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1.15 (수)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와함께 영광을 돌려라)
- 선포일
- 2020.01.15 (수)
- 성경 본문
- 욥기 32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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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5일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와 함께 영광을 돌려라
본 문 욥기 32장 21절, 고린도전서 10장 31절
(참고 : 빌립보서 4:20 역대상 13장 8절)
『 욥32:21 나는 결코 사람의 낯을 보지 아니하며
사람에게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리니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
<전초 시작>
하나님은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이후로
시대마다 영광을 받아오셨습니다.
구약도 신약도 성약도 시대마다 영광을 받아 오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가장 찬란히 영광을 받았던 역사는 언제일까요?
바로, 메시아를 보냈을 때,
하나님께서 그로 말미암아 영광에 대해서 제대로 깨닫게 되었을 때,
가장 찬란하게 영광을 받으시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시대 주님을 만나서 성부성자성신 삼위를 확실히 믿고 알고 행해
왔습니다. 우리는 마지막 섭리역사를 만나 주님으로부터 모든 것을 확실
하게 알게 되었고 주와 같이 영광을 돌려왔습니다.
전에는 막연히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영광을 돌렸지만,
이제는 주로 말미암아, 영광이 어떠한것인지, 영광을 어떻게 돌려야되는
지 확실히 알고 주와함께 15일간 영광을 돌렸습니다.
항상 주님께서는“알고 행하라. 모르고 행하면 자신에게 은혜도 안되고
가치도 모른다”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 드리는 영광도 모르고 드리면
온전히 받으실 수 있겠습니까?
이번 영광주간에도 모두가 보았지만, 주께서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 정말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구나 하는 것을 가슴깊이 충격적으로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머리라시더니만, 먼저 영광돌리셨고, 어떻게 영광
돌리는지를 시대 따르는자들에게 정확하게 말씀해주시며 하나님께 같이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렇게 주와같이 돌린 모든 영광이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1년동안 계속
되어야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영광중에 최고의 영광은 무엇일까요?
항상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광을 돌려라 최고라는 것을 주님은 가르쳐주셨
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알까요/ 우리는
말씀으로 매일 하나님에 대해, 그가 원하시는것에 대해 배우고 있고, 그
로인해 어떤 영광을 돌려야할지 알고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메시아가 오면 하늘엔 영광 땅엔 평화라는 말씀이 있죠?
이젠 정말 제대로된 영광을 돌리게 되었고 이당에 진정한 평화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오늘밤에도 온세게가 그 말씀을 기다리고 있습니.
그 말씀을 듣고 진리의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발바니다.
이시기하나님 몸이되어서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ᄅ서 ᄉ앤밍르 할렐루
야로 단상가운데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말씀 시작>
계속되는 영광의 주간, 무대 영광은 우리가 한 3시까지 드리고,
이제는 생활영광으로 가면서 마지막날 밤 수요일밤이 껴서
영광의 설교를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31062절을 본다면, 하나님께 영광돌린 일이 시대마다 나오는데,
성서를 다 댈수가 없고, 몇군데 방금 읽어줬고?
욥은 그런 환란, 어려움, 역경가운데도“절대 나는 사람에게 치우치지 않
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겠다. 나는 사람을 낯을 봐주지 않겠다.”했습
니다. 그러므로 많은 결사적인 시험과 마귀 사탄들의 개지랄 하는것들을
이겼어요.
마귀만 하면 좀 덜한데, 사람이 볶아대는데는 정말로 곤란했습니다.
개나 짐승은 미워먹으면 잡어먹으면 끝나지만 사람은 잡아먹지도 못하고.
역시 안쳐다보고 낯을 봐주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며 좋아하며 지냈습니다.
환란가운데 최고 극심한 고통가운데도
하나님만 끙끙거리면서 불렀습니다.
신경 자극을 시키고 고통을 자극시키는 것. 진짜 괴로운 고통입니다.
피부병 환자들도 있지마는, 아토피 피부병, 각종 피부병 환자들.
근지러운 것을 미치게 생각해서 나중에는 살을 오려내고싶을정도까지.
피부병환자들 하나님께서 이시대에 잘 낫게끄름 약수물을 특히.
그렇게 지옥같은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나는 것을 너무 많이 봤어요.
이런 극단적인 세계에 처했을지라도 절대 사람에게 낯을 보지 않고 영광
을 안돌려다.
욥의 내용을 보면, 욥 친구들이“네가 평소 말하지 않았냐. 네가 하나님
믿고 사랑하면 잘된다고 했는데 잘 안되네? 네 말이 맞지 않다??”그런
말을 했을 때,“그것이 아니고 이거여~”얘기 안했어요.
‘무조건 대가리 돌려 얼굴 돌려~ 네 말에서 나오는 얘기 하나도 안들을
거여~ 등돌려~ 빨리 앞으로 천리나 달려가~’그러면서 낯을 보지 않고
하나님께 고맙고 사랑한다고 하면서 영광을 돌렸습니다.
욥이 그래서 극심한 마귀도, 인사탄도 싹 깨끗하게 이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욥은 하나님께서 말씀헀지요?
“대장부처럼 강하구나. 그리고 동물로 말하면,
악어같이 마음이 단단하구만? 뚧을수가 없구만?”
“그 누가 악어를 창으로 찔러서 죽이겠느냐?”
이런식으로 깨닫게 해주며 칭찬해줬지요?
네가 이런 어려운 시험을 이겼은즉,
내가 너에게 아름다운 자녀들도 낳게 하고,
동방에 그 누구에 비하지 못하는 생명들을 주리라 하고 주었지요.
욥의 실체를 알고보면, 역시 마귀 고놈들 때문에 그렇게 된거에요.
마귀, 사탄, 인사탄. 시기질투하고 하나님께 갔던 마귀, 악령들,
더러운 영들, 사탄들아 들어라. 너들은 아주 악질적인 존재자들이여.
느들은 지옥가서 영원히 나오면 안돼.
우리는 몰랐는데 하나님 말씀 들어보니까 그러해.
아주 한건도 의로운 일을 하지 않고 악질적인 일을 해요. 한건도.
느들 육신 쓴 자들이 한건도 선하게 놀지 않고 악질적으로 놀아.
그러므로 같은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어.
이들이 시기질투하고, 잘되는 꼴을 보지를 못해.
악의 영향을 받으면 잘되는 꼴을 못봅니다.
본인은 모릅니다. 매일 영계를 꿰뚫어 볼줄 모르면 모르는거에요.
보면 시기질투는 아주 악마들의 세계에요.
넘이 좀 잘되면 그거가지고 상품도 이용해버리고 지것으로 삼고.
인사탄들 심판의 오늘 저녁 말씀 나가는데,
이런것들 고하는 것들도 있었어요.
하나님 주신 상품인데, 2~3만개씩 도용해서 만들어서 팔고있다고.
심판해달라고.
이와같이 사탄들, 악인들은 아주 고약한짓을 하고 먹고살다가
여생을 마치면 사망으로 가는 영이 되는데,
이런것들이 너무 비굴하고 아주 악랄한 짓들을 합니다.
그러니 이것들이 하나님앞에 응실대고 인상찌푸리게 하니
하나님이 그냥 놔둘수가 없지요.
하나님께서 할 말이 있었어요.
우리는 하나님이 할 말이 있게 해줘야돼요.
열심히 사는 욥을 얘기했어요
“너 욥을 봤느냐~”“눈깔 있응게 봤지요~”
“욥같이 나를 섬기고 사랑하는 자가 어디잇냐?
느들 양심의 가책을 좀 받아라 이놈아”
“하나님이 맨날 도와주니까 그러지 우리도 좀 도와줘보세요”
“이 잡놈들아~ 썩어뭉개질놈들아.
아니 그냥 내가 주느냐? 잘하니까 축복해주지”
“우리는 절대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무조건 하나님은 축복해줍니다.
축복해주니까 기쁘니까 자동적으로 그렇게 하지요”
“느 이론은 항상 악마 마귀의 이론이여.”
악한 마귀 귀신 사탄 악령들은 항상 반대 이론을 핍니다.
선생님과 부딪히는 사람들도 늘 반대 이론을 피지요?
부딪히면 안됩니다. 부딪히면 나가져요.
나는 원청 강도가 높아.
다이아몬드는 10도이지만 나는 1000도가 높아요. 부딪히면 깨져버려요.
부딪히면 철근이고 다이아몬드고 다 깨져버린다.
사탄들은 그렇게 생각해요. 축복해줘서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내가 축복을 해주는 것은‘하는 짓’을보고 축복해주고,
‘대하는 짓’을 보고 축복해주지, 안해줍니다.
해봤자 허공에 주먹질 하는 입장 같아요.
내가 알기 때문에 그냥은 안해줘. 딱‘정신상태’보고 해주고,
‘하나님께 대하는 것’보고 하고,‘감사하는 것’보고 할 때 있고
그래요. 마음이 감동되어져서도 해주고 그럽니다.
욥하고 마귀 사탄이 막 뺏어 내고, 욥의 양떼 뺏어가고.
마귀는 이거 못갖고가요. 사람쓰고 갖고가거든.
사람들 보내서 욥의 것을 뺏어가고.
욥의 생일날 막 욥의 종들 해를 주고 하는 이런것들이
너무 많이 일어났어요.
욥은“하나님이 나에게 줬다가, 하나님이 때가 되니까 저렇게 가져간다”
했어요. 하나님이 가져간 것은 아니더라도 아예 그렇게 관을 그렇게 했어
요. 하나님 갖고갔곘다 하는데 불만 있어? 사람이 갖고갖다그러면 좀 불
만있는데 하나님이 갖고갖겠다고 최고 단수의 단어를 쓴거에요.
“하나님이 그들에게 줬다. 불만이 없다. 감사합니다.”해버려요.
결국적으로 그렇게 하는데, 욥의 친구들은 마귀가 들려서 마귀가 함께 하
는 것은 욥이 눈치를 채지도 않았지만 평소 신앙대로 대했어요. 이거 하
나님이 준것인데 하나님이 갖고가지 않으면 절대 갖고갈 수가 없어요. 하
나님의 작전은 어떻게하는지 잘 모르거든요? 근데 그것이 맞은거여.“하
나님이 해봐라”해서 하는거거든요. 욥이 자기 혼자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하나님이 뜻으로 해나가니까 답이 다 맞게되어있어. 결국적으로서 다 뺏
어나고 나중에 친구들이 와서 욥의 사고를 말하며 훑어볼지라도 꿈쩍도
안했어요. 아주 얼굴 대하지도 않고, 물리쳐버렸어요.
“나는 사람에게 영광돌리지 않아. 사람으로 기쁘게하리요? 하나님께 기
쁘게 하리요?”이런식으로 이겨서 그 후에 또 축복을 받았는데,
마귀와 사탄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날부러 아닌 것을 알고
“느들은 마귀 사탄들에게 믿어줄때까지 전하고 다녀야된다. 안했다가는
너희들을 가만두지 않겠어.”했지요.
아닌 것을 아니까. 다 뺏어도 영광돌리고 사니까. 사람 말 안들었어.
그러니“느들은 마귀 사탄 생각이니까, 1억이고 2억이고 20억이고 100
억이고 쫓아다니며 전부 네가 전해줘라. 전해서 그렇지 아닌 것으로 알때
까지 전해라”마귀들은 무조건 불신하거든.“이새끼 어디갔다왔어!?”
“마귀야 너는 역시 어느편이냐? 너는 악령중의 악령이구나”그럴거에
요. 우리 이론을 뒤엎는 말을 어디서 듣고왔냐 그럴거에요.
마귀도 사탄들도 귀신들도 행한대로 갚아줬어요.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영광을 돌리는 우리들도 과거에 어려운 환란때나
힘들 때 늘 하나님께 영광을 좌절하지 않고 영광을 돌려온 우리들이었어
요.
우리는 시대의 역사의 환란 핍박 고통을 무한히 마귀 악령들로부터 시작
해서 무지한자들 마귀 쓰고서 마귀의 육이되어서 핍박들 해왔고 그런가운
데 하나님께 우리는 영광을 돌리면서 해왔습니다.
누가 어쩌고 저쩌고 하고 동료가 어쩌고 저쩌고 해도
무조건 우리는 외면해버렸어요. 외면하고 부모고 형제고 간에 싹 외면해
버렸지요.
나도 옛날에 많은 일을 할때에 연단기에 성장할때에 부모님들이 성경말씀
가지고“이렇게 성경 있지 않냐”하면“지랄 자빠졋네 이 시팔노무새키들
썩 물러가~”그러면 예수님 또“야 그래도 욕하지마~”“아니 그러면 욕
을 안하면 못이기것다고 병신들~지들이 뭘안다고 그랴?”“잘했어도 너
와나와 잘했다고 하지 욕까지는 잘했다고 할 수없다~”그러면서 이겨왔
어요.
누가 핍박 받고 왔다고 욕 한바가지 했다고 그러면
“그랬어도 잘했어도 욕까진 할 필욘 없잔냐~”그러지
“나도 했는데 예수님께 한마디 들었다.~”ᄏᄏ
이들을 위해서 십자가 지고 이들을 위해서 내가 해야될 일이라고 달게 받
으면서 살았어요.
자, 바울선생은 어떻게 철학을 가졌는고 하니,
무엇을 하든지, 먹던지, 하나님의 일을 하던지
하나님의 영광을 중심해서 하라. 자기 삶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살
라는 그런 철학을 가졌어요. 그런 철학을 가지고 환란 핍박 어려움을 받
아도 하나님 영광을 돌리면서 한다. 하나님 영광이 되는 일이라면 다 한
다. 하면서 바울은 그렇게 해와서 신앙을 지켜왔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누구든지 그런 지침과 사고와 철학들이 있어야 돼. 이념이
있어야되고. 절대적인 철학과 이념이 있어야됩니다.
그래서 항상 바울의 삶을 보면, 어느편에 처했던지 항상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왔던 성서의 기록을 보면 알 수 있어요.
바울이 말하기를“그는 하나님이다. 예수는 하나님이다. 그러나 그는 사
람인데 사람의 아들인데 하나님이다.”하나님이 그를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을 확실히 알고 하나님이 그를 쓰고 구원주 사명을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한거에요. 그렇게 표현한 것을 영계에서 말한 것을 육
계에서 잘 알아들어야됩니다. 잘못알아들으면 안돼요. 영계에서 영적인
세계에서 말한 것이 많이 있거든요. “너희가 이 말을 잘 알아들어야된
다”하고 영적인 세계에서 말한 것은 그러하다. 육에세계에선 그럴순 없
는데, 영이 보면 그러하다 하고 이것을 잘 이해하라고 했지요? 그러면서
여러 가지 신령한 말을 많이 했습니다“신령한 노래를 하라”신령한 노래
는 만들 수가 없어요. 자기 신앙의 그릇, 정신과 사고대로 합니다.
‘신령하다’하나님을 절대시하고, 그리스도를 절대시 성령을 절대시한
생활이 신령한 삶입니다. 노래를불러도 계속 깊이 빠져서 노래하면 영이
노래하는 입장이 되어서 자기 육신이 신령한 세계 노래하는 것을 자신들
이 듣고 깨닫게 됩니다. 말씀듣는 전세계 섭리사 여러분 모두 생방송으로
듣고있는데, 모두 이러한것에서 영광을 계속 돌리고 가야된다.
선조들은 이러한 정신과 사상을 가지고 영광을 돌리고 살았다는 것입니
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되겠어요.
빌립보 4:20 하나님께 세세무궁토록 영광을 돌려라.
하면서도 시대마다 영광돌리는 것을 아주 강조하며 해왔습니다.
다윗도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나팔불며 수금을 치며 노래하며 손뼉치며 노
래하라 산들도 노래하라 그러한 만물들도 영광돌리라고 하면서 그렇게도
중요하고 좋다고. 하나님 믿기만하고 구원만 받으려고 하면 안된다는거에
요 하나님 영광돌리고 해야지. 구원만 받으려고 하고, 혜택만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같이 살아야지않곘냐. 구원받
은자들의 삶이에요.
그래서 역대상 13:8도 다윗과 이스라엘 온 무리는 하나님앞에 힘을 다하
여서 뛰놀며 노래도하고 수금과 대금과 나팔불며 연주하며 영광돌렸다했
습니다. 다윗때 모든 악기를 동원해서 영광돌린 것이 나와있어요. 뛰놀며
좋아하며 생활속에서 그렇게 영광을 돌렸다.
우리도 이렇게 시간내서 잔디밭에서 뛰놀며 시간내어서 영광을 돌렸지
요? 무대영광도 있지만, 생활속의 영광을 돌리며 사는 것을 지금까지 가
르쳐왔고 배워왔어요. 각 분야 전문자들이 있습니다 섭리사는요.
보면 노래하는 가수들은 아주 섭리사에 내노라는 정도로 음성을 내고
‘아 정말로 가수구나’할정도로 들어요.
이런 전문자들이 전문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돼고.
축구하는 자들 다 축구 못하니까. 시원찮으면 답답하니까 전문자들이 축
구영광을 돌립니다. 그러면 같이 호응하며 좋아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려야
됩니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영광이다. 주를위해 영광이다 했어요.
그래서, 무용을 하는 자들은 아주 전문적인 프로급들이 무용예술의 영광
을 돌리지요? 그리고 말씀을 전하는 강사들. 전문적인 자들이 단상에 서
서 합니다. 전문적인 자들이 목회도 하고 그러지요.
내일 아침에도 아까 잠언을 주려다가 안줬습니다. 혼자만 하면 안된다.
맨날 써주면 안된다. 본인들이 영광주간에 다 써놨을것이니 그중에 깨닫
고 알고 모두 빼서 수요일 내일 아침 말씀을 전해주라고 했어요. 교역자
들은 무한히 노력을 해야돼요. 설교 상태를 보고 노력하는 상태인가 봅니
다. 음식 만드는거보면‘아이고 맛없어 만들지 말라그래’바로전달합니
다. 이와같이 전문적인자들이 되어야됩니다. 교역자들은 말씀을 전문적으
로 전해줘야 따르는 사람들도 같이 움직이고 합니다.
여자 교역자들이 많기 때문에 체육행사는 머리를 써주지만 뛰어들어서 한
다는 것은 다르지요. 그래서 남자도 세우고 여자도 세우고 같이 하게해서
전문성으로 하게 했어요. 그와같이 무용예술, 치어예술, 모델예술 이런것
들은 전문자들이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요.
이런것들도 임금이나 왕들에게 영광을 돌릴 때, 민족에서 뛰어난 자들,
전문자들 데려다가 가르칩니다. 계속 가르쳐서 그앞에서 모든 사람 봐도
답답하지 않게 영광을 돌리게 하고 있었습니다.
수금 치는자 나팔 부는자 모두 전문성 있는 자들이에요. 그들이 해야 속
이 시원하고 그들이 해야 하나님이 보고 하지, 그냥 아무나 해서는 안되
지 않습니까? 우리 섭리사도 아주 전문적으로 전문성 있는 사람들이 하
면서 사람들이 보면서도 좋아하고 은혜받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그러는
데, 내가 지금 얘기하는 소리를 잘 들어봐요.
그래서 우리 섭리사 사람들이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바로 예술단들입니
다. 오늘은 그와같이 예술단들이 와서 특히 마지막날 하나님께 확 에술의
영광을 더욱 돌리게 했어요. 푸짐하게 모두 했습니다 .그전에도 그러했지
만 예술단들은 항상 뛰어들어서 했어요. 왜그런고 하니, 예술단들이 안가
면 좀 시원찮애요.
그래서, 예술단을 만들어서 이들로 인해서 그동안 전문적인 프로급의 영
광을 돌리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여러분 위해서 그런 것
을 전문적인 에술인이 되어야돼요. 노래도 일반사람은 잘 안시켜. 분위기
가 딱 깨져버리니까. 정말로 감격 감사 통탄 좋고 일어나게 노래하는 자
들로 평소에 만들어가지고 하지요. 그냥은 안하지요.
그래야 마음이 기쁘고 좋지, 그냥 별 분위기 잡치는 노래는 안시키지요.
요번 기회를 통해서 아주 전문성의 예술단 중심해서 하고, 그다음에 이어
서 여기에 모두 온자들이 같이 호응하고 같이 영광을 돌려서 영광의 하나
님의 날을 15일동안 드려졌어요.
섭리사가 생기고 처음으로 이렇게 화끈하게 밀어붙이고 영광돌렸을 것입
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를 예술단을 시켰어요. 하나님 영
광의 무대를 잘 장식하도록. 그래서 한 35년,~6~7년전부터 개발하라고
해서 개발했습니다. 목적은 몰랐는데, 노래 잘하니까 어디 가서 할 수가
없어요. 순전히 하나님 보라고만 영광을 돌려왔어요.
지금은 더욱 전문적으로 하나님만 쳐다보며 우러러보며.
천국 가면 하나님 보좌를 향해서 많은 천군천사 하늘에 속한 자들이 땅에
속한 영들이 하나님 보좌를 향해서 그렇게 영광을 돌립니다.
영광주간에 배운것도 있지만, 하나님 무대가 얼마나 큰고 하니, 기럭지가
동쪽이에요 동쪽. 그러면 얼마나 큰고하니, 대게 보면 한곳이 70광년정
도 되지. 70광년에서 75 광년. 빛으로 70년 갈 수 있는 거리에요.
우리도 15일간 영광을 돌려도 아직도 남았잖아요.
하늘나라는 그 엄청난 인원이 그렇게 있으니까. 이래서 하나님이 한쪽 무
대를 다 무대로 하고 한다. 우리도 월명동에 영광돌릴 때 무대로 가서 다
보지 않습니까? 그런 입장과 똑같아요. 이래서 이 역사에우리로 볼 때
구약때도 신약때도 이시대 성약때도 하나님 영광의 역사는 항상 마치 하
나님의 큰 섬기는 것중 한 센터가 그중이에요. 우리 교리중에 많은 4대
교리가 있듯이 하나님 영광을 배놓을 수 없는 섭리역사다. 자 이러면서
말씀을 현재 듣고 있는데, 꼭 영광돌리는 것이 자꾸 영광을 돌려야 하나
님 어떻게 영광을 돌릴지 알지, 안돌리면 몰라요.
잠언도 보면, 행해놔야 잠언을 줘요. 행했을때만 주지 행하지 않으면 잠
언이 생각나질 않아요. 어ᄂ 것은7년 8년 행한 뒤에 잠언을 받아요.
야심작같은것도 다 행해놓으니까 25년 행해놓으니까 잠언이 왔잖아요.
‘하나님의 보좌’라고.
다른데는 하나님 보좌 소리 하는데 없잖아요.
아무리 보고보고 보자보자해도 하나님 보좌에요.
몇천번을 봐도 보좌같이 생겼어요. 하나님 보좌를 상징적으로.
하나님이 상징적으로 하니까 잘 모릅니다. 상징을 세워요.
특성이 그사람 같으면 나무도 상징으로 세워서 잘 모릅니다.
상징으로 그 사람 상징해서 바위가 상징화가 되기도 하고,
그 지역이 그사람으로 상징화가 돼요.
그래서 월명동은 여러 분야에 각종 각색의 특성을 갖고 있어요.
왜? 주를 상징해서 그래요. 주의 여러 가지 특성을 역시 상징화 한것도
그렇게 연결시켜서 말해도 역시 괜찮다는 것입니다.
능숙하고 능수능란한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어색함없이 우리가 해
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금주에 말씀을 영광의 주간 말씀도
끝나고, 금주의 말씀도 새벽예배 내가 나올지 모르지만, 다 영광에 대한
것을 해준거에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와함께 영광을 돌려라 그
말씀을 주일날 주시고 더욱 생활가운데 주와함께 영광을 돌리는 주간이
되었지요? 이외에도 하나님 영광돌리는 많은 자들이 많이 있어요. 에스
더같은 자들도 그때에 해당되는 영광을 돌렸죠. 목숨을 걸어놓고 이스라
엘 민족을구하려고 행했던 일들. 그러한 환경과 위치에 있든 항상 주를
위해서 해야돼요. 하나님을 위해서, 성령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지, 자기
를 위해서, 자기 뭘 위해서 하면 안될 수밖에 없어요.
한때는 많은 사람으로 축복해주다가 자기 주관권으로 가서 딱 잘라버렸어
요. 내가 받자 하고서 어떤 것은 내가 받는 축복이 있었어요.
이제 우리는 이 말씀을 모두 들었으니, 이제 연속해서 올 금년도 한해
또 여러모로 다양하게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되겠어
요. 성서에 우리가 아는 바지만, 영광을 돌리지 못한 가인편의 세계들,
악인편의 세계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자들을 막고 고통을 주는 세
계는 여지없이 하나님이 감행해서 흔적도 없이 되어버렸어요. 다시금 기
어갈 수 없을정도로 된 세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가는데, 어마어마한 은혜를 받고 살아간다는 것을 잊어
선 안돼요.
우리도 똑같은 사람들인데, 참으로 그런 여러 계통을 거치면서도 살아남
아지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된 것이 큰 표적중 하나라는 것입니
다. 게속 그 신앙을 귀하게 여기고 해나가야돼요. 자기가 정말로 가치있
고 귀한자들인 것을 깨달아야돼요. 모르면 절대 안돼요.
얼마전에 여기다가 수석하나 갖다놓고‘저렇게 비싸나?’하면서 깨달으
라는거에요. 휴거된 자신이 얼마나 비싸고 비싼지 깨우쳐주기도하면서 보
여준거였어요.‘이야 우리 모르면 버리것구나’모르면 버리지요. 모르면
버릴 수밖에 없어요. 버리는거에요. 그래서 우리 사람도 귀하게 여겨야됩
니다. 자기를 귀하게 생각하고 관리를 잘해야됩니다. 귀하게 생각하고 정
말로 귀히 잘해야돼요. 그래서 하나님 영광돌리면서 할 때 너무나도 그냥
하지 말고 지능적으로 행해야돼. 머리를 써서. 너무 부담되지 않게 하나
님께 영광을 돌려야돼요. 괜히 하나님께 영광돌린다고 부담되고 힘들게하
면 부담됩니다. 나부터도 부담되게 하면 그렇게까지 힘들게하냐 아이고
마음이 아프다. 그냥 쉽게 설설할 문제를 너무 부담되게 하는구나 하면
그때는 오히려 제재를 시킵니다. 그거보다 카만히 있는게 영광이 될 것이
다 했어요. 어제밤에 꿈에 보여준것들이에요.
뭘 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잔디를 입히라니까, 너무 절벽을 만들어놓고
잔디를 입히더라니까. 입혀놔도 쓰지도못하는데 결국 좃아대니까 결국 잔
디가 서서히 경사를 죽으면서 한 20도 30도 입히더라고. 그건 내가 봐
줄만하다. 그래써용. 그런것들을 생각하면서 가야됩니다.
전문가들에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전문가들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데 불을 붙여야된다는 것입니다.
쳐다만 보고 말지 말고, 모든 섭리사람들 전문가들 할 때 같이 박수치고
같이 하나님께 영광돌리자는 것입니다.
말씀 끝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