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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1.26 (일)

주일말씀 (처음 감사와 기쁨 사랑을 잊지 말고)

선포일
2020.01.26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9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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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26 주일말씀 (처음 감사와 기쁨 사랑을 잊지 말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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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6일 주일말씀> 처음 감사와 기쁨 사랑을 잊지 말고 날마다 행하자 본 문 마태복음 9장 15절 – 17절, 요한계시록 2장 4절 『마 9:15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16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계 2: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 <전초 시작> 주님의 말씀은 늘 들어도 기대되는 말씀, 새로운 말씀, 희망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주를 통해 말씀하기 때문에 육신 일생, 영 영원히 누리게 해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귀하고 귀한 말씀이겠습니까? 오늘 말씀도 정말로 귀하고 귀한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새해가 되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뭐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합니다. 그러나 <복>은‘그에 해당되는 조건을 세워야만 받을 수 있다’ 했습니다. 오늘은, ‘복 받는 비법 제 2탄’을 말씀해주십니다. 선생님께서도 “이 말씀대로 행해서 어마어마한 것을 얻게 되었다”고 했는데요,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엄청난 작품들입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가치를 잃지 않는 것’입니다. 인간은 <시간>과 <가치>가 반비례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가치를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치>를 잃으면 같이 살 수 없고, 얻은 것을 잃게 됩니다. 그러니 절대 가치를 잃으면 안된다”고 늘 교육하셨습니다. 개인을 만나서 어떤 말씀을 해 주실 때는, 그 개인에게 해당되기 때문에 말씀을 주십니다. 확대시켜서, 섭리사 전체에게 주시는 말씀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이 섭리사 모두에게 해당되지 않는 자가 한명도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직접 하시는 말씀’으로 뜨끔히 깨달아야겠습니다. 주께서도 말씀하시면서 때로는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말씀하실까?’할 때가 있는데, 나중에 가서 보면 그에 해당되는 일이 생기고 ‘아! 이래서 주신것이구나!’깨닫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주께서 말씀하시면 나의 말씀으로 여기고 생명시 해야 됩니다. 말씀을 귀히 여기면 복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화가 일어나고, 저번주처럼 사고가 나게 됩니다. <말씀 시작> 자, 본문말씀 들었지요? 잠언으로서 몇 개 듣고, 쭉 들을 것을 들어가겠어요. 받아도 감사하며 기뻐하며 사용하며 좋아하며 살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께 받았을 때, 감사하고, 귀히 여기고, 기뻐하며, 사용을 자꾸 하며, 좋아하지 않으면 이것이 점점 식어가요. 심리학적으로도 마찬가지고,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은 그만큼 못 누립니다. 어떤 것은 그만큼 뿐만 아니라 가령 1억짜리면 <자기 정신>따라서 <귀히 여기는대로> 10억어치 100억어치 1조만치도 누리는 거에요. 설교 끝나면 다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최대로 <기록> 해야 돼요. ‘<기록하는 자>, <듣는 자>, <행하는 자>가 참으로 복이 있다’했어요. 선생님은 기록에 능통해. 그렇게 주일학교 다닐때부터 그렇게 기록에 능통했어요. 또 보고, 또 읽어보고. 하나님 설교를 통해 말씀했는데, “하나님, 그 깊은 뜻을 알고 싶습니다.” 기록에 능통해서 속기보다 더 빨리 써요. 어느 때는 은혜를 더해서“뇌로 기록하라”해서 뇌로 기록했어요. 들으면 뇌로 다 기록되어서 입력되어요. 두 번째는, 천국도 이세상과 다른 세계이지만, 천국만큼 황금천국 가서도 누리지 못한다면 황금천국은 갔어도 삶의 마음 생각은 일반천국과 같다. 이게 무슨 말씀인고 하니, (설교를 하면 설명을 해줘야 돼요. 잘 들어야 돼요) ‘<천국>도 이 세상과 다른 세계, 아주 좋은 세계이지만, 그보다 더 훨씬 높은 <황금천국>이 있지 않냐. 거기 가서도 황금천국의 <가치>와, <사랑>과, <귀함>을 깨닫고 그만큼 <생각>하며 누리지 못하면 일반 천국 간 거랑 똑같다’그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황금천국 가기까지는 엄청난 노력과 어마어마한 차원과 조건을 세워야 갑니다. 좋은 만큼 세우려면 어마어마 합니다. 그것이 그리스도로 인해서 세우는 것이 80%가 그가 세워줍니다. 본인들은 못 세웁니다. 세울 수 있는 여건이 없어요. 시간이 없습니다. <주>는 일찍부터 깨우쳐줘요. 일찍부터 깨우쳐주지 않으면 나가서 복음을 전할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주는 일찍부터 깨닫게 해주고 할 수 없이 할 수 밖에 없어. 그러나 <따르는 사람>은 산에서 수도생활 할 시간이 없어요. 여러분 말씀 듣고 귀하다고 산에서 수도생활 했어요? 20년 하면 인생의 해가 넘어가는데? 그렇기 때문에 거진‘<그가 와서 조건세운 것>을 받아들이고 갈 때’, ‘그와 같은 조건 세운 것’으로 인정해줘요. 그래서 70~80%는 주가 세워주는 거에요. 그래서 늘 성령의 게시가운데 보면 “너희들은 못한다. 주로 말미암아 이곳에 오게 된 것이다. 주로 말미암아 황금천국을 얻게 되었다. 신랑 없이는 신부가 안 되는데?” “신랑 어딧어?” “없어”그러면 신부가 아니지. 기성도 신부는 아닙니다. 왜? 신랑이 없어. 예수님도 신랑이 아니라 독생자, 아들입니다. 아들이 있으니까 모든 자녀권의 아들이 있습니다. (지금 전초하는 것 입니다. 말씀이 깊기 때문에 전초 해줘야 되겠어요) 그래서 황금천국을 조건으로 귀한 것을 얻었는데도 ‘황금천국 가치’를 알아야 되는거에요. ‘귀한 것을 아는것’는 심리적으로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이걸 얻었는데 어마어마한 돈을 사온거에요 (컵) 귀한 것을 몰랐을때는, 이걸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는거에요. “이거 가지고 있는 사람 있으면 내가 산다. 내가 한탕 쏘겟다.” 했는데 아무도 없는거여. 그때서 가치를 느껴요 ‘와 이거 진짜 귀한거구나’ 여러분들이 신부가 많아서 신부귀한걸 몰라. 근데 신부 없는 세상은 10억 뒤져도 신부가 없고 50억 뒤져도 신부가 없고 70억을 뒤져도 신부가 없어요. 심리적으로 귀한 것을 모른다니까? 선생님 심리학자잖아. 심리공부하러 간다고 갔다가 못 돌아온사람 많잖아. ‘저년은 내가 하루 가르치면 학교서 4년 가르치는 거보다 더 많이 가르쳐 주는데. <하나님의 한마디>가 <인간의 천 마디>보다 낫고, <하나님 하루>가 <인간 천년>보다 나은거여. 그러나 <하루 공부>하면 <천년 공부>한 거보다 나은거여’ 가끔 그러지“너 내가 누군지 모르는구나” 그래서 ‘얻어도 못 쓰면 개죽도 아무것도 아니다.’ ‘얻었어도 못 쓰면 개죽도 아무것도 아니다.’ 선생님은 뭘 깨닫는고 하니,‘나 귀한 것’을 깨달았어요. 처음에는‘내가 가장 천하다’깨달았어요. 가장 배운 것 도, 가진 것 도 없고, 못생겼고 하나 점수 주는 것이 없어. 그러나 그 후에 깨닫고 알고서‘내가 귀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많은 말씀을 듣고 깨닫고 변화시키니까 귀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3. 아무리 좋은 집에 살아도 기뻐하고 좋아하고 집을 사랑하며 청소하며 귀하게 얘기해주며 살지 못하면 보람도 가치도 없고 낙도 없고 즐거움도 없고 흥분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흥분되게 하리라’ 우리가 정말 하나님 성전 지을 때 흥분되게 해주셨어요. 그래서 완전히 마음이 뛰어졌어요. 그래서 했지 아니면 못했습니다. 여러 가지 하나님 능력을 행한 것을 알았는데, 큰 돌을 작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이후에 보니까 엄청나게 큰 돌입니다. “아니, 산에 큰 바위를 쌓으라고. 도대체 어떻게 싣고 가려그려나. 더 큰 것은 우리 회사엔 없다”는 거여 아파트에서 평생 즐겁게 살 것 같은데, 조금 더 살면 투덜투덜 하지요. ‘아파트 좋긴 한데 앞에도 안보이고. .팔아버릴까?’ 투덜투덜하니까, 친구가 아파트 찾고 다니다가 친구가 그런 얘기하니까 슬쩍“나도 한번 살아볼까?” “야 아파트가 결국 낫더라. 너 살래?” “어 살래. 얼마에?” “내가 사실상 5억주고 샀어” “야 그러면 니가 샀는데 깎아줘야지” 해서 4억 주고 샀어. 닦고 칠하고 해서 너무 좋다고 계속 자랑하고 돌아다녀. 그러면 나중엔‘괜히 팔았네’합니다. ‘좋아해야 상실치 않고 안 뺏긴다. ’ 항상‘시작할 때’,‘출발할 때’를 기점으로 한다. 하나님은‘<처음 사랑>을 상실하면 뺏긴다’고 했어요. 여러분도 아마 일생동안 살면서 여러 가지 원하고 바라던 것 얻을 것 이 있을 거야. 측량대를 거기다 결정한다는 거여. 쉬운말로. 측량대 알아요? 측량 기점 딱 가는골 가면 있지요? 그 봉이 굉장히 높은 봉이거든. 거기다가 기점을 놓고 전부 측량한 것입니다. 거기서 측량해야 맞지, 다른데선 안 맞는 것입니다. 지게석이라고 해요. 요것의 한 가운데. 중앙지. 항상 하나님께서 중앙지를 표현할때는 ‘에덴동산’,‘중앙지’인체의 에덴동산의 중앙지 ‘생명역사’,‘사랑역사’거기에서 출발할 때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마음을 상실하면 안된다는 말이지요? <부자>가 되어 살아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살지 못하면 보통 살아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사람만 못 합니다. 그래서, 왕을 하길 원해서 왕이 되었어요. 또한 국회의원도 되고, 시의원도 되고. 그것에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못하면 일반 사람만 못하다는 것입니다. 다윗은“어디 살아도 하나님 모시고 사는곳이 천국이라”고 하고 예수님은“천국이 어디있는줄 아느냐? 네 마음이 있다.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말아라”그렇게 얘기도 하시고 여러 가지 말씀했어요. 어떤사람은 이렇게 따지면 부자지.“부자지간에 있으면 부자지.” 부자 되기를 원하는데, 그 나름대로 참 부자가 되었어요. 과거보다 여러분들은 10배 20배 30배 50배 좋아졌습니다. <신앙>도 과거보다 부자가 되었어요. 더 이상 없는 부자. 여러분이 하기에 달려있어요. ‘여러분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좌우되지, 더 이상 없는 주관권에 살고 있어요. 여러분이 하기에 달려있어요. 이것을 깨닫고 고맙고 감사하며 귀히 여기고 살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니까? ‘자기가 원했던 자와 살면 천국같이 좋을 것 같다.’ ‘자기가 사랑하는 자 여자 (or) 남자와 살면 너무 좋겠다.’ 그래서 같이 결혼해서 살아보기도 하고. 그러나‘그렇게 기뻐하고 바라던 때’와 같이 살지 못하면 그냥 보통 사람이 재미있게 사는 사람만 못하다. 아주아주 형편도 없지 그렇게 되면요. 6. <육>에 속한 보람이나 기쁨은 <육>에서 누리고 끝난다. 그러나, 육신이 주 안에서 살면서 <영적>으로 낙을 누리며 땅에서 살면서 <영>, <육>이 보람있고 기쁘고 많이 누리며 살면 영의 형체가 천국 형체로 변하여서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천국에 가서 살게 되나니, 보람있고 즐거운 것이 된다. 이것이 반드시 <영>으로 느끼고 신앙으로 가치를 느껴야지, <육신 세계>에서 누리면 <육신 세계>에서 끝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육신이 행함>으로 인해서 형체가 바뀌어요. 하나님의 나라에 따라서 예술품, 조각, 각종 각색 개발하는 것이 변화가 되어요. ‘천륜의 법칙’이에요. ‘천하가 변해도 변할 수 없는 모든 자가 따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반드시 영적으로 <육신>이 행해야 영이 형체를 입고 변화가 되고 개발이 되고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냥은 달라지지 않아요. 안 달라지는 거여. 세월 네월이 가면 <기본적인 것>은 달라져. 세월이 변화시키는 기본적인 것은 달라지는데, 자기가 본격적으로 목적을 두고 변화시키는 것은 달라지는 거에요. 행동이 그렇게 커요. 행동이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 힘들던 어렵건 비바람 눈보라 치면서 계속 행해야 됩니다. 만들어야 됩니다. 비바람만 맞고 있는게 아니라, 손수 실천해서 개발하드끼 자기를 만들고 개발하고 행해야 이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육체 변화도 안 되고 영체 변화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바울도 말했지만 베드로 전서 후서 데살로니가 전서 후서 다 보면, ‘너희 형체가 자꾸 변화 된다’는 것을 얘기했어요. 하나님의 형체로 변하는데, <개성>으로 변화되더라는 거에요. 육신이 행하는 대로 영도 변화되어요. ‘별과 별의 영광도 다르다.’ 별들이 그 형체를 융합되는 역할을 하면서 뜨거운 세계에서 여러 가지 작용에 의해서 변화가 됩니다. 어떤 별은‘뜨거운 별’로, 어떤 별은‘차가운 별’로, 어떤 별은‘일반적인 별’로 형체가 달라져서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듯이 사람도 <행위>에 따라서 전부 다 다르다. <신부들의 영광>도 각각 다 다르다. 제대로 자기 영광을 찾아서 행하면 옆의 사람꺼 가져다 안 누려도 자기가 충분히 이상세계를 누릴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꼭 이러므로 알고 깨닫고 행해야 하리니, <육신>을 통해 <영혼>의 변화를 주고, <영혼 자체>도 <행함>으로 변화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인고 하니, 영혼이 마치 음달같이 그런 침침한 곳에 있어도 <육신>이 <회개>하고 <자복>하고 절실히 회개하고 끝났으면 바로 영이 빛가운데 와있습니다. 어둠에서 벗어나요. 그것은 전부다 산에 있을 때 보고 깨닫고 한 바에요. 다 보여줘서.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고, 변화되고. ‘내가 낙심하고 안 할 때, 기도도 안하고 낙심하고 할 때’는 내가 믿고 사는 예수님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자꾸 그렇게 나와 같이 근심으로 보이더라고. ‘내가 막 열심히 기도하고 좋아할 때’는 예수님도 세마포 깨끗한 옷 입고 예쁘게, 멋있게 보이더라고요. 성령도 똑같습니다. <주체>와 <대상>. 같이 보입니다. <남자>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면 <여자>도 기뻐하고 즐거하게 됩니다. ‘일체’입니다. 일체가 안되면 여자는 근심할 수도 있지요. 그와 같은 것입니다. 꼭 이것을 알고 행하라고 거듭 강조했어요. ‘처음 신앙 처음 사랑 버리게 되면 보람도 가치도 없고 사랑도 상실하게 되고 무미하게 되고 자기 주관이 다른데로 바뀌게 되고 그럽니다’ 어떤 것 이든지 <처음의 마음>으로 귀하게 여겨야됩니다. 가다보면 <마음>이 변하지, <이건> 안 변해요. (물건) 마음을 귀하게 여기고 가치 있게 여기고 하면 됩니다. 어떤 것은 물건이나 사람을 사랑하며 대했어도 ‘<그>가 변하니 <자기>도 변해서 실망하는 것’도 있어요. 물건도 오래되니까, 헌것되니까 별 사랑하는 바없고, ‘차’도 하나의 <소모품> 입니다. 귀하게 여길때는 소모품이라도 다으메 또 그것을 귀하게 여기지요. ‘다리절단나는데 참 차가 좋다. 고맙고.’그러다가 차가 오래되어서 소모품이 되어서 소모시켰는데, 귀하게 여기니까 또 귀한 것을 사게 되는거에요. 자구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일 생활품>도 귀하게 여겨야 또 살 때 귀하게 여기고 귀하게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물건도, 집도, 환경도, 사람도 처음에는 얻고 기뻐 즐거워하고 자랑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게 기쁨으로 세월 가는지 모르게 삽니다. 그러다가 그것이 식었을 때는 보람도 적고 기쁨도 사랑도 적고 보통으로 삽니다. 특히 이 말씀을 들을 때, 월명동이 생각납니다. <월명동>은 정말로 가치 있고 귀한 곳입니다. 어제도 명절 때 식구들 모여서“참 이것을 할 때 얼마나 몸부림 쳤냐” “그때 땅 살 때, 몇 번을 계속 가는데, 무슨 낯으로 갔냐” 잊어버리고 왔대. “왠만하면 주려고 했는데도 고향을 잃게 되니까 부모형제 묻은 묘 시체 옮겨야 되고 고민하고 그랬다고. 생각할 여유를 주라”고. 그래서 1년있다가 오라고 햿는데 1주일 있다가 또 갔대요. 잊어버리고. 제일 먼저 고집사님의 텃밭을 150평 샀는데 3000원씩 샀다고. 그런 시대에 살았어요. 그러면서 땅사는데 20년간 몸부림치면서 눈물겹게. 그러면서 운동하면서 실컷 써먹는거여. 가루가 되어서 날아갈 것을 알고 천트럭을 퍼부었어. 먼지가 되어서 그것이 다 날라갈 때까지. <하나님의 살 덩어리>같이, <성령님의 아름다운 몸>같이 생각해요. 성지땅을. “성전은 내 몸이다. 보좌는 내 몸이다. 나를 상징한 것은 제 2의 나니라” 했거든. ‘성령님이 하나님을 위해 단장한 것 같더라’ 그런 입장으로 대하고 가기 때문에 가치있게 써먹는거에요. 귀한 거에요. 완전히 금덩어리 써먹듯이 하고 있어요. 꼭 잊지 말고 ‘가치’를 잊으면 안 됩니다. ‘처음 사랑, 처음 개발, 처음에 행할 때’를 잊지 말고 귀히 여겨야됩니다. 같이 개발 못한 사람은 귀하게 여기지 못하면 귀하게 쓰지를 못해요. ‘귀한 것’이 <하나님의 몸>으로 되었어요. 그러니까 여기 있으면 하나님 의자에 앉아서 같이 말씀 듣고 있는거에요. “귀히 여기지 못하면‘운명’이 뒤바뀌게 되나니, 이것을 깨닫고 살아야 하느니라.” 처음엔 물건도 보석으로 보고 껴안고 자다가 결국 멀리하다보면 보통으로 생각하다가 다른데 눈볼리고 팔아버려요. 그래서 그것을 눈여겨보는 사람이 사가지. <사람>도 그러합니다. <주>도 그러합니다. 주도 눈을 빼줄것같이 하다가도, 점점 이제는‘주의 눈을 빼버리려고 하는 자’로 변해서 결국 섭리를 나갔죠. 처음 사랑 식어서 버리고 간 거에요. 노래 있잖아. ‘지난날 사연들을 너는 잊지 말아라 네 항상 네게 말한다. 성령님 말씀이다 하나님 전능자 말씀이니라’ 이건 명심하고 늘 살아야 돼. ‘신앙의 삶’도 마찬가지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대상으로 사는데, 기뻐하고 살다가도 오래가면 헌 것이 되어서 그렇다는데, ‘하나님’도,‘성령’도 헌것도 안 되고 가면 갈수록 계속 빛나거든요? ‘나’를 볼지라도 그 전하고 지금은 비교가 안 되게 <말씀>도 <행위>도 빛나게 가고 있어요. 근데 본인이 식어서 보통사람이 되어가고 마치 바람빠지는 풍선, 볼처럼 되어갑니다. 어제도 바람빠진 공은 집어차잖아. 바람 안빠지는 공은 흙이 더덕더덕 묻었어도 그놈 사용하잖아. 그렇듯이, 가치를 빠지지 말아라 사람 귀한 것을 바람빠지면 안된다. 은혜와 사랑 감격 충만해서 살지 않으면 차원도 낮아지고 인생 사는 것이 그것이 그것이다. 대게 그렇지 않은사람 영계로 꿰뚫어보면 뒤빠꾸하는 인생이더라고. 그 행위 보면 그 행위 그대로 영이 가고 있어요. 꼭 봐야만 알것어? 꼭 흙을 먹어봐야 흙이라고 알겠습니까? “처음 사랑, 가치, 기쁨 잊지 말고. 잊으면‘성장 멈춘 삶’이 된다.” 애기가 성장 하다 말면 얼마나 애간장 타면서 말하는지 몰라요. “<기도>하여‘가치’를 깨달아라.” 가치를 깨닫게 계속 기도해야되고, 가치를 깨닫고 가는 자는 10배 100배 누리고 삽니다.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같이 가지를 못 합니다. (여기까지가 11시 8분인데, 여기까지가 전초의 말씀을 깊이 해줬습니다. 본문 말씀은 얼마나 또 깊을까?) ‘슬퍼한다는 것’은 뭔고 하니, ‘괴로워할필요가 없지 않느냐? 먹고 즐길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그러나 신부가 신랑을 뺏긴다? 그러면 잔치하겠느냐? 그때는 금식할 것이 아니냐? 못 먹고 배고프고 굶주리고 고통에 사로잡히지 않겠냐? 셍베조각.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있겠냐. 또 하나 비유를 들겠다. 포도주 부대가 있다. 헌거에 넣으면 부대가 다 터져서 안되지 않겠냐. 그런데 유대종교 너희들은 그렇지가 않어. 너희도 새것을 만들어라. 나 예수와 새것으로 일체되야한다. 새것이 안 되니까 안타깝다.’ 이 말씀은‘법칙 멋어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법칙 벗어나서 해서는 안된다’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면서 신랑과 신부의 비유를 들어서 그때 당시에 현실을 깨우쳐 줫어요. 그때 당시에 메시아를 기다리고 신랑을 기다리는 비유를 들어줬습니다. ‘가장 극적인 비유이기 때문에’ 비유를 들은 것 이지, 그 시대가 신랑 신부 시대가 아니에요. 좋은 비유 있으면 좋은 비유쓰지, 작은 비유를 쓰지 않아요. ‘종이 주인을 뺏기리니’이것보다는 ‘신랑과 신부’비유가 더 좋으니까, 안쓸 리가 만무하지. 여러분도 말 잘하려면, ①‘비유가 확실한 비유’를 들고 ②‘확실한 언어 표현’을 해서 전달해야 돼요. 오늘 말씀,‘처음 감사와 기쁨 사랑을 잊지 말고 날마다 행하자.’ 이것이 축소 시킨 전체 설교입니다. 오늘 본문말씀같이, ‘신랑 뺏기면 하던 일을 중지하게 된다. 먹고 마시는 것을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뺏긴지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잔치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계속 같이 사랑하고 살면’안 뺏긴거여. 그러나‘슬퍼하는자, 괴로워하는자, 걱정 근심 염려에 빠져있는자’는 신랑 뺏긴거여. 예수님께서 가끔 한번씩 햿지요. “너 나 누군지 모르느냐?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아니냐?” “알지요?” “이론은 알지. 그러나 그렇게 살지 않으니 얘기해주는거여. <가치>를 모르면 같이 못가” 한 철로길을 달려도 빨리가는 급행열차, 완행열차가 있지요? 차원을 높여서는 지금은 완전히 KTX같이 <길>도 다르고 <생긴 것>도 달라서 빠르게 갑니다. ‘차원을 높여서 가는 자’는 길을 <다른 길>로 갑니다. 이러므로, 오늘 본문말씀을 봤을 때, ‘처음 사랑을 뺏기는 것’은 ‘가치 상실, 태만, 사랑상실’이런 것을 했기 때문에.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에요. 1미리 1미리 밀려나다보면 1년이면 365미리 멀어져요. 365미리면 상당한 거리입니다. 3미터 반 이상이거든요? 볼도 3미터 이상 떨어져 있으면 자기 볼이 안 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볼이에요. 엄청나게 멀어진 거에요. “그리고 3미터 떨어진 상태에서 사랑하라 ”하면 감질나지. 평생 손도 한번 못하고 끝나는거에요. <거리관계>에 대해서는 영계 가서 깊이 배워야 돼요. ‘한 뼘’만 떨어져도 어마어마한 차이래요. 남녀가 있는데,“살 대지말고 한뼘만 떨어져 살아라” ‘옆에 있으니까 좋다’하는데, 살아봐. 살면 깨닫게 된다는거여. 예수님이 포도나무 비유를 했어. 심정 일체, 마음일체, 마음과 뜻과 생각이 일체되었을 때 그것만이 같이 붙어 사는거에요. 한 뼘만 떨어졌어도 엄청나게 떨어진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세계입니다. 하나님 성령 겪어보면 딱 심령이 임했을 때는 확실히 하나된 것을 딱 알아요. 자기 입에다가‘물을 물었을 때’와‘안 물었을 때’차이가 너무 있어요. ‘물었을 때’는 계속 수분이 들어갑니다. 그러나‘물을 보고 있는 상태’는 전혀 다릅니다. 이게 <거리관계>가 엄청난 차이에요. 운동할 때도 밀착이잖아. 골과 밀착. 밀착밀착. 여러분의 <신앙관>도 완전히 밀착해서 일체되지 않으면 그것은 ‘가치 상실’입니다. 확확 크질 않습니다. 일체되면 막 크거든요? 나무도 사다 심었을 때, 뿌리가 밀착되었을 땐 빨아올려서 잎사귀가 새파래. 아직 못 빨을때는 몸살 앓고 시름시름 잎사귀가 누룸하죠. (지금 본문말씀 깊이 들어가있어요) ‘신랑이 늘 옆에 살아도 뺏긴자’가 있어요. 이런 것들을 꼭 깨달아야돼요.‘가치성’이 너무 큽니다. 조은이 교육 받았어도“너 무슨 교육 받고 왔냐?” ‘가치’에 대한 교육을 엄청나게 받고 왔는데, 아마 조은목사가 거기에 대해선 도가 튼거같아요. 오랫동안 20년간 살았는데,“너무 귀하다” “선생님 너무 귀한분인데 조심히 다녀야된다”고. 나보다 한술 더 뜰 때도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하던 그 우측팔과 같은 천사장 루시퍼도 그것을 가치를 상실해서 자기 위치를 떠난 자, ‘자기 권위를 업신여겼다.’ ‘가치를 상실했다’그 말이에요. 그것은‘권세부리는 것’과 달라요. <자기가 맡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돼요. 그것 때문에 자기 위치를 안떠난거에요. 장기둘 때 장군이 있는데, 권위가 있어서 안가요. 자기 위치만 궁안에서 뱅뱅 돕니다. 조금만 떼면 쫄따구가 잡아먹어요. 가치를 상실하지 않으려면 ‘자기 가치 주관권’을 항상 상실하지 말아야 됩니다. 물건은 오래 되서 변해서 귀히 여기다가도 사랑치 않는다고 하는데, 하나님도 안변하고 주도 성령도 안변하고 계속해서 차원 높여가요. ‘대해보면’알아요. 계속 귀하게 대하면서 강렬하게 대해갑니다. 대하면 대할수록 그렇게 가치 있게 성령이 더 빛이 나게 역사합니다. 역사도 무섭게 계속 해나가고 있습니다. 한번 여러분들이 해보라니까? 더 깊이 파고들면 더 엄청난 역사를 하는데 영계 깊이 들어가있으면 “왜 성령님 안보이지? 주가 왜 안보이지?” ‘멀리 떨어져 있어서’안 보이는 거라니까? 이랫든 저랫든 멀리 떨어진 사람들은‘처음 사랑 잊어서’그런 거에요. 그때는 주가 책망하고 하나님 책망합니다. “나 여호와는 너희에게 직접 못한다. 그러나 내가 보낸자 모세는 나와 직접 할 수 있다” 하고 하나님 쓰고 나타났는데, 가치를 상실했을때는 “너 그러면 안된다. 귀히 여겨라”합니다. ‘선생님 말씀한 것’은 목숨을 걸고 지켜야 돼요. 안하면 죽어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깨닫게 해줬어요. 그 때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소홀히 여기고 안 했어요. “병을 정말 무섭게 보라. 병들 함부로 하면 큰일난다. 몸 관리 잘하라.” 보통 여기다가 암 3기 4기 죽어서 갔어요. 세상 없어요. 정말로 귀한데, 그걸 내가 40년동안 너무너무 깊이 얘기해서 내가 설교도 많이 하고 건강관리 그렇게 무섭게 하는데. 귀하게 안보고 무섭게 안 본거에요. 나는 병같은거 무섭게 봐요. 진절미를 나도록 두컵 세컵 먹어요. 나라고 그냥 되는게 아니에요. 나도 사람이니까. 신경세포가 더 강해서 더 먹기가 곤란해요. 여러 가지 그런 의학적인 것을‘적극적으로 매달리고 간구하면’ 내가 쓰는 비법을 가르쳐줍니다. “너 이렇게하면 이렇게된다. 다른사람은 가르쳐주지마.” 비법들이 많이 있는데, 나만이 사용합니다. 전해봤자 그냥 쉬운 말로 <지나가는 개소리>로 봐. 이런식으로 본다는거에요. 그래서 안 가르쳐주는거에요. 그 귀한 것. 어마어마헤게 귀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선생님! 나좀 살려주세요!”하면 좋은 말로는 전해주지. 그러나 세상을 떠날 수밖에 없었어요. 자, 이런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요. 그러니 더욱 더 이상적으로 가고. 이 시대가 발달되기 때문에 차원 높여 가지 않으면 상실해버립니다. 이런 계단이 있는데,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 이 계단에서만 계속 천리나 갑니다. 여기서 <조건 세우면> 바로 올라가서 이 계단으로 올라가요. 그것을 영계에서 보면 하던 일을 멈추고 그것만 하게 되요. 바로 벗어나려고 몸부림 칩니다. 못 보는 사람은 귀한 것을 몰라요. 그래서 말씀으로 주일날 말씀을 해주지요? 말씀을 들을 때는 이와 같이 감동이요 감화요 결심도 합니다. 사람의 심리를 보면, 처음 사랑을 얻거나, ‘그렇게만 되면 너무 좋겠네!’해놓고는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일단 해줍니다. <법칙>에 의해서 해줄 수밖에 없어요. 줫는데, <문제>는 ‘그것을 다스리며, 자기것을 삼으며, 귀하게 여기며, 사랑하며, 감격하며’그것을 상실한다는거에요. 거기서뺏기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겠다’했는데 그것을 상실한거에요. ‘본인이 사생결단하고 수고해서 얻는 복’밖에 안 됩니다. ‘주로 말미암아 얻는 복’은 표적이요, 완전 불가능해요. 그것을 얻은거에요.‘완전 불가능한 것’을 얻은거에요. 하나님 성령님이 주는데, 완전 불가능한 것을 얻는것에요. 그게 몇만가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현재 이렇게까지 이 수준에 존재 못합니다. 완전 불가능한 것을 해준 게 얼마나 많아요. <가치>를 잃고 <사랑>을 잊으면 같은 차원 길을 주와 같이 가질 못합니다. 사울왕도 사무엘 선지자가 처음에 겸손해서 그거 보고 감동했어요. 염소새끼 찾아주니까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어떻게 해야될지 몸들바를 모르겠다고. (사울왕 하듯이 해주는거에요) 아무리봐도 염소새끼를 찾아줄 사람은 아닌거 같은데. 길가다가 염소 잃으면 누가 찾아주고 가겠냐 이거에요. “참으로 존경하고 감사하나이다” ‘이런 사람이 왕이 되면 좋겠다.’그거 은혜받고. 사무엘도 그것 때문에 속았잖아. 그래서 여러분 조금 잘해준것 때문에 속으면 안돼요. 왜 인고하니, 그냥 지나갈사람인데 찾아주기까지 하고 같이 하기까지 하니, 사울을 하나님께 이스라엘 나라 왕으로 세우자고 추천한거여. 그거 보고만 그러면 안 되는데, 나도 그런 적이 있어. 너무 겸손하고 감격하고 해서 그사람을 세웠거든. 그 후에 결국은 또 하늘 입으로 심판하게 되었죠. 여러분도 사무엘같이 한 일을 참고해야 되겠어요. 결국 사무엘은 자기 말을 안듣고 해서 책망했는데 하나님까지 같이 책망헀죠. 사울은 버림받고 머리아프게 다른사람을 세우게 되었어요. ‘진짜 추천한 사람’과‘먼저 추천한 사람’이 싸우고 해서 고통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윗왕은 나라민족 맡겨서 겸손히 행해서 끝까지 이스라엘 민족을 잘 다스려서 기뻐하며 살게 했지요? 그러나, 한번 조금 자기 이성으로 치우쳐서 나간 선지자도 혼낫지요. 그러나 혼나고 내 사랑하는자 그렇게 좋으면 같이 취해서 살아라 해서 솔로몬까지 나갔지요. 가룟유다는 주님의 제자였습니다. 어쩌다가 외부사람 말 듣고 유대종교 말 듣고 거기에서 유혹되고 “너 선생이 이말 저말 해서 믿고 따라갔냐? 그게 법칙이냐? 그래도 믿고 따라갈래?”그래놓고 이성으로 꺾어놓은거에요. “내가 에수님 팔아버린다”고. 그렇게 해버렸습니다. 섭리의 사람들도 그렇게 했었지. 결국 가룟유다 짝이 난 것 입니다. “모세를 힐문하지 말고, 노아떄 함을 기억하라. 평생 저주의 자식이 되어버렸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말씀을 내려서 경고를 줫어도 계속 갔으니 저주의 아들이 된 것이다” ‘내 법칙’벗어난게 아니라,‘하나님 법칙’벗어난거여. 모를 때 손댄것도 아니고, 나를 알고도 손을 대? ‘가치를 잃은 자’는 모두 뺏기고 말았습니다. 주, 하나님, 성령님 다 뺏겼습니다. ‘하나님 보낸 자’를 불신했기 때문에 하나님 불신한 것을 봣어요. 그러나 주가 하나님 약속한 것을 처음부터 나중까지 가치를 알고 기뻐 산자는 더 축복 받고, 사랑도 받고, 더 기쁘고 감격한 일이 게속 생기게 했습니다. 하나님 사랑하고 정상적으로 살면 매일 기쁜 일이 생겨. 매일 좋은일이 생깁니다. 가치와 사랑을 할수록 감격을 더하게되고 차원을 높이게 되고 더 기쁨이 많아지게되고, 많이 얻고 살게됩니다. 모두 다 내가 만날 수가 없어요. ‘급한거만 하고 자기 사생활은 올리지 말아라. 끝없다.’ 청와대 올리는 것도 본인이 처리해서 내보내요. 근본적인 것 만 하지, 다는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 성령님 주의 대상이 되어 살게되는데, 작은 것 따지다가 가치 잃고 주님 멀리하고 하나님 뺏기게 됩니다. 조건 달고, 이유달고“선생님 이렇다 저렇다 서운케 했다.” 그것은 작은일이에요. 받을 축복에 비해 아주 작습니다. 그럼 옆의 사람이 “나는 이보다 더한것도 참고갔어. 너는 이렇게 따지냐? 아이고 진짜 바보다. 너 지금 머리 다마가 나갔어. 정신차려!” “아 그런가? 나도 헷갈려서.. 다시 해볼게”해서 돌아오기도 하는데, 자기주관에 빠지면 <조그만한 것>을 <산더미>로 보고 서운하게 생각해. ‘서운하게 생각하는 것’이 사탄이 가장 잘 침투하고 가장 잘 이용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왜 그런고하니, 사탄이 그렇게‘가장 서운한 존재체’입니다. 사탄의 전술중 하나가, 서운하게 만들었어. 섭리 나간사람 서운함 탄 자가 참 많아요. 거기 말려 들어가면 참 잡을 길이 없어요. 큰 홍수가 나서 2미터 3미터 물살 뛰어들어간 것과 똑같아요. 서운함 탄자는 진짜 어렵습니다. 근데 따져보면 막 가슴을 쥐어뜯고 후회합니다. ‘너무 미안하다고’어느 때는 내가 만나서 풀어주거든? “너무 죄송합니다”개는 공적이 하늘까지 닿는 애입니다. 상상도 못하게. 우리 섭리사 아무도 공적 못 세웠는데 걔가 공적 세웠어. 그런 사람이여. “정말 너무 죄송합니다. 큰일날뻔 했네요.” “서운함 타는 사람 자꾸 얘기도 해주고 도와주고 해라.” 자, 이런 것을 듣고 알도록 해요. 여기 316관은 현재 꽉 차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잘 알거에요. 자, 오늘 주로 말씀하십니다. 주로 특히 더 성령이 말씀하십니다. ‘메시아 <제대로> 보고 대하기. 하나님 성령님 <제대로> 보고 믿고 감사하며 대하며 살아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멀어지고 점점 1미리씩 매일 멀어지면 큰일난다. 후에는 주관권에 벗어나서 뺏기게 되고 금식하게 된다. 영의 양식도 못받고 육의 양식도 경제도 가난하게 된다. 축복을 못받고 가난하게 살게 되니 불만 불평 투덜투덜. 잘될 때 열심히 하도록 하자. 주로 하나님 성령님 갈수록 더욱 축복을 주나니, 행하라. 하나님 축복은 끝이 없이 많다. 가치 알고 사랑 감사 삶을 해야된다. ‘지난날 사연을 잊으면’<이상적인 차원을 못하고 있는 자>니라. 처음 사랑같이 천진난만하며 좋아할 수가 없다.’ 오래 못가고 툭 꺼지지마. 그 좋아할 때에, 나는 늘 가르치는 대상이 되지 신부로서. 신랑의 입장으로 하나님의 대행자로서 안 대할 수가 없어요. 가식 없이 진실로 대합니다. 너무 좋아서 신입생들 뛰고달리면‘왜 좋아하고 안대하지???’ 한꺼번에 대하면 뜨거워 타죽어. 그래서 점점 1년 2년 3년 4년 이년아 저년아 대한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한 번에 뜨겁게 하면 불타 죽어요. 한 번에 진수성찬 뷔페식 다 먹을 수 있어? 조금나온다고 서운하게 하지마. 어떤 사람은 한달동안 천천히 해서 다 먹더라고. 그렇게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대하니까 서운하게 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느사람은 천리길 좋아서 쫓아왔는데 “잘가~ 빨리 가~~” “나는 오던줄로 가야되나요? ᅲᅲ” “한번 오고 끝날래? 다음에 또 오면 되잖아.” 그 시간이 있어요. 그 시간 끝나고 가야지, 계속 있을 수가 없어. ‘돌이나 집이나 나무나 사람이나 처음 가치를 잊으면 죽는다.’ ‘사용치 못하면 있으나 마나’ ‘가치를 잃고 뺏기면 아무것도 아니다. 후회한다’그랬습니다. ‘처음 <가치>와 <사랑>, <감사> 잊으면 ‘축복의 운명’이 뒤바뀌게 되어서 다른데 가서 살게 된다’ ‘매일 <감사>, <감격>, <사랑>, <가치> 잊지 말아야 됩니다 <하나님 주신 것>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자기에게 하나님 주신 재능도 기뻐 차원 높여 계속 사랑하며 가치 있게 써야 안 뺏기는거여. 운동 재능도 나에게 줫 는데 안 써봐? 그러면 문 닫아놓고 열어보고“아직 안갔냐~~?”그런다고. 그러면‘저 할아버지 언제 나오지..??’그런다고. 나도 가끔“저 할머니좀 봐라”그럽니다. 꼬무락~ 꼬무락~ ‘주신 은혜 가치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사랑하며 써야된다’ 봉헌기도 있지요? 그것을‘정말로 고마워서’로 바꾸려고 해요. 내가 가사 쓸 때, 두 가지가 왔어.‘정말’?‘그저’? ‘따질 것도 없이 그저 감사합니다.’이런 표현을 했는데, 진실로 고마워서? 정말로 고마워서? 그저 그저 감사해서?? 부를 때마다 바꾸려고 내가 3주전부터 벼뤗어. ‘진실로 감사하여서 드립니다.’이렇게 하려 그래. 이것도 설교로 하면 노래로 나와요. 다음은‘주신 것 가치 알고’ ‘주신 것 가치 알고 너는 범사에 감사하며 기뻐 사랑하며 써야한다~♪’ 이렇게 하면 설교가 돼요 계속. ‘“귀한 것 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결국에는 팔아버린다. 외면하고 등을 돌려 하나님 성령님 주님을 대하는 사람들아 제발이나 처음같이 귀하게 감격하게 살아야 한다” 주님 오늘도 말씀하신다. “뺏기지 말아라. 귀한 보물 이제는 없어서 줄 수가 없단다. 너를 위해 수십년 전에 예비했다 준 것이란다. 주님 귀하게 여겨야 매일 천년 혼인잔치란다 그 기쁜 마음 생각 하나님 성령님 모두들 신부들 누려라~”♪’ 예수님도 따르는 자들에게‘주의 가치를 늘 알라’고 거기에 대한 비유 말씀을 많이 했습니다. 그중 하나도 신랑과 신부 이야기 있지요? 열사람이 신랑을 맞는다고 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불나게 밤 안자고 도사리고 있었는데, 문제는 준비가 덜되었어. 기름도 장만해야 되는데 그걸 몰랐어. 우리들이 이것을 통해 뭘 알야되는고 하니, ‘아무리 야물지게 해도 좀 빠지는게 있다’는 것을 늘 알아야 돼요. 자기가 잘한다 해도 뭔가 좀 빠지는 것이 있다. 나에게는 이런 것이 있어요. 선생님은 생각보다 달라요. ‘나를 지적할 때’제일 좋아해요. 너무 잘했다고 너무 좋았다고. 그정도로 나를 모순을 지적할 때 좋아해요. 원래 어렸을때부터 그랬어요. ‘자존심을 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이것을 잘 만들어서 놨는데 이것을 무시할 때 자존심 건드는것이지, ‘못하는 것을 건드는 것’은 자존심 건드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선생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위험한 것, 문제 생길 것을 지적해주면 나도 좋아해요. 그러나 자존심을 건드는 것은 안 되는데, 많이 닦아져서 소화를 시키는 편이에요. 자, 10사람 중에도 그들도 거기서 이런 착오가 있었지요. 가치를 몰라서. 기름의 가치. 기름을 참 귀히 여겨야 되는데. 귀히 여겼으면 했지요. 또 하나는 아마 낮부터 기다렸을 거 아니에요? 밤이 오면 등불 켜야 된다는 걸 상식으로 알아야 되지 않아요? 여유있게 생각해야 돼요.‘기다리는 시간 넘어서도 온다’는 거에요. 그건 자기 기다리는 시간이지. 이런 것을 여러 군데에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도 많이 그걸 가르쳤는데,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지금부터는 말씀을 한 단계 높였어요. ‘본인들이 깨달아야 될 문제’가 있어요. 그것은 인봉을 떼야 돼요. <대상>이 기뻐 좋아하며 대해야지, <주체>가 기뻐 좋아하며 대하는 것은 아니다. 주체는 이미 다 해버렸어. 기뻐 좋아하며 사랑하며 대했어요. 의무상 해야돼요. 생긴 것이 그런 것을 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우리에게 이미 사랑을 다 퍼부어 줬어요. 그래서 우리가 하는것만 남았어요. 우리가 하는 대로만 대해줍니다. 이것을 못깨달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는 무엇과 같은고 하니, <우리>가 <하나님>을 불러야 통하지,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서는 안 통합니다. 한번 하나님이 이들 불러보세요. (10초 대기) 지금 무슨 말 했습니까? 못 들어요. 알겠습니까? 이미 해버렸어.“사랑하는 신부들아”하고 불렀는데 못 듣잖아. 그래서 항상 영계 통하려면, 본인이 항상 부르고 있어야 됩니다. 사람은 안 된단 말여. 전화기를 꺼놨기 때문에. 신이 아니라 못 듣는거여. 영계의 깊은 차원에 들어가면 안 불러도 눈치만 봐도 하나님 음성이 들려와요. 육계에 있기 때문에 육은 안 통해. 그래서 항상 우리가 불러야 돼요. 이것은‘영계 들어가는 절대 법칙’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불러야 이게 통해요. 하나님이‘불렀구나 이제는 통하겠구나’합니다. 의식을 하지 않으면 안 통합니다. 찾는 사람이 본인이 불러야 찾지, 자기는 못 찾는거여. 많이 벅적거리고 있는데,‘나 여기있어!!’해야 알지, 엄마는 못 찾는다니까. 본인이 깃대를 올리고 여기 있다고 해야 알지 모른다니까. 그러듯이 우리가 못 통하니까 우리가 부르면 ‘아 이제 나를 의식하고 있구나’하고 전달이 돼요. 하나님이 성령이 우리에게 늘 불러라 하는 이유는 거기에 있어요. 대상이 좋아 기뻐하며 찾아야지, 주체가‘대상의 생각의 문이 열렷다’하고 탁 들어간다고. 이게‘영계 들어가는 법칙’중 하나에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내가 아무리 눈치를 줘도 본인이 안쳐다보면 안 통하는거여. 본인이 나를 쳐다봐야 탁 알아봅니다. 본인이 의식을 해야 돼. 나를 의식을 해야 된단 말여. 하나님도 우리는 항상 깨어서 우리는 부를 때 항상 통해요. 하나님 성령님 한마디 말씀해주시옵소서. 설교 빼놓고요. 특별 서비스로 하나님이 해주는거여. 여기뿐 아니라 온 지구상 모든 사람이 하는거에요. “하나님 성령님 저에게 할 말씀 해주세요!”말로 햐. 지금 환상을 봤는데, 수십만개 화살이 날라가요. 하나님 위해서 날아가요 말씀이 뇌로 찾아간다고. 그렇게 의식하고 불러야 하나님도 바로 뇌로 넣어준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사람들에게 안 가르쳐 줫다고. 그래서 나만 영계 다녔어. ‘항상 깨어있으라. 어느 날 주가 눈치 할지 모르고 언제 부를지 모른다.’ 본인이 의식하지 안 했을때는 불러도 모릅니다. 항상 하나님은 영파를 보냈을 때, 의식할 때. 그때서“저 불렀어요?”하고 오지. 이 시대도 그러하다. <대상>이 기뻐하고 좋아해야된다. 이미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이미 쳐다보고 있다. <마음의 문>, <생각의 문>이 열려야 말한다. 이 말은 깊은 것이 들어있다. 각자 깨달아라. 이 인봉을 깨달아라. 각자에게 주는 하늘의 은밀한 말씀이니라. 뺏기면 금식해야된다. 슬퍼하며 괴롭고 홀로 과부가 되어 살아야된다는 말이다. 오늘 주제 가치를 알고 사랑하며 살아라. 그래야 안 뺏긴다. 기쁨과 사랑 매일 잔치하며 차원높여 살게 된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12시 2분 되었습니다. 그렇게 실컷 많은 말씀을 했는데도 아직도 12시밖에 안되었네? 자, 그러면‘이 말씀은 2020년 1월 26일 생가에서 쓰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말씀을 준 것 세밀하게 성령과 같이 만들어서 모두 전해줬습니다. “이 말씀을 늘 뇌속에 깊이 넣고 살아라”말씀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게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구정 명절 우리는 모두 잘 지냇습니다. 하나님, 기도할것이 하나 있는데, 중국에서는 이런 모든 바이러스로 인해 서 고통을 많이 받고 번져가고있는데, 수천 수만명으로 번져간 것으로 알 고있습니다. 이들 모두 회개도 하고 온전케 되게해주시옵소서. 항상 지도 자가 잘해야되고, 어느 민족 나라고 지도자가 하늘앞에 잘해야된다고 했 습니다. 우리 민족도 잘하고. 하나님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예전에 우리민족만 사스가 안들어왔어요. 그때 우리민족만 안들어오고 다 른나라 다 들어갔어요. 우리나라 하나님 지키신다. 했습니. 하나님께서 명절 때 엄청난 사람이 오가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우리 하나님 능력과 권능으로 축복해주시고, 한 지구촌의 사람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옵소서. 우연으로 일어나는 일이 없습니다.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지도자들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이 이랫든 저랫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왕들이 되게해주시옵 소서. 성부성자 성ᄀ신 능력과권능 함께하고 오늘 말씀 ,항상 감사하고 가치를 잃지 않고 첫사랑을 잃지 말고 기뻐하며 하늘 모시고 살아야겠습 니다. 이것을 잊어버리면 다른 주관권에 주관받고 축복도 못받고 뺏기고 버림받게된다 했으니 항상 천년혼인잔치 날마다 하나님께 천상 잊지않고 날마다 그 기준을 벗어나지 않게해주시옵소서. 날마다 영광을 돌리며 세세 무궁토록 돌리게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께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