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20.01.26 (일)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20.01.26 (일)

첨부 파일

**사회자: 정충신 목사 두달 만에 찾아뵙습니다. 원래 한 달에 한 번 진행하는데 작년 말, 한 달을 쉬었습니다. 두달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새로운 신곡이 없어서 답답하셨는지요. 기다리며 애타셨는지요. 저는 이 귀한 명곡을 여러분 앞에 삼위 앞에 소개할 수 없어서 안달이 났습니 다. 오늘이 그날입니다. 두 달만에 하는 명곡인만큼 두 달에 합당한 양과 질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준비한 곡 여섯 곡의 귀한 곡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동안 선생님이 많은 곡을 주셨는데요. 곡을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해보았습니다. ▶첫 번째 곡 소개 - ♬ 주신 것 가치알고 -2020년 1월 26일 주일 예배 중 부르신 곡 - ’처음 감사와 기쁨 사랑을 잊지말고 날마다 행하자.’ 말씀을 듣고 자기를 돌아보는 가운데 명곡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을 돌이켜보는 곡. ♬주신 것 가치알고 200129 명곡의 사연 ※필독 본 문서만으로는 말씀의 맥락과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새벽예배를 필히 참여하시고 말씀 상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단수정 및 재배포 금지 장소 :316 휴거기념관 본당 시간 :19:35 ~ 22:00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주신 것 가치를 알고 너는 범사에 감사하며 기뻐 사랑하며 써야 한다 귀한 것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종국에는 팔아버린다 외면하고 등을 돌려 하나님 성령님 주님을 대하는 사람들아 제발이나 처음같이 귀하게 감격하게 살아야 한다 주님 오늘도 말씀하신다 뺏기지 말아라 귀한 보물 이제는 없어서 줄 수가 없단다 너를 위해 수십 년 전에 예비했다 준 것이란다 주님 귀하게 여겨야 매일 천 년 혼인잔치란다 그 기쁨 마음 생각 하나님 성령님 모두들 신부들 누려라 ▶두 번째 곡 소개 - ♬영광 -2020년 1월 9일 영광의 날 무대에서 즉석해서 지어주신 곡 -직접 곡 제목을 고르신 곡 -이 곡은 꼭 찬송가로 만들어서 주일에 영광을 돌려야 한다고 하심 ♬영광 천지만물 인생들을 창조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여 우리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긴긴 6천 년 기르고 보호하시사 신부들 찾으시고 천 년 혼인잔치 이루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영원히 영원히 사랑 영광 천 년 혼인잔치 이루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영원히 영원히 사랑 영광 ▸곡 사연 소개 - ♬ 주신 것 가치알고 한 달에 한 번씩 명곡의 사연을, 전에는 일주일에 한 번하다가 지금은 수요예배로 돌리면서 한 달에 한 번씩 하기로 했어요. 오늘 이곳은 316관입니다. 여러분 세계 각 나라 60개국 나라 노래를 듣고 있는 줄 알고 있어요. 또 설명을 해줘야하니까, 그때 그때 설명해주지 않으면 모른다 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이런 곡을 짓게 되었고, 어떤 의미로 이런 가사를 짓게된 것을 말 해줘야 해요. 여기는 보니까 첫 번째 곡 날짜를 보니까 1월 26일 얼마되지 않았네요. 명절 기간에 지었구나. 이 곡은 (당시에) 좀 피곤했어요. 가사는 왔는데 사실 목이 말을 안듣겠다해서 성령께 말했더니 가사를 주신 성령이 가사라도 받아놓아야 해서 가사라도 받고 다음에 노래 부 르겠다 했는데 이 곡은 다시 불러줄게요. 이 곡 가사가 나왔는데 하나님에게 감격했어. 하나님 이런 환경에서 살게된 것을 감사하다고. 하나님이 말을 듣고 말씀하시기를 “주신 것 가치를 너와 같이 알아야 한다. 그래야 안 뺏긴다. 가치모르면 내가 직접 뺏는다.”했어. 왜그런가하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주신 것은 다 귀하다 했어. 오늘 수요일이기에 노래만 듣는게 아니라 말씀도 들어야 해요. 노래와 말씀과 기도니까. 그래서 범사에 늘 감사하고 범사에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역사를 우리가 6천 년동안 보면 하나님이 참 어마어마하게 주십니다. 뜻을 이루라고 준 거야. 하나님이 같이 쓰자. 같이 쓰자고 주는 것입니다. 같이 쓰고 같이 사랑하고 같이 좋아하며 쓰자고 주시는 것인데 받기는 많이 받는데 거의 뺐깁니다. 그것이 자기의 기간인줄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니에요. 영원합니다. 안 뺏기면 영원까지 가요. 알겠어요? 육신 일생 영원까지 간다니까, 안 뺏기면. 그런데 인생의 복이 한 때다라는데 한 때가 아니에요. 역사로 나올 때 한 때, 반 때, 두 때에요. 나오죠? 한 때 두 때 반 때는 길게 뻗치면 3년 6개월이고, 한 때가 1년이니라 두 때면 2년 반 때면 6개월. 3년 6개월. 날짜로 내려오면 1260일이네요. 1260일을 하루가 1년이다 그러면 1260년동안 누리는 거야. 잘 들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복을 받고 뺏기는 줄 모르고 뺏어가는 줄 모르고, 이것이 한 때구나 하는데 한때가 아니야. 한때, 두때, 반때. 제일 짧은 것은 3년 6개월이야. 조금 길면 그것이 약 10년, 20년짜리이고 40년짜리있고 80년짜리있고 120 년짜리 있어. 120년, 210년 700년, 1000 년짜리 있어. 자기가 못 누리면 자손 줘서하는 거야. 아브라함 못 누린 것을 자손줘서 자손 잘 됐죠. 똑똑이 알아야 하는거야. 이렇게 말할 줄 몰랐지? 왜 몰랐나하니 41년 역사피고 처음으로 한 말씀이야, 지금이요. 항상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말씀만 받을 수 있는 절대자만 있으면 항상 주세요. 맞죠? 여기 오기 전까지도 계속 말씀하다 왔어요. 외부 사람 왔길래. "니가 통역 안하면 누가 말해 주냐. 니가 내가 할일인데." 이 노래를 보니 가사는 성령이 지으시고 곡은 하나님이 붙이시고 나는 가수가 되었어요. 하나님이 주신 것은 다 귀하다. 작든지, 크든지. 하나님이 가령 이걸 줬다. 이건 영원히 누려야할 것입니다. 기념이에요. (붓펜) 만약시 하나님 손으로 줬다면 이건 10조도 넘어. (만년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주니까. 나는 그런 정신 사상의 가치를 깨달았어. 하나님 주신 것을 하나도 안팔아. 그냥 천년동안 갖고 있어. 천 년 지나면 그 후로는, 성경에 천 년동안 가리라 했거든. 일반 사람들은 그래도 이것은 내가 가령 이것이 천원짜리인데 누가 1억준다고 해도 안팔아요. 하나님 주셨기에 팔 수가 업어. 하나님 팔으라면 팔죠. 팔라는 소리 한 일이 없어. 여러분들이 귀한 걸, 여러분 몸은 하나님이 주셨어요. 그리고 모든 축복 주는데 축복을 귀하게 안 여기니까 뺏기는 거야. 나처럼 안 뺏기잖아. 나는 안뺏기잖아요. 계속 누리잖아요. 70, 80이되도록 누리는 거야. 환난, 핍박때도 누리고 웃으면서 누리고 다 누려요. 일반 사람 환난 오면 거기에 미쳐서 그러는데 하나님 전지전능하나님 있는데 뭐 무서워. 병이 뭐 무서워. 하나님이 얼마나 함께 안 하느냐가 무섭지. 그래서 누려온 거야. 늘 웃으며 살고 평안하잖아. 자, 귀하게 안여기면 첫 째 사탄이 뺏어가. 사탄이 약 3천 억 돼요. 3천 억. 그렇게 많은 사탄이 우습게 뺏어갑니다. 왜? 근거로 욥에게는 어떻게 사탄이 임했죠? 하나님이 허락한 입장이에요. 하나님이 허락 하니 바로 사탄이 뺏어갔어요. 영으로는 못 들어. (컵을 들면서). 3천억이 들어도 하나를 못들어. 그게 영이야. 육신을 통해들어야해. 평생동안 이거 들어봐. 못 들지. 전지전능한 영이 있어도 이건 못들어 그게 영이야. 그래서 육신이 엄청난 거야. 육신이 있는 자는 사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사탄아 와 하면 꼼짝 못 해. 정신 일체 되서 해야 해요. 하나님 일체된 다음에 하는거야. 일체됐는데 쫓아 오냐, 너 죽인다고 가만두지 않아. 하늘 군사 더 많으니까. 그래서 사탄이 뺏어가고 사람쓰고 뺏어가고 인사탄 악한 자 뺏어간다. 이게 운명이라고 하는데 운명은 아니야. 자기가 잘못해서 뺏기는 거야. 여기 말씀있어요. 너를 위해 수 십년 전에 구해놨는데 다른 사람이 보관했다 준 것이니 받아라. 뭐하려는데 해야하나 하니 너를 위해 수십년 전에 준비했다가 이 사람 갖고 있게하고 때가 되서 주는 것 이다 받아라. 그게 수석이야, 수석. 그래서 그것을 받은 거예요. 먼저 보여줬잖아. 그지요. 어마어마한거 보여줬죠. 평생 처음 봤지요. 다른 사람들도 물어보면 맞다고, 그렇게 비싸다고. 이래서 나를 위해서 그렇게 해줬으니 받으라고 했어요. 하나님은 내게 줄 때 이때에 @ 해서 주는 하나님은 아니시고, 이미 나의 인생을 알고 누구의 인생을 아니까, 미리 사두면 얼마나 고마우신 하나님. 미리.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정치를 하든, 나와서 재벌가가 되든지, 하나님이 미리 정하시고, 내가 너를 위해서 미리 정했다고 항상 하지. 우리는 우찌 하면 뭐 그냥 하고 목 탈 때 물 마시듯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고 해. 하나님은 다 아시니까 이들을 위해 미리 앞날을 위해 사 놔요. 부모님이 자녀를 위해서 미리 사놔. 집도 미리 지어놓고. 주기는 10년만에 주고, 20년만에 주는 것도 있어요. 땅도 미리 사놔. 자식이 미리 큰 다음에, 어머나 이걸 언제 이렇게 해놨어. 내가 너를 위해서 30년 전에 이렇게 사 놨어. 우아! 이렇게 감탄하죠. 아니 그렇게까지 하시냐고? 그럼. 내가 너 클 때 사랑해서 이렇게 해놨 어. 그렇듯, 40년 30년에 하는건 4일전, 3일전에 사는거나 똑같아. 4일도 안되지. 우리의 천 년은 하나님의 하루밖에 안돼. 천년을 하루로. 몇대몇인지 압니까. 어마어마하지요. 천대 일이에요. 천대일. 이런 하나님이 있는데, 계산법을 볼 때에 그 까짓것, 40년? 4일밖에 안된다. 설교 들으려면 굉장히 지식이 많아야 해요. 하루 종일 계산 못 한거 금방 알아보라고. 많은 실력 보여 줬죠? 비행기 타고 가도 지금은 몇 mm 간다. 지금 몇 미리 가고 있다. 계산을 정확하게 해요. 미리 계산하고. 그러면 학자들 그 후에 물어보면 맞다고 하잖아요. 한 3일 계산하면 나와요. 그렇게 해서 정확한 하나님이 말씀을 쏘잖아. 나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러잖아. 내가 여기 와서 앉은 것만 믿는데도 어마어마한 것이다. 어마어마한 도다. 성경을 천 번 읽은 것보다 더 큰 도다. 하나님 여기 앉아계세요. 하나님 이렇게 하셨어 (손 흔들) 성령님 옆에 계시고. 그렇게 안 하면 내가 이걸 안 만들어요. 하나님 만들어 놓고, "내가 만들어 놓고 내가 안가겠냐" 그랬어요. 하나님이 구상해서 만들어놨어요. 아까도 어떤 사람이, 내가 지구상에 이런거 처음 봤대. 두오모 성당 다 돌아다닌 사람. 내가 여기 오기 전에 놀래서 죽는거 책임 안 지겠다고 했어요. 성령께 미리 얘기하고 가라고 했어요. 보여줬더니, 귀한걸 보여주니까, 잘 하라고. 우리 교인들이 하도 많아서, 본 사람 다는 아니라고. 일부 조금 보라고. 중계도 안 되고, 다 안 해줘요. 다 안 내보내. 얼굴 안 내보냅니다. 자! 이렇게 미리미리 여러분들을 위해 해주는 하나님이 고맙고 감사하잖아요. 여러분들, 앞날을 위해서 미리 하시는 하나님을 내가 간증할게요. 방금 전, 어떤 누가 기도를 받았어요. 왜 그런가 하니, 사진 찍어보니, 간 폐하고 장하고 뭐가 박혀있다는 거예요. 암같은 것이. 이거 검사해야 한다. 그러니까 나를 위해서, 너를 위해서 미리 전도했잖아. 내가 거기 갈 사람 아니라고, 거기 갔겠냐고, 내가 시장 가서 칼국수 먹으면서 전도하겠냐, 미리 왔으니 괜찮아. 암이었든, 내가 맘만 먹으면 다 고쳐줘. 자, 사명대로 행하니까 그렇죠? 내가 열차니까 괜찮아. 짐이 많아도 괜찮아. 그런 얘기랑 똑같아요. ▸곡 사연 소개 - ♬영광 두 번째입니다. 잘 들어요. 설명하니까. 천지만물 인생들 창조하신, 이 노래는 너무 하나님 감격해서 우리가 영광을 누리지 않습니까? 지구촌에 이렇게 하는 일은 하나도 없어요. 영광을 누리면서 15일동안 일요일부터 15일동안 영광 돌리거든. 영광에만 집중해서. 왜? 이것들이 1일만 되면 조상들만 찾고 가족들만 찾고 한다.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이래서 내가 보름동안 영광 돌리겠 다. 인원이 얼마나 많냐고. 얼마나 하나님 사랑하냐고. 악기 동원 시키고. 밴드 악단 동원시키면서. 항상 15일동안 영광 돌렸을 때 그때 9일 째 되는 날 너무 감사하다고 영광을 받으시라고 하면서 이 노래를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곡을 주셔서 이 노래를 했지요. 역사는 지금 진행하고 가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고, 예수님 왔을 때도 그 들만 알았지, 다른데 는 하나도 몰랐어. 그들만, 조금 그 모이는 자들만 예수님 알고 갔지. 역사 시작되어서 어마어마하게 2000년 했지요. 글서 긴긴 육천년, 기르고 보호하신 하나님, 우리는 시대적으로 신부 취급을 해주고서, 신약 때는 자녀권 시대를 해주고, 구약 때는 종들 취급을 해주고, 이런 역사가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하나님 그래서 이 3일째에 삼위일체께 영원히 영원히 사랑의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하고 고백하는 노래입 니다. 여러분들도 배워서 부르니 좋잖아. 여러분들 자꾸 배워서 해야 해. 알겠어요? 이 두 곡이 나왔는데 다음 네 곡 남았네? 네 곡도 설명할 때 올게요. 해외 여러분들, 우리 여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는 늘 전체를 쳐다본다. 해외 여러분들, 아시아권에 한국을 중심한 이쪽 타이완, 일본 필리핀 모두 호주로부터 시작해서 뉴질랜드 모두 전체 여러분들 모두 노래하니까, 은혜 충만하길 바라고 말씀 주니까 말씀충만하고, 영국 유럽 나라들 보고있는데 잘 봐요. 오늘은요. 오늘 왜 이 옷을 입고 나왔나하니 오늘은 콘서트날이에요. 혹시, 하나님이 노래해봐 하면 노래하는, 그래서 준비를 단단히 하고 왔어요. 그리고 미국을 중심한 남미로 아프리카까지 있는 모든 나라들. 열렬히 열심히 하고 보고 싶어서 늘 오고 싶지만, 요즘에 좀 자제를 하라고 했 죠. 왜냐면 질병 문제로 중국이 대난리통 났어요. 여러분 보는 것과 전혀 달라요. 지금은요. 내 입에서 나간 말과 똑같지 않느냐. 내 입에서 나가면 천하가 변해도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 근신하고 기도하고, 기도도 해주고 그래요. 잘 맞는다 하면 안돼요. 말 잘해야 해요. 같이 얻어맞아요. 잘 얻어맞는다 하면 안돼요. 그러면 엄마가 때립니다. “형제 맞는게 그렇게 좋으냐.” 물론 잘못해서 맞지만, 변호를 또 해주는 거예요. 계속되는 노래를 또 들어보겠어요. ▶세 번째 곡 소개 - ♬밝은 빛을 따라서 -2019년 12월 21일 월명동 운동장 난롯가에서 지으신 곡. -선생님께서 곡을 받으실 때 한 단어를 가지고 곡을 만드실 때가 많은데, 이 곡은 ‘빛’이라는 한 단어로 일사천리 풀어서 지으신 노래. 이 곡의 빛은 말씀의 빛. 사랑의 빛. 올해 1월 1일 많은 사람들은 신년의 첫 일출을 구경하러 월명동에 많이 모여 들었습니다. 해 뜰 시간이 지났는데, 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에 선생님께서는 해가 나오길 기다리시면서, 모이는 사람들에게 깊은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월명동을 지리학적으로 설명해주시면서 아주 깊은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그 때 선생님께 영음이 들렸습니다. 그걸 가지고 선생님께서 바로 퀴즈를 내주셨죠? “얘들아 지금 뭐가 뜬지 아느냐?” 맞습니다. 정답은 바로 ‘말씀이 떴다.’입니다. 말씀이 뜨면 하나님이 뜨신 것입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선생님의 육신을 쓰시고 일출을 보여주신 것. 그날은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 그러나 한반도 유일한 곳 월명동에는 찬란한 해가 떴습니다. 그 빛을 따라가기만 하면, 그 빛의 끝인 천국 황금성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런 희망이 담겨져 있는 곡이 바로 ‘밝은 빛을 따라서’입니다. ♬밝은 빛을 따라서 한반도에 밝은 빛이 비추인다. 옛 선지 선열들 예언 따라서 하나님 성령님 하신 말씀이 이루어져 간다. 우리는 저 밝은 빛 따라갑니다 낮에나 밤에나 인생길 어두운데 한줄기 밝은 빛은 우리를 밝혀주십니다 말씀의 빛이요 사랑의 밝은 빛입니다 우리는 이제는 의심도 없이 찬란한 밝은 빛을 따라서 날마다 희망으로 갑니다 가물가물 아련히 보이는 저기 황금 천국은 날마다 향하여 흔들림도 없이 의심도 없이 우리는 찾아갑니다 우리는 이제는 의심도 없이 찬란한 밝은 빛을 따라서 날마다 희망으로 갑니다 가물가물 아련히 보이는 저기 황금 천국은 날마다 향하여 흔들림도 없이 의심도 없이 우리는 찾아갑니다 찬란한 밝은 빛을 따라서 ▸곡 사연 소개 - ♬밝은 빛을 따라서 이 노래는 환경이 만들어져서 무대에서 한 것이 아니라, 항상 환경에 따라서 하시지만, 아무때나 전지전능하게 말씀하세요. 조건이 되있으면 어디서든지. 그러니까 보니까 12월 21일 월명동 운동장 난롯가에서 불 쬐면서 있었던 때 네, 보니까. 이때에 모든 하는 것을 보시고, 우리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을 보시고, 그러면서 여기에 여러가지 종합적으로 보시고 가사를 줬어요. 가사를, 가사가 멋있어요. 노래는 가사가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곡은 더 엄청난 분위기를 좌우시키죠. 가사가 있어야 씹는 맛이 있거든. 가사는 항상 어떻게 되는가 하니, 행해야 줘요. 행하지 않으면 미결은 안됩니다. 행했기 때문에 이 노래가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 노래가 한반도에, 짤렸는데, ‘한반도에 밝은 빛이 비췄다.’ 어렸을 때 부흥집회 따라다녔는데 그때는 신영길 목사님 부흥집회 따라다녔어 요. 얼마나 갔나하니, 왕복 얼마나 갔는지 압니까? 80리 걸어갔다왔어요. 80리는 어느 정도되는지 알겠어요? 어마어마한 거리에요. 하루종일 걸어야 100리 걷는데 100리 모자란, 8km. (80리=약 31.4km) 8km 모지란 100리를 다녀왔다니까. 어렸을 때 신영길 목사님이 금산읍 교회에서 노래하면서 한국에 하나님이 보내는 구원자 온다고 부르더라고. 빨리 하나님이 깨우쳐주라고 해서 부흥집회하고 다녔대. 신영길 목사님은 영천교회에 있어. 서울영천교회 알지요. 서울 여 밑에 내려가면 있죠. 교회는 조만하더라고. 나는 가봤어. 교회는 조만하더라고. 그런데 부흥집회 하나님 은혜를 줘서 하는데, 곧 한반도에서 하나님 보낸자가 온다고 설교를 막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구름떼같이 와서 듣고. 금산교회 뜯기 전에, 지금 또 크게 지었던데. 그때에 그렇게 재밌게 주일학교 때 좋아서 듣고 그랬어요. '한반도에 하나님이 보낸자가 와?' 막 그러면서 노래하던 때가 있어. 그 뒤에 해돋는나라 한반도에서 인치는 역사, 시작되었네. 제사장 나라, 다하기 위해. 성도여 힘써 기도하자. 해돋는 나라 한반도에서 인치는 역사 시작됐네. 이런 노래를 막 하면서 노래 부르던 때. 그렇게 나는 크고 있었어. 주인공이 되어서. 그 때에 늘 형들도 안가는데 그렇게 쫓아갔어. 못 가거든 하도 멀어서. 진산까지 4km죠. 16km예요. 32km까지 간 거예요. 그래서 금산교회에서 찾아가기 힘들잖아. 그러면서 노래하고, 말씀하면서 같이 노래하고 같이 어울리고 가고 했던 것인 데. 그래서 부흥집회하면 계속 쫓아다닌 거야. 들어보려고. 무슨 얘기인가. 곧 온다. 곧 온다. 주님 곧 온다고 해서, 나도 준비해야지 하고 준비한 것이 뭔가 하니, 월명동에 산꼭대기 빤빤하게 해놓고 예수님 오시면 거기 자국 남기라고. 그러면 아침마다 내가 가본다고. 그렇게 별종 맞게 했어요. 왜 그런가 하니, 나는 가장 많이 기다려보고 힘들고 어렵고 신발 떨어지고, 멀리가면 신발 떨어진다고 못 다니게 하고. 어디 가는데 신발 떨어진냐고. 어딜 그렇게 돌아다니냐고. 금산 같은데는 보통 뛰어다녔어요. 비누 사오라고 하면 금산 가서 사왔어요. 32km 가서 사왔다니까. 왕복. 비누. 빨래 비누 한 장 사러. 완전히 그 때는 그렇게 뛰고 쫓아다녔더니, 어머니가 왜 그렇게 어디서 그렇게 해@ 하고/헤쳐다니고 왔냐고. 뭐 그렇게 30분 , 진산 갔다오고 30분 좀 늦었던 거야. 시간을 엄마가 다 재니까. 그렇게 하면서 하나님이 연단시키고 단련시켰어. 한반도에서 밝은 빛이 비췄다, 하나님 보낸 자가 왔다. 빛이 다 똑같지, 빛으로 표현한 거야. 나는 빛이다 진리다 생명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말씀으로 빛으로 왔어요 하나님이 성령님이 하신 말씀이 이루어진다. 선지자 선열들 말한거 다 이룬다. 한반도 역사 일어난다. 한 번은 저기 경상도 대구 지역에서 산골지역으로 한 없이 가는 거야. 너무너무 멀어서, 그때 차타고 갔어요 나머지는 걸어갔어.골짝. 거기가도 메시아가 곧 온다고 막 소리지르면서 모두 기도하라고 준비하라고 그러면서 이 한 나라에 의인이 온다. 하늘이 보낸 의인이 온다. 막 그렇게 외치더라고요. 어디가도 곧 온다 누가 온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온다 그렇게 외치더라고. 나중에 가서 여의도 광장까지 간 거야. 거기 가니까 막 기다리고 도둑같이 온다. 밤이 올 때, 비바람올 때 친다. 눈보라 올 때, 눈보라칠 때 올지 모른다. 밤에 혹 낮에 올지 모른다. 그때 예수님이 그 단상에 가자고 해서 올라가서 가운데 자리에 있다가 가자 해서 보니까 자리가 가운데 있더라고. 한 자리 있고 나머지 다 앉았어. 총회장만 앉아있어. 서울 총회장, 경기 총회장, 올라갈 때에 두 명, 네 명이 통과해야 해. 네 명이 밑에서 계단 올라갈 때, “어디서 오셨습니까? 어느 총회장님이시죠?” 딱 하고. 위에 올라가면 자리 앉히시고, 나는 예수님과 둘이 갔어요. 못 올라간다고. 챙피 떨기 싫다고. 가자. 내 자리에서 만들어놨어. 가운데 자리 있어서 거기서 봤지. 다 끝날 때까지. 소리지르면서 모두 주여주여하고 소리지르는데 “저봐라 자세히 보라. 저들이 그렇게 눈빠지게 기다린다.” 애기처럼 예수님이 늘 데리고 다녔어요. 거기 올라갈 때도 전혀 사람들이 찌부자세가 없어. 예수님이 어디 가기만 하면 제자들이 @ 합니까? 그날의 백성들이 찐보자고 합니까? 그런식으로 따라다니면서 가지더라는 거야. 그런 일이 수 십번 있었어요. 절대 못 가요. 갈 수가 없어요. 여기 와도, 나 살기만 하면 누가 막는 사람이 "안 됩니다." 하는 사람이 없잖 아. 나랑 가면 다 무사통과잖아. 예수님 모시고 나니까. 무사통과더라고. 그런데 그때는 그냥 보통인데, 그 후에 , 예수님 떠난 다음에 보니까 참으로 참, 상상을 이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을 해주고 간거 거야. 어떻게 하나. 올라갈 수가 없다. 그때 올라간 사람들, 2억 씩 냈대. 그때 대회장한테 물어봤어요. 1억 5천에서 2억씩 냈대요. 그 모임이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전체가 하기 때문에, 행사에 대한 것을 책임 진 거야. 각 도마다, 돈을 갖고 가서 앉는 거야. 나는 10원도 안 내고 올라갔어. 제일 많이 낸 사람이 그때 5억 냈답니다. 그 분 여기 교회 나오잖아. 전필승 목사, 대회장. 하나님이 해줄 때는 몰라요. 크면 알아요. 나도 어렸을 때는 몰랐어. 크니까 알고, 고맙고 감격하고 기뻐하고 하나님이 다 맡겨놓으면 이리저리 인도해주시고 다니는 거여. 우리는 빛을 따라 가야 한다. 빛은 진리야, 진리. 진리를 따라 가야해. 그런데 사람들이 비진리를 너무너무 가르쳐서. 말도 아닌 얘기를 가르치고 다녀서. 그런 진리를 따라가면 그건 영생의 길을 갈 수가 없어. 예수님께 예수님 따라간 사람만 구원 받았어. 나머지는 받을 수가 없어. 절대법칙. 그래서 진리진리 하는 거야. 진리는 하나님 보낸자로부터만. 하나님이 물어봐서 다 맞춰야 해요. 하나님 물어봤을 때, 수도 생활할 때 내가 거진 백프로 맞췄어요. “그러니 내가 인정했으니, 누가 이단시하고 누가 싫어해도 절대적으로 굽히지 마라. 마음 한 번 굽히지 마라.” 그러면서 말씀을 가르치고 예수님께서 사상교육 정신교육 완벽하게. 북한에 보내려면 간첩들 무슨 교육 하는지 압니까? 사상교육 시키고 정신교육 시키고 이념교육 완벽하게 시켜요. 잡히며 절대 굴복 안 해요. 총살해도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북한 가기전에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특수부대실에 있어봐서 알아. 딱 훈련 엄청나게 해놓고 비행기 떨어트려요. 떨어트려 놓고 보면, 전부 북한. 그런데 거기서 잡혔어. 잡혀서 막 고문시키고. 한국에 와서 막 고문하는거야. 거기가 북한이 아니라, 모의 간첩실 만들어놓은 지역에다가 떨어트려놓은 거 야. 다 낙방맞고 말지. 그런 교육을 계속 모사쓰고 해서 마지막에 보내요.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정신교육을 먼저 확실히 해야 말씀을 준다니까. 그전에는 안 줘. 말씀 안 주면 안되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를 못 편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를 펴야 해요. 이 시대. 옛날 시대의 역사는 하나님이 등돌리고 쳐다도 안 봐요. 지금 시대 지금 하는 것. 지금 하면, 이거에 눈 가지 이거에 눈 안 간다니까. 지금 하고 계신 역사에 하나님 눈이 가신다는 거예요. 빛의 결과지는 어디이냐. 황금천국으로 간다. 황금천국 설교, 기성에 있을 때 들어봣어요? 나는 한 번도 못 들어봤어요. 그렇게 설교를 많이 듣고 다녔는데. 그것은 이 시대마다 역시 달라요. 가는 곳이. 시대마다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이 달라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있을 때 400년동안 어디요? 종 주관권의 삶을 살았죠.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거야. 그들에게는. 그래서 거기서 모세에 하나님 보낸자 믿고 따랐으면 가나안 복지 가는데 투덜대고 응실대고 씨부렁대고 악평하고 그랬다가 결국 하나님께 한 번 혼났지. 다시금 이들은 내가 예정된 가리라는 가나안 복지보다는 돌려라! 발을 돌려서 가져다 놓고서 신광야에서 살게 만들었지요. 그래서 금주 말씀에 첫 사랑을 잊어버리지 말라. 이들이 처음 사랑 잊어버려서 뺏겼지. 가나안 복지 뺏겼지. 그래서 감사하고 감격하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늘 인도해줘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그렇게 해야해요. 그런 신앙을 가져야지.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해도. 실제의 때가 다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늘 뜻이 있는 곳에 인도한다고. 이 다음 노래가 뜻이 있는 곳에 인도한다는 노래가 나와요. 내가 이태리 공원에 갔을 때 내가 여기까지 밀려왔네. 파도가 거세구나. 한국에서 여기까지 밀려오다니. 어떻게 보면 억울하다. 분하기도 하고. 이것이 이 새끼들, 그러고 있었는데 그때에 주님께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뜻이 있는 곳으로 나를 인도해주신다. 그 노래가 입에서 나왔어요. 뜻 때문에 온 거다. 뜻없으면 여기로 끌고 왔겠냐. 여기로 끌고온 뜻이 있다. 거기서 구원론 쓰기 시작했잖아요. 거기서 공원 구경시키고, 낮에는 구원론 쓰자고 해서 그때부터 써서 1200페 이지 어마어마한 구원론 그렇게 쓴 것이 한 장도 없어요. 그렇게 쓴 것이 지구상에 한 장도 없어요. 예수님이 불러준 대로 쓴 거예요. 구원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썼지요. 거기서 쓴게 1200페이지. 그래서 뜻이 있는 곳으로 항상 인도한다는 것을 믿고 좋아하고 그 환경에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늘 그렇게 사는 것이 되어야 해요. 그래서 이 곡은 이런 의미에서 지은 거예요. 한 반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하나님 역사 시작되었다. 하나님 역사는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시중드는 것. 줄반장되고 원반장 되고 그런거죠. 회장같은 역할. 하나님이 결국 하시는 거야. 메시아는 시중드는 거예요. 통솔을 못 하는 거예요. 예수님 통솔하면 안되잖아요 하나님이 직접 하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까지 평화를 안 주잖아. 지금도 메시아 기다리고 그래요. 하나님 오는 줄 알고 지금 기다리고 있어. 하나님 믿었어도 하나님 오나. 보낸자쓰고 말씀하시지. 10년을 믿으나, 20년을 믿으나 모르고 믿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알고 믿으면 그때부터 즉시 해지는 거야. 알고 믿으면. 그러므로 진리는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말이 있죠 이 곡은 어렸을 때부터 한반도 얘기하던 것. 주일학교 뛰어다니면서 배우던 것. 모두 종합해서 성령께서 가사 딱 준 거야. 역사를 지금 피고 있으니까. 역사 안 펴는데 이런 가사 안 준단 말이야. 하나님 역사는 1초도 어김없이 때가 되면 시작하시는 거야. 그래서 벌서 하나님 역사는 시작되어서 또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 짤막한 기간을 통해 세계를 먹어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무섭게 폐렴감기 있지만, 그보다 무섭게 역사를 펴가고 있는거예요. 이런 그 어마어마한 지구촌의 문제가 퍼져서 심각하고, 그냥 일어나는게 아닙 니다. 복은 아니야. 복받는 일은 아니야. 잘해야 해. 첫 사랑을 잊지 말라는 거야. 처음에는 그렇게 안 했거든. 온 민족에게 편안하게 지내고 ,그렇게 지내고. 대국이기 때문에 대국이 하면 세상 걱정이 다 없어지게합니다. 그런데 대국이 안하니까 세상이 심각해지는 거야. 반드시 어디 가도 어른이 하기 시작해야 해. 어른이 해야하는데, 어른이 안 하면 애들이 흐트러져버려요. 하나만 되면 중국같은 큰 나라는, 한국에 왔어도 잘 지내자고. 소련도 잘 지내자고. 미국도 잘 지내자고 하면 경제가 막 커버려요. 중국에 가서 중국을 위해 20000번 기도했어. 외국인들이 그렇게 기도 안 해줍니다. 중국 잘 되라고. 하나님 뜻을 알았거든. 하나님 뜻. 그러면서 나 이제 감금시키고, 옥에다 집어처녛고 하니까 툭 상황이 돌아갔지. 결국 조사받고 돌아왔지만, 그렇게 큰 나라는 큰 일을 해야 해요. 큰 나라가 하나에 한 사람이 큰 마음 먹은 만큼 안 되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째재한 마음을 가지면 안돼. 풍성하게 대범하게 어마어마한 마음을 갖고 하나님 모시고 섬기고 살아야 해 요. 나보라고. 하나님의 구상, 큰 마음 가져야지. 못한다니까. 일반 사람은 뜻 아니라고 못 할거예요. 10년동안, 누가 하겠어요. 한 번 하나님이 계시한 것은, 결단코 하겠다는 집념 사상 정신교육, 절대 못하면 안되어요. 대둔산이 무너날지라도 너의 마음은 무너지지 말라고. 그 터전에서 한 거예요. 이러면서 우리는 큰 마음을 먹고 평화로운 마음을 먹고 처음 사랑을 잊으면 이런 꼴 저런 꼴 민족적인 난리통이 난다는 거야. 그전에는 안 그랬다고. 종교성도 꼭 가져야 해. 우리는 종교가 필요없다 해서는 안돼. 다 종교가 필요해. 하나님 절대 필요해. 나라는 필요치 않더라도(보안상 문제 될수 있어요,삭제필요) 하나님은 필요해. 돈은 필요치 않더라도 하나님은 필요해. 나 돈 없이 살아봤어. 4달동안. 하나님 필요해서 사니까 살아지더라고. 명예는 필요치 않더라도 하나님은 필요해. 미인은 필요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필요해. 성령님 한 분 있으면 @ 하나님 ??? 나는 그렇게 된다고 했어. 나는 네 옆에 1미터도 안 떨어지고 있으니까 걱정마라고 했어요. 그런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하는 말 들으면, 그렇게 하는 사람을 지구상에 찾아볼 수 있어야지. 그렇게 사랑하니까. 이로 인해서 하나님 궁전을 지은거야. 오죽하면 처가집에 지으셨을까. 사랑하니까 거기다가 궁전 세우고, 역사상 하신다는 성전을 지으시면서 행하시 는 거야. 내가 그전에 예언했죠. 대둔산 가는 관광객보다 여기가 더 많다고. 더 많잖아, 120만명씩. 또 하루 10만명 온다고 예언했잖아. 보라고. 지금 인터넷 쳐놓으면 한없이 온다니까. 일절 우리만 살살 다니니 그렇지. 이와 같이 하나님 하시는 일은 크고 어마어마하게 하시니 우리가 밑받침이 되 어야 해. 대범하게. 나 15살 먹었을때 대둔산에서 내려오지를 않았어요. 절대 대둔산 입산해서 수도생활하며 내려오지 않았어. 영하 15도 돼서 죽다가 내려온 일 한번도 없어. 할 기도 다 하고, 한번 기도하면 8일씩 했어. 그정도 가져서 사상이 너 보내놓으면 마음이 팍 놓인다했어. 40년 했어도 변함 없었고 환란 비바람 있어도 변함 없었거든. 계속 역사를 펴고 계시는거야. 알겠어요? 내 사랑하는 신부라고 이렇게 해줬잖아. 이거 반지여. 반지. 신부에게 주는 반지. 그렇게 하면서 여러분들도 같은 신부가 되어서 부지런히 쫓고 따라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정말로 마음 크게 먹어야 큰 걸 주시고 마음 변하지 말아야 해. 첫사랑은 절대 변하지 말아야 해. 변하면 남 되버려. 형제는 변해도 호적은 팔 수없어. 그런데 애인은 변하면 바로 호적 파버려요. 바로 다른 사람같이 사는거야. 그래서 하나님이 그랬잖아. 첫사랑을 잊지 말아라. 잊으면 책망 그다음에 잊으면 촛대 옮겨서 이미 끝나버린다. 알겠죠? 첫사랑 잊지 말고 하나님 사랑 정신적으로 충만히 해나가야 해요. 사랑하니까 일년 육개월 1~2년만에 천국 노래를 지었잖아. 연습하는데, 나는 연습하고 노래부른거 한 곡도 없어. 하나님께 물어봐. 연습하고 했나. 여러분들 봤잖아. 현장에서 노래부르는 거 봤잖아. 한 번 부르고 끝나버려요. 연습이 없어. 천재죠. 사람들이 천재라 그래요. 안 믿어요.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냐고. 하나님이 주시고, 곡 성령님이 준 가사. 역사핀 거 그대로 노래하는 거예요. 이 노래를 늘 생각하면서 여러분들도 빛을 따라 말씀을 따라 부지런히 행하면서 가야합니다. 한국을 중심한 일본 타이완 아시아권 유럽권, 그리고 저 미국을 중심한 아메리카 쪽으로 전체가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잘있냐고요? 잘 있지~ 오늘 죽을 뻔 했어. 하루종일 , 강의도 하고. 그 전에도 밤 늦게 강의하고 그랬다고. 말씀을 전해야 밝은 빛을 따보고 할 것 아니냐. 여러분들 아쉬운 것은 외국인들이, 한국 놓고 원본 들으면 너무 좋을 것인데, 예수님 때에 예수님이 언어 직접 들으라고 많은 사람들이 쫓아다니면서 배우 는데 지금도 배워서 하기는 하는데, 한국사람처럼 알아들으려면 참으로 안타까워요. 그 노래 원본 듣고 원곡 들으면 너무 좋겠는데. 부지런히 배워. 부지런히 배워야 원본 들어. 알겠죠? 자 그러면 세 번째 곡, 네 번째 곡도 볼 만한 곡인데 이 곡은 네 번째 곡은 바 로 뜻이 있는 곳으로 인도해준다는 곡이 나올 것 같아요. **1월 마지막 주 섭리뉴스 1월 26일 월명동 전 세계 생방송 주일예배 1월 24-26일 설 연휴에 펼쳐진 즐거운 잔치 ▶네 번째 곡 소개 - ♬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니 -2019년 11월 27일 새벽에 월명동 운동장 난롯가에서 지어주심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선생님의 18번이기도 한데요. 이 곡을 새 시대에 맞게, 위대한 곡으로 만들어주심 선생님께서 이렇게 자주 부르시던 곡을 새 시대에 맞게 불러주실 때가 많은데 요. ~곡은 주님은 나의 소망이요 기쁨으로 새롭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예전 영상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이탈리아 말씀을 아까 하셨는데요. 환란에도 불구하고 좌절하지 않으시고 구원론을 쓰셨습니다. 그 때도 그런 찬양 부르시면서 영광을 돌리셨죠. 그뿐만이 아니라 여러곳 돌아다니시면서 늘 그렇게 하나님께서 나를 푸른초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모습이 남아있습니다. #2006년 7월 27일 : 이탈리아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니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니 언제나 나와 함께 합니다 뜻 있는 곳으로 나를 인도합니다. 내가 내가 하나님 신부 되어서 천 년 동안 혼인잔치 신부 되어서 변함없이 살으렵니다 내가 내가 하나님 신부 되어서 천 년 동안 혼인잔치 신부 되어서 변함없이 살으렵니다 살으렵니다 ▸곡 사연 소개 -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니 성공한 사람들의 얘기를 자꾸 들어야 성공할 수 있고, 정치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자꾸 들어야 귀가 열리고 뉴스를 봐도 이해되고 합 니다. 그리고 또 뉴스로도 다 내보낼 수도 없고, 그리고 말로도 다 할 수가 없는 인간들의 세계도 같이 하나님도 말로 사람들에게 다 안 하십니다. 본인이 깨닫는 걸 말리지 않아요. 말하는 걸 절제하십니다. 다에게 말 안 하시고 조건 갖춘 자에게 말씀하시고, 조건 갖췄어도 스스로 깨닫길 원하시는 하나님도 어느 때는 많이 느껴봤지만, 여러분들도 똑같을 거예요. 이 노래는 다윗이 참으로 찬란한 노래 중 하나입니다. 시편 중의 노래가 될 수 있고, 또한 어떤 시가 될 수도 있고, 성경도 되었는데, 다행히, 그 많은 것 중에 여기가 굉장히 아주 좋은 노래로 나올 수 있는 아주 좋은 그런 시고, 노래가 되었습니다. 선생님도 시를 한 3000개 썼지만, 시에서 많이 나와요. 노래가. 평소 사는 것이 그런 것이기 때문에. 시에 곡을 붙이면 노래가 나오죠. 한 번은 시와전 했을 때에 거기 서서 17곡인가 불렀지요. 거기서 그때 그때 뺄 것 빼고 하면서 노래부른 적 있어요. 다윗도 하나님의 노래와 예술의 사람이죠. 시인이기도 하고, 다윗은 시인이에요. 솔로몬은 잠언가예요. 다윗은 시인이기도 하고 음악가이기도 합니다. 이 노래는 다윗의 어떤 시적인 표현이 아니라, 자기 삶을 그대로 노래한 거예 요. 시인들도 자기 삶을 노래하기도 하고, 어떤 것은 만물보고 하지만, 자기 삶의 고백입니다. 나의 노래도 선생님 삶의 노래입니다. 고백의 노래에요. 평소에 늘 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영원히 살겠습니다 이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62년동안 변함없이 보았지만, 신앙이, 그게 쉬운 것이 아니고, 왜 이렇게 늘 고백을 하는 노래를 부르는가 하니, 사탄을 놔두지를 않아요. 하나님을 너무 잘 믿고 좋아하면요, 어떻게든 하나님 계획을 깨트려요. 가장 큰 것은 뭔가 하니, 하나님 돈 벌려고 노력해도 사탄이 별 관심이 없어 요. 그런데 또 뭐 또 하나가 있는가 하니, 명예 권세도 방해 안 합니다. 제일 방해하는 게 뭔지 압니까? 성경을 이천 번 읽은 자의 실력이에요. 사랑할 때 제일 막아요. 하나님 사랑할 때 제일 막아요. 에덴동산 아담 하와 하나님 사랑 못 하게 막았거든. 그로 인해서 완전히 독차지하고 막아대요. 예수님 때 이기고. 죽어가면서 이겼어요. 원수를 사랑하면서 이겼어요.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보다 한 술 더 떴어요. 한 번도 안 죽이고, 이 전쟁 승리했어요. 한 명도 안 죽였어요. 하나님 설교 들을 거 아니겠어요. 한 명도 안 죽이고, 월남에서 딱 50만명 있었는데 제일 안 죽이고 잡아왔어. 끌고 오고. 총 버리라고 쓰다듬어주고. 너 나 쏘면 나는 어떻게 되냐고. 너 살릴 자가 죽으면 어떻게 되냐고. 엉엉 울고 그랬어요 총 버리고 오는 것을 보니까. 껴안고 사랑하고 하나님 쳐다본다고 하고. 그러면서 그 엄청난 포로를 잡고 결국 3년 동안 전과는 980정 총을 뺏었어 요. 월남전 책을 썼어. 나보러 오는 사람이 너무 많고. 일본 사람에게 얘기했더니, 그런 성인이 세계에 있단 말이냐? 이 분이 있으면 세계 평화가 이뤄진다고 구경하고 갔어요. 내가 있으면 평화가 있어. 날 만나면 평화야. 왜? 평화롭게 하는 신이니까. 그게 안되는 것을 형제들끼리도 싸움하는 거 그거 못 참죠. 친구들끼리 못 참죠. 그런데 총 갖고 와서 싸우면 참을 수 있거든. 지가 총 있으면, 적보다 내가 총 더 좋은 거 있거든. 그러면 더 겁내지. 적보다. 나는 총 잘 쏘는 사람, 유명한 사람이 있어요. 어느 정도 있는가 하니, 백 발 쐈는데 90발 맞았어. 그것도 가깝지 않고 멀리 떨어진거. 그 정도로 그래서 소대장이 적 나타나면 불러요. 니가 쏴라. 다른 사람 쏘면 그냥 다 도망가버린다. 첫 발이 중요하다. 지도자 다 하면서. 총을 가져다가 내가 해야지 하고. 한 번도 못 맞추니까. “너 새끼. 야이 새끼야. 어떻게 특수사수라고 훈장을 받았냐.” 내가 쏘냐. 내 형제, 애인이면 쏘겠냐. 결국 그렇게 해서 소대장에게 총살당해서 죽을 뻔했어요. 이 새끼 모사 쓴다고. 이 새끼 적이라고. 소대장이 월남전 썼는데 책 써줬잖아. 이렇게 큰 장ᄊ따고. 살아있어요. 월남 사령관, 최고 별 세 개 단 사람이 책 써줬잖아. 이렇게 큰 사람이 있었다고. 모든 전쟁은 이 사람에게 배우라고 사령관이 책 썼어. 왜 그런가 하니, 하나님이 보낸자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는 일을 , 성경, 2000번. 성경을 이루겠다 고백했어. 성경대로 내가 절대 하겠다고. 죽을 때까지 할 수 밖에 없다고. 죽으면 못 한다고. 살려주면 계속 한다고 했어요. 이렇게 신앙생활 해야 하는 맛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참고 참아서 될 것이 아니에요. 사람 참아서 참는 것이 아니라. 아예 하나님으로 보는 거야. 하나님께 어떻게 총을 쏩니까. 하나님 사랑하는 자에게 총을 쏴. “이들도 부모 형제가 물 떠놓고 빌고, 교회가서 빌고 기도하는데 그렇지 않 으면 무신론자라도 살아오기를 기달리는데 나는 그렇지 않은데 애인들 사랑하고 왔다고 하는데 얼마나 사랑하기를 원하느냐.” 사람을 살려줬어요. 총이 한 천 종 가까운 총인데 그걸 가지고 우리 아군을 위해 얼마나 많이 죽 였겠어. 어마어마하게 하나님 공적 속에서 갈때부터 평화를 위해 가자고. 안 간다고 전도한다고 하고. 일년에 만 명씩 전도하는데, 안 된다 그보다 더 급해. 갔다와서 전도나 하자고. 그렇게 수도생활하고 이천독 읽고 해서 가서 죽으면 무슨 손해냐고, 예수님께서 코방귀 뀌면서 "참내 너 그래도 가야해. 니가 안 가면 누가 간단 말이야." 그래서 싸움 말리러 가야 해. 갔다와서 전도하면 돼. 결국 그렇게 싸움을 말리더라고. 내가 먼저 포기하고 하다가 죽음을 달리고. 평생동안 그런 말씀을 내놓으라 해서 월남전써서 내놓고. 여호와께서 나의 사랑이 되어서, 그리고 목자가 되어서 살게 되고. 다윗이 그랬지요. 나는 하나님의 궁궐에서 문지기만 되어도 좋겠다고. 하나님께서 문지기로 세운 것이 왕을 세운 거예요. 그게 하나님 앞에 문지기죠. 국가의 문지기잖아. 하나님이 정치하시는데 육신 내주고. 그렇게 결국 하나님 전에 영원토록 거하기를 원한다고. 나도 이 궁궐에서 조만한 집 지어놓고 관리하고 있잖아. 이 골짝에 사는 사람 하나도 없잖아. 여기까지 밤에 돌아다녀. 혼자 있으니 조용하고 좋다 했어요. 밤이 한 시 두 시까지 돌아다니면서 얘기하고 돌아다니고 그런다고. 그래야 보람있지. 그냥 하면 되겠어? 벙어리 신앙하지 말라고 했어. 한 번도 못하면 되겠어 하나님과? 이러면서 나는 신부되어서 영원토록 살 것이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건들어. 화나게 분하게 건들고 분통 터지게 만들 고. 그때 그런걸 참을 때마다, 하나님의 신부니까 내가 참아야지. 총 쏴죽일 것도 안 죽이는데, 늘 하나님 저기 어리니까 없는데 싸운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늘 부르면서 십자가 참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가야 해요. 나의 목자시니 첫번째는 그렇게 불렀잖아. 내가 @로 돌아다닐 때 이런 노래 불렀다고 한 번 불러준거야. 그건 노래가 아니고 두 번째 노래가 판 나오는 노래지. 그때 당시에 환란과 어려움 때문에 돌아다녔는데 그 환란 때 가서 책 쓰라고 유럽에서 쓸 줄 몰랐거든. 나는 한국에서 쓸 줄 알았거든. 그런데 그걸 유럽에서 썼어. 최고 환란기때. 직접 쓰라고 해서 썼지요. 하나님 1999년도, 말세 때 심판. 다 넣으라고 해서 다 넣었잖아. 신문낸 거 해서 다 썼잖아. 심판하는 거 보셨는데 유럽의 심판. 아시아 심판. 그 다음에 미국 심판 다 본 거야. 다 써놨짢아. 어느 날 언제 이런 심판하셨다. 지금도 하나님은 지구촌을 심판하고 계십니다. 축복을 주시고, 하나님 참으시나? 그날 할 거 그날 딱딱 하고. 안 참으시고 할 일을 다 하시죠. 사람은 참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그 순간 그 때를 일초도 여기지 않고 행하시 는 하나님. 이래서 여러분들은 하나님은 나의 사랑이시니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고 행할 것. 뜻이 있는 곳으로 항상 보낸다는 것을 믿고 행할 것. 하나님 나를 통해 말씀하신 거야. 뜻이 있는 곳으로 항상 보낸다. 사랑하고 잘 되게 늘 하나님의 신부가 되어서 살아라. 그러면 신랑으로서 신부 취급을 해주고 도우리라. 신부와 신랑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신부로서 항상 변하지 말아라. 안 변하고 살겠습니다 내가 고백한 거야.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사랑 변치 말고. 대개 보면 첫사랑 언제 잊어버리는지 압니까? 결혼하는 사람 물어보면 어느 때는 300명씩 물어보거든? 일반 결혼하는 사람 들. 그런데 의견 충돌, 생각 차이, 안 맞아서, 생각이 안 맞아. 그리고 서로 마음이 안 맞아서 싸워요. 대게. 성격상 싸워. 성격이 안 맞아. 성격은 서로 자기 마음이 그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야. 지가 하기 달렸어요. 좋게 하면 좋게 되고. 나쁘게 하면 나쁘게 되고.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들끼리도 성격이 안 맞으니 서로 싸워버려요. 그렇게 해서 처음 사랑 잊어버리는 거야. 부부 사이도, 애인 사이도. 천년 동안 헤어져버리고, 그렇게 얼굴 이쁜데도 성격 안 맞으면 못 살고 토라져버리더라고. 그래서 하나님 사이에도 우리 사이에도 대개 환란 때 어려움때, 왜 나 안 도와주고 이렇게 되었냐고. 그때에 사랑을 잃게 되어요. 그러니까 그런 일 있어도 뜻이 있다 생각하고, 하나님이 계시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뜻이 있으면 죽는 것도 감사하고 가야 하고, 뜻이 있으면 아프기도 하고. 나도 한 번 아파봤어요. 아팠을 때 뜻이 있다 했는데 나는 건강하니까 걱정이 없잖아요. 그런데 내가 모든 사람들, 아픈 사람 너무 많아. 그들을 깨닫고 고쳐주라 하더 고. 그때 당시에 그거 깨닫고 많은 사람을 고쳐주고, 하루 50명씩 고쳐줬어요. 불치병들. 그러다가 역시 내가 결국 무리가 되어서 몸이 망가졌지요. 지금은 그렇게까지 손을 못 댑니다. 물 먹고 기도하라고 하고 그 전에 하루 오십명씩 무리가 되고 나중에는 내가 망가지더라고. 그래서 남 아픈 것 깨닫고 손을 대기 시작한 거예요. 많은 생명들을, 아픔에서 구출해줬지요. 지금은 내가 일일히 손을 못 대고 1~2만명도 아니고 지구촌의 그 일들 어떻게 손을 대냐. 매일 기도를 해주니까 그것을 믿어야 해. 여러분들 몫을 꼭 해야해. 내 몫 더하기 하나님의 몫 해서 올라가는거야. 지금도 이 중에 말씀 듣는 모든 사람들 중에 죽음과 지금 씨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하루이틀 그런데 약수먹고 고쳐지는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에요.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고쳐지고 있으니까. 그건 천 억 줘도 못 고쳐. 그런데 약수는 고쳐. 얼마나 기가 막혀. 하나님이 병원 큰 거 준 것보다 더 커. 약수가 큰 병원보다 더 큰 역할을 하고 있어요. 삼성병원에서 못 고쳐주는거 여기서 고쳐주더라니까. 손 들었어요. 시한부라고. 6개월 남았습니다. 4개월 남았습니다. 그런 사람이 약수먹고 기도받고 병낫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병원이 있는거야. 여기에. 알겠어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수술도 필요없이 그냥 나아버리잖아. 그렇게 생각하면서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걱정하지 말고, 성령님 계시지, 성자 계시지, 예수님 계시지, 나 있지. 다섯명 있으면 됐잖아. 절대 믿어야 해요. 알겠어요? 내가 무슨 말 하나 잘 들으라고. 지구상에 돌아봐. 여기서 말했지, 분명히, 큰 일이 일어난다. 큰 일이 일어난다. 바로 일어난다 고 하더니, 40일 만에 일어났어. 지금은 여기저기 이 나라 저나라 발길이 다 끊어지고. 우리도 그런거야. 해외사람 끊어졌어. 내가 여기 오지 말라고 했어요. 다 끝날 때까지 기도하고 오지 말라고. 한국 사람들 너희 오면 피한다 오지 말라 그랬어요. 어마어마하게 왔지 벌써. 그래서 못 오게 한 거야. 국가에서 제지하고, 오지말라고. 어제도 내가 대전 병원에, 부모가 온다고 하는데 오지말라고 통보했거든 왔으면 못 만났지. 딱 내가 말하고 바로 건양대 병원 외국인들 일절 안 받는다고 했대. 선생님 말씀 선포하니 바로 되는 거야. 건양대병원에서도 지금 바로 선포했습니다. 중국, 홍콩 사람 절대 안 받는다. 내가 홍콩 사람이었거든. 못 만난다고 한다고. 나는 건양대병원 알아보지 않았어. 하나님께만 알아봤어. 전해줬거든. 전화끝나니까, 건양대 병원은 홍콩과 중국은 일단 안 받는다. 그래서 하나도 안 받는다. 홍콩 사람이 한 명 있거든요. 하나님은 이와 같이 항상 사명자 통해 말씀하세요. 40년동안 말씀하시고 안 한 일도 없었고 안 된 일도 없어요. 그래서 말씀은 생명이라는 거예요. 이 말씀도 똑같아. 어려운 일이 있어도 지키기 힘들어.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지키기만 하면 뒷 땅은 자기땅. 절대 지켜야 해요. 그렇게 해서 이 노래가 노래가 되어서 늘 부르고 하나님, 나의 사랑이시니. 어디를 가든지 나와 함께하시는 것을 해야 한다. 유럽가서 혼자 돌아다녔어요. 5~6만명 따라다니던 것이 혼자였으니까. 혼자, 매일 몇천명씩 오던 사람들이 모이면 2~3만 명 모이는 사람들이 한 명도 없이 한 공원에 돌아다니는데, 돌아다니고 있는거예요. 그 때에 “내가 이렇게 파도가 높아도 여기까지 밀려왔단 말인가.” 성령이 옆에서 들으시고 말씀한 거야. “뜻이 있어서 이리로 왔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함께 계시는 구나. 어딜가나. 그리고 나로 하여금 뜻이 있는 곳으로 오게 하셨구나. 바로 공원에 들어가서 구원론 시작하자고 시작한 거예요. 그렇게 구원론 시작하신 거지. 썼는데 180페이지 썼는데 잘못 눌러서 다 날라갔어. 그래서 3일동안 울고 그랬어요. 남자가 쳤거든. 울지마라. “빨리 내 머릿속에 있는거 쳐라.” 해서 또 쳤는데. 그때는 더 좋게 쳐놨어요. 더 좋게 써서 거기 연이어서 또 쓰고 또 쓰고 해서 1200페이지까지 쓰는데 오래걸렸지. 거기서 시작해서 역사가 책을 써놨는데, 지금은 못 써. 지금은 책을 못 써. 선생님은 기록 보유가 많아요. 지구상에서 볼펜 제일 많이 쓴 사람은 나인지 절대 모를 거야. 말 안 하면 모를 거라니까. 4000자루 썼습니다. 잠언 오만 잠언 썻어. 편지는 70만 통 썼고. 시는 3000개 썼고. 설교는 2만개 썼고. 길이로는 육천 리. 한 칠천리까지 썼네. 부산까지 가는게 천리여. 몇 번 굽이. 여러분들도 다 뜻이 있고 하면, 그 큰일을 조금씩 조금씩 해서 하는거예요. 예수님이 그랬잖아. 나 그래도 잘 하지 않냐고. 니 몸이 내 몸이여. 변하고 흔들리는 놈은 도대체 못 본다는 거야. 자기 생각에 빠지는 사람. 절대적이어야 해. 절대성. 절대성이라고 나는 항상 외쳐요. 내가 기독교에 있을 때 그랬어요. 인간이 어떻게 완벽하냐고, 그러면 인간이 완벽해야지 소가 완벽하냐? 안 해봐서 몰라요. 볼펜 - 이거 완벽하게 만들어놔서 쓰잖아. 완벽이지 95프로가 아니야. 이 글씨 있잖아. 완벽하게 한 자도 틀리지 않게 써놨어. 이게 완벽이야. 사람이 아니면 못 해. 하나님만 하나. 완전하게 행하면서 너희도 하나님께 완전하게 행하라. 온전하게 행하라. 예수님이 하시고 하신 얘기였어. 온전하게 원수 사랑해주고, 알겠어요? 온전하게 말씀 전해주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할 의미에서 이런 노래를 돕고 말씀을 들었으니 또 잘 하 자고요. 다음 노래 하나만 설명하고 나머지는 안 할 거예요. ▶다섯 번째 곡 소개 - ♬ 주님밖에 -2019년 2월 19일 대구 울산 캠퍼스 순회. -월명동으로 돌아오시는 차 안에서 불러주심. ♬주님밖에 이 밤 이 밤중에 누가 나를 불러 누가 나를 부르시나요 주님의 음성인가봐요. 주님 내 마음 아시고 내게 찾아오셨네 주님밖에 주님밖에 나는 없습니다 주님밖에 믿고 살 사람이 세상에는 그 아무도 없습니다 오 주님 내 마음을 바칩니다 사랑도 인생의 삶도 모두 모두 따라가렵니다 오 주님 나 이제 더욱 하늘만을 위하여 성령님만 위하여 주님만을 위하여 살아가렵니다 어디를 가든지 성령님 함께 계시고 주님은 나의 사랑의 사랑의 기쁨과 소망이 되십니다 나의 마음은 오직오직 성령님 주님입니다 오직 성령님 주님뿐입니다 오 주님 이제는 더욱 깨달았습니다 영원한 마음은 오늘도 변함이 없습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곡 사연 소개 - ♬주님밖에 자, 이 곡은 보니까 울산, 대구울산 캠퍼스 순회 후 돌아오다가 차 안에서 불 렀네요. 차 안에서 부른 곡이 굉장히 많습니다. 왜그런가하니 그때는 사람 안 만나고 조용하고 집에 오니 분위기가 좋아. 차 타고 오면 분위기가 상당히 좋아요. 그 때 많이 불러요. 차 안에서 부른 곡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아마 차 안에서 부른곡이 1000곡 중에 300곡 넘을 거야. 제자들 가운데 선생님 차타서 계속 돌리라고. 그럼 노래 많이 짓는다고. 하루는 차 타고 다니면서 20곡 했어요. 하루에 20곡 지은 날이 있어요. 그 예언은, 내가 예언한대로 옥에 있을 때에 내가 나가면 여기는 노래만 부르면 "너 누구냐" 소리 질러 노래를 못 부르는데 어떻게 하죠 나가면 내가 20곡 불러야죠. 그러자 그랬어요 성령님이 나가서 20곡 부르자. 그날 20곡 불러서 현재까지 20곡부른 날은 한 번밖에 없거든요. 그 예언을 이뤘습니다. 내가 예언해놓고 내가 이루는데 정말로 어려웠어요. 하나님도 예언이라기보다, 말씀한 거 안 이루겠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예언하셨다 하지 "하나님 예언하신 거 맞았네요" 그렇게 안해요. 애기들이나 하는거예요. 하나님 말씀하신 그대로 되셨네요. 어느 때는 실제에요. 어느때는 여실히 불러요. 듣던 음성같아서 "네" 그래요 "어디있냐" 그래요 하나님 몰라 물으시는 것 아니고, 그걸 먼저 깨닫고 대답해야해요. 재치있게. 여러분들 가령 내가 아무개시야 부를 때있어. "네" 하고 "왜 불렀어요?" 하죠 나는 그렇게 대답 안 해. 신과 대화는 달라야합니다. 왜불러야하나 알고 대답해야해요. 왜 불렀나를. 벌써 내가 순간 잊었구나. 그러니 부르시는 구나 하고서 네가 벌써 잊으면 죽는다는데 또 잊어버렸네요. 잊으면 죽는다고 했거든. 잊으면 죽는다. 잊으면, 물건사러 갔다가도 돈 잊어버리면 물건 못 사고 죽은 것이지. 그리고 사랑도 잊으면 죽고, 생각 잊으면 못하게 되니 죽고. 잊으면 죽고 하나님 잊으면 죽고 성령, 주님 잊으면 죽는다. 항상 생각해야해 내 나이쯤 되면 만은 뇌가 손상이 되서 30%밖에 못 씁니다. 알겠어요? 30%밖에 못 쓰는 거야. 100 %중에 70%는나간거야. 과학자, 뇌학자가 연구한거야. 나는 뇌를 40년 배워서 거진 알아요. 뇌사는 나이먹으면 폐쇄되서 내 나이보다 어린 애들 오늘 죽었더라고. 석막리 살던 사람. 아까 인사하고 가더라고. 죽어서 가봐야 한다고 걔가 벌써 죽어? 나보다 세상 어린데 뚝딱뚝딱 1년에 죽어가는 거야. 건강 살피는 것이 자기 죽이면 안돼. 목숨을 걸어놓고 살피라고 하지. 하나님 나를 벌써 멀리 떨어져서 부르시는구나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같이 보니까 이래서 불렀구나하고 알았다고. 나도 모르게 벌써 멀리 떨어졌네요. 알았어 하고 대답을 해줘. 심정 알았다고 대답을 바로 해요. 어느 때는 부를 때가 있어. 또 있어요. 어느 때는 할 말 있다고 부를 때 있어요. 옆에 있어도 불러. 아무개씨야 안부르고 마음으로 여실히 그 음성이 들려와요. 은은하게 소리도 없이 들려와요. 신의 음성이 소리도 없이 들려와요. 느낌으로. 성령의 감동이 느낌이니까. 부르면 벌써 알아 왜 부른지 무슨말할지. 왜부른가 그냥 대답안하고 내가 할일에 뭘 하고 있을 때에 여기 때문에 불렀구나 하고 바로 네 말씀하시옵소서. 얘기하지.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하도록하라 알았어요 꼭 하겠습니다 하던 것 멈추고 바로 그거먼저 바로. 왜? 생각날때 즉시하라고 했어. 그러면 하나님 속이 시원하니까. 이런 것이 있어요. 여기에서 고백하지. 역시 주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성자, 성령, 하나님 부를 때 있고 세 번 불러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 말을 꼭 붙여. 하나님밖에 없다고 해서 세상이 없는 거 아니야. 하나님 잡으면 세상 다 잡으 니까 나 잡으면 섭리 사람 다 친하잖아. 나 친하면 다 친해져요. 오 주님 내 마음을 또 바칩니다. 그리고 사랑도 인생도 바치고 따라갑니다. 고백하는거야. 늘 그렇게 합니다. 신부들이라는 사람들, 긜고 결혼한 사람들 오늘 결혼한 사람들 수천쌍이 이말 씀을 듣고 있어요. 결혼한 사람들 항상 고백해야 합니다. 남편에게. 나 당신밖에 없어. 당신만이 사랑이야. 이 고백을 수시로 해줘야해. 그래야 첫사랑 안 잊어요. 결혼 백번 이백번 나는 안했어도 알아요. 해도 마음에 드는 사람 없어요. 백번 천번해도 마음에 드는 사람 없어 왜 없는가하니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는 자, 이 사람이 진짜 마음에 드는 사람 인데, 그런 사람이 없거든요. 만들면 있다는데 그것도 만들어도 인간이라 금방 변하더라고. 나 사람 5~6만명 만들었어. 그것이 아니더라고. 그때마다 주님밖에 없다는 소리를 항상해.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믿을 사람있으면 하나니 절대 사랑하고 보장하는 사람 믿겠다고 하죠. 변함없 는 사람. 가장 빨리 사귈 수 있는 것은 절대적인 것을 신용을 지키고 자기 말을 지키고 해나가요 정주영 회장과 1년 반 같이 있었어요. 그분이 어떻게 부자됐는가 나는 말한다면 신용만 지키면 부자된다고 했어요. 나는 신용 잘 지켜서 국가 돈도 수백 수 천억 갖다쓰고 딱딱 갚았다는 거야. 그렇게 해야한다는 거야. 자기가 재벌가 되는것 최고는 되고 싶어서 되는 것이 아니다. 다 되고 싶다. 그러나 신용만 지키면 된다. 또 하나가 있다면 신문을 많이 봐서 모든 정보를 알아야 한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다 잘했는데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한다고 할 때 나는 절대 안 믿는다고 했어. 하나님 없다고 하나님 뭘 도와주냐고 전부 내가 했다고 내가 일으켰다고 회사 일으키는거 내가 일으켰다고. 내가 머리쓰고 일으켰다고 . 남이 해놓은 거 갖고 하나님이 축복했다 소리하지말라고 여러가지 이야기 1년 반 했어도 인정을 하는데 나는 바빠서 못 믿는다 그래. 회사가 어마어마하고 30만 인구를 나는 다스려야 한다. 이것은 바빠서 교회를 못간다. 그래서 죽 얘기를 했지. 내가 복음을 줬을 때 못 믿으면 형님은 못 믿습니다. 집안형님 이거든. 형님은 못 믿습니다. 나는 믿으려면 내 주먹으로 다 일으켰다고. 오른손, 왼손. 이거로 다 일으켰다 고. 내 머리 내 손 내 몸을 믿는다 그러더라고 결국 그분이 여기 전체 개발해준다고 해도 10원도 안받았어. 아파트 지어주고 다 개발하고 나에게 안건 묻고 하겠다고 하면 가운데 봉 없애고 동그라게 만들고 연못 없애고 마당만들려고 계획했대. 그리고 아파트 두채. 10원도 안 받았어. 그렇게 대담한 사람이야. 그때 돈이 없어 쩔쩔매던 때. 그렇게 대담해요. 만약시 시킨대로 했으면 이거 다 버렸지. 만신창이 만들었지. 개죽을 만들었어요. 아파트 짓는 식으로 산 없애고 밀어붙이고 하는 거. 앞산 답답하다고 밀어붙여서 그냥 환하게 해준다고 하더라고. 자, 우리가 하나님 오직 하나님 오직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아요 하나님이 구상해서 실천해서 이렇게 하는거야 하나님 외에 없어요 그런데 잊어버려 과거를 잊지 말아야 해. 노래 나오잖아. * 지난 날 사연들을 너는 잊지말아라 내 항상 네게 말하는 생명의 말씀은 잊지를 말아라 * 항상 하나님은 이 음성을 노래로 베푸셔. 월남에 있을때에도 내가 적한테 마지막 총구를 겨눴을 때에 “사랑하라~~” 쩡쩡 울리는 소리가, “사랑하라.” 그때 총을 버리고 쫓아갔어.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원수를 못 사랑해. 가서 사랑하고 껴안고 쓰담아주고 했더니, 목걸이가 나오는데 십자가가 나오더 라고. 하나님이 사랑하라 너도 들었냐 자기도 들었대요. 총을 왜 안 버렸냐 들었으면 손이 안 놔지더래요. 굳어서.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마음 아시고 사랑하라 모두 사랑해서 모든 것 풀어나가야 해요. 정치하는 사람 국회도 모두 서로 사랑하면서 애인같이 보면서 서로 의논하고 대화하고 하면 되는데 의견충돌, 생각차이, 싸움들하고 모두 하지. 우리 나라는 이제 잘 살게 되서 한 가지 할 일이 싸움질 안하고 서로 화평케하고 서로 살아하는 거 해야 해. 그래야 잘 돼. 이래서 성령님을 위하여 주님만 위해서 오직 살아가고 있는 거야. 너무 많이 변해. 나는 섭리 오면서 수만명이 변해서 나갔어. 어제도 누가 찾아왔는데 나를 껴안으려고 쫓아와 아주머니가. 깜짝 놀라서 누구냐고 하니 서울에서 왔다고 나 모르냐고 모르겠다고 언제 나갔냐니 40년 전에 봤 때. 이 교회나오다가 결혼했습니다. 그러니 내가 몰라보지 따라왔으면 알아봤을건데. 40년 전 일을. 이미 몇백만명이 내 앞 지나갔는데 어떻게 아냐고. 내가 생각을 해본다고. 그때 기억이 안난다고. 첫사랑 잊어버렸구나. 나는 너를 모른다 해지더라고. 첫사랑 잊어버리면 나는 너는 모른다해요. 첫사랑이 표상두고 처음신앙 어떻게 했나 표상두고 떨어지면 심판받아요. 첫사랑 중심해서 계속 올라가서 천국까지 올라가는 거야. 이번주말씀 계시록 2장 말씀같이 처음 사랑 잊어버리지 말아라. 어디서 떨어졌나 생각해봐라 서운하다고 잊어버리고 태만해서 그리고 자기 원하는 일 하다 잊어버리고 그 래요. 처음 사랑을 어디에서 잊어버렸나 자세히 보라 다시 찾으라 이번주는 꼭 찾아야 해요. 그분은 가서 교회를 다녔는데 말씀듣고 배웠는데 나 누구인지 깨닫기까지 한 거야. 그래놓고 40년 만에 오니 기억이 안 난다고 해. 그분에게 그랬어. 나 기억이 안나지만 그때 나를 따른 사람 한명도 없이 나 한명만 변함없이 와 서 고향에 와서 역사펴고 5~6만 명이 한국만해도 따른다고. 60개국 나라 사람 밀려든다고 했더니만 깜짝 놀라면서 자기는 바빠서 가야한대. 누구인지 이름 대는데 모르겠어. 이리도 대고 저리도 대고 그래. 아파서 기도받으러 왔다. 병 잘 낫는다고 소문 나서. 나는 너를 모르는데 기도를 어떻게 해주냐 그랬어. 첫사랑 잊으면 하나님이 나는 너를 모른다 하더라고. 첫사랑 잊어버렸다고. 이 말씀같이 여러분들 오늘 금주말씀같이 첫사랑 잊어버리지마. 첫사랑 꼭 찾아야 해. 첫사랑 잊으면 못 된 사람이 돼. 되먹지 못한 사람, 하나님에게. 첫사랑 어마어마하게 받은 거 깨달아야해. 표적 갖가지 일어난 거야. 첫사랑 때. 어마어마한 하나님 기적을 일으켰는데 그거 잊어버리면 안된다. 그 엄청난거 첫사랑 은혜받은 사람봐요. 신입생 장년부 모두 보라고. 여기에도 간증했잖아. 삼보그룹 회장님. 첫사랑 불붙어서 뛰어다니더라고. 오늘도 아까 전해쓸 때에 청주더니 벌써 여기 와있어요. 첫사랑이 붙으면 물 불 가리지 않아. 남자고 여자고. 나이가 80이야. 완전 불붙어서 좋아서. 첫사랑 불 붙은 거야. 그거 떨어지면 큰일나는거야 노인이고 아주머니고 첫살아 불붙으면 끝없어. 그 사람이 하나님 사랑하는 사 람이야 첫사랑 통해 하나님이 죽음도 피하게 만들고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거야 하나님 사랑해달라고 그래서 육신끝나면 영혼이 영원한 세계가서 영원히 사는 거야. 하나님 사랑하며. 여러분 흔히보면 결혼한 남자가 여자 사랑하는 낙으로 살지, 결혼하는 사람이 그것이 나의 꿈이었다고 해. 꿈에 불과하고 그렇지 않다는 거야. 하나님 사랑하는 사랑을 할 때에 지구촌 여자 다 사랑하는 사랑을 하나님 해 주세요. 어마어마한 사랑을 해주신다니까. 성경에 모든 중심 인물 다윗, 아브라함, 욥, 에스더 전부 다 하나님을 사랑하다가 그같이 되고 예수님은 하나님 사랑 속에 온 인류 십자가 지며 가셨잖아. 얼마나 억울해요. 메시아로 만왕의 왕으로 3년 살고 죽었잖아 역시 사랑 이번주일 첫사랑 똑똑히 알고 가야해. 온 세계 많은 이 시대를 따르는 자들이 첫사랑 잊어버리면 안돼. 버린 사람 많아서 이 설교 나온거야 이 설교 왜 나온지 알아요 아모스 말씀같이 사자가 부르짖는 것을 뭘 봐서 부르짖어요. 나부터 시작해서 여러분 전체가 첫사랑 점수가 낮으면 안돼요 차고 넘쳐야 돼 요. 자 이래서 나는 이제는 오늘 말씀, 노래다 설명했는데 마지막 곡은 안해도 될 것같아요. 기도하고. ▶여섯 번째 곡 소개 - ♬주님은 이기고 이기신다 -주님의 인생 작품, 인생곡 -2019년 12월 14일 316관에서 17기 신학 졸업식때 즉석해서 불러주신 곡 -계시록 6:2 이기고 이기신다 주인공은 시대 주님 -1월 1일 잔디밭에서 축구하셨는데 불가능한 상황에서 승리를 하심. 상대편은 현직 프로 선수, 선생님 편은 예술단이었음. 하지만 선생님은 예술단과 함께하시며 불가능한 승리를 이뤄주심. 이 게임을 통해 약하고 어려도 부족해도 끝까지 주와 같이 하면 승리한다를 깨달으셨음. 이 깨달음을 통해 어린 자 약한 자 섭리 전체 모든 자를 한해동안 어떻게 이끌어가실지 생각하며 내가 직접 가르치며 섭리를 이끌고 가겠다 결심하심. 섭리역사 42년간 그런 인생을 살아오신 것. 42년의 섭리역사를 승리로 이끄신 위대한 지도자 선생님의 인생곡 ♬주님은 이기고 이기신다 사탄도 이기었다 웬수 사탄 마귀 귀신 한님 골칫거리 우리들도 골칫거리 거기다가 악평자 일어나고 이 민족 저 민족 기성들 모두 와서 괴롭히던 섭리역사 이기었다 주님은 이기고 이기신다 승리의 주! 주님은 이기고 이기신다 또 이기고 이기신다 하나님 우리와 함께 성령님 우리와 함께 성자는 앞질러 행하셨던 지난날 이제는 세상을 쓸어버리고 영웅 되어 하나님 신부 성령님 성자 신부 되어서 우리가 이기었다 승리하였다 낙심 말고 행하던 우리의 신앙은 꿈이 아닌 현실을 이루었다 섭리의 나라다 하나님 나라다 온 세상 전해주자 주님은 이기고 이기신다 승리의 주! 주님은 이기고 이기신다 승리의 주! 영웅 되어 하나님 신부 성령님 성자 신부 되어서 우리가 이기었다 승리하였다 낙심 말고 행하던 우리의 신앙은 꿈이 아닌 현실을 이루었다 섭리의 나라다 하나님 나라다 온 세상 전해주자 주님은 이기고 이기신다 승리의 주! 주님은 이기고 이기신다 승리의 주! **기도 신랑앞에 신부는 고백과 기쁨이 필요하고 속거리 되지말고 말도 잘하고 감격 감사하게 해야 된다 정 떨어지는 말하지 말고 늘 사고와 사상 생각이 늘 기쁨으로 감사하게 대하 라 시편에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기쁨과 감사로 나아가라 항상 하나님 주에게 나갈때는 감사 감격 고마움 사랑으로 나가야한다 신부의 도리이다 도리를 다하는 자에게 하나님 임무 주시고 은혜 베푼다 그들에게 하나님 사랑하는 축복이 있음으로 그로 인해 다른 거도 축복해준다 어떻게 길렀나 생각해보아라 주에게 따지지말고 항상 감격 감사하며 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