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1.22 (수)
수요말씀(화목하게 해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다)
- 선포일
- 2020.01.22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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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2-수요말씀(화목하게 해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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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2일 수요말씀>
<화목>하게 해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다.
본 문 마태복음 5장 1~12절
* 기본만 정리해서 보내 주니,
교역자들이 더 준비하고 이어지는 말들을 추가해서 전하면 됨.
◎ <신앙생활을 하면서 복을 받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금주에는 마태복음 5장에 나와 있는
<8가지 복을 받는 방법>에 대해 말해 주면서
특히 ‘화평’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었습니다.
◎ 오늘 밤에도 교역자들을 통해 계속해서 말씀해 줄 텐데요,
오늘은 <화평하게 하는 6가지 방법>에 대해서 말해 주겠습니다.
◎ <화목>하게 해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은 예수님 때도, 이 시대에도
<화목하게 해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다> 말씀하셨습니다.
화평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화평하게 살아보고 복을 받은 자>만 알 수 있습니다.
<화평하게 살지 못한 자>는
화평하지 않으면 얼마나 싸우고, 다투고, 고심하고,
해를 받고, 손해가 가는지 겪고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화평하게 해야 복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도
‘실제로 화평을 이루며 사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주가 <화평하게 하는 6가지 방법>에 대해서 말해 줄 테니,
잘 듣고 행함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첫째, 화평하게 하려면 <화평이라는 단어>를 잊으면 안됩니다.
<화평이라는 단어>를 잊으면,
‘화평하게 하는 삶’을 살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주신 화평이라는 단어>를
생각에서 절~대 잊지 말아야 됩니다!
둘째, 화평하게 하려면 <화평하고자 하는 마음과 의지>를
절대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화평하게 하지 못하면, 죽는다.
화평하게 하지 못하면, 싸우고 손해가 간다.
화평하게 하지 못하면, 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
화평하게 하지 못하면, 이상세계를 이루지 못한다.
이를 꼭 명심하고 행해야 된다!”해야 됩니다.
셋째, 화평하게 하지 않으면
<사탄과 귀신과 마귀>가 침범해서 자기와 상대에게 해를 주고,
‘하나님의 복’을 못 받게 하고, 서로 ‘원수’가 되게 하고,
‘갖은 화’를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육도 영도 마음>도 사망으로 끌고 가 괴롭게 합니다.
넷째, 상대가 화평하지 못하게 할 때 생각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자기가 과거에 화평하게 못함으로 인해서
형제에게 ‘화평치 못한 말’을 듣거나
‘화평치 못한 대함’을 받는지를 생각하며 회개해야 됩니다.
행한 대로 받는다는 하나님의 말씀은
형제뿐만 아니라 자기에게도 해당이 됩니다.
고로 지난날을 생각하며 깨달아야 됩니다.
다섯째, 화평하게 하려면
<형제를 거스르며 대하는 행위나 말을 듣고 참기>도 해야 되고,
<자신을 희생시키기>도 해야 됩니다.
자신을 희생시켜 버리면, <화평의 문제>는 간단히 끝이 납니다.
‘성령과 주의 마음을 모르는 저 자는 나를 힐문하나,
내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마음을 가졌으니
이해하고 삼위와 하나가 되자.
내가 참자! 나를 오해해도 내가 갈 길만 가면 된다.
평소 주가 말한 것이 있으니 가자.’하고
낙심 말고 가기입니다.
그러면서 기도로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께 고하고,
주께 고해야 됩니다.
<복>을 받으려면,
‘분노를 참고, 견디며 복을 받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분노>를 참지 않으면,
‘모르고 오해하는 말’도 하게 되고,
그 후에 ‘자신의 인격과 모습’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그러니 <닦여지지 않은 남의 성격>을 대하며
자기도 같이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완전히 닦여지지 않은 자들>은
어디를 가나 가끔씩 ‘자기 본성’이 드러나게 됩니다.
<수석>도 물과 비와 바람으로 수마되지 않으면
거칠어 값이 적게 나갑니다.
부드럽게 닦여진 대로 값이 많이 나갑니다.
<사람>도 ‘마음과 행실을 온전하게 닦은 자’는
보석같이 빛나는 대함을 받게 됩니다.
<닦여진 자>가 <안 닦여진 자>와 부딪히면 손해입니다.
<사람>은 ‘신’이 아닌 고로
‘자신’도 제대로 못 하고,
‘상대’도 제대로 못 할 때가 많~습니다.
이를 깨달아야 됩니다.
윗사람과도 아랫사람과도
가끔 혹은 자주 부딪히는 일이 있을 수 있으니 낙심치 말고,
주께 고하여 해결을 받고 위로를 받고, 이기며 가야 됩니다.
<타고난 성격과 마음들>은 잘 안 고쳐집니다.
아무리 고치기를 기다려도 못 고치는 성격도 있습니다.
고치기를 기다리다가 다 늙습니다.
그러니 상대가 고쳐질 때까지 원하고,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순간 피해가야 됩니다.
<상대의 성격상> 화평하지 못하게 대하기도 하지만,
<오해>해서 화평하지 못하게 대하기도 하고,
<자기의 잘못한 말>로 인해 화평하지 못하게 대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각자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그러니 <상대>를 탓할 것 없이
<자기 자신>을 깨닫고 화평하게 하여
‘자기가 받을 축복’을 받으면 됩니다!
여섯째, <주의 말씀>을 듣고 절대 생명시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화평’이 깨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를 통해 하신 말씀>을
‘생명의 말씀’으로 절실히 깨닫고,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화평하게 되고, 축복을 받게 됩니다.
<주>가 말씀하면, 꼭 생명시하며 실천해야 됩니다.
자기 앞에 ‘어떤 위기와 죽음’이 있기에
하나님이 주를 통해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주일에 선생이 해외회원들을 불러서
밤이 추우니 이미 정해진 곳에서 자지 말고
다른 곳에 가서 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 파견 보냈던 자>에게는
“너도 이들을 데리고 꼭 내가 지정한 곳에 가서 자라.”하고
세 번이나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이 깊도록 잠이 오지 않던 중에
사고가 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낮에 만났던 해외 파견자>가
차 사고가 난 것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사정상 단체로 온 해외회원들만 정해 준 곳에 데려다 주고,
늦은 시간에 본인 숙소로 12km를 달려오던 길에
전봇대를 받고 대 사고가 난 것이었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사고가 난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게다가 본인도 몸이 차에 끼어 있었고,
한쪽 허벅지 뼈도 부러져서 못 나오고 있었습니다.
성령은 사고가 날 것을 미리 아시고,
다른 사람을 통해 전화하게 하셨습니다.
사고가 나기 직전에 한 회원과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쿵!” 소리가 나고 연락이 안 되니
통화를 하고 있던 회원이 수행원들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연락을 받고 수행원들이 차를 타고 주변을 돌아보다가
해외 파견자를 발견하여, 겨우 구사일생으로 살았습니다.
<주의 말씀>을 절대로 생명시하고 지켜야 삽니다.
<주>가 하자고 한 대로 해야 ‘사고’도 안 나고, ‘복’을 받습니다.
<주>가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복을 받는 법’입니다.
또 영광 주간에도
한 회원이 무대 의상을 쓰고서 돌려주고 오는 길에
고속도로를 달리던 덤프트럭에서 축구공만 한 돌이 날아와서
승용차 앞 범퍼에 떨어져 차가 부서졌다고 했습니다.
다행히 차만 부서지고 구사일생으로 살았다고 했습니다.
만일 돌이 운전석이나 조수석에 맞았으면,
현장에서 죽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외에도 죽을 뻔 했던 사고인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지켜주어 산 자들이 많습니다.
이미 주일에 차를 빨리 운전하지 말라고 전체에 광고했습니다.
하나님이 주를 통해 미리 말씀하신 것입니다.
운전할 때 돌을 실은 덤프트럭이 앞서 달리면
늘 멀리 떨어져 달려야 됩니다.
또 밤늦게 운전하거나 피곤한 상태에서 운전하지 말아야 됩니다.
겨울에는 새벽에 노면이 얼어 있으니,
미끄러지지 않게 천천히, 조심히 운전해야 됩니다.
모두 매사에 조심하고,
극적으로 정신을 차리고 행해야 됩니다!
<마무리>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화평’이고, ‘화목’이고, ‘복’입니다.
<주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자들>은
섭리사 지난날에도, 지금도 화를 받았습니다.
항상 주와 함께 <마음>도 <생각>도 변치 말고 가야 됩니다.
“변하면 죽는다.” 했습니다.
<주>는 ‘화평의 왕’입니다.
그와 일체 되어 행해야 자신도 ‘화평의 주인’이 되어
‘자기가 원하는 최고 축복’을 받습니다.
자기가 조건을 세운 센터대로
화를 내고 분노하고 감정으로 대할 일이 있어도 절대 안 해야,
계속 ‘화평의 축복’과 ‘각종 해당되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를 명심하고 살아야 됩니다.
금주에 화목하고 화평하게 하여
꼭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주는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명절 때도 화평하게 하며 잘 지내기를 축복합니다!
화평과 사랑으로 잘 지내기 바랍니다.
주의 평강을 빕니다!
◎ <화목>하게 해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