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1.26 (일)
주일말씀 요약
- 선포일
- 2020.01.2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9장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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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6일 주일 말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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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감사와 기쁨 사랑을 잊지 말고
날마다 행하자
본문: 마태복음 9장 15~17절, 요한계시록 2장 4절
나무에 퇴비를 많이 해야 성장하듯, 말씀을 많이 들어야 성장
합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니, 말씀을 듣는 대로 성장합니다.
사랑, 인격으로 변화되고, 수백 가지로 변화되어야 해요.
그래야 여러 색의 보석같이, 여러 색의 작품같이 볼 것이 있어요.
사람이 여러 가지로 변화되어야 해요. 하나님은 영원히 보도록 여
러 가지로 변화시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해요.
예배 때 함께 잠언 교독하고, 지휘할 때 일어서고, 같이 실감
나게, 분명하게 해야 해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다 보십니다. 답
답하면 하나님이 떠나셔요. 그러면 사탄이 옵니다. 전등을 끄면
어두워지듯이, 하나님 떠나면 사탄이 와요.
어떻게 해야 복을 받는가? 가치를 잃지 않아야 해요.
시간이 갈수록 가치를 잃으면, 같이 살 수 없고, 얻은 것을 잃게
돼요. 주의 말씀을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듣고 생명같이 행해
요. 말씀을 행하지 않으면 사고 나고 손해도 납니다.
하나님께 무엇을 받았어도,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무엇을 주
셨어도, 감사하고 귀히 여기고 기뻐하며 자꾸 사용하며 좋아하지
않으면, 점점 식어가고, 그만큼 못 누려요. 1억짜리를 자기가 귀
히 여기는 대로 백억, 천억, 1조만큼도 누리는 거예요.
설교 끝나면 다 잊어버리니, 최대로 기록해야 해요.
요한계시록에 “말씀을 듣는 자, 기록하는 자, 행하는 자가 복 있
다.” 선생님은 주일학교 다닐 때부터 기록을 많이 했어요. 기록
한 것을 또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깊은 뜻을 알고 싶다며 하나
님께 묻고 했어요.
하나님께서 뇌에 기록하라고 하셔서 뇌에 기록하기도 합니다.
천국이 아주 좋은 세계이지만, 그보다 훨씬 높은 황금 천국에
가서도, 황금 천국의 가치, 사랑, 귀함을 깨닫고 그만큼 생각하며
누리지 못하면, 일반 천국 간 것이나 똑같아요.
황금 천국 가기까지는 엄청난 노력과 조건을 세워야 갑니다.
좋은 만큼 어마어마한 조건을 세워야 하는데 거의 80%를 그리스
도가 세워줘요. 본인이 세우기는 매우 어려워요. 세울 여건, 시간
이 없어요. 그가 조건 세운 것을 받아들이면 그와 같은 조건을 세
운 것으로 인정해 줘요. 70~80% 주가 세워준 조건에 자기 것
더해서 천국에 가요. 주로 말미암아 황금 천국 가고, 신부가 된
것이다. 신랑이 없이는 신부가 안 되죠.
하나님의 말 한마디가 인간의 천 마디 말보다 낫고,
하나님의 하루가 인간의 천년보다 나아요.
하루 공부하면 천년 공부하는 만큼 배우는 거예요.
얻었어도 못 쓰면 아무것도 아니다.
말씀 듣고 변화하니 내가 귀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아무리 좋은
집에 살아도 기뻐하고 좋아하고 집을 사랑하며 청소하며 살지 못
하면 보람, 가치, 기쁨, 즐거움, 낙도 없고, 흥분도 안 돼요.
좋아하고, 사랑하고, 가치를 잃지 않아야, 안 뺏겨요.
처음 사랑을 잃으면 뺏겨요. 바라던 것을 처음 얻었을 때, 좋아하
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마음을 잃으면 안 돼요.
부자가 되어 살아도, 기뻐하고 좋아하며 기쁨으로 살지 못하
면, 보통으로 살면서 기뻐하는 사람만 못 해요.
다윗은 어디라도 하나님 모시고 사는 곳이 천국이라고 했고,
예수님도 천국을 마음에 두었다고 하셨어요.
여러분은 더이상 없는 주관권에 살고 있으니, 이제 하기 달렸어
요. 누리고 살지 못하면 그렇게 못하고 사는 것만 못해요.
육에 속한 보람이나 기쁨은 육에서 누리고 끝나요.
그러나 육신이 주 안에 살며 영적으로 기쁨을 누리며 살면,
땅에서 살면서 영, 육이 보람 있고, 기쁘고, 영의 형체가 천국 형
체로 변하여 천국 가서 살게 되니, 보람 있고, 즐겁게 돼요.
육신의 행함으로 영의 형체가 바뀌어요. 반드시 영적으로 육신
이 행해야 영이 변화되고, 개발되고, 달라져요. 힘들어도 실천해서
자기를 만들어야 영이 변화돼요. 영혼이 어두운 곳에 있어도 육신
이 회개하면, 어둠에서 바로 벗어나 빛 가운데로 갑니다.
처음 신앙, 처음 사랑 버리게 되면 보람도 없고, 가치 없고, 사
랑도 식고 잃게 되고, 자기 주관이 다른 데로 바뀌게 돼요.
처음 때의 마음을 가지고 귀히 여겨야 해요.
물건, 집, 환경, 사람도 처음에는 얻었을 때 기뻐하고 자랑하고,
기쁨으로 세월 가는지 모르고 삽니다. 그러다 식으면 기쁨, 보람,
사랑도 적어지게 되고 고통이 되어버립니다.
월명동이 정말 가치 있고, 귀해요. 땅 사는 데 20년 동안 몸부
림쳤어요. 그러니 운동하며 실컷 써먹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주신 곳, 하나님의 살, 성령님의 아름다운 몸같이 생
각해요. “성전은 내 몸이다. 제2의 나다.”
땅의 예루살렘, 신부가 신랑을 위해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되는 성령님이 하나님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그래서 어디 흠만 있으면 손질하고, 금같이 쓰고 있어요.
하나님의 의자에 같이 앉아서 말씀 듣고 있는 거예요.
귀히 여기지 못하면 생각이 달라져 운명이 뒤바뀌게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갈수록 계속 빛나고, 주도 그래요. 주도 전보
다 더 빛나게 말씀도 행위도 계속하고 있어요. 그런데 본인이 식
어서 보통 사람이 되고, 자꾸 깔아지고(가라앉고) 바람 빠진 풍선
이나 공처럼 됩니다.
은혜와 사랑, 감격 충만하여 살지 않으면 기쁨도 보람도 없어
서, 차원이 낮아지고, 차원 낮아진 삶을 사니, 뒤로 가는 인생이
됩니다. 처음 사랑, 기쁨, 가치 잊지 말아요. 잊으면 성장이 멈춥
니다. 기도해야 가치를 많이 깨닫게 됩니다. 가치 깨닫게 계속 하
나님께 기도해요. 가치 깨달으면 10배, 100배 누리게 됩니다.
가치 깨닫지 못하면 같이 가지 못합니다.
오늘 주제 말씀, 처음 감사와 기쁨, 사랑을 잊지 말고 날마다
행하자. 신랑 뺏기면 먹고 마시는 것을 못 한다. 잔치하고 기뻐하
고 즐거워하고 계속 사랑하며 사는 자는 안 뺏긴 것인데, 슬퍼하
고, 걱정, 근심, 염려하는 자는 신랑 뺏긴 거예요. 가치를 모르면
같이 못 가요. 차원 높여 가는 사람은 다른 길로 갑니다.
처음 사랑 뺏기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루에 1mm씩 밀려나다 보면 1년이면 365mm 멀어져요. 3m
반. 공도 3m 반 멀어졌으면 본인이 못합니다. 3m 떨어져서 사랑
하라고 하면 평생 악수, 손도 못 잡아보고 끝나요.
한 뼘만 떨어져 있어도 어마어마한 차이에요.
뿌리도, 붙어있어야 진액이 올라가죠.
마음, 생각 일체 되었을 때만 같이 붙어사는 거예요.
하나님, 성령님이 임하시면 하나 되는 것이 느껴져요.
물을 마시는 것과 물을 보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죠.
운동할 때도 공과 밀착되어야 하죠. 신앙도 완전히 밀착하여 일체
되지 않으면 가치를 잃은 상태입니다.
그러면 확확 크지 않아요. 일체 되면 확확 큽니다. 신랑이 늘 옆
에 살아도 뺏긴 자가 있어요. 이런 것을 꼭 깨달아야 해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오른팔 같은 천사장 루시퍼도 가치를 상실
해서 자기 위치를 떠났어요. 자기 맡은 사명을 귀히 여겨야 자기
위치를 안 떠나요. 하나님께서 주를 쓰고 나타나시는데 가치 잃지
말고 귀히 여겨야죠.
선생님이 말씀한 것도 목숨 걸고 지켜야 해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도와줄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얘기했는데,
안 지켜서 죽기도 해요. 내가 40년 동안 깊이 많이 얘기했어요.
“병을 무섭게 여겨라. 병 걸리면 큰일 나니, 관리 잘하라.”
그래도 보통으로 여기다가 암으로 죽어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 건
강 관리 말씀하시는데, 귀하게, 무섭게 안 본 거예요.
나는 병을 무섭게 봐요. 약수 먹고 몸 관리를 해요.
나도 사람이니까 그냥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 의학적인 것을
간구하고 조건 세운 사람에게는 가르쳐줍니다.
간절히 구하면 주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은 주십니다. 그렇게
만 되면 하나님을 평생 사랑하며 살겠다고 하니, 하나님은 해 주
십니다. 귀한 것을 얻으면 처음에는 마음 불타게 좋아해요. 그런
데 받은 것을 자기 것으로 삼고 귀히 여기며, 감격하며 사는 것을
상실해요. 그래서 뺏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주시면 이렇게 하
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었어도 계속하지 않아요.
주를 뺏기면 주를 통해 오는 모든 복을 뺏겨요.
주로 말미암아 얻는 복은 표적이에요. 굉장히 어려워요.
완전히 불가능한 것을 얻은 거예요.
하나님, 성령님이 주로 말미암아 주는 것이니 완전히 불가능한 것
을 얻은 거예요. 그것이 몇만 가지입니다.
가치, 사랑, 감격을 잃으면 같은 차원의 길을 주와 같이 가지
못합니다. 사울도 처음에는 겸손하고 감격했지만, 왕이 되고 말을
안 들었어요. 가룟 유다도 주님의 사랑을 받았는데, 유대 종교인
말 듣고 이성으로 꺾여서, 선생님을 팔았죠. 섭리에서도 그런 사
람이 팔고 나갔죠.
하나님의 법칙을 벗어났으니,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지 않습니다.
가치 잃은 자는 뺏겼어요. 주, 하나님, 성령님을 뺏겼어요.
하나님의 보낸 자를 불신했기에, 하나님도 불신한 것이 됩니다.
주와 약속한 것을 가치 알고 기뻐하며 산 자는
더욱 기쁘고 감격한 일이 계속 생기게 했습니다.
하나님과 사랑하고 정상적으로 살면 매일 기쁜 일, 좋은 일이 생
겨요. 가치 알고 사랑할수록, 감격할수록 더 차원 높이게 되고,
더 기쁨이 많아지게 되고, 더 많이 얻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의 대상 되어 사는데, 작은 것 따지다 주님
뺏기고 하나님 뺏기고 살게 돼요. 이유 달고, 서운하다는데, 그것
은 받을 축복에 비해 아주 적은 거예요. 그 작은 것 때문에 큰 것
을 잃어요. 자기 주관에 빠지면 작은 것도 산더미같이 보고 서운하
게 생각해요. 사탄이 서운하게 생각하는 것을 가장 잘 이용해요.
서운함 타서 섭리 나간 사람 많아요. 서운함 타는 것이 무서워
요. 나중에 알면 가슴 치고 한탄해요. 선생님께 너무 죄송하다고
해요. “쟤는 공적이 하늘까지 닿는다. 하나님께 다 바쳐서 내가
준 것이다. 엄청난 공적을 세운 애다.”
선생님이 해 줄 때는 아멘, 아멘, 하면서 그 사람을 도와줘야지요.
메시아 제대로 보고 대하고, 하나님, 성령님 제대로 보고 사랑
하고 믿고 감사하며 살아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점점 멀어져요.
그러다 주관권 벗어나서 뺏기고 금식해요. 영의 양식 못 받고, 육
의 양식 못 받고, 경제도 가난하게 되고, 축복 못 받고 사니 투덜
대고 불만 불평하게 돼요. 천상 황금 천국도 좋은 데 못 가고, 땅
에 있는 황금 천국도 못 들어가게 돼요. 하나님, 성령님, 주는 갈
수록 더 축복 주시니, 게으르지 말고 행해요.
처음 사랑 같이 뜨겁게 좋아하고, 가치 알고 감사하고, 사랑하
는 삶을 살아야 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주관권, 집, 만
물, 사람 등 처음 가치를 잃으면 죽어요. 사용 제대로 못 하면 있
으나 마나 해요.
가치를 잃고 뺏기면 후회해요. 처음 사랑, 가치, 감사 잃으면, 축
복의 운명이 바뀌어 다른 데서 살게 돼요.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이 귀하니, 감사하고 사랑하고 기뻐하고
하나님과 같이 써야 안 뺏겨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재능도
가치 있게 영광으로 써야 안 뺏겨요.
선생님도 운동 재능을 하나님이 주셨는데 안 쓰면 애타겠죠.
주신 은혜 감사, 감격하며 기뻐하며 써야 해요.
봉헌송 “그저 고마워서”는 “그저 따질 것도 없이 감사합니
다.” 하는 내 표현이지만, 여러분이 공통으로 쓰니, “진실로 고
마워서”로 바꿉니다.
“너를 위해 수십 년 전에 예비했다 준 것이란다.
주님 귀하게 여겨야 매일 천년 혼인 잔치란다.”
예수님도 따르는 자들에게 주의 가치 알라고 비유로 많이 말씀
했어요. 신랑과 신부 얘기, 열 사람이 기다리는데, 5명이 기름 준
비를 안 했어요.
아무리 야무지게 해도 빠지는 것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요.
자기가 잘한다고 해도 뭔가 빠지는 것이 있어요.
선생님은 나의 모순을 지적해 줄 때 좋아해요. 어릴 때부터 그
랬어요. 내가 못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 특히 위험한 것, 문제
생길 것을 지적해 주면 좋아하고 감격해요.
“대상이 기뻐하고 좋아하며 대해야지, 주체가 기뻐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이미 우리에게 사랑
을 다 퍼부어주셨어요. 우리가 하는 것만 남았어요. 그래서 우리
가 하는 대로 대해줍니다. 깊은 비밀이 있어요.
우리가 하나님을 불러야 통하지,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서는 안
통해요. 하나님, 이들을 불러보세요.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신부들아~” 불렀는데 여러분이 못 듣잖
아요. 영계 통하려면 본인이 불러야 해요.
전화기를 꺼 놨기에 하나님이 항상 불러도 안 들려요.
전화기를 꺼 놨다는 것은, 여러분이 신이 아니라 못 듣는 것.
육은 안 통하니, 항상 우리가 불러야 해요.
영계 들어가는 절대 법칙,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불러야 해요.
우리가 불러야 하나님께서 “불렀구나, 이제는 열렸구나. 이제
나를 의식하고 있구나.” 하면서 전달하십니다. 안 부르면 안 됩
니다. 항상 주의 이름으로 하나님, 성령님을 부르라는 이유가 그
것입니다. 대상이 좋아하고 기뻐하며 찾아야지,
주체가 “의식이 열렸구나.” 하며 집어넣어 주시면 들어옵니다.
쉬운 말로 비유하면,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내가 아무리 눈치
를 줘도, 본인이 안 쳐다보면 안 통해요. 본인이 나를 쳐다봐야
눈치채고 알아봅니다. 본인이 나를 의식해야 딱 눈이 마주쳐서 통
하죠. 내가 하나님을 부를 때 하나님과 통해요.
다 같이 해요. “하나님, 성령님, 저에게 해 주실 말씀을 해 주
세요.”지금 보이는데, 하나님에게서 수십만 개의 화살이 각각 날
아갔어요. 말씀이 뇌로 찾아가요.
그렇게 의식하고 불러야 하나님께서 바로 넣어주십니다.
항상 하나님은 영파를 보내고 있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는 이미 쳐다보고 있다.
마음의 문, 생각의 문이 열려야 말해줄 수 있다.
대상이 좋아 기뻐해야 한다.
뺏기면 금식하고, 슬피 울며 홀로 과부가 되어 살아야 한다.
가치 알아야 안 뺏기고, 기쁨, 사랑 매일 잔치하며 차원 높여 살
게 된다. 처음 사랑을 잃으면 다른 주관권의 주관 받고, 축복도
못 받고, 뺏기게 되고, 버림받게 되니, 항상 천년 혼인 잔치, 날마
다 하나님께 처음 사랑 잊지 않고 행하도록, 그 기준을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하나님을 영원히 사랑하며 하나님 것이
되어드리는 것, 우리 영혼이 변화되어 제대로 형성되어 신적 대상
이 되어서, 드리고 바쳐야 영원한 하나님 것이 됩니다.
처음 사랑을 잊으면 하나님 마음도 변하니, 항상 의와 사랑으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신랑으로 주와 함께 신부 되어서 믿고 사
랑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살아야 합니다.
처음 사랑을 잊지 말아야 복을 받는다. 처음 사랑을 잊지 말
고, 버리지 말고 변치 말라. 그러면 들어가도 복, 나가도 복, 어디
가도 복이다.
하나님께 제대로 못 하면 전염병, 지진, 가뭄, 홍수, 태풍, 비바
람, 추위를 당하니, 신부는 하나님, 성령님, 주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히 여기고 잘 관리하고, 자기 몸을 하나님
께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주신 것을 감사하고, 휴거의 삶을 살고,
생명의 말씀을 지켜요. 온 세계 부지런히 선교하고, 제때 할 일을
해야 합니다. 안녕.
말씀 읽음