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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0.01.08 (수)

하나님 영광의 날 말씀

선포일
2020.01.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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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8.(수) 영광의 날 말씀 오늘은 1월8일 하나님 영광주관 대전 중심해서 영광을 돌리러 모여 들었다. 3.16관에서 시작해서 하루에 하나님 영광 돌리는 기간 이곳을 중심해서 전 국 세계적으로 각자 혹은 교회서 삶의 위치에서 영광 돌리는 것 잊어버리지 말고. 자기 개성의 영광은 개인이 돌려야지 남이 못 돌린다. 지금부터 하나 님 영광의 날 8일째 맞으며 오늘도 개성적으로 영광을 돌리며 또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 영광 돌리는 날 맞아 지금부터 시작하겠어요. 영광에 대한 것을 우리가 알고 영광을 돌려야 된다. 세계 각 나라들, 한국의 각 도시들 그리고 각자 섭리 여러분들.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려고 온 인 류, 천지만물 창조하시고 지구 세상 시작하셨다. 크게 방향을 들어 봐도 맞 다. 그리고 구체적으로는 어떻게 무엇을 목적을 이행할 것인가? 그것은 창 조한 목적이 있으니, 그 목적을 진행하는 것이 그것을 행하는 것이 하나님 영광을 돌리는 일이다. 또 하나는 하나님이 우리를 해 줄 것을 해 주시고 도우시고, 사랑할 것 사 랑해주시고, 인간이 인간으로서 할 일을 다 하면서 그것을 하나님이 거기 대가를 주고 사랑하며 사는 것도 하나님 영광스런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쌤 오기 전까지 붓을 잡았다. 새벽부터. 말씀을 받는 자가 신이 된다. 말씀 을 듣는 자도, 행하는 자도 신이 된다. 말씀을 받으면 알게 되니 아는 자가 신이 되는 거다. 알기 때문에 신이 된다. 우리가 우리 안에서 살기 때문에 모르지 세상의 온 인류의 세계를 보면 얼마나 귀한 길을 시대 가는 것을 잘 모른다. 아주 기도를 많이 하고, 깊이 해야 영계를 보면서 아 정말 귀한 길 을 간다. 쌤도 전에 기도하며 영계 들어가며 볼 때, 참 “내가 귀한 길 가는 구나.” 깨닫고 그 귀한 길 잊지 않으려 그렇게도 비바람 맞으며 죽음을 내 걸고 하던 과거가 생각난다. 귀한 길은 참으로 극적인 자들이나 가지 어렵 다는 것 알았다. 영원한 귀한 길은 신이 되어야 가는 구나. 많은 사람들이 그냥 보통 살아서는 근방도 갈수 없고 근처도 볼 수 없다. 잠언으로 기록했다. 1.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성자 성령께 돌리는 것은, 우리를 세상에 부모로 부터 나게 해 주셔서 존재할 수 있게 해 주셨으니 참으로 영광 돌리고 감사 하고 고마워할 일이다. 나지 않았으면 영광이고 뭐고 없다. 우선 우리가 났 으니 하나님 영광 돌릴 여건이 크고도 크다. 또 하나를 말한다면 섭리사로 태어난 것이 참으로 기적이고 더 이상 표적이 없죠. 역사를 보면 세상 만사를 다 봐야 자기 귀한 것을 알고 자기 천한 것 도 안다. 다시 말해서 세상 것을 다 돌아다녀봐야 아 내가 진짜 사는 곳이 아름답고 좋고 찬란한 세계 사는 구나. 그때에 깨닫고 좋아한다. 안다는 것 이 쉬운 것이 아니다. 내가 가령 어떤 보석을 갖고 있을 때 지구상에 다 돌 아다녀서 없을 때 그때서야 귀한 것을 정말로 감격 감탄스럽게 생각하며 좋 아한다. 그전에는 일반적으로 좋아한다. 이런 건물도 지구상 돌아다녀보며 없으면 ‘진짜 좋은 곳에 있구나.’ 안다. 안다는 것이 세계를 다 뒤지고 봐야 그때서야 아는 것이다. 민족적으로 아는 것은 민족을 다 뒤져봐야 안다. 알 려지는 것이 얼마나 크지 모른다. 그래서 알면 신이라고 하는 거다. 이런 것을 육신이 뒤져서는 모른다. 영으 로 뒤져야 알지. 육신으로는 한 시대가 가서 늙는다. 대한민국 한 가지 아는 것도 신문, 방송에 났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니다. 영계에서 뒤져야 알지 알 수 없다. 대한민국 것만 안다고 해도 일생동안 불가능하다. 가령 자기가 수 석하나 있다 이거 제일 귀하다 알려면 집집마다 다 뒤져야 안다. 책에 나왔 다고 알겠어요? 안 내 놓습니다. 사람들이. 자기 집에 보물 보여주나. 안 보 여준다. 이와 같이 선생님도 이 시대 말씀 받고 절대 안 보여줬다. 식구들 부모도 가르쳐주지 마라 했다. 가르쳐주면 “배운 사람이 너 대신 영광 받는 다.”고 하니 애기를 할 수 없지. 그래서 이 귀한 말씀을 가지고 거진 모르게 폅니다. 밭에 감춘 보화를 발견해 놓고 절대 안 가르쳐주듯, 가르쳐주면 뺏 기는데. 자기의 비밀을 말하겠어? 안하죠. 받은 것도 얻은 것도 얘기 안하 지. 하나님께 시대 귀한 말씀 받은 것이 지구상의 최고의 영광스러운 일이고 최 고의 것이다. 결국 육계에서 영계까지 그에게 다 굴복한다. 하나님의 귀한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 상상도 못하게 귀하다. 그래서 성경을 하나님의 역사로 보면 신구약 성경의 어마어마한 성경말씀이 있는데 그것을 안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안다는 정도는 노력하면 다 안다. 그러나 깊은 인봉 이나 하나님이 저장한 말씀은 인류가 풀 수 없다. 학문은 다 풀고, 수학 다 풀어도 성서는 못 푼다. 하나님이 육신 쓰고 그 육신으로 풀어나간다. 하나 님의 아들도 모른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도 모른다고 했다.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 그날과 그 시는. 그런데 그가 주인이 와서 행할 때는 “아 이때구나.” 알지. 아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몰라. 그래서 지난날 우리 섭리에서 와서 알게 해주시고, 시대를 살게 해주시니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야 된다. 육신이 태어 난 것과 영이 하나님 시대의 역사에 태어난 것. 보통 감격해서는 안 된다. 감격하고 고마워 기뻐 즐거워하며 그 삶이 완벽하게 되어져야 된다. 성전이 완벽하게 지어지고 완성이 되듯 해야 된다. 완성 될 때 까지는 이것도 5년 인테리어까지 10년 걸렸다. 하나님의 궁이죠. 메시아 궁. 전. 이런 귀한 장 소이다. 사람이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이 짐승이다 했다. 2.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게 되어서 참으로 영광 돌리며 살아야 된다. 절대자를 믿고 사니 정말 감사하고 영광 돌려야. 절대 자 못 믿고 심판 받고 지옥갈사람 섬기는 사람 너무 많다. 그 따라서 같이 가야 된다. 같이 영향 받고, 주관 받고, 같은 종이 되니. 주체에 따라 자기 도 같이 행하니 그 길을 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사망길에 속해 간다. 즐거 워하며 기뻐하며 희망을 갖고 간다. 우상 섬기는 사람들 얼마나 극렬하게 기뻐 즐거워하는지 압니까? 옛날 성서에 바벨론 왕국들 우상의 왕국들이고 느브가네살 완전히 신상에 미쳐서 백성들도 여신상에 가서 기뻐하고 절하고 잔치하고 그렇게 했다. 모르면 그렇다. 모르면 이런 믿고 사랑하면 지옥에 가는대도 모르니 그냥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잔치하며 살았다. 그런 것들을 깊이 생각하고 살면은 더욱 시대에 역사를 깨닫고 감격하고. 이 시대에 사는 자들이 한국도 57%는 종교를 갖지 않고 모든 천주교, 기독 교, 각종 교파, 대순진리, 영생교 이런 종교에 있는 자들이 나머지 프로수를 갖고 2천만 안에 신앙을 하는데 나름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더 이상 없 이 산다. 영계에서 보면 더 이상 없는 흑암길을 간다. 한명도 벗어날 수 없 다. 지옥의 통로를 보면 한 명도 벗어날 수 없이 다 그리로 가야 된다. 그런 세계에 살면서 가는 사람들 희망과 소망으로 죽으면 영원한 세계에 가는 사 람들이 1%도 못 간다. 이런 세계를 가고 있다. 참 안타깝게 불쌍하고 처절 한 모습들 메시아만 안다. 애간장을 탄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기도만 한다 고 되는 것도 아니고. 그들을 끌어다가 시대 말씀으로 사상 뒤집고 정신 사 상 뒤집어 온전한 말씀 전해 행케해서 겨우 생명길을 가게 된다. 얼마나 귀 한 역사인지 모른다. 또 많은 빗나간 종교들이 허다하게 많다. 열광을 치는 종교마다 더 사망길 을 가게 되고 어쩔 수 없다. 육계에서 보는 것과 영계서 보는 것 판이하게 다르다. 벗어나면 우리 생활가운데도 많이 겪었잖아요. 어떤 길을 벗어나면 아무리 좋은 길을 가도 자기 집 가는 길이 아니다. 울퉁불퉁 자갈길 가도 자기 고향길 가면 그길 맞다. 아무리 번질번질 좋은 길 가도 그 주소대로 못가면 아니다. 사람들이 자기 사고로 자기 생각으로 번질번질하고 좋다, 기 쁘다, 희망스럽다, 즐겁다하고 가나 그 길은 아니다. 이 많은 종교인들이, 우리나라를 보라. 우상의 종교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이단 종교도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 기성 종교도 많은 비중 속에 제대로 모르고 살고 있다. 선생 이 모르니 제자도 오죽 모르겠냐? 똑같다. 그런데 그들의 지도자들이 오잖 아. 여기와서 보면 정말 몰라. 여기 중고등부 수준보다 모른다. 명함은 엄청 나게 새겨서 다닌다. 그런데 아는 것은 유치원생만도 모른다. 유치원생 안 다. 선생님 하나님 보냈다는 것 알잖아. 그것 한 가지 아는 것도 엄청나게 아는 것이다. 그런데 기성 목사들 모르니 일단 하나님 재판할 때는 칼이 내 려와서 선악간에 일점일획도 갈린다. 이와 같이 시대의 많은 사람이 한명씩 하나님께 갖다 놓으면 따질 것도 없이 너무 엄청난 차이가 있다. 우리는 그런 세계 가지 않고. 우리도 그 전에는 나이가 어렸지만 그런데도 사망에 빠지지 않고 왔다.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시고 그런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본인들 신앙 흐리멍텅한 사람들 영계서 보면 형편도 없다. 목적없이 왔다갔다 그런 자들 표가 확 난다. 영계를 가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영계는 거짓 없이 보여준다. 그 세계에 대해서 잠언 20~30개 써 서 보내줬다. 이런 그릇된 종교 빠지지 않아 하나님께 감사 영광.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이 광경도 어제 꿈에 봤는데 내가 일하는데 꽤 많 이 따라하더라고. 그저께는 꽤 많이 돌아다니고 꽤 조금 나와 같이 하던데. 현실을 보여준 것이다. 하나님 온전한 역사를 찾아오고 믿게 되니 엄청나게 큰 것이다. 이것을 고마워하고 가치를 모르면 아무것도 아니다. 가치 모르면 버리게 된다. 3. 지난날을 우리가 생각하자. 하나님 역사 펴올 때 어려움, 힘든 일, 환난, 핍박, 악한 자들 악평하고, 불신하고, 억울케 하고 이런 세계에서 하나님 늘 우리를 어미 닭이 병아리 품에 안고 살게 하고, 나뒀으면 겨울철 병아리 죽 었지. 그렇게 하나님 함께해서 역사 펴 오게 한 것이 참으로 표적이고 죽음 에서 살아난 일이다. 거기서 조금만 마음 돌리고 생각 약하게 한 자들은 거 꾸러졌다. 사망으로 가고 사탄의 몸이 되어서 우리를 미워하고 핍박하고 억 울케 하는 몸으로 쓰여지고 있다. 사탄의 몸으로 쓰여지면 사탄의 것이 되 어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 우리는 그런 때 하나님 함께하고 지켜주고 환난 과 어려움을 이기게 해서 감사하고 이제는 그런 환난을 벗어났으니 감사하 고 영광을 돌리자. 이러면서 사랑으로 휴거 역사 이루며 휴거 되게 했다. 여 러분 휴기된 자들 마음 놓지 마라, 육신으로 인해서 감점이 있으니. 4. 우리의 무지를 특히 깨우쳐주고 알고 깨닫고 살게 하시고 축복을 주어서 영육간의 많은 축복을 받았다. 이런 축복을 받고 살게 된 것을 감사하라. 그 전에 살았던 것을 생각하라. 환난가운데 살았던 것과, 지금과. 그전에 어려 움에 살았는데 지금 산 것을 생각. 감사하며 고마워하고 즐거워하고 사랑하 며 살아야 되지 않겠냐. 5. 온 인류가 기다리고 바라고 기다리는 천년 역사를, 참 그 시대 돌아서 어 떤 누가 가느냐 이건 진짜 많은 사람이 최고 극단으로 좋아하고 바라는 일 이다. 하나님의 천년 역사 거기 들어가고 싶은 거. 돈 있으면 10억도..50조 도 바치면서 가야 될 길이다. 이런 세계에 들어오게 된다는 것은 많은 선지 선열들과 종교인들이 그 세계를 위해 목숨을 걸고 머리통이 깨지도록 목이 쉬도록 기도하고 정직하게 산다고 모두 살아오면서 어마어마하게 기성교회 에서는 찾고 기다렸다. 그런 세계를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오게 되었다. 이 것이 어마어마한 일이다. 돈을 안 받고 선물로 받아서 가치를 모른다. 돈을 받으면 가치를 안다. 가치를 알라고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돈을 매겨 놓은 것이다. 반지고 돌이고. 알기 때문에 그렇게 귀하게 여기는 것이다. 어떤 돌은 돈으로는 섭리사람이 평생 모아도 못 산다. 가치가 어마어마한 것 하나님이 줬다. 그런 돌은 우리가 평생해도 가치를 줄 수 없다. 돈을 안 받았다고 가치 없이 생각하면 안 된다. 선생은 가치를 알고 돌아다니며 보 고 감사하고.. 적어도 금식기도 40일짜리를 100번쯤 하면 알까? 그 정도 강 도를 가져야 안다. 일반 사람은 모른다. 깨닫는 사람만 기뻐하며 받고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 선에서 사는 것이다. 내가 그 전에 같은 마을에 사는 모든 사람이 학문적으로는 배우고 신학적으 로는 배우고 날고기게 큰 소리치며 배웠다. 학문적으로는 보편적으로 누구 든지 배울 수 있다. 그러나 깊은 심오한 하늘의 깊은 것들은 영적으로야 깊 은 단계 들어가서 배우지 못 배운다. 육에 속한 자는 벌써 끝나버렸다. 이미 방안에 앉아 있는지 오래되었다. 10년씩 되었다. 모든 사역 끝나고. 이 지도 자들이 사역이 끝나면 우리 섭리사도 그러고 사회도 똑같다. 목회를 하다 마는 자들 그 기준을 세워서 열심히 못하더라고. 그때 목회 할 때만 크게 봤다. 목회 끝나면 그 터전에서 바로 올라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왔다 갔다 한다. 공직자들도 공직 끝나면 들 누워서 잠이나 자고 왔다갔다. 기독 교 공직자들도 목회하는 자들도 모임을 보면 이런 얘기 저런 얘기나 하고. 목회를 진실로 했으면 그 터전에서 하나님을 더 개인 만드는데 더 주력해야 지. 전체에서는 전체 만드는데 주력하다보면 자기 살피는데 제대로 못했으 니. 그런 생활들을 제대로 못한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없으니 못하는 거다. 하나님의 보낸 시대의 사역자 못 만나니 못하는 거다. 여기 와서 만나 니 한마디씩 팍팍해주지. 아는 진리와 은혜의 말씀을 해주지. 깨알았다고 모 두 하나 한번 깨닫고 될 일이 아니다. 깨닫고 따르고 밤낮주야 열심히 뛰고 달리며 자기를 다시 만들고 재창조를 해야 된다. 여러분들은 그런 세계를 와서 직접 하늘의 사역자 만나고 보낸 주를 만나고 사니 얼마나 기쁘고 좋 으냐? 지금 하나님께 그러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 고마워하고 살아 야 되지 않겠냐. 동서남북을 쳐다봐도 허무한 인생을 사는 자들 너무 많다. 지구촌 전체를 내다보니 거의 70% 이상. 6000년 기다렸던 하나님 뜻을 펴고 있는데 이거 참으로 그 허무주의 속에 삽니다. 허무주의 육신만 위해 살고 신앙을 해도 온전한 시대 말씀을 못 좇고 신앙해도 그럭저럭하고. 이건 영계 가보나 마 나다. 항상 이 보세요. 정교하게 해서 딱딱 했죠? 하나하나 다마 불 안 켜지 는 것 없이 전부 불켜지게 하지 그중 하나도 안 켜지는 등불 없잔아. 여기 3~4만개 다마가 있는데 다 켜진다. 그렇게 정교하게 기나긴 세월가면서 만 들었다. 신앙도 그렇게 정교하고 완벽하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자기 만 들기. 수석을 보면 보는 것이 있다. 얼마나 수화가 되었냐. 얼마나 닦아졌냐? 물 수자. 얼마나 다듬어졌냐? 그것에 따라 수석이 매끈매끈 번질번질하면서 형 상이 있고 강도가 강하며 모양 있으면 최고다. 수화가 안 된 상태에서는 그 냥 거칠거칠하면 안 된다. 완전히 수화가 되어서 반질반질 이마처럼 반질반 질하고 자기 다리처럼 반질반질 해야 된다. 그러면 1억년 10억년 수화가 되 면서도 안 닳아야 돼. 우리 신앙도 얼만큼 말씀으로 물이 말씀이라고 하는데 말씀으로 닦아지고 또 닦아지고. 닦아지지 않은 사람은 거칠어서 어디가도 사람들이 손 안대. 성격이 거칠고 마음이 거칠다고 사람들이 같이 안 해. 수화가 되고 형성이 갖추고 강도가 좋으면 따라갈 수 없다. 거칠거칠한 우리 신앙들은 지금은 말씀으로 그만큼 안 닦아졌다. 까다롭고 사람들이 자꾸 피하지. 강한 말씀으 로 싹싹 씻어지고 씻고 닦아져야 된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누가 나와 같이 하면 어떻하나?” 하지만 말씀 갖고 와도 못한다. 오랜 역 사 수화를 해서 씻음을 받고 닳아야 된다. 다른 종파에서 우리 말씀 갖다 고 해봐도 금방 안 닥아지거든. 금방 안된다. 말씀으로 늘 닦아지고 깎아지 고 반질반질 만들고 거칠지 않은 것 너무 감사하고 천년왕국 신부가 되는 것 닦아져야 된다. 반질반질 닦아지고 마음도 생각도 사상도 행실도 잘 닦 아져서 정말로 아름답게 멋있게 닦아져야 된다. 이런 닦아 놓은 것에서 하 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고 영광을 돌려야 돼. 이래서 우리는 특별한 영광을 돌려야 된다. 특별한 영광 주관을 만들어서 돌린다. 물론 1년 12달 돌리지만 특별히 돌리자. 그런데 쌤이 보고 이래서 안 되겠다 쫓아와서 내가 하리라 하고 하는 것이다. 핵심적인 신부가 와서 안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다. 핵심적인 신부가 나타나야 하나님이 기뻐하고 즐거워하신다. 기도. <영광무대 후 말씀> 방금 성령께서 “우리 시대에 예술을 준 것은 하나님께 이런 영광을 돌리라고 준 것이다.” 또 우리가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여러 가지를 넣고 했는데 그중의 한 분야 가 예술을 집어 놓고 창조했습니다. 그러니 못하는 사람은 구경꾼이 되다가 도 자기도 배우고 자기도 예술에 대해서 개발하고 영광을 돌리라는 것이다. 섭리 시작할 때 초창기 시작할 때 지금부터 37~8년 전, 근 40년 전에 나에 게 하나님은 늘 애들 먹는 것도 챙겨주고 그리고 입을 것도 챙겨주지만 예 술을 가르쳐라. 마이크를 사다가 주면서 노래를 하고, 마치 이는 개발하여서 이상세계가 되듯이, 그때는 월명동 개발하기 이전이었다. 개발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용평스키장을 보여주면서, 거기 스키타러 갔었는 데. 지금부터 40년 전에도 스키를 탔다. 하루 이틀 되는 것이 아니다. 스키 탄지가 40년이 넘었고 그전부터 썰매 타고, 비닐 타고 할 때까지 하면 60년 도 넘었다. 엄청난 경력을 갖고 있다. 그렇게 하다가 뒹굴다가 스키를 배우 고 타게 된 것이다. 그러면서 스키타면서 영광 돌리고 다른 사람은 해서는 안되지만 스키타면서 나르면서 하나님 부르고 성령님 부르며, 이래서 눈을 창조했구나 하고 나름대로 영광 돌렸다. 그때 용평 스키장 저렇게 개발 안했으면 노인들이 늙어가면서 돼지 기르며 닭기르며 집에서 노가리까며 긴 담배대 물고 쭉쭉 빨아가며 밤을 새우며 늘 그런 얘기나 하는 골짜기인데, 지금은 그런 것 싹 거둬치워 없애버리고 개 발해서 스키장 만들어서 스키도 타고. 저기 봐라! 쳐다보니까 거기는 뜨끈뜨 끈한 물이 김이 펄펄 나요. 거기서 수영하는 것을 보여줬다. 아니 개발 안 했으면 이곳이 저렇게 남녀노소들이 즐기며 여기 오겠냐? 안 오지. 개발하 라. 이와 같이 환경 개발하듯이 인생들 개발하라. 이들을 개발하라 했다. 그 때에 맨날 토요일 되면 노래하고 춤추고 그리고 여러 가지 예술제를 했다. 그것이 섭리의 개발한 것이 40년 되었다. 하루 이틀 한 것이 아니다. 예술 계하면 역시 종교계에서 손을 꼽는다. 다른 종교는 계발을 그렇게 못했다. 하나님이 줘야 하지. 분명히 들었다 이렇게 하라. 그때부터 나부터 개발하며 노래를 부르고 계속해서 30년 넘게 노래 부르며 가수가 되었다. 하루아침에 된 것이 아니라 자꾸 반복하고 해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역사에 하나님 영 광을 돌리는 자들이 된 것이다. 예술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기도로 영광, 전도로 영광, 가르치는 것으로 영광, 운동예술로 영광 돌리고, 재미있게 하 나님 눈 돌릴 시간 없이 해드리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성령께서 이래서 그 때에 예술을 주고 예술을 개발하라 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써 먹어라고. 영광 돌리고 자기도 심심하지 않고 기쁘고 즐겁게 살게 한 것이다. 오늘 이 같이 해서 하나님 영광 돌리는 시간을 매듭짓고 나머지 여러분들이 하라는 것이다. 마지막 매듭 지으며 성령 하신 말씀도 겸해서 해서 뚜껑을 덮습니다. 내일 또 이곳에서 하나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모두 기념관 신 부관 줬지, 이곳을 아주 가치있게 써야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 내가 구상 해서 준 보람이 있다 하죠. 항상 이같이 행하면서 살아야 된다. 물론 이것저 것도 해야 되지만, 하나님 영광도 아주 멋있게 돌려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감사와 영광. 다윗도 늘 시편에 하나님께 영광 돌려라. 만물도 영광 돌려라. 했는데. 이와 같이 영광 돌려야겠죠. 가사를 내가 써 왔는데, 보면서 해야겠다. 못 외우겠다 너무 많아서. 노래 나도 하나님 영광을 같이 드려야죠. 그리고 여기 참여한 사람은 신나 게 해야 된다. 이 역사는 세계가 보고 천녀동안 봅니다. 박수도 요렇게(작 게) 하지 말고 하나님 쳐다보니. 아까 이렇게 하지 왜 이제 하는 거야. 그래 서 제일 문제. 머리가 문제. 내일 무대부터는 반드시 예행연습을 하고 할 것. 오늘 무대의 점수는 잘했다 했다. 그리고 쳐다보는 사람은 반응은 60점 에서 나왔다. 사람의 심리가 그러하다. 하나님 보좌에 앉아 있는데도 그렇게 하면 안된다. 옷들은 잘 입고 나왔다. 그런데 반응을 보이고 안 해. 노래하겠어요. 시대의 신부들아, 시대의 신부들아~ 아름답게 멋지게 단장하고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이 영광 돌리자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랑에 마음으로 진정 영광을 돌리어라. 지난날 모든 사연 생각하며 감사와 고마움 사랑의 영광을 진정 돌려라 신부들아 사랑에 시대의 신부들아 하나님 성령님 시대의 행한 사랑의 영원한 황금천국 휴거를 해주신 주님과 하나님 성령님께 영원한 영광의 영광 날마다 돌려라 늘 영광을 돌리고 살아야 그렇지 않으면 아무 멋이 없다. 아무리 시대가 왔 어도. 하나 더 부르께. 먼동이 틀 때에 우리는 일어났다. 들을지나 산을 올랐다. 상쾌도하다 맑은 공기 새 노래 맑은 물 소리, 바람 소리 아름답다. 그윽하다. 이상의 세계다. 땀을 뻘뻘 흘리며 숨을 몰아치면서 목적지 향해 오르고 또 기어 올랐다. 암벽 길 경사 길도 마다 않고 님을 따라 가야한다 급기야 끝장내는 섭리의 역사는 승리의 역사다. 정곡의 역사다. 사랑을 이루는 하나님 목적의 역사다. 많은 노래들이 많이 있어서 여러분이 자꾸 소화해서 개성대로 부르라. 그리 고 자기의 준 달란트가 목소리 달란트가 다르다. 노력 만드는 달란트가 다 르다. 만들기 달려서 자꾸 만들어서 이제는 프로급만 아니라 모두가 프로가 되어야 된다. 자기 영광 옆에서 못 돌려준다. 자기가 돌려야 된다. 자기가 해야 된다. 선생님 같은 사람도 하는데 왜 못해? 선생님 30년 동안 노래해 서 가수가 되었다. 본격적으로 30년. 그때 나름대로 노래를 부르는데 시원찮 았어. 또 부르고 부르고 결국 옥에 있을 때 극적으로 하나님께 매달렸죠. 세 상 노래를 때려 잡아야겠다. 결국 노래지어서. 자 이만치만 하고 내일 도 해 야 되니까. 한국을 중심한 세계 여러나라 여러분들 쌤도 건강 잘 뛰고 달리는지 알고 있어요. 금년도는 열심 해서 말씀과 선교의 해입니다. 열심히 뛰고 달리자고 자기 환경 처지에서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멋있는 영광 기간에 특별한 시간 해서 해야 된다. 하나님의 영광 기간에 영광도 안돌리면 축복 못받는다. 축 복 받고 이미 받은 것 감격하고 해야 된다. 그래서 모바일로 보라고 생중계 열어줬다. 안녕~ 성부 성자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