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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1.19 (일)

주일말씀 화평케 하는 자 복을 받는 자다

선포일
2020.01.1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5장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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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9 주일말씀_화평케 하는 자 복을 받는 자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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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9일 주일말씀> 316휴거기념관 본당 (10:22-12:53) 화평케 하는 자 복을 받는 자다 본 문 마태복음 5장 9-12절 『마태복음 5:9-12 (마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 이요 (마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 5: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참고성구 마태복음 5:1-8』 **사회자: 정샛별 목사 전체찬양 ♬화목 하나님의 역사는 가도 모르는 것이 70, 80, 90%가 넘어요. 진행해도 몰라요. 그래서 가르쳐주는데 그렇게도 바라고 원했던 것이 이루어져 도 몰라요. 항상 명심하고 듣고. 선생님이 직접 하나님이 되서 세상에 와서 일을 해보면 해도 모르더라고. 특히 지도자들이 몰라요. 지도자들은 물론 가다가 갈구하고 하나님께서 가르치기도 하지만 지도자들이 특히 잘 알아야 돼. 뭘 해놓고 보면, 손들어봐 하면 아는 사람 별로 없어요. 금방 행했는데. 선생님 나타나면 하나님 쓰고 나타나서 해요. 지휘부터 하는거야. 그때 부터 공적인 시간이야. 주가 나타나 하나님과 행할때 공적인 시간에 들어가. 세계 또 알고 온 인류도 그렇게 알아라. 보고서 목숨걸고 사는 거야.. 은혜는 다 받지. 그러나 누가 목숨걸고 행하느냐에 따라서 좌우돼. 오늘은 화목에 대한 것이 핵입니다. 원자폭탄이에요. 그래서 화목한 노래 이미 지어놨어요. 이 노래는 찌그락 짜그락 싸울 때 줬어 요. 그래서 준 노래입니다. 싸울 때 화목하라고 지어준 노래입니다. 아 싸울 때 나온 노래구나. 화목하라고 하나님께서. 화목에 대해서 30번씩 읽어본 사람 손 들어보세요. 그 말을 깨달으려고. 지도자 감히 못된다는거야. 50번 100번씩 읽어봐야 돼. 묵시거든. 이 노래는 어떻게 왔다는 것을 깨우쳐줘. 모르니까 지적을 하잖아. 노래는 화목에 대한 근본을 깨닫지 않고서는 노래를 못 불러요. 어떤 뜻에서 이런 노래가 왔나 성서로 바로 깨달아야 해. 화목에 대한 것을 수십번 읽어야 돼. 나는 나의 기쁨을 300번 노래 했어. 한 자리에서. 평생한 것은 수만번했겠지. 그 노래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화목에 대한것도 노래하면서. 가수들아 내용을 알고 노래불러. 그래야 가수가 된다. 가르쳐도 주지만 화목에 대한 것도 깊이 깨달아야 해요. 성서의 말씀도 화목때문에. 화목때문에 다 망가졌거든. 나는 화목의 왕이야. 딱 하나있어요. 화목의 왕. 이리봐도 저리봐도 하나밖에 없어. 나머지는 지체들이 화목의 지체들이죠. 머 리는 하나야 나머지는 지체들. 직접 머리가 할 때에 잘 보고 잘 깨달으라는 거야. 이런 것을 미리 알고 해야지, 그냥해서는 안 돼. 신부들이라면 심정일체되서 탁탁해야 돼. 노래부르면 쳐다만 보지말고, 진짜 하나님 하시는 거야. 메시아 때 하나님 안 하면 언제 하겠어. 상식이잖아. 그때 하는 거야. 메시아때 다 그를쓰고 해버려. 나는 스스로 하지 않고 보낸 자의 뜻대로 하노라. 선생님 성경쓸 때도 그렇게 써요. 늘 얘기를 하니 항상 그렇게 하고 얼굴 직접 보는 사람은 어느때 뒤떨어질 때 있어. 바깥은 사모하거든. 여기 사람들이 불을 붙여야 해. 물론 온 인류를 보고 설교하고 기도하고 전체를 보고 해요. 이 광경을 보는 자는 지구 섭리 사람 수천군데에서 보는 거야. 교회는 400여군데이지만 예배참석 못하는 곳, 개인적 나눠서 보면 수천군데에 서 합니다. 예배 시간에 빠져서 용광로에 녹아져야 돼. 깊은 심정, 깊은 심오한 세계에서 녹아지고 하나님의 것이 되서 일체되서. 그러다보면 영계보기도 하고. 지금부터 시작됐다는 것을 얘기한 거야. * 성령께서 말씀하신 것 말씀이 육신이 되서 섭렵해야 한다. 노래가 육신이 되어 섭렵해야 한다. 육신이 깨닫고 사는 것이다. 화목하게 하는 것이다. 묵시로 그대로 적어서 오는 거예요. 이리도 가고 저리고 가는데 이것만 맞고 너는 틀렸다 하면 안돼. 이것이 하는 법이 있엉. 성경에 나왔잖아. 뜻은 하나다. 뜻을 펴는데는 여러가지로 펴는 거다. 근데 뜻은 하나인데 다르게 하는 것을 보고 지적하고 싫어하니까 노래가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지적하더라고. 그러면 안된다고. 우리는 뜻이 하나이니 이리도 가고 저리도 가는데 자기 가는 것만 맞다고 하 면 안된다. 뜻을 펼때 만명이 개성으로 펴 들어가. 뇌에서 심장에 피를 보내면 여러 수백군데로 갑니다. 뇌에서 한번 명령하면 역시 많은 지체로 전달이 되서 하기는 손이 하는데 왜전달돼죠? 협조해야죠. 그런 원리로 조직하고 천국도 지옥도 인간 지체로 조직해놨어요. 지옥은 마치 배설물 지역같은 곳. 꼭 그렇게 생겼더라고. 대장. 천국은 머리같은 곳. 누리고 깨닫고 기쁘고 보고 다 해요. 이러면서 같이 개별로 천국의 분야분야별로 조정해놔서 마치 사람 확대시킨 세계, 축소시킨 세계. 이런 세계로 천국과 지옥이. 계시론자들 계시받고 온거 들어봤죠? 지금은 영적으로 들어가기 모두 힘들면 영의 강의를 늘 들어봐야 해요. 금년도는 많이 가르쳐준다고 했는데 어느때는 거진 말씀을 받을때는 신이 되 서 말씀 받아요. 그대로 받아요. 일사천리로 받아서 매듭을 짓고. 말씀을 듣는 자는 변하지 않을 수가 없고 말씀을 듣는 자는 새로운 역사 안 갈 수가 없어. 못들으니 안변해. 한번 들어서 변화되는 것은 한건도 없습니다. 구시대는. 왜 없는가하니 그 시대는 하나님계서 말씀을 절대주지 않으면. 신부가 아니면 신부 얘기가 아닙니다. 아들아니면 아들얘끼안하고. 구약은 구약 얘기만 해주 줍니다. 이와같이 해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대하고 노래할때 노래가사가 육신 되서 신성화로 변화해야 한다. 그래서 선생님이 변화되서 하는 거에요. 그래서 화목하고 좋게 하라. 좋은게 좋은 것이다. 말씀이 죽 나올 거야. 오늘 말씀이 21장해서 왔는데 쓰기 전에 21장 쓴다고 21장까지 페이지 메겨놨다가 딱 쓰니 21장까지 쓰더라고. 성령님이 여기 중심해서 각 나라 세계들이 이 역사라는 것은 2천년 역사가운데 열매있는 역사가 됐어요. 구약은 성장하는 역사 신약은 꽃피는 역사에요 내가 아직 기픈 얘기해줄게 한거 앚기 안했어. 조건 세우면 하죠. 3시간 4시간 10시간 20시간 죽 해들어갑니다. 아직은 작년도 기대했는데 조건이 안되서 못했죠. 조건이 되어야돼. 영적인 조 건. 그러면 그 자리에서 합니다. 분야 분야 별로는 해왔어요, 적어도 얘끼하려면 15시간 20시간을 죽. 선생님 하늘과 같이 의논하고 쓸때 보통 는데만 18시간. 묵시로 할때는 18시 간, 대화할때는 몇일했어. 하다보면 몇일. 밤과 낮이 가고 연속하고. 붕떠서 사는 거야. 그런 것을 죽 빠져서 얘기 해주고 싶다는 것은 성령도 하나님도 하신 말씀이 야. 그러면 엄청나게 들어. 어마어마하게 깊은 것을 듣죠. 그런 것을 올해는 해보자고 하는데 언제 나올 지 모르겠어. 또 나오겠죠. 설교 같은 것도 할 때 설교를 하면 옛날에 한 10시간씩 할때, 어마어마한 시 간을 했죠. 4시간은 보통하고. 지금 발달됐다해도 또 다릅니다. 그전에 가정국들이 지금 커서 됐지만, 그때는 아예 말씀 듣는데 푹 빠져서 시대가는 줄 모르고 시간 가는줄 몰랐어, 서산에 해가 너울너울 했어. 아침에 시작하면. 보통 그때는 1시나 2시에 예배 시작했으니, 이와 같이 말씀을 듣는 온 인류의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고 듣는 시간이 되었 으니, 오늘은 화목에 대한 말씀을 할 거야. 늘 노래가 이뿐만 아니라 다른 노래도 읽어봐야해. 묵시로 받아 일사천리로 한거야. 묵시쓰고 하면 극적인 비밀들이 들어있어요. 그런 것을 하며 지휘할때나 노래할때나 노래 자체가 신령하게만 들리지말고 내용을 봐야 해. 성경도 내용을 보면 완전히 다르다고 해. 내용을 풀고 가는데가 역사를 이루는데. 구름떼같이 따라가네는 모두 깨지잖아. 내용을 근본으로 알고 가는 역사가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많은 종교인이 지금 깨져나가, 산전풍전이 되어 깨지면서 간다. 안깨지는 것같아도 깨져나가고 있어요. 우리는 우리 세계만 가서 몰라요. 이런 것을 하며 역사를 지켜 행하자고. 주일은 안식일은 주의 마음대로야. 주가 주인이라는 것 하나님이 주인이라는 거야. 재촉하고 길다는 사람있는데 집에 가서 잠자면 돼. * 성경본문 마태복음 5:9-12 (마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을 받을 것임이요 (마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 라 (마 5: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 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참고성구 마태복음 5:1-8 <주제 : 화평케 하는 자 복을 받는 자다> **전초말씀 (정샛별목사) 주님은 구시대 말씀을 완전케 해주고 그 위에 시대 말씀을 선포하여 행하게 함으로 이시대 하나님의 뜻을 펴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는 어떻게 들어야 될까요? 첫째, 항상 말씀을 들으면 말씀의 방향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은 무엇이죠? 화목입니다. 둘째, 주의 말씀의 핵심은 항상 이 시대 모든 자들을 보고 외치는 것이라는 것, 이것을 깨달아야한다고 말씀하셔습니다. 신약성경 본문이지만 이 시대 주가 전하는 말씀은 구시대 따랐던 자들에게 하는 조언이 아니고 이 시대 따르는 신부들에게 하는 조언이라는 것을 깨달아 야 합니다. 말씀을 들으면 지금 이때 신부들이 그에 해당되기에 그에 해당되는 말씀이라 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덟가지 복. 첫번째부터 여덟번째까지 복에 대한 설명을 해줄 것입니다 특히 화목에 대한 부분이 오늘 말씀이 핵심입니다. 현재 섭리사 화목하지 못한 것이 있기에 화목에 대한 말씀을 한다는 것을 깨 달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섭리 전체, 나 자신에 해당되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조은목사님께서도 어떤 말씀이든 나의 말씀이다 생각하고 말씀을 들을때 가장 큰 은혜. 섭리 전체 각 개인에게 해당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말씀을 들어야겠습니다. 그러하면 어떻게 해야 화목하게 될까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단점만 보면 화목할 수 없습니다. 장점을 봐야지만 화목하게되고 장점을 중심해서 단점을 고치면서 행해야 화 목이 됩니다. 오늘 화목에 대한 말씀을 전해준다고 했죠. 구체적인 주님의 말씀, 주께서 성 령으로 받은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말씀 충만, 성령충만, 화목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이 시대 신부들에게 가장 합당한 살아있는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 단상가운데 모시고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316휴거관을 중심해서 세계 각 나라 거룩한 주일을 지키는 여러분들, 오늘 또 금년도 주일예배를 드리게되었어요. 오늘은 19일입니다. 항상 그 주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한 주일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 기성의 세계에서 설교는 교역자들이 연구해서 설교를 하죠. 받아서도 하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합니다. 여기는 보낸자를 통해 말씀하는 거야. 설교의 내용을 알고 해야해요. 하나님의 말씀은 신혼골수로 쪼개고 잘라내고 끊고 그럽니다. 신부들이라 다독거리는 설교하고 사랑스러운 설교도 많이 해줬습니다. 신부들이기에 자를 것은 가르라고 하고 단호하게 말씀을 해주기도 했어요. 이런 것들이 지난 과거사 설교들이었고. 선생님은 무려 하나님의 말씀을 거진 2만 번 이상 3만 번 이상 가까이 해오고 있어요. 그렇게 엄청나게 많은 말씀을 하나님 전해줬는데, 물론 전해준 결과는 무엇인 고 하니 음식 먹고 큰 거예요. 말씀 듣고 큰 거야. 커서 시대의 성장하고 있고, 하나님 뜻을 이루었고 그리고 시대 하나님 원하는 휴거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우리들의 육신의 삶을 보면 말씀이 식량이라고 하는데, 양식이라고 하는 말씀 하셨죠. 예수님도 말씀하셨죠 육신이 지난 날 엄청나게 먹고 그리고 일도 해서 결국은 먹은 것이 어마어마 합니다. 먹은 것이 수십 차 먹어요. 어마어마하게 먹어! 일생동안 쌀 한가지만 줘도 거의 80세씩 먹으면 250가마 이상 먹어요. 1인 당. 250가마니는 씹으려면 이로 씹는데 이가 나지 않고 그대로 씹는다면 10년 가면 절단나요. 잇몸이 닳을 거야. 자꾸 자라기에 감당해서 그렇지. 그 250가마니를 방아찧으면 기계도 마모가 될 정도입니다. 굉장히 엄청난 거 야. 그렇게 가루가 되게 만들려면 그렇게 힘들어. 가루 만드는데 상당히 기계가 마모되더라고. 이와 같이 어마어마한 것. 그것을 익힌다. 엄청난 연탄, 전기. 엄청나게 들어가죠 이와 같이 해서 먹고 한 것이 결국 자신 하나 남은 거에요. 남아서 어떻게 살고 있냐 무엇을 하느냐 그것이 중요한 거야. 참 어마어마한 것을 사람들은 소모시키면서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일생동안 살며 먹는 거, 입는 것을 낙으로 주셨어요. 그래서 생각을 잘못하면 낙으로 몰라요. 하, 살기 위해서 먹어야 되지. 먹어버리고 씹어서 삼키지. 먹었으니 이제 쓰린 꼴이 없어졌다 일해야지. 이런 식으로 하면 짐승같이 사는거야. 먹는데 낙을 누려야돼요, 그래고 입는데 낙. 그리고 사는 낙. 이런 것들이 하나님 안에 천지만물 창조하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뜻에 의해 누려야 영적인 낙도 제대로 누리고 육적 인 낙 제 대로 누리고 영원한 하늘나라를 상속받는 거야. 늘 얘기하는 소리를 잘 들어야 돼요. 그래야 잘돼요 잘 들어야 잘 입력이 돼. 잘 전할테니 잘 들러야됩니다. 이 생각을 잘못하면 헛일이야. 헛것이야 생각을 잘못하고 살면 10년 20년 30년 50년 살아도 헛일이야. 생각을 잘해 야 해. 그래서 중국에 옥에 있을 때도 기도하며 했지만 ‘인생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지식은 책을 10억만권 읽은 지식보다 더 큰거야. 인생에 대 해 철학 만권 책 읽은 것보다 더 낫다는 것이다. ‘인생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말 매일 잊지 않고 살아보라고. 생각이 잘못되면 다르게 살아가요. 그래서 생각을 잘하고 생각이 항상 나침반 정확하게 맞추고 살아야 해요. 전쟁하면서 밀림작전 할 때, 월남에서 나침반 항상 갖고 다녀요. 나침반 안 보면 어디로 가는 지 몰라요. 동서남북해서 딱 적 방향이 정확하게. 적 지역은 적이 있어요. 아군지역은 아 군이 있어. 전쟁하다보면 방향이 바뀌어요.가다 보면 방향이 바뀌어 있어, 잘 몰라 조금씩 10cm 혹은 5cm씩 발을 돌려가다보며 다른 데가있어. 한발짝 갈 때에 1cm만 발을 돌려도 다른데 가 있어. 나침반을 항상 봐야 돼. 항상 나침반 봐야 돼. 안 보면 큰일나. 해 갖고도 방향 못잡아요. 해 가지고도 위치따라 해 방향은 이리저리 바뀌는데. 나침반은 안 바뀌어요. 그래서 나침반 같은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이야. 진리의 말씀. 진리는 영원하기때문에 거기르 중심해서 마음을. 지게석을 꼭 놔야 해요 이것을 꼭 해야되요 알겠어요? 이런 설교를 3만 회를 해왔어요. 섭리사에서. 엄청나게. 그래서 인생가는데 마음을 꼭 닦아야 해. 마음닦고 말씀 받았어요. 부엌에서 음식만들때 소금넣은 자동적으로 간이 맞게 되었듯이 말씀을 받으니 자동적으로 차분해지고 성격이 바뀌고 성품이 뒤집어지는 바뀌 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말씀을 받아봐야 알아. 얼마나 어마어마하고 좋은지 안다니까. 하나님 말씀이, 하나님 천지창조 말씀창조. 말씀을 받은 자는 그래서 신이 되는 거야. 말씀 주고 있는데 금주에 신이 되게 하는 말씀, 오늘 말씀 주는 거야. 원래는 메시아 만왕의 왕, 메시아의 말씀을 들으려면 엄청나게 준비하고 닦아 야 합니다 나는 성령님 성자예수님 하나님 말씀 들을때 어마하게 닦았어. 상상을 못 하는 준비하고 예비한 상태에서 말씀을 들었어. 말이 옵니다. 그런데 천지의 모든 사람 전혀 모르는 말씀이 와요. 이 말씀은 지구상 사람들 모른다. 그렇게 전하면서 어떤 때가 될 때까지 말하지 말라. 그래서 거기에 푹 빠져서 산에서 안내려오고 밥 안먹어도 배고프지 않고 보름 20일은 보통 밥 안먹고 물만 먹고 해도 충분히 유지가 되고 그러면서 음식에 대한 것을 아주 잊어버렸어. 뇌에서 잊어버려서 밥먹는 것을 잊어버렸어. 그런 단계에서 말씀받고 그랬는데 말씀이 그렇게 중합니다. 섭리의 말씀은 아무리 지난 역사라지만 지금도 써먹어요.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니까. 지난날 과거의 말씀도 해주듯이. 그래서 말씀이 그렇게 커요. 선생님 보세요. 다른사람같이 풍채도 작고 빈약하고 한데 , 딱 말씀앞에는 온 세상을 뒤엎는 말씀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이들은 이제 뒤바꿀수도 없어. 왜? 외쳐왔는데. 그들이 수십년 외쳐왔는데. 오면서 바꾸는데 조금씩 바꿔서 되지를 않아. 아예부터 빌딩을 짓기 시작해. 거기에 해당되는 자료를 가지고, 그건 못따라가는 거야. 짓다가 이리 바뀌고 저리 바뀌고 이것 좀 더 사 나르고 하다보면 건물이 이상 하게 돼. 아예부터 이런 식으로 하나님께서 구상을 해주시고 했죠. 물론 내 생각보다 하나님 생각이 높다는 것을 하나님은 나타내고 역사하셔. 하나님과 다른 점을 깨닫게 해. 여러분과 내가 다르고 증거자와 내가 다르다는 것은 반드시 한계를 두고 얘기 합니다. 하나님과 내가 다르다는 것을 항상 보여줬어요. 앞산 구상할때 나는 층층단계로 한다. 내생각과 하나님 생각 항상 다르다는 거야. 그래서 나는 전지전능한 자가 못된 거야. 항상 그것을 깨닫게 했습니다. 이거 할때도 내 생각과 하나님 생각 달랐어. 나는 폭포수 있는데에 짓는다고 했거든. 내 생각대로 하는 것 본다음에 그때 서 하나님 나타나요. 결정하려면. 니꺼 먼저 까놔. 너먼저 구상해봐. 항상 그래요. 하나님이 먼저 하면 나도 따라하는데. 그런거 따라할까봐 컨닝못하게 너는 역시 사람이다 하는 것 밝히려고. 너는 메시아라도 인성이다. 사람이신 메시아야. 메시아가 그렇게큰가, 줄반장인데. 여러분 줄반장 해본 사람 손들어봐. 오, 대단해. 줄반장 다 해봤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때 반장 말 고 회장해 본 사람 손들어봐. 되게 많네. 이것도 못 살아 먹은 사람 누구야? 나는 초등학교때 전체회장 못 살아먹고 중학교 안 갔으니 못 살아먹고 고등하교 못 갔으니 안 살아먹고 대학교 갔어도 안 살아먹었어요. 대학원 가서도 안살아 먹었어요, 그래서 줄반장 한 줄 반장이거든요. 그게 줄반장이야. 온 반장은 전체 반장. 전체 회장 그러죠 굉장히 커요. 그게 하나님 모든 전체의 반장이야. 늘 내가 꿈에 보면 교장선생님 오면 내가 보고하는거 영계에서 보는거야. 모두 “차렷!” 하고. “교장선생님에게 인사.” 예령걸어놓고, “차렷 움직이지마 보고하게” 꿈에 뭐 초등학교를 재현했나 했더니 영계 초등학교 다녔을때 그때부터 내가 줄반장아니고 전체반장이더라고 교장선생님은 예수님으로 바뀌어요. 예수님은 교장선생님 하고 나는 반장하고 그러니 잘 통하지. 여러분들도 그랬는데 조은이 목사도 고등학교 때 자기 회장했다고 하더라고. 동창들이 와서 얘기해서 알았어요. 이와 같이 모두 줄반장도 하고 반장도 살아먹고 회장도 살아먹고 하는데 하나님의 보낸 자도 하나의 그와 같이 전체 회장 살아먹는 거야. 여러분들은 줄반장하고. 교역자들도 하나의 줄반장이야. 그 교회의 지도자니까. 이래서 아까 얘기한대로 나는 사람이다. 하나님만 못하다. 그래서 말씀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받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 뜻대로 해야 한다. 뭘 하든지 그래. 제대로 못했어요, 내 생각과 항상 다르다. 원생각과 다르다. 그래서 또 생각해보고. 그리고 나는 모르니 하나님 하는대로 따라가겠습니다. 그것도 안통해요. 그러면 안된다. 너도 최대로 생각을 해보라는 거야. 제대로생각을 해보라는 거야, 해보면 맞는 게 없어. 그 다음에 하나님 시킨대로 했을 때가 맞는다는거야. 너희도 나와같이 그러하다. 너희들 직접 하지 말아라. 다 내 생각 다르게 그 사건이나 일들을 어떻게 처리하는가 하니 계단 쌓듯이 보기 싫다 그거야. 그런 식으로 신앙 들어가는 사람 그러 식의 꼴이 된거야. 나에게 물어보고 해야 해. 항상해야해 물어보고 해야 해. 그러면 내가 니 생각과 다르다 한 단계는 높으니까. 나는 하나님의 생각, 우리끼리 할때도. 하나님 빼놓고 우리끼리 할 때도 뭘 해 도 머리니까 한단계는 높아요. 지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그럽니다. 항상 물어보고 절대적으로 내 생각으로 해야 해. 안 하는 사람은 앞산 공구리로 쌓아서 보기 싫듯이 그렇게 일을 처리하는 사 람 영적으로 그렇게 되어있어요. 보기 싫어서 그렇게 보면 어떻게 볼수 있냐. 자기 생각대로 일처리하고 자기 생각해서 나에게 안물어보고 밑에 지체끼리만 움직여서는 안돼. 지체 다 보여도 어림없어. 내생각만 못해. 수시로 시험문제 내잖아. 맞추라고 하면 못 맞춰. 맞추면 그거다. 내생각이다. 그러죠 오늘은 이와 같이 해서 말씀 이제 갑니다. 방향아까 이야기 했죠, 지금은 전초한 거야. 이제는 말씀을 출발합니다. 엔진버너놓고 서있다가 손님 타고 이제 출발한다는 거야. 본문말씀은 화평케하는 자는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 을 것이요. 본문말씀은 되어있지만 전체 핵적인 말씀은 9장뿐 아니라 마태복음 1장에서부터 쭉 나온 말씀입니다. 이 전체가 본문말씀이에요 그래서 집에서 전부 읽어보고. 아까 화목에 대한 노래 가사 안읽어보면 안 돼. 적어도 이 성경 말씀을 우리가 그동안 계속 읽었어도 뜻을 모르면 몰라요. 이 뜻을 알아야 돼. 뜻을 알아도 실천치 않으면 유익이 없고. 써준대로 하겠어요,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이 산에 올라가서 제자들과 따르는 자들에게 직접 설교 해주신 메시아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팔복장이라고도 하고 산상교훈이라고도 합니다. 여러분들 마태복음 5장 팔복장이다. 들어봤어요? 알고 해석하고 주인되어서 살아야 합니다. 다 간판 붙이지는 않았지만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입니다. 사랑장을 읽고, 사랑에 대해서 알고, 사랑의 정의를 내린 것이 고린도전서 13장 바울이 사랑에 대한 깊은 것을 행 하고 받고 성서를 썼죠. 그 말씀도 깊이 읽고 깨닫고, 절절마다 깨닫고 살며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한 다. 우리는 신부들이 되었으니 더욱 닦고 깍고 해야합니다. 이와 같이 모든 성서는 여러군데로 죽 나와요. 이거 특별히 강조한 말씀 나옵니다. 잠언서 전도서는 지혜문서. 하나님 잠언해주신것 . 솔로몬이 백성들에게 잠언한것 성서를 딱딱 보면 그렇게 되어있고 크게 보면 창세기는 천지창조 역사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을 나온 역사. 출-애-굽! 레위기는 제사법 역사. 이렇게 구분되어서 하면. 그와 같이 성경을 구분해서 전체를 딱 내다보고 알아야 합니다. 여기는 기독교 신학안했어도 신학한만큼은 전해줬어. 그 정도 위에 것을 전해 줬습니다. 섭리신학 안 했어도 거진 한 자같이 많은 말씀해줬어. 한 자는 더욱 연구하고 더 깊이 다루고 그랬어요. 이 여덟가지의 복받는 비결은 육적인 것도 들어있고 영적인 것도 포함되어있 습니다. 간단하게 축소 시켰기에 확대시켜 풀어나가야 돼요. 복이라는 것이 뭐냐고 하나님께 물었을 때 복은 너희들 원하는 거 받는 거 아니냐. 정정당당히 성령 안에서 하나님 안에서 받아야죠. 이 복의 정의는 원하는 것을 받는 것이다. 다른 말로 비유들어 말하면 굶어죽겠는데 그것이 먹을 것이 해결되어야 돼. 그것이 복이지. 추워서 얼어죽겠는데 그때 돈 줘도 필요없어. 얼어죽으면 돈 받으면 무슨 소용이야 복은 원하는 거 그때 그때 받는 것이다. 정의를 내렸어. 복의 정의도 잘 못 내립니다. 복받는거 좋지. 복이 뭐야 복이지. 사랑의 정의도 다르게 내려줬어요. 원하는 것 받는 것이 복이다 복받는 절대법칙이 있는데 그것은 복을 받을 조건을 세워야 한다. 조건에 대한 것이 8복장에는 8개 복을 말하며 8가지 갖출 것을 말했어요. 복도 여러가지가 있죠. 그런데 여기에서는 8가지로 말씀을 중심해서 해놨습니다. 정말로 복을 받기를 원하면서 하나님 잠언설교 가운데 복에 대한 잠언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 생각나는 거 많을 거야. 잠언서 하면 복하면 복에 대한 잠언만 나열되어있어요. 왜 이렇게 복에 대한 잠언으로 나열 되는가 하니 반복하는 교훈을 줄 때 바로 녹아지기 때문에. 반복할 때. 축구 할때도 반복해서 할 때는 들어갔죠. 그리고 노래도 반복해서 할 때는 좋아지죠. 공부도 반복해서 연습계속 할 때는 아는 것이 많아지고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잠언서쓸때 반복의 잠언을 같은데에 묶어넣어 놓았어요. 그중한가지할게요. “사람은 복받기를 원하면서 화받을 짓을 잘하고 산다.” 항상 생각중심해서 복받을 짓을 배우고 그것을 몸부림치고 해야해요. 그래야 받는데, 원하기만 해요. 다 원해요. 다 센타마다 원하고 있는데 원하는 짓을 못한다. 하나님 말씀을 그렇게 말씀했고 성령도 성자도 나도 역시 행해보니 그러합니 다. 이렇게 말씀 들을때에는 굉장히 해놓고 실제 행동할 때 안하는 자 가시리가 되어서 속걸이가 되는 자 있어요. 까실까실. 그것을 지적해서 칼날로 말씀의 검으로 끊어라. 끊어지게 말씀을 하는 것입니 다. 그런 것때문에 오늘 설교하게 된 거야. 여러가지로 해당되는 말씀해주고 핵심으로 전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만사에 모든 것이 동일한 이치라고 합니다. 어떤 것을 얻으려면 그것에 대한 일을 해야합니다.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예수님 통해서 하나님 8가지 복받는 것을 가르쳐줬는데 섭리 모든 자들도 이 시대 해당되는 복을 받으라고 오늘 말씀을 가르쳐주면서 주일말씀 단상에 하나님 해주십니다. 이제 본문말씀대로 하나씩 했어요. 첫째 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이다. 이 말은 예수님만 알지 모릅니다. 왜 그런 말씀했나, 심령이 가난 한자. 국어사전 찾아봐도 모릅니다. 문법 해석은 하죠. 심령이 가난한자, 영적인 것이 있기에 해석이 안 나와집니다. 늘 말하기를 스마트폰 열어봐. 뇌 스마트폰도 열어볼게. 해석법이 다르지 않 냐.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이다. 마음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다. 그때 시대를 보면 풀어져요. 그 시대가 심령이 가난하지 못하고 심령이 부자들이었습니다. 나는 다 있다. 다 갖췄다. 다 안다. 모두 내게 배워라. 유대 종교인들 구약인들 보고 메시아가 본 거야. 독수리가 본거야. 보고 그들이 하는 행위를 보고서 심령이 가난해야 복이 있는 자가 된다. 천국에 갈 수 있다. 그 말씀을 하신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죠. 그때 당시 사람 심령 가난하지 않고 유대종교인들 제사장들, 구시대 사람들이 배울 것이 없다 다 배웠다 내게 배워라 거리에서 외치고 소리지르고 외식과 형식으로 하는 꼬라지를 본 거야 그래서 예수님이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그들은 천국을 간다 저렇게 하면 천국이 저들 것이 못된다. 그리고 특히 까실이들 가시같은 성격을 가진 까실이 까실이 패들, 까실이 족속 들 그것이 바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과 이런 특히 선생이라고 하고 하는 그들 그리고 누구 말을 해도 듣지도 않고 세상을 뒤흔들고 자기 주관으로 다스리는 자들. 이런 자들을 예수님을 보신 거야. 메시아가 정확하게 본 거야. 보고서 칼을 뺀 거야. 시대 검을 빼서 말씀을 했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좌우에 날선 검이다. 그러면서 온전한 말씀을 해주시기 시작했어. 육신의 가난이 아니라 영혼, 심령의 가난. 그러니 비워있는 상태, 심령이 가난 하다. 없고 없어, 그리고 약한 자. 이런 자들이 심령이 가난한 자. 이 심령이 배고픈 자는 뭘 먹으려고 합니다. 그러죠 ? 뭘 ᅡᄌ으려고 합니다. 이와같이 심령이 가난한 자는 이 와같이 심령의 갈증느껴 여기로 오지 않았냐. 이산쪽으로 올라와서 내 말씀 들으러 왔구나 예수님 제자들. 그때 같이 따른 예수님 소문듣고 따른 자는 심령의 가난함 속 에 있었습니습니다. 유대인들이나 바리새인 서기관은 심령이 부자라 오지 않습니다. 시대를 정확하게 메시아가 선포한 말씀이고 가르친 말씀이에요. 그들도 그들 꼬라지를 본거야. 이쪽편에서 이들 겸손한 모습, 심령이 가나한 모습본거야. 너희는 복 있다. 오히려 너희들이 복있다. 말씀으로 풀어주며 가르쳐줬습니다. 너희는 복이 있다. 내가 채워주겠다. 채워주고 행해라. 천국에 이를 것이다. 예수님이 천국의 주인입니다. 천국의 씨로 왔어요. 주님을 믿고 따르면 천국을 차지한거야. 육계의 천국의 역사 시작도 되고 영의 세계도 차지하게 되었죠. 이런 것들이 심령 가난한 것을 말한 것입니다. 성경에 나는 부유하다 한것을 지적을 많이 했어. 각종 것을 주님은 지적하며 따르는 자에게는 지적없이 가시며 장단점있으니 고치고 하자. 늘 부족하다고 하면서 행하라. 예수님에게 메시아에게 오지도 않고 불신하고 간 그들은 지금도 하찮은 자기들 볼때에는 베들레헴의 한 청년으로 봤지만 하나님이 직접 총 지휘하신 것이 되었죠. 그들은 하나님을 그렇게 믿고 사랑했으나 하나님은 그것도 생각했죠. 새로운 역사는 행한대로 들어올 수 없었죠. 주님을 따르는 자들은 갈급해서 배우고 가난한 처지에 있는 자들이 먹을 것을 찾듯이 쫓고 따르는 그들의 모습은 그대로 주님 차지하고 하늘나라 천국을 차 지하는 자들이 되고야 말았어요. 이시대에도 그러합니다. 주로 말미암아 심령이 부족, 가난함을 배우고 그리고 받고 행하고 하는 자는 신부가 되어 황금천국이 저들의 것이 되었고 성장하고 계속 가며 천년역사를 펴나가고 있죠. 이 시대에 기성인들, 얼마나 무시하고 “니가 뭐냐. 신학도 안한 것이 뭐냐” 고 많은 지도자들 와서 그렇게 하고 동네에서도 그리하고 그리고 신앙이 오래된 자들이 그렇게 한 것을 했습니다. 나는, 너희는 모른다 내가. 너희에게 나타나지 아니하리라 내가 안 나타나면 찾을 길이 없을 것이다. 마음 상태가, 정신상태가, 행실 상태가 하나님 뜻대로 못 살았다고 하며 겸손하게 믿고 따르고 애기같은 자들 중심해서 말씀을 주고 시대를 펴왔습니 다. 까실이 족속 일찍 와 배워도 모래땅 같고, 자갈땅 같고, 가시덤불같은 삭막한 광야땅 같은 곳에 씨를 뿌려봤자 효과가 없다. 더 어린아이들 길러서 옥토밭 만들어 역사를 펴야한다고 그들을 가르치며 해 왔습니다. 이주에 구시대도 있고 세례 요한 족속도 있었습니다. 더 배 울 것이 없다 우리는. 어제도 그들왔지만 내가 40년 전에 얘기하지 않났냐. 안된다고. 이러다 무너지고 끝나버다고, 그대로 되지 않았냐고, .. 자기도 나 만나고 5년 있다 다 때려치고 나와버렸다. 이와 같이 모두가 더 배울 것이 없다. 교만하고 반발하고 그리고 강하고 이런 자들이 시대의 하나님의 말씀 앞에 역시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꼭 알고 행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났겠어. 섭리 복음 펴며 많은 사람에게 복음 전 했을 때에는 젊은 애들 복음 전할 때 성경을 왜 이렇게 해놨냐고 이단시하고 “성경 많이 읽어 봤냐.” 안 읽어봤어도 상식으로 알고 교회다닌지 오래됐다고. 주가 볼 때 얼마나 가소롭겠어. 어린 것들이. 믿고 따르고 나는 배우겠습니다. 나는 모릅니다. 하고 그들을 가르쳐서 그들이 섭리 사람 하나씩 남아져서 섭리사가 왜 많이 불어나지 않았나 하니, 진짜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만 따라올 수밖에 없고 교만하고 배타시하고 세상 학문 배운 것 간판삼고 어디 나왔다 하는 이런 자들 그건 가소롭게 생각해. 그건 초등학교를 배우나 대학교를 배우나 원 근본을 하늘나라에서 배우고 오면 터득해버려. 문학도 물리학도 천문학 영계 육계도정치 과학도 나에게 물어봐라 하나님 방법을 배웠으니. 그러죠. 사람들은 학문으로 떠벌리고 나한테 많은 가로막는 일이 많았어요. 특히 이단을 다루는 신흥종교 다룬다는 자들도 너무 모르고. 따지기도 하고그랬지만 성경을 제대로 봐야한다고. 태양 멈추면 멈춘 거로 보고 고기 잡았을 때 입을 벌렸을 때 고기가 동전을 내놓은 것으로 보고 그대로 믿는다 하는게 무식한 자들이라고 햇어 예수님이 그렇게 풀었냐고. 이와 같이 무식한 자들이 그런 것을 막아서 사망으로 가있는 것을 확인했어요. 이래서 꼭 우리는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서 부족을 느끼고 자꾸 해야합니다. 섭리사 지금도 보면 아는 체하는 것은 나타나지 않아요. 무식한놈. 감히 지 앞에 있는 사람 누구인지 모르고. 천하를를 꿰뚫고 천하의 모든 것을 아는 자인데. 무슨 이야기 하면 그거갖고는 영원한 문제를 해결해요. 안돼. 나는 안배워도 하늘나라 가는데 지장이 없어. 그러나 내가 외치는 것을 안배우면 하늘나라 가지를 못 해 가기는 가도 변두리 왔다갔다 하겠지만. 이 시대 해당되는 천국은 갈 수 없다. 이 시대 급 구원을 받아야 한다. 왜 이시대 살며 구시대 구원받느냐. 옛날치. 왜 이시대 살면서 그렇게 많은 도로를 닦고 문화예술 다 해놨는데 왜 그거 혜택을 못받고 사냐. 이시대는 이 시대 해당되는 삶을 살아야 해. 절대적인 거야. 나는 이시대 해당되는 삶을 사니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빛나고 다 빛나. 누가 이런 말 저런 말 해 봐야 하나님 쳐다도 보아도. 심판만 바 ᄃ아. 말도 안하고 심판의 세계로 내줘버려요. 이렇다 하지도 않아. 그동안 해왔기에 .”역사르 보라.” 모르느 건 인간의 무지지. 두번째 복을 받으려면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다. 위로를 받는 복을 받을 것이 다. 여러분들을 어떤 일을 할때에 애통할 거리 있고 원통할 거리 있고 억울한 일 있으면 아이고 틀렸다 내팔자라고 하고 주저앉고 나몰라라 하지 말 고, 낙심하지말고 애간장타며 애가타도록 메달리고 간구도 하고 주님께 얘기도 하고 그래야한다 그러면 주님께 위로도 받고 내가 해주마 하나님 같이 해주지 걱정하지 말아라 이러면서 다 풀어주고 해줍니다 영적으로도 하나님 성령님 주도 위로해 주고 해결도 해준다 이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 이시대도 항상 그렇게 하고 갑니다 어려움있들때 통회자복하고 낙심하지말고 행하는 자가 되어라 하나님 성령님 주도 위로해주고 알아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해결해주는 복을 꼭 준다. 이 속에는 형통역사가 일어나죠 그냥 되는 대로 되라 낙심을 하지말아라 삐지지 말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고 다 뜻이 있는 것이다. 지금 복받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아홉장밖에 안남았어. 금방 지나가요. 천천히 해주겠어요. 자 여기에서 여러분 쳐다볼게요 유럽에 있는 사람들 각교회들 하나님 성령님이 쳐다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옆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존재자라 안 계신 곳이 없이 계 십니다. 옆에서 있으니 좀 잘들 모시고 해야 해요. 그리고 또 아시아 나라들 각교회들 모두 외롭게 쓸쓸하게게 교회는 조만해도 열명 여다섯명 스무명 모이지 않아도 같이 (하나님이) 무릎을 맞대고 같이 계 십니다. 믿어야 할지니. 같이 대합니다. 중간얘기해주고 하겠어요. 세번째는 마음이 온유한 자는 복이 있다.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고 했습니다. 해석을 하는데 여러분 사전 안 찾아봐도 알죠? 마음보고 알죠. 마음이 온유 하다는 것. 온유하다는 것은 문학적으로 성격갖고 얘기하는데 마음가지고 이야기 하는데 겸손하다 착하다 선하다 부드럽다 뭐 이런것, 온순하다. 이런 것. 가지고 표현 합니다. 악하지 않다. 교만하지 않다. 성격이 강하면서 무섭지 않다. 뚝뚝하지 않고 무식하게 대 하지 않는다. 이런 것들 말합니다. 이런 것들이 옥토밭같다. 실크옷 같다. 잘 물로 씻어 수백 수천 수반년동안 수십년동안 수마된 바위같다. 돌같아. 수 석같다. 수석도 물에서 오랫동안 산에서 뒹굴어내려오던지 떠내려간 것을 물로 수마시 킨다고 합니다. 잘닦인 수석이 비싸고 그렇게 비싸게 봅니다. 실크같이 미끄러진 것을 보고 칩 니다. 강하고 단단한 것이 오래 수마된 것으로 봅니다. 여러분도 강한 성격 일편단심 성격이 수마되고 잘 닦아지면 값있는 자가 됩니 다. 잘 안닦아져요. 그렇게 강한 마음 성격 닦아만 두고 부드럽게 해야 돼. 자기도 꺼칠꺼칠하면면 자 안앉고 온유라는 것은 보물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성품보고 택한다고 했죠 지도자 택할때 중심자 택할때 생긴 것도 보고 여러가지 다 보시지만 성품을 보고 택한다는 말 많이 나와있 어요. 다윗을 택할때도 노아를 완전하다고 보면서 할 때에도 아브라함, 요셉, 에스더, 솔로몬, 다윗 이런 여러자들 신약의 인물들 구약의 선지선열들 모두 성품들이 아주 쓰기에 합당한 자들이 되어서 잘 닦아놓았으니 방 쓰셨습니다. 성격은 타고나야 된다고 합니다. 성격은 닦아야 된다고도 합니다. 성품은 온유하게 닦아야해. 온유할면 온유하고 강하면 강하게 닦아야 합니다. 부모의 성격을 받아서, 유전자를 통해 절대적이야. 유전자 영향을 받습니다. 나도 부모의 성격으로 그대로갖고 있으면 목회할 수 없고. 전부 다듬고 고치고 했어요. 아버지 성격 너무 강하고 무섭다고. 그러면 안줄테니 걱정마 어머니 성격도 싫다고 안 닮는다고 누가 닮는다고 했냐 안닮는다는 것을 미리 선전포고 하니 그런 줄 알라는 것입니다 왜그러냐 마음이 받지를 않아. 성경을 읽으면 수백 수천 일근 것은 그런 것을 배웠어요. 이 성품을 받겠다. 그렇게 살아가겠죠. 휼륭한 역사의 선자자도 성품이 좋지만 예수님 성품을 닮겠다고 했어요. 늘 가르쳐다라고 하고 배워왔습니다 여러분들 타고난다는 말, 성품은 가정에서 보면 형제들이 보면 안 가르쳐도 성 품에 압니다. 야곱에 열두 아들 성품이 각각이었어. 뱀같은 성품, 사자 같은 성품, 그리고 양같은 성품, 염소같은 성품. 다 평가를 했어요. 성품이 왜 그렇게 타고나요. 개성으로. 그래서 아마 그렇게 되면 야곱도 자녀들 열두아들 같이 야곱도 성품 이지가 지 다 갖고 있었다고 볼수밖에 없어. 타고나니. 야곱이 다양한 성격을 가졌다는 거야. 가정에서도 같은 태에서 태어났는데 형제들 성품이 각각이죠. 이런 말할 때 있죠. 정말로 이해를 못하겠어 형은. 한참을 깜빡깜빡하면서 뭔 말해봐. 한 태속에 나왔지만 언니 이해를 못하겠다 야 (나는) 너를 이해를 못하겠다 성품들이 타고나는 데에도 있고 연마하는 대로 좌우되어있어요 돌이나 대리석 같은것은 만들기에 달려있잖아 거칠게도 부드럽게 매끄럽게 하기도 하고. 최대 손을 대기도 하고 우리들도 연마를 하기에 달렸어. 성품연마를 잘하고 잘 만들어야 합니다. 선생님 성품은 많이 만들었어. 왜 많이 만들었다고 자부하는가 하니 옛날치를 내가 알거든. 조은이 목사도 날 보고 무섭다고 했어. 선생님 어느 때는 착하고 귀여운데 되게 무섭대요 그거 고쳐야지. 무서운거 고쳐야돼. 니가 권투를 안배우고 무술을 안 배워서 무서운 것같어, 배워. 그것은 나쁜 거야. 거울보고 배웠어, 인상쓸때는 더럽게 못생겼더라고. 살인적인 생각했어. 옛날에 수도생활에 배워서 알았어. 승질날 때 예수님이 얼굴봐라 그랬어. 이런 것을 보면서 살인적이 얼굴이다. 그런 것을 배우며 고쳤어. 많이 보고 배우고 고쳤습니다. 여자 성품이 좋기도 한데 여자성품이 좋은데 삐쪽빼쪽하고 잔소리 지르는 성 품이 있어요. 결혼 한 사람 겪어봐서 잘알죠. 그리고 남자성품은 좀 대게 무서워요. 때려서도 무섭고 강해서도 무섭고. 선생님은 때리는 일을 안합니다. 감옥 갈까봐 안하는 것이 아니라 폭력꾼이 안되려고 안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깨닫고 안합니다. 아주 나쁜 것이고 전쟁터에서 많이 겪어서 알고. 성격, 혈기. 무서운거야. 혈기는 사람죽이잖아. 혈기를 발생하면 사람을 죽인 것이야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육신 안죽여도 혈기내고 미워하면 죽인 걸로 되어있어. 무섭게 정해놨어, 생명을 아껴야하기에 그런 법이 발달되었어. 우리나라도 법이 발달 돼서 선진국의 지위에 있습니다. 어디 돌아다녀도 덜 무서워요. 하도 관리를 해서 국가에서 관리를 해서 폭력꾼, 깡패들 너무 많지만 그래도 많이 잡습니다. 더 정리를 해달라고 기도하지. 우리나라 치안이 좋아요. 총도없고 최대로 법으로 보호해주고. 최대한 법이 잘 되어있어요. 여자들 쳐다 봤다고 추행했다고 합니다. 누가 건드리면 선생님에게 하면 야 하고 다시는 그러지마 하고 끝나지 영계 감옥보내고 그러지 않아. 섭리사 치안이 잘 되어있어요. 어린 신앙인 많지만 무서워하지 말아요. 교역자들이 보호하고 항상 해주고 선생님 다스리니 그런 식으로 없습니다. 이란 종교 이상한 종교는 무섭습니다. 그래도 견디고 가더라고, 섭리사는 신부시대라 잘해주는 편. 선생님도 심판하는 설교 잘 안하잖아. 옛날은 거칠게 하기도 하지만 웃으면서 하고 착하게 하고. 설교를 눈 여겨보는 자가 있어요. 조은이 가 내 설교를 꿰뚫어봐 웃을 때는 은혜가 쏟아져 나온다고. 조금 근데 심각하게 할 때 은혜가 자꾸 빠 져나간다고. 나를 보고 설교하듯이 항상 하라고 얘기해요 인상쓴다고 설교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니까. 오늘 말씀 잘듣고도 해요 신부들이니까. 자 성품, 이 성격들 보면 하나님께 올 때 다 좋다고 해요, 섭리사. 뒷감당 못 하면서 다 올려요 성격들은 섭리사 지구상 좋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니님이 해주게끔, 말씀갖고 해주니 말씀으로 만드는거야. 섭리사 오기 전에는 자주 싸웠어요. 강한자들은. 섭리사 오고 총칼을 다 놔둬버리고 의로 싸우니 약해졌어. 어느 때는 “병신같은거 당하고 있냐 쫓아가서 흔들어버리지 정정당당하게 말로 싸워야 되지 않겠어?” “그 전에는 잘했는데 안해져요.” 말씀으로 만들어서 안해지는구나 그러면 니가 참고 이해하고 긍휼히 여기고 가라 그러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같이 가까이에서 살려면 성격 마음 닦아야 합니다 시대를 봐도 구약시대 성격이 별로 안좋아. 구약급의 세계를 줬습니다. 완전히 말씀으로 닦으니 달라지는데 꼭 닦아야 하고 만들어야 해요. 오늘은 타이완도 와있는데 타이완 민족도 성격이 중국성격이라 정말 안 좋아 요. 야그런데 지금은 하도 닦아놔서 반질반질해서 중머리처럼 맨질맨질해. 닦았어 요 닦았어요. 그래서 지금은 뭐가 있는가하니 완전 뒤집어져서 완전히 신선들이 된 거지. 그러네 이 말 할때 선생님, 그건 좋은데 아직 덜닦은 사람있어요 있지. 덜 닦은 사람 닦아야할 사람 많많아요. 흥흥 거리고 좋다고 따라가고 하는데 말씀듣고 다 닦으라고. 그래서 그런 것이 없어져서 섭리 사람은 각나라 사람이 성격이 비슷해요. 선생님 성격을 닮아서 그런 것같아. 그리고 한국 사람들 성격이 아주 서릿발같습니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고. 쳐부시고 말들해도 욕도 여러가지로 잘 써먹어. 그리고 무섭고 모나게하고 칼날같이 하고 정떨어지게 하고 말을 해도 정이 뚝 떨어지게 하고 이런 것 많이 있어요.. 그런데 참 다 변화되어 버렸어요. 변화되고 고쳐지고. 하나님은 90%이상 둡니다. 섭리사 사람. 나머지 사람들도 다 고치고 만들어야 합니다. 보석도 계속 문대고 광이나서 다이아몬드가 비싸지 원석은 비싸지 않아. 원석 이만한 거 사려다 안 샀는데 2천 만원이야. 2500만원.(보안상 삭제 필 요) 사다 놓으 려고 했는데 연결이 끊어져서 못했는데 얼마 안 해. 볼 것이 없어. 차돌같이 생겻어 그것을 끊어서 조만하게 사방 5미리 10미리 끊어서 60개로 모가 나게 만들 어. 모가나서 계속 빛이 나게 만들면 빛이 상대편 때리고 해서 빛이 60개로 나죠. 대게 다이아 몬드를 60개로 더 이상 없다는. 세상만사 하나님법으로 돌아가 요. 우리도 6수는 끝나는 수잖아요. 그래서 우리도 행실닦고 각 분야 닦으면 빛이 나고 다이아몬드 인생이 된다는 것이죠. 유럽사람들도 그렇고, 독일 사람, 이태리 사람들, 일본 사람들, 각 나라 사람들이 참 모두가 성격이 아주 무서워요.각각각으로 무섭습니다. 죽어도 주장으로 쉬지 않고 정치하는 세계도 그렇게. 지구상 제일 무서운 성격이 북한이 영계 가면 1등하고 있더라고. 세계에서는 북한이 깡패민족일가 하고 있죠. 그러나 환경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어. 여러분들도 환경의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어, 여러분들도 환경에서 이끌어냈어 이스라엘도 애굽에서 끌어냈을 때에 성격이 달라졌어 환경영향 받을 수밖에 없어. 성품을 보면 얼굴에 성품이 보입니다. 대게 섭리사 제 성격못됐어 그런 보고는 안 와 성격 좋아 다른 세상이에요. 말씀으로 닦아서 그래. 온유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죠. 온유한 자들이 시대 복을 받고 시대 안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 온유한대로 더 복을 받고 삽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고 했어. 이것도 들어볼만 한 이야기네 땅얘기하니 눈이 번쩍 뜨여요 이스라엘 민족은 마음이 온유하지 못해서 신광야에서 불만 불평 원망 악평을 하다보니 신광야에 거친 땅을 거친마음을 줬습니다. 거기에서 평생 살았죠. 빨리 깨달아라 했어요. 그러나 2세들은 마음이 착하고 온유해서 기름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 지를 기업으로 받았습니다. 마음 닦아진대로하나님은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땅을 기업으로 준다 가나안복지 땅을 받드시 여호수아를 중심해 해서 땅을 받았습니다. 구약인 마음이 온유해서 못 받았다고 볼수 밖에 없네요. 산상수훈에서 이야기 했듯이 그리고 신약인은 자꾸 만드니 시대의 땅을 신약역사 땅을 차지하고 가나안복 지같은 곳에 살게 되었죠. 세계적으로 어디가도 예수님 사랑하는 자는 좋은 환 경에서 살게 해주셨습니다. 야 마음을 닦아야겠구나 여기에서 우리 말도 하였네요.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우리는 월명동 땅을 기업으로 받았는데 월명동 온유하고 온순한 땅입니다. 바위절경으로 살아온 땅이 아니야. 뽀로로 치마입고 올라가도 되고 어디 팍 안아서 자부둥(방석)으로 깔아놓은것 같은 침대위에 눕는 것같아요. 그런 땅을 참으로 보기 드문 곳입니다. 마음이 온유해서 내가 선생이 마음이 온유하고 착하니 그런 땅을 주게 되었어 요. 천년역사를 장식할수 있는 땅을 받았습니다. 땅들을 보면 악한데가 없습니다. ‘삭만한 곳이 없습니다. 월명동 돌아다니면 삭막한 곳이 없죠. 부드럽고 좋고 만지고 싶고 뛰어놀고 싶고 뒹굴고 싶은 곳이 월명동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멋있는 작품을 이 땅에 천년사 작품을 만들어주셨어요. 선생님과 같이 만들어 버렸습니다. 다른 사람은 받은 땅을 보면 험하고 삭막한 곳이 많이 있어요. 다른 교세들 교파들. 땅받은 것을 보면 그런 것 땅을 받아 기업으로 누리고 쓰고 왔는데 산다고 해왔습니다. 우리는 지리학적 풍수학적으로 볼때 최고로 좋다고. 풍수지리로 좋은 땅 좋은 명당을 차지하는데 어디냐. 여기에 있다고 했어요. 더 이상 찾으러 안 다닌대요. 좋은 땅에 좋은 사람 나고 옥토밭에서 좋은 열매 맺게되고 맛좋은 곡식이 일어나요. 인간 토질 지질바탕이라고 인간 마음이 좋아야 맛이좋게 살아나고 맛있는 인 생이 된다는거야. 그렇게 마음이 큽니다 생각으로 살아간다. 마음으로 살아간다. 마음 닦기가 큽니다. 착한 자들이 진짜 우세한 자들이 태어날 때부터 있지만 계획적으로 닦은 자 있어. 지구상에 착한자들이 많기는 한데, 착하기는 한데 하나님 절대시 믿고 살아야 하는데 못 하는 착한 자들이 많더라고 나도 착하게 살았으니 천국가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하나님의 의에서 살아가기는 하지만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가야 한다. 착하게 살았다고 의로 인해서 생각하지만 핵심지 역사는 못 간다는 거야. 하나님 안에 주안에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모든 종교단체 땅 받은 데 보면 우리는 알아요, 땅받은거 보면 마음보고 준 것으로 확실해요. 왜? 야곱이나, 이삭이나, 땅받고 산거 보며 가인이나 땅받은 것 보면 삭막한 곳에 살게 되었어. 광야, 사막 그런 곳을 차지 것이 누구인지 알죠 아브라함 때도 이삭이 차지한 땅은 가나안복지 땅이었고 거기에 정의 아드에 서 태어난 자들이 가지짱은 바깥의 종 삭막한 땅. 통곡하면 울고 그리하니 하나님이 나도 너희 사랑하니 걱정 말아라 하고 그 자리에서 복을 줬어 좋은 땅 차지하기 얼마나 큰지 좋은 사람이 좋은 명당 좋은 묏자리 좋은 지터 차지한다 했는데 사람이 온유한 자에게주는 것을 알아야 해 요. 구약인들은 구약시대 땅 차지하고 신약인 신약땅을 차지해서 좋은 장소를 차 지해서 좋은 역사를 펴고 살았죠 성약시대는 신부급 마음 갖춘자 신부급 역사를 줘서 그 땅에 살게 만들고 그런 주관권에 천년역사 주관권에 살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대개 보면 마음이 온유하지 않은 자는 구시대 자들이고 현시대에서도 배타시 생각하고 참 마음 온유하지못하게 살았어. 그들은 배부른 삶을 살았고 그들은 온유를 잊어버리고 강한 자가 취한다하고 지멋대로 하는 자가 많습니다. 강자들 세계, 불의의 강자의 세계 나가서는 폭력꾼 세계 깡패들 마피아 세계, 지구상 모든 자. 나는 기도를 많이 해. 그들의 사고 사상이 없어지게 기도했어, 할아버지 역할을 하고 있어. 그들은 사람을 죽여야 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100명 200명 400명 500명 모여서 사람들 해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무시하고 그들을 위 해서 하나님 단칼을 뽑아 심판을 해야 한다고 했 어. 절대 놔두면 안 된다고 했어. 짐승같이 살고 있다고 했어, 막말하고 저주스러운 말하는 자들 역시 하나님께서 심판해서 근절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주는 하나님과 더불어 시대의 그런 것을 처리하러 왔으니 악을 처리하러 왔으 니 공산주의 민주주의 악한 생각 불의 세계들 사상 사고들 없어야 한다고 근절되 게 기도했어요. 세계사도 잘되기를 원하면서 서로 이권주의 나가서는 모든 사상주의로 돌변해 서 세상이 어렵게 살고 힘들게 살고 지도자들 특히 잘해야 해 지도자들 자기 사고, 철학 굳히지 않고 하는 사고를 더 근절딘다. 세계 지도자들 두고 기도합니다. 이건 안된다고. 날절하게 기도합니다. 절대 심판한다고. 의인들로 심판하고 착한 의로운 온유한 자들들@ 땅에 살 동안 많은 해를 끼지고 잇습니다모모 르고 하는 것도 죄값을 받습니 다. 구약이라고해해서 복을 받는 것이 아니고 사망권에 처혀 아주 개혁적으로 하는 모든 자들 예수님께 물어봤으면 안 그랬는데 안 물어보 고 해서 사망권에 처한 자들이 그렇게 됐다 했습니다. 결국적으로는 허무맹랑한 결국적으로 안타까운 삶을 불쌍한 삶을 결국 인생의 생을 매듭지고 있습니다 . 이렇게 해서 우리는 온유함으로 지켜 더욱 행해야겠습니다. 의로 단장해야겠어 요 온유한 자를 자꾸 땅도 주고 살 곳도 주고 온유한 자에게 기업을 내줍니다. 악인이 모은 재산을 의인에게 주리라 다섯번째는 긍흉히 여기는 자들 이 복 있다 이는 불쌍히 여기고 사랑해 주는 자 들입니다. 긍휼함이 업슨 것이 인정없고 정떨어지는 자들 그들은 긍휼이 없는 심판을 받 는다. 하나님 성령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모두 서로 긍휼히 함을 받아라. 나 여호와는 성령도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니 너희도 그러함을 받아라. 나는 항상 사람을 볼때 긍휼을놓고 합니다. 긍휼없으면 긍휼없는 심판을 받으 니까 긍휼없는 시대 사람은 하나님 심판을 받아온 것으로 봤어요 서로 불쌍히 여기며 돕고 이해하고 자기도 그러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해하고 상대도 그렇게 이해해야합니다 구시대 행한대로 받고 악평자는 악평대로 받고 형제 마음 행실 제대로 모르고 행하는 자 말도 그러하고 그리고 행실도 그렇게 하는 자들 역시 그것도 다 시정하고 깨끗이 행해야 되요 자기 혼자만 생각해서는 안돼요 지 마음대로 이야기 해도 안됩니다. 형제가 말한거 이해하고 덮어주고 웃고지나가고 꼬치꼬치 얘기하고 하는 자들. 특히 지도자들. 지도자들 그런것들 잘해야해요. 지도자들 끼리 싸움하면 지도자로 쓸수 없으니 다른 자 세워달라고 기도합니다. 여섯번째는 마음 깨끗한 자 복이 있다 회개함으로 의롭게 삶으로 깨끗하게 하고 깨끗끗한 마음으로 정결하게 해야 행위대로 꿈에 보여주죠. 내가 꿈에 보니 오늘 새벽도 보니 모든 제자들 같이 일을 하는데 제자들 이정도 하면 됐지할때 아니다. 여기 했는데 안하면 되냐 해야지 시간 보니 많이 갔는데 너는 먼저가 이고 선생님 같이 하겠습니다 여기도 쌓아서 여기만 하면 깨끗해 지겠다. 해야해. 같이 해야 완성해. 이것만 하면 깨긋해 지겟다 여러분도 한가지는 오늘 설교듣고 이것만큼은 긍휼히 여기는 만큼 여덟개 정도는 해야되겠다 입니다 마음이 청결하면 하나님 볼수 있다 마음이 청결하지 못하고 깨끗하지 못해서 주가 와도 육신 쓰고 과도 못보는 신세로 되서 안타까운 역사로 가는 사람 많죠 우리는 보고 듣고 받고 한 이 마음이 청결에 속한 자라고 볼수 있습니다. 주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을 비춰보고 가기때문에. 자, 일곱번째입니다. 요 분야는 오늘 말씀.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들은 하나님의 아들로 축복을 받을 것이고 이들에게 복을 줄 것이다. 이들에게 복을 줄 것이다. 아들로 인정받는 복을 받을 것이다. 금주 말씀 핵심입니다. 이 말씀하기위해서 여기 까지 왔습니다. 구시대 자들은 화평을 깨트리고 화평하지 못하고 해서 역사를 놓쳤고 주도 놓 쳤고 예수님 시대 때는 4천 년 기다린 꿈 이루지 못 하고 끝나고 참으로 처참하게 운명으로 끝났습니다. 예수님 받아들이지 못하고 화평치 못 한 걸로 인해서 . 화평으로 예수님 주를 쫓은 자는 자녀급으로 200년 역사를 평화와 이상 세계 로 천국을 차지하며 왔습니다. 이 시대도 화평깨틀니 구시대 안타까운 운명으로 2천년 역사 기다렸지만못맞 고 끝났습니다. 그러나 맞고 화평하게 하고 화평으로 대하고 찾던 자들는 시대 잡고 천년동 안 살수 잇는 기회를 준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자그렇게 끝나고. 새로운 역사를 진행햇습니다. 구시대 받아들이면 천년역사 같이 가는것인데 일단 신약에서 끝난 것이 되었 어요. 해가 떠서 질때까지 화평으로 해야한다 화평으로 해결해야하고 화평으로 전해야 되고 늘 나는 성 령도 그러하고 내철학대로 해서 좋은게 좋다 해서 눈물 머금고 쓴 잔을 마셔도 좋게 끝나자. 나쁘게 하면 서로 해가 된다. 서로 해가된다. 왜냐하면 서로 해로 끝나고 분쟁으로 끝난다. 좋게 하고 끝나라. 좋게 하나님 보시고 잘했다하고 해결되면 됐으니까. 해결 되었으면 축복으로 끝나겠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신부의 권세를 주리라. 화평케 못 하는 자는 신부의 권세를 박탈한다. 그랬습니다. 누가 박탈하는지는 나도 잘 모르고 주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십니다. 천국의 명단, 생명록의 명단을 신부의 명단을 떠들어보니 있고 없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어 오늘 말씀가운데 화평케 못하는 자는 신부의 생명록에 흐려짐을 받는다는 것 입니다 꼭 화평케 하라고 했어요 여기에 모든 것을 말할 것이 많이 있는데 새벽에도 주고 수요일에도 외칠 것 입니다. 지금은 두 장 남았어요. 화평의 세계와 나머지 복받는 거. 화평이 그렇게 큽니다 선생님 가는 곳 평화의 역사 일어났어. 월남에서 사람 수 만명 죽는데도 화평한 자하나가 가니 화평의 세계로 가고 결국 전쟁이 끝나서 지금은 월남에 5년, 10년 가면 한국같은 세계 되겠다 할 정도로 번창하고 이상의 세가 되고 있어요. 이와 같이 화평의 세계로 전쟁할 때는 40년 했어도 눈물과 아픔과 진흙 구덩이, 모기 등살에 살아 갔어 요. 화평의 세계로 전쟁 끝나니 세계의 황금터가 되어서 세계인들이 모여들고 아름다운 곳이다. 모여들고 합니다. 전쟁의 요지로 쓰이던 곳이 관광 요지 화평 기쁨의 요지로 이상지상낙원으로 사용되고 있죠 월남이. 개인 가정민족 시대도 그러합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그와같이 이상세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나에게도 화나서 @해도 좋은게좋다고 성려압고 그렇게 하는거야 하는데 그렇 게 하기가 어려워 뒤집어진 마음 다시 일어나기 어려워 나라고 해서 지키기 쉽지 않다. 웃으며 매듭짓습니다. 그 후에는 화평의 세계 기쁨의 세계가 일어나요. 나라고 해서 쉽게 지키는게 아니야.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많은 사람 대하기에 얼마나 많은지 몰라. 보고 들어오고 하지만 내가 뒤집어 지고 내가 십자가 지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지고 가는거야. 핵심적 십자가는 지어줬지만 지금도 제자들 못하면 십자가 지고 가는거야. 말해버리면 나무 벤거나 똑같아. 순이 나서 커기까지는 수십년 커야합니다 좋은게 좋다 신앙의 얼마나 이상적인 말인지 몰라 좋게 하라 나 몰라라 결정하지 말아라 결국 자기에게 온다. 화평케 하는 것이 가정도 개인도 그래야 신부라는 크나큰 주권을 뺏기지 않아 요 신부는 화평해야 해. 신부끼리 화평해야 한다. 지도자끼리. 단호하게 칼을 들어 오늘 지나가요. 그냥은 안지나가 이 말씀이 핵심이니. 하나님이 칼을 들어 치노라. 화평을 꼭 깨트리지 말고 또 너희들끼리 화평을 하라 화평을 지키라. 화평하지 않은 자는 신부가 아니다. 이건 아무리 신부라고해도 간판이 있어도 여기에만 있지 하늘나라에서는 간 판 내렸다. ‘화평케하라’ 선생님이 좋아하는 단어 중 좋은 단어가 화평 평화. 평화의 왕으로 왔기에 화평의 왕으로 왔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가지고 있어요. 화평의 세게 평화의 세계 만드는 거야. 핵적인 세계는 만들어 가는 거야. 이것 만큼은 화평게 해야 합니다. 화평케한 사람만 만나요. 늘 잘 지내고 잘 하고 화평을 가지고 가야 돼요. 심판은 그냥안지나 갑니다 심판은 실 오라기 하나 만큼도 안지나 갑니다. . 자기 행위”따라 심판을 하니 그것만큼 확실히 해나가야 돼요 화평 화평의 핵을 말씀들었으니 한 주일동안 화평케 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신부라는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화평하게 하라. 교육 많이 해도 화평하지 않으면 필요없는 거야. 그리스도 첨단의 교육이야 화평하게 하라. 음성을 듣고 그대로 하니까. 화평을 깨트린 북한, 세계 주위는 고통을 너무다도 날절하게 받고 있고 너무 치열하게 받고 있어요 가인도 화평을 깨트려서 받는 것이 4천 년. 화평깨트린 자는 무서운 고통을 받고 있어요 화평하지 못해서 지옥가서 영원한 고통. 화평을 쥐고 행하도록 해요 주에게 늘 화평하라 형제들에게 화평하라 유대인이 화평하지 못함으로 주를 죽였습니다 오늘 기성도 화평을 깨트렸습니다. 시대를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교회가면 쓸쓸하고 예배를 드려도 그렇고. 부흥강사 와서 많은 이상세계 이루고 갔지만 할때도 아니고 부흥강사들 메시아온다고 만들었을 때야. 한국만해도 수백명 나타나서 희망넣 어주고 햇는데 지금은 그런 부흥집회도 없습니다. 무슨 소용이냐? 새로운 역사 하나씩 2세들 따라와서 받고 가고 있다. 그래서 화평을 깨트리면 이렇게 되고 말고 안타깝게 되고맙니다 우리 섭리사도 마찬가지 개인도 주고 따른느 자들도 모두가. 화평 가정에서도 화평 깨트리면 안 되고 화평 깨트리면 사는 낙이 없고 희망이 없어 형제와 화평 깨트리면 주와 화평을 깨트리면 하나님과도 안돼. 섭리 따라오는 핍박 어려움 있었지만 화평깨트리지 않아야 영영한 섭리사 가지만 화평깨트린 족속은 희망없이 가고 있고 돈을 벌어도 희망이 없니다. 경제축복 칼을 대셨어. 화평치 않은자는 경제축복 칼을 댑니다. 회사도 모임도 정치도 화평해야해. 화평하지 못한 것들을 보면 안타까워. 화평해야 신부가 되는 크나큰 최고의 권세가 하나님의 신부의 권세입니다. . 화평해야 준다. 말할 때 조심해야 돼. 말할 때 인정없이 하지말고. 툭툭치면서 하지 마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라. 반드시 조심해야 돼. 화평의 말씀이 선포됐으니. 주로서는 그것을 대응을 하니. 지적합니다. 다 지적은 하지 못하지만 못 하는 사람 지적할 거야. 기도도 하고 금식도 하며 화평하게 하는 마음 가지라고. 항상 화평하지 못함으로 더싸우고. 이러므로 많은 고통을 받게도 되었습니다. . 화평으로 했어야 해. 여덟번째 핍박을 주때문에 핍박받는자 시대를 따르다 핍박받는 자복이 있다. 하늘의 상금이 클 것이다. 핍박받은 자 이긴자 경제 성공자도 많고 이미 받았숩니다. 그리고 많은 업을 누리게 해주고 문제 해결하고 상들을 주셨더라고. 주를 위해 기뻐한 것 낙심치 말고 서운하게 하지말고 ‘왜 나만 핍박받나’ 하지 말고 모두 겪고 이기도록 하라. 핍박받는 자들이 그냥 등지고 세상으로 나버린 자들은 역시 많은 것을 얻지 못하고 빈털털이 들이다. 많은 것을 얻었다고 해도 폭삭 없어지고 강물에 떠내려가고 그러나 여러분 많은 핍박 어려움 이겼으니 많은 상금을 주셨습니다. 나도 핍박 어려움 이기고 옥살이 죽음을 충성으로 하고 왔더니 축복을 주지 않습니까. 욥은 환난을 악평자로 악마로 인해서 육신쓴 친구로 인해 받았지만 나중에 이 긴 후에 생명들이 욥에 연결되고 욥의 아들딸도 전보다 더 아름다운 자 줘서 살게 했 습니다. 그후로는 핍박이 없고 누렸습니다. 힐문하는 자 핍박받고 끝났어요. 나 위해 핍박받고 어려운 자 “나로 인해 핍박 받았냐” “네” ‘잘했어. 축복할 것이니 잘되고 형통될 것이다. 잘했어” 그러니까 나로 인해서 핍박받고, 하나님위해 핍박받고 어려움 겪었으니 이기고 승리하고 왔다 나도 그런 것이 잘했다. 10년 20년 30년 오랬동안 핍박받고 온 사람있는데 부모가 죽을때까지 핍박 끝나지 않고. 본인 핍박하는 자가 죽을때 까지 핍박해도 너무 신경쓰지말고 부지런히 주를 쫓고 그를 위해 기도하고 그러라. 때가 되면 돌아오기도 한다. 핍박하다 죽은 부모 있을 때 있어요. 몰라서 그랬으니 용서해달라고. 용서해줄테니 그 죄로 인해 지옥가지 않게 하지. 자기 산것으로 하나님 계산하니 나머지는 그들의 행위대로 갈 것이다. 선생님을 위해서 핍박받고 여무을 주를 붙잡고 함을 안 놓쳤죠. 결국적으로 역사 펴 가는 것을 깨달았죠 잠언 가운데 핍박한 자는 복이 없고 핍박받은자 복있고 환난 주나 화가 있고 환난을 받고 이긴자는 복이 있다. 이렇게 시대를 이기고 왔습니다 모든 말씀 끝났습니다. 말씀 천천히 내가 해줬는데 실감력은 여기보다느 뒤떨어지지만. 그래도 못 보니 더 사모하는 마음으로 들은 자는 실감도가 강했을 것입니다. 이제는 화면으로 다 볼수 있으니 얼마나 기쁩니까. 화면설교 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옛날에는 녹화된 것을 나중에 보고 했죠 지금은 동시 보니 얼마나 좋습니까 오늘말씀 여덟가지 복받는 비결, 과거사 현재사 말씀해줬고 최고 강조한 말씀 화평하도록 하라 형제들끼리 긍휼히 보고 말도 은혜롭게 하라. 까다로운 족속들 칭함받지 말도록 하라 항상 자기를 닦고 닦아라 많은 사람들이 나를 보고 “예전이나 동일하네요. 20년 전, 30년 전에 봤을 때에도 동일하게 겸손하더니 동일하게 행하고 계시 네요” 미리 작전짜고 겸손하게 해야합니다. 그런 작전이 없어요. 행한대로 생긴 대로 얼굴을 고칠 수도 없고 젊어지게 만들 수도 없고 늙어지게 만들수 없습니다. 그대로 나타나는 거야. 그렇게 온유하게 겸손하게 화평하게 사니 결국 잘 안 늙어요. 신경쓰고 인상쓰고 한 자는 늙어요. **찬송가 “나의 기쁨 나의 소망” 중에서 주의 평화롭고 화평한 얼굴 주의 놀라운 진리의 말씀에 천지가 화답하도다 늘 화평한 얼굴 웃는 얼굴 운동할때도 늘 화평하라. 화평으로 기쁨으로 영광을 돌리자 눈엣가시 되지 말자. 밥에 돌밥되지 말라. 이런 것을 고치고 평화롭게 사는데 한 두명 일어나서 일이 일어나니 절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이런 일이 있어서도 안되고, 전체가 그러합니다. 교역자 화평 지도자끼리 화평. 서로 분쟁하면 전도가 안돼요. 화평해야 전도가 잘돼요. 부자간 모자간 자녀간 부모간 교회간 지도자간 캠끼리 중심지끼리 서로 서로 화평. 선생님은 항상 잊지 않아요, 화평하나 안하나 쳐다보고 있어요. 어떻게 쳐다보나 본다는 것입니다. 날카로운 눈으로 쳐다봐요. 늘 그렇게 살기를 바라고 내가 늘 그렇게 가르치고 나도 그렇게 하니 그렇게 해야합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 줘서 감사하고 성령과 하나님 주신 말씀을 다 전해줬습니다. 능력 권능으로 여덟가지 축복받는 조건 그동안 받았지만 조건 없으니 받아라 는 말씀입니다. 화평한 섭리 신부되서 그 이름으 흐려지지 않게 하고 신부되는 축복 상실되지 않게 화평하게 성부 성자 성령 능력 권능. 민족 세계, 화평해지기르 원하니 그렇게 될지어다. 화평케 되도록 천군 천사보내고 이들에게 지시 명령 감동 감화 충만하게 하 여 주시옵소서. 좋은 게 좋다. 부족한 거 채워주기도 하고 형제를 자기 몸같이 아껴라. 그렇게 못 하는 자 있습니다. 잘못 알고 오해하고 하는 말도 있고 다 제대로 알고 행하라. 성부 성자 성신이 제대로 이들이 행 해 온전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전 민족 세계 전체가 그리되기를 원하노라. 평강과 의가 이들과 함께하고 한 주일 동안 화평의 원자폭탄 터트리며 한 주 일되도록 축복해주시고 화평케 하는 모든 자 보내주셔서 이주일도 역사해주시 옵소서. 성부성자성령의 큰 능력 권능이 화평이 영원히 이들에게 함께하고 충만할지어 다. **사회자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화평, 화목은 주를 머리삼고 행하는 것. **봉헌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우리의 모든 것을 드리며 생활해왔지만 오늘 도 감사와 제단을 쌓고 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받으시고 하나님 영광을 받으시고 온 세계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하나님이 해주지 않았으면 절대로 불가능하고 안됩니다. 될수 없는 것을 파악 하고 알았고 알아봤습니다. 일주일 해주셨고 과거도 그러했고 미래도 그러함을 확실히 알 수 있도록 그런 생활을 해야되겠죠. 성부성자성령에게 감사 영광돌리며 사랑의 삶을 우리 형제끼리 화평하게 화목 하게 살게 은혜 충만 말씀 충만 행실 충만하여 살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고치고 큰 것보다 작은 것 고쳐야 한다. 큰 거 잘했다. 작은 거 그런 것있으니 고치고 깨끗하게 하여 화평의 왕들이 되고 화평의 제사장이 되어라. 신부의 권 위를 상실하지 말아라. 감사의 제물이 물질도 드리지만 생활의 행실도 됩니다. 하나님 원하는 대로 사 는 것이 우리가 드리는 산제사인줄 믿습니다. 그러한 삶이 충만하기를 기도합 니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봉헌하옵나이다. 아멘. * **광고말씀 명절 상황판단 잘해서 갈사람 가고 안갈 사람 안가는데. 개인적으로 가봤자 트러블 있으니 안가는데 가면 달라요. 부모님은 늘 기다려요. 안오면 속 아파요. 밥도 안 먹고 좋아하지 않아요. 기다리는 자는 무조건 가야 해요. 그 다음에 가겠다는 것은 얘기를 해야해요. 두 번째입니다. 석막리에서 차가 빨리 다닌다고 몇명 왔다갔어요. 이건 안된다고. 했는데 또 다닙니다. 빨리 다녀서 사고난 거 알잖아요. 영광의 주일이라고 봐준 거예요. 꼭 그렇게 해요. 꼭 천천히 다녀야합니다. 빨리 해봤자 5분이야. 특히 주차장 근방 차들이 빨리 움직여. 몇 번 가서 서있었거든. 안 보여. 주차장 천천히 다녀야합니다. 안 지키는 사람때문에 사고나지 지키는 사람때문에 사고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