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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1.12 (일)

주일말씀(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와 함께 영광을 돌려라)

선포일
2020.01.12 (일)
성경 본문
사도행전 12장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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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2 주일말씀(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와 함께 영광을 돌려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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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2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와 함께 영광을 돌려라 본 문 시편 96편 6-9절 사도행전 12장 21-23절 <전초 말씀> 할렐루야 2020년 1월 2째주 귀한 주일입니다. 현재 섭리사는 하나님의 날 영광주간을 보내고 있죠. 선생님께서 이 절기를 정해주신 것은 옥에 계실 때 일인데요. 선생님이 가만히 보니.. 세상에 많은 책이 있어도 하나님 얘기 한번 하는 책이 거진 없구.. 티브이를 켜도 하나님 얘기는 하지도 않고, 자신들이 섬기는 우상이 나 애인, 각종 세상의 것들에 빠져있는 이 세대를 보면서.... 안 되겠다. 1월 1일부터 보름간 첫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드리자 하 시면서 하나님께 율례를 정해서 이 절기를 지키겠노라고 하시며 저 희 섭리사가운데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나오시고 나서, 올해 하나님의 날 절기를 사람들이 행하는 것을 보시면서.. 지난 한주간 “내가 말해주리라” 주간에 “내가 행해주리라. 내가 말해주리라” 하시면서 역시 말씀의 주인 되어 직접 하나님의 날에 관해 말씀하시며 저희를 이끌어주고 계십 니다. 시대적으로 큰 것을 보면 하나님께 영광돌리지 못한 자들을 보면,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다 심 판을 받았고, 다 사망의 죽음의 쓴잔을 마셨습니다. 그러나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으면서도 하나님께 영광돌린 자들은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는 일들이 성서의 역사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시대 대표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시죠. 그를 통해 먼저는 영광을 받으시고,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을 인생들이 어떻게 대하며 그와 함께 행하느냐에 따라 영광도 받으시며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하십니다. 여러분 이 시대도 전 세계에서 누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습니까? 바로 하나님이 보낸 자와 함께 전 세계를 대표하는 하나님 앞에 신부된 자들이 영광을 돌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세계와 민족이.. 가정과 개인이 평화의 역사가 오고 사랑과 축복의 역사가 함께 한다 했습니다. 오늘은 안식일 주일 하나님과 사랑으로 만나는 날이요. 그리고 저희 영광을 최고로 기쁘시게 받는 귀한 날입니다. 맞습니까? 이 시간 말씀듣는 시간 하나님께서 영광받는 시간이니만큼,, 여러분의 사랑을 뜨겁게 하늘의 말씀에 반응하며 영광돌리는 시간들 이 되길 진정 바랍니다. 자 그럼 말씀 시작하기전, 성삼위와 주께 할렐루야로 뜨겁게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 <천지 만물>과 <인생들>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우리는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 특히 <영광을 돌릴 사람들이나 민족>인데도 삼위께 영광을 돌리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행한 대로 심판을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이 정하신 에덴동산>으로 특별히 불러다 놓고 <축복의 뜻>을 두고 ‘말씀’을 주시며, 먼저는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 ‘사랑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육적으로 사랑의 타락을 했습니다. 이로써 심판을 받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결국 그들은 땅에서도 ‘지옥의 삶’을 살았고, 그 후손들도 메시아가 올 때까지 4000년 동안 ‘연대죄 형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지음을 받은 자>가 영광을 돌리지 않으면, 이렇게도 형벌이 큽니다.  <영광을 돌리는 것>이란, -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 <노아 시대 때>도 그 시대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혼인 문란하고 타락된 삶을 사니, 하나님은 그 시대를 심판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의 의인,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게 하셨고 모두 그 방주를 타서 ‘홍수심판’을 피하라 하셨지만, 그 말씀마저도 지키지 않아서 심판을 받고 멸망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순종의 영광’을 돌리지 않으면, 이같이 행한 대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 <아브라함 때>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듯이, 그 시대 사람들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자기 좋은 대로 타락되어 살았던 <소돔과 고모라 성의 사람들>은 결국 심판을 받고 멸망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땅에서 꼭 물어봅니다. 누구에게든지 꼭 물어봅니다. 물어보시고 그것을 표상으로 삼으시고 합니다. 소돔땅은 하나님이 듣건데 소돔땅이 이렇게 타락하고 하나님을 중심 치 않고 자기세계로 가는 것으로 보고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것이 그러한가 직접 가보겠다고 하늘 보좌를 떠나가면서 내가 하려고 하는 일 내가 사랑하는 아브라하에게 이야기한다 하고 말씀하신겁니다. 물어보니..아브라함이 대답하길. “하나님 그곳에 의인이 있으면 어떡하냐고..” 하나님은 말씀하시길“의인이 있으면 내가 멸할수 없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그곳에 50명은 있을거 아니냐고..” “없다.” “30,20명은 요?” “없다.” 그렇게 없나 하고 아브라함도 깜짝 놀랐어요. “그 큰성에 하나님 사랑하는 자가 없냐고..” 있으면 의인을 같이는 안 죽이십니다. 의인은 반드시 빼냅니다. 결국 하나님은 소돔땅을 심판하셨고,하나님은 그곳에 아브람의 조카 롯의 가족은 빼내셨습니다. 섭리사도 이러한 일이 있었죠. 중국에 쓰촨성 지진이 있기전.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심판을 미리 아 시고, 섭리사 모든 신부들을 빨리 그곳에서 불러내라 하셔서 다 나오게하셨고, 그때 심판을 피하게끔 하셨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영광을 돌리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살고 타락되어 사는곳 엔 반드시 심판을 하십니다.  반면 <아브라함의 자손, 이삭과 야곱과 요셉>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의지하며 매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살았기에 정말 잘되고 형통했습니다.  <하나님께 지음을 받은 인생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매일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킴으로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 <모세 때>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보내서 자신들을 구원하러 온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불만 불평하고 악평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살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것>을 금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광야 벌판’에서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감사와 기쁨의 영광을 돌린 2세들>은 <이상세계,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함께 기쁨으로 살았습니다.  <사울 왕>은 하나님이 세우신 사무엘 선지자와 일체 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심으로 전쟁에서 패하고, 스스로 비관하고 죽었습니다.  반면 <다윗>은 범사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영광을 돌리며 살았습니다. 그는 결국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 왕이 된 이후에도 늘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늘 다윗과 함께하심으로 그는 40년 동안 나라를 잘 다스리며 축복을 받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다윗과 함께하지 않은 자들>과 <다윗과 이스라엘을 대적한 나라들>은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음으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 <신약시대 때 헤롯 왕>은 무지하여 <하나님께서 온 인류를 구하려고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죽이려고 ‘마병’을 보내어 그 지역 안의 두 살 아래 사내아이를 다 죽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결국 그는 일찍 죽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손자 헤롯은 오늘 본문에도 나오듯이 자기를 신격화하며, 백성들에게 영광을 받았습니다. 그는 어느 날 왕복을 입고 백성들 앞에서 연설을 했고, 백성들은 그의 말을 ‘신의 소리’라고 칭송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역시 자기 영광만을 취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이에 벌레에 먹혀 죽고 말았습니다. 그 ‘악한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 시대에도 이같이 행한 자들은 모두 다 심판을 받습니다.  <예수님이 구원역사를 펴실 때>도 <예수님을 따라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던 자들>은 믿는 자들이나 안 믿은 자들이나 모두 심판을 받았습니다. 특히 유대종교인들은 끝까지 돌이키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니, 결국 그들이 그리도 신성시하던 <예루살렘 성전>은 주후 70년에 전쟁으로 함락되어 폐허가 됐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그 보낸 자’를 통해 구원의 역사를 펴시는데, 그 말씀을 듣지 않고 감사하지 않고 영광 돌리지 않은 자들은 모두 심판을 받게 됩니다.  이 시대도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성경에 예언한 구원자>를 보내시고 <그>를 쓰고 성령과 함께 행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구원자를 따라 행하지 않고 삼위께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리지 않는 자들>은 이미 심판을 받고 행한 대로 받았습니다.  반면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깨닫고 <삼위와 그 보낸 자와 함께 행한 자들>은 <시대의 뜻>을 이루고 <축복>을 받고 삼위와 주와 함께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와 함께 행하셔도 <그 주관권에 와서 말씀을 듣지 않은 자들>과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는 자들>은 모릅니다. 역시 <하나님의 역사>는 - ‘주 안에서 알고 깨닫고 행하는 자의 역사’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알고 깨닫고 행하는 자>와 같이 <역사>를 이루고 <목적>을 이루며 사십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보낸 자>가 먼저 삼위께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리게 하시고, 섭리사 하늘 신부들도 그를 따라 영광을 돌리게 했습니다.  그래서 섭리사는 해마다 <새해>가 되면, 15일 동안 ‘삼위께 영광 돌리는 날’로 정해 놓고 <중심권 자연성전>에서, 또 <각자의 처소>에서 삼위께 영광을 돌리게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영광의 날 주간>에 계속해서 <중심권 휴거 신부관>에서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저도 지난 주 금요일에 전국 남스타들을 대표해서 영광돌리러 휴거기념관에 다녀왔는데요. 그날 선생님께서는 직접 사회를 봐주시면서 영계상황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해주셨습니다. 한 무대 한무대 영광돌리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성령님께서 말씀하 시는 것을 받아 전해주셨는데요. 저희가 영광돌리고 난 후에도, 선생님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길.. “나도 남자고 너도 남자다” 하시며 모든 해야될 일을 하는 것이 시대 신부된 남성으로써 할 일이다 하시며 깊은 말씀을 해주셨습니 다. 저 또한 정말 하나님께 사랑의 영광을 드릴 때..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이 전 달되니.. 뇌가 흥분되고 사랑이 폭발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아~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낙이요 기쁨인 것이 제 심령에 깊 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해주신 것은.. 생활무대가 되어야 이런 영광의 무대가 나온다 하셨는데요. 하나님은 항상 생활의 무대를 보고 계시다 하셨습니다. 저희가 하나님께 무대에 설 때만 영광이 아니라.. 늘 24시간 불꽃간은 눈으로 쳐다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윗물이 깨끗해야 아랫물도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삶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부르며 대화하고,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그 모든 것이 하나님께 사랑의 영광이 되니.. 여러분 모두도 생활속의 무대를 더 빛나게 하시길 진정 바랍니다.^^ 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자기들이 섬기는 우상들과 사람들’만 중심해서 기뻐하며 삽니다. 그래서 <섭리>사는 ‘종교와 민족과 세계를 대표’해서 삼위께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립니다. <새해의 뜻 깊은 시간>을 ‘삼위’와 같이 보냅니다.  우리는 <땅>으로나 <하늘>로나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시대 하나님의 뜻을 알고 목적을 이룬 우리들>이 해야 됩니다. 각종 고통과 환난과 어려움과 죽음의 계곡에서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성령과 성자께서 함께해 주시고 각종으로 축복해 주신 것들을 생각하고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 우리를 ‘사망권’나오게 해 주시어 하나님의 6000년 구원역사의 맨 마지막에 행하는 <1000년 혼인 잔치 역사>에 불러 주시고, <신부>로 택하여 길러 주시고 사랑해 주시어 <성경 최대의 희망, 휴거 역사>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 <휴거>는 ‘종교 역사의 최고 희망’입니다. - ‘하나님께서 인류에 주신 최고의 것’입니다. - ‘인간으로서 더 이상 누릴 수 없는 최고의 구원’이며, - ‘최고로 큰 사랑과 영광의 자리’입니다. 고로 <휴거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된 신부들>이 삼위께 매일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 우리는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 영광의 사람들>이 돼야 합니다. <영광의 주간>뿐 아니라 올해도 ‘매일’ <삼위의 사랑과 영광의 대상>이 되어서 <신부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삼위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사랑하는 삶>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오늘도 ‘사랑과 감사와 기쁨과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 성삼위와 주께 뜨겁게 감사함으로 박수로 영광돌립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날 절기 영광 돌릴 때 주의 사항 하나님께 영광돌릴 때 왜 영광돌려야하는지 다시금 새기시길 바래요. 1.우리는 과거에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왔으니 영광을 돌릴 것 2.이 최고의 첨단의 종교, 하나님 마지막 역사 천년시대에 참여했으니 영 광을 돌려라. 3.얼마나 많은 지구상에 교파가 많은데 거기에 안 빠지고 이 역사에 온 것 그러면서 하나님 믿고 섬겨서 영원한 세계를 차지하고 살게 되었기에 크다 는 것입니다. 그거 없이 사는 사람은 시한부 인생과 똑같다는 거에요. 인생 살아봤자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 적은 시간인데.. 수백조억년 영원한 세계에 사ᄂ는데 시간을 투자하고 정성을 투자하고 살 아야 하지 않겠냐.. 나무도 돌도 방향이 제대로 봐야되요. 뒤통수 보이게 세운 나무도 돌도 없 습니다. 제일 멋있는 부분을 보게 세워놨습니다. 나무도 돌도 산 배경도 그렇습니다 앞산 배경도 뒤쪽 가면 별로에요. 이쪽만 그렇게 아름답고, 뒷동산도 좌측에 있는 생가쪽 산도 이쪽이 제일 멋있습니다. 모두가 쳐다보는 쪽에 주인이 있습니다. 그러니 모두가 영광을 돌릴 때 하나님 보좌를 향해서 영광을 돌려야 됩니 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돌릴 때 눈감지 말라고 하셨죠. 눈과 눈이 마주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꼭 하나님을 쳐다보면서 하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체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시간이니만큼.. 박수도 작게 치지 말고 크게 치는거에요. 또 잘하나 못하나 시키면 딱 해야 기쁨이다 했습니다. 잘하나 못하나 시키면 딱해야 되요. 너 노래 해봐 하면 못해요 준비안되었어요. 이러면 영광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금요일에 하나님께서 순간 너도 해봐 하셨을 때.. 바로 노래를 하나님께 드리면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때 내가 한눈에 다 보고 있노라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