯이 이 수
백나라들도 하나님이 모르면 그냥 뜻을 돌리신다. 저 서쪽 나라들, 서구 민족들 유럽 젊은이
들이 영광을 돌리지 않고 늘 다른데 빠져있고, 예술에 빠져있고, 축구 예술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누구는 축구 못하나. 축구도 제대로 기쁨으로 하지도 못해요. 한 시간에 하나씩 볼 넣
고. 하나님이 기쁨을 주지 않는다. 스릴을 주지 않는다. 그런 행사 때 하나님께 대 영광을 돌
리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유럽 썩어 빠진 나라들이다. 젊은이들 교회도 안 나가고 완전히 타락문화 이성 문화로 뒤덮이
고 무더기로 사망으로 간다. 여지가 없다. 내 그전부터 그것을 하나님께 계속 애기를 한 거다.
여러분 아주 유럽에 가면 재미없이 인생들 산다. 나도 유럽에 가봤지만 재미없이 산다. 고민
많이 하고 곤고에 빠져 살고, 그리고 심심하게 살고. 유럽 사람들 잘해놓고 살던데 아이고 웃
기네 우리 민족이 먹고 사는 것에 비할 것이 없다. 가보면 먹을 것도 없다. 감자나 끊어서 먹
고 빵이나 먹고. 우리는 빵 같은거 디저트에 속한다. 푸짐하게 먹고 사는 나라 따라올 수 없
다. 그들의 섬세한 것을 들어보면 굉장히 어렵다. 재미없이 사는 민족이 유럽의 민족들. 내가
다 뒤지고 와서 얘기하는 것다.
미국 쪽도 마찬가지다. 다 돌아다니며 봤다. 환경 좋다고 하나 그렇지 못하다. 뭐이 환경이 좋
아 좋기는. 산맥 자체가 오죽해야 그런 종교성의 근본을 모르니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고 미래
가 없는 시한부 인생 많이 산다. 100명 마을에 80명 시한부 인생 살면 안타깝잖아 그와 같다.
우리는 시대의 역사를 알고 하나님 영광 돌리고 영원한 세계를 잡고 있고 가고 있고 하나님을
막연히 섬기고 있지 않다. 유럽나라들 전부 기독교인데 말만 기독교지 그런 정치도 하지 않는
다. 민족적으로 부패에 썩어 빠져있고 영계로 보면 형편도 없다. 돌아다녀봤다. 그 뭘 만들어
놨다고 하고 그거 평생 한 번 안 봐도 구원받는데 전혀 지장 없다. 옛것 지나간 것 조잡스러
운 것 가지고 구경하고 또 구경하고 돈내고. 특별한 것이 없다. 젊은이들 교회가면 텅텅비고.
요즘 오는 목사들 하는 말이 유럽이 먼저 비고 두 번째 아시아가 비어 들어간다. 여기 섭리사
만 왕왕거리고 산다. 우리가 이제 해야 된다.
우리는 이렇게 정기적으로 이런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갖고 평소에 늘 하나님ᄋ 찾으며 얘기
하고 사랑스럽게 사는 삶을 살아야 된다. 이 고대광실 높은 집에 부러움이 없이 산다고 해도
가보면 인생살이 고민걱정 곤고 피할 자가 없다. 육신으로 먹고 마시고 즐기고, 먹어봤자 즐
거워해봤자 이성으로 즐거워해봤자 그러다 죽는다. 여지없이 갈 곳이 없다.
하나님도 “지옥을 갈 때 어떻게 가는지 가냐?” 즐거워하면서 간다. 먹고 마시고 즐기고 그게
지옥으로 가고 있다. “천국은 어떻게 가는지 아냐?” 몸부림치면서 힘들어하면서 어려움을 겪
으며 가고들 있다. 이 많은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어쩌고 저쩌고 여봐라 하며 사는 사람들 여
기 많이 온다고. 오면 너무 안타까워요. 영적문제 해결하지 못하니까 하나님 주지를 않는다.
기쁨도 희락도 희망도 주지 않는다. 해봤자 시한부 인생 사는데 기쁨이다. 그런 기쁨으로 살
아가는 인생들을 보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것을 생각하며 떳떳하게 살아야 된다. 큰소리쳐도
여기 와서는 조용하잖아. 우러러본다고. 많이 감격스럽다고 너무 엄청나다고 하잖아. 그래서
우리가 그동안 하나님의 속에 살은 것을 생각할 때 하늘 우러러 사랑하며 공경하며 신부로서
그런 사역을 하며 가치 있게 살아야 된다. 전국 세계모두 마찬가지다. 그렇게 하면서 무대에
영광 돌리고 생활 무대에 영광 돌리고 모두 전체가 해야 된다. 전체가 그런 삶을 살도록. 그
래야 하나님의 영광을 전체 돌리는 삶이 된다. 꼭 그렇게 하도록.
자 지금부터 나머지 예술의 영광을 계속 돌리면서 해주겠습니다. 전국 각 교회들 모인 자들
보는 자들 여기 있는 광경 보는 자들 보면서 여러분도 같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바래요.
<기도>
하나님 이제 우리들이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왔고 구종교에서 새 시대로 왔고, 이제는 40년 역
사를 펴왔고 천년사 흔들림 없는 역사를, 펴 왔고 이제 우리는 하나님 시대에 해당되는 감사
와 영광을 돌리고 시대를 좇고 행하는 자들이 하나님 그 자체가 영광이 된다고 했습니다. 우
리로서 보다보다 못 보고 나로 깨닫게 하여서 하나님 영광을 돌리는 날을 정해서 이렇게 돌리
게 되었사오니 우리의 영광을 받으시고 성부와 성자 성신 절대 존재자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섭리사 뿐만 아니라 민족도 세계도 돌려야 되는데 이들은 항상 새로운 해를 맞고 항상 조상에
게 자기 섬기는 신들에게 우상으로 기울어집니다. 우리는 새 시대 새 해를 맞고 첫해 첫날부
터 보름동안 꽉 잡고 하나님 영광을 돌리기로 하였사오니 우리 섭리사의 민족서부터 한국부터
이웃나라 이르기까지 섭리 전체 나라가 그리하자고 했습니다. 사랑과 은혜와 능력과 권능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도리고 순종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 말씀을 실천하고 영광을 돌
리며 새로운 노래를 시대에 주었으니 그 노래를 부르며 영광을 돌리며 또 많은 생명들을 사망
에서 생명으로 이끌어 내며 영광을 돌리고 그들을 가르쳐 하나님의 사랑에 굳건하게 되게하며
영광을 돌리고 사탄과 마귀를 멸하며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원수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의
원수인 사탄을 멸하느 영광을 돌리며 그리고 믿음의 굳세게 서서 사는 영광을 돌리며 많은 시
대의 하나님의 역사를 전적으로 펴가는 영광을 도리며 이들이 살게해주시고.
생활 속에 늘 감사와 사랑과 섬김과 위함과 전지전능하신 여호와를 온 만방에 전하며 시대의
새로운 역사가 돌아왔고 하나님 행하시고 집행하심을 전하며 이렇게 영광을 돌리도록 하나님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살겠습니다. 우리 민족도 이 시대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는 민족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한 나라들 매질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감히 하지 못
하도록 사자들을 보내서 꺾어 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온 민족과 세계 열방들이 하
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돌릴지어다. 모두 때만 되면 정치로 기울어져서 거기에 파묻혀서 미친
척 사는 자들 가식적인 자들 하나님 뜻대로 못하는 자들 다 틀어주시고 하나님 지켜주시옵소
서. 그리고 썩은 것을 온전케 해주시고 썩은 것 부패된 것 더러운 것 생각이 썩고 마음이 썩
은 모든 세계 민족들 하나님이 사로잡아 주시고 주관해주시고 정결케 해주시고, 비가 내려서
더러운 것이 씻어 없어지듯 하나님이 예상을 뒤엎고 이 겨울에도 비가 줄줄 오게 하였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우리와 함께해주시고 역사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모든 자연의 성
전 수십 년 동안 하나님 우리와 함께해 주셔서 이곳을 지키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념
관 이곳을 아름답게 꾸며 주신 것을 감사하며, 이제는 비가와도 추워도 걱정 없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뻐하며 살 수 있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늘 함께하시고 축복하심을 감사합니다. 삼
위 앞에 영영한 감사를 드리고 우리들뿐만 아니라 모든 자들이 그리되도록 기도드립니다.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만군의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우리
는 이 시간 엎드려 감사의 경배를 하고 모심과 섬김의 경배를 하옵나이다. 영광을 받으시옵소
서. 주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